Michael J. Oard and Hank
2008-03-11

다지층 화석들은 빠른 퇴적을 요구한다.

(Polystrate Fossils Require Rapid Deposition)


개요

다지층화석(polystrate fossils)들은 지층(strata)들이 수십 수백만년 동안에 걸쳐서 천천히 퇴적되었다는 동일과정설적 믿음(uniformitarian belief)과는 반대로, 매우 빠르게 퇴적되었음을 가리키는 수많은 증거들 중 하나이다. 그것들은 캐나다 노바스코샤(Nova Scotia)의 조긴스 지층(Joggins Formation), 미국 몬타나와 와이오밍 주의 옐로스톤 국립공원(Yellowstone National Park), 워싱톤 주의 은행나무 화석숲 주립공원(Ginkgo Petrified Forest State Park), 액슬하이버그 섬(Axel Heiberg Island)의 지오데틱 힐(Geodetic Hills), 캘리포니아의 롬폭 규조토(Lompoc diatomite), 페루의 규조토 등에서 쉽게 볼 수 있다.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은 대게 다지층화석들을 무시하거나, 단지 그 지역에서의 국지적인 빠른 퇴적이라고 주장하지만, 그것을 지지하는 증거를 거의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알래스카(Alaska)의 노천 탄광에서 다지층 화석나무들이 발견되었다는 새로운 보고가 있었다. 여러 다른 지층 높이에서 발견된 수직으로 묻혀있는 20여 그루의 화석나무들은 빠른 퇴적(rapid deposition)을 지지한다. 수직으로 묻힌 나무들은 창조론자의 통나무매트 모델(log mat model)에 의해서 설명될 수 있다. 그리고 탄광들로부터 발견된 증거들은 이 해석을 지지한다.


서론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은 대부분의 지층들은 수십 수백만 년에 걸쳐 매우 천천히 퇴적되었다고 믿고 있다. 퇴적율은 1000 년에 1 cm 정도였을 것이라고 추정한다. 한편 창조론자들은 대부분의 지층들은 1년 정도의 창세기 홍수 동안에 매우 빠르게 퇴적되었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다지층화석들은 빠른 퇴적을 증거하고 있다. 다지층화석들은 그 이름이 가리키는 것처럼(다 = poly = many), 한 지층보다 많은 여러 지층들에 걸쳐서 놓여있는 화석들이다 (Rupke, 1970; Morris, 1974; Coffin, 1975; 1983). 대부분이 여러 지층면들을 수직으로 관통하고 있는 화석화된 나무들이다. 다지층 화석나무들은 바닥부분에서 윗부분까지 잘 보존되어 있는데, 이것은 화석화되기 전에 전체 나무가 부패(decay)나 생물체들의 소비로부터 보호(밀폐)되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Rupke, 1970). 

이 글에서는 다지층 화석들이 발견된 여러 장소들을 살펴볼 것이다. 다지층 화석들에 대한 동일과정설적 반응을 분석할 것이다. 알래스카의 노천 탄광들에서 발견된 다지층 화석나무들에 대한 연구는 또한 동일과정설적 설명들이 얼마나 취약한 것인지를 보여줄 것이다. 이 글은 석탄(coal)과 마찬가지로, 다지층 화석들이 나무매트 모델에 의해서 설명될 수 있음을 보여주면서 끝을 맺을 것이다.


*이하 내용은 원문을 참조하세요.
http://www.creationresearch.org/crsq/articles/43/43_4/polystrate_fossils.ht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research.org/crsq/articles/43/43_4/polystrate_fossils.htm

출처 - CRSQ Vol 43, No.3, March 200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05

참고 : 2383|2386|2390|2093|456|604|3129|2375|1810|545|1906|755|1814|2924|2777|1661|2026|450|446|448|2856|2112|3995|611|4054|3888|3797|3658|3271|2171|1682|2107|2253|2258|937|3596|2355|2511|892|685|2285|2131|1920|2402|2417|2354|3698|4132|2218|3701|3044|915|1491|4205|4275|4235

Headlines
2007-07-14

동결된 새끼 매머드가 완벽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Baby Frozen Mammoth Found Intact)


      BBC News는 시베리아 북서부에서 완벽하게 발견된 얼어붙은 새끼 매머드 발굴을 보도하였다. 완전한 눈, 털, 코를 가지고 있는 그 매머드(길이 1.3m, 무게 약 50kg)는 일찍이 발견된 것 중에서 가장 잘 보존된 동결된 매머드라고 그 기사는 보도하고 있다. 한 조사자는 ”보존 상태에 있어서, 이것은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매머드 발견입니다”라고 말했다.

”이 새끼 매머드는 2007년 5월에 한 순록(reindeer) 목축업자에 의해서 발견되었다” 라고 그 기사는 쓰고 있다. '유리 쿠디(Yuri Khudi)는 러시아의 야말네네트(Yamal-Nenets)  자치구역에 있는 유리베이강(Yuribei River) 근처에서 사체를 우연히 발견했다.” 사체는 상세한 연구를 위해서 일본으로 보내졌다.
   
몇몇 사람들은 이 표본에서 DNA가 추출되어 수천년 전에 죽었던 거대한 짐승이 부활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서 궁금해 하고 있다. 많은 수의 사체들이 그 지역에서 없어지고 있다. 왜냐하면 과학적으로 귀중한 시베리아 매머드 표본들의 상아, 피부, 털, 다른 신체 부위들이 돈벌이가 되는 무역으로 팔려지고 있기 때문이다. 조사자들은 ”더 많은 사체들이 과학자에게 넘겨지기 보다는 거래자의 손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라며 걱정하고 있었다. 심지어 화석상들은 웹사이트에서 매머드의 부위를 판매한다는 광고를 하고 있다.    

어떻게 이 매머드는 죽었을까? ”지난 빙하기 말에 광범위한 지역에서 그들을 사라지게 한 원인이 무엇이었는지는 불분명하다. 그러나 기후 변화(climate change)와 사냥꾼들에 의한 대량살상, 또는 이 두 가지가 함께 그 원인이 될 수 있었을 것이다” 그 기사는 추정하고 있었다. 



그 기사가 추정하고 있는 두 가능성보다 더 높은 가능성은 제시되지 않고 있다. 기후 변화가 한 새끼 매머드를 그 자리에서 동결시킬 수 있었을까? 매우 급작스럽고 극적인 어떤 것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매머드 무리들은 이동하여 그 지역을 벗어날 수 있지 않았겠는가? 사냥꾼들이 사냥을 위해서 그들을 죽였다면, 왜 수천의 매머드들을 얼어붙도록 남겨두었을까? 아니다. 자주 눈동자, 털, 위내용물 등까지 완벽히 보존되어있는 동결된 매머드의 광범위한 분포는 전 지구적으로 격변적 사건이 있었음을 증거하고 있는 말없는 증거판인 것이다. 매머드 사체들은 북부 러시아에서부터 알래스카까지 광범위한 지역에서 발견되어 왔다.  

진화론적 지질학으로부터 시각을 방해받지 않는 창조론자들은 이들 얼어붙은 매머드들을 전 세계적인 홍수와 연결시켜 생각해 왔다. 한 상세하고 압도적인 분석이 Center for Scientific Creation의 왈트(Walter Brown) 브라운 박사에 의해서 수행되었다. 풍부한 그림들과 참고문헌들을 제시하고 있는 그의 글을 읽어볼 것을 추천한다.  

 

*관련기사 : 완벽하게 보존된 만년 전 ‘새끼 매머드’ (2007. 7. 11. KBS News)
http://news.kbs.co.kr/article/world/200707/20070711/1388372.html

멸종된 맘모스 사체 발견…DNA 추출해 부활 움직임 (2007. 7. 11.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789568.html?ctg=-1

‘털·눈알 그대로’ 새끼 매머드 발견 (2007. 7. 11.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70711010336322750040

1만년전 맘모스 복원에 성공할 수 있을까 (2007. 7. 12.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7071164617&sid=83&nid=105

공룡 부활 현실 되나?…맘모스 발견! (2007. 7. 11. 데일리안)
http://www.dailian.co.kr/news/n_view.html?id=73743

 

*참조 : Frozen Mammoths (CSC, Walt Brown)
http://www.creationscience.com/onlinebook/FrozenMammoths.html

The extinction of the woolly mammoth: was it a quick freeze?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5_2/j15_2_50-52.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7.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7. 1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63

참고 : 217|920|218|2906|3299|2547

Alexander V. Lalomov
2006-08-29

러시아 고지대의 파충류 화석 

(Fossil reptiles on the Russian platform)


      얼마 전, 러시아의 텔레비전 방송은 서부 러시아 고지대의 고생대 페름기 말 지층에서 흥미로운 커다란 화석 사족동물(tetrapods) 파레이아사우르스(pareiasaurs)의 발견을 보도했다.[1] 방송에서, 그 지역 고생물학 박물관장은 어떻게 그 파충류가 머리를 쳐들고 서있는 자세로 묻히게 되었는지를 설명하였다. 이것은 너무도 흥미롭고 이상한 것처럼 보여서, 나는 그 발굴 장소를 방문하게 되었다.    


그림 1. 파레이아사우르스(pareiasaurs)의 화석이 발견된 코텔니츠(Kotelnich) 지역. 비야트카 강(Vyatka River)의 가파른 서쪽 강둑은 주로 점토, 이회암(marls), 석회암으로 구성된 대륙성 붉은 퇴적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매년 봄에 발생하는 홍수들은 튀어나온 부분들을 쓸어가 버린다. (Photo by Kotelnich Paleontological Museum)

그 장소는 코텔니츠(Kotelnich, 모스크바 북동쪽 800km) 부근 비야트카 강(Vyatka River)의 분지에 위치하고 있었다. 300 마리 이상의 사족동물의 골격들이 3km 정도 강을 따라 뻗어있는 가파른 강둑에서 발견되었다.

코텔니츠 고생물학 박물관장은 파레이아사우르스의 비정상적인 매몰 자세를 설명하기 위해서 노력했다. 그 파충류들은 수위가 더 높았던, 그리고 습지 하층토가 진흙 늪이 되었을 때, 강한 강우 후에 부드러운 퇴적물 속으로 가라앉게 되었다는 것이다.[2] 그 지역의 퇴적 환경은 동일과정설적 지질학에 의거해서 해석되고 있었다. 호주 모나쉬(Monash) 대학의 코파(Coffa)는 그 지층을 상세하게 기술했다.[3, 4] 그는 퇴적이 끝나고 퇴적층(50m 두께 이상으로)에 침식 표면이 발달된 시기를 나타낸다는 다섯 개의 수평층을 결정했다. 그들의 시간 척도에 의해, 동일과정론자들은 그 지층을 2억6천만년 전 지층으로 말하고 있는 것이다.

나에게 이러한 결론은 매우 의심스러운 것이었다.[5]

1. 파레이아사우르스는 오늘날 거대한 수생 거북(aquatic turtle)이 사는 환경과 유사한 환경에서 살았던 초식성 파충류(herbivorous reptiles)였다. 나는 파충류 전문가는 아니다. 그러나 거북이의 무리가 늪지에서 익사하였다는 소리를 결코 들어본 적이 없다. 그것은 환경적 상황이 격변적으로 바뀌어, 그 파충류들은 알지도 못한 채 파묻히게 되었다는 것이 더 타당해 보인다. 

2. 동일과정론자들은 그 지역에서 평균 퇴적률을 1천년에 수 밀리미터, 또는 수 센치미터 정도로 평가하고 있다. 이들 파레이아사우르스가 퇴적물에 의해 이와 같은 방법으로 묻히기 위해서는, 그들은 적어도 1만년 동안 그들의 머리를 곧추 세우고 서있어야만 할 것이다. 이것은 파레이아사우르스와 같이 인내심이 강한 동물에서도 불가능한 것이다. 이들 지층은 동일과정론자들이 믿고 있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퇴적되었으며, 퇴적률은 훨씬 컸음이 확실하다.   

3. 파레이아사우르스가 묻혀있는 실트(silts)와 이회암(marls)은 사실상 어떠한 식물(plant) 화석도 포함하지 않고 있다. 1m 길이가 넘는, 300여 마리의 거대한 파충류들이 3km 길이의 땅에서 먹이 없이 어떻게 살아갈 수 있었을까? 이것은 환경에 발생한 어떠한 격변적인 변화를 피하기 위해 이동해 왔거나, 물의 흐름이 그들을 이곳으로 운반했다고 보는 것이 더 타당할 것이다.

4. 그 지역에서 페름기 말 지층은 마지막 해침(marine transgression, 바다표면의 상승 또는 육지의 침강) 동안에 퇴적되었다. 그 시기(동일과정적 시간척도로 2억6천만년 전) 이후로 육지 표면은 10-20 m 이상 침식되지 않았다. 오늘날 세계의 주요 강들의 평균 침식률(1년에 0.2-1.4 mm[6])을 근거로 계산하여 보면, 해침의 시기는 성경의 홍수 연대인 대략 4,500 여년 전과 더 잘 일치한다.
   

 그림 2. 퇴적물 속에 파레이아사우르스(pareiasaur)의 위치.


결론


이 러시아 고지대에서 새롭게 발견된, 머리를 들고 서있는 자세로 묻혀있는 사족동물 화석들은 격변적인 퇴적 환경을 가리키고 있다. 이 화석 무덤(fossil graveyard)은 느리고 점진적인 동일과정설(uniformitarian doctrine)과는 모순되며, 성경적 홍수(Biblical Flood)와는 일치하는 것이다.

 


References

1. <www.kirov.ru/~kpm>, 8 December 2000. See 'Kotelnich district of the Kirov Region' and 'Kotelnich locality' pages.
2. Ref. 1, see 'Fossils' page.
3. Coffa, A.A., Stratigraphy and correlation of the continental redbed sequence at the Kotelnich Upper Permian fossil tetrapod locality, Russia, Geological Society of Australia, Abstracts 46, pp. 15­17, 1997.
4. Coffa A.A., Sedimentology and stratigraphy of the continental redbed sequence at the Kotelnich Late Permian fossil tetrapod locality, Russia, M.S. Thesis, Monash University, 1998.
5. These are only the preliminary results of the investigations made during my short trip to the site, which looks very promising for reconstruction of the sedimentation conditions. Investigators from Monash University, Australia, have made several visits to the area. I would be happy to talk to anyone interested in collaborative research in the area.
6. Walker, T., Eroding ages: if our continents were old, they would no longer be here, Creation 22(2):18­21, 200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tj/v15/i1/russia.asp

출처 - TJ 15(1):5–6, April 200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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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nis Swift
2006-05-17

이집트의 바로들 사이에 매머드? 

(Mammoth among the pharaohs?)


      이집트인 그림 속에 매머드(mammoth)가 있었다! 그러나 매머드들은 약 9,500년 전에 멸종되었다고 교과서에 분명히 기록되어있지 않은가? 그러나 그것은 사실이다. 적어도 한 마리의 왜소한 타입의 매머드가 BC. 1500여년 경에 (통상적인 연대에 의해서도) 있었음에 틀림없다.


여기의 사진(Creation 지에서만 볼 수 있음)은 노블 계곡(Valley of the Nobles)에 있는 라크마라(Rakh-Mara)의 무덤에 그려져 있는 그림이다.[1] 같은 그림의 사진이 또한 1994년 과학 저널 네이처 지에 개제되었었다.[2] 

(참조 : http://www.reynier.com/Art/Egypte/TDLHA301/Funerailles(6).html)


무덤의 부조(relief)는 상아 무역(ivory trade)에 관한 것이다. 네이처 지에서, 그 생물체는 커다란 상아 때문에 미성숙한 코끼리가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그 모습은(돔형의 두개골을 포함하여) 미성숙한 코끼리 보다 살아있는 매머드를 복원한 것처럼 보인다. 


저자는 당시의 이집트 미술가들이 동물들을 과학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실제 모습과 거의 똑같이 묘사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었음을 지적했다. 그는 그림 속의 곰을 불곰(Ursus arctos)의 아종으로서 확인했다. 그림 속의 남자가 그의 어깨에 상아를 운반하고 있기 때문에, 그 그림은 매머드의 피그미 버전일 가능성도 있지만, 그 동물은 정확한 크기대로 그려졌다기 보다는 상아의 출처에 대한 상징으로 그려질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그는 말한다. 이것은 그 화가가 살아있는 성숙한 매머드가 무엇처럼 보이는지를 알았을 것이라는 것이다.


케임브리지 대학의 생물학자인 엘트링검(Keith Eltringham)은 매머드 상아의 무역거래 양에 대한 조심스런 연구를 한 후, 그의 책 ‘코끼리(Elephants)’에서, 상아들은 너무도 풍부히 남아있기 때문에 매머드의 멸종은 더 최근이 아닌지 의심이 든다고 결론지었다. 모두 합쳐 시베리아로부터 적어도 45,000 마리의 매머드 상아들이 지난 300년 동안에 팔려왔었다고 평가하였다.[3]


내가 이집트의 카이로 박물관에서 이 사진 증거를 가지고 왔을 때, 관계 전문가들은 이집트 무덤의 벽에 그려져 있는 매머드의 의미에 대해 지금까지 결코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이러한 종류의 발견은 잘 알려진 동물들의 멸종 연대가 진화론/오래된 연대 사고에 기인하여 상당히 잘못되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는 수많은 다른 증거들(암석에 그려진 공룡 그림같은) 중에 하나인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진정한 세계의 역사는 모든 그러한 멸종들은(빙하기[5] 자체까지도) 지난 수천년 안에 발생한 것임을 가리키고 있다.


*Dennis L. Swift, B.A., M.A., M.Div., Ph.D., has been actively engaged in ancient Indian archaeological research and biblical archaeology. His articles on dinosaurs and man have been published in Russia and he has lectured in Russia as well as appearing on Russian television. He is currently pastor of Beaverton Nazarene Church in Beaverton, Oregon, USA.



References and notes

1. The Rakh-Mara tomb is one of the largest of the 18th Dynasty. He served under both Tutmose III and Amon Ofis (Amenoptis) II. Bonechi, All of Egypt, Centro Stampa Editoriale Bonechi, Florence, Italy, p. 92, 1995.
2. B. Rosen, Mammoths in ancient Egypt? Nature 369:364, 2 June 1994.
3. S.K. Eltringham, Elephants, Blanford Press, Dorsett, pp. 237–238, 1982.
4. D. Swift, Messages on Stone, Creation 19(2):20–23, March–May 1997.
5. For a good perspective on the Ice Age, see Tackling the Big Freeze, Creation19(1):42–43, December 1996–February 1997. The same issue has photos (pp. 10–13) of living elephants with classic mammoth features.


*참조 ;
.Frozen mammoth carcasses in Siberia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1.asp
.A mammoth number of mammoth hypotheses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4.asp
.Extinction of the woolly mammoth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16.asp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9/i4/mammoth.asp

출처 - Creation 19(4):6, September 199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299

참고 : 920|217|499|905|474|2722|2529|462|460|2049|472|762

David Catchpoole
2005-10-20

탈피 중인 절지동물이 순식간에 화석이 되었다. 

(Moulting arthropod fossilized in a flash!)


      당신은 피부를 벗고 있는 절지동물(arthropod, 예를 들면 바다가재, 전갈, 바퀴벌레 등)을 본적이 있는가? 그러한 일은 수분 안에 일어나기 때문에, 정확한 장소와 정확한 시점에 있어야만 볼 수 있을 것이다. (절지동물이 성장할 때, 덮여져 있는 외골격(exoskeleton)은 자라지 않으므로, 동물은 더 큰 외골격 코트를 만들기 위해서는 전에 것을 벗어버려야만 한다).

따라서 정확하게 탈피(moulting)하는 순간에 화석이 되어버린 절지동물 Marrella splendens의 화석을 발견한 것에 대해 [1], 고생물 학자들이 흥분하는 것을 상상할 수 있을 것이다. 


.버거스 셰일(Burgess Shale) 장소를 방문한 사람들을 위한 안내판 (Photo by Michael Oard)


.버거스 셰일 층에서의 파쇄된 셰일의 노두. (Photo by Michael Oard.)


”그것은 정말 놀라운 표본입니다.” 예일 대학의 고생물학자인 데렉 브릭(Derek Briggs)은 말했다.[2]

”그런 사건이 화석으로 남겨질 가능성은 천문학적으로 낮습니다.” 캐나다의 왕립 온타리오 박물관의 선임 과학자이며, 이 발견을 보고했던 연구자 중의 한 사람인 데스몬드 콜린(Desmond Collins)은 말했다. ”탈피 중에 있는 절지동물 화석의 발견은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것이기 때문에, 매우 흥분되는 일입니다.” [3]

지금까지 단지 탈피된 피부(moulted skins)만이 화석 기록에서 발견되었는데, 그 피부들 중 어떤 것들은 화석으로 파묻히기 직전에 탈피를 했던 것처럼 보여진다고 콜린스 박사는 말했다. 그는 이와 같은 Marrella splendens가 탈피하는 수 분 동안에 파묻혀서 화석이 된 것은 부드러운 몸체를 가진 동물이 화석화되는 것보다 훨씬 더 가능성이 낮은 일이라고 설명했다.   

이 발견이 중요한 또 다른 이유는, 고생물학자들은 초기의 절지동물들이 오늘날과 똑같이 성장하는 동안 탈피를 할 수 있을 것인지를 의심했었지만, 이러한 발견은 그들도 탈피를 한다는 것을 확인했다는 것이라고 콜린 박사는 말했다.

이 화석은 캐나다 로키의 캄브리아기 중기(5억5백만년 전이라고 추정하고 있는)의 버거스 셰일(Burgess Shale) 층에서 발견되었다. 버거스 셰일 층은 부드러운 몸체의 동물 화석들을 매우 잘 보존하고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25,000 여개의 Marrella splendens 표본(탈피 도중이 아닌)들이 이곳에서 이미 수집되어왔었다. 분명히 환경적 상황은 매우 빠르게 이들 생물체를 파묻었고, 죽였고, 화석화시켰다는 것과 일치한다. 이것으로 인해 우리는 과거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창을 갖게 된 것이다.[4-6]



References

1. Garcia-Bellido, D.C. and Collins, D.H., Moulting arthropod caught in the act, Nature 429(6987):40, 2004.
2. O’Hanlon, L., Early arthropod caught shedding skin, Animal Planet News, <http://animal.discovery.com/news/briefs/20040503/earlyinsect.html>, 2 June 2004.
3. BBC News, Ancient arthropod caught moulting, (화석 사진을 보려면 다음을 클릭) <http://news.bbc.co.uk/2/hi/science/nature/3688045.stm>, 25 June 2004. .
4. Noah’s Flood covered the whole earth, Creation 21(3):49, 1999.
5. Wieland, C., Fast fossils—billions of well-preserved fossil fish clash with popular belief, Creation 19(4):24–25, 1997.
6. Startling evidence for Noah’s Flood, Creation 15(1):46–50, 1992.


*참조 :

1. 현대적 모습의 화석 벌새와 절지동물 : 3천만년전 화석벌새와 5억5백만년전 탈피 도중의 절지동물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012

2. 미션 임파서블 : 제왕나비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363

3. 접혀진 양치류 : 이것은 격변적인 매몰을 증거한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026

4. 수백 마리의 해파리 화석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777

5. 수백 마리의 고래들이 규조토 속에 급격히 묻혀있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810

6. 나무의 빠른 암석화 : 창조론자의 연구에 대한 예기치 않은 확증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402

7. 요크셔에서 발견된 놀라운 돌 곰 인형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874

8. 화석들은 빠른 매몰을 증거한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4

9. 지질학적 현상들은 빠르게 일어났다! : 빠른 화석화, 장화, 석순과 종유석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15

10. 빠르게 암석이 되어버린 자동차 열쇠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51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7/i2/moulting.asp

출처 - Creation 27(2):45, March 200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924


한국창조과학회
2005-10-10

한 빙하기 연구자가 매머드 신비를 풀었다.

 (“Mr. Ice Age” solves woolly mammoth mystery)


      털복숭이 매머드(woolly mammoths)들은 수백년 동안 과학자들을 난처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빙하기를 연구하는 마이크 오드(Mike Oard)는 TJ 14(3) 에 보고한 글에서 하나의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안했다.

오드에 따르면, 매머드들 그 자체에는 특별히 이상한 것이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이다.

”그들은 본질적으로 털이 많은 코끼리입니다” 오드는 설명한다. ”털복숭이 매머드들은 길이 3.5m의 두 개의 긴 나선형으로 휘어진 상아(tusks)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큰 어깨 혹(shoulder hump), 작은 귀들, 하나의 조그마한 꼬리, 작은 코(trunk)를 가지고 있습니다. 매머드의 꼬여진 여러 뭉치의 어두운 털(hair)들은 실크 같은 아래의 부드러운 잔털(silky under-fur)들을 덮고 있습니다.'

오드는 말한다. ”그러나 시베리아의 매머드 발견과 관련하여 많은 난처한 질문들이 있어 왔습니다. 왜 그들은 시베리아에 살기를 원했던 것일까요?” 그들은 풀들이 잘 자라는 긴 계절과 온화한 겨울, 그리고 매우 적은 영구동토층을 가진 초원의 환경을 필요로 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오늘날 시베리아 지역의 기후와는 매우 다르다.

오드는 설명했다. ”또 다른 당황스러운 모습이 있습니다. 그들은 고립되어서는 발견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다른 포유류들이 가지는 다양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덩치가 큰 것들도 있고, 작은 것들도 있습니다. 그들 중 다수가 풀을 먹고 살았습니다. 정말로, 시베리아에는 수십만의 거대한 매머드들과 수백만의 뼈들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그들은 무엇을 먹었는가? 오늘날 시베리아에서 대동물은 단지 소수만이 있다. 털복숭이의 매머드와 같지 않게, 이들은 소택지 환경(boggy conditions)과 빈약한 식물에 잘 살아가고 있다.

아마도 그들은 겨울 동안에 이주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대답보다는 더 많은 질문들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리고 이미 다루어진 충분한 질문들이 있다.

무엇보다도 가장 난처한 질문은 어떻게 그들이 죽었으며, 어떻게 그 사체들이 동결되었는가? 하는 것이다.

”그와 같이 동결되기 위해서는, 그리고 상아와 뼈들이 잘 보존되기 위해서는 급속한 매몰이 필요합니다.” ”단단한 영구동토층의 땅 속에서 이 모든 매머드들이 어떻게 종말을 맞이하게 되었는지에 관한 설득력 있는 설명이 필요합니다.” 오드는 말했다.

매머드 위 내용물(stomach contents)의 놀라운 보존은 어떻게 된 것인가? 소행성이 충돌한 것인가? 노아의 홍수와 적합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가?

많은 이론들이 제시되어 왔지만, 오드가 제시한 하나의 해결책은 그 답에 가까이 가게 한다. 그 답은 오늘날 그 지방에서 발견되는 황토층(loess blankets) 안에 있다. 그것은 바람에 의해서 그 장소로 날려 온 미세한 미사 침전물(silt deposits) 이다. 시베리아에서 그것은 'yedomas”을 형성하고, 알래스카에서는 '흑니(muck)”를 형성한다. 

털복숭이 매머드 멸종에 관한 전체 논문은 TJ 14(3) 에서 발표되었다 (see online version, PDF file). 간단하고 쉽게 설명된 글을 보기를 원하면 Mammoth—riddle of the Ice Age(아래 참조)을 보라.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4401tjmammoth11-08-2000.asp

출처 - AiG, November 11, 200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906

참고 : 3963|3299|920|217

David Catchpoole
2005-08-01

수백 마리의 해파리 화석들 

: 격변적으로 파묻힌 해파리들이 증거하는 대홍수

 (Hundreds of jellyfish fossils!)


       정말 엄청난 폭풍이 있었음에 틀림없다!  약 5억년 전에 살았던 수백 마리의 거대한 해파리들이 고대 해변 위에서 변화가 많은 조류와 폭풍에 의해 오도 가도 못하게 되었다고 뉴스들은 보도하였다. 후에 모래가 그것들을 매장하였고, 화석을 만들었다는 것이다.[1,2] 많은 해파리 화석표본들이 직경이 50 cm 가 넘는데, 이것은 알려진 것들 중에서 가장 큰 해파리 화석으로 보인다.

지질학자들의 말에 의하면, 위스콘신의 한 사암 채석장에서 발견된 이 해파리 화석들은 그것들을 보존한 환경이 일련의 비상한 상황이었음에 틀림없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아무런 골격이나 다른 단단한 구조가 없는 해파리가 화석으로 남겨진다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것이기 때문이다.[3]

그 발견을 보고한 고생물학자중의 한 명인 제임스 하가돈(James Hagadorn) 박사는 ”부드러운 몸체를 가진 생물(soft-bodied organism)들이 화석으로 보존되는 경우는 매우 드물며, 이 해파리 화석 인상(impressions)들의 발견은 금광맥을 발견한 것과 같다”고 이야기 하였다.[1] 또한 주목할 것은 그 암석은 이암(mudstoen)과 같이 미세한 입자로 된 암석이 아니라, 사암(sandstone)이라는 것이다 (즉, 해파리는 모래에 파묻혔고, 후에 암석으로 굳어졌다). 모래 안에 매장된 해파리는 쉽게 분해 된다. 왜냐하면, 모래 입자 사이에 있는 공극을 통해 산소가 잘 공급되어 빠른 부패가 유도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미세한 입자 퇴적물 안에서 ”갑작스런 매몰과 고정”은 부패를 방해함으로 해파리가 쉽게 보존될 수 있다고 하가돈 박사와 그의 동료는 설명한다. ”일반적으로 사암과 같은 거친 크기의 입자층에서 부드러운 몸체가 보존된 화석은 절대로 얻어질 수 없다. 공룡 티라노사우르스가  발견될 때, 그것은 나에게 별로 흥분되는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티라노사우르스는 쉽게 화석으로 될 수 있는 뼈와 치아성분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단단한 부분이라고는 전혀 없는 해파리가 보존되었다는 것은 극히 어려운 일이다. 거기에는 뭔가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사실이 숨겨져 있다.” 라고 하가돈 박사는 흥분하여 이야기 한다.[5]

하가돈 박사와 그의 동료에 의해 제안된 ‘폭풍 조수 (storm tide)' 시나리오는 우선 그 수수께끼의 일부를 설명하는 것처럼 보인다. 해파리가 해변 위에 밀려와 있을 때에는, 먹이감을 구하기 위해 헤매고 있는 새와 해변에 살고 있는 갑각류들과 같은 포식 청소동물들의 먹이가 된다고 그들은 지적한다. 그러면 왜 청소동물들은 이 갇히게 된 해파리를 공격하지 않았을까? 고생물학자들이 주장하는 답은, 이 화석들은 5억년 이상 되었기 때문에, 그 당시 육지에는 동물과 새가 진화로 출현하기 이전이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New Scientist 지는 그 당시에는 새가 하나도 없었기 때문에, 해파리 시체들은 이어진 폭풍에 의해 매몰될 때까지 갇힌 채로 남아있을 수 있었다고 설명하였다.[6] 그래서, 그들의 보존은 청소동물이 없었고, 해파리들이 물가에 밀려 온 후 바로 파묻혀 버렸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청소동물의 부재를 바탕으로 한 이러한 설명은 진화가 입증된 사실임을 전제로 한 것임을 주목해야 한다. 그 사실은 전혀 입증되지 않았다. 또한 이 해파리 화석들은 수억년 전에 매몰되었다는 의견을 지지하지 않고 있다.


그 증거는 적합하지 않다


2002년 2월호의 Geology 지 149쪽에 실린 하가돈 박사 등의 그림 3은 (그 사진은 여기서는 볼 수 없으나, 인쇄본에서는 볼 수 있다) 우리들에게 그 증거를 좀 더 자세히 관찰할 수 있게 하였다.[4, 7]  또한 그 해석이 얼마나 잘 들어맞는지 살펴볼 수 있게 했다. 그 사진에는 ‘여러 번의 폭풍 조수(multiple storm tide)’ 시나리오가 충분하게 설명할 수 없는 많은 수수께끼들이 있음을 알 수 있다.

- 사진 A-F에서 분명히 보여주는 아름답게 보존된 물결무늬(ripples) 모양은 조수 간만에 의해서 해파리들이 밀려왔다는 이야기에 있어서 가장 주요한 문제다. 모래 물결무늬는 흐르는 물(flowing water)에 의해서 형성된다. 조수가 물러갈 때, 해변에 부딪쳤다가 돌아나가는 파도는 이전에 형성된 어떠한 모래 물결무늬도 완전히 지워 버린다. 그러나 하가돈 박사 등의 이론은 (a) 해파리가 퇴적층 아래에 묻히기 전에 여러 번의 조수 사이클(multiple tidal cycles, 수직 범위로 대략 12m)이 조수가 되돌아 올 때마다 매번 퇴적되었고, (b)파도(바람에 의해서 만들어짐)가 있었다고 제안한다. 분명히 그 이야기는 증거와 맞지 않는다.

- 각각의 해파리 화석 인상 (B-G)의 중앙부에 물결무늬가 없다는 것과, 해파리 인상의 내부와 주변에 있는 첫번 째 퇴적층에서 보이는 '여러 번에 형성된 물결무늬(사진 C)'는 해파리 사체들이 여러 번의 조수 사이클에서도 손상되지 않고 남아있는 것을 시사한다고 고생물학자들은 결론지었다. 그러나 오늘날 썰물에 의해 건조한 공기와 태양에 노출된 상태로 해변에 남겨진 해파리들은, 쪼그라들게 되고 위강(stomach cavity)은 붕괴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즉, 오늘날 해파리의 사체들은 화석 해파리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온전히 보존된 경우를 볼 수 없다. 고생물학자들은 이 의문점을 설명하기 위해, 화석 해파리 사체들은 아마도 밀물 때마다 물을 다시 흡수하였다(그래서 해파리 원래의 크기로 다시 부풀어 올랐다)고 제안한다. 그러나 이러한 제안은 '여러 번의 조수' 이야기에 증거들을 짜 맞추기 위해서 확대해석 하는 것이다. 대신에, 이 증거는 화석화된 해파리들은 지속적으로 물 아래에 있었고, 해파리들은 퇴적층에 의해서 파묻혀 졌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다.

- 고생물학자들의 시나리오에서 중요한 하나의 문제점은, 오늘날 많은 양의 해파리들이 폭풍 등에 의해 오도 가도 못할 때, 그것들은 보통 벗어나기 위해서 그들의 갓(bell)을 퍼올리는 것이다. 오늘날 해변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죽어가는 해파리는 갓 수축(bell contractions)을 한다. 그러나 모든 해파리 인상 화석에서는 갓 수축의 결과로 자연스럽게 생기는 퇴적물의 오목한 환(concave rings)을 볼 수 없다. 고생물학자들이 대부분의 해파리가 죽었거나, 맥이 뛰지 않았던 것으로 추측하는 것은 맞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들의 해변 좌초 시나리오는 그 이유를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 채석장에서, 고생물학자는 적어도 7 층의 평탄한 지층판에 수많은 해파리 인상 화석들이 형성된 것을 발견하였다. 그리고 가장 낮은 해파리 화석 층으로부터 가장 높은 층까지 이 화석들이 있는 퇴적물의 깊이는 수 미터(대략 3.6m)에 달했다. 이는 한 번의 폭풍이 있었음에 틀림없다. 실제로, 하가돈 박사 등은 해파리의 좌초 원인으로 ”격심한 열대 폭풍우들 (한 종류 이상의 폭풍을 의미함)”을 들었다. 그러나 그들의 논문에서는 한 번의 기간이 어느 정도의 시간인 지에 대해서는 어떠한 언급도 회피하고 있다. (신문 보도에 따르면, 화석화된 해파리들은 수직으로 약 3.6m의 암석에 박혀 있었으며, 이는 100만 년의 시간경과를 의미한다고 하가돈 박사는 발표했다).[2] 그렇다면 매 1백만년 동안에 한 번의 폭풍이 일어났다는 것인가? 만일 폭풍 조수 시나리오가 퇴적물 중의 한 층에 있는 해파리 화석을 충분히 설명할 수 없다면, 일곱 층의 퇴적물 안에 있는 화석들을 설명하는 것은 얼마나 더 어렵겠는가? 또한 각각의 경우에서 화석들은 아름답게 보존되어 있었다.


더 좋은 대안 : 대홍수에 질식되어 버렸다.


증거는 성서에서 제시된 대홍수의 관점에서 볼 때 더욱 많은 의미를 시사한다.

- 모래 물결무늬(sand ripples)의 보존은 쉽게 설명된다. 그 모래 물결무늬는 조수간만 지역보다는 비교적 깊은 곳에 있었음으로 파도에 의해서 침식되지 않았다. 또한, 물결무늬는 다른 타입의 퇴적물들에 의해서 뒤덮였을 때에만 단지 보존될 수 있다. 이 경우 거친 모래의 물결무늬는 더욱 미세한 미사(silty sand)와 붉게 산화된 점토에 의해 덮여졌다. 그렇게 현저하게 다른 타입의 퇴적물들은 해안환경에서 반복되는 조석에 의한 것보다, 소용돌이치고 있는 홍수물에 의해서 운반되어 쌓여진 것으로 보인다.

- 그 물결무늬의 여러 층(그리고 층간의 배열이나 방향들이 다양한)들은 다양한 힘의 강도(층간의 입자의 크기의 다양성)로 퇴적물들이 쌓이게 된 것임을 반영한다. 이 사실은 수백만 년 동안 해변의 주변 환경에 제한하기 보다는, 대륙들을 가로질러 흘렀던 격렬한 소용돌이를 동반한 대홍수와 같은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 이해하기에 훨씬 용이하다.
 
- ”대부분의 해파리들이 죽었거나, 맥이 뛰지 않았던” 가능한 이유는, 그들이 퇴적물을 동반한 물에 의해서 모래와 점토층 아래로 갑작스럽게 파묻혀 버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부분은 일반적으로 해변에 갇혀진 해파리들의 '탈출 행동'을 할 기회가 없었다. (그러므로 오목한 퇴적물의 환 구조(concave sediment rings)가 없다). 흥미롭게도, 하가돈 박사 등은 사진 G의 볼록한 링에서 비대칭적으로 경사진 가장자리는 아마도 갇히는 것을 피하기 위한 노력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것은 해변 위에서 갇히는 것보다는 파묻히는(물속에서의 진흙사태에 의해) 것에서 벗어나기 위한 해파리의 시도를 실제적으로 반영할 수도 있지 않은가?

- 해파리는 건조되지 않았다는 것을 가리킨다는 증거는 해파리가 계속적으로 물 속에서 있으면서 파묻혔다는 사실과 더 잘 들어맞는다.

-  청소동물에 대한 어떠한 증거도 없다는 것은 해변에 사는 청소동물들이 아직 진화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라, 해파리가 퇴적물에 의해 신속히 덮여버렸기 때문이다.

- 퇴적물에서 벌레 등에 의해 구멍이 파여진(burrowing) 아무런 증거가 없는 것은 이들 퇴적층들이 위로 덮여지는 퇴적물에 의해 빠르게 파묻혀졌음을 보여준다. 이것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 사건과 일치한다.

- 지층들에서 수 미터(약 3.6m)를 가로질러 있는 7층의 해파리 화석 퇴적물 띠는 성서에 나오는 홍수에 의해 쉽게 설명된다. (여기서 일곱 층은 우리가 확인할 수 있었던 것들이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아마도 더 많은 해파리 화석 인상들이 발견되지 않은 채로 그 채석장 암석 내에 보존되어 있을 수 있다.)

해파리는 기본적으로 강한 물의 흐름을 타고 물에서 뜬다. 그리고 아마도 대홍수(창세기 7:11)때에 물살이 빨라지면서 물속에서 퇴적물의 이동 시에 동반되었을 것이다. 해파리는 갓을 이용한 펌프작용을 함으로써 위와 내부 강(cavity)으로부터 실트/모래/진흙을 내보내려 했을 것이다. 그러나 퇴적물들의 양은 점점 증가하였고, 해파리는 점차적으로 해저 바닥으로 가라앉았을 것이고, 형성된 퇴적층에 의해서 급속히 파묻혔을 것이다. 이 설명은 해파리 사체들이 모두 같은 방향을 향하여 파묻혀있는 것과 잘 맞아 떨어지며, 하가돈 박사 등의 폭풍 조수 시나리오설보다 훨씬 더 적합한 것처럼 보인다.

따라서, 그 증거는 하가돈 박사의 폭풍 조수 설명과 일치하는 것이 아니라, 성서의 대홍수 사건과 일치하는 것이다.[8] 한 과학 해설자가 갇히게 된 해파리들에 대해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  ”파도와 모래는 화석화의 느린 과정에 필수적인 퇴적층으로 덮여지기 전에 해파리의 몸체를 파괴한다.”[9]

그러나 화석들은 퇴적물들이 천천히 죽은 동물을 덮음으로서 형성된다고 생각하는 동일과정설적 오래된 연대 개념으로는, 이들 해파리 화석들이 어떻게 보존될 수 있었는지 설명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동일과정설적 사고를 가지고 있었던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이 ”완전히 부드러운 몸체를 가진 생물체는 절대로 화석으로 보존될 수 없다”[10] 라고 기록했던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이들 위스콘신 채석장에서 발견된 수백 마리의 해파리 화석을 찰스 다윈이 보았다면, 무슨 말을 했을 것인지 그것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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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Jellyfish horde uncovered after half a billion years, <www.nytimes.com/2002/01/26/science/26FOSS.html>, 5 February 2003. .
2. Bridges, A., Rare trove of fossilized jellyfish found in Wisconsin, The Salina Journal, <www.saljournal.com/stories/012602/tec_jelly.html>, 5 February 2003.
3. Past findings of fossilized jellyfish have also been very confronting for evolutionists.See, for example, Fossil jellyfish in Australia, (originally published in Creation 4(2):31, 1981); also Fact Sheet: Ediacara Fauna Fossils, <www.ahc.gov.au/explore/geofossil/ediacara.html>, 24 June 2003.
4. Hagadorn, J.W., Dott, R.H. and Damrow, D., Stranded on a Late Cambrian shoreline: Medusae from central Wisconsin, Geology 30(2):147~150, 2002.
5. Impressions of Ancient Jellyfish, Geotimes, <www.geotimes.org/jan02/WebExtra0130.html>, 12 February 2003.
6. NewScientist.com, Jellyfish jackpot found on fossil beach, <www.newscientist.com/news/news.jsp?id=ns99991839>, 24 Jan. 2003.
7. Scientific journals require researchers to present not just their interpretations of the evidence but also their evidence (observations / experimental results) from which they have drawn their conclusions.This allows the reader to check that the researcher’s interpretations of the evidence fit with the actual evidence itself.(In contrast, newspapers usually only publish paleontologists’ conclusions, rather than what they actually observed.)
8. There is also another difficulty for evolutionists.These are the biggest-ever fossil jellyfish found, yet they are in Lower Cambrian (‘dated’ at 510 million years) stratawhich doesn’t support the ‘big-evolved-from-little’ idea.
9. Clarke, T., Jellies roll back time, Nature Science Update, <www.nature.com/nsu/020128/020128-5.html>, 15 February 2002.
10. Darwin, C., The Origin of Species, first published 1859, quote taken from p. 422 of the 6th Edition, 1872 (reprinted 1902).


*참조 : 1. 위스콘신에서 해파리는 어떻게 화석이 되었을까?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661

2. 한국창조과학회/자료실/화석/급격한 화석형성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5/i4/fossils.asp

출처 - Creation 25(4):32~33, September 200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777

참고 : 4265|4246|3857|3977|4064|3864|2777|1661|2996|3141|774|5314|5308|2375|1810|3129|3902|5293|5237|4235|5047|4314|4320|5060|4496|5032|3658|3995|3271|2171|4289|2107|4198

한국창조과학회
2005-03-16

빠르게 암석이 되어버린 자동차 열쇠

(Keys to rapid rock formation)


     암석(rocks)과 화석(fossils)이 형성되는 데에 수십 수백만 년이 걸렸을 것으로 믿고 있는 어떤 사람을 당신이 알고 있다면, 여기서 제시한 예를 그에게 보여주며 그의 생각이 잘못되었을 수 있음을 지적해주기 바란다.


아래의 사진은 미국 태평양 해안의 단단한 사암층 암석(sandstone rock) 내에서 발견된 자동차 열쇠 뭉치(a set of car keys) 이다. 이 열쇠는 암석에 의해서 덮여져(encrusted) 있었고, 오레곤(Oregon)의 해안에서 발견되었다. 이 암석화 된 자동차 열쇠는 캘리포니아에 사는 대학 강사 니센(Richard Niessen)에 의해서 제공되었는데, 지금은 샌디에고에 있는 ICR(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의 창조와 지구역사 박물관(Museum of Creation and Earth History)에 전시되어 있다. 

플라스틱 열쇠 고리로 연결되어 있는 열쇠들은 1960년대 초에 사용되던 자동차 키로 생각된다. ICR의 박물관 관리자인 라즈카(John Rajca)는, 암석에 덮여진 열쇠들은 암석 형성에 오랜 세월이 걸렸을 것이라는 통속적인 생각들이 이 경우에서는 분명히 틀렸음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자동차 키를 덮고 있는 암석들은 빠르게 굳어졌음에 틀림없다. 따라서 암석의 형성은 느린 과정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다음에 누군가가 암석의 형성은 수십 수백만 년이 걸렸음에 틀림없다고 말한다면, 당신은 암석 속에 빠르게 묻혀져 버린 이 자동차 키에 대해 말해주길 바란다.


* 참조 : From sand to rock—quickly!
http://creation.com/sand-to-rock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7/i1/rock_formation.asp

출처 - Creation 17(1):45, December 199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518

참고 : 1707|1476|457|449|426|1874|2402|2354|2429|1810|5252|3182|3828|2625|604|3129|2375|545|1906|755|1814|2924|2777|1661|2026|450|456|446|448|2856|2112|3995|611|4054|3888|3797|3658|3271|2171|1682|2107|2253|2258|937|3596|2355|2511|892|685|2285|2131|1920|2417|3698|4132|2218|3701|3044|915|1491|4205|4235|4231|4469|4716|5032|5266|5314|5308

Headlines
2005-01-31

즉석에서 석화목을 만드는 방법

(How to Make Instant Petrified Wood)


      ”수백만 년을 기다릴 필요 없이 나무를 화석화시키기를 원하는가? 이와 같이 해보라.” EurekAlert 가 소개하고 있다.

방법 : 목재소에서 소나무나 포플러 나무 조각을 조금 구해 오라. 그것을 2일 동안 산욕조(acid bath)에 담가두라. 그리고 그것을 2일 더 규소용액(silica solution)에 담가두라. 공기 중에서 말리고, 아르곤이 채워진 화로(argon-filled furnace)에서 1400°C로 2 시간 처리한 후, 아르곤 내에서 실온으로 냉각시키라. 얍! 즉석 석화목(petrified wood)이 되었다.

DOE 북서태평양 국립실험실(DOE Pacific Northwest National Laboratory)로 부터의 언론 보도에 의하면, ”산에 담그는 방법(acid-leaching method)은 동일하고 양호한 나무 화석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연구자 중의 한 명은 동의하였다. '그것은 정확한 나무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보고서에 의하면, 자연은 훨씬 더 천천히 이러한 과정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에너지실험부(Department of Energy lab)의 용순(Yongsoon Shin)과 동료들은 콜롬비아 강 상류로 한 시간쯤 거리에 있는 은행나무 화석숲(Gingko Petrified Forest)에 있는 석화목들처럼 자연에서 수백만 년 걸린다고 알려져 있는 석화 과정을, 실험실에서 나무(wood)로부터 수 일(days) 만에 광물(mineral)로 만드는 것에 성공하였다. 그곳에서 나무들은 격변적인 화산 분출로 쓰러졌고, 용암 아래에 산소가 결핍된 상태로 묻혔고, 목질의 구성분들이 빠져 나왔고, 토양의 광물들이 광대한 시간에 걸쳐서 스며들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 나무조직에 관한 흥미로운 의사사실(factoid)를 추가하고 있다. ”복잡한 미세도관들과 나무 내에 있는 구멍(pores)들의 연결망은 나무에 거대한 표면적을 제공하고 있다. 1g의 나무 조직의 표면적은 축구장 넓이에 해당된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성질들을 모방하여 세라믹을 만드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즉석에서 화석화되는 나무들을 응용하여, 실험실에서 화학물질들을 분리할 수도 있을 것이며, 빠져나가는 가스들로부터 오염물질을 여과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일백만 년이라는 기간은 엄청나게 장구한 긴 기간이다. 인류문명의 최초의 기록 이후로 발생되어 왔던 모든 일들을 생각해 보라. 수많은 전쟁들, 자연적인 재앙들, 기후 변화들, 환경적 변화, 인구 집단의 변화...등등. 이 기간에 100 배를 곱해보라. 그래도 이 기간은 1백만 년 보다 작다. 다시 1천만 년, 1억 년을 생각해 보라. 그 기간 동안 화산폭발, 대륙이동, 풍화작용과 침식, 기압변화와 온도변화.....등은 생각하지 않는가? 만약 1주일 보다도 짧은 기간 안에 석화가 일어날 수 있다면, 자연도 나무를 조금 빠르게 석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할 수는 없는가? 당신은 이러한 글들에서 자연에서는 수백만 년에 걸쳐서 석화가 일어난다고 주장하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증거에 의해서? 아니면 또 다른 어떤 이유에 의해서?

 

* 참조 : 한국창조과학회/자료실/화석/급격한 화석형성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501.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5. 1. 2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429

참고 :

Richard Wilkinson
2005-01-24

대홍수 재앙 : 호주에서 사경룡의 놀라운 보존

(Deluge disaster : amazing Australian plesiosaur preservation)


      목부인 이안 레버(Ian levers)는 1989년, 마라톤 역(Marathon Station)으로 화석들을 찾으러 갔다. 그의 가족들의 목장은 호주 퀸즈랜드(Queensland) 주 북서쪽에 위치한 리치몬드(Richmond)에 있었다.1,2 그의 노력이 보상을 받게 된 것은 그가 협곡(gully)의 바깥 쪽에서 어떤 뼈들을 발견했을 때였다. 그것은 가느다란 주둥이(slender snout)를 가진 한 두개골(a skull)이었는데, 악어처럼 보이는 어떤 척추동물의 것이었다. 그리고 나머지 뼈들은 둑에서 사라져버려 없었다.


브리스밴(Brisbane)에 있는 퀸즈랜드 박물관(Queensland Museum)의 한 고생물학자가 그러한 발견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지체 없이 탐사팀을 구성했다. 만일 다가올 우기에 그 협곡이 침식된다면, 위험해질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경사진 아래로 소들이 미끄러져 피해를 입을 수 있었다.


늘상적으로 화석들은 많은 노력 후에 발견되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이 생물체는 꽤 느슨한 퇴적물인 대부분 조개껍질 가루들 아래에 묻혀 있었다. 30분 정도를 파낸 후에 탐사팀은 그 골격이 한 마리의 사경룡(plesiosaur, 수장룡)의 것임을 알 수 있었다. 그것은 호주 내에선 이전에 알려지지 않았던 종으로 밝혀졌다. 탐사팀은 더욱 확실하게 그것들을 발굴하기 위해 이안과 그의 형제 롭(Rob), 그리고 그들 가족들의 도움을 받아 4일 정도 더 발굴 작업을 실시했다.


사경룡(plesiosaurs)들은 공기로 호흡하는 바다 파충류(marine reptiles)로서 뚜렷한 목, 튀어나온 머리, 그리고 둥그런 몸을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멸종되었다고 믿어지고 있었다. 그 생물체들은 네 개의 물갈퀴(flippers)를 물속에 넣고 꼬리로 방향을 조절하며 헤엄을 쳤다. 마라톤 역에 매장되어 있었던 사경룡 표본은 코끝에서 꼬리까지 길이가 4.3m(14ft) 였다.


탐사팀이 사경룡의 뼈들을 매장하고 있던 퇴적물들을 치워냈을 때, 그들은 물갈퀴가 바깥쪽으로 벌린 채로 등이 납작해진 어떤 다른 동물의 뼈를 발견했다. 그 뼈들은 마구 뒤엉켜지거나 주변에 흩어지지 않은 채로 잘 보존되어 있었다. 각 뼈들은 모두 화석화되었고, 매몰된 동물은 조금도 방해받지 않은 채로 정확한 위치로 놓여 있었다. 단지 하나의 지느러미(paddle)로부터의 소수의 뼈들만 사라졌을 뿐이었다.


롭 레버(Rob levers)는 '그 뼈들은 단지 어제, 아니면 몇 년 전쯤에 죽어 매몰된 동물의 뼈와 같았다.”고 말했다. 느슨한 퇴적물에서 땅을 파는 작업은 비교적 쉬웠다. 탐사팀은 물갈퀴, 꼬리, 목, 그리고 몸뚱이를 따로 분리시켜 발굴해 낸 후, 석고와 붕대로 다시 감쌌다.3 그리고 그들은 뼈들 하나하나에 꼬리표를 붙이고 합체시킨 뒤 박물관에 보관했다.


그렇다면, 어떻게 그 사경룡의 뼈들은 아주 완벽하게 보관될 수 있었던 것일까? 사실 큰 공룡일수록 시체가 썩어 부패하거나 뿔뿔이 흩어지기 때문에, 몸체 전부는 퇴적물에 매우 빠르게 매몰되어야만 한다. 만일 그렇지 않았다면, 그 뼈들은 바다의 바닥 쪽에서 드문드문 발견되었을 것이다. 실제로 퇴적물들은 죽은 공룡들을 매우 빠르게 매몰시켜, 다른 바다 생물들이 그 고기를 청소할 기회를 주지 않았던 것이다. 그것은 이러한 매몰은 단지 몇 시간 내에 이루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지역은 지금 화석의 발굴로서 유명하다. 화석에 대해 열광자라 할 수 있는 이안과 그의 가족들은 놀라웁게도 그 이후, 사경룡이 발견된 곳으로부터 단 8km 떨어진 곳에서 또 다른 화석을 발견했다. 그 화석은 민미(Minmi)라 불리던 안킬로사우르스(ankylosaur)로서, 길이가 3m (10ft)인 육상 공룡이었다. 이 공룡은 작은 뼈(ossicles, 소골편)들의 층을 가지는 거칠은 갑옷으로 덮인 듯한 피부를 가지고 있었다. 그 표본은 매우 잘 보관되어 있었으며, 심지어 피부에 남아있던 주름(wrinkles)들이 소골편으로부터 그려질 수도 있었다.


실제로, 퀸즈랜드 주의 내륙 쪽에는 정말 뛰어나게 잘 보존되어 있는 동물들의 잔해들이 흩어져 있다. 그곳은 매우 많은 화석 뼈들을 발견해 낼 수 있는 곳이라서, 관광안내자들로부터 '화석의 삼각지대 (fossil triangle)' 라고 불려진다.


1930년, 고생물학자들은 리치몬드(Richmond) 주변 목장에서 잘 보존되어 있던 또 다른 사경룡 화석을 발견해냈었다. 그것은 크로노사우르스(kronosaur) 였고, 당시까지 이 세상에서 발견되었던 것 중에서 가장 큰 바다 파충류였다. 그것은 단지 두개골 하나의 길이만 3m (10ft) 였고, 전체 길이는 13m (43ft) 였다.


그 지역의 또 다른 도시인 휴헨덴(Hughenden)에 가면, 관광객들은 한 커다란 철제 창고에서 거대한 공룡의 뼈를 볼 수 있다. 그리고 그 도시에는 실제 크기의 공룡 복제품들을 주요 거리에 세워 놓음으로써, 교통에는 도움이 되지 않지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위에서 언급한 이러한 믿겨지지 않을 만큼 잘 보존되어 있는 모든 동물들은, 어떤 격변에 의해서 그들이 갑자기 매몰되었음을 증거하고 있다. 육상동물들과 해양동물들이 한꺼번에 전멸했고, 갑자기 퇴적물에 매몰되었다는 것이다. 그러한 사건의 원인이 무엇이든지 간에, 그것은 거대했고, 육지나 바다 모두에 영향을 끼쳤다.


만약 성경이 말하고 있는 것처럼, 실제로 전 지구적 대홍수가 있었다면, 우리는 어떤 것이 발견되기를 기대해야 하는가? 우리는 온 세상을 뒤덮어버린 물로 인해 쌓여진 거대한 퇴적지층 속에 수십억 마리의 죽은 생물체들의 화석들을 발견될 것이 기대되어야 하는 것이다.


퀸즈랜드에서 발견되고 있는 화석화된 육지와 바다 동물들은, 성경에서 묘사하고 있는 전 지구적 홍수에서 기대되는 것과 정확히 같음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그러한 동물들의 뼈들은 대홍수의 실제성을 말해주고 있는 확실한 증거판(testimony)인 것이다.


요즘에도, 그 화석들을 전시해 놓은 박물관에는 호주 내에서도 먼 거리에 떨어져 사는 사람들이 관광객으로 많이 찾아온다. 만일 이 관광객들이 그 화석에 얽힌 사연과 이유를 알게 된다면, 그들은 성경이 말하고 있는 것처럼, 창조주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물로 심판하신 증거들을 눈앞에 보면서 자신들을 돌아보게 될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Mobbs, C., The creature from our inland sea, Australian Geographic 20:26-27, October-December, 1990.

2. Neales, S., The man who saved Richmond, Outback 16:56-58, April-May, 2001.

3. The paleontologists decided not to dig below a layer of platy limestone in the field but to remove the fossils in chunks - one large block for the body and smaller ones for the tail, lower neck, a sidepiece of the rib cage and each flipper. Some years later Museum staff assessed the skeleton at about 90% complete. Paleontologists attributed damage to predation, partial erosion and final burial.

4. The sediments in which these animal were buried were deposited as the floodwaters were rising, just before they reached their peak. See Walker, T., The Great Artesian Basin, Australia, TJ 10(3):379-390, 1996.


* Tas Walker, B.Sc.(Hons)[geology], B.Eng.(Hons.), ph.D. Dr Walker worked in power station design and operation, and the geological assessment of coal deposits. He works full-time researching and speaking for Answers in Genesis in Australia.



* 참조 : 1. 죽은 고래들이 말하고 있는 이야기는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375

2. 급격히 매몰된 수십억의 나우틸로이드가 그랜드 캐년에서 발견되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45

3. 호주의 대찬정 분지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050

4. 세 자매봉 ; 노아 홍수의 증거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93

5.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 나무들에 대한 연구 1, 2, 3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383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386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390

6. 빠르고 격변적인 공룡 뼈들의 매몰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14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6/i3/plesiosaur.asp

출처 - Creation 26(3):28–31, June 200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417

참고 : 4198|4275|4235|4473|4490|4607|4610|6104|6049|6030|6006|4195|2141|6076|5973|5957|5958|5955|5951|5841|5834|5737|5721|5717|5675|5556|5517|5468|5429|5419|5400|5399|5286|5307|5264|5260|5185|4786|4722|4471|4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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