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ca
2004-06-15

빠른 화석화 작용

: 화석화된 돌 모자와 카우보이 장화

 (Rapid Petrifaction)

<'그림을 Click하시면 확대된 그림을 보실 수 있습니다.'>


   화석화된 돌 모자 (Fossilized Hat of Rock)

   이 돌 모자는 사람이 조각했는가?    






석회암 카우보이 (The Limestone Cowboy):

모든 사람들이 다음과 같은 이야기들을 들었을 것이다. '화석은 수백만 년의 오랜 세월에 걸쳐 만들어진다는 것은 확실하다.' 이 사실은 너무도 분명해서 어떠한 증거도 필요 없으며, 물론 입증하기 위한 증명도 필요없어 보인다. 이러한 주장은 반복해서 계속적으로 되풀이되어 왔다. 그래서 우리는 '모든 사람이 그것을 알고 있다' 라는 말을 듣는다. 정말 그럴까?

당신은 이 가죽장화(boot)가 얼마나 오래되었다고 생각하는가? 수백 수천만 년 되었을까? 나는 그 가죽장화가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가죽으로 만들어질 수도 있다고 추정할 수 있다. 당신도 정말로 그렇게 생각하는가?


화석화된 카우보이(사람)의 다리가 들어있는 고무창을 붙인 가죽구두는 뼈들과 함께, West Texas 근처 Iraan 마을의 마른 바닥 지층에서, 1980년 Corvette 오일회사의 근로자인 Mr. Jerry Stone에 의해서 발견되었다.





이 가죽장화는 텍사스의 San Angelo에 있는 M.L.Leddy 신발제조 공장에서 만든 수제품이었는데, 그 공장은 1936년 설립되었다. 설립자의 조카인 Gayland Leddy는 신발공장을 성장시켜, 지금은 Texas의 Garland에서 Boot Town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이 가죽장화에서 그가 수년동안 일했던 삼촌 공장에서 사용하던 '10번 박음질 형태'를 확인하였다. Mr. Leddy는 이 가죽장화가 1950년대 초기에 만들어졌음을 확신했다.  




장화자체는 화석이 되지 않았고, 단지 장화의 내용물만 화석이 되었는데, 이것은 어떤 물질은 다른 것보다 훨씬 빠르게 화석화가 된다는 것을 설명해주고 있었다. 장화안에 있는 발과 일부의 다리뼈들은 텍사스의 Bedford에 있는 Harris Methodist 병원에서 1997년 7월 24일에 실시된 정밀 C.T. Scans 촬영으로 확인되었다. 방사선 촬영기사는 Evelyn Americus 였다. 이 장화와 촬영한 사진들은 텍사스의 Glen Rose에 있는 창조증거박물관(Creation Evidence Museum)에 보관되어 있다.



몇몇 물질들은 어떠한 상황하에서는 빠르게 화석화될 수 있다는 사실은 이 분야의 전문가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는 사실로서 실제로 과학적 이슈도 아니다. 그러나 일반대중은 매우 오래된 세월에 대한 인상을 갖게끔 잘못 유도되고 있는 것이다. 이 극적인 'Limestone Cowboy' 화석은 이러한 사실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화석화는 오래된 시간과 전혀 관련이 없는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bible.ca/tracks/rapid-fossils-rapid-petrifaction.htm ,

출처 - Bible.ca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9

참고 : 2131|3003|2518|1476|426|1707|1874|457|215|449|1920|2402|2429|2354|3115


Bible.ca
2004-06-15

관절로 이어진 화석들

: 급격한 화석화의 증거

 (Articulated Fossils)


급격한 화석화의 증거 (Evidence of rapid fossilization)

관절로 이어진 화석들은 동물의 뼈들이 살아있을 때와 같이 연결된 채로 암석안에서 함께 모습을 보여준다. 설명을 위해 한 마리의 소가 들판에서 죽었다 하자. 수 주안에 그 동물은 완전히 부패될 것이고, 그 뼈들은 코요테와 같은 것들에 의해 넓은 지역에 흩어질 것이다. 그러고도 흩어진 각각의 뼈들은 화석이 되어질 수 없다. 왜냐하면 작은 설치류나 벌레들에 의해 가루로 될 것이기 때문이다. 관절로 이어진 뼈들은 분명히 빠른 매몰을 나타낸다.

'여러 지층들에서 큰 동물의 뼈들이 관절이 이어진채 보존되어 발견되는데, 퇴적물들은 수일안에 그 동물의 대부분을 덮었음에 틀림없다.' (Dunbar & Rogers, Principles Of Stratigraphy, p 128, Standard geology textbook used in universities)


   

 그림을 Click 하면 확대된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극적인 어룡(익티오사우르스)의 골격
(Spectacular  Ichthyosarus  Skeleton)




임신한 익티오사우르스
(Pregnant  Ichthyosaru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bible.ca/tracks/articulated-fossils.htm

출처 - Bible.ca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8

참고 :

Carl Wieland
2004-06-15

순간적인 모습의 화석 (Frozen Feeding) 

: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다 화석이 된 물고기


     잘 보존된 물고기 화석이 형성되는데는 얼마나 걸릴까? 과학을 가르치는 대부분의 선생님들을 포함하여 일반 사람들은 화석의 형성은 오랜 세월에 걸쳐서 일어났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러한 입장에서 호수나 대양바닥의 죽은 물고기는 천천히 바닥으로 가라앉는 진흙과 모래에 의해 덮여졌다고 생각한다. 이와 다르게 대부분의 화석은 대홍수 기간동안, 또는 그 여파로 발생된 진흙과 모래에 의해 빠르게 묻혀서 생성되었을 가능성을 성경은 말하고 있다.1


하나의 화석화된 물고기로 Mioplosus labracoides가 있다. 이 물고기 화석은 Green River Formation (Wyoming, USA)의 호수 침전물인 소위 신생대 에오세기 초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이것은 다른 물고기를 반쯤 삼키던 순간에 침전물에 의해서 갑자기 묻혔다.

다른 물고기 화석은 다른 물고기를 삼켰으나 미쳐 소화를 시키기도 전에 묻혔다. 이것들은 물고기 화석의 급속한 매몰을 매우 훌륭하게 보여주는 실례들이며, 비늘이나 지느러미 등이 매우 상세히 보존되어 나오는 것과 같이 화석이 천천히 매몰되었다는 생각에 반대하는 수많은 증거들이 존재하고 있다.


이것은 물고기들을 분해하는 미생물들의 공격이 일어나기 전에 묻혔음을 말해주고 있다. 오늘날 우리는 대양 바닥에서 화석이 되기를 기다리고 있는 죽은 물고기들이나 그들의 뼈를 발견할 수 없다. 또한 침전물이 물고기를 덮친 후 곧 바로 단단해지지 않는다면, 산소와 미생물들은 그들을 부패시켜 모양을 파괴할 것이다.2  


오늘날 일부 진화론자들은 화석이 형성되는데 수백만 년이 걸리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화석이라는 단어는 수백만 년에 걸쳐 발생하는 매우 느린 과정으로 말하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는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죄에 대해 심판하신 홍수에 관하여 ‘부러 잊으려’ 하는 기롱하는 자들에 대해 예언하고 있다3 (벧후3:5). 이와 같은 증거들은 확실히 그리고 극적으로 성경의 기록과 일치한다.


 

References and notes

1. We know today of huge underwater avalanches called 'turbidity currents' which happen when there are earth tremors and/or slumpings of sediments on the sea floor. They can carry millions of tonnes of mud and ooze at express train speeds. With the upheavals inevitably associated with the breaking up of the 'fountains of the great deep' recorded in the Bible, it is no wonder that most of the fossil record consists of buried sea creatures.

2. Diehard 'gradualists' would claim that there would occasionally be areas of the sea or lake floor with, say, very little oxygen. However, there are bacteria which thrive without oxygen. In any case, a dead fish on the bottom of a sealed, sterile container in water does not retain its features for long at all, but falls apart (try the experiment yourself).

3. 2 Peter chapter 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9/i2/frozen.asp

출처 - Creation 19(2):52, March 199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6

참고 : 3902|604|2924|2777|1661|2840|2383|2386|2390|456|1810|1983|484|2026|450|448|446|3129|4275|4235|4215|4118|2106|2112|2272|2014|2539|1877|1517|1923|2243|2247|2229|2417|2228|2208|1788|920|217|3609|4306|4093|4060|4038|4030|4024|4001|3886|2005|2287|2992|2976|151|2508|744|746|557|152|3137|3285|3843|3814|3802|3581|3386|3380|3378|3307|3329|3190|5252|4469|4716|5032|5266|5314|5308

AiG News
2004-04-27

수백만 마리의 매머드 화석은 어떻게 형성되었습니까? 

(How did millions of mammoth fossils form?)


질문 : 시베리아 등 북극 주변의 지역에서 약 6 백만 마리의 털까지 보존된 매머드가 발견된 것에 대해 많은 의견들이 있습니다. 제 주변에서 말하기를 천지 창조 때부터 노아 홍수 때까지는 대략 1700 년이 흘렀는데, 그 기간 동안 그렇게 많은 숫자로 번식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답변 : 첫째, 6백만 마리의 매머드라는 이야기는 크게 과장된 것입니다. 발견된 털을 가진 매머드의 사체는 50여구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고, 그나마 완벽한 것은 6구 정도 밖에 안 됩니다. 그 당시 백만 마리의 매머드가 살았을지는 모르지만, 대략 50,000 여개의 상아가 발견되었을 뿐입니다.

둘째, 현대 창조과학자들은 매머드가 홍수에 의해서 화석화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보다는 노아 홍수의 여파로 발생한 빙하기에, 즉 홍수가 있은 후 약 700년 뒤 빙하기 끝무렵에 발생한 격변에 의해서도 화석화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것은 화석이 존재하는 위치가 말해주는데요, 항상 중위도에서 고위도까지의 표층 가까이에 밀집되어 있고, 대부분이  강의 계곡에서, 그리고 가끔은 얼음 속(ice wedges)에서 나오고 있습니다.1

셋째, 비판론자들에게만 매머드 많은 숫자가 문제가 되는 것은 그들이 기본적인 간단한 계산을 할 줄 모르기 때문입니다. 대략 14살이 되면 교배할 수 있는 나이가 되고 평균 670 일의 임신 기간을 갖는 아프리카 코끼리와 이에 반해 훨씬 더 빨리 성체가 되고 짧은 임신기간을 갖는 인도 코끼리를 생각해 봅시다.2 이렇게 볼 때 한 쌍의 매머드가 25 살을 전후하여 4 마리의 자식을 가질 수 있다는 추측은 비현실적인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만약 모든 부모 세대가 새끼가 젖을 뗀 직후 곧 죽는다 하더라도, 100년이면 2배로 늘어나는 기간(doubling time)을 4번이나 가질 수 있다는 가정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방주 안에서 나온 한 쌍의 메머드는 경쟁자가 거의 없는 환경에서 급속히 번식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3 이 계산대로라면 8백만이 넘는 숫자로 증가하는 데는 22세대 밖에 걸리지 않아, 550년이면 도달될 수 있는 숫자인 것입니다.  

 

References

1. This is explained in the children's book Life in the Great Ice Age by Michael and Beverly Oard, and Michael's more technical book An Ice Age Caused by the Genesis Flood. Also, Creation 19(1):42-43, 1996, has an interview with Oard.

2. 'Elephant', Encyclopædia Britannica, 4:441-442, 15th Ed. 1992.

3. This assumes that representatives of every genus of land vertebrate were on board the Ark - see Woodmorappe, J., Noah's Ark: a Feasibility Study,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El Cajon, CA, USA, 1996. But it's likely that mammoths, mastodons, stegodons and modern elephants descended from a created elephantine kin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4144.asp

출처 - Creation 21(4):56, September 199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923

참고 : 3963|3299|2906|920|217

한국창조과학회
2004-04-14

1만 년 된 스테이크


(이 글은 리더스 다이제스트의 '세계상식백과' p.337, '역사속의 미스테리'를 발췌한 글로서, 진화론적 입장에서 쓰여졌기 때문에, 연대 부분은 젊은 지구를 주장하는 창조론과 맞지 않으나, 매머드의 죽음은 과거 지구상의 대격변과 관련이 있음을 인정하고 있음.) 

애기미나리아재비를 먹으면서 죽어간 매머드의 수수께끼 

시베리아 베레소브카강 기슭에서 반쯤 무릎을 꿇고 반쯤 선 자세로 발굴된 매머드는 다년간 과학자들을 어리둥절하게 했다. 무엇보다도 기묘한 것은 냉동되어 완전한 보존상태로 발굴된 이 거수(巨獸)가 입에 애기미나리아재비(노랑꽃이 피며 목초지에 많은 풀)를 물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 기묘한 사실을 처음에는 그대로 보아 넘겼으나, 그것이 지구의 무시무시한 과거를 알아내는 실마리가 되었다. 

매머드는 기다란 송곳니를 가진 털이 많은, 코끼리속(屬)의 동물이며, 50만 년 동안 지구상에 살다가 약 2만 년 전에 멸종했다. 시베리아, 알래스카, 캐나다 등의 영구동토(永久凍土)에서는 이 태고의 동물들이 냉장고에 들어 있는 고깃덩어리처럼 영구 보존된 채 지금도 수없이 발견되고 있다. 수천 년의 세월이 흘러갔음에도 불구하고 매머드의 고기는 시식해 본 사람의 말을 들어보면 지금도 충분히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싱싱하다고 한다. 같은 냉동상태로 멸종된 다른 동물들도 발굴되었으나, 그들의 시체들은 대부분 부러진 뼈와 갈기갈기 찢긴 살덩어리가 뒤죽박죽이 되어 있었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태고시대의 비극을 해명하는 데 별로 어려움이 없었다. 매머드의 거대한 무리들은 북극의 대평원인 툰드라에서 당시 여름철이면 자라고 있던 풀과 갈대, 그리고 그 밖의 다른 식물들을 뜯어먹으면서 배회하고 있었다. 가끔 그들 중 한 마리가 얼음 속에 갇히거나 빙하의 크레바스에 빠져서 죽었다. 그 사체들이 급속 냉동되어 거의 변형되지 않고 수천년 동안 보존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아주 명쾌한 설명이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전적으로 잘못된 설명이었다. 우선 사체들이 발굴된 장소가 과학자들이 말하는 장소와는 다른 곳이었다. 북극의 광대한 평원은 얼음에 덮여 있으나, 툰드라는 모래, 강바닥 해감, 그리고 로움(loam : 점토에 석영·운모의 가루나 수산화철 등이 섞여 황갈색으로 보이는 토양) 등의 흙이 물과 뒤섞여 얼어붙어 있다. 그런데 냉동된 매머드는 얼음속이 아니고, 해감 층에 파묻혀 있었다. 더구나 그 당시 시베리아에서 빙하가 흐르고 있던 곳은 매머드가 뜯어먹은 풀이 없던 고산의 윗부분 뿐이었다. 

그래서 새로운 학설이 나왔다. 매머드가 강물에 빠져 하구(河口)로 떠내려가 그곳 해감 속에 묻혔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이 설명도 앞뒤가 맞지 않는다. 매머드들은 강이 있은 적이 없는 툰드라에서 발견되고 있다. 그리고 발견된 매머드들이 모두 강물에 빠져 죽었다고는 생각할 수 없다. 빳빳하게 선 채 죽은 것이 많기 때문이다. 

냉동식육업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보았다. 그러나 그들은 수수께끼를 해명하기는커녕 더욱 어렵게 만들었다. 북극의 얼음 정도의 온도로는 매머드와 같은 거대한 동물을 급속 냉동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결빙온도(結氷溫度)에서 서서히 고기를 냉동시키면, 고기의 세포 속에 얼음의 결정(結晶)이 형성되어 세포들이 파열되고 고기의 수분이 빠져버린다. 이렇게된 고기는 먹을 수 없다. 따라서 이런 과정으로는 냉동 매머드 고기가 만들어질 수 없다는 것이 식육업계 전문가들의 말이었다. 

반 마리 분의 쇠고기를 맛을 손상시키지 않게 냉동하기 위해서는 섭씨 영하 40도에서 30분이 걸린다. 매머드와 같이 두터운 모피로 싸여 있는 거대한 동물을 냉동하기 위해서는 섭씨 영하 101도 라는 엄청난 저온이 필요하다고 그들은 추정했다. 이러한 저온은 북극에서 조차 기록된 바가 없다. 

발굴된 증거, 특히 베레소브카 매머드는 매머드가 강속에 빠져 떠내려왔다는 학설의 불합리함을 단적으로 보여 주는 것 같다. 이 짐승은 죽을 당시 사초(莎草), 풀. 그리고 애기미나리아재비를 뜯어먹고 있었기 때문이다.

 

선 채로 갑자기 꽁꽁 얼어붙어 

많은 정원사들이 뼈저린 경험을 통해 알고 있는 일이지만, 애기미나리아재비는 일조(日照)와 강우(降雨)가 번갈아 나타나는 기후를 좋아한다. 그러므로 이 매머드는 한때 기후가 온화한 평원에서 햇볕을 쬐면서 무성하게 우거진 풀과 애기미나리아재비를 평화롭게 뜯어먹고 있었음이 분명하다. 그 매머드가 다음 순간에 서 있는 자리에서 그대로 냉동되어 버릴 정도로 혹독한 추위에 부닥친 것이라고 냉동전문가들은 주장했다. 

이것은 움직일 수 없는 사실이었다. 베레소브카강 기슭에서뿐만 아니라, 시베리아 북부와 알래스카 북부 도처에서 매머드들이 선 채로 갑자기 냉동되어 버린, 이러한 일이 어떻게 일어날 수 있었을까. 과학자들은 이 수수께끼를 해명해야 했다. 

여태까지 알려진 기후의 급변으로는, 그 많은 매머드가 수천 수만 리 떨어진 그 넓은 지역에서 급속히 냉동되어 버린 이유를 해명할 수 없다. 여태까지 꿈에도 그려보지 못했던 대규모의 돌연한 천재지변만이 그 이유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역사에 기록된 어떤 천재보다도 더 극렬한 지진과 화산분화가 역사 이전에 있었다는 것을 시사해 주는 증거가 있다. 지구의 외각(外殼)은 지구내부의 용해물 위에 떠서 서로 떠밀고 밀리는 두께 30내지 100㎞나 되는 몇 개의 판(板)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양쪽에서 거대한 힘으로 서로 떠밀고 있는 두 개의 판이 부딪치는 곳에서 화산분화와 지진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매머드의 죽음을 초래한 화산분화는 두 개의 판이 서로 부딪치면서 지각 내부 깊숙이 광대한 균열(龜裂)이 생긴 결과로 일어났던 것이라고 생각된다.

 

죽음의 한풍(寒風) 

그러한 격렬한 분화가 일어나면 지구 내부에서 작렬하는 용암(熔岩)이 분출될 뿐 아니라, 화산성 가스가 대량으로 분출될 것이다. 이러한 가스가 대기의 상층부로 분출되어 올라가게 되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추운 저온으로 냉각될 것이다. 냉각된 가스는 소용돌이치면서 극지(極地)를 향해 흘러가서 결국은 지표를 덮고 있는 따뜻한 공기층 위로 내려온다. 가스는 격렬한 돌풍이 되어 따뜻한 공기층의 가장 얇은 곳을 뚫고 믿을 수 없을 정도의 맹렬한 속도로 지표를 향해 쏟아진다. 이러한 가스의 엄습을 당한 지역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기온이 내려가서 냉동전문가들이 추정한 섭씨 영하 101도까지도 내려갈 수 있다는 것이다. 

매머드 시베리아에서 평화롭게 풀을 뜯고 있을 때, 이와 같이 혹독한 추위가 갑자기 몰아닥쳐 매머드의 폐가 꽁꽁 얼어붙고 문자 그대로 피까지 얼어 버린 것이 아닐까. 몇 초 이내에 매머드는 죽었을 것이다. 수 시간 내에 매머드는 단단한 얼음 조상(彫像)이 되었고, 그런 상태로 땅속에 영구히 묻혀 버렸을 것이다. 

아니면 아마 이런 추위는 맹렬한 강풍을 수반했을지도 모른다. 그렇게 되면 매머드, 호랑이, 사자, 털이 많은 물소, 들소, 비버 등 모든 살아 있는 동물이 휘몰아치는 소용돌이에 휘말려 산기슭으로 내동댕이쳐졌을 것이며, 그곳에서 시체들은 나무, 모래, 돌, 흙들과 뒤섞인 채 얼어붙었을 것이다. 

참으로 끔찍한 광경이다. 인류가 이런 일을 당하게 될 날이 없을 것이라는 보장이 없는 만큼 더욱더 끔찍하다.



출처 - 기타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18

참고 : 5291|5263|5247|5168|5140|5124|5068|5061|5053|5049|5047|5044|5010|5009|4995|4987|4986|4984|4851|4850|4807|4791|4783|4769|4762|4747|4745|4731|4711|4707|4706|4702|4689|4667|4664|4665|4666|4654|4624|4613|4517|4486|4259|4106|3959|3957|3889|3868|3811|3720|3629|3421|3400|3389|3194|3152|2894|2840|2647|2543|1461|1108|445|749

Walt Brown
2004-04-14

얼어붙은 매머드 

(Frozen mammoths)


     수세기 동안 시베리아 북동쪽 툰드라 지역에 묻혀 있는 매머드라(1) 불리는 코끼리와 같은 얼려진 거대한 동물 시체들에 관한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2). 4 m 이상의 큰 휘어진 어금니를 가지고 있는 이 매머드는 너무도 신선하게 보여, 많은 사람들은 지하에 살고 있는 단순히 큰 두더지였다고 믿었다. 몇몇은 그들을 '얼음 쥐(ice-rats)'라고 불렀다(3). 사람들은 매머드들이 표면에서 햇빛을 보았을때 죽었다고 생각했다. Petrograd(오늘날 St. Petersburg, Russia)에서 Imperial Academy of Sciences의 의장인 Leopold von Schrenck 박사는 1869년에 책을 출판했는데, 매머드는 지구 깊은 곳에서 어두운 굴을 파고 먹이를 구하며 살고 있는 거대한 짐승이라고 하였다. 그들은 동물의 시체들이 너무도 신선하고 잘 보관되어 있어서 그때까지도 살아있는 동물이라 생각했다(4). 몇몇은 매머드들이 빠르게 터널을 파냄으로 지진이 일어난다고 까지 생각했다. 이것은 얼려진 매머드들에 대한 초기의 해석이었다. 사람들은 다른 이상한 해석들을 배움으로서 여러 이론들이 나타나게 되었다. 불행하게도 몇몇 세부사항들을 해석한 이론들은 다른 것들을 해석할 수 없었다. 사실 몇몇 제안된 해석들은 새로운 지식으로볼 때 우스꽝스러운 것이었다. 무엇이 매머드들을 얼게 했을까를 배우기 위해서, 우리는 첫째 매머드에 관하여 알려진 것이 얼마나 되는지를 이해하여야 한다. 이것은 아래와 같이 요약된다. 이것으로 부터 우리는 매머드의 동결을 해석하는데 필요한 핵심사항들을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 그 때 우리는 매머드에 관한 아홉 가지의 제안된 이론들을 검증할 것이다. 많은 것들이 초기에는 그럴듯하게 보이지만 그 해석이 각 세부사항들을 체계적으로 잘 설명할 수 있는지를 비교해 봄으로서, 그들의 결점들은 분명해질 것이다. 마침내 우리는 모든 세부사항들을 가장 잘 해석할 수 있는 한가지 이론 - 수판이론(the hydroplate theory) - 을 보게될 것이다.

 

일반적 서술 (General Description) 

무엇이 발견되었는가 : 1800년도 부터, 적어도 열팀의 과학 탐험대가 멸종된 매머드의 신선한 사체를 발굴하였다(6). 대부분의 신선한 사체들은 북극권내의 시베리아 북쪽의 영구동토지역에 묻혀 있었다. 여섯이 알래스카안에서 발견되었다. 완전한 사체들은 단지 소수로 발견되어졌다. 보통 과학자들이 도착하기 전에 야생동물들이 노출된 부분들을 뜯어 먹은 채로 발견되곤 하였다. 1977년에 처음으로 새끼 매머드의 완전한 사체가 발굴되었다. 이 매머드는 6~12 달된 숫놈으로 'Dima' 라 이름이 붙여졌다. 납작하게(7), 수척한(8), 그러나 잘 보존된 몸체는 완만한 산의 경사면 1.8m 아래에 얼음으로 덮여져 있었다(9). 얼음의 일부분은 투명했으며, 다른 부분은 광물질과 유기입자들에 의해 황갈색을 띠고 있었다(10). 침니, 점토, 작은 크기의 자갈들이 그의 소화기관과 호흡기관(기도, 기관지, 폐)에서 발견되었다(11). 만약 우리가 다른 동물의 얼려진 연부조직을 찾기 위해서 지평선을 넓힌다면, 우리는 몇몇 무소들을(rhinoceroses) 같은 지역안에서 찾아낼 수 있다. 몇몇은 뛰어나게 잘 보존되었다. 표2는 57 마리의 보고된 매머드와 무소 발견들을 요약했다. 그리고 다른 신선한 사체들은 말(horse), 어린 사향 황소(musk ox)(12), 족제비(wolverine)(13), 들쥐류(voles)(14), 다람쥐들(squirrels)(15), 들소(bison), 토끼(16), 스라소니(lynx)(17) 들이다. 만약 우리가 지금 매머드의 잘 보존된 살이 아니라 뼈와 상아를 찿는다면, 시베리아와 알래스카에서 무수히 발견할 수 있다. 러시아 Academy of Science's Committee의 의장인 Nikolai Vereshchagin은 매머드에 대한 연구에서 매머드의 어금니 50만톤 이상이 북극해안 600마일에 걸쳐 매장되어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18). 전형적인 매머드의 어금니는 100 파운드 이기 때문에 이것은 이 지역에 500만 마리 이상의 매머드가 살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평가가 높게 계산되고, 천년 이상에 걸쳐 축적된 숫자라고 할지라도, 매머드의 거대한 무리가 북극해안을 따라 번성했었으며, 그외 지역에서도 더 많이 존재했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매머드의 뼈와 상아들은 유럽, 중앙아시아, 북부아시아, 북아메리카, 남쪽으로는 멕시코시티에서 까지 발견되었다. 매머드의 뼈, 상아, 이빨들의 무더기가 먼 북극섬에서도 발견됐다. 분명히 오늘날의 바다장벽이 그곳에는 없었다(과거에는 육지와 연결되어 있었다). 많은 사람들은 이 매머드들이 이 섬의 주요한 구성체였음을 기술하고 있다(26). 이 보고들이 과장되었다 할지라도 무엇이 북극권안의 불모의 섬에 뼈와 상아들을 무더기로 남기고 보존하게 하였는가? 200마리분 보다 더 많은 매머드의 어금니들이 북해의 Dogger Bank에서 굴(oyster)들과 묻혀져 있었다. 북유럽, 아시아, 북아메리카의 일부분까지 도처에 걸쳐 우리는 매머드의 뼈들과 많은 다른 동물들의 뼈들을 볼 수 있다. 그들의 부분적인 목록은 다음과 같다. 호랑이(28), 영양(29), 낙타, 말, 순록, 거대한 비버, 거대한 황소, 사향 양, 사향황소, 당나귀, 족제비, 야생염소(ibex), 털많은 무소, 여우, 거대한 들소, 스라소니, 표범, 오소리, 북극 산토끼, 사자, 고라니(elk), 거대한 늑대, 땅다람쥐, 동굴 하이에나, 곰, 여러 종류의 새들이다.  어린 동물, 늙은 동물이 같이 발견되듯이 친구들과 천적들이 근처에서 발견되고, 육식동물들과 초식동물들이 같이 묻혀져 있다. 그들의 죽음들은 관련이 있었는가? 동물의 뼈들은 드물게 보존되었다. 그렇게 많은 다양한 동물들의 뼈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는 어떤 관련이 있을 수 있다.

 

얼려진 매머드들의 이전 환경 (Former Environment of Frozen Mammoths) 

일반적으로 매머드는 극도의 추운 지역에서 살았다고 잘못 오해되고 있다. 이러한 넓게 퍼진 믿음은 매머드가 눈이 많은 북극지역에서 안락하게 살 수 있는 모습으로 그려지게 하였다. 화가들은 매머드의 털이 많고, 피부아래 9cm 정도의 두꺼운 지방층에 기초한 초기의 생각들에 의해서 영향을 받았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특성을 가진 동물은 추운 지역에서는 절대로 살 수 없다. 그 특성들을 자세히 살펴보자.

 

털 (Hair)

매머드 털은 양의 털처럼 북극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매머드는 털을 세워 절연 공기주머니를 만들 수 있는 기립근(erector muscle)이 결여됐다. 매머드의 피부와 털에대해 가장 세밀한 연구를 수행했던 Neuville는 다음과 같이 썼다. ”피부와 털에 대한 해부학적인 검사결과 추위에 적응하기 위한 어떠한 구조도 발견하지 못했다”(30). 매머드 다리의 긴 털은 발가락까지 달려있는데(31), 매머드가 눈위를 걷는다면, 눈과 얼음은 털과 함께 발목에 케이크처럼 엉겨 버렸을 것이다. 눈속에서의 매 걸음은 발목 털을 밀고 당겨서 닳아 없앴을 것이다. 북극지역에 살고 있는 모든 발굽을 가진 동물들은(사향 황소를 포함하여) 그들의 발에 털(hair)을 가지고 있지 않고, 부드러운 털(fur)을 가지고 있다(32). Fur는, 특별히 oily fur는 피부와 눈사이에 두꺼운 정체된 공기층을 형성하여 매우 단열효과가 우수하다. 매머드의 기름기 없는 털은 눈이 피부에 접촉하였을 때 녹아 체열의 방산을 10~100배 더 증가시켰을 것이며, 후에 동결이 일어나 매우 해롭게 했을 것이다.

 

피부 (Skin)

매머드와 코끼리의 피부는 두께와 구조에 있어서 매우 유사하다(33). 둘 다 지방분비선(oil gland)이 없어 추위와 습한 기후에 매우 취약하다. 오늘날의 모든 북극의 포유동물들은 매머드에는 없는 지방분비선과 erector muscle을 가지고 있다(34). 피부 아래의 지방(fat)의 량은 동물의 거주지역과는 거의 관계가 없다. 일예로 무소와 같이 온대지역에 살고 있는 몇몇 동물들은 두꺼운 지방층을 가지고 있으며, 오히려 순록과 같은 북극지역의 많은 동물들은 거의 지방층을 가지고 있지 않는다. 피부 아래의 두꺼운 지방층은 단지 음식물의 풍부함을 보여주고 있다. 풍부한 음식물은 온화한 기후를 암시한다.

 

코끼리 (Elephants)

매머드와 매우 유사한 동물인 코끼리는 북극지역에서 사는 동물이 아니라, 열대지역에서 사는 동물이다. 코끼리는 따뜻하거나 매우 더운 기후를 필요로 한다. 그리고 온도가 영하 가까이 떨어진다면 복통을 일으킬 것이다(36). 갓 태어난 코끼리들은 폐렴에 민감하여 반드시 따뜻하고 건조하게 유지시켜주어야 한다(37). 37마리의 코끼리로 알프스를 넘은 한니발은 추운 기후로 한 마리를 제외한 모든 코끼리를 잃었다.

 

온도 (Temperature)

시베리아 북동쪽의 일월 평균기온은 28°F이다. (60°F 이하서부터 동결됨). 빙하 시대동안에는 더욱 추웠다. 매머드의 길고 호리호리한 코는 추위에 매우 취약했을 것이다. 1.8m의 긴 코는 추운 하루밤도 견디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시베리아의 겨울은 8달이다. 어린 매머드의 더욱 가느다란 코는 열손실로 인한 손상이 더욱 컷을 것이다. 코끼리는 그들의 코가 심한 손상을 받았을 경우 대부분 죽는다(39).

 

물 (Water)

만약 매머드가 북극 기후에 살았다면 겨울에는 먹을 물을 눈과 얼음으로 얻어야만 한다.야생의 코끼리는 매일 30~60 갈론의 물을 필요로 한다(40). 눈과 얼음을 녹이고,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열로 코끼리의 주요 열량의 반이상이 소모될 것이다. 다른 북극의 동물들과 달리 긴 코는 한랭조건으로부터 잘 견뎌야만 한다. 코끼리를 간호하는데에는 25% 나 더 많은 물이 요구된다.

 

소금 (Salt)

어떻게 매머드는 북극의 기후안에서 비교적 소금기가 많은 식욕을 만족시켰을까? 코끼리는 날카로운 어금니를 사용하여 소금을 판다(41). 딱딱한 영구 동토지대에서는 이것은 거의 불가능하며, 특히 매머드의 휘어진 어금니로는 더욱 불가능하다.

 

근처의 식물과 동물들 (Nearby Plants and Animals). 

멸종된 동물과 식물의 환경을 결정하는 가장 쉽고 가장 정확한 방법은 근처에 같이 묻힌 동식물들을 조사하는 것이다. 매머드는 무소, 호랑이, 들소, 말, 영양, 27m의 과일나무(42), 온대지역 풀들 등과 함께 묻혀 있다. 모두 따뜻한 기후에 살던 것들이다. 몇몇 얼려져 남아 있는 동물들은(예로 들쥐와 같은 것들) 굴을 파고 사는 동물이다. 그러나 바위와 같이 딱딱한 영구동토지역에서는 굴을 팔 수 없다. 얼려진 매머드의 위장에서 발견된 쇠파리의 유충(larvae of the warble fly)은 오늘날 열대지방에서 사는 것과 동일하다(43). 매머드 근처에서 같이 발견되는 동물들과 식물들은 북극환경에 살 수 있는 것들이 아니다. 그런데 왜 매머드만 추운지역에서 살았다고 추정하는가?

 

갑작스런 동결과 빠른 매몰 (Sudden Freezing and Rapid Burial)

다른 사실들을 알아보기 전에 우리는 3가지 이상한 문제를 만나게 된다. 첫째, 오늘날 시베리아 북부지역은 춥고, 건조하고, 황량하다. 어떻게 수만 마리의 매머드들과 수많은 다른 동물들이 무엇을 먹고 살았을까? 분명히 그들의 환경은 온도와 습도가 적절한 쾌적한 환경이었다. 그렇다면 그 기후는 왜 변했을까? 두 번째, 잘 보존된 매머드들과 무소들은 그들이 죽은후 신속하게 급냉이 되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연부조직과 내장들은 빠르게 분해될 것이다. Guthrie는 ”(복강이) 열려지지 않은 동물은 매우 낮은 온도라 할지라도 죽은 후에 분해가 계속 일어난다. 왜냐하면 몸체는 단열 가죽으로 쌓여있어, 몸에 남아 있는 체열은 미생물과 효소의 활성을 유지시키기에 충분하기 때문이다(44) 매머드는 매우 많은 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동결시키기 위해서는 극도로 낮은 온도가 필요하다.” 라고 말하였다.(보충 : 살이 개들이 먹을 정도로 신선하게 보존되기 위해서는 매머드의 털과 지방층을 고려하여 영하 120~150도 정도의 극저온으로 급냉되어야 한다고 함). 세번째, 그들의 몸들은 파묻혀져서, 새나 곤충들과 같은 약탈자들로부터 보호되었다. 그러나 땅이 오늘날과 같이 얼어 있었다면 매몰은 일어날 수 없다. 다시 이것은 엄청난 기후 변화를 의미한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그것이 갑자기 변화되어야만 볼 수 있다. 어떻게 이 거대한 동물들이 빠르게 얼려져서 분해된 동식물들의 잔해를 포함한 유기질의 토양(흑니, muck) 속으로 매몰될 수 있었을까?  

흑니(muck)는 주요한 지질학적 신비이다. 흑니는 북극해 둘레의 모든 지역과 전 지구 표면의 1/7을 덮고 있다. 이것은 나무가 없고, 쌓여진 흑니의 침식을 일으킬만한 산이 주변에 없는 일반적으로 평평한 지형에서 발견된다. 러시아 지질학자들은 몇몇 장소들에서 구멍을 뚫어 딱딱한 바위층 없이 1200m의 깊이로 흑니 층이 덮여있는 곳도 발견하였다. 그와 같이 엄청난 부식 재료들은 어디로부터 생겼는가? 알래스카 muck층을 통과하여 구멍을 뚫었던 유정 발굴자들은 지표면 아래 약 300m 지점에서 18인치 길이의 나무줄기 덩어리를 캐내었다. 그것은 얼려져서 석화되지 않았다(45). 가장 가까운 숲은 수백마일이나 떨어져 있었다. 윌리엄은 알래스카에서 유사한 발견들을 기술하였다. 오일회사들이 Prudhoe Bay 지역 부근에서 지표면으로부터 570m 깊이의 유정을 파다가 고대의 열대 숲을 발견했는데, 그것들은 석화되지 않고 얼려져 있었다. 그것은 330m에서 510m 깊이 사이에 있었다. 거기에는 야자수나무, 소나무, 그리고 열대 잎이 무성한 나무들이 있었다. 사실 그들은 마치 그 위치에 떨어진 것처럼 그것들이 모든 주변을 두르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46). 어떻게 딱딱하고 얼려진 땅 수백미터 아래에 무성한 나무들이 묻혀 있는가? 우리는 얼려진 매머드들을 첫 번째로 보았을때도 똑 같은 일련의 질문들과 만나게 된다. 다시 우리는 지금은 얼려져 딱딱하지만 흑니안으로 빠른 매몰을 동반한 갑작스럽고, 드라마틱한 기후 변화가 있었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참조 First published in 'Frozen in Time', by Michael Oard

1. Frozen mammoth carcasses in Siberia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1.asp

2. Why live in Siberia?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2.asp

3. The mystery of the Ice Age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3.asp

4. A mammoth number of mammoth hypotheses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4.asp

5. The extinction wars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5.asp

6. The multiplication of ice age theories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6.asp

7. The Genesis flood caused the Ice Age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7.asp

8. The snowblitz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8.asp

9. The peak of the Ice Age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9.asp

10. Catastrophic melting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10.asp

11. Only one Ice Age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11.asp

12. Do ice cores show many tens of thousands of years?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12.asp

13. Where was man during the Ice Age?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13.asp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cience.com/onlinebook/FrozenMammoths.html

출처 - CSC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17

참고 : 3963|3299|920|2906

Headlines
2004-02-05

위스콘신에서 해파리는 어떻게 화석이 되었을까? 

(How Did Jellyfish Fossilize in Wisconsin?)


       Geology 지1 2002년 2월호에는 캄브리아기 지층에서는 극히 드문 해파리(jellyfish) 화석을 설명하려는 논문이 실려 있다. 그 논문을 논평하면서, EurekAlert는2

”그렇게 큰 해파리 화석들이 위스콘신에 어떻게 해서 있게 된 것일까? 해파리는 골격(skeleton)을 가지고 있지 않고 쉽게 부패하므로 해파리 화석은 극히 드물게 발견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스콘신 중부에는 왜 해파리 무리 전체가 보존되어 있는 것일까?”  라고 묻고 있다.

캘리포니아 공대의 Whitey Hagadorn과 그의 연구팀의 이론은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해파리들은 모래 속에 오도 가도 못하게 된 후에, 해수와 바람으로 인한 침식의 결여, 청소동물(scavengers)의 부재, 그리고 다른 생물체에 의한 심각한 퇴적물의 교란이 없었기 때문에 보존되었다고 생각한다.”

이곳의 캄브리아기 해파리들은 직경이 약 4인치에서 어떤 것은 최대 20인치로, 전체 해파리 화석 기록 중에서 가장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명백히 그것들은 위스콘신이 열대 환경이었을 때 묻혔다. New Scientist3 지의 글에서는 화석의 인상(fossil impressions) 사진도 들어있다. 또한 Nature Science Update4 지의 2002년 1월 30일자 내용에는  ”그것들은 엄청나게 빨리 파묻혔음에 틀림없다” 라고 말한 다른 고생물학자의 말을 인용하고 있다.

수백 마리의 해파리가 어떻게 해서 모래 속에 갇히게 되었을까? 오늘날 해변에서 종종 오도 가도 못하는 해파리를 볼 수 있지만, 그것들은 화석화되지 않는다. 느리고 점진적인 어떠한 과정으로도 그런 연한 몸체를 가진(soft-bodied) 생물체의 화석화를 설명할 수 없는 것처럼 보인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빨리 부패하기 때문이다. 요약문은 다음과 같은 말로 시작한다.

”연한 몸체를 가진 생물체의 인상 화석은 굵은 입자로 된 지층에서는 극히 드물다. 연한 몸체를 가진 생물체가 대량으로 갇혀서 화석화되는 사건은 훨씬 더 드물다.”

그런데 이것은 그런 두 가지를 다 갖춘 유일한 퇴적암이다. 저자들은 이 퇴적암을 설명하기 위해서 있을 것 같지 않은 여러 환경 (청소 동물이 없거나, 수억 년 동안 침식이 없었던 환경)을 가정해야만 한다. 깊은 홍수 퇴적물이 이 해파리(medusae)들을 빠르게 파묻는 것이 가능할까? 사실은 아무도 그곳에 있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러한 사실에 대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곤 현재 증거와 일치하는 시나리오를 가정하는 것뿐이다.

 


1)http://www.gsajournals.org/gsaonline/?request=get-abstract&issn=0091-7613&volume=030&issue=02&page=0147

2) http://www.eurekalert.org/pub_releases/2002-01/gsoa-wat012402.php

3) http://www.newscientist.com/news/news.jsp?id=ns99991839

    (해파리 화석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4) http://www.nature.com/nsu/020128/020128-5.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102.htm ,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2. 1. 2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661

참고 : 4265|4246|4064|3857|3977|2777|3864|2996|1661|5057|5896|5773

한국창조과학회
2003-12-24

암석화 된 시계 

(The clock in the rock)


흥미로운 사실들

 

우리 모두는 문화적으로 수백 수천만 년이라는 오래된 연대 개념('long-age' thinking)에 철저히 젖어왔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퇴적물(모래나 진흙 같은)들이 암석화 되는 데에 수백만 년이 걸렸을 것으로 생각한다. 실제로 암석화되는 데에 중요한 것은 구성성분의 적절한 혼합이다. 콘크리트가 하나의 분명한 예이다.


여기 사진은 암석이 매우 빠르게 형성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놀라운 예이다. 그것은 사람이 만든 시계의 부품 일부가 단단한 암석 속에 묻혀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분명한 것은, 시계는 수백만 년 전에 만들어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 '시계 암석‘은 1975년 미국 워싱톤, Westport의 South Jetty 남쪽 짧은 길에서 Dolores Testerman에 의해서 발견되었다. 그 지역에는 많은 난파선과 가라앉은 보트들이 있었다. 이것은 Northern Kentucky에 세워지는, 역사에 대한 성경의 기록이 진실이었음을 선포할 AIG (Answers in Genesis) 가족 박물관에 전시될 예정인 많은 품목들 중에 하나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30.asp

출처 - Creation 19(3): 6, June 199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76

참고 : 449|1476|1707|1874|2128|2354|2402|2518|3003|426

Jonathan Sarfati
2003-10-08

매머드 - 빙하기의 수수께끼 

(Mammoth - Riddle of the Ice Age)


      시베리아 북부의 테이멀 반도(Taymyr Peninsula)에 있는 영구 동토층에서 발견된 거의 완전한 매머드 발굴에 대한 뉴스가 많은 과학자들이 기대 속에 최근 전 세계로 퍼져 나갔다.1, 2  다시 한번 매혹된 사람들이 다음과 같은 질문들을 물었다 : ”매머드란 정확하게 무엇인가?”,  ”그것들은 어디서 왔는가?”, ”그것들은 언제 살았는가?”, ”왜 그것들은 멸종되었는가?” 그리고 ”그것들은 복제될 수 있는가?”

 

매머드란 무엇인가?

명백하게 코끼리의 변종인 매머드는 포유류의 장비목(order Proboscidean)에 속한다.3 매머드(Mammuthus 속)는 보편적인 코끼리의 특징인 몸통과 어금니(tusks)를 가졌다. 그리고 커다란 어깨 혹과 경사진 등, 작은 귀와 꼬리, 매우 복잡한 이빨, 손가락 모양의 두개의 돌기가 있는 특징적인 털끝을 가진 작은 몸통, 최대 3.5m(11.5 피트)길이의 거대하고 나선형으로 굽은 어금니, 그리고 실크 같은 잔털(underfur)을 덮고 있는 나선형의 짙은 털을 가졌다. 4, 5

일부는 거대했다. 미국의 콜롬비아 매머드는 살아 있는 가장 큰 코끼리와 같은 크기로 어깨까지의 높이가 4m 이상(14피트)으로 측정되었다. 그러나 털이 많은 매머드는 더 작았으며, 단지 2m(6피트)인 난쟁이 매머드도 있었다. 5, 6  

 

그것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과거에 대한 이런 의문에 대한 해답은 그곳에 있었던 창조자의 말씀에서 찾을 수 있다. 그가 창조주간(창세기1:24-27) 여섯째 날에 육상동물과 사람들을 창조하셨다고 창세기는 기록하고 있다. 이 단락에서 하나님은 '종류대로' 번식할 분명히 구분되는 종류의 동물들을 만드셨음을 보여주고 있다.  

 

창조된 종류 (Kinds)

최초의 기존 유전정보를 가지고 있는 개체군의 소수가 고립되었을 때, 이러한 각각의 종류들은 많은 변종으로 나뉘어 질 수 있었다. 정보를 감소시키는 복제 실수(변이)는 다른 변종들을 생산할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무기입자에서 사람이 태어났다는 진화가 아니다. 왜냐하면 새로운 정보를 가진 새로운 유전자가 필요하기 때문이다.7

그렇다면, '종류(kinds)' 란 무엇인가? 비록 그 체계가 스웨덴의 창조 생물학자 린네(Carl Linnaeus)에 의해 창립되었다 할지라도, 창조된 종류를 형태와 크기에 종종 의존하는 인위적인 분류 체계에 맞추는 데는 문제가 있다.8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우리는 번식(reproduction)할 수 있는 군이 이 '종류(kind)'를 특징짓는 것으로 추론한다. 예를 들어, 만일 두 생물이 잡종 번식할 수 있다면, 그것들은 같은 종류(kind)에 속한다. 많은 과학자들은 종(specie)을 자유로이 교배해서 번식력 있는 후손을 낳을 수 있는 개별군으로 정의한다. 따라서 성경에 나오는 종류는 원래 종(species)들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종류는 오늘날의 종보다 범위가 넓을 지도 모른다. 현대의 다른 변종들은 최초의 유전자 풀(어떤 생물 종의 모든 개체가 가지고 있는 유전자 전체)과는 다른 부분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다른 변종(잡종)을 교배(교잡)해서 태어난 후손은 생식력이 없거나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그러므로 각각의 창조된 종류는 오늘날의 여러 종의 조상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두 생물이 순수한 수태(수정)로 잡종을 낳을 수 있는 한, 두 생물은 같은 종류이다. 10

또한, 만일 두 생물이 똑같은 세 번째 생물과 더불어 잡종을 낳을 수 있다면, 그것들도 모두 같은 종류이다. 11, 12 인위적인 분류체계의 문제점을 설명하기 위해서, 때때로 서로 다른 '종'들의 많은 수가 (훨씬 더 높은 집단의 개체와도) 번식력이 있는 후손을 낳을 수 있다. 13 이것은 정말로 그들이 여러 변종을 가진 같은 종들, 즉 다형적(많은 종류의) 종들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을 코끼리에 적용할 때, 아프리카 코끼리(Loxodonta africana)와 아시아 코끼리(Elephas maximus)가 교미하면 비록 수명이 짧긴 하지만, 후손을 낳을 수 있다. 4

 그러므로 비록 인위적인 분류체계에서 그것들을 분리된 '종', 심지어 다른 '속(genera, genus의 복수형)으로 부를 지라도, 그것들은 창조된 같은 종류, 어쩌면 심지어 같은 종에 속할 수도 있는 것이다. 매머드는 아프리카 코끼리보다 아시아 코끼리에 더 가까운 것으로 간주된다. 그래서 만일 매머드가 오늘날 산다면, 그것들은 아시아 코끼리와의 잡종과 매우 유사했을 것이다.4 왜냐하면 전체 장비목(the entire order Proboscidea)은 아마도 단지 창조된 한 종류를 의미할 것이기 때문이다. 13

브리태니카(Britannica) 백과사전은 은연 중에 성경적 틀을 뒷받침한다. 14 태반을 가지는 포유류의 화석 도표에서, 장비류 (proboscideans, 그리고 모든 다른 목)는 진화론적 조상으로 추정되는, 실제적인 화석이 없음을 지시하는 점선 앞에 놓여있다. 15

그리고 다음과 같이 쓰여있다. ”장비목은 돼지보다 그렇게 크지 않았을 미지의 조상으로부터 진화했다.” 조상이 미지라면, 당연히 우리는 그것들의 크기가 어땠는지, 또는 심지어 그것들이 정말로 존재했었는지 알 수 없다!

 

매머드의 번성과 멸망

1) 대홍수

매머드가 창조된 이후, 아담이 죄를 범했을 때 하나님은 코끼리 종류뿐만 아니라, '전 피조물' 들을 저주하셨다(로마서 8:20∼22). 창조 후 대략 1,600 년경에, 하나님은 전 지구적 대홍수를 보내셔서, 원양선 크기의 방주에 탄 노아의 가족과 각 종류의 동물들 한 쌍을 제외한 모든 육지동물(척추동물)을 멸하셨다 (창세기 6:8). 노아는 단지 1쌍의 장비류 만을 방주에 태웠을 것이다.

하지만, 코끼리 종류는 매머드, 마스토돈(mastodons), 그리고 아프리카 및 아시아 코끼리와 같은 변종(속)으로 이미 나뉘어졌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우드모라페(John Woodmorappe)는 방주가 각 속(genus)의 육지 척추동물들의 쌍들을 태웠을 만큼 충분히 컸던 것과, 이것이 오늘날의 변종을 발생시키는 데 충분한 유전적 변화를 제공했을 것이라는 것을 보여줬다.16 방주에 완전히 성장한 코끼리(25살)가 탈 필요는 없었다. 오히려, 대홍수 말엽에 자라서 교배할 수 있을 젊은 코끼리(암컷 11∼12살, 수컷 8∼9살)를 태우는 것으로 충분했을 것이다. 17  

대홍수는 큰 포유류의 화석을 많이 남기진 않았다. 왜냐하면 부분적으로 그것들은 물에 떠 오르고, 떠다녀서, 청소동물에 의해 파괴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발견하는 대형 포유류의 많은 화석들은 아마도 대홍수 후의 국소적인 격변에 의해 만들어졌을 것이다. 어떤 특정한 종류의 격변에 매머드 화석도 만들어졌을 것이다.

2) 빙하기

대홍수 후에 한 때 빙하와 눈이 캐나다와 북미, 유라시아 북서부, 그린랜드와 남극대륙 대부분을 덮었었다는 강력한 증거가 있다. 진화론자들은 여러 번의 빙하기가 있었다고 믿고 있으나, 한 번의 빙하기 내에서 전진/후퇴의 주기가 있었다는 것이 더 적절하다.

진화론자들에게 빙하기의 원인은 수수께끼이다. 명백하게 기후가 더 추워졌어야만 했을 것이다. 그러나 추우면 증발은 더 적게 일어나고 더 적은 눈이 내렸어야 했을 것이기 때문에 지구적인 냉각 그 자체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추운 기후와 많은 증발량 양쪽 다 일어나는 것이 어떻게 가능할 수 있을까?

창조론 기상학자인 마이클 오드(Michael Oard)는 빙하시대가 [아마도 욥 37:10과 38:22에 언급되어 있는] 노아 홍수의 여파였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18, 19 깊음의 샘이 모두 터졌을 때, 많은 뜨거운 물과 용암이 해양으로 바로 넘쳐 흘렀을 것이다. 이로 말미암아 해양이 데워져서 증발이 늘었을 것이다. 동시에 대홍수 후에 대기 중의 많은 화산재가 햇빛을 가려 육지를 냉각시켰을 것이다. 그래서 대홍수로 말미암아 따스해진 해양으로부터의 많은 증발과 화산재의 '햇빛 방지'로 인한 대륙 기후의 하강이라는 필요한 조합이 만들어졌을 것이다. 이로 인해 대륙에 많은 강설이 있었을 것이다. 눈이 녹는 것보다 더 빨리 내림으로써, 빙상이 쌓였을 것이다.

3) 빙하기의 말엽

아마도 이렇게 수 세기 동안 빙하가 쌓였을 것이다. 마침내 바다는 점차 식어서 증발이 감소했을 것이고, 따라서 대륙에 내리던 눈도 감소했을 것이다. 그리고 화산재가 가라앉음에 따라 햇빛도 통과되었을 것이다. 그래서 빙상이 녹기 시작했을 것이다. 때때로 융해가 빨리 일어나 이 빙상의 물이 빠져나가는 강들은 범람했었을 것이다. 이 격변은 대홍수 후 약 700년쯤에 일어났을 것이다 (아래 작은 글씨체의 글 참조).

4) 매머드와 빙하기

빙하기에 의해 몹시 영향을 받은 지역에서 추위에 생존하기 위한 유전자가 없는 생물은 자연선택에 의해 제거되었을 것이다. 따라서 열 손실을 줄이기 위한 긴 털, 그리고, 넓은 표면적으로부터의 열손실을 방지하기 위한 작은 귀, 꼬리 및 몸통에 대한 유전자가 존재하는 생물이 유리했을 것이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것은 진화가 아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어떠한 새로운 유전 정보도 생성하지 않기 때문이다. 7 실제, 오늘날의 코끼리들은 여러 달 동안 밤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몹시 추운 날씨에 노출되었을 때조차, 명백히 유전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에 많은 털을 만들어내지 않는다.

코끼리는 한 세기에 4번이나 두 배로 증가할 수 있을 만큼 빨리 새끼를 낳을 수 있다. 그래서 코끼리의 개체수는 수세기의 빙하기가 지난 후 100만 마리를 쉽게 초과할 수 있었다.21

하지만, 대부분의 매머드는 어떠한 자취도 남기지 않았다. 단지 약 6 마리의 완전한 매머드 시체를 포함해서 50 마리 미만의 털이 많은 매머드 시체만 알려져 있다. 그러나 약 50,000개의 어금니(tusks)가 발견되었다. 사람들은 매머드를 널리 사냥했고, 심지어 동굴 벽화에 이것을 그려 놓았다. 또한 Smilodon(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호랑이)과 같은 흉포한 포식동물도 매머드의 목숨도 빼앗았다.

5) 얼음 속의 매머드?

어떤 학자들은 보존이 잘된 동사한 매머드는 약 -97°C(-175°F)에서 급격하게 얼었음에 틀림없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것은 그렇지 않다. 많은 동사한 매머드는 다른 동물에 뜯어 먹힌 흔적이나 부패의 흔적을 보여준다. 빙하 속에서 여러 해 묻혀있으면서 미이라처럼(마치 냉동실에 오랫동안 넣어둔 찌개처럼) 살은 말라버렸다.22

일부 동사한 매머드는 위에 부분적으로 소화된 음식물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이것은 엄청나게 추운 날씨로 인한 급격한 냉동을 증명하진 않는다. 위 속의 음식물을 가진 마스토돈이 땅이 얼지조차 않은 미국 중서부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이다.23 코끼리의 소화 시스템, 그 자체가 단지 부분적으로 소화된 위 속의 음식물을 설명해 준다. 코끼리의 큰 위는 대개 효소에 의해 단지 식물의 적은 분해가 일어나는 저장소이다. 대부분의 소화는 거대한 맹장과 대장에서 음식을 발효시키는 미생물의 도움으로 일어난다. 24

한 진화론자는 매머드들이 ”이류(mud flows), 강둑의 함몰, 혹은 협곡(gully) 벽면의 붕괴로 묻혀서 질식했거나 익사해서 갑작스레 죽었다”고 주장한다.25 Oard는 빙하기 말엽에 빙하가 녹으면서 발생된 범람으로 그런 국부적인 격변이 초래되었으며, 기온의 급강하(그러나 갑작스런 냉동이 아니라)가 냉동을 설명한다고 주장한다.

매머드의 위치는 그것들이 노아의 홍수 동안 이루어진 것 같지 않게 만든다. 그것들은 항상 중고위도 지방의 지표면 가까이에 있는 대부분의 강 계곡과 때때로 얼음 쐐기 속에 있는 알래스카의 얼어붙은 'muck (흑니, 하천이나 호수 밑바닥에서 볼 수 있는 매우 연한 유기성의 흑색 흙)'와 시베리아의 'yedomas'에서 발견된다. 사회적 통념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매머드는 얼음 속에 묻혀 있지 않다.

[주석: 이 기사가 씌어진 후, 오드는 yedomas와 muck는 황사(loess, 점토, 미세한 모래 및 탄산칼슘을 포함한 황색 또는 황갈색의 흙) 또는 바람으로 날려 온 실트이기 때문에 매머드가 거대한 먼지 폭풍에 의해 죽어서 파묻혔다고 제안했다.(아래 링크 참조). (참조 : Loess problems,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2/j21_2_16-19.pdf)

러시아의 세인트 피츠버그에 있는 동물 박물관에는 시베리아에서 발견된 거의 완벽한 매머드 시체들 (현재 견갑골(어깨뼈)까지 3 m (10 피트) 높이인 Adams 또는 Lena 매머드와 어깨까지 약 2.6 m(8+피트)인 완전히 자라지 않은 Berezovka (또는 Beryozovka) 매머드, 그리고 Taymyr 매머드 및 'Dima'라는 애칭이 붙은 6∼12개월인 Magadan 새끼 매머드가 보관되어 있다.

 

매머드는 복제될 수 있을까?

가장 최근에 Taymyr에서 발견된 매머드의 경우엔 매머드 복제에 필요한 유전물질인 DNA가 충분했으므로 복제 가능성이 높았다. 그 계획은 손상되지 않은 세포의 핵으로부터 DNA를 추출해서, 아시아 코끼리의 난세포(그 자체의 핵이 제거된)에 그것을 주입하는 것이었다.26 하지만, New Scientist의 최근 기사에서는 ”매머드 복제는 꿈도 꾸지 마라” 라고 퉁명스럽게 언급했다. 27 이 매머드의 DNA는 너무나 분해되어 있어서 가장 긴 것도 100 개의 염기쌍('letters' 28)만 가지고 있을 뿐이었다.

뉴 사이언티스트에는 다음과 같이 적혀 있다 : ”그러나 그것들은 복제에 필요한 10억 개의 염기쌍에는 거의 미치지 못한다. 그것은 20 억개의 금속 부품의 전함을 조립하려고 애쓰는 2 살짜리 어린이와 같다.”고 Greenwood [뉴욕의 미국 자연사 박물관]는 말한다. 뿐만 아니라, DNA의 극단적인 불안정성은29 실제로 원시 수프에서 생명이 기원됐다는 화학진화설의 커다란 난제이다.30

복제 생물은 완전한 매머드가 되어야 한다. 또 다른 생각은 정자를 추출해서 아시아 코끼리의 난자와 수정시켜 잡종을 생산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도 또한 손상되지 않은 DNA가 필요하므로 별 의미가 없다. 31  

 

매머드가 오늘날에도 살아남아 있는가?

1918년 무렵 러시아의 동부 우랄산맥과 Vladivostok에서 매머드를 봤다는 이야기가 있다.6

이것들은 현재 증명할 수 없는 반면, 네팔의 일부 코끼리에서 특징적인 매머드 특성을 보여주는 일부 유전자가 남아있다는 결정적인 비디오와 사진 상의 증거가 있다.32

 

빙하시대의 격변들   


그랜드 쿨리 계곡(웅대한 용암류 계곡)의 일부. 
빙하시대 한번의 홍수에 의해 단단한 암석이 깎여 80km 길이의 협곡이 형성되었다. ICR에서 사진 제공

대홍수 후 약 500 년쯤에 빙하가 녹기 시작했을 때, 커다란 호수들이 만들어졌을 것이다.  때때로, 그것들은 한동안 자연적인 빙하 댐에 의해 에워싸여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마침내 이것들이 붕괴되었을 때, 호수의 물이 뚫고 나왔을 것이다. 이 물은 엄청난 파괴력을 가질 수 있었. 미국 몬태나주의 예전의 미졸라(Missoula) 호수가 아이다호의 빙하 댐을 붕괴시켰을 때, 2,000 ㎦(500입방 마일)의 물이 특급열차와 같은 엄창난 격류가 되어(Spokane Flood) 서쪽으로 흘렀다. 이것은 동부 워싱턴 주에 정교한 홈이 있는(파여져 있는) 용암대지(Channeled Scablands)를 깎으면서, 200 ㎦(50 입방 마일)의 퇴적암과 기반암을 침식했다.1 단단한 현무암과 화강암이 파여, 최대 275m(900 피트)의 가파른 절벽을 가진 1∼6마일 폭에 80km(50마일) 길이인 그랜드 쿨리 협곡이 여기에 포함된다(왼쪽 그림).

그러나 하렌 브레츠(J. Harlen Bretz)가 1923년에 파여져 있는 용암 대지에 대해 이러한 설명을 제시했을 때, 그것은 지질학회 내의 반격변론적 경향 때문에 곧바로 거부되었다. 그러나 거의 40년 후에 브레츠의 정당성이 입증되었다.2 시베리아에는 유사한 규모의 격변에 관한 증거가 있다.3

오드는 빙하가 녹은 많은 물이 또한 해양으로 흘렀을 것이라고 지적한다. 소금물(염수)은 0°C (32°F)이하에서도 액체로 존재하고, 담수보다 밀도가 높다. 그래서 만일 빙하가 녹은 물이 북극해로 흘러든다면, 그것은 위에 떠서 얼게 될 것이다. 그 결과 얼음 층이 해양 표면을 많이 덮었을 것이다. 얼음은 해양과 공기를 떼어놓고, 햇빛을 반사해서 복사의 흡수로 일어나는 지구 가열 (알베도 효과(albedo effect) : 햇빛을 반사하는 정도에 따라 일어나는 기온변화)이 방지되었을 것이다. 곧 눈이 내려 알베도 효과가 훨씬 더 증가했을 것이다.

이러한 효과는 물이 얼었을 때 방출되는 미량의 숨은 열(latent heat)을 훨씬 초과했을 것이다. 그래서 그만큼 인근 육지의 온도가 일주일 안에 30°C (54°F) 정도까지 떨어질 수 있었을 것이다. 차가운 바람도 가세되어 이것은 동사한 매머드 시체와 명백한 기후의 갑작스런 변화를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3

 

References  

1. Austin, S., Ed., Grand Canyon: Monument to Catastrophe , pp. 94?95, ICR, Santee, CA, USA, 1994.

2. Ref. 1, pp. 46-47.   

3. Wieland, C., Tackling the big freeze: An interview with creationism's ‘Mr Ice Age’ - weather scientist Michael Oard, Creation 19 (1):42-43, 1996.   

 

 

결론

비록 미디어에서 매머드를 진화론의 선전용으로 사용하지만, 그것들은 성경적 세계관으로 올바르게 설명될 수 있다. 매머드는 여섯째 날에 창조된 코끼리 종류 중의 한 변종이다. 코끼리 종류는 노아의 방주에 탔으므로 멸종으로부터 보호되었다. 그러나 매머드를 포함해서 방주에 탔던 동물들의 많은 후손들은 약 4,000년 전인, 빙하시대 말엽에 격변으로 죽었다.  동사한 시체들의 일부가 보존되었으나, 그것들의 유전물질은 손상되어 있다. 매머드의 일부 유전자가 네팔 코끼리에 남아있다.

 

*참조 : First published in Frozen in Time, by Michael Oard
1. Frozen mammoth carcasses in Siberia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1.asp
2. Why live in Siberia?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2.asp
3. The mystery of the Ice Age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3.asp
4. A mammoth number of mammoth hypotheses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4.asp
5. The extinction wars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5.asp

*The extinction of the woolly mammoth: was it a quick freeze?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5_2/j15_2_50-52.pdf

 

References and notes  

1. Stone, R., Siberian mammoth find raises hopes, questions, Science 286(5441):876-877, 1999.

2. Hecht, J., Dead and Gone: Ice-damaged DNA leaves little chance of a mammoth return, New Scientist 164(2212):11, 1999.

3. For more information about elephants, see Weston, P., Heard of Elephants?, Creation 21(4):28-32, 1999.

4. Mammoth Story, 16 November, 1999.

5. Haynes, G., Mammoths, Mastodonts and Elephants: Biology, behavior and the fossil record, Cambridge University Press, Cambridge, U.K., Ch. 2, 1991.

6. Of mastodons, mammoths and other giants of the Pleistocene, 5 January, 2000.

7. See Sarfati, J., Refuting Evolution Master Books, Green Forest, AR, USA, Ch. 2, 1999.

8. Lamont, A., 21 great scientists who believed the Bible, Creation Science Foundation, Queensland, Australia, pp. 48-61, 1995.

9. Wieland, C., Variation, information and the created kind, Creation Ex Nihilo Technical Journal, 5(1):42-47, 1991.

10. Marsh, F.L., Variation and Fixity in Nature, Pacific Press, Mountain View, CA, USA, p. 37, 1976.

11. Scherer, S., Basic Types of Life, p. 197; Ch. 8 of Dembski, Wm. A., Mere Creation: Science, faith and intelligent design, Downers Grove, IL, USA, 1998.

12. The implication is one-way ? hybridization is evidence that they are the same kind, but it does not necessarily follow that if hybridization cannot occur then they are not members of the same kind.

13. Marsh, Ref. 10, Ch. 3, gives many examples, including Bos (true cattle) and Bison (American buffalo), which can produce a fertile hybrid called a cattalo. Bos and Bison are classified as not only different ‘species’ but different genera, but they are really the same polytypic species by the common definition.  

14.‘Mammals’, The New Encyclopædia Britannica 23:339-459, 15th Ed. 1992.

15. Ref. 14, p. 352.

16. Woodmorappe, J., Noah’s Ark: A Feasibility Study,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El Cajon, CA, USA, 1996.

17. Ref. 14, p. 436.

18. Oard explains this in his technical book An Ice Age Caused by the Genesis Flood, ICR, El Cajon, CA, USA, 1990. He has also shown that evidence for alleged Precambrian, Ordovician and Permian ‘ice ages’ is best explained as underwater debris flows, in his book Ancient Ice Ages or Submarine Landslides?, Creation Research Soc., Chino Valley, AR, USA, 1997. Oard also wrote Life in the Great Ice Age (co-authored with Beverley Oard, Master Books, El Cajon, CA, USA, 1993), which combines a colourful children’s novel with a simplified scientific explanation.

19. See also Batten, D. (Ed.), Ham, K., Sarfati, J. and Wieland, C., The Answers Book, ch. 16, Answers in Genesis, Queensland, Australia, 1999.

20. Ref. 5, p. 32.

21. How did millions of mammoth fossils form? Creation 21(4):56, 1999.

22. Guthrie, R.D., Frozen Fauna of the Mammoth Steppe, University of Chicago Press, Chicago, IL, USA, 1990.

23. Wieland, C., Tackling the big freeze: An interview with creationism's 'Mr Ice Age’ - weather scientist Michael Oard, Creation 19(1):42-43, 1996.

24. Ref. 5, pp. 58-61.

25. Ref. 5, p. 48.

26. Ref. 1; compare Wieland, C., Hello Dolly! Cloning and Creation, Creation 19(3):23, 1997.

27. Ref. 1; citing Molecular Biology and Evolution 16:1466, 1999.

28. See Grigg, R., A brief history of design, Creation 22(2):50-53, 2000.

29. T. Lindahl, T., Instability and decay of the primary structure of DNA, Nature 362(6422):709-715, 1993.

30. RNA is even more unstable, so the RNA-world hypothesis is also flawed.

See Mills, G.C. and Kenyon, D.H., The RNA World: A Critique, Origins and Design 17(1):9-16, 1996.

31. Nolch, G., Aussie casts doubt on mammoth cloning plans, Australasian Science, p. 5, November/December 1999.

32. Ref. 3; after Wieland, C., ‘Lost world’animals ? found! Creation 19(1):10-13, 199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4242cen_m2000.asp ,

출처 - Creation 22(2):10–15, March 200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920

참고 : 4535|4195|2141|541|4116|4369|3699|3966|2179|3200|281|2645|555|2459|2143|1472|1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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