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질학은 인도에서 실패하고 있었다 : 인도의 고대 곤충은 유럽 및 아시아의 것과 동일했다.

지질학은 인도에서 실패하고 있었다. 

: 인도의 고대 곤충은 유럽 및 아시아의 것과 동일했다. 

(Geology Fail at India)


     작은 곤충은 인도(India)의 기원에 대해 널리 알려진 시나리오를 망가뜨리고 있었다.

1억3천만 년 전, 인도는 북쪽으로 3천만 년 이상에 걸친 대륙이동 여행을 시작했다. 그것은 아시아와 충돌했고, 히말라야 산맥을 형성했다. 전문가들은 이것을 인도의 기원에 대한 '생물 나룻배(biotic ferry)' 모델이라고 부른다. 그것은 사실이어야만 한다. 왜냐하면 모든 교과서들과 언론 매체들은 그렇게 선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새로운 문제가 생겨났다. 인도가 거대한 바지선처럼 대양을 이동하는 동안, 육지에 도달하는 것은 먼 길이었다. 인도의 생물들은 아프리카와 아시아 대륙의 생물들로부터 격리되어 있었음에 틀림없다. 인도의 생태계는 자체적으로 진화할 수 있는 적어도 3천만 년의 시간을 갖게 되었음이 분명하다. 따라서 인도에는 진화로 생겨난 많은 독특한 생물들이 있어야만 했다. PLoS One(2017. 1. 11) 지에 게재된 한 논문에서, 과학자들은 인도 북부에서 수집한 호박(amber) 시료들을 조사했고, 흥미로운 것을 발견했다. 격리 기간의 연대로 평가된 등에모기(biting midges)는 유럽과 아시아에 있는 등에모기와 동일한 모습이었다. 이 작은 곤충은 바다 위를 날아서 이동할 수 없었다. Phys.org(2017. 1. 12) 지는 그 문제점을 설명하고 있었다 :

인도는 서서히 아프리카와 마다가스카르로부터 멀어져, 북쪽으로 흘러가서, 유라시아 판과 충돌했다. 과학자들은 인도 아대륙이 오랜 기간 동안 바다를 지나 여행하면서 고립되어 있었을 것으로, 따라서 독특한 동물과 식물 종들이 그곳에 진화로 발달되어 있었을 것으로 가정했다. 그러나 본(Bonn) 대학의 고생물학자들은 호박 안에 들어있는 작은 등에모기를 조사했고, 대략 5천4백만 년 전에 인도와 유럽 및 아시아 사이에 생물들의 이동이 가능했을 수 있는 어떤 연결이 있었음에 틀림없음을 보여주었다. 그 놀라운 결과는 PLOS ONE 지에 발표되었다.

이 작은 곤충은 중국을 포함하여 아시아 대륙에 있는 속(genera)으로 지정될 수 있었다. 진화론적 지질학자들은 오랜 기간 동안 생물 종들의 어떤 교환 메커니즘을 상상해야만 이것을 설명할 수 있게 되었다. 여기, 그들의 임시변통의 구조장치가 있다 :

스텝너(Stebner)는 그 당시 인도, 아시아, 유럽 사이에 여러 섬들이 늘어서서 존재했을 것으로 가정했다. 그 섬들을 통해 등에모기가 퍼져나갔을 것이라는 것이다. 마치 징검다리처럼 하나씩 거치면서, 곤충들은 점진적으로 섬들을 따라 앞으로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 ”인도 호박에서 발견된 등에모기는 장거리를 날아가는 데에 적합하지 않다.” 본 대학의 고생물학자는 웃으면서 말했다. 그러므로 대륙 이동 동안에 인도로 이주하는 일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었다.

어쩌면 뗏목을 타고 이동하는 원숭이의 등에 무임승차를 했을 수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그것은 진화론자들이 신세계에서 원숭이의 기원을 설명하는 방법이다. 그들은 아프리카에서 뗏목으로 이동해 나아갔다(4/27/2015). 3천만 년은 무임승차(hitchhike)로 원숭이의 피를 빨기에는 너무 오랜 시간이다. 일반적으로 다른 원숭이들은 곤충을 제거한다.

표류하는 인도와 유라시아 사이에 곤충이 어떻게 퍼졌는지는 아직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류와 다양한 포유동물 그룹이 유럽과 인도 사이에서 바다를 건너는 것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는 다른 과학자들의 연구를 고생물학자들은 언급하고 있었다.

그 논문은 인도대륙 이동 이론의 증거 부족에 대한 불평으로 끝을 맺고 있었다 :

인도의 판구조론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에는, 다양한 생물 분기군의 기원 연대, 계통발생학적 관계, 그리고 다소 단편적일 수 있는 캄베이(Cambay) 호박에 뒤이은 아시아 동물군에 대한 지식이 매우 중요하다...
위에서 논의된 불확실성과, 현재 연구된 화석 생물들이 비교적 적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기록된 자료들은 여전히 시작 단계에 있는, 인도 호박 연구에 대한 귀중한 정보원임을 보여주며, 아직 완성되지 않은 퍼즐 맞추기의 작은 조각으로 간주되어야한다. 

이제 언론 매체들이 TV 다큐멘터리에서 이러한 불확실성을 포함시킬 것인가? 아마도 그렇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아직도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다.



그들이 결코 고려하지 않을 한 가능성은 인도 아대륙의 지판 이동이 훨씬 빨리 움직였을 가능성이다. 홍수 지질학자들은 지판들이 매우 빠르게 움직였다는 이론을 가지고 있다. 그 이론에서는 수백 수천만 년이 필요하지 않다. 단지 1년 만에 일어났다. 거의 알려지지 않고 있는 표준 판구조론의 문제점들에 대해서는 왈트 브라운(Walt Brown)의 글을 참조하라.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7/01/geology-fail-at-india/

출처 - CEH, 2017. 1. 2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37

참고 : 5043|5460|6489|5706|3964|4229|5841|1420|1422|4111|5936|5782|5769|5459|6338|5984|5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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