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견된 화석들에서 진화론은 쓸모가 없다.

미디어위원회
2023-11-27

발견된 화석들에서 진화론은 쓸모가 없다.

(Darwinism Is Useless in Fossil Discoveries)

David F. Coppedge


    토끼의 발(서양에서 행운의 상징)처럼, 다윈주의 고생물학자들은 "진화"라는 말이 행운을 가져다주길 바라고 있다.


    화석에 관한 다음 뉴스 기사에서 다윈의 진화론은 어떤 기여를 하고 있을까? 아무런 기여도 하지 못한다. 그러면 진화는 왜 언급되고 있는 것일까? 고생물학자들은 이 단어를 행운의 부적처럼 사용하고 있다.


'에스겔의 바퀴' 화석의 반전.(Yale News, 2023. 11. 6). 베테랑 화석 사냥꾼이자, 예일 피바디 박물관(Yale Peabody Museum)의 큐레이터인 사무엘 시우르카(Samuel J. Ciurca Jr.)는 1990년대에 이상한 작은 해양 화석을 발견하고, 성경에 나오는 '에스겔의 바퀴(Ezekiel’s Wheel)'라고 이름을 붙였다(배경은 에스겔 1장을 읽어 보라). 2021년 시우르카가 사망한 후, 예일대학 과학자들은 이 화석이 세팔로디시드(cephalodiscid)라 불리는 오늘날은 멸종한 반삭동물(hemichordate)의 일종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그렇다면 진화와는 어떤 관련이 있을까? 아무것도 없다.

"시우르카의 화석은 우리가 부유물로 해석하는 원추형 구조를 진화시킨 매우 특이한 한 세팔로디시드인 것으로 확인됐다. 그것은 플랑크톤을 먹이로 삼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유일한 세팔로디시드이다"라고 브릭스(Briggs)는 말했다.

그렇다면 어떻게 원추형 구조로 진화했을까? 어떤 돌연변이가 발생하여 부유가 기능하도록 선택되었을까? 묻지 마라. 그냥 우연이다. 그냥 행운의 단어인 진화만을 말하라.


'소홀히 여겨졌던' 공룡은 슈퍼 감각을 가졌었다.(North Carolina State, 2023. 11. 7). 이 공룡 화석에 대한 연구는 솔직했다. 연구자들은 이 3.6m 길이의 초식 공룡은 서식지에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었다고 결정했다.

흔히 간과됐던 초식공룡의 두개골을 CT로 스캔한 결과, 공룡은 그다지 '똑똑'하지는 않았지만, 뛰어난 후각과 뛰어난 균형 감각을 포함하여, 적어도 일부 시간을 지하에서 보내는 살아있는 동물과 관련된 특성이 독특하게 조합되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 연구는 멸종된 공룡의 특정 감각 지문(sensory fingerprint)을 이러한 행동과 연결시킨 최초의 연구이다.

이 연구는 과도기적 형태, 돌연변이, 또는 자연선택과 같은 진화에 대한 어떤 것을 시사하고 있는가? 아니다. 하지만 만약을 대비해 진화라는 단어가 형식적으로 등장한다. 논문 초록에는 이렇게 적혀 있다,

조반목(Ornithischian) 공룡들은 다양한 생태, 운동 방식, 사회 구조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신경해부학 및 행동의 진화를 연구하기에 이상적인 군집이다.

신경 해부학, 뛰어난 후각, 뛰어난 균형감각이 다윈주의적 과정에 의해 '진화'하려면, 수천 개의 조화로운 유익한 돌연변이들이 우연히 나타나, 자연선택된 후, 개체군에 유전적으로 고정되어야 한다. 이 논문은 이러한 돌연변이들을 식별하거나 설명하지 않고 있으며, 자연이 돌연변이를 "선택"하는 데 걸린 시간도 설명하지 않고 있었다. 저자는 그저 운이 좋았다는 듯이 진화라는 단어를 8번이나 사용하고 있을 뿐이었다.


뿔 없는 코뿔소가 유럽에 살던 시절(University of Tübingen, 2023. 11. 2). 코뿔소(rhinoceros) 과의 일부 멸종된 코뿔소들은 뿔이 없었다. 이 보도 자료는 독자들에게 "4천만 년 동안의 대형 초식동물의 진화 역사에 있어서, 뿔이 없는 많은 종들을 포함하여, 수많은 종들이 멸종했다"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뿔이 있었다가 뿔을 잃어버린 동물도 있었을까?

이 기사는 "뿔이 없는 코뿔소가 오늘날 코뿔소 종의 조상으로 알려져 있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사실로 입증하기 어려워 보인다. 뿔은 뼈가 아닌, 케라틴(keratin)으로 만들어져 화석화되지 않았을 수 있다. 과거 아시아와 유럽 전역에 서식했던 많은 종들에 비해 오늘날 생존하는 코뿔소의 다양성이 부족하다는 것은(단 3종) "진화" 역사에 대해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는다. 진화 역사가 아니라, 그냥 역사라고 부르면 어떨까? 코뿔소 대부분은 "아마도... 기후 조건의 변화로 인해 멸종했을“ 것이라는 것이다. 이 과학자들은 진화와 기후 변화라는 두 유행 단어에서 행운을 기대하고 있었다.


4억5천만 년 된 생물체는 로봇 공학에 영감을 불어넣다.(Carnegie Mellon University, 2023. 11. 6). 카네기 대학의 엔지니어들은 극피동물인 화석 플레로시스티티드(pleurocystitid)에 깊은 인상을 받아, 그 복제품을 만들려고 노력했다. 비디오 영상에 등장하는 엔지니어 중 한 명은 "이 모든 것이 진화에 의한 것이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진화는 어디에 있을까? 초기 극피동물로 추정되는 이 생물체는 멸종했기 때문에, 연구자들은 그 생물이 근육 줄기를 갖고 있어서 그것을 사용하여 이동했는지를 볼 수 없다. 하지만 진화론에 세뇌된 연구자들은 "진화에 대해 배우는 것은 사람들이 역사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을 바꾸어준다"고 말한다. 슬프게도 이 말은 사실이다. 그는 무고한 독자들이 다윈 숭배에 빠져들기를 원하고 있었다. 이 보도 자료에서 컬트와 같은 빅-라이(Big Lies)를 살펴보라 :

⦁ ... 진화에 대한 우리의 이해에 영향을 미치고, 오늘날의 기계 시스템에 영감을 주고있는 현대의 동물계는 역사를 통해 존재해 온 모든 생물들 중 일부에 불과하다.

⦁ 멸종한 생물을 통해 진화를 이끈 생체역학적 요인을 이해할 수 있다.

⦁ 플레로시스티티드는 현존하는 유사한 생물체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극피동물 진화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기 때문에 고생물학자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 생물학과 자연의 많은 기본 원리들은 동물이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한 진화적 시간 틀을 되돌아볼 때만 온전히 설명될 수 있다.

그의 동료는 진화가 로봇을 만드는 방법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그들은 아무 재료나 물속에 던져놓고, 무언가가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할 것이다. 이 비디오 클립에서는 맹목적인 우연한 과정을 의도적인 목표 지향적 엔지니어링과 연관시키는 인지적 부조화가 극명하게 드러난다. 생체모방공학에서 진화는 토끼의 발을 쓰다듬는 것만큼이나 쓸모가 없다. 두 공학자는 로봇 공학에서 모방하려는 생물체가 지적으로 설계되었다고 가정한다면, 동일하거나 더 나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은 이미 작동하고 있는 것을 역설계(reverse-engineering)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관련기사 : 로봇으로 부활한 4억5000만년 전 불가사리 조상 (2023. 11. 7. 동아사이언스)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62322


과거로의 창 : 새로운 미화석은 복잡한 생명체의 초기 출현을 시사한다(Penn State, 2023. 11. 7). 진화론자들이 틀렸다. 그렇다면 진화 고생물학자들은 진화를 언급하는 것을 부끄러워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렇지 않다. 고생물학자들은 24억 년 전 신화적인 산소 대폭발 사건(Great Oxidation Event, GOE) 이후 복잡한 생물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는 이야기를 들려줄 의무가 있다고 느끼고 있었다. 하지만 그들이 조사한 화석 생물은 현대적으로 보이고 있었다. 진화는 어디에 있는가?

"이것은 우리가 발견하고 있는 화석 생물들의 다양성과 복잡성이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현대 생물과 비교해 볼 때, 이 미화석(microfossils)은 집락(colonies)들과 개별 세포의 모양, 크기, 분포, 세포막 등이 조류 집락(algal colonies)과 명백한 유사점을 갖고 있다“고 발로우(Barlow)는 말했다.

"이 화석들은 이와 같은 비교에서 놀라울 정도로 유사하기 때문에, 비교적 복잡했다고 말할 수 있다"라고 발로우는 말한다. "화석 기록에서 이 화석과 같은 것은 없지만, 현대 조류(modern algae)와 매우 놀라운 유사점을 갖고 있다.“

이 이야기에서 복잡한 생명체의 '폭발(burst)'은 느리고 점진적인 변화라는 다윈의 개념과 맞지 않는다. 화석 생물들은 완전히 형성되어 있었고, 완전히 기능했으며, 현대적으로 보였다. 어디에 진화가 있다는 것인가? 하지만 진화 이야기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

이 미화석이 진핵생물에 의해 남겨졌는지 확인하려면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 가능성은 중요한 의미를 가질 것이라고 과학자들은 말했다. 지금까지 알려진 진핵생물 미화석의 기록을 7억5천만 년 뒤로 끌어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미화석은 좁쌀공말과(Volvocaceae, 볼복스과)라는 현대의 한 과(family)와 놀라울 정도로 유사하다"라고 발로우는 말했다. "이는 이 화석이 초기 진핵생물 화석일 가능성을 암시한다.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한 부분이지만, 학계가 이를 바탕으로 시험해볼 수 있는 흥미로운 질문을 제기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주장들은 진화 고생물학에서 진화론자들의 사고방식을 보여준다. 어떤 사실이 발견되어도, 증거가 없어도, 다윈이 경배받도록 이야기가 만들어진다. 그 이유는 그래야만 과학계에서 조롱과 비난을 받지 않고, 직장 및 승진은 보장되며, 더 많은 연구비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참조 : ▶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Topic203/?idx=6662923&bmode=view

▶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903&t=board

▶ 캄브리아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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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5 - 미생물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6557&t=board

▶ 최초 생명체 출현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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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 산소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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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측되지 않는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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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069&t=board


출처 : CEH, 2023. 11. 9.

주소 : https://crev.info/2023/11/darwinism-is-useless-in-fossil-discoveri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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