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의 미세구조까지 남아있는 호박이 5천만 년 전의 것이라고? : 그리고 1억 년 동안 분리된 인도 대륙에서 진화는 없었다.

곤충의 미세구조까지 남아있는 호박이 5천만 년 전의 것이라고? 

: 그리고 1억 년 동안 분리된 인도 대륙에서 진화는 없었다. 

(Cache of Amber in India Looks Young)


      서인도의 탄광에서 모래알 크기부터 직경이 몇 cm에 이르는 호박(amber) 덩어리들이 발견되었다. 과학자들은 많은 곤충들과 생물 종들이 이들 호박 속에 보존되어 있는 것에 열광하고 있었지만, 그 발견은 진화론의 역사와 조화시키기에 매우 어려운 세 가지 특징을 포함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 특징들은 지구 역사의 성경적 관점과는 매우 잘 들어맞는다.

첫째로, 많은 양의 호박들은 석탄화 된 식물 잔해들이 부분적으로 남아있는 거대한 갈탄(lignite)의 퇴적과 관련되어 있었다. 이러한 거대한 갈탄의 퇴적은 오늘날 만들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과거에 독특한 대격변적인 무엇인가가 발생했고, 그러한 부분적으로 탄화된 식물 물질의 거대한 집결을 만들었음에 틀림없다. 이러한 퇴적과 다른 유사한 퇴적을 만들기 위해 요구되는 에너지의 크기는 성경이 기록하고 있는 전 지구적 홍수에 함축된 에너지 크기와 일치한다.[2] 


둘째로, 연구자들은 호박 안에 수많은 곤충들과 다른 절지동물들이 들어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들 서인도 호박 속 생물들의 대다수는, 도미니카 호박이나 발트해 호박 속에서 발견된 생물들과 유사했으며, 심지어 아직 살아있는 곤충들과도 매우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진화론적 연대 틀에 의하면, 인도 대륙은 5천만 년 전에 아시아와 충돌되기 전까지 1억년 동안 분리된 대륙이었기 때문에, 연구자들은 분리되어 다르게 진화해왔던 독특한 생물 종들이 발견되기를 기대했었다. (진화론적 지질학에 의하면, 인도 아대륙은 약 1억5천만 년 전에 아프리카에서 떨어져 나와 연간 15~25㎝의 속도로 1억 년을 이동한 끝에 약 5천만 년 전에 아시아 대륙과 충돌, 히말라야 산맥을 융기시키면서 대륙의 일부가 되었다.)


미국립과학원회보(PNAS)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1], 캠베이 호박(Cambay Amber)이라고 불려지는 이 호박의 퇴적층은 신생대 에오세 초기(Ypresian)인 5천만~5천2백만 년 전의 것으로 연대가 평가되었다. 5천만 년 전에 인도 대륙이 아시아 대륙과 합병되었다는 진화론적 시간 틀에 부합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 화석들은 인도 대륙이 곤드와나(Gongwana) 대륙으로부터 떨어져 나온 후 1억년 동안 홀로 여행하는 동안에 발생된 진화론적 변화를 보여주었어야만 했다. 그러나 그 대신에 ”사실 우리가 이제까지 연구해온 생물들의 대부분은 호주, 북유럽, 동남아시아, 남미 열대지역에서 발견된 생물들과 매우 가까운 친척들입니다. 우리는 이것으로 인해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라고 The Scientist 지에서 선임 저자인 데이비드 그리말디(David Grimaldi)는 말했다.[3] 다시 말해서, 그리말디와 동료들은 생물체들의 진화론적 변화에 대한 증거가 완전히 결여되어 있음을 발견했던 것이다.[4]


마지막으로, 호박 안에서 발견된 절지동물, 갑각류, 많은 식물들, 꽃식물들, 버섯류 등의 생물들은[5] 초미세구조의 표피를 가지고 있는 등 너무도 잘 보존되어 있어서[1], 그것들이 살아있을 때 어떻게 보였을 지를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해주었다.


Daily Mail 지는 ”호박 속 생물들은 그러한 장구한 시간동안 너무도 잘 보존되어 있었기 때문에, 호박 자체에 의구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보도했다.[6] 사실상 호박 속 곤충들과 다른 화석 생물들은 마치 지난 주에 생성된 것처럼 보였다. 이것은 합리적인 관측자들에게 이 특별한 호박을 포함하고 있는 지층에 부여된 장구한 진화론적 연대가 매우 의심스럽다는 생각을 들게 하였다.


이 연구의 책임자인 본 대학(University of Bonn)의 제스 러스트(Jes Rust)는 대학 언론 보도에서 화석 생물들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분해된다면서, 이들 호박 속 곤충들은 ”어떤 송진 구성성분”에 의해서 보존되어 온 것처럼 보인다고 말했다.[7] 하지만 어떤 종류의 성분이 5천만 년 동안 보존을 가능하게 했는지는 명확히 말하지 않았다.


이들 호박 속 곤충의 조직들이 어떻게든 그러한 장구한 기간을 견뎌왔을 것이라는 개념은  호박을 만졌을 때 끈적끈적하고 쉽게 용해되었다는 연구자들의 기술에 의해서 거부된다. 왜 이러한 질 나쁜 다공성의 호박 안에서 이들 곤충들의 분해가 아직도 일어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그리고 끈적끈적하다는 것은 그 호박이 완전하게 굳어지기에 아직 충분한 시간을 갖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가?


진화론적 역사는 이 호박 퇴적층의 광대한 크기, 다양한 곤충들의 집합, 곤충 잔해의 신선함 등에 대한 의구심을 불러일으킨다. 이에 반해, 성경적 역사는 증거들과 모든 면에서 일치한다. 창조-홍수 모델은 이러한 것들이 거대한 물에 의한 대격변으로 만들어졌으며, 지구의 나이는 창세기에 기록된 것처럼 매우 젊음을 예측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Rust, J., et al. 2010. Biogeographic and evolutionary implications of a diverse paleobiota in amber from the early Eocene of India.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107 (43): 18360-18365.
2. See Thomas, B. Fossilized Gecko Fits Creation Model. ICR News. Posted on icr.org September 8, 2010, accessed October 29, 2010.
3. Grant, B. Amber treasures. The Scientist. Posted on the-scientist.com October 28, 2010, accessed October 29, 2010.
4. This same problem is not limited to arthropod fossils. See Thomas, B. Did Burrowing Blindsnakes Raft Across the Oceans? ICR News. Posted on icr.org April 22, 2010, accessed October 29, 2010.
5. Bhanoo, S. N. Encased in Amber, a Trove of New SpeciesThe New York Times. Posted on nytimes.com October 25, 2010, accessed October 29, 2010.
6. Vast collection of insects preserved in amber show India was NOT cut off from the rest of the world 50million [sic] years agoDaily Mail. Posted on dailymail.co.uk October 26, 2010, accessed October 29, 2010.
7. Huge amber deposit discovered in IndiaUniversity of Bonn press release, October 26, 2010.

 

*관련기사 : 외지 생물 가득 든 琥珀 인도서 발견 (2010. 10. 26.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0/26/2010102600462.html



번역 - 구재환

링크 - http://www.icr.org/article/cache-amber-india-looks-young/

출처 - ICR News. 2010. 11. 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43

참고 : 4772|4748|4707|3380|4464|2009|4393|1939|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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