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Began with Big Brains)


 캄브리아기의 한 절지동물(arthropod) 화석은 복잡한 커다란 뇌(brain)를 가지고 있었다. 이제 진화론자들은 복잡한 뇌는 더욱 초기부터 출현했다고 말하고 있었다.  

”5억2천만 년 전의 화석화된 한 절지동물은 복잡한 뇌의 진화가 이전의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일어났었음을 확인해주었다”고 PhysOrg 지(2012. 10. 10. 사진 볼 수 있음)는 보도하고 있었다. 애리조나 대학(University of Arizona)의 연구팀은 중국에서 발굴된 화석에서 현저하게 잘 보존된 뇌 구조를 발견했다고 보고했다. Science Daily 지도 유사한 제목의 보도를 하고 있었다 : ”캄브리아기 화석은 복잡한 뇌의 진화를 더 아래로 끌어내렸다” Science Now 지는 ”거미의 조상은 커다란 뇌를 가지고 있었다”라고 보도하고 있었다. 그러나 언론 뉴스들은 이 발견이 진화론과 모순된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있었다 :  

한 멸종된 절지동물의 ‘현저하게 잘 보존된 화석’은 해부학적으로 복잡한 뇌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일찍 진화했으며, 진화 과정을 통해 거의 변화가 없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 표본을 조사했던 애리조나 대학의 신경생물학자인 니콜라스(Nicholas Strausfeld)에 의하면, 그 화석은 알려진 것 중에서 가장 초기의 뇌를 보여준다는 것이다.

삼엽충을 포함하여, 캄브리아기의 절지동물들은 명백히 뇌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이 화석은 부드러운 뇌 물질 인상(imprint of soft brain matter)이 너무도 분명히 보존되어 있어서, 과학자들은 뇌로부터 눈동자로 이어지는 신경 경로를 추적할 수 있었다. 언론 보도는 언급했다. 그것은 ”원시적인 몸체에 발전된 뇌를 가지고 있는 절지동물의 한 멸종된 가계를 나타낸다.” 그들은 ‘원시적(primitive)’이란 표현을 하고 있었는데, 이것은 진화론적 시간 틀에 의한 연대와 관련하여 사용했음에 틀림없다. 원시적인 동물이라면 왜 복잡한 뇌를 필요로 했는가? 니콜라스는 ”원칙적으로, 푸시안후야 프로텐사(Fuxianhuia protensa)의 뇌는 고대동물에 있는 매우 현대적인 뇌이다.”라고 말했다. Live Science 지는 '원시적'이란 '단순한(simple)' 것과 동일한 것이라고 제안했다. ”그 동물의 나머지 부분은 믿을 수 없을 만큼 단순하다. 그래서 그러한 단순한 동물에서 그렇게 발전된 뇌를 보는 것은 커다란 놀라움이다.” 니콜라스는 Live Science 지에서 말했다.

언론 보도에서 니콜라스는 뇌의 진화를 가정하고 있었지만, 진화론적 예측과는 맞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 :

그 화석은 기본적인 뇌 디자인이 한번 진화했었고, 시간이 지나면서도 거의 변화되지 않았다는 생각을 지지해주고 있다. 대신 눈, 더듬이, 기타 부속지, 감각기관 등과 같은 주변 구성 요소들은 매우 다양하게 되었고 다른 작업들을 수행하도록 특화되어갔다. 그러나 모두 동일한 기본적 회로를 사용하고 있었다.

”기본적인 신경계 패턴이 어떻게 5억5천만 년 이상 유지될 수 있었는지는 놀라울 뿐이다.” 니콜라스는 덧붙였다. ”말하고 냄새 맡는 것을 다루는 컴퓨터 회로의 기본 조직이 시각과 기계적 감각을 다루는 조직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난다.”

또 다른 진화론적 예측은 이 화석으로 인해 산산조각 났다. 푸시안후야 프로텐사는 게(crabs)나 새우(shrimp) 등이 포함되는,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는 그룹인 절지동물의 연갑류(malacostracan, 연갑아강)이다. 진화론자들은 곤충(insects)은 단순한 뇌를 가진 새각류(branchiopods, brine shrimp 포함)로부터 진화했을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캄브리아기 지층 깊숙한 곳에서 복잡한 뇌의 발견은 그 예상을 완전히 산산조각 냈을 뿐만 아니라, 진화가 거꾸로 역행하여 일어났음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

새각류의 뇌 해부학은 연갑류의 뇌 구조보다 훨씬 단순하기 때문에, 그들은 곤충을 출현시켰던 절지동물 가계의 조상으로 간주되어왔었다.

그러나 푸시안후야와 같은 원시적 생물체에서 복잡한 뇌 구조의 발견은 이 시나리오를 손상시키고 있다. ”화석화된 뇌의 모양은 유사한 크기의 현대적 연갑류의 것과 일치된다.” 저자는 Nature 지에 썼다. 다른 진화 경로와는 다르게, 새각류의 뇌는 이전의 복잡한 뇌에서부터 단순한 뇌로 진화했다는 가설을 그 화석은 지지한다고 그들은 주장한다.

Nature 지의 니콜라스 논문에서, 동료들은 ”초기 분화된 절지동물들은 신경계의 진화 측면에서 거의 분석되지 않았다”고 기술했다. 그러므로 푸시안후야를 통해 뇌 구조를 분석하는 것은 캄브리아기의 신경해부학을 매우 잘 보여줄 수 있는 최초의 사례이며, 분명한 기회라는 것이다. 새각류는 진화론이 예상하는 점진적인 발전 대신에, 뇌 구조에 있어서는 진화론적 축소를 진행했다는 놀라운 주장을 저자들은 해야만 했다. ”정교하고 복잡한 뇌가 초기부터 출현한 것은 아마도 초기 캄브리아기에 복잡한 겹눈의 출현과 일치하여, 다재다능한 시각적 행동에 의해 유도된 것으로 보인다. 그들의 크기과 해상도는 현대의 곤충이나 연갑류의 것과 동일하다.” 요약글은 말하고 있었다. (Ma, Hou, Edgecomb and Strausfed, 'Complex brain and optic lobes in an early Cambrian arthropod,” Nature 490, 11 Oct 2012, pp. 258–261, doi:10.1038/nature11495.)    
 
그러나 뇌를 잘라보았을 때, ”푸시안후야의 뇌와 시엽(optic lobes)은 절지동물 신경계가 캄브리아기 초기부터 그 복잡성을 획득했음을 가리키고 있다”라고 저자들은 결론지어야만 했다. 그 논문에 대한 편집자의 요약글은 이 화석의 진화론적 의미를 다시 한번 언급하고 있었다.

캄브리아기의 폭발은 대략 5억3천만 년 전에 일어났다. 그때 현대적 모습의 동물들이 갑자기 화석 기록에서 처음으로 등장한다. 캄브리아기의 절지동물 화석은 겹눈(compound eyes)과 같은 정교한 감각기관들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신경계의 다른 부분은 일반적으로 화석화되기 전에 분해되어 소실된다. 이 논문은 중국에서 발굴된 초기 절지동물이 더듬이 신경, 시각로(optic tract), 시신경 등을 포함하여 극도로 잘 보존된 뇌(brain)를 보존하고 있음을 기술하고 있다. 이러한 것들은 현대의 곤충과 갑각류의 것과 매우 유사하다. 곤충(insects)이 새각류 새우와 같은 꽤 단순한 생물로부터 진화했다면, 현대 새각류는 신경계의 복잡성에서 극적인 축소를 일으키며 진화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저자들은 여러 방향으로 놓여있는 50여 개의 표본을 발견했다. 그것은 ”안구 부속 기관은 상당한 각도로 자유롭게 회전할 수 있었으며 활동적인 시야를 확보할 수 있었다는 추론을 가능하게 한다.” 보존은 너무도 뛰어나서, 그 구조를 유사하게 살아있는 연갑류, 곤충, 순각류(chilopods) 등 세 부분으로 나뉘어진 뇌를 가지고 있는 각 그룹들과 쉽게 비교할 수 있었다. ”절지동물의 중심 그룹들처럼 정말로 시엽은 복잡한 회로를 이미 진화시켰으며, 이것은 수많은(1만6천 개의) 겹눈을 가진 아노말로카리스(Anomalocaris)가 처리하는 정도의 고수준의 시각 처리를 가능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참조 : 1만6000개 겹눈 가진 바다 속 괴물의 정체는?  2011. 12. 11. 동아사이언스).

 


진화론의 비틀기

Nature 지의 동일한 이슈에서, 그라함 버드(Graham E. Budd)는 캄브리아기에서 복잡한 뇌가 발견된 이러한 증거로부터 진화론 구하기에 나서고 있었다. 그는 그 화석은 뇌 조직의 진화에 대해 ”새로운 빛을 비춰주고 있다”라는 늘 써먹는 낡아빠진 문구를 사용하고 있었다. 여러 예상치 못했던 놀라운 화석들이 발견될 때에도 진화론의 승리라고 왜곡된 나팔을 불어댔던 것처럼, 그의 첫 문장도 비틀기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었다 :  

고생물학자들에게 화석 기록은 사용처가 의심스러운 고대의 장식품들로 빼곡히 쌓여있는 괴짜 삼촌의 어지러운 다락방을 닮았다. 그러나 화석 기록은 최근에 이러한 뒤범벅에도 새로운 질서를 제공하는 몇몇 놀라움을 가져다주고 있다. 예를 들어, 공룡에 대한 우리의 개념은 뼈 조각들을 서로 맞추어 우아한 깃털이 덮인(그리고 색깔까지) 살아있는 생물체를 구현하는 것으로까지 발전해왔다. 다른 화석 발굴들도 진화에 대한 우리의 이해 규모를 변경시키고 있다. 예를 들어, 5억 년 전인 캄브리아기에서 극도로 잘 보존된 화석 근육 섬유의 발견이나, 화석화된 정교한 배아의 발견 등은 이들 조직과 생명 단계의 진화에 대한 놀라운 통찰력을 제공해주고 있다. 이제 258p에서 연구자들은 캄브리아기에서 복잡한 신경 조직의 발견을 보고하고 있다. 그것은 동물학자들이 독점적으로 연구하던 뇌와 신경계에 고생물학자들도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놀라운 발견이다.

이러한 놀라움의 어떤 것도 진화론자들이 예상했던 것이 아니다. 그러나 버드는 그러한 놀라움 모두를 ”생물체의 미세 규모의 진화에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다”로 기술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의 말에서처럼, '진화'한 유일한 것은 진화가 어떻게 일어났는지에 관한 그들의 '개념'일 뿐이다. 어떻게 생명체가 등장하는 초기부터 복잡한 근육 섬유와 배아가 출현할 수 있었는가? 어떻게 16000개의 렌즈들로 이루어진 고도로 복잡한 눈이 초기부터 출현할 수 있었는가? 어떻게 커다란 복잡한 뇌가 초기부터 출현할 수 있었는가? 그 뇌는 어떤 뇌로부터 진화했는가? 진화론적으로는 설명되지 않고, 의구심만 증폭시키는, 아니 진화론을 통째로 쓰레기통에 던져버리도록 하는 이러한 증거들은 도대체 진화론에 어떤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단 말인가?

(Graham E. Budd, 'Palaeontology: Cambrian nervous wrecks,” Nature 490, 11 October 2012, pp. 180–181, doi:10.1038/490180a.)



오래된 표본들을 서둘러 재조사할 필요 없이, 어떤 이론을 개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한다. 화석들의 증거에 의하면, 모든 동물의 몸체 형태는 캄브리아기의 폭발로 갑자기 등장한다. 그리고 복잡한 뇌도 어떠한 전이형태 없이 갑자기 등장한다. 거기에서부터, 생물체 내에 들어있는 적응 메커니즘에 따라 다양화와 단순화가 다양하게 발생했다. 하지만, 처음부터 복잡한 디자인은 존재했다. 이 이론은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로 알려져 있다. 새로 나온 DVD ‘다윈의 딜레마(Darwin’s Dilemma, 번역본 출시)‘를 참조하라.



*참조 1 : 5억2000만년 전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 가져 (2012. 10. 11.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Inter/New/3/02/20121011/50023665/1

5억2천만년 전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 가져 (2012. 10. 12. 사이언스타임즈)
http://www.sciencetimes.co.kr/article.do?todo=view&atidx=0000066403

5억2천만년 전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 가져 (2012. 10. 11.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it_tech/201210/h20121011095439122310.htm

 

*참조 2. 진화론은 거짓말이다!-캄브리아기 대폭발의 비밀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dt8527XzSd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2/10/cambrian-explosion-began-with-big-brains/

출처 - CEH, 2012. 10. 1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497

참고 : 5254|2554|2305|3141|774|2159|5158|5091|5030|4449|4150|4020|3843|3796|2665|2616|5494|5297|5083|5573|6529|5827|5996|6012|6224|6276|6358|6403|6426|6633

물고기의 조상이 뒤바뀌다. 

: 연골어류는 경골어류보다 원시적이지 않았다. 

(Fish Ancestry Turned On Its Head)


      상어(sharks, 연골어류)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 소위 '원시' 경골어류는 물고기 조상에 관한 전통적인 진화 이야기를 혼란에 빠뜨리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그 물고기의 이름을 두 얼굴을 가진 신인 야누스(Janus)와 물고기의 피스커스(piscus, fish)를 따서, 야누시스쿠스(Janusiscus schultzei)라고 붙였다. 시베리아에서 부분적으로 발견된, 4억1500만 년 전으로 주장되고 있는 이 두 얼굴의 화석은 많은 뼈들을 가지고 있었지만, 연골어류(cartilaginous fish)의 일부 특성들을 가지고 있었다. (연골어류는 상어, 가오리를 포함하는 두 번째로 주요한 물고기 그룹이다.) 그 물고기 화석은 모자이크식 특성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Science(2015. 1. 12) 지는 ”어류의 진화계통수를 다시 쓰도록”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두개골 천장 및 비늘 위의 에나멜 모양과 같은 외부적 모습에 기초하여, 그 화석은 이전에는 경골어류(bony fish)로 분류되어왔지만, CT 검사는 연골어류 및 경골어류에 있는 놀라운 모자이크식 특성들을 밝혀냈다. 예를 들어 물고기의 두개골은 오늘날의 경골어류의 것과 유사한 커다란 골판(bony plates)으로 되어있었지만, 뇌 주변의 신경 및 혈관 흔적은 연골어류와 더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화석의 3차원적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PhysOrg(2015. 1. 12) 지는 옥스포드 생물학자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그것은 조상인 유악 척추동물이 아마도 기존의 카테고리에 적합하지 않음을 말해준다.” 그 화석에 대한 진화적 왜곡에도 불구하고, Live Science(2015. 1. 12) 지에서 라우라 게젤(Laura Geggel)은 ”경골어류(bony fish)보다 덜 진화된 것으로 종종 간주되던 상어는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진화된 생물임을 그 화석은 보여주고 있다”고 인정했다. Science 지에 따르면, Nature 지에 게재된 그 논문의 선임 저자는 ”이 발견은 연골어류가 경골어류보다 더 원시적이라는 잘못된 개념을 수정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PhysOrg 지도 그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 ”우리의 분석 결과는 그러한 개념을 바로 잡는 데에 도움을 줄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연골어류가 그들의 추정 조상이 가지고 있던 뼈를 자연선택이 잃어버리도록 했다는 것에 놀라고 있었다.

측선 : 많은 사람들은 물고기는 6번째 감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있다. PhysOrg(2015. 1. 12) 지의 또 다른 기사는 물고기의 측선(lateral line)에 대해서 기술하고 있었다. 측선은 측면에 일렬로 나있는 물 흐름의 패턴을 감지하는 감각기관이다. 그것은 물고기들이 환경 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해준다. ”물고기는 유체 환경의 변화에 반응한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고 그 기사는 설명하고 있었다. ”여기에는 장애물을 피하는 것, 소용돌이 사이를 지그재그로 움직여 수영노력을 감소시키는 것, 먹이동물이 남긴 유체흐름의 변화를 추적하는 것(시각의 도움 없이도) 등이 포함된다.” 화석 물고기는 이 6번째 감각을 이미 갖고 있었던 것으로 나타난다고 게젤은 말한다 : ”믿을 수 없도록 상세한 스캔은 그 물고기가 두개골에 감각 측선관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고 그녀는 썼다. ”경골어류는 그들 주변의 압력 변화를 감지하고, 포식자를 피하기 위해서 그들의 몸 외부에 나있는 이들 관을 사용한다.” 이것은 이들 감각기의 연결망과 뇌의 반응기가 이미 4억1500만 년 전의 조상 때부터 장착되어 있었음을 의미한다.  



이것은 진화론의 문제점 중에서 큰 것이 아니다. 진화론은 한 커다란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척추동물인 어류가 다른 대부분의 동물 문(phyla)과 함께, 캄브리아기에서 갑자기 등장한다는 것이다.(Evolution News & Views). 다윈(Darwin)이여, 이것을 설명해보라! (그는 설명할 수 없었다. 캄브리아기 폭발(Cambrian explosion)은 그의 이론을 거부하는 가장 큰 문제 중의 하나였다. 그는 탄식했었고, 지금도 해결되지 않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푹신한 소파에 깊숙이 앉아, 모든 것이 진화됐다고만 말한다. 그리고 직장을 유지하며, 돈을 벌고, 사회적 명성을 얻는다. 그들은 오래된 화석을 마법의 수정구슬로 가지고 와서, 새롭게 비춰본다. 그들은 CT와 다른 기술들을 도입할 때 산산조각 나는 진화계통수를 다른 불합리한 말로 바꾸어 버린다. 그들의 행동은 진실을 찾기 위한 것이 아니다. 또 다른 진화적 설명을 찾기 위한 행동에 불과할 뿐이다. 그들은 자연의 모든 것들이 진화적 전략을 가지고(진화적 생각을 포함하여) 진화했다고 생각하고 있다.  

 

*관련기사 : 어류의 족보를 다시 쓴 고대 물고기 화석: 연골어류는 경골어류보다 하등동물이 아니다. (2015. 1. 14. KISTI 미리안)
http://mirian.kisti.re.kr/futuremonitor/view.jsp?record_no=254390&cont_cd=GT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5/01/fish-ancestry/

출처 - CEH, 2015. 1. 1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80

참고 : 3631|6012|5996|4306|5966|6042|5960|5888|4828|3268|5839|5716|5710|5339|5309|5299|5273|5117|5026|4792|4778|4755|4741|4573|4565|4562|4546|4528|4141|4124|3902|3803

Ray Strom
2015-01-15

화석기록에서 수천만 년을 사라졌다가 나타난 생물들 

: 실러캔스, 울레미 소나무, 네오필리나

(Fossils : Missing, Missing, Missing)


     지질기록에서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들과, 그들이 서식했었다고 추정하는 '고환경(paleoenvironments)'의 의미는 창조론적 사고를 이해하는 데에 매우 중요하다. 고환경은 ”지질학적 과거의 환경”으로 정의된다.1 지질학적 기록에서 이들 고환경들은 그들 자신의 독특한 특성이나, 현대에서 발견되는 것과 비교되는 특성들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고환경들이 화석기록으로부터 확인될 수 있기 위해서, 이들 각각의 고환경들은 그들과 관련된 특별한 종류의 생물체들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예를 들면, 육상 고환경은 육상에서 정상적으로 발견되는 퇴적 특성들을 모두 가지고 있어야 한다. 반면에 바다 고환경은 전형적인 바다의 퇴적물과 바다생물체들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차례로, 이것들은 더욱 특별한 종류의 환경 또는 분포로 분류된다.


실러캔스를 한번 생각하여 보자. 그 물고기는 멸종된 것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1938년에 살아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이 물고기에 대한 경이로움과 놀라움은 엄청났다.

”거의 8000만년 동안 멸종된 것으로 추정되었던, 이 기묘한 생물체는 남아프리카에서 스미스(J. L. B. Smith)에 의해서 Latimeria chalumnae 라는 이름이 붙여졌고,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 또는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 등의 여러 가지 제목으로 보도되었다. 백악기로부터 실러캔스의 출현은, 물고기로부터 양서류로 진화되어가는 전이형태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고대 실러캔스들은 4족 보행동물(tetrapods)의 형제 그룹으로 많은 생물학자들에 의해서 지지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후속되는 발견들은 그러한 가설을 지지하지 않았다.” 2

주목해야만 하는 것은, 8천만 년 전에 멸종된 것으로 생각되었던 실러캔스는 어떠한 화석 기록의 흔적도 없이, 그리고 전혀 진화되지 않은 모습으로, 이 광대한 기간동안을 계속해서 살아왔었다는 것이다.(그림을 보라). 이것은 적어도 진화론자들에게는 심각한 문제이다. 그 광대한 기간 동안 실러캔스의 존재와 보존에 적절했던 고환경이, 왜 8천만 년 동안은 화석이 보존되지 않는 환경으로 바뀌었느냐는 것이다. 간단히 말하면, 이들 화석들은 왜 적절한 위치와 지층에서 발견되지 않았느냐는 것이다.

   

최근 호주에서 발견된 울레미(Wollemi) 소나무는 백악기 말(진화론자들에 의하면 6천5백만 년 전)의 모습과 거의 똑같은 모습으로 생존해 있는 살아있는 화석의 또 하나의 예이다. (그림을 보라). 울레미 소나무에 적절했던 고환경이 지질학적 기록으로 존재했었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그 화석들은 그 사이의 광대한 기간동안 어떠한 화석 흔적도 남기지 않고 있다. 어떻게 한 종류의 나무가 그것에 대한 화석 증거를 전혀 남기지 않은 채 수천만 년을 존재할 수 있을까? 진화론자들은 이것을 설명해야할 것이다.

더욱 기괴한 것은 연체동물(mollusk)인 네오필리나(Neopilina) 이다. 그것은 살아있는 화석으로서 그들의 선조들은 3억5천만 년 전에도 존재했다. (그림을 보라). 지질 기록에서 3억5천만 년 전 그들을 화석화시켰던 고환경은 광대한 기간동안 존재했다. 그러나 현대의 네오필리아의 선조들은 (3억5천만년 동안) 전혀 화석으로 보존되지 않았다. 이들은 왜 보존되지 않았는가?


이 세 생물체들은 광범위하고 다양한 환경(지층)들에서 발견된다. 그러나 진화론적 시간틀 속의 광대한 기간 동안 전혀 화석 기록을 남겨놓지 않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창조론자들에게 지질 기록에서 화석들이 일반적으로 '순서 (order)'를 가지고 나타나는 것을 설명해보라고 요구한다. 반면에 창조론자들은 진화론자들에게 왜 전이형태의 생물들이 없는지에 대한 질문뿐만이 아니라, 이와 같이 어떤 생물들은 살아있었음이 틀림없었음에도, 그 광대한 지질시대 동안에 왜 화석으로 발견되지 않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해 보라고 요구해야 할 것이다.


생물종의 안정성(Stasis)은 우리가 믿고 있는 것보다 훨씬 흔하다. 그러므로 이러한 변함이 없었던 생물체의 화석들은 지질 기록에서, 그들이 말하는 고환경에서 반복적으로 발견되어야 하는 것이다.


 

References

1. Gary, Margaret, Robert McAfee Jr. and Carol L. Wolf, editors, Glossary of Geology, American Geological Institute, Washington, D.C., 1972.

2. McCosker, John E., 'A Fish That Gets Away,” Science, Book Reviews, Vol. 252, 28 June, 1991, p. 1863-1864.

* Ray Strom is a geological exploration technology specialist for a large international oil and gas company.

 

* 참조 :

1.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살아있는 화석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2

 

2. 또한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화석 순환논법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research.org/creation_matters/98/cm9803.html

출처 -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110

참고 : 2300|3371|2654|2773|1505|1445|2096|615|2110|2627|2013|2625|2618|1929|771|2036|475|2406|1002|1421|2086|2496|2137|1520|447|605|2210|1257|675|2023|2047|2091|2181|2012|698|2010|1779|1428|1518|2462|1939|2009|2586|2127|2077|3182|3176|3333|3631|3714|3747|3975|4060|4037|4064|4094|4107|4143|4174|4189|4233|4272|4279|4268|4265|4246|4150|3843|3796|4306|4093|4038|4030|4024|4001|3886|4275|4235|4215|4118|5083|5101|5151|5183|5249|5319|5323|5459|5465|5503|5539|5629|5724|5838|5851|5901|5904|5909|6048

Frank Sherwin
2014-12-01

어룡의 조상인 ‘잃어버린 고리’가 발견됐는가? 

(Missing Link or Another Fish Story?)


      최근 진화론 진영은 어룡(ichthyosaurs)의 친척으로, 수생동물과 육상동물의 연결 고리로 주장되는 어떤 화석의 발견으로 기뻐하고 있었다.

새로 발견된 카토린쿠스 렌티카푸스(Cartorhynchus lenticarpus)는 몇몇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물고기 도마뱀(fish lizards)이라는 의미의 이름을 가진 수생 파충류인 어룡의 양서류 조상으로 주장되고 있었다. 워싱턴 포스트 지의 레이첼 펠트만(Rachel Feltman)은 ”이 화석은 창조론자들에게는 하나의 문제”라고 말하며 즐거워하고 있었다.[2]  (진화론에 의하면, 어룡은 2억5천만 년 전 출현하여 9천만 년 전 멸종됐던 생물로, 처음에는 육지에서 살던 파충류가 오랜 시간에 걸쳐 진화하여 물에서 사는 파충류로 변했다고 주장된다.)

하지만 모든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 화석 이야기처럼, 그러한 말은 거품을 제거하고 들어야 한다. 특히 어룡 표본의 기원에 대해서 말할 때 그렇다. 발견된 많은 화석들에 기초하여, 어룡은 홍수 이전에 살았던 흔한 수생 파충류였음을 우리는 알고 있다.[3] 어룡은 아마도 오래 전에 다른 이궁류(diapsids, 두개골 양쪽에 2개의 구멍을 가지고 있는 파충류)로부터 분기되었고, 알려지지 않은 육상 파충류 조상으로 진화해갔던 생물로 진화론자들은 제안해왔다.[4] 그 기사는 ”간격은 채워졌다”는 연구의 선임저자인 UC 데이비스의 료스케 모타니(Ryosuke Motani)의 말로 바로 건너뛰고 있었다. 그리고 펠트만은 말했다. ”2억4천8백만 년 된 카토린쿠스는 어룡 가계의 한 가운데에 서있다.”  

진화론자들은 조심해야만 한다. 어룡과 육상생물 사이의 마지막 '잃어버린 고리'는 1982년에 발견되었고, 우타츠사우루스(Utatsusaurus)라 불려졌다. 그러나 고생물학자인 마이클 벤톤(Michael Benton)은 확신할 수 없다고 말했었다. ‘잃어버린 고리’ 대신에, 그는 우타츠사우루스를 어룡으로 분류했었다. 왜냐하면 우타츠사우루스는 ”전형적으로 어룡의 특성”을 보여주고 있었기 때문이었다.[5] 다른 척추동물 고생물학자들은 새로운 화석 카토린쿠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예를 들어, 분지론자(cladists, 오직 진화계통수를 사용한 분류 방법만을 사용하는 진화론자)들은 ”카토린쿠스는 어룡처럼 보이는 파키플레유로사우루스(pachypleurosaurs)의 완전히 새로운 분기군(clade)을 나타내는 최초의 생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6] 모타니에 의해서 제안된 카토린쿠스의 진화적 위치에 대해서, 분지론자들은 큰 문제가 있는 것으로 비판하고 있다.

어느 진화 그룹이 맞는 것인가? 전통적인 점진론자(gradualists, Neo-Darwinists)인 분지론자들인가? 단속평형설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인가?

현실 세계에서, 대진화의 증거를 찾는 사람들에게는 화석기록은 매우 중요하다.[7] 진화 고생물학자인 벤톤은 최근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

고생물학자들이 항상 제기해야하는 한 중요한 질문은 화석기록이 생물체의 역사를 말해줄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좋은 상태인지, 또는 전혀 알아볼 수 없는지를 물어봐야 한다. 수년 동안 많은 논란들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내용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8]

화석기록을 통해서, 한 종류의 식물 또는 동물이 다른 종류의 식물 또는 동물로 진화해갔다는 진화적 계통도는 아직까지 단 하나의 시리즈도 확립된 것이 없다. 과도기적 전이형태로 어떤 새로운 종의 발견을 선언할 때 고생물학자들은 매우 신중해야만 한다. 카토린쿠스 화석에 대해서 먼저 기본적인 질문들을 해야만 한다. 그 생물은 수직 꼬리지느러미(vertical tail fluke)를 가지고 있는가? 등지느러미가 있는가? 이것들은 어룡의 일반적 특성이다. 카토린쿠스 화석은 짧은 주둥이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어룡들은 (그리고 메소사우루스(mesosaurs)와 탈라토사우루스(thalattosaurs)는) 부리 같은 긴 주둥이를 가지고 있다. 화석기록이 어떤 결정적인 과도기적 형태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감안할 때, 이 새로운 화석은 어룡과 유전적 관련성이 없어 보인다. 대신 새로 발견된 또 다른 멸종된 파충류일 수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Motani, R. et al. 2014. A basal ichthyosauriform with a short snout from the Lower Triassic of China. Nature. Published on nature.com November 5, 2014, corrected online November 10, 2014, accessed November 15, 2014.
2. Feltman, R. 2014. Newly discovered fossil could prove a problem for creationists. Washington Post News. Posted on washingtonpost.com November 5, 2014, accessed November 7, 2014.
3. Sherwin, F. 2013. The Intriguing Ichthyosaur—an Evolutionary Fish Story? Acts & Facts. 42 (6): 13.
4. Thain, M. and M. Hickman. 2004. Dictionary of Biology. New York: Penguin Books, 363.
5. Benton, M. 2015. Vertebrate Paleontology, 4th ed. Malden, MA: Wiley-Blackwell, 152-53.
6. Cartorhynchus: An ichthyosaur-mimic, not a basal ichthyosaur. The Pterosaur Heresies. Posted on pterosaurheresies.wordpress.com, Nov. 7, 2014 accessed November 9, 2014.
7. Morris, J. and F. Sherwin. 2010. The Fossil Recor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129-78.
8. Benton, Vertebrate Paleontology, 39.


*관련기사 : 육지에서 바다로 간 어룡 ‘미싱 링크’ 찾았다 (네이처紙)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110660102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49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47

참고 : 2856|5946|5867|5857|1977

발견되는 화석들은 진화론 패러다임에 도전한다. 

: 말, 매머드, 설치류, 캥거루, 악어, 양서류..화석들 

(Fantastic Fossils Challenge Paradigms)


     전 세계에서 놀라운 화석들이 계속 발견되고 있었다. 새로운 화석들에 관해 좀더 자세히 알기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사를 링크하였다.


새끼를 가진 말 화석 : 독일에서 470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네 발을 가진 정교하게 보존된 말(horse) 화석이 발견되었는데, 자궁에는 새끼와 그와 관련된 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그 화석은 15년 전에 발굴되었지만 지금까지 구체적으로 연구되지 않았었다. (2014. 11. 6. PhysOrg). (*관련기사 : 4700만년 된 ‘모성’…태아 간직한 ‘고대 말 화석’ 화제. 2014. 11. 11. 나우뉴스)


난쟁이 매머드(pygmy mammoth) : 캘리포니아에 있는 한 섬의 절벽에서 발견된 매머드 엄니(tusks)는 사람이 도착하기 이전, 생각보다 일찍 매머드가 캘리포니아의 채널아일랜드(Channel Islands)까지 수영해갔음을 가리킨다는 것이다.(2014. 10. 23. LiveScience). 이제는 해안으로부터 42km 떨어진 섬에 매머드가 도착할 수 있도록, 해수면은 낮았음에 틀림없었다는 것이다. 또한 이것은 기후 변화가 매머드들을 죽였다는 생각에 도전하는 것이다. 그들은 오늘날보다 따뜻한 기후에 살았었음에 틀림없었다.  


뒷마당에서 발견된 마스토돈(mastodon) : 한 아르헨티나 사람은 자신의 뒤뜰을 파고 있는 동안에 마스토돈을 발견했다.(2014. 11. 6. PhysOrg).  (*관련기사 : 평범한 가정집에서 ‘빙하시대 매머드 화석’ 발견. 2014. 11. 7. 나우뉴스)


시베리아 들소의 미라 : 가장 완벽한 초원의 들소(steppe bison) 미라가 시베리아에서 발견되었다.(2014. 11. 6. LiveScience). 유카기르로 이름 붙여진 들소의 미라(Yukagir bison mummy)는 비록 일부 장기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크게 위축되었지만, 완전한 뇌, 심장, 혈관, 소화계를 가지고 있었다.(2014. 11. 6. Discovery News). 이 독특한 미라는 부검 결과 죽음의 분명한 원인을 밝혀내지 못한 채, 비교적 정상적인 해부학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동물의 복부 주변에 지방의 부족으로 인해, 연구자들은 이 동물이 기아로 죽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백악기의 거대한 설치류 : 빈타나(Vintana, 행운이라는 뜻)라 이름 붙여진, 공룡과 함께 달리고 있었던 한 거대한 설치류는 포유동물의 진화계통나무를 뒤흔들고 있다고(2014. 11. 5. ScienceDaily), 그 기사는 말했다. Nature 지의 원 논문은 그것을 ‘놀라운 모자이크현상(remarkable mosaicism)’의 경우라고 불렀다. Live Science(2014. 11. 5) 지는 그 동물의 귀를 ‘원시적이지만 특별한' 것으로 불렀다. Science 지에서 시드 퍼킨스(Sid Perkins)는 ”그 동물은 원시적인 동물이 아니었다. 그것은 민첩하고, 빨랐고. 좋은 후각을 가지고 있었고, 그 크기의 설치류보다 두 배의 힘으로 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빈타나는 ”초기 포유류의 진화에 새로운 중요한 통찰력을 제공해줄 것”이라고 Science Daily 지는 말하고 있었다. 스토니브룩 대학의 데이비드 크라우스(David Krause)는 ”이러한 독특한 생물이 어떻게 진화했는가?”는 과학자들에게 주요한 의문으로 남아있다고 강조하고 있었다. 그 생물의 슈퍼 감각을 주목하면서, National Geographic(2014. 11. 5) 지는 진화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내고 있었다 :

진화론의 이야기는 성공적인 우연과 많은 죽음들의 출발과 멈춤의 이야기이다. 그러나 아무것도 삶과 죽음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다. 그리고 빈타나를 포함했던 동일한 그룹은 결국 고래, 박쥐, 고양이, 사람으로 진화했다.  (*관련기사 : 공룡시대 살았던 '개만한 쥐' 두개골 복원. 2014. 11. 6. 경향신문.  공룡 전성기 때 예상보다 훨씬 큰 포유류 있었다. 2014. 11. 6. 서울신문)


걷는 캥거루-토끼 : ‘strethurines’(짧은 안면의 거대 캥거루)라 불리는 멸종된 포유동물은 깡충거렸던 대신에, 한 번에 한걸음씩 이족보행(bipedal)을 했던 것으로 나타났다.(Science Magazine). 살아있는 캥거루는 이보다 더 날씬하여, 어떤 종은 시속 60km로 달릴 수 있다. Science Daily(2014. 10. 15) 지의 기사는 토끼처럼 보이는 얼굴을 가지고 걷고 있는 생물체의 그림을 보여주고 있었다. 또한 New Scientist 지의 글을 보라. Live Science 지만이 strethurines이 어떻게 진화했을 지에 관해 추론하고 있었다. 거기에서는 ”대부분의 경우, 캥거루상과(Macropodoidea, 캥거루, 왈라비, 그들의 친척)로 간주되는 그 그룹은 아마도 한번 이상에서, 두 발로 깡충깡충 뛰는 동작을 진화시켰다”라는 한 전문가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관련기사 : 예전 캥거루…걸어다녔다. 2014. 10. 16. 아시아경제)


살아있는 화석 텐렉 : 마다가스카르 섬에 살고 있는, 주머니쥐(opossum)를 닮은 작은 포유동물인 텐렉(tenrec)은 적어도 9개월 동안을 동면할 수 있다는 것이다.(2014. 10. 22. Live Science). 한 선도적 진화론자는 이것이 공룡들을 멸종시킨 백악기의 소행성 충돌에서 포유류가 살아남을 수 있었던 방법인지를 궁금해 하고 있었다. ”나는 일반 텐렉을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으로 간주하고자 한다.” 진화계통수 상에서는 일상적인 일처럼 한 연구자는 말했다.   (2014. 10. 21. Discovery News)


새로운 쥐라기의 포유류 : ”다구치목(Multituberculata)과 하라미이다(Haramiyida)를 포함하는 이수아강(Allotheria)의 진화계통은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있으며, 초기 포유류의 기원과 진화에 대한 새로운 견해들을 계속 발생시키고 있다”고(2014. 10. 30. Nature), 그 논문은 시작하고 있었다. ”여기에서 우리는 중국의 쥐라기 지층에서 발견된 6개의 잘 보존된 화석을 기반으로, 새로운 분기군(clade)인 유하라미이다(Euharamiyida)의 새로운 3종을 보고한다.” 그 종들은 '포유류의 초기 분기(divergence)”를 가리킨다고 헤드라인은 말한다. ”6개의 잘 보존된 표본들은 상세한 치아 형태를 보여주었다. 이들 동물 종의 세계적 분포는 두 그룹의 여러 두개골과 치아 특성들이 상동적으로 획득되었음을 의미한다.”


도도새의 스캔 : 유일하게  알려진 도도(dodo) 새의 골격에 대한 새로운 상세한 스캔이 보고되었다.(2014. 11. 6. Science Daily). 남아프리카에서 수행된 그 스캔은 ”날지 못하는 도도새가 그러한 거대한 크기로 어떻게 진화했는가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해주고 있다”고, 그 기사는 주장했다. ”도도새는 몸체 크기를 빠르게 증가시키며, 운동 형태를 바꿔버린, 그리고 인간에 의한 생태학적 파괴에 의해 짧게 도달한, 진화적 실험을 들여다볼 수 있는 새로운 창을 열고 있다.”  (*관련기사 : 인간에게 멸종된 전설의 ‘도도새’ 3D로 부활. 2014. 11. 9. 나우뉴스)


모아새의 멸종: 뉴질랜드의 멸종된 거대한 새는 인간 집단이 커지기 전에 멸종됐다고, 한 새로운 연구는 보고했다.(2014. 11. 7. Science Daily). 사람들이 모아를 사냥하여 개체수를 제로로 만들었을 때에, 그 섬에는 기껏해야 2, 500명이 살고 있었다는 것이다. 오타고 대학의 연구자들은 이것이 북아메리카의 거대 나무늘보(giant sloths)와 매머드, 호주의 거대 유대류(marsupials)와 같은, 다른 대형동물들의 멸종을 설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것은 사람 인구수의 증가가 동물들의 멸종에 직접적인 원인이었다는 주장이 더 이상 사용될 수 없음을 보여준다.


호박 속 곤충 : 앨버타 대학의 라이언(Ryan McKeller)은 공룡 시대에 곤충들의 생태를 알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2014. 10. 20. Science Daily) 그는 ”공룡 지층에 들어있는 깨지기 쉬운 작은 호박(amber)들에 대한 새로운 조사 기술을 통해서, 공룡들의 생태에 관한 간격을 좁힐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 간격은 무엇인가? ”그것은 과학자들이 미세 규모로 시료를 채취할 수 있도록 해주며, 과거의 일부 간격들, 특히 곤충의 진화에 관한 간격들을 좁힐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맥켈러(McKellar)는 말했다.


가장 큰 독뱀 : 지금까지 사람에게 알려진 가장 큰 독뱀(venomous snake)이 그리스에서 발견되었다.(2014. 11. 6. Live Science). 그 뱀은 3~4m 길이에, 26kg의 무게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이 독뱀(Laophis crotaloides)에서 이상한 점은, 이러한 거대한 크기의 뱀이 오늘날 대부분의 대형 파충류가 살고 있는 열대지역이 아니라, 겨울이 꽤 선선한 계절성 초원 지역에서 살고 있었다는 것이다.


양서류의 재생 능력 : 한 양서류 화석은 너무도 잘 보존되어 있어서, 보여지는 외부 아가미와 비늘은 절단된 사지를 재생하거나 다시 자라게 하는 몇몇 척추동물의 능력이 적어도 3억 년 전에 이미 진화되어 있었다는 증거를 보여주었다는 것이다.(2014. 9. 26. Live Science)

쥐라기의 악어 : 에든버러 대학의 연구자들에 의하면, ”고대의 (1억6천만 년 전) 악어들은 현대의 친척들과 유사한 방법으로 발달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PhysOrg(2014. 10. 15) 지는 거의 9m에 이르는 악어 화석을 보고하고 있었다.  (*관련기사 : 이층버스 크기 고대 악어, 상상 초월 크기 '공룡도 잡아먹었다” 2014. 10. 17. 동아일보. 이층버스 크기 고대 악어 이어 '괴물 뱀'까지… 경악. 2014. 10. 17. 데일리한국)


고충동물 : 사람의 조상이라고 또 다시 주장되는 것이 있었다. 이번 것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5억 년 전의 것이라는 것이다.(2014. 10. 15. Science Daily). 우리의 먼 친척인 고충동물(古蟲動物, Vetulicolia)은 그들의 꼬리 부분에 인간의 척추와 매우 유사한 구조의 긴 막대 형태를 가지고 있었다. 이것은 척추가 출현하고 있는 것인가? 화석기록에 의하면, 캄브리아기에 복잡하고 다양한 몸체의 동물들이 갑자기 출현한다. ”그들은 단순하면서도 성공적인 생물들로서, 수많은 개체들이 전 세계에 걸쳐 분포했는데, 우리의 최초의 사촌들이 될 수 있는 오징어와 살파류(salps)를 포함하고 있다.”  (*관련기사 : 5억년 전 ‘인류의 먼 친적’ 해저 생명체 화석. 2014. 10. 17. 나우뉴스)



진화론자들은 이들 복잡하고 성공적인 동물들을 그들의 진화 이야기에 적합시키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적합시키려는 노력이 실패했을 때, 그들은 ‘모자이크현상(mosaicism)’,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 또는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라는 용어들을 발명해낸다. 그들의 이론을 구출하기 위한 이러한 장치는 설명이 아니다. 설명이 될 필요가 있는 것은 이들 동물들이 그들의 서식지에서 성공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허락한, 복잡하고, 풍부한 정보의, 특별한 유전자들, 단백질들, 세포들, 조직들, 기관들, 시스템들이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가 하는 것이다.  

 

*다음의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

자료실/화석 순환논법
http://www.creation.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1

자료실/살아있는 화석
http://www.creation.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2

자료실/잘못된 위치의 화석
http://www.creation.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3

자료실/급격한 화석 형성
http://www.creation.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4

자료실/매머드
http://www.creation.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5

자료실/공룡
http://www.creation.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4/11/fantastic-fossils-challenge-paradigms/

출처 - CEH, 2014. 11. 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40


Elizabeth Mitchell
2014-10-21

현화식물의 잃어버린 화분 미스터리 : 고식물학적 수수께끼 

(Mystery of the Flower’s Missing Pollen: A Paleobotanical Puzzle)


      현화식물(flowering plant, 꽃식물)의 화분(pollen, 꽃가루)에 대한 진화론적 기원은 화석을 연구하는 고식물학자들에게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미국 버지니아주 제임스 강(James River)을 따라 나있는 더치갭 운하(Dutch Gap canal)에서 발굴된 현화식물의 잎 화석은 진화론적 고식물학자들에게 수수께끼가 되고 있었다.(2013. 12. 2. ScienceDaily 지를 보라). 포토맥(Potomac) 지역의 백악기 초기 지층에서 화분이 발견되지 않고 있는 이러한 미스터리는 초기 식물의 진화 순서에 문제를 불러일으키고 있었다. 발견된 화석 잎들은 이전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미지의 현화식물 종이었는데, 화석기록에서 뜻밖에도 깊은 곳에서 발견되었던 것이다. 그에 상응하는 화분의 결여는 진화론자들로 하여금, 가장 초기 현화식물들은 어떤 순서로 자신의 기관들을 진화시켰는지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었다. 


초기의 현화식물

발견된 화석화된 잎들은 전형적인 ‘진정쌍떡잎식물(eudicot, true dicotyledon, 두 개의 떡잎을 가지는 식물)이었다. 피자식물(angiosperms, 속씨식물, 현화식물)의 70%는 진정쌍떡잎식물이다. 이 특별한 진정쌍떡잎식물 화석이 백악기 초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던 것이다. 화석기록에서 이렇게 깊은 곳에서 진정쌍떡잎식물이 발견된 것은 극히 드문 일이다. 사실상, 어느 것도 더치갭 화석 층처럼, 1억1500만~1억2500만 년 전으로 평가되는 북미 대륙의 지층 암석에서 발견된 적은 없었다. 


오랜 시간을 견디는 화분

꽃은 매우 쉽게 부서지기 때문에, 화석기록에서 꽃의 존재는 주로 화분(pollen)으로 나타난다. 현화식물의 화분은 비현화식물의 화분과는 다르다. 현화식물의 화분 입자들은 단단한 덮개를 가지고 있어서, 그 때문에 일반적으로 화석기록에서 보존될 수 있다. 화분은 각 화석 지층에서 나타나는 나자식물(겉씨식물, gymnosperms, 침엽수나 은행나무 등의 비현화 종자식물)과 피자식물(angiosperms)의 신뢰할 수 있는 지표로 간주되고 있다.

화분 입자는 기공과 같은 미세 구멍(apertures), 얇은 부위, 그리고 안의 생식체가 나갈 수 있도록 하는 벽의 능선을 가지고 있다. 그러한 특성들은 식물학자로 하여금 화분이 어떤 식물의 것인지를 동정할 수 있도록 해준다. 3개의 구멍을 가진 특징적인 진정쌍떡잎식물 화분 입자는 어느 것도 더치갭 화석 층에서는 발견된 적이 없었기 때문에, 연구자들은 그 ‘잃어버린 화분’은 진정쌍떡잎식물의 잎이 진정쌍떡잎식물의 꽃에 앞서서 진화되었음을 가리키는지 궁금해 하고 있었다. 

”그 화석 식물은 극히 희귀한 것이고, 그래서 단지 화분을 잃어버린 것일 수 있다. 아니면 진정쌍떡잎식물의 잎이 (3개 기공을 가진) 화분에 앞서 진화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그 식물에 대한 논문의 주저자인 메릴랜드 대학원생 나단 저드(Nathan Jud)는 미국식물학회지(Am. J. Botany)에서 말했다. 


고대-화분의 미스터리

여러 형태의 화분들이 발견된 화석 층에 기초하여, 현화식물은 약 1억6천만 년 전에 나자식물로부터 진화되었지만, 약 1억2천만 년 전 백악기 후기까지는 매우 다양화되었거나 우점하지는 않았다고 진화론자들은 생각하고 있다. 그들은 현화식물들의 생태학적 우점과 다양화라는 진화적 과정으로 인해, 상위의 화석 층으로 가면서 화분의 양은 증가된다고 해석하고 있다.

더치갭에서 발견된 식물 잎들은 비-목본성 현화식물의 전형적인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 진정쌍떡잎식물에서 정상적으로 발견되는 세 기공의 화분처럼, 이 식물 잎들은 진정쌍떡잎식물 그룹의 현화식물과 관련된 것이었다. 진화론자들은 모든 진정쌍떡잎식물들은 하나의 공통조상에서 진화되었다고 믿고 있다. 나단 저드의 논문에 의하면, 더치갭 화석 층에서 현저하게 진정쌍떡잎식물의 화분이 없는 것은, 공통조상에서 복잡한 잎이 먼저 진화되었는지, 혹은 화분을 만드는 꽃이 먼저 진화되었는지에 대한 의문을 불러일으킨다는 것이다.  (참조 The Origin of Plants)
 

이 화석 식물의 발굴 역사

저드는 더치갭 화석 층으로부터 양치류(fern) 화석들을 수집하다가 이 진정쌍떡잎식물의 잎 화석을 발견했다. 양치류는 백악기 초기 지층에서 발견되는 전형적인 식물이다. 그 화석 잎은 1974년(지금은 고인이 된) 예일 대학의 고식물학자 레오 히키(Leo J. Hickey)에 의해서 더치갭에서 발견됐었다.

더치갭 운하에서 화석의 발견은 원래 1864년 남북전쟁 시의 북군(Union Army)에 의해서 운하를 파도록 잔인하게 강제당했던 해방된 흑인들 때문이었다. 저드는 노예해방으로 대중적 명성을 지닌 바로 그 군대에 의해 학대되었던, 흑인 노동자들의 고통을 기리기 위하여 그 식물 종의 이름을 ‘Potomacapnos apeleutheron’라 명명했다. 그들의 삽을 통해 북미대륙에서 가장 깊은 곳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현화식물 화석이 발견될 수 있었던 것이다. 그 식물의 종명(species name)인 apeleutheron으로 ‘자유민(freedmen)’을 뜻하는 그리스어 단어에서 유래된 것이었다. 

.미국 버지니아주 제임스 강 근처의 백악기 초기(Lower Cretaceous) 지층인 더치갭 화석 층(Dutch Gap fossil bed)에서 발견된 복잡한 구조의 잎을 가진 화석은 북미 대륙에서 가장 깊은 곳에서 발견된 현화식물(flowering plants)인 진정쌍떡잎식물(eudicot) 화석이었다. 놀랍게도, 화석화된 진정쌍떡잎식물의 화분에 상응하는 그 어떠한 것도 발견되지 않고 있다. 그 식물 종은 화석 층을 드러낸 운하를 파기위해 1864년 북군에 의해서 강제 동원됐던 흑인 자유민들의 명예를 위하여 ‘Potomacapnos apeleutheron’으로 명명되었다. (Image: N. Jud and L. Hickey, 'Potomacapnos apeleutheron Gen. et Sp. Nov., A New Early Cretaceous Angiosperm From the Potomac Group and Its Implications for the Evolution of  Eudicot Leaf Architecture,” American Journal of Botany 100(12), online 28 November 2013.)

.이것은 모든 진정쌍떡잎식물의 전형적인 화분 입자이다. 세 개의 구멍이 있으며, 그것을 통해 웅성 배우체가 수정 동안에 나온다. 이 진정쌍떡잎식물의 화분 화석은 Potomacapnos apeleutheron의 잎에서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 화분은 대체로 잘 보존되기 때문에, 그래서 연구자들은 이것을 수수께끼로 생각하고 있다. (Image: Arabis pollen from Wikipedia Commons.)


진화론 사상가들에게 더치갭 운하의 사람들에 관한 역사적 진실을 캐는 것은 화분 수수께끼를 해결하는 것보다 더 쉬운 것으로 보인다. 메릴랜드 대학(University of Maryland)의 자유민과 남부사회 프로젝트(Freedmen and Southern Society Project)의 공저자인 스티븐 밀러(Steven Miller)는, 그들의 부당한 처사를 항의하는 이들 45인의 흑인 노예들이 북군의 벤자민 버틀러(Benjamin Butler) 장군에게 보내는 한 통의 편지를 찾아냈다. 북군의 중위가 배서한 그 편지는, 사람들은 '무력에 의해서” 더치갭으로 행진했고, 보상도 없이 운하를 파도록 강요된 사실을 기록하고 있었다. 더 많은 노동자들이 필요했을 때, ”경비병들은 소년이든 병든 자이든 무차별 적으로 발견되는 모든 사람들을 끌어왔고, 군인들은 흑인들의 집에서 아픈 사람들을 침대 밖으로 끌어냈다”고 그 편지는 적고 있었다.

저드(Jud)는 더치갭 운하와 그 화석 층의 역사를 알고 나서 말했다. ”사람들이 거기에서 화석들을 발견할 수 있었던 이유는, 과거에 그들이 겪었던 일이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어떤 과학자의 이름을 따서 ‘새로운 종’을 명명하는 대신에, 이 발견을 가능케 했던 사람들의 이름을 따서 명명해야한다고 생각했다”. 

역사적 기록은 더치갭에서 있었던 한 비극적인 사건을 기록하고 있었다. 불행한 것은 그러한 사건은 드문 일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그들이 겪어야했던 고통과 부당한 대우는 그 시절에 흔했던 인종차별이라는 신념 때문이었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만 한다. 저드(Jud)가 이전에 몰랐던 현화식물 종의 이름을 지으면서, 그들의 학대를 기억하기로 택한 것은 칭찬할만한 것이다. 그러나 그 종의 이름을 ‘자유민’으로 명명한 것은 오늘날의 진실성 없는 동정과 유사한 것이다.


꽃(현화식물)의 역사

그러나 화석기록에서 현화식물의 진정한 역사는, 생물학적 사실과 맞지 않는 진화론적 편견에서 벗어나, 역사적인 기록에 따라서 해석을 해야만 한다. 왜냐하면 화석학적 관측은 결코 한 종류의 식물이나 동물이 새로운 더 복잡한 종류로 진화된 것을 보여주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생물이 점점 더 복잡한 종류로 진화했다는 진화론적 역사로 화석기록을 바라보는 것은 합리적이지 못하다. 지구의 실제적 기원과 모든 종류의 생물들의 기원에 대한 유일한 목격자이신 창조주의 말씀인 성경의 기록처럼, 창조의 역사는 화석기록을 제대로 해석하는 데에 필요한 역사적 사실을 제공해 준다. 그리고 심지어 현화식물이 언제 존재하게 되었는지도 알려준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기록된 역사로부터, 창조 주간의 셋째 날에 하나님께서는 모든 종류의 식물들을 종류대로 번성하도록 창조하셨다. 따라서 원래 창조된 종류(original kinds)의 현화식물의 잎, 꽃, 화분들은 하나님이 창조하셨을 때의 그 모습으로 이 땅에 출현했음을 알 수 있다.[1] 


현화식물과 노아의 홍수

하나님께서 지구와 모든 종류의 식물들을 창조하셨던 대략 6천 년 전에, 현화식물들을 창조하셨다면, 왜 우리는 화석기록을 통해 그 사실을 발견할 수 없을까? 이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서는, 화석기록은 생물체의 진화적 출현에 대한 기록이 아니라는 것을 알 필요가 있다. 화석기록의 대부분은 그들의 서식처가 약 4,400년 전에 있었던 전 지구적 홍수(노아의 홍수) 동안에 상승하는 물에 의해서 파괴되면서, 분류되고(sorting), 퇴적되며, 격변적으로 매몰된 순서의 기록임을 보여준다.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현화식물 화석의 발견은 기대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꽃들은 대양 바닥에서 살지 않기 때문이다. 

현화식물 화석들은 화석기록의 가장 아래 지층에서는 나타나지 않는다. 그 이유는 꽃들은 대양 바닥에서 살지 않기 때문이다. 홍수 이전에 살았던 현화식물들은 지구 전체 표면을 뒤덮고 있지 않았다.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현화식물 화석의 발견은 기대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현화식물이 홍수 이전에 육지 표면 전체를 점유했다고 기대할 수 없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하나님이 대략 6천 년 전에 지구와 그 안의 모든 생물들을 창조하셨다고 기록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무기물들이 모여서 우연히 생명체가 되고, 이들이 진화하여 사람이 되었다는 진화론의 주장이 틀렸음을 알고 있다. 과학적 관측도 이것을 지지하지 않는다. 진화론의 주장을 확실히 지지해줄만한 전이형태(중간형태)의 화석들은(논란되고 있는 소수의 것들을 제외하고) 잃어버리고 없다. 따라서 화석기록은 여러 생물들의 진화의 기록이 아닌 것이다. 대신, 화석기록의 대부분은 (일부는 노아 홍수 이후의 도래한 빙하기와 해빙에 의한 지역적 홍수들로 인해 형성됨) 대략 4,400년 전의 전 지구적인 홍수 동안에 매몰된 생물들의 매몰 순서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창세기 6~9장에 기록되어 있는 것처럼, 홍수 물이 상승하면서, 홍수 이전 세계의 모든 서식처들은 물로 범람되었고, 식물과 동물들은 맹렬한 물에 휩쓸려졌고, 분류되었고, 엄청난 량의 퇴적물과 함께 퇴적되면서, 격변적으로 매몰되었다. 화석기록에서 나자식물(겉씨식물)이 피자식물(속씨식물, 현화식물)보다 지층 깊은 곳에서 나타난다는 사실은, 홍수 이전의 세계에서 피자식물이 우점된 서식지는 나자식물들이 우점했던 서식지와는 지리적으로 격리되어 있었고, 아마도 더 높은 고도(hidher elevations)에서 살아가고 있었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다.

더치갭 화석 층에서 발견된 현화식물들과 그것의 발견과 관련된 역사는 과거를 이해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에서 역사적 기록에 귀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그것은 우리가 인간의 기원과, 생물과 식물의 기원에 대한 진실을 밝히는 데에도 진리인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Pollen Places Floral Roots Deeper in the Fossil Record
The Origin of Plants
God Created Plant Pollinator Partners
•Primitive Pollinator
Fossil Plants
Fast Flower Evolution
Tooth Topography and Flower Munchers


Footnotes
1. We have many varieties of plants in the world today, and more emerge all the time. Yet the variations among plants as well as animals occur within their created kinds.


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s://answersingenesis.org/biology/plants/mystery-of-the-flowers-missing-pollen-a-paleobotanical-puzzle/

출처 - AiG, December 12, 201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20

참고 : 5764|5249|4748|4113|4105|4901|3883|4301|3008|3137|2248|5297|3285

Brian Thomas
2014-10-09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물고기 화석은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다. 

(Cambrian Fossil Intensifies Evolutionary Conundrum)


     새로운 화석은 진화론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인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 문제를 다시 한번 재확인해주고 있었다. 진화론에 의하면, (20문 이상의) 새로운 몸체의 생물들이 5억3천만 년 전인 캄브리아기에 대대적으로 갑자기 등장한다. 어떻게 그렇게 많은 새로운 몸체 형태들이 그렇게 짧은 기간 내에 갑자기 진화될 수 있었을까? 반면에 오늘날 진화에 의한 새로운 몸체의 출현은 왜 없는 것인가? 이제 캐나다에서 새롭게 발견된 물고기(fish) 화석 메타스프리기나(Metaspriggina)는 이 캄브리아기의 폭발 문제를 더욱 심각하게 만들고 있었다.[1]

캄브리아기 지층 아래에서는 매우 소수의 화석들만이 나타난다 : 일부 해면동물(sponges), 자포동물(cnidarians), 한 연체동물, 벌레 자국처럼 보이는 것, 이제는 비-동물로 재분류된 에디아카라 생물군으로 알려진 몇몇 화석들이 그들이다. 그리고 갑자기 극피동물(echinoderms, 예로 불가사리), 새우와 바다전갈을 포함하여 여러 절지동물(arthropods), 조개류, 완족류, 환형동물, 척색동물(chordates, 척추동물인 물고기를 포함하는 동물 그룹)...등과 같은 대부분의 기본적인 동물 형태들이 갑자기 폭발적으로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출현하는 것이다.

이러한 화석 패턴은 진화론의 예상과는 전혀 맞지 않는 것이다. 진화론에 의하면, 초기의 지질시기로 추정하는 가장 아래 지층에서는 단순한 동물들이, 윗 지층에서는 척삭동물과 같은 더 복잡한 동물들이 나타나야만 한다. 그런데 이와 반대로, 문(phyla)으로 분류되는 가장 기본적인 동물 형태들이 낮은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갑자기 출현하고 있는 것이다. 다른 말로 해서, 화석기록은 새로운 생물 형태들의 느리고 점진적인 출현 대신에, 정반대로 완전히 발달된 생물들의 갑작스러운 출현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일부 진화론자들은 중국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무악류 물고기(jawless fish) 화석을 진정한 척색동물로 간주하는 것에 대해 저항해왔다. 그러나 이번에 캐나다에서 새로 발견된 물고기 화석들은 그들이 척추동물이었음을 확인해주고 있었다.

10여년 전에 중국의 고생물학자들은 중국 천장(Chengjiang) 지역에서 발견된 밀로쿤밍기아(Myllokunmingia)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가장 초기의 물고기 화석을 보고했었다. 척추동물인 물고기가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에, 그들은 그 시기의 진화 속도는 매우 빨랐음에 틀림없다고 제안했다.

현대 물고기처럼, 밀로쿤밍기아는 근절(myomeres)이라고 불리는 W-모양의 근다발(muscle bundles)과 완전히 발달된 소화관(gut)을 가지고 있었다. 일부 사람들은 진화는 그러한 짧은 시간 내에 그러한 특수한 복잡성을 가진 기관들을 결코 발명해낼 수 없었을 것이라고 인정하고 있었다. 그래서 초기에 그들은 중국에서의 발견을 의심했다. 그들은 그 화석은 완전한 형태의 물고기의 단순한 진화적 전구체라고 주장했다.

1999년에 BBC News는 보도했다. ”두 개의 독립적인 팀에 의해서 이루어진 그 발견은 캄브리아기 초기로 그 연대를 평가했다. 이것은 물고기가 진화로 출현했다고 평가했던 시기보다 5천만 년이나 이전인, 5억3천만 년 전이다.”[1]

일부 사람들은 척색동물이 정말로 캄브리아기 동안에 존재했다면, 중국 천장 지역 외에서, 예를 들면 브리티시 컬럼비아의 버제스 셰일(Burgess Shales)과 같은 곳에서도 볼 수 있어야만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자, 이제 볼 수 있게 되었다. 북아메리카 대륙의 캄브리아기 지층에서도 물고기 화석이 발견되면서 그것이 입증되었던 것이다. 

Nature 지에 연구결과를 보고한 연구자들은 메타스프리기나(Metaspriggina walcotti)라는 이름의 이 캐나다에서 발견된 캄브리아기 물고기 화석은 중국에서 발견됐던 화석 밀로쿤밍기아(Myllokunmingia fengjiaoa)와 매우 유사하다고 쓰고 있었다.[2]

”근절의 구성이 하이쿠이크티스(Haikouichthys)와 유사하지만, 메타스프리기나에서 부가적인 복부 쉐브론(ventral chevron)과 분명한 등쪽 구부러짐(dorsal bend)은 물고기에 직접적으로 비교되는 W-모양의 정렬을 명확하게 가리킨다.”[2] 하이쿠이크티스는 작은 먹장어(hagfish)처럼 보이는, 또 다른 중국 캄브리아기 물고기이다.

그래서 완전히 발달된 물고기가 중국과 캐나다의 캄브리아기 지층 모두에서 발견된 것이다. 이것은 ‘캄브리아기의 폭발’이라는 진화론의 문제가 실제이며, 심각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캄브리아기 화석에서 나타나는 수십 종류의 새로운 세포 타입에 들어있는 새로운 유전정보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이에 대한 합리적인 대답이 있어야할 것이다. 선캄브리아기의 해면동물은 5종류의 세포 타입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캄브리아기의 물고기는 60여 종류의 세포 타입을 가지고 있다. 55종류의 새로운 백과사전들에 해당하는 엄청난 량의 생물학적 정보들은 어떻게 갑자기 생겨났는가?[3]

덧붙여서, 동물 문(phyla)의 67% 이상이 캄브리아기 지층의 가장 아래에서 출현하고 있다.[4] 즉, 갑자기 새로운 수많은 동물들이 갑자기 완전한 형태에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몸체 형태는 거의 변화되지 않고 있다.

만약 오늘날에도 진화가 생물체에 유전정보를 증가시키지 못한다면, 어떻게 그렇게 많은 유전정보들이, 그렇게도 빠르게, 그렇게도 오래 전에, 갑자기 증가될 수 있었다는 것인가? 그래서 캐나다에서 발견된 캄브리아기 물고기 메타스프리기나는 진화론자들이 오랜 기간 동안 대답하지 못했던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 사실은 캄브리아기 지층은 전 지구적 홍수 동안에 가장 먼저 퇴적되면서, 생물들을 파묻었던 지층이라는 성경적 개념과는 잘 일치되는 것이다.   


References

1.Oldest fossil fish caught. BBC News. Posted on news.bbc.co.uk November 4, 1999, accessed September 10, 2014.
2.Morris, S. C. and J.B. Caron. 2014. A primitive fish from the Cambrian of North America. Nature. 512 (7515): 419-422.
3.Meyer, S. C., M. R. Ross, and P. A. Nelson, P. Chien. 2003. The Cambrian Explosion: Biology's Big Bang. In Darwinism, Design, and Public Education, edited by S.C. Meyer and J.A. Campbell. Michigan State Press, 336.
4.Ibid, 352.


*참조 1. 진화론은 거짓말이다!-캄브리아기 대폭발의 비밀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dt8527XzSd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360/

출처 - ICR News, 2014. 9. 2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12

참고 : 5996|774|1106|2554|2305|5629|5573|5563|5497|5297|5254|5158|5091|4620|4150|2616|3052|4064|3843|3141

Brian Thomas
2014-10-08

쥐라기에서 다람쥐와 유사한 포유류 화석이 발견되었다.

(Jurassic Squirrels?)


      최근 중생대 쥐라기 지층에서 포유류(Jurassic mammals) 화석이 발견되었다. 중국의 고생물학자들은 최근 발견한 세 개의 새로운 종을 포함하여 여섯 개의 작은 골격들을 Nature 지에 보고하고 있었다.[1] 이들 다람쥐 같은 화석(squirrel-like fossils)들은 소위 '공룡 시대(dinosaur-era)'의 대부분의 포유류는 뒤쥐(shrews) 같은 동물이었다는 오랫동안 내려오던 진화론의 주장을 산산조각내고 있었다. 이들 새로 발견된 포유동물들은 뒤쥐처럼 땅속에서 살아가는 동물이 아니라, 나무 위에서 살아가는 동물처럼 보였다. 새로운 화석은 포유류의 기원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이야기를 명확히 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 있는가, 아니면 진화론의 문제투성이 이야기에 계속해서 문제들을 추가시키고 있는가?

미국 자연사박물관(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의 보도 자료는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이 새로운 그룹 또는 분기군(clade)으로 위치시킨, ‘유하라미이다(Euharamiyida)’라 불리는 그 동물은 작은 다람쥐(squirrels)와 유사하게 보였다.”[2] 그들이 다람쥐처럼 보였다면, 아마도 그들은 다람쥐였을 것이다. 만약 그들이 다람쥐 종류(kind) 내의 멸종된 고대 변종이라면, 연구자들은 새 그룹이나 분기군의 이름을 발명할 필요가 없다.

마찬가지로 동굴곰(cave bears)은 한때 유럽에서 살았지만, 오늘날 그들의 친척인 회색곰, 북극곰, 흑곰 등의 변종들은 살아남아 여전히 전 세계를 돌아다니고 있다.

이들 새로운 쥐라기 다람쥐들은 위장 내에 잡아먹은 공룡을 가지고 발견된, 진화론자들이 레페노마무스 로부스투스(Repenomamus robustus)라고 이름붙인, 중국의 화석 포유류를 기억나게 한다. 그 화석은 호주에 살고 있는 태즈메이니아 데빌(Tasmanian devil)처럼 보였었다. 그러나 왜 그들은 그러한 화석들에 다른 이름을 붙이고 있는 것일까?[3]

본질적으로 세 마리의 쥐라기 다람쥐에 대한 이러한 설명은 포유류의 기원에 대한 진화론의 이야기에 커다란 문제점을 또 다시 드러내고 있었다. 왜 훨씬 아래의 지층에서 포유류의 조상이 되는 전이형태의 화석은 발견되지 않고, 완전한 형태의 포유류가 발견되는가? 그리고 왜 이 고대의 포유류는 오늘날 살아있는 다람쥐와 유사해 보이는가? 그리고 왜 이 다람쥐는 추정하는 장구한 시간 동안에 다른 포유류로 진화하지 않았는가? 이들 화석들은 다람쥐는 항상 다람쥐였음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었다.
 
새로운 화석들이 발견될 때마다 자주 진화론적 연구자들은 이들 새로운 포유류 종을 어떻게 해석해야할지 골머리를 앓고 있다. 최초의 포유류로 진화한 종은 어떤 종류인지, 어떤 표본을 진화론적 조상으로 분류해야하는지, 어떤 포유류 종이 조상이고, 어떤 포유류 종이 후손인지? 

화석 형태가 진화론적 패러다임과 그렇게도 들어맞지 않는 이유는, 발견되는 화석들은 추정하는 진화적 생물들 사이에서 예상되는 연결 관계(중간 형태의 모습)를 보여주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대신에 각 포유류들은 완전히 기능을 하는, 서로 맞물려서, 통합적으로 작동되는 기관과 특성들을 가지고 발견된다는 것이다.

그 결과, 한 과학자는 포유류 이빨 화석의 발달에 기초하여 포유류의 조상에 대한 진화론적 도표를 구축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 진화계통도는 어떤 포유류에서만 발견되는 다른 주요 몸체 특성들을 무시하고 있었다. 자주 그러한 특성을 적합시키기 위해서, 계통도를 따르지 않는 특성들은 무엇이든지 간에, 여러 번 진화로 독립적으로 생겨났다고 가정한다. 이것은 매우 불합리한 가정이며, 엉망진창의 우스꽝스러운 추정이다.[4]      

때때로 그들은 다른 신체 특성에 초점을 맞추어 새로운 진화계통도를 구축하지만, 그것은 기존의 이빨에 기초한 진화계통도와 충돌한다. 예를 들어, Nature 지의 연구 저자들은 이들 새로 명명된 종들에 기초하여 부분적으로 새로운 진화계통도를 만들어보았지만, 그 도표는 ”후치골(postdentary bones)의 분리가 초기 포유류의 진화 동안에 독립적으로 두 번 진화했음을 가리킨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1]

이러한 과학적 관측에 대한 두 종류의 해석, 즉 ”후치골의 분리는 두 번 독립적으로 진화되었다” 대 ”하나님이 어떤 포유류에서는 후치골을 분리시키셨다”라는 해석 사이의 차이는 무엇일까?

이들 중국에서 발견된 새로운 다람쥐 같은 포유동물은 진화론 교과서 중 하나가 이 주제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것을 확인해주고 있었다 : ”원시 포유류의 진화 순서에 대한 상호관계는 아직도 많은 논란이 있는 주제이다.”[5]

진화 시나리오는 종종 서로 충돌하고 있다. 그리고 새로 발견된 화석들은 일반적으로 이러한 오래된 진화론적 문제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들 쥐라기의 다람쥐 같은 화석들도 예외가 아니었다. 그 화석들은 포유류 종류가 처음부터 완벽하게 설계되어 창조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해주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Bi, S., Y. Wang, J. Guan, X. Sheng, and J. Meng. Three new Jurassic euharamiyidan species reinforce early divergence of mammals. Nature. Published online September 10, 2014, DOI:10.1038/nature13718.
2.Snyder, K. Researchers Discover Three Extinct Squirrel-like Species. 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 Press Release # 78. Posted on hmnh.org September 10, 2014, accessed September 23, 2014.
3.Thomas, B. 2013. The Details Are in the 'Devil.Acts & Facts. 42 (3): 18.
4.See also Thomas, B. 2013. The Unpredictable Pattern of BioluminescenceActs & Facts. 42 (4): 17.
5.Colbert, E. et al. 2001. Colbert's Evolution of the Vertebrates, 5th Ed. Wiley-Liss, 281.
Image credit: Karakal (Wikipedia)


*관련기사 : 포유류 진화역사 뒤바꿀 ‘다람쥐 화석’ 발견 (2014. 9. 11.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911601004


*참조 : RSR: What Museums Aren't Showing You.  432 Mammal Species in Dinosaur Layers:
http://kgov.com/432-mammal-species-in-dinosaur-layer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362/

출처 - ICR News, 2014. 10. 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11

참고 : 5719|5032|4691|3920|3767|3588|4174|3150|2450|5083|5963|5244|2916|4393|4306|3883|5909|5840|5842|5830|5827|5764|5672|5629|5586|5563|5503|5497|5459|6229|6249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Cambrian Explosion Included Vertebrate Fish)


     복잡한 동물들이 최초로 등장하는 시기인 캄브리아기에, 척추동물(vertebrate)인 물고기(fish)는 이미 그곳에 있었다고, 새로운 연구는 확인하고 있었다.


진화론자이며 캄브리아기 동물의 세계적 권위자인 콘웨이 모리스(Simon Conway Morris)는 일러스트라(Illustra)의 영상물 ‘다윈의 딜레마(Darwin’s Dilemma)의 도입 부분에 출현하여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은 갑자기 일어났음을 확인해줬었다. 그 짧은 기간 동안에(진화론적 시간 틀로 5백만~1천만 년의 기간), 벌레, 해면동물, 절지동물, 갑각류, 빗해파리... 등 대략 20문(phyla)의 새롭고 다양하고 복잡한 몸체 형태들이 가장 초기 지층에서 완전히 발달된 상태로 출현한다. 이제 그와 한 공동저자는 최근 발견된, 유명한 버제스 셰일(Burgess Shale) 근처에 있는 화석 보물창고인 캐나다의 마블 캐년(Marble Canyon)에서 놀라운 새로운 화석 발굴들을 보고하고 있었다. 그들은 100여 마리의 메타스프리기나(Metaspriggina)라는 이름의 척추동물 물고기 화석들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Nature(2014. 8. 28. 화석 사진을 볼 수 있음) 지에 게재된 그 논문은 이제 진화론자들을 더욱 곤경에 빠트리고 있었다. 캄브리아기 폭발은 진화론이 틀렸음을 가리키는 결정적인 증거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다윈(Darwin) 자신도 복잡한 동물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대해 걱정했었다. ‘종의 기원’이 발표되고 155년이 지났지만, 그도 인정했던 진화론의 '가장 심각한 반대‘는 더욱 악화되고 있는 중이다. 지금까지 진화론자들은 초기 캄브리아기에 척추동물 화석의 부족을 지적하며 미약하게 저항해왔었다. 편집자 요약 글이 언급하고 있는 것처럼, 이제 그러한 책략을 더 이상 사용될 수 없게 되었다 :

가장 흥미롭고 아름다운 초기 동물 화석들이 발견되는 캐나다의 캄브리아기 지층인 버제스 셰일은 드물게도 척추동물 화석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 고전적인 발굴 지역에서 가까운 새로운 화석 장소는 그 결핍을 해결해주고 있었다...


우리는 몇 달 전에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의 마블 캐년(Marble Canyon)에 있는 버제스 셰일형 화석을 포함하고 있는 아름다운 새로운 노두의 발견을 보고했었다.(2/11/14). 버제스 셰일보다 약 10만 년은 더 오래된 것으로 생각되는 마블 캐년은 세계적인 화석 발굴 장소인 버제스 셰일보다 더 많고 더 좋은 화석들을 가지고 있었다. 콘웨이 모리스의 논문은 마블 캐년에서 정교한 채로 보존되어 발견된, ‘메타스프리기나(Metaspriggina)’로 불리는 놀라운 생물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그 생물은 좌우로 움직일 수 있게 하는 근육, 아가미, 두개골, 혈관, 쌍을 이룬 카메라 같은 눈...등을 포함하여, 척추동물인 물고기의 모든 특성들을 가지고 있었다.

100마리 정도 되는 새로운 화석 표본들은 너무도 상세해서, 이 동물이 단지 '기초적인 척삭동물'이 아니라, 진정한 척추동물, 진짜 물고기라는 것을 확인해주고 있었다. 어떤 면에서, 그 물고기는 칠성장어(lampreys, 무악류 물고기)보다 더 발달된 생물이었다. 오늘날 메타스프리기나와 비슷하게 보이는 생물은 가자미(flatfish)이다.


즉, 그 논문은 캄브리아기의 폭발 시기인 초기 캄브리아기에 척추동물 물고기가 존재했을까 라는 의구심을 이제 완전히 제거시켜 버렸다. 더군다나, 그 생물 종의 어떠한 원시적 조상도 지금까지 보고되지 않고 있다. 또 하나의 놀라움이 있었다, 그것은 메타스프리기나는 척추동물인지를 놓고 논란 중이었던, 중국 천장(Chengjiang) 지층에서 초기에 보고된 두 생물 종과 매우 유사하게 보였다는 것이다.(8/21/02, 1/30/03). 이제 메타스프리기나는 그 중국 생물 종들이 또한 척추동물 물고기였다는 것을 확증해주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이제 그 물고기들이 캐나다에서도 풍부하게 발견되었다는 것은, 그들이 이미 전 세계로 확산되어 있었음을 의미한다. 콘웨이는 그 물고기를 '국제적(cosmopolitan)'이라고(전 세계 여행자) 불렀다. 이 말은 발굴하기 어려운 전 세계의 퇴적지층들 속에 훨씬 많은 그 물고기들이 묻혀있을 것임을 의미한다.


진화론자들은 캄브리아기 폭발의 당황스러움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해왔다. 예를 들어, 최근의 한 기사는 에디아카라 생물은 2천만 년 더 일찍 최초의 근육(muscles)을 소유했다고 주장했다.(e.g., Science Daily). 그러한 해석은 겉모습에 대한 주관적인 해석에 기초한 순전히 정황적인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캄브리아기 폭발의 길이를 확장시키려고, 또는 추정되는 조상을 발견하려고 노력해오고 있다. 이러한 진화론에 반대되는 증거들은 스티븐 마이어(Stephen Meyer)의 책 ‘다윈의 의심(Darwin’s Doubt)‘에서 모두 관대하게 다루어졌다. 진화론자들은 새로운 몸체 형태와 장기들을 만드는데 필요했던, 엄청난 규모의 새로운 유전정보의 획득 과정을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진화론은 기각되는 것이다.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에디아카라 생물들이 무엇이든지 간에, 캄브리아기의 동물들과 어쨌든 관련되어있다는 것을 부정한다. 게다가, 에디아카라 생물들도 폭발적으로 갑자기 등장하고 있다. 또 다른 폭발은 다윈의 딜레마를 해결하지 못하며, 다윈의 이론에 대한 의구심을 완화시키지 못한다.


만약 다윈이 가장 초기의 캄브리아기 바다에서도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헤엄치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면, 그는 앓고 있던 복통으로 더욱 고생했을지 모른다.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은 진화론이 틀렸음을 증거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성경 창세기의 기록과는 잘 일치한다. 창조 주간 다섯째 날에 물고기, 고래, 바다생물들과 같은 복잡한 생물들은 창조되어 갑자기 등장하게 되었다. 그러나 비판가들은 왜 가장 초기 지층에 다른 복잡한 생물 종들은 없는가? 하나님이 같은 날 창조하셨다면, 왜 상어, 문어, 고래는 없는가? 라고 질문할 수도 있을 것이다. (캄브리아기 지층에 왜 토끼 화석은 없는가? 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은 대양 바닥과 같은 생태학적 서식지에 토끼는 살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질문은 왜 모든 캄브리아기 동물들은 멸종했는가? 이다. 그 질문에 대한 대답에는 여러 요인들을 개입되어 있다. 창조 이후 수천 년이 지나면서, 원래의 창조된 종류(kinds)는 다양화 과정을 거쳤다. 창조주간에 종류대로 창조됐던 생물들은 다양화되었고, 1600여년 후에 일어났던 노아 홍수 시에 그들 중 일부 개체들만이 살아남았다.켄 햄(Ken Ham)의 창조박물관(Creation Museum)은 심지어 노아의 방주에 태워졌던 동물들도 오늘날의 종처럼 보이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언급하고 있다.
 
함께 살았던 동물들은 함께 묻혔다. 버제스 셰일, 마블 캐년, 천장 지층의 노두들은 오늘날 진화론자들이 캄브리아기 생물이라고 부르는 복잡한 동물들의 독특한 군집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 생물들의 분류와 연대는 진화론적 가정에 기초하고 있다. 우리는 진화론자들의 주장에 한 가지는 동의한다. 그것은 지구에 살았던 대부분의 생물 종들이 멸종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멸종의 시점과 메커니즘에 대해서는 동의할 수 없다. 오늘날의 바다에서 메타스프리기나 다른 캄브리아기의 생물들은 볼 수 없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에게 더욱 놀라운 사실은, 빗해파리(Ctenophores)와 같은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들은 캄브리아기의 화석 빗해파리와 동일한 모습으로 오늘날에도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더 자세한 답은 헨리 모리스와 휘트콤의 고전적인 책 ‘창세기 대홍수(The Genesis Flood)’에서 살펴볼 수 있다. 그리고 새로운 증보판이 앤드류 스넬링(Andrew Snelling)에 의해서 ‘지구의 격변적 과거(Earth’s Catastrophic Past)’라는 제목의 두 권의 책으로 발간되었다. 캄브리아기의 폭발은 진화론이 실패했음과, 성경 창세기의 기록이 사실이었음을 가리키는 확실한 증거가 되고 있는 것이다. 


*관련기사 : 이 기묘한 물고기가 인류의 조상님? 화석 발견 (2014. 6. 12.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612601010

5억6000만년 전 가장 오래된 ‘동물 근육’ 화석 발견 (2014. 8. 27.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827601017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4/08/cambrian-explosion-included-vertebrate-fish/

출처 - CEH, 2014. 8. 29.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96

참고 : 774|1106|2554|2305|5629|5573|5563|5497|5297|5254|5158|5091|4620|4150|2616|3052|4064|3843|3141|4265|4246|5057|5896|6012|6060|6111|6128|6171|6174|6193|6224|6242|5510|5827|6276|6333|6364|6399|6426|6461|6096|6358|6403|6633

Gary Bates
2014-09-04

창조론적 책 ‘홍수 화석’이 출간되었다. 

: 불이 붙는 3천만 년 전 나무화석과 아직도 존재하는 C-14 

(Flood Fossils)


창조론자들의 연구 결과를 쉽게 풀어쓴 이 책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놀랄 것이다. 
 

‘말해지지 않는 행성 지구의 비밀(Untold Secrets of Planet Earth)’ 시리즈의 저자인 캐나다의 창조과학자 반스 넬슨(Vance Nelson)의 두 번째 책을 CMI에서 소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첫 번째 책인 ‘무서운 용(Dire Dragon)’에서, 반스 넬슨은 벽걸이 천(tapestries), 암각화, 장신구, 그림 등에서 공룡(dinosaur)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새로운 여러 가지 증거들을 보여주었다(여기 참조). ‘무서운 용’은 진실을 드러내는 뛰어난 반전(反轉)이며, CMI에서 소개하고 있는 대중적인 책 중의 하나다. 반스 넬슨은 두 번째 책인 ‘홍수 화석(Flood Fossils)’에서 (급속하게 매몰되지 않았다면 그 모양을 유지하기 어려운) 화석화된 사람의 유물(artifact)들 수 십 개를 제시하고 있다. 더불어서 CMI의 타스 워커(Tas Walker) 박사가 과학 편집자 중의 한 사람으로 기여하였음을 밝혀둔다. 또한 여기에는 모래 연흔(sand ripple, 물결모양), 새의 발자국, 심지어 삼엽충이 기어간 자국과 같은 ‘순간적 모습의 화석’(ephemeral fossil)들도 포함되어있다.


그뿐만 아니라, 암석 속에 보존되어 있는 자동차 스파크 플러그, 동전, 심지어 1달러 지폐와 같은 현대의 유물들의 사진도 보여주고 있다. 또한 ‘홍수 화석’에는 물고기가 급속하게 화석이 된 훌륭한 사례들도 포함되어 있는데, 더욱 놀라운 것은 물고기들이 포유류와 함께 매몰되어 같은 암석 덩어리에 보존된 증거도 보여주고 있었다(114-115쪽). 어떻게 물에 사는 생물과 육상동물이 함께 묻히게 되었을까? 그러한 증거는 노아 시대의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새로운 연구들은 수억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 틀의 근간을 뒤흔들고 있었다.

화석의 나이가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결정되는 이유는, 화석이 발견되는 지층 암석의 추정되는 진화론적 연대에 기초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무 화석이 3천만 년 전으로 주장하는 올리고세 지층에서 출토되었다. 그런데도 나무는 싱싱해 보였으며, 그 책에 수록된 것처럼 아직도 쉽게 불에 탄다. 또 다른 예로서, 2억9천만 년 되었다고 주장되는 고생대 페름기에 묻혀있던 나무 조각을 보여주고 있다. 나무가 묻혀있던 지층 암석의 나이를 조사했는데, 2억9천 만 년 전이었으므로, 논리적으로 나무의 나이도 지층의 나이와 같은 2억9천만 년이어야 한다. 그러나 그 나무를 조지아 대학(University of Georgia)으로 보내어 방사성탄소 C-14 연대측정(carbon-14 dating)을 의뢰했더니, 48,160년이라는 나이와 함께 돌아왔다. 나이가 6,000배 정도의 차이가 나기 때문에, 둘 다 옳을 수는 없다. 그렇다고 해서 나무의 나이가 실제로 4만8천 년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아직도 탄소-14(C-14)를 포함하고 있는 올리고세(Oligocene, 점신세) 지층에서 나온 나무. (Fig. 147, Vance Nelson). 3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이 나무는 아직도 불이 붙는다(?). (Fig. 148, Vance Nelson)

2억9천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나무의 C-14 연대측정을 위해 조지아 대학에 측정을 의뢰했고,  48160년이라는 결과를 통보받았다. 측정 연대의 오차는 무려 6,000배 였다. 

방사성탄소 동위원소 연대측정을 포함한 모든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이 정확하지 않은데도(여기 참조), 성경의 창조 연대를 반박하기 위하여 종종 사용된다. 진화론자들이 사용하는 방법을 이용하여, 진화론자들의 여러 믿음 체계를 깨뜨린 예들을 살펴보기로 하자. 한 시료(sample) 내의 방사성 동위원소의 량을 측정하는 것은 간단한 실험 과학이다. 그러나 여기에 많은 역사적 가정들이 개입되는 것이다. 최근에 C-14 연대는 창조론자들의 친한 친구가 되었다. 이유는 수억, 수십억 년 전으로 알려진 석탄과 다이아몬드 시료에서도 C-14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여기 참조). 더욱이, (전통적으로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에드몬트사우르스(Edmontosaurus) 공룡의 발가락 화석을 한 대학으로 보내어 연대측정을 의뢰했는데, 그 결과는 32,420년 이었으며, 실험 보고서는 그 책에 실려 있다.   

.에드몬트사우르스 공룡의 발가락 뼈. (Fig. 153, Vance Nelson). 한 대학에 의뢰했던 에드몬트사우르스 발가락 뼈에 대한 C-14 연대측정 결과 보고서. (Fig. 152, Vance Nelson).


과일 화석에 화학 성분이 아직도 남아 있었다.

‘홍수 화석’에서 밝힌 흥미로운 실험 중에서, 반스 넬슨은 독일의 마이오세(Miocene, 2천3백만 년) 갈탄 층에서 발견한 과일 화석(fossilized fruit)을 연대측정을 위해 한 화학분석 연구소로 그 시료를 보냈다. 책에 수록된 실험 보고서의 사진을 보면 (동네 슈퍼마켓 선반에 놓인 과일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과 같은) 과일 화석은 아직도 화학성분인 (과일 향을 내는 것으로 알려진) 에스테르(esters)를 포함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독일의 2천3백만 년 마이오세 갈탄 층에서 발견한 과일 화석. (Fig. 155, Vance Nelson). 신선한 과일에서나 볼 수 있는 화학성분인 에스테르를 포함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실험 보고서. (Fig. 154, Vance Nelson). (그림은 아래 URL 주소를 클릭하면 볼 수 있음).


노아 방주의 목격

‘홍수 화석’ 책은 어떤 결론을 내리지 않으면서도, 노아의 방주를 목격했다는 다양한 그러나 일관성 있는 주장들을 수록하고 있다. 나는 25년 이상 창조-진화 논쟁에 참여해 왔었는데, ‘홍수 화석’이 그러한 주장을 담고 있다는 말을 들었을 때, 회의적이었다. 그러나 어떤 정보들은 내가 처음 접하는 것이었다. 시간적으로 수십 년의 차이가 나는 목격담들의 유사성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요약

‘무서운 용’처럼, 새로 나온 책 ‘홍수 화석’도 놀라운 사진 자료들을 포함하고 있으며, 또한 이러한 문제들을 다룬 (내가 최근에 본) 가장 탁월한 책 중의 하나로 생각된다. 그 주된 이유는 화석의 연대에 대한 연구를 직접 독자적으로 수행했다는 것이다. ‘홍수 화석’은 모든 연령층을 위한 책이고,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자신의 자녀에게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배울 수밖에 없는 ‘화석이 수억 수천만 년의 증거’라는 신조에 대한) 면역력을 길러주기를 원하는 모든 부모의 필수 소장 도서로 여겨진다. ‘홍수 화석’은 진화론자들의 주문(呪文)과도 같은 신조(信條)가 전혀 참-과학에 근거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모든 연령층의 사람들이 창조에 대한 성경적 주장과 창조에 대한 성경적 연대를 대적하는데 사용되어왔던, 진화론적 시간 틀과 주장들을 논리적으로 괴멸시켜버리는 직접적인 연구 결과를 보고 흥분된 마음을 감출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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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홍기범

링크 - http://creation.com/flood-fossils-book

출처 - CMI, 2014. 7. 1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92

참고 : 5718|5697|5531|5053|4074|3702|4190|2605|2719|5367|5946|5676|5586|5842|5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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