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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1

사하라에서 사람 뼈들이 발견되었다. 

: 공룡 뼈를 발굴하러 갔다가 인간 뼈를? 

(Human Skeletons Found in Sahara)


      2008년 8월 14일 - 그들은 공룡 뼈를 찾으러 갔다. 그러나 대신 사람의 뼈들을 발견했다. 이것이 National GeographicLos Angeles Times가 보도하고 있는 내용이다. 모래로 뒤덮인 사하라의 메마른 황무지는 과거 사람의 직업들을 말해주는 귀중한 발견물들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판명되었다. 그 지역은 수천 년 전에는 호숫가로서, 낙원이었던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낚시와 사냥에 쓰였던 유물(artifacts)들과 사람 뼈들을 포함하고 있는 인간 거주 지역은 공룡 화석들로 알려진 백악기 지층 위에 놓여져 있었다. National Geographic 지가 ‘그린 사하라(Green Sahara)’라고 부르고, Times 지가 ‘그린 에덴(Green Eden)’이라 부르고 있는 이 석기시대 장소는, 서로 다른 시기에 두 종족들이 살았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200여구의 사람 매장 장소들이 발견되었다. 그들 중 하나는 가족들의 애틋한 사랑을 보여주었는데, 한 여성(아마도 어머니)이 두 아이들과 서로 팔을 뻗쳐 손을 잡은 채로 꽃으로 된 침대 위에 놓여져 있었다.     

고베로(Gobero)라고 불리는 그 지역은 2000년에 처음 발견되었는데, 흥분되는 유물들을 가지고 있었다. 폴 세레노(Paul Sereno, 시카고 대학)와 연구팀은 몇 달 동안의 발굴 후에 그들의 데이터를 PLoS ONE 지에 게재하였다.[1] 연구팀은 사람 뼈들이 발견되는 지층을 신생대 충적세(Holocene)로, 그리고 바로 아래에 놓여있는 지층을 중생대 백악기(Cretaceous)로 분류했다. 그러나 그들이 공룡 뼈를 찾으러 갔다가, 사람의 뼈들을 발견한 것은 놀라운 일이었다. ”세레노와 동료들은 그 지역에서 기괴한 소 같은 공룡 니게르사우르스(Nigersaurus)와 버스만한 크기의 슈퍼악어(SuperCroc)를 포함하여, 몇몇 공룡들을 발견해왔었다.”라고 National Geographic 지는 보도했다. 세레노가 사람의 뼈들을 발견했을 때, 그들의 놀라움을 상상해 보라. ”당신은 공룡 뼈를 보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당신 자신들의 뼈들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가 말했다.   

[1] Sereno et al, 'Lakeside Cemeteries in the Sahara: 5000 Years of Holocene Population and Environmental Change,” Public Library of Science ONE, 3(8): e2995 doi:10.1371/journal.pone.0002995.



이것은 매우 흥미로운 발견이다. 발굴팀은 같은 지층에서 공룡 뼈와 사람 뼈들이 섞여있는 것을 발견하지는 못했지만, 그러나 이것들이 근접한 가까운 위치에서 발견된 것에 대해서는 설명을 필요로 한다. 진화론자들은 중생대 백악기와 신생대 충적세 사이에는 6500만년의 시간 간격이 있다고 우리들에게 말해왔다. 진화론에 의거해서, 그 지층들의 연대는 그 지층들이 가지고 있는 화석들에 의해서 추론되었고, 그러한 지층으로 분류된 것이다. 이 두 지층 사이에 있어야할 모든 지질시대들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가?

이 퇴적층들은 성경적 틀 안에서 적합될 수 있다. 성경에 의하면, 사람은 수만 년 또는 수십만 년 전에 살지 않았다. 아마도 그 사람 뼈들은 홍수 이후 세계를 살았던 사람들의 뼈일 것이다. 그리고 공룡 뼈들을 포함하고 있는 지층은 노아의 홍수 동안에 퇴적됐던 지층이었을 것이다. 사람들은 홍수 이후(특히 바벨탑 사건 이후로) 수십, 수백 년에 걸쳐 여러 지역으로 흩어져 나갔다. 한 그룹의 사람들이 푸른 나무들, 호수, 물고기, 동물들이 풍부한 이 지역을 발견했다. (만약 홍수 이후에 공룡들이 주변에 있었다면, 그들은 성가신 존재였던 공룡들을 죽였을 수도 있다). 

수 세기에 걸친 사람들의 성공적인 거주가 이집트 문명이 시작되기 이전에 이 지역에서 발생했을 수도 있었다. 노아 홍수 이후 많은 커다란 호수들이 내륙에 남아 있었다. 그 호수들은 결국 말라버렸고, 이들 매장된 뼈들과 유물들을 남겨놓은 거주자들은 푸르른 다른 지역을 찾아 이주하도록 강요당했다. 연구자들을 이곳에 오게 되었던 두 집단 사이에,  1천 년 동안의 건조한 환경 기간이 있었다고 믿고 있다. 

이것은 지켜볼만한 가치가 있는 발견이다. 그 논문은 말한다 : ”우리는 충적세 동안에 사하라 사막에 존재했던 해부학적, 문화적인 다양성들을 이해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성경적 홍수 이후 시나리오를 거부할만한 어떠한 것도 없는 것으로 나타난다. 오히려 많은 것들이 그 시나리오를 가리킨다. 공룡 화석들이 하나의 좋은 근거가 된다. 어떻게 바로 인접한 두 지층 사이에 6500만 년의 간격이 있다는 주장이 합리적일 수 있는가?  진화론의 가정(assumptions)들에 의해 추정되는 지질 연대들을 당연한 것으로 보지 말고, 당황하며 놀라고 있는 과학자들의 얼굴 표정을 바라보라. 


*참조 : 사하라 사막서 최대 규모 석기시대 유적 발견 (2008. 8. 14. 매일경제)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8&no=503775

사하라 사막 한때는 푸른 초원의 땅 (2008. 8. 15. 동아일보)
http://www.donga.com/fbin/output?f=f__&n=200808150388

1만년 전 원시 소녀 유골 (2008. 8. 15.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3261565.html?ctg=1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8.htm#20080814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8. 8. 1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378

참고 : 4362|4320|4284|905|4343|4275|4235|151|2508|549|552|775|216|738|740|741|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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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9

3억8천만 년 전(?) 원시 물고기 판피류는 새끼를 낳고 있었다. 

그리고 식물의 수렴진화 : 식물에서 리그닌은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Evolution Out of Sync)


      2008년 5월 30일 - 진화론은 모든 것들을 설명할 수 있다. 그러나 생물들이 동조하지 않고있다면 어떻게 된 것일까? 다윈(Darwin)의 진화계통나무에 따르면, 생물들은 하나의 특별한 순서(계통)에 따라 생겨났다. 독립적으로 분리된, 멀리 떨어진 나뭇가지에서는 똑같은 복잡한 특성들이 출현해서는 안 된다. 진화계통나무를 쓰레기통에 던져버리도록 하는 진화론에 반대되는 놀라운 발견들이 있었다.


1. 판피류 물고기는 새끼로 태어나고 있었다 : 태고의 원시 물고기가 새끼를 낳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상상해 보라. 그것이 이번 주 Nature 지에 보고된 것이다.[1] 과학자들은 그 어미 동물이 순식간에 파묻혀 화석이 되었다는 것에 놀랐을 뿐만이 아니라, 또 다른 놀라운 일은 알을 낳는다고(난생) 생각했던 이러한 종류의 동물이 새끼를 낳고(태생) 있었기 때문이었다. Nature 지의 그 논문에 대한 논평에서[2] 카리나 데니스(Carina Dennis)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 ”판피류(placoderms, 고대의 두꺼운 갑옷을 가진 턱이 있는 물고기) 화석에서 태아(embryos)들의 발견은 척추동물들이 적어도 3억8천만 년 전에 교미를 하고 어린 새끼들을 출산해왔던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것은 쥐라기의 바다 파충류(marine reptiles) 화석들에서 발견된 최초의 태생(viviparity) 번식의 출현 연대를 거의 2배나(2억 년이나) 거슬러 올라가게 하는 것이다.

호주의 고고 지층(Gogo Formation)에서 (지난 2005년에) 발견된 그 화석은 또한 놀라우리만큼 잘 보존되어 있었다. 한 연구원은 말했다 : ”고고 지층의 물고기는 3차원적으로, 눌러 부숴지지 않은, 완전한 표본으로서, 마치 어제 죽었던 것처럼 보인다”라고 말했다. 근육 조직들, 신경 섬유들, 하나의 난황낭(yolk sac) 등 모두를 찾아볼 수 있었다. 발견자들은 말했다 : ”그것은 이전의 어떠한 화석에서도 보고되지 않았던 부가적인 연부조직(soft-tissue)의 보존을 보여주고 있다” 그들은 심지어 자궁(womb) 내의 어린 새끼들이 같은 종들이었고, 그리고 그 새끼들은 위산(stomach acids)으로부터 부식(etching) 징후를 보여주지 않고 있었다고 말하고 있었다. 이러한 이유와 다른 이유들로 인해, 이 어린 새끼들은 물고기의 점심 식사가 아니라, 태어나려고 하는 어린 물고기였음을 그들은 확신하고 있었다.  

판피류 물고기(4억2천만 년 전부터 3억6천만 년 전까지 고생대 데본기에 살았다고 주장되는 물고기로 크기는 작은 것이 대부분이지만 10m나 되는 초대형도 있다)는 갑옷을 가진, 둔하고, 느린, 원시적 물고기로 생각됐었다. 이 화석은 판피어류가 결코 원시적이지 않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정교한 구애 의식을 가지고 있었고, 어린 새끼를 출산하는 데에 필요한 체내의 장기들을 모두 가지고 있었다. 그 논문은 ”태생의 중요성과 진화에 관한 더 깊은 토의는 ‘보충정보(Supplementary Information)’ 란에서[3]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끝마치고 있었다. 그래서 우리는 그 란을 펴서 살펴보았다. 그곳의 처음 단락은 진화에 관한 여러 수수께끼들을 드러내고 있었다 :

새끼를 출산하는 것은 조류를 제외하고 척추동물들의 모든 강(classes)들에서, 그리고 여러 무척추동물 분기군에서 독립적으로 진화되었다. 살아있는 물고기들에서 태생의 계통발생적 분석은 연골어류(cartilaginous fish, 상어 같은)에서 두 역전 가능성과 함께, 경골어류(teleosts, 참치처럼 뼈의 일부 또는 전체가 딱딱한 뼈로 되어 있는)의 알을 낳는 것에서 새끼를 낳는 것으로의 비가역적인 변화(non-reversible transition)를 가리키고 있다.... 유사하게, 부모가 새끼를 돌보는 행동의 결여는 물고기들의 조상에서 일어났다고 가정되어 왔다.... 그러한 분석들은 난생(oviparity, egg-laying)을 경골어류에서 하나의 원시적인, 그리고 비교되는 상황으로서 가정하게 했다. 그리고 후에 태생(viviparity)은 부모 돌봄(parental care)의 한 형태로서 해석될 수 있었다. 그러나 연골어류에서 성공적인 교미(copulation)와 체내 수정(fertilisation)에 필요했던 복잡한 행동학적, 형태학적, 생리학적 메커니즘들이 경골어류에서도 독립적으로 12번이나 비가역적으로 진화되어 왔음에 틀림없다. 그러한 까닭에 그것들은 모든 살아있는 연골어류에 있는 고대의 진화적 유산의 일부분이 되고 있다. 이 근본적인 차이는 몇몇 최근의 분석들에서 간과되어 왔다.

여기에서 그들도 알을 낳던 생물이 새끼를 낳기 위해서는 몸체의 구조, 장기들의 생리 기능들, 행동들에 있어서 많은 변화 및 개조가 일어나야한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그러한 복잡한 진화가 경골어류에서 12번이나 독립적으로 각각 일어났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그러면서 다른 모든 척추동물 강에서는 태생을 하는 진화가 독립적으로 얼마나 일어났을 것인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고 있었다. 보충정보의 끝부분에서 그들은 말하고 있었다 : ”체내 수정(internal fertilisation)이 조상으로부터 전해진 것이든지, 판피류 내에서 진화된 것이든지, 이제 연골어류의 체내 수정은 독립적으로 획득되어 왔음을 가정할 수 있게 되었다”.

이 말이 의미하는 것은 다윈의 생물계통나무의 한 가지에서 일어난  매우 가능성이 희박한 한 사건이(우연한 돌연변이들에 의해서 난생이 태생이 되는 기적적인 사건이) 다른 가지들에서도 여러 번 일어났음에 틀림없다는 것이다. 다윈의 추정에 의하면, 새끼를 출산하기 위한 복잡한 형태학적, 생리학적, 행동학적 특성들은 한 공통조상이 가지고 있다가 모든 위쪽 가지들로 전해준 것이 아니다. 그것들은 독립적으로 비가역적으로, 그리고 여러 번 각각 발명되었다는 것이다. National Geographic News(2008. 5. 28)는 진화론적 해석을 반복하면서, 화석과 그 연부조직들, 그리고 미술가가 연출한 새끼를 낳는 그리고 탯줄(umbilical cord)을 가진 물고기에 대한 비디오를 제공하고 있었다. 그 기사는 ”진화 역사상 이처럼 고대에 이토록 정교한 번식 시스템이 존재했다는 것은 경탄할 만한 일”이라는 빅토리아 박물관의 존 롱 박사의 표현을 인용하고 있었다. CMI(Creation Ministries International)의 데이비드 캐취풀(David Catchpoole)과 조나단 사파티(Jonathan Sarfati)는 이 동화 같은 진화 이야기를 분석했다.


2. 나무에서 우연한 사건이 두 번씩이나? 나무(목재)의 견고성은 특별하다. 이 단단함을 가져다주는 핵심적인 물질인 리그닌(lignin, 목질소)은 식물에 있는 복잡한 효소들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복잡한 분자이다. 리그닌 생합성의 복잡성은 1세기 동안의 연구에도 생화학자들에게 여전히 도전이 되고 있다고 Wikipedia는[4] 언급하고 있다 :

리그닌의 생합성(Figure 4)은 세포기질(cytosol)에서 아미노산인 페닐알라닌으로부터 당화 모노리그놀(glycosylated monolignols)들의 합성으로부터 시작된다. 이들 첫 번째 반응들은 페닐프로파노이드 경로(phenylpropanoid pathway)와 공유된다. 부착된 글루코오스는 그들을 수용성을 띠도록 그리고 독성이 적도록 만든다. 한번 세포막(cell membrane)을 통하여 아포플라스트(apoplast)로 수송되면, 글루코오스는 제거된다. 그리고 중합반응(polymerisation)이 시작된다. 그것의 동화작용(anabolism)의 많은 부분들은 1세기 이상의 연구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이해되지 않고 있다.[3]

기(radical)와 기의 결합인 중합반응 단계는 산화효소(oxidative enzymes)들에 의해서 촉매된다. 과산화 효소(peroxidase enzymes)와 라카아제 효소(laccase enzymes)들 모두는 식물 세포벽에 존재한다. 그리고 이들 그룹의 하나 또는 둘이 중합반응에 참여하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고 있다. 저분자량의 산화제들이 또한 참여할지도 모른다. 산화효소들은 모노리그놀(monolignol) 기들의 형성을 촉매한다. 이들 기들은 리그닌 폴리머를 형성하기 위해서 자주 비촉매적 결합을 진행한다고 말해지고 있다. 그러나 이 가설은 최근에 도전을 받고 있다.[12] 그러나 하나의 비특이적 생물학적 조절을 포함하는 대안적 이론은 대부분의 현장 과학자들에 의해서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

리그닌 합성의 고도의 복잡성을 고려해볼 때, 진화와 같은 무작위적 과정에 의해서 한때 그러한 리그닌이 우연히 생겨나게 되었다는 주장은 도전을 받고 있다. 그러나 이제 Science Daily(2008. 5. 28) 지에 의하면, 진화론자들은 리그닌이 한 번은 겉씨식물(gymnosperms)에서, 그리고 한 번은 석송문(lycophytes)에서 두 번 진화가 일어났다고 말하고 있었다. 그 제목은 다음과 같았다 : ”현화식물의 기본적인 건축 블록은 독립적으로 진화되었다. 그러나 고대 식물의 것과 거의 동일했다.”  

이들 두 예에서, 진화론자들은 증거들에 의해서 다윈의 생물계통나무가 허구임이 드러나고 있음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대신 그들은 진화가 반복해서 이러한 복잡한 분자들을 또 다시 만들었다는 것에 대해 놀라움을 표현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들은 이 새로운 정보가 지구상 생물체들의 모든 복잡성과 다양성을 설명하기 위해 제안된 다윈의 진화 과정에 대한 더 많은 빛을 비춰줄 것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1] Long, Trinajstic, Young and Senden, 'Live birth in the Devonian period,” Nature 453, 650-652 (29 May 2008) | doi:10.1038/nature06966.
[2] Carina Dennis, 'The oldest pregnant mum,” Nature453, 575 (2008) | doi:10.1038/453575a, May 28, 2008.
[3] Supplemental information for Long et al (PDF photocopy) from Nature.
[4] We are not using Wikipedia as an authoritative source, but only for its recognition of the complexity of lignin. The article includes links to scientific publications.



진화론자들은 기적을 믿고 있다. 당신은 여기에서 그것을 직접 보고 있다. 그들은 창조론에 반대해서 벌리고 있는 심리적 게임을 멈추어야 한다. 한 분의 지적설계자로서 하나님을 믿고 있는 사람들은 이들 복잡한 구조의 출현을 초자연적인 창조의 기적(miracles)에 호소하고 있다고 진화론자들은 주장한다. 진화론자들이 믿는 기적과 창조론자들이 믿는 기적과의 차이는 무엇인가? 진화론자들은 그들 스스로 끝없는 일련의 기적들을 믿고 있다. 그리고 이들 닫힌 마음의 비합리적인 종교적 골수진화론자들은 그들의 자연주의적 신(naturalistic deity)인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이 훨씬 더 많은 기적들을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믿고 있다.    

당신은 이러한 진화론에 반대되는 강력한 증거들이 진화론을 완전히 붕괴시킬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그들을 보라. 그들은 어떠한 사실들이 발견되어도 그것과 상관없이 그들의 믿음을 유지하고 있다. 이들 2가지의 사실뿐만 아니라, 최근 수년 동안 밝혀진 수십 가지의 진화론에 반대되는 사례들은 진화론을 쓰레기통으로 던져버리도록 한다. 그러나 영화 타이타닉의 주제가처럼 진화론이라는 배는 항해를 계속 계속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진화의 증거를 실은 배는 한밤중에 침몰해버릴 것이다. 무엇이 그들로 하여금 그토록 그 이론에 집착하게 하고 있는 것일까? 그것은 진화 신앙 때문이다. 찰스 다윈에게 충성하는 마음이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나는 지와 상관없이, 상상 속의 기적들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어떤 반대되는 자료들과 어떤 반대되는 사실들이 밝혀지든지 간에, 그 이론은 항해를 계속한다. 거대한 증거의 파도들이 몰려와도 진화론이라는 배는 절대 침몰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진화론은 진화론자들의 가슴 속에 영원히 남아있어서, 그들의 사랑은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다윈의 비글호는 가라앉고 있는 중이다. 아니 가라앉았다. 그리고 절망의 바다 속에서 점점 더 깊이 파묻혀 가고 있는 중이다.



*관련기사 : 3억8천만년 전 胎生 물고기 화석 발견 (2008. 5. 29.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3163493.html?ctg=12

탯줄달린 물고기 화석 발견. 알 아닌 새끼 낳아… '진화 역사 2억여년 끌어올려” (2008. 5. 29.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8052901032832275002

3억8000만년전 어류 배 아파 새끼 낳았다 : 물고기화석 발견… 태생생식 역사 2억년 앞당겨 (2008. 5. 30.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80530018008&spage=1

‘3억8000만년 전 판피어류 화석’  탯줄 달린 고대동물 태아 첫 발견 (2008. 5. 30. 어린이동아)
http://kids.donga.com/news/vv.php?id=20200805309169&c=&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5.htm#20080530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8. 5. 3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306

참고 : 4265|4246|4064|3857|3977|4105|4020|2777|1661|3141|2665|774|2616|3978|3930|3355|2756|2089|3190|2727|664|2063|4088|3897|4122|3714|2013|3409|3631|4004|3747|5591|5589|4917|4991|4778|4837|4561|4569|5710|5706|5602

호박 속 곤충에 숨겨진 미스터리

(Amber Alert: New Discoveries in Old Sap)


     박물관 서랍 안에 들어있던 오래된 호박(amber)은 예상치 못한 놀라움을 안겨주고 있었다.

최근 여러 뉴스들은 호박으로 알려진 건조된 나무 수액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호박 안에 들어있는 화석 생물들은 극도로 상세한 모습으로 남아있다. 왜냐하면 호박은 생물을 3차원적으로 완벽하게 보존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호박 속의 딱정벌레 : 미국 곤충학회는 프랑스의 호박 안에 아름답게 보존되어 있는, 가장 오래된 '반날개류(rove beetle)'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반날개류는 딱정벌레목(Coleoptera) 반날개과(Staphylinidae)에 속하는 60,000종이나 되는 딱정벌레의 가장 큰 그룹이다. 이 화석은 반날개류의 화석기록을 신생대에서 중생대 백악기로 1억 년을 끌어내렸다고 논문은 말하고 있었다. 언론 보도는 불투명한 호박 내부의 이미지를 얻을 수 있는 위상차 X-레이 기법으로 매우 상세하게 복원한 생물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오래된 호박 컬렉션 : 수십 년간 수집된 도미니카산 호박들은 새로운 비밀을 드러내고 있었다. 일리노이 대학의 젊은 과학자들은 1950년대로부터 수집된 160파운드의 호박들을 자세히 조사하기 시작했다. 2천만 년 된 것으로 추정되는 한 호박은 진화의 새로운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고, 언론 보도는 주장하고 있었다 :

아마도 가장 놀라운 발견은 장미꽃 가시 정도 크기의 작은 피그미 메뚜기이다. 이 메뚜기는 1천8백만~2천만 년 전에 살았던 생물로, 이끼나 조류, 곰팡이 등을 먹고 살았다. 이 표본은 놀라운데, 왜냐하면 메뚜기 아과(subfamily of locusts, Cladonotinae)의 진화에 있어서 중간 단계를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이 그룹의 가장 오래된 개체는 날개를 가지고 있었으나, 반면에 현대의 개체는 날개를 가지고 있지 않다. 이 새롭게 발견된 메뚜기는 날개의 흔적처럼 보이는 것을 가지고 있었다. 그 구조는 그들의 초기 기능을 이미 잃어버렸음을 가리킨다.  

이것이 진화의 예인가? 아니다. 이미 존재하던 복잡한 특성을 잃어버리는 것은 퇴화(degradation)이지 진화가 아니다. 퇴화는 날개와 같은 새로운 기관을 만들어내는 발전적 과정이 아니다.

Live Science(2014. 7. 30) 지는 호박 속에서 발견된 아름답게 보존된 곤충 사진들을 보여주고 있었다. 사진들 중에는 알 수 없는 포유류의 털과, 짝짓기의 행위 중에 갇힌 두 마리의 파리도 있었다.


발트 해의 중국 모기 : 발트 해(Baltic Sea) 지역에서 발굴된 또 다른 호박들이 본 대학(University of Bonn)의 과학자들에 의해 분석되고 있는 중이다. Science Daily(2014. 7. 30) 지는 조사된 3,000개의 호박들 중 하나에서 아름답게 보존된 모기를 보여주고 있었다. 그런데 매우 이상하고 놀라운 한 발견은 발트 해의 폴란드 근처에서 발견된 호박 속의 모기는 ‘중국 모기(Chinese mosquito)’라는 것이다. 이 모기는 10,000km나 떨어져 있는 중국 푸순(Fushun)에서 발견된 모기와 유사하다는 것이다. 4천만~5천만 년 전으로 추정되고 있는 중국 이민자는 하나의 미스터리가 되고 있었다 :

발트해 지역의 호박은 중국 푸순 지역의 호박보다 약간 더 젊은 4천만~5천만 년 전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 시기에 유럽과 아시아는 투르가이 해협(Strait of Turgay)에 의해서 바다로 나뉘어져 있었다. 지금까지도 많은 연구자들은 이 소금 바닷물은 대륙 사이의 생물 종들의 이주를 막아왔다고, 또는 적어도 매우 어렵게 만들어왔다고 가정해왔었다. ”따라서, (서로 멀리 떨어져 있는 지역의) 호박 속에 들어있는 곤충들의 매우 큰 유사성은 우리에게 커다란 놀라움이었다”고 러스트는 말했다. ”우리는 이것을 어떻게 이해해야할지 아직 모르고 있다.”

인도 이외의 중국의 푸순 지역은 아시아에서 희귀한 두 곳의 호박 발굴 장소 중 하나이다. 노천 광산에서 발견된 호박 샘플들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지금까지 80과(families) 이상의 거미류와 곤충들을 발견했는데, 5천3백만 년 된 것으로 말해지고 있었다.
 



이들 뉴스에서 수천만 년이라는 말과 진화했다는 말은 쓸모없는 소음과 같은 말이다. 보석 같은 돌(호박) 속에 들어있는 이와 같은 정교한 화석들은 진화론적 견해와 적합하지 않다. 진화론은 날개의 소실을 진화의 중간 단계라고 부르는 우스꽝스러운 개념이다. 그리고 수천만 년 동안에 전혀 진화를 발견할 수 없음에도, 사실인 것처럼 주장되고 있는 개념이다. 다와인(Darwine)이라는 포도주에 취한 진화론자들의 횡설수설은 점점 더 심해지고 있다.  


*관련기사 : 1억년 된 세계최고(最古) 딱정벌레 화석 발견 (2014. 8. 1.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801601019


*참조 : 호박 내로 생물이 포획되는 과정이 밝혀졌다 : 나무에서 흘러나온 수지는 물속에서 덫이 되고 있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3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4/08/amber-alert-new-discoveries-in-old-sap/

출처 - CEH, 2014. 8. 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84

참고 : 5464|5459|5068|5043|4772|4707|4464|4393|5830|5249|5747|5713|3380|1939|2009|6738|6722|6583|6419|6411|6364|6345|5984|5840|3767|5465

Brian Thomas
2014-08-01

트리케라톱스 공룡 연구에서 발견되는 순환논법 

(Circular Arguments Punch Holes in Triceratops Study)


      연구자들은 유명한 공룡 하나를 연구해오고 있었다. 그 공룡은 세 개의 뿔을 가진 트리케라톱스 속(genus Triceratops) 공룡이다. 그들은 헬크릭 프로젝트(Hell Creek Project)를 통해서 11년 동안 수집한 데이터들을 분석했다. 연구자들은 미국 몬태나주의 헬크릭 지층(Hell Creek Formation)에서 50마리 이상의 트리케라톱스 표본 화석들을 수집해왔다. 그 프로젝트의 최근 보고서는 이들 공룡이 언제 그리고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세 가지 논리적 오류를 범하고 있었다.


PNAS 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공룡 전문가인 존 호너와 세 명의 과학자들은 약 90m 두께의 헬크릭 지층 내의 서로 다른 위치에서 채집된 트리케라톱스 표본들 사이의 미세한 해부학적 차이들을 조사했다.

그들은 썼다. ”전체 ~90m 두께의 헬크릭 지층의 층서학적으로 다른 위치에서, 그리고 각기 다른 성장 단계에서 발굴된 표본들은, 트리케라톱스를 공룡의 진화 방식에 대해 제안된 가설들을 검정하기 위한 모델 생물로 만들고있다.”[1] 그들이 검정해보고자 하는 유일한 가설은 진화론이기 때문에 (창조론은 배제되고), 그들이 어떤 경로로 진화했는지 만을 결론내리게 될 것이었다.  

그러나 그것은 순환논법(circular reasoning)이다. 이것이 첫 번째 논리적 오류이다.


또한 그 보고서는 트리케라톱스 해부학 정보를 가지고, 진화 계통 같은 것을 발생시키는 프로그램을 사용한 분기학적 분석 결과를 보고하고 있었다. 그들의 프로그램은 진화론적 시나리오만을 도출해내도록 입력되어 있다. 따라서 그 결과가 실제로 트리케라톱스가 진화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그 프로그램은 오직 진화론적 시나리오만을 출력해내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얼마나 많은 또는 얼마나 상세한 화석학적 자료가 입력되는지와 상관없이 항상 진화론적 시나리오만을 출력해낼 것이다. 

그 프로젝트의 프로그램은 진화론적 편견을 가진 주관적인 것이다. 그것이 두 번째 논리적 오류이다.


PNAS 지의 연구 저자들은 트리케라톱스 두 종의 뿔 구조의 변화는 1~2백만 년 내에서 발생했다고 썼다. 그들은 그러한 연대를 어디에서부터 얻은 것일까? 그들은 미국지질협회에서 발행한 지층에 관한 책을 참고로 했다.[2] 거기에서는 다른 진화론자들이 생물층서학(biostratigraphy)을 사용하여 지층 암석들의 연대를 추정해 놓고 있었다. 그들은 화석들이 수억 수천만 년에 걸쳐서 진화했다는 가정에 기초하여 암석의 연대를 결정해놓고 있는 것이다. 처음부터 장구한 시간을 가정하고 있기 때문에, 이들 연구자들은 그 암석 지층의 어떤 부분은 1~2백만 년에 걸쳐 형성된 것으로 여기게 되는 것이다.


그들은 대담하게도 그들의 할당 연대는 천문학적 연대에 의해서 보정되었다고(calibrating) 주장하고 있었다. ”1992년과 1995년 판에서 헬 크릭 지층의 연대는 방사성 동위원소 K-Ar 및 40Ar-39Ar 연대와, 천문학적 연대에 의해서 보정된 것이다”라고 그 지질학 논문은 설명하고 있었다.[2] 최근의 ICR 기사는, 장구한 천문학적 연대로 보정되고 있는 연대는 수억 수천만 년의 결과를 이끌어낼 수밖에 없는 일종의 순환논법임을 기술했었다.[3] 만약 아르곤 또는 칼륨 같은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이 정말로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방법이라면, 왜 사용자들은 다른 외부적 방법으로 보정하려고 하는 것일까?

이러한 순환논법의 사용은 PNAS 연구 결과의 세 번째의 논리적 오류인 것이다.


하나님이 원래의 케라톱시드(ceratopsid) 공룡 종류(kind) 내에 다양한 유전적 변이가 발현되도록 미리 프로그램해 놓으셨다면, 트리케라톱스는 진화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이들 공룡 화석들을 포함하는 퇴적암들이 노아의 홍수 동안에 퇴적된 것이라면,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는 사라지게 된다. 전 대륙을 횡단하며 두껍게 수평적으로 쌓여있는, 그리고 서로 다른 입자층(이암층, 셰일층, 사암층, 석회암층...)들로 구별되어 쌓여있는 퇴적지층들은, 거대한 물에 의해서 운반되고 분류되어 퇴적된 모습임을 가리키고 있다. 수천 년 전에 있었던 이러한 거대한 홍수는 퇴적 지층 내에 들어있는 트리케라톱스를 비롯한 막대한 수의 생물 화석들을 쉽게 설명해줄 수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Scannella, J. B. et al. Evolutionary trends in Triceratops from the Hell Creek Formation, Montana.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2014, accessed July 9, 2014.
2.Hicks, J. F. et al. 2002. The Hell Creek Formation and the Cretaceous-Tertiary Boundary in the Northern Great Plains: An Integrated Continental Record of the End of the Cretaceous. J.H. Hartman, K.R. Johnson, D.J. Nichols, Eds. Boulder, CO: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Special Paper 361, 42.
3.Hebert, J. 2014. Ice Cores, Seafloor Sediments, and the Age of the Earth: Part 1. Acts & Facts. 43 (6): 12-14.


*참조 : Did Humans Walk the Earth with Dinosaurs? Triceratops Horn Dated to 33,500 Years
http://www.ancient-origins.net/news-evolution-human-origins/humans-walk-earth-dinosaurs-triceratops-horn-dated-33500-02015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218/

출처 - ICR News, 2014. 7. 2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77

참고 : 5073|2473|5389|4340|2804|2508|2367|2319|151

한 동물이 어떤 기관을 진화시키는 도중에 있을 수 없다. 

(An Animal Cannot Be On the Way to Evolving Something)


     동물은 어떻게 자신을 진화시킬지, 그 방법을 미리 계획할 수 없다. 그러나 어떤 진화론자들은 이와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5억 년 전의 생물은 턱을 진화시키는 도중에 있었다.” 시드 퍼킨스(Sid Perkins)는 Science 지의 짧은 글에서 말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척추동물 중 하나”라는 설명 및 그림과 함께 게재된 글은 캐나다에서 발견된 ‘메타스프리기나(Metaspriggina)’라는 이름의 캄브리아기 생물에 관한 것이다. 엄지손가락 크기의 수영하는 생물은 ”눈, 근육 그룹, 아가미 지지 구조를 가지고 있었고, 위쪽을 향한 눈은 크고 돌출되어 있었다”고 그 기사는 말했다. 더군다나, ”각 눈의 날카로운 가장자리의 원형 부분은 작지만 이들 고대 물고기의 눈이 렌즈를(그 시대에서 매우 현대적인 특성) 가지고 있음을 암시하는 것이다.”
 
Live Science(2014. 6. 11) 지에서, 티아 고세(Tia Ghose)는 ”이 작은 물고기는 거의 모든 살아있는 척추동물의 조상일 가능성이 있다”고 추측했다. 그 생물은 거의 모든 복잡한 생물체들이 나타났던 ‘캄브리아기 폭발(Cambrian Explosion)’ 동안에 살았다. 이 화석은 유명한 버제스 셰일(Burgess Shale) 층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남동부의 쿠트네이 국립공원(Kootenay National Park)의 새로 발견된 협곡(Marble Canyon)에서 발견된 것이다. '카메라 눈(camera eyes)'은 논란의 여지가 없는 척추동물의 눈이라고, 한 고생물학자는 말했다. (노트 : 메타스프리기나는 더 이전의 에디아카라 생물인 스프리기나(Spriggina)와는 무관하다. 메타스프리기나는 이제 척색동물(chordate)로 분류된다.)
 
왜 퍼킨스는 그 생물을 턱을 진화시키는 ‘도중(on the way)’의 생물로 생각하는 것일까? 

이러한 쌍으로 된 구조의 배열은 훨씬 나중에 진화된 물고기에서 보여지는 구조의 전조이다. 그리고 아가미 지지부의 제일 앞 쌍의 약간 두꺼운 크기는 턱 진화의 첫 번째 단계를 나타낼지도 모른다. 자세한 분석은 척추동물의 계통나무 뿌리 부분 근처에, 확실히 초기 물고기들 사이에 메타스프리기나를 위치시킨다고, 연구팀은 제안했다. 

그러나 이 메타스프리기나는 ”턱을 진화시키는 도중에 있다”는 퍼킨스의 주장을 정당화시켜줄 수 있도록 연속적이지 않다.


원시적인 눈?
 
또한 눈(eyes)은 원시적 눈에서 복잡한 눈으로의 연속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진화론자들은 주장한다. 이번 달, 막스 플랑크 연구소(Max Planck Institute)는 복잡한 눈의 전구체로서 원시적 눈(proto-eyes)이라는 다윈의 개념을 지지하는 생물로서 한 바다벌레(polychaetes, 환형동물의 일종)를 제시했다. 이 바다벌레 다모류(Bristle worms)는 명암을 구별할 수 있는 빛 감지 점(light-sensitive spot)들을 적게 가지고 있다. 관련된 뉴런 매핑에서, 연구자들은 출발 시의 시각부터 발달된 시각까지 진화가 작동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처음에, 튀빙겐 대학의 발달 생물학자들은 자극의 입력에서 행동의 출력까지 단순한 시각 시스템의 전체 신경세포의 네트워크를 기술했다. 또한 그들은 눈의 진화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얻었다. 초기 애벌레(larva)에서 주광성(phototaxis)을 가능케 하는 단순한 눈은 두 개의 세포로 구성되어 있다. 이것은 기존의 모든 눈의 전구체인 ‘원시 눈(proto-eye)’이라는 찰스 다윈의 생각에 상응하는 것이었다. 3일된 애벌레에서 나타나는 4개의 눈은 이 원시 눈의 발달된 형태를 나타낸다는 것이다. ”하나의 동물에서도 눈의 여러 진화 단계를 관측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인다”. 제켈리(Jékely)는 말했다. ”아마도 최초의 눈은 빛을 쫒아가도록 진화되었고, 후에 눈은 물체를 인식하도록 진화되었다고, 우리는 생각한다.”
 
아마도, 최초로 진화된 간단한 눈은 단지 명암을 구별할 수 있는 정도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눈은 사람의 눈과 같은, 더 복잡한 시각 시스템을 진화시키기 위한 시작점이 될 수도 있었다.
 

진화 도중의 생물?

어떤 간단한 특성이 복잡한 특성으로 ”진화하는 도중에 있다(on the way to evolving)”라는 개념에는 몇 가지 문제점들이 있다 : 

1. 첫 번째 문제점은, 가장 분명한 것으로, 일련의 생물 기관들은 반드시 조상-후손의 순서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승용차, 트럭, 버스 등의 다양한 자동차들을 배열해 놓고, 이것이 저것으로부터 진화해 나갔거나, 조상이라는 표현을 쓸 수 있을까? 사실 각 자동차들은 각각 다른 목적을 위해 의도적으로 설계된 것이다.

2. 두 번째 문제점은 한 동물이 자신들의 후손이 어떤 모습이 될지, 어떤 것이 필요할지, 어떤 것을 물려주어야할지, 알지도 못하고, 배려할 수도 없다는 것이다. 각 동물은 살아있는 동안에 자신의 환경에 적응해야만하며, 그렇지 못하면 죽을 것이다. 생각도 없고, 방향도 없고, 지시되지 않은, 무작위적인 복제 오류인 돌연변이와 같은 다윈의 진화과정은, 아무 것도 미리 계획할 수 없다. 따라서 턱이 없는 물고기(무악류)가 턱을 진화시키는 도중에 있다고 말하거나, 간단한 눈을 가진 벌레가 더 복잡한 눈을 가지기 위해(가지기 위한 목적으로) 진화 도중에 있다라고 말하는 것은 틀린 말이다. 더 복잡한 형태로 진행하도록 어떤 보이지 않는 손(invisible hand)을 가정하는 것은, 지적설계의 믿음과 동일한 것이다. 

3. 세 번째 문제점은 일련의 진화 계열 사이마다 커다란 간격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메타스프리기나와 분쇄하는 턱과 이빨을 가진 실루리아기 물고기 메가마스탁스(Megamastax) 사이에는 거대한 간격이 있다. 많은 무작위 돌연변이들은 수많은, 확률적으로는 천문학적인 수의 중간 단계 생물들로 나타났어야만 한다. 이 문제점은 다른 모든 기관들, 예로 근육계, 골격계, 소화기계, 순환기계, 신경계, 생식기계, 감각기계...등을 동시에 복합적으로 진화시키고 있는 중이라는 것을 고려해볼 때, 더더욱 심각해진다.

4. 마지막으로, 진화할 시간이 없었다는 것이다. 메타스프리기나와 다모류는 캄브리아기 폭발의 시기와 동시대에 살고 있었다. 그들은 지질학적 시간 틀로는 거의 순간적으로 출현했다. 그러므로 다모류의 원시 눈이 메타스프리기나의 복잡한 카메라의 눈으로 진화하는 데에 필요한 시간이 없었다. 이것은 막스플랑크 연구소 진화론자들의 주장이 오류임을 효과적으로 증거하는 것이다. 현대적인 턱처럼 보이는 것을 가진 메가마스탁스는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4억2300만 년 전에 살았다고 주장되고 있다. 턱이 있는 척추동물(gnathostomes, 유악류, 악구동물)의 조상으로 여겨지고 있었던 판피류 엔테로크나투스(placoderm Entelognathus, 4억1900만 년 전) 보다 이전 생물이다. ”턱을 가진 척추동물보다 훨씬 이전 시대인 남중국해 지층에서 화석들이 발견되었다.”고 PhysOrg 지는 보도했다. 이것은 ”그 지역이 그러한 생물들의 탄생지였음을 가리킨다.” 동시대의 버제스 셰일(Burgess-Shale) 동물들이 캐나다와 중국에서 발견되어왔기 때문에, 메가마스탁스와 같은 크고 강력한 수영선수였던 생물이 그들의 ‘혁신’을 전 세계에 퍼트리는 데에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을 것이다.

이러한 문제를 고려해볼 때, 일련의 동물들은 조상적 계통 라인으로 정렬시키기는 어려워 보인다.




 
진화론자들의 팅커벨(Tinker Bell) 요정 이야기는 계속되고 있다. 팅커벨은 눈을 가린 채로 동물의 기관들을 마법처럼 땜질을 하고, 요술 지팡이를 흔들 때마다, 새로운 복잡한 특성들이 마법처럼 ‘짠’하고 나타난다. 마법의 왕국(찰스 다윈의 왕국)에서는 별에게 소원을 빌면, 기적들이 마구 마구 나타나는 것이다. 다윈주의자들이 자연주의자라고는 잠시도 생각하지 마라. 그들은 진화가 생각을 하고, 목표를 정하고, 기관들을 하나씩 하나씩 만들며, 추진해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기적을 믿지 않는다고 말하면서, 더 많은 기적에 의존하고 있다.



*관련 기사 : 이 기묘한 물고기가 인류의 조상님? 화석 발견 <네이처紙> (2014. 6. 12.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61260101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4/06/animal-evolving/ 

출처 - CEH. 2014. 6. 1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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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래된 생흔화석은 화석이 아니었다. 

: 그리고 심해생물이 천해생물의 진화적 조상? 

(When Is a Fossil Not a Fossil? Oldest “Fossil” Debunked)


     34억 5천만 년 전의 것으로 말해지는 어떤 생흔화석(trace fossils, 생물흔적화석)이 재평가되었는데, 아마도 화석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것은 어떤 영향을 미칠까?


PNAS(2014. 4. 28) 지의 논문에서는 두 노르웨이 과학자들은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화석의 정체를 폭로하고 있었다. 이것은 그들의 제목이 암시하는 것보다 더 큰 것을 폭로하는 것이다. 그들의 논문 제목은 ”초기 생명체의 생물서명(biosignatures)의 의미를 가지는,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생흔화석의 생물기원성에 대한 재평가”이다. 그 의미는 화성생명체 관련해서도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

대양저 아래의 시생대(Archean) 베개용암(pillow lava) 층은 최초 생명체의 흔적 증거를 찾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고 주장되어왔다. 미생물 활동의 증거 후보로 티탄석 생물서명(titanite biosignatures)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바버튼 그린스톤 벨트(Barberton greenstone belt)의 ~34억5천만 년 전의 준화산 유리(metavolcanic glass)에서 보고됐었다. 이 논문에서 우리는 원래 위치의 새로운 우라늄-납(U–Pb) 연대측정 자료, 변성적 제약, 티탄석 미세구조의 형태학적 관측에 대해 보고한다. 우리의 데이터는 생명체가 최초로 등장할 수 있었다는 생태학적 적소의 의미를 가지는, 가장 오래되었다고 주장되는 생흔화석의 생물학적 기원에 도전한다. 따라서 대안적인 생물서명과 접근은 초기 지구의 지하 생명체에 대한 탐색에서, 그리고 예를 들어 화성의 현무암과 같은 고철질-초고철질 암석에서 고려되어야만 함을 우리는 제안한다.

재평가 이유 중 하나는 연대의 불일치이다. 다른 하나는 생흔화석으로 가정되던 '티타늄 미세구조'는 지질학적으로 변성작용에 의해 형성될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이들 주장되는 생흔화석의 생물기원성 및 생물동질성을 의심한다.” 그들은 말했다. 티탄석 미세구조는 베개용암 모암의 말기 역행 냉각을 기록하고 있는, 변성암 기원의 열적 접촉에 의한 비생물적 반상변정(porphyroblasts, 암석이 변성작용을 받는 동안 생긴 어떤 결정이 주변의 다른 결정보다 비정상으로 크게 자라난 광물결정)으로 보여진다고 주장되었다. 모암은 화석이 아니지 않는가? 


심해생물이 먼저 진화? 화석에 대한 또 다른 번복이 PhysOrg(2014. 5. 21) 지에 게재되었다. ”알프스에서 발견된 화석들은 모든 심해동물(deep sea animals)들은 진화적 조상인 천해생물로부터 후손된 것이라는 이론에 도전하고 있다”라고 밥 이르카(Bob Yirka)는 썼다. 이와 반대로, 그들은 깊은 바다에서 먼저 진화했고, 위쪽으로 올라왔다는 것이다. 그것은 새로운 이야기이다 :

현대 과학에서, 대부분의 해양 과학자들은 광활한 바다는 소수의 생물들만이 살고 있는 사막과 같은 곳이라고 믿어왔다. 그 때문에, 일반적인 생각은 오늘날 심해생물들의 대부분은 얕은 바다에서 진화한 생물들이 수백만 년에 걸쳐 깊은 곳으로 이주했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알프스에서 발견된 많은 화석들은 너무도 많은 다양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이르카는 말한다. 그러나 그는 진화가 없었을 수도 있다는 것을 고려하지 않고 있었다. 그는 알프스에서 발견된 심해생물은 대홍수에 의해서 격변적으로 퇴적됐을 수도 있었음을 고려하지 않고 있었다. 결국, 그는 사람들이 모르고 있는 많은 것들이 거기에 있음을 인정하고 있었다 :

연구팀의 발견은 심해바다가 실제로 지구상에서 높은 수준의 생물 다양성을 가지고 있다는 최근의 견해에 신뢰성을 더해주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그러한 결론이 심해가 우리 인간에 의해서 초래된 변화를 더 잘 견딜 수 있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하면서, 신중하게 말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아무도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기 때문이다.

물론 인간이 지구온난화에 한 원인이 되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이러한 뒤집혀진 사실을 게재하고 있는 Live Science(2014. 5. 20) 지에서, 낙관적 진화론자인 찰스 최(Charles Q. Choi)는 기뻐할 원인을 찾고 있었다. ”이제 이것은 심해생물의 놀라운 진화 역사에 빛을 비춰주고 있다.” 또한 그는 연구자들이 그들의 어려운 작업으로 ”꽤 재미있었을 것”이라며 웃고 있었다. 이르카처럼, 찰스는 말미에서 지구온난화가 인간 때문임을 언급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이들 화석 생물들이 1억8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진화론적 시간 동안(아마도 기후 온난화 및 냉각을 수없이 겪으며) 살아왔음에도, 그리고 심해환경이 그들에게 장소적 보호막을 제공함에도, 오늘날 인간 때문에 바다생물의 멸종이 위협받고 있음을 강조하고 싶어했다. ”그러나, 인간이 만들어낸 교란으로부터 심해도 안전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 한 연구원은 말했다.



진화론자들이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함부로 말할 때, 일종의 과학적 범죄를 저지르고 있지만, 처벌받지 않을 수 있다. 그것이 거미줄 같이 서로 연결되어 있는 진화론자들의 믿음 체계가 오류로 밝혀지지 않는 이유이다. 진화론자들은 장구한 시간이 주어진다면, 우연히 모든 것들이 생겨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진화론자들의 기본 법칙인 ‘만물 우연의 법칙(Stuff Happens Law)’은 매우 유연하다. 생명체는 얕은 바다에서 출현할 수도 있고, 깊은 바다에서 출현할 수도 있다. 육지의 작은 연못에서 출현할 수도 있고, 해저 열수공에서도 출현할 수도 있다. 어떤 진화론자는 생명체는 뜨거운 화산암에서 생겨날 수도 있다고 주장하고, 어떤 진화론자는 그 주장은 재평가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진화론 패러다임 내에서는 반대의 결과도 용인되며, 불일치도 용납된다. 용납되지 않은 유일한 이론은 지적설계, 젊은 지구, 전 지구적 홍수이다.  

이 기사로부터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교훈은 무엇인가? 현대 과학에서 대중적 합의가 있는 개념도 틀릴 수 있다는 것이다.

 


번역 -

링크 - http://crev.info/2014/06/oldest-fossil-debunked/

출처 - CEH, 2014. 6. 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39

참고 : 3581|3766|4620|4150|5297|5916|5755|5545|5368|2616|5914|5797|4602|4598|3735|5506|5680|3986|2300

미디어위원회
2014-06-02

진화는 안정적일 때를 제외하곤 빠르게 일어난다? 

: 쌍편모충류, 곰, 패충류 정자 화석이 가리키는 것은? 

(Evolution Is Rapid Except When It Is Static)


     전혀 변화하지 않음도 진화로, 빠르게 변화함도 진화로 말해지고 있었다. 이러한 이상한 논리가 과학적인 해석일 수 있을까?


진화하지 않은 살아있는 화석, 쌍편모충류. Geology(2014. 4. 10) 지에 게재된 한 논문은 동남아시아에서 발견된 쌍편모충류(dinoflagellate, 편모를 가진 바다 단세포생물)의 살아있는 낭포(cysts)의 발견을 기술하고 있었다. 그 생물은 홍적세 초기(early Pleistocene)에 멸종됐다고 추정됐었다. 그러나 오늘날 일본과 필리핀의 여러 곳에서 재출현되었다. 진화론자들은 이 생물이 수백만 년 동안 변화되지 않은 것에 대해 어떻게 설명하고 있을까? 겐트 대학의 보도 자료는 멸종과 진화로부터의 '피난처(refuge)'라는 개념을 제안하고 있었다 :

바다 플랑크톤인 이 단세포 종은 홍적세 초기에 멸종된 것으로 이전에 생각했었다. 그것은 5천만 년 이상을 진화했고, 신생대 초기 주요 계통의 마지막 생존자였다. 인도-태평양 웜풀(Indo-Pacific Warm Pool, IPWP)에서 살아있는 D. pastielsii의 발견은 이 안정적인 환경이 따뜻한 온도를 좋아하는 쌍편모충류의 중요한 피난처로서 역할을 했음을 가리키고 있다. 그리고 초기 홍적세에 뒤이어 대서양에서 그들의 사라짐은 (대양의) 냉각을 의미하고 있다.

초기 홍적세는 250만 년 전에 시작된다. 세계의 나머지가 냉각되고 있는 동안 지구의 고립된 위치에서 250만 년이라는 긴 기간 동안 안정적인 환경이 유지될 수 있었을까? 지질학적 시간 틀에서 5천만 년 이상 화석으로 확인되는 생물이, 진화를 피하기에 250만 년은 또한 긴 시간이다. 


빠르고 격렬하게 진화한 곰. Science(2014. 5. 8) 지의 헤드라인에 의하면, ”북극곰(polar bear)의 진화는 빠르고 격렬했다.”는 것이다. 얼마나 빨랐는가? 새로운 평가에 의하면, 갈색곰과 북극곰 사이의 분기는 약 35만3천 년에서 49만3천 년 사이에 일어났다는 것이다. 그 기사는 덧붙였다. ”이것은 기존 추정치인 60만 년에서 500만 년에 비하면 눈 깜짝할 시간이다.” 그러나 현대의 북극곰은 갈색곰과 상호 교배될 수 있다. 넓게 신뢰되고 생물학적 종(species) 개념에 의하면, 이것은 그들이 같은 종의 단순한 변종임을 가리킨다.


나비와 벌. PhysOrg(2014. 5. 15) 지는 나비(butterfly)와 호박벌(bumblebee)의 색깔 패턴에 대해서 특정 유전자들이 어떻게 여러 번 돌연변이된 것처럼 보이는지를 기술하고 있었다. 이들 유전자들은 모방 패턴에 영향을 미쳤고, 때때로 유전자는 아니지만 조절되는 방법이 효과를 유발한다는 것이다. 연구팀은 그 변화가 어느 정도 예측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곤 놀랐다. 그 변화는 무작위적인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나비 종이 환경에 적응하도록 해주는 돌연변이적 '핫스폿(hotspots)'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새로운 기관이나 기능의 기원에 대해서는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고 있었다.


오늘날과 동일한 1700만년 된 패충류의 정자? Live Science(2014. 5. 13) 지는 조개물벼룩으로 불리는 한 패충류(ostracods)의 ‘화석화된 정자(petrified sperm)’에 대해서 보도하고 있었다. 이 정자 화석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1600만~2500만 년 전의 것이라는 것이다. 그 화석은 매우 상세한 부분들도 매우 잘 보존되어 있었다. 암컷의 난관뿐만 아니라, 그 생물의 거대한 정자의 나선도 볼 수 있었다. 어떻게 그 조직은 그러한 상세한 부분까지도 그렇게 오랜 기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까? 그 기사는 단지 동굴에서 물 안으로 떨어진 박쥐 분화석(bat guano)이 어느 정도 책임이 있을 것이라고 제안하고 있었다. 그 기사에서 이들 화석에 원래의 유기물질이 남아있는지 여부는 명확하지 않았다. 그러나 다음 문장으로부터 추론해볼 수는 있다 : ”호박은 암석에서는 매우 드문 연부조직을 자주 보존하고 있는 것처럼, 호박에서의 보존은 암석에서의 보존과는 다르다.” 그 상황이 무엇이든지 여기에 2500만 년 동안 전혀 진화가 없었던 화석이 발견됐다는 것이다. 한 과학자는 말했다 : ”우리 발견에서 가장 놀라운 점은, 이 작은 갑각류의 번식 방법은 오늘날과 사실상 동일함을 강하게 가리키고 있다는 것이다.”     



이들 연구 결과들은 다윈의 견해였던, 느리고, 꾸준한, 점진적인 진화 이야기와는 매우 달랐다. 그리고 수백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를 지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들 모두는 처음부터 완벽하게 설계되었다는 모델을 지지하는 것처럼 보인다. 곰의 빠른 변이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도록 내부적으로 장착된 메커니즘으로 보이며, 새로운 유전정보나 기능의 출현을 보이는 진화는 전혀 관측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즉, 이 연구들은 성경에 기록된 최근의 창조를 지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놀랍지 않은가?

잠깐 생각해 보자. 다음과 같은 말이 합리적일 수 있을까? : 나는 느리게 걸을 때를 제외하곤 빠르게 걷는다. A라는 물질은 안전할 때를 제외하곤 위험한 물질이다. 그녀는 노래를 잘 부를 때를 제외하곤 음치이다. 진화는 안정적일 때를 제외하곤 빠르게 일어난다.



*관련 기사 : '1700만년 된 세계 最古 정자 발견” (2014. 5. 14. 헤럴드경제)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40514001302

무려 1700만년…세계서 가장 오래된 ‘정자 화석’ 발견 (2014. 5. 15.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515601016


*참조 : 수억 배로 차이가 나는 진화 속도 : 진화는 극도로 빠르게도, 극도로 느리게도 일어난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3425883&bmode=view

다르게 흘러가는 진화의 속도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8125034&bmode=view

대진화는 오늘날 너무도 느려서 볼 수 없다. 그러나 과거에는 너무도 빨라서 화석기록에서 볼 수 없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21&bmode=view

진화는 엄청나게 빠를 때를 제외하곤 느리게 일어난다 (?)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753&bmode=view

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51&bmode=view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70&bmode=view

진화는 사람이 아니다 : 진화는 생각할 수 없고, 목적을 갖고 나아갈 수 없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3255457&bmode=view

진화론자들도 자연선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 진화론은 오늘날의 플로지스톤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9736922&bmode=view

‘자연선택’의 의인화 오류 : 자연은 선택할 수 없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3133575&bmode=view

‘진화압력’이라는 속임수 용어‘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1454713&bmode=view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없는 이유 : 자연선택은 제거할 수는 있지만, 만들어낼 수는 없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47&bmode=view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5&bmode=view

공룡의 눈과 진화론 : 생물이 어떤 필요를 진화시킬 수 있는가?

https://creation.kr/Dinosaur/?idx=12800086&bmode=view

다윈표 소시지 공장의 비밀이 폭로되다 : 한 과학 작가가 진화론을 비판하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392044&bmode=view

진화론자들이여, 제발 과학을 하라.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403908&bmode=view

마약과 같은 진화론 : “그것은 진화한 것이다”라고 말하며, 모든 것을 설명한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0637096&bmode=view

식물에서 마술처럼 작동되고 있는 진화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31&bmode=view

진화론을 모르는 진화론자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39&bmode=view

불가능해 보이는 수많은 우연들이 진화론의 중심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6722631&bmode=view

최적화된 완벽한 비행기의 제작 : 비행기를 우연이나 무작위적 과정으로 만드는 사람이 있을까?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6263118&bmode=view

진화론자들은 가정과 반복을 통해 속임수를 유지한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9965305&bmode=view

장구한 시간만 있으면, 생쥐가 코끼리로?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26&bmode=view

물고기의 발 : 진화론은 뺄셈으로 더하기를 할 수 있나?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11&bmode=view

진화는 입증된 것인가, 가정된 것인가? : 신이 된 진화, 눈으로 볼 수 없는 진화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774&bmode=view

우스꽝스러운 물고기들의 진화 이야기 : 해마와 에인절피시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97&bmode=view

진화론의 판타지 랜드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제한의 추론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2295084&bmode=view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4/05/evolution-is-rapid-except-when-it-is-static/

출처 - CEH, 2014. 5. 1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31

참고 : 3653|5878|5740|5706|5624|5611|5602|5591|5460|5698|3615|3718|3375|5443|5536|5518|5503|5459|5319|5151|5083|4796|5907|5916|5691|5676|5590|5549|5047|5044|5672|5421|5389|4858

Brian Thomas
2014-05-08

화석의 연대를 결정하는 방법 

: 공룡의 연부조직이 중국에서 대대적으로 발견되었다.

(How (Not) to Date a Fossil)


     암석과 화석은 수천만 년 전의 것이라는 단서를 가지고 있는가? 중국의 다오후고우(Daohugou) 지층에서 나온 화석에서 그러한 단서는 없었다. 오히려 반대로, 화석들은 최근의 기원을 가리키고 있었다.


중국 베이징 북동부의 접근할 수 있는 여러 암석 노두들에서, 화석 수집가들은 지난 몇 십 년 동안 가장 잘 보존된 곤충과 다른 절지동물 화석들을 포함하여, 친숙하거나 친숙하지 않은 척추동물 화석 등 많은 화석들을 발굴해왔다. 그들은 언제 퇴적된 것일까? 연구자들은 다오후고우 척추동물 화석들의 광범위한 조사를 실시한 후, 그 결과를 척추동물 고생물학 지에 게재하면서 이렇게 썼다 : ”이 지역에서 발굴된 화석들로부터 다오후고우 지층의 연대에 있어서 상충되는 의견들이 급속하게 나타나고 있다.”[1]


연구의 저자들은 다오후고우 지층을 쥐라기 중기에서부터, 쥐라기 말기, 심지어 백악기 초기로 분류했던 동료-평가된 보고들을 인용했다. 이러한 차이는 기존의 진화론적 시간 틀로 4천만 년에 해당하는 차이이다. 이 화석들이 퇴적 시기에 관한 명확한 단서를 가지고 있다면, 왜 연구자들은 서로 다른 연대를 제안하고 있었던 것일까?


이들 지층의 연대를 정하는데 사용되는 주요 방법은 비슷한 모습을 가진 화석들의 상관 관계에 기초하고 있다. 화석 생물이 들어있는 지층의 연대 결정은 그 생물이 특정한 진화론적 지질시대 동안 살았었다는 가정(assumption)에 기초한다. 다른 말로해서, 그 방법은 어떤 연대를 할당하기도 전에 수백 수천만 년의 진화를 가정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유사한 화석이 발견되는 모든 지층들은 다른 대륙에 떨어져 있다하더라도 같은 진화론적 지질시대로 가정한다.


그러나 많은 다오후고우 화석들은 여러 지층들에 걸쳐 발견된다. 따라서 각 지층들은 장구한 시간을 나타낸다고 가정되고 있기 때문에, 동일한 생물이 수천만 년 동안 변화되지 않고 살아왔다고 가정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연대 지표로서 표준화석을 사용하는 개념과 모순되는 것이다. 연구의 저자들은 어떤 표준화석이 ”상당한 기간의 지질학적 시간 동안 살았었다”는 것을 인정했을 때, 무의식적으로 이 모순을 드러내고 있었던 것이다.[2] 이러한 점은 화석에 기초한 연대 평가들이 잘못되었을 수 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어떤 표준화석이 상당한 기간의 지질학적 시간 동안 살았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은 전체 화석연대 평가 방법을 무효화시키는 것이다. 왜냐하면 어떤 표준화석은 그 화석의 출현 이전 또는 이후에도 살아있었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연구자들은 이 방법을 사용하여 자신들의 진화론적 선입견과 적합한 화석을 선택하고,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은 연대를 선택한다.


같은 보고서의 또 다른 사례에서, 연구팀은 잘못된 지층에서 발견된 어떤 식물과 곤충 화석에 대해서 기술하고 있었다. 그들은 썼다 : ”그러나 쥐라기 중기의 표준화석으로 간주되는 어떤 식물과 무척추동물 군이 중국 북동부의 쥐라기 말기에도 살아있는 것은 이러한 분명한 모순을 해결해줄 수도 있다.”[1] 이 경우에서, 저자들은 고대 생물이 수천만 년 동안 진화하는 데에 실패했다고 상상함으로써 그 모순(표준화석이 상당한 지질학적 기간 동안 살아있는 것)을 해결하고 있었다. 화석을 가지고 화석의 연대를 평가하는 것은 매우 주관적인 것이다.


그들의 보고서는 화석 속임수의 몇몇 사례들을 또한 보여주고 있었다. 저자들은 랴오닝도롱뇽(Liaoxitriton)이라 불리는 (유명한 다오후고우 지층에서 발굴된) 도롱뇽(salamander) 화석과 같은 증거를 진화론적 시간 틀 내로 강제로 끼워 맞추기 위해 씨름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저널에 따르면, 이 화석은 오늘날 살아있는 현대의 Hynobiidae(도롱뇽 과)처럼 보였다. (사진은 여기 클릭). 화석 도롱뇽과 살아있는 도롱뇽 사이에 변화가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면, 그 생물이 화석화된 이후로 매우 적은 시간이 흘렀을 가능성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Liaoxitritonis가 오랫동안 살았던 속이 아니라면, (Shuikouzi 지역의) 다오후고우 지층과 익시안 지층(Yixian Formation)에서 Liaoxitritonat가 같이 존재하는 것은 이들 지층의 연대가 서로 가까움에 틀림없다는 것을 의미한다.[1] 도롱뇽이 발견된 지층의 연대를 먼저 알지 못한다면, 도롱뇽이 조금도 변화하지 않은 채로 얼마의 오랜 기간을 살아왔는지, 어떻게 알 수 있겠는가? 그리고 그 생물이 얼마나 오래 살아왔는지를 먼저 알지 못한다면, 누가 그 연대를 알 수 있겠는가?


세속적 연구자들이 화석에 나이를 할당할 때 발생하는 문제점은 결함이 있는 추론에 기초하여 명확한 단서가 결여되어 있음에 기인하는 것이다. 분명히 진화론적 사고는 그들의 세계관을 부정하는 당황스러운 증거들을 외면하고 눈감아 버린다. 예를 들면, 광물화되지 않은 화석 내부에 아직도 남아있는 원래 연부조직과 같은 것들이다. 척추고생물학 지의 보도 자료는 심지어 다오후고우 지층에서 발굴된, 주변 이암과는 다르게 자외선을 반사하고 있는 깃털 새의 원래의 뼈 물질과 연부조직을 보여주고 있었다.[3] 그러한 생물학적 유기물질이 1백만 년 동안이나 (1억6천만 년은 말할 것도 없고) 유지될 수 있다는 생각은 신뢰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선 것이다.[4]   


다오후고우 지층에서 발굴된 식물, 곤충, 도롱뇽, 조류, 포유류(날다람쥐 유사한 생물과 비늘 꼬리를 가진 수달과 유사한 생물을 포함하여), 익룡, 공룡 같은 화석들은 형성되는 데에 수천만 년을 필요로 했는가? 전혀 아니다. 그들은 노아 홍수와 같은 대격변으로 형성되었다고 보는 것이 훨씬 더 합리적이다. 분명히, 오늘날에는 일어나지 않는 과정인, 어떤 거대한 진흙 흐름의 재앙이 이들 모든 생물들을 삼켜버렸고, 함께 보존시켰다.


척추고생물학 지의 보도처럼, 암석 지층은 과거 생물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창(window)이 아니라, 대홍수 격변 시 죽었던 생물들을 들여다 볼 수 있게 하는 창인 것이다.[3]



References
1. Sullivan, C. et al. 2014. The vertebrates of the Jurassic Daohugou Biota of northeastern China. Journal of Vertebrate Paleontology. 34 (2): 243-280.
2. Their quote in context, from ref. 1: 'Vertebrate paleontologists have sometimes argued that the vertebrate assemblage preserved at the Daohugou locality resembles Late Jurassic and Early Cretaceous rather than Middle Jurassic equivalents, supporting the inference that the Daohugou strata are relatively young. However, these vertebrate-based correlations are not persuasive because they involve supraspecific, and in almost all cases even suprageneric, taxa [life forms] that might be expected to persist for considerable spans of geologic time.'
3. Prequel Outshines the Original: Exceptional Fossil of 160 Million Year Old Doahugou [sic] Biota. Society of Vertebrate Paleontology Press Release, posted on vertpaleo.org accessed March 24, 2014.
4. Thomas, B. A Review of Original Tissue Fossils and Their Age Implications. In M. Horstemeyer, ed., 2013, Proceedings of the Seven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관련기사 : Massive Dinosaur Soft Tissue Discovery In China – Includes Skin And Feathers!
http://www.infowars.com/massive-dinosaur-soft-tissue-discovery-in-china-includes-skin-and-feather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054/

출처 - ICR News, 2014. 4. 2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11

참고 : 5047|4496|5517|2916|5323|4791|4769|2406|1002|5907|5782|5769|5691|5684|5680|5676|5648|5557|5688|5590|5612|5549|5509|5505|5379|5493|5291|5263|5247|5168|5140|5124|5068|5061|5053|5049|5044|5010|5009|4995|4987|4986|4984|4851|4850|4807|4783|4762|4747|4745|4731|4711|4707|4706|4702|4689|4667|4664|4665|4666|4654|4624|4613|4517|4486|4259|4106|5073|4340|2508|2367|151|6172|6171|6177|6173|6174|6180|6187|6226|6233|6249|6252|6282|6318|6338|6352|6383|6403|6429|6484|6488|6496|6511|6520|6539|6541|6580|6583|6683

화석 고래는 이미 초음파 기관을 가지고 있었다. 

(Fossil Whale Already Had Echolocation)


      다시 한번 화석기록에서 복잡한 특성이 완전한 형태로 완전한 기능을 가지고 나타났다.

Science Now(2014. 3. 12), PhysOrg, Live Science 지들은 모두 같은 이야기를 전하고 있었다. 반향정위(echolocation, 초음파를 발사하고 그 반향으로 물체의 존재를 측정하는 능력)은 2800만 년 전의 것으로 생각되는 화석 고래에 이미 존재했다는 것이다. 이빨을 가진 고래인(화가에 의해서 돌고래 또는 젊은 흰돌고래를 닮은 것으로 그려짐) 코틸로카라(Cotylocara)의 두개골은 현대 고래의 음파 탐지기관이 위치하는 곳에 우묵한 빈 공간(sinus cavities)을 가지고 있었다. 

고래의 진화이야기를 만들어내기 위해서, Live Science 지는 ”반향정위라 불리는 이 능력의 기원은 적어도 3천2백만 년 전으로 더 내려갔다”고 설명하고 있었다. 대변인은 덧붙이고 있었다 : ”이것은 반향정위가 이빨고래(toothed whales)를 포함하는 그룹의 역사에서 매우 매우 초기에 진화되었음을 가리킨다.” 이 세 기사의 글에서 전이형태, 연결고리, 원시적 이라는 단어들은 찾아볼 수 없었다. 고래에 들어있는 수중 음파탐지 기관의 그 어떠한 전구체(진화론적 조상 기관)도 알려져 있지 않다. 

수중 음파 발생 기관만을 가지고는 충분하지 않다. Science Now 지는 당연해 보이는 한 질문을 하고 있었다. ”코틸로카라가 그러한 소리를 만들어냈다 하더라도, 그것을 어떻게 들을 수 있었을까?” 불행하게도, 이 질문에 대답하기에는 두개골의 귀 뼈는 잘 보존되어있지 않았다. 그 질문이 지적하고 있는 것처럼, 음파 탐지 기관은 하나의 시스템으로서 기원됐어야만 한다. 즉, 발생 기능과 수신 기능을 같이 갖추어야만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정보를 유용하게 사용하도록 분석 처리하는 뇌의 기능은 말할 것도 없고 말이다. 

또한 박쥐(bats)와 고래의 음파 탐지기관은 놀랍도록 유사하다는 것이 밝혀졌다.(11/04/13을 보라). 이들 두 포유류는 진화계통수 상에서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독립적으로 각기 반향정위를 우연히 두 번 진화시켰다는 것이다. 그리고 고래들의 독특한 몸체 구조들은 ‘눈 깜짝할 사이’에 진화 시켜야만 한다.(6/03/10을 보라). 생물학자들은 고래의 음파탐지 기관이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해 그 어떠한 단서도 가지고 있지 않다.(9/05/07을 보라). 그리고 그것을 ‘심각한 진화론적 문제’라고 부르고 있다.  


진화론자들이 알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화석 고래는 아마도 수중 음파탐지를 수행하고 있었을 것이라는 것이다. 그것이 전부이다. 그 화석이 2800만 년 전의 것임이 확실한가? 아니다. 음파탐지 기관은 3천2백만 년 전에 진화했음이 확실한가? 아니다. 그들은 원시적인 것에서 복잡한 것으로 변화하고 있는가? 아니다. 저주파의 발생기관과 그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청각기관이 동시에 함께 진화한 것이 확실한가? 아니다. 그들은 무작위적인 돌연변이가 어떤 통합적 시스템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알고 있는가? 아니다. 그들은 고래의 수중 음파탐지기의 진화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이 있는가? 아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들은 고래의 반향정위가 진화되었다고 말하고 있는 것일까? 왜냐하면, 모두가 ”진화는 사실(FACT)”임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관련기사 : 2800만년 전 살았던 고래 유골 (2014. 3. 13. News1)
http://news1.kr/articles/158304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4/03/fossil-whale-already-had-echolocation/

출처 - CEH, 2014. 3. 1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876

참고 : 4917|4837|5743|5408|5314|5308|5182|5293|5174|4680|4538|4130|3307

칠레의 고래 화석무덤에 대한 진화론적 설명 

(Chile Whale Fossil Site Explained)


     칠레의 사막에서 적어도 40마리 이상의 수염고래(baleen whales)와 바다 포유류들이 묻혀있는 화석무덤(fossil graveyard)은 독성 바다조류의 폭발적 증식(toxic bloom theory)으로 설명되고 있었다. 그 이론이 발견된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을까?   


2011년 고래 뼈 화석들이 칠레 해안에서 멀리 떨어진 내륙에 무더기로 밀집되어 보존되어 있는 것이 발견되었을 때(see 11/14/2011),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었다. ”이러한 크기와 다양성은 세계 어디에서도 발견된 적이 없던 것이다.” BBC News가 보도한 영상에서 한 대변인은 말했다. (밀집도와 크기만 말했지만, 그것은 라브레아 타르 구덩이(La Brea tar pits)와 같은 잘 알려진 화석 발굴 장소와 비견될 수 있는 것이다). Cerro Ballena(‘고래 언덕’이란 뜻) 웹사이트는 각각의 화석과 그들의 위치를 보여주는 지도, 사진, 영상, 다른 정보들을 함께 보여주고 있었다.


이제 과학자들은 약 40개의 표본들을 조사 기록했고 실험실로 옮겼다. 그리고 고래들이 어떻게 그곳에 있게 되었는지를 설명하는 한 이론을 Royal Society Proceedings B 지에 발표했다. 약 650~900만 년 전에, 독성 조류(아마도 오늘날 '적조(red tides)'를 일으키는 와편모조류(dinoflagellates))의 일련의 폭발적 증식이 있었다는 것이다. 고래와 다른 대형 바다포유류들은 감염된 물고기들을 먹고 죽었고, 해안으로 밀려왔다는 것이다. 그런데 고래들이 네 층의 높이에서 발견되기 때문에, 비슷한 죽음이 10,000~16,000년의 기간 동안에 4번 일어났을 것이라는 것이다. New Scientist(2014. 2. 26), Science Magazine, Live Science, BBC News 등은 이러한 설명을 앵무새처럼 전달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 이론은 몇몇 특이한 사실들을 설명할 필요가 있다 :

1. 대부분의 화석 고래들은 주로 해안선과 평행하게 같은 방향으로, 배를 위로 향한 자세로 발견되었다.

2. 많은 고래들은 관절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었으며, 완전한 상태로 보존되어 있었다.

3. 수염고래와 함께, 화석 무덤에는 상어, 물개, 돌고래(해마와 같은 얼굴을 가진 돌고래를 포함하여), 기괴한 수생 나무늘보(aquatic sloths) 등도 포함되어 있었다.

4. 화석들은 미세한 입자의 퇴적물 내에 묻혀있다. 독성 조류의 잔유물일 수도 있는 오렌지색 토양이 그곳에 있었지만, 연구자들은 확신하지 못하고 있었다.

5. 일부 뼈들은 게(crabs)에 의해 만들어진 흔적을 갖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해양 포유동물의 사체는 독특한 먹이 공급원이 될 수 있음을 감안할 때, 각각의 수염고래 뼈들에 게의 흔적으로 여겨지는 청소동물의 흔적이 발견된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라고 저자는 말했다. 

6. 수백의 더 많은 화석들이 화석무덤에 존재할 수도 있다. 연구자들은 판아메리카 고속도로 건설 공사로 인해, 그 장소에서 단지 2주 동안만 화석 발굴 작업을 수행했다.

7. 오늘날 그곳은 세계에서 가장 건조한 사막 중 하나인 아타카마 사막(Atacama Desert)의 가장자리에 위치해 있다.

사체들이 모래에 의해 천천히 매장된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서, 그 당시에는 대형 육상 포식동물들이 근처에 없었다고 주장되었다. 그러나 해양 포식자들, 청소동물(벌레, 박테리아 등), 하늘에서 날아오는 바다새들도 없었다는 것인가? 정상적인 높이의 파도가 고래 사체들을 해안가로 모두 밀어내기에는 약해 보인다. 아마도 격변적 폭풍 해일이 그 일을 수행했던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거대한 파도 동안에 모래가 그들을 빠르게 파묻지 않았다면, 고래 사체들은 어떻게 화석이 되었단 말인가? 이 메커니즘이 수천 년(퇴적층 형성의 추정 연대는 250만 년) 동안에 4번 발생한 이유는 무엇일까? 더 많지는 않았는가? 그 글에서는 이 이론이 가지는 이러한 문제점들과 다른 문제점들에 대한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고 있었다. 대신에 그 이론을 과학의 승리라며 요란하게 나팔을 불어대고 있었다. ”이것은 오랜 과거의 멋진 한 장면을 보여주고 있다.” 스탠포드 대학의 한 해양생물학자는 말했다. 그는 우리가 알지 못했던 어떤 것을 밝혀낸 것처럼 말하고 있었다.  



고래 화석무덤의 생성 원인에 대해서 무비판적으로 보도하고 있는 언론 보도들은 보면서 슬프지 않을 수 없다. 과학부 기자들은 논리적 사고를 하지 못하는 사람들처럼 보인다. 그들은 과학자들이 내놓는 설명을 아무런 생각 없이 그대로 전달하고만 있다. 그들은 전혀 생각을 하지 못하는, 뇌가 없는 사람들처럼 보인다. 그들은 그 장소에 대한 상황을 알아보려하거나, 346마리의 고래들이 규조토 속에 묻혀 있는 페루의 장소와 같은 다른 장소들과 비교해보려고 하지 않는다.(2/02/2004). 그들은 자신들의 진화론적 사고의 틀에서 조금도 벗어나지 못하고, 주술사의 주문과 같은 말을 전달하며 이야기와 이야기 속에서 비틀거리고 있다.  

고래 화석무덤에 대해서 누구도 정확하게 알 수 없다. 왜냐하면 사람은 그곳에 없었기 때문이다. 앞에서 언급한 여러 가지 측면들은 반영되지 않았다. 네 번의 사건을 가정할 어떠한 이유도 나타나있지 않다. 한 거대한 폭풍 해일이나 대홍수는 한 번에 여러 층들을 퇴적시킬 수 있다. 만약 수백의 더 많은 고래 화석들이 퇴적층에 존재한다면, 여러 높이에서 화석들을 쌓아놓고, 많은 대형 바다 포유류들을 죽인 평온한 적조를 상상하는 것은 더욱 신뢰할 수 없는 이론이 될 것이다. 뼈들이 대기 중에 노출되어 게들이 그들의 뼈를 갉아먹었다고 하지만, 뼈들은 흩어지지 않았고, 온전한 채로 모래에 묻혀있었다. 이 일이 적어도 4번 일어났는가?     

기자들은 ‘수백만 년(millions of years)’이라는 단어를 마치 샐러드처럼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수백만 년이라는 단어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것은 이 이야기를 더욱 신뢰할 수 없도록 만든다. 우리는 이 화석들이 10,000~16,000년 내에 모두 퇴적되었다고 믿어야 하는가? 그 기간은 주장되는 퇴적층 연대의 0.5% 정도 되는 기간이다. 그렇다면 다른 99.5%의 기간 동안에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248만 년 동안에는 적조도 없었고, 거대한 폭풍 해일도 없었는가? 그러한 장구한 시간이 흘렀고 그러한 일들이 정기적으로 발생했다면, 그 지역에 고래 무덤들은 200배나 더 많이 있어야만 할 것이다.    

기자들이 물어보지 않는 질문들을 하는 것을 배울 필요가 있다. 그들의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논리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기를 바란다. 과학은 아니 아니 라고 말할 때 발전하는 것이 아닌가? 과학자들과 기자들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진화론적 세계관으로 사실들을 바라보고 해석한다. 그들의 말을 다 믿지 말라. 



*관련기사 : Chile's stunning fossil whale graveyard explained(BBC News, 2014. 2. 26.)
http://www.bbc.com/news/science-environment-26343894

900만년 전 ‘고래 집단 무덤’ 비밀 밝혀졌다(美 연구) (나우뉴스, 2014. 2. 27.)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227601008

칠레 아타카마 사막, 고래떼 무덤의 비밀 (한겨레, 2014. 2. 28.)
http://ecotopia.hani.co.kr/181958

고래 언덕, 세로 바예나 (MBC News, 2014. 2. 26.)
http://imnews.imbc.com/n_newsas/n_inside/3422062_12602.html

'칠레 고래 떼죽음 원인이 고작 이것 때문?” (EBN, 2014. 2. 27.)
http://www.ebn.co.kr/news/view/66561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4/02/chile-whale-fossil-site-explained/

출처 - CEH, 2014. 2. 2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866

참고 : 5314|5308|2375|1810|4215|3995|4217|4275|4235|3658|2171|3902|5857|5517|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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