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6천5백만 년(?) 전 쥐라기에서 발견된 포유류.

: 진화론의 수수께끼인가, 증거인가? 

(Jurassic Mammal: Puzzle or Prize for Darwin?)


     최근에 보고된 중생대 쥐라기의 두 포유류 화석은 진화론에 대한 수수께끼인가, 아니면 기자들이 쓰고 있는 것처럼 진화론을 증거하는 것인가?

두 개의 새로운 쥐라기 화석은 재구성된 포유류의 진화계통나무와 충돌하고 있었다. 이들 다양한 계통은 포유류의 기원과 초기 다양화에 대한 근본적으로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것이 두 포유류 화석에 관해 Nature 지가 발표한 것이다. 하나는 저우(Zhou et al) 등이 보고한 메가코누스(Megaconus, large cusp) 라는 이름의 포유류 화석이고, 다른 하나는 젱(Zheng et al) 등이 보고한  아보로하라미야(Arboroharamiya, tree-dwelling haramiyad)라는 포유류 화석이다. Nature News 기사의 제목은 다음과 같이 신음하고 있었다 : ”화석들은 포유류의 진화계통나무를 혼돈 속으로 내던져버렸다.”


그러나 Science Daily(2013. 8. 7) 지를 읽은 독자들은 어떠한 문제점이 있는지 알지 못할 것이다. 그 제목은 ”새로운 원시 포유류 화석은 초기 포유류의 진화에 빛을 비춰주고 있다” 이다. 그 기사는 진화론의 심각한 수수께끼를 승리로 왜곡하고 있었다.

새로 발견된 화석은 1억6500만 년 된 원시 포유류의 진화적 적응을 보여주고 있다. 그것은 머리털과 모피 같은 특성이 최초의 진정한 포유류가 출현하기 이전부터 이미 존재했다는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


Science Daily(2013. 8. 7) 지의 또 다른 기사는 어떠한 의심도 없이 ”복잡한 구조가 서로 독립적으로 여러 번 진화되어 발생할 수 있었다”라고 쓰고 있었다. Live Science 지에서 라우라(Laura Poppick)는 메가코누스를 ”최근에 발견된 초기 포유류의 진화 연구에 커다란 도약을 가져올 수 있게 해주는 두 조상 포유류 화석 중 하나”라고 선전하고 있었다.Science Now 지는 ”현대 포유류가 출현하는 동안 멸종 위기에 빠지기 전에 포유류 특성들을 시험해보았던 최초의 포유류 중 하나였다”라고 말하며,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이 마치 의도와 목적을 가지고 추진했던 것처럼 의인화하고 있었다.


Nature 지는 그 화석은 진화 연구에 커다란 도약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포유류 진화에 대한 개념을 후퇴시키고 있다며 난처해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떻게 이들 모든 기자들은 그 이야기를 이렇게 완전히 틀리게 전하고 있는 것일까? 그 화석들은 ”진화계통나무를 혼돈에 빠트리고 있다”는 것이었다. 혼돈에 빠트린 이유는 무엇일까? 그들은 서로 모순되고 있기 때문이었다 :

두 화석은 포유류의 계통나무에서 수수께끼 같은 동물 그룹을 위치시킬 곳에 대해서 고생물학자들의 머리를 긁적이고 만들고 있었다. 한 화석을 분석한 연구팀은 그 그룹이 포유류에 속하는 것으로 제안했다. 그러나 다른 연구자들은 그 동물의 진화적 가계는 사실상 진정한 포유류에 앞서서 선행했던 것으로 제안하고 있었다. 그 상황은 더 많은 분석, 더 많은 화석, 또는 둘 모두가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두 주장을 분석한 Nature 기사의 공동 저자인 척추고생물학자 리처드 시펠리(Richard Cifelli)는 ”이들 새로운 화석들은 모든 것을 바꾸어버렸다”고 말했다. 나무 위에서 살았던 하라미이드(haramiyid)로 추정되는 1억6천만 년 전에 살았던 것으로 말해지는 아보로하라미야(Arboroharamiya)는 아마도 나뭇가지를 잡을 수 있는 꼬리(prehensile tail)와 오늘날 나무 위에 사는 포유류보다 더 긴 손가락들을 가지고 있었다. 또한 그것은 잘 적응된 이빨들, 현대 포유류와 같은 턱, 현대 포유류와 같은 귀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 진화론적으로 말하면, 그것은 포유류가 이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이전부터 (대략 2억1백만~2억2천8백만 년 전) 살았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털 인상이 남아있는 다람쥐 크기의 육상 거주 하라미이드인 메가코누스는 4~5백만 년 더 일찍 살았던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발견자들은 포유류의 공통조상은 1억8천만 년 전에(다른 팀의 평가보다 1천만년 이상 일찍) 살았다고 평가한다. 더군다나, 그들은 포유류가 메가코누스와 다른 하라미이드(아보로하라미야를 포함하여) 이후 멀리 떨어진 나뭇가지에 위치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불행하게도, 모든 데이터들과 계통나무는 전혀 일치하지 않는다. 그 혼란은 더 많은 화석들이 많이 발견된다면, 특히 진화적 관계를 이끌어내는 데에 특별히 유익한 해부학적 특징을 가지고 있는 두개골의 중요한 부분이나 전부가 남아있는 화석이 발견된다면 분명해질 수 있다고 시펠리는 말한다. ”이것들을 한데 묶기 위해서는 정말로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하다”라고 그는 말한다.


분류법이 틀렸는가? 계통발생이 잘못됐는가? 그들은 정말로 포유류인가? 그들은 포유류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는가? 메가코누스는 분명한 털 인상을 가지고 발견되었다. 어떤 분자시계 모델과 일치한다 하더라도, 포유류 조상의 출현 연대로 2억1천5백만 년은 많은 고생물학자들이 받아들이고 있는 연대보다 훨씬 일찍이라고 시펠리와 브라이언(Brian M. Davis)은 말한다. 그 논란은 직접적으로 진화 시나리오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

여러 포유류 집단의 진화 역사는 기원 동물과 주요 다양화 사이의 시간 간격에 의존하여, ‘긴 도화선(long fuse)’ ‘짧은 도화선(short fuse)’ ‘폭발(explosive)’ 모델 등으로 특징되어 왔다. 포유류의 기원을 그들의 쥐라기 방산 이전 4~5천만 년 전에 위치시키고 있는 젱과 동료들의 진화 나무는 그 그룹의 긴 도화선 모델을 의미한다. 한편 경쟁하고 있는 저우와 동료들의 진화 나누는 폭발 모델과 일치한다. 이들 대안적인 계통나무와 다양화 모델들은 주요 적응, 생태학적 상호관계, 초기 포유류 역사의 다른 사건들의 중요성을 해석하는 데에 깊은 파급효과를 가지고 있다.   


분명히 '폭발' 모델은 점진주의(gradualism)를 믿고 있는 고전적 신-다윈주의자들에게는 재앙이다. 그러나 거기에는 또 다른 문제가 있다. 어떤 견해를 받아들이건 간에, 두 모델 모두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 진화계통수 상에서 멀리 떨어진 두 생물 사이에 어떤 유사한 특성이 같이 나타났을 때 그것이 독립적으로 여러 번 발생했다는 주장)에 대한 믿음을 요구하고 있다는 것이다 :

물론 계통나무는 완벽하게 모든 데이터를 설명하지 못한다. 사실, 각 모델은 주요 특성들의 독립적 진화 또는 상사성(homoplasy, 공통 조상에서 유래하지 않았으면서도 유사한 형질. 성인적 상동)의 불가능할 것 같은 사례인 것처럼 보인다. 예를 들어, 젱과 동료들의 모델은 포유류로 확정하는 특징인 세 개의 뼈로 된 복잡한 중이(middle ear)가 독립적으로 적어도 세 번, 즉 다구치목 하라미이드 그룹, 단공류(오리너구리와 바늘두더지), 진수류(유대류와 유태반류)에서 각각 진화(발생)했다고 제안한다. 마찬가지로, 저우와 동료들이 제안한 계통나무는 놀랍도록 유사한 치아 특성들의 독립적 진화를 요구한다. 예를 들면, 하라미이드와 다구치목(multituberculates)에 있는 한 쌍의 커다랗고 앞을 향한 송곳니의 존재, 초식과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여러 열의 뾰족한 끝을 가진 복잡한 어금니 등은 각각 독립적으로 진화했다는 것이다.


좋은 과학 이론은 여러 번의 기적을 요구하지 않아야 한다.

다른 기사와 마찬가지로, 시펠리와 데이비스의 기사는 더 많은 화석들의 발견이 도움을 줄 것을 희망하며 끝을 맺고 있었다. 젱의 팀은 ”이수류(allotherians)를 포함하는 여러 계통발생적 시나리오와 상관없이, 형태학적 수렴성 또는 역전은 포유류의 진화 초기에 흔했다”는 것에 동의하고 있었다.

이러한 논쟁점은 언론 보도에서 무시되었다. 대신, 그들은 그 화석이 두개골을 포함하지 않고 있었지만, 모두 미술가가 그린 메가코누스 그림(주둥이, 털과 몸 전체)을 포함시키고 있었다. Science Now 지는 ”다람쥐처럼 보이며, 아르마딜로(Armadillo)처럼 걷는 것은 독 발톱을 가지고 있을까?” 라는 제목으로 보도하고 있었다. 그러면서 이 화석과 다른 화석으로 인한 논쟁점은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이러한 사실을 대중들이 알아야한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일반인들은 너무도 어리석어서 과학 분야의 논란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오류 많은 과학자들에 의한 해석이 항상 사실이 되어야만 하는가? 진화론이라는 우상은 어떤 증거들이 발견되든지 간에 경배되어야만 하는가? 당신도 복잡한 치아와 중이(middle-ear)의 뼈들이 지시되지 않은 무작위적인 과정에 의해서 두 번, 또는 세 번 독립적으로 각각 진화했다는 말을 믿을 수 있는가? 다윈의 상상력을 넘어서는 유령 가계의 신화적 공통조상과 같은 마술적 현상이 실제로 존재했던 것처럼 말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진화론적 다양성이 폭발적으로 일어났다는 주장은 진화론의 핵심(오랜 시간에 걸친 점진적 변화)과 직접적으로 모순되는 것이 아닌가? 왜 과학부 기자들은 항상 진화 과학자들의 아첨꾼과 하수인 역할만을 하고 있는 것일까?


그것은 세속 과학이 다윈이라는 우상 앞에 모두 무릎을 꿇고 절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이유이다. CEH(Creation-Evolution Headlines)는 진리가 왜곡되는 것을 걱정하는, 그들과 다른 종교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논문들을 비판적인 눈으로 읽고, 진화론자들의 오류와 술책을 지적할 수 있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이 떠들어대는 기원 이야기는 스위스 치즈보다 더 많은 구멍을 가지고 있고, 그리스 신화보다 더 많은 기적을 필요로 하며, 바벨론 종교보다 더 많은 예언적 주술을 사용하고 있다. 그것은 성경의 창조주에 대한 혐오로부터 생겨난 하나의 세속적 종교(secular religion)인 것이다. 그들의 주장은 상상, 공상, 추정, 추측, 가정, 가설, 신화로 가득하다. 과학적 용어로 포장되어 있지만, 그것을 과학으로 여길 수는 없다.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도입한다고 해서, 잘 적응한 동물들이 완전한 형태로 무로부터 나오는 기적, 유전정보가 우연히 생겨나는 기적, 복잡한 구조나 장기가 우연히 여러 번 생겨나는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라는 기적, 폭발적인 방산과 같은 기적들을 더 설득력 있게 만들지는 못한다.


진화론이라는 종교는 주술로 영(spirits)을 불러내고, 신화적인 생기의 힘이 무기입자들에게 부어져서, 생명체가 자연 발생되었고, 설명되지 않는 그리고 문헌으로 보고되지 않은 혁명으로, 그리고 팅커 벨의 요술 창고에서 서투른 수선과 자연선택을 통해서 수많은 동물들이 생겨났다고 주장한다. 다윈의 사제들은 조화되지 않은 사실들을 진화계통수라는 그들의 신화적 생명나무에 강제로 끼워 맞추기 위해서 그들의 시간을 소비하고 있다. 그러나 그 나무는 154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잔디(lawn)처럼 보인다. 그 나무를 누가 신뢰할까? 고대 이집트 종교도 진화교 보다는 더 나아 보인다. 왜냐하면 적어도 그 여신과 남신은 목적과 의도로 가지고 행동했다.


세속적 과학자들이 기적을 싫어하고, 초자연을 거부할 것이라고는 잠시도 생각하지 말라. 그들도 기적을 믿고 있다. 그들이 주장하는 수렴진화를 생각해보라. 그들은 생각도 없고, 방향도 없고, 목적도 없는, 무작위적인 과정들이 고도로 복잡한 장기들을 여러 번 기적처럼 동일하게 만들어냈다고 주장하는 종교이다. 지적으로 설계된 기적을 믿는 세계관을 선택하라. 정직한 과학으로 관측된 고도의 복잡성에 대해서, 필요와 원인을 충분히 설명하고 있는 세계관을 선택하라. 인간의 존엄성과 진실에 대한 사랑을 말하고 있는 종교를 선택하라. 그러한 기준으로 선택한다면 진화론이라는 종교는 제거될 것이다. 



*관련 기사 : 1억6500만년 전 원시 포유동물 화석 중국서 발견 (2013. 8. 9.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1308/h2013080911454922510.htm

공룡시대 포유류 조상, 털가죽에 독 발톱 무장 (2013. 8. 9. 한겨레)
http://ecotopia.hani.co.kr/17189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3/08/jurassic-mammal-puzzle-or-prize-for-darwin/

출처 - CEH, 2013. 8. 9.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719

참고 : 5584|5032|4691|3150|2570|4426|3588|3990|3767|5710|5706|5591|5589|5602|4917|4581|6011|5719|6229|6249

Brian Thomas
2013-08-07

판피류 물고기에 대한 진화론의 계속되는 실패 

(Armored Fish Fossils Rewrite Evolutionary Story)


     호주에서 발견된 일련의 특별한 물고기 화석은 초기 물고기의 진화에 대해서 오랫동안 말해져오던 진화 이야기를 거부하고 있었다. 그 놀라운 화석은 근육들이 고대 물고기의 뼈에 부착되는 정확한 지점을 포함하여, 연부조직 몸체 형태를 상세히 보여주고 있었다. 이러한 단서들은 고생물학자들에게 지금은 멸종된 물고기 해부학을 재구성할 수 있게 해주었다. 연구자들은 발견된 갑주어(armored fish)가 원시적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했지만, 그 물고기들은 완벽하게 설계된, 완전히 발달된 근육을 가지고 있음을 발견했던 것이다.[1]

문제의 멸종된 물고기는 '판피류(placoderms, 두꺼운 갑옷을 가진 턱이 있는 물고기)'라고 불려진다. 진화론은 수십 년 동안 턱(jaw)의 기원에 대한 ‘상어 모델(shark model)’을 이야기해 왔다. ‘상어 모델’은 판피류의 근육이 현대의 상어 근육과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을 것으로 추정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그들은 Science 지에 그들의 발견을 보고했다.[2]

상어의 두개골은 좌우로 경첩(hinge)을 가지고 있고, 측면으로 정렬된 근육을 사용한다. 그러나 판피류의 두개골은 상하로 경첩을 가지고 있다. 물론 적절한 위치에 근육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면, 그들은 상하로 움직일 수 없었을 것이다. 교과서의 진화 이야기에 의하면, (턱이 없는 빨판과 같은 입을 가진 칠성장어(lampreys)와 같은 무악류와는 대조적으로) 최초로 턱을 진화시킨 물고기는 머리와 턱을 강하게 움직이며 효과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완전한 근육계를 아직 진화시키지 못했다. 그러나 이 새로운 발견은 판피류가 완전한 턱 기능에 필요한 모든 근육계를 가지고 있었음을 보여주었다.

연구자들에 의하면, 이들 판피류들은 '상어 모델'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해부학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2]

진화론이 말해왔던 상어모델에 도전하는 이러한 발견은 하나의 커다란 문제가 되고 있다. 왜냐하면, 판피류는 턱이 있는 유악류 중에서 가장 최초의 가장 원시적인 물고기로 추정해오고 있었기 때문이다.[2] 이제 어떤 진화론자가 무악류에서 유악류로 진화하는 전이형태의 물고기를 발견하려고 할 것인가?

보라. 판피류는 다른 살아있는 동물들과 거의 동일한 방법으로 그들의 턱을 작동시키는 잘 발달된 근육계와 잘 발달된 목을 이미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상어는 그렇지 않다. 화석 물고기의 근육은 어느 정도 광물화되어서 그들의 모양을 보존하고 있었다. 이들 고대 갑주어의 근육들은 그들의 머리를 들어올리고, 아래턱을 벌리며, 먹이를 잡아채기 위해서 함께 작동되어야하는 해부학적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

*판피류는 4억2천만년 전부터 3억6천만년 전까지 고생대 데본기에 살았다고 주장되는 원시 물고기이다. 그러나 2008년에 판피류가 고도로 복잡한 태생 번식(새끼를 낳음)을 하고 있었음이 밝혀졌고(관련자료 링크 1번 참조), 2007년에 발견된 3억8천만 년 전의 판피류 화석에 아직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음이 보고되었고(관련자료 링크 2번 참조), 2012년에는 잘 발달된 이빨도 가지고 있었음이 보고되었다.(관련자료 링크 3번 참조)

결국, 턱의 진화를 보여줄 것으로 주장되던 이 원시 물고기는 완전한 형태로 출현하고 있었고, 진화론자들이 오랜 기간 동안 상상해왔던 진화적 전이형태의 그 어떠한 힌트도 보여주지 못했다. 이 발견은 연구자들에게 이전의 진화 이야기를 비틀어 새로운 이야기를 발명해내도록 강요하고 있었다. 최초의 턱이 발생된 이후에 장구한 시간에 걸쳐 몸통 또는 위장 근육이 생겨났다는 이야기 대신에, 이제 그것들은 이들 초기의 유악류 물고기에서 일찍부터 진화됐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근육들은 후에 출현한 후손들에서 사라졌다는 것이다. 그랬다가 더 이후에 다시 ‘재진화(re-evolve)’ 했다는 것이다. 

창조 모델은 그러한 재작성 또는 부수적 이야기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성경은 분명히 자연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물고기를 창조하셨다고 기록하고 있다. 성경은 또한 어떻게 이 세계가 전 지구적인 홍수로 파괴되었는지, 그리고 노아 방주에 타지 못한, 공기로 호흡을 하는 육상동물들과 바다생물들이 어떻게 파멸되었는지를 기록하고 있다. 따라서 두터운 지층들을 빠르게 퇴적시킨 대홍수는 이들 호주 판피류들의 빠른 매몰과 놀라운 광물화 과정을 설명해줄 수 있는 것이다.

홍수 모델은 이 특별한 물고기가 낮은 퇴적지층에서 발견되는 이유를 설명해줄 수도 있다. 그들이 아래 지층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최초로 진화했기 때문이 아니라, 그들의 무거운 골성의 갑옷이 그들의 행동을 느리게 했고, 빠르게 접근하는 홍수물과 저탁류를 피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3]

어떤 경우이든, 이 발견은 최초의 턱 있는 물고기로 추정하는 판피류는 시작부터 필요한 모든 구조들을 이미 가지고 있었음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진화 모델 보다는 창조 모델과 더 잘 일치하는 것이다.



References

1.This episode of evolutionary history already drags baggage, as fossils have so far failed to confirm either of two main competing theories of jaw evolution—the 'serial theory' and a more convoluted 'composite theory.'
2.Trinajstic, K. et al. Fossil Musculature of the Most Primitive Jawed Vertebrates. Science. 341 (6142): 160-164.
3.For example, world renowned vertebrate fossil authority Clack noted that an Australian fossil cache contained '…a spectacular number of fossil fishes in extensive bedding planes that probably represent mass mortality events. Most of the fishes are placoderms.' Clack, J. A. 2012. Gaining Ground, Second Edition: The Origin and Evolution of Tetrapods (Life of the Past). Bloomington, IN: Indiana University Press, 7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620/

출처 - ICR News, 2013. 8. 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716

참고 : 4306|3811|5498|3714|4811|774|5026|2013|3631|4528|4565|2171|3268|3902|2554|2305|5497|5158|5091|5254|5629|5563

Brian Thomas
2013-08-02

2300만 년(?) 전 호박에서 발견된 완전한 도마뱀 

: 연부조직과 피부가 아직도 남아있었다! 

(Whole Lizard Encased in Amber)


      멕시코 시티에 있는 호박 박물관(Amber Museum)은 한 새로운 표본을 가지게 되었다. 호박은 때때로 곤충들을 포함하고 있다. 하지만, 이 호박 표본에는 도마뱀 몸체 전체가 들어 있었다. 이 독특한 발견은 호박 화석들에서 발견되는 두 가지 명확한 경향을 확인해주고 있다.

발견은 멕시코 남부의 치아파스 주에서 이루어졌다. 호박 수집은 그 지역의 주요 경제 활동이 되고 있다. 폭스 뉴스 라티노(2013. 7. 8. Fox News Latino, 화석 사진을 볼 수 있음)는 척추동물의 전체 몸체를 포함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생물의 원래 연부조직(soft tissues)의 일부를 보존하고 있는 이 극히 드문 발견을 보도하고 있었다.[1]

Creation Science Update는 미얀마에서 발견된 호박에서 도마뱀붙이(gecko)의 다리가포함되어 있는 것을 보고했었다. 1억 년 전의 것이었지만, 그것은 현대 도마뱀붙이의 다리와 동일했다. 그리고 진화론에서 추정하는 도마뱀붙이의 출현 연대를 즉각적으로 두 배로 늘려버렸다.[2] 그 발견은 한 분명한 경향, 즉 호박 화석에서 발견되는 동물과 식물들은 오늘날 살아있는 것들과 매우 유사하다는 사실을 확인해주었다.

일부 호박 속에는 멸종해버린 식물, 원생생물, 곤충(또는 그들의 변종)들과, 거미, 효모, 털, 개미, 파리, 나비, 조류, 아메바, 진드기를 포함하여 많은 생물들이 확인 가능한 형태로 들어있었다.[3, 4, 5, 6]
 
호박 화석들이 보여주는 두 번째 분명한 경향은 (이번 멕시코의 도마뱀 화석이 확증하고 있는 것처럼) 호박의 추정 연대에 관한 것이다. 호박들에 대해 추정하고 있는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는 많은 풀리지 않는 문제점들을 발생시키고 있다. 즉, 그 장구한 세월 동안 땅 속에 묻혀있었음에도 어떻게 원래의 조직이나 전체 몸 구조가 아직도 남아있을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7] 

Fox News Latino는 호박 속에 들어있는 도마뱀을 ”연부조직과 피부 잔존물을 보존하고 있는 완전하고 관절로 이어진 동물”로서 기술하고 있는 멕시코 국립 자치 대학의 프란시스코 리켈메(Francisco Riquelme)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1]

최소 2300만 년 전으로 평가되는 표본에서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할 수 있을까? 호박에 할당된 2300만 년이라는 연대는 시모조벨, 후이티후판, 엘보스큐, 푸에블로 누에보, 팔렝케, 토토라파, 말파소 자치시에 있는 퇴적층에서 채취됐기 때문이다.[1] 도마뱀의 조직은 단백질로 되어있다. 그리고 단백질들은 특히 열대지역에서는 단지 수천 년이 지나면 먼지로 분해되어 버린다는 것을 이전 연구들은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8]
 
전 세계의 호박 퇴적층에서 발견되는 원래 곤충의 생화학물질들과 완전한 몸체 조직처럼, 이 도마뱀의 잔해는 원래 그대로의 품질을 유지하고 있었다. 만약 그들이 정말로 2300만 년 전의 것이라면, 몸체 조직은 확실히 먼지로 변해있어야만 한다. 물론 이들 호박이 단지 수천 년 전의 것이라면, 그러한 문제는 해결된다.

두 가지 경향, 즉 동물 종류(kinds)들은 기본적 형태 사이의 진화를 보여줌 없이, 동일한 모습으로 머물러 있다는 사실과, 연부조직이 분해된 모습을 보이지 않고 원래의 상태와 동일하게 남아있다는 사실은, 성경이 기록하고 있는 최근의 창조와 잘 일치되는 것이다. 



References

1.23-Million-Year-Old Lizard Fossil Found In Mexico. Fox News Latino. Posted on latino.foxnews.com July 8, 2013, accessed July 22, 2013.
2.Thomas, B. Fossilized Gecko Fits Creation Model.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8, 2008, accessed July 22, 2013.
3.Thomas, B. Amber-Trapped Spider Web Too Old for Evolu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20, 2009, accessed July 22, 2013.
4.Thomas, B. Scan of Amber-Trapped Spider Shows Recent Origin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y 27, 2011, accessed July 22, 2013.
5.Thomas, B. '45-Million-Year-Old' Brewer's Yeast Still Work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17, 2009, accessed July 22, 2013.
6.Thomas, B. Why Do Creatures in Ancient Amber Look So Modern? Creation Science Updates. Posted on icr.org September 7, 2012, accessed July 22, 2013.
7.Thomas, B. 2010. Amber Jewelry: A Conversation Piece for Creation Evidence. Acts & Facts. 39 (9): 17.
8.Buckley, M., Collins, M.J. and 25 others. 2008. Comment on 'Protein Sequences from Mastodon and Tyrannosaurus rex Revealed by Mass Spectrometry.' Science. 319 (5859): 33.

*관련기사 : 2,300만년 된 호박 속 도마뱀 화석 발견 (2013. 7. 13. 국제신문)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400&key=20130713.9900219312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569/

출처 - ICR News, 2013. 7. 2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713

참고 : 5061|5465|5459|2009|5151|4494|4464|4393|4772|1428|4846|3767|3380|1939|1518|752|5249|4748|4105|4113|4901|5068|5043|5706|5612|5590|5648|5672|5676|5684|5691|5769|5782|5842|5907|5946|5916

불가사리의 눈은 '잃어버린 고리'인가? 

(Are Starfish Eyes Missing Links?)


     불가사리(starfish)는 그들의 팔 끝부분에 '원시적' 이미지를 만드는 눈(eyes)을 가지고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이 눈은 간단한 눈과 복잡한 눈 사이의 잃어버린 고리를 나타내는가? 몇몇 기자들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았다.
 
New Scientist(2013. 7. 5) 지에서 데보라 맥켄지(Deborah MacKenzie)는 진화론을 선전할 수 있는 하나의 기회로서 여기고 있었다. 

200년 동안 불가사리의 팔 끝에 있는 센서에 대해서 알고 있었다. 그러나 아무도 그것이 이미지를 만드는 진짜 눈인지, 아니면 빛의 강도 변화를 감지하는 단순한 구조인지 알지 못했다.
 
마침내 우리는 그 답을 얻게 되었다. 그들은 진짜 눈처럼 작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발견은 인간의 눈과 같은 복잡한 기관은 간단한 구조로부터 결코 진화할 수 없었다는 창조론자들의 주장에 하나의 타격이 되고 있다. 

유사한 맥락으로, PhysOrg(2013. 7. 4) 지는 그것이 눈의 진화에 있어서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인지 묻고 있었다. 코펜하겐 대학의 앤드류 가름(Andrews Garm) 박사는 불가사리에 대해서 실험을 실시했다. 불가사리는 광센서(photosensors)가 제거되었을 때, 정처 없이 방황을 했다. 하지만, 완전한 센서를 가지고 있는 동료 불가사리는 그들의 먹이가 있는 산호 쪽으로 이동해갔다. 그 기사는 불가사리와 광센서 사진을 보여주고 있었다.
 
놀랍게도, 이러한 광수용체의 존재는 200년 전부터 알려져 왔었지만, 아무도 그것이 불가사리의 방향성 인지에 대한 단서를 제공할 수 있는지를 확인해보지 않았다. 그 눈은 집으로 가는 길을 보여주기에 충분히 좋았다. 그러나 절지동물에 있는 겹눈보다 더 원시적이라고 New Scientist 지는 말했다. 맥켄지는 진화론적 시각으로 계속 이야기하고 있었다 :

진화적 관점에서, 불가사리의 눈은 가설적인 최초의 이미지 형성 눈의 형태와 구조적으로 가깝기 때문에 흥미롭다고 가름은 말했다. 

예를 들어, 더 발전된 눈에 있는 광수용체들은 미세융모라 불리는 변경된 세포질 돌출 밖으로, 또는 섬모라 불리는 필라멘트 모양의 세포 소기관 밖으로 구축되어 있다. 불가사리의 눈은 이 두 구조를 포함하고 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조상으로 보이는 모습을 가지고 있다”고 룬드 대학의 닐슨(Dan-Eric Nilsson)은 말한다.
 
”이것은 시각적 작업이 눈의 진화에 중요한 단계를 유도했음을 보여준다”고 가름은 말한다. ”고정된 대형 물체(여기서는 산호초)를 향한 항해는 더 나은 서식지를 제공해주었다.” 다른 말로해서, 최초에 우리의 눈은 집으로 가는 길을 찾도록 진화되었을 것이라고 그는 생각하고 있었다.

불가사리의 눈 구조는 ”진정한 광학의 결여를 제외하고, 절지동물의 겹눈과 비슷하다”고 PhysOrg 지는 말했다. 그 기사는 또 다른 극피동물 불가사리의 몸 전체에 분포하는 렌즈들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8/23/2001).

다른 극피동물 뉴스로, PhysOrg(2013. 5. 31) 지는 어떤 불가사리는 과열을 방지하기 위해서 팔을 탈피할 수 있음을 보고했다. Nature News(2013. 7. 4)는 초기 극피동물로 주장하는 한 캄브리아기 화석을 보고하고 있었다. 그것은 팔이 없지만, 5중첩 대칭성을 가지고 있었다. 그것은 ”해저에 심겨져있는 끝이 가늘어지는 알을 닮았다”고 기사는 말했다. ”그것의 입은 위로 열려져 있고, 몸체는 나선형으로 내려간다.”



다윈 당원의 시도는 좋았다. 그러나 득점은 하지 못했다. 불가사리는 절지동물 또는 척추 동물의 조상이 아니다. 눈은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 동안에 연체동물, 해파리, 빗해파리, 절지동물(삼엽충과 버제스 셰일 동물)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독립된 문(phyla)들에서 갑자기 출현한다. 삼엽충의 눈은 고도로 정교하며 매우 복잡하다. 그러나 다른 모든 생물들에서처럼 갑자기 나타난다. 만약 불가사리의 눈이 전이 형태라면, 불가사리는 수억 년 후에도 여전히 원시적인 눈을 가지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불가사리에서 왜 진화는 일어나지 않았는가?  
 
저자들은 그들의 진화 이야기에서 또 다른 전술적 실수를 하고 있었다. '시각적 작업'은 진화를 유도할 수 없다. 목적이 없는 무작위적인 돌연변이가 어떤 메커니즘을 유도할 수 없다. 그러한 일은 이론적으로도 틀리며, 증거도 없는 것이다. 모든 생물들은 서식지를 찾는 일을 포함하여 몇 가지 공통 '작업'을 수행한다. 그렇다면 식물은 왜 눈을 가지고 있지 않은가? 씨앗들은 왜 적절한 토양을 찾을 수 있는 눈을 가지고 있지 않은가? 많은 식물과 동물들은 눈이 있다면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눈을 진화시키지 못했다. ‘진화하다’라는 단어는 능동태 동사로서 사용될 수 없다. 진화는 어떤 지시나 필요에 의해서 발생되는 것이 아니다. 돌연변이는 목적이 없이, 방향도 없는, 복제 시의 발생하는 무작위적 오류이다. 우리는 다시 한번 진화론자들이 자신들의 이론을 잘못 사용하며, 잘못 이해하고 있음을 보고 있는 것이다.


이 사실은 각 생물은 생태계에서 자신들의 위치에 필요한 감각기관들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각 생물들은 각자의 역할에 필요한 기관들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 이야기는 불가사리는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놀라운 기능들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것은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다. 아마도 진화론자들은 스티븐 메이어(Stephen Meyer)의 베스트셀러 책인 ‘의심스런 다윈(Darwin’s Doubt)‘의 출간으로 인해 패닉 상태에 빠져있을 수 있다. 그 책은 캄브리아기 화석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지적설계의 경우들을 제시하고 있다. 캄브리아기의 폭발에 대한 간단한 설명은 일러스트라의 영상물 ‘다윈의 딜레마(Darwin’s Dilemma, 한국어판 출시)를 참조하라.



*관련기사: Starfish: Keeping an Eye on the Prize(2013.7.15. The New York Times)
http://www.nytimes.com/2013/07/16/science/eye-on-the-prize.html?_r=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3/07/are-starfish-eyes-missing-links/

출처 - CEH, 2013. 7. 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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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Thomas
2013-07-01

거북의 진화적 전이형태가 발견됐는가? 

(Follow the Eunotosaurus: An Evolutionary Shell Game?)


     진화 생물학자들은 최초의 거북(turtle)이 어떻게 진화했는지를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진화론에 의하면, 거북은 어떤 종류의 파충류로부터 수천만년 동안 점진적으로 꾸준히 변화되어 오늘날의 거북이 되었다는 것이다. 물론 그러한 변화 속에서도 생물의 기본적 생리 기능들이 전혀 파괴되거나 손상되지 않고 말이다. 최근 몇몇 과학자들은 거북의 진화에 있어서 중요한 전이형태(transitional form)를 발견했다고 Current Biology 지에 보고했다. 이 화석은 거북이 몸 형태의 진화에 있어서 커다란 문제점을 해결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1] 이 화석 데이터는 실제로 이러한 주장을 뒷받침하는가? 

연구자들은 유노토사우루스(Eunotosaurus)라 이름 붙여진 한 멸종된 거북 화석을 기술하고 있었다. 전이형태로서의 자격을 얻기 위해서는, 그 화석은 적어도 하나 이상의 핵심적인 과도기적 모습을 보여주었어야만 한다. 발가락의 개수나 길이, 꼬리의 길이와 같은 비핵심적인 변화들은 단순히 창조된 종류(kind) 내에서 또는 종(species) 내에서의 변이(variations)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진정한 전이형태라면 분명한 중간 형태의 모습(두 종류의 중간 형태)을 보여주어야만 한다. 예를 들면, 도마뱀과 거북 사이의 반만 진행된 근육 부착과 같은, 또는 파충류의 호흡을 가능하게 하는 아직 유연성이 있는 늑골이 반, 거북이 것과 같은 딱딱한 늑골이 반인 생물의 화석 같은 것이다. 유노토사우루스는 무슨 전이적 형태를 보여주고 있을까?
 
연구의 저자들은 ”그것은 명백한 모습의 줄기 거북(stem turtles))과는 다르다... 단단한 왕관을 가진 거북과는 매우 적은 파생된 특성을 공유하고 있다”라고 썼다.[1] '줄기(뿌리) 거북'은 진화적 조상을 의미한다. '파생된 특성'은 가설적 줄기 거북으로부터 상속되었다고 추정하는 몸체 모습을 의미한다. '왕관을 가진 거북'은 현재적 거북을 말하는 것이다.

연구의 저자들이 '파생된' 특성이 매우 적다고 말하고 있는 이 화석은, 적어도 하나의 핵심적 전이형태의 모습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또한, 사용한 세 어구 모두 완전히 주관적이다! 어떤 연구자는 '줄기 거북'을 '진화의 막다른' 상태로 재할당하거나, ‘파생된 특성‘을 어떤 시기에 여러 이유로 ‘상호 진화된’ 특성으로 바꿀 수 있다. 사실, 세속적 과학 문헌은 바로 그러한 주장과 반대 주장으로 가득하다. 그것은 유노토사우루스의 전이적 특성이라는 것이 추측에 불과함을 나타내는 것이다.

따라서 유노토사우루스가 ”중요한 전이 형태”가 아니라면, 그것은 무엇인가? 그 연구는 그 답을 얻기 위해서 몇몇 화석 거북의 해부학을 상세히 비교하고 있었다. ”거북+유노토사우루스 분기군을 강하게 지지한다.”[1] 그 말은 ”유노토사우루스는 거북이다”라고 말하는 것과 다른가? 

이 동물은 핵심적인 전이형태의 모습을 가지지 않은 거북일 뿐만 아니라, 신체 모든 부분들이 함께 작동하는 적합한 기능적 부분들을 가지고 있는, 완전히 형성된 모습의 생물임을 보여주고 있다.[2] 화석화된 뼈에서 보여진 근육부착 지점에 의한 추론에 의하면, 유노토사우루스는 거북에 독특하게 있는 조직화된 다리와 호흡 근육을 이미 가지고 있었다.[3] 전이적 형태의 모습을 보여주는 데에 실패함으로서, 이 특별한 화석은 하나님이 ‘종류대로’(다른 종류 사이에서가 아니라) 번식하도록 거북을 창조하셨음을 제안하는 창조 모델과 적합한 것이다.    

 

References

1. Lyson, T. R. et al. 2013. Evolutionary Origin of the Turtle Shell. Current Biology. 23: 1-7.
2. In what could be translated as, 'The evidence shows that this fossil turtle's shell originated suddenly, by direct creation,' the Current Biology authors wrote, 'The lack of osteoderms [bony plates embedded in skin, unconnected to the skeleton] in the recently discovered stem turtle Odontochelys semitestacea strongly supports the de novo model of shell origination…'
3. No evolutionist has yet proposed a detailed hypothetical series of transitions between lizard-breathing and turtle-breathing anatomy, let alone constructing and testing models or finding appropriate transitions among fossils. Instead, hand-waving magic words like 'reorganization' by 'evolution' substitute for actual evidence.


*관련 기사 : 거북 등껍질, 2억 6천만 년 전부터 진화 (2013. 5. 31. SBS News)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812226

거북 껍질의 기원 200년만에 밝혀졌다 (2013. 6. 3. 한겨레)
http://ecotopia.hani.co.kr/9158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541/

출처 - ICR News, 2013. 6. 1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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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Thomas
2013-06-11

개가 냄새로 화석을 찾아낼 수 있는 이유는? 

: 냄새가 나는 화석이 수백만 년 전의 것일 수 있을까? 

(Can This Dog Sniff Out Fossils?)


      게리 잭슨(Gary Jackson)과 (파묻힌 잔해를 찾도록 훈련된) 그의 개(dog) 미갈루(Migaloo)는 함께 고고학 유적지를 발굴하거나, 살인 사건에서 사체를 찾는 일로 호주 경찰을 돕고 있었다. 시드니 모닝 헤럴드(2013. 4. 28) 지에 따르면, 미갈루는 연구자들이 10년 전에 발견했던 호주 원주민의 600년 된 유물에 빠르게 위치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특수 훈련을 받은 미갈루는 전혀 예상치 못한 행동을 보여주었는데, 그것은 미갈루가 냄새로 화석을 찾아내는 것이었다.

화석은 암석이 되어버린 고대 생물체의 유해로, 원래의 생체 유기물질은 남아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왔다. 장구한 지질시대를 거치면서, 광물질이 오랜 시간 동안 조금씩 점차적으로 죽은 생물의 뼈 조직을 대체했다. 이러한 화석화 과정은 수백만 년에 걸쳐 일어난 것이라고 박물관과 교과서들은 가르치고 있다. 그러나 그러한 과정이 정말로 그렇게 일어났다면, 화석 뼈에서 주변 암석과 다른 냄새가 더 이상 나지 않아야 한다.

수만 년 또는 수천 년 동안 묻혀있던 뼈라면 아직도 원래의 유기물질 성분이 남아있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1백만 년(1만 세기) 동안 묻혀있던 뼈라면, 원래의 유기물질이 남아있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만약 원래의 물질이 광물로 대체되지 않았다면, 1백만 년이 되기 오래 전에 부패되어 사라졌을 것이다. 특별히 따뜻한 호주 기후에서는 말이다.

분명히 누구도 미갈루가 화석에서 냄새를 맡는 것에 대해서 설명하지 못했다. 검은 색의 미갈루(Labrador-bull mastiff)는 260만 년에서 530만 년 사이로 연대가 평가된 많은 화석 뼈들을 찾아냈다. 어떻게 그 개는 화석들을 그렇게 잘 찾아내는 것일까?

퀸즐랜드 대학의 고생물학인 스티브 솔즈베리(Steve Salisbury)는 헤럴드 지에서 말했다. ”사체에서 아직 냄새가 난다는 것은 이해하기 쉽다. 그러나 화석 뼈는 다른 것이다. 그것들은 수백만 년이 지난 것들이다. 거기에서 원래의 뼈와 내부 장기들은 광물로 치환되었고, 본질적으로 암석이 된 것이다. 그래서 미갈루가 그 차이를 냄새 맡을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1] 왜 솔즈베리는 화석에 부여된 수백만 년이라는 연대에 의문을 가지는 대신에, 미갈루의 능력에 대해서만 의문을 가지는 것일까?

이러한 의문은 관측된 (화석에 대한 분석이나 미갈루 관측) 증거에서 생겨난 것이 아니라, 관측되지 않은 수백만 년이라는 연대에 대한 믿음 때문에 생겨난 것이다. 

그러나 그 개는 화석 뼈에서 뭔가 다른 냄새를 맡을 수 있었다. 아마도 아직 광물화되지 않은 뼈에서 나는 냄새를 맡았을 것이다. 그리고 그 화석들이 아직도 광물화되지 않은 원래의 유기물질을 보유하고 있었다면, 아마도 그 화석들은 수백만 년 전의 것이 아니다.

오늘날 고생물학자들은 전 세계에서 아직 광물화되지 않은, 원래의 단백질과 세포,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화석들을 계속해서 발굴해오고 있다. 수억 수천만 년 전의 것으로 연대가 평가되었지만 원래의 조직을 가지고 있는 화석들은 미국의 여러 주들 뿐만 아니라, 브라질, 아르헨티나, 영국, 독일, 중국, 이탈리아, 벨기에 등에서 발견되고 있다.[2] 이러한 화석들 내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분자들은, 이 화석들에 대한 진화론자들이 추정하는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보다 훨씬 더 젊은 연대를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나는 그것을 믿고 싶다. 그 개가 화석화된 뼈들을 찾아낼 수 있다면, 우리의 발굴은 훨씬 더 쉬워질 것이다. 나는 그 장면을 보고 싶다. 그것은 정말 흥분되는 일일 것이다.” 솔즈베리는 말했다.[1] 그것이 정말로 흥분되는 것은 개가 냄새로 화석을 쉽게 찾아내기 때문이 아니라, 그 화석에 부여된 수백만 년이라는 진화론적 연대에 대한 재평가를 요구하기 때문이다.

 

References

1. Mann, Effie. 'Migaloo the super snout's on the case.' The Sydney Morning Herald. Posted on smh.com.au April 28, 2013, accessed May 19, 2013.
2. Many of these finds are cataloged at www.icr.org.


*참조 기사 : 35억년 전 미생물 흔적 '특유의 냄새가 남아있어 더욱 특별' (2013. 11. 23. 조선일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1/24/2013112400681.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525/

출처 - ICR News, 2013. 5. 29.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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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에서 발견된 거대 낙타 화석 

: 350만 년(?) 전 낙타 뼈에 아직도 남아있는 콜라겐 

(Arctic Camel Found)


     캐나다 북부의 북극 지역에서 발견된 많은 종의 낙타(camel) 화석들은 연부조직(soft tissue)을 포함하고 있었다.

사막의 상징적인 동물인 낙타는 동토의 땅 북극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던 것일까? BBC News는 엘즈미어 섬에서 30여개의 낙타 다리뼈 조각들이 발견됐음을 보고했다. 진화론적 시간 틀로 350만 년 전으로 평가되었지만, 그 뼈들 중 일부는 콜라겐(collagen)이 남아 있었다. 진화론자들은 가장 초기의 낙타를 4천5백만 년 전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훨씬 북쪽에서 발견된 것에 대해 놀라고 있었다.

”고대의 낙타는 영하의 기온으로 떨어지는 길고 혹독한 겨울에 대처해야만 했을 것이다. 그 지역은 눈 폭풍과 수개월 동안 어둠이 지속되는 곳이다.”

화석 낙타는 현대의 낙타보다 30% 이상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그 기사는 낙타들은 아마도 수북한 털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들의 넓적한 발은 사막 위를 걷는 데에 적응한 것처럼, 눈 위를 걷는 데에 적응한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큰 눈은 현대의 사막에서 살아가기 위해 적응한 것처럼, 낮은 조명의 북극 지역에서 살아가도록 적응한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그 콜라겐은 화석 낙타가 ”현대 낙타의 직접적인 조상”임을 보여준다고 연구자들은 주장했다. 마이크 버클리(Mike Buckley, 맨체스터 대학)는 그 뼈 조각들은 ”이 동물의 진화에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것이 진화가 아니라 퇴화이다. 과거의 화석 낙타는 더 컸고, 다양한 서식지에 더 적응되어 있었다. 낙타로 진화되어가던 전이형태는 언급되지 않고 있었다. 낙타들은 완전히 진화된 모습으로 화석기록에서 그저 나타난다. 이것은 진화적 발전을 보여주지 않는 또 하나의 사례이다. 과거에 풍부하고 다양한 생물권이 현대에 더 피폐해졌음을 보여줄 뿐이다. 수백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는 무시하라. 그러한 연대는 사실이 아니라, 진화 이야기를 그럴듯하게 만들어주는 핵심 추정일 뿐이다.


*참조 : 북극에서 거대 낙타 화석 발견 (2013. 3. 8. 사이언스타임즈)
http://www.sciencetimes.co.kr/article.do?todo=view&atidx=000006822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3/03/arctic-camel-found/

출처 - CEH, 2013. 3. 1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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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rey Tomkins
2013-02-05

캄브리아기의 내항동물 화석에 진화는 없었다. 

(Another Cambrian Discovery Discredits Evolution)


     내항동물문(phylum Entoprocta)에 속하는 화석 생물이 버제스 셰일(Burgess Shale)에서 풍부하게(400 개체 이상) 발견되었다. 진화론자에 의하면, 버제스 셰일은 대략 5억년 전인 캄브리아기에 퇴적된 지층으로 말해지고 있다.[1] 고생물학자들에게 문제는 단지 8배 더 큰 것을 제외하곤, 5억2천만 년 전에 살았던 것으로 추정하는 생물체가 살아있는 내항동물과 정확히 동일하게 보였다는 것이다.  

진화론적 패러다임에서 캄브리아기 지질계는 하나의 수수께끼이다.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처음 시작되는 생명체는 단순했다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복잡하게 나타나야 한다. 선캄브리아기 다음으로 추정하는 캄브리아기 지층은 수십억 개의 복잡한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는 가장 오래된 지층 중 하나이다. 선캄브리아기 지층은 '간단한' 단세포 생물체들과 또한 해파리(jellyfish)와 환형동물(annelids)을 포함하고 있다.

복잡하고 발달된 다세포 생물체들은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갑자기 폭발적으로 등장한다. 그래서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로 불려진다.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는 선캄브리아기 지층에 어떠한 전이형태 화석도 없이, 캄브리아기에서 복잡한 생물체들이 갑자기 등장한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캄브리아기에서 폭발적으로 등장한 많은 화석 생물들은 오늘날 살아있는 생물들과 동일하다는 것이다. 가령 이번에 발견된 캄브리아기 내항동물도 단지 8배 더 큰 것을 제외하곤, 오늘날 살아있는 내항동물과 거의 동일한 모습이다. 캄브리아기 지질계와 버제스 셰일에 대해서는 존 모리스(John Morris) 박사가 Acts & Facts 지에 게재해 놓은 뛰어난 글을 참조하라.[2]

이번에 발견된 내항동물인 Cotyledion tylodes는 이전에 (1억4천5백만 년 전의 쥐라기에서) 확인됐었지만, 표본들의 보존 상태가 나빠, 특징들을 알아보기 어려웠었다. 그러나 이번에 훨씬 (3.5배나) 오래된 지층에서 극도로 잘 보존된 수백 개의 화석들이 발견된 것은 커다란 충격이었다. 또 다른 충격은 그 화석의 입, 항문, 소화기관 등이 극도로 세밀하게 확인될 수 있어서, Cotyledion tylodes을 자포동물(cnidarian)로 분류했던 이전의 분류가 잘못되었음이 입증되었다는 것이다. 사실 내항동물은 이전의 평가보다 훨씬 오래 전부터 출현하고 있었고, 믿을 수 없을 만큼 복잡했다.  

흥미롭게도 Cotyledion tylodes 화석은 현대적 내항동물보다 더 복잡한 모습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살아있는 내항동물과 달리, 캄브리아기 생물의 줄기와 튤립꽃과 같은 먹이 컵은 골편(sclerites)이라 불리는 작은 단단한 돌기들로 덮여있었다.

분명, 대부분의 화석 기록은 창세기에 기록된 1년 정도 지속된 전 지구적 홍수의 결과로 형성된 것이다. 이것은 진화론과는 매우 다른 개념이다. 생물의 원래 다양성은 '종류대로(after their kind)' 번성하도록 하나님에 의해서 창조된 것이다. 이것이 내항동물과 같은 화석이 복잡하고 완전한 형태로 출현하며, 현대의 살아있는 내항동물과 유사하게 보이는 이유이다. 



References

1.Pappas, S. 2013. 500-Million-Year-Old Animal Looked Like a Tulip. LiveScience. Posted on livescience.com, January 17, 2013, accessed January 23, 2013.
2.Morris, J. 2008. The Burgess Shale and Complex Life. Acts & Facts. 37 (10): 13.
3.Morris, J. and F. Sherwin. 2010. The Fossil Record: Unearthing the History of Life.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 Dr. Tomkins is a Research Associate and receiv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251/

출처 - ICR News, 2013. 1. 3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573

참고 : 5563|5497|5254|2554|2305|3141|774|2159|5158|5091|5030|4449|4150|4020|3843|3796|2665|2616|5494|5297|5545|5503|5539|5151|4494|3767|4105|3333|3747|2300|2340|2371|2406|2462|2496|2618|2625|2627|2654|2773|3008|3176|3182|3214|3268|3371|3631|3714|3975|4064|4094|4107|4143|4189|4233|4272|4279|4342|4393|4448|4472|4588|4704|4741|4796|4826|4846|4875|5082|5083|5101|5183|5319|5323

캄브리아기 폭발에 추가된 또 하나의 생물 문 

: 쥐라기의 내항동물이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었다. 

(Another Phylum Found in Cambrian Explosion)


     중생대 쥐라기에 출현했던 것으로 알려진 내항동물문(phylum entoprocta) 화석이 놀랍게도 고생대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다량으로 발견되었다.

내항동물의 가장 오래된 화석은 진화론자들에 의해 1억4천5백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쥐라기 지층에서였다. 이전에 사이몬 모리스(Simon Conway Morris)는 버제스 셰일(Burgess Shale, 캄브리아기)에서 한 화석을 발견하곤 내항동물로 주장했었지만,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거부됐었다(Wikipedia를 보라). 이제 Live Science(2013. 1. 17) 지에 의하면, 진화론적 시간 틀로 5억2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중국의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수백 개의 분명한 내항동물 화석들이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이 연대는 이전의 추정 연대인 1억4천5백만 년에 비해 무려 3.5배나 더 오래된 연대이다.   

내항동물은 줄기를 이용하여 대양바닥에 부착하여 살아가는 튤립 모양의 동물이다. 튤립 부분에는 입과 항문이 나란히 있는 U자-모양의 소화기관이 있다. 그 동물은 조류에 의해 흔들리면서 촉수(tentacles)로 먹이를 여과한다.

스테파니 파파스(Stephanie Pappas) 기자에 의하면, 발견된 내항동물 화석은 오늘날의 것보다 8배나 더 크지만(56mm에 이름) 살아있는 생물 종과 '거의 동일'한 몸체 형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살아있는 내항동물에서 발견되는 것과 같지 않게, 고대 동물의 줄기와 꽃 같은 먹이 컵은 골편(sclerites)이라 불리는 작고 단단한 돌기(protuberances)에 의해서 덮여 있었다. 이것은 이 동물이 형성하고 있는 일종의 단단한 외골격(exoskeleton)일 수 있다.



이제 진화론자들은 화석 증거들을 받아들여야 할 시기가 되었다. 여기 또 하나의 동물 문이 가장 오래된 지층에서 갑자기 출현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캄브리아기에서 생물들은 갑자기, 완전한 형태로, 폭발적으로 등장한다. 이들의 진화론적 조상은 어디에 있는가? 그리고 기본적 몸체 형태는 그 이후로 5억2천만 년 동안 변화하지 않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거의 모든 동물 문들에서 실제적으로 사실이다. 다윈의 진화론은 이러한 관측되는 화석들과 적합될 수 있는가?

스테파니 파파스는 그 생물을 ”내항동물로서 알려진 동물 그룹의 조상으로 보인다”고 주장하면서 다윈의 진화론을 구조하려고 애쓰고 있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그러한 말이 통하지 않는다. 오늘날의 내항동물 종보다 더 크고 더 복잡한 생물이 어떻게 조상이 될 수 있단 말인가? 다윈의 진화나무는 뒤집어졌단 말인가?  

진화 게임의 왕 찰스 다윈을 보호하기 위한 시도를 그만하라. 게임은 끝났다. 그의 이론은 오류투성이로 밝혀지고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다윈의 딜레마(Darwin’s Dilemma)‘ DVD를 보라. 번역본 출시). 다윈 자신도 그의 이론에 대한 가장 큰 도전은 생물들의 갑작스런 출현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새로 발굴되는 화석들이 간격을 메워주리라 희망했지만, 150여 년 동안의 전 세계에서 발굴된 수많은 화석들은 문제를 더욱 악화시켰을 뿐이다. 다윈의 시대는 이제 끝났다. 그는 폐위되었다. 그의 이론은 과학책에서 끄집어내어, 역사책 속에 들어가야 한다. 다윈의 이야기는 한 세기 반 동안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을 잘못 인도했던 ’가장 큰 실패자(The Biggest Loser)‘의 슬픈 경우로서 말해질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3/01/another-phylum-found-in-cambrian-explosion/

출처 - CEH, 2013. 1. 1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563

참고 : 5497|5254|2554|2305|3141|774|2159|5158|5091|5030|4449|4150|4020|3843|3796|2665|2616|5494|5297|5545|5503|5539|5151|4494|3767|4105|3333|3747|5573|5629|5827|5962|5996|6012|6096|6128|6276|6358|6399|6403|6426|6633

에디아카라 동물군은 육지식물일 수 있다! 

(Ediacarans Not Related to Cambrian Animals)


      호주의 고전적인 에디아카라 화석((Ediacaran fossils)에 대한 재분석 결과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다. 그들은 캄브리아기 생물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아마도 땅에 살았던 육지식물일 수 있다는 것이다.

오레곤 대학의 그레고리 리톨랙(Gregory Retallack, 호주 원주민 출신) 교수는 호주 남부의 에디아카라 생물 화석을 포함하고 있는 지층 암석을 조사했다. Astrobiology Magazine 지에 따르면, 이제 리톨랙은 그 생물은 고대 해양의 다세포 생물의 조상이 아니라, 대신 ”육지생물인 지의류(lichen) 또는 다른 미생물 군집”이라는 것이다. 그의 결론은 세계의 다른 지역의 에디아카라 화석 분류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으며, 이제 이러한 발견으로 인해, 생물의 계통발생에 관한 기존 지식의 수정이 불가피하게 됐다고 ScienceDaily 지는 보도했다.

.5억4천2백만~6억3천5백만 년 전의 다세포 바다생물로 주장되어 왔던 에디아카라 화석(Ediacaran fossils). (Credit: University of Oregon)


리톨랙은 암석을 조사하기 위해서 최첨단 기술을 사용했다. 그리고 '오래된 코끼리 피부'같은 모양은 표층 사암(crusty sandstone) 또는 현대 사막의 미생물 토양 표층(microbial soil crusts)과 유사한 것을 발견했다. 화석들이 묻혀있는 모래 아래에서, 그는 화석 토양(fossil soils)의 증거를 발견했다.

”이 발견은 생명계통수에 중요한 의미가 있다. 왜냐하면 동물의 조상 위치에서 에디아카라 화석을 끌어내리고 있기 때문이다.” 오레곤 대학의 지질학 교수이며, 자연과 문화역사 박물관의 고생물 수집 공동책임자인 리톨랙은 말했다. 주로 플린더스 산맥(Flinders Ranges)의 한 장소에서 수집한 그의 증거는, Nature 지 게재에 앞서 온라인 논문으로 발표되었다.

”이 화석들은 일급 과학적 미스테리였습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그들은 가장 오래된 커다란 다세포 화석이고, 친숙한 현대적 그룹의 동물들이 나타난 캄브리아기의 폭발 직전에 살았었습니다.”

그 논문에서 리톨랙은 썼다. ”호주 남부에 있는 론슬리 규암(Rawnsley Quartzite)의 에디아카라 층의 새롭게 보고된 고토양은, 바다 생물의 캄브리아기 폭발 이전의 진화론적 조상으로 널리 간주되고 있던 유명한 화석에 대한 재평가를 요구했다.” 그는 또 이렇게 쓰고 있었다. ”대부분의 에디아카라 화석은 현대 동물들과 명확한 관계를 가지고 있지 않다.”

만약 바다생물이 아니라면, 그들은 무엇인가? 리톨랙은 ”그들은 지의류, 다른 미생물군, 균류 자실체(fungal fruiting bodies), 점균류, 생물 토양 표층의 플랜지 받침(flanged pedestals), 심지어 서릿발(needle ice)의 흔적일 수도 있다”고 제안했다. 그는 논문과 언론 보도에서 ”에디아카라는 바다생물의 진화적 캄브리아기 폭발 보다 2천만년 앞서서, 육지에서 독립적인 생물체의 진화론적 방산을 나타낸다”고 말했다. 그는 이 말을 제외하고, 진화에 대해서 거의 말하지 않았다.



에디아카라 생물군은 캄브리아기의 폭발에 앞서 존재했던 다세포 바다생물이라고, 진화론자들은 얼마나 오랜 기간 선전해왔었던가! 이제 그들이 육지식물이라고? 리톨랙이 그것을 ”캄브리아기의 진화적 폭발”이라고 부른 것은 실수였다. 그는 ”캄브리아기의 폭발은 진화론을 파괴하고 있다”고 말해야만 했다. 그 이유가 궁금하면, 잘 만들어진 DVD '다윈의 딜레마(Darwin’s Dilemma, 번역본 출시)”를 보라. 



*참조 : '해양동물 가장 오래된 조상 화석, 실제론 육지식물” (2012. 12. 17.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Inter/Feed_New02/3/0216/20121217/51655823/1

해양동물 최고(最古) 화석, 실제론 육지식물 (2012. 12. 18. 사이언스타임즈)
http://www.sciencetimes.co.kr/article.do?todo=view&atidx=0000067256

Early life forms may have been terrestrial (2012. 12. 13. ScienceNews)
http://www.sciencenews.org/view/generic/id/34706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2/12/ediacarans-not-related-to-cambrian-animals/

출처 - CEH, 2012. 12. 1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545

참고 : 2616|4150|5368|3052|4620|5091|5158|5497|2305|2554|774|2159|5916|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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