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 Walker
2012-03-05

칠레 사막에 미스터리하게 묻혀있는 80마리의 고래들. 

: 바다 화석무덤은 노아 홍수의 증거이다. 

(80 whales buried mysteriously in Chilean desert. 

Marine graveyard is evidence for Noah’s Flood)


     2011년 11월 칠레와 미국의 연구자들은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에서 북쪽으로 700km 떨어진 칠레북부 서해안의 항구도시인 칼데라(Caldera)에서 놀랄만한 골층(bone bed)을 발견했다고 보고했다.[1] 발굴을 통해 80마리 정도의 수염고래(baleen whales) 화석들을 발견했으며, 그중 20마리 이상은 완벽한 상태로 발견되었다(그림 1).[2] 또한 연구자들은 어금니를 가진 멸종된 돌고래와 향유고래(sperm whale)와 같은 다른 종류의 해양 포유류도 발견했다.[3]

그림 1. 칠레사막에서 발견된 완벽한 고래 뼈 화석.


2010년도에 판-아메리카 고속도로를 보수하던 건설노동자들이 칼데라 북쪽에서 화석지를 발견했다. 그 후 스미소니안 협회의 고생물학자인 닉 펜슨(Nick Pyeonson)과[4] 인근 칼데라 고생물학 박물관의 마리오 수아레즈(Mario Suarez)가[5] 이끄는 고생물학 팀이 도로공사가 일시 정지된 기간 동안 발굴 작업을 실시했다.

화석들은 고속도로를 따라서 대략 폭 20m, 길이 240m의 사암 산등성이에 묻혀 있었다 (그림 2). 대부분의 고래들은 대략 8m 길이에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었으며, 몇몇 고래들은 서로 가까이 겹쳐져 발견되었다(그림 3). 아타카마 사막의 한 구석에서 발견된 이 화석지는  현재 해수면보다 높은 지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해안에서 1km 이상 떨어져 있다. 수아레즈는 이 지역에서 고래 뼈가 노출부에 돌출되어 있는 것은 매우 잘 알려진 사실이었으며, 때문에 이 지역 이름이 Cerro Ballena(Whale Hill, 고래 언덕)이라 불리고 있다고 말했다.[6]

그림 2. 고래화석이 묻혀있는 노두의 넓이와 두께를 보여주는 사진. 앉아있는 사람 뒤쪽과 도로 건너편 노두 면의 꼭대기 아랫부분에 큰 자갈과 둥근 돌들이 보이고 있다. 사람 뒤쪽의 둔덕에는 자갈과 조개껍데기가 보이고 있다.(Image from Daily Mail).[3] 


그림 3. 서로 겹쳐서 발견되는 고래화석

고생물학자들은 발견된 귀중한 화석들이 ”매우 이례적”인 것이라며 흥분했다. 펜슨은 고래들이 모두 석호(lagoon)에 갇힌 후 ”거의 동시에” 죽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다른 사람들은 고래들이 방향을 잃고 해변으로 올라왔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호주의 빅토리아 박물관의 고생물학자인 에릭 피츠제랄드(Erich Fitzgerald)는 유해들이 수천년 동안 쌓여진 것일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노스이스트 오하이오 의과대학의 고래 전문가인 한스 드위센(Hans Thewissen)은 고래들이 한 석호에 모인 후, 지진이나 폭풍에 의해서 오도 가도 못하고 갇혔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후에 대양과 연결된 길이 막혔고, 석호는 말라버렸고 고래들은 죽었다는 것이다.

이 바다 고래들이 어떻게 죽었는지에 대한 수수께끼는 ”화석 보고의 미스터리”라는 제목으로 한 방송매체의 헤드라인 뉴스가 되었다. 또 다른 헤드라인은 ”어떻게 75마리의 고래들이 사막에서 죽었을까?”라고 묻고 있었다.

흥미롭게도, 이 뉴스 후에 제시된 몇몇 논평들은 노아의 홍수 때문에 고래들이 죽었을지도 모른다고 제안하고 있었다.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의 로버트 래번(Robert Raeburn)은 ”아마도 고래들은 노아의 홍수가 있었던 4000여 년 전에 전 세계가 물에 뒤덮였을 때, 그곳에 올라왔을 것입니다. 그 후 물이 빠지면서 육지가 드러날 때, 그곳에 갇혀서 오도 가도 못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성경적’ 관점에서 본다면 이 모든 현상은 이치에 맞는 것입니다.” 선임 고생물학자 중 한 사람인 수아레즈의 다른 친구도 동일한 제안을 했다. 이러한 생각은 수많은 온라인 댓글들을 만들어 내었다.

무엇이 사람들로 하여금 노아 홍수와 이들 화석간의 명백한 관련성을 부정하도록 만들고 있는 것일까? 그것은 바로 이들 화석에 부여된 수백만 년이라는 연대 때문이다.

이들 연구자들이 보고하고 있는 것처럼 엄청난 스케일의 대격변이 있었다는 현장 증거들은 압도적이다. 무엇이 사람들로 하여금 노아 홍수와 이들 화석간의 명백한 관련성을 부정하도록 만들고 있는 것일까? 그것은 바로 이들 화석에 부여된 수백만 년이라는 연대 때문이다. 노아 홍수와의 연관성을 주장하는 아이디어에 대해서 미국의 트레드 홀리는 ”성경적 관점은 전혀 이치에 맞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곳이 물로 덮여진 시기는 4000년 전이 아니라, 2백만년 전이기 때문이다.”라고 논평했다.  

그러나 2백만 년이라는 연대는 고생물학자들이 화석의 나이로 정한 연대이다. 사실 고생물학자들은 고래들이 아마도 200만년에서 700만년 전, 즉 선신세 초기에서 중신세 초기(국제 층서학 차트[7]에 따라) 쯤에 죽었을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들은 그러한 연대를 어떻게 추정한 것일까?


첫째, 그들은 지층간의 현장 관계와 그 안에 발견되는 화석들에 의해서 지층의 순서와 단계를 결정한다.[8] 이 장소에서 만약 고래들이 모두 동시에 죽었다면, 화석의 연대는 복잡해지며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고 그들은 말했다. 둘째, 지층의 순서와 단계가 결정되면, 그들은 지층의 연대를 기존의 차트를 이용해서 수백만 년으로 간단하게 결정해 버린다. 

그림 4. 칠레 북부의 서부 해안에 있는 신생대 후기의 퇴적 분지들.[11]

그림 5. 초기 퇴적물의 퇴적에 고에너지 과정이 있었음을 가리키는, 칼데라 분지의 기저부에 쌓여있는 엄청난 양의 거석 역암들(boulder conglomerate). 이와 같은 거석들의 퇴적은 노아 홍수에서 물이 빠지는 과정과 연관되어 있다.[14]. Image from Pyenson Lab [15] 


그러나 차트에서 수백만 년이라는 연대는 어떻게 결정된 것일까? 동일과정설(국지적인 격변은 인정하지만 항상 느리고 점진적인 과정만 일어났다고 가정하는 이론)이라는 철학적 이론에 기반을 둔 국제위원회의 합의에 의한 연대이다.[9] 다른 말로 해서, 동일과정설을 주장하는 지질학자들은 폭풍, 지진, 쓰나미 등은 인정하지만, 전 지구적인 홍수는 인정하지 않는다.

반면에, 성경적 지질학자들은 수많은 증거들을 제시하면서, 전 지구적 홍수가 역사적으로 실제 일어났던 사건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화석을 함유하고 있는 두터운 퇴적지층들은 대홍수 동안에 대부분 퇴적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전 지구적 홍수는 수백만 년이라는 연대를 쓸어가 버린다. 왜냐하면 대홍수는 수백만 년이라는 연대가 기초하고 있는 가정들이 잘못된 것임을 증명해 버리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성경적 지질학자들은 표준 지질주상도는 노아 홍수 동안에 퇴적된 순서를 나타내는 것으로, 가장 상층부의 연대는 대략 4300년 정도 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10]

이들 고래 화석을 포함하고 있는 사암층은 칼데라 분지(그림 4)라 불리는 한 지역에 포함되어 있다.[11] 비슷한 지역적 분지들이 칠레의 서부 해안 여러 곳에서 발견되고 있다. 비록 그 분지들이 대홍수 퇴적물로는 비교적 작은 것이지만, 이들 분지의 퇴적물 특성(그림 2, 5)과 그 안에 들어있는 풍부한 화석들은 퇴적이 빠르고 대대적인 해안 침강(coastal subsidence) 시기 동안에 발생했었음을 가리키고 있다.[12] 이러한 해안 침강은 해양분지가 가라앉고 대륙이 융기하며 홍수 물이 바다로 빠져나갈 때인 노아 홍수 후기에 예상되는 것과 정확하게 일치한다. 또한 주요 해안 침강은 고래들과 다른 생물들의 빠른 매몰을 설명할 수 있다. 왜냐하면 화석으로 보존되기 위해서는 죽은 후에 빠르게 매몰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대양 분지가 대부분 가라앉고, 홍수 물이 대륙으로부터 거의 완전히 빠진 후인 노아 홍수 말기에, 격변으로 죽은 고래들과 다른 동물들은 묻혔다. 한 온라인 뉴스에서 로버트 래번(Robert Raeburn)이 논평했던 것처럼, 화석과 지층을 성경적 관점으로 해석한다면 대부분의 미스터리들은 사라지게 될 것이다.



Related articles  
Dead whales: telling tales?
Fast fossils


Further reading
Fossils Questions and Answers


References
1. Bhattacharya, A., Chilean desert yields trove of whale fossils, 18 November 2011, blogs.nature.com/news/2011/11/chilean_desert_yields_trove_of.html.
2. Gramling, C., Researchers Rush to Recover Whale Fossils From Highway Project, 18 November 2011, news.sciencemag.org/scienceinsider/2011/11/researchers-rush-to-recover-whale.html.
3. How did 75 whales end up in the desert? Rows of prehistoric bones unearthed in one of the most significant discoveries of its kind, 21st November 2011, www.dailymail.co.uk/news/article-2063973/Whales-desert-Prehistoric-bones-unearthed-Chiles-Atacama-desert.html.
4. Pyenson Lab, Oct 2011 and Nov 2011 posts, nmnh.typepad.com/pyenson_lab/.
5. Museo Paleontologico de Caldera, www.cepchile-paleontologia.es.tl/Museo-Paleontolôgico-de-Caldera.htm.
6. Vergara, E. and James, I., Whales In The Desert: Fossil Bonanza Poses Mystery, 19 November 2011, www.huffingtonpost.com/2011/11/19/whales-desert-fossil-_n_1102761.html?ref=green&icid=maing-grid10|htmlws-main-bb|dl6|sec1_lnk3|114655.
7. International Stratigraphic Chart, www.stratigraphy.org/column.php?id=Chart/Time Scale.
8. See for example: Walsh, S.A. and Suarez, M.E., New penguin remains from the Pliocene of Northern Chile, Historical Biology 18(2):115–126, 2006; p. 117 for a description of how ages are assigned to sedimentary strata.
9. Murphy, M.A. and Salvador, A. (Eds.), International Stratigraphic Guide—An abridged version, International Subcommission on Stratigraphic Classification of IUGS, International Commission on Stratigraphy, Chapter 2. Principles of Stratigraphic Classification, www.stratigraphy.org/upload/bak/princ.htm.
10. Oard, M.J., The geological column is a general Flood order with many exceptions, Journal of Creation 24(2):78–82, 2010.
11. Feldmann, R.M., Schweitzer, C.E., Encinas, A., Neogene decapods crustacean from Southern Chile, Annals of Carnegie Museum 78(4):337–366, 2010.
12. Encinas, A., Finger, K.L., Nielsen, S.N., Lavenu, A., Buatois, L.A., Peterson, D.E. and Le Roux, J.P., Rapid and major coastal subsidence during the late Miocene in south-central Chile, Journal of South American Earth Sciences 25:157–175, 2008.
13. What are the fossilized remains of more than 80 whales doing in the driest desert on Earth? io9.com/5861723/what-are-the-fossilized-remains-of-more-than-80-whales-doing-in-the-driest-desert-on-earth.
14. Oard, M.J., Hergenrather, J. and Klevberg, P., Flood transported quartzites—east of the Rocky MountainsJournal of Creation 19(3):76–90, 2005.
15. From Pyenson Lab, Dispatch 7: Walking outcrop, measuring section, 6 October 2010, nmnh.typepad.com/pyenson_lab/2011/10/dispatch-7-walking-outcrop-measuring-section.html. 



번역 - 주영환

링크 - http://creation.com/chile-desert-whale-fossils

출처 - Creation. 2011. 12. 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314

참고 : 5308|2375|1810|3129|3902|5293|5237|4235|5047|4314|4320|5060|4496|5032|3658|3995|3271|2171|4289|2107|4198

Brian Thomas
2012-02-27

칠레 사막에서 발견된 80여 마리의 고래 화석. 

(Whales in the Desert?)


      2010년에 칠레의 사막에서 고속도로를 확장하던 근로자들은 사암층에 묻혀있던 80마리의 거대한 고래(whales) 화석들을 무더기로 발견했다. 이것은 즉각적으로 한 질문을 생겨나게 한다. 어떻게 이 고래들은 죽었으며, 왜 그렇게 잘 보존되어 있는 것일까?

분명 어떤 격변이 일어났음에 틀림없다. 왜냐하면 그렇게 많은 고래가 한 번에 죽었기 때문이다. 명확한 것은 그 격변은 거대한 동물들을 사암층 내에 묻어버리기 위해서, 빠르게 퇴적되는 거대한 량의 모래를 동반하고 있었음에 틀림없다.

도로 공사는 잠시 중지됐고, 스미소니언의 고생물학자들이 그 화석들을 조사했다. 공사가 재개되면 그 장소는 파괴될 수 있기 때문에, 과학자들은 사암층 내의 3차원적 위치를 기록하기 위해서 레이저 이미징 기법을 사용했다. 이것으로 박물관에서 재현하여 미래에 고생물학자들이 연구할 수 있도록 했다.[1]

발굴 장소의 이미지에 의하면, 고래들은 가까이에, 심지어 서로 중복되어 있었음을 보여주었다.[2] 고래들은 칼데라 분지(Caldera basin)라 불리는 낮은 지점에 모여 있었다. 그곳은 물이 대륙을 흘러 태평양쪽으로 빠져나가다가 갇히는 곳이다. 물은 고래와 모래를 퇴적한 후에 빠르게 배수되었을 것이다. 고래 사체들은 주변 모래가 사암으로 빠르게 굳어짐으로써 부패되지 않고 건조되어 보존될 수 있었다.

느리고 점진적인 과정에 기초한 수억 수천만 년의 지질학적 과정은 이러한 거대한 화석 무덤을 설명할 수 없다. 그들은 남아메리카의 서부 해안에서 300여 마리의 고래들이 육상동물들과 함께 묻혀있는 것도 설명하지 못했다.[3] 그러나 노아의 홍수와 같은 거대한 물의 재앙은 거대한 양의 모래들을 운반했던 수력학적 힘과 메커니즘, 그리고 거대한 고래들의 집단적 매몰을 매우 잘 설명해줄 수 있다.[4]

창세기 8:3절은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물이 땅에서 물러가고 점점 물러가서 백오십 일 후에 줄어들고” 이 고래 화석은 수천 피트의 퇴적암 위에 놓여 있기 때문에, 아래에 있는 퇴적층은 물이 대륙 위로 침범한 노아 홍수 초기 150일 동안에 형성된 지층 암석일 것이다.

노아 홍수 후반기에 홍수물이 대륙으로부터 깊어진 대양으로 빠져나가면서, 고래들은 낮은 지역에 갇혔고 퇴적되었을 것이다. 이것은 한 장소에 많은 수의 고래들이 밀집되어 발견되는 것과 어떻게 보존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해줄 수 있다.

ScienceInsider 지는 ”연구자들은 그 장소가 어떻게 형성되었으며, 어떻게 바다 포유류들이 죽었는지를 이해하기 위해서 애쓰고 있다”고 보고했다.[1] 그들이 먼저 보아야만 하는 것은 성경 창세기이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클릭하세요.

80 whales buried mysteriously in Chilean desert : Marine graveyard is evidence for Noah’s Flood
http://creation.com/chile-desert-whale-fossils


References

1. Gramling, C. Researchers Rush to Recover Whale Fossils From Highway Project. ScienceInsider. Posted on news.sciencemag.org November 18, 2011, accessed December 14, 2011.
2. Whale cemetery discovered in Chile. Sky News. Posted on skynews.com.au November 13, 2011, accessed December 15, 2011.
3. Brand, L. R. et al. 2004. Fossil whale preservation implies high diatom accumulation rate in the Miocene-Pliocene Pisco Formation of Peru. Geology. 32 (2): 165-168.
4. Walker, Tas. 80 whales buried mysteriously in Chilean desert: Marine graveyard is evidence for Noah's Flood. Creation Ministries International. Posted on creation.com December 1, 2011, accessed December 15, 201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533/

출처 - ICR News, 2011. 12. 2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308

참고 : 2375|1810|3129|3902|5293|5237|4235|5047|4314|4320|5314

Brian Thomas
2012-02-07

고래 뇌 화석은 고생물학자들이 틀렸음을 입증했다.

(Fossil Whale Brain Proves Paleontologist Wrong)


      로스앤젤레스 자연사 박물관의 고생물학 담당자인 호웰 토마스(Howell Thomas)는 9년 전 캘리포니아의 산루이스 오비스포(San Luis Obispo) 카운티에서 화석화된 고래의 뇌(whale brain)가 발견됐다는 주장을 듣고서 의심했었다.

<고래 뇌 화석 사진은 여기를 클릭하세요.>


토마스는 Beatrice Daily Sun 지에서 말했다. ”내가 이 발견에 관해서 처음 들었을 때 그럴 리가 없어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가져왔고, 정말이었습니다. 그것은 일찍이 발견된 화석화된 고래의 뇌 중에서 두 번째 것이었습니다.”[1] 그는 설명했다. ”뇌는 부드러운 연부조직(soft tissue)이라서 화석화되지 않기 때문에, 그것은 놀라운 표본이었습니다. 연부조직은 화석화되지 않습니다. 뇌는 첫 번째로 분해되는 조직입니다. 이러한 조직이 화석화될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졌다는 것은 들어보지 못한 일입니다”[1]


마찬가지로, 산루이스 오비스포 트리뷴 지는 보도했다 : ”대부분의 화석들은 뼈들입니다. 과학자들은 뇌와 같은 부드러운 연부조직의 덩어리가 화석화 될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2] 하지만 이러한 생각은 틀린 것이었다. 연부조직은 몇 가지 방법으로 화석화될 수 있다. 가령 암석에 인상 자국을 남김으로써, 원래의 연부조직이 광물로 치환되면서, 그리고 간혹 원래 물질이 미라화되는 것과 유사한 과정에 의해서 화석이 될 수 있다.


많은 고생물학자들이 부드러운 연부조직이 화석화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진짜 이유는 화석은 형성되는 데에 오랜 시간이 걸리며, 지질시대라는 장구한 시간 동안에 땅 속에 남아있었던 것이라고 말해왔기 때문이다. 이러한 핵심 교리는 연부조직이 고대의 화석 표본으로 남아있을 가능성과 반대되기 때문이다.


캘리포니아에서 고래 뇌 화석을 발견한 페퍼(Pepper O'Shaughnessy)는 그것을 그녀 집의  문을 버티는 버팀돌로 사용해왔었다. 이것은 이 화석이 문을 버틸 만큼 충분히 무거우며, 노출에 의해 부패되지 않을 정도임을 가리키는 것으로, 광물에 의해서 치환되었음에 틀림없음을 제시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서반구의 서쪽 해안에서 발견되는, 빙하기에 퇴적된 고래 화석의 유일한 예가 아니다. 이것은 대홍수의 마지막 단계에서 홍수물이 대륙으로부터 후퇴함으로써 커다란 물웅덩이들에 갇혀버린 동물들로써 가장 잘 설명된다.[3]


부드러운 연부조직이 화석이 된 또 다른 예로서, 한 팀의 고생물학자들은 미라화 된 모사사우루스(mosasaur)에서 붉은 색 부스러기들의 원인 화학물질이 무엇인지를 시험해보았다. 그들은 그것이 헤모글로빈 분해 조각들이었음을 발견하곤 2010년에 보고했었다.[4, 5] 그리고 코부터 꼬리까지 모사사우루스의 원래의 비늘이 남아있었음을 기술했다. 호웰 토마스가 일하고 있는 로스앤젤레스 박물관은 모사사우루스 원본 화석을 캔자스로부터 들여와서 40년 동안 보관해오고 있었다.


덧붙여서, 고생물학자들은 빙하기의 식물이 아직도 녹색인 것에서부터, 원래의 혈관이 남아있는 공룡의 골수까지 원래의 연부조직들이 아직도 남아 있다는 수십 편의 논문들을 게재해 오고 있다.[6, 7]


광물화된 고래의 뇌를 검토한 후에, 토마스는 말했다. ”그것은 다른 것이 될 수 없습니다. 정말로 우리가 말했던 그것이었습니다.”[2] 그리고 동시에 광물화되지 않은 원래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러한 화석들이 장구한 지질시대라는 교리에 얼마나 도전하고 있든지, 그들은 다른 생각을 할 수 없을 것이다.



References

1. Koperski, S. A whale of a tale. Beatrice Daily Sun. Posted on beatricedailysun.com January 5, 2012, accessed January 13, 2012.
2. Sneed, D. Whale of a find. San Louis Obispo Tribune. Posted on sanlouisobispo.com January 8, 2012, accessed January 13, 2012.
3. Thomas, B. Whales in the Desert? ICR News. Posted on icr.org December 20, 2011, accessed January 17, 2012.
4. Lindgren J. et al. 2010. Convergent Evolution in Aquatic Tetrapods: Insights from an Exceptional Fossil MosasaurPloS ONE. 5 (8): e11998.
5. Some have suggested that the mosasaur tissue had been 'phosphatized,' which occurs when original soft tissues like proteins are replaced by phosphate mineral. Unlike original biological material, phosphatized material would be more likely to persist for millions of years. However, the technical paper reported original protein decay remnants, not phosphatized material, and the scientific journal has not issued any retraction.
6. Fossil Analyses with Verified Original Soft Tissues. ICR Fact Sheet. Posted on icr.org July 21, 2011, accessed January 17, 2012.
7. Fresh Tissues Show That Fossils Are RecentICR Fact Sheet Posted on icr.org, accessed January 17, 201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603/

출처 - ICR News, 2012. 1. 2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293

참고 : 5291|5010|5049|5140|4654|3889|3868|5263|5168|5124|4731|4517|1108|4995|3987|4711|4706|445|4707|1461|749|2647|2543|4624|4106|3811|2894|3421|3400|4664|4665|4666|2777|4037|5125|4850|5247|4343|3115

Garry Graham
2012-01-31

9천5백만 년 전의 문어 화석들은 진화론을 부정한다. 

(Fast octopus fossils reveal no evolution)


       과학자들은 최근 레바논에서 발견된 9천5백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다섯 개의 문어 화석(octopus fossils)들로 인해 깜짝 놀랐다.[1]

먼저, 과학자들은 문어들이 화석화 된 것으로 인해 놀랐다. 단단한 껍질이나 뼈대를 가진 동물들과는 달리, 문어와 오징어 같은 두족류(cephalopods)는 단단한 부분을(입 외에) 가지고 있지 않다.[2] 한 보고서에 따르면, (부드러운 몸체를 가진) 문어가 화석화되는 것은 '화석 재채기'를 포착하는 것만큼 어렵다는 것이다.

그 화석들은 정교하고 아름답게 보존되어 있었다. 각각의 문어들에서 8개의 팔들 모두가  나타나 있었으며, 근육 흔적과 정렬된 빨판(흡반)들도 드러나 있었다. 놀랍게도 몇 개의 화석들은 심지어 안쪽 아가미와 먹물 잔유물도 보여주었다.

과학자들은 오늘날 일어나고 있는 현상을 관측함으로써 과거를 설명하려고 시도한다. 오늘날 문어가 죽는다면, 그것은 끈적끈적한 작은 덩이로 부패되다가 수 일 내에 사라져 버린다. 문어가 화석이 되기 위해서는, 청소 동물에 먹혀짐 없이 대양 바닥에 가라앉았다가, 퇴적물에 의해서 덮여지기까지 박테리아에 의해서 부패되거나 소비되지 않아야 한다. 어떻게 그러한 일들이 문어에서 일어날 수 있었던 것일까?

그 보고서의 선임 저자인 베를린 자유대학(Freie University)의 디르크 푸크스(Dirk Fuchs) 박사는 ”다행히도 그 죽은 문어들은 다른 생물들과의 접촉 없이 바닥에 놓여졌다. 대양저는 산소가 없기 때문에, 청소동물들도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산소의 결핍은 어떤 방부제의 역할을 하지 못한다. 물고기 사체로 실시된 실험들에 의하면, 산소가 존재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사체들은 해저 바닥에서 여전히 분해됨을 보여주었다.[3] 다른 과학자들이 발표한 연구에 의하면, 사실 해저 바닥에는 많은 박테리아들이 존재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4] 따라서 이들 과학자들은 잘 보존된 화석을 적절하게 설명하지 못했던 것이다.

두 번째 놀라움은, 그 화석 표본은 오늘날의 문어 종과 너무도 비슷하다는 것이었다 :

”이 문어들은 9천5백만 년이나 된 것들이다. 그러나 이 화석들 중 하나는 살아있는 문어 종과 거의 구별할 수 없었다.”

진화론에 의하면, 9천5백만 년이나 된 오래된 문어 화석은 좀 더 원시적으로 보여야만 한다. 왜냐하면 진화는 시간이 지나면서 복잡성의 증가를 요구하기 때문이다.[5] 진화론자들은 고대 문어는 '원시적인' 모습을 나타낼 것으로 가정해왔다. 그러나 이 발견은 ”현대 문어의 기원을 수천만 년 더 뒤로 밀어 올렸다.”


문어 화석과 그림 (D. Fuchs, G Bracchi and R. Weis, ref 1.) 레바논에서 발견된 문어 화석은 8개의 다리, 빨판, 먹물, 아가미, 입, 눈 캡슐, 그리고 더 많은 것들을 상세하게 보여주었다.

그러나 성경적 창조 모델은 이 놀라운 문어 화석의 발견을 쉽게 설명해낼 수 있다.

먼저, 문어와 같은 부드러운 몸체의 동물이 화석이 되기 위해서는 특별한 상황이 필요하다[7] 특별히 산소가 배제되고, 청소동물이나 부패로부터 보호되기 위해서, 그 동물은 수 미터의 퇴적물 아래에 빠르게 (아직 살아있거나 죽음 직후에) 파묻혀야만 한다.
 
그러한 상황은 성경에 기록된 전 지구적 홍수 동안 대양에서 일어났었음이 분명하다. 어떤 기적과 같은 행운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사실, 창조과학자들은 그러한 잘 보존된 문어 화석의 존재를 예상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화석 기록에서 부드러운 몸체를 가진 많은 화석들이 발견된 사례들이 있다.[6, 7, 8, 9, 10]

더군다나, 이 특별한 문어 화석은 석회암(limestone) 속에 묻혀있었다. 오랜 지구연대를 믿는 지질학자들은 석회암은 오랜 시간에 걸쳐서 쌓여진 것이라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여기 석회암 속에 묻혀있는 이들 문어 화석들은 진화론적 사고에 추가적인 도전이 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적 창조론자들에게는 어떠한 미스터리도 존재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전 지구적 홍수 상황 동안에 석회암의 퇴적은 빠르게 일어났을 것이기 때문이다.[11]

이 문어 화석들이 현대 문어 종들과 유사하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다시 한번 성경적 창조모델은 현대 종들과 유사한 종들이 화석 기록에서 나타날 것을 예측하고 있다. 결국, 화석들은 단지 수천 년 전에 형성된 것이다. 그리고 오늘날 살아있는 모든 생물 종들은 홍수 이전에 살았던 동물들로부터 후손된 것이다.[12]

진화론자들은 그들이 발견한 것들을 놓고 머리를 긁적이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왜냐하면, 진화론에서 그러한 증거는 예상되던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들의 놀라움을 설명해내기 위해서 새로운 이야기들을 지속적으로 발명해낼 것을 강요당하고 있다.

한편, 창조론자들은 이러한 발견들을 즐길 수 있다. 그리고 지구 역사에 대한 성경의 기록을 확증하는 이러한 놀라운 과학적 증거들을 보면서 감탄하는 것이다. 이 화석은 우리에게 천지를 창조하시고(창 1:1),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자신을 나타내시고(딤후 1:8~10, 히 1:2), 공의로 세상을 심판하실(벧후 3:3~7) 전능하신 하나님을 경배할 이유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Related articles  
Soft–bodied fossils and plant survival in the Flood


References and notes
1. Fuchs, D., Bracchi, G. and Weis, R., New octopods (Cephalopoda: Coleoidea) from the Late Cretaceous (Upper Cenomanian) of Hâkel and Hâdjoula, Lebanon, Palaeontology 52(1):65–81, 2009. See also: Rare fossil octopuses found, , 18 March 2009.
2. The mouth resembles a parrot’s beak. See: The beak of the colossal squid, , 26 March 2009.
3. Garner, P., Green River blues, Creation 19(3):18–19, 1997.
4. ‘Barren’ seafloor teeming with microbial life, , 29 May 2008.
5. Progressive complexity, , 26 March 2009.
6. Eyden, P., Fossil octopuses, <www.tonmo.com/science/fossils/fossiloctopuses.php>, November 2004.
7. Catchpoole, D., Hundreds of jellyfish fossils! Creation 25(4):32–33, 2003.
8. Thompson, A., Rocks reveal oldest known jellyfish, , 30 October 2007.
9. What are those big jellyfish fossils doing in Wisconsin? , 24 January 2002.
10. Strange creatures—a Burgess Shale fossil sampler, , 26 March 2009.
11. Grand Canyon limestone fast or slow deposits?Creation 17(3):50–51, 1995.
12. In six days, edited by Ashton, J., Ariel A. Roth., biology, pp 74–89.


번역 - 김정화

링크 - http://creation.com/fast-octopus-fossils 

출처 - Creation 31(4):40–41, Sept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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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Thomas
2012-01-25

화석기록에서 갑자기 등장하는 비행 곤충 

: 3억년(?) 전 석탄기 지층에서 발견된 하루살이 화석

(Insect Fossil Flies in the Face of Gradual Evolution)


      이전까지 3억년 전으로 말해지는 석탄기 지층에서 비행 곤충(flying insect)의 화석은 결코 발견되지 않았었다. 그러나 이제 PNAS 지에 게재된 한 논문에 의하면[1], 얇은 이암 주름을 가진 사암에서 한 놀라운 인상 화석이 발견되었는데, 이 화석은 어떠한 점진적인 진화의 흔적 없이 완벽하게 발달된 비행 구조들이 갑자기 화석 기록에서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 논문의 저자는 이 화석은 분명하지 않은 날개를 가진 몸체와 다리 인상이 남겨진 하루살이(mayfly)의 캐스트와 몰드(called a 'concretion pair”)라고 하였다. 연구자들은 화석화에 대한 최상의 시나리오로 젖은 모래 진흙 위에 내려앉은 생물이 홍수의 결과로서 퇴적되었고, ”물은 홍수 후에 빠르게 배수되었다”는 것이다.[1] 

만약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비행을 위해 필요한 복잡한 구조들, 즉 수많은 세대에 걸친 날개 크기의 점진적인 증가뿐만 아니라, 몸의 균형을 잡는 센서, 착륙 전략, 바람의 속도 탐지기관, 협력적인 근육 작용 등과 같은 것들이 점진적으로 진화하는 데에 오랜 세월이 걸렸음에 틀림없다. 그러나 이 오래된 비행 곤충의 흔적 화석은 어떠한 점진적인 진화도 보여주지 않고 있으며, 반만 발달된 전이형태의 원시적 구조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

많은 다양한 비행 곤충들이 있기 때문에(잠자리, 나비, 파리 등의 날개를 생각해 보라), 진화론자들은 곤충들의 비행은 여러 번에 걸쳐서 진화했다고 주장해왔다. 그렇다면 이러한 다양한 비행들의 진화를 보여주는 화석들은 어디에 있는가? 단 하나도 존재하지 않는다!

2004년에 권위 있는 고생물학자인 도널드 프로테로(Donald Prothero)는 비행의 진화에 관한 화석들의 증거 부족을 넌지시 인정했다. 그는 썼다 :

”분명히, 곤충의 날개는 미시시피기에 진화했다. 그러나 데본기 또는 미시시피기에 (광범위한 해수면과 바다 환경으로 육상 퇴적의 경우가 제한되었기 때문에) 날개들이 처음에 어떻게 발달했는지를 보여주는 곤충 화석은 없다.”[2]

이 하루살이(mayfly)는 펜실바니아기로 알려진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이 지층은 미시시피기 지층 바로 위에 위치하는 것이다. 따라서 지금까지 발견된 다른 비행 곤충 화석보다 미시시피기에 더 가까운 것이다. 그리고 여전히 날개들이 처음에 어떻게 진화되었는지를 보여주는 데에 완전히 실패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 화석과 다른 곤충 화석들이 보여주는 것은 성경의 기록과 일치한다. 창조모델에 의하면, 태초에 하나님이 비행 생물들을 완벽하게 날 수 있도록 그 종류대로 창조하셨다. 성경 기록과 화석 기록은 둘 다 비행 곤충은 진화하지 않았으며, 완전히 발달된 구조들이 완벽하게 기능하는 상태로 갑자기 나타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Reference

1. Knecht, R. J., M. S. Engel and J. S. Benner. 2011. Late Carboniferous paleoichnology reveals the oldest full-body impression of a flying insect.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108 (16): 6515-6519.
2/ Prothero, D. 2004. Bringing Fossils to Life, 2nd ed. Boston, McGraw-Hill, 283.


*참조 : 쥐라기에도 여치는 노래했다 - 여치도 살아있는 화석? (2012. 2. 13.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Inter/New/3/02/20120213/43999897/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revolution.com/2011/05/insect-fossil-flies-in-the-face-of-gradual-evolution/ , http://www.icr.org/article/insect-fossil-flies-face-gradual-evolution/

출처 - ICR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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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un Doyle
2012-01-18

떠 오른 물고기들과 화석 우화

: 기존의 화석 형성 이론을 뒤엎는 루이지애나 물고기 떼죽음

(Floating fish and fossil fables : Louisiana fish kill destroys fossil formation ideas)


      2010년 4월 멕시코만에서 발생한 최악의 기름 유출사건에 의해서 야기된, 루이지애나의 거대한 물고기 떼죽음이 2010년 9월 중순 발표되었다.[1] 야생생물 및 수산국(Department of Wildlife and Fisheries)의 조사에 따르면, 높은 바닷물 온도와 낮은 조류로 인한 바닷물속의 산소 부족이 물고기 떼죽음의 원인으로 밝혀졌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그림 1과 같이 물고기들이 거대한 집단처럼 바닷물 표면에 둥둥 떠오르는 것으로 최후를 맞이했다는 점이다. 이런 거대한 물고기들의 떼죽음은 그동안 일반화 되어있던 화석 형성 이론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명백하게 보여주고 있었다.

그림 1. 물위에 떠오른 거대한 물고기 사체의 무덤은 물고기 몸체가 물 아래로 가라앉아 화석화되기까지 오랜 시간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믿을 수 없는 물고기 떼죽음은 우리가 오래 전부터 당연히 알고 있던 화석 형성 이야기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이들의 형성에 수백만 년이 걸리지 않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화석이 만들어지기까지는 수백만 년이 걸렸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왜냐하면 교과서나 박물관은 그림 2와 같은 그림을 그려놓고 화석 형성 과정을 가르치고 있기 때문이다. 화석 형성 이야기는 죽은 생물이 죽어 바다 바닥으로 가라앉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천천히 더 많은 퇴적물들이 축적되고, 죽은 생물이 완전히 덮히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주장이다. 쌓인 퇴적물들은 점점 굳어지고, 죽은 생물은 그 안에서 화석화 된다는 것이다. 장구한 시간 동안 땅은 융기되고, 퇴적물들은 침식되고, 화석들이 노출되어, 과학자들에 의해 발굴되었다는 내용이다. 

그림 2. 수백만 년 동안에 걸쳐 어떻게 화석이 만들어졌는지를 보여주고 있는 호주 캔버라 국립 공룡 박물관(National Dinosaur Museum)에 있는 공룡 화석의 형성 그림.


루이지애나의 거대한 물고기 떼죽음은 인기 있는 위와 같은 화석형성 이론이 왜 틀렸는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수천 마리 바다 생물들은 떠올랐다. 그들은 화석화되기 위해 퇴적물들로 뒤덮이기를 기다리며 바다 바닥으로 가라앉지 않았다! 죽은 생물을 먹어치우는 청소동물들이나 박테리아들은 죽은 생물들은 그대로 놔두지 않고 먹어치우거나 부패시켜버린다. 이러한 조건에서 화석화 되기위해 바닥에 가라앉지 않고 남겨진 사체들은 매우 빠르게 분해되어 버린다.


화석이 되기 위해서는, 퇴적물 안에 죽은 생물이 빠르게 묻혀서 죽은 생물의 부패가 차단되는 것이 필요하다. 산소와의 접촉이 차단되고, 죽은 생물체를 먹어치우는 포식자들로부터 보호되어야만 빠른 해체를 막을 수 있다. 화석 형성 이론의 마지막 과정은 퇴적물이 돌로 변하는 광물 시멘트(mineral cement) 과정을 포함하고 있다. 그러나 이 과정 또한 수백만 년이 걸리지 않는다. (Dinosaur bones—just how old are they really?을 보라)


참혹한 루이지애나의 물고기 떼죽음은 위에서 말한 대로 전통적인 화석형성 이론이 틀렸음을 여실히 보여준다. 수백만 년이 걸리지 않았다. 죽은 물고기는 퇴적물에 의해 서서히 덮여지기 위해 가라않지 않는다. 화석 기록은 과거에 비정상적인 상황이 일어나 순식간에 동물들이 파묻혔음을 가리키고 있다. 이러한 비정상적인 화석 형성 상황은 성경의 노아 홍수와 완벽하게 일치하는 것이다.



Related articles
Of silver bullets, natural selection and fossil formation
Whale explodes fossil theory

Further reading
Fossils Questions and Answers

References
1. Dykes, B.M., Massive fish kill reported in Louisiana, Yahoo News, 14 September 2010. Return to text. 



번역 - 박창민

링크 - http://creation.com/louisiana-fish-kill-and-fossil-fables

출처 - CMI, 2011. 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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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Thomas
2011-12-29

캄브리아기의 폭발 문제는 해결되었는가? 

(Is the Cambrian Explosion Problem Solved?)


      캄브리아기 지층은 이상한 동물 화석들을 다수 포함하고 있다. 그 지층 아래에는 화석들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이러한 현상은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이라고 말해지는데, 이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오늘날 살아있는 동물들의 모든 주요 그룹들과(척추동물인 물고기를 포함하여 20문 이상) 후에 멸종된 많은 동물 그룹들이 갑자기 나타나고 있다.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을 추종하는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다양한 수생 생물들이 아래 지층(선캄브리아기)에 어떠한 진화론적 조상의 흔적도 없이, 그렇게 갑자기 나타나는 이유를 설명하는 데에 어려운 시간을 겪어왔다. 신다윈주의(neo-Darwinism)에 의하면, 새로운 생물체의 몸체 형태는 장구한 시간, 우연, 죽음을 통해 발달해왔다는 것이다. 장구한 시간이 없다면, 그러한 주장은 성립될 수 없다. 그러나 캄브리아기의 화석들은 분리된 진화론적 시대를 살았던 생물들이 아니라, 동시대를 살았던 잘 설계된 생물들의 행렬인 것이다.


이 문제가 과학자들이 ‘캄브리아기의 수수께끼(Cambrian Conundrum)’라고 부르는 것이다.[1] 최근에 몇몇 연구자들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또 하나의 시도를 하였다. 그러나 사이언스 저널에 게재된 그들의 시나리오는 과학적 용어를 사용하고 있지만, 근거가 없는 임시변통의 이야기에 불과할 뿐이다.

표준 진화 이야기에 의하면, 캄브리아기 생물들은 5억년 전까지 진화하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이에 반해서, 이들 저자들은 사실상 8억년 전부터 생물들이 존재해서 진화해 왔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그들의 이야기를 지지하는 화석들은 없다. 그렇다면, 왜 과학자들은 이러한 주장을 믿으려하는 것일까? 그들의 주장은 화석기록을 무시하면서, 분자시계(molecular clocks)를 강조하고 있었다. 분자시계 개념이 처음 생겨났을 때, 연구자들은 DNA 염기가 장구한 시간에 걸쳐서 일정한 속도로 변한다고 믿었다. 따라서 그 시계는 신뢰할 수 있는 율로 째깍거리며 갔다는 것이다.


그러나 10여 년에 걸친 여러 연구들은 분명히 DNA 염기의 변화율은 전혀 일정하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돌연변이적 호발부위(hot spots)와 여러 유전자들에서 다른 치명적이지 않은 변화에 제한되어 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그리고 대부분의 분자시계에 기초한 진화 역사가 화석에 기초한 진화 역사와 현저하게 다르기 때문에, 연구자들은 분자시계를 화석들의 추정하는 알려진 시대로 언제나 ‘보정하고(calibrate)’ 있다.[2, 3] Science 지에 실린 연구에서 평가된 분자시계는 24개의 화석들의 연대로 보정되고 있었다.


따라서 연구자들의 분자시계는 모든 살아있는 동물의 마지막 공통조상이 거의 8억년 전에 생겨난 것으로 조정되었다.[1] 이것은 2008년에 BioScience 지에 게재되었던 스토니 브룩 대학의 배리 레빈슨(Barry Levinson)에 의해서 보고된 범위 안에 들어간다. 그는 분자시계에 기초한 역사는 항상 화석에 기초한 역사와 모순된다고 썼다.[4] 그러나 이 분자 시계에 기초한 8억 년이라는 연대가 사실이라면, 어떻게 동물들은 3억년 동안 화석화되지 않을 수 있었단 말인가?


Science 지의 저자들은 이 문제를 무시했다. 그리고 ”캄브리아기의 폭발 메커니즘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최초로 출현하는 생물들의 진화론적 기원을 해결할 필요가 있으며, 그 둘을 분리하는 유일한 방법은 분자시계를 사용하는 것이다” 라고 썼다.[1] 다른 말로 해서 그들은 화석이 아니라, 신뢰할 수 없다고 알려져 있는 분자시계 방법이 진정한 진화 역사를 제공해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 저자들이 그들의 분자시계를 할당된 화석 연대로 보정했다는 사실은 그들의 분자시계가 이전의 시계만큼 신뢰할 수 없다는 것을 증거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화석연대의 의존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생물 화석들의 캄브리아기 폭발 수수께끼를 해결하기 위한 시도가 바로 그 화석 연대에 의존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의 이야기를 풀기위해, 또는 그들의 분자시계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7개의 유전자들을 평가하기 위해서, 화석 기록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캄브리아기 수수께끼는 아직까지 화석에 기초한 진화론적 문제이다. 그러나 이제 진화론에 기초한 분자시계는 화석기록에 의한 진화론 역사를 무시하고 있다. 수수께끼는 더 악화되고 있다. 그러나 창조 모델은 그러한 어려움으로부터 곤란받지 않는다. 막대한 수의 바다생물들이 노아의 홍수에 의해서 휩쓸려 파묻혔을 때 죽었고 동시에 퇴적되었다. 이 경우에 암석기록에서 생물들이 갑작스럽게 폭발적으로 등장하는 것은 예상되는 것이다.



References

1. Erwin, D. H. et al. 2011. The Cambrian Conundrum: Early Divergence and Later Ecological Success in the Early History of Animals. Science. 334 (6059): 1091-1097.
2. Thomas, B. Darwin's Evolutionary Tree 'Annihilated.' ICR News. Posted on icr.org February 3, 2009, accessed December 2, 2011.
3. Thomas, B. New Study Contradicts Flower Fossil Dates. ICR News. Posted on icr.org April 9, 2010, accessed December 2, 2011.
4. Levinton, J. S. 2008. The Cambrian Explosion: How Do We Use the Evidence. BioScience. 58 (9): 862.


*참조 : 5억2000만년 전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 가져 (2012. 10. 11.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Inter/New/3/02/20121011/50023665/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507/

출처 - ICR News, 2011. 12. 1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254

참고 : 2554|2305|3141|774|2159|5158|5091|5030|4449|4150|4020|3843|3796|2665|2616|5497|5573|5629|5827|5962|5996|6012|6096|6128|6276|6358|6399|6403|6426|6633

Brian Thomas
2011-12-19

갑오징어 화석은 원래의 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 3천4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키틴? 

(Fossil Cuttlefish Has Original Tissue)


      갑오징어(cuttlefish)는 다소 오징어(squid)와 같은 모양의 연체동물(mollusks)이다. 그들은 부드러운 장기 주변과 내부에 단단한 지지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 탄력적인 갑오징어는 키틴(chitin)으로 불리는 생화학물질의 정교하게 짜여진 가닥과 아라고나이트(aragonite)로 불리는 단단한 바이오미네랄(biomineral)의 혼합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팀의 고생물학자들은 3천4백만년 전으로 추정하는 갑오징어 화석에서 아직도 원래의 아라고나이트와 키틴이 남아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것은 심각한 문제를 초래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화석에 단단한 아라고나이트는 남아있을 수도 있다하더라도, 유기물질인 키틴이나 단백질이 남아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당(sugars)들이 분자 사슬로서 단단히 결합되어 이루어진 키틴은 자발적으로 분해되어, 단지 수천 년 후에는 사라져버릴 것이다.

연구자들은 미시시피주의 점토층에서 발견한 화석 갑오징어와 오늘날의 갑오징어의 키틴을 비교하였다. 그 결과 ”키틴 가닥은 짧아졌고....키토산(chitosan, 화학적으로 변경된 키틴)으로 분해가 일어나 있었고... 수소결합의 소실이 있었음”을 나타내었다.[1] 따라서 키틴 생화학에 의해서 예상되고 있는 것처럼, 키틴은 분해되고 있는 중이었다.

그러나 키틴이 아직 완전히 분해되지 않았다는 사실은, 그 갑오징어가 단지 수천년 전에 화석화되었을 경우에 예상되는 것이다. 만약 이 화석 갑오징어가 노아의 홍수 동안에 퇴적되었다면, 부분적으로 분해되고 있는 키틴은 성경적 연대와 잘 들어맞는 것이다.

또한 연구자들은 원래의 내생적 유기물인지를 시험하기 위해서 별도의 세 가지 확인 기법을 사용했고, 이들 모두 키틴의 존재를 확인하였다. 그들은 PLoS ONE 온라인 저널에서 그들의 결과는 ”β-키틴과 일치하는 분해되고 있는 원래 유기물질의 잔존을 보여주고 있다”고 썼다.[1]

화석에서 원래 조직인 키틴에 대해서는 거의 보고되지 않아왔다. 그러나 그것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인지, 확인해보지 않았기 때문인지는 분명하지 않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수억 수천만년 전 화석에 원래 유기물질이 남아있을 것이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러한 이유 때문에 화석에서 거의 조사되지 않는다.

방사성 탄소(carbon-14) 연대측정도 마찬가지이다. 화석에서 방사성 탄소 연대측정을 하는 과학자는 거의 없다. 키틴 또는 단백질처럼, 유기물질 안에 들어있는 방사성 탄소(반감기 5,730년)는 단지 10만년 정도 후에는 완전히 사라졌을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방사성 탄소는 석탄과 석유에 풍부히 남아있었고, 지질주상도 상의 화석들에서도 풍부히 남아있었다.[2, 3]

갑오징어의 키틴이 남아있을 것이라고 예상치 못했던 또 다른 이유는 수중 생태계에서 키틴을 먹는 박테리아들이 며칠 사이에 그것을 분해시켜버리기 때문이다.[4, 5] 그러나 무균적으로 보존되었다 하더라도, DNA와 단백질들과 같은 생체분자들처럼 키틴은 자발적으로 분해된다.

이들 PloS ONE 저자들은 그 화석이 3천4백만 년 전의 것이라는 믿고 있었지만, 수행된 엄격한 시험들은 이 갑오징어 화석이 원래의 내생적 키틴을 포함하고 있었음을 입증했다. 따라서 이것은 그 화석 주변에 있는 모든 화석들이 원래의 조직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갑오징어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키틴은 진화론적 시간 틀이 주장하는 것처럼 그 화석이 3천4백만 년 되지 않았음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Weaver, P. G. et al. 2011. Characterization of Organics Consistent with β-Chitin Preserved in the Late Eocene Cuttlefish Mississaepia mississippiensis. PLoS ONE. 6 (11): e28195.
2.Baumgardner, J. 2003. Carbon Dating Undercuts Evolution's Long Ages. Acts & Facts. 32 (10).
3.Giem, P. 2001. Carbon-14 Content of Fossil Carbon. Origins. 51: 6-30.
4.Boyer, J. N. 1994. Aerobic and Anaerobic Degradation and Mineralization of 14C-Chitin by Water Column and Sediment Inocula of the York River Estuary, Virginia. Applied and Environmental Microbiology. 60 (1): 174-179.
5.Stankiewicz, B. A. et al. 1998. Biodegradation of the chitin-protein complex in crustacean cuticle. Organic Geochemistry. 28 (1-2): 67-76.


참조 : 그때도 먹물 뿜었던 1억년 전 오징어 (2009. 8. 20. 국민일보)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int&arcid=0921392431&code=41131111

Fresh Jurassic Squid Ink (2009. 8. 18. ICR News)
http://www.icr.org/article/4940/

Fossil squid ink that still writes! (CMI)
http://creation.com/fossil-squid-ink

쥐라기 오징어에서 먹물 발견 (2012. 5. 22.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522800057&spage=1

오징어 먹물, 공룡시대 때부터 일편단심 (2012. 5. 22. 동아사이언스)

http://news.dongascience.com/PHP/NewsView.php?kisaid=20120522200002304467&classcode=01

 

*추천 : Masters of Disguise
https://answersingenesis.org/aquatic-animals/masters-disguise/


번역 - 미디어위원회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247

참고 : 4762|3034|4986|4984|4995|4783|4850|4791|4769|4747|4745|4706|4702|4689|4667|4624|4106|3957|3811|3720|3400|3421|3389|3194|3152|2894|2840|2647|2543|1002|4517|1108

Brian Thomas
2011-09-22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Cambrian Shrimp Eyes Are 'Surprisingly Advanced')


      잠자리(dragonflies)는 장애물을 피할 때나 다른 비행 곤충들을 잡아먹으려 할 때 매우 민첩하게 쏜살같이 날아간다. 이것은 그들의 눈이 정확히 그들 주변을 인식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사실, 잠자리나 새우(shrimp)와 같은 절지동물(arthropods)들은 알려진 세계에서 가장 좋은 시각적인 장비들을 갖고 있다. 이러한 고도로 발달된 비쥬얼 시스템이 수억 수천만 년 동안의 진화적 시도와 오류에서 기인된 것이라면, 지구의 지층들을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면서 단순한 눈 화석에서 복잡한 눈 화석으로 발전되는 것을 볼 수 있어야할 것이다. 그러나 완전하게 형성된 고도로 발달된 겹눈(compound eyes)이 호주 캥거루 섬의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화석으로 발견되었다. 이것은 진화 이야기에 적합시키기에는 너무도 빠른 시기에 고도로 복잡한 눈이 등장해버린 것이다.

발견된 눈 화석은 현대의 여러 절지동물의 겹눈들에서 보여지는 작은 표면적 형태와 맞아떨어지는 미세한 자국들을 보여주고 있었다. 다른 신체 부위가 붙어있지 않은 채로, 회색 이암에서 발견된 눈 화석은 새우의 눈과 매우 유사하였다. 이들 겹눈들은 낱눈(ommatidia)이라고 불리는 V자 모양으로 생긴 유닛들의 여러 줄들을 포함하고 있다. Nature 지에 게재된 글에서 연구 저자들은 말했다. ”렌즈들은 매우 많고 클 뿐만 아니라, 매우 규칙적인 여섯 개의 이웃 정렬로 육각형의 배열을 갖고 있다. 이것은 가장 밀집되고 가장 효율적인 팩킹 패턴(packing pattern)이다.”[2]


호주 애들레이드 대학(University of Adelaide)의 온라인 비디오(클릭하면 정교한 눈 화석을 볼 수 있음)는 발견된 캄브리아기의 겹눈에 대해, ”여러 면에서 놀랍도록 발전되어있었다.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 동안 원시 생물들은 강력한 시각시스템을 빠르게 진화시켰음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기술하고 있었다[3]. 캄브리아기 폭발은 진화론자들이 5억 년 이상 전에 퇴적되었다고 주장하는 가장 낮은 퇴적지층인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멸종되었거나 살아있는 다양한 동물 문(phylum)들이 갑자기 폭발적으로 등장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이 화석은 정말로 '빠른 진화'를 보여주는 것인가?


연구원들이 조사한 화석 겹눈은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었음에도, 3,000 개가 넘는 렌즈들을 가지고 있는 고도로 발달된 눈이었다. 애들레이드 대학 신문과 또 동반된 비디오는 이 겹눈을 비행하며 사냥할 수 있는 훌륭한 동작-감지 시각계를 가진 파리매(robber fly)의 눈과 비교하고 있었다. 연구의 저자는 다음과 같이 썼다 :

”새로운 화석은 가장 초기의 일부 절지동물들이 오늘날 살아있는 절지동물들과 비슷한 시각 시스템을 이미 보유하고 있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캄브리아기의 폭발 동안 발생했던 진화적 혁신의 속도와 규모가 얼마나 빨랐는지를 상기시켜주는 것이다.”[2]

그러나 엄격한 과학적 관측은 이러한 가장 낮은 지층에 위치한 절지동물 화석들이 완전하게 발달된 눈, 즉 오늘날 살아있는 절지동물들의 눈들처럼 완벽한 눈을 가졌다는 것을 보여줄 뿐이다. ”가장 초기의 절지동물들”과 ”진화적인 혁신”이라는 말들은 과학적인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세상과 역사를 바라보는 진화론적 관점에서 나온 이야기이지, 화석 데이터들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발달된 눈에 들어 있는 공학과 기술은 지적인 창조주 없이는 절대로 만들어 질 수 없는 것이다. 공학적 설계는 오직 공학적 설계자로부터만 나올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들 눈들이 무작위적으로 우연히 만들어지기에는 진화론적 시간 틀 내에서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 생물체가 출현한 시기가 5억4천2백만년 전인데, 겹눈 화석은 5억1천2백만년 전의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따라서 혁신적인 진화는 단지 3천만 년 사이에 고도로 정교한 3,000개의 렌즈들을 가지는 겹눈을 만들었다고 추정해야 한다. 


또한 이 화석에서 발견되는 것과 같은 정교한 겹눈을 구축하는 데에는 많은 유전정보들이 필요하다. 그리고 각 유전정보들은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들 중에서 운 좋은 돌연변이에 의해서 발생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진화론자들에 의해 수행된 계산에 따르면, 인간의 경우에 두 개의 연계된 돌연변이가 염기서열에서 나타나기 위해서는 적어도 2억1천6백만 년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5] 겹눈은 수천 개의 연계된 돌연변이들의 발생이 필요한데, 이것이 단지 3천만 년 안에 일어났어야 한다. 근본적으로 진화론자들은 그들 자신의 주장을 반박해버린 셈이다.


이러한 눈들이 '진화적 혁신'의 결과라고 단언하는 것은 명백히 오류이다. 대안은 그 눈들은 창조되었다는 것이다. 캄브리아기 화석에서 발견된 고도로 발달된 눈은 성경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놀라운 일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새우를 처음부터 완전한 눈을 가진 생물체로 창조하셨다고 이해하는 사람들에게는 말이다.


References

1. Thomas, B. Shrimp Eye May Inspire New DVD Technology. ICR News. Posted on icr.org November 4, 2009, accessed July 6, 2011.
2. Lee, M. S. Y. et al. 2011. Modern optics in exceptionally preserved eyes of Early Cambrian arthropods from Australia. Nature. 474 (7353): 631-634.
3. New Fossils Demonstrate That Powerful Eyes Evolved in a Twinkling. The University of Adelaide online video. Posted on YouTube.com June 28, 2011, accessed July 6, 2011.
4. New fossils provide evidence of powerful eyes. University of Adelaide press release, June 30, 2011.
5. Durrett, R. and D. Schmidt. 2008. Waiting for Two Mutations: With Applications to Regulatory Sequence Evolution and the Limits of Darwinian Evolution. Genetics. 180 (3): 1501-1509.

 

*관련기사 : 1만6000개 겹눈 가진 바다 속 괴물의 정체는? (2011. 12. 11. 동아사이언스)
http://news.dongascience.com/PHP/NewsView.php?kisaid=20111209200002265441&classcode=01

5억2000만년 전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 가져 (2012. 10. 11.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Inter/New/3/02/20121011/50023665/1


번역 - 이연규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239/

출처 - ICR News, 2011. 7. 2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158

참고 : 4759|4728|2086|2899|4528|4565|4124|2125|2978|2340|4141|3690|3857|3141|774|2554|5091|4449|4150|5152|4661|5014|2496|5497|6358

Brian Thomas
2011-09-05

나무는 진화할 수 없었음을 초기 화석은 보여준다. 

(Earliest Fossil Shows Wood Could Not Evolve)


       나무는 오랫동안 인류에게 건축재료, 연료, 즐거운 풍경, 그늘(녹음)을 제공해 왔다. 세계에서 가장 풍부한 생물 제품 중 하나인 목재(wood)는 두꺼운 세포벽들이 쌓여져 구성되어 있고, 나무와 목본식물(woody plants)의 가지와 줄기를 지탱할 수 있게 해준다. 최근 과학자들은 ”하나의 단순한 형태의 목재”로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예를 기술하고 있었는데[1], 그러나 이 화석 표본이 정말로 '단순한‘ 것일까 ?

Science 지에 발표된 한 연구는, 이전의 기록보다 1천만 년은 더 오래된 것으로 추정하는 암석에서 발견된 화석화된 나무를 조사하였다. ”고생대 초기 데본기의 식물에서 이러한 목재 성분의 발견은 예상치 못한 일”이라고 연구자들은 기술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나무(목재)는 복잡한 생체분자로서 초기가 아니라 나중에 진화했어야 했다고 추정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한 진화가설에 따르면, 목재는 아마도 낮은 키의 다육질 식물보다 생존의 유리함을 주면서, 위로 자라기 위해서 진화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Science 지에 보고한 저자들은, 이 추정 대신에 목재는 아마도 가스가 희박했던 시기 동안에 '초기' 식물의 이산화탄소 필요에 반응하여 진화되었다고 제시하였다. 식물은 당(sugar)과 목재를 만들기 위해서 탄소 공급처를 필요로 한다. 이용 가능한 이산화탄소는 매우 소량이기 때문에, 희박한 가스를 모으기 위해서 빠르게 흐르는 도관(pipeline)을 제공하는 목재를 발달시켰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그러나 어떤 것이 먼저인가? 즉, 나무의 도관을 건설하는 데에 필요한 여분의 이산화탄소인가, 아니면 여분의 이산화탄소를 모으는데 필요한 나무의 도관인가?

연구의 저자들은 목본식물의 크기는 작았기 때문에, ”나무(목재)의 진화는 초기에는 높이의 증가를 증가시키려는 기계적 필요성보다는 불충분한 수액의 흐름으로 인해 유도되었다”고 쓰고 있었다. 그러나 불충분한 수액의 흐름이나 기계적 필요성이나 어느 것도 나무(목재) 발달의 충분한 원인은 되지 못한다. 현실 세계에서 진화의 문제점들은 그 해결책을 전혀 가지고 있지 못하다. 대신에 문제의 해결책은 초월적인 지적 존재(문제해결자)에 의해서 목적을 가지고 설계되었다는 것이다.

목재는 고도의 공학적 재료여서, 인간이 그것을 만들 수도 없고, 아마도 결코 제조할 수도 없을 것 같다. 예로서, 한 가지 목재의 중요한 구성요소는 셀룰로오스(cellulose, 섬유소)이다. 이것의 기능은 분자케이블(molecular cable)과 같은데, 30개 이상의 효소들이 한 조가 되어 식물 세포막에 정박하여, 보다 큰 6각형 패턴을 만들기 위해 차례로 6각형의 고리로 배열되어 있고, 미세섬유(microfibrils)로 부르는 셀룰로오스 섬유 다발을 만들기 위해 함께 일한다.

각각의 셀룰로오스 제조 장소는, Rosette Terminal Cellulose Synthesizing Complex라 부르는데, 뒤쪽에는 원재료를 공급하기 위한 효소들을 가지고 있고, 중간에는 이러한 재료들을 특이적이고 결정적인 화학적 배열에 따라 함께 결합시키기 위한 효소들을, 그리고 앞쪽에는 길게 늘어진 실 같은 셀룰로오스 섬유를 배열하고 정화시키는 효소들을 가지고 있다. 더욱이 각각의 로제트 복합체(Rosette Complex)는 마치 세포로부터 그것의 셀룰로오스를 밀어내는 것처럼 특이적 패턴으로 식물 세포막을 따라 움직인다.

더욱이, 그 셀룰로오스 섬유는 리그닌(lignin)으로 불려지는 유기고분자, 교차 연결된 글리칸(glycans), 펙틴(pectin), 기타 단백질, 지방질 등으로 구성된 세포간질(matrix)에 매몰되어 있다. 그 셀룰로오스/세포간질의 재료는, 파이프의 주변을 유리섬유로 포장한 십자형 시트(sheet)처럼 3개 혹은 그 이상의 층으로 서로 다른 방향으로 아래로 누워있다. 그러한 수많은 미세구조들이 나무줄기의 형성을 위해 결합되어 있고, 그래서 그것은 매우 강하지만 부러지지 않고 구부릴 수 있다.

간단히 말해서,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단순한(simple)” 나무라는 것은 전혀 없는 것이다.

그리고 목재를 제조하는 효소(enzymes)들도 30개 이상이나 필요한데, 이들이 모두 진화되었다는 그 어떠한 증거도 없다. 실제로 하나 혹은 몇 개의 그러한 효소가 존재한다 하더라도, 나머지 모든 효소들이 없으면 쓸모없는 것들이 된다. 그러므로 한꺼번에 그 모든 효소들이 우연히 동시에 생겨나야만 한다는 사실은 나무가 진화되지 않았다는 강력한 증거가 되는 것이다. Science 지의 보고서에서, 그들의 발견이 ”나무의 초기 진화”를 확증한다고 주장함에도 불구하고, 다즙식물과 목본식물 간의 전이단계로 알려진 것은 전혀 없다.

가장 낮은 지층에서 발견된 화석 나무와 오늘날의 나무는 동일한데, 왜냐하면 나무는 종류대로 번성하기 위해 창조주간의 셋째 날에 창조되었기 때문이다.[2]


Reference

1. Gerrienne, P. et al. 2011. A Simple Type of Wood in Two Early Devonian Plants. Science. 333 (6044): 837.
2. Genesis 1:11-12. 



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301/

출처 - ICR News, 2011. 8. 1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145

참고 : 605|5042|4796|3883|4756|4397|2025|2727|447|1257|4569|2201|5045|4408|4358|4433|4712|2347|4457|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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