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an Thomas
2011-08-10

녹색 나뭇잎 화석은 최근의 격변을 가리키고 있다. (Green Fossil Leaves Point to Recent Catastrophe)


일반적으로 ‘화석(fossil)‘이라는 용어는 한 때 살았던 생물체가 암석으로 바뀐 것을 말한다. 그러나 미국 메인주(Maine)의 한 고대 숲에서 발굴된 나무, 잎, 이끼, 곤충들은 광물질화 되지 않은 채 보존되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의 한 연구는 어떻게 이러한 식물들과 다른 잔존물들이 여전히 신선한 채로 남아있었는지 미스터리가 되고 있다.


지질학자인 우드로우 톰슨(Woodrow Thompson)은 1976년에 지질 지도를 작성하기 위한 일련의 조사를 시작하다가, ”메인주에서 가장 크고, 가장 잘 보존된 고대 숲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그는 사력층 피트(gravel pit)에서 빙하기의 한 점토층에 매몰되어 있는 나무 조각들을 발견했다. WCSH(지역 NBC와 제휴한) 뉴스는 ”점토에 묻혀있는 나무는 오래된 것처럼 보이지 않았다. 실제로 백색 가문비나무의 큰 가지 일부는 여전히 녹색의 침엽을 지니고 있었다”고 보도했다.[1]

”이러한 나무 조각들은 화석이라는 개념과 맞지 않는다..... 이것은 매우 신선하게 보이는 목재(wood)이다. 당신이 그 나무에 불을 갖다 댄다면, 불이 붙을 것 같다”고 톰슨은 말했다.[1]

그 당시 그는 메인주 지질조사국(Maine Geological Survey)의 일을 계속하기위해 그러한 미스터리를 보류해두었다. 그러나 2007년에 병원 건설로 인해 그 동일한 지역에서 더 많은 표본들을 발굴하게 되었다. 톰슨과 동료들은 이러한 발견을 발표했고, Quaternary Research 저널에 그것의 기원에 대해 설명했다[2]. 그들의 논문은 그 나무의 방사성 탄소 연대를 대략 12,000년으로 발표하였다.

놀랄 일도 아니지만, 이러한 연대는 일반적인 빙하기 퇴적물에 대한 진화론적 시간 틀과 일치시킨 것이다. 왜냐하면 그 연대는 저널에 게재될 논문들을 심사하는 주류의 진화론자들이 빙하기와 관련한 퇴적물에 대하여 허용하는 유일한 연대였기 때문이었다. 또한 놀랄 일도 아니지만, 그러한 연대는 다른 자연적 시계들과 모순되는데, 거기에는 그 논문에서도 리뷰된 나무의 나이테 계산법과 연층(varve, 호상점토층) 계수 방법이 포함된다.

그 연구의 저자들은 보존된 나무의 ‘나이’를 약 13,520년 전의 것으로 결정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새로운 연대가 ”이전에 발표된 방사성탄소 연대”를 기준으로 교정된다는 사실은 연대측정에 적용된 모든 시계들이 다른 연대들을 나타내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2]. 그것들 중 어느 것이라도 신뢰할만한 것이 있는가?[3]. 한편, 성경적 연대기(이것은 목격자의 증언에 의존하는 연대)에 의하면, 메인 주에서 일어난 이와 같은 빙하기의 격변은 약 4,000년 전에 일어난 것이다.
   
톰슨은 이렇게 완벽하게 식물들을 보존했던 매몰 시나리오를 재구성할 수 있었다. WCSH는 이렇게 보도했다:

”언젠가 오래 전에 언덕의 서쪽 경사면(오늘날의 Western Promenade)을 구성하는 해양 점토가 불안정하게 되었고, 폭이 수백 피트에 이르는 대규모의 산사태가 발생했다. 나무들은 해양 점토에 파묻혔고, 수천 년 동안 완벽하게 보존되었다”[1]. 

자연적으로 붕괴되는 엽록소 분자(식물 잎의 녹색을 띠게 하는)들이 13,000년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녹색 빛을 반사하기에 충분할 만큼 완전하게 남아 있다는 것이 미스터리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오랜 연대”가 13,500년 전 인지, 혹은 단지 4,000년 전 인지는 사용된 연대측정 방법에 의존한다.

여하튼, 이러한 결과는 격변적 조건이 화석의 형성에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고대의 용융된 빙하들이 땅을 느슨하게 하여 산사태의 원인이 되었고, 원래 퇴적된 흙 자체가 화석 형성에 대한 설명으로 요구되고 있다.

빙하는 뜨거운 바다표면 온도(느리고 점진적인 과정이 허용하는 것보다 훨씬 더 높은) 없이는 이 지역에서 형성될 수 없었다. 오직 뜨거운 대양만이 대기 중으로 충분한 수분을 빠르게 증발시킬 수 있었고, 그 결과 여름의 태양이 녹일 수 있는 양보다 많은 양이 겨울에 눈으로 내려 축적될 수 있었다. 그리고 어떻게 그러한 산사태를 일으킬 수 있는 흙들이 대륙에 퇴적될 수 있었을까? Quaternary Research 저널의 논문은 거기에 ”바다 무척추동물의 껍질”들이 들어있었다고 설명하고 있었다[2]. 어찌됐든 퇴적물과 조개들은 대륙 위에서 함께 퇴적되었다는 것이다.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성경적 설명은 이러한 단서들에 대한 최상의 설명을 제공한다. 첫째로, 거대한 홍수가 진흙과 해양생물들을 대륙으로 휩쓸어 갔다. 그 다음에 곧 대륙은 산맥들을 솟아오르게 만들었던 홍수와 관련된 매우 강력한 힘에 의하여 위쪽으로 융기되었다. 전 지구적 홍수는 세계의 대양을 가열시켰던 화산활동들을 포함했고, 홍수 이후의 빙하시대의 원인이 되었다. 아마도 수백년 동안 빙하기가 형성됐고, 그후 빙하들은 녹기 시작했고, 홍수로 퇴적됐던 퇴적물들의 일부가 격변적으로 미끄러져 내려와 톰슨과 그의 동료들이 나중에 발견한 포플러와 백색 가문비나무들을 매몰시켰던 것이다[4].

홍수, 산사태, 이류(mudflow)와 같은 격변들은 일반적으로 화석에 대한 가장 과학적인 설명을 제공한다. 그리고 그것들은 유기잔존물을 보존시키는 유일한 알려진 방법이다. 대격변은 많은 시간을 요구하지 않는다. 이러한 대홍수 재난 이후에 남겨진 증거(오늘날 ”신선하게 보이는” 나무들과 같은)들은 과거의 고대 지구에 대하여 성경 기록이 예측하고 있는 일반적인 관측 사실과 잘 들어맞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Goff, T. Ancient trees found buried in clay a Maine mystery 13,500 years in the making. WCSH 6 News. Posted on wcsh6.com June 25, 2011, accessed June 27, 2011.
2. Thompson, W. B. et al. 2011. Associated terrestrial and marine fossils in the late-glacial Presumpscot Formation, southern Maine, USA, and the marine reservoir effect on radiocarbon ages. Quaternary Research. 75 (3): 552-565.
3. Batten, D. Tree ring dating (dendrochronology). Creation Ministries International. Article posted on creation.com, accessed June 27, 2011.
4. Vardiman, L. 1994. Out of Whose Womb Came the Ice? Acts & Facts. 23 (8).



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238/ ,

출처 - ICR News, 2011. 7. 1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125

참고 : 3883|4796|4397|2210|1257|2654|5042|1923|4343|477|1920|2605|4190

Brian Thomas
2011-07-04

3천6백만 년 전(?) 펭귄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멜라노좀 

(Giant Pengium Feather Poses Problem for Long Ages)


      텍사스 대학과 다른 연구소의 고생물학자들은 페루에서 발견된 한 거대한 펭귄 화석을 조사해왔다. 화석 펭귄의 키는 1.5m로 오늘날 살아있는 가장 큰 펭귄을 왜소하게 만드는 것이었다. 텍사스 대학의 보도자료는 ”화석 펭귄의 날개(flipper)와 깃털 모양은 이들이 초기부터 강력한 수영 선수로 진화되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하였다.[1]

펭귄의 갑작스러운 출현은 하나의 진화론적 미스터리가 되어 왔다. 펭귄 화석은 드물어서, 적어도 한 사람의 진화론자로 하여금 설치류에 흔히 있는 벼룩(fleas)의 종류에 기초하여 펭귄의 기원을 추정하도록 만들고도 있었다. ‘척추동물의 역사: 진화론의 문제점(Vertebrate History: Problems in Evolution)’의 저자인 바바라 스탈(Barbara Stahl)은 ”원시 펭귄(protopenguin)으로서 식별 가능한 표본이 아직 어떠한 장소에서도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에, 펭귄의 역사가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혹은 심지어 어떤 기후에서 시작되었는지 추측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언급했다. [2]


페루에서 발견된 화석 펭귄은 ‘잉카야쿠 파라카센시스(Inkayacu paracasensis)’로 명명되었는데, 이 또한 원시 펭귄은 아니다. 그 대신 그 펭귄은 표준적인 펭귄의 특징들을 모두 가지고 있었다. 즉, 어뢰 모양의 몸체, 부력 감소를 위한 단단한 뼈, 물속 생활을 위한 짧고 뻣뻣한 깃털, 물갈퀴 모양의 날개 등이다.


그러나 추정하고 있는 것처럼 3천6백만 년이 지났음에도[3], 이 화석의 날개와 깃털에는 원래의 멜라노좀(melanosomes, 멜라닌소체)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이것은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다른 생물 화석들에서도 원래의 멜라노좀이 남아 있다는 최근 보고들과 일치하는 것이다.[4, 5, 6, 7]. 특별한 피부세포로 만들어진 이들 구조들은 멜라닌(melanin) 색소를 가지고 있다. 그러한 구조는 유해한 광선을 흡수할 수 있게 해주거나, 위장 덮개 구실을 하거나, 혹은 펭귄의 경우처럼 깃털에 탄력성을 더하여 준다. 멜라닌이 오래 지속될 수는 있어도 이처럼 수천만 년씩 지속될 수는 없다.


연구자들은 펭귄의 멜라노좀을 살아있는 새 깃털의 멜라노좀과 비교하여 그 색깔 패턴을 재구성할 수 있었다. 그들은 어두운 멜라노좀 색깔과 패턴이 잉카야쿠의 적갈색과 회색의 깃털에서 오늘날의 ’검은 색’(black tuxedo)으로 어떻게 진화되었는지를 추정하고 있었으면서도, 어떻게 멜라노좀이 수천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고 남아있을 수 있는가라는 흥미로운 질문에 대해서는 대답하지 않고 있었다[3].


우주적 보편 법칙인 ‘열역학 제2법칙(엔트로피의 법칙)’에 의하면, 이처럼  크고 잘 조직화된 생물분자(biomolecules)들은 모두 수십만 년 후에는 반드시 분해되어야만 한다. 모든 계들은 에너지 사용이나 정보제공 유지시스템이 작동되지 않는 한, 붕괴하는 경향이 있음을 과학자들은 관측하고 있다. 따라서 어떠한 보존 시스템도 없이, 어떻게 펭귄 깃털 내부의 멜라노좀은 3천6백만 년(=36만 세기) 동안이나 분해되지 않았는가?


가장 정직한 대답은 이 화석의 진화론적 연대와 그것을 포함하고 있는 암석지층에 부여된 진화론적 연대가 완전히 틀렸다는 것이며, 그 펭귄 화석은 훨씬 더 최근에 형성되었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관측되고 있는 과학적 사실들과 성경에 기초한 지구 역사와 들어맞는 것은 수천만 년의 연대가 아니라, 수천 년의 연대인 것이다.



References

1. Fossilized Giant Penguin Reveals Unusual Colors, Sheds Light on Bird Evolution. The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press release, September 30, 2010.
2. Stahl. B. J. 1985. Vertebrate History: Problems in Evolution. New York: Dover Publications, 385.
3. Clarke, J. et al. Fossil Evidence for Evolution of the Shape and Color of Penguin Feathers. Science Express.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September 30, 2010.
4. Thomas, B. Fossil Feathers Convey Color. ICR News. Posted on icr.org July 21, 2008, accessed October 11, 2010.
5. Thomas, B. Fresh Fossil Feather Nanostructures. ICR News. Posted on icr.org September 16, 2009, accessed October 11, 2010.
6. Thomas, B. Feathered Dinosaur Debate Exhibits Young Earth Evidence. ICR News. Posted on icr.org February 8, 2010, accessed October 11, 2010.
7. Thomas, B. '80 Million-Year-Old' Mosasaur Fossil Has Soft Retina and Blood Residue. ICR News. Posted on icr.org August 20, 2010, accessed October 11, 2010.



*참조 : 3천700만년 전 펭귄 화석 발견 (2010. 10. 2. 연합뉴스)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26&newsid=20101002100006471&p=yonhap&RIGHT_TOPIC=R1

'펭귄, 공룡시대부터 존재했다” (2017. 2. 24. The Science Times)

http://www.sciencetimes.co.kr/?news=펭귄-공룡시대부터-존재했다



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www.icr.org/article/giant-penguin-feather-poses-problem/

출처 - ICR News, 2010. 10. 1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93

참고 : 4731|4711|4844|4517|1108|3950|4779|5083|5053|5049|4654|4783|5047|4769|4706

Brian Thomas
2011-06-29

캄브리아기의 상징적 생물이던 아노말로카리스가 오르도비스기에서 발견되었다. 

(Out of Place Marine Fossil Disrupts Evolutionary Index)


      캄브리아기(Cambrian) 지층은 그 지층 내에 특별한 화석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캄브리아기로서 간주되는 것이다. 그러나 오르도비스기(Ordovician)로 알려졌던 암석 지층에서 분명한 캄브리아기 화석이 들어있었다면,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고생물학자들은 최근 북아프리카에서 발견된 화석으로 인해 이러한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다.


모로코의 연구자들은 지금까지 고생대 캄브리아기 지층에서만 볼 수 있다는 아노말로카리스(Anomalocaris, ‘이상한 새우’라는 뜻) 생물 화석을 오르도비스기 지층에서 발견하였다. 오르도비스기 지층은 일부 지역에서 캄브리아기 지층 위에 놓여져 있는 지층이다. 화석으로 발견된 이 멸종한 생물은 아노말로카리디드(anomalocaridids)로 분류되는(이 그룹의 바다생물 중 하나는 후르디아(Hurdia) 이다) 꽤 이상한 바다생물 그룹에 속하는 것이다. 이 동물은 수영을 위한 이중 기능의 아가미뚜껑과 아가미를 비롯한 잘 디자인되고 완전히 발달된 몸체 부분들을 가지고 있었다.[1] 그들의 이상한 모습에도 불구하고, 아노말로카리디드는 진화 도중의 전이형태 생물처럼 보이지 않고, 그들 모두 수중생활에 잘 적합하여 살았던 생물처럼 보인다.


실제로, 1994년에 아노말로카리스의 쌍으로 된 측면 지느러미발(side flippers)과 몸체 형태에 대한 항해적합성이 시험되었고, 그 결과 이들은 너무도 안정적이어서, 그것을 조절하는 데에 매우 작은 뇌 능력만 필요하다는 것이 밝혀졌다. 게재된 그 연구에서 캄브리아기 전문가인 데렉 브릭스(Derek Briggs)와 고생물학자들은 화석의 모양을 흉내 내어 11개의 물속 ‘날개(wings)’들로 이루어진 70cm 길이의 아노말로카리스의 원격조절 모델을 보고하였다. ”몸체 기저부에 길게 부착되어 있는 유연한 엽(lobes)들은 위 아래로 휘저어 수영할 때에 각도를 자동 조절하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그는 썼다.[2] 분류하기 어려웠지만, 아노말로카리스는 진화 도중의 생물이 아니었다. 대신에 그 생물은 잘 수영하도록 설계된 생물이었다.


그러나 이제 이 독특한 화석의 존재는 캄브리아기 지층을 확인하는 데에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모로코의 오르도비스기 지층에서 발견된 아노말로카리디드에 추가하여, 한 명백한 아노말로카리디드 화석이(그것으로 인정되지는 않았지만) 독일의 데본기(Devonian) 지층에서도 발견됐었다.[3] 그 화석 생물은 비록 크기는 작지만 동일한 수의 아가미뚜껑(flaps), 동일한 독특한 모양의 원형 입과 휘어진 그래스퍼(graspers)를 가지고 있었다. 


예일 대학의 보도 자료에서 브릭스는 ”아노말로카리디드는 캄브리아기 생물 중에서 가장 상징적인 그룹 중 하나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모로코와 독일에서 발견된 아노말로카리디드는 이 생물이 캄브리아기에서만 존재했다는 개념이 틀렸음을 입증하는 것이다.[4] 진화론적 사고는 아래 지층에서 화석화된 많은 생물들은 윗 지층에서는 존재하지 않아야함을 제안한다. 왜냐하면 이들 생물들은 그 윗 지층에서 발견된 형태로 그들의 몸체를 진화시켰을 것이기 때문이다. 아노말로카리스는 이 틀에 맞지 않는다.


그러나 창조/홍수 모델(Creation/Flood model)에 따르면, 캄브리아기, 오르도비스기, 데본기 지층들은 노아 홍수 초기에 퇴적된 지층들이다. 그래서 바다 환경에 살고 있던 생물들은 거대한 크기의 물속 진흙 흐름에 의해서 묻혀버린 것이다. 정말로 예일대학의 보도 자료도 이같이 말하고 있었다. ”모로코에서 발견된 동물들은 상당히 깊은 해저 진흙 바닥에서 살고 있던 것들이다. 이 생물들은 그들을 파묻은 퇴적물 흐름에 의해서 갇히게 되었고, 그들의 부드러운 몸체들이 보존되게 되었다.”[4] 


그리고 최근의 예일대학 지질학과의 소식지는 부드러운 몸체를 가진 캄브리아기 생물들까지도 화석이 된 이유는 ”청소동물들이 접근하기 전에 물 아래로 이동했던 퇴적물들이 이들을 빠르게 파묻어버렸기 때문”이라고 제시했다.[5] 이들 생물들의 화석화에 한 격변적 사건이 원인이었던 것은 분명하다. 그리고 이것은 홍수 모델에서 예측하고 있는 전 세계적으로 파묻혀져있는 생물 화석들과 일치한다. 대홍수 상황 하에서 유사한 생물들은 한 지층 이상에서 묻혔고 화석화되었다. 왜냐하면, 관련 지층들은 장구한 시대와 일치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 지층들은 일 년 정도의 기간 동안에 대부분 퇴적된 것이다. 아마도 유사한 생태학적 지역에 살고 있던 생물들이 한때 발생했던 거대한 쓰나미들에 뒤따른 진흙 흐름들에 의해서 함께 파묻혔고, 지층 암석들에서 함께 발견되는 것이다.


만약 노아 홍수가 이들 지층들이 퇴적된 진정한 원인이라면, 특정 암석 지층과 진화론적 지질시대를 나타내는 것으로 오랫동안 사용되어왔던 ‘표준화석(index fossils)’들이 지질시대와 맞지 않는 예상치 못하던 위치에서 발견되는 사례들은 점점 더 늘어갈 것이다.



References

1. Thomas, B. 'Totally Strange' Hurdia a Hurdle for Evolution. ICR News. Posted on icr.org September 9, 2009, accessed June 7, 2011.
2. Briggs, Derek E. G. 1994. Giant Predators from the Cambrian of China. Science. 264 (5163): 1283-1284.
3. Kuhl, G., D. E. G. Briggs and J. Rust. 2009. A Great-Appendage Arthropod with a Radial Mouth from the Lower Devonian Hunsrück Slate, Germany. Science. 323 (5915): 771-773.
4. Scientists Discover Fossil of Giant Ancient Sea Predator. Yale University press release, May 25, 2011, reporting on research published in Van Roy, P. and D. E. G. Briggs. 2011. A giant Ordovician anomalocaridid. Nature. 473 (7348): 510-513.
5. Briggs, D. Fall 2010. Exceptionally Preserved Fossils. Geology and Geophysics News. Geology and Geophysics Department, Yale University, 5.

 

.관련 기사 : 새우 닮은 5억4000만년 전 ‘바다 괴물’ 공개 (2011. 5. 26.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52660101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207/

출처 - ICR News, 2011. 6. 1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91

참고 : 774|2554|2305|2159|2665|5030|4064|4449|3843|3141|2616|2011|4620|3767|513|3690|475

Brian Thomas
2011-06-10

과학자들은 화석의 연대를 직접 측정할 수 있는가? 

: 공룡 뼈에 대한 새로운 연대측정 기법은 순환논법이다. 

(Can Scientists Now Directly Date Fossils?)


      세 명의 지질학자들은 자신들이 최초로 공룡 뼈에 대한 직접적인 연대측정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3] 그들은 뼈 속에 들어있는 방사성동위원소를 측정하는 새로운 레이저 기술을 사용해서 수천만 년이라는 나이를 내놓았다.


그러나 이 '나이'는 고장난 방사성동위원소 시스템의 결과일 뿐만 아니라, 어떻게 해서든지 이전에 할당된 추정연대와 시료의 연대가 일치하도록 만들어진 것이었다.

과학자들은 뉴멕시코 북부와 콜로라도 남부의 산후안 분지(San Juan Basin)에서 발굴된 공룡 뼈의 가장자리에 달라붙어 있던 어떤 풍부한 방사성동위원소 성분을 분석했다. 그들의 새로운 기술은 먼저 한 조각의 뼈를 닦아낸 다음, 그 표면 위에 레이저 광선을 쏘는 것을 포함한다. 레이저는 방사성동위원소와 다른 관련 동위원소를 이탈시키고, 이들은 감지되고 계산된다. 그리고 이들 측정치들은 뼈의 나이를 추정하는데 사용되었다.

그러나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법(radiodating)은 몇 가지 주요한 가정(assumptions)들이 없다면 성립할 수 없는 것이다. 즉, 주어진 시료의 초기 조건을(예로 처음에는 자원소가 하나도 없었던 것으로) 가정해야 하고. 방사성 동위원소의 붕괴속도는 항상 일정했다고 가정해야 하며, 그리고 방사성동위원소 '시계'가 작동된 이후 모원소나 자원소의 유출입이 전혀 없었다고 가정해야만 성립하는 방법이다. 이러한 가정 후에 방사성동위원소의 현재 양과 안정한 원소로 변한 양이 비교되고, 이것을 통해 얼마의 시간이 지났을 지가 추정되는 것이다.

하지만, 과거에 방사성동위원소가 급격히 가속 붕괴되었다는 증거들이 계속 나타나고 있다.[1] 이 증거들은 방사성동위원소가 일정한 속도로 붕괴되지 않았음을 가리키고 있기 때문에, 방사성연대측정 '시계'들은 모두 다 고장났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 시계들이 고장났다는 한 단서는 여러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 시계들에 의해서 측정된 진화론적 나이들이 서로 불일치하는 것에서 찾아볼 수 있다. 예를 들면, 그랜드 캐니언의 한 화성암(igneous rock)에 대해 표준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들이 실시되었다. 화성암은 퇴적암과 달리 관련 동위원소가 아주 작은 결정 내에 갇혀있기 때문에 ”연대 측정이 가능한” 것으로 여겨지는 암석 종류이다. 그 화성암은 그랜드 캐년의 두터운 퇴적층을 뚫고 (퇴적층 보다 나중에) 분출하여 협곡 쪽으로 흘러내린 용암이었다. 놀랍게도 그 용암에 대한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결과는 아래에 관입당한 퇴적암보다 수천만 년이나 더 오래된 것으로 나타났다![2]

산후안 분지의 한 공룡 사지 뼈에 대한 측정연대는 대략 1천5백만 년에서 8천5백만 년 범위의 '나이'를 나타내었다. (진화론적 연대로 공룡은 6천5백만년 전에 멸종하였음). 저자들은 ‘지질학(Geology)’ 지에 게재된 자신들의 논문에서, ”이러한 양상은 상대적으로 젊은 우라늄-획득 사건에 의해서 야기된 것이다”라고 씀으로서, 예상보다 젊게 보이는 숫자들을 설명에서 치워버리려고 노력하고 있었다.[3] 따라서 (자신들의 예상보다) 젊은 연대를 가리키는 측정치는 실제 나이가 아니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대신에 백악기 사암층 내에 공룡 뼈가 묻히고 수천만 년 후에, 우라늄이 공룡 뼈에 더해져서 젊은 측정치가 나오게 되었다고 믿고 있었던 것이다.

계산된 일부 '나이'는 이미 추정되던 6천4백만 년이라는 나이와 일치했지만, 이러한 연대는 화석의 '나이'를 나타내기 위해서 골라진(예상 연대와 맞는 것으로 선택된) 것이었다. 따라서 ”척추동물 뼈 화석에 대한 최초의 직접적인 연대측정법”이라고 불려지는 그들의 기법은 전형적인 순환논법(circular reasoning)의 사례인 것이다.[3]

이 새로운 주장은 아마도 창세기 대홍수 동안에 방사성 동위원소가 가속 붕괴되었다는 증거를 무시하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기법이 ‘성공적’이었다는 연구자의 주장에 도움을 주었던 자연적 과정들 중에서 완전히 다른 두 가지는 무시하고 있었던 것이다.

첫 째로, 광물화되지 않은 원래의 공룡 뼈처럼, 그 시료들도 주된 뼈 물질인 수산화인회석(hydroxyapatite)과 콜라겐 단백질(collagen protein)을 함유하고 있을 수도 있다. 콜라겐 단백질은 건조하고 무균 상태에서조차도 일정한 속도로 붕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것은 생체분자이기 때문에, 뼈 혹은 껍질에 싸여있을 때조차도 자발적으로 붕괴한다. 어떠한 콜라겐도 최대 30,000년 후에는 남아있을 수 없기 때문에, 과학자들이 이러한 공룡 뼈에 있는 콜라겐을 찾는데 관심이 없는 것은 당연하다. 만약 어떠한 콜라겐이 조금이라도 여전히 공룡뼈 내에 존재한다면, 이것은 진화론과 우호적인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가 거짓임이 입증되는 것이다.

또한, 콜라겐은 탄소를 함유하고 있다. 따라서 만약 콜라겐이 들어있다면, 뼈는 방사성탄소(radiocarbon) 연대측정이 가능할 것이다. 그러나 방사성탄소의 알려져 있는 붕괴속도(반감기 5730년)에 의하면, 어떠한 것도 60,000년 정도 후에는 남아있을 수가 없다. 콜라겐과 방사성탄소 모두 이 공룡 뼈에서 실험되지 않았다. 고장난 방사성 연대측정법의 결과치들 중에서 골라낸 데이터로 그것을 '성공적인' 연대 평가 기법이라고 부르는 대신에, 왜 과학적으로 타당하며 확실한 길인 대안적 자연 과정들에 대한 크로스 체크(cross-checks)를 실시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대답은 간단하다. 이러한 공룡 뼈가 수천만 년이 되지 않았다는 그 어떠한 증거라도 진화론 전체에 대한 의구심을 야기시킬 것이고, 그것은 젊은 지구 창조론에 대한 증거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데이터들이 그것을 가리킨다 하더라도, 그러한 일은 세속 과학계에서는 절대로 허용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References

1. Vardiman, L. 2007. RATE in Review. Acts & Facts. 36 (10): 6.
2. Austin, S. A. 1992. Excessively Old 'Ages' for Grand Canyon Lava Flows. Acts & Facts. 21 (2).
3. Fassett, J. E., L. M. Heaman and A. Simonetti. 2011. Direct U-Pb dating of Cretaceous and Paleocene dinosaur bones, San Juan Basin, New Mexico. Geology. 39 (2): 159-162.
4. Thomas, B. How Long Can Cartilage Last? ICR News. Posted on icr.org October 29, 2010, accessed February 7, 2011.


번역 - 길소희

링크 - http://www.icr.org/article/can-scientists-now-directly-date-fossils/

출처 - ICR News, 2011. 2. 1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73

참고 : 2508|2367|151|2473|4838|2593|4986|4654|5061|5047|5044|5053|2882|2843|2310|4693|5457|5048|5718|5531|4190|2719|2605|483|5367|5541|5672|5697|5842

Brian Thomas
2011-05-27

‘가장 오래된 화석’은 자연적으로 발생한 광물이었다. 

(‘Oldest Fossils’ Are Just Naturally Occurring Minerals)


      과학자들은 매우 오랜 암석 내의 어떤 현미경적 특성(모습)들이 무생물인 광물(lifeless minerals)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생명체인 박테리아(living bacteria)에 의한 것인지에 대해 확실한 답을 찾지 못하고 있었다. 이 암석의 암석 기록 내의 위치 때문에,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창조모델과 진화모델 둘 다에 있어서 중요하다. 새로운 한 연구는 이러한 모습들이 단지 광물이라는 것을 밝혀냄으로써, 그것이 화석이라는 일반적 개념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호주의 아펙스 쳐트 층(Apex Chert Formation)은 매우 단단한 석영(quartz) 암석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20년에 걸쳐, 연구자들은 암석 내에 있는 아주 작은 형태들이 산소를 생산하는 박테리아들의 화석이라고 추측했다. 그러나 이러한 해석은 일반적인 진화론적 역사에 맞지 않는데, 그 이유는 이 지층에 배정된 시대가 지구가 형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시대로부터 단지 10억년이 지난 34억5천만 년 전이기 때문이었다.

이러한 '화석'에 기초한 새로운 시나리오에 의하면, 생명이 없는 화학물질들로부터 저절로 우연히 시아노박테리아(cyanobacteria, 남조류)가 만들어졌는데, 그것은 지구상에서 가장 초기 암석층 중의 하나인 아펙스 쳐트 층에 위치해 있으므로, 이들 시아노박테리아는 진화로 출현한 최초의 살아있는 세포로 가정되었다. 하지만 한 가지 문제점은 이들 시아노박테리아는 더 단순한 박테리아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광합성을 가능케 하는 더 복잡한 생화학적 기계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었다. 가장 복잡한 버전의 박테리아가 왜 더 단순한 버전의 박테리아보다 먼저 앞서서 ”출현했을까?” 이것은 진화론과는 맞지 않는 것이었다.

또 다른 문제점은 시간의 문제이다. 시아노박테리아가 최초로 출현하고 나서, 30억 년 후에 거의 모든 생물 문들(phyla)이 갑자기 출현하는 캄브리아기 폭발 시기까지 이 시아노박테리아는 그 장구한 기간 동안 왜 진화하지 못했던 것일까? 이러한 외견상 부조화로 인해 ”호주의 34억6천5백만년 되었다고 칭해진 미화석(microfossils)은 상당한 논쟁의 주제”였던 것이 사실이었다.[1]

그리고 이러한 현미경적 모습들이 시아노박테리아로 확인되는 것은 창조 모델에서도 또한 문제가 될 수 있다. 왜냐하면 아펙스 쳐트와 같은 시생대(Archean) 암석은 창조주간 초기에 형성된 암석층으로 여겨지고 있었기 때문이었다.[2] 어떻게 생명체가 창조되기 이전에 이들 화석들이 형성될 수 있었겠는가?

그래서 이 지층 내의 미화석은 창조론과 진화론 모두에 당황스러운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었다. 따라서 그것들이 결코 화석이 아니라는 보도는, 화석을 실제 역사에 적합시키는데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소식으로 간주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그 모습은 처음에 화석으로 잘못 오인됐던 것일까?

초기 보고들은 아펙스 쳐트 내 탄소가 존재함을 보여줬다. 그리고 생명체는 탄소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암석 내 탄소의 존재는 이것들이 암석이 형성되었던 때에 살았던 생물체의 화석이었음을 확인하는 것으로 해석되었다. 만약 그것들이 정말로 화석이었다면, 원래의 박테리아로부터 나온 탄소는 바로 옆 암석에는 농축되어있고, 주변 암석에는 적을 것이라고 가정하는 것은 논리적일 것이다.

그러나 캔자스 대학의 지질학자들은 최근에 새롭게 채취된 아펙스 쳐트 '미화석' 시료를 분석해서 정반대의 증거를 발견했다. 네이처 지오사이언스(Nature Geoscience) 온라인으로 발표된 결과에서, 정밀한 분석을 통해 그 특성들이 이전에 보도되었던 것처럼 ”탄소가 그 구조와 관련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대신에 주변 석영에 널리 퍼져있기 때문에 화석이 아님”이 확인되었다.[3] 화석처럼 보이는 구조에 레이저를 직접 비춤으로써, 광물이 특징적인 빛의 파장에서 발광하도록 했다. 검출기를 통해 탄소가 추정 화석의 주변 암석물질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 저자들은 그것을 '위미화석(pseudomicrofossils)'이라고 불렀다.[3, 4]

공동 저자인 앨리슨 마샬(Alison Olcott Marshall)이 캔자스 대학 언론 보도에서 ”우리는 (아펙스 쳐트 시료에서) 어떠한 미화석의 흔적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라고 말했지만[5], (철저히 진화론적 내용만을 전달하고 있는) 위키피디아(Wikipedia) 사전에는 아펙스 쳐트 시료는 ”11개 분류군의 원핵생물을 보존하고 있다”고 언급되어 있다.

마샬은 이 현미경적 특성들이 화석으로 오인된 한 가지 이유를 설명했다. ”그것들은 단지 원과 막대(circles and rods)입니다. 원과 막대를 만드는 것들은 자연에 많이 있습니다.”[5] 유사하게 얼마나 많은 다른 암석 특성들이 잘못 오인되고 해석되었을까? 먼 과거에 대한 확실한 지식을 얻기 위해서 암석 증거에만 의지할 필요가 없다. 대신에 그러한 정보는 태초에 그곳에 계셨던 분의 말씀을 기록한 창세기에서 얻을 수 있다. 지구와 생명체의 역사를 이해하려고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성경은 확고한 기반을 제공해주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Corcoran, P. 2009. Early biosphere: Magnifying ancient microstructures. Nature Geoscience. 2 (9): 606-607.
2. Sherwin, F. and B. Thomas. 2010. Understanding Evidence for the Biblical Timescale. Acts & Facts. 39(4): 16-17.
3. Marshall, C. P., J. R. Emry and A. O. Marshall. Haematite pseudomicrofossils present in the 3.5-billion-year-old Apex Chert. Nature Geoscience.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February 20, 2011, accessed March 21, 2011.
4. 'Pseudo' means 'false,' 'micro' means 'too small for the unaided human eye to identify,' and 'fossil' means 'the remains of a once-living thing.' Thus, a pseudomicrofossil is a tiny structure that looks like a fossil but is actually not one.
5. Lynch, B. M. Research overturns oldest evidence of life on Earth, with implications for Mars. University of Kansas press release, March 15, 2011.
6. Pilbara craton. Wikipedia. Posted on wikipedia.org, accessed March 21, 2011.


번역 - 길소희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034/

출처 - ICR News, 2011. 3. 2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59

참고 : 3581|4639|4620|3766|4150|4632|4640|3702|4074|4435|3698|3172|2279|151

Brian Thomas
2011-05-26

화석기록에 대해 한 교수는 다윈이 아닌 매튜의 편을 들고 있었다. 

(NYU Prof Sides with Matthew, Not Darwin, on Fossil Record)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은 1859년 그의 저서 '종의 기원(On the Origin of Species)'에서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을 처음으로 다룸으로서 널리 인정받았다. 그는 자연선택을 지적이면서도 강력한 속성을 가진 자연법칙으로 묘사했다. 즉, 자연은 선택할 수 있었고, 가장 적합한 생물을 보존할 수 있었으며, 충분한 시간이 주어진다면 축적된 조그만 변화들은 형질 변환되어 새로운 다른 생명체가 될 수 있었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화석들은 이 비과학적인 역사 해석을 지지하는 증거를 제공하는데 실패했다. 만약 다윈의 이론이 옳다면, 한 생물체에서 다른 생물체로 서서히 변화되어가는 전이형태의 무수히 많은 생물들이 화석으로 존재해야 한다. 그러나 생물들은 암석 기록에서나, 현존하는 세계에서나 구별된, 완전히 발달된 형태로 나타나며, 그들이 나타나는 어느 곳에서든지 본질적으로 같은 모습으로 보인다.

최근 뉴욕대학(NYU)의 지질학자인 마이클 람피노(Michael Rampino)는 19세기 원예가였던 패트릭 매튜(Patrick Matthew, 1790-1874)가 다윈보다 거의 30년 전에 화석기록이 실제적으로 보여주는 것에 가까운 생물들의 진화 역사를 발표했었던 것을 인정했다.[1]

다윈은 진화는 느리고 점진적인 변화를 통해 생물 종을 변형시킨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1831년에 패트릭 매튜는 주기적인 격변적 사건들이 대량 멸종을 초래했고, 따라서 생물 종들을 변형시킨 자연선택은 주변 생물들이 새로운 생태학적 환경에 적응한 개체 수가 늘어가는 방식으로 일어났다고 기술했다. Historical Biology 지에 게재된 람피노의 글에 따르면, 매튜의 견해는 화석 기록과 더 잘 일치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핵심은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가 화석기록과 잘 적합되는 지에 대한 논의는 ‘논점을 미리 사실로 가정하는 오류(begging the question)’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즉, 자연선택에 의해 진화됐다는 결론이 전제로서 가정되고 있는 것이다.
 
매튜는 새로운 몸체 형태의 진화는 멸종 사건으로 새로운 서식 공간이 청소됨으로서 빠르게 발생할 수 있었다는 것을 이론화하였다. 발견된 화석 생물들은 명백한 멸종 사건의 윗 지층에서 가장 많은 변이를 보여주기 때문에, 새로운 몸체 형태의 진화는 이 사건들 후에 빠르게 일어났을 것으로 가정되었다.

그러나 만약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가 전혀 발생하지 않았다면, 진화가 격변적 멸종 이후에 빨리 일어났느냐, 혹은 서서히 점진적으로 일어났느냐 하는 것은 무의미한 토론이다. 그러나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는 전혀 발생하지 않았다는) 세 번째의 견해는 자주 무시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석기록 및 성경기록과 가장 잘 일치된다.

풍부히 있을 것이 예상됐던 전이형태의 생물들이 화석기록에서 전혀 없는 이유는 다윈의 진화가 결코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생물들은 진화된 것이 아니라, 창조된 것이다. 그리고 기본적인 몸체 형태 내에서 지느러미 크기가 다르거나[2], 껍질 크기가 다르거나[3], 몸체 크기가 다르거나[4], 색깔이 다르거나[5], 어금니, 뿔, 발가락 수가 다른(변이가 존재하는) 이유는 각 생물들에 그러한 변이가 발현되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이다. 이 설계는 생물들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어서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할 수 있도록[7] 의도되어진 것이다. 특별히 한 커다란 자연적 재앙 후의 다양해지고 열악해지고 변화된 환경에서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이것은 중요했다!  



References

1. Darwin's Theory of Gradual Evolution Not Supported by Geological History, NYU Scientist Concludes. New York University press release, November 9, 2010, reporting on results in Rampino, M. R. Darwin's error? Patrick Matthew and the catastrophic nature of the geologic record. Historical Biology.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November 8, 2010.
2. Thomas, B. Shark Study Hammer More Nails in Evolution's Coffin. ICR News. Posted on icr.org June 15, 2010, accessed November 11, 2010.
3. Thomas, B. Snail Changes Outpace Evolution's Slow Crawl. ICR News. Posted on icr.org April 14, 2009. Accessed November 11, 2010.
4. Thomas, B. Dinosaur Ranks Shrink as Species Numbers Dwindle. ICR News. Posted on icr.org October 13, 2009. Accessed November 11, 2010.
5. Thomas, B. Butterfly Mimicry Is Based on Elegant Genetic Switches. ICR News. Posted on icr.org March 18, 2010, accessed November 11, 2010.
6. Thomas, B. Elephant Secrets under Middle East Sands. ICR News. Posted on icr.org January 26, 2009. Accessed November 11, 2010.
7. Genesis 1:28.


번역 - 송기창

링크 - http://www.icr.org/article/nyu-prof-sides-with-matthew-not-darwin/

출처 -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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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성은 생각보다 더 초기부터 나타난다. 

(Complexity Appears “Earlier than Thought”)


      2011. 4. 14. - 과학의 많은 분야들이 하나의 공통된 수수께끼(puzzle)로 모여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즉, 복잡성은 진화론 과학자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일찍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1. 우주론 : 은하(galaxies)들이 매우 초기에 형성되었다는 많은 증거들이 나오고 있다. 허블망원경 팀(Hubble Telescope team)이 중력 렌즈를 통해 한 성숙한 은하를 탐지했는데, 적색편이(redshift) 6.027로 평가되었다고 발표했다. 기존의 빅뱅 연대표에 따르면, 그 은하의 연대는 빅뱅 이후 불과 9억5천만년 된 것이었다.

NASA의 대변인은 '허블(Hubble)' 보도 자료에서, 적색편이 10 혹은 그 이상을 보이는 다른 은하들이 탐지되어 왔다. 그러나 이 은하들은 성숙한 별들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며, 그래서 ”그 은하들의 형성 시기는 우리의 예상보다 훨씬 초기인 빅뱅 후 불과 2억년 경으로 끌어 내려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것은 우주의 추정 나이(137억 년)의 약 1.5%에 불과한 시기이며, ”이것은 최초의 은하들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오랫동안 우리 주변에 있었음을 시사한다”고 그는 말했다.

2. 생물학 : ”복잡한 생명체가 우리의 생각보다 일찍 바다에 출현하였다”고 Live Science 지에서 제니퍼 왈스(Jenifer Walsh)는 보도했다. 비록 그 논문이 진화론적 시간 틀을 가정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스코틀랜드 호수의 침전물을 조사했던 쉐필드와 보스톤 대학 연구자들의 발표는 초기 생명체가 건조한 육상으로 기어 올라온 것이 훨씬 뒤였다고 가정했던 진화론자들에게 도전하는 것이었다.

”지구의 생명체는 바다에서 시작되었다. 그러나 새로운 화석들은 복잡한 조류(algae) 같은 생물체들이 생각보다 빠른 약 10억 년 전에 염분의 바다에 있었음을 보여주고 있고, 그리고 육지에서 더 많은 진화의 시간을 보냈다”는 것이다. Science Daily 지는 ”스코틀랜드의 화석은 생명체의 광합성과 성 분화가 초기부터 있었음을 보여준다”라는 제목으로 보도하였다.

”이 사실은 이 시기의 육상생물은 예상했던 것보다 더 풍부하고 복잡했었음을 시사한다”고 그 연구의 공동저자는 말했다. ”이 결과는 흥미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는데, 생명체의 초기 역사에서 주요 일부 사건들은 아마도 육지에서 발생했을 지도 모르며, 전적으로 해양에서만 일어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3. 지질학 : 벨렘나이트(Belemnites)는 오직 화석으로만 알려진 두족류(cephalopod)의 한 종류이다. 그들은 백악기-제3기에 있었다고 주장되는 전 지구적 사건에 의해 멸종된 것으로 여겨져 왔고, 그 이후 현대의 두족류들이 진화되었다고 말해졌었다. Geology 지에 게재된 한 논문에 의하면, ”그러나 북태평양에서 벨렘나이트로부터 오늘날의 두족류로의 전환은 백악기-제3기 사건보다 약 3천5백만 년 앞서서 일어났는데, 이것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두족류의 진화 역사를 더욱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고 발표하고 있었다.
4. 식물학 : 04/12/2011(bullet 5) 일에 보고됐던 것을 상기시키는 소식으로,  펜실베니아 주립대학의 과학자들은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개화식물(현화식물)의 출현을 초래했던 유전적 '대변동'이 ”다른 연구팀들이 기술했던 사건보다 거의 2억년이나 일찍 발생했다는 증거를 발견했다”는 것이다. (PhysOrg을 보라).

1.  Iba et al, ”Belemnite extinction and the origin of modern cephalopods 35 m.y. prior to the Cretaceous-Paleogene event,” Geology, v. 39 no. 5 (April 2011), pp. 483-486, doi: 10.1130/G31724.1.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진화론적 연대 틀이 이전보다 더 정확해졌다는 뜻이 아니라, 시간이 지남에 따라 느리게 점진적으로 복잡성이 증가되었다는 초기의 믿음은 경험적 증거들에 의해서 거짓임이 밝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데이터들은 진화론자에게 그들 자신의 시간 가정 안에서조차 그들이 원하던 것을 제공해주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왜 우리가 그것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가? 도대체 ”복잡성이 초기부터 있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C 자로 시작하는 단어이지만, 우리는 그것을 입 밖으로 말할 수 없다. 왜냐하면 학문집단(사회) 내에서 그것은 불쾌한 일이고, 과학자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1104.htm#20110414a

출처 - CEH, 2011. 4. 1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55

참고 : 5004|4595|3680|3979|4434|3933|3941|3365|4373|4255|3983|3697|4291|4006|4428|4429|4427|3708|3837|2607|3010|4698|4688|3141|774|2554|4265|4706|4762|3034|4105|4113|4748|4901

새로 발견된 캄브리아기 화석은 '잃어버린 고리'가 될 수 있는가?

(New Cambrian Fossil: Missing Link?)


       2011년 2월 23일 - 다리들을 가진 벌레(worm)처럼 보이는 한 기이한 동물이 중국의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는데, 전신에 가시 털들이 박혀 있었다. 이 동물은 절지동물(arthropod)로 진화 중이었는가? 저자들은 그렇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그 그룹의 다른 동물들은 캄브리아기 화석 기록에서 이미 알려져 있다.
   
이 화석을 발견한 중국과 독일의 과학자들은 10 쌍의 다리를 가진 그 ‘걸어 다니는 선인장(walking cactus)’을 다이아니아 캑티포미스(Diania cactiformis)라 명명하고 네이처 지에 발표했다.[1] PhysOrg(2011. 2. 23)는 그 사실을 간략하게 논의했으며, 내셔널 지오그래픽 뉴스는 한 미술가의 구상을 포함하고 있었다.
   
네이처 지에 따르면, 그 동물은 이미 절지동물 계통에서 ‘파생된’(발전된) 것이었다. 편집자의 요약에서, ”튼튼하면서, 관절로 연결된, 가시가 있는 다리의 시작처럼 보이는 것을 갖고 있다는 것은 이 기괴한 동물이 절지동물들의 기원과 매우 가까울 수도 있음을 시사한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계통발생적 분석에 따른 것이지, 연대평가나 유전학에 근거한 것은 아니었다. 그것은 위키 백과사전이 ‘정체불명군’으로 분류한 로보포디아(Lobopodia)로 알려진 생물체와 유사한 것처럼 보인다. 이 생물은 진화론자들의 추정에 의하면 유조동물(onycophoran)과 절지동물의 조상일 수도 있지만 ”정확한 분류는 아직도 유동적이다”.


캄브리아기 폭발에서 그 화석의 위치에 관해서,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화석의 주인공은 캄브리아기 폭발이라 불리는 급속한 진화의 시기인 약 5억 년 전에 살았을 것이다”고 말했다. 따라서 이 화석은 캄브리아기 폭발로 이어지는 하나의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가 될 수 없다. 네이처 지에서 저자들은 ”캄브리아기의 로보포디아들이 절지동물의 공통 조상과 얼마나 가까웠는지는 여전히 논쟁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절지동물들의 조상에 관해서는 ”우리가 발견한 새로운 화석은 전체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캄브리아기 로보포디아의 부속지 형태는 가끔씩 확인되는 것보다 훨씬 더 다양했었음을 보여준다”고 인정했다. 그들은 ”우리가 아는 바로는 다이아니아는 지금까지 로보포디아들에서 발견된 가장 튼튼하면서도 절지동물 같은 사지를 지니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그렇지만 우리가 주의해야 할 점은 다이노카리디드(dinocaridids), 다이아니아, 여타 잠재적 줄기-절지동물(stem-arthropods)들은 전형적으로 절지동물의 특성들을 이것저것 모자이크식으로 가지고 있으며, 따라서 이러한 사실은 절지동물 기원에 대해 단일하고 단순한 계통나무를 만드는 것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말함으로서 자신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실 다이아니아에 관한 그들 자신의 계통발생적 분석은 이 화석을 진화계통수(evolutionary tree) 상의 ‘놀랄만한’ 위치에 놓여지게 하고 있었다. 그들은 이 화석이 커다란 포식자인 아노말로카리스(Anomalocaris)와 같은 발달된 동물의 2차적 축소(secondary reduction)를 나타낼 수도 있다는 선택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그 화석이 무엇이든지 간에, 모두가 동의하는 사실은 그 화석은 ”매우 이례적인 생물체”라는 것이다.


[1] Liu, Steiner et al, 'An armoured Cambrian lobopodian from China with arthropod-like appendages,” Nature 470 (24 February 2011), pp. 526?30, doi:10.1038/nature09704.



이 동물은 이례적인 많은 생물체들 중에서도 특히 이례적인 생물체였다. 동시적 다양성과 형태적 상이는 진화가 아니다. 다이아니아는 캄브리아기 폭발 당시 출현한 다른 많은 동물 몸체들보다 더 발달(진화)하지도 또는 원시적이지도 않다. 그래서 이 화석은 진화론자들의 마술을 해결하는 데에 도움을 주지 못한다.(01/07/2011을 보라). 특히 초기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이 이미 나타나고 있지 않은가?(01/30/2003). 기억하라 중요한 것은 외양이 아니라 내용이다. 이 생물체는 진화론자들이 보기에는 진화 초기 형태의 것으로 보였을 수도 있다. 그러나 사지를 움직이고, 먹이를 찾고, 먹고, 소화시키고, 번식할 수 있는 능력까지 갖추고 있었다. 그러한 일들은 계획 없이 우연히 발생하지 않는다.


번역 - 김형중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1102.htm#20110222a

출처 - CEH. 2011. 2. 2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30

참고 : 2616|3052|2554|2305|3141|2665|774|1106|2089|498|4020|3978|2248|767|3190|3843|3796|3581|154|2992|4122|3897|2035|4449|4150|4620|4064

Brian Thomas
2011-03-30

미라가 된 숲과 대홍수 이후 빙하기 

(Mummified Forest Highlights Post-Flood Ice Age)


     과학자들은 2010년 캐나다 북부의 엘즈미어 섬(Ellesmere Island)에서 미라가 된 숲(a mummified forest)을 발견했다. 이 숲은 분명 오래 전에 산사태로 매몰된 것인데, 최근 얼음과 빙하가 후퇴하면서 노출되었다. 어떻게 그러한 나무들이 오늘날 너무나도 추운 그러한 장소에서 자랄 수 있었는지는 확실치 않다. 그러나 발견된 몇 가지의 단서는 성경적인 타임라인(time line)과 설정에 잘 들어맞으며 진화론적인 추정과는 모순된다.

그 예로서 통나무, 잎, 침엽(needles), 종자꼬투리(seedpods) 등은 광물질로 대체되지 않았다. 그리고 ”정교하게 보존된” 원형 그대로의 유기물로 발견되었다. 이들의 연대는 2백만~8백만 년으로 정해졌는데, 이것은 이미 ‘알려져 있는’ 연대의 다른 지역에서 발견된 다양한 화분(pollen)과 비교하여 얻어진 결과이다[1]. 식물병리학자인 로버트 블란쳇(Robert Blanchette, 그는 미라 숲이 발견된 장소를 잘 알고 있었지만 본 연구에는 참여하지 않았다)는 내셔날 지오그래픽 뉴스에서 ”마치 당신이 임상(forest floor)에서 나무를 막 들어 올린 것처럼 그렇게 좋은 상태로 수백 년간 보존된 나무를 발견한다는 것은 매우 예외적인 단서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2]. 

금세기에 들어서 지구온난화로 인해 얼음과 빙하가 녹음에 따라 미라가 된 숲이 발견되게 되었다[3]. 내셔날 지오그래픽 뉴스는 ”미라가 된 나무들이 그렇게 오랫동안 보존될 수 있었던 것은 산사태로 인해 나무가 매우 빠르게 매몰되었고, 분해를 촉진하는 공기나 물의 접촉이 없었기 때문”으로 제안하였다[2]. 하지만 분해를 촉진하는 요인이 없다고 해서 어떤 특정한 요소들이 기적적으로 나무의 고유한 성질을 그렇게 오랫동안 보존시킬 수 있었는가의 문제를 설명해주지 못한다.

오하이오 주립대학의 조엘 바커(Joel Barker)는 이 연구의 수석연구자이다. 대학의 보도 자료에서 그는 DNA 검사를 수행할 계획이라고 하였다[1]. 만약 DNA를 냉동시킨다면 수백만 년간 보존이 가능할까?

실험실의 DNA 연구에 의하면, 식별 가능한 단편(최소 500 염기쌍 길이)을 섭씨 -50℃ 이하로 지속적으로 보존한다면 10만년 이후에는 작고 식별할 수 없는 조각들로 분해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4] 그러나 엘즈미어 섬의 작은 도시 얼럿(사람이 계속 거주할 수 있는 세계 최북단에 위치)에서 8월의 따뜻한 달의 온도는 섭씨 0℃ 주변을 맴돈다.[5]

따라서 미라 숲에 대해 사람들이 추정하는 수백만 년이라는 연대는 과학적으로도 성경적으로도 모순되는 것이다. 만약 수백만 년이 아니라면, 이 숲은 언제 존재했던 것일까? 바커는 미라가 된 나무들의 나이테가 매우 좁은 것을 관찰했는데, 이것은 숲이 스트레스가 매우 심한 조건에서 생존했음을 나타내는 것이었다 :

”이러한 나무들은 북극에서 매우 혹독한 시기에 생존했다. 엘즈미어 섬은 온대 활엽수림의 환경에서 상록활엽수의 환경으로 빠르게 변화되었는데, 그것이 바로 우리가 오늘날 볼 수 있는 불모지의 잡목림으로 가는 길이다”[1]라고 그는 말한다. 

미라 숲의 나무들이 고사되었을 때 나이는 최소 75년생 이었다[1]. 왜 이 나무는 고작 그것밖에 살지 못했을까? 어떤 드라마틱한(극적인) 기후변화가 이러한 숲의 처음과 마지막의 흔적을 남기게 했을까? 왜 미라 숲은 그렇게 원형 그대로의 모습을 지니고 있는 것일까?

이러한 질문들은 성경적 역사의 시간 틀을 채택함으로써만 그 답을 얻을 수 있다. 노아홍수의 격변기 동안에 상승된 맨틀 물질로 인해 따뜻해진 대양의 물은 기상패턴의 변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쳤을 것이고, 그로 인해 노아홍수 이후의 빙하기(Ice Age)를 촉발했던 것이다. 이 시기에 특정 장소에 얼음이 형성되는 동안, 북극에서는 대양의 따뜻해진 공기로 인해 온대의 회랑지대(corridors, 내륙에서 항구 등으로 통하는 좁고 긴 지형) 역시 존재하게 되었다[6].

대홍수 이후에 산림은 북극의 회랑지대에서도 형성되기 시작했는데, 그 지역은 숲이 조성되기 이전에는 거의 따뜻하거나 충분한 물이 없던 곳이었다. 대양이 냉각된 이후에는 온도가 급격하게 떨어져 계속 추운 상태로 변화되었다. 대홍수 이후 물에 의해 얼마 전까지 영향을 받았던 언덕들은 다소 불안정한 상태로 남아있게 되었다. 그 후 몇 년 후에 지각운동으로 인해 이러한 재료들이 붕괴되어 산사태가 일어났고, 숲이 매몰되는 원인이 되었던 것이다.

이 모든 일은 지난 4,500년 이내에 일어났으며, 오늘날 엘즈미어 섬에서 발견되는 잘 보존된 나뭇잎과 숲 재료들에 대한 설명을 제공해준다. 성경적인 타임라인은 비교적 쉽게 그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는 반면, 진화론의 입장에서는 너무도 많은 질문들에 답을 하지 못하고 있다.



References

1. Gorder, P. F. Ancient Forest Emerges Mummified from the Arctic. The Ohio State University press release, December 16, 2010, regarding research presented December 17, 2010, at the American Geophysical Union 2010 Fall Meeting in San Francisco.
2. Inman, M. Mummified Forest Found on Treeless Arctic Island. National Geographic Daily News. Posted on news.nationalgeographic.com December 17, 2010, accessed January 3, 2011.  
3. Vardiman, L. 2009. A New Theory of Climate Change. Acts & Facts. 37 (11): 10.
4. Criswell, D. 2006. How Soon Will Jurassic Park Open? Acts & Facts. 35 (6).
5. Climate Data Almanac, Alert, NunavutNational Climate Data and Information Archive, Environment Canada. Posted on climate.weatheroffice.gc.ca, accessed January 5, 2010.
6. Vardiman, L. 2010. An Ice Age in Yellowstone National Park. Acts & Facts. 39 (12): 12-14.      

 


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www.icr.org/article/mummified-forest-highlights-post-flood/

출처 - ICR News, 2011. 1. 1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13

참고 : 3772|2179|1923|4397|3883|4756|4796|3271|2201|2093|937|920|4369|4535|4195

Brian Thomas
2010-04-28

현화식물의 화석 연대는 분자시계와 모순된다. 

(New Study Contradicts Flower Fossil Dates)


       염생초(salt grass)에서 사사프라스(sassafras)까지, 현화식물(flowering plants)들은 지구상에 광범위하게 분포하고 있다. 그리고 많은 현화식물 화석들이 잎사귀, 껍질, 꽃가루 등으로 발견된다. 이들이 포함된 지층들은 겉씨식물(gymnosperms)과 같이 꽃을 피우지 못하는 식물들이 포함된 지층 위쪽에서 주로 발견된다. 만약 식물 화석들이 과거 진화의 발생에 대한 기록이라면, 이들 암석 지층들에서 보여지는 다양한 현화식물들의 갑작스런 출현은 진화로 설명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빠른 식물 형태들의 폭발을 의미한다.

현화식물의 갑작스러운 등장은 진화론을 거부하는 강력한 증거로서 오래 전부터 제시되어오고 있었다. 심지어 찰스 다윈도 그것을 ”지독한 미스터리(abominable mystery)”라고 불렀다. 지난 150년 동안, 현화식물에 대한 진화론적 미스터리는 조금도 경감되지 않았다.[1]

최근에 새로운 분자시계의 보정을 적용한 한 연구는 진화가 새로운 현화식물 형태를 만들어내는 데에 얼마나 오래 걸렸을 것인지를 평가하였다. 그 결과는 현화식물이 들어있는 화석 지층에 부여된 진화론적 연대와 너무도 충돌되는 것이었다.  

예일대학의 교수로서 진화생물학자인 마이클 도노휴(Michael Donoghue)와 그의 동료들이 실시했던 한 연구가 PNAS(the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지에 게재되었다.[2] 그들의 결과에 따르면, 현화식물은 화석기록에서 확인되는 것보다 7500만년 더 일찍 출현했어야만 했다는 것이다! 도노휴는 Yale Daily News에서 이렇게 말했다. ”현화식물의 기원에 대한 수수께끼는 지금도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다”[3] 

분자시계(molecular clocks)들은 새로운 유전 정보들을 자연(nature)이 만들었다고 추정할 때 일어났을 것으로 가정되는 DNA 염기 변화의 속도로 째깍거리며 가도록 했다. 그 연구가 했던 것처럼 분자시계는 알려져 있는 식물들의 화석 나이들로 보정되어졌다. 그 결과 같은 생물체에 대한 여러 분자시계들 사이에서, 그리고 분자시계와 진화론적 화석 연대 사이에서 광범위한 충돌이 일어나고 있어서, 전체 방법론에 대한 의구심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분자시계 분석 이후에 이루어진 발견들은 분자시계의 진행 속도가 신뢰할 수 없는 것임을 보여주고 있었다. DNA 염기 변화를 일으키는 돌연변이들과 다른 원인들은 여러 이유들로 인해 서로 다른 시간에 서로 다른 염색체 위치에서 발생했다. 도노휴의 연구 결과는 유사한 상충되는 결과를 보여주었다. 즉, 현화식물은 표준 진화론적 연대로 1억4천만년 전에 출현했다기 보다, 2억1500만년 전에 존재했었음을 가리킨다는 것이다.

예일대학의 연구에 참여하지 않았던, 분자계통분류학(molecular systematics) 전문가인 플로리다 대학의 파멜라 솔티스(Pamela Soltis)는 2004년에 현화식물에 대한 계통나무(phylogenetic tree)의 구축을 시도했었다. 이 계통수 도표는 가능한 여러 형태의 진화 경로들을 표시하면서, 각 형태가 진화되었던 추정 시기들을 간혹 포함하고 있었다. 만약 진화론적 패러다임이 맞는 것이라면, 여러 분자시계들에 의해서 결정된 연대들은 반드시 일치해야만 하고, 화석에 부여된 진화론적 연대도 유효해야만 한다. 솔티스는 식물들 사이에서 몇 가지 점들에서는 조화됨을 발견하였다. 그러나 진화 역사에서 대부분의 현화식물들이 언제 그리고 어디에서 출현했는지를 포함하여 6 가지의 커다란 알려지지 않은 문제점들이 존재하고 있었다.[4]

2009 년에 솔티스는 분자시계의 사용 상태를 이렇게 요약했었다 : ”우리는 분자시계가 모든 종들에서 골고루, 규칙적으로, 일정하게 째깍거리며 가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5] 예일대학의 연구는 새로운 분자시계 방식의 가변적 변수들을 프로그래밍함으로서 이 문제들을 해결할 방법을 찾고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우회적 노력을 기울였음에도, ”우리의 방법이 맞고 화석 기록이 틀렸던지, 아니면 화석 기록이 맞고 우리의 방법이 올바른 답을 주지 못하고 있던지 둘 중에 하나이다.”라고 도노휴는 결론내렸다.[3]

물론, 세 번째 옵션이 존재한다. 그것은 그들의 방법(분자시계)도 올바른 답을 주지 못하고 있고, 화석기록에 대한 해석(화석들에 부여한 장구한 시간들)도 부적절하다는 것이다.

”이 연구의 하이라이트는 점점 더 나빠지고 있는 하나의 심각한 문제를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분자시계와 화석기록 사이에 간격이 있다”는 것이라고 도노휴는 말했다.[3] 이 증가되고 있는 문제점들은 허구적인 진화론적 시간 틀을 약간씩 조정한다고 해결될 수 있는 것들이 아니다. 데이터들이 지지하지 않고 있는 진화론적 패러다임을 포기할 때에만 해결 가능한 것이다. 

 


References

[1] The origin of angiosperms is still a mystery. Fact sheet from the University of Berkeley. Posted on berkeley.edu, accessed March 30, 2010.
[2] Smith, S. A., J. M. Beaulieu and M. J. Donoghue. 2010. An uncorrelated relaxed clock analysis suggests an earlier origin for flowering plants.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107 (13): 5897-5902.
[3] Herz-Roiphe, Z. Flowering plants older than expected. Yale Daily News. Posted on yaledailynews.com March 24, 2010, accessed March 29, 2010.
[4] Soltis, P. S. and D. E. Soltis. 2004. The origin and diversification of angiosperms. American Journal of Botany. 91 (10): 1614-1626.
[5] Soltis, P. From 'Darwin's 'Abominable Mystery,'” a lecture given February 19, 2009, as part of the University of Oklahoma’s Ecology and Evolutionary Biology Lecture Seri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5336/

출처 - ICR News, 2010. 4. 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901

참고 : 4113|4105|4748|3883|3137|4796|4756|4397|2021|2727|2025|1257|4569|4301|3712|5249|5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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