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an Thomas
2010-04-15

양서류의 시대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페덱스 화석

('Fedex' Fossil Calls into Question the Age of Amphibians)


      새롭게 발견된 화석은 때때로 중요한 사람 또는 저명한 단체의 이름을 따라 명명된다. 다위니우스 마실라에(Darwinius masillae, Ida)는 영국의 진화론자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고, 드라코렉스 호그와트시아(Dracorex hogwartsia, 용과 같이 생긴 박치기공룡)는 유명한 해리포터의 책에 등장하는 용의 이름을 따라 붙여진 것이다. 그리고 이제 새롭게 발견된 한 화석은 운송회사인 페덱스(FedEx, Federal Express)의 이름을 따서 붙여지게 되었다.


페덱시아 스트리겔리(Fedexia strieglei)는 펜실베이니아 피츠버그 공항 근처에서 발견된 60cm 길이의 어금니를 가지고 있는 화석 양서류이다. 이 화석이 발견된 펜실바니아의 암석 지층은 대규모의 석탄층 안에 양치류(fern)와 습지식물들의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는 지층이다. 


페덱스 소유 부지에서 아담 스트리겔(Adam Striegel, 피츠버그 대학)에 의해서 화석으로 발견되어진 도롱뇽(salamander)처럼 생긴 그 동물은 페덱시아 스트리겔리라는 이름이 붙여지게 되었다. 2004년에 스트리겔은 원래 그곳에서 발견했었던 이빨들을 양치류 잎 화석들로 생각했었다. 2010년 3월 15일자 카네기 박물관 연보에서 그 화석 생물은 살아있는 영원(newts, 도롱뇽과의 총칭)처럼 우툴두툴한 사마귀 모양의 피부(warty skin)를 가진 것으로 기술되었다. 


National Geographic Daily News는 페덱시아를 공룡들의 시대 이전에 존재했었던 한 동물로서 언급하였다.[1] 비록 펜실바니아 지층이 '양서류의 시대(Age of Amphibians)'를 나타내는 것으로 수 세기 동안 말해져왔지만, 그 암석 지층은 장구한 시대를 가리키지 않을 수도 있다. 그 지층은 격변적으로 파괴된 어떤 생태학적 서식지일 수 있는 것이다.  


역사적으로, 암석 지층들이 장구한 시간을 나타낸다는 생각은 상당 부분이 18세기 프랑스의 해부학자였던 조르주 퀴비에(Georges Cuvier)에 의해서 였다. 그는 1798년에 이렇게 썼다. ”일반 유물들이 제국들의 정치적 도덕적 역사를 제공하고 있는 것처럼, 이들 자연의 유물(화석)들은 유용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기념물로서 지구의 물리적 역사를 제공해줄 것이다.”[2]


따라서 시초부터 '장구한 시대'라는 개념은 입증된 것도 아니며, 평가된 것도 아니다. 그것은 그냥 일방적으로 주장된 것이었다. 2009년에 지질학자인 존 리드(John Reed)는 이 가정은 미끄러운 경사로에 들어서는 첫 발걸음이었다고 쓰고 있었다. 인간 이전에 장구한 시대가 존재했다는 개념 하에서, ”그 시대들을 기록했던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면, 추론적 접근만이 과거에 대한 유일한 가능성 있는 열쇠였다”라고 그는 설명했다.[3] 지구 역사에 대한 이 새로운 인위적인 추론은 신뢰할 수 있는 기록된 말씀(성경)을 대체했다. 이것은 결국 초기 지구 역사에 대한 성경적 설명을 부정하는 수단으로 널리 퍼지게 되었다.      


생물학자인 게리 파커(Gary Parker)는 각 암석 지층들은 고대의 '시대(age)'들을 가리킨다는 진화론적 표준 해석에 대한 대안적인 해석을 제안했다. 그는 'Creation : Facts of Life'에서 ”지질주상도(geologic column)에서 각 주요 지층(major layers)들은 홍수 이전 지구의 여러 생태학적 지역들에 살고 있었던 생물들의 생태퇴적 지역(eco-sedimentary zones)들을 나타낸다”고 주장했다.[4]


이 견해에 의하면, 어금니를 가지고 있는 커다란 페덱시아는 결코 ”양서류의 시대(Age of Amphibians)”를 살았던 생물이 아니라, 홍수 이전의 습한 열대 환경에 살았던 생물인 것이다. 또한 이것은 National Geographic 지가 펜실베니아기 말에 ”세계는 건조한 상태로 변화되고 있는 중이었다”는[1] 결론에 이르도록 했던 증거를 설명할 수도 있다. 대신에, 노아 홍수의 물은 홍수 시작 150일 전 또는 그 가까운 시점에 마침내 공룡들이 살았을 것으로 추정하는 마른 대륙 내부에까지 도달했을 수 있다. 창세기 기록에 의하면, 이 시점은 홍수 물이 결국 전 지구를 뒤덮었던 시점과 가까웠다. 그 시점 동안에 육상을 침범하여 불어나고 있던 홍수 물은 공룡들을 포함하는 지층들을 펜실바니아기 지층 위에 쌓아놓았다.


성경에 기록된 세계 역사는 퀴비에가 주장했던 장구한 시대들을 배제하고 있으며, '양서류의 시대'가 존재했다는 것과 양립할 수 없다. 그리고 이들 퇴적층들이 선사 시대를 나타내지 않는다는 것을 가리키는 독립적인 과학적 증거들이 존재한다. 펜실바니아 석탄층들은 주로 탄소로 되어있다. 그 석탄들 중 일부에 대해서 방사성탄소(C-14)에 대한 측정실험이 있었다. 이 방사성탄소들은 자발적으로 붕괴되어, 단지 수천년 만에(반감기 5,730년) 반으로 줄어든다. 따라서 약 3억년 전으로 추정되는 펜실바니아기와 같은 곳에서는 어떠한 원래의 C-14도 남아있어서는 안 된다.     


하지만 펜실바니아기 지층에 있는 석탄들에는 아직도 C-14이 풍부하게 남아있었다! 그래서 그것은 단지 수천년 정도의 연대로 보여지고 있다! 이러한 방사성탄소의 존재와 풍부한 대홍수의 증거들은 페덱시아의 매몰과 화석화를 만든 주변 환경에 대한 완전히 새로운 해석을 강요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Dell’Amore, C. 'FedEx” Fossil Amphibian Found in Pittsburgh. National Geographic Daily News. Posted on news.nationalgeographic.com March 15, 2010, accessed March 18, 2010.
[2] Cuvier, G. 1798. Tableau élémentaire de l’histoire naturelle des animaux. Paris, France. Translated in Rudwick, M. J. S. 1997. Georges Cuvier, Fossil Bones, and Geological Catastrophes. Chicago, IL: University of Chicago Press, 35.
[3] Reed, J. 2009. Cuvier’s analogy and its consequences: forensics vs testimony as historical evidence. Journal of Creation. 22 (3): 115-120.
[4] Parker, G. 2004. Creation: Facts of Life. Green River, AR: Master Books, 196, emphasis in original.
[5] Baumgardner, J. 2003. Carbon Dating Undercuts Evolution’s Long Ages. Acts & Facts. 32 (10).
*Image credit: Patrick Coin

 

*관련기사 : 3억년 전(?) 육식 양서류 화석 발견 (2010. 3. 16. 매일경제)
http://news.mk.co.kr/se/view.php?year=2010&no=13242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5316/

출처 - ICR News, 2010. 3. 2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891

참고 : 4060|4024|4811|4828|4576|3285|4512|4198|2471|4190|2605|483|1359|3702|4074

Brian Thomas
2010-02-25

단단한 암석들에서 발견되는 신선한 조직들 

: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을 거부한다.

 (Fresh Tissues from Solid Rock)


      신선한 조직들이 수억 수천만년 전으로 추정하는 화석들에서 계속 발견되고 있다. 이들 원래의(다른 장소에 있던 화석이 이동해 들어오지 않은), 광물화되지 않은, 아직도 부드러운 조직들은 어떤 격변적 사건에 의해서 보존된 동물과 식물들의 것이다.[1] 각 표본들은 얼마 되지 않은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하나의 직접적 추론은 이들 연부조직들을 포함하는 모암석들은 수억 수천만년 된 것이 아니라, 수천년 정도 밖에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조직들이 더 신선하면 할수록, 그 화석을 함유하는 모암석에 부여된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들이 더욱 우스꽝스러워 보인다는 것이다. 


이러한 조직들의 발견은 과학 논문들이나 언론 뉴스들에서 대게 ”놀라운 보존(remarkable preservation)”이라는 표현들과 함께 동반된다. 만약 한 사람이 그러한 화석들에 부여된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시간을 믿는다면, ‘놀라운’이라는 (사실 과학적으로 가능하지 않다는 의미를 내포하는) 단어의 사용은 당연해 보인다. 연부 조직의 알려진 분해율에도 불구하고, 연부조직이 수억 수천만년 동안 유지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과학자들이 그럴 수 있다고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미주리 대학의 멜라니(Melanie Mormile)는 다른 연구자들이 4억1900만년 된 소금 퇴적물에 갇혀있던 박테리아로부터 완전한 DNA를 발견했을 때, ”이것은 이들 생물체들이 놀랍도록 장구한 시간 동안에도 생존할 수 있었음을 보여주었다”고 최근 Discovery News 지에서 말했다.[2] 이것과 비슷한 주장이 최근에 CBS News의 60 Minutes 에서도 있었다. 리포터인 스탈(Leslie Stahl)는 2009년에 공룡의 연부조직(콜라겐과 같은 여러 다른 단백질들을 포함하여)이 하드로사우루스로 공룡으로부터 추출된 것임을 입증했었던[3]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 박사를 인터뷰 하였다. 한 장면에서 슈바이처는 스탈에게 티라노사우루스의 연부조직을 보여주었다. 그러자 스탈이 말했다 : ”이 연부조직은 현대적인 뼈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보이네요. 이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이것이 6천8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요?”[4] 불가능하다는 스탈의 말은 이들 연부조직이 수천만 년 동안 어느 정도 남아있을 수 있다는 슈바이처의 말보다 더 합리적으로 들린다.          

최근 또 하나의 발견은 ”일찍이 화석기록에서 보고된 것 중에서 최고 품질의 부드러운 조직이다”라고 주장되고 있었다.[5] 고생물학자들은 스페인 북동부의 카스텔론 근처의 Ribesalbes Lagerstatte 퇴적층에서 발견된 화석화된 도롱뇽(salamander)에서 대부분은 건조된 완전한 근육(혈액으로 가득 찬 혈관들을 가진 채로)이 남아있음을 발견했다. 이 지층은 아마도 지역적 화산 분출로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


연구자들은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지에 그 발굴을 보고하면서, 투과전자현미경(TEM, transmission electron microscopy) 영상으로 밝혀진 세부 모습들은 1800만 년 된 것으로 추정하는 도롱뇽의 근육조직에서 유기 조직들이 확실히 존재함을 보여주었다.[6] 그들은 이들 연부조직들의 잔존이 장구한 진화론적 시간과 어떻게 조화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들이 침묵하고 있다하더라도, 화석화된 도롱뇽에서 신선한 근육 조직이 어떻게 수백 수천만 년 동안 남아있을 수 있는가에 대한 의구심은 사라질 수 없는 것이다


ICR이 후원하는 연구들에 의하면, 지구의 암석들은 매우 젊으며, 화강암에는 풍부한 헬륨들이 갇혀있고, 수억 년이 되었다는 다이아몬드(고대 석탄이나 나무들도 마찬가지)들에서 반감기가 불과 5,730년에 불과한 방사성탄소(C-14)가 아직도 남아있다는 많은 증거들을 제시해오고 있다.[7] 오늘날 퇴적암들이 진화론자들의 추정 연대보다 훨씬 더 젊다는 과학적 증거로서, 화석에서 신선한 연부조직들이 발견되는 것보다 더 분명한 메시지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References

[1] These remains must have been deposited catastrophically, either as a result of Noah's Flood or from smaller, local post-Flood catastrophes. Although each deposit must be carefully and individually interpreted, it is possible to generalize that fossils found from the Cambrian up to the Cretaceous strata were Flood-deposited, and fossils found in Cenozoic Era were post-Flood.
[2] Reilly, M. World's Oldest Known DNA Discovered. Discovery News. Posted on discovery.com December 17, 2009, accessed December 18, 2009.
[3] Schweitzer, M. H. et al. 2009. Biomolecular Characterization and Protein Sequences of the Campanian Hadrosaur B. Canadensis. Science. 324 (5927): 626-631.
[4] B-Rex. 60 Minutes. Aired on CBS November 15, 2009. Accessed online November 19, 2009.
[5] Ancient muscle tissue extracted from 18 million year old fossil. University College Dublin press release, November 5, 2009.
[6] McNamara, M. et al. Organic preservation of fossil musculature with ultracellular detail.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October 14, 2009.
[7] Vardiman, L., A. Snelling and E. Chaffin, eds. 2005.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vol. 2: Results of a Young-Earth Creationist Research Initiative. El Cajon, CA: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Chino Valley, AZ: Creation Research Society.

* Mr. Thomas is Science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Cite this article: Thomas, B. 2010. Fresh Tissues from Solid Rock. Acts & Facts. 39 (2): 18.

 

*관련기사 : 7천만 년 전 공룡 세포조직 발견 (YTN 뉴스(동영상). 2005. 3. 2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2&aid=0000071693&

T-rex bone blood not 70mil years old (동영상. 9:59)
http://www.youtube.com/watch?v=97jYngUaepA&NR=1

T-렉스 화석서 부드러운 조직 발견 (2005. 3. 25. 한겨레)
http://www.hani.co.kr/section-010000000/2005/03/010000000200503251147434.html

쥐라기 오징어에서 먹물 발견 (2012. 5. 22.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522800057&spage=1

오징어 먹물, 공룡시대 때부터 일편단심 (2012. 5. 22. 동아사이언스)
http://news.dongascience.com/PHP/NewsView.php?kisaid=20120522200002304467&classcode=0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5148/

출처 - ICR Acts & Facts, 2010. 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850

참고 : 4783|4702|4791|4769|2406|1002|2647|2543|3957|4624|4106|4689|3811|2894|3421|3400|3382|4343|1461|2079|749|4613|3987|4517|1108|4747|4706|4745|445|4731|4707|4664|4665|4666|4986|4995|5009|5010|5014|5044|5047|5049|5053|5140|5124|5061

Frank Sherwin
2010-01-29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Banner Fossil for Evolution Is Demoted)


      1996 년에 진화론자들은 물고기의 지느러미와 육상동물의 다리 사이의 분명한 전이형태로 보이는 화석을 발견했다고 떠들썩했었다. 그것은 한 멸종된 총기어류(lobe-finned fish)의 화석으로 후에 틱타알릭(Tiktaalik)이라는 별칭을 갖게 되었다.[1] 창조과학자들과 일부 진화론자들은 그 화석 생물에 대한 이러한 해석에 회의적이었고, 주류 고생물학자들의 경멸을 받았다.[2] 그러나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로서 틱타알릭의 지위를 의심했던 사람들이 결국 옳았음이 입증되었다.  


최근에 Nature 지에 게재된 한 연구는 사지동물(tetrapods)이 3억9천7백만년 전에 지금은 폴란드 지역인 곳의 땅 위를 걸었었다는 증거를 조사했다.[3] 그러나 이 연대는 오랫동안 견지되던 진화론적 추정 연대보다 1800만년이나 더 앞선 연대인 것이다. 이 증거는 이전의 다른 많은 화석들처럼 진화된 생물의 출현 시기를 더 뒤로 끌어내리고 있었다.[4] Nature 지는 언급하고 있었다 : ”그 발자국들은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에 있어서 그 시기, 생태학, 환경적 여건, 화석기록에서 몸체형성의 완료 시점 등에 대한 근본적인 재평가를 요구하고 있다.”[3]


진화 이야기에 의하면, 총기어류는 물 밖으로 나와 땅 위를 꼴사납게 수백만년 동안을 기어 다녔다. 계속해서 이들 생물들 중 일부가 틱타알릭과 같은 생물로 진화하였고, 후에 더 잘 걸을 수 있는 다리를 가지게 되었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케임브리지 대학의 고생물학자인 클락(Jennifer Clack)은 이들 폴란드에서 발견된 발자국들이 새겨졌던 시기를 검토하였고, 영국 신문인 가디언(The Guardian) 지에서 ”말하자면, 이 발자국들은 물 밖으로 올라오게 된 전체 이야기는 날려 보내고 있다”라고 말했다.[5] 


폴란드에서 발자국들을 만든 동물은 전이형태로 보이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은 ”튼튼한 다리(stout legs)들로 걷고 있었기” 때문이다.[5] 총기어류가 살아있었던 시기보다 더 이전에 이미 육지를 걸어 다니는 동물이 살고 있었다면, 어떻게 총기어류가 사지동물의 진화적 조상이 될 수 있단 말인가?   


창조 모델에 따르면, 이들 화석 발자국들은 일 년 정도 지속된 노아홍수(Noah’s Flood) 동안에 대부분의 화석들과 함께 형성된 것이다. 따라서 퇴적 지층들에서 화석 기록은 (아래 지층에서 윗 지층으로 가면서) 생태학적으로 바다생물로부터 육상생물들로의 수직적인 분포를 보여줄 것이 예상되는 것이지(왜냐하면 바다생물들이 먼저 묻혔을 것이기 때문에), 진화적 관계를 보여주는 것이 아닌 것이다. 그리고 정말로 화석들은 그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제 틱타알릭은 주요한 전이형태 동물로 제시되고 있는 교과서와 박물관에서 제거되어야한다. 이제 물고기가 어떻게 다리를 가지게 되었는가에 대한 진화 이야기는 백지상태로 되돌아가 버렸다. 간격은 텅 비어 버렸다. 이제 바다생물이 어떻게 육지로 올라오게 되었는가에 대한 새로운 추정 이야기를 만들어내던지, 아니면 새로운 패러다임을 받아들이던지 선택의 기로에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Shubin, N. H., E. B. Daeschler, and F. A Jenkins. 2006. The pectoral fin of Tiktaalik roseae and the origin of the tetrapod limb. Nature. 440 (7085): 764-771.
[2] See Sherwin, F. 2006. Tiktaalik: Our Ancestor? ICR News. Posted on icr.org April 11, 2006, accessed January 21, 2010. For instance, creation paleontologist Kurt Wise suggested that Tiktaalik’s features would have worked well in the marshy interface between open water and land, making it well suited to an ecological transition. But it didn’t show signs of evolutionary transition.
[3] Niedzwiedzki, G. et al. 2010. Tetrapod trackways from the early Middle Devonian period of Poland. Nature. 463 (7277): 43-48.
[4] Roach, J. Oldest Land-Walker Tracks Found—Pushes Back Evolution. National Geographic Daily News. Posted on news.nationalgeographic.com January 6, 2010, accessed January 21, 2010.
[5] McVeigh, K. Footprints show tetrapods walked on land 18m years earlier than thoughtThe Guardian. Posted on guardian.co.uk January 6, 2010, accessed January 21, 2010.
.Image credit: Grzegorz Niedzwiedzki


*관련기사 : 4억 년 전 발자국 (2010. 1. 9. 중앙일보)
http://pic.joins.com/article/photo/article.asp?Total_ID=3959903

네발 동물 상륙 생각보다 일러 (2010. 1. 7. 매일경제)
http://news.mk.co.kr/se/view.php?year=2010&no=9764

最古의 네발동물 발자국화석 발견 (2010. 1. 8. 중앙일보)
http://article.joins.com/article/cnn/article.asp?Total_ID=3959174

3억9천700만년전 네발 동물의 발자국 화석 (2010. 1. 8. Photo News)
http://app.yonhapnews.co.kr/YNA/Basic/Article/ArticlePhoto/YIBW_showArticlePhotoPopup.aspx?template=2428&contents_id=PYH20100108019400340

 

*Tetrapods from Poland trample the Tiktaalik school of evolution
http://creation.com/polish-tetrapod-footprints-trample-tiktaalik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5165/

출처 - ICR News, 2010. 1. 2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828

참고 : 4811|3226|3268|4483|4510|4336|2609|2110|2096|1445|4412|2123|1925|3814

AiG News
2010-01-22

산호초는 진화의 요람인가? 

(Coral Reefs Are Evolutionary Cradles)


      산호초(coral reefs)는 찰스 다윈의 가장 좋은 친구인가? 한 팀의 고생물학자들에 의하면, 아마도 그렇다는 것이다. 산호초는 ”일반적인 진화의 요람”으로서 역할을 했다는 것이다.(ScienceNOW. 2010. 1. 10)

과학자들은 산호초의 고생물학적 역사를 검토하기 위해서, 이전 연구들과 자신의 연구들을 추가하여 포괄적 연구를 수행했다. 그 작업의 목표는 가장 오래된 화석들이 출현하였던 곳을 근거하여, 6500 여종 이상의 해양 생물 속(genera)들이 진화되어진 환경을 결정하는 것이었다. 수 년 간의 작업 후, 연구팀은 거의 1500여 해양 생물 속들이 산호초 환경에 기원되어 출현하였다고 결론지었다.

”우리는 요람(cradle)의 영향이 얼마나 큰 지를 알고 놀랐습니다” 그 연구를 보고하고 있는 논문의 수석 저자인 나투쿤드(Naturkunde) 박물관의 고생물학자 볼프강(Wolfgang Kiessling)은 말했다. 이전까지 많은 산호초 생물 종들은 얕은 물(shallow water)에서 진화했었던 것으로 (나중에 산호초 환경으로 이동된 것으로) 과학자들은 믿고 있었다. 

그 논문에 반응하여, 플로리다 공대의 고생물학자인 리처드 아론슨(Richard Aronson)은 ”만약 현대 산호초의 저하가 계속 된다면, 새로운 생물 다양성의 공급이 차단됨으로 인해 다른 생태계들에 대한 장기적인 진화론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화석 기록에서 한 화석의 위치는 그 생물이 진화했던 장소나 시기, 또는 진화했는지 안 했는지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단지 그 생물이 묻혔던 장소를 말해줄 뿐이다. 그리고 기껏해야 그 생물이 묻혔을 때의 살았던 환경을 가리킬 뿐이다. 진화론자는 한 생물 종의 가장 오래된 화석이 산호초 환경에서 묻혔다고 생각하지만, 창조론자는 똑 같은 데이터를 가지고 이들 화석들은 더 오래된 것이 아니라, 단지 화석기록에서 아래 쪽에 묻혔을 뿐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Reef Belief is Challenged 
Is Natural Selection the Same Thing as Evolution? 
Rapid Speciation (Video)
Get Answers: Fossils,  Natural Selection,  Speciation


*참조 : 산호초는 생명체 진화의 최적지 (20010. 1. 8. 매일경제)
http://news.mk.co.kr/se/view.php?year=2010&no=13005

.Not ancient ‘reefs’ but catastrophic deposits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5/i1/catastrophic.asp

Coral: animal, vegetable and mineral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5/i1/coral.asp

Coral Reef Growth
http://www.grisda.org/origins/06088.htm

Corals and sponges and ur-complexity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40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10/01/16/news-to-note-01162010 

출처 - AiG News, 2010. 1. 1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822

참고 : 2852|3432|4061|679|754

AiG News
2010-01-14

3억9천5백만 년(?) 전의 네 발 달린 육상동물의 발자국 화석? 

: 틱타알릭이나 판데리크티스 이전에 이미 사지동물이 존재했다? 

(Ancient Four-Legged Beasts Leave Their Mark)


      3억9천5백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가장 초기의 네 발 동물(사지동물, tetrapods)의 발자국 화석이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이 진화론자들에게 심각한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ScienceNOW. 2010. 1. 6)


폴란드 바르샤바 대학(University of Warsaw)의 고생물학자인 그레고르츠(Grzegorz Niedźwiedzki)가 이끄는 과학자들은 폴란드 남동부에서 네 발 달린 사지동물의 발자국 화석들을 발견하였다. 잘 보존된 이 발자국들의 중요한 특성은 발가락(digits)들이 있다는 것과(이것은 그 생물체가 발을 가지고 있었음을 의미함), 지느러미를 가진 생물체에서는 불가능한 대각선의 협력적 걸음걸이(diagonal coordinated gait)를 보여주고 있었다는 것이었다. (ScienceNow를 클릭하면 발가락  사진과 걸음걸이에 대한 분석 그림을 볼 수 있음).


물론 지느러미를 가진 동물이 걷게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진화론적 사고 때문이다. 진화론에서는 물고기 같은 동물이 최초의 육상동물이 되었을 것이라고 추측한다. 그와 같은 이유로, 진화론자들은 물-육지 동물의 전이형태를 보여준다는, 그래서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로서 물고기 같은 생물체인 틱타알릭(Tiktaalik)과 같은 화석에 열광했던 것이다. (Read an example of the evolutionary enthusiasm in Meet Your Ancestor—the Fish that Crawled.)


그러나 이 발견은 틱타알릭이나 판데리크티스(Panderichthys), 그리고 다른 유사한 화석들의 진화론적 위치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었다. 틱타알릭은 3억7천만 년 전의, 기껏해야 3억8천6백만 년 전의 동물로 추정되고 있었다. 만약 틱타알릭이 육지를 걷는 데에 최초로 적응한 바다생물이었다면, 그렇다면 그레고르츠가 발견한 동물은 무엇인가? 그는 그 동물을 네 다리를 가진 독특한 진정한 사지동물(true tetrapods)이라고 말하고 있지 않은가? 이 동물은 틱타알릭보다 최소 9백만 년 이전에 이미 폴란드를 걷고 있었다!  


그 발견으로 인해, 이제 다른 고생물학자들은 이전에 잃어버린 고리로서 그렇게도 요란하게 떠들어대던 틱타알릭을 폐기처분해야만 하는 입장이 되었다. 그리고 또 다시 진화론적 막다른 골목에 처하게 되었다. ”사지동물의 기원을 이해했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전체적인 것을 다시 생각해야만 한다.” 캠브리지 대학의 제니퍼 클랙(Jennifer Clack)은 설명했다.


젊은 지구 연대를 믿는 창조론자들은 화석들에 주어진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가정을 거부한다. 틱타알릭 화석과 이들 발자국 화석들은 약 4500여년 전에 만들어진 것이다. 진화론의 장구한 연대를 받아들인다 할지라도, 이 발자국 화석은 잃어버린 고리의 상징물이었던 틱타알릭을 쓰레기통에 던져버리고 있는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
Tiktaalik and the Fishy Story of Walking Fish (part 1,  part 2)
The fossil record of ‘early’ tetrapods: evidence of a major evolutionary transition?
Yet another 'missing link' fails to qualify 

Get Answers : Fossils


*관련기사 : 4억 년 전 발자국 (2010. 1. 9. 중앙일보)
http://pic.joins.com/article/photo/article.asp?Total_ID=3959903

네발 동물 상륙 생각보다 일러 (2010. 1. 7. 매일경제)
http://news.mk.co.kr/se/view.php?year=2010&no=9764

最古의 네발동물 발자국화석 발견 (2010. 1. 8. 중앙일보)
http://article.joins.com/article/cnn/article.asp?Total_ID=3959174

3억9천700만년전 네발 동물의 발자국 화석 (2010. 1. 8. Photo News)
http://app.yonhapnews.co.kr/YNA/Basic/Article/ArticlePhoto/YIBW_showArticlePhotoPopup.aspx?template=2428&contents_id=PYH20100108019400340

자료실/화석/살아있는 화석
http://www.creation.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2


*좀 더 자세한 분석 글은 다음을 보세요!
Tiktaalik Demoted to Has-Been (Creation-Evolution Headlines.2010. 1. 6)    
http://creationsafaris.com/crev201001.htm#20100106b

Tetrapods from Poland trample the Tiktaalik school of evolution
http://creation.com/polish-tetrapod-footprints-trample-tiktaalik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10/01/09/news-to-note-01092010 

출처 - AiG News, 2010. 1. 9.

구분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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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 Sherwin
2009-11-27

토끼들은 다윈을 괴롭히고 있다. 

: 어떠한 전이형태도 없는 토끼 화석 

(Bunnies Bug Darwin)


      토끼(rabbits)는 토끼목(order Lagomorpha)에 속하는 초식 포유류로서 전 세계적으로 분포하고 있는 동물이다. 토끼목에는 솜꼬리토끼(cottontails), 새앙토끼(pikas, conies), 산토끼(hares) 등이 포함되어 있다. 토끼는 굴을 파고 살며, 눈을 뜨지 못한 상태의 털이 없는 새끼를 낳지만, 산토끼는 눈을 뜬 상태로 털로 싸여진 채로 태어난다. 새앙토끼의 뒷다리는 앞다리보다 약간만 더 길 뿐이다. 설치류(rodents, gnawing mammals)와 토끼목 사이에는 이빨 구조에 있어서  커다란 차이가 있다. 둘 다 계속해서 자라는 긴 앞니(long incisors)들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설치류와 다르게 토끼목은 첫 번째 쌍 뒤로 부가적인 못과 같은 앞니들을 가지고 있다. 

대부분의 포유류 화석들은 단편적으로 발견되는데, 간혹 단지 이빨들만이 발견되곤 한다. 여러 포유류 이빨들의 에나멜 미세구조는 광범위하게 서로 다르다. 그러나 어떤 한 종류의 동물에는 일치한다. 다양하면서도 독특한 이빨 구조들은 다양한 동물들이 각자 환경에서 살아가는 데에 필요하도록 독특하게 만들어졌음을 가리키고 있다. 여기에 다윈의 진화론이 건널 수 없는 커다란 장벽이 존재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진화 과학자들은 시신세 말기 지층에서 발견된 한 화석을(단지 몇 개의 이빨들만이 발견되었음에도) 미모라구스(Mimolagus)라는 명칭을 부여하고 토끼목의 전이형태 가능성을 제안하였다. 그러나 미모라구스는 다수의 저명한 진화 교과서들에 언급되지 않았다.  미모라구스와 추정되는 조상인 팔레오세의 미모토마(Mimotoma, 단지 일부 안면 뼈들과 이빨들만으로서 알려진) 사이에 관련성이 있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는 것처럼 보인다. 

진정한 토끼목 이빨들은 시신세(Eocene) 중기와 말기로부터 발견되고, 러쉬라구스(Lushilagus)로 불려지는 한 속으로 분류된다. 러쉬라구스는 진화론적 연대의 불일치로 인해 미모라구스로부터 진화될 수 없다. 만약 그들이 명백한 전이형태였다면, 진화 교과서는 이들 화석들을 전이형태로 나팔을 불어댔을 것이다. 그러나 교과서들은 조용하게 침묵하고 있다.

이러한 특별한 이빨 화석들은 아래지층에서 윗지층으로 가면서 한 이빨에서 다른 이빨로 점진적인 변화된 모습으로서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나 고생물학자들은 점진적인 이빨 진화의 증거들이 완전히 결여되었음에도 굴하지 않고, 1세기 이상 동안 어떤 이빨 구조가 어떤 이빨 구조로 진화되었는지를 추적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오고 있다. 만약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포유류의 이빨 화석들은 한 치아 구조에서 다른 치아 구조로 점진적으로 변해가는 전이적 형태들을 보여주어야만 한다. 그러나 이것 대신에 이빨들은 전혀 공통점이 없는 다른 형태들로 나타난다.  

토끼목의 기원 생물은 무엇인가? 이들 부드러운 털을 가진 토끼목은 창조된 것인가, 아니면 수천만년 전에 토끼가 아닌 조상 생물로부터 진화된 것인가? 척추동물 전문가이며 진화론자인 콜버트(Edwin Colbert)는 이렇게 말했다 : ”팔레오세(Paleocene, 6~7천만년 전)에 기원된 토끼목은 처음으로 점신세(Oligocene epoch)에 풍부하게 된다. 그리고 그들은 오늘날까지 풍부하게 존재하는 것을 계속해오고 있다”[1]  

진정한 토끼 화석들은 ”태반류 폭발(placental explosion)”로 불려지는 암석 기록에서 대부분의 다른 포유류들과 함께 나타난다. 일반적으로 대략 6천만년 전에 시작된 것으로 해석되는 이들 지층은 최초의 개미핥기(anteaters), 천산갑(pangolins), 설치류(rodents), 박쥐(bats), 고슴도치(hedgehogs), 개(dogs), 낙타(camels), 고래(whales), 말(horses), 바위너구리(hyraxes), 코끼리(elephants), 듀공(dugongs)과 다른 많은 동물들, 그리고 지금은 멸종된 여러 동물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다.[2] 2008년 3월에 5300만년 전의 토끼 발 뼈(rabbit foot bone)가 발견되었음을 보고되었다.[3] 이것은 진화론자들이 이전에 생각했었던 것보다 수백만년 이전에 토끼가 존재하고 있었음을 가리키는 것이었다. 발 뼈는 완전히 토끼의 것으로서, 전이형태는 명백히 결여되어 있었다.      

콜버트의 척추동물의 진화(Colbert's Evolution of the Vertebrates)에 있는 한 도표는 명백히 설치류는 설치류로서, 토끼목은 토끼목임을 보여주고 있다.[4] 이것은 또한 설치류 및 토끼목의 기원은 갑자기 분리되어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 마이클 벤톤의 고생물학 교과서(Michael Benton's paleontology text)에 있는 Figure 10.47과 일치한다.[5]

옥스포드 동물학 사전의 편집자인 마이클(Michael Allaby)은 말한다. ”토끼목은 설치류와 동시에(또는 직후에) 한 원시의 유태반류로부터 분기되었다고 믿어지고 있다”[6] 콜버트는 말한다 : ”이제 고생물학자들은 토끼와 설치류가 꽤 가까운 사이라는 견해로 돌아오고 있는 중이다.”[7] 그러나 믿어지고 있다거나, 견해로 돌아오고 있다는 것과 같은 모호한 표현들은 토끼 진화에 관한 어떠한 증거도 없다는 사실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참조 : <사이언스> 토끼는 되새김질 반추동물인가? (2019. 8. 2. 모닝선데이)

http://www.morningsunday.com/sub_read.html?uid=18024


References

[1] Colbert, E. H., M. Morales and E. C. Minkoff. 2001. Colbert's Evolution of the Vertebrates. New York: Wiley-Liss, 362.
[2] Prothero, D. R. 2004. Bringing Fossils to Life. New York: McGraw Hill, 403.
[3] Good Luck Indeed: 53 Million-year-old Rabbit's Foot Bones Found. ScienceDaily. Posted on March 24, 2008, accessed July 19, 2009.
[4] Figure 24-1 in Colbert et al, Colbert's Evolution of the Vertebrates, 362.
[5] Benton, M. J. 2005. Vertebrate Paleontology. Malden, MA: Blackwell Publishing, 361.
[6] Allaby, M. 1992. Oxford Dictionary of Zoology. Oxford: Oxford University Press, 250.
[7] Colbert et al, Colbert's Evolution of the Vertebrates, 36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826/

출처 - ICR, Acts & Facts. 38(9):17, 2009.

구분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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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3097|1708|3920|4426|3176|3990|4448

Brian Thomas
2009-11-23

진화론적으로 너무 오래된 호박 속의 거미줄 

(Amber-Trapped Spider Web Too Old for Evolution)


       아마추어 화석 사냥꾼인 제미와 조나단 히스콕은 영국의 이스트 섹세스(East Sussex)에서 공룡의 잔해를 찾고 있었다. 그러나 대신에 그들은 고대 호박(amber) 안에 들어있는 작은 거미줄(spider webs)들을 발견하였다. 옥스퍼드 대학의 고생물학자인 마틴 브레저(Martin Brasier)는 그 호박을 검사하였고, 1억년 이상 된 호박으로서 평가하였다. 그리고 그는 고대의 거미들도 오늘날의 거미들과 똑같이 거미줄을 짤 수 있었던 것으로 결론지었다.


호박 안에 함유된 거미줄은 현대의 원형 거미줄을 제조하는 거미들처럼 동심원(concentric circles)들을 형성하고 있었다. 또한 ”거미줄을 따라 먹이를 붙잡을 수 있는 작은 끈적끈적한 액체방울들이 명백히 존재하고 있었다”고 브레저는 Daily Mail(2009. 11. 1. 상세한 거미줄 사진을 볼 수 있음) 지에서 말했다. 그는 덧붙였다. ”그 거미줄의 상세한 부분들은 내 집 정원에 있는 거미줄에 필적하는 것입니다.”[1] 최근 Journal of the Geological Society 지에 실린 한 논문에서, 그는 이들 거미줄은 ”현대의 벚나무(cherry tree) 진액에서 우리가 연구한 araneoid spider의 거미줄과 유사한 것이다” 라고 썼다.[2]   


브레저와 그의 동료들은 ”이 호박은 초기 현화식물(flowering plants) 그룹들이 출현하기 이전인 1억4천만년 전에 형성되었을 것”으로 제안하였다.[2] Daily Mail 지는 ”그 발견은 원형의 거미줄을 짜는 거미들이 이전에 생각했었던 것보다 훨씬 초기부터, 비행 곤충들의 폭발적인 출현을 시발한 현화식물들의 출현 이전부터 존재하고 있었음을 가리키고 있다”고 보도하였다.[1]


이 발견은 플로리전트 호수(Florissant lake)와 발트 해(Baltic)의 호박에서 발견된 거미 화석들에 기초하여 말해졌던 거미 진화에 대한 표준 이야기를 뒤집어엎는 것이었다. 2004년에 고생물학자인 도날드 프로테로(Donald Prothero)는 이렇게 썼다. ”이들 퇴적물로부터 거미줄을 짜는 육식성 거미들은 중생대 말 이후로, 아마도 현화식물들의 다양한 진화에 반응한 곤충들의 폭발적인 다양한 진화에 반응하여 진화되어져 나갔음이 분명하다.”[3] 플로리전트 곤충 화석들은 3천5백만년 전의 것으로 간주되고 있고, 가장 오래된 발트 해의 호박도 4천만년 전의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따라서 진화론적 연대계산에 의하면, 새로 발견된 영국 호박은 거미들이 이전에 생각했었던 것보다 1억 년을 더 거슬러 올라가서 이미 존재하고 있었음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원형 거미줄을 짜는 거미들은 식물들의 진화에 반응한 곤충들의 다양한 진화에 반응하여 진화하였는가? 아니면 거미들은 이들 (먹이감이 되는) 곤충들보다도 먼저 그 이전에 진화하였는가?  


만약 진화론적 연대가 맞는다면, 이 호박 속의 거미줄은 곤충들의 폭발적 출현에 반응하여 거미들이 진화되어져 나갔다는 이론이 틀렸음을 증거하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거미-곤충-현화식물의 이들 세 그룹이 생태계에서 상호 의존하고 있다는 사실도 간과하고 있는 것이다. 거미줄을 짜는 대부분의 거미들은 비행하는 곤충들을 먹이로 삼고 있다. 곤충들은 현화식물 대부분의 수분(pollination)에 관여한다. 그리고 현화식물들은 대부분의 곤충들이 필요로 하는 먹이를 제공한다.


브래저와 그의 동료들이 거미들은 비행곤충들 이전에 (심지어 단 한 세대라도) 진화하였다고 주장하기 위해서는, 거미들이 주변에 먹이로 포획할 비행곤충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거미줄을 만드는 분비선, 거미줄이 나오는 구멍, 대칭적 거미줄 제조에 필요한 본능들... 심지어 곤충들을 끈적하게 달라붙게 만드는 액체방울 같은 것들을 진화로 만들어냈다고 주장하여야만 한다. 도대체 사용할 수도 없는 거미줄을 무엇 때문에 진화시키는가? 그리고 설사 이러한 기관들을 진화로 만들어내었더라도, 거미줄에 걸릴 먹이가 없다면 그 세대의 거미들은 멸종하지 않았겠는가?    


그러나 홍수 모델이 가리키는 것처럼, 수많은 모순들을 가지고 있는 장구한 연대 개념이 암석 지층들로부터 사라진다면, 거미의 수수께끼는 사라지는 것이다. 거미, 곤충들, 현화식물 화석들은 진화로 늦게 출현한 것이 아니라, 전 지구적 홍수로 범람된 마지막 지역이었던 대륙 안쪽 생태계의 부분이었기 때문에, 윗 지층 근처에서 파묻혀지게 되었던 것이다.[4] 

거미들, 곤충들, 현화식물들이 상호 의존적 생태계를 이루며 태초부터 항상 존재하고 있었다는 창세기의 말씀은 정확한 것이다. 



References

[1] Creepy crawlies from the dawn of time: Newly-discovered prehistoric spider’s web is world’s oldest. Daily Mail. Posted on dailymail.co.uk November 1, 2009, accessed November 3, 2009.
[2] Brasier, M., L. Cotton and I. Yenney. 2009. First report of amber with spider webs and microbial inclusions from the earliest Cretaceous (c. 140 Ma) of Hastings, Sussex. Journal of the Geological Society. 166 (6): 989-997.
[3] Prothero, D. 2004. Bringing Fossils to Life: An Introduction to Paleobiology, 2nd ed. Boston, MA: McGraw-Hill, 266.
[4] Wise, K. 2003. The Pre-Flood Floating Forest: A Study in Paleontological Pattern Recognition. Proceedings of the Fif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371-381.



*참조 : Scientist says he found the oldest spider web (2008. 12. 15. msnbc)
http://www.msnbc.msn.com/id/28239537/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거미줄 발견 (2008. 12. 16. 중앙일보)
http://article.joins.com/article/ap/article.asp?Total_ID=3421706

Scientists believe ancient arachnids may have spun silk like modern spiders (2003. 11. 5. Ohio State Research)
http://researchnews.osu.edu/archive/silkspin.htm

Insect evolution: a major problem for Darwinism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8_2/j18_2_91-97.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5108/

출처 - ICR News, 2009. 1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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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 News
2009-06-06

75만 불에 구매된 여우원숭이 화석 ‘아이다’ 

(“Jorn Hurum : I Paid $750,000 for Ida the Fossil and Have No Regrets”)


      언론매체들에서 대대적으로 선전되고 있는 영장류 원숭이 화석 '아이다(Ida)'의 구매자는 그 화석에 75만 달러(약 10억 원)를 지불하였는데 어떠한 후회도 없다고 말했다.(The Times, 2009. 5. 28)   


과학 뉴스에 별 관심을 가지지 않는 사람이라도, 지난 주에 소수의 연구자들이 제시하여 언론매체들이 인간 진화의 ‘잃어버린 고리’로서 대대적으로 보도하였던, 잘 보존된 영장류 화석 ‘아이다’에 대한 소식은 들었을 것이다. (우리는 그 주장에 대해 상세한 반박 기사를 게재하였다. Ida: the Missing Link at Last?을 보라).


그러나 타임 지가 보도하고 있는 것처럼, 대대적인 언론 홍보에 비해 매우 빈약한 과학적 분석으로 인해 연구자들은 전문가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의 비판 글도 보라. Ida: the Real Story of this 'Scientific Breakthrough')


아이다를 보고한 책임 과학자는 이제 그 화석을 구매하는 데에 무려 75만불을 지불했다고 밝히고 있다. 후럼(Jørn Hurum)은 그 화석을 한 아마추어 화석 수집가로부터 구매하였는데, 그는 처음에 100만불을 요구했다고 한다(이전 기사에서 보도됨). 그 화석은 1983년에 발견되어졌던 것이다. 


그러한 폭로는 아이다를 둘러싸고 언론에서 떠들썩한 논란들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많은 과학자들은 그러한 그의 행동은 과학적 상업주의를 부추기고 있다는 것이다. (다시 한번 Ida: the Real Story of this 'Scientific Breakthrough'을 보라). 후럼은 Times 지에서 자신을 이렇게 방어하고 있었다 :   

”그 화석은 일찍이 발견된 것들 중에서 유일한 거의 완벽한 영장류 화석이다. 어떤 화석도 그와 같은 것은 없다. 그 화석은 개인 수집가에 의해서 쉽게 구매될 수 있었고, 또 다시 20년 동안 사라질 수도 있었다.”  

다른 과학자들은 후럼이 부적절한 화석 ‘암시장(black market)’에 기름을 부었다고 주장한다. ”이와 같은 일은 화석이 돈벌이가 된다는 생각을 강력하게 자극하는 것입니다.” 듀크 대학의 사이몬(Elwyn Simons)은 말했다.


이미 아이다에 대한 솔직한 비판을 가했던 카네기 자연사박물관(Carnegie Museum of Natural History)의 관장인 크리스 비어드(Chris Beard)는 부연해서 말했다 : ”커다란 문제는 이제 화석을 위해 제3세계로 나가야만 하게 되었고, 화석들이 상업적 가치가 아니라 과학적 가치가 있다는 것을 우리의 동료들에게 확신시켜야만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타임 지에 따르면, 비어드는 ”아이다에 대한 세밀한 조사는 결국 그 화석을 여우원숭이 계통에 위치시킬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그러나 박물관이 세계적 걸작품을 소장하게 된 것처럼, 후럼은 아이다를 구매하게 된 것에 대해 기뻐하고 있었다. 또한 후럼은 그의 위험한 구매가 많은 이익을 노리고 계획되었다는 의구심을 잠재우기 위해서, 그나 박물관은 아이다를 둘러싼 언론들의 소동과 센세이션으로부터 생겨나는 많은 수입들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의 주요 관심사는 그 화석이 연구자나 언론 등에 의해서 어떻게 금전적으로 다뤄지고 있는지가 아니라, 아이다 연구자들이 인간 진화의 증거라고 과장되게 보도하고 있는 주장에 있는 것이다. 여하간, 아이다에 대한 비판적 견해는 점점 커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For more information:
• Chapter 10: The Origin of Humans 
Did humans really evolve from ape-like creatures?
• Get Answers: Anthropology, Fossils


*관련기사 : 미국, 4700만년 전 영장류 화석 공개… 인류 진화의 비밀 풀릴까
: 직접적 조상 가능성 낮지만 지구촌 학계 관심집중 (2009. 5. 21.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0905/h2009052103144722470.ht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9/05/30/news-to-note-05302009

출처 - AiG News, 2009. 5.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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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lines
2009-05-13

길고 긴 선캄브리아기의 도화선은 더 길어졌다. 

(The Long Precambrian Fuse Gets Longer)


      2009. 4. 28. - 왜 복잡한 다세포 생물들은 약 5억5천만년 전에 폭발적으로 갑자기 출현하였는가? 그것은 하나의 충분한 미스터리이다. 그러나 이보다 10억년 전에 복잡한 단세포 생명체의 발견은 이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 한 새로운 논문은 인도로부터 발견된 캄브리아기 같은 화석들은 진화론적 연대로 16억년 전의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었다. 그것은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폭발까지의 길고 긴 도화선의 기간을 믿으라고 요구하는 것이었다.
 
벵슨(Bengtson et al) 등은 최근에 초기 캄브리아기 화석들이라고 보고되었던 인도의 암석들을 평가하였고, 이번 주 PNAS 지에 그 결과를 보고하였다.[1] 그들이 발견한 것은 다세포 생명체가 아니라, 분절된 튜브들과 진핵생물(eukaryotes, 좀 더 발전된 형태의 단세포생물)의 증거들과 함께 박테리아 매트, 시아노박테리아를 가리키는 실제 화석들의 복잡한 갖가지 것들이었다. 이들 일부 진핵생물들이 튜브 같은 모양을 형성하고 있었다는 사실은 하나의 질문을 불러일으킨다. 왜 이들은 더 이상의 복잡한 집합을 가짐 없이 10억 년이라는 장구한 기간을 보냈는가? 또한 ‘태아 같은 구체(embryo-like globules)’들은 초기 캄브리아기 퇴적층에서 발견되는 것들과 구별할 수 없었다. (저자들은 그 유사성을 외견상의 것으로 가정하고 있었다).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너무 일찍 출현한 복잡한 화석들에 대한 이전의 보고들은 심각한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었다. ”만약 이 보고와 초기 보고들이 옳다면, 그것은 심각한 의미를 가지는 것이다. 즉 아즈미(Azmi)와 동료들이 제안하고 있는 것처럼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이 퇴적지층과 관계없이 시종일관 고유의 연대를 나타내고 있던지, 아니면 캄브리아기 보다 10억년이나 더 오래된 지층암석에서 캄브리아기 같은 화석이 나오던지 둘 중에 하나이다.”라고 그들은 말했다. 일부 인상 자국들은 미생물 매트의 가스 거품에 기인하였다고 그들은 결정하였다. 그들은 약간의 문제 있는 형태들을 배제할 수는 없었지만, 그 화석들은 모두 원핵생물들의 것과 소수의 집락을 이룬 진핵생물들의 것이라고 결론내렸다. 그들은 그들의 발견에 대해서 흐뭇해하는 모습으로, ”빈드한(Vindhyan) 퇴적층은 자연과 생물 다양성에 관한, 특별히 다세포 진핵생물의 초기 진화에 관한 중요한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하고 있었다.
   
그 논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은 길고도 긴 도화선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것은 이렇게 해서 길게 놓여지게 되었다 :

주요 분류군들의 진화에 있어서, 빈드한 인회암(Vindhyan phosphorites)으로부터 알 수 있게 된 가장 중요한 정보는 고원생대(Paleoproterozoic) 말의 다세포 진핵생물(multicellular eukaryotes, filamentous algae)들에 대한 상세한 3차원적 형태학적 증거이다. 비록 이전의 몇몇 발견들이 그들이 더 오랜 선사역사를 가지고 있었을 가능성을 제시했었지만, 다세포 진핵생물들은 단지 중원생대 말과 신원생대 초(즉 4~6억년 이후)에서만 알려졌던 것으로 받아들여졌었다. 따라서 고원생대 생물군들에 대한 신선한 정보를 가져다줄 빈드한 인회암의 잠재력은 상당하다. 그리고 아즈미 등에 의해서 발견된 조가비 같은 생물군(shelly biota)은 고원생대 생물권의 본질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다. 16억년 전으로 평가된 빈드한 퇴적층에서 발견된 캄브리아기 화석들에 대한 믿기지 않는 보고는 중요한 발견인 것으로 드러났다.


[1] Bengtson, Belivanova, Rasmussen, and Whitehouse, ”The controversial ‘Cambrian’ fossils of the Vindhyan are real but more than a billion years older,”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April 24, 2009, doi: 10.1073/pnas.0812460106.


진핵생물이 단지 튜브 같은 집락만을 형성하며 10억년을 지내오다가, 갑자기 폭발하여 지질학적 기록으로 순식간에 삼엽충들, 벌레들, 갑각류들, 해파리 등과 같은 동물들의 주요(20문 이상) 몸체 형체들을 만들어내었다는 이야기가 얼마나 신뢰할만한 것인지 생각해 보라! (또한 미생물의 한 세대 기간이 얼마나 짧은 지를 생각해보라). 진화는 이 기간보다 훨씬 적은 기간 동안에 브론토사우르스, 벨로시렙터, 티라노사우르스 같은 각종 공룡들, 수많은 새들, 날아다니는 곤충들, 기린, 박쥐, 고래 같은 포유류들, 각종 나무들과 꽃들과 같은 자연의 경이들을 발명시키는 냉혹한 힘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지 않은가! 여기에서 진정한 미스터리는 진화론의 오류가 수없이 지속적으로 발견되고 있음에도 어떻게 진화론이 과학계에서 살아남아 있을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밝혀지고 있는 증거들로부터 그들의 이론(진화론)을 구조하기 위하여, 받아들이기 어려운, 꾸며낸, 임시변통의, 추정적인, 상상의, 자기모순적인 이야기들로 대중들의 눈을 가리는 일은 비난받아 마땅하다. 이러한 일들은 불합리함을 방어하려는 그들의 학문적 뽐냄과 함께 제거되어야 한다. 과학의 완전성(integrity)이 위험한 상태에 놓여있다.



*관련기사 : 27억년 전(?) 땅굴 박테리아 흔적 발견 (2009. 3. 10. 매일경제)
http://news.mk.co.kr/se/view.php?year=2009&no=27097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4.htm#20090428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9. 4. 2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20

참고 : 2992|4122|3897|4150|3766|3052|3141|2616|2554|2305|2159|2011

Brian Thomas
2009-04-04

북극에서 발견된 거북이 화석 

(What Is a Turtle Fossil Doing in the Arctic?)


      화석화된 거북이가 다수의 석화된 열대 동식물들과 함께 캐나다 북쪽의 액슬 하이버그섬(Axel Heiberg Island)에서 발견되었다.[1] 현재의 과정은 과거를 해석하는 열쇠라고 믿고 있는(동일과정론자들로 알려진) 사람들에게 이 새로운 발견은 하나의 수수께끼를 되고 있다.


북극점으로부터 700마일도 떨어져 있지 않은 액슬 하이버그섬의 평균 기온은 대략 -20℃ 도 정도이다. 오늘날 몇몇 파충류들이 간헐적으로 서늘한 기후들에 살고는 있지만, 이들 화석화된 열대 동식물들은 이 지역이 과거 따뜻한 열대 기후였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따뜻한 환경에서 살았었던 것으로 보이는 악어처럼 생긴 챔프소사우르스(champsosaur)가 1998년에 이 섬에서 발견되었다.[2]

그 화석들은 진화 과학자들에 의해서 대략 1억년 전의 것으로 평가되는 ‘백악기(Cretaceous)’ 암석층에서 발견되었다. 그러나 거대한 초대륙이었던 판게아(Pangaea)가 쪼개지고 나뉘어지기 시작한 것은 이것보다 1억년 더 이전에 발생했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들 열대 동식물들이 살았었던 그 시기에, 북아메리카 대륙은 물리적으로 오늘날의 위치에 거의 이르렀을 것이다. 그러나 그 위도에서는 낮이 너무 짧고, 밤이 너무 길어 열대 환경은 실질적으로 불가능했을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공룡들, 악어들, 다른 거북이들, 소철(cycad) 나무들과 함께 열대성 아시아 거북이 북극권 내에서 살 수 있었을까? 그리고 이들은 어떻게 그곳에서 화석이 된 것일까?


이 딜레마에 대한 한 가지 해결책은 성경의 기록이 역사적으로도 정확하다는 원리로부터 해결될 수 있다. 성경의 역사에 의하면, 지구에 있었던 초대륙의 나눠짐은 수억년 전에 일어난 것이 아니라, 단지 수천년 전인 노아의 홍수 동안에 발생했던 것이다. 이 한 번의 대격변은 홍수 이전의 열대 환경에서 번성했던 수많은 생물들을 빠르게 파묻어버리고 화석화시킨 막대한 물과 에너지의 근원이었다.


일 년 정도 지속된 홍수동안에, 아마도 큰 깊음의 샘들이 터져나올 때 초대륙 땅덩어리는 분리되었다.[3] 지구 물리학자인 존 바움가드너(John Baumgardner)가 제안한 한 모델에 의하면, 새로운 대륙들은 화석들로 가득한 퇴적지층들을 가진 채로 오늘날의 위치로 빠르게 이동되었다는 것이다.[4] 창조과학자인 마이클 오드(Michael Oard)는 이들 북극권에 있는 화석화된 동식물들은 홍수 동안에 파헤쳐지고 운반되어진 거대한 물 위에 떠다니던 식물 매트에 의해서 갇혀있을 수도 있었다고 제안하였다.[4] 이 수수께끼를 풀기위해서는 창조론적 조망으로 여러 관측 조각들을 맞추는 작업이 필요할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자료들에 대한 설득력 있는 해석은 동일과정설적 틀 안에서는 불가능하다.  


오늘날 지구의 지질학적 과정들은 거북이처럼 매우 느리게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과정들은 너무도 느려서 과거에 분명히 발생했던 광대한 지층들의 퇴적작용과 수많은 동식물들의 급격한 매몰과 화석화, 대륙들의 이동들에 필요한 막대한 에너지를 제공할 수 없어 보인다. 하나님의 말씀은 과학 분야에서 진화론적 동일과정설이라는 껍질을 깨고나와 지구의 진정한 과거의 역사를 볼 수 있게 하는 열쇠인 것이다.

 


References

[1] Vandermark, D. et al. 2009. New Late Cretaceous macrobaenid turtle with Asian affinities from the High Canadian Arctic: Dispersal via ice-free polar routes. Geology. 37 (2): 183-186.
[2] Tarduno, J. A. et al. 1998. Evidence for Extreme Climatic Warmth from Late Cretaceous Arctic Vertebrates. Science. 282 (5397): 2241-2244.
[3] Genesis 7:11.
[4] Baumgardner, J. R. 2003.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The Physics Behind the Genesis Flood. Proceedings of the Fif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113-126.
[5] Oard, M. 2000. A tropical reptile in the ‘Cretaceous’ Arctic: Paleofauna challenge to uniformitarianism. Technical Journal. 14 (2): 9-1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570/

출처 - ICR, 2009. 3. 1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84

참고 : 3772|3676|1923|2116|3271|2179|2141|4369|1921|3966|3964|4681|2645|4195|4357|4757|4467|4613|5412|5445|4396|4584|5072|5252|5326|5407|5517|5687|6242|6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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