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원회
2011-05-24

복잡성은 생각보다 더 초기부터 나타난다. 

(Complexity Appears “Earlier than Thought”)

David F. Coppedge


      2011. 4. 14. - 과학의 많은 분야들이 하나의 공통된 수수께끼(puzzle)로 모여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즉, 복잡성은 진화론 과학자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일찍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1. 우주론 : 은하(galaxies)들이 매우 초기에 형성되었다는 많은 증거들이 나오고 있다. 허블망원경 팀(Hubble Telescope team)이 중력 렌즈를 통해 한 성숙한 은하를 탐지했는데, 적색편이(redshift) 6.027로 평가되었다고 발표했다. 기존의 빅뱅 연대표에 따르면, 그 은하의 연대는 빅뱅 이후 불과 9억5천만년 된 것이었다.

NASA의 대변인은 '허블(Hubble)' 보도 자료에서, 적색편이 10 혹은 그 이상을 보이는 다른 은하들이 탐지되어 왔다. 그러나 이 은하들은 성숙한 별들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며, 그래서 ”그 은하들의 형성 시기는 우리의 예상보다 훨씬 초기인 빅뱅 후 불과 2억년 경으로 끌어 내려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것은 우주의 추정 나이(137억 년)의 약 1.5%에 불과한 시기이며, ”이것은 최초의 은하들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오랫동안 우리 주변에 있었음을 시사한다”고 그는 말했다.

2. 생물학 : ”복잡한 생명체가 우리의 생각보다 일찍 바다에 출현하였다”고 Live Science 지에서 제니퍼 왈스(Jenifer Walsh)는 보도했다. 비록 그 논문이 진화론적 시간 틀을 가정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스코틀랜드 호수의 침전물을 조사했던 쉐필드와 보스톤 대학 연구자들의 발표는 초기 생명체가 건조한 육상으로 기어 올라온 것이 훨씬 뒤였다고 가정했던 진화론자들에게 도전하는 것이었다.


”지구의 생명체는 바다에서 시작되었다. 그러나 새로운 화석들은 복잡한 조류(algae) 같은 생물체들이 생각보다 빠른 약 10억 년 전에 염분의 바다에 있었음을 보여주고 있고, 그리고 육지에서 더 많은 진화의 시간을 보냈다”는 것이다. Science Daily 지는 ”스코틀랜드의 화석은 생명체의 광합성과 성 분화가 초기부터 있었음을 보여준다”라는 제목으로 보도하였다.

”이 사실은 이 시기의 육상생물은 예상했던 것보다 더 풍부하고 복잡했었음을 시사한다”고 그 연구의 공동저자는 말했다. ”이 결과는 흥미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는데, 생명체의 초기 역사에서 주요 일부 사건들은 아마도 육지에서 발생했을 지도 모르며, 전적으로 해양에서만 일어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3. 지질학 : 벨렘나이트(Belemnites)는 오직 화석으로만 알려진 두족류(cephalopod)의 한 종류이다. 그들은 백악기-제3기에 있었다고 주장되는 전 지구적 사건에 의해 멸종된 것으로 여겨져 왔고, 그 이후 현대의 두족류들이 진화되었다고 말해졌었다. Geology 지에 게재된 한 논문에 의하면, ”그러나 북태평양에서 벨렘나이트로부터 오늘날의 두족류로의 전환은 백악기-제3기 사건보다 약 3천5백만 년 앞서서 일어났는데, 이것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두족류의 진화 역사를 더욱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고 발표하고 있었다.
4. 식물학 : 04/12/2011(bullet 5) 일에 보고됐던 것을 상기시키는 소식으로,  펜실베니아 주립대학의 과학자들은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개화식물(현화식물)의 출현을 초래했던 유전적 '대변동'이 ”다른 연구팀들이 기술했던 사건보다 거의 2억년이나 일찍 발생했다는 증거를 발견했다”는 것이다. (PhysOrg을 보라).

1.  Iba et al, ”Belemnite extinction and the origin of modern cephalopods 35 m.y. prior to the Cretaceous-Paleogene event,” Geology, v. 39 no. 5 (April 2011), pp. 483-486, doi: 10.1130/G31724.1.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진화론적 연대 틀이 이전보다 더 정확해졌다는 뜻이 아니라, 시간이 지남에 따라 느리게 점진적으로 복잡성이 증가되었다는 초기의 믿음은 경험적 증거들에 의해서 거짓임이 밝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데이터들은 진화론자에게 그들 자신의 시간 가정 안에서조차 그들이 원하던 것을 제공해주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왜 우리가 그것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가? 도대체 ”복잡성이 초기부터 있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C 자로 시작하는 단어이지만, 우리는 그것을 입 밖으로 말할 수 없다. 왜냐하면 학문집단(사회) 내에서 그것은 불쾌한 일이고, 과학자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번역 - 문흥규

주소 - https://crev.info/2011/04/complexity_appears_147earlier_than_thought148/

출처 - CEH, 2011. 4. 14.

새로 발견된 캄브리아기 화석은 '잃어버린 고리'가 될 수 있는가?

(New Cambrian Fossil: Missing Link?)


       2011년 2월 23일 - 다리들을 가진 벌레(worm)처럼 보이는 한 기이한 동물이 중국의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는데, 전신에 가시 털들이 박혀 있었다. 이 동물은 절지동물(arthropod)로 진화 중이었는가? 저자들은 그렇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그 그룹의 다른 동물들은 캄브리아기 화석 기록에서 이미 알려져 있다.
   
이 화석을 발견한 중국과 독일의 과학자들은 10 쌍의 다리를 가진 그 ‘걸어 다니는 선인장(walking cactus)’을 다이아니아 캑티포미스(Diania cactiformis)라 명명하고 네이처 지에 발표했다.[1] PhysOrg(2011. 2. 23)는 그 사실을 간략하게 논의했으며, 내셔널 지오그래픽 뉴스는 한 미술가의 구상을 포함하고 있었다.
   
네이처 지에 따르면, 그 동물은 이미 절지동물 계통에서 ‘파생된’(발전된) 것이었다. 편집자의 요약에서, ”튼튼하면서, 관절로 연결된, 가시가 있는 다리의 시작처럼 보이는 것을 갖고 있다는 것은 이 기괴한 동물이 절지동물들의 기원과 매우 가까울 수도 있음을 시사한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계통발생적 분석에 따른 것이지, 연대평가나 유전학에 근거한 것은 아니었다. 그것은 위키 백과사전이 ‘정체불명군’으로 분류한 로보포디아(Lobopodia)로 알려진 생물체와 유사한 것처럼 보인다. 이 생물은 진화론자들의 추정에 의하면 유조동물(onycophoran)과 절지동물의 조상일 수도 있지만 ”정확한 분류는 아직도 유동적이다”.


캄브리아기 폭발에서 그 화석의 위치에 관해서,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화석의 주인공은 캄브리아기 폭발이라 불리는 급속한 진화의 시기인 약 5억 년 전에 살았을 것이다”고 말했다. 따라서 이 화석은 캄브리아기 폭발로 이어지는 하나의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가 될 수 없다. 네이처 지에서 저자들은 ”캄브리아기의 로보포디아들이 절지동물의 공통 조상과 얼마나 가까웠는지는 여전히 논쟁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절지동물들의 조상에 관해서는 ”우리가 발견한 새로운 화석은 전체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캄브리아기 로보포디아의 부속지 형태는 가끔씩 확인되는 것보다 훨씬 더 다양했었음을 보여준다”고 인정했다. 그들은 ”우리가 아는 바로는 다이아니아는 지금까지 로보포디아들에서 발견된 가장 튼튼하면서도 절지동물 같은 사지를 지니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그렇지만 우리가 주의해야 할 점은 다이노카리디드(dinocaridids), 다이아니아, 여타 잠재적 줄기-절지동물(stem-arthropods)들은 전형적으로 절지동물의 특성들을 이것저것 모자이크식으로 가지고 있으며, 따라서 이러한 사실은 절지동물 기원에 대해 단일하고 단순한 계통나무를 만드는 것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말함으로서 자신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실 다이아니아에 관한 그들 자신의 계통발생적 분석은 이 화석을 진화계통수(evolutionary tree) 상의 ‘놀랄만한’ 위치에 놓여지게 하고 있었다. 그들은 이 화석이 커다란 포식자인 아노말로카리스(Anomalocaris)와 같은 발달된 동물의 2차적 축소(secondary reduction)를 나타낼 수도 있다는 선택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그 화석이 무엇이든지 간에, 모두가 동의하는 사실은 그 화석은 ”매우 이례적인 생물체”라는 것이다.


[1] Liu, Steiner et al, 'An armoured Cambrian lobopodian from China with arthropod-like appendages,” Nature 470 (24 February 2011), pp. 526?30, doi:10.1038/nature09704.



이 동물은 이례적인 많은 생물체들 중에서도 특히 이례적인 생물체였다. 동시적 다양성과 형태적 상이는 진화가 아니다. 다이아니아는 캄브리아기 폭발 당시 출현한 다른 많은 동물 몸체들보다 더 발달(진화)하지도 또는 원시적이지도 않다. 그래서 이 화석은 진화론자들의 마술을 해결하는 데에 도움을 주지 못한다.(01/07/2011을 보라). 특히 초기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이 이미 나타나고 있지 않은가?(01/30/2003). 기억하라 중요한 것은 외양이 아니라 내용이다. 이 생물체는 진화론자들이 보기에는 진화 초기 형태의 것으로 보였을 수도 있다. 그러나 사지를 움직이고, 먹이를 찾고, 먹고, 소화시키고, 번식할 수 있는 능력까지 갖추고 있었다. 그러한 일들은 계획 없이 우연히 발생하지 않는다.


번역 - 김형중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1102.htm#20110222a

출처 - CEH. 2011. 2. 2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30

참고 : 2616|3052|2554|2305|3141|2665|774|1106|2089|498|4020|3978|2248|767|3190|3843|3796|3581|154|2992|4122|3897|2035|4449|4150|4620|4064

미디어위원회
2011-03-30

미라가 된 숲과 대홍수 이후 빙하기 

(Mummified Forest Highlights Post-Flood Ice Age)

by Brian Thomas, Ph.D.


     과학자들은 2010년 캐나다 북부의 엘즈미어 섬(Ellesmere Island)에서 미라가 된 숲(a mummified forest)을 발견했다. 이 숲은 분명 오래 전에 산사태로 매몰된 것인데, 최근 얼음과 빙하가 후퇴하면서 노출되었다. 어떻게 그러한 나무들이 오늘날 너무나도 추운 그러한 장소에서 자랄 수 있었는지는 확실치 않다. 그러나 발견된 몇 가지의 단서는 성경적인 타임라인(time line)과 설정에 잘 들어맞으며 진화론적인 추정과는 모순된다.

그 예로서 통나무, 잎, 침엽(needles), 종자꼬투리(seedpods) 등은 광물질로 대체되지 않았다. 그리고 ”정교하게 보존된” 원형 그대로의 유기물로 발견되었다. 이들의 연대는 2백만~8백만 년으로 정해졌는데, 이것은 이미 ‘알려져 있는’ 연대의 다른 지역에서 발견된 다양한 화분(pollen)과 비교하여 얻어진 결과이다[1]. 식물병리학자인 로버트 블란쳇(Robert Blanchette, 그는 미라 숲이 발견된 장소를 잘 알고 있었지만 본 연구에는 참여하지 않았다)는 내셔날 지오그래픽 뉴스에서 ”마치 당신이 임상(forest floor)에서 나무를 막 들어 올린 것처럼 그렇게 좋은 상태로 수백 년간 보존된 나무를 발견한다는 것은 매우 예외적인 단서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2]. 

금세기에 들어서 지구온난화로 인해 얼음과 빙하가 녹음에 따라 미라가 된 숲이 발견되게 되었다[3]. 내셔날 지오그래픽 뉴스는 ”미라가 된 나무들이 그렇게 오랫동안 보존될 수 있었던 것은 산사태로 인해 나무가 매우 빠르게 매몰되었고, 분해를 촉진하는 공기나 물의 접촉이 없었기 때문”으로 제안하였다[2]. 하지만 분해를 촉진하는 요인이 없다고 해서 어떤 특정한 요소들이 기적적으로 나무의 고유한 성질을 그렇게 오랫동안 보존시킬 수 있었는가의 문제를 설명해주지 못한다.

오하이오 주립대학의 조엘 바커(Joel Barker)는 이 연구의 수석연구자이다. 대학의 보도 자료에서 그는 DNA 검사를 수행할 계획이라고 하였다[1]. 만약 DNA를 냉동시킨다면 수백만 년간 보존이 가능할까?

실험실의 DNA 연구에 의하면, 식별 가능한 단편(최소 500 염기쌍 길이)을 섭씨 -50℃ 이하로 지속적으로 보존한다면 10만년 이후에는 작고 식별할 수 없는 조각들로 분해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4] 그러나 엘즈미어 섬의 작은 도시 얼럿(사람이 계속 거주할 수 있는 세계 최북단에 위치)에서 8월의 따뜻한 달의 온도는 섭씨 0℃ 주변을 맴돈다.[5]

따라서 미라 숲에 대해 사람들이 추정하는 수백만 년이라는 연대는 과학적으로도 성경적으로도 모순되는 것이다. 만약 수백만 년이 아니라면, 이 숲은 언제 존재했던 것일까? 바커는 미라가 된 나무들의 나이테가 매우 좁은 것을 관찰했는데, 이것은 숲이 스트레스가 매우 심한 조건에서 생존했음을 나타내는 것이었다 :

”이러한 나무들은 북극에서 매우 혹독한 시기에 생존했다. 엘즈미어 섬은 온대 활엽수림의 환경에서 상록활엽수의 환경으로 빠르게 변화되었는데, 그것이 바로 우리가 오늘날 볼 수 있는 불모지의 잡목림으로 가는 길이다”[1]라고 그는 말한다. 

미라 숲의 나무들이 고사되었을 때 나이는 최소 75년생 이었다[1]. 왜 이 나무는 고작 그것밖에 살지 못했을까? 어떤 드라마틱한(극적인) 기후변화가 이러한 숲의 처음과 마지막의 흔적을 남기게 했을까? 왜 미라 숲은 그렇게 원형 그대로의 모습을 지니고 있는 것일까?

이러한 질문들은 성경적 역사의 시간 틀을 채택함으로써만 그 답을 얻을 수 있다. 노아홍수의 격변기 동안에 상승된 맨틀 물질로 인해 따뜻해진 대양의 물은 기상패턴의 변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쳤을 것이고, 그로 인해 노아홍수 이후의 빙하기(Ice Age)를 촉발했던 것이다. 이 시기에 특정 장소에 얼음이 형성되는 동안, 북극에서는 대양의 따뜻해진 공기로 인해 온대의 회랑지대(corridors, 내륙에서 항구 등으로 통하는 좁고 긴 지형) 역시 존재하게 되었다[6].

대홍수 이후에 산림은 북극의 회랑지대에서도 형성되기 시작했는데, 그 지역은 숲이 조성되기 이전에는 거의 따뜻하거나 충분한 물이 없던 곳이었다. 대양이 냉각된 이후에는 온도가 급격하게 떨어져 계속 추운 상태로 변화되었다. 대홍수 이후 물에 의해 얼마 전까지 영향을 받았던 언덕들은 다소 불안정한 상태로 남아있게 되었다. 그 후 몇 년 후에 지각운동으로 인해 이러한 재료들이 붕괴되어 산사태가 일어났고, 숲이 매몰되는 원인이 되었던 것이다.

이 모든 일은 지난 4,500년 이내에 일어났으며, 오늘날 엘즈미어 섬에서 발견되는 잘 보존된 나뭇잎과 숲 재료들에 대한 설명을 제공해준다. 성경적인 타임라인은 비교적 쉽게 그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는 반면, 진화론의 입장에서는 너무도 많은 질문들에 답을 하지 못하고 있다.



References

1. Gorder, P. F. Ancient Forest Emerges Mummified from the Arctic. The Ohio State University press release, December 16, 2010, regarding research presented December 17, 2010, at the American Geophysical Union 2010 Fall Meeting in San Francisco.
2. Inman, M. Mummified Forest Found on Treeless Arctic Island. National Geographic Daily News. Posted on news.nationalgeographic.com December 17, 2010, accessed January 3, 2011.
3. Vardiman, L. 2009. A New Theory of Climate Change. Acts & Facts. 37 (11): 10.
4. Criswell, D. 2006. How Soon Will Jurassic Park Open? Acts & Facts. 35 (6).
5. Climate Data Almanac, Alert, NunavutNational Climate Data and Information Archive, Environment Canada. Posted on climate.weatheroffice.gc.ca, accessed January 5, 2010.
6. Vardiman, L. 2010. An Ice Age in Yellowstone National Park. Acts & Facts. 39 (12): 12-14.      

 

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www.icr.org/article/mummified-forest-highlights-post-flood/

출처 - ICR News, 2011. 1. 11.

Brian Thomas
2010-04-28

현화식물의 화석 연대는 분자시계와 모순된다. 

(New Study Contradicts Flower Fossil Dates)


       염생초(salt grass)에서 사사프라스(sassafras)까지, 현화식물(flowering plants)들은 지구상에 광범위하게 분포하고 있다. 그리고 많은 현화식물 화석들이 잎사귀, 껍질, 꽃가루 등으로 발견된다. 이들이 포함된 지층들은 겉씨식물(gymnosperms)과 같이 꽃을 피우지 못하는 식물들이 포함된 지층 위쪽에서 주로 발견된다. 만약 식물 화석들이 과거 진화의 발생에 대한 기록이라면, 이들 암석 지층들에서 보여지는 다양한 현화식물들의 갑작스런 출현은 진화로 설명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빠른 식물 형태들의 폭발을 의미한다.

현화식물의 갑작스러운 등장은 진화론을 거부하는 강력한 증거로서 오래 전부터 제시되어오고 있었다. 심지어 찰스 다윈도 그것을 ”지독한 미스터리(abominable mystery)”라고 불렀다. 지난 150년 동안, 현화식물에 대한 진화론적 미스터리는 조금도 경감되지 않았다.[1]

최근에 새로운 분자시계의 보정을 적용한 한 연구는 진화가 새로운 현화식물 형태를 만들어내는 데에 얼마나 오래 걸렸을 것인지를 평가하였다. 그 결과는 현화식물이 들어있는 화석 지층에 부여된 진화론적 연대와 너무도 충돌되는 것이었다.  

예일대학의 교수로서 진화생물학자인 마이클 도노휴(Michael Donoghue)와 그의 동료들이 실시했던 한 연구가 PNAS(the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지에 게재되었다.[2] 그들의 결과에 따르면, 현화식물은 화석기록에서 확인되는 것보다 7500만년 더 일찍 출현했어야만 했다는 것이다! 도노휴는 Yale Daily News에서 이렇게 말했다. ”현화식물의 기원에 대한 수수께끼는 지금도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다”[3] 

분자시계(molecular clocks)들은 새로운 유전 정보들을 자연(nature)이 만들었다고 추정할 때 일어났을 것으로 가정되는 DNA 염기 변화의 속도로 째깍거리며 가도록 했다. 그 연구가 했던 것처럼 분자시계는 알려져 있는 식물들의 화석 나이들로 보정되어졌다. 그 결과 같은 생물체에 대한 여러 분자시계들 사이에서, 그리고 분자시계와 진화론적 화석 연대 사이에서 광범위한 충돌이 일어나고 있어서, 전체 방법론에 대한 의구심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분자시계 분석 이후에 이루어진 발견들은 분자시계의 진행 속도가 신뢰할 수 없는 것임을 보여주고 있었다. DNA 염기 변화를 일으키는 돌연변이들과 다른 원인들은 여러 이유들로 인해 서로 다른 시간에 서로 다른 염색체 위치에서 발생했다. 도노휴의 연구 결과는 유사한 상충되는 결과를 보여주었다. 즉, 현화식물은 표준 진화론적 연대로 1억4천만년 전에 출현했다기 보다, 2억1500만년 전에 존재했었음을 가리킨다는 것이다.

예일대학의 연구에 참여하지 않았던, 분자계통분류학(molecular systematics) 전문가인 플로리다 대학의 파멜라 솔티스(Pamela Soltis)는 2004년에 현화식물에 대한 계통나무(phylogenetic tree)의 구축을 시도했었다. 이 계통수 도표는 가능한 여러 형태의 진화 경로들을 표시하면서, 각 형태가 진화되었던 추정 시기들을 간혹 포함하고 있었다. 만약 진화론적 패러다임이 맞는 것이라면, 여러 분자시계들에 의해서 결정된 연대들은 반드시 일치해야만 하고, 화석에 부여된 진화론적 연대도 유효해야만 한다. 솔티스는 식물들 사이에서 몇 가지 점들에서는 조화됨을 발견하였다. 그러나 진화 역사에서 대부분의 현화식물들이 언제 그리고 어디에서 출현했는지를 포함하여 6 가지의 커다란 알려지지 않은 문제점들이 존재하고 있었다.[4]

2009 년에 솔티스는 분자시계의 사용 상태를 이렇게 요약했었다 : ”우리는 분자시계가 모든 종들에서 골고루, 규칙적으로, 일정하게 째깍거리며 가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5] 예일대학의 연구는 새로운 분자시계 방식의 가변적 변수들을 프로그래밍함으로서 이 문제들을 해결할 방법을 찾고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우회적 노력을 기울였음에도, ”우리의 방법이 맞고 화석 기록이 틀렸던지, 아니면 화석 기록이 맞고 우리의 방법이 올바른 답을 주지 못하고 있던지 둘 중에 하나이다.”라고 도노휴는 결론내렸다.[3]

물론, 세 번째 옵션이 존재한다. 그것은 그들의 방법(분자시계)도 올바른 답을 주지 못하고 있고, 화석기록에 대한 해석(화석들에 부여한 장구한 시간들)도 부적절하다는 것이다.

”이 연구의 하이라이트는 점점 더 나빠지고 있는 하나의 심각한 문제를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분자시계와 화석기록 사이에 간격이 있다”는 것이라고 도노휴는 말했다.[3] 이 증가되고 있는 문제점들은 허구적인 진화론적 시간 틀을 약간씩 조정한다고 해결될 수 있는 것들이 아니다. 데이터들이 지지하지 않고 있는 진화론적 패러다임을 포기할 때에만 해결 가능한 것이다. 

 


References

[1] The origin of angiosperms is still a mystery. Fact sheet from the University of Berkeley. Posted on berkeley.edu, accessed March 30, 2010.
[2] Smith, S. A., J. M. Beaulieu and M. J. Donoghue. 2010. An uncorrelated relaxed clock analysis suggests an earlier origin for flowering plants.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107 (13): 5897-5902.
[3] Herz-Roiphe, Z. Flowering plants older than expected. Yale Daily News. Posted on yaledailynews.com March 24, 2010, accessed March 29, 2010.
[4] Soltis, P. S. and D. E. Soltis. 2004. The origin and diversification of angiosperms. American Journal of Botany. 91 (10): 1614-1626.
[5] Soltis, P. From 'Darwin's 'Abominable Mystery,'” a lecture given February 19, 2009, as part of the University of Oklahoma’s Ecology and Evolutionary Biology Lecture Seri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5336/

출처 - ICR News, 2010. 4. 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901

참고 : 4113|4105|4748|3883|3137|4796|4756|4397|2021|2727|2025|1257|4569|4301|3712|5249|5764

미디어위원회
2010-04-15

양서류의 시대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페덱스 화석

('Fedex' Fossil Calls into Question the Age of Amphibians)

by Brian Thomas, Ph.D.


      새롭게 발견된 화석은 때때로 중요한 사람 또는 저명한 단체의 이름을 따라 명명된다. 다위니우스 마실라에(Darwinius masillae, Ida)는 영국의 진화론자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고, 드라코렉스 호그와트시아(Dracorex hogwartsia, 용과 같이 생긴 박치기공룡)는 유명한 해리포터의 책에 등장하는 용의 이름을 따라 붙여진 것이다. 그리고 이제 새롭게 발견된 한 화석은 운송회사인 페덱스(FedEx, Federal Express)의 이름을 따서 붙여지게 되었다.


페덱시아 스트리겔리(Fedexia strieglei)는 펜실베이니아 피츠버그 공항 근처에서 발견된 60cm 길이의 어금니를 가지고 있는 화석 양서류이다. 이 화석이 발견된 펜실바니아의 암석 지층은 대규모의 석탄층 안에 양치류(fern)와 습지식물들의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는 지층이다. 


페덱스 소유 부지에서 아담 스트리겔(Adam Striegel, 피츠버그 대학)에 의해서 화석으로 발견되어진 도롱뇽(salamander)처럼 생긴 그 동물은 페덱시아 스트리겔리라는 이름이 붙여지게 되었다. 2004년에 스트리겔은 원래 그곳에서 발견했었던 이빨들을 양치류 잎 화석들로 생각했었다. 2010년 3월 15일자 카네기 박물관 연보에서 그 화석 생물은 살아있는 영원(newts, 도롱뇽과의 총칭)처럼 우툴두툴한 사마귀 모양의 피부(warty skin)를 가진 것으로 기술되었다. 


National Geographic Daily News는 페덱시아를 공룡들의 시대 이전에 존재했었던 한 동물로서 언급하였다.[1] 비록 펜실바니아 지층이 '양서류의 시대(Age of Amphibians)'를 나타내는 것으로 수 세기 동안 말해져왔지만, 그 암석 지층은 장구한 시대를 가리키지 않을 수도 있다. 그 지층은 격변적으로 파괴된 어떤 생태학적 서식지일 수 있는 것이다.  


역사적으로, 암석 지층들이 장구한 시간을 나타낸다는 생각은 상당 부분이 18세기 프랑스의 해부학자였던 조르주 퀴비에(Georges Cuvier)에 의해서 였다. 그는 1798년에 이렇게 썼다. ”일반 유물들이 제국들의 정치적 도덕적 역사를 제공하고 있는 것처럼, 이들 자연의 유물(화석)들은 유용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기념물로서 지구의 물리적 역사를 제공해줄 것이다.”[2]


따라서 시초부터 '장구한 시대'라는 개념은 입증된 것도 아니며, 평가된 것도 아니다. 그것은 그냥 일방적으로 주장된 것이었다. 2009년에 지질학자인 존 리드(John Reed)는 이 가정은 미끄러운 경사로에 들어서는 첫 발걸음이었다고 쓰고 있었다. 인간 이전에 장구한 시대가 존재했다는 개념 하에서, ”그 시대들을 기록했던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면, 추론적 접근만이 과거에 대한 유일한 가능성 있는 열쇠였다”라고 그는 설명했다.[3] 지구 역사에 대한 이 새로운 인위적인 추론은 신뢰할 수 있는 기록된 말씀(성경)을 대체했다. 이것은 결국 초기 지구 역사에 대한 성경적 설명을 부정하는 수단으로 널리 퍼지게 되었다.      


생물학자인 게리 파커(Gary Parker)는 각 암석 지층들은 고대의 '시대(age)'들을 가리킨다는 진화론적 표준 해석에 대한 대안적인 해석을 제안했다. 그는 'Creation : Facts of Life'에서 ”지질주상도(geologic column)에서 각 주요 지층(major layers)들은 홍수 이전 지구의 여러 생태학적 지역들에 살고 있었던 생물들의 생태퇴적 지역(eco-sedimentary zones)들을 나타낸다”고 주장했다.[4]


이 견해에 의하면, 어금니를 가지고 있는 커다란 페덱시아는 결코 ”양서류의 시대(Age of Amphibians)”를 살았던 생물이 아니라, 홍수 이전의 습한 열대 환경에 살았던 생물인 것이다. 또한 이것은 National Geographic 지가 펜실베니아기 말에 ”세계는 건조한 상태로 변화되고 있는 중이었다”는[1] 결론에 이르도록 했던 증거를 설명할 수도 있다. 대신에, 노아 홍수의 물은 홍수 시작 150일 전 또는 그 가까운 시점에 마침내 공룡들이 살았을 것으로 추정하는 마른 대륙 내부에까지 도달했을 수 있다. 창세기 기록에 의하면, 이 시점은 홍수 물이 결국 전 지구를 뒤덮었던 시점과 가까웠다. 그 시점 동안에 육상을 침범하여 불어나고 있던 홍수 물은 공룡들을 포함하는 지층들을 펜실바니아기 지층 위에 쌓아놓았다.


성경에 기록된 세계 역사는 퀴비에가 주장했던 장구한 시대들을 배제하고 있으며, '양서류의 시대'가 존재했다는 것과 양립할 수 없다. 그리고 이들 퇴적층들이 선사 시대를 나타내지 않는다는 것을 가리키는 독립적인 과학적 증거들이 존재한다. 펜실바니아 석탄층들은 주로 탄소로 되어있다. 그 석탄들 중 일부에 대해서 방사성탄소(C-14)에 대한 측정실험이 있었다. 이 방사성탄소들은 자발적으로 붕괴되어, 단지 수천년 만에(반감기 5,730년) 반으로 줄어든다. 따라서 약 3억년 전으로 추정되는 펜실바니아기와 같은 곳에서는 어떠한 원래의 C-14도 남아있어서는 안 된다.     


하지만 펜실바니아기 지층에 있는 석탄들에는 아직도 C-14이 풍부하게 남아있었다! 그래서 그것은 단지 수천년 정도의 연대로 보여지고 있다! 이러한 방사성탄소의 존재와 풍부한 대홍수의 증거들은 페덱시아의 매몰과 화석화를 만든 주변 환경에 대한 완전히 새로운 해석을 강요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Dell’Amore, C. 'FedEx' Fossil Amphibian Found in Pittsburgh. National Geographic Daily News. Posted on news.nationalgeographic.com March 15, 2010, accessed March 18, 2010.
[2] Cuvier, G. 1798. Tableau élémentaire de l’histoire naturelle des animaux. Paris, France. Translated in Rudwick, M. J. S. 1997. Georges Cuvier, Fossil Bones, and Geological Catastrophes. Chicago, IL: University of Chicago Press, 35.
[3] Reed, J. 2009. Cuvier’s analogy and its consequences: forensics vs testimony as historical evidence. Journal of Creation. 22 (3): 115-120.
[4] Parker, G. 2004. Creation: Facts of Life. Green River, AR: Master Books, 196, emphasis in original.
[5] Baumgardner, J. 2003. Carbon Dating Undercuts Evolution’s Long Ages. Acts & Facts. 32 (10).
*Image credit: Patrick Coin

 

*관련기사 : 3억년 전(?) 육식 양서류 화석 발견 (2010. 3. 16. ScienceTim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5316/

출처 - ICR News, 2010. 3. 26.

미디어위원회
2010-02-25

단단한 암석들에서 발견되는 신선한 조직들 

: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을 거부한다.

 (Fresh Tissues from Solid Rock)

by Brian Thomas, Ph.D.


      신선한 조직들이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화석들에서 계속 발견되고 있다. 이들 원래의(다른 장소에 있던 화석이 이동해 들어오지 않은), 광물화되지 않은, 아직도 부드러운 조직들은 어떤 격변적 사건에 의해서 보존된 동물과 식물들의 것이다.[1] 각 표본들은 얼마 되지 않은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하나의 직접적 추론은 이들 연부조직들을 포함하는 모암석들은 수억 수천만 년 된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정도 밖에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조직들이 더 신선하면 할수록, 그 화석을 함유하는 모암석에 부여된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들이 더욱 우스꽝스러워 보인다는 것이다. 


이러한 조직들의 발견은 과학 논문들이나 언론 뉴스들에서 대게 ”놀라운 보존(remarkable preservation)”이라는 표현들과 함께 동반된다. 만약 한 사람이 그러한 화석들에 부여된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시간을 믿는다면, ‘놀라운’이라는 (사실 과학적으로 가능하지 않다는 의미를 내포하는) 단어의 사용은 당연해 보인다. 연부 조직의 알려진 분해율에도 불구하고, 연부조직이 수억 수천만 년 동안 유지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과학자들이 그럴 수 있다고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미주리 대학의 멜라니(Melanie Mormile)는 다른 연구자들이 4억1900만 년 된 소금 퇴적물에 갇혀있던 박테리아로부터 완전한 DNA를 발견했을 때, ”이것은 이들 생물체들이 놀랍도록 장구한 시간 동안에도 생존할 수 있었음을 보여주었다”고 최근 Discovery News 지에서 말했다.[2] 이것과 비슷한 주장이 최근에 CBS News의 60 Minutes 에서도 있었다. 리포터인 스탈(Leslie Stahl)는 2009년에 공룡의 연부조직(콜라겐과 같은 여러 다른 단백질들을 포함하여)이 하드로사우루스로 공룡으로부터 추출된 것임을 입증했었던[3]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 박사를 인터뷰 하였다. 한 장면에서 슈바이처는 스탈에게 티라노사우루스의 연부조직을 보여주었다. 그러자 스탈이 말했다 : ”이 연부조직은 현대적인 뼈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보이네요. 이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이것이 6천8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요?”[4] 불가능하다는 스탈의 말은 이들 연부조직이 수천만 년 동안 어느 정도 남아있을 수 있다는 슈바이처의 말보다 더 합리적으로 들린다.          

최근 또 하나의 발견은 ”일찍이 화석기록에서 보고된 것 중에서 최고 품질의 부드러운 조직이다”라고 주장되고 있었다.[5] 고생물학자들은 스페인 북동부의 카스텔론 근처의 Ribesalbes Lagerstatte 퇴적층에서 발견된 화석화된 도롱뇽(salamander)에서 대부분은 건조된 완전한 근육(혈액으로 가득 찬 혈관들을 가진 채로)이 남아있음을 발견했다. 이 지층은 아마도 지역적 화산 분출로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


연구자들은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지에 그 발굴을 보고하면서, 투과전자현미경(TEM, transmission electron microscopy) 영상으로 밝혀진 세부 모습들은 1800만 년 된 것으로 추정하는 도롱뇽의 근육조직에서 유기 조직들이 확실히 존재함을 보여주었다.[6] 그들은 이들 연부조직들의 잔존이 장구한 진화론적 시간과 어떻게 조화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들이 침묵하고 있다하더라도, 화석화된 도롱뇽에서 신선한 근육 조직이 어떻게 수백 수천만 년 동안 남아있을 수 있는가에 대한 의구심은 사라질 수 없는 것이다


ICR이 후원하는 연구들에 의하면, 지구의 암석들은 매우 젊으며, 화강암에는 풍부한 헬륨들이 갇혀있고, 수억 년이 되었다는 다이아몬드(고대 석탄이나 나무들도 마찬가지)들에서 반감기가 불과 5,730년에 불과한 방사성탄소(C-14)가 아직도 남아있다는 많은 증거들을 제시해오고 있다.[7] 오늘날 퇴적암들이 진화론자들의 추정 연대보다 훨씬 더 젊다는 과학적 증거로서, 화석에서 신선한 연부조직들이 발견되는 것보다 더 분명한 메시지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References

[1] These remains must have been deposited catastrophically, either as a result of Noah's Flood or from smaller, local post-Flood catastrophes. Although each deposit must be carefully and individually interpreted, it is possible to generalize that fossils found from the Cambrian up to the Cretaceous strata were Flood-deposited, and fossils found in Cenozoic Era were post-Flood.
[2] Reilly, M. World's Oldest Known DNA Discovered. Discovery News. Posted on discovery.com December 17, 2009, accessed December 18, 2009.
[3] Schweitzer, M. H. et al. 2009. Biomolecular Characterization and Protein Sequences of the Campanian Hadrosaur B. Canadensis. Science. 324 (5927): 626-631.
[4] B-Rex. 60 Minutes. Aired on CBS November 15, 2009. Accessed online November 19, 2009.
[5] Ancient muscle tissue extracted from 18 million year old fossil. University College Dublin press release, November 5, 2009.
[6] McNamara, M. et al. Organic preservation of fossil musculature with ultracellular detail.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October 14, 2009.
[7] Vardiman, L., A. Snelling and E. Chaffin, eds. 2005.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vol. 2: Results of a Young-Earth Creationist Research Initiative. El Cajon, CA: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Chino Valley, AZ: Creation Research Society.

* Mr. Thomas is Science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Cite this article: Thomas, B. 2010. Fresh Tissues from Solid Rock. Acts & Facts. 39 (2): 18.

 

*관련기사 : 7천만 년 전 공룡 세포조직 발견 (YTN 뉴스(동영상). 2005. 3. 2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2&aid=0000071693&

T-rex bone blood not 70mil years old (동영상. 9:59)
http://www.youtube.com/watch?v=97jYngUaepA&NR=1

T-렉스 화석서 부드러운 조직 발견 (2005. 3. 25. 한겨레)
http://www.hani.co.kr/section-010000000/2005/03/010000000200503251147434.html

쥐라기 오징어에서 먹물 발견 (2012. 5. 22.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522800057&spage=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5148/

출처 - ICR Acts & Facts, 2010. 2.

미디어위원회
2010-01-29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Banner Fossil for Evolution Is Demoted)

Frank Sherwin 


      1996 년에 진화론자들은 물고기의 지느러미와 육상동물의 다리 사이의 분명한 전이형태로 보이는 화석을 발견했다고 떠들썩했었다. 그것은 한 멸종된 총기어류(lobe-finned fish)의 화석으로 후에 틱타알릭(Tiktaalik)이라는 별칭을 갖게 되었다.[1] 창조과학자들과 일부 진화론자들은 그 화석 생물에 대한 이러한 해석에 회의적이었고, 주류 고생물학자들의 경멸을 받았다.[2] 그러나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로서 틱타알릭의 지위를 의심했던 사람들이 결국 옳았음이 입증되었다.  


최근에 Nature 지에 게재된 한 연구는 사지동물(tetrapods)이 3억9천7백만 년 전에 지금은 폴란드 지역인 곳의 땅 위를 걸었었다는 증거를 조사했다.[3] 그러나 이 연대는 오랫동안 견지되던 진화론적 추정 연대보다 1800만 년이나 더 앞선 연대인 것이다. 이 증거는 이전의 다른 많은 화석들처럼 진화된 생물의 출현 시기를 더 뒤로 끌어내리고 있었다.[4] Nature 지는 언급하고 있었다 : ”그 발자국들은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에 있어서 그 시기, 생태학, 환경적 여건, 화석기록에서 몸체형성의 완료 시점 등에 대한 근본적인 재평가를 요구하고 있다.”[3]


진화 이야기에 의하면, 총기어류는 물 밖으로 나와 땅 위를 꼴사납게 수백만 년 동안을 기어 다녔다. 계속해서 이들 생물들 중 일부가 틱타알릭과 같은 생물로 진화하였고, 후에 더 잘 걸을 수 있는 다리를 가지게 되었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케임브리지 대학의 고생물학자인 클락(Jennifer Clack)은 이들 폴란드에서 발견된 발자국들이 새겨졌던 시기를 검토하였고, 영국 신문인 가디언(The Guardian) 지에서 ”말하자면, 이 발자국들은 물 밖으로 올라오게 된 전체 이야기는 날려 보내고 있다”라고 말했다.[5] 


폴란드에서 발자국들을 만든 동물은 전이형태로 보이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은 ”튼튼한 다리(stout legs)들로 걷고 있었기” 때문이다.[5] 총기어류가 살아있었던 시기보다 더 이전에 이미 육지를 걸어 다니는 동물이 살고 있었다면, 어떻게 총기어류가 사지동물의 진화적 조상이 될 수 있단 말인가?   


창조 모델에 따르면, 이들 화석 발자국들은 일 년 정도 지속된 노아홍수(Noah’s Flood) 동안에 대부분의 화석들과 함께 형성된 것이다. 따라서 퇴적 지층들에서 화석 기록은 (아래 지층에서 윗 지층으로 가면서) 생태학적으로 바다생물로부터 육상생물들로의 수직적인 분포를 보여줄 것이 예상되는 것이지(왜냐하면 바다생물들이 먼저 묻혔을 것이기 때문에), 진화적 관계를 보여주는 것이 아닌 것이다. 그리고 정말로 화석들은 그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제 틱타알릭은 주요한 전이형태 동물로 제시되고 있는 교과서와 박물관에서 제거되어야한다. 이제 물고기가 어떻게 다리를 가지게 되었는가에 대한 진화 이야기는 백지상태로 되돌아가 버렸다. 간격은 텅 비어 버렸다. 이제 바다생물이 어떻게 육지로 올라오게 되었는가에 대한 새로운 추정 이야기를 만들어내던지, 아니면 새로운 패러다임을 받아들이던지 선택의 기로에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Shubin, N. H., E. B. Daeschler, and F. A Jenkins. 2006. The pectoral fin of Tiktaalik roseae and the origin of the tetrapod limb. Nature. 440 (7085): 764-771.
[2] See Sherwin, F. 2006. Tiktaalik: Our Ancestor? ICR News. Posted on icr.org April 11, 2006, accessed January 21, 2010. For instance, creation paleontologist Kurt Wise suggested that Tiktaalik’s features would have worked well in the marshy interface between open water and land, making it well suited to an ecological transition. But it didn’t show signs of evolutionary transition.
[3] Niedzwiedzki, G. et al. 2010. Tetrapod trackways from the early Middle Devonian period of Poland. Nature. 463 (7277): 43-48.
[4] Roach, J. Oldest Land-Walker Tracks Found—Pushes Back Evolution. National Geographic Daily News. Posted on news.nationalgeographic.com January 6, 2010, accessed January 21, 2010.
[5] McVeigh, K. Footprints show tetrapods walked on land 18m years earlier than thoughtThe Guardian. Posted on guardian.co.uk January 6, 2010, accessed January 21, 2010.
.Image credit: Grzegorz Niedzwiedzki


*관련기사 : 4억 년 전 발자국 (2010. 1. 9.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3959903#home

3억9천700만년전 네발 동물의 발자국 화석 (2010. 1. 8. 국제신문)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900&key=20100108.99002114415

3억9천5백만 년(?) 전의 네 발 달린 육상동물의 발자국 화석? : 틱타알릭이나 판데리크티스 이전에 이미 사지동물이 존재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65&bmode=view


*참조 : It’s all talk,Tiktaalik can’t walk

https://creation.com/tiktaalik-pelvis

Is the famous fish-fossil finished?

https://creation.com/tiktaalik-finished

Tiktaalik—a fishy ‘missing link’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1/j21_1_53-57.pdf

Is Tiktaalik Evolution’s Greatest Missing Link?

https://answersingenesis.org/missing-links/is-tiktaalik-evolutions-greatest-missing-link/

Tetrapods from Poland trample the Tiktaalik school of evolution
http://creation.com/polish-tetrapod-footprints-trample-tiktaalik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5165/

출처 - ICR News, 2010. 1. 27.

미디어위원회
2010-01-22

산호초는 진화의 요람인가? 

(Coral Reefs Are Evolutionary Cradles)


      산호초(coral reefs)는 찰스 다윈의 가장 좋은 친구인가? 한 팀의 고생물학자들에 의하면, 아마도 그렇다는 것이다. 산호초는 ”일반적인 진화의 요람”으로서 역할을 했다는 것이다.(ScienceNOW. 2010. 1. 10)

과학자들은 산호초의 고생물학적 역사를 검토하기 위해서, 이전 연구들과 자신의 연구들을 추가하여 포괄적 연구를 수행했다. 그 작업의 목표는 가장 오래된 화석들이 출현하였던 곳을 근거하여, 6500 여종 이상의 해양 생물 속(genera)들이 진화되어진 환경을 결정하는 것이었다. 수 년 간의 작업 후, 연구팀은 거의 1500여 해양 생물 속들이 산호초 환경에 기원되어 출현하였다고 결론지었다.

”우리는 요람(cradle)의 영향이 얼마나 큰 지를 알고 놀랐습니다” 그 연구를 보고하고 있는 논문의 수석 저자인 나투쿤드(Naturkunde) 박물관의 고생물학자 볼프강(Wolfgang Kiessling)은 말했다. 이전까지 많은 산호초 생물 종들은 얕은 물(shallow water)에서 진화했었던 것으로 (나중에 산호초 환경으로 이동된 것으로) 과학자들은 믿고 있었다. 

그 논문에 반응하여, 플로리다 공대의 고생물학자인 리처드 아론슨(Richard Aronson)은 ”만약 현대 산호초의 저하가 계속 된다면, 새로운 생물 다양성의 공급이 차단됨으로 인해 다른 생태계들에 대한 장기적인 진화론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화석 기록에서 한 화석의 위치는 그 생물이 진화했던 장소나 시기, 또는 진화했는지 안 했는지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단지 그 생물이 묻혔던 장소를 말해줄 뿐이다. 그리고 기껏해야 그 생물이 묻혔을 때의 살았던 환경을 가리킬 뿐이다. 진화론자는 한 생물 종의 가장 오래된 화석이 산호초 환경에서 묻혔다고 생각하지만, 창조론자는 똑 같은 데이터를 가지고 이들 화석들은 더 오래된 것이 아니라, 단지 화석기록에서 아래 쪽에 묻혔을 뿐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Reef Belief is Challenged 
Is Natural Selection the Same Thing as Evolution? 
Rapid Speciation (Video)
Get Answers: Fossils,  Natural Selection,  Speciation


*참조 : 산호초는 생명체 진화의 최적지 (20010. 1. 8. ScienceTimes)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82%B0%ED%98%B8%EC%B4%88%EB%8A%94-%EC%83%9D%EB%AA%85%EC%B2%B4-%EC%A7%84%ED%99%94%EC%9D%98-%EC%B5%9C%EC%A0%81%EC%A7%80/

.Not ancient ‘reefs’ but catastrophic deposits

https://creation.com/not-ancient-reefs-but-catastrophic-deposits

Coral: animal, vegetable and mineral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5/i1/coral.asp

Corals and sponges and ur-complexity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40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answersingenesis.org/theory-of-evolution/evidence/coral-reefs-general-cradles-of-evolution/

출처 - AiG News, 2010. 1. 16.

미디어위원회
2010-01-14

3억9천5백만 년(?) 전의 네 발 달린 육상동물의 발자국 화석? 

: 틱타알릭이나 판데리크티스 이전에 이미 사지동물이 존재했다? 

(Ancient Four-Legged Beasts Leave Their Mark)

AiG News 


      3억9천5백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가장 초기의 네 발 동물(사지동물, tetrapods)의 발자국 화석이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이 진화론자들에게 심각한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Science. 2010. 1. 6)


폴란드 바르샤바 대학(University of Warsaw)의 고생물학자인 그레고르츠(Grzegorz Niedźwiedzki)가 이끄는 과학자들은 폴란드 남동부에서 네 발 달린 사지동물의 발자국 화석들을 발견하였다. 잘 보존된 이 발자국들의 중요한 특성은 발가락(digits)들이 있다는 것과(이것은 그 생물체가 발을 가지고 있었음을 의미함), 지느러미를 가진 생물체에서는 불가능한 대각선의 협력적 걸음걸이(diagonal coordinated gait)를 보여주고 있었다는 것이었다. 


물론 지느러미를 가진 동물이 걷게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진화론적 사고 때문이다. 진화론에서는 물고기 같은 동물이 최초의 육상동물이 되었을 것이라고 추측한다. 그와 같은 이유로, 진화론자들은 물-육지 동물의 전이형태를 보여준다는, 그래서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로서 물고기 같은 생물체인 틱타알릭(Tiktaalik)과 같은 화석에 열광했던 것이다. (Read an example of the evolutionary enthusiasm in Meet Your Ancestor—the Fish that Crawled. New Scientist, 2006. 9. 6.)


그러나 이 발견은 틱타알릭이나 판데리크티스(Panderichthys), 그리고 다른 유사한 화석들의 진화론적 위치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었다. 틱타알릭은 3억7천만 년 전의, 기껏해야 3억8천6백만 년 전의 동물로 추정되고 있었다. 만약 틱타알릭이 육지를 걷는 데에 최초로 적응한 바다생물이었다면, 그렇다면 그레고르츠가 발견한 동물은 무엇인가? 그는 그 동물을 네 다리를 가진 독특한 진정한 사지동물(true tetrapods)이라고 말하고 있지 않은가? 이 동물은 틱타알릭보다 최소 9백만 년 이전에 이미 폴란드를 걷고 있었다!  


그 발견으로 인해, 이제 다른 고생물학자들은 이전에 잃어버린 고리로서 그렇게도 요란하게 떠들어대던 틱타알릭을 폐기처분해야만 하는 입장이 되었다. 그리고 또 다시 진화론적 막다른 골목에 처하게 되었다. ”사지동물의 기원을 이해했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전체적인 것을 다시 생각해야만 한다.” 캠브리지 대학의 제니퍼 클랙(Jennifer Clack)은 설명했다.


젊은 지구 연대를 믿는 창조론자들은 화석들에 주어진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가정을 거부한다. 틱타알릭 화석과 이들 발자국 화석들은 약 4500여년 전에 만들어진 것이다. 진화론의 장구한 연대를 받아들인다 할지라도, 이 발자국 화석은 잃어버린 고리의 상징물이었던 틱타알릭을 쓰레기통에 던져버리고 있는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
Tiktaalik and the Fishy Story of Walking Fish (part 1,  part 2)
The fossil record of ‘early’ tetrapods: evidence of a major evolutionary transition?
Yet another 'missing link' fails to qualify 

Get Answers : Fossils


*관련기사 : 4억 년 전 발자국 (2010. 1. 9.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3959903#home

3억9천700만년전 네발 동물의 발자국 화석 (2010. 1. 8. 국제신문)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900&key=20100108.99002114415


*좀 더 자세한 분석 글은 다음을 보세요!
Tiktaalik Demoted to Has-Been (CEH. 2010. 1. 6)

https://crev.info/2010/01/tiktaalik_demoted_to_hasbeen/

Tetrapods from Poland trample the Tiktaalik school of evolution
http://creation.com/polish-tetrapod-footprints-trample-tiktaalik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10/01/09/news-to-note-01092010 

출처 - AiG News, 2010. 1. 9.

미디어위원회
2009-11-27

토끼들은 다윈을 괴롭히고 있다. 

: 어떠한 전이형태도 없는 토끼 화석 

(Bunnies Bug Darwin)

Frank Sherwin 


      토끼(rabbits)는 토끼목(order Lagomorpha)에 속하는 초식 포유류로서 전 세계적으로 분포하고 있는 동물이다. 토끼목에는 솜꼬리토끼(cottontails), 새앙토끼(pikas, conies), 산토끼(hares) 등이 포함되어 있다. 토끼는 굴을 파고 살며, 눈을 뜨지 못한 상태의 털이 없는 새끼를 낳지만, 산토끼는 눈을 뜬 상태로 털로 싸여진 채로 태어난다. 새앙토끼의 뒷다리는 앞다리보다 약간만 더 길 뿐이다. 설치류(rodents, gnawing mammals)와 토끼목 사이에는 이빨 구조에 있어서  커다란 차이가 있다. 둘 다 계속해서 자라는 긴 앞니(long incisors)들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설치류와 다르게 토끼목은 첫 번째 쌍 뒤로 부가적인 못과 같은 앞니들을 가지고 있다. 

대부분의 포유류 화석들은 단편적으로 발견되는데, 간혹 단지 이빨들만이 발견되곤 한다. 여러 포유류 이빨들의 에나멜 미세구조는 광범위하게 서로 다르다. 그러나 어떤 한 종류의 동물에는 일치한다. 다양하면서도 독특한 이빨 구조들은 다양한 동물들이 각자 환경에서 살아가는 데에 필요하도록 독특하게 만들어졌음을 가리키고 있다. 여기에 다윈의 진화론이 건널 수 없는 커다란 장벽이 존재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진화 과학자들은 시신세 말기 지층에서 발견된 한 화석을(단지 몇 개의 이빨들만이 발견되었음에도) 미모라구스(Mimolagus)라는 명칭을 부여하고 토끼목의 전이형태 가능성을 제안하였다. 그러나 미모라구스는 다수의 저명한 진화 교과서들에 언급되지 않았다.  미모라구스와 추정되는 조상인 팔레오세의 미모토마(Mimotoma, 단지 일부 안면 뼈들과 이빨들만으로서 알려진) 사이에 관련성이 있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는 것처럼 보인다. 

진정한 토끼목 이빨들은 시신세(Eocene) 중기와 말기로부터 발견되고, 러쉬라구스(Lushilagus)로 불려지는 한 속으로 분류된다. 러쉬라구스는 진화론적 연대의 불일치로 인해 미모라구스로부터 진화될 수 없다. 만약 그들이 명백한 전이형태였다면, 진화 교과서는 이들 화석들을 전이형태로 나팔을 불어댔을 것이다. 그러나 교과서들은 조용하게 침묵하고 있다.

이러한 특별한 이빨 화석들은 아래지층에서 윗지층으로 가면서 한 이빨에서 다른 이빨로 점진적인 변화된 모습으로서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나 고생물학자들은 점진적인 이빨 진화의 증거들이 완전히 결여되었음에도 굴하지 않고, 1세기 이상 동안 어떤 이빨 구조가 어떤 이빨 구조로 진화되었는지를 추적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오고 있다. 만약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포유류의 이빨 화석들은 한 치아 구조에서 다른 치아 구조로 점진적으로 변해가는 전이적 형태들을 보여주어야만 한다. 그러나 이것 대신에 이빨들은 전혀 공통점이 없는 다른 형태들로 나타난다.  

토끼목의 기원 생물은 무엇인가? 이들 부드러운 털을 가진 토끼목은 창조된 것인가, 아니면 수천만년 전에 토끼가 아닌 조상 생물로부터 진화된 것인가? 척추동물 전문가이며 진화론자인 콜버트(Edwin Colbert)는 이렇게 말했다 : ”팔레오세(Paleocene, 6~7천만년 전)에 기원된 토끼목은 처음으로 점신세(Oligocene epoch)에 풍부하게 된다. 그리고 그들은 오늘날까지 풍부하게 존재하는 것을 계속해오고 있다”[1]  

진정한 토끼 화석들은 ”태반류 폭발(placental explosion)”로 불려지는 암석 기록에서 대부분의 다른 포유류들과 함께 나타난다. 일반적으로 대략 6천만년 전에 시작된 것으로 해석되는 이들 지층은 최초의 개미핥기(anteaters), 천산갑(pangolins), 설치류(rodents), 박쥐(bats), 고슴도치(hedgehogs), 개(dogs), 낙타(camels), 고래(whales), 말(horses), 바위너구리(hyraxes), 코끼리(elephants), 듀공(dugongs)과 다른 많은 동물들, 그리고 지금은 멸종된 여러 동물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다.[2] 2008년 3월에 5300만년 전의 토끼 발 뼈(rabbit foot bone)가 발견되었음을 보고되었다.[3] 이것은 진화론자들이 이전에 생각했었던 것보다 수백만년 이전에 토끼가 존재하고 있었음을 가리키는 것이었다. 발 뼈는 완전히 토끼의 것으로서, 전이형태는 명백히 결여되어 있었다.      

콜버트의 척추동물의 진화(Colbert's Evolution of the Vertebrates)에 있는 한 도표는 명백히 설치류는 설치류로서, 토끼목은 토끼목임을 보여주고 있다.[4] 이것은 또한 설치류 및 토끼목의 기원은 갑자기 분리되어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 마이클 벤톤의 고생물학 교과서(Michael Benton's paleontology text)에 있는 Figure 10.47과 일치한다.[5]

옥스포드 동물학 사전의 편집자인 마이클(Michael Allaby)은 말한다. ”토끼목은 설치류와 동시에(또는 직후에) 한 원시의 유태반류로부터 분기되었다고 믿어지고 있다”[6] 콜버트는 말한다 : ”이제 고생물학자들은 토끼와 설치류가 꽤 가까운 사이라는 견해로 돌아오고 있는 중이다.”[7] 그러나 믿어지고 있다거나, 견해로 돌아오고 있다는 것과 같은 모호한 표현들은 토끼 진화에 관한 어떠한 증거도 없다는 사실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참조 : <사이언스> 토끼는 되새김질 반추동물인가? (2019. 8. 2. 모닝선데이)

http://www.morningsunday.com/sub_read.html?uid=18024


References

[1] Colbert, E. H., M. Morales and E. C. Minkoff. 2001. Colbert's Evolution of the Vertebrates. New York: Wiley-Liss, 362.
[2] Prothero, D. R. 2004. Bringing Fossils to Life. New York: McGraw Hill, 403.
[3] Good Luck Indeed: 53 Million-year-old Rabbit's Foot Bones Found. ScienceDaily. Posted on March 24, 2008, accessed July 19, 2009.
[4] Figure 24-1 in Colbert et al, Colbert's Evolution of the Vertebrates, 362.
[5] Benton, M. J. 2005. Vertebrate Paleontology. Malden, MA: Blackwell Publishing, 361.
[6] Allaby, M. 1992. Oxford Dictionary of Zoology. Oxford: Oxford University Press, 250.
[7] Colbert et al, Colbert's Evolution of the Vertebrates, 36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826/

출처 - ICR, Acts & Facts. 38(9):17,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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