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원회
2005-11-25

진핵생물의 진화는 10억 년이나 더 뒤로 내려갔다. 

(Supposed eukaryote evolution pushed back one billion years)

by Michael J. Oard, Ph.D.


     화석기록에서 가장 큰 간격은 원핵생물(prokaryote)에서 진핵생물(eukaryote)로의 진화라고 생각되고 있다. 원핵생물은 핵과 세포소기관의 경계막이 결여되어 있는 세포로서, 박테리아(bacteria)와 남조류(blue-green algae)들과 같은 형태의 세포들이다. 원핵생물은 복잡한 단세포 유기체이다. 그러나 진핵생물은 훨씬 더 복잡한 것으로 간주되고 있는 세포이다. [1] 진화론자인 로버트 웨슨(Robert Wesson)은 다음과 같이 경탄하고 있었다 :

”훨씬 더 복잡한 핵을 가진 진핵세포(eucaryotic cell)는 12억 년 전에 출현했다. 그것은 생물체들의 출현보다 몇 배나 더 긴 기간을 요구하는 너무도 오래 전이라 극도로 있을 것 같지가 않다. 그리고 그것의 등장은 생명체의 진화 경로에서 알려진 가장 큰 단절(discontinuity)을 나타내고 있다.” [2]

웨슨은 실제적으로 생명체에 관한 모든 것들은 기적처럼 보인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3] 그러나 그의 진화론적 믿음은 강하였고, 그렇게 믿는 가강 압도적인 증거 중에 하나는 멸종된 생물체들의 유해였다.[4]


최근에, 추정되는 진핵생물의 진화는 진화론/동일과정설 시간틀에 의하면, 27억 년 전인 시생대(Archean) 말까지 밀려 내려가게 되었다. [5,6] 연구자들은 실제로 세포를 발견하지는 못했으나, 스테렌(steranes)이라고 불리는 세포와 막의 지방(cellular and membrane lipids)으로부터 유래된 탄화수소(hydrocarbons)들을 발견했다. 이것들은 아마도 진핵생물의 생리학적 생산물일 것으로 보인다. 유기분자들은 호주 서부에 있는 시생대 필바라 크라톤(Pilbara Craton)의 약간 변성된 셰일(shales)에서 발견되었다. 대부분의 다른 시생대 퇴적암들은 너무 많은 변성이 일어나서 유기 분자들을 보존할 수 없었다. 물론, 오염은 주요 관심사였다. 그러나 그 가능성은 명맥하게 제거되었다.


따라서 원핵생물로부터 진핵생물로의 추정되는 진화는 진화론/동일과정설 시간척도에 의하면 과거로 10억년 이상 확장되었다. 그러한 진핵세포의 극적인 시간 확장은 진화론자들에게 생명체의 진화에 관하여 훨씬 더 많은 의문들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브록스(Brocks) 등은 시생대 말의 생물권을 전례가 없이 명료하게 들여다 볼 수 있게 하는 분자 화석(molecular fossils)들을 보고했다. 이것은 진핵생물들의 지질학적 기록을 극적으로 확장하였을 뿐만 아니라, 초기 진화에 대한 의문 목록들을 대폭 확장시켰다.” [7]


비록 훌륭한 예인 것은 확실하지만 [8], 이것은 단지 지질학적 시간척도가 뒤로 내려가고 있는 또 다른 생물체의 경우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10억 년이나 되는 이러한 극적인 변동은 이전의 모든 진화 이야기(evolutionary stories)들을 이제 다시 써야만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극도로 있을 것 같지 않다(extremely unlikely)" 보다 오히려, 이 새로운 발견은 진핵생물 세포의 진화는 처음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쉬웠음에 틀림없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그것은 진화론에 있어서 다른 문제들을 야기 시킨다. 진핵생물은 생태학적 분류학적 더 나은 생물체로 진화되는 데에 왜 그렇게 오래 걸렸는가 하는 것이다.[9] 더군다나 이전에 인정되고 있었던 지구 대기(Earth's atmosphere)의 진화와 시기(timing)에 대한 이야기들은 이제 모두 틀리게 되었다. 왜냐하면 산소(oxygen)는 스테롤 합성(sterol synthesis)을 위해 필요하기 때문이다.[9]

이 모든 것은 추측되고 있는 시생대 역사(Archaean history)가 얼마나 빈약한 기반 위에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Bergman, J., The putative evolution of the animal eukaryote cell ultrastructure,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35(4):221­231, 1999.
2. Wesson, R., Beyond Natural Selection, MIT Press, Cambridge, Massachusetts, p. 57, 1991.
3. Wesson, Ref. 2, p. 59.
4. Wesson, Ref. 2, p. 38.
5. Brocks, J.J., Logan, G.A., Buick, R. and Summons, R.E., Archean molecular fossils and the early rise of eukaryotes, Science 285:1033­1036, 1999.
6. Knoll, A.H., A new molecular window on early life, Science 285:1025­1026, 1999.
7. Knoll, Ref. 6, p. 1025.
8. Oard, M.J., Evolution pushed further into the past, CEN Tech. J. 10(2):171­172, 1996.
9. Knoll, Ref. 6, p. 102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tj/v15/i1/eukaryote.asp ,

출처 - TJ 15(1):4, April 2001.

Michael J. Oard
2005-11-16

절지동물은 아마도 4천만 년 더 일찍 육지를 점령했다. 

(Arthropods supposedly invaded land 40 million years earlier)


      육상에서 절지동물(arthropods)의 출현은 동일과정설 시간척도로 4천만 년을 더 초기로 내려가야 한다고 연구자들은 주장한다.[1] 이것은 아마도 캄브리아기 말기에서 오르도비스기 초기인 5억 년 전으로 내려 가야함을 뜻한다. 연구자들은 이 추론을  길이 50 cm 정도로 추정되는 바다가재 크기(lobster-sized)의 지네 같은(centipede-like) 생물체의 25 열의 발자국(그림 1)에 기초하고 있다. 발자국 선로에 나있는 선형 홈(linear grooves)들에 기초하여, 이 동물은 16-22개의 발을 가졌던 것으로 추정되며, 꼬리를 끌고 다녔을 가능성이 있다. 발자국은 캐나다 온타리오(Ontario)의 킹스톤(Kingston) 근처 채석장에서 발견되었다. 이 새로운 발견은 동물들이 바다로부터 육지로 올라간 것이 한때 생각했던 것보다[2] 훨씬 일찍 일어났음을 제시하고 있다.


이전에 절지동물 발자국의 가장 오래된 증거는 오르도비스기 중기(Middle Ordovician)로부터 였다. 그러나 절지동물의 몸체 화석(body fossils)은 대략 4억 년 전인 실루리아기 후기까지 발견되지 않는다. 절지동물의 어떠한 몸체 화석도 1억년 동안 발견되지 않는 것은 하나의 진화론적 패러독스(paradox)이다. 도대체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 1억 년의 기간이 존재하지 않았던 것은 아닐까?


그림 1. 발자국들을 보여주는 현장 사진들. 척도용 자는 5 cm이다.
A : 중앙 끌림과 분명한 부속기관 흔적들이 있는 발자국. 바닥 표면.
B : 중앙 끌림과 희미한 부속기관 흔적들을 가지고 있는 발자국. 위쪽 표면. 표면은 사진의 윗부분에서 기울어졌다. 중앙 끌림의 아래쪽 경사의 갈라짐을 주목하라.
C : 중앙 끌림이 없는 잘 발달된 부속기관 흔적을 가진 힘찬 발자국. 부속기관의 인상(impressions)에 의해서 밀려올라간 모래(화살표)를 주목하라. (from MacNaughton et al.).
[1]


진화론자들이 여러 생물체들의 최초의 출현을 더 초기로 계속 내리고 있는 것은 흥미롭다. 그러나 이 경우에서 나는 그것이 의심스러운 기준에 기초하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자 한다. 이 발자국들이 흔적을 남기고 있는 사암은 이전에는 물 속에서 퇴적된 것으로 여겨지고 있었다. 그리고 유사한 발자국이 이 온타리오의 절지동물 발자국 화석보다 단지 조금만 적은 연대의 해저 퇴적물(marine sediments)에서 발견되었다.[4] 그러나 맥나톤(MacNaughton)과 동료들은 이 사암은 바다 퇴적물들로 덮여 있었지만, 바람에 의해서(aeolian) 쌓여진 것이라고 주장했다.[2] 그들은 모래의 두께와 단순 사층리(simple cross-bedding)들을 포함하고 있는 횡적으로 광범위한 기저층에 기초하여 이러한 결론을 내리고 있다. 또한 모래입자들은 구형(sphericity)의 둥근 모습들을 가지고 있고, 대게 광택이 없는 표면(frosted surfaces)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해석은 오늘날의 모래 사구(sand dunes)로부터 단순히 동일과정설적으로 추론하는 것이다. 물론 물 아래(underwater)에서 형성된 모래 언덕과 암상으로 해석하는 것은 어려웠을 것이다. 그러나 대기 중 모래에서 발자국들이 생겼다는 해석이 갖는 문제점들 중의 하나는, 일부 발자국들은 너무도 잘 보존되어 있다는 것이다. 어떻게 그러한 보존이 마른 모래에서 발생할 수 있는가?


이것은 고환경에 대한 해석(시대와 함께 바뀌는 것처럼 보이는)이 의심스럽다는 생각을 강하게 가지게 한다. 그들은 전 세계적인 홍수의 가능성을 완전히 무시하고, 단순히 동일과정설적 가정들에 자주 근거하고 있는 것이다.[5-8]


사암층이 육지에서 형성되었는지 물 아래에서 형성되었는지에 관한 해석은 논쟁 중이다. 그랜드 캐니언의 코코니노 사암층(Coconino sandstone)과 같이 바람에 의해서 생겼다고( aeolian) 추정했었던 일부 사암층들은 물 아래에서 형성되었다는 증거들을 가지고 있다.[9] 바람에 의한 형성 해석은 맹렬한 홍수가 특별한 모양의 모래입자들을 가진 거대한 사층리들을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을 무시하고 있다. 육상 또는 수중 환경에 대한 고환경적 해석은 이후의 해석들에 커다란 차이를 가져오게 하는 것이다. 이 경우에서, 절지동물들은 훨씬 더 일찍 육지를 정복했다는 추론이 만들어지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재해석은 진화론적 대가를 치러야 한다. 왜냐하면 새로운 발견은 다른 진화론적 추론들과 맞지 않기 때문이다. 이러한 추론들 중에 하나는 육지에는 조류 매트(algal mats)를 제외하고 절지동물이 먹을 만한 것이 아무 것도 없었다는 추론이다. 진화론자들에 의하면, 식물들은 캄브리아기 말기에서 오르도비스기 초기까지에는 아직 진화되지 않았다.[2] 따라서 이들 너무 오래된 생물체들이 식물이 없는 육지에서 살아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생물체들은 바다에서 살았으나, 짝짓기를 위해서, 알을 낳기 위해서, 포식자로부터 도망치기 위해서, 조류(algae)들을 먹기 위해서, 해안가를 탐험했었다고 제안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동물들이 육지에 있는 식물들의 잎을 먹기 위해서 육상으로 올라와 살게 되었다는 표준 진화론적 사고와 모순된다.[2] 오! 그래서! 고환경적 해석의 바람이 불때마다 항상 그것에 맞추기 위한 하나의 새로운 진화론 이야기(a new evolutionary story)가 말해지는 것이다.



Recommended Resources

1. MacNaughton, R.B., Cole, J.M., Dalrymple, R.W., Braddy, S.J., Briggs, D.E.G. and Lukie, T.D., First steps on land: arthropod trackways in Cambrian-Ordovician aeolian sandstone, southeastern Ontario, Canada, Geology 30:391–394, 2002.
2. Clarke, T., A foot in the past, Nature 417:129, 2002.
3. Oard, M.J.Evolution pushed further into the past, TJ 10(2):171–172, 1996.
4. MacNaughton et al., Ref. 1, p. 394.
5. Oard, M.J., A classic tillite reclassified as a submarine debris flow, TJ 11(1):7, 1997.
6. Oard, M.J, What can 10,000 dinosaur bones in a bauxite lens tell us? TJ 13(1):8–9, 1999.
7. Oard, M.J., Beware of paleoenvironmental deductions, TJ 13(2):13, 1999.
8. Froede, Jr., C.R., Field Studies in Catastrophic Geology, Creation Research Society Mono-graph No. 7, Creation Research Society, St Joseph, Missouri, 1998.
9. Brand, L.R. and Tang, T., Fossil vertebrate footprints in the Coconino sandstone (Permian) of northern Arizona: evidence for underwater origin, Geology 19:1201–1204, 1991.

 

*관련기사 : 5억2000만년 전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 가져 (2012. 10. 11.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Inter/New/3/02/20121011/50023665/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tj/v17/i2/arthropods.asp ,

출처 - TJ 17(2):3–4, August 200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976

참고 : 949|2181|1428|1779|2010|2012|2924|774|430|2665|2616|2287|2289|2229|926|557|263|884

미디어위원회
2005-08-22

상세한 연부 조직을 나타내고 있는 완족류 화석 

: 4억2천5백만 년(?) 전의 조개 같은 생물체가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었다. 

(Fossil Brachiopod Shows Soft Part Details)

David F. Coppedge


      미국과 영국의 고생물학자들은 Nature[1] 지에 거의 완벽한 연부조직을 나타내고 있는 석회화된 완족류(brachiopods) 화석들의 발견을 보고하였다. 램프 조개(lamp shells)라고 불려지기도 하는 이 생물체 화석들은 이전 화석에서는 결코 볼 수 없었던 매우 섬세한 부분까지도 보존되어 있었다. 완족류는 캄브리아기에는 매우 풍부했으나 오늘날에는 거의 볼 수 없는 생물로서, 육경(pedicle or stalk)을 가지고 해양저에 부착되어 살아가는 일종의 바다 동물이다.

수톤(Sutton) 등은 화석이 묻혀있는 암석 덩어리를 한 층씩 파내면서 각 층들을 촬영하여, 생물체 전체의 3차원 모델을 컴퓨터 상에서 만들어 낼 수 있었다. 화석들은 4억2천5백만 년 전으로 평가되는 히어포드셔(Herefordshire, UK) 화산재 층에 묻혀서 발견되었다. 또한 EurekAlert #1#2에 있는 보도 자료를 보라. 후자의 제목은 '4억2천5백만 년이 지난 조개 같은 생물체가 고대 화석으로 완벽하게 보존되었다” 이었다.


1) Sutton et al., Silurian brachiopods with soft-tissue preservation, Nature 436, 1013-1015 (18 August 2005) | doi: 10.1038/nature03846. 



조개들을 제외하고, 완족류들은 극도로 섬세(delicate) 하다. 그것이 바로 그들이 과거에 풍부하였음에도 완전한 연부 조직들을 가진 화석들이 지금까지 발견되지 않았던 이유이다. 미세한 부분들까지 그렇게 완벽하게 보존된 이들 화석들이 4억2천5백만 년 동안 방해받지 않고 놓여 있었다는 것은 믿으라고 말해지는 것은 충분히 놀랄만한 일이다.     

진화론자들이 추정하는 시간 척도 내에서도, 지구의 주된 변화는 캄브리아기 이후에 발생되었다고 추정되고 있다. 대륙들은 갈라져서 이동하였고, 거대한 화산들이 분출하였으며, 소행성들이 충돌하여 대량 멸종을 일으켰고, 기후는 더워졌다 추워졌다를 반복하였으며, 산맥들은 융기와 침강을 되풀이하였고, 해수면과 빙하는 전진과 후퇴를 되풀이하였다는 것이다. 대륙들은 여러 번 해수면까지 침식되었다가 다시 퇴적되었음을 반복하였다고 말하면서, 이들 완족류 화석들은 고생물학자들에 의해서 발견될 때까지 그 자리에 그냥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을 믿으라고 요청된다.

어떻게 그렇게 오랜 기간 동안 그 그룹에서는 그렇게 적은 진화만이 일어나게 되었는가? 왜 일반 세속적 문헌들에서는 아무도 그러한 의문을 제기하지 못하고 있는가? 왜 그러한 장구한 연대는 결코 의심되어지지 않는가? 어떻게 그러한 광대한 기간동안 그들 생물체들이 완벽한 모습으로 남아있을 수 있었다고 어느 누가 확신할 수 있다는 것인가? 왜 리포터들은 진화론자들이 말하는 모든 것을 단지 그대로 되뇌고만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들 그룹들에서는 어느 누구도 이러한 질문들을 받아본 적이 없다. 이러한 기존 틀에서 벗어나 약간 자유롭게 생각해 보라. 머리 속으로 가상현실 게임을 실시해 보라. 모든 인류의 기록된 역사를 상상해 보기 시작하라. 인류가 목격한 모든 전쟁들, 사라져간 수많은 나라들, 민족의 이동들, 자연적 재앙들.... 그리고 그 길이의 10만 배 정도를 거슬러 올라간 누구에 의해서도 목격되지 않은 진화론적 지질학적 변화 이전의 선사시대를 상상해 보라. 이 모든 기간 동안에 지구의 지표면은 몇 번에 걸쳐서 재생성되었다. 비교를 위해 AD 1세기에 폼페이(Pompeii)에서 묻혀진 거칠게 보존된 사체들을 생각해 보라.

친애하는 독자들이여! 당신은 이들 화석 완족류들이 정말로 4억2천5백만 년 전에 묻혔다고 믿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렇지 않다면, 왜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이야기를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5/08/fossil_brachiopod_shows_soft_part_details/

출처 - CEH, 2005. 8. 18.

유종호
2005-08-11

진화론자들의 가르침, 신념 그리고 노력들 7 

: 잃어버린 고리와 실러캔스


8. 다른 종류의 동물들 사이에 중간 화석이 없다.

지구 퇴적암의 다른 지층에 있는 동물들이 수억 수천만 년에 걸쳐 죽었다면, 다른 종류의 동물 사이에 중간형태(전이형태)의 동물들이 반드시 있어야만 한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이 어떤 동물들 사이의 단순한 연결이 아닌 것을 내놓은 두셋의 주장 외에는 어떠한 중간형태의 동물화석도 발견된 일이 없다.

오늘날 존재하고 있는 동물들과 사람들은 결코 다른 종류로 변하지 않는다. 아주 최초에 존재했던 여러 종의 가장 초기 화석들을 보아도 다르지 않다. 그들은 모두 화석 기록에서 갑자기 나타나고 있으며, 오늘날의 다양한 동물 종들과 같이 완전한 형태를 갖추고 있으며, 잘 발달되어 있다. 악어, 바퀴벌레, 고래, 고양이, 개, 그리고 다른 많은 동물들은 어떠한 실질적인 변화도 하지 않고 대부분 같은 형태로 태초로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9. 실러캔스 (Coelacanth)

진화론자들이 상당기간 변화가 진행되어 오고 있었다고 생각했던 한 동물은 실러캔스라고 부르는 큰 물고기였다. 이 물고기가 오로지 화석형태로만 발견될 때에, 진화론자들은 그것이 더 고등한 형태로 진화해 오다가 약 9천만 년 전에 멸종되었다고 주장했다. 이 물고기는 다리가 진화로 발달하였고, 약 5천만 년 전에는 육지에서 살기 시작했다가 그후 멸종돼 버렸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1938년 이중의 한 마리가 아프리카의 남쪽 해안에서 잡혔다. 그때 이후 이 물고기는 많이 잡혔다. 이 물고기는 길이가 5피트이고 무게는 127파운드나 되었다.

이 물고기는 육지동물로 변했다가 멸종된 것이 아니라, 아직도 많이 살아있었고 조금도 변화되지 않았다. 따라서 진화론자들의 또 하나의 신화적인 증거는 사라지게 되었다.

진화론자들은 아직도 포기하지 않는다. 1987년 9월24일 미니애폴리스 트리뷴 지는 진화론 우화를 계속적으로 방호하기 위해서 이 물고기에 대한 기사를 실었다. 그들은 내가 이 물고기에 관하여 위에서 말했던 동일한 핵심적 사실을 보도했다. 그러나 아직도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었다. 즉;

“실러캔스들은 많은 동물학자들이 수생의 척추동물문과 육상의 척추동물문 사이의 중요한 연결고리라고 말하는, 원시 물고기의 더 큰 그룹인 크로스옵테리기언(총기아강)에 속한다. 이 물고기의 8개의 지느러미 중에서 4개는 쌍으로 되어있고, 육상동물의 다리로의 변이의 시작을 나타내는 뼈 구조를 가지고 있다. 크로스옵테리기언 계열에 속하며 실러캔스와 가까운 4촌인 멸종된 리피디스티안 물고기들도 양서류의 조상으로 널리 여겨지고 있다. 그 양서류의 조상으로부터 모든 다른 4발 달린 육지동물들이 진화되었다고 믿어진다.”

어류가 육지동물로 진화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어류와 육상동물의 등뼈 간에는 천양지차가 있다. 어류는 육상동물이 가지고 있는 골반이 없다. 골반을 가지고 있다는 어떠한 징후도 없다. 또한 어류의 두개골과 육상동물의 두개골도 다르다. 또한 지느러미가 팔이나 다리나 손목이나 발목이나 손가락 그리고 발가락으로 변한 증거가 전혀 없다. 어떠한 어류도 수백만 년에 걸쳐 점점 육상동물로 진화해가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원숭이 류가 인류로 진화되지 않는다. 실러캔스는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실러캔스 그대로이고, 원숭이도 여전히 원숭이 그대로이다.


10. 마찬가지로 인간도 결코 다른 종으로 변하지 않는다. 

1976년 3월 19일자 미니애폴리스 트리뷴 지는 화석 연구가들인 진화론자 도날드 요한슨과 리처드 리키의 사진과 그들이 말한 다음과 같은 기사를 실었다. 즉;

“그들은 새로 발견된 인간의 초기 조상의 두개골과 관련된 기자회견이 워싱턴에서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것과 기타 최근의 여러 발견들이 과학자들로 하여금 375만 년 전의 인간이 지금까지 생각해 왔던 것보다 현대인간과 해부학적으로 훨씬 더 유사하다고 믿게 했다.”

7년 후인 1983년 10월 19일 미니애폴리스 트리뷴 지는 케냐의 나이로비 발 연합통신 기사에서, 15~30만년 전에 살았다는 40세 된 남자의 두개골에 관한 또 다른 기사를 실었다. 리처드 리키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즉;

“그(40세 된 남자)는 완전한 인간이었다. 만일 이 친구가 옷을 입고 이 방으로 들어왔다면 여러분은 그가 우리 중의 하나가 아니라는 것을 아무도 알아내지 못했을 것이다. 그는 육체적으로도 인간이었다. 그는 언어와 문화를 가졌고 아마도 이때쯤에는 불이나 무기도 사용했을 것이다.”

AP통신의 기사는 다음과 같이 계속된다.

“리키와 다른 고생물학자들은 인간의 기원을 3~4백만 년 전으로 잡는다. 리키는 이 사람이 약 1,300cc 정도의 뇌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는 현대인의 것보다 불과 50cc 정도 적을 뿐이다.'

따라서 인간은 3~4백만 년 동안에 거의 중요한 변화를 하지 않았다. 진화론자들은 그렇게 고도로 발달된 인간이 불과 도구들을 사용하는 법을 배우는데 3~4백만 년씩이나 걸렸을 것이라고 정말로 믿고 있는 것인가?

진화론자들은 인간이 진화했다고 어떻게 주장할 수 있는가? 거론된 그 두개골은 분명히 아담과 하와의 후손이었던 고도로 문명화되고 반항적인 “사람의 자녀들” 중의 하나에 속했고 단 한번의 대홍수의 퇴적층에 매몰되었던 것이다.


11. 동물계통수에 있는 간격들과 잃어버린 고리

진화론자들은 교과서와 과학책과 사전들에서 가상적인 동물계통수를 즐겨 지지한다. 그러나 그들은 모든 다른 종류의 동물들 사이에 있는 엄청난 간격과 잃어버린 고리들을 설명하지 못한다. 바다동물과 육지동물 또는 이들과 조류들 사이의 전이 형태가 없다. 서로 다른 동물들 사이에는 창세기 1장이 여러 생물들이 종류대로 각각 창조되었다고 누누이 반복해서 말하고 있는 바와 같이 전이형태라는 것은 없다. 고양이가 개로, 개가 고양이로, 양이 소나 말로, 그리고 그 역으로 변했거나 진화된 적이 없다. 우리가 오늘날 가지고 있는 것과 같은 문(門, phylum), 강(綱, class), 목(目, order), 과(科, family), 그리고 속(屬, genus) 등의 분류가 과거의 화석 기록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한 종류에서 다른 종류로 변해가거나 보다 고등한 것으로 진화되는 전이형태란 없다.

만일 진화라는 것이 진화론자들의 주장처럼 사실이라면, 그 이전의 어떤 동물이 존재해야만 하고 수백만 년 전에 살았던 동물과 현대로 이어주는 어떤 전이형태가 반드시 있어야만 할 것이다. 당초 다윈과 그의 지지자들은 그 간격들을 채워주고 잃어버린 고리를 발견할 만큼 충분한 화석들을 가지고 있지 않음을 시인했다. 그러나 다윈 이래 130년이 지난 오늘날에는 수천만 개의 화석들이 발견되었지만, 중간동물의 화석은 단 일점도 발견되지 않았고, 더더욱 인간으로 되어가는 화석은 전무하다.

진화론자들까지도 그들의 제반 이론에는 여러 종류의 동물들과 큰 구멍들 사이에는 큰 간격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정한다. 알렌 브름스는 그의 저서 <생명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p.198에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즉;

“다윈과 월리스 이래 1세기 동안 엄청난 양의 발굴 작업이 이루어졌지만, 고대와 원시시대의 대부분의 동물의 원종들 사이에 친족을 추적해 보면 아직도 많은 간격과 불확실성이 있다.”

글라스고 대학의 지질학교수인 T. N. 죠지는 (1960년 1월에)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즉;

“이제는 화석기록이 없어서 죄송하다고 더 이상 사과할 필요는 없다. 어떤 면에서 보면 화석기록은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 그런데도 화석기록은 계속해서 커다란 간격들로 이루어져 있다.”

진화론자들은 갈수록 잃어버린 고리들을 아쉬워하고 있다는 것과, 동물들 사이의 크나큰 간격들이 아직도 존재한다는 것과, 한 종으로부터 다른 종으로 점진적으로 변화되었다는 증거가 없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있다. 오늘날 진화론자들의 지도자인 하버드 대학의 스티븐 굴드 교수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즉;

“고생물학자들은 화석기록에서 중간 전이형태의 기록이 극히 드물게 나타나고 있음을 알고 있다. 주요 생물 종들 간의 전이는 특징적으로 갑작스럽게 나타난다.”



출처 - 앨버트 시퍼트의 [진화론의 비과학성 : 그 32가지 이유들]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800


Headlines
2005-07-20

악어 이빨들이 공룡의 계통발생에 치명적인 상처를 입혔다. 

(Croc Teeth Bite Fatal Wound into Dino Phylogeny)


    다음과 같은 글은 심각한 것이다. "우리는 남아메리카를 제외하고 북아메리카, 유럽 및 전 세계의 지역에서 트라이아스기의 조반목 공룡들의 기록들을 거의 삭제하였다.” 이것은 윌리암 파커(William Parker)가 아리조나에서 완전한 레뷰엘토사우르스(Revueltosaurus)의 화석 발견과 관련하여 말했던 내용이다. 이것은 조반목 공룡(ornithischian dinosaurs, 두 주요 공룡 그룹 중에 하나)의 기원에 관한 선도적인 이야기를 완전히 뒤집어 엎는 것이다. 초기에 단지 이빨만이 발견되었던 화석들은 공룡의 것으로 추정됐었다. 그러나 지금 대부분이 악어(crocodilian)의 것으로 밝혀졌다. 공룡의 진화에 대한 가정들에 있어서 이것이 미치는 손상이 무엇인지는 EurekAlertLiveScience.com.에서 설명하고 있다.  



몇 개의 이빨들과 같은 빈약한 자료들을 가지고 웅대한 이야기나, 그림으로 그려지는 공룡의 모습들과 같은 것들을 만들어내는 다윈주의자들의 능력은 정말로 놀랍다. 이빨로부터 심지어 그 동물이 속한 강(class)도 제대로 알아맞히지 못한다면, 어떻게 그들은 공룡들의 연대나, 어떤 조상들로부터 진화되었는지에 대해서 우리에게 말할 수 있다는 것인가? 잘못된 이야기가 너무도 오랫동안 진실인 것처럼 위장되어져 왔었고, 어린이들의 그림책에 게재되어 많은 어린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합리적인 관측자가 그 이야기의 허구성을 입증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신뢰를 주어야할까?  

공룡의 진화 이론은 다윈주의자들의 이야기가 그랬던 것처럼 이러한 재앙적인 충격 속에서도 살아남을 것이다. 사실, 뒤에 남겨진 텅빈 공간은 이제 새로운 구성(plot)을 가지는 이야기들로 빠르게 다양화되어 생태학적 적소들로 퍼져나갈 것이다. 이것은 적응 방산(adaptive radiation)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빠르게 회전하는 긍정적인 머리를 가진 다윈주의자들은 누구나 철통같은 진화 이론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참조 : 1. 진화 계통수를 읽는 방법 : 곤충과 공룡의 계통수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089

2. 화석 손가락들은 계통발생론을 혼란케 한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809

3. 진화계통수를 만들어 보려는 희망없는 작업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063

4. 묻혀 있는 100 마리의 프로토사우르스 : 어떠한 진화도 발견되지 않았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57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506.htm#dino85 ,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5. 6. 2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756

참고 : 3355

Headlines
2005-06-03

작은 갑각류 화석은 캄브리아기 폭발 논란에 기름을 붓고 있다.

(Tiny Crustacean Fossil Fuels Cambrian Explosion Debate)


     1mm의 반보다도 더 적은 그러나 섬세한 한 갑각류(crustacean) 화석이 5억1천1백만년 전이라고 주장되는 암석에서 발견되었다. (BBC News의 사진을 보라). 대부분의 화석들은 단단한 부분들만이 화석으로 보존된다. 그러나 이 놀라운 화석은 부드러운 부분과 다리들이 미라화되어 남아있었는데, 그것은 빠르게 화석화되었음에 틀림없었다. (상세한 사진을 보려면 Discovery.Com을 보라). 이 화석은 '너무나 오래 되었다. 그러나 너무나 발달되어 있었다.' 그것은 ‘캄브리아기 폭발(Cambrian Explosion)’ 논쟁에 기름을 붓게 되었다. 캄브리아기 논쟁은, 왜 그렇게 많은 다양한 동물 문(phyla)들이 5억4천5백만년 전 캄브리아기에 갑자기 나타나는가 하는 것이다. 일부 과학자들은 지질학적 상황이 그 당시에 화석화에 적절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것과 같은 더 많은 화석들이 발견되지 않고 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이 작은 화석은 1mm의 반보다도 작다.



그것은 그냥 넘어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캄브리아기는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는 긴 기간이다. 그리고 다른 유사한 기간들은 풍부한 화석들을 가지고 있다. 캄브리아기의 폭발은 진화론에 있어서 하나의 분명한 문제점으로 남아있다. 어떠한 증거도 없으면서, 진화론자들은 캄브리아기 폭발 이전에 어떤 진화의 기간이 있었음에 틀림없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화석 기록은 그 자체가 느리고 점진적인 진화 이론(Theory of Slow, Gradual Evolution)이 아니라, 갑작스런 출현 이론(Theory of Abrupt Appearance)을 지지하는 것이다.     


*관련기사 : 5억2000만년 전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 가져 (2012. 10. 11.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Inter/New/3/02/20121011/50023665/1

1만6000개 겹눈 가진 바다 속 괴물의 정체는? (2011. 12. 11. 동아사이언스)
http://news.dongascience.com/PHP/NewsView.php?kisaid=20111209200002265441&classcode=0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7.htm#fossil24 ,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1. 7. 2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665

참고 : 4265|4246|3857|3977|4064|3141|774|2305|2084|2616|2287|2289|4449|4620|5091|5158|5254|5497

미디어위원회
2005-05-27

거대한 동물들의 화석은 빠른 매몰을 필요로 한다.

(The vanishing giant)

Carl Wieland


       몇몇 대중적인 믿음들은 너무도 강하게 (잠재의식 깊은 곳에) 자리 잡고 있어서, 그것들은 반복해서 논박될 필요가 있다. 화석(fossils)은 생물체가 오랜 기간에 걸쳐 천천히 묻혀져 형성된다는 믿음이 그 하나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화석화(fossilization)는 생물체들이 죽고 오랜 기간이 지나면 생겨나는 결과로 알고 있다.

이것은 자주 사람들이 캥거루(kangaroos)가 중동지역에 있었다면 (성경적 역사에 의하면 단지 짧은 기간이라 하더라도 캥거루는 그곳에 있었다), 그곳에서 또는 적어도 아라랏 산과 현재 서식장소인 호주 사이의 어떤 장소들에서 캥거루 화석을 볼 수 있어야만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이유이다.  

그 대답은 화석화는 오늘날의 세계에서는 매우 드물고 특별한 사건이라는 것이다. 보통의 일상적인 사건으로 죽은 동물들은 화석으로 형성되지 않는다. 매년 호주의 도로에서 수많은 캥거루들이 죽어간다. 그러나 그것들은 결정적으로 화석 형성의 첫 번째 단계에서 실패한다. 그들은 분해된다.

이 코끼리 사체(elephant carcass)는 극적인 설명을 제공하고 있다. 위쪽 사진(여기서는 볼 수 없음)은 죽은 지 하루 만에 사진이고, 그 옆은 죽은 지 7-8일 경의 사진이다.1 생물학적 과정(대부분 벌레들의 활동)들은 너무도 격렬해서 코끼리의 사체는 황폐해져 버렸고, 남아있는 것들도 몇 조각의 뼈들로 흩어져 버릴 것이다.

이것들이 지역적인 홍수 퇴적물에 의해서 묻혀지지 않는다면, 그리고 산소와 세균들에 의해서 일어나는 부패가 방지되기 위해 바로 단단해지지 않는다면, 침식(erosion)과 파괴(destruction)의 힘에 의해 아마도 화석이 될 수 없을 것이다.

물론 모든 분해 과정들이 이 예에서와 같이 극도로 빠르게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분해 기간을 몇 달로 잡더라도, 그것은 오늘날 정상적인 퇴적 기간에 비해 작다. 사실, 모든 생물들은 화석화되기 보다는 오히려 분해된다.

따라서 누군가가 비교적 완전한 공룡 골격을 발견했을 때, 그것이 최초 장소에서 화석이 되기 위해서는 빠르게 묻혀야만 했었다는 것을 고려해야만 한다. 또한 그러한 화석들이 대부분 거대한 화석묘지(huge graveyards)에서, 그리고 자주 미국의 다코타 사암층(Dakota Sandstone)과 같이 수십만 평방마일을 뒤덮고 있는 광대한 암석 지층들에서 발견된다는 것을 숙고해야 한다. 그리고 그러한 광대한 지층들의 형성이 오늘날 이 지구상에서 볼 수 있는 현상인지를 자신에게 물어보아야 한다.

엄청난 전 지구적인 수력학적 대격변이 있었다는 성경의 설명은 전 지구 대륙에 걸쳐서 분포하는, 물에 의해서 쌓여진 수십억의 죽은 생물체들의 존재에 대한 훨씬 더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설명이다.

 

Reference

1. Natural Environment Research Council, p. 4, Spring 2002.

 

Related Articles


Further Reading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ation.com/the-vanishing-giant

출처 - Creation 24(4):55, September 2002.

Headlines
2005-05-10

잃어버린 고리 물고기 이야기

(Missing Link Fish Story)


      과거 4억5천만년 전, 이빨 또는 뼈가 없는 청소동물 물고기(scavenger fish)가 빙하기가 진행되고 있던 아프리카의 얕은 얼음이 덮인 물 속을 돌아다니고 있었다. 수 천만 년이 지나는 동안 천천히, 그들은 이빨을 얻었고, 더 진보된 물고기로의 구조적 특성들을 얻게 되었다.

그리고 수천년 전, 지금의 아프리카 대륙에 있던 한 호수가 말라버렸다. 그리고 그곳에 서식하던 시클리드어(cichlid-fish)가 폭발적인 종 분화를 일으켰다.

이것이 두 이야기의 골자이다. 하나는 BBC News 로부터 나온 것이고, 하나는 National Geographic 로부터 나온 것이다. BBC 뉴스의 화석 물고기 이야기는 이것이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 라고 세 번이나 주장하였다. 레체스터(Leicester) 대학의 리처드 앨드리지(Richard Aldridge) 교수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

”화석 기록은 물고기의 진화가 한 계단씩 진행되는 사건이었음을 확인해주고 있습니다. 물고기 또는 척추동물을 구성하고 있는 여러 가지 특성들은 한 번에 모두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것들은 진화론적 시대를 통하여 하나 씩 하나 씩 더해졌습니다. 이들 새로운 화석들은 초기 척추동물의 진화가 어떻게 진행됐는지를 아는 데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한 문제가 주목받고 있다. ”이들 화석들은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물고기의 기원은 실제로는 북부 대륙에서 발생했었고, 남쪽으로 확산되어 갔다는 이론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말했다. ”이 발견(남쪽 아프리카에서)은 그 이론을 추방해버리고 있습니다.” 그는 어떻게 물고기가 8천만 년이나 더 일찍(5억3천만년 전에) 중국에 도착하게 되었는지는 설명하고 있지 않다.   

오늘날 동부 아프리카의 호수에 서식하고 있는 시클리드(Cichlid)) 물고기는 또 다른 이야기를 제공하고 있다. 내쇼날 지오그래픽스에 따르면, 단지 수천년 전에 이 담수성 물고기 #147은 아프리카에서 깜짝 놀랄만한 일련의 형태들로 진화해 왔다는 것이다. 이들 물고기 사이에서 일어난 종 분화 율은 ‘믿기 어려울 정도로’ 높아서 수 천년 동안 400여 종을 만들어 내었다는 것이다. 진화는 다양한 속도 조절(speed control)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이 발견은 진화의 행진(the march of evolution)에 새로운 가치있는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클리드어의 경우에는 빨리감기 버튼(the fast-forward button)을 지지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만약 진화가 빨리감기 버튼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지적으로 설계된 기계인 것이다. 이 두 기사는 진화 논리의 극단적인 유연성(flexibility)을 보여주고 있다. 얼마나 이례적이든지 상관없이 어떠한 데이터도 진화 이야기에 적합하도록 맞추어질 수 있다. 모순점이 생겨나도 이것은 이야기에 방해가 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구성을 두텁게 하며 더 흥미진진하게 만든다. 생태학적 적소(ecological niches)들이 아직 많이 비어있던 원시 시대에 어떻게든 물고기들은 한 단계씩 수천만 년에 걸쳐서 진화하고 있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한 대륙의 비교적 작은 호수 서식지에서는, 팅커벨(Tinkerbell, 피터 팬에 등장하는 요정)이 빨리감기 버튼을 눌렀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곳에서는 지질학적 기간으로는 순식간인 수천년 동안에 수백 종의 물고기들이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진화는 계속 행진하고 있다.  

 

*관련기사 :  4억5천만년전 화석들 어류진화 보여줘 (국민일보 2005. 5. 4)
http://www.kmib.co.kr/html/kmview/2005/0504/111513277530110000.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505.htm ,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5. 5. 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620

참고 : 4306|4141|4124|4004|3902|3817|3811|3803|3732|3714|3631|3268|3226|3071|2857|2724|2713|2609|2515|2458|2185|2171|2121|2013|1492|1445|1106|446|774|4446

John Woodmorappe
2005-05-07

생물 진화의 수수께끼로 남아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 에디아카라 동물군(Ediacaran Fauna) - 고대 지의류에 대한 소동?

 (The Cambrian Explosion Remains an Enigma for Organic Evolution)


      지구 역사의 진화론적-동일과정설적 시간 척도에 따르면, 다세포 생물체들은 최초로 5억5천만년 전에 갑자기 풍부하게 나타난다. 이것은 '생물 진화의 대폭발(big bang)”로서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이라고 불려진다. 그러나 몇몇 기묘한 다세포 생물체들이 캄브리아기의 새로운 생물 형태들의 놀라운 폭발 이전에 존재하였다. 이들 생물체들의 화석은 1947년에 발견되었는데, 화석들이 발견된 호주 남부의 에디아카라 마을의 이름을 따서 에디아카라 동물군(Ediacaran fauna)으로 불려지며, 6억년 전의 것으로 말해지고 있다. 아래의 사진은 잘 알려진 에디아카라의 동물군의 하나인 디킨소니아(Dickinsonia) 이다 [1].     


이제 이들 혼란스러운 화석들에 대한 새로운 한 해석이 고생물학자들 사이에서 상당한 논쟁을 야기시키고 있다. 일부 과학자(유명한 독일의 고생물학자 Adolf Seilacher와 하버드 대학의 Stephen Jay Gould)들은 에디아카라 동물군, 또는 Vendozoa 나 Vendobionta로 알려진 (지질학적으로 Vendian 기에 발생했다 하여) 동물군들은 다세포 동물로의 진화에 있어서 '실패한 시도(failed experiments)'였다고 주장했었다. 캄브리아기의 동물들과는 같지 않은 이들 기묘한 디자인은 어떠한 조상도 없다 [2]. 그러나 오레곤 대학의 고생물학자인 레탈락(Gregory Retallack)은 에디아카라 화석들은 전혀 동물(animals)들이 아니라는 새로운 해석을 제시하였다. 그것들은 아마도 지의류(lichens) 라는 것이다 [3].


레탈락의 주장은 에디아카라 화석들의 이상한 특징들에 근거하고 있다. 그는 말한다. ”에디아카라 화석의 매우 이상한 점은 약 5 km 정도 깊이의 석영이 풍부한 사암(sandstones)에 그들의 화석 인상(impressions)들이 놀랍도록 새겨져 남아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일반적으로 해석되는 것처럼, 화석들이 부드러운 몸체의 동물들이었다면, 화석들은 그 위로 놓여진 퇴적물의 무게에 의해서 납작하게 짓눌러졌을 것이기 때문에, 그러한 새겨짐은 기대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레틀락의 관측에 의하면, ”에디아카라 화석들은 나무줄기 화석처럼 압축(compaction)에 저항을 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만약 에디아카라 형태들이 동물(animals)이 아니라 키틴(chitin)과 같은 견고한 분자들로 구성되어 있는 지의류(lichens) 라면, 압축에 대한 그들의 저항은 훨씬 쉽게 설명될 수 있는 것이다 [4].


더군다나, 에디아카라 동물군들은 일부 예에서 1m 까지도 이르는 매우 큰 형태로 나타난다. 이러한 큰 몸체 크기는 광합성 생물과 공생(symbiosis)을 통해서 영양분을 얻는 고착(sessile, 영구적으로 부착된) 생물과 조화되는 것이라고 레탈락은 주장한다. (반면에 그것들이 동물이라는 해석은 그들이 어떻게 먹이를 얻었을 것인지에 대한 적절한 설명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리고 지의류라고 해석하는 또 다른 증거는 성장 패턴과 화석의 미세 구조에서 발견될 수 있다. 


이러한 새로운 해석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만약 에디아카라 생물들이 지의류라는 주장이 받아들여진다면, 에디아카라 형태들이 캄브리아기 무척추동물들의 조상일 수도 있다는 어떠한 가능성도(Seilacher, Gould, 기타 사람들에 의해서 이미 의심을 받고 있다) 배제되기 때문에, 동물들의 캄브리아기 폭발은 진화론자들에게 더욱 더 수수께끼가 되는 것이다.


에디아카라 화석(Ediacaran (Vendian) fossils)들에 대한 혼란스러운 상태를 논평하면서, 러시아의 고생물학자인 페돈킨(Mikhail Fedonkin)은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

”우리들은 이제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이 150 여년 전에 자신이 깨달았던 상황에 봉착해 있습니다. 그는 점진적으로 생물 종들이 진화하였다는 그의 진화 이론에 대한 강력한 반증인 캄브리아기 무척추동물의 조상들이 결여되어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당황스러워 했습니다. 우리들도 캄브리아기의 동물군들과 마찬가지로 에디아카라 동물군들의 조상을 알지 못합니다. 그것들은 갑자기(suddenly) ‘완벽한 상태(complete state)’로 출현하고 있습니다” [5].
 

John Woodmorappe's Articles [ http://www.rae.org/jwindex.html ]
About John Woodmorappe [ http://www.rae.org/johnw.htm ]

 

NOTES
1. Bruce Runnegar, 'Evolution of the Earliest Animals,' in Major Events in the History of Life, ed. J.W. Schopf (Boston: Jones and Bartlett, 1992), pp. 65- 93.
2. Adolf Seilacher, 'Vendozoa: Organismic construction in the Proterozoic biosphere,' Lethaia, 22 (1989): 229-239.
3. Gregory J. Retallack, 'Were the Ediacaran fossils lichens?' Paleobiology, 20 (1994): 523-544.
4. Ibid, p. 523.
5. Mikhail Fedonkin, 'Vendian body fossils and trace fossils,' in S. Bengston, ed., Early Life on Earth. Nobel Symposium No. 84 (New York: Columbia University Press, 1993), pp. 370-388; p. 388.

 

*참조 : The Ultrastructure of Lichen Cells Supports Creation, not Macroevolution
http://www.creationresearch.org/crsq/articles/44/44_1/Lichens.htm

 

* 한국창조과학회/자료실/화석/화석 순환논법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rae.org/cambrian.html ,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1999. 6. 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616

참고 : 4265|4246|4233|4122|4064|4020|4001|3978|3977|3897|3857|3843|3796|3581|3190|3141|2992|2665|2554|2305|2287|2289|2248|2243|2247|2181|2012|2089|2035|2005|1816|1106|774|767|498|154|4620|5091|5158|5368|5916|5755|5545|4150|3052|2616

Stephen Caesar
2005-05-06

지느러미가 발로? : 익티오스테가, 아칸토스테가는 육지를 걸었는가?

(Fins to Feet? : Ichthyostega, Acanthostega?)


       물고기는 그들의 지느러미(fins)를 발(feet)로 진화시켜서 육지를 걸을 수 있게 되었다고 진화론자들은 주장한다. 수생 동물에 의해서 해양저(ocean floor)에 남겨진 발자국(footprints)들과 같은 최근의 발견들은 이러한 주장을 반박하고 있다. 내쇼날 지오그래픽스는 ”이들 발자국들과 다른 최근에 발견된 화석들은 과학자들에게 생물체들이 언제, 어떻게 육지로 올라오게 되었는지를 다시 생각하도록 강요하고 있다” 라고 보도했다. (Westenberg 1999, National Geographic 195, no. 5, 114).


네 발 달린 물고기(‘사족동물(tetrapod)’)가 물을 떠나 육지로 가는 모험을 단행했다는 어떠한 화석 증거도 없다. 최근까지 존재하는 유일한 화석 사족동물은 익티오스테가(Ichthyostega) 였다 (Ibid. 116). 익티오스테가를 기초로 사용하여, 진화론자들은 사족동물들은 규칙적으로 말라붙는 호수에서 살았던 물고기로부터 진화되었다고 상상했다. 새로운 호수를 찾아 땅 위를 기어가기 위해 지느러미를 사용했던 물고기는 살아남았고, 다른 모든 물고기들은 죽었다. 생존한 물고기의 지느러미는 결국 다리로 진화되었다는 것이다.  


물 속 아래에서 발자국들의 발견은 이 이론을 위태롭게 하고 있다. 스웨덴 자연사 박물관의 한스 브제링(Hans Bjerring)은 지느러미가 다리로 진화하였다는 것을 ‘속임수(hocus-pocus)’ 라며 비웃고 있다. 그는 익티오스테가는 식물들에 의해 나아가는 것이 방해받는 늪지(swamps)에 살았었다는 이론을 제시하였다. ”빽빽한 식물들 사이에서 수영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는 말한다. 그는 익티오스테가의 발은 늪지의 식물들 사이를 움직이는 것을 쉽게 만들었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그리고 그 사족동물이 육지에서 발을 밟았는지에 대해서 의심하고 있다. ”오늘날 많은 전문가들이 동의하고 있습니다.” 내쇼날 지오그래픽스가 보고했다. (Ibid. 119).  

발자국들은 분명히 사족동물(tetrapod)의 것이었다. 그러나 발자국들이 물 아래에서 발견되었다는 사실은, 그것들이 육지로 올라가는 모험을 단행했던 사족동물에 의해서 남겨진 것이 아니라, 늪지 바닥(swamp floor)에서 수렵생활을 하던 사족동물에 의해서 남겨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케임브리지 대학의 동물학 박물관의 고생물학자인 제니 클라크(Jenny Clack)에 의해서, 아직까지 발견된 가장 완벽한 사족동물 종인 아칸토스테가(Acanthostega)는 이것을 지지한다. ‘보리스(Boris)’ 라는 이름을 가지게 된 이 화석 동물의 손목(wrists)과 발목(ankles)은 너무도 약해서 육지에서 자신의 몸무게를 지탱할 수 없다. 그리고 그것의 갈비뼈(ribs)는 너무 작아서 몸이 땅에서 들려지는데 필요한 근육들을 지지할 수 없다. 아칸토스테가의 물고기 같은 꼬리(fish-like tail)는 땅 위에서 질질 끌렸을 것이며, 아칸토스테가의 나아감을 지연시켰을 것이고, 계속적으로 상처를 입게 하였을 것이며, 쉽게 감염되었을 것이다. (Ibid. 119, 122).   

”보리스(아칸토스테가)는 분명히 육지에서 걷지 않았다”고 클라크는 결론지었다. 브제링처럼 그녀도 아칸토스테가의 다리는 늪지 물 속에서 움직이는 데에 사용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만약 당신이 식물을 위에서 꽉 움켜쥘 수 있다면, 흐르는 물에서도 자세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은 흐릿한 물을 지나면서 길을 찾아갈 수 있을 것이며, 진흙 속에 있는 먹이도 파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더 큰 포식동물을 피해 수영하기가 어려운 식물들이 무성한 늪지 숲으로 피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Ibid. 122).  


새롭게 발견된 또 다른 사족동물인 엘지너페톤(Elginerpeton)은 더 많은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 그것의 발견자인 런던 자연사 박물관의 고생물학자 아흘버그(Per Ahlberg)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

”그것의 뒷다리는 독특하게 비틀어져 있다. 다리는 도롱뇽이나 악어의 다리처럼 옆쪽으로 돌출되어 있다. 그러나 발바닥은 아래쪽이 아니라 뒤쪽을 향하고 있다. 그것은 걸음을 걷는 데에 전혀 유익해 보이지 않는다. 그 동물은 땅 위에 발바닥을 디딜 수도 없는 것처럼 보인다.” (Ibid. 124).


오늘날 지느러미가 발이 되었다는 이론(fin-to-foot theory)에 반대되는 많은 증거들이 있다. 겐트(Ghent) 대학의 도미니크 아드리안스(Dominique Adriaens)는, 앞지느러미나 뒷지느러미를 가지고 있지 않은 한 쌍의 뱀장어메기(eel catfish)가 완전히 발달된 앞 지느러미(front fins)를 가지는 두 마리의 후손을 만드는 것을 목격했다. 뱀장어메기는 수영보다는 진흙 속을 미끄러져 지나가며 살아간다. 아드리안스는 많은 박물관 수집품들로부터 성체 뱀장어메기들을 조사했는데, 약 2/3가 앞지느러미를 가지고 있었고, 일부는 앞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를 같이 가지고 있었다. 더군다나 앞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를 같이 가지고 있는 종들은 뱀장어보다는 일반 물고기처럼 보이는 모습을 가지고 있었다. 몽튼 대학(Universite de Moncton)의 생물학 교수인 스테판 립스(Stephan Reebs)에 따르면, 지느러미의 소실과, 몸체 모습은 뱀장어메기 내에서 하나의 적응(adaptations) 과정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한 종이 다른 종으로 진화되어가는 증거가 아니라는 것이다.

”다리들이 진화 과정 중에 잃어버릴 수도 있다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생물학 교사들은 자주 다리 크기와 수의 점진적인 감소를 보여주기 위한 일련의 관련 생물 종들을 정렬시켜 놓는다. 아드리안스의 연구는 단일 종 내(within a single species)에서도 다리의 숫자가 변하는 극히 드문 한 예를 제공하고 있다.” (Reebs 2002: 30 [emph. added]).

 

References

Reebs, S. 2002. 'With or Without.” Natural History 111, no. 7.
Westenberg, K. 1999. 'From Fins to Feet.” National Geographic 195, no. 5.

*Stephen Caesar holds his master’s degree in anthropology/archaeology from Harvard. He is a staff member at Associates for Biblical Research and the author of the e-book The Bible Encounters Modern Science, available at www.1stbooks.com.


 

* 참조 : 1. 한국창조과학회/자료실/화석/화석 순환논법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1

2. 한국창조과학회/자료실/진화론의 주장/돌연변이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J0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rae.org/fins_to_feet.html ,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2003. 6. 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609

참고 : 4811|3226|3268|4483|4510|4336|2609|2110|2096|1445|4412|2123|1925|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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