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원회
2004-07-23

진화론을 난처하게 하는 삼엽충의 눈 

(The Trilobite‘s Eye: An Embarrassment to Evolution)

Stephen Caesar


      동물 세계의 놀라운 복잡성 뒤에 지적 설계자가 존재한다는 가장 뛰어난 증거 중의 하나가 삼엽충의 눈이다. 삼엽충은 지구의 초기 역사 동안 무수한 수로 바다에 떼 지어 살았던 멸종된 무척추동물이다. 삼엽충에서 가장 주목되는 모습은 그의 놀랍도록 진보된 복잡한 눈(eyes)이다.

진화론에 따르면, 동물의 눈들은 빛에 민감한 세포로부터 무수한 세월동안 점차 발달하여 오늘날 우리가 가지는 눈들이 되었다는 것이다. 삼엽충의 눈은 이 추상적인 시나리오를 정면으로 거부하고 있다. 오래된 지구 연대를 주장하는 진화론적 가정에 의하면, 지구 행성에서 삼엽충은 4억~5억 년 동물 세계의 새벽에 번성했던 동물이다. 이러한 추정되는 연대 속에서, 삼엽충은 지구 동물 역사의 매우 초기에 존재했기 때문에, 그들의 눈은 비교적 원시적인 눈을 가지고 있어야만 했다. 그러나 삼엽충의 눈은 동물 진화 단계에서 가지고 있었어야 하는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 더군다나 (진화론자들을 더욱 당황스럽게 만드는 것은) 이 놀라운 복잡성이 화석기록에서 오랜 시간에 걸친 점진적이고 느린 발달 과정의 모습 없이, 갑자기 나타난다는 것이다.

런던의 자연사 박물관의 선임연구원이자 옥스퍼드 대학의 고생물학 객원교수인 Richard Fortey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최초의 삼엽충은 이미 매우 발달된 시각계 (visual system)을 가지고 있었다. 정말로, 모로코에서 나온 Fallotaspis 속(genus)에서 발견된 큰 눈들은 매우 잘 발달된 시각 기관의 출현이 5억4천만 년 전인 캄브리아기 초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는 것을 입증했다.”

또 다른 삼엽충 속인 Phacops에 대해서 논평하기를, 

”매우 정교하고 복잡한 구조인 (육각형 렌즈 구조의 삼엽충 눈보다도 더 복잡한) Phacops의 수정 눈(crystal eye)은 구식 자전거 시대에 존재하는 고급 스포츠 카이다.” (ibid.71).

Fortey 교수는 삼엽충의 복잡한 눈이 갑자기 출현했다는 것뿐만이 아니라, 그것 뒤에는 우연히 만들어질 수 없는 마치 지적인 주체가 특별히 모델화한 것처럼 분명한 설계가 있었음을 지적했다. 가장 두드러진 문제가 '구면수차(spherical aberration)' 이다. 삼엽충의 구형의 눈들은 같은 방향으로 시각이 뒤틀어지는 원인이 될 수 있다. 만약 당신이 유리구슬을 통해 바라본다면, 다른 편 쪽의 물체는 크게 뒤틀어져 (거꾸로 보이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보일 것이다. 삼엽충의 눈은 Fortey가 관측한 것처럼 특별하게, 그리고 완벽하게 이것을 예방하고 있다.

”에딘버러 대학의 Euan Clarkson과 시카고 대학의 물리학자 Riccardo Levi-Setti는 어떤 이상한 무엇인가가 각 Phacops의 렌즈 아래 부분에 있는 방해석에 일어나 있음을 발견했다. 마그네슘 원자들이 구면수차를 교정할 수 있는 적절한 양으로 존재해 있었다. 왼쪽의 매 굴곡은 오른쪽으로의 굴절을 교정하였다. 이러한 교정 층은 렌즈들 안에서 하나의 사발(bowl)을 만들었다. 삼엽충은 오늘날의 안경광학에서 이중 렌즈 (doublet)라고 불리는 구조를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이러한 눈을 가진 동물들은 물체를 볼 때 육각 렌즈 구조를 가진 동료들 보다 더욱 완전한 상을 볼 수 있었을 것이다. 이 모든 것이 (추정 연대로) 4억년 전에 일어났다는 것이다.” (Ibid. 72).

물론 오래된 지구를 믿는 진화론자인 Fortey 교수는 그것 모두를 수백만 년 이상의 진화의 결과로 말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내재된 편견에도 불구하고, 그는 이러한 놀라운 구조의 급작스런 출현이 단지 오랜 세월에 걸쳐 우연히 저절로 나타나게 되었다는 입증되지 않은 진화론의 주장에 의구심을 던지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 :
Fortey, R. (2000). 'Crystal Eyes.' Natural History 109, no. 8: 68-72.

* Stephen Caesar holds his master’s degree in anthropology and archaeology from Harvard University. He is the author of the e-book : The Bible Encounters Modern Science, available at: www.1stbooks.com.


* 참조 : Did eyes evolve by Darwinian mechanisms?
http://creation.com/did-eyes-evolve-by-darwinian-mechanisms


*관련기사 : "4억3천만년 전 삼엽충 눈구조, 현대 곤충·갑각류와 거의 동일" (2020. 8. 14.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811172900017?input=1195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ism.org

출처 - 기타

미디어위원회
2004-07-23

산 위의 거대한 굴 화석들 

: 페루 안데스산맥 4,000m 고지대에서 발견되었다. 

(Giant oysters on the mountain)

David Catchpoole 


     생굴(oysters)은 미식가의 우아한 요리로만 생각하지만, 화석화된 거대한 굴들은 주의를 기울여야만 할 그 어떤 것이 있다. 눈길을 끄는 것은 그들의 크기 뿐만 아니라 (어떤 것들은 크기가 3.5m (12 ft), 무게가 300 kg (650 lb)나 된다), 그들이 발견되는 장소가 안데스 산맥과 같이 매우 높은 곳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거대한 화석화된 굴들 중의 대략 500 마리 정도가 페루의 수도 리마(Lima)의 남동쪽 약 400 km 부근에 있는 후안카벨리카(Huancavelica) 주의 해발고도 4,000m (13,000ft)의 고지대에서 발견되었다.1,2 어떻게 굴들은 그러한 높은 곳에서 살 수 있었을까?


고생물학자인 Arturo Vildozola (굴들을 촬영한)에 의하면, 이러한 발견은 한때 안데스 산맥이 물 아래에 있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그와 다른 과학자들은 대략 4300 년 전에 전 세계적인 노아의 홍수가 있었다는 사실을 믿는다는 것인가?


아니다. 진화론적 시간척도에 근거한 그들의 이론에 따르면, 이 굴들은 2억년 전의 중생대 쥐라기에 살았는데, 그 때 이후 남아메리카 판은 태평양 아래의 판과 충돌하면서 위쪽으로 힘을 받아 안데스 산맥은 천천히 대양으로부터 들려 올려졌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오랜 세월 동안의 점진적인 융기 시나리오는 당면하는 하나의 중요한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 그것은 융기되는 속도보다 침식되는 속도가 더 크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침식으로 인해 융기는 일어날 수 없다는 것이다.침식율에 의하면 안데스 산맥(해발 4,000 m)은 5600 만년 이내에 침식 되어졌어야 한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안데스 산맥의 꼭대기에 있는 이 굴들이 2 억년 전에 살았었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간단히 생각해 보아도, 안데스 산맥이 그렇게 오래되었다면, 그들은 그곳에 존재할 수 없다.   


그리고 이러한 오랜 세월에 대한 수수께끼는 안데스 산맥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다. 바다 생물의 화석들이 전 세계의 높은 산들의 암석 지층에서 발견되어지고 있다. 그러나 진화론적 연대들은 이러한 산들의 암석 지층들을 침식율과는 상관없이, 실제와는 도저히 조화될 수 없는 광대한 연대로 추정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반해, 성경에 기록된 전 세계적인 홍수는, 그렇게 많은 바다 생물들이 퇴적물에 급격히 묻히게 된 이유뿐만이 아니라, 어떻게 그러한 지층들이 매우 높은 고도까지 올라가게 되었는 지를 설명하고 있다. 시편 104편은 홍수가 끝날 무렵에 어떻게 산들이 올라갔으며, 골짜기들은 어떻게 내려갔는지, 그리고 물들은 들려 올려진 땅에서 새로운 대양으로 어떻게 물러갔는 지를 묘사하고 있다.4


전체 과정에 수억 수천만 년이 걸리지 않았다. 그것은 단지 4500 여년 전 홍수의 끝 무렵에 빠르게 일어났다. 그래서 화석화된 수생 생물들이 그렇게 높은 고도에서 발견되었다는 소식을 들을 때, 당신은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그렇습니다. 전 세계는 한 번의 전 지구적인 홍수로 뒤덮였었다는 더 많은 증거들이 있습니다. 홍수는 수억 수천만년 전이 아니라, 성경이 말하고 있는 것처럼 비교적 최근에 일어났었습니다”     

 


References and notes

1. The Cairns Post, 3 March 2001, p. 24.

2. Sunday Herald Sun, 11 March 2001, p. 40.

3. See: Walker, T., Eroding Ages, Creation 22(2):18-21, 2000.

4. See: Taylor, C.V., Did the mountains really rise according to Psalm 104:8, CEN Tech. J., 12(3):312-313, 1998.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ation.com/giant-oysters-on-the-mountain

출처 - Creation 24(2):54–55, March 2002.

김기태
2004-07-23

화석은 진화의 기록인가? 죽음의 기록인가?


       우리 나라도 이제는 어느 정도 먹고 사는 문제는 해결이 되어서인지, 학술과 문화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다. 최근에 여러 군데서 공룡의 화석을 비롯한 생물의 화석에 대한 발굴과 연구, 그리고 국가적인 차원에서 자연사 박물관을 꾸미겠다는 논의들이 이루어지고 있다. 전 지구적인 규모에서 볼 때, 조그마한 땅덩이에 불과한 한반도에서도 많은 화석이 발견되고 있는 것에서 보듯이 화석은 세계 도처에서 엄청나게 많은 양이 발견되고 있다. 지난 호에서 우리는 지금까지 발견된 화석들 가운데서 진화론의 점진적 진화를 뒷받침할 수 있는 중간형태의 회석이 발견되고 있지 않은 것을 이미 살펴보고서, 하나님께서 생물들을 종류대로 창조하셨다는 성경의 기록의 신빙성에 대해서 논한 바가 있었다. 


그런데 우리는 또 다른 차원에서 화석에 대한 논의를 해볼 수가 있다. 그것은 도대체 세계 도처에서 발견되고 있는 화석들이 어떻게 형성되었는가에 관한 것이다. 진화론자들에 의하면 약 5천년에 30cm정도씩 형성되는 지층에 파묻힌 생물의 유해가 화석이기 때문에, 순서대로 쌓여있는 지층 가운데서 밑의 지층에서 발견되는 화석은 생물진화의 과정에서 조상에 해당되는 생물의 유해이고, 위의 지층에서 발견되는 화석의 주인공은 보다 진화된 후손의 것이라는 논리를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그들 사이의 연대 차이는 지층의 두께를 가지고 추론할 수 있다는 논리를 편다. 그리고 이러한 논리를 기초로 해서 고생대의 캄브리아기에서 부터 중생대를 거쳐 신생대의 제4기에 이르기까지 12개의 지층으로 구성된 지질체계를 세우고 있다. 그리고 각 지층에서 주로 발견되고 있는 화석을 시준화석이라고 하고 생물진화의 순서를 매김과 동시에 각 지층에 대한 연대를 파악하는데 사용되고있다. 이러한 지질체계는 소위 동일과정설 또는 균일설이라고 하는 지질학적 가정에 근거하여 세워진 것인데, 이제부터 이러한 가정과 논리가 과연 타당성이 있는지를 고찰해 보고자 한다. 


먼저 화석은 5천년에 30cm정도로 지극히 느린 과정을 통해서 형성되는 퇴적지층에서 형성될 수 있겠는지가 의문이다. 지금 세계도처에서 발견되는 화석들은 거의 생물의 원형(이를테면, 부패되기 쉽거나 매우 연한 부분이어서 느린 지층형성의 과정에서는 흔적이 남기 어려운 부분까지도 포함한 상태)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것이 많은데, 이들은 모두 화석의 형성이 얼마나 짧은 순간에 이루어졌는가를 반증하고 있는 것이다. 즉 밀려드는 흙더미에 순식간에 파묻혀서 급격하게 굳어져서 암석이 되지 않고서는 그러한 화석은 형성되기 어렵다는 것을 의미한다.


실제로 발견되고 있는 화석들 가운데는 큰물고기가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고 있는 순간에 형성된 것이 있는가 하면, 큰 물고기의 위속에 아직 소화되지 않은 채로 그대로 화석이 되어버린 이중화석들, 새의 깃털의 윤곽이 선명하게 남아있는 화석 등이 있어서 이러한 추론을 뒷받침해 주고 있다. 그리고 놀라운 것은 발견되는 화석들의 연대를 측정해 보면, 거의 대다수가 어떤 한시기에 한꺼번에 화석이 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대부분의 화석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노아 홍수 기간에 한꺼번에 형성되었다는 해석이 더 타당성이 있다는 창조과학회의 주장에 신빙성을 부여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화석의 발견양태가 지층의 순서에 따라 마치 진화의 순서를 따르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에 대해서는 어떠한 평가를 할 수 있을까? 일단은 진화론적 지질체계를 세우는 과정에서 생기는 모순부터 지적해 보자. 지구의 어떠한 지역에서도 지질체계에서 언급되는12개의 지층이 일목요연하게 갖추어져 있는 곳은 발견되지 않는다. 어떤 한 지역에서 수 개의 지층을 분석하여 그곳에서 발견되는 화석의 순서에 따라 생물 진화의 순서를 정하고서 각 지층의 연대를 추정한 뒤에, 다른 지역에서는 특정의 화석만 발견되면 그 지층의 연대를 앞서의 지역에서 정한대로 추정해 버리는 식으로 세워진 것이 지질체계인 것이다. 결국 암석의 절대연대를 매번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지층에서 발견되는 화석의 순서대로 상대적으로 암석의 연대를 추정하기 때문에 일종의 순환론적인 논리에 의해서 꿰어 맞춘 것이 지질체계인 셈이다. 


따라서 화석발견의 순서에 있어서 예외가 발견된다면 이러한 지질체계는 모두 무의미해진다. 그런데 우리는 지층의 순서에 따른 화석의 발견양태에서 무수한 예외를 발견하고 있다. 예를 들면,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신생대에서나 처음으로 지구에 등장한 것으로 되어 있는 식물의 꽃가루 화석이 발견되거나,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인간이 만든 것이라고 밖에는 달리 해석할 수 없는 점토로 만든 인형이 발굴되었다든가 하는 것들이다. 그리고 생물의 화석이 발견되고 있는 제일 밑의 지층인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분류학상의 목(目)에 해당되는 생물종에 있어서 적어도 하나 이상의 화석들이 발견되고 있다는 것들은 진화론적인 지질체계에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예외들이다. 


그리고 노아의 홍수와 같은 대격변에 의해서도 앞서 이야기했던 지층의 순서에 따라서 진화의 순서를 따르는 것과 같은 화석의 발견양태를 얼마든지 설명할 수 있다는 것도 주목할 만하다. 즉 단 한번의 홍수와 같은 대격변에 의해서 화석이 형성되었더라도 물에 잘 가라 앉거나 뜨는 정도에 따라서, 생물들의 서식장소, 그들이 갖고 있는 기동성과 지능에 따라서 지층에 파묻히는 순서가 결정되었다면, 지금의 화석발견 양태와 잘 맞아들어갈 것이라는 점이다. 따라서 화석의 발견양태에 있어서의 많은 예외를 함께 고려해 볼 때, 노아홍수의 사실성에 더욱 신빙성이 부여된다고 하겠다.


이외에도 대규모의 석탄층과 유전, 화석무덤, 다지층 나무화석 등 현재 우리들이 결과로서 보고 있는 지구의 지질학적인 구조는 노아홍수와 같은 대격변에 의해서만 설명될 수 있는 것이다. 성경의 기록이 사실의 기록이라면 이러한 일치는 당연한 것이다. 따라서 하나님의 창조행위와 심판의 행위를 부인하는 진화론은 많은 모순을 드러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결국 화석의 기록은 진화의 기록이 아니라, 하나님의 심판에 의한 기록인 것이다.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화석 순환논법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1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살아있는 화석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2


제 97호 [1996. 5~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kacr.or.kr/databank/document/data/fossil/f1/f11/f11c10.htm ,

출처 - 창조지

구분 - 2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61


미디어위원회
2004-07-23

화석과 지층 암석들의 연대 : 순환논법 

(Fossils And Rocks : Circular Reasoning)


     진화론적인 사기가 이것으로 충분하다. 즉, 진화론자들은 화석의 연대를 화석이 들어있는 암석에 의해 결정한다. 그리고 암석의 연대는 그 안에 들어있는 화석에 의해서 결정한다. 진화론은 신화이다.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했다. 분명한 증거들이 그것을 말하고 있다. Creation-Evolution Encyclopedia는 당신에게 창조의 과학적 사실들을 알려줄 것이다.


 내용 - 화석들과 지층 암석들의 연대 : 순환논법

1. 순환논법이란 무엇인가?
- 그것은 진화이론의 기본 원리이다
2. 진화론자들은 문제를 피하는 방법을 알지 못한다. - 그들은 그들의 이론을 지탱할 다른 어떠한 방법도 가지고 있지 않는다
3. 순환하면서 가기 - 돌고 도는 것.
4. 결론 - 그것은 모두 커다란 원안에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

 


1. 순환논법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진화이론의 기본 원리이다.

 '순환논법(Circular reasoning)' 이란 A가 B를 입증하는데 사용되고, 다시 B가 A를 입증하는데 사용되는 잘못된 논리적 방법을 말한다. 이것은 또한 '순환되는 이유(reasoning in a circle)' 라고도 말해진다. 그것은 'a circle in a proof' 라는 뜻을 가진 라틴어 'circulus in probando' 라는 구절로 일백 년 이상 전부터 묘사되어 왔었다.

진화론의 이론을 지지하는데 이러한 순환론법의 여러 형태들이 발견된다. 이것들 중 하나가 지층과 화석의 연대측정에서 볼 수 있다. 즉 ”화석은 그들이 들어있는 지층의 종류에 의해서 연대가 결정되고, 다시 지층은 그 속에서 들어있는 화석에 의하여 연대가 결정된다” 는 것이다. 또 다른 진화론적 순환논법은 ”화석과 암석은 진화론에 기초하여 해석된다. 그리고 그 진화론은 다시 화석과 암석에 의한 해석으로 입증된다.” 는 것이다. 이 Encyclopedia의 여러 곳에서 (예를 들어 생명의 기원, 유전학, 돌연변이 등에서) 우리는 이 순환논법이 다른 진화론적 증거들에 대하여 사용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의 이론은 거의 전부 이 순환논법에 의존한다.

우리가 아래에서 살펴볼 것과 같이, 이 순환논법은 지질학적 믿음의 가장 기초되는 기둥이라는 것을 지질학자들도 인정하고 있다. 예를 들어 1979 인터뷰에서 뉴욕의 고생물학자 Dr. Donald Fisher는 ”당신은 화석들의 연대를 어떻게 결정하는가?” 라는 질문에 ”화석이 발견된 암석이 캄브리아기 암석이기 때문이다” 라고 말하자, 다시 Luther Sunderland가 이것은 순환논법이 아니냐고 묻자, ”물론이다. 그 밖의 방법으로 어떻게 연대를 결정할 수 있겠는가?” 라고 하였다. (Bible Science Newsletter, December 1986, p. 6.)

지층암석들로 화석들의 연대를 결정한다. 그러나 화석들은 더욱 정확히 지층암석의 연대를 결정하고 있다. 층서학(stratigraphy)는 이러한 종류의 논법을 피할 수 없다. 왜냐하면 순환이라는 것은 시간 스케일의 유도로 태어났기 때문이다.” - J.E. O'Rourke, 'Pragmatism vs. Materialism in Stratigraphy,' American Journal of science, January 1976.

시카고 현장박물관의 고생물학 책임자도 이 문제가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지질학적 시대의 구분시 이 순환이론이 포함되고 있다는 것을 어느 정도 인정할 수 밖에 없다.” - David M. Raup, 'Geology and Creationism,' Field Museum of Natural History Bulletin, March 1983, p. 21.

 

2. 진화론자들은 이 문제를 피하기 위한 방법을 알지 못한다.

그들은 그들의 위치를 지탱할 수 있는 다른 그 어느 방법도 가지고 있지 않다.

Ager는 이 문제를 이렇게 탄식하고 있다 :

”그것은 층서학적 고생물학의 고전 방법들에 의해서 용이하게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만약 우리가 각 암석지층의 이론을 화석의 증거로 말하고, 다시 화석을 암석지층 이론의 증거로 동일하게 말한다면, 명백히 우리는 불가능한 순환주장에 의해서 우리 자신이 위치한다고 할 수 밖에 없다.” - Derek V. Ager, The Nature of the Stratigraphic Record (1973), p. 62.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러한 딜레마로부터 그들 자신을 구해낼 분명한 대답을 하지 않는다.  

Kitts가 말하는 것은 진화론을 받아들인데서 기인한다 :

”그러나 순환논법의 위험성은 아직 존재한다. 대부분의 생물학자들에게서 진화 가설을 받아들이는 가장 큰 이유는 그것을 수반하는 몇몇 이론을 허락하였다는 것이다. 거기에는 또 다른 어려움이 있다. 국소적인 부분을 넘어 생물학적 사건들의 일시적인 순서는 매우 중요한 고생물학적 관련을 포함하고 있다. 이것은 지질학적 역사에 있어서 유기 생명체의 비반복성을 필연적으로 전제하여야 한다. 이 가정에는 여러 정당성이 있으나, 거의 모든 고생물학자들은 진화가설을 인정하고 있다는 것이다.” - David G. Kitts, 'Paleontology and Evolutionary Theory,' in Evolution, September 1974, p. 466.

이 딜레마에 확실한 대답은 나오지 않고 있다.

”지적인 전문가들은 암석의 연대측정에 화석을 사용하고, 화석의 연대측정에 암석을 이용하는 순환논법에 대해 오랫동안 의심을 하여왔다. 지질학자들은 그러한 설명이 설득력이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리고 오랫동안 그러한 일들이 가져올 많은 문제점들을 느끼면서도, 좋은 대답을 생각하기 위해 결코 고민하여 오지 않았다. 이것은 매우 고집이 센 독선으로 생각된다.” J.E.O'Rourke, 'Pragmatism vs. Materialism in Stratigraphy,' American Journal of Science, January 1976, p. 48.

 

3. 순환하면서 가기.

돌면서 돌면서 우리는 간다.

West는 그 이론은 화석의 해석에 기초하고, 화석의 해석은 그 이론에 기초한다고 설명한다.

”화석의 기록은 대부분의 과학자들이 기록한 것과는 반대로 진화에 대한 다윈의 이론을 지지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진화이론은 우리가 화석기록을 해석하는데 사용한 이론(여러 개가 있음)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함으로서 화석기록이 이 이론(진화론)을 지지한다고 말한다면 순환논법이라는 모순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 Ronald R. West, 'Paleontology and Uniformitarianism,' Compass, May 1968, p. 216.

그 이론은 암석지층과 그 안의 내용물을 설명한다. 그리고 다시 그들 내용물들은 그 이론을 설명한다.

”물질 몸체들은 한정되어 있고, 지층 단위는 범위에 있어서 전 지구적이지 않다. 그러나 층서학은 전 지구적인 분류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특별한 것들은 어느 정도 보편적으로 펼쳐져 있어야 한다. 여기에 평범한 유물론은 물리적 성질에 의해서 확인된 단위 시스템을 만드는 것을 그만두게 하였고, 뒤따른 변증법적 유물론은 시대 단위를 시작하게 하였으며, 물질 몸체들은 불완전한 표본으로 간주되게 되었다. 이것이 순환논법에 대한 의심이 스며들어오게되는 장소가 되었다. 왜냐하면 시대 단위는 지질주상도로부터 추론되었다는 것과 그것이 함께 지층단위를 만들게 되었다는 것은 문외한의 주장처럼 생각되기 때문이다.” - J.E.O'Rourke, 'Pragmatism vs. Materialism in Stratigraphy,' American Journal of Science, January 1979, p. 49.

생물체들의 조상과 후손이 있다는 생물체의 연속성이 이론적 지질시대와 지층암석의 연속성을 둘 다 입증하고 입증된다.

”계통발생학을 표현하기 위해, 조상과 후손이 연속성이 있다는 가정을 사용하는데, 이것의 사용시 가장 어려운 점은 생물층서학적 자료들이 자주 초기 평가시에 형태(morphology)와 연결되어 사용된다는 점이다. 이것은 분명한 순환논리이다.” - B. Schaeffer, M.K. Hecht and N. Eldredge, 'Phylogeny and Paleontology,' in Dobzhansky, Hecht and Steere (Ed.) Evolutionary Biology, Vol. 6 (1972), p.39.

North에 따르면 지층은 어떤 순서를 가지고 있음이 틀림없기 때문에, 지층속의 화석들은 연대를 결정할 수 있다는 이론이 먼저 나오게 되었다. 그리고 이어서 지층암석속의 화석들은 그것이 들어있는 암석의 연대를 결정할 수 있다는 이론이 나왔다.

”고생물학적 시간 스케일은 지층누중의 법칙에 바로 얹혀져 있다. 이 논쟁의 여지가 없는 기초로부터 고생물학자들은 1세기 이상 모든 층서학적 구조의 결정자(arbiter)가 되었다. 지질학자들이 없었다면, 지층누중의 법칙은 판독할 수 있는 지질학적 구획들의 존재를 전제로 했었고, 그리고 지질학적 각 구획들은 꼭대기와 바닥을 가져야만 한다는 것을 전제했었다. (모든 화석 지층들은 동일함에 틀림없고, 꼭대기와 바닥을 갖고 있다.) 고생물학적 연속성은 수많은 구획들과 지질학자들에 의해서 현장에서 확립되어진 꼭대기와 바닥들로부터 함께 접합되었다.”

”고생물학자들의 권위적인 바퀴는 그들이 스스로 꼭대기와 바닥을 결정하여 화석을 정한 것을 사용하여, 이 과정을 역으로 돌렸을 때 완전한 원을 돌게 되었던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그들은 층서학적 순서와 그것들 간의 간격들을 완전히 지배하게 되었고, 모든 분야의 기초가 되어버렸다.” - F.K.North, 'the Geological Time Scale,' in Royal Society of Canada Special Publication, 8:5 (1964). [The order of fossils is determined by the rock strata they are in, and the strata they are in are decided by their tops and bottoms - which are deduced by the fossils in them.]

연대는 진화론에 기초한 화석에 의해서 결정된다. 그리고 화석은 연대를 결정한다.

지질학적 연대는 퇴적암석에 들어있는 화석에 의해서 결정된다. 화석기록은 진화론의 주요한 증거로 제공된다. 이것은 이어서 지질시대의 순서가 세워지게 되는 기본적 철학이 되었다. 그래서 진화-화석-지질시대 시스템은 단단히 묶여진 소포처럼 하나의 닫힌 원이 되었다. 하나는 다른 하나와 같이 가는 것이다.” - Henry M. Morris, The Remarkable Birth of Planet Earth (1972), pp. 76-77.

 

4. 결론

그것은 모두 하나의 큰 원(circle)임을 부정할 수 없다.

”엄밀하게 철학적인 입장에서 말하면 지질학자들은 순환되는 주장을 하고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 생물체의 연속성은 암석에 묻혀있는 잔해물에 대한 연구 이론에 의해서 결정된다. 그리고 암석의 상대적 연령은 암석에 갇혀있는 생물체의 잔해물에 의해서 결정된다.” - R.H.Rastall, article 'Geology,' Encyclopedia Britannica, Vol. 10 (14th ed.; 1956), p.168.

지층의 연대 결정은 순환논법을 피할 수 없다. (왜냐하면 진정으로 지층의 연대는 사실이 아니라 이론으로부터 왔기 때문이다.)

지층암석들은 화석들에 의해 연대가 결정된다. 그러나 화석들은 더욱 정확하게 지층암석의 연대를 결정한다. 층서학이 이러한 시간 개념의 사용을 단지 주장한다면, 그것은 이러한 종류의 순환논법을 피할 수 없다. 왜냐하면 순환이라는 것은 시간스케일의 변형으로 태어났기 때문이다.” - J.E. O'Rourke, 'Pragmatism vs. Materialism in Stratigraphy,' American Journal of Science, January 1976, p.53.

Azar는 도움을 요청하는 신음을 토해냈다.

”권위주의자들이 유지하고 있는 것은 진화론은 지질학에 의하여 기록되었고, 반면에 지질학은 진화론에 의해 기록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순환 주장이 아닌가?” - Larry Azar, 'Biologists, Help!' Bio-Science, November 1978, p.714.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www.sdadefend.com/pathlights/ce_encyclopedia/Encyclopedia/12fos01.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Encyclopedia

Sean D. Pitman M.D.
2004-07-22

화석들의 방향성 

(Fossil Orientation)


정상정인 진화론적 그림에서 기대하는 것과 다르게, 화석화된 나무들에서 발생된 것들은 매우 흥미롭다. 유행하는 오늘날의 과학적 사고에 따르면, 많은 화석화된 나무들은 땅 위에 쓰러져서, 또는 자라던 상태에서 선채로 자연스럽게 묻혔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거의 모든 화석화된 나무들에서 나타나는 독특한 것은, 나무들은 뿌리(roots)와 가지(branches)들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껍질(bark)도 일부만을 가지고 나타난다는 것이다.1, 3 또한 쓰러져 있는 것들과 수평적으로 놓여져 있는 것들은 그들 자신이 같은 방향(same direction)을 향하고 있다는 것이다.1, 3또한 많은 화석화된 바다조개들이나 나뭇잎들도 화석 기록을 통하여 서로가 비교적 방향성(orientation)을 가지고 정렬되어 있다는 것이다. 오늘날 숲 속의 나무들은 그들이 쓰러질 때, 스스로 정렬되지 않는다.

 

그들이 쓰러졌을 때, 쓰러진 방향은 통계적 차이를 보이지 않으며, 무작위적으로 쓰러진다. 그러나 화석화된 나무에서는 그렇지 않다. 화석화된 나무들은 모두 줄을 서(line up) 있다. 심지어 수직으로 서있는 것까지도 특별한 정렬을 하고 있다.1 이들 나무들이 모두 그들의 뿌리들, 가지들, 그리고 껍질들을 잃어버리고, 지층 속의 서로 다른 나무들이 같은 방향으로 줄을 서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세인트 헬렌산의 분출로 인한 홍수 동안, 나무들에게 정확히 이와 같은 일들이 일어났다. 나무들은 그들의 뿌리, 가지, 껍질들을 모두 잃어버렸고, 대체적으로 모두 같은 방향을 향하고 있었다. 심지어 스프릿 호수에 수직으로 묻히는 것에서까지 그랬다.


화석화된 나무들은 전 세계적으로 발견된다. 그리고 그들 모두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 있다. 과학자들은 아리조나의 국립 화석림(National Petrified Forest)에서 숲을 이룬 화석나무들은 일반적으로 뿌리나, 가지, 껍질들을 가지고 있지 않는다는 사실로부터, 이 화석나무  '숲(forest)”은 현재의 위치로 '흘러(washed)” 내려왔다는 것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3 그것들 모두는 마치 어떤 종류의 격변 동안에 모두 함께 있었던 것처럼 보인다. 이것은 이들 화석림을 방문하는 누구에게나 분명히 보여지고 있으며 확인할 수 있다.1


그러한 흐름에 의한 정렬은 가끔 수십만 평방마일의 광대한 지역에서 화석들의 정렬로 관찰되며, 전체 화석 기록을 통해서 발견된다. 비록 모든 화석들이 흐름에 의한 정렬을 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상당한 퍼센트의 화석들이 그러한 흐름에 의한 정렬을 보여주고 있다. 분명히 화석 기록을 통해서 발견되는 그러한 거대한 스케일의 화석들의 정렬은, 매우 느린 퇴적과 매몰과는 일치하지 않는다. 그것은 거대하고 대대적인 홍수 또는 일련의 전 지구적인 격변 시에 발생하는 격렬한 퇴적물의 흐름에 의한 빠른 매몰과 일치하는 것이다.

 

 

References

1. Veith, W. J., Amazing Discoveries Video Series, 2000.  http://www.amazingdiscoveries.org 

2. National Geographic On Assignment, Lucy the T-rex, 2000.

3. Miller, Alisa C., Fossilized Trees of Petrified Forest National Park, from the website: www.geo.arizona.edu, Nov. 22, 1998.

 

(http://www.rae.org / 'The Fossil Record” 중에서)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naturalselection.0catch.com/Files/fossilrecord.html ,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2002. 4. 2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112


이재만
2004-07-06

무척추 동물의 조상은?


      진화론자들은 생명체가 박테리아와 같이 현미경 하에서나 볼 수 있는 단세포 형태부터 시작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러한 단세포 생물이 해파리, 해면동물, 조개, 바닷가재, 삼엽충, 불가사리와 같은 더 복잡한 무척추동물로 진화되었을 것으로 믿는다.


이렇게 믿는 이유는 진화론자들이 본격적으로 생물이 시작되었다고 하는 시기가 6억년 전에 형성되었다고 하는 고생대 캠브리아기 (이러한 연대와 시대는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진화론에 기초한 구분인데, 편의상 그대로 사용하기로 한다)인데, 그 모양이나 복잡한 정도가 오늘날의 것과 다름없이 완벽한 모습을 보여준다.


캠브리아기 이전을 선(先)캠브리아기 암석이라고 하는데, 이 시기에는 실제적인 화석이 발견되지 않는다. 어째서 선캠브리아기에서는 화석이 발견되지 않다가 캠브리아기 암석에서 갑자기 수많은 화석들이 동시에 발견되는 것일까? 진화론자들의 예측이라면 위에 언급된 복잡한 무척추동물 이전에 수많은 단세포 동물이나, 단세포 동물에서 이들 무척추동물을 잇는 화석들이 충분히 발견되어야 한다. 그런데 이러한 중간 화석들은 나타나지 않고 갑자기 완전한 모습들의 해면, 삼엽충, 해파리, 해삼, 완족류 등의 수많은 무척추동물의 화석밖에는 찾을 수 없다.


언젠가 선캠브리아기의 암석에서 박테리아와 해초 화석이 함께 발견되었다고 게재된 적이 있다. 그렇지만 이들이 위에 언급된 무척추동물의 조상이라는 증거는 전혀 없다. 늘 해초는 해초이고, 해면은 해면, 삼엽충은 삼엽충이다. 증거를 보자면 언제나 처음부터 어떠한 생물은 그와 동일한 조상에서 시작했다고 밖에는 설명할 수 없다. 이는 창조모델과 정확히 맞아 떨어진다.


무척추동물에서 어류의 진화는 어떠한가? 중간에 어떠한 형태의 화석도 발견된 적이 없다. 무척추동물과 어류는 얼마나 큰 간격인데, 이들 간에 어떠한 화석도 기록되지 않았단 말인가? 화석의 증거는 수많은 종류의 어류 화석들이 모두 완전한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무척추동물과는 뚜렷한 차이를 보여준다.


어류와 양서류, 양서류와 파충류, 파충류와 조류 또는 포유류, 모든 화석들은 언제나 그 중간의 모습은 보여주지 않고 완전한 모습만을 드러낸다. 누군가가 처음부터 그 모습 그대로 창조하였었다는 듯이…


진화론은 믿음이다. 창조론보다 더 큰 믿음이 필요한 믿음이다. 증거에서만 보더라도, 진화론을 세우는 것은 하나의 우기기다. 이는 단지 믿음만이(증거 없는) 필요하다. 이는 진화의 역사는 없었기 때문이다. 반면에 창조의 관점으로 처음부터 '종류대로' 창조하신 사실을 염두에 두고 보자면 너무나 당연한 결과이다. 이는 창조의 역사는 사실이기 때문이다. 당연한 것을 당연치 않다고 우기는 진화론자들의 모습과 또한 이러한 말도 안되는 것을 초등학교에 들어서자마자 마치 진리인양 배우고 있는 현실을 보면, 그 뒤의 배후 세력을 감지할 수 있다.

 

'거짓말하는 자가 누구뇨?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뇨?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요일2:22) 바로 거짓말만 하는 사탄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084


Encyclopedia
2004-07-05

화석과 지층 3 

(Fossils and Strata)


내용 - Fossils and Strata 3
1. 석탄 (coal) - 석탄은 어디서 유래했는가?
2. 지층에 관한 5가지 근본적 문제점 - 암석지층에 관한 진화론이 붕괴될만한 근본적인 문제점들이 있다.
3. 지층의 문제점에 대한 요약 - 진화론적 지층이론이 허구인 13 가지 이유.

 

1. 석탄(coal).

석탄은 어디서 유래했는가?

 석탄은 무엇인가? 석탄은 고대에 묻혀진 식물로부터 유래했으며, 석유는 동물로부터 유래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둘 다 오늘날 상당한 양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과거 어느 때에 빠르게 묻힌 식물과 동물의 유기체가 석탄과 석유를 만들었다.


석탄이 홍수동안 만들어졌다는 증거들.

  석탄은 식물체가 묻히고, 그 위로 덮힌 침전물의 무게에 의해서 압력과 열을 받을 때 만들어진다. 몇몇 석탄층은 9~12m 두께, 90~120m 넓이로 형성되어있다. 거대한 숲이 석탄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빠르게 묻혀야한다. 그러한 석탄층을 형성할 수 있는 오늘날의 상황은 발생하지 않는다. 그러나 진화론은 이 사실과 반대된다. 진화론은 식물이 죽어 땅에 떨어지고 여기서 조금 저기서 조금씩 쌓여 수백만년동안 퇴적물에 의해서 덮여지는 것을 요구한다. 그리고 그것이 석탄으로 변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지질학자들은 이것은 진실과 거리가 멀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거대한 석탄층은 홍수에 의해서 쓸려나온 엄청난 나무들이 빠르게 묻히고 압착될 때 만들어진다. 덧붙여 물고기, 연체동물 등과 같은 바다생물의 화석들이 석탄에서 흔하게 발견된다. 지층암석에는 많은 예에서 똑바로 선 나무들이 발견되어 왔다. 진화론은 이것을 설명할 수 없었다. 석탄층속 나무가지의 우묵한 부분에는 나무가 원래 자라던 곳의 물질과는 다른 물질들로 가득차 있다. 그것은 매몰 당시 이들이 이동해 왔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석탄은 지층 안에서 발견된다. 각 지층 사이는 다른 장소로부터 쓸려온 물질들로 구성되어있다 (모래, 진흙, 침니 등). 석탄층의 위, 아래 층은 숲의 토양에서는 자연적으로 볼 수 없는 진흙(clay)들을 발견할 수 있다. 그 진흙들은 나무와 함께 이동되어 온 것이다. 그 장소에 원래 있지 않던 큰 바위들이 자주 석탄층에서 발견된다. 석탄과 석유는 오직 화석이 발견되는 장소인 퇴적지층에서만 발견된다. 모든 증거들은 이 지층들을 쌓은 사건으로서 세계적인 홍수가 있었음을 가르치고 있다. 과학자들은 석탄과 석유는 빠른 매몰과 압력을 통하여 단기간에 생성될 수 있음을 발견했다. 당신은 석유의 기원에 관해서 우리의 책인 '화석과 지층'에서 알 수 있을 것이다.

 

2. 지층에 관한 5가지 근본적 문제점.

여기에 암석지층에 관한 진화론이 붕괴될만한 근본적인 문제점들이 있다. 화석에 관한 문제점들이 불충분하지 않지만, 지층에 관한 문제점들 또한 더욱 자세히 살펴보자.

1) 잘못된 위치에서 발견되는 화석들.

화석을 자주 진화하여 존재하여야 한다고 추정하는 지층보다 훨씬 아래서 발견된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을 3가지 중의 하나로 취급해 버린다. 그 증거를 무시하거나, 딱딱한 암석을 통과하여 흘러 내려갔거나, 밑의 지층속으로 미끄러져 들어갔다고 말한다. 어떻게 깨지기 쉬운 15cm나 되는 화석들이 암석을 통과하여 낮은 지층으로 이동할 수 있는가?      


2) 잃어버린 지층들

이것은 진화론적 지질학자들에게 매우 큰 비밀중의 하나이다. 당신은 진화론자들이 대중에게 가르키기를 원하지 않는 또 하나의 사실을 발견할 것이다.

진화론은 12 지층의 지질주상도가 있다고 가르친다 (신생대4기, 백악기, 페름기 등). 각각은 수백 수천만 년씩 지속됐다고 한다. 그리고 한 지층 후에 다른 지층이 만들어졌으며, 그리고 각 지층 안에 있는 화석 모두는 그 기간 동안 만들어 졌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전 세계 어느 곳에서나 대부분의 지층들이 사라졌다는 것을 당신은 알아야만 한다. 대부분의 시간들이 사라졌다. 21 개의 이론적 지층 중에 단지 2~8 개만이 발견된다. 가장 오래되었다는 고전적인 그랜드캐년에서도 12 개의 주요 시대중 반 정도 밖에 없다.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지층들은 그곳에 있어야만 한다. 어떻게 수백 수천만 년의 지층들이 사라질 수 있는가? 그러나 지층이 홍수 기간에 쌓였다면 이러한 상황들은 우리가 발견하기를 기대하는 것과 정확히 일치한다. 지층 구성물질들은 여기 저기서 밀려왔고, 그 결과 어떤 지역을 덮는 지층이 만들어졌으며, 이제는 멈췄다. 이러한 문제들을 과학자들은 '부정합(unconformities)'이라고 한다. 그들은 이것을 감히 '잃어버린 지층(missing strata)'이라 말할 수 없었던 것이다. 분명히 'fossil gaps' 뿐만 아니라, 'strata gaps'이 존재하는 것이다.


3) 지향사(geosynclines) 구조.

진화론은 '동일과정설(uniformitarianism)'을 가르친다. 이 이론은 모든 것이 항상 지금있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지구에 엄청난 격변이 발생했었다는 많은 증거들을 발견한다. 그 격변은 세계적인 홍수였다. 그리고 이것을 지층을 쌓았을 뿐만 아니라, 비틀고 구부렸다. 이러한 휘어진 지층의 이름이 지향사 구조이다. 많은 장소에서 퇴적지층은 접혀지며 구부러졌다. 이러한 접혀진 몇몇은 비교적 작지만, 어떤 것들은 대량적이고, 지역에 따라 수 마일을 넘는다 (접혀진 산들도 있음). 다른 장소에서 지층의 각은 지구쪽으로 하향되어 있거나, 높은 산의 날카로운 능선을 넘어서 올라가 있다. 가끔 암석들은 그러한 구부러짐에 의해 수직으로도 서있다.


4) 거대 각력암(Megabreccias)

엄청난 홍수에 의해서 이동된 거대한 거력(boulders)들이 있다. 이들은 지층에 의해 둘러져 쌓여 있다. 진흙과 침전물들이 한 장소로 쓸려 내려왔고, 그때 표이석을 그 가운데에 던져 놓았다. 그리고 더 많은 진흙과 침전물들이 그 둘레를 덮었다, 지구상에 있는 많은 증거들이 홍수지질학과 일치한다. 그러나 진화론적 지질학과는 일치하지 않는다.


5) 충상단층 (overthrusts).

이것은 진화론자들이 그들의 이론을 방어하는데 절망할 수밖에 없도록 만드는 가장 이상한 문제이다. 충상단층은 진화론적 지질학을 폐기시킬 수 있는 많은 증거들 중에서 가장 충격적인 것이다. 만약 진화론이 맞다면 오래된 지층은 젊은 지층 아래에 반드시 놓여 있어야 한다. 그러나 그 이론이 틀렸다면 지층은 자주 혼동되어 있을 수 있다. 그런데, 지층이 뒤바뀌어 혼동되어 발견되는 것이 실제적으로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구상 모든 대륙의 모든 산악지역에서 오래된 지층이 젊은 지층 위에 올라가 있는 수많은 예들이 발견되고 있다. 밑에 있는 지층이 위에 쌓여져 있는 지층보다 오히려 수백만 년 젊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진화론자들은 이 상황을 충상단층 이라고 부른다. 그들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환상적인 해결방법을 고안해 냈던 것이다. 즉, 오래된 거대한 지층 덩어리가 젊은 지층위로 올라갔다는 것이다. 그런데 미끌어진 폭이 50, 100, 또는 100 마일을 넘는 것이다. 가끔 그것은 산을 거슬러 올라가야만 한다. 이러한 엄청난 충상단층의 면적이 몇몇의 경우 수백에서 수천 평방마일이나 된다. 우리는 산을 여기저기 불도져나 삽으로 이동시키는 것에 관하여 말하는 것이 아니다. 어떻게 엄청난 암석지층이 방해없이 움직일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는가?

진화론자들은 화석에 관한 그들의 이론을 방어하기 위해서, 이 신화를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그들이 화석이론을 잃어버린다면, 그들은 남는 것이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Heart mountain은 길이가 96km, 폭이 48km이고, 옐로스톤 공원의 북동쪽에 연해 있다. 이 지역안에는 50여개의 분리된 오래된 지층들이 2억5천만 년이나 젊은 지층위에 놓여져 있는 것이다. 지질학자들은 그 덩어리가 어디서 왔는지를 지적할 수 없다. 그러나 그들은 수백마일 떨어진 어떤 곳으로부터 미끄러져 왔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미끄러져 온 오래된 지층은 어떤지역에서는 매우 높은 곳에 위치한다. 그러므로 그것은 어떤 곳에서부터 밀려 올 때에 위쪽으로 미끄러져 올라가야만 한다.

루이스 충상단층이 또 하나의 예이다. 그것은 길이가 216km, 두께가 4.8km로 카나다 서부의 Glacier National Park 전체를 포함하고 있다. 

진화론자들에 의하면 스위스 알프스 산에서 유명한 마태호른산은 어딘지 모르는 곳으로부터 그곳으로 이동하여 왔다고 설명하는 것을 당신은 알고 있는가? 거기에는 젊은 암석 위 꼭대기에 오래된 암석이 놓여져 있는 것이다. 또 스위스에 미텐피크도 그러하다. 진화론적 지질학자들은 우리에게 그것은 아프리카로부터 이동해 왔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애팔래치안 산맥을 기억할 것이다. 이것은 카나다 동부로부터 알라바마 중앙까지 뻗쳐있는 거대한 산맥이다. 당신은 이 산맥이 대서양 바닥으로부터 밀려 올라와 젊은 지층위로 올라갔다는 설명을 들어 보았는가?

충상단층 이론이 바보스럽다는 것은 진실이다. 지층이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움직인다면 부서질 것이다. 여기에서는 대량적인 무게가 가해지면 부서지기 쉬운 암석을 말하는 것이다. 많은 부서짐과 갈라짐이 발생되어야만 한다. 그리고 과학자들은 그것을 분석해왔고, 그리고 발견했다. 그것은 다른 지층 위 아래로 부서짐 없이 움직일 수 없다는 것이다.

 

3. 지층의 문제점에 대한 요약.

여기에 진화론적 지층이론이 허구라는 열세가지 이유가 있다.

실제로 무엇이 일어났는가? 우리가 지층에서 발견하는 것은 홍수 지질학과 일치한다. 그 사실들을 살펴 보겠다.

1. 어떤 장소로 쓸려 내려온 동물과 식물의 덩어리들이 여기 저기서 발견된다.

2. 잃어버린 지층들이 모든 장소에서 발견되고, 지층들은 섞여있다.

3. 뒤틀리고 접혀진 산들과 같은 지향사 구조가 발견된다.

4. 어떤 장소에서 이동해온 거대한 표이석들이 발견되고, 그 둘레에 지층들이 퇴적되어있다.

5. 위 아래가 뒤바꿔진 충상단층이 발견된다.

6. 어떤 장소로 쓸려온 수직으로 서 있는 나무 둥치가 발견된다.

7 .맨 아래 지층에는 천천히 움직이는 바다생물들이 발견된다.

8. 천천히 움직이는 육상동물은 윗지층에서 발견된다.

9. 가장 높은 곳으로 날을 수 있었던 새들은 매우 적게 발견된다.

10. 높은 곳으로 피할 수 있었던 원숭이와 사람들도 매우 적게 발견된다.

11. 맨 아래지층에 갑자기 복잡한 생물체들이 매우 혼동스럽게도 나타난다.

12. 종들은 뚜렷이 구별되고, 분명한 종들이 발견된다.

13. 멸종되었다는 종들이 발견된다.

 

우리가 발견한 것은 모두 홍수지질학과 일치한다. 그것의 어떤 것도 진화론적 지질학과 일치하지 않는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pathlights.com/ce_encyclopedia/Encyclopedia/12fos04.htm ,

출처 - Encyclopedia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46


Encyclopedia
2004-07-05

화석과 지층 2 

(Fossils and Strata)


(1) 19 가지 기본적 문제점


여기에 진화론이 폐기되어져야 하는 지층의 진실들이 있다.

1. 가장 낮은 지층에서 발견된 생물도 매우 복잡한 구조를 갖고 있다. 놀라웁게도 가장 낮은 지층인 캄브리아기 지층에 문(phylum)에 해당하는 다양한 생물들이 발견되며, 이들은 매우 복잡하고 정밀한 내부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삼엽충 눈의 렌즈구조는 19세기까지 발견하지 못했던 매우 정교한 수학적 지식과 고도의 정밀기술을 필요로 하는 구조로 되어있다.   


2. 생명체들이 갑자기 출현한다. 화석을 함유하는 가장 낮은 지층은 캄브리아기 지층이다 (그 아래는 선캄브리아기 지층으로 바다 조류같은 것 이외의 화석은 발견되지 않고 있다).   캄브리아기 지층에서는 갑자기  1천여 종 이상의 다른 생물체들의 화석이 수십억 개가 나타나는 것이다. 이것을 과학자들은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이라고 부른다. 그들은 분명히 각각 다른 종들(species)이고, 그들의 조상이 될만한 것은 보이지 않는다. 주요한 생물체의 그룹(문)들 대부분이  (20개 이상의 문들이)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진화 이론과 맞지 않는다. 그러나 창세기 홍수 동안에 발생했다는 것과 일치한다. 예를들어 식물들이 윗지층에서 발견된다하더라도, 씨앗들은 아래지층에서 발견되어질 수 있는 것이다.  


3. 캄브리아기 지층 아래로 생물체가 없다. 캄브리아기 아래인 선캄브리아기 지층에는 기초적인 생물체가 발견되지 않고 있다. 그러나 그 윗지층인 캄브리아기에서 60cn 길이의 생물체를 포함하여 1500여종 이상의 생물체가 있는 것이다.


4. 중간형태의 종이 없다. 이것은 100년 이상 수많은 사람들이 지층을 발굴한 결과 내려진 가장 중요한 결론중의 하나이다. 각 종들(species)은 분명한 각각의 종들로 발견되어지며, 어떠한 중간형태의 종도 발견되지 않았다. 지금 1억개 이상의 화석들이 수천의 박물관과 수집가들에 의해 보관되고 있다. 진화론이 맞다면, 전이형태의 종이 대량적으로 발견되어야 한다. 그러나 아무것도 발견되지 않았다. 과학자들은 이 문제를 잘 알고 있다. 그들은 이것을 'fossil gaps' 이라 한다. 한 예가 오징어와 문어이다. 그들은 매우 복잡한 무척추동물이다. 그러나 그들은 대부분의 지층에서 발견되고 있다. 세밀한 연구가 이루어졌지만, 그들의 조상이 될만한 어떠한 전이형태의 종들이 발견되지 않았다. 어떠한 지층에서 발견되든지 간에 그들의 모습은 오늘날 살아있는 모습과 형태가 동일하다. 이러한 문제에 대한 또 다른 이름은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s)' 이다. 종들 사이를 연결해줄 전이형태의 종들은 사라졌다. 그들은 발견되지 않는다. 그들은 결코 발견될 수 없을 것이다.


5. 갑작스럽게 나타난다. 캄브리아기 지층의 화석기록에는 작고, 느리게 움직이는 생물뿐만이 아니라, 큰 생물들도 갑자기 나타난다. 그리고 그들은 나타날 때 갑자기 수십만 개로 나타난다. 또한 호랑이, 연어, 사자, 소나무, 매, 다람쥐, 말.. 등도 그들의 출현 지층에서 갑자기 나타난다. 그리고 항상 그들은 어디서부터 왔는지를 말해줄 수 있는 전이형태의 종은 존재하지 않았다.    


6. 모습이 현재와 변함이 없다 (stasis). 종의 안정성(Stasis)이란 말은 어떠한 형태를 변함없이 그대로 가지고 있다는 말이다. 각 생물체는 각각의 모습과 구조로 화석기록에서 처음 나타난 후, 수억 수천만년동안 지층속에서, 과거에 멸종되었건 현재도 살아 있건 간에 그 형태를 똑같이 유지하고 있다. 가끔 진화론자들은 수천만년 전에 멸종되었다고 말하곤 한다. 그러나 어떤 것은 살아서 발견되고 있다. 어떤 경우에서건 간에 생물체는 모습과 구조가 변하지 않았다.


7. 충분한 종들(species)이 발견되지 않는다. 진화론에 의하면 고대에는 변화된 수많은 종들이 있어야만 한다. 그러나 화석기록에서는 발견되지 않는다. 발견된 종들을 연결시켜줄 수많은 중간형태의 종들이 발견되지 않는다.


8. 오늘날보다 고대 생명체의 크기가 더 컸다. 이것은 좀 이상하지만 사실이다. 그리고 이것은 진화이론과는 맞지 않는다. 고대의 식물과 동물들은 오늘날에 비해 매우 컸고 큰 경향이 있다. 많은 예들이 있다. 그러나 멸종과 크기의 감소는 진화론과는 반대되는 현상인 것이다


9. 진화 생물계통나무(family tree)가 없다. 우리는 자주 생물들이 진화되었다는 진화계통수에 대한 그림을 보아왔다. 그러나 그러한 나무는 존재하지 않는다. 가지 끝은 여러 가지 종들을 나타낸다. 그러나 그 줄기와 몸통은 잃어버렸다.  


10. 지질주상도(geological column)가 없다. 지층 암석은 진화된 종들을 나타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주상도가 아니다. 지층은 잃어버렸고, 화석은 많은 지층에 함께 섞여 있는데 여기에는 표준화석도 포함되어 있다. 그것 모두는 거대한 혼동인 것이다.   


11. 엄청난 량의 화석들이 발견되고 있다.   이렇게 많은 량의 화석들이 발견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무한한 량의 화석들이 발견되고 있다. 오직 엄청나고 전 세계적인 대격변만이 이러한 상황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모든 증거들은 식물과 동물들의 막대한 화석 생성은 대홍수에 의해서 묻혀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입증하고 있다.


12. 지금은 만들어지지 않는다. 요즘 화석을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 많은 연구자들이 마른 땅과 습지 등에서 화석을 만들어 보고자 수많은 시도를 하여 보았다. 그러나 식물들은 썩어 버렸고 화석으로 만들어지지 않았다. 화석이 생성되기 위해서는 빠른 묻힘과, 거대한 압력이 필요한 것이다.


13. 빠르게 묻혔다. 화석들이 극도로 빠르게 묻혔다는 것은 분명하다. 한 물고기가 다른 물고기를 잡아 먹을려 하다가 같이 화석이 된 경우 등, 그러한 예는 무수히 많다. 빠르고 높은 압축이 발생했다. 상어가 0.64cm 두께로 납작하게 압착되어 발견되어졌는데, 꼬리는 완전히 서 있었으며, 죽거나 아팠던 것이 아니라 건강한 채로 빠르게 묻혀 화석이 되었던 것이다.  


14. 발자국 화석이 발견된다. 발자국 화석들이 많이 발견된다. 이 증거들은 세계적인 홍수를 가르키고 있다. 새들은 그들의 발자국이 있는 동일한 지층에 묻혀있다. 그러나 공룡이나 공룡이 아닌 파충류들은 그들이 발견되는 지층보다 아래 지층에 자주 발자국을 남기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홍수기간 초기에 발자국을 남겼고 후에 홍수에 의해서 묻혔다.   


15. 동물과 식물의 화석이 같이 발견되지 않는다. 진화론에서는 동물과 식물은 죽어 땅에 떨어져 화석이 된다고 가르치고 있다. 그러나 많은 지층에서 동물과 식물의 화석은 서로 분리되어 다른 지층에서 발견되고 있다. 동물과 식물은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서로 의존하기 때문에 각각 다른 시대에 따로 존재할 수 없다. 특별히 초식동물의 경우에는 식물이 없었으면 생존할 수 없기 때문에 더욱 그러하다. 이것은 동식물들이 대홍수에 의해 떠내려와 분리된채 화석이 됐다면 가능한 것이다.


16. 수천만년 전에 멸종했다는 생물들이 살아있다 (Living fossil). 다수의 생물들은 화석기록에서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이것을 진화론에서는 진화의 증거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것은 단지 멸종의 증거이지 진화의 증거가 아니다. 멸종된 생물의 많은 수가 수백만년전에 사라졌다고 말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의 뼈가 젊은 지층에서 발견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중 어떤 것은 오늘날에도 살아 있는 채로 발견되어지고 있다. 그들은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이라 불리워진다. 실러캔스(coelacanth) 물고기는 이중 하나이다. 이것은 약 7천만년 전인 백악기 이후에 멸종한 생물로서, 남아프리카의 깊은 물속에 살아 있다는 것이 알려지기 전인 1938년까지 백악기의 표준화석이었다. 각 지층 사이에 실제로 오랜 시간이 있었다면 7천만년 동안 실러캔스가 사라졌다 나타나는 것은 불가능하다. (각 종들은 살아 있거나, 멸종되었거나 둘 중의 하나이다. 만약 한 종이 멸종한 후 다시 똑같은 생물체로 복귀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러나 만약 지층이 전세계적인 홍수에 의해서 급격히 만들어졌다면, 그것은 단지 수천년 전이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이다. 지층은 분명히 짧은 기간안에 만들어졌다.    


17. 멸종된 공룡들. 진화론자들은 진화의 강력한 증거로 공룡을 들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오래 전에 생물체가 죽었다는 것을 단지 보여줄 뿐이다. 멸종은 진화가 아니다. 공룡이 진화를 증거하기 위해서는 진화 도중의 중간형태의 조상들이 발견되어져야만 한다. 그러나 다른 생물들과 같이 공룡도 분명한 종(species)이었다.   


18. 화석과 지층의 어느 것도 오래되지 않았다. 각 지층에 있는 화석들은 과학자들에 의해 C-14 측정에 의해 분석되어졌다. 과학자들은 모든 지층에서 분해되기 쉬운 아미노산을 발견하곤 충격에 빠졌다. 이것은 화석을 갖고 있는 모든 지층은 최근에 만들어졌으며, 그것도 동시에 만들어졌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1억8천만년에서 1억3천5백만년전 쥐라기 지층에서 발견된 바다조개(seashells)에서는 아미노산과 단백질이 아직도 남아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즉 이 바다조개는 수천년 이상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19. 오래된 지층에 사람과 사람의 흔적이 남아 있다. 인류는 과거 200만년전 출현했다고 추정하고 있다. 그러므로 신생대 4기 지층에서만 발견되어야 한다. 그러나 사람의 화석들은 수억 수천만년된 여러 다른 지층들에서 발견되고 있다. 사람의 발자국이 캄브리아기 지층에서도 발견되었다. 이러한 사실들은 진화론에 강력히 위반되는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pathlights.com/ce_encyclopedia/Encyclopedia/12fos03.htm ,

출처 - Encyclopedia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45


Encyclopedia
2004-07-05

화석과 지층 1 

(Fossils and Strata)


      암석지층 속에서 진화의 변화를 증거하는 것은 없다. 이것은 진화론자들이 감추고 싶어하는 가장 큰 비밀중의 하나이다. 이 글을 읽어보고 진실을 배우기 바란다. 진화론은 신화이다.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했다는 수많은 증거들이 있다. 그 밖의 것으로 산처럼 많은 증거들을 설명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이것은 과학 대 진화이다. Creation-Evolution Encyclopedia는 당신에게 창조과학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려줄 것이다.


내용 : 화석과 지층 1

1. 진실을 말하기 위한 시간 - 화석과 지층의 속임수를 드러내는 시간.

2. 이론의 배경 - 당신이 알아야만 하는 몇가지 사실들.

3. 충분한 증거들은 있는가 - 수백만 개의 화석들이 발견되고 분류되었지만 모두 분명한 종들이었다.

4. 지층과 화석의 연대측정 - 지층은 화석에 의해서, 화석은 지층에 의해서 연대가 결정되는 순환논법이 사용되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이론에 의해서 결정되었다.  


 

1. 진실을 말하기 위한 시간.

화석과 지층속에 숨겨져 있는 속임수와 관계되어 있는 시간(time).

지층과 암석에서 발견되는 화석이 진화가 과거 수백만 년 동안 일어났다는 것을 입증한다고 감히 떠들고 있는 진화론자들을 볼때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진실로 연구자들은 식물과 동물에서 진화론적 변화가 일어났다는 어떤 한 가지의 증거도 발견하지 못했던 것이다. 덧붙여서 또 하나의 놀랄만한 사실은 퇴적지층이나 암석들은 우리의 지구에 오랜 시간이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을 강력히 지지한다는 것이다. 대중들은 진실된 이야기를 들어야만 한다.

여기에서 이러한 사실들에 대해 간단히 검토해 보겠다. 더 많은 정보는 'Fossils and Strata' 책에서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지층은 창세기의 홍수가 실제 있었으며, 화석들은 그들 자체가 분명히 종의 진화가 일어나지 않았음을 강력히 말하고 있음에도, 진화론자들은 그 사실을 감추고 있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단지 시간적인 배열만을 주장하여 왔는데, 그것은 실제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단순한 이론에 불과했던 것이다. 이러한 사실들을 살펴보자.

 

2. 이론의 배경.

당신이 알아야만 하는 몇가지 사실들.

먼 과거에 진화가 실제로 일어났다면, 화석들은 진화론자들에게 진화론을 입증시킬 수 있는 유일하고 실제적인 증거가 될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이론이 틀렸음을 입증하는 엄청난 양의 화석들이 발굴되었다. 화석은 지구상에 살았던 생물체 즉 동물과 식물의 잔존물이다. 이러한 화석들은 껍질, 이빨, 뼈, 두개골, 발자국, 새발자국, 꼬리흔적, 빗방울자국... 등이다. 이들은 퇴적암에서 발견된다. 퇴적암은 물에 의해 퇴적되어 다져진 침전물(모래, 자갈, 진흙 등)에 의해 만들어지는데, 시루떡처럼 층을 이루어 쌓여진 후 암석층으로 딱딱하게 굳어진 것을 말한다. 퇴적암은 화석을 가지고 있으며, 화석이 풍부한 암석인 것이다.


극히 중요한 사실

생물의 진화가 사실이라면 화석은 한 종이 다른 종으로 진화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정적 증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진화론자들에게는 극도로 중요하다. 화석증거들은 진화가 과거에 일어났는지 아닌지를 결정지을 수 있는 것이다. 유전학적 그리고 돌연변이적 사실들에 의해서도 진화가 지금 일어나고 있는지 아닌지를 밝힐 수 있는데, 유전학과 돌연변이로 부터의 증거들에 의하면 진화는 오늘날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화석으로부터의 증거는 이제 진화론자들에게 남겨져 있는 유일한 증거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이 글에서 우리는 과거의 어떠한 시대에서건 한 생물이 다른 생물로 변하지 않았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동일과정설

진화론의 기본 이론인 동일과정설은 모든 일들이 현재에서 일어나는 것과 똑같이 동일하게 과거에도 일어났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다. 다시말해, 진화론자들은 과거에 지층을 만들었고, 지층속에 동물과 식물을 묻어 화석화를 일으킨 거대한 홍수와 같은 어떠한 격변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본 글에서 제시하는 증거들은 분명히 그러한 주장은 잘못되었음을 입증하고 있다.


캄브리아기의 폭발.   

이것은 중요한 요소이다. 지층의 가장 바닥층(가장 오래된 지층이라 상상함)을 캄브리아기 지층이라 하는데, 많은 종류의 화석들이 그곳에서 갑자기 출현하는 것이다. 그들중 상당수는 매우 복잡한 기관을 가지고 있다. 흔히 발견되는 삼엽충은 매우 정교하고 복잡한 렌즈구조의 눈을 가지고 있다. 진화이론에 의하면 바닥 지층에는 한 두 종류의 간단한 구조를 가진 생물이 있어야만 하는 것이다.      


창세기 홍수.

지층과 그 속의 화석이 어떻게 생겼을까? 하는 의문에 대한 해답은 성경의 첫 번째 책인 창세기 6~9장에서 얻을 수 있다. 갑작스럽게 전세계적으로 홍수가 발생했다. 이것은 엄청난 진흙과 침전물들을 퇴적시켰을 것이고, 식물과 동물들을 묻었을 것이다. 먼저 가장 아래 지층에는 낮은 지역(바다)에 살았거나 천천히 움직이는 생물들이 묻혔을 것이고, 윗 지층에는  높은 지역(육지)에 살았거나 빨리 움직일 수 있는 생물들이 묻혔을 것이다. 이것은 크고 강한 생물들이 주로 윗지층에서 발견되는 이유를 설명해 준다. 이것은 또한 인간의 화석이 지층에서 거의 발견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그들은 산꼭대기 등으로 피할 수 있었으며 퇴적물 위에서 익사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3. 결론을 내리기에 충분한 증거들이 있는가?

수백만 개의 화석들이 발견되고 분류되었지만 모두 분명한 종들이었다.

이것은 결정적인 질문이다 : 우리가 확고한 결론을 내릴 수 있도록 충분한 화석과 지층의 증거들이 있는가? 답은 있다 이다. Kier에 의하면 지구상에 박물관과 수집가들에 의해 보관된 화석들은 1억 개를 넘는다고 한다. 지질학자들은 19세기 초부터 지속적으로 땅을 파 화석을 발굴해 왔다. 만약 진화론적인 생각이 옳았다면 그것을 지지하는 화석들이 지금에는 발굴됐어야 한다. 현재까지 전이형태(한 종에서 다른 종으로의 진화시 중간동물)의 화석들이 발견됐어야만 한다. 그러나 이러한 증거는 발견되지 않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물고기가 진화로 태어나려면 1억 년은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물고기와 이전 동물 사이의 수천의 전이형태의 동물이 발견되어야만 한다. 예를 들어 진화론자들은 소와 같은 육상동물이 다시 바다로 돌아가 고래가 되었다고 가르치고 있다 (웃지 말라. 이것은 그들이 믿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두 동물 사이에 수천의 중간동물이 있어야만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그러한 동물은 화석 기록에서나 오늘날의 바다에서나 어디서도 발견할 수 없는 것이다.

 

4. 지층과 화석의 연대측정

지층은 화석에 의해서, 화석은 지층에 의해서 연대가 결정되는 순환논법(circular reasoning)에 의해 지층과 화석은 연대가 결정되고 있는 것이다.   

암석과 화석의 연대는 어떻게 측정될까? 진화론자들이 쓴 글들을 읽어보면, 지층과 화석들은 수억 수천만년 되었다는 분명한 증거가 있다고 가르치고 있다. 자 이제 이 문제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알아보자. 지층과 화석의 연대를 측정하는 정확한 방법은 무엇일까? 한 마디로 말한다면, 진화론적 과학자들은 암석의 연대를 화석으로부터 정했고, 화석의 연대는 자기들의 이론에 의해서 정했던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단지 소수의 화석만이 발견되었던 100년도 넘는 이전에 거의 모든 연대를 결정해 버렸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매우 놀랄만한 일인데, 이것이 사실이라는 것이다.


실제 역사.  실제 역사는 단지 4,500년 정도이다. 그 이전의 역사는 추측일뿐이다. 여러 연대측정방법들 예를들어 C14 시계나 방사선동위원소를 이용한 연대측정법 등은 매우 중대한 결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역사는 그리 길지 않을 수 있다. 


모양에 의해서 연대가 결정되지 않는다. 지층은 모양에 의해서 연대가 결정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모든 종류의 암석들이 모든 지층에서 발견되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암석들은 함유한 광물, 금속, 석유 등에 의해 연대가 결정되지 않는다.  위치에 의해서 연대가 결정되지 않는다. 지층은 그들의 구조, 균열, 단층, 중첩 등이 발견되는 위치에 의해서 연대가 결정되지 않는다.


수직적 위치에 의해서 연대가 결정되지 않는다. 지층은 젊은 지층이 오래된 지층 아래에서 발견되더라도 배열순서에 의해서 연대가 결정되지 않는다.


방사성동위원소에 의해서 연대가 결정되지 않는다. 방사성연대측정 결과가 매우 불일치 한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지층의 연대가 방사성동위원소의 반감기를 이용한 연대측정에 의해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 때에 별로 놀라지 않는다.  


암석은 보통의 화석에 의해서 연대가 결정되는가? 똑 같은 화석이 많은 다른 시대의 지층속에서도 나오고 있다. 화석의 99.8%는 연대측정으로 사용되지 못한다 왜냐하면 많은 다른 지층속에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암석은 무엇으로 연대를 측정하는가?   


암석은 극소수의 표준화석(index fossils)에 의해 연대가 결정된다. 모든 진화론적 지질학이 단지 몇 개의 소수의 화석에 의해서 결정되어졌다는 것은 믿을 수 없는 것 같지만 사실이다. 각 지층에는 한 지층에서만 주로 발견되는 소수의 화석이 있다. 그때 지층은 이러한 표준화석에 의해서 연대가 결정되어진다. 이것은 주변을 가지고 몸통을 말하는 것인데, 하여튼 과학적인 것처럼 보인다. 좋다. 모든 것이 극소수의 화석에 의해서 연대가 결정된다고 치자. 그러나 잠간 중요한 것이 있다. 이 표준화석들은 어떻게 연대가 결정되었을까? 그것들은 진화론이라는 이론(theory)에 의해 연대가 결정되었다는 것이다.


표준화석은 이론에 의해 연대가 결정되었다. 어떠한 화석이건 정확한 연대를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진화론자들도 그렇게 하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는다. 대신 그들은 화석을 그들이 생각하는 오래된 정도에 의해 즉 이론에 의해서 연대를 결정한다. 표준화석이라는 것은 각 지층과 그 안에 있는 것들이 사람의 상상에 의해서 임의대로 연대가 결정되었다는 사실들을 숨기기 위한 제스쳐에 불과하다. (표준화석으로 정했던 생물이 몇 년이 지난후 살아 있는 체 발견되기도 한다. 이 경우 그 화석은 표준화석에서 제외되어야만 한다. 왜냐하면 표준화석은 오래 전에 멸종되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표준화석의 많은 것들이 삼엽충을 비롯해, 일반적으로 길이가 1 인치(2.54cm)보다 작은 바다생물들이다.)    

순환논법 (circular reasoning). 진화론이 진실이라고 주장하는데 사용되는 화석증거들의 기초에는 순환논법이 자리잡고 있다. 사람들은 화석은 진화론을 증거한다고 생각하여 왔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이 순환논법에 기초한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지층의 연대는 화석에 의해서 결정하고, 화석의 연대는 어떤 지층에서 나왔느냐로 결정한다. 진화의 메커니즘인 적자생존(survival of the fittest)도 순환논법이다. 최적자가 살아 남는다면, 살아남은 것은 최적자이다. 수많은 동식물들이 살아 남아 있다. 그들은 어떤 다른 종으로 진화하지 않고 있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pathlights.com/ce_encyclopedia/Encyclopedia/12fos02.htm ,

출처 - Encyclopedia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44

참고 :

미디어위원회
2004-07-03

일부만 석화된 나무 화석의 발견 

(Fascinating Flinders Fossil Find)

by Carl Wieland


       석화목(petrified wood)은 일반적으로 믿어지고 있는 것처럼 수백만 년에 걸쳐 형성된 것이 아니라, 짧은 기간 안에 형성될 수 있다는 증거를 이 글에서 제시하고자 한다.

1982년 말에, 호주 남부의 플린더 산맥(Flinders Ranges)에서 광맥을 찾고 있을 때, 산맥 북쪽 끝의 아카루라(Arkaroola) 근처의 에코 캠프(Echo Camp)가 있는 언덕 위로 이상한 암석 표본들이 있는 곳에 오게 되었다. 표본 중의 1개는 석화된 나무의 조각(slab)이었다. 이 표본에서 이상한 것은 화석을 따라 나무의 암석화 된 나무결이 같은 나무의 부드러운 자연 섬유 조직 안으로 스며들어가고 있는 것이었다. 나는 나무 조각을 부러뜨려 그것을 이쑤시개로 사용하기도 하였다.

표본의 석화된 끝은 빛나는 하얀 옥수(chalcedony, 석영의 일종)로 계속되고 있었으며, 암석은 나무 안으로 침투되어 들어가고 있어서, 나무의 섬유조직은 매우 딱딱해서 나무 끝의 유연한 부분들과 비교가 되었다. 원래의 나무 조직은 용해되고 광물들에 의해 조금씩 치환되어, 결국 암석 속에 나무가 보존될 때까지 나무는 돌로 변해가고 있었다.

그러나 우리들 대부분은 석화목에 대해 생각할 때, 자동적으로 그것은 매우 광대한 기간에 만들어진 것으로 연상하고 있다. ”수백만년 동안 광물들이 점차적으로 나무 조직과 대체되어...”와 같은 표현을 우리는 흔하게 보고 있다. 그러한 표현 방식은 너무도 권위가 있어서 누구도 의심하지 않고 지나간다. 결국, 나무의 구성 원소들이 조금씩 치환되어 나무의 세부적인 구조가 암석으로 보존되는 것은 매우 오랜 기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와 같이 반은 석화된 돌이고, 반은 원래의 나무인 화석의 발견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오리지날 잡지에서는 사진을 볼 수 있다).

실제로 수백만 년의 시간이 흘렀다면, 석화되지도 않고 그 오랜 시간 분해되지도 않은 원래의 나무 조직이 같이 남아있다는 것은 매우 불합리하다그러므로 유일한 대안은 실제 나무는 매우 젊음에 틀림없으며, 따라서 석화목으로 되어가고 있는 도중이라는 것이다. 그러면 그것은 언제 어떻게 형성되었을까? 나는 그것은 노아 홍수 이후에 형성되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 지역의 지층들은 홍수에 의한 퇴적으로 믿어지는 많은 격변적인 퇴적 화석층들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근처에 있는 기산(Mt. Gee)은 플린더 산맥의 이 지역 표면에 거대한 양의 규산(silica) 광물을 따라 암석 결정의 장엄한 동굴들을 가지고 있는 순수한 석영 산이다. 이것은 나무가 어떻게 형성되었을 것인지에 대한 단서를 제공한다. 그 지역은 정말로 규산이 스며 나오고 있다. 나무는 뜨거운 샘들(규산이 풍부한)의 활동을 통하여 석화되어 왔다. 이 경우에 모든 나무들이 규산에 철저히 적셔지지는 않았다. 그리고 여기에서처럼 일부는 아직도 자연의 나무로 남아있는 것이다.

여기에서 기술한 발견은 확실히 어떤 상황 하에서, 나무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수백만 년이 아니라, 짧은 기간 안에 돌로 변할 수 있다는 증거를 제시하고 있다.

   

*관련기사 : 800만년 전 나무 화석 발견 (2007. 8. 13. KBS News)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140698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ation.com/fascinating-flinders-fossil-find

출처 - Creation 5(1):12, June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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