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원회
2024-04-18

캄브리아기 버지스 셰일에서 발견된 새로운 '거대한' 생물 종

: 캄브리아기 폭발 문제는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Eye-catching ‘giant’ new Burgess Shale species)

by Lucien Tuinstra


   절지동물(arthropods)은 외부 골격과 분절된 몸체 구조를 가진 생물이다. 나비, 지네, 게, 전갈, 멸종된 삼엽충 등이 여기에 속한다.

최근에 "5억6천만 년 전 버지스 셰일(Burgess Shale)에서 이매패류 절지동물(bivalved arthropod)인 발후티카리스 볼타에(Balhuticaris voltae)라는 새로운 생물 종이 발견되었다.[1] 버지스 셰일의 화석과 다른 암석과의 관계에 근거하여 부여된 연대는 진화론자들에게 소위 ‘캄브리아기 폭발(Cambrian Explosion)’ 문제를 되풀이하고 있었다. 캄브리아기 폭발은 엄청나게 다양한 생물들이 갑자기 캄브리아기에 '폭발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진화론의 한 심각한 문제이다.[2]

.Hugo Salais / Metazoa Studio; originally published in Izquierdo-López, A., & Caron, J. B. (2022). iScience, 25(7), 104675anthropod


발후티카리스는 "캄브리아기 절지동물 중 가장 많은 수(110개)의 체절"을 갖고 있다.


캄브리아기 폭발은 모든 주요한 몸체 형태들을 대표하는 생물들이 처음 나타나는 곳에서 갑자기 '한꺼번에' 출현하고 있는 현상이다. 캄브리아기 폭발에 관한 이전 창조 기사에서 설명한 것처럼, 이 초기 단계에서 다양한 생물 형태들의 갑작스런 등장은 사실상 "진화론의 공식적인 반증"이 되고 있다.[2] 그리고 멸종된 바다 생물들의 거대한 다양성은 계속되고 있다 :

(캄브리아기에서) 새로운 생물 종들이 계속 발견되어 분류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200종이 넘는 생물들이 발견되었다.[3]

.Hugo Salais / Metazoa Studio; originally published in Izquierdo-López, A., & Caron, J. B. (2022). iScience, 25(7), 104675Burgess-Shale


이번에 발견된 표본도 마찬가지이다. "발후티카리스는 버지스 셰일과 캄브리아기에서 발굴된 생물 중 가장 큰 화석으로 보존된 생물 중 하나"이다. "발후티카리스는 길이가 약 24.5cm(9.5inch)로 현재까지 알려진 이매패류 절지동물 중 가장 큰 크기"이다.[1]

아마도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펄럭거리는 귀처럼 생긴 등딱지(carapace, 갑각, 등껍질)일 것이다. 이 등딱지는 머리를 덮고 있는 껍질의 일부이다. 우리가 새우를 먹을 때, 등딱지를 잡고 머리를 떼어내면 된다. 발후티카리스의 눈도 정말 매력적이다. 말 그대로 눈에 띤다!

발후티카리스는 "캄브리아기 절지동물 중 가장 많은 수(110개)의 체절(segments)을 갖고 있다“[1] 다중 체절(20개 이상)에 대해 과학자들은 "이 특성의 기원은 알려져 있지 않다”고 말한다.[1] 다중 체절에 대한 기원으로서 창조주에 의한 창조는 그들에게 전혀 고려 대상이 되지 않고 있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잘 보존된 화석은 일반적으로 빠른 매몰의 결과이며, 전 지구적 홍수가 이에 부합한다는 사실을 점점 더 많이 인정하고 있다.


연구자들이 작은 체절들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이유는 많은 화석들에서 체절들이 정교하게 보존되어 있기 때문이다. 오랜 시간에 걸쳐 생물이 천천히 화석화됐다면, 화석은 썩고 분해되고, 다른 생물에 의해 먹혔을 것이다. 놀랍지 않게 "일부 표본들은 매몰 전에 부패와 관절 해체(disarticulation, 몸체 부위가 연결되지 않고 흩어져있는 현상)의 증거를 보여주고 있다."[1, 4]

다양한 생물들이 함께 묻혀 있는 버지스 셰일은 단순히 진화론에 반대되는 증거를 제시하는 것 이상의 역할을 한다. 이곳은 노아 홍수를 증거하는 장소이기도 한 것이다. 많은 퇴적물을 운반한 격렬한 홍수가 수많은 생물들을 빠르게 파묻어 보존할 수 있었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잘 보존된 화석은 일반적으로 빠른 매몰의 결과이며[5], 전 지구적 홍수였던 노아의 홍수가 이에 부합한다는 사실을 점점 더 많이 인정하고 있다.


Posted on CMI homepage: 20 March 2024


References and notes

1. Izquierdo-Lopez, A. and Caron, J-B., Extreme multisegmentation in a giant bivalve arthropod from the Cambrian Burgess Shale, Cell 25(7), 15 Jul 2022. 

2. Statham, D., The Cambrian explosion, Creation 39(2):20–23, 2017. 

3. Delbert, C., Meet This gigantic new Burgess Shale creature that looks like a floppy-eared hound, popularmechanics.com, 18 Jul 2022. 

4. The Flood would have also buried the carcasses of some creatures that had died of natural causes.

5. Tuinstra, L., Flood-buried crocodile’s last supper was a dinosaur, 14 Ap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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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Fossils

Animals


*관련기사 : 세 눈 달린 ‘곤충의 조상’, 5억년 전 바다 지배했다 (2022. 7. 13.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animalpeople/ecology_evolution/1050733.html

캄브리아 바다 누빈 생물, 제3의 눈 발견 (2022. 7. 12. Sputnik)

https://sputnik.kr/news/view/5616

'캄브리아기 대폭발'이 담긴 4천개가 넘는 화석이 중국에서 발견됐다 (2019. 3. 22. Huffpost)

https://www.huffington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81278

등에 날카로운 칼모양 두 줄 가시 돋은 '위악시아'…버제스 셰일 생물 (2014. 12. 17. metro)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14121700279#google_vignette

왑티아, 새우 닮은 버제스 셰일 생물...5억 년 전에 살았다고? (2015. 1. 9. Sisun News)

https://www.sisu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421


*참조 : 폭발하는 진화 : 진화론의 가장 심각한 모순 '캄브리아기의 폭발’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880&bmode=view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26&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84&bmode=view

삼엽충에서 제3의 눈이 발견되었다 : 가운데 눈은 겹눈처럼 갑자기 나타나 있었다

https://creation.kr/Burial/?idx=14641650&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물고기 화석은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1&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또 다른 복잡한 생물의 발견 : 5억4100만 년 전의 생물에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74&bmode=view

가장 큰 캄브리아기 화석 창고인 중국 칭장 생물군 : 연부조직 또한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0&bmode=view

버제스 셰일의 화석 동물들은 빠르게 묻혔다. 

https://creation.kr/Burial/?idx=1294389&bmode=view

산꼭대기에 유명한 화석들 1 : 캄브리아기 버제스 셰일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869&bmode=view

산꼭대기에 유명한 화석들 2 : 캄브리아기 버제스 셰일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870&bmode=view

▶ 캄브리아기 폭발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418&t=board

▶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Topic203/?idx=6662923&bmode=view

▶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3277&t=board

▶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913&t=board


출처 : Creation 45(1):12–13, January 2023.

주소 : https://creation.com/burgess-shale-speci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3-11-27

발견된 화석들에서 진화론은 쓸모가 없다.

(Darwinism Is Useless in Fossil Discoveries)

David F. Coppedge


    토끼의 발(서양에서 행운의 상징)처럼, 다윈주의 고생물학자들은 "진화"라는 말이 행운을 가져다주길 바라고 있다.


    화석에 관한 다음 뉴스 기사에서 다윈의 진화론은 어떤 기여를 하고 있을까? 아무런 기여도 하지 못한다. 그러면 진화는 왜 언급되고 있는 것일까? 고생물학자들은 이 단어를 행운의 부적처럼 사용하고 있다.


'에스겔의 바퀴' 화석의 반전.(Yale News, 2023. 11. 6). 베테랑 화석 사냥꾼이자, 예일 피바디 박물관(Yale Peabody Museum)의 큐레이터인 사무엘 시우르카(Samuel J. Ciurca Jr.)는 1990년대에 이상한 작은 해양 화석을 발견하고, 성경에 나오는 '에스겔의 바퀴(Ezekiel’s Wheel)'라고 이름을 붙였다(배경은 에스겔 1장을 읽어 보라). 2021년 시우르카가 사망한 후, 예일대학 과학자들은 이 화석이 세팔로디시드(cephalodiscid)라 불리는 오늘날은 멸종한 반삭동물(hemichordate)의 일종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그렇다면 진화와는 어떤 관련이 있을까? 아무것도 없다.

"시우르카의 화석은 우리가 부유물로 해석하는 원추형 구조를 진화시킨 매우 특이한 한 세팔로디시드인 것으로 확인됐다. 그것은 플랑크톤을 먹이로 삼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유일한 세팔로디시드이다"라고 브릭스(Briggs)는 말했다.

그렇다면 어떻게 원추형 구조로 진화했을까? 어떤 돌연변이가 발생하여 부유가 기능하도록 선택되었을까? 묻지 마라. 그냥 우연이다. 그냥 행운의 단어인 진화만을 말하라.


'소홀히 여겨졌던' 공룡은 슈퍼 감각을 가졌었다.(North Carolina State, 2023. 11. 7). 이 공룡 화석에 대한 연구는 솔직했다. 연구자들은 이 3.6m 길이의 초식 공룡은 서식지에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었다고 결정했다.

흔히 간과됐던 초식공룡의 두개골을 CT로 스캔한 결과, 공룡은 그다지 '똑똑'하지는 않았지만, 뛰어난 후각과 뛰어난 균형 감각을 포함하여, 적어도 일부 시간을 지하에서 보내는 살아있는 동물과 관련된 특성이 독특하게 조합되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 연구는 멸종된 공룡의 특정 감각 지문(sensory fingerprint)을 이러한 행동과 연결시킨 최초의 연구이다.

이 연구는 과도기적 형태, 돌연변이, 또는 자연선택과 같은 진화에 대한 어떤 것을 시사하고 있는가? 아니다. 하지만 만약을 대비해 진화라는 단어가 형식적으로 등장한다. 논문 초록에는 이렇게 적혀 있다,

조반목(Ornithischian) 공룡들은 다양한 생태, 운동 방식, 사회 구조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신경해부학 및 행동의 진화를 연구하기에 이상적인 군집이다.

신경 해부학, 뛰어난 후각, 뛰어난 균형감각이 다윈주의적 과정에 의해 '진화'하려면, 수천 개의 조화로운 유익한 돌연변이들이 우연히 나타나, 자연선택된 후, 개체군에 유전적으로 고정되어야 한다. 이 논문은 이러한 돌연변이들을 식별하거나 설명하지 않고 있으며, 자연이 돌연변이를 "선택"하는 데 걸린 시간도 설명하지 않고 있었다. 저자는 그저 운이 좋았다는 듯이 진화라는 단어를 8번이나 사용하고 있을 뿐이었다.


뿔 없는 코뿔소가 유럽에 살던 시절(University of Tübingen, 2023. 11. 2). 코뿔소(rhinoceros) 과의 일부 멸종된 코뿔소들은 뿔이 없었다. 이 보도 자료는 독자들에게 "4천만 년 동안의 대형 초식동물의 진화 역사에 있어서, 뿔이 없는 많은 종들을 포함하여, 수많은 종들이 멸종했다"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뿔이 있었다가 뿔을 잃어버린 동물도 있었을까?

이 기사는 "뿔이 없는 코뿔소가 오늘날 코뿔소 종의 조상으로 알려져 있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사실로 입증하기 어려워 보인다. 뿔은 뼈가 아닌, 케라틴(keratin)으로 만들어져 화석화되지 않았을 수 있다. 과거 아시아와 유럽 전역에 서식했던 많은 종들에 비해 오늘날 생존하는 코뿔소의 다양성이 부족하다는 것은(단 3종) "진화" 역사에 대해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는다. 진화 역사가 아니라, 그냥 역사라고 부르면 어떨까? 코뿔소 대부분은 "아마도... 기후 조건의 변화로 인해 멸종했을“ 것이라는 것이다. 이 과학자들은 진화와 기후 변화라는 두 유행 단어에서 행운을 기대하고 있었다.


4억5천만 년 된 생물체는 로봇 공학에 영감을 불어넣다.(Carnegie Mellon University, 2023. 11. 6). 카네기 대학의 엔지니어들은 극피동물인 화석 플레로시스티티드(pleurocystitid)에 깊은 인상을 받아, 그 복제품을 만들려고 노력했다. 비디오 영상에 등장하는 엔지니어 중 한 명은 "이 모든 것이 진화에 의한 것이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진화는 어디에 있을까? 초기 극피동물로 추정되는 이 생물체는 멸종했기 때문에, 연구자들은 그 생물이 근육 줄기를 갖고 있어서 그것을 사용하여 이동했는지를 볼 수 없다. 하지만 진화론에 세뇌된 연구자들은 "진화에 대해 배우는 것은 사람들이 역사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을 바꾸어준다"고 말한다. 슬프게도 이 말은 사실이다. 그는 무고한 독자들이 다윈 숭배에 빠져들기를 원하고 있었다. 이 보도 자료에서 컬트와 같은 빅-라이(Big Lies)를 살펴보라 :

⦁ ... 진화에 대한 우리의 이해에 영향을 미치고, 오늘날의 기계 시스템에 영감을 주고있는 현대의 동물계는 역사를 통해 존재해 온 모든 생물들 중 일부에 불과하다.

⦁ 멸종한 생물을 통해 진화를 이끈 생체역학적 요인을 이해할 수 있다.

⦁ 플레로시스티티드는 현존하는 유사한 생물체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극피동물 진화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기 때문에 고생물학자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 생물학과 자연의 많은 기본 원리들은 동물이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한 진화적 시간 틀을 되돌아볼 때만 온전히 설명될 수 있다.

그의 동료는 진화가 로봇을 만드는 방법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그들은 아무 재료나 물속에 던져놓고, 무언가가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할 것이다. 이 비디오 클립에서는 맹목적인 우연한 과정을 의도적인 목표 지향적 엔지니어링과 연관시키는 인지적 부조화가 극명하게 드러난다. 생체모방공학에서 진화는 토끼의 발을 쓰다듬는 것만큼이나 쓸모가 없다. 두 공학자는 로봇 공학에서 모방하려는 생물체가 지적으로 설계되었다고 가정한다면, 동일하거나 더 나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은 이미 작동하고 있는 것을 역설계(reverse-engineering)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관련기사 : 로봇으로 부활한 4억5000만년 전 불가사리 조상 (2023. 11. 7. 동아사이언스)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62322


과거로의 창 : 새로운 미화석은 복잡한 생명체의 초기 출현을 시사한다(Penn State, 2023. 11. 7). 진화론자들이 틀렸다. 그렇다면 진화 고생물학자들은 진화를 언급하는 것을 부끄러워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렇지 않다. 고생물학자들은 24억 년 전 신화적인 산소 대폭발 사건(Great Oxidation Event, GOE) 이후 복잡한 생물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는 이야기를 들려줄 의무가 있다고 느끼고 있었다. 하지만 그들이 조사한 화석 생물은 현대적으로 보이고 있었다. 진화는 어디에 있는가?

"이것은 우리가 발견하고 있는 화석 생물들의 다양성과 복잡성이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현대 생물과 비교해 볼 때, 이 미화석(microfossils)은 집락(colonies)들과 개별 세포의 모양, 크기, 분포, 세포막 등이 조류 집락(algal colonies)과 명백한 유사점을 갖고 있다“고 발로우(Barlow)는 말했다.

"이 화석들은 이와 같은 비교에서 놀라울 정도로 유사하기 때문에, 비교적 복잡했다고 말할 수 있다"라고 발로우는 말한다. "화석 기록에서 이 화석과 같은 것은 없지만, 현대 조류(modern algae)와 매우 놀라운 유사점을 갖고 있다.“

이 이야기에서 복잡한 생명체의 '폭발(burst)'은 느리고 점진적인 변화라는 다윈의 개념과 맞지 않는다. 화석 생물들은 완전히 형성되어 있었고, 완전히 기능했으며, 현대적으로 보였다. 어디에 진화가 있다는 것인가? 하지만 진화 이야기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

이 미화석이 진핵생물에 의해 남겨졌는지 확인하려면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 가능성은 중요한 의미를 가질 것이라고 과학자들은 말했다. 지금까지 알려진 진핵생물 미화석의 기록을 7억5천만 년 뒤로 끌어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미화석은 좁쌀공말과(Volvocaceae, 볼복스과)라는 현대의 한 과(family)와 놀라울 정도로 유사하다"라고 발로우는 말했다. "이는 이 화석이 초기 진핵생물 화석일 가능성을 암시한다.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한 부분이지만, 학계가 이를 바탕으로 시험해볼 수 있는 흥미로운 질문을 제기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주장들은 진화 고생물학에서 진화론자들의 사고방식을 보여준다. 어떤 사실이 발견되어도, 증거가 없어도, 다윈이 경배받도록 이야기가 만들어진다. 그 이유는 그래야만 과학계에서 조롱과 비난을 받지 않고, 직장 및 승진은 보장되며, 더 많은 연구비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참조 : ▶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Topic203/?idx=6662923&bmode=view

▶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903&t=board

▶ 캄브리아기 폭발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418&t=board

▶ 살아있는 화석 5 - 미생물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6557&t=board

▶ 최초 생명체 출현 연대

https://creation.kr/Topic3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19308&t=board

▶ 지구 산소의 기원

https://creation.kr/Topic3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23686&t=board

▶ 관측되지 않는 진화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103&t=board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069&t=board


출처 : CEH, 2023. 11. 9.

주소 : https://crev.info/2023/11/darwinism-is-useless-in-fossil-discoveri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3-03-14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Giant compound eyes, half a billion years ago?)

Dr. Jonathan Sarfati 


      고생대 캄브리아기에 살았던 것으로 말해지는 멸종된 무척추동물인 아노말로카리스(Anomalocaris)라는 흥미로운 포식자는 잘 알려져 있다.[1] 이 생물은 1m 길이의(이것의 두 배까지도 자랄 수 있다) 뾰족한 팔과 이빨 같은 톱니들로 가득한 도넛 모양의 입을 가진, 거대한 새우(shrimp)처럼 생긴 동물이다.

이전 보고는 이 생물의 일반적인 진화론적 연대가 틀렸음을 보여주었다.(캄브리아기의 상징적 생물이었는데 최근 오르도비스기에서도 발견되었다). 또한 놀랍게도 그것은 단단한 외골격이 결여된 부드러운 몸체의 생물이 화석화될 수 있었음을 보여주었다. 다윈 자신도 ”전체가 부드러운 몸체로 된 생물은 보존될 수 없다”고 썼었다.[2] 왜냐하면 그의 믿음은 창세기 홍수와 같은 격변을 믿지 않고, 느리고 점진적인 과정을 믿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제 매우 잘 화석화되어 있었던 아노말로카리스 화석이 발견되었다.[4, 7, 8, 9] 호주 남부의 5억1500만 년 되었다는 에뮤 만 혈암(Emu Bay Shale)에서 발견된 한 표본은 툭 튀어나온 겹눈(compound eyes)이 매우 잘 보존되어 있었다. 각 눈은 2~3cm 크기(직경)였는데,16,000개의 육각형 면(hexagonal facets)을 가지고 있었다. 이에 비해 집파리는 단지 3,000개의 면(렌즈 면)을 가지고 있다. (잠자리는 28,000개의 면을 가지고 있는데, 진화론자들은 잠자리를 원시적인 비행 곤충으로 간주하고 있다. 공학자들이 잠자리의 비행을 모방하여 비행로봇을 만들려고 애쓰고 있음에도 말이다.[3])

연구자들은 아노말로카리스가 고도로 뛰어난 시각을 가졌음에 틀림없다고 추론했다. 그러나 이것은 진화론에 심각한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것이다. 연구팀의 리더인 뉴잉글랜드 대학의 존 패터슨(John Paterson) 박사는 한 언론 보도에서 말했다 :

”...5억4천만 년 전에 생물 다양성의 급격한 증가가 시작됐던 캄브리아기 폭발(Cambrian Explosion) 이전에 살았던 생물에서 눈(eye)이 있었다는 증거는 없다. 최근의 발견은 복잡한 시각이 매우 빠르게 진화했음을 보여준다. 눈은 지질학적 시간으로 눈 깜짝할 사이에 폭발처럼 생겨났다.” [4]

사실 이것은 눈(eye)이 진화했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눈은 완전히 발달된 형태로 갑자기 등장하는 것이다. 그리고 진화론자들은 오래된 연대에 도움을 호소할 수도 없다. 왜냐하면 눈은 너무도 갑자기 나타나기 때문이다. 실제로, 척추동물을 포함하여 모든 주요 그룹들은 모두 갑자기 출현하고, 이것은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로 불려지며, 다윈의 시대 이후로 진화론의 가장 심각한 문제점이 되고 있는 것이다.[5] 다른 생물들에 대한 초기 연구에 따르면, 그러한 고도로 복잡한 눈들은 일반적이라는 것이다 :

”이러한 결과는 절지동물 겹눈의 진화가 여전히 논란으로 남아있는 이유를 정확하게 보여주고 있다. 왜냐하면 진화론적 역사에서 매우 가능성 없어 보이는 둘 중의 하나가 사실이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하나는 세밀한 유사성을 가진 겹눈들이 여러 다른 절지동물들 사이에서 여러 번 진화되었거나(수렴진화), 다른 하나는 지나치게 많은 절지동물 계통에서 겹눈을 잃어버렸을 것이라는 것이다.”[6]  

아니, 이러한 억지 설명보다 더 좋은 설명이 있다. ”듣는 귀와 보는 눈은 다 여호와께서 지으신 것이니라” (잠언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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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Catchpoole, D., Twice as wrong and more, Creation 34(1):15, 2012.
2. Darwin, Charles, Origin of Species, p. 422, 1st edition, John Murray, London, 1859; available online from darwin-online.org.uk.
3. Catchpoole, D.,Dragonfly design tipCreation 32(2):51, 2010; creation.com/dragonfly-design.
4. The eyes have it: world’s oldest predator found, canberratimes.com.au, 7 December 2011 (based on Paterson, J. et al., Acute vision in the giant Cambrian predator Anomalocaris and the origin of compound eyes. Nature 480:237–240, 2011).
5. Sarfati, J., The Greatest Hoax on Earth?, pp. 113–121, CBP, 2010.
6. Oakley, T. and Cunningham, C., Molecular phylogenetic evidence for the independent evolutionary origin of an arthropod compound eye,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USA 99(3):1426–1430, 5 February 2002.

7. Cambrian predator had killer eyes (2011. 12. 8. ABC News)

8. Predator with compound eyes on stalks terrorised the Cambrian oceans (2011. 12. 7. The Guardian)

9. First top predator was giant shrimp with amazing eyes  (2011. 12. 7. New Scientist) 


*관련 기사 : 최초의 최상위 포식자는 눈 밝은 원시 새우였다, 길이 1m짜리 (2011. 12. 8. 한겨레)

http://ecotopia.hani.co.kr/36935

1만6000개 겹눈 가진 바다 속 괴물의 정체는? (2011. 12. 11. 동아사이언스)

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5387572

최초의 포식동물, 시력 뛰어나 (2011. 12. 8. KBS News)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2400943

최초의 포식동물, 시력 뛰어나 (2011. 12. 8. 연합신문)
https://www.yna.co.kr/view/AKR20111208074300009


*관련 글 : 겹눈 구조의 이해와 응용

https://www.cheric.org/PDF/PST/PT27/PT27-6-0801.pdf


*참조 : 캄브리아기 폭발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418&t=boar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compound-eye-fossils

출처 - Creation 34(4):39, October 2012.

미디어위원회
2022-12-12

진화의 여러 규칙들을 구부리고 깨뜨려버린 이상한 포유류

(Strange Mammal “Bends and Even Breaks a Lot of Rules” of Evolution)

by Frank Sherwin, D.SC. (HON.)


     동아프리카에서 발견된 한 독특한 포유류 화석으로 인해, 진화론은 또다시 도전을 받고 있었다. "14명의 국제 연구자들로 구성된 팀은... 마다가스카르(Madagascar) 섬에서 백악기 말(1억4500만 ~ 6600만 년 전)에 공룡과 거대 악어 사이에서 살았던, 주머니쥐(opossum) 크기의 포유류에 대한 포괄적인 설명과 분석을 발표했다."[1]

이 동물의 이름은 아달라테리움(Adalatherium, ‘미친 짐승’이라는 뜻)으로, "남부 초대륙 곤드와나에서 6600만 년 된 기이한 포유류를 기술하고 있는 새로운 연구는 포유류의 진화 역사에 대한 심오한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1]

하지만 덴버 자연과학박물관(Denver Museum of Nature & Science)의 데이비드 크라우즈(David Krause) 박사에 따르면, "이 포유류의 기이한 특징들로 인해, 과학자들은 어떻게 이 생물이 진화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 당혹스러워 하고 있다. 그 생물은 진화의 많은 규칙들을 구부리고 심지어 깨뜨리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실은 포유류의 진화 역사에 대한 심오한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지 않다.

이 생물의 "기묘한" 특징은 (대부분의 다른 포유류들보다) 더 많은 척추뼈, 바깥쪽을 향한 근육질의 뒷다리(현생 악어와 유사), 몸 아래쪽의 강인한 질주하는 앞다리(오늘날 대부분의 포유류에서 볼 수 있듯이), 토끼 같은 앞니, 포유류에서 알려진바 없는 완전히 다른 뒷니, 생존하거나 멸종한 어떤 포유류와도 닮지 않은 주둥이 꼭대기에 있는 이상한 틈(gap) 등이다.[1]

그러한 기이하고 독특한 특징들을 갖고 있는 아달라테리움을 진화계통나무 상에 위치시키는 것은 어려운 작업이다. 예를 들어, 그것의 골격은 이상하고, 치아는 기괴한 것 이상이다.

따라서 진화론자들은 아달라테리움을 현존하는 다른 포유류들과는 상당히 다른 미스터리한 그룹인 곤드와나테리안(Gondwanatherian)으로 분류해야 한다고 결정했다. 진화론자들은 곤드와나테리안이 포유류 족보에서 차지하는 위치를 상당히 이해하기 어려운 것으로 보고 있다.

곤드와나테리안은... 1980년대에 처음 발견되었고, 최근까지 몇 개의 치아와 턱 조각만 발견됐었다. 그러나 그 빈약한 잔해들조차도 곤드와나테리안이 동시대의 다른 포유류들과 매우 다르다는 것을 이미 보여주었다. 곤드와나테리안들을 둘러싼 너무나 많은 미스터리들은 그들이 포유류 계통나무에 어떻게 들어맞는지는 불분명하다.[1]

진화 고생물학자인 마이클 벤튼(Michael Benton)은 또한 이 독특하고 미스터리한 포유류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곤드와나테리안의 유사성은 많은 논쟁이 있어왔지만(흔히 이빨 몇 개와 적은 뼈들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은데, 증거가 적을수록 논쟁의 폭은 넓다), 그들은 다추치목(multituberculates, 멸종된 설치류와 같은 포유류 목)의 독특한 곤드와나 측면-가지로 보인다.[2]

물론, 포유류 계통나무는 진화라는 실패한 전제에 기초하고 있기 때문에, 해결하기가 어렵다.[3]

포유류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도 불구하고, 이 분류군의 진화 역사는 뜨거운 과학적 논쟁의 중심에 있어왔고, 지금도 그렇게 남아있다. 부분적으로, 이러한 논쟁은 포유류에서 수렴진화의 형태학적 특성이 널리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특성만을 기반으로 하는 계통발생학적 분석에서 상동성과 상사성을 분리하는 것은 어렵다.[4]

뉴욕 공과대학교(New York Institute of Technology)의 진화론자인 시몬 호프만(Simone Hoffmann)은 "아달라테리움은 남반구의 초기 포유류의 진화라는 매우 큰 수수께끼에서 중요한 조각이며, 그 중 대부분은 아직도 빠져 있다"고 말했다.[1] 분명히 포유류 진화의 초기 또는 다른 부분에서 많은 잃어버린 조각들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수천 년 전의 창조주간 동안 매우 독특한 동물들을 종류대로 창조하셨다. 진화론자들은 이를 부인하고, 모든 생물들(식물 포함)이 어떻게 35억 년 전에 살았던 단세포인 미지의 공통조상으로부터 진화해왔는지를 설명하려고 시도해왔다. 그러나 화석기록은 그렇지 않음을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Science Writer. The ‘crazy beast’ that lived among the dinosaurs. Posted on sciencedaily December 18, 2020, accessed November 12, 2022.

2. Benton, M. 2015. Vertebrate Paleontology. 4th edition. Wiley Blackwell. 349.

3. Sherwin, F. Evolving Mammal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7, 2022, accessed November 11, 2022.

4. Foley, N. et al. 2016. Mammal madness: is the mammal tree of life not yet resolved? Philosophical Transactions of the Royal Society B. V 371.

* Dr. Sherwin is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관련기사 : 6600만 년 전 ‘이상한 포유류’ 발견?

아달라테리움, 얼굴엔 구멍 나있고 골격은 뒤틀려 있어 (Science Times, 2020. 5. 6)

https://www.sciencetimes.co.kr/news/6600%EB%A7%8C-%EB%85%84-%EC%A0%84-%EC%9D%B4%EC%83%81%ED%95%9C-%ED%8F%AC%EC%9C%A0%EB%A5%98-%EB%B0%9C%EA%B2%AC/


*참조 : 존재해서는 안 되는 거대 생물 : 거대한 디키노돈트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 하는 진화역사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1670634&bmode=view

디키노돈트와 잘못된 지층에서 발견되는 화석들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2455368&bmode=view

포유류는 결코 원시적이지 않았다 : 포유류의 진화적 조상 생물로 주장되는 것들의 진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7004407&bmode=view

새로운 거대한 육식성 포유류 화석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888239&bmode=view

포유류가 공룡을 먹었을 수도 있었다 : 강력한 포식자였던 백악기의 유대류 디델포돈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66&bmode=view

새로운 거대한 육식성 포유류 화석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888239&bmode=view

2억6천만 년 전에 나무 위에 살던 포유류?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14&bmode=view

쥐라기의 비버 : 1억6400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수중 포유류 비버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294679&bmode=view

1억6천5백만 년(?) 전 쥐라기에서 발견된 포유류 : 진화론의 수수께끼인가, 증거인가?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16&bmode=view

진화론자들을 기절시킨 오리너구리 화석 : 1억1천2백만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 단공류의 출현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22&bmode=view

오리너구리는 공룡들과 함께 살았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29&bmode=view

나사로야 나오라! : 살아있는 화석 설치류의 부활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45&bmode=view

설치류의 진화는 화석기록에 없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12&bmode=view

과거에 거대했던 멸종 동물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7358315&bmode=view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4&bmode=view

진화론자들은 새로운 발견으로 당황하고 있었다. : 작게 진화한 포유류, 내륙에서 적조 화석, 원숭이의 석기시대?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92&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https://creation.kr/Burial/?idx=11568133&bmode=view

살아있는 화석 :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88&bmode=view

화석은 진화를 증거하는가?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875&bmode=view


출처 : ICR, 2022. 12. 1.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strange-mammal-bends-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12-12

사람의 중이는 물고기 아가미에서 진화했는가?

(Did Our Middle Ear Evolve from Fish Gills?)

by Frank Sherwin, D.SC. (HON.)


   최근 SciTech Daily 지의 기사는 "배아 증거와 화석 증거는 인간의 중이(middle ear)는 물고기의 숨구멍(spiracle, 기문)으로부터 진화했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시작하고 있었다.[1] "입증하다(prove)"라는 말은 의심할 여지없이 확실할 때 사용되는 단어이다. 그러나 Frontiers in Ecology and Evolution 지에 게재된, 가이(Gai et al.) 등의 원래 논문은 더 신중하고 조심스러워 했다.[2]

그럼에도 불구하고, 논의는 중국 남동부에서 발견된, 실루리아기로 거슬러 올라가는 수유(Shuyu)라고 불리는 멸종된 무악류 척추동물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수유는 시조새(Archaeopteryx), 이크티오스테가(Ichthyostega), 틱타알릭(Tiktaalik)만큼 중요한 핵심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s)’로 여겨져 왔다"라고 중국과학원의 쥬민(Zhu Min)은 말했다.[1] 그러나 이 생물들은 잃어버린 고리가 아니다. 시조새는 날개와 깃털을 갖고 있었고, 그것은 분명히 잘 날았다.[3] 이크티오스테가는 '초기' 다리를 가졌던 양서류로 주장되었으나, 클락(Clack)은 "일부는 원시적이지만, 일부는 특수화되고 독특한, 이상한 특성들의 혼합"이라고 말했다. 그래서 그 생물은 발견 이후에 사족동물(tetrapods)의 기원에 대한 많은 새로운 통찰력을 이끌어내지 못했다."[4] 틱타알릭은 잃어버린 고리가 아니었으며, 틱타알릭보다 1800만 년 더 이전인 3억9700만 년 전에 사족동물이 이미 육상을 거닐고 있었다는 사실이 발견된 후, 기각되었다.[5]

SciTech Daily의 기사는 말한다. "우리의 이빨, 턱, 중이 등과 같은 인간의 많은 중요한 구조들은 우리의 물고기 조상들로 거슬러 올라간다."[1] 그러나 이 구조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예를 들어, 턱은 언제 생겨났는가?

그러나 아가미가 있는 하악 아치(gill-bearing mandibular arch)나, 숨구멍이 있는 아가미 틈새(spiracular gill slit)를 가진 두개동물(craniate)은 발견되지 않았다. 화석이나 현존하는 두개동물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완전히 기능적인 아가미와 설골 아치(hyoid arch)의 뒤쪽 반새(posterior hemibranch)뿐이다. 또한 턱이 있는 척추동물인 유악류(gnathostome)의 배아 발달은 하악골 아가미의 단순한 초기의 증거를 보여주지 않는다.

이러한 사실들을 고려할 때, 사람들은 이 이론이(가설적인 전-유악류(pre-gnathstome)를 포함하여) 아직도 왜 유효한지, 그리고 턱은 항상 턱이었다는 것이 왜 적절한 설명이 될 수 없는지 궁금해할 수 있다.[6]

벤튼(Benton)은 턱의 기원에 관해서는, "가설적인 조상 척추동물"과 "전-유악류"에 호소하고 있었다.[7]

이빨(teeth)의 기원은 무엇이었는가? ...이빨이 언제, 어디서, 왜, 어떻게 처음 나타났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전히 합의를 이루지 못하고 있으며, "척추동물 치아의 기원과 진화는 여전히 상당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9]

가이(Gai et al.) 등은 “무악류 물고기에서 사족동물로의 숨구멍 부위의 진화에 대해 논의하면서, 숨구멍(spiracle)의 기원은 주요 진화론적 수수께끼이며, 살아있는 척추동물로부터의 증거에 기초하여 완전히 해결될 수 없다"고 인정하고 있었다. 동시에 "초기 사족동물에서 숨구멍은 귀의 절흔(otic notch) 안으로 최초 발달된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2] 발달된 것처럼 보인다고? 무수한 문제와 추정들과 함께, 귀 부위와 청력의 진화에 대한 주장은 많은 문제점들과 추측들에 기초하고 있으며, 이는 클락도 분명히 지적하고 있었다.[10]

진화 고생물학자인 페르 알버그(Per Ahlberg)는 자신의 연구에 대해 다른 세 명과 함께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었다.

우리의 발견은 숨구멍 틈새(spiracular slit)의 전체 역사를 연결하고, 무악류 척추동물의 아가미 주머니로부터, 가장 초기의 유악류 척추동물의 숨구멍을 경유하여, 최초 사족동물의 중이까지, 최근의 발견들을 한데 모아, 놀라운 진화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1]

그러나 가이 등(페르 알버그를 포함) 연구자들의 요약글은 "이 특별한 진화 이야기"에 대한 자신감과는 매우 거리가 멀어 보였다.

요약하면, 판피강(placoderm) 또는 연골어류(chondrichthyan)는 아직까지 가설적 조상 상태의 완전한 숨구멍이 있는 아가미 틈새를 보유했다고 설득력 있게 보여지지 않는다. 경골어류(osteichthyans) 또한 그러한 아가미 틈새가 결여되어 있다는 것을 고려할 때, 그것은 현존하는 유악류 척추동물의 마지막 공통조상에서 등쪽에 위치한 숨구멍으로 축소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극어류(acanthodians, 연골어류의 조상으로 믿어지는)에서 두 위새(pseudobranch, 거짓아가미)의 존재(spiracular hyoidean gill, 숨구멍 설골형 아가미)는 현대의 숨구멍 상황으로의 완전한 축소가 두 단계의 과정이었음을 시사한다. 즉, 초기에 크기 감소와 유악류의 공통조상에서 등 위치로의 이동이 앞(하악궁) 위새의 소실에 의해서, 연골어류와 경골어류에서 독립적으로 뒤따랐다. 이러한 해석은 두 개의 위새가 판피강에서도 존재했으며, 그들의 부착에 대한 증거는 남아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2]

창조론자들은 진화론자들이 물고기 아가미로부터 인간의 중이가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한 합의에 도달하지 못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왜냐하면 인류는 약 6천 년 전에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References

1. Science Writer. 419-Million-Year-Old Chinese Fossil Shows Human Middle Ear Evolved From Fish Gills. Posted on scitechdaily.com June 20, 2022, accessed November 5, 2022.

2. Gai, Z. et al. The Evolution of the Spiracular Region From Jawless Fishes to Tetrapods. Posted on frontiersin.org May 19, 2022, accessed November 5, 2022.

3. Thomas, B. Archaeopteryx is a Bird...Agai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8, 2011, accessed November 6, 2022.

4. Clack, J. 2012. Gaining Ground. Second edition. Indiana University Press. 161.

5. Sherwin, F. Banner Fossil for Evolution is Demote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27, 2010, accessed April 26, 2022.

6. Janvier, P. 2002. Early Vertebrates. Clarendon Press. Oxford Science Publications. The section on the origin of jaws. 258.

7. Benton, M. 2015. Vertebrate Paleontology. Wiley Blackwell. 59.

8. Ungar, P. 2010. Mammal Teeth, Johns Hopkins U Press, 73.

9. Smith, M. and Z. Johanson. 2015. ‘Origin of the Vertebrate Dentition, in Great Transformations in Vertebrate Evolution. Edited by Dial, K., et al.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4.

10. Clack, J. 2012. Gaining Ground. Second edition. Indiana University Press. 400-414.

* Dr. Sherwin is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사람 아가미 : 사람은 가끔씩 아가미를 가지고 태어난다는 것이 사실일까?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00&bmode=view

1970년에 주장됐던 진화론의 잘못된 증거들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5593680&bmode=view

조류 배아는 공룡-조류 진화의 증거를 보여주는가?

https://creation.kr/Variation/?idx=13406299&bmode=view

재발견된 위조 : 헥켈의 배아 그림(발생반복설)은 사기였다.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595&bmode=view

헥켈 : 진화론의 전도사이며 속임수의 사도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598&bmode=view

허구로 판명난 헥켈의 진화재연설을 언제까지 생물교과서에서 보아야 하는가?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14&bmode=view

인간의 태아는 일시적으로 아가미, 꼬리, 그리고 난황낭을 발생시키는가?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01&bmode=view

발생반복설 : 지금도 교과서에 실려있는 100 여년 이상 된 사기극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594&bmode=view

중간형태로 주장되는 화석들 : 말, 시조새, 오리너구리, 세이모리아, 익테오스테가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05&bmode=view

진화론의 우상들 : 밀러실험, 생물계통도, 상동성, 핵켈의 배아 시조새, 가지나방, 핀치새, 초파리, 말화석, 유인원의 진실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582&bmode=view

전이형태 화석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863&bmode=view

전이형태 화석의 부재 : 조류, 고래, 양서류, 뱀, 어류의 기원에 대해서 말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863&bmode=view

어떠한 전이형태의 화석들이 있는가? : 한 고생물학자의 중간형태 화석에 대한 고백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854&bmode=view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67&bmode=view

틱타알릭은 잃어버린 고리가 아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51&bmode=view

3억9천5백만 년(?) 전의 네 발 달린 육상동물의 발자국 화석? : 틱타알릭이나 판데릭티스 이전에 이미 사지동물이 존재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65&bmode=view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67&bmode=view

전이형태를 잃어버린 ‘잃어버린 고리’ : 벤타스테가는 물고기에서 사족동물로의 중간 동물인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41&bmode=view

물고기의 진화 이야기에는 증거가 없다. : 아가미가 폐로, 지느러미가 다리로? 중간화석은 어디에?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75&bmode=view

양서류의 시대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페덱스 화석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69&bmode=view

75만 불에 구매된 여우원숭이 화석 ‘아이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62&bmode=view

뱀은 다리를 잃어버렸는가? : 뱀과 매우 다르게 보이는 파충류가 뱀의 조상?

http://creation.kr/Circulation/?idx=2871754&bmode=view

토끼들은 다윈을 괴롭히고 있다 : 어떠한 전이형태도 없는 토끼 화석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64&bmode=view

공룡-조류 중간체로 주장되던 깃털 공룡 스칸소리옵테릭스는 새였다.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73&bmode=view

캘리포니아와 아르헨티나의 수수께끼 화석들 : 2억1천만 년(?) 전 지층에 나있는 조류의 발자국 화석

http://creation.kr/Controversy/?idx=1294676&bmode=view

현대적 특성의 새들이 공룡 위를 날고 있었다.

http://creation.kr/Textbook/?idx=1757394&bmode=view


출처 : ICR, 2022. 11. 28.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middle-ear-fish-gill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11-28

멸종됐다고 생각했던 생물 종들이 나타났다.

(Lost and Found : Extinct Species Turn Up)

David F. Coppedge


   멸종된 종들을 세지 마라. 그들은 어떤 경우에 숨바꼭질을 하고 있을 수 있다. 그들이 아직 살아있음에 감사한다.

  

   흰부리딱따구리(ivory-billed woodpecker)나 살아있는 익룡(pterosaurs)을 목격했다는 확인되지 않은 보고와 같이, 어떤 특별한 생물 종들이 아직도 정글 깊은 곳이나, 바다 밑에 숨어있을 수 있다. 그럴 리가 없다고 말하지 마라.


파푸아뉴기니에서 140년 만에 발견된 검은목꿩비둘기(BBC News, 2022. 11. 18). 해적들의 위험과 원주민들과 힘든 의사소통 등을 겪으며, 파푸아뉴기니 외딴 섬의 깊은 정글을 횡단하며 이루어진 대대적인 탐사는 오랫동안 멸종된 것으로 생각됐던 아름다운 새를 발견했다, 그발견은 "마치 일각수(unicorn)를 찾은 것 같았어요"라고 한 팀원은 말했다.

"촬영된 화면을 살펴보는 동안, 나는 이 새가 우리 카메라 앞을 걸어간 사진에 놀랐다"라고 코넬 대학의 연구원 조르단 보어스마(Jordan Boersma)가 말했다.

그들이 포착한 사진은 1882년 이후 오랫동안 행방불명됐던 새로서, 과학자들에 의해 처음으로 촬영된 것이었다.

.파푸아뉴기니 근처의 한 섬에 살아있는 검은목꿩비둘기(black-naped pheasant-pigeon). < Credit: American Bird Conservancy>.


기사의 사진은 검은 색의 긴 꼬리, 검은 머리, 갈색의 등을 가진, 카메라에 포착된 검은목꿩비둘기의 사진을 보여준다. 꿩처럼 맛이 좋을 수도 있지만, 추수감사절에는 사냥하지 말라.

*관련기사 : 140년 만에 찾았다…멸종된 줄 알았던 '이 새' 뭐길래 (2022. 11. 23.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26DQMP72AG

1882년 사라진 꿩비둘기, 사냥꾼이 찾아냈다  (2022. 11. 23.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animalpeople/ecology_evolution/1068498.html


멸종된 것으로 생각됐던 작은 대합조개가 살아있는 채로 발견되었다. (New Scientist, 2022. 11. 18).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 근처에서 발견된 대합조개(clam)는 85년 전에 마지막 표본이 목격됐었다.

멸종된 것으로 생각됐던 한 대합조개 종이 살아있는 채로 발견되었다. 그 종에 대한 유일한 증거는 1937년에 수집된 한 화석으로부터 온 것이었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제프리 고다드(Jeffrey Goddard)는 2018년에 네이플스 포인트(Naples Point) 근처의 해안을 탐사하던 중, 이 예상치 못한 발견을 했다. 바위가 많은 조수 지역을 탐사하는 동안, 고다드는 동일하게 긴 흰 줄무늬 발을 흔들고 있는, 센티미터 길이의 조개 한 쌍에 흥미를 느꼈다.


죽음에서 돌아오다: 멸종을 극복한 개구리를 만나보라.(Michigan State, 2022. 11. 8). 미시간 주립대학의 학생들은 2019년 에콰도르에서 희귀한 어릿광대개구리(harlequin frogs)를 발견했다.

"그것은 매우 극적이었다"고 피츠패트릭(Fitzpatrick)은 말했다. "우리는 들판을 가로질러 탐사를 했지만, 아무도 이 개구리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우리의 일행 중 한 명이 스페인어로 “하나 찾았어!”라고 크게 소리질렀다."

그것의 유전체를 연구한 유전학자들은 32종이 더 발견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 개구리들 중 많은 수가 한 병원성 곰팡이(pathogenic fungus)에 의해 서식지에서 멸종됐었다. 어떻게든, 이것들은 역경을 이겨내고 위협을 극복하고 있었다.

"다시는 볼 수 없을 것으로 생각했던 것을 갖게 되는 것은 매우 특별한 일이다"라고 Biological Conservation 지에 발표된 새로운 연구의 주 저자인 카일 제인스(Kyle Jaynes)는 말했다. 제인스는 MSU 대학에서, 통합 생물학 및 생태, 진화 및 행동 프로그램(EEB)의 박사과정 학생이다.


외로웠던 거북의 암컷도 발견되었다. (Phys.org, 2022. 7. 19). 갈라파고스의 페르난디나 섬에서 발견된 마지막 거대한 거북(페르난디나 자이언트 거북, Chelonoidis phantasticus)은 외로운 수컷이었다. 이제 그 외로운 생물의 암컷도 발견되었다.

2019년 갈라파고스 제도에서 가장 접근하기 어려운 섬 중 하나에서 살고 있는 작은 암컷 거북이의 발견은 진화 생물학자들을 당혹스럽게 했다. 1906년에 발견된 큰 수컷 거북이 한 마리만이 이 상징적인 군도의 서쪽 끝에 있는 고립된 섬인 페르난디나 섬(Fernandina Island)에서 발견됐었다.

*관련기사 : 멸종된 줄 알았는데...갈라파고스 거북, 116년만에 다시 찾았다 (2022. 6. 10.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2/06/10/GPMAF4IK7NBGJGMUMLX4TT6D6M/


멸종된 종이 살아서 발견된다면, 다음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The Scientist, 2022. 11. 1). 거북과 오랫동안 잃어버렸던 개구리의 발견에 이어, 앤디 카스텐스(Andy Carstens)는 한 때 영원히 잃어버렸다고 생각됐던 종들을 찾는 것의 의미를 조사했다. 그들을 포획해서 보호해야할까? 그들의 유전체는 멸종된 종의 정체성을 확인시켜주는가? 그리고 거의 사라졌던 캘리포니아 콘도르(California condor)를 성공적으로 번식시킨 것처럼, 더 많은 수로 다시 길러내야 할까?

나무이든, 거북이든, 두꺼비이든, 멸종되지 않은 생명은 미약하지만, "그들은 희망을 나타낸다"고 테란-발데즈(Terán-Valdez)는 말한다. "멸종된 것으로 여겨졌던 종이 다시 돌아온다고? 매일 그런 것은 아니다."


멸종위기에 처한 '데빌스 홀 펍피쉬(Devils Hole pupfish, 악마의 구멍 송사리)'는 알려진 가장 근교계(inbred) 생물 중 하나이다.(UC Berkeley News, 2022. 11. 4). 이 작은 물고기는 (아직) 멸종되지 않았지만, 외딴 지하 동굴의 염분이 많은 서식지 때문에 독특한 도전을 견뎌야 한다. 놀랍게도, 지금까지 그것은 살아남았다.

네바다주 모하비 사막(Mojave Desert)의 한 깊은 석회암 동굴에 갇혀 있는 그들 중 263마리는 일년 내내 섭씨 33.9℃ 정도를 맴도는 물에서 살고 있으며, 먹이 자원이 너무 부족하여, 항상 굶주림의 경계에 있고, 산소 수치가 너무 낮아서, 대부분의 다른 물고기들은 즉시 죽을 것이다. 펍피쉬(Cyprinodon diabolis)는 알려진 척추동물 중 가장 작은 서식지에서 살아간다.

유전적 근친교배는 한 종에 해를 끼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개체 간의 다양성이 극도로 부족하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 물고기들이 얼마나 잘 살고 있는지에 대해 과학자들은 놀라고 있었다.

"1980년 채취된 이 물고기의 유전체가 오늘날의 물고기와 같은 근교계라는 사실은, "역사적으로 매우 적은 유전적 다양성을 가지고 높은 근교계를 유지해왔다는 점에서 "아마도 좋은 소식"이라며, 90년대 감소 경향과, 2007년 38마리, 2013년 35마리에 불과한 개체군의 병목현상이 많은 영향을 미친 것 같지 않음을 시사한다"고 마틴은 말했다.

데빌스 홀 펍피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전 보고를 참조하라.

◦ 진화론자들은 사막 펍피쉬에 대해 98% 틀렸다. (28 Jan 2016

◦ 생물의 우수성 : 펍피쉬의 저항. (4 April 2015)

*관련기사 : '데빌스 홀 펍피쉬' 송사리가 지진서 살아남는 방법 (2019. 7. 30. 아시아경제)

https://www.asiae.co.kr/article/2019073015173027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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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향목 아래에 숨어 있는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를 발견할 것이라고 기대하지 마라. 하지만 이러한 이야기들은 소수의 멸종위기에 처한 종들이 여전히 고립된 서식지에서 살아있을 수도 있다는 희망을 준다.

이 이슈는 종을 구성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논쟁과 겹친다. 동물과 식물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발달적이고 표현형의 가소성(plasticity, 적응성)을 가질 수 있다. 또한 유전자 공유는 종의 장벽을 넘어 확장될 수 있다. 종의 희귀성, 경제적 중요성, 특수한 독특한 특성(예로, 파리지옥(Venus flytrap)), 또는 생태 환경에서의 그것의 역할에 따라 멸종위기에 처한 생물에 집중하는 것이 더 전략적일 수 있다. 우리는 "멸종된" 종들을 다시 발견한 것에 대해 축하해야 한다. 


*관련기사 : 살아있는 화석 : 네오필리나 : 3590m 심해에서 올라온 4억 년(?) 전 생물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35&bmode=view

나사로야 나오라! : 살아있는 화석 설치류의 부활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45&bmode=view

3억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실잠자리의 새로운 개체군의 발견.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69&bmode=view

공룡 나방 : 진화론의 수수께끼. 또 하나의 ‘살아있는 화석’이 호주에서 발견됐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04&bmode=view

검투사: 멸종됐다는 4천5백만 년 전 곤충이 살아서 발견되었다! 그리고 호박 화석의 미스터리.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7&bmode=view

살아있는 공룡의 발견에 비교되는 쥐라기 울레미 소나무의 발견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42&bmode=view

울레미 소나무 : 살아있는 화석 & 진화론적 수수께끼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50&bmode=view

표준화석들 : 4 억년(?) 전의 물고기 실러캔스가 살아있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696&bmode=view

살아있는 화석 : 실러캔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28&bmode=view

화석기록에서 수천만 년을 사라졌다가 나타난 생물들 : 실러캔스, 울레미 소나무, 네오필리나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861&bmode=view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18&bmode=view

‘살아있는 화석’을 진화론에 적합시키기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3206179&bmode=view

진화론과 모순되는 화석들의 지속적인 발견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67&bmode=view

지구 역사상 가장 컸던 대멸종 사건은 노아 홍수였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2&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와 적합한 식물들의 파괴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6085984&bmode=view

일부 바다생물들은 노아 홍수로 인해 멸종되었다.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6211917&bmode=view


출처 : CEH, 2022. 11. 21.

주소 : https://crev.info/2022/11/lost-and-found-extinct-species-turn-up/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10-11

물고기의 두개골은 진화를 보여주는가?

(Do Fish Skulls Show Evolution?)

by Frank Sherwin, D.SC. (HON.)


     물고기(fish)는 걷는 법을 배운 적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진화 고생물학자는 약 4억 년 전에 물고기가 어떻게 사족동물(tetrapods, 네발동물)로 점진적으로 진화했는지에 대한 한 시나리오를 제안했다.

걸을 수 있는 능력을 진화시키는데 있어서, 사족동물의 다리는 트리스티콥터과(tristichopterid, 사지형어류)의 지느러미와 비교할 때, 구조와 방향 모두에서 상당히 변화해야 했다. 새로운 뼈가 등장했고, 팔꿈치와 손목 관절이 더 명확해졌다. 상완골은 길어졌다... 팔꿈치 관절은 더 직각이 되었다...[1]

물론 이것은 과학이 아니다. 사족동물 진화에 대한 "그랬을 것이다"라는 추정 이야기이다. 이 최초의 육상동물은 물고기로부터 진화했을까? 화석기록은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2] 실제로 벤튼(Benton)은 "육지에서 살아가는 생물들의 모든 문제들을 고려할 때, 척추동물이 물의 보호를 떠난다는 것은, 놀라운 일로 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3]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고기가 진화하여 사족동물이 됐다는 이상한 가설이 다시 한번 뉴스로 보도되었다. 이번에는 살아있는 물고기와 멸종된 물고기, 그리고 사족동물의 두개골(skulls)을 비교했다.[4]

한 팀의 과학자들은 사족동물은 물고기보다 두개골 뼈들 사이에 더 복잡한 연결을 갖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육상동물 두개골의 다양성은 다루지 않고, 이러한 두개골의 해부학을 사족동물 두개골의 진화로 연결시키고 있었다.[4]

연구자들은 "100마리 이상의 살아있는 동물의 두개골 구조와 화석 생물의 두개골 구조를 정량화했다"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사족동물의 두개골은 일반적으로 물고기 조상보다 뼈의 수가 적지만, 단순히 뼈의 수를 세는 것만으로는 몇 가지 중요한 데이터를 놓칠 수 있다. 우리는 연결망 분석(network analysis)이라고 불리는 기술을 사용했는데, 이 기술은 뼈의 수 외에도, 두개골 뼈들의 연결이 기록된다.[4]

창조론자들은 하나님이 물고기보다 더 복잡한 두개골 사이의 연결을 가진 사족동물을 창조하셨다고 보고 있다. 게다가 처음부터 100% 사족동물로 만드셨기 때문에, 사족동물이 사지형어류로부터 진화했다는 어떠한 고생물학적 증거도 없을 것으로 본다. 진화론자들은 무미목(anurans, 두꺼비와 개구리)[6], 유미목(urodeles, 영원과 도롱뇽)[7], 무지류(apodans, 무족영원류)[8]의 기원과 진화에 대해 논의하고 있는 반면, 창조론자들은 약 6천 년 전에 그것들은 종류대로 독특하게 창조되었다고 보고 있다.

이 기사는 사족동물의 진화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주장되는, "다른 요인들(different factors)"에 대한 모호한 언급으로 끝을 맺고 있었다 : "다른 요인들이 초기 사족동물에서 두개골과 사지의 진화에 영향을 미쳤던 것으로 보이며, 우리는 우리의 진화 역사에서 이 중요한 시기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4] 실제로 그들은 "초기 사족동물의 진화적 관계는 논란중에 있다"고 말한다.[9]

존 모리스(John Morris)는 물고기와 양서류의 기원에 대해 이렇게 간결하게 말했었다.

진화론에 따르면, 물고기는 진화하여 양서류가 되었고, 공기로 호흡을 하는 육상동물들이 되었다. 모든 척추동물들은 몇 가지 특성을 공유하고 있지만, 화석기록에서 그들 사이의 과도기적 전이형태(transitional forms)는 잃어버렸고, 오늘날 살아있는 생물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제안된 전이형태 후보들은 모두 적절한 특징을 보여주지 못한다. 어떤 것도 반쪽 폐나, 반쪽 다리를 갖고 있지 않다. 간단히 말해서, "어-서류(fishibians)"은 발견되지 않았다. 성경에 의하면, 그러한 생물들은 결코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발견되지 않는 것이다. 모든 육상동물들은 창조주간 6일째에 완전한 형태로 창조되었다. 다섯째 날의 생물이 육지에서 살도록 개조되지 않았고, 화석기록은 이것을 보여준다. 육상동물들은 조상 생물 없이 만들어졌다. 장구한 시간이나, 진화적 변화의 기미는 창세기에서 찾아볼 수 없다.[10]


References

1. Benton, M. 2015. Vertebrate Paleontology. Malden, MA: Wiley Blackwell. 86. Italics added

2. Sherwin, F. Paleontology’s Pelvic Puzzl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30, 2013, accessed September 10, 2022; Sherwin, F. Did Fish Learn to Walk?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31, 2017, accessed September 9, 2022.

3. Benton, 85.

4. Staff Writer. Earliest land animals had fewer skull bones than fish, restricting their evolution. PhysOrg. Posted on phys.org September 9, 2022, accessed September 10, 2022.

5. Tomkins, J. 2021. The Fossils Still Say No: The Origin of Vertebrates. Acts & Facts. 50 (1).

6. Benton, 111.

7. Sherwin, F. No Salamander Evolution Evidence, Past or Present.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16, 2015, accessed September 10, 2022.

8. Tomkins, J. The Fossils Still Say No: Enigma of the Carboniferous Explos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30, 2021, accessed September 9, 2022.

9. Hickman, C. et al. 2020. Integrated Principles of Zoology. McGraw Hill. 554.

10. Morris, J. From the Sea to the Lan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30, 2014, accessed September 9, 2022.

*Dr. Sherwin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지느러미-발의 전이형태로 주장됐던 화석 생물들의 추락 : 판데리크티스, 틱타알릭, 아칸토스테가, 이크티오스테가

https://creation.kr/Burial/?page=1#7016619

전이형태를 잃어버린 ‘잃어버린 고리’ : 벤타스테가는 물고기에서 사족동물로의 중간 동물인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41&bmode=view

물고기의 진화 이야기에는 증거가 없다. : 아가미가 폐로, 지느러미가 다리로? 중간화석은 어디에?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75&bmode=view

양서류의 시대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페덱스 화석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69&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https://creation.kr/Burial/?idx=11568133&bmode=view

"고대" 물고기의 뇌가 육지로 올라간 진화의 증거?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0393660&bmode=view

거대한 어룡 화석의 발견과 우스꽝스러운 진화 이야기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9668281&bmode=view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67&bmode=view

틱타알릭은 잃어버린 고리가 아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51&bmode=view

3억9천5백만 년(?) 전의 네 발 달린 육상동물의 발자국 화석? : 틱타알릭이나 판데릭티스 이전에 이미 사지동물이 존재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65&bmode=view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67&bmode=view

거북의 진화적 전이형태가 발견됐는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12&bmode=view

전이형태 화석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863&bmode=view

전이형태 화석의 부재 : 조류, 고래, 양서류, 뱀, 어류의 기원에 대해서 말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863&bmode=view

어떠한 전이형태의 화석들이 있는가? : 한 고생물학자의 중간형태 화석에 대한 고백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854&bmode=view

4억 년 전(?) 물고기 눈이 중간단계?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25&bmode=view

어룡의 조상인 ‘잃어버린 고리’가 발견됐는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4&bmode=view

벽을 기어오르는 동굴 물고기 : 진화적 전이형태인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61&bmode=view

물고기의 조상이 뒤바뀌다. : 연골어류는 경골어류보다 원시적이지 않았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5&bmode=view

다윈의 ‘지독한 미스터리’ 였던 전이형태 화석의 결여와 창세기 홍수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28&bmode=view

표준화석들 : 4 억년(?) 전의 물고기 실러캔스가 살아있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696&bmode=view

살아있는 화석 : 실러캔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28&bmode=view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1&bmode=view

새로 발견된 실러캔스 화석은 진화론의 실패를 상기시킨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6069043&bmode=view

상어와 가오리 : 어떠한 조상도 가지고 있지 않은 물고기 : 완전히 다른 모습의 두 연골어류는 진화론의 골칫덩이?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51&bmode=view

가장 큰 물고기 화석과 가장 오래된 상어 화석의 발견 :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는 완전한 상어였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18&bmode=view

칠성장어 화석은 3억6천만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52&bmode=view

생각보다 ‘더 오래된’ 현대적 모습의 칠성장어 : 3억6천만 년(?) 전의 칠성장어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59&bmode=view

3억8천만 년(?) 된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84&bmode=view

3억8천만 년 전(?) 원시 물고기 판피류는 새끼를 낳고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39&bmode=view

가장 초기의 턱 있는 판피류 물고기도 이빨을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4&bmode=view

골갑류는 사람의 진화적 조상이 아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5483763&bmode=view


출처 : ICR, 2022. 10. 3.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fish-skulls-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7-21

5억 년 된 화석 뇌?

(Half-Billion-Year-Old Fossil Brains?)

by Frank Sherwin, D.SC. (HON.) 


    최근의 놀라운 화석 발견은 다시 한 번 진화론을에 도전하고 있었다. 한 기이한 절지동물(radiodont, 라디오돈트)들이 지질주상도의 캄브리아가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진화론자들은 캐나다의 버지스 셰일(Burgess Shale, 캄브리아기 중기) 층에서 발견된 거미와 곤충의 추정되는 한 조상 생물을 보고했다.[1] 버지스 셰일은 "부패가 어떻게든 방지되어, 부드러운 부분이 있는 채로 극히 잘 보존된 무척추동물 화석들이 발굴되는 것으로 유명한 곳"이다. 스탠리카리스(Stanleycaris)라 불리는 이 라디오돈트는 5억 년 전에 다른 화석들과 함께 매몰되었다고 주장되고 있다. 과학자들은 268개의 스탠리카리스 표본들을 연구했는데, 어느 것도 20cm를 넘지 않았다. 창조론자들뿐만 아니라, 진화 고생물학자의 관심을 끈 것은 라디오돈트의 놀라운 보존상태였다.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Royal Ontario Museum)의 조셉 모이시욱(Joseph Moysiuk)은 스탠리카리스 화석들 중 84개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

"우리는 심지어 큰 눈의 시각처리 센터와 부속기로 들어가는 신경 가닥의 흔적과 같은, 극히 미세한 부분도 알아낼 수 있었다. 세부적인 모습은 너무도 선명해서, 그것은 마치 어제 죽은 동물을 보는 것 같았다."[1]

이 생물들이 빠르게 퇴적물 속에 묻혔다는 것은 확실하다. 이 놀라운 보존에 의해 증명되었듯이, 포식자, 청소동물, 심지어 박테리아의 부패도 배제되었다. 이러한 놀라운 보존을 위한 유효한 모델은 창세기 7장과 8장에 기록된 대로, 정말로 거대했던 대홍수에 의해서 격변적으로 매몰되는 것이다.

캄브리아기 퇴적물에서 화석 뇌가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5년에 또 다른 절지동물(새우)의 뇌 화석이 발견됐었다.

그러나 캄브리아기 생물의 뇌 물질이 어떻게 보존될 수 있는지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연구자들은 진화론의 이야기와 맞지 않는 세부 사항들을 보고하고 있었다. 먼저, 이 화석들은 찌그러진 현대적 새우(shrimp)처럼 보였다. 5억 년의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은 새로운, 적은, 더 푸른, 다리들이나, 더 큰 뇌와 같은 어떤 종류의 흔적을 남겼어야만 했다. 하지만 이 익숙한 몸체 형태는 하나님이 처음부터 그들을 새우로 창조한 것처럼 보인다.[3]

스탠리카리스 기사는 이번 발견이 머리 구조의 진화에 빛을 비춰주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절지동물 머리 문제(arthropod head problem)라고 말해지는 이 '끝없는 논쟁'에 대해서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4] 특히, 이 논쟁에는 수많은 절지동물 그룹의 머리들이 어떻게 진화되었고, 서로 어떻게 관련되는지에 대한 진화 생물학자들 사이의 지속적인 논쟁이 포함된다. 적어도 1897년부터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화석 절지동물뿐만 아니라, 현존하는 절지동물들은 모두 진화론에 심각한 문제가 되어왔다.

라디오돈트 화석은 절지동물문 내에서, 뇌 또는 머리 진화의 뚜렷한 증거를 보여주지 않는다. 모이시욱에 따르면,

"우리는 두 부분으로 된 머리와 뇌(two-segmented head and brain)는 절지동물 계통에 깊은 뿌리를 가지고 있으며, 그것의 진화는 이 다양한 동물문에 있는 모든 살아있는 구성원들을 특징짓는, 세 부분으로 된 뇌(three-segmented brain)보다 앞선 것으로 결론지었다."[1]

게다가, 이 "5억 년 된" 라디오돈트에서 눈이 어떻게 진화했는지를 가리키는 어떠한 암시도 없다.

"스탠리카리스에 거대한 제3의 눈이 있다는 것은 예상치 못한 일이었다. 이 생물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기괴하게 생겼으며, 또한 초기의 절지동물이 많은 현대의 친척들처럼, 이미 다양하고 복잡한 시각계를 진화시켰다는 것을 보여준다"라고 왕립 온타리오 박물관의 무척추동물 고생물학 큐레이터인 리차드 아이비(Richard Ivey)는 말했다.[1]

‘초기’의 절지동물은 오늘날의 절지동물처럼 복잡한 시각계를 갖고 있었다. 게다가, 스탠리카리스는 정교한 감각계와 신경계를 갖고 있었다.

이 발견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은 캄브리아기 생물들은 항상 복잡했다는 것이다. 이들은 4,500년 전의 대홍수 때에 파묻힌 생물들인 것이다. 


References

1. Moysiuk, J. et al. A 3-eyed radiodont with fossilized neuroanatomy informs the origin of the arthropod head and segmentation. Current Biology V 32 Issue 12, June 20, 2022 Published online: July 8, 2022.

2. Thain, M. and M. Hickman. 2004. Dictionary of Biology. Penguin Reference. London, England. 98.

3. Thomas, B. Fossil Shrimp Brains Look Moder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19, 2015, accessed July 11, 2022. See also: Thomas, B. Fossilized Brain May Give Paleontologists Headach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25, 2014, accessed July 11, 2022.

4. Rempel, J. 1975. The Evolution of the Insect Head: the Endless Dispute, Quaestiones Entomologicae, 11: 7–25.

5. Ortega-Hernandez, J. et al. 2017. Origin and evolution of the panarthropod head – a palaeobiological and developmental perspective. Arthropod Structure & Development. 46: 354–379.

6. Meyer, S. 2013. Darwin’s Doubt. Harper One Seattle, Washington. See also: Tomkins, J. 2020. The Fossils Still Say No: The Cambrian Explos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19, 2015, accessed July 11, 2022.

*Dr. Sherwin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관련기사 : 캄브리아 바다 누빈 생물, 제3의 눈 발견 (2022. 7. 12. Sputnik)

https://sputnik.kr/news/view/5616

세 개의 눈을 가진 원시 절지동물 (2022. 7. 12. the Science Plus)

https://thescienceplus.com/news/newsview.php?ncode=1065588352088694

"약 5억년 전 심해 해양생물 시력이 진화 경쟁 촉발“ (2020. 12. 4. 연합뉴스)

: 멸종 절지동물 '라디오돈트' 겹눈 화석 상당한 시력 가져

https://www.yna.co.kr/view/AKR20201204136500009

눈 5개 달린 원시 ‘키메라 새우’ 화석 발견 (2020. 11. 5.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animalpeople/ecology_evolution/968630.html


*참조 : 캄브리아기의 폭발은 전 지구적 홍수로 잘 설명된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1159379&bmode=view

캄브리아기 생물의 뇌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Controversy/?idx=2943539&bmode=view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3&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84&bmode=view

캄브리아기 화석 새우의 뇌는 현대적으로 보였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07&bmode=view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26&bmode=view

캄브리아기의 폭발’ : 화석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71&bmode=view

화석은 여전히 진화론을 부정한다 : 캄브리아기 폭발

http://creation.kr/Controversy/?idx=5496607&bmode=view

예기치 못한 생명체의 폭발! : ‘캄브리아기 폭발’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4506157&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생물들의 갑작스러운 출현을 창조론에 반대되는 증거로 왜곡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5340593&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39&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물고기 화석은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1&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또 다른 복잡한 생물의 발견 : 5억4100만 년 전의 생물에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74&bmode=view

캄브리아기의 폭발 문제는 해결되었는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86&bmode=view

캄브리아기 폭발을 악화시키고 있는 칭장 생물군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793679&bmode=view

가장 큰 캄브리아기 화석 창고인 중국 칭장 생물군 : 연부조직 또한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0&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현대의 장새류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6&bmode=view

캄브리아기 완족류에서 기생충이 발견됐다 : 기생충도 캄브리아기 폭발?

http://creation.kr/Circulation/?idx=4029672&bmode=view

캄브리아기의 내항동물 화석에 진화는 없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9&bmode=view

캄브리아기의 엽족동물이 석탄기에서 발견되었다. : 2억 년(?) 동안 변하지 않은 부드러운 몸체의 동물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2&bmode=view

캄브리아기 폭발에 추가된 또 하나의 생물 문 : 쥐라기의 내항동물이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8&bmode=view

캄브리아기의 상징적 생물이던 아노말로카리스가 오르도비스기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80&bmode=view

또 하나의 화석 폭발 : '선캄브리아기 폭발'을 보여주는 에디아카라 생물군?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28&bmode=view

길고 긴 선캄브리아기의 도화선은 더 길어졌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61&bmode=view

캄브리아기 폭발은 여전히 문제가 되고 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6002147&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생물들의 갑작스러운 출현을 창조론에 반대되는 증거로 왜곡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5340593&bmode=view

우리의 위대한 조상은... 해면?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59&bmode=view

최초의 동물은 해면동물인가, 빗해파리인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68&bmode=view

진화론과 모순되는 화석들의 지속적인 발견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67&bmode=view

다윈의 진화계통수는 밑동부터 잘못되었다 : 지구상 최초의 동물은 빗해파리?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37&bmode=view

지구의 가장 초기 동물생태계는 복잡했고 성 번식을 하였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38&bmode=view

캄브리아기의 충돌 : 화석시계와 분자시계는 불일치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48&bmode=view

예기치 못한 생명체의 폭발! : ‘캄브리아기 폭발’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4506157&bmode=view

생물 종의 90%는 최근에 같은 시기에 출현했다 : 진화론과 상충되는 충격적인 DNA 연구 결과    

http://creation.kr/BiblicalChronology/?idx=1289297&bmode=view

근거 잃는 진화론…진화론자들이 숨기고 싶어하는 논문 : DNA 바코드 분석 결과, 현존하는 생물 종의 90%는 같은 시기에 등장했고, 종들 사이에 중간 형태는 없었다!

http://creation.kr/Debate/?idx=1293678&bmode=view

삼엽충의 고도로 복잡한 눈!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59&bmode=view

삼엽충은 진화론과 조화될 수 없다. : 가장 초기의 삼엽충도 위를 갖고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77&bmode=view

삼엽충 : 갑자기 출현하여, 급격히 매몰되어 있는 생물.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51&bmode=view

진화론을 난처하게 하는 삼엽충의 눈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849&bmode=view

초기(?) 생물 삼엽충에 들어있는 놀라운 렌즈 공학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97&bmode=view

대단한 삼엽충 : 고도로 복잡한 삼엽충의 겹눈은 창조를 가리킨다.

삼엽충의 진화계통수는 거꾸로 되어있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379&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https://creation.kr/Burial/?idx=11568133&bmode=view


출처 : ICR, 2022. 7. 18.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half-billion-year-old-fossil-brain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7-17

아름다웠던 한 멸종된 새

(A Beautiful, Extinct Bird)

by Frank Sherwin, D.SC. (HON.)


     2021년, 중국 북동부의 퇴적층에서 큰어치(bluejay) 크기만한 아름다운 새의 화석이 발굴되었다. 유안추아비스(Yuanchuavis)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이 새는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멋진 꼬리 깃털의 독특한 조합을 갖고 있었다.

"그 화석 새는 밑부분에 부채 모양의 짧은 깃털과, 두 개의 매우 긴 큰깃털(plumes)을 갖고 있었다"라고 시카고 현장박물관의 고생물학자인 징마이 오코너(Jingmai O'Connor)는 말한다. "긴 큰깃털은 깃털대(rachis)라고 불리는 중앙 척추에서 솟아나서, 끝으로 가며 꼬리깃털이 되었다. 짧은 꼬리 부채와 두 개의 긴 꼬리깃털의 결합은 핀테일(pintail)이라 불려지는데, 그것은 태양새(sunbirds)와 케찰(quetzals)과 같은 몇몇 현대 조류에서도 볼 수 있다."[1]

유안추아비스는 오늘날 조류에서 볼 수 있는 몇 가지 신체적 특징을 가진, 홍수 이전의 세계에서 살았던 아름다운 새였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이 새로운 발견은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과 성선택(sexual selection) 사이의 상호작용이 그들의 초기 역사에서 어떻게 새의 꼬리를 형성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라고 말하며[1], 화석에 근거 없는 진화론적 왜곡을 가하고 있었다. 자연선택과 성선택 사이의 추정되는 상호작용은 새의 꼬리 모양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이다. 그것은 진화론자들의 단순한 의견일 뿐이다.

게다가 자연선택의 비지능적이고 미스터리한 힘은[2] 성선택에 주목하도록 요구한다,[3] "연구자들은 이 발견이 그들의 초기 역사에서도 자연선택이 어떻게 성선택에도 관여했는지를 보여준다“고 말한다.[4]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어떻게 암석으로 변해있는 1억2천만 년 전의 화석에서 성선택이 작동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일까? 중국과학원의 연구자인 왕민(Wang Min) 박사는 "화석기록의 불완전한 성격을 고려할 때, 주어진 화석화된 구조가 성선택에 의해서 형성되었는지를 구별하는 것은 어렵기로 악명 높다."[1] 진화론자들은 추론, 구조 유사성, 진화 압력, 가정, 제안에 의존하고 있다. 이 모든 것들은 막연한 것들이다.[5]

이 새 화석의 연대도 의심스러운 것이다. 그들은 "이 화석은 중국 북동부에 있는 제홀 생물군(Jehol Biota)의 1억2천만 년 된 퇴적층에서 발견되었다"라고 말한다.[1] 그러나 몇몇 현대의 새들도(태양새와 케찰) 유안추아비스처럼, 핀테일이라고 불리는 "밑부분에 부채와 같은 짧은 깃털과 두 개의 매우 긴 깃털"을 갖고 있다. 유안추아비스는 멸종된, 현대적 특성을 가진 100% 새였다. 창조론자들은 이 화석은 약 4,500년 전 창세기 홍수 때 형성됐다고 생각하고 있다.

  

References

1. Staff Writer. Fossil bird with fancy tail feathers shows that sometimes, it's survival of the sexiest. PhysOrg. Posted on physorg.com September 16, 2021, accessed July 6, 2022.

2. Natural Selection Part 1: A Darwinian Deception. Creation.Live Podcast. Posted on Youtube.com.

3. Spencer, H. and J. Masters. 1992. Sexual selection: contemporary debates. In Keller, E. and E. Lloyd. (eds.), Keywords in Evolutionary Biology. First Harvard University Press.

4. Staff Writer. Prehistoric peacock? Scientists discover ‘pintailed’ bird that lived alongside dinosaurs. StudyFinds. Posted on studyfinds.org October 5, 2021, accessed July 6, 2022.

5. Staff Writer. Survival of the prettiest: Sexual selection can be inferred from the fossil record. Phys.Org. Posted on phys.org January 23, 2013, accessed July 6, 2022.

  

*참조 : 공작새 꼬리에 대한 허튼 소리? : 다윈의 성선택 이론은 실패하고 있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59&bmode=view

수컷 공작의 화려한 깃털은 암컷에게 매력적이지 않다 : 성선택 이론의 완전한 붕괴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83&bmode=view

약자생존과 폐기되는 성선택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08&bmode=view

큰부리새의 부리는 성선택과 상관이 없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15&bmode=view

새들로 인해 놀라고 있는 진화론자들. : 공작, 앵무새, 벌새, 타조에 대한 진화 이야기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78&bmode=view

수컷이 암컷보다 더 진화되었는가?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78&bmode=view

진화론자들의 예측은 계속 빗나가고 있다 : 박테리아, 새둥지, 광합성, 성선택, 동갑동물, 판다, 토마틸로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6&bmode=view

진화론 : 늘 번복되는 이론 ; 칙쇼루브 충돌, 성선택, 셰브론, 스토로마톨라이트...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49&bmode=view

유물론자들의 과학이 아직까지 설명할 수 없는 것들 : 피자식물과 딱정벌레의 기원, 성선택, 이빨들의 진화, 생명계통수...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80&bmode=view

하나님의 놀라운 예술적 걸작품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221&bmode=view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74&bmode=view

공룡 뱃속에서 발견된 3마리의 새. : 공룡이 조류의 조상인가? 아니다. 새를 먹고 있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95&bmode=view

1억 년 전(?) 호박 속의 새 날개가 의미하는 것은? : 미얀마 호박이 제기하는 연대 문제와 살아있는 화석 문제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14&bmode=view

1억 년 전(?) 호박 속의 새 날개가 의미하는 것은? : 미얀마 호박이 제기하는 연대 문제와 살아있는 화석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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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조류로 진화한 것이 아니라, 조류가 공룡으로 진화했다?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53&bmode=view

공룡 시대에 현대적인 새 화석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46&bmode=view

1억 년 전의 새는 완전히 현대적인 새였다 : 그리고 발가락 사이에 연부조직이 남아 있었다.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30&bmode=view

시조새는 현대적 비행 깃털(아마도 검은 색)을 가졌다 : 1억5천만 년 된 시조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멜라노솜?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64&bmode=view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발견된 원래의 단백질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26&bmode=view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31&bmode=view

1억5천만 년 전(?) 시조새 화석에 남아있는 유기분자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70&bmode=view

시조새 화석에서 보존된 조직이 발견되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33&bmode=view

놀랍게도, 1억2천만 년 전의 화석 새는 광물화된 뼈가 아니라, 원래의 뼈를 갖고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39&bmode=view

화석 새의 기름 발견으로 당황하고 있는 과학자들 : 4천8백만 년(?) 전 조류 화석에 지방이 남아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37&bmode=view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yuanchuavis

출처 : ICR, 2022. 7. 11.

미디어위원회
2022-05-26

존재해서는 안 되는 거대 생물

: 거대한 디키노돈트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 하는 진화역사

(The giant that shouldn’t be.

This huge dicynodont means evolutionary history needs) revising—again!

by Phil Robinson


     전통적 진화 이야기에 따르면, 때로는 포유류형 파충류로 불리는, 포유류의 추정되는 전구체 조상(precursors)은 작고 하찮은 생물이었다.(이것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트라이아스기 후기(2억3700만 년 전에서 2억1100만 년 전)에 있었다). "공룡들이 거대한 크기로 성장하는 동안, 이들은 그림자로 퇴보했다. 그것이 제 강의에서 학생들에게 했던 이야기이다. 하지만 이 간단한 이야기는 크게 손상받고 있었다"고 고생물학자인 스테판 브루사테(Stephen Brusatte) 박사는 말한다.[1]

.밝은 회색은 잃어버린 뼈들을 나타낸다. <Credit: Sulej and Niedźwiedzki, ref. 2.>


브루사테가 말한 진화 이야기를 손상시킨 발견은 소위 포유류형 파충류(mammal-like reptiles) 그룹 중 하나인 디키노돈트(dicynodont)에 속하는, 코끼리 크기의 리소비키아 보야니(Lisowicia bojani)가[2] 폴란드에서 발견된 것이다.[3] 이 생물은 길이가 약 4.5m, 높이는 약 2.5m로 평가되었다. 원래 논문은 몸무게를 9톤 이상으로 추정했지만, 이후 논문은 6톤으로 하향 수정했다.[4] 이것은 현존하는 가장 큰 육상동물인, 수컷 아프리카 코끼리(African bush elephants)와 거의 같은 크기이다.


공룡과 마찬가지로, 거대한 디키노돈트가 어떻게 출현했는지는 진화론자들에게 하나의 수수께끼이다.


진화론적으로 이 거대한 생물은 '트라이아스기 후기'로 명명된 암석 지층에서 발견된 가장 큰 비-공룡 네발동물(non-dinosaurian tetrapod)이다. 그 거대한 생물은 거기에 있어서는 안 되는 것이었다. 


무엇이 발견되었는가?

최소 3구의 리소비키아 보야니(디키노돈트)의 뼈들이 폴란드 남부 리소비체(Lisowice) 마을 리피슬라스키(Lipie Śląskie)의 점토 구덩이에 있는 약 3m 두께의 화석 함유 층에 매몰되어 있었다. 연구자들은 뼈의 골화(ossification) 상태로부터, 그것들은 성체 또는 젊은 개체들을 나타낸다고 결론내렸다.

같은 지층에는 상어, 곤충, 익룡, 공룡, 물고기, 식물들도 묻혀 있었다. 이것들은 약 4,500년 전 노아 홍수 때 사나운 물에 의해서 수많은 생태 지역들이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퇴적되었음을 보여준다.

.<Illustration by Dmitry Bogdanov>


디키노돈트는 어떤 동물인가?

디키노돈트(Dicynodonts)는 이전에는 쥐와 소 사이의 크기를 가졌을 것으로 생각했던, 멸종된 초식동물의 한 그룹이다. 그 이름은 리처드 오웬(1804~1892)이 지었는데, 그는 ‘공룡(dinosaur)’이라는 단어를 만들어낸 사람이다. 디키노돈트는 '두 개의 개 이빨(two dog teeth)'을 의미하는데, 이는 부리처럼 생긴 턱의 위쪽에서 아래로 뻗어있는 두 개의 엄니(tusks)에 기인한 것이다.

디키노돈트의 뼈들은 아프리카, 아시아, 미국, 심지어 남극대륙 등에서 발견되어 잘 알려져 있었지만, 이 새로운 발견은 처음으로 유럽의 폴란드에서 완전한 표본으로 발견되었다.


크기는 모든 것을 바꾸었다.

연구자들은 그 크기 때문에 처음에는 그것을 디키노돈트로 생각하지 못했다. 그들의 첫 번째 생각은 한 용각류 공룡이라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들이 발굴한 것을 깨달은 후, 저자들 중 한 명인 토마츠 슐레이(Tomasz Sulej) 박사는 말했다. "이 발견은 디키노돈트의 최근 역사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바꿔놓았다. 그것은 또한 무엇이 정말로 그 생물과 공룡들을 그렇게 크게 만들었는지에 대한 훨씬 더 많은 질문들을 불러일으킨다."[5]


홍수 이전에 풍부했던 생물로 보이는 디키노돈트는 창조주간 6일째에 하나님에 의해서 각각의 크기 범위를 갖는 유전적 잠재력을 가진 채로 창조되었다.


공동저자인 그제고시 니에즈비즈키(Grzegorz Niedøwiedzki) 박사는 "디키노돈트가 어떻게 그렇게 커졌는지 알고 싶어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리소비키아 보야니는 트라이아스기의 '포유류형 파충류'에 대한 우리의 많은 고전적인 생각들에 구멍을 내고 있기 때문에 매우 흥분된다.“

공룡과 마찬가지로, 디키노돈트에서 자이언티즘(gigantism)이 어떻게 발생했는지에 대한 문제는 진화론자들에게 하나의 수수께끼이다. 몸집이 작은 동물들이 그렇게 거대한 생물로 커지기 위해서는 무게 중심과 골격근 등 많은 신체 구조들을 바꿔야 한다.

또한 이 발견은 트라이아스기 후기에 유일한 거대한 초식동물은 용각류 공룡이었다는 오래된 진화 이야기를 뒤집는 것이었다. 이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진화 이야기를 엉망으로 만들고 있었다. 디키노돈트는 포유류(인간 포함)와 그들의 추정 조상을 모두 포함하는, 수궁류(therapsids)라고 불리는 더 큰 그룹의 일부이다. 소위 '공룡의 시대'라고 불리는 이 상상의 기간 동안, 수궁류는 크기가 줄어들었고, 결국 작은 뒤쥐(shrew) 크기의 작은 포유류로 진화하게 되었다. 그러나 이와는 반대 방향으로 '거대하게' 변화되었기 때문에, 리소비키아 보야니는 커다란 문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지속적으로 다시 써야 하는 진화 이야기

이것은 본질적으로 과거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이야기에 문제가 있음을 보여준다. 화석 하나가 그들의 전체 이야기를 바꿀 수 있다. 이번의 사례와 같이 이러한 상황은 많은 경우의 진화 이야기들에서 발생했으며, 부분적 또는 전체적으로 다시 쓰게 만들었다. 이 발견과 관련하여, 니에즈비즈키 박사는 "얼마나 많은 놀라움이 아직도 암석 속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라고 묻고 있었다.

이에 비해 성경의 역사는 어떤 역사적 유물이 발견되었다고 하더라도 다시 쓰여질 필요가 없다. 화석 기록의 많은 부분에서 발견되는 자이언티즘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홍수 이전에 풍부했던 생물로 보이는 디키노돈트는 창조주간 6일째에 하나님에 의해서 각각의 크기 범위를 가지는 유전적 잠재력을 가진 채로 창조되었다. 우리가 화석으로 발견하는 것들은 노아의 홍수 동안에 파묻혔다. 이것은 그러한 거대한 생물들을 보존하는 데 수반됐던, 거대한 힘과 빠른 매몰에 대한 증거이다. 노아 방주에서 쌍으로 내렸던 생물 종들은 이후에 특정되지 않은 시기에 멸종되었던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Vogel, G., Giant mammal cousin rivaled early dinosaurs, Science 362:879, 2018.

2. Sulej, T., and Niedźwiedzki, G., An elephant-sized Late Triassic synapsid with erect limbs, Science 363:78–80, 2019. 

3. For discussion refuting the idea of an evolutionary progression within this broad term, see: Woodmorappe, J., Mammal-like reptiles: major trait reversals and discontinuities, J. Creation 15(1):44–52, 2001;creation.com/mammal-like. 

4. Romano, M. and Manucci, F., Resizing Lisowicia bojani: volumetric body mass estimate and 3D reconstruction of the giant Late Triassic dicynodont, Historical Biology, published online 14 Jun 2019.

5. De Lazaro, E., Elephant-sized dicynodont from Triassic period discovered: Lisowicia bojani,sci-news.com , 27 Nov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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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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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 2억4000만 년 전 포유류 발견 (ScienceOn, 2018. 11. 23)

https://scienceon.kisti.re.kr/srch/selectPORSrchTrend.do?cn=SCTM00184552

거대 수궁류는 티라노사우르스 때문에 멸종하지 않았다 (동아사이언스, 2019. 1. 6)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26098

코끼리 상아 등 엄니 '원조'는 공룡시대 이전 디키노돈트 (연합뉴스, 2021. 10. 27)

https://m.yna.co.kr/view/AKR20211027140500009


*참조 : 포유류는 결코 원시적이지 않았다 : 포유류의 진화적 조상 생물로 주장되는 것들의 진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7004407&bmode=view

과거에 거대했던 멸종 동물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7358315&bmode=view

포유류가 공룡을 먹었을 수도 있었다 : 강력한 포식자였던 백악기의 유대류 디델포돈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66&bmode=view

새로운 거대한 육식성 포유류 화석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888239&bmode=view

2억6천만 년 전에 나무 위에 살던 포유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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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라기의 비버 : 1억6400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수중 포유류 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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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6천5백만 년(?) 전 쥐라기에서 발견된 포유류 : 진화론의 수수께끼인가, 증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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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을 기절시킨 오리너구리 화석 : 1억1천2백만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 단공류의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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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너구리는 공룡들과 함께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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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로야 나오라! : 살아있는 화석 설치류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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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류의 진화는 화석기록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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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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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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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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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뱃속에서 발견된 3마리의 새 : 공룡이 조류의 조상인가? 아니다. 새를 먹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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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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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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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공룡들이 물고기와 묻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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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공룡 화석이 해성퇴적암에서 또 다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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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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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큰 공룡 화석무덤들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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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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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에서 발견된 공룡 화석이 가리키는 것은? : 또 다시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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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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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크릭 지층에는 육상공룡과 바다생물이 함께 묻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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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노사우루스 공룡이 상어와 함께 수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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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년(?) 전 도롱뇽에 진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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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도롱뇽의 마지막 식사 : 1억5천만 년(?) 전에도 동일한 식사를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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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아타라는 왜 2억1천만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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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보다 더 오래된 고대 동물, 큰도마뱀(투아타라) : 2억1천만 년(?) 전의 모습 그대로 뉴질랜드에 살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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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4천만 년(?) 전의 최초 도마뱀은 100% 도마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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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은 항상 뱀이었다 : 또 하나의 '살아있는 화석'에 진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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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6700만 년(?) 전의 뱀은 여전히 뱀이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98&bmode=view

2억 년 동안 진화가 없는 악어를 위해 호출된 단속평형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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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발 달린 뱀은 도마뱀이었다 : 뱀의 잃어버린 고리라는 주장은 오류였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9235243&bmode=view

도마뱀들도 폭발적으로 출현하고 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1466396&bmode=view


출처 : CMI, Creation 42(2):18–19, April 2020

주소 : https://creation.com/giant-dicynodont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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