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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3

또 하나의 화석 폭발 

: '선캄브리아기 폭발'을 보여주는 에디아카라 생물군? 

(Two Fossil Explosions Are Better than One)


     ”하나가 좋다면, 두 개는 더 좋다.” 과자는 아마도 이 말에 해당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골칫거리(headaches)에서는 아니다. 진화 고생물학자들은 두 번째 골칫거리로 시달리고 있으면서도 행복한 것처럼 보인다. 무슨 일이 있는 것인가? Science Daily 지(2008. 1. 4)의 기사를 읽어보라. 그리고 일부 진화론자들이 어떻게 마조히스트(masochists)처럼 고통을 즐기고 있는지를 살펴보라. 진화론자들은 '캄브리아기 폭발(Cambrian Explosion)'이 그들의 점진주의적 견해에 커다란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처럼(04/23/2006, 03/28/2007), '선캄브리아기의 폭발(Precambrian Explosion)'도 문제로 여기지 않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의 지질학적 시간 틀을 사용하여, 에디아카라 생물군(Ediacaran biota)이라고 불리는 미스터리한 생물체의 화석들은 전구체(precursors) 없이 갑자기 출현하는 것처럼 보인다. 이 문제는 전부터 이미 알려져 왔었지만(12/23/2002, 08/19/2004을 보라), 버지니아 공대(Virginia Tech)의 한 연구팀은 이들 출현 생물체들에 대해서 고생물학, 다양성, 다양화의 한계, 그리고 캄브리아기의 방사(radiation, 폭발에 대한 과학적 완곡어법)가 일어나기 이전 1천5백만~4천만 년에 멸종된 이유 등을 조사해보기로 결정했다. 그들은 Science 지(2008. 1. 4)에 그들의 충격적인 결과를 게재했다.[1] 갑자기 출현하는 에디아카라의 세 집단들 중에서 아발론 그룹(Avalon group)이 가장 초기이기 때문에, 그들은그 생물군들의 갑작스런 출현 현상을 ‘아발론 폭발(Avalon explosion)’이라고 이름 붙였다.  

진화론적 용어로 이 현상을 설명할 아무런 방법이 없다. 그들은 이러한 진화론의 오류들을 수없이 제시했던 창조론자들의 주장을 고려조차 하고 있지 않다. 대신에, 그들은 진화에 있어서 하나의 패턴을 보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 ”만약 갑작스러운 출현(abrupt appearance)이 정상적인 것이라면, 아마도 이것은 진화가 작동되는 방법일 지도 모른다!” 새로운 견해에 의하면, 진화는 매우 짧은 기간에 폭발적으로 몸체 형태들을 다양화시킨 후에 그 후에는 변화가 제한된다는 것이다. 그 논문의 마지막 단락은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었다 :  

”무엇이 아발론 생물군의 급속한 형태학적 팽창을 이끌었는가? 그리고 무엇이 에디아카라 몸체 형태가 더 이상 팽창하거나, 그 후의 백해(White Sea)와 나마(Nama) 생물군으로 변화하는 것을 제한하였는가? 아발론 생물군 이전의 오랜 에디아카라 역사의 기간은 존재할 것으로 생각되지 않는다. 에디아카라 진화 초기에 빠른 형태들의 증가는 캄브리아기 폭발의 패턴과 유사하다. 몸체 형태들의 빠른 진화는 정해진 형태적 한계 내에서 분류학적 다양화를 가져왔다. 캄브리아기 폭발 동안에 동물 몸체 형태들의 빠른 진화를 설명하기 위해서 여러 환경적, 생태적, 발달적 요인들이 제안되어 왔었다. 마찬가지로 분류학적 다양성에도 불구하고 캄브리아기 이후 이들 기본적인 몸체 형태들의 변화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도 이러한 요인들로 설명되어 왔었다. 원칙적으로 이러한 설명은 아발론 방사에도 또한 적용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원인들의 진실성과는 관계없이, 캄브리아기 폭발과 아발론 폭발 사이의 현저한 유사성은 분류학적 외형적 진화의 팽창이 캄브리아기 폭발에서만 독특한 것이 아님을 가리키고 있다.”

한 공동 저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빠른 속도로 가속화된 진화속도는 많은 생물 그룹들의 초기 진화의 특성일 수도 있다.” 그러면서 진화 그 자체는 어떠한 의심도 하고 있지 않았다. 이제 그들은 진화가 매우 빠르게 가속되어 일어났음을 ”알게 되었다(know)'는 것이다. 다윈(Darwin)은 진화는 ”수많은 연속적인 작은 변화들의 점진적인 축적(gradual accumulation of numerous, successive, slight modifications)”에 의해서 느리게(slow) 일어난다고 주장하지 않았는가?

Science Daily 지는 그 연구팀이 그들의 발견으로 매우 놀라워했음을 지적하였다. ”놀랍게도 ..... 이들 가장 초기의 에디아카라 생명체들은 에디아카라 생물군 전체 역사를 통해 일찍이 이해하고 있었던 것처럼 이미 완전한 형태의 몸체 구조들을 가지고 있었다.” 그 기사는 말했다. 그들은 19세기의 찰스 다윈도 캄브리아기의 폭발에 관해 근심하고 있었음을 알고 있었다. 이제 여기에 캄브리아기 폭발과 같은 또 하나의 폭발이 있게 된 것이다. 다윈이 주장했었던 수많은 가지들로 나뉘어지는 생물계통나무, 또는 부채꼴 모양으로 생물 다양성이 증가한다는 주장은 틀렸다 :  

”폭발적인 진화 패턴은 찰스 다윈에게는 하나의 근심이었다. 왜냐하면 진화는 느리고 꾸준하게 일어나는 것으로 기대했었기 때문이다.” 버지니아 공대의 지구생물학(geobiology) 부교수인 슈하이 시아오(Shuhai Xiao)는 말했다. ”다윈의 견해는 형태학적 모습들의 확산을 보여주는 부채꼴 모양으로 표현될 수 있다. 그러나 캄브리아기의 폭발과 그 이후의 화석기록은 바닥 부분에서 형태학적 방사를 보이는, 그리고 그 이후 제한되는 원기둥(cylinder) 형태가 더 적절해 보인다”  

어떻게 바닥 부분에서 폭발적인 방사를 보이는 원기둥 형태가 진화론적 개념과 화해될 수 있을까? 과학자들은 이 질문에 대한 어떠한 답변도 하지 않고 있다. ”과학자들은 아직도 아발론 폭발의 뒤에서 빠른 형태학적 팽창을 유도한 힘이 무엇이었는지를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고 그 기사는 이렇게 끝맺고 있었다. 시아오는 코멘트하였다. ”최초의 복잡하고 커다란 생명체들의 진화도 캄브리아기 폭발 이전에 또한 폭발적인 사건을 통하여 진행되었다.”


[1] Shen, Dong, Xiao and Kowalewski, 'The Avalon Explosion: Evolution of Ediacara Morphospace,” Science, 4 January 2008: Vol. 319. no. 5859, pp. 81-84, DOI: 10.1126/science.1150279.



오케이, 이제 그만 됐다. 진화론자들이여 포기하라! 당신들의 이론이 틀렸다는 증거들이 얼마나 더 많이 나와야 당신들의 세계관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정할 것인가? 우리들은 당신들이 공짜 점심을 먹도록 더 이상은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08/07/2007).

잘못된 믿음에 의지하고 있던 사람들이 얼마나 당황하고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Science Daily 기사 전체를 읽어보라. 이 연구팀의 과학자들은 그들의 눈앞에서 완전히 비진화적 그림을 바라보고 있으면서도, 오로지 진화만을 이야기하고 있다. ”자 그러면 당신이 알게 된 것은 무엇인가? 진화는 점진적(gradually)으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폭발적(explosively)으로 일어난다는 것인가?” 이것은 진화론자들을 절망적인 상황으로 만들기에 충분하다. 더욱 절망스러운 것은, 진화론자들과 과학계가 진화론의 오류를 지적하는 모든 시도들을 사이비과학으로 매도하며 적대적 행위를 진행하고 있는 시점에서, 이러한 진화론적 오류가 밝혀졌다는 사실이다. (01/02/2008Evolution News을 보라). 이제 진화론 진영의 많은 사람들이 망명을 시도하고 있는 중이다.
 
암호분석가들은 배경 잡음에서 어떤 메시지의 증거를 찾아내려고 한다. 고고학자들은 발달된 문명의 증거를 찾기 위해서 흔적이나 표시 등을 세심히 살펴보고 있다. 지적설계 과학자들은 확률적으로 우연히 일어날 수 없는 구조들에서 목적을 가진 의도를 찾아내고자 한다. SETI 과학자들은 외계에서 오는 잡음(noise)으로부터 어떤 신호(signal)를 발견해내려고 애쓰고 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분명한 신호를 잡음으로 처리하려고 애쓰고 있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1.htm#20080105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8. 1. 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150

참고 : 2616|3052|2554|2305|3141|2665|774|1106|2089|498|4020|3978|2248|767|3190|3843|3796|3581|154|2992|4122|3897|2035|4265|4246|3857|3977|4620|5091|5158|5368|5916|5755|5545

Frank Sherwin
2016-05-20

벽을 기어오르는 동굴 물고기 

: 진화적 전이형태인가? 

(Wall-Climbing Cave Fish: Evolutionary Intermediate?)


      최근 과학자들은 또 다른 기괴한 물고기를 발견했다.[1] 이것은 골반대(pelvic girdle, 하지대)를 가지고 있었다. 그 물고기는 진화론자들이 찾고 있던 잃어버린 고리인가?

이 추정되는 '진화론적 유물'의 과학적 이름은 크립토토라 타미콜라(Cryptotora thamicola)이다. 진화론적 세계관을 가진 사람들은 크립토토라가 약 4억 년 전 초기 사족동물(tetrapods)에 의해서 수행됐던 물-육지 전환에 대한 힌트를 주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러한 추정을 하는 한 가지 이유는 크립토토라가 보여주는 독특한 스타일의 움직임 때문이다 :

여기에서 우리는 장님 동굴물고기인 크립토토라 타미콜라가 도롱뇽처럼 대각선 대구 측면배열 보행(diagonal-couplets lateral sequence gait)를 해서 걷고, 폭포를 기어 올라갈 수 있음과, 육상 척추동물과 관련된 형태학적 특징을 공유하는 강력한 골반대를 진화시켰음을 제시하고자 한다.[2]  

그러나 의심스러운 사족동물 같은 보행의 이 동굴물고기는 관측된 적이 없는 물고기-양서류로의 진화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는 것일까? New York Times 지의 기사는 조심스러운 입장의 기사를 채택했다. ”플람망(Flammang) 박사는 폭포를 등반하는 동굴물고기는 물고기가 어떻게 육지에 도착했는지에 관한 힌트를 과학자들에게 줄 수도 있다고 말했다.”[1] 사실, 이 독특한 생물체는 형태학적으로 물고기와 사족동물의 중간 전이형태의 화석과 정렬되지 않는다 :

그러나 크립토토라가 초기의 사족동물형 어류와 유사하지 아님을 주의해야한다.[2]

정상적인 물고기로부터 이러한 골반대를 가진 물고기가 생겨났다는 화석기록은 있는가? ICR은 물고기와 골반대를 가지는 것으로 추정되는 최초의 양서류 사이의 간격을 메워줄 화석이 결여되었음을 보고했었다.[3] 진화론자들은 단지 가설만을 세울 수 있었다 :

스탠던(Standen)은 환경에 의해 유도된 표현형 유연성(phenotypic plasticity)이 대진화적 변화를 용이하게 할 수도 있다는 가설을 세웠다. 그러나 우리의 현재 데이터는 특별히 강력한 골반대의 선택과 극한 환경에서 유연 반응의 선택 사이에 구별을 허락하지 않는다.[2]

또한, 진화론자들은 지느러미-다리 진화 동안에 발가락 부속지(digited appendages)가 복잡한 골반대보다 먼저 진화했다고 말하고 있었다. 하지만 크립토토라는 분명히 어떤 발가락 부속지가 결여되어 있었다. 분명 이 동굴물고기는 준수해야 하는 진화적 규칙을 알지 못했다. 그것은 지느러미를 가진 한 물고기이다.

창조 동물학자들은 틱타알릭(Tiktaalik)이 홍수 이전의 습지환경에서 살아가도록 설계된 것처럼 보이는 것과 같이, 이 폭포를 기어 올라가는 동굴물고기가 독특한 환경을 탐사하도록 설계된 것처럼 보인다고 제안했다.[4] 메기(catfish)도 또한 독특한 생태학적 서식지를 갖고 있는데, 육지로부터 먹이를 재빨리 붙잡을 수 있도록(보통 새), 해안 가까이를 기어 다닐 수 있다.

요점은 물고기-사족동물로의 전환은 아직까지 화석기록에서 발견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

사족동물의 다리와 물고기의 지느러미 사이의 구조적 전이형태는 아직까지 알려져 있지 않다.[5]

사족동물이 어떤 동물에서 진화되었는지는, 그것이 언제 진화되었는지 보다 대답하기 어려운 문제이다.[6]

짐머(Zimmer)는 뉴욕 타임즈 기사에서 말했다. ”바다생물에서 육상생물로의 전환이 정확히 어떻게 일어났는지는 아직도 과학자들에게는 수수께끼이다.”[1] 진화론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전적으로 동의한다. 왜냐하면 진화는 결코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References

1.Zimmer, C. 2016. Researchers Find Fish That Walks the Way Land Vertebrates Do. New York Times. Posted on nytimes.com March 24, 2016, accessed April 15, 2016.
2.Flammang, B. et al. 2016. Tetrapod-like pelvic girdle in walking cavefish. Scientific Reports. 23711 (2016): doi:10.1038/srep23711.
3.Sherwin, F. 2013. Paleontology's Pelvic Puzzle. Acts & Facts. 42 (5): 16.
4.Sherwin, F. Banner Fossil for Evolution Is Demote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27, 2010, accessed April 28, 2016.
5.Woltering, J. M. et al. Conservation and Divergence of Regulatory Strategies at Hox Loci and the Origin of Tetrapod Digits. PLOS Biology. 12 (1): doi 10.1371.
6.Clack, J. 2012. Gaining Ground: The Origin and Evolution of Tetrapods, 2nd edition. Bloomington, IN: Indiana University Press, 12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304

출처 - ICR News, 2016. 5. 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84

참고 : 4828|4811|3226|4336|2609|2620|3307|2583|3814|4412|4060|6013|5876|5408|1810|5314|4680|4837|6090|3071|5299|4141

극도로 잘 보존된 파충류 화석의 더 많은 사례들. 

(More Examples of Exceptional Preservation in Fossil Reptiles)


      어떻게 수억 수천만 년 동안 이러한 섬세한 구조가 남아있을 수 있을까?


가장 오래된 혈관

Reuters 지에 게재된 비디오 영상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화석화된 혈관(the oldest in world fossilized blood vessels)”을 보여주고 있었다. 폴란드 과학자들에 의해서, 2억4천만 년 전으로 말해지는 지층암석에서 발견된 이 파충류 화석은 콜라겐 단백질의 구성 아미노산들을 포함하여, 원래 단백질의 흔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것은 발굴 동안 발견된 뼈의 혈관구조와 분자적 잔유물의 흔적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고대 동물의 뼈에 콜라겐의 구성성분인 아미노산 파편들을 포함하여, 유기물질이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것은 검출된 다른 단백질들 사이에 분명히 있었다. 이 새롭게 주장된 유기물질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8천만 년 전으로 보고됐던 이전의 기록보다 훨씬 더 오래 전의 유기물질이었다. ”최근의 발견은 이전 기록을 3배나 더 내려가는 2억4천만 년 전의 것이다.” 비디오는 결론짓고 있었다.


뱀의 색깔

스페인에서 발견된 뱀 화석의 피부에서 색소세포(chromatophores, 색소체) 자국은 고생물학자들에게 뱀의 색깔을 추론할 수 있게 해주었다. 카로티노이드(carotenoids)의 모양을 갖고 있는 특정 색소세포는 1억 년 전으로 추정되는 뱀에게 연한 녹색을 부여했을 것이었다. ”연구 결과에 의하면, 화석 뱀은 창백한 복부와 녹색의 등과 측면, 흑갈색과 황녹색의 얼룩을 가지고 있었음을 가리킨다.” Nature News 지는 말했다. 색소세포는 원래 조직이 아니고, 광물화되어 있었다. 연구자들은 Current Biology 지에서 그것의 보존은 매우 뛰어났다고 말했다. 그러나 원래 물질이 일부 존재하는지는 배제할 수 없었다 :

멜라닌(melanins), 프테리딘(pteridines), 카로티노이드를 포함하여, 어떤 색소들은 금속 양이온에 대해 친화성을 갖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피부 색소세포 및 콜라겐 섬유에 황 농도의 상승은 원래의 조직 구조에서 황-함유 부분의 존재, 또는 광물화 동안 치환된 인산 내로 황의 혼입을 반영한다. 그러나 뱀 화석 피부의 여러 색소세포들 사이에 미량 원소의 분배에 대한 증거는 없다.(Figure 3). 이것은 검출 한계 이하의 농도를 반영하거나(<100 ppm), 또는 광물화 과정 동안 원래의 미량 원소들의 중복을 반영하는 것일 수 있다. 따라서 화석 색소세포는 그 크기, 형태에 기초하여, 몇몇 사례에서는 현존하는 파충류의 것과 비교된 내부구조에 기초하여 해석되었다.

이전까지, 색깔은 어두운 멜라닌 색소를 포함하는 멜라노솜(melanosomes)의 존재로부터 추론되었다. 이것은 화석에서 카로티노이드를 포함하는 색소세포가 발견된 최초의 사례이다. 연구는 더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

우리의 발견은 다양한 착색 메커니즘이 다른 화석생성 경로, 즉 자생광물(authigenic minerals)에 의한 조직의 복제를 통해, 화석으로 보존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해주었다. 그리고 높은 보존성은 원래의 색깔을 재구성할 수 있게 해주었다. 연부조직의 인산염화를 조절하는 여러 요인들이 알려져 있으며, 인산염화 된 피부 화석의 예는 드물지 않다. 중요한 것은 그러한 사례들은 여러 지역의 여러 생물군의 화석들에서 보고되어 왔다는 것이다. 우리의 발견은 화석기록에서 광범위하게 적용할 수 있음을 가리키며, 다른 사례들을 조사해볼 것을 촉구하고 있으며, 재현되는 현상의 첫 번째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인산칼슘으로 치환된 외피는 멜라닌과 다른 색소들과 구조색 메커니즘에 기인한 색깔 패턴을 재구성하기 위한 추가적 연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 발견은 한 질문이 생겨나게 한다. 화석들을 살펴본 지 1세기가 넘도록, 왜 사람들은 이것을 보지 못했던 것일까? 고생물학자들이 보지 못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관련기사 : 1천만 년 전 화석 속 뱀은 무슨 색이었을까? (2016. 4. 1.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4/01/0200000000AKR20160401096300017.HTML


현대의 신화

아이러니하게도 Current Biology 지는 마티 크럼프(Marty Crump)가 쓴 책에 대한 릭 샤인(Rick Shine)의 리뷰 글을 게재하고 있었다. 그 책은 파충류와 양서류에 대한 여러 신화들을 열거하고 있었는데, 샤인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파충류와 양서류를 신화를 통해서만 알고 있다는 사실을 한탄하고 있었다. 그는 과학은 더 나은 것이라고 생각하며, 약간 냉소적으로 빈정대고 있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과학이 아니라, 신화를 통해서 파충류와 양서류를 알고 있다. 심지어 선진국에서조차, 일반 대중들은 파충류와 양서류(그 생물들의 진화, 생태, 물리, 화학...등)에 대해서 거의 알지 못하고 있다. 사실 크럼프의 많은 우화들은 이슬라마바드 또는 팔렘방(Islamabad or Palembang)이 아닌, 루이지애나 또는 에식스(Louisiana or Essex)에서 온 것이다. 지구상의 수많은 사람들은 과학적 교육을 받지 못했다. 과학 교육을 받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사람들은 신뢰할 수 있는 정보의 출처로서 교과서 내용만을 접할 뿐이다.

이것은 참으로 아이러니하다. 미래의 과학자들이 장구한 세월 동안에 일어난, 방향도 없고, 목적도 없고, 지성도 없는, 무작위적인 과정들을 통해서 파충류들이 생겨났다는 이 시대의 진화론자들의 설명을 보게 된다면, 어떻게 평가할까? 그들은 신화를 믿고 있었다고 말하지 않겠는가?



마지막에 웃는 자가 진짜 웃는 자이다. 당신은 파충류와 양서류의 유전자에 들어있는 수많은 유전정보들과, 고도로 복잡한 몸체 특성들이 지적 원인 없이, 무작위적인 과정으로 우연히 생겨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동화와 같은 진화론자들의 주장에 한번 크게 웃어주라.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04/exceptional-preservation/

출처 - CEH, 2016. 4. 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65

참고 : 6352|5946|2916|6100|6088|6318|6249|5842|6233|6174|6173|5916|5549|5053|5049|5047|4783|5697|5672|6180|5718

Frank Sherwin, Mark Armit
2016-04-04

삼엽충의 고도로 복잡한 눈! 

(Trilobites — The Eyes Have It!)


      삼엽충(trilobites)으로 알려진 멸종된 절지동물은 지질주상도(geologic column) 상의 고생대 지층에서 흔하게 발견되고 있다. 최초 삼엽충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5억2천만 년 전인, 초기 캄브리아기의 상부 지층에서 발견된다. 그리고 그들은 페름기 (2억 년 전으로 추정)까지 확장되어 발견되고 있다.

그림 1. 아리조나주 홀 브룩에 있는 화석가게에서 구해진 미확인된, 대략 5cm 정도 길이의 삼엽충 화석. 삼엽충 눈에 대한 광학현미경 사진은 이들이 고도로 발달된 눈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스키조크로알 눈(Schizochroal eyes)의 렌즈 뭉치(lens assembly, 흰색 화살표가 가리키는 커다란 튀어나온 부분들)를 볼 수 있는데, 일부는 떨어져나가 부서져있다. (사진을 위해 금속 막대 위에 올려졌다). 렌즈 뭉치의 아크(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검은 화살표 사이)는 180+ O이다. 스케일 바는 400㎛ 이다.

모든 절지동물들처럼, 삼엽충은 쌍으로 된 관절 부속지 및 키틴질의 외골격을 가지고 있다. 오소리오(Osorio et al. 1997, p 244) 등이 언급했던 것처럼, 일반적으로 절지동물의 기원은, 특히 삼엽충의 기원은 진화론자들에게 하나의 미스터리이다.

다윈이 ‘종의 기원(Origin of Species)’에서도 언급했던 바와 같이, 화석기록에서 캄브리아기 동안에 절지동물이 갑작스럽게 출현하는 것은 진화 생물학에 하나의 심각한 문제이다. 현대의 절지동물이 벌레 같은 조상에서 어떻게 진화했는지를 보여주는, 명백히 단순하게 생긴 중간형태의 전이생물은 화석기록이나, 살아있는 생물 종에서 관측되지 않는다.

또한, 삼엽충은 인간에게 알려진 절지동물들 중에서 가장 복잡한 일부 모습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삼엽충의 겹눈은 삼엽충 유전자들의 무작위적 돌연변이들로 진화하기에는 너무도 복잡하고 정교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Armstrong 1973 and 1976; Bergman 1992; DeYoung 2002; Wise 1989). 삼엽충의 눈들은 순수한 방해석(pure calcite, 광학적으로 투명한 탄산칼슘, CaCO3)으로 되어 있는데, 이중으로 상이 맺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정확하게 정렬된 광학적 축을 가지고 있다.(Armstrong 1973; DeYoung 2002). 뿐만 아니라, 삼엽충의 눈은 구면수차(spherical aberrations)를 제거하기 위해서, 두 개의 렌즈가 서로 부착되어 있는, 흔히 정밀 가공 렌즈에서 발견되는, 이중렌즈(doublet) 구조로 되어 있다.(Armstrong 1976)! 삼엽충의 눈은 반원형의 돌출부 위에 대대적으로 정렬되어 있는데, 한 줄당 30~60 개의 렌즈들이 원형으로 정밀하게 배열되어 있고, 각 렌즈들은 각각의 망막을 가지고 있다.(McCormick and Fortey 1998; Gal et al. 2000).  (*삼엽충 눈의 종류에 대해 살펴보면, 홀로크로알의 눈(Holochroal eye)은 렌즈 수가 15,000개를 넘을 때도 있으며, 스키조크로알의 눈(Schizochroal eyes)은 약 700개의 렌즈를 가지고 있고, 아바토크로알의 눈(Abathochroal eye)은 70개의 분리된 렌즈들을 갖고 있는데 개별 각막을 가지고 있다. 이들의 눈 모양은 여기를 클릭. http://www.trilobites.info/eyes.htm)

그림 2. 광학현미경으로 본 스키조크로알 눈의 렌즈 뭉치. 각 렌즈들은 검은 화살표로 표시되어 있다. 스케일 바의 길이는 300 ㎛.


최근 연구는 삼엽충 눈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도 훨씬 더 복잡함을 밝혀냈다. Pricyclopyge binodosa, Jujuyaspis keideli 같은 오르도비스기의 삼엽충은 '360도 비전에 가까운' 넓은 시야를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한 위치에서 전방, 측면, 등쪽, 심지어 아래쪽과 후방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McCormick and Fortey 1998, p 236). 더군다나, 또 다른 오르도비스기의 삼엽충인 Dalmanitina socialis는 ”방해석의 상층부 렌즈는 현저한 중심부 융기(이중 초점의 원인이 되는)가 있는 곳에 이중렌즈(doublet)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 이것은 동물계에서는 독특한 광학적 특성이다.”(Gal et al. 2000, p 846). 이것은 오늘날의 광학이 발전하도록, 지난 500년 이내에 데스카르트(Rene DesCartes), 호이겐스(Christian Huygens), 아베(Ernst Abbe)와 같은 과학자들이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 고안해냈던 디자인들이다. 그러나 삼엽충은 이미 이 놀랍도록 복잡한 렌즈들을 자신의 몸에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따라서 진화론들은 구면수차(그리고 색수차)와 바닷물 밀도를 보정하는, 그리고 다중초점의 기능을(오늘날의 처방안경과 같은) 수행하는 렌즈의 발달을 설명해야 하는 당혹스러운 일에 직면해있는 것이다. 방향도, 목적도 없는,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들이 이러한 렌즈들과 그것에 대한 암호가 들어있는 유전정보들과 유전자들을 ‘고대’의 바다에 있던 삼엽충에서 우연히 만들었던 것일까?  

잘 알려진 진화론자이며 삼엽충 전문가는 이렇게 말했다 : ”삼엽충은 매우 우아하게 물리적 문제를 해결했다. 그들은 페르마의 원리(Fermat’s principle), 아베의 사인 법칙(Abbe’s sine law), 스넬의 굴절의 법칙(Snell’s laws of refraction), 복굴절 결정의 광학( optics of birefringent crystals) 등을 알고 있었음이 분명하다.”(Levi-Setti, 1993, p 33). 물론 이러한 말은 명백히 불합리하다. 왜냐하면, 절지동물은 광학의 법칙들을 알고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진화가 이러한 놀라운 생물학적 렌즈들을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은 분명하다.

그림 3. 미확인된 삼엽충 표본의 스키조크로알 렌즈 뭉치에 대한 주사전자현미경 사진. 표본은 주사전자현미경(SEM) 스퍼터 코팅기 위에서 팔라듐으로 2분 동안 코팅되었고, 관찰되었고, JEOL 35 SEM 위에서 촬영되었다. 융기되어있는 각 부분은 렌즈이다. 작게 융기된 부분들은 미확인된 구조로, 아직 그 기능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스케일 바는 150㎛.
 

그림 4. 미확인된 삼엽충 표본의 스키조크로알 렌즈 뭉치에 대한 주사전자현미경 사진. 스케일 바는 120㎛.


삼엽충 연구를 하고 있는 많은 고생물학자들은, 진화론은 점진적 과정이라고 믿고 있다. 그들은 한 형태의 삼엽충이 다른 형태의 삼엽충으로 변화되어 가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단속평형(punctuated equilibrium) 모델을 믿고 있는 사람들은, 삼엽충은 상당 기간 동안 어떠한 변화도 보이지 않다가 빠르게 폭발적으로 진화적 혁신을 일으켰을 것으로 믿고 있다.(Eldredge 1985; Eldredge and Gould 1972). 클락슨과 다른 사람들은 삼엽충 멸종을 일으켰던 많은 사건들이 발생했고, 삼엽충을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게 했다는 이론을 제시하며 중도적 입장을 가지고 있다.(Clarkson 1986; Palmer 1999). 그러나 삼엽충의 발전을 위해 제안되는 진화 메커니즘이 무엇이든지 간에, 삼엽충 분류 분야는 혼란에 빠져있다. 한 연구자는(진화론적으로 생물 다양성을 설명하려는) ”계통분류학(systematics)은 아직도 만족스럽지 못한 상태이다.”라고 말했다. (Fortey 2001, p 1151).

현미경 학자로서, 우리는 조상이 되는 초기의 렌즈 형태로부터 발전된 렌즈들이 끊임없이 생겨나는 것을 보지 못했다. 대신에 고도로 발달된 완벽한 렌즈 구조들만을 보게 되는 것이다. 삼엽충을 포함하여 많은 생물들에서 보여지는 경이로운 복잡성을 가진 눈들은 우연히 생겨날 수 없어 보이며, 어떤 지적 설계자가 디자인하고 고안해냈음에 틀림없음을 가리키고 있다. 우리는 초월적 지혜의 하나님께서 이 생물계를 창조하셨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References
.CRSQ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Acenolaza, G., M.F. Tortello, and I. Rabano. 2001. The eyes of the early Tremadoc Olenid trilobite Jujuyaspis keideli Kobayashi 1936. Journal of Paleontology 75(2):346-350.
.Armstrong, H. 1973. Eyes of stone in trilobites. CRSQ 10(3):163.
.Armstrong, H. 1976. Optical design in creation. CRSQ 13(1): 66.
.Bergman, J. 1992. Is there any such thing as a higher creature? Creation ex Nihilo 14(2):10.
.Clarkson, E.N.K. 1986 Invertebrate Paleontology and Evolution, p 42, Allen and Unwin Publishers, London.
.DeYoung, D. 2002. Vision. CRSQ 38 (4):190-192.
.Eldredge, N. 1985. Time Frames, Simon and Schuster, New York.
.Eldredge, N., and S.J. Gould. 1972. Punctuated equilibria, an alternative to phyletic gradualism, (in) Models in Paleobiology (T.J.M. Schopf, editor.) pp. 82-115. Freeman Press, San Francisco.
.Fortey, R.A. 2001. Trilobite systematics: the last 75 years. Journal of Paleontology 75(6):1141-1151.
.Gal, J., G. Horvath, E.N.K. Clarkson, and O. Haiman. 2000. Image formation by bifocal lenses in a trilobite eye? Vision Research 40:843-853.
.Levi-Setti, R. 1993. Trilobites: A photographic atlas (second edition). The University of Chicago Press, Chicago.
.McCormick, T. and R.A Fortey. 1998. Independent testing of a paleobiological hypothesis: the optical design of two Ordovician pelagic trilobites reveals their relative paleobathymetry. Paleobiology 24(2):235-253.
.Osorio, D, J.P. Bacon, and P. Whittington. 1997. The evolution of arthropod nervous systems. American Scientist 95: 244.
.Palmer, T. 1999. Controversy, catastrophism and evolution, p 335. Kluwer Academic Publishers. New York.
.Wise, K. 1989. Scripture and trilobite’s eyes. Creation ex Nihilo 11(4):29.
 

*삼엽충 눈 관련 정보 : The Trilobites Eye
http://www.trilobites.info/eyes.htm

Trilobite Eyes—Ultimate Optics
https://answersingenesis.org/extinct-animals/trilobite-eyes-ultimate-optics/

Trilobite Eyes Have Lenses Made Of Calcite | Beaty Biodiversity Museum (ubc.ca)

https://beatymuseum.ubc.ca/2017/10/26/trilobite-eyes-are-hard/

Trilobite compound eyes with crystalline cones and rhabdoms show mandibulate affinities

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19-10459-8


*관련기사 : "4억3천만년 전 삼엽충 눈구조, 현대 곤충·갑각류와 거의 동일" (2020. 8. 14.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811172900017?input=1195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trueorigin.org/trilobites_eyes.php

출처 - CRSQ, Vol. 40, No. 3, December 200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58

참고 : 3690|6224|5538|3978|1816|475|323|5827|5896|5158|2899|4759|4643|4565|4528|3977|5152|4661|2125|6327|6212|6118|5699|5933|6724

Don Batten
2016-01-26

화분 문제 : 공룡은 꽃과 함께 살았다. 

(Pollen problem)


      연구자들은 공룡 시대인 트라이아스기 중기(2억4천만 년 전) 지층에서 여러 종류의 현화식물(flowering plants, 꽃식물)의 화분(pollen, 꽃가루)들을 발견했음을 보고해오고 있다.[1]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이제 현화식물의 기원은 이전의 주장보다 1억 년을 더 뒤로 끌어내려지게 되었다.

화석기록에서 그러한 출현 시기의 확장은 꽤 자주 일어나는 일이지만, 이번 일은 진화론의 오래된 교리를 완전히 무효화시키는 것이었다. 왜냐하면 이 화분 화석들은 현화식물이 공룡시대의 초기부터 존재했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었다.

따라서 이제 자연사박물관에 전시된 공룡 모형들, 그리고 어린이들의 공룡 관련 책에서 공룡과 동시에 현화식물들이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있었음을 보여 주어야만 한다. 그러나 지금까지 아름다운 꽃들이 공룡과 함께 그려져 있는 그림은 발견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것은 공룡이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세계에서 살고 있었다는 개념을 사람들에게 주입시키고 있었다.

이들 화분 화석은 현화식물이 공룡 시대의 초기부터 존재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성경 기록에 의하면, 현화식물을 포함하여 식물의 창조는 창조주간 제3일에 일어났기 때문에, 제 6일에 창조된 공룡보다 사실상 먼저 존재했다. 생물 화석이 들어있는 지층 암석들은 진화론적 패러다임이 주장하는 것처럼, 수억 수천만 년에 걸친 생물들의 출현과 멸종 순서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다. 대신에 화석기록은 단지 4500여 년 전인 노아 시대에 있었던 전 지구적 대홍수 동안에 매몰된 순서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창세기 6~9장, 누가복음 17:26~27)

선캄브리아기(Precambrian) 지층에서(공룡보다 10억 년 이전 시기) 화분 화석들이 발견되었다는 보고는 놀라운 일이 아니다.[3] 진화론이 추정하는 시간 틀에서 완전히 벗어난 곳에서, 극적으로 발견되는 많은 다른 화석들처럼, 화분은 진화론을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하나의 심각한 문제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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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Fossils Questions and Answers


References and notes
1.Hochuli, P. and Feist-Burkhardt, S., Angiosperm-like pollen and Afropollis from the Middle Triassic (Anisian) of the Germanic Basin (Northern Switzerland), Frontiers in Plant Science, 1 October 2013 | doi: 10.3389/fpls.2013.00344.
2.Oard, M.J., Further expansion of evolutionary fossil time ranges, J. Creation 24(3):5–7, 2010; creation.com/fossil-range-expansions.
3.Stainforth, R., Occurrence of pollen and spores in the Roraima Formation of Venezuela and British Guiana, Nature 210(5033):292–294, 1966. However, evolutionists have steadfastly refused to allow that chronological extension to the ‘fossil range’. For an analysis of the controversy, see Silvestru, E., and Wieland, C., Pollen paradox: Evolutionists have ‘allergic’ reaction to Precambrian pollen—South American fossils more than a billion evolutionary years ‘out of date’Creation 33(3):16–17, 2011; creation.com/pollen2.


*관련기사 : '꽃식물 등장, 종전발견보다 1억년 이른 2억4천만년 前' (2013. 10. 3.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3/10/03/0606000000AKR20131003030900009.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pollen-problem

출처 - Creation 36(2):56, April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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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15

참고 : 5764|5249|4748|6303|4901|4113|4105|3137|6020|2248|5297|3150|5586|3767|5963|6247|5083|6171

오래된 연대를 거부하는 화석들 

: 초기 백악기의 사마귀, 초기 새, 그리고 원시 단백질 조각? 

(Fossils that Defy Old Ages)


      여기에 젊게 보이지만 오래된 연대로 추정하고 있는 세 가지 화석들이 있다. 오래된 연대 패러다임은 그것들을 수억 수천만 년 전의 것으로 강요하고 있다.


호박 속 사마귀 : 화석화 된 사마귀는 매우 드물다고, Live Science(2016. 1. 8) 지는 말한다. 그러나 미얀마, 레바논, 스페인에서 발견된 화석화된 나무 수지(호박, amber) 속에서 3마리의 화석 사마귀들이 발견되었다. ”끈적끈적한 호박은 공룡시대의 곤충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다”고 라우라 게젤(Laura Geggel)은 썼다. 하지만 그들은 정말로 9천7백만 년, 1억5백만 년, 1억2천8백만 년 된 것일까? 그들은 '공룡의 시대'인 백악기의 사마귀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그들은 현대의 사마귀와 동일한 종류의 앞다리를 가지고 있었다. 그들에게 없는 것처럼 보이는 유일한 것은, 박쥐의 공격을 피할 수 있도록 해주는, 오늘날 사마귀들의 뒷가슴(metathorax, midbody)에 있는 ‘초음파 귀(ultrasonic ear)'이다. 이것은 5600만~3390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시신세(Eocene) 동안에 사마귀에 발달되어 생겨났을 것으로 가정되고 있다. 정확히 그것이 어떻게 발달될 수 있었는지, 그리고 그것이 발달되는 데에 왜 3100만 년이 걸렸는지에 대해서는 말해지지 않고 있다. 사마귀 화석은 매우 드물고, 살아있는 사마귀들도 매우 다양하다. 그렇다면, 고생물학자들은 (1)이들 화석에서 귀를 탐지 못했을지, 또는 (2)초음파 귀가 없는 사마귀도 정상 범위 내에 있는 다양한 변종 중 하나인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이것은 안개등이 장착되지 않은 자동차에서 트집을 잡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 사마귀의 나머지는 완전히 복잡하고 기능을 할 수 있었다. 그 기사에서는 호박 내에 어떤 원래 조직(original tissue)이 남아있었는지는 언급되지 않고 있었다. 그 논문은 Journal of Cretaceous Research에 게재되었다.


중국의 초기 새 : PhysOrg(2016. 1. 11) 지는 ”중국에서 새로운 초기의 조류(ornithuromorph)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이 화석은 완전한 새(bird)인 것으로 나타난다. 그것은 앞에서 언급한 사마귀 화석과 같은 시기인, ”초기 백악기의 가장 분화(진화)된 조류 그룹(avian group)”에 속하는 것이다. 이 초기 새가 더 진화할 부분은 무엇인가? 그러한 부분은 없어 보인다. 그것은 현대의 도요새(shorebird)처럼 완벽한 비행을 할 수 있었던 것처럼 보인다. 

새로 발견된 조류(bird) 화석은 마치 댄서처럼, 날개와 다리를 완전히 뻗은 채로 보존되어 있었다. 그리고 그 화석의 발톱은 거의 뒤로 젖혀져 있지 않았다. 따라서 새로운 종은 이러한 특성을 전달하기 위해 Bellulornis rectusunguis 로 명명되었다. 포괄적인 계통발생학적 분석은 기본 ornithuromorphs의 형태학적 다양성을 증가시키는, ornithuromorphs 내의 ArchaeorhynchusJianchangornis 보다 더 분화된 기본 위치로 새로운 분류군(taxon)을 마련하게 했다. 새로운 표본은 백악기ornithuromorphs 사이의 Schizooura에서만 알려진 특성인, 짧은 복부골(hypocleidium)과 함께 V자 모양의 차골(furcula, wishbone)을 가지고 있었다. 우리는 특히 흉대(pectoral girdle), 흉골, 동력비행을 하게 하는 사지 비율과 같은 원시 ornithuromorphs의 형태적 진화에 대한 새로운 분류군의 의미를 논의하였다. 보존되어있는 위석(gastroliths, 음식물을 갈기 위한 위 내의 돌)과 발의 형태학은 이 새로운 종이 초식동물이며 호안(lakeshore)에 적응한 생물임을 나타낸다.


수십억 년 전의 단백질? PhysOrg(2015. 12. 28) 지의 또 다른 기사의 제목은 ”과학자들은 수십억 년 전부터 존재해왔던 단백질 조각들을 확인했다” 였다. 이것은 오해의 소지가 있는 말이다. 35억 년 전의 그 어떠한 단백질 조각도 발견될 수 없다. 그들은 단지 살아있는 생물체에 존재하는 단백질들을 검사했고, 그것들이 단순한 형태에서 진화되었을 것이라는 그들의 진화론적 역사에 의한 가정에 의해서 추정하고 있는 것이다.

현대 단백질들의 체계적 분석에서, 그들은 관련 없어 보이는 단백질들에 발생되어 있는, 그러나 그들의 아미노산 서열과 구조가 놀랍도록 닮아있는 40여 개의 펩타이드 조각들을 확인했다. 가장 고대의 단백질들(예로, 리보솜 단백질)에 일어나있는 그러한 광범위한 발생에 기초하여, 그리고 기본적 기능(예로, RNA-결합, DNA-결합)에 그들이 관여하고 있음에 기초하여, 저자들은 이들 조각들이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DNA-기반 생명체의 전구체인, 원시 RNA-펩타이드 세계(RNA-peptide world)의 관측 가능한 잔유물이라고 제안했다.

대신에, 만약 단백질이 설계된 것이라면, 한 분의 설계자가 관련 없는 상황에서 유사한 구조를 사용했을 수 있다. 그것은 엔지니어가 어떤 소프트웨어를 다른 목적을 위한 모듈로 재사용한 것과 같은 것이다. RNA 결합과 DNA 결합은 매우 복잡한 기능이다. '전구체'와 '원시적'이라는 단어는 독자들에게 하등한 단순한 세계를 상상하도록 만들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말을 살펴보면, 논문의 저자들도 가장 간단한 생명체도 극도로 복잡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언어와 단백질은 많은 유사점을 공유하고 있다. 예를 들면, 둘 다 기본 철자들의 적절한 배열을 통해서 그 의미를 전달하고 있다.”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개념은 세속적 유물론자들과 진화론자들의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것이다. 그들의 사상은 사마귀, 새, 살아있는 세포 속에 들어있는 설계에 대한 풍부한 증거들을 거부하게 만든다. 가장 간단한 단백질 하나도 우연히 저절로 만들어질 수 없다(여기 참조). 나머지 많은 진화 이야기들도 그 사실 하나 만으로도 폐기되는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01/fossils-that-defy-old-ages/

출처 - CEH, 2016. 1. 1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10

참고 : 5840|5984|5724|5284|5043|1779|2127|5830|5459|5068|4707|4494|5961|5801|5244|5980|4048|4290|6034|5083|6233|4582|5907|6187|5970|5505|5684|5950|5512

백악기 초기 지층에 상세한 모습의 현화식물 씨앗들 

(Detailed Seeds Found in Early Cretaceous Rock)


       두 대륙의 백악기 초기 지층으로부터 수백 개의 현화식물(flowering plant) 씨앗들이 극도로 잘 보존된 상태로 발견되었다. 그들이 어떻게 1억2천5백만 년 전의 것이 될 수 있을까?

Nature 지의 한 논문은 생물학적 유기물질의 예외적인 보존에 대한 또 다른 예를 보고하고 있었다. 이번에는 식물의 씨앗(seeds)들이었다. 그 씨앗들은 포르투갈과 미국 동부에서 발견되었다. 그들은 씨눈(embryos)과 영양물질을 포함하고 있었지만, 진화론적 시간 틀로 현화식물이 빠르게 다양화됐던 시기인 1억2천5백만 년에서 1억1천만 년 전의 것으로 평가되었다고, 논문은 말했다. 여기에 그 논문의 일부를 인용한다 :

• 여기에서 우리는 백악기 초기의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속씨식물 씨앗들에서 씨눈과 그들의 관련 영양저장 조직의 발견을 보고한다.

• 우리는 1억2천5백만 년에서 1억1천만 년 전으로 평가되는 후기 백악기 초기(Barremian-Aptian)로부터 알비안(Albian) 기의 초기 또는 중기로 평가되는, 포르투갈과 미국 동부의 11군데의 식물화석 군집에서 발견된, 속씨식물의 꽃들, 열매들, 씨앗들의 다양한 식물상에서, 회복시킨 75개 속씨식물 분류군들의 성숙한 씨앗 내부 구조들을 분석했다.

• SRXTM은 자주 핵과 세포내의 영양체 흔적을 포함하고 있는, 3차원적 세포 구조의 극도로 예외적인 보존을 밝혀냈다.

• 성숙한 화석 과일과 씨앗에서 종피(seed coat)는 일반적으로 잘 발달되어 있었고, 세포의 보존은 대게 뛰어났다. 씨눈과 영양저장 조직과 같은 더 연한 조직은 분해되거나 비틀려질 것이다. 그러나 백악기 초기의 대략 250개의 조사된 성숙한 씨앗들 중에서 반 정도가 종피 내부에 세포 구조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 약 50개의 씨앗에서, 전체 또는 부분적으로 보존된 씨눈들은 주변 영양저장 조직의 잔유물과 함께 발생되어 있었다. 씨앗들의 보존 동안에 일어난 약간의 수축은 전형적으로 직선적 세포벽과, 종피 안쪽에서 영양저장 조직이 자주 씨앗의 전체 부피를 채우고 있었다는 사실을 가리키고 있다.

• 모두 여섯 개의 분류군에서 씨눈들의 세포 보존은 뛰어났다.

• 이 식물상에서 보존된 식물화석들은 풍부한 과일과 씨앗은 물론, 목탄화 또는 석화된 표본들과, 완전하고 단편적인 꽃들을 포함하여, 종종 3차원적인 모습으로 보존되어 있었다. 

저자들은 그 씨앗이 작다는 사실을, 마치 그것이 현대 현화식물의 진화 이전에 원시적인 상태를 나타내는 것처럼 크게 다루고 있었다. 그러나 언급된 다른 말들은 1억3천만 년이 지나갔다고 상상하기 매우 어렵게 만들고 있었다. 이 씨앗들의 어떤 면들은 현대적 식물에서 발견되는 것들과 매우 유사했다 :

• 영양저장 조직의 세포들은 종종 작은 둥근 구조를 가지고 있었는데(Figs 2a, c and 3), 그것은 아마도 많은 현존하는 속씨식물의 동일한 씨앗 조직에서 발생되어 있는 단백질과 지질체(lipid bodies)들의 잔유물로 보인다.

• 각 세포에서 전형적으로 직경 약 4~6μm의 중심체들이 있었다(Fig. 2b). 그것은 현존하는 초기 분기된 속씨식물 계통의 씨눈 세포에서 보여지는 핵과 그 크기와 위치가 유사했다.

• 매우 유사한 세포 분화가 현대 죽절초속(Sarcandra)과 현존하는 다른 초기 분기된 속씨식물 계통의 배젖(endosperm)에서 발생되고 있다.(Fig. 4a, c)

• 현존하는 분류군의 식물처럼, 씨눈 주변의 세포 내용물은 분명 어린 식물의 발달 초기에 소모되었다. 

• 캔라이티옵시스(Canrightiopsis)는 계통발생적으로 현존하는 아스카리나(Ascarina), 죽절초(Sarcandra), 홀아비꽃대(Chloranthus, Chloranthaceae)의 공통조상에 가깝다. 현존하는 죽절초의 그것과 거의 구형인 캔라이티옵시스 씨눈의 비교는 강한 유사성과 동일한 세포 특성을 보여준다. 그러나 캔라이티옵시스의 씨앗과 씨눈은 훨씬 작다.

화석과 현존하는 씨앗 사이의 차이는 극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저자들도 ”현존하는 식물들의 특성을 외삽 함으로서 조상의 특성을 추정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고 자인하고 있었다.



다시 한번 저자들은 그 식물화석들이 원래의 생물학적 물질로 구성되어 있었는지, 또는 석화된 상태로 있었는지에 대해서 애매모호한 태도를 취하고 있었다. 그들이 단백질과 지질의 존재 여부에 대해 분명하게 언급했다면, 또는 광물로 대체되어 있는 지를 분명하게 언급했다면, 도움이 될 수 있었을 것이다. 그 구조에 원래의 유기물질이 남아있었다고 추론하는 것은 합리적인 것처럼 보인다. 저자들은 그들의 일부는 분해되어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석화되어 있었는지는 말하지 않았다. 예를 들어, 그들은 ”씨눈 주변의 영양저장 조직은 부분적으로 또는 완전히 자주 분해되어 있었다. 그러나 특별하게 잘 보존된 씨앗 내에서, 이 세포들은 대게 작은 크기, 얇은 세포벽, 그리고 영양체의 결여 등으로 인해 구별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분해된 유기물질도 여전히 생체물질이다. 공룡 뼈와 진화론적 시간 틀로 1억 년 이상 된 화석들에서 원래의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는 보고들을 고려해볼 때, 그 화석도 완전히 암석으로 치환되지 않았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핵이나 세포보다 작은 단위의 구조들이 석화될 수 있다고 예상하는 것은 비합리적인 것처럼 보인다. 원래의 생체물질 보존에 대한 여러 보고 사례들처럼, ”이들 식물상에서 보존된, 석탄화 되거나 석화된 표본들과, 완전한 그리고 조각난 꽃들을 포함하여, 많은 과일들과 씨앗에서 식물화석들은 자주 3차원적으로 극도로 잘 보존되어 있다”는 것이다. (See Field Museum discussion of mesofossils.) 절단 방법을 사용했다는 것은 표본이 아직 광물화되지 않았음을 가리킨다 : ”화석들은 물에서 체를 쳐서 걸러냄으로서 퇴적물로부터 분리되었다. 남아있는 광물 기질은 플루오르화수소산과 염산을 사용하여 제거되었다. 그리고 화석은 물에 헹궈졌고, 공기 중에 말려졌다.”
 
원래의 생체물질을 가지고 있는 화석을 1억1천만 년 또는 그 이상 되었다고 추정하는 것이 합리적일 수 있을까? 그리고 그 화석들이 광물화되지 않았다면, 어떻게 그렇게 상세한 부분이 오랜 기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까? 기억하라. 진화론자들은 6천5백만 년 전에 소행성 충돌로 인한 거대한 격변이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것은 그 씨앗들이 퇴적되어 있던 미국 동부와 포르투갈에도 어떤 격변들을 일으켰을 것이 분명하다. 많은 지질학적 변화들이 1백만 년, 또는 10만 년, 또는 1만 년 동안에도 발생할 수 있다. 논리적인 결론은 이들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는 백악기 지층은 수천만 년 전의 것이 아니라, 젊다는 것이다. 열려진 마음의 과학자들의 의해서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우리는 원래의 생체물질이 극도로 잘 보존되어 있는, 오래되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수많은 화석증거 목록에 이 논문을 또 추가할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01/cretaceous-seeds/

출처 - CEH, 2016. 1. 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03

참고 : 6233|5842|6249|6252|6174|6173|5916|5911|5904|5549|5505|5047|6282|6187|3957|5788|6200|5663|4325|5764|6020|5249|4748|4105|4113

Brian Thomas
2016-01-06

‘놀랍도록 잘 보존된’ 새우가 3억5천만 년이나 됐다고? 

('Remarkably Preserved' Shrimp Is 350 Million Years Old?)


      오하이오 대학의 연구자들은 오클라호마 주의 석회암층(3억5천만 년 전으로 추정)에 묻혀있던 새우 (shrimp) 화석을 발견했다. 이 화석은 이제까지 발견된 것 중 가장 오래된 새우로 여겨지며, 이 작은 갑각류의 진화 역사를 약 1억2천5백만 년이나 더 끌어내리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 화석에 대한 켄트 주립대학(Kent State University)의 지질학자들의 최근 한 연구는 이 발견에 대한 진화론적 내용들을 반박할 뿐 아니라, 창조 모델을 확립할 수 있는 분명한 특징들을 발견했다.

먼저, 이 화석은 이전의 새우 화석이 발견된 가장 낮은 지층보다 훨씬 낮은 지층인 마다가스카르의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로드니 펠드만(Rodney Feldmann) 명예 교수는 켄트 주립대학의 언론 보도에서, 오클라호마 주에서 발견된 이 3억5천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새우는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십각류(decapod)일 것”이라고 말했다.[1] 십각은 ”10개의 다리”를 가지고 있다는 뜻으로, 새우와 바닷가재(lobsters)를 포함하는 절지동물(arthropods)로 분류된다.

오늘날의 현대 새우도 오클라호마 주에서 발견된 이 화석 새우와(쉽게 ”새우”로 구분될 수 있다) 정확히 닮았기 때문에 , 비판적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3억5천만 년 동안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이 새우의 몸체를 만들어 가는 과정에 아무런 영향도 줄 수 없었던 이유를 반문해야할 것이다. 더 가능성 높은 해석은 아마도 이 화석은 연구자들이 주장하는 것만큼 오래되지 않았을 것이라는 것이다.

악어, 상어, 투구게, 은행나무, 잠자리, 실러캔스 등을 포함하여 수많은(아마도 대부분!) 살아있는 화석 생물들이 이와 유사하다. 화석들은 모두 각기 불연속적으로 창조된 형태로 나타나, 그 이후로 (몸체 형태의) 안정성을 보여 주고 있으며, 화석들 사이에 진화론적 연속성은 찾아볼 수 없다.

둘째로, 갑각류 생물학 지(Journal of Crustacean Biology)에 실린 그 화석에 대한 연구는 꼬리 부분에 근육(muscle)이 남아있음을 보여준다. 펠드만은 ”그 근육은 새우가 빠르게 묻혔고 산성수와 낮은 산소 농도 때문에 보존될 수 있었다”고 설명하고 있었다.[1]

그러나 그러한 설명은 산성수와 낮은 산소 농도에서도 분해되지 않고 5만 년을 존재할 수 없다는 실험적으로 밝혀진 사실을 무시하는 것이다. 하물며 3억5천만 년 동안 어떻게 근육이 분해되지 않고 있었다는 것인가! 한 실험 결과는 산소 농도가 낮은 진흙에 묻힌 물고기 사체가 수일 내로 해체됨을 보여주었다[2]. 아마도 이 빠른 분해는 깊은 진흙층으로부터 박테리아 나노전선(bacterial nanowires)을 사용하는 박테리아 표면으로의 전자 전달에 의해서 촉진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3]

아직도 분홍빛을 띠고 있는 이 새우 화석은 최근 신선한 연부조직을 가지고 발견되는 수십 개의 화석들과 마찬가지로, 추정되고 있는 수억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보다 훨씬 최근에 묻힌 것처럼 보인다.[4]. 이 화석이 얼마나 예상 밖이었는지, 근육은 ”분명한 근육 줄무늬들을 구별하기에 충분할 정도로 놀라울 정도로 보존되어 있었다”라고 연구자들은 묘사하고 있었다.[5]

이 화석을 연구했던 그들이 비교적 최근에 일어난 성경적 노아 홍수에 의한 빠른 매몰이 그 원인이었다는 것을 고려했다면, 그들은 이 자료와 성경적 역사 모델이 매우 잘 조화된다는 만족스러운 결론을 내릴 수 있었을 것이다.



참고문헌

1. Professors Study Oldest Fossil Shrimp Preserved with Muscles. Kent State University press release, November 9, 2010.
2. 'Zangerl and Richardson (1963) conducted similar experiments in Louisiana, enclosing fishes in fine-mesh cages which were deposited underwater upon the sediment surface. They noted extremely rapid decomposition in temperatures approximately 24-27°C even though the carcasses were covered with black 'obviously reducing' mud.' Allison, P. A, and D. E. G Briggs. 1991. The taphonomy of soft-bodied animals. In Donovan, S. K., ed. The Process of Fossilization. New York: Columbia University Press, 123.
3. Thomas, B. Bacteria Share Metabolism through Nanowires. ICR News. Posted on icr.org March 10, 2010, accessed November 15, 2010.
4. For more examples, see the ICR web page 'Fresh Tissues Show Fossils Are Recent,' located at http://www.icr.org/fresh-fossils/.
5. Feldmann, R. M. and C. E. Schweitzer. 2010. The Oldest Shrimp (Devonian: Famennian) and Remarkable Preservation of Soft Tissue. Journal of Crustacean Biology. 30 (4): 629-635.


*Evolution Debunked By Living Fossils? (살아있는 화석 추천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WhQRTbHoDrA


번역 - 노현아

링크 - http://www.icr.org/article/remarkably-preserved-shrimp-350-million/

출처 - ICR News, 2010. 11. 1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14

참고 : 2496|2086|4759|4728|5010|4986|4783|4791|4747|4106|3811|2647|5962|6276|6054|5158|6541|6539|6520|6511|6496|6488|6484|6429|6403|6383|6352|6338|6318|6282|6252|6233|6226|6187|6177|6173|6127|6108|5907|5916|5782|5769|5691|5684|5680|5676|5648|5590|5612|5549|5509|5505|5379|5493|5291|5263|5247|5168

이병수
2015-11-03

다윈의 잘못된 진화 예측 2

: 동일과정설적 지질학, 화석학, 지구 연대의 문제점


(5) 지질학

증가하고 있는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은 수억 년의 지질연대를 붕괴시킨다.

진화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진화하는데 필요한 장구한 시간이다. 오랜 시간이 없다면 진화론은 성립할 수 없기 때문이다. 진화론자들은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와 같은 수억 수천만 년의 ‘지질시대’가 지구 역사에서 실제로 존재했었다고 주장하며 가르치고 있다. 퇴적지층들은 오랜 시간에 걸쳐 쌓여진 것이며, 그 속의 화석들은 오랜 세월에 걸친 생물들의 진화를 보여준다는 것이다. 그러나 전 지구적인 대홍수가 있었다면, 퇴적지층들은 짧은 기간 동안에 쌓여질 수 있었고, 그렇다면 장구한 지질시대는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지구 지표의 75%가 수백 m에서 수 km 두께의 퇴적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들 퇴적암들은 대륙을 횡단하여 수백 수천 km의 길이로 확장되어있다.[43, 44] 일예로 그랜드 캐니언의 아래에 있는 타핏 사암층과 레드월 석회암층은 북아메리카 대부분에 걸쳐서 쌓여져 있는데, 심지어 대서양 건너 영국에서도 발견되고 있다.[45] 도대체 어떤 물의 흐름이 이렇게 광대한 지역에 엄청난 넓이와 두께로 퇴적층을 만들어 놓을 수 있었단 말인가?

그리고 퇴적지층들은 역암, 사암, 석회암, 이암 등으로 분류되어 층층이 쌓여있다. 만약 진화론적 지질시대가 사실이라면 왜 어떤 시기는 수십만 년 동안 모래만 쌓이고, 어떤 시대는 석회만, 어떤 시대는 진흙만 쌓이는가? 이러한 일은 불가능해 보인다. 이것은 퇴적입자들이 거대한 물에 의해 흘러가면서 크기, 무게, 비중 등에 따라 서로 분류되며 동시에 퇴적되었음을 가리킨다. 실제로 인공수로 실험에서 혼합된 퇴적입자들이 서로 분류되어 나뉘어져 층을 이루며 쌓여지는 것이 확인되었다.[46~48]

그리고 퇴적지층들 사이에서 장구한 시간이 흐른 증거들을 발견할 수 없다. 예컨대 그랜드 캐니언의 코코니노 사암층과 허밋 셰일층은 1천만 년의 차이가 난다고 주장되고 있지만, 지층 사이의 경계면은 칼로 자른 듯이 매끄럽게 이어져 있다. 또한 침식된 흔적과 같은 오랜 세월이 흘렀다면 있어야할 그 어떠한 증거도 없는 것이다. 이러한 깨끗한 부정합 경계면은 거의 모든 지층들에서 발견된다.[45, 49]  

그리고 부드럽고 유연한 상태에서 습곡된(휘어진) 많은 지층암석들이 전 세계 도처에서 발견되고 있다. 암석들은 굳어진 후에는 휘어지지 않는다. 이것은 지층들이 급격히 퇴적되었고, 암석으로 굳어지기 전, 아직 젖어있어 상태에서 습곡됐음을 가리킨다. 예를 들면 그랜드 캐니언의 어떤 지역에는 맨 아래의 타핏 사암층에서부터 맨 위의 카이밥 석회암 층까지 1000m 높이의 지층암석 전체가 부서짐 없이 휘어져 있다. 이것은 전체 지층 암석의 퇴적에 장구한 시간이 흐르지 않았음을 가리키는 것이다.[45]

1980년에 폭발한 세인트 헬렌 산은 실제로 지층의 퇴적과 침식이 격변적으로 단시간에 빠르게 일어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50~54]. 얇은 층리들을 가지는 수 m의 퇴적지층이 하루 저녁에 쌓여졌으며, 40m 깊이의 협곡이 한 순간에 파여졌던 것이다. 또한 수직으로 퇴적되는 통나무들로 인해 다지층나무 화석의 형성메커니즘이 밝혀졌고, 스피릿 호수에 떠다니던 백만 그루 이상의 나무들로 인해 석탄이 어떻게 형성될 수 있었는지를 알 수 있게 해주었다.

전 지구적 대홍수를 비판하는 사람들은 산을 덮을만한 물이 어디서 올 수 있었는지 말해보라며 조롱한다. 그러나 지구는 2/3가 물로 뒤덮여있는 물이 풍부한 행성이다. 육지를 깎아 바다를 메워 평탄하게 한다면 지구는 2.4km 깊이 이상의 물로 뒤덮인다. 최근 발표된 지구 내부에 관한 한 지진파 연구에 의하면, 지금도 지하 30~2900km 깊이의 맨틀 내에 막대한 양의 물이 존재한다는 것이다.[55]  

2015년 10월 화성(Mars)에서 물이 흘렀던 흔적을 발견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과학자들은 오늘날 물이 없는 화성에 과거 거대 홍수의 많은 증거들이 존재한다며 과거 대홍수를 상상하는 데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러면서도 지구 표면의 70%가 물로 뒤덮인 행성 지구에서 과거 대홍수가 있었을 것이라는 주장은 종교적 주장이라며 비난받고 있는 것이다. 

성경에 기록된 전 지구적 홍수였던 노아의 홍수가 사실이었다면, 두터운 퇴적지층들은 단기간 내에 형성됐을 것이고,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와 같은 지질시대는 허구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진화할 시간이 없는 진화론은 완전히 허구가 되는 것이다. 


(6) 화석

1. 진화론의 치명적 문제점인 ‘캄브리아기의 폭발’은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다.

진화론에 의하면, 퇴적지층의 맨 아래 지층에는 하등한 원시적인 생물들이 나타나고, 윗 지층으로 올라 갈수록 진화된 고등한 생물들이 나타날 것으로 예측하고 있었다. 진화론에 의하면, 바닥 지층에는 한 두 종류의 간단한 구조를 가진 생물들만 있어야 한다. 그러나 5억5천만 년 전쯤에 시작되어 대략 5억 년 전에 끝나는 시기인 고생대 캄브리아기로 불리는 시기에 연체동물, 해면동물, 절지동물, 극피동물, 척삭동물, 자포동물... 등 전체 생물 문의 67% 정도인 대략 20문(phyla) 정도의 새롭고 다양하고 복잡한 몸체 형태들이 진화론적 시간 틀로 5백만~1천만 년 정도의 짧은 기간 동안에, 가장 초기 지층에서 완전히 발달된 상태로 화석으로 출현하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생물들의 갑작스런 등장은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이라 불려지고 있으며, 과학자들에 의해서 '생물학적 빅뱅(biological Big Bang)'으로 묘사되고 있는데, 진화론의 치명적인 문제점이 되고 있는 것이다.[56]

그리고 캄브리아기의 폭발로 갑자기 출현한 생물들은 고도로 정밀한 장기들을 가지고 있었다. 이들은 매우 복잡하며, 완전한 기능을 갖고 있었으며, 매우 다양한 형태로, 전 세계적으로 산재되어 발견되고 있다. 예를 들어 흔히 발견되는 삼엽충은 매우 정교하고 복잡한 이중 렌즈 구조의 눈을 가지고 있었다.[57] 2011년에는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화석 새우는 3,000개가 넘는 렌즈들로 구성된 고도로 발달된 겹눈을 가지고 있었다.[58] 그리고 2011년에 고생대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화석 아노말로카리스(Anomalocaris)는 무려 1만6천 개의 렌즈로 이뤄진 겹눈을 가지고 있었다.[59] 개미가 1,000개 이하, 파리의 겹눈이 3,200개의 렌즈로 구성돼 있는 것과 비교하여볼 때 이것은 놀라운 수치로서, 아노말로카리스는 오늘날의 곤충과 갑각류보다 뛰어난 시력을 지녔으며, 시각정보 처리할 수 있는 발달된 뇌를 가지고 있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2012년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한 절지동물은 복잡한 커다란 뇌를 가지고 있었다.[60]

또한 캄브리아기는 척추동물이나 어류가 전혀 나타나지 않은 무척추동물의 전성기로 알려져 왔었다. 어류는 뇌와 신경계, 척추, 아가미, 눈, 후각기관, 소화기관, 생식기관 등을 가지고 있는 진화론적으로는 고도로 진화된 동물이기 때문이었다. 그러므로 어류의 출현 시기는 1950년대에는 4억2천만 년 전의 실루리아기, 1990년대에는 4억7천만 년 전의 오르도비스기로 말해지고 있었다. 그런데 1999년에 척추동물인 어류가 초기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었다.[61] 2003년에는 무악류 물고기 500여 마리가 초기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었고[62], 2014년에는 캐나다의 마블 캐년에서 100여 마리의 메타스프리기나(Metaspriggina)라는 이름의 물고기 화석들이 발견되었다.[63] 그 생물은 좌우로 움직일 수 있게 하는 근육, 아가미, 두개골, 혈관, 쌍을 이룬 카메라 같은 눈...등을 포함하여, 척추동물인 물고기의 모든 특성들을 가지고 있었다.

이들의 진화적 조상은 어디에 있는가? ‘캄브리아기의 폭발’ 문제는 진화론이 틀렸음을 가리키는 결정적인 증거가 되고 있다. 다윈(Darwin) 자신도 복잡한 동물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대해 걱정했었다. ‘종의 기원’이 발표되고 156년이 지났지만, 그도 인정했던 진화론의 '가장 심각한 반대‘는 더욱 악화되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캄브리아기의 폭발‘은 원시적인 생명체로부터 점진적으로 다양한 생물들이 출현했다는 진화모델보다는 각 생물들은 그 종류(kind)대로 창조되었다는 창조모델과 더 적합한 것이다.


2. 진화하지 않은 ‘살아있는 화석’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오늘날 살아있는 생물이 과거의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말해지는 화석 생물과 동일한 모습을 가지고 있을 때, 그 생물은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이라고 불려진다. 화석들이 점점 더 많이 발굴되면서 오늘날 ‘살아있는 화석’들은 점점 더 증가하고 있다. 그 생물에서 모든 기관과 장기, 형태 등이 수억 수천만 년을 지나면서 조금도 바뀌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진화론적 시간 틀로 4억 년 전에 출현하여 8천만 년 전에 멸종되었다고 주장되던 실러캔스는 양서류의 진화적 조상으로 말해지던 물고기였다. 그런데 1938년에 살아있는 것이 발견되어 진화론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2012년에는 실러캔스 71마리에 대한 DNA 염기서열이 분석되었는데, 그 결과는 더욱 놀라웠다.[64] 미토콘드리아 염색체에서 가장 변하기 쉬운 부분인 ‘d-loop’ 염기쌍 726개 중에서 단지 8개만이 변이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5천만 년에 한 개 꼴로 변이가 일어났다는 것인데, 진화의 주 메커니즘을 돌연변이로 주장하던 진화론자들에게는 충격적인 결과였다. 

조개의 조상이라고 불리는 앵무조개는 지금도 살아있으며[65], 1억5천만 년 전 쥐라기에 번성했다는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가 동일한 모습으로 호주에서 살아있는 것이 발견되었다.[66] 진화론적 시간 틀로, 5억 년 전의 해파리 화석이 발견되었는데 오늘날의 모습과 동일했고[67], 5억 년 전의 투구게[68],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69] 등도 지금의 모습과 동일했다. 3억 년 전의 거미 화석이 발견됐는데 현재와 똑같이 거미줄을 짤 수 있었으며[70], 1억 년 전의 호박(amber) 속에 갇힌 도마뱀붙이는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를 여전히 갖고 있었다.[71] 또한 미얀마에서 발견된 1억 년 전의 호박 속에는 방아벌레, 바구미, 나방, 메뚜기, 바퀴벌레, 대벌레, 매미, 하늘소, 사마귀 등을 포함하여 수십 종의 곤충들과 거미 등이 현재와 조금도 다름이 없는 모습으로 들어있었다.[72]

이외에도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들은 다음과 같다 : 바다조름, 네오필리나, 불가사리, 성게, 해삼, 말미잘, 새예동물, 장새류, 해파리, 새우, 아나스피데스, 상어, 철갑상어, 주름상어, 큰도마뱀, 도마뱀붙이, 뱀, 도롱뇽, 거북, 악어, 바다나리, 문어, 오징어문어, 칠성장어, 가오리, 긴꼬리투구새우, 고둥, 메타세쿼이어, 은행나무, 모감주나무, 소철, 속새, 수련, 고비, 칠레소나무, 버드나무, 종려나무, 포도나무, 단풍나무, 목련, 콩과 식물, 야자나무, 아보카도, 바나나, 사사프리스, 참나무, 칠성장어, 은붕어, 주머니쥐, 귀뚜라미, 개구리, 지네, 나비, 잠자리, 실잠자리, 전갈, 노래기, 진드기, 달팽이, 파리, 모기, 개미, 말벌, 이,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이들 살아있는 화석들에는 동물, 식물, 바다생물, 육상생물, 척추동물, 무척추동물, 곤충 등 다양한 생물 그룹들이 포함된다. 이들은 왜 진화하지 않았는가? 그리고 진화하지 않은 살아있는 화석 생물들이 왜 이렇게도 많은가?

이들 살아있는 화석 동식물들은 사람보다 훨씬 많은 개체수를 낳고, 한 세대의 기간도 훨씬 짧다. 이들은 사람보다 훨씬 많은 돌연변이 기회를 가졌을 것이며, 훨씬 많은 변화의 기회를 가졌을 것이다. 사람은 3-400만년 만에 엄청난 진화를 했다고 주장된다. 그런데 왜 이들 동식물은 수억 수천만 년 동안 동일한가?

더군다나, 2015년에 약 20억 년 전의 황세균(sulfur bacteria, 유황세균) 화석이 발견되었는데, 오늘날 칠레 해안에서 발견되는 살아있는 황세균과 구별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73] 미생물들의 짧은 한 세대(수십 분에서 수 시간)를 생각해 보라. 이 박테리아는 진화론적 시간 틀로 20억 년 동안 무수한 세대를 거치면 복제를 했음에 틀림없다. 또한 2억3천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호박(amber) 내에서 진드기와 함께 단세포 생물인 아메바(amoebae)가 발견되었는데[74], 호박 속 진드기는 물론 아메바들도 현존하는 종들과 형태학적으로 구별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 이들에게서 진화는 없었다. 그리고 이러한 살아있는 화석들은 진화론과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 틀이 잘못되었음을 가리키고 있는 강력한 증거인 것이다.


3. 화석은 격변적인 매몰을 가리키고 있다.

화석들은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량으로 발견되고 있다. 오늘날은 잘 만들어지지 않는 화석들이 왜 이렇게도 많이 발견되는 것일까? 오늘날 화석형성 과정에 대해서 가르쳐지고 있는 설명은 느리고 점진적인 동일과정설적 모델이다. 그러나 화석형성은 이러한 모델과 전혀 일치하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이 화석의 형성과정을 알아보고자 벌판이나 습지 등에서 많은 실험들을 시도해 보았다. 그러나 동식물들은 썩어 버렸고 화석으로 만들어지지 않았다. 실제로 오늘날의 강 하류 바닥에 화석들이 겹겹이 쌓여져 묻혀있는 경우는 거의 없다. 생물 사체가 미생물에 의한 부패와 분해, 청소동물로부터 보호되지 않는다면 화석화는 일어나지 않는다. 즉 어떤 생물이 화석이 되려면 순식간에 매몰되어서 이러한 방해 요소들로부터 차단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화석들은 전 대륙적으로 대부분의 지층들에서 발견된다. 따라서 오늘날과는 극적으로 다른 그리고 모든 대륙들에서 수많은 동식물들을 순식간에 매몰했을만한 어떤 거대한 격변적 사건이 과거에 발생했었음에 틀림없다.

예를 들어 미국 그랜드 캐년의 레드월 석회암층에는 나우틸로이드(nautiloids, 원뿔 모양의 껍데기를 가진 오징어 같은 동물)라는 바다생물이 다른 바다생물들과 함께 수십억 개가 화석화된 채로 발견된다.[75] 이 화석무덤은 적어도 3만km2의 지역을 뒤덮고 있으며, 북부의 애리조나를 가로질러 남부 네바다까지 290km나 뻗어있다. 이처럼 광대한 화석무덤은 초당 5m 이상의 속도로 100km3의 걸쭉한 스프 같은 모래, 점토, 석회가 격변적으로 이 거대하고 살아있는 나우틸로이드 집단을 파묻어버린 것으로 보인다. 또한 프랑스의 한 화석무덤에는 수십만의 바다생물들이 양서류, 거미, 전갈, 노래기, 곤충 및 파충류들과 함께 묻혀 있다.[76] 미국 시카고 부근의 메이존 크릭 지역의 셰일 층에는 400종 이상의 10만 개가 넘는 화석 표본들이 발굴되었는데, 종종 연부조직까지 섬세하게 보존된 해파리, 연체동물, 갑각류, 물고기와 함께, 양치류, 곤충, 전갈, 사지동물들도 파묻혀있다.[77] 미국 콜로라도의 플로리선트에는 매우 다양한 곤충들, 담수 연체동물들, 물고기, 새들, 수백 종의 식물들이 함께 묻혀 있다.[78] 미국  와이오밍의 광대한 그린리버 지층에는 악어, 물고기들(1~2m의 개복치, 도도바리, 청어, 동갈치 등), 새, 거북이, 포유동물, 연체동물, 갑각류, 많은 다양한 곤충, 종려잎(2~2.5m 길이)들이 함께 묻혀있다.[79]

이와 같은 많은 경우들에서 바다생물과 육상생물이 함께 묻혀서 발견된다는 것에 주목해야한다. 이것은 전 지구적이고 격변적인 대홍수에 의해서 대양의 바닷물이 대륙 위로 급습하였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또한 동물과 식물은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서로 의존하기 때문에 각각 다른 시대에서 따로 분리되어 존재할 수 없다. 특별히 초식동물의 경우에는 식물이 없으면 생존할 수 없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그러나 많은 지층들에서 동식물의 화석들은 서로 분리된 채로 다른 지층에서 발견되고 있다. 미국 유타주의 국립공룡유적지에 있는 쿼리 방문센터 내의 '벽(The Wall)'에는 수많은 공룡 뼈들이 매몰되어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이곳에는 조개 화석들이 훨씬 더 많이 나오고 있으며[80], 식물 화석들이 거의 발견되지 않고 있다.[81] 육상공룡들이 왜 조개들과 같이 발견되는가? 초식공룡들은 무엇을 먹고 살았을까? 초식동물들은 오랜 기간 동안 식물 없이 살 수 없었을 것이다. 이 현상은 동식물들이 대홍수에 의해 떠 내려와 분리된 채 화석이 되었다면 이해되는 현상이다.

화석들은 수억 수천만 년에 걸친 진화를 증거하지 않는다. 반대로, 화석들은 진화론적 조상 없이 다양한 생물들이 종류(kind)대로 창조되었음을 지지하고 있으며, 종류 내에서 제한적 변화만을 일으키며, 매우 안정적으로 지속되어 왔거나, 멸종되었음을 가리키고 있다. 그리고 화석들은 거대한 홍수에 의한 급격한 매몰을 지지한다. 화석기록은 진화론적 연결 고리들을 발견할 수 없는 대신에, 바닥 지층에는 전적으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되는 반면에, 윗 지층으로 갈수록 육상생물 화석들이 나타나는 경향을 볼 수 있다. 이러한 현상들은 전 지구적 홍수와 매우 잘 조화되는 것이다.


(7) 지구 연대

수억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와 모순되는 증거들이 산처럼 쌓여져 가고 있다.

1. 6500만 년 전에 멸종했다는 공룡 뼈에 연부조직, 혈관, 혈액세포, 단백질들이 남아있다.

진화론에 의하면, 공룡들은 2억2천만 년 전에 출현하여 중생대 백악기 말인 6천5백만 년 전에 멸종되었다. 그런데 그토록 오래 되었다는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 혈관, 혈액세포, 단백질들이 아직도 남아있었던 것이다. 이것은 오늘날 진화론자들을 충격과 혼란 속으로 몰아넣고 있으며,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진화론적 시간 틀이 허구일 가능성이 매우 높음을 가리키는 결정적인 증거가 되고 있다.

1993년에 몬태나 주립대학 연구원들은 땅 속에서 발굴한 공룡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뼈들 중에서 장골의 일부분이 광물화되지 않고 고유의 뼈 상태로 남아있는 것을 발견했다. 정밀검사 결과 뼈의 혈관계 내에 적혈구처럼 보이는 물체를 발견했다.[82, 83] 그들은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 그들은 이것이 정말로 공룡의 적혈구인지를 알아보기 위해서 핵자기공명 등을 포함해 정밀분석과 쥐를 이용한 면역검사를 실시했고 실험 결과는 오염되지 않은 원래의 것임을 나타냈다. 1997년에 메리 슈바이쳐는 공룡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대퇴골에서 화석화되지 않은 적혈구들을 발견했음과 헤모글로빈의 존재를 확인했음을 정식으로 보고했다.[84]

2005년에 메리 슈바이쳐는 이번에는 진화론적 연대로 6천8백만 년 전에 죽었다고 추정되는 다른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대퇴골에서 부드러운 연부조직과 탄력성을 가진 인대와 혈관이 남아있는 것을 발견했다.[85~86] 이전보다 더 많은 혈액세포들이 발견되었을 뿐만 아니라, 부드러운 섬유성 조직들과 완전한 혈관들도 발견되었다. 일부 혈관은 눌렀을 때 그 내용물들이 밖으로 흘러 나왔으며, 대퇴골에 붙어있던 연부조직은 아직도 유연성과 탄력성을 가지고 있어서, 잡아 늘렸을 때, 다시 원래 위치로 되돌아갔는데, 이것은 혈관 내에서 흔하게 발견되는 탄성단백질의 존재를 가리키는 것이었다.

2009년에 슈바이처의 연구팀은 몬태나에서 또 다시 발견된 8천만 년 전의 것이라고 말해지는 오리주둥이 공룡의 뼈들도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것을 발견했고, 이들 시료로부터 깨지기 쉬운 단백질 엘라스틴과 라미닌, 그리고 콜라겐이 존재하고 있음을 보고했다.[87] 또한 2009년 미국 노스다코타에서는 6천6백만 년 전에 죽은 것으로 추정되는 또 다른 오리주둥이 공룡이 미라화된 채로 발견되었음이 보고되었다.[88] 관절들이 완전히 연결된 채로 보존된 이 공룡 유해는 연부조직과 단백질들 같은 유기분자들을 가지고 있었으며, 피부는 살아있는 생물체의 피부 구조와 비교할 수도 있을 정도였다. 2013년에는 공룡 뼈에서 뼈세포, 단백질 액틴과 튜불린, 그리고 DNA가 발견되었다.[89]

2015년에 더욱 놀라운 사건이 일어났는데, 박물관 선반에 보관되어 있던 평범한 공룡 뼈 8개 중 6개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90] 연구자들은 시료에서 단백질 콜라겐과 적혈구를 발견했는데, 콜라겐 구조는 분해되어 있지 않았고, 아직도 콜라겐의 특징적인 삼중나선 배열로 된 구조를 보여주고 있었으며, 적혈구들은 수축되어 작아져 있었지만 적혈구가 분명했다. 이 발견은 혈액세포를 발견했다는 메리 슈바이처의 최초 주장을 다시 한번 확증해주었다. 이제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의 발견과 심지어 단백질의 보존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흔한 현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최근의 발견들은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진화론적 시간 틀이 허구일 가능성이 높음을 가리키는 또 하나의 강력한 증거가 되고 있는 것이다. 


2. 공룡 뼈, 화석나무, 석탄, 다이아몬드 등에서 측정 가능한 방사성탄소가 남아있다.

방사성탄소(C-14, radiocarbon)는 짧은 반감기(5730년)를 갖고 있기 때문에, 10만 년 이상 적어도 20만년 이상의 시료에서 어떠한 C-14도 검출되어서는 안 된다. 그러므로 공룡 뼈에서 측정 가능한 C-14이 발견된다면, 그것은 공룡들이 6500만 년 전에 살았었고 멸종했다는 진화론적 주장을 완전히 폐기시키는 것이다.

성경적 창조과학자들의 단체인 Creation Research Society(CRS)의 연구자들은 공룡 뼈들에 남아있는 연부조직 조사라는 ‘공룡 뼈 프로젝트(iDINO project)’의 결과를 5편의 논문으로 2015년 CRSQ 저널(Spring 2015 CRSQ, 51:4)에 특별 보고했다. 그들은 노아 홍수 동안에 대부분의 지층들이 퇴적되었다면, 동일과정설적 가정 하의 현대적 검출장비를 가지고도 공룡 화석들을 포함하여,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의 화석들에서 측정 가능한 량의 방사성탄소가 남아있을 것이라는 가설을 세웠다. 이 가설과 일치되게, 16개의 시료들 모두에서 측정 가능한 량의 방사성탄소가 검출되었음을 보고했다. 신생대 마이오세에서 고생대 페름기에 걸쳐서 발굴된 물고기, 나무, 식물, 동물 등 14개 화석 표본들로부터 16개의 시료가 채취됐다. 표본들은 캐나다, 독일, 호주를 포함한 전 세계의 다양한 지역에서 온 것이었다. 그들 중 7개 표본은 공룡 뼈(dinosaur bones)였다. 모든 시료들은 오염을 철저하게 제거하는 표준 과정을 통해서 준비되었고, 원자질량분석(atomic mass spectrometry, AMS)을 위해 실험실로 보내졌다. 놀랍게도, 측정을 위해 보내진 16개 시료 모두에서 C-14이 검출 되었는데, 그들의 연대는 17,850~49,470년의 방사성탄소 연대 범위에서 놀랍게 일치되는 것이 발견되었다.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는 화석들에 부여된 연대보다 수천 수만 배로 젊었다. 그리고 가정되는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와 관련 없이 상한 및 하한 연대가 일치했다. 저자들은 화석들이 들어있는 전체 지질학적 지층들은, 창세기에 기록된 홍수처럼, 짧은 기간 동안에 퇴적되었음에 틀림없다고 결론짓고 있었다.

이전부터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말해지고 있는 고대 화석에서 C-14이 검출되어왔었다. 1984~1998년 사이의 과학적 문헌만 보더라도, 5억 년 이상 전의 화석들을 포함하여, 석탄, 석유, 천연가스, 그리고 지질시대의 화석을 가지고 있는 대리석 등으로부터 70여 건의 사례에서 C-14이 남아있었음이 보고됐었다.[91] 이들 시료들은 모두 방사성탄소(C-14)를 함유하고 있었다. 더군다나, 진화론적 연대 틀로 3200만~3억5000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화석화된 나무(fossilized wood)와 석탄(coal) 시료에 대한 C-14 연대측정 결과는 20,000~50,000년의 연대를 나타냈다.[92] 그리고 10억~30억 년 전으로 추정되는 다이아몬드(diamond)들에 대한 C-14 연대측정 결과도 단지 55,000년의 연대를 나타냈다.[93]

이러한 수만 년이라는 연대측정 결과도 사실 실제보다 오래된 연대일 수 있다. 왜냐하면, 과거의 지구 자기장은 더 강했을 수 있어, 태양 방사선으로부터 지구 대기를 더 잘 보호하여 C-14의 생성을 감소시켰을 것이다. 그 결과 과거의 생물체들은 그들의 몸체에 훨씬 적은 C-14을 가지고 있어서 실제보다 더 오래된 연대를 나타낼 수 있는 것이다. 또한 노아 홍수 이전에는 다른 대기 환경일 수 있으며, 노아 홍수 시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면서 지하의 C-14이 없는 탄소의 대대적 유입, 홍수 이후 우주선의 침투 강도의 세짐... 등은 C-14/C-12 농도에 영향을 주었을 것이기 때문에 연대는 더 줄어들 수 있다. 결국 그들 화석의 연대는 수만 년의 평가보다 훨씬 젊은 수천 년의 연대일 수 있다!   


3. 수억 수천만 년 전 화석에 아직도 연부조직과 유기분자들이 남아있다.

화석 표본이 1백만 년 이상의 오래된 것이라면, 냄새는 물론이고, 연부조직과 단백질들, 색소와 같은 유기분자들은 존재해서는 안 된다. 독일에서 발견된 화석화된 딱정벌레의 껍질은 진화론적 연대로 5천만 년이 지났음에도 분명히 보여지는 영롱한 색깔이 아직도 남아 있음이 보고되었고[94], 2천만 년 전의 호박 화석에 거미 혈액이[95], 1천만 년 전의 것이라는 개구리와 도롱뇽 화석들로부터 완전한 골수가 발견되었다.[96] 그 화석에는 골수의 유기물질들뿐만이 아니라, 원래의 색깔, 박테리아까지도 보존되어 있었다. 3억8천만 년 된 물고기 화석에서 아직도 남아있는 살점이 발견되었는데, 이 물고기 화석은 분명히 보여지는 근육세포, 혈관, 신경세포의 다발들을 가지고 있었다.[97] 1억5천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한 오징어 화석은 아직도 완벽한 말라있는 먹물주머니를 가지고 있어서 암모니아 용액을 첨가하여 갈았을 때, 먹물이 만들어졌고, 그 먹물로 그림과 글씨를 쓸 수 있었다.[98]

또한 독일에서 발견된 4천만 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는 한 화석 새의 깃털에는 아직도 화려한 색깔을 띠도록 하는 멜라노좀((melanosomes)을 볼 수 있었다.[99] 이들 멜라노좀들은 아직도 분해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정확한 두께의 원래의 층들과 간격을 가지고 있어서 원래의 깃털 색과 유사하게 보여지고 있었다. 2010년에 발견된 8천만 년 전 공룡 모사사우루스 화석에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이 남아 있었고[100], 중국의 2억5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으며[101], 2011년에는 7천만 년 전의 또 다른 모사사우루스 화석에서 원래의 콜라겐 단백질이 발견되었고[102], 2013년에는 3억5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바다나리(해백합) 화석에서 퀴논(quinones)이라 불리는 생체 유기분자가 남아 있었으며[103], 4600만 년 전의 화석 모기의 뱃속에는 아직도 말라붙은 피가 남아있었다.[104] 2013년 호주 시드니 모닝 헤럴드 지는 흥미로운 기사를 보도하고 있었는데, 미갈루라는 이름의 개는 260만~530만 년 사이로 연대가 평가된 많은 화석 뼈들을 냄새를 맡아 찾아낸다는 것이었다.[105] 2014년에는 5억5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수염벌레 화석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음이 보고되었고[106], 2015년에는 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청록색의 색깔이 남아있었음이 보고되었다[107]. 

이러한 증거들은 분명히 이들 화석들에 부여된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진화론적 장구한 연대가 허구이며, 이들 화석의 연대가 매우 젊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4. 수억 수천만 년 전 지층에서 사람이 만든 유물들이 발견된다.

수억 수천만 년 됐다는 석탄이나 지층 깊은 곳에서 사람이 만든 것으로 보이는 물체들의 발견이 계속되고 있다. 2013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 사는 한 주민은 검은 석탄 덩어리 속에 묻혀있는 빛나는 금속 물체를 발견했다.[108] 그 물체는 회전하는 기어의 맞물리는 톱니처럼 만들어진, 막대 기어 또는 판 기어 같은, 날을 가진 반짝이는 금속 막대였다. 문제는 그 석탄은 몽골 북부 카카시스 지역의 한 광산에서 채굴된 것으로, 3억 년 전 고생대 펜실베이니아기의 것으로 주장되는 석탄이었다는 것이다.[109] X-선 회절분석 결과 그 물체는 2~4%의 마그네슘을 함유한 대부분 알루미늄이었음이 밝혀졌다. 이 독특한 합금은 오늘날에는 생산되지 않는 것으로, 제련된 알루미늄은 그것을 만든 주체가 고도의 금속가공 기술을 가지고 있었음을 의미하고 있었다.[110] 고대의 석탄에 묻혀있는 이와 같은 물체는 수십억 년의 지구 연대를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설명하기 힘든 문제이다. 그래서 일부 사람들은 고대 지구상에 지적인 외계인이 살았었고 그들이 남겨놓은 물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이러한 절망적인 제안은 석탄에 부여된 수억 년이라는 연대가 진실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1940년, 웨스트 버지니아에 살던 한 소년은 집 난로에 넣던 석탄 속에 파묻혀 있던 청동 종(bronze bell)을 발견했다. 이번에 발견된 알루미늄 기어처럼, 이 금속은 독특한 청동 합금이었다.[111] 비슷한 사례로, 프랭크 카나드(Frank Kanard)는 1918년에 오클라호마에서 자신의 화로에 3억 년 전으로 말해지는 고생대 펜실베이니아기에서 출토된 석탄을 집어넣던 중에 큰 석탄 덩어리 속에서 쇠그릇(iron cup, 쇠단지)을 발견했다.[112] 그는 이 발견이 사실임을 서면으로 공증했다.

성경적 관점에서 보면, 석탄 퇴적물은 노아 홍수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다.[113] 노아 홍수 이전에 살았던 사람들이 석탄 속에 묻혀있는 인공 물체들을 만들었을 수 있다. 성경은 노아 홍수 이전에 전문적으로 금속을 다루던 사람들이 살았었음을 기록하고 있다(창 4:22). 어떤 경우에도, 성경 기록은 외계인 이야기보다 확실히 더 합리적이다.
 

5. 오랜 시간이 걸렸을 것이라던 과정들이 빠르게 만들어질 수 있었다.  

한때 장구한 시간이 걸렸을 것으로 추정했던 여러 많은 과정들도 단 기간 내에 만들어질 수 있음이 밝혀졌다. 2014년에 미국 태평양 북서부 국립연구소(PNNL)의 연구원들은 조류(algae)로부터 단지 몇 분 만에 원유(oil)를 만들어냈다.[114] 제조법은 의외로 간단했는데, 연두색의 조류 스프를 350°C, 3,000psi 압력 하에서 약 60분 동안 가열하는 것이었다. 그동안 원유는 수백만 년의 과정을 통해서 만들어졌을 것이라고 생각해 왔었다. 사실, 지구가 수백만 년의 과정을 통해서 석유를 만들었을 것이라는 생각은 수억 수천만 년을 가정하는 진화론적 습관으로부터 유래한 것이다. 그러나 실험실 과정은 석유가 빠르게 형성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3백만 년이 걸렸다고 추정하는 과정이 실험실에서 한 시간 내에 만들어졌다면, 그것은 260억 배 이상 빠른 과정이다

덧붙여서, 한때 장구한 시간이 걸렸을 것으로 주장됐던 다른 많은 과정들도 그렇지 않음이 밝혀졌다. 정상적인 지구 환경에서 느리게 붕괴되는 한 방사성 동위원소(radioisotopes)는 10억 배 가속 붕괴될 수 있음이 실험실에서 증명되었고[115, 116], 나무의 화석화는 수십 년 내에 심지어 몇 주 만에도 일어날 수 있음이 밝혀졌다.[117] 석탄(coal)은 수 주 내에 형성될 수 있음이 발견되었고[118], 박테리아는 수 주 내에 오팔(opals)을 만들었다.[119] 홍수는 몇 시간 또는 며칠 내에 거대한 협곡을 파내었고[120], 갈탄은 2~5일 만에 천연가스(natural gas)를 만들어내었다.[121] 마그마는 지구 지각을 통해 하루에 600m 이상 이동할 수 있었으며[122], 퇴적지층은 수분에서 수 시간 내에 빠르게 쌓여짐이 관측되었고[123], 다이아몬드(diamonds)는 몇 개월 심지어 몇 분 만에도 만들어질 수 있었다.[124] 라이프젬(LifeGem)이라는 한 회사는 화장한 사람들의 유골에서 나온 탄소(carbon)들을 사용하여 6개월 정도의 짧은 기간 안에 다이아몬드를 제조하는 방법을 찾아냈다. 금(gold)은 깊은 곳의 지진으로부터 거의 순간적으로 만들어질 수 있었다.[125]


글을 맺으며

진화론은 모든 만물이 무작위적인 맹목적인 힘의 결과로서 생겨났다고 말하는, 창조주를 배제하기 위한 자연주의적 무신론이다. 진화론은 약육강식과 적자생존을 말하며, 인종차별, 낙태, 안락사, 동성애, 폭력 등을 정당화하는 논리적 근거를 제공하고 있다. 성경이 고대 신화나 전설들을 기록해 놓은 오류투성이의 책으로 치부되며, 하나님 말씀으로의 권위가 위협 받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진화론 때문이다. 그리고 진화론이 성립되기 위해서는 장구한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오늘날 많은 목회자들과 기독교대학의 교수들을 포함하여 많은 크리스천들은 세속적 과학에 의해서 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장구한 지구의 나이를 받아들이도록 협박당하고 있다. 그리고 창조과학자들은 진화론을 거부하고 창조론을 주장해서라기보다, 젊은 지구의 나이를 주장함으로써 더 자주 공격받고 비난당한다. 만약 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지구 나이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비지성적이고 비과학적인 사람들로 비난당하고 조롱당한다.

지구의 나이 문제가 진화론에서 왜 그렇게도 중요한 문제일까? 왜냐하면, 수억 수천만 년의 시간이 없다면,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이 일어날 시간이 없는 진화론은 성립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장구한 시간은 진화론자들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기초 중에 기초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앞에서 살펴본 것처럼, 최근 20여 년 동안 젊은 지구와 우주를 가리키는 증거들이 산처럼 쌓여가고 있다.

성경은 수억 년 또는 수천만 년에 대한 어떠한 암시도 하고 있지 않다. 예수님도 ”창조 시로부터 저희를 남자와 여자로 만드셨으니”(마가복음 10:6)라고 말씀하셨다. 성경을 기록된 그대로 읽는다면, 성경은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6일 동안에 창조하셨으며, 창세기에 기록된 족장들의 연대를 계산해보면, 태초 이후로 역사는 단지 대략 6천~7천 년 정도 지났음이 명백하다. 그리고 노아의 홍수가 역사적 사실이라면, 퇴적지층에 부여된 수억 수천만 년의 지질시대는 허구가 되는 것이다.

사람들이 고안해낸 모든 연대측정 방법들은 잘못된 가정들에 기초하고 있다. 진정한 신뢰할 수 있는 연대측정 방법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준비해두신 역사적 기록인 성경이다. 또한 장구한 연대와 타협하여 성경 안으로 수억 수천만 년의 시간을 도입시킬 때에, 죽음, 질병, 가시, 고통, 질병, 투쟁, 육식...등과 같은 것들이 아담의 범죄 이전부터 있었으며, 이러한 악한 것들이 하나님께 그 책임이 있는 것으로 만드는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다.

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연대로 인해 성경의 권위가 도전을 받으면서, 서구 유럽의 성경적 기독교가 붕괴되는 것을 우리는 보았다. 하나님의 말씀은 단지 도덕적, 영적 문제들뿐만이 아니라, 역사, 고고학, 과학 등 말씀하고 있는 모든 문제들에 대한 최종적인 권위가 되어야만 한다. 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인다면 성경의 권위, 하나님의 특성, 사망에 대한 가르침, 복음의 기초 등이 위험에 처하게 되는 것이다. 만약 창세기 앞부분의 장들이 기록된 그대로의 진정한 역사와 사실이 아니라면, 구원과 도덕성에 대한 가르침들을 포함한 성경의 나머지 부분들에 대한 신뢰도 훼손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마태복음 24:37~39)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요한계시록 4:11)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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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2015. 10. 26. '제4회 선교사와 목회자를 위한 창조과학 세미나' 자료집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60


Jonathan Sarfati
2015-10-27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Giant compound eyes, half a billion years ago?)


      고생대 캄브리아기에 살았던 것으로 말해지는 멸종된 무척추동물인 아노말로카리스(Anomalocaris)라는 흥미로운 포식자는 잘 알려져 있다.[1] 이 생물은 1m 길이의(이것의 두 배까지도 자랄 수 있다) 뾰족한 팔과 이빨 같은 톱니들로 가득한 도넛 모양의 입을 가진, 거대한 새우(shrimp)처럼 생긴 동물이다.

이전 보고는 이 생물의 일반적인 진화론적 연대가 틀렸음을 보여주었다.(캄브리아기의 상징적 생물이었는데 최근 오르도비스기에서도 발견되었다). 또한 놀랍게도 그것은 단단한 외골격이 결여된 부드러운 몸체의 생물이 화석화될 수 있었음을 보여주었다. 다윈 자신도 ”전체가 부드러운 몸체로 된 생물은 보존될 수 없다”고 썼었다.[2] 왜냐하면 그의 믿음은 창세기 홍수와 같은 격변을 믿지 않고, 느리고 점진적인 과정을 믿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제 매우 잘 화석화되어 있었던 아노말로카리스 화석이 발견되었다. 호주 남부의 5억1500만 년 되었다는 에뮤 만 혈암(Emu Bay Shale)에서 발견된 한 표본은 툭 튀어나온 겹눈(compound eyes)이 매우 잘 보존되어 있었다. 각 눈은 2~3cm 크기(직경)였는데,16,000개의 육각형 면(hexagonal facets)을 가지고 있었다. 이에 비해 집파리는 단지 3,000개의 면(렌즈 면)을 가지고 있다. (잠자리는 28,000개의 면을 가지고 있는데, 진화론자들은 잠자리를 원시적인 비행 곤충으로 간주하고 있다. 공학자들이 잠자리의 비행을 모방하여 비행로봇을 만들려고 애쓰고 있음에도 말이다.[3])

연구자들은 아노말로카리스가 고도로 뛰어난 시각을 가졌음에 틀림없다고 추론했다. 그러나 이것은 진화론에 심각한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것이다. 연구팀의 리더인 뉴잉글랜드 대학의 존 패터슨(John Paterson) 박사는 한 언론 보도에서 말했다 :

”...5억4천만 년 전에 생물 다양성의 급격한 증가가 시작됐던 캄브리아기 폭발(Cambrian Explosion) 이전에 살았던 생물에서 눈(eye)이 있었다는 증거는 없다. 최근의 발견은 복잡한 시각이 매우 빠르게 진화했음을 보여준다. 눈은 지질학적 시간으로 눈 깜짝할 사이에 폭발처럼 생겨났다.” [4]

사실 이것은 눈(eye)이 진화했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눈은 완전히 발달된 형태로 갑자기 등장하는 것이다. 그리고 진화론자들은 오래된 연대에 도움을 호소할 수도 없다. 왜냐하면 눈은 너무도 갑자기 나타나기 때문이다. 실제로, 척추동물을 포함하여 모든 주요 그룹들은 모두 갑자기 출현하고, 이것은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로 불려지며, 다윈의 시대 이후로 진화론의 가장 심각한 문제점이 되고 있는 것이다.[5] 다른 생물들에 대한 초기 연구에 따르면, 그러한 고도로 복잡한 눈들은 일반적이라는 것이다 :

”이러한 결과는 절지동물 겹눈의 진화가 여전히 논란으로 남아있는 이유를 정확하게 보여주고 있다. 왜냐하면 진화론적 역사에서 매우 가능성 없어 보이는 둘 중의 하나가 사실이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하나는 세밀한 유사성을 가진 겹눈들이 여러 다른 절지동물들 사이에서 여러 번 진화되었거나(수렴진화), 다른 하나는 지나치게 많은 절지동물 계통에서 겹눈을 잃어버렸을 것이라는 것이다.”[6]  

아니, 이러한 억지 설명보다 더 좋은 설명이 있다. ”듣는 귀와 보는 눈은 다 여호와께서 지으신 것이니라” (잠언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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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Fossils Questions and Answers


References and 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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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rwin, Charles, Origin of Species, p. 422, 1st edition, John Murray, London, 1859; available online from darwin-online.org.uk.
3. Catchpoole, D., Dragonfly design tip, Creation 32(2):51, 2010; creation.com/dragonfly-design.
4. The eyes have it: world’s oldest predator found, canberratimes.com.au, 7 December 2011 (based on Paterson, J. et al., Nature 480:237–240, 2011).
5. Sarfati, J., The Greatest Hoax on Earth?, pp. 113–121, CBP, 2010.
6. Oakley, T. and Cunningham, C., Molecular phylogenetic evidence for the independent evolutionary origin of an arthropod compound eye,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USA 99(3):1426–1430, 5 February 2002.

 

*관련 기사 : 1만6000개 겹눈 가진 바다 속 괴물의 정체는? (2013. 12. 11. 동아사이언스)
http://news.dongascience.com/PHP/NewsView.php?kisaid=20111209200002265441&classcode=011406

최초의 최상위 포식자는 눈 밝은 원시 새우였다, 길이 1m짜리 (2013. 12. 8. 한겨레)
http://ecotopia.hani.co.kr/36935

최초의 포식동물, 시력 뛰어나 (2013. 12. 8. 연합신문)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1/12/08/0303000000AKR20111208074300009.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compound-eye-fossils

출처 - Creation 34(4):39, October 201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827

참고 : 5158|3690|5497|5254|5091|2554|2305|4759|2899|4528|4565|2125|3857|5152|4661|5755|5629|5563|5437|5503|5573|5274|5896|6212|5933|6163|6162|5962|6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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