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원회
1일전

멸종됐다고 생각했던 생물 종들이 나타났다.

(Lost and Found : Extinct Species Turn Up)

David F. Coppedge


   멸종된 종들을 세지 마라. 그들은 어떤 경우에 숨바꼭질을 하고 있을 수 있다. 그들이 아직 살아있음에 감사한다.

  

   흰부리딱따구리(ivory-billed woodpecker)나 살아있는 익룡(pterosaurs)을 목격했다는 확인되지 않은 보고와 같이, 어떤 특별한 생물 종들이 아직도 정글 깊은 곳이나, 바다 밑에 숨어있을 수 있다. 그럴 리가 없다고 말하지 마라.


파푸아뉴기니에서 140년 만에 발견된 검은목꿩비둘기(BBC News, 2022. 11. 18). 해적들의 위험과 원주민들과 힘든 의사소통 등을 겪으며, 파푸아뉴기니 외딴 섬의 깊은 정글을 횡단하며 이루어진 대대적인 탐사는 오랫동안 멸종된 것으로 생각됐던 아름다운 새를 발견했다, 그발견은 "마치 일각수(unicorn)를 찾은 것 같았어요"라고 한 팀원은 말했다.

"촬영된 화면을 살펴보는 동안, 나는 이 새가 우리 카메라 앞을 걸어간 사진에 놀랐다"라고 코넬 대학의 연구원 조르단 보어스마(Jordan Boersma)가 말했다.

그들이 포착한 사진은 1882년 이후 오랫동안 행방불명됐던 새로서, 과학자들에 의해 처음으로 촬영된 것이었다.

.파푸아뉴기니 근처의 한 섬에 살아있는 검은목꿩비둘기(black-naped pheasant-pigeon). < Credit: American Bird Conservancy>.


기사의 사진은 검은 색의 긴 꼬리, 검은 머리, 갈색의 등을 가진, 카메라에 포착된 검은목꿩비둘기의 사진을 보여준다. 꿩처럼 맛이 좋을 수도 있지만, 추수감사절에는 사냥하지 말라.

*관련기사 : 140년 만에 찾았다…멸종된 줄 알았던 '이 새' 뭐길래 (2022. 11. 23.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26DQMP72AG

1882년 사라진 꿩비둘기, 사냥꾼이 찾아냈다  (2022. 11. 23.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animalpeople/ecology_evolution/1068498.html


멸종된 것으로 생각됐던 작은 대합조개가 살아있는 채로 발견되었다. (New Scientist, 2022. 11. 18).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 근처에서 발견된 대합조개(clam)는 85년 전에 마지막 표본이 목격됐었다.

멸종된 것으로 생각됐던 한 대합조개 종이 살아있는 채로 발견되었다. 그 종에 대한 유일한 증거는 1937년에 수집된 한 화석으로부터 온 것이었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제프리 고다드(Jeffrey Goddard)는 2018년에 네이플스 포인트(Naples Point) 근처의 해안을 탐사하던 중, 이 예상치 못한 발견을 했다. 바위가 많은 조수 지역을 탐사하는 동안, 고다드는 동일하게 긴 흰 줄무늬 발을 흔들고 있는, 센티미터 길이의 조개 한 쌍에 흥미를 느꼈다.


죽음에서 돌아오다: 멸종을 극복한 개구리를 만나보라.(Michigan State, 2022. 11. 8). 미시간 주립대학의 학생들은 2019년 에콰도르에서 희귀한 어릿광대개구리(harlequin frogs)를 발견했다.

"그것은 매우 극적이었다"고 피츠패트릭(Fitzpatrick)은 말했다. "우리는 들판을 가로질러 탐사를 했지만, 아무도 이 개구리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우리의 일행 중 한 명이 스페인어로 “하나 찾았어!”라고 크게 소리질렀다."

그것의 유전체를 연구한 유전학자들은 32종이 더 발견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 개구리들 중 많은 수가 한 병원성 곰팡이(pathogenic fungus)에 의해 서식지에서 멸종됐었다. 어떻게든, 이것들은 역경을 이겨내고 위협을 극복하고 있었다.

"다시는 볼 수 없을 것으로 생각했던 것을 갖게 되는 것은 매우 특별한 일이다"라고 Biological Conservation 지에 발표된 새로운 연구의 주 저자인 카일 제인스(Kyle Jaynes)는 말했다. 제인스는 MSU 대학에서, 통합 생물학 및 생태, 진화 및 행동 프로그램(EEB)의 박사과정 학생이다.


외로웠던 거북의 암컷도 발견되었다. (Phys.org, 2022. 7. 19). 갈라파고스의 페르난디나 섬에서 발견된 마지막 거대한 거북(페르난디나 자이언트 거북, Chelonoidis phantasticus)은 외로운 수컷이었다. 이제 그 외로운 생물의 암컷도 발견되었다.

2019년 갈라파고스 제도에서 가장 접근하기 어려운 섬 중 하나에서 살고 있는 작은 암컷 거북이의 발견은 진화 생물학자들을 당혹스럽게 했다. 1906년에 발견된 큰 수컷 거북이 한 마리만이 이 상징적인 군도의 서쪽 끝에 있는 고립된 섬인 페르난디나 섬(Fernandina Island)에서 발견됐었다.

*관련기사 : 멸종된 줄 알았는데...갈라파고스 거북, 116년만에 다시 찾았다 (2022. 6. 10.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2/06/10/GPMAF4IK7NBGJGMUMLX4TT6D6M/


멸종된 종이 살아서 발견된다면, 다음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The Scientist, 2022. 11. 1). 거북과 오랫동안 잃어버렸던 개구리의 발견에 이어, 앤디 카스텐스(Andy Carstens)는 한 때 영원히 잃어버렸다고 생각됐던 종들을 찾는 것의 의미를 조사했다. 그들을 포획해서 보호해야할까? 그들의 유전체는 멸종된 종의 정체성을 확인시켜주는가? 그리고 거의 사라졌던 캘리포니아 콘도르(California condor)를 성공적으로 번식시킨 것처럼, 더 많은 수로 다시 길러내야 할까?

나무이든, 거북이든, 두꺼비이든, 멸종되지 않은 생명은 미약하지만, "그들은 희망을 나타낸다"고 테란-발데즈(Terán-Valdez)는 말한다. "멸종된 것으로 여겨졌던 종이 다시 돌아온다고? 매일 그런 것은 아니다."


멸종위기에 처한 '데빌스 홀 펍피쉬(Devils Hole pupfish, 악마의 구멍 송사리)'는 알려진 가장 근교계(inbred) 생물 중 하나이다.(UC Berkeley News, 2022. 11. 4). 이 작은 물고기는 (아직) 멸종되지 않았지만, 외딴 지하 동굴의 염분이 많은 서식지 때문에 독특한 도전을 견뎌야 한다. 놀랍게도, 지금까지 그것은 살아남았다.

네바다주 모하비 사막(Mojave Desert)의 한 깊은 석회암 동굴에 갇혀 있는 그들 중 263마리는 일년 내내 섭씨 33.9℃ 정도를 맴도는 물에서 살고 있으며, 먹이 자원이 너무 부족하여, 항상 굶주림의 경계에 있고, 산소 수치가 너무 낮아서, 대부분의 다른 물고기들은 즉시 죽을 것이다. 펍피쉬(Cyprinodon diabolis)는 알려진 척추동물 중 가장 작은 서식지에서 살아간다.

유전적 근친교배는 한 종에 해를 끼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개체 간의 다양성이 극도로 부족하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 물고기들이 얼마나 잘 살고 있는지에 대해 과학자들은 놀라고 있었다.

"1980년 채취된 이 물고기의 유전체가 오늘날의 물고기와 같은 근교계라는 사실은, "역사적으로 매우 적은 유전적 다양성을 가지고 높은 근교계를 유지해왔다는 점에서 "아마도 좋은 소식"이라며, 90년대 감소 경향과, 2007년 38마리, 2013년 35마리에 불과한 개체군의 병목현상이 많은 영향을 미친 것 같지 않음을 시사한다"고 마틴은 말했다.

데빌스 홀 펍피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전 보고를 참조하라.

◦ 진화론자들은 사막 펍피쉬에 대해 98% 틀렸다. (28 Jan 2016

◦ 생물의 우수성 : 펍피쉬의 저항. (4 April 2015)

*관련기사 : '데빌스 홀 펍피쉬' 송사리가 지진서 살아남는 방법 (2019. 7. 30. 아시아경제)

https://www.asiae.co.kr/article/2019073015173027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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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향목 아래에 숨어 있는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를 발견할 것이라고 기대하지 마라. 하지만 이러한 이야기들은 소수의 멸종위기에 처한 종들이 여전히 고립된 서식지에서 살아있을 수도 있다는 희망을 준다.

이 이슈는 종을 구성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논쟁과 겹친다. 동물과 식물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발달적이고 표현형의 가소성(plasticity, 적응성)을 가질 수 있다. 또한 유전자 공유는 종의 장벽을 넘어 확장될 수 있다. 종의 희귀성, 경제적 중요성, 특수한 독특한 특성(예로, 파리지옥(Venus flytrap)), 또는 생태 환경에서의 그것의 역할에 따라 멸종위기에 처한 생물에 집중하는 것이 더 전략적일 수 있다. 우리는 "멸종된" 종들을 다시 발견한 것에 대해 축하해야 한다. 


*관련기사 : 살아있는 화석 : 네오필리나 : 3590m 심해에서 올라온 4억 년(?) 전 생물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35&bmode=view

나사로야 나오라! : 살아있는 화석 설치류의 부활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45&bmode=view

3억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실잠자리의 새로운 개체군의 발견.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69&bmode=view

공룡 나방 : 진화론의 수수께끼. 또 하나의 ‘살아있는 화석’이 호주에서 발견됐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04&bmode=view

검투사: 멸종됐다는 4천5백만 년 전 곤충이 살아서 발견되었다! 그리고 호박 화석의 미스터리.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7&bmode=view

살아있는 공룡의 발견에 비교되는 쥐라기 울레미 소나무의 발견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42&bmode=view

울레미 소나무 : 살아있는 화석 & 진화론적 수수께끼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50&bmode=view

표준화석들 : 4 억년(?) 전의 물고기 실러캔스가 살아있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696&bmode=view

살아있는 화석 : 실러캔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28&bmode=view

화석기록에서 수천만 년을 사라졌다가 나타난 생물들 : 실러캔스, 울레미 소나무, 네오필리나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861&bmode=view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18&bmode=view

‘살아있는 화석’을 진화론에 적합시키기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3206179&bmode=view

진화론과 모순되는 화석들의 지속적인 발견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67&bmode=view

지구 역사상 가장 컸던 대멸종 사건은 노아 홍수였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2&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와 적합한 식물들의 파괴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6085984&bmode=view

일부 바다생물들은 노아 홍수로 인해 멸종되었다.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6211917&bmode=view


출처 : CEH, 2022. 11. 21.

주소 : https://crev.info/2022/11/lost-and-found-extinct-species-turn-up/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10-11

물고기의 두개골은 진화를 보여주는가?

(Do Fish Skulls Show Evolution?)

by Frank Sherwin, D.SC. (HON.)


     물고기(fish)는 걷는 법을 배운 적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진화 고생물학자는 약 4억 년 전에 물고기가 어떻게 사족동물(tetrapods, 네발동물)로 점진적으로 진화했는지에 대한 한 시나리오를 제안했다.

걸을 수 있는 능력을 진화시키는데 있어서, 사족동물의 다리는 트리스티콥터과(tristichopterid, 사지형어류)의 지느러미와 비교할 때, 구조와 방향 모두에서 상당히 변화해야 했다. 새로운 뼈가 등장했고, 팔꿈치와 손목 관절이 더 명확해졌다. 상완골은 길어졌다... 팔꿈치 관절은 더 직각이 되었다...[1]

물론 이것은 과학이 아니다. 사족동물 진화에 대한 "그랬을 것이다"라는 추정 이야기이다. 이 최초의 육상동물은 물고기로부터 진화했을까? 화석기록은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2] 실제로 벤튼(Benton)은 "육지에서 살아가는 생물들의 모든 문제들을 고려할 때, 척추동물이 물의 보호를 떠난다는 것은, 놀라운 일로 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3]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고기가 진화하여 사족동물이 됐다는 이상한 가설이 다시 한번 뉴스로 보도되었다. 이번에는 살아있는 물고기와 멸종된 물고기, 그리고 사족동물의 두개골(skulls)을 비교했다.[4]

한 팀의 과학자들은 사족동물은 물고기보다 두개골 뼈들 사이에 더 복잡한 연결을 갖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육상동물 두개골의 다양성은 다루지 않고, 이러한 두개골의 해부학을 사족동물 두개골의 진화로 연결시키고 있었다.[4]

연구자들은 "100마리 이상의 살아있는 동물의 두개골 구조와 화석 생물의 두개골 구조를 정량화했다"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사족동물의 두개골은 일반적으로 물고기 조상보다 뼈의 수가 적지만, 단순히 뼈의 수를 세는 것만으로는 몇 가지 중요한 데이터를 놓칠 수 있다. 우리는 연결망 분석(network analysis)이라고 불리는 기술을 사용했는데, 이 기술은 뼈의 수 외에도, 두개골 뼈들의 연결이 기록된다.[4]

창조론자들은 하나님이 물고기보다 더 복잡한 두개골 사이의 연결을 가진 사족동물을 창조하셨다고 보고 있다. 게다가 처음부터 100% 사족동물로 만드셨기 때문에, 사족동물이 사지형어류로부터 진화했다는 어떠한 고생물학적 증거도 없을 것으로 본다. 진화론자들은 무미목(anurans, 두꺼비와 개구리)[6], 유미목(urodeles, 영원과 도롱뇽)[7], 무지류(apodans, 무족영원류)[8]의 기원과 진화에 대해 논의하고 있는 반면, 창조론자들은 약 6천 년 전에 그것들은 종류대로 독특하게 창조되었다고 보고 있다.

이 기사는 사족동물의 진화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주장되는, "다른 요인들(different factors)"에 대한 모호한 언급으로 끝을 맺고 있었다 : "다른 요인들이 초기 사족동물에서 두개골과 사지의 진화에 영향을 미쳤던 것으로 보이며, 우리는 우리의 진화 역사에서 이 중요한 시기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4] 실제로 그들은 "초기 사족동물의 진화적 관계는 논란중에 있다"고 말한다.[9]

존 모리스(John Morris)는 물고기와 양서류의 기원에 대해 이렇게 간결하게 말했었다.

진화론에 따르면, 물고기는 진화하여 양서류가 되었고, 공기로 호흡을 하는 육상동물들이 되었다. 모든 척추동물들은 몇 가지 특성을 공유하고 있지만, 화석기록에서 그들 사이의 과도기적 전이형태(transitional forms)는 잃어버렸고, 오늘날 살아있는 생물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제안된 전이형태 후보들은 모두 적절한 특징을 보여주지 못한다. 어떤 것도 반쪽 폐나, 반쪽 다리를 갖고 있지 않다. 간단히 말해서, "어-서류(fishibians)"은 발견되지 않았다. 성경에 의하면, 그러한 생물들은 결코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발견되지 않는 것이다. 모든 육상동물들은 창조주간 6일째에 완전한 형태로 창조되었다. 다섯째 날의 생물이 육지에서 살도록 개조되지 않았고, 화석기록은 이것을 보여준다. 육상동물들은 조상 생물 없이 만들어졌다. 장구한 시간이나, 진화적 변화의 기미는 창세기에서 찾아볼 수 없다.[10]


References

1. Benton, M. 2015. Vertebrate Paleontology. Malden, MA: Wiley Blackwell. 86. Italics added

2. Sherwin, F. Paleontology’s Pelvic Puzzl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30, 2013, accessed September 10, 2022; Sherwin, F. Did Fish Learn to Walk?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31, 2017, accessed September 9, 2022.

3. Benton, 85.

4. Staff Writer. Earliest land animals had fewer skull bones than fish, restricting their evolution. PhysOrg. Posted on phys.org September 9, 2022, accessed September 10, 2022.

5. Tomkins, J. 2021. The Fossils Still Say No: The Origin of Vertebrates. Acts & Facts. 50 (1).

6. Benton, 111.

7. Sherwin, F. No Salamander Evolution Evidence, Past or Present.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16, 2015, accessed September 10, 2022.

8. Tomkins, J. The Fossils Still Say No: Enigma of the Carboniferous Explos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30, 2021, accessed September 9, 2022.

9. Hickman, C. et al. 2020. Integrated Principles of Zoology. McGraw Hill. 554.

10. Morris, J. From the Sea to the Lan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30, 2014, accessed September 9, 2022.

*Dr. Sherwin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지느러미-발의 전이형태로 주장됐던 화석 생물들의 추락 : 판데리크티스, 틱타알릭, 아칸토스테가, 이크티오스테가

https://creation.kr/Burial/?page=1#7016619

전이형태를 잃어버린 ‘잃어버린 고리’ : 벤타스테가는 물고기에서 사족동물로의 중간 동물인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41&bmode=view

물고기의 진화 이야기에는 증거가 없다. : 아가미가 폐로, 지느러미가 다리로? 중간화석은 어디에?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75&bmode=view

양서류의 시대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페덱스 화석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69&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https://creation.kr/Burial/?idx=11568133&bmode=view

"고대" 물고기의 뇌가 육지로 올라간 진화의 증거?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0393660&bmode=view

거대한 어룡 화석의 발견과 우스꽝스러운 진화 이야기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9668281&bmode=view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67&bmode=view

틱타알릭은 잃어버린 고리가 아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51&bmode=view

3억9천5백만 년(?) 전의 네 발 달린 육상동물의 발자국 화석? : 틱타알릭이나 판데릭티스 이전에 이미 사지동물이 존재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65&bmode=view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67&bmode=view

거북의 진화적 전이형태가 발견됐는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12&bmode=view

전이형태 화석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863&bmode=view

전이형태 화석의 부재 : 조류, 고래, 양서류, 뱀, 어류의 기원에 대해서 말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863&bmode=view

어떠한 전이형태의 화석들이 있는가? : 한 고생물학자의 중간형태 화석에 대한 고백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854&bmode=view

4억 년 전(?) 물고기 눈이 중간단계?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25&bmode=view

어룡의 조상인 ‘잃어버린 고리’가 발견됐는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4&bmode=view

벽을 기어오르는 동굴 물고기 : 진화적 전이형태인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61&bmode=view

물고기의 조상이 뒤바뀌다. : 연골어류는 경골어류보다 원시적이지 않았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5&bmode=view

다윈의 ‘지독한 미스터리’ 였던 전이형태 화석의 결여와 창세기 홍수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28&bmode=view

표준화석들 : 4 억년(?) 전의 물고기 실러캔스가 살아있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696&bmode=view

살아있는 화석 : 실러캔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28&bmode=view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1&bmode=view

새로 발견된 실러캔스 화석은 진화론의 실패를 상기시킨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6069043&bmode=view

상어와 가오리 : 어떠한 조상도 가지고 있지 않은 물고기 : 완전히 다른 모습의 두 연골어류는 진화론의 골칫덩이?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51&bmode=view

가장 큰 물고기 화석과 가장 오래된 상어 화석의 발견 :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는 완전한 상어였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18&bmode=view

칠성장어 화석은 3억6천만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52&bmode=view

생각보다 ‘더 오래된’ 현대적 모습의 칠성장어 : 3억6천만 년(?) 전의 칠성장어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59&bmode=view

3억8천만 년(?) 된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84&bmode=view

3억8천만 년 전(?) 원시 물고기 판피류는 새끼를 낳고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39&bmode=view

가장 초기의 턱 있는 판피류 물고기도 이빨을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4&bmode=view

골갑류는 사람의 진화적 조상이 아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5483763&bmode=view


출처 : ICR, 2022. 10. 3.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fish-skulls-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7-21

5억 년 된 화석 뇌?

(Half-Billion-Year-Old Fossil Brains?)

by Frank Sherwin, D.SC. (HON.) 


    최근의 놀라운 화석 발견은 다시 한 번 진화론을에 도전하고 있었다. 한 기이한 절지동물(radiodont, 라디오돈트)들이 지질주상도의 캄브리아가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진화론자들은 캐나다의 버지스 셰일(Burgess Shale, 캄브리아기 중기) 층에서 발견된 거미와 곤충의 추정되는 한 조상 생물을 보고했다.[1] 버지스 셰일은 "부패가 어떻게든 방지되어, 부드러운 부분이 있는 채로 극히 잘 보존된 무척추동물 화석들이 발굴되는 것으로 유명한 곳"이다. 스탠리카리스(Stanleycaris)라 불리는 이 라디오돈트는 5억 년 전에 다른 화석들과 함께 매몰되었다고 주장되고 있다. 과학자들은 268개의 스탠리카리스 표본들을 연구했는데, 어느 것도 20cm를 넘지 않았다. 창조론자들뿐만 아니라, 진화 고생물학자의 관심을 끈 것은 라디오돈트의 놀라운 보존상태였다.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Royal Ontario Museum)의 조셉 모이시욱(Joseph Moysiuk)은 스탠리카리스 화석들 중 84개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

"우리는 심지어 큰 눈의 시각처리 센터와 부속기로 들어가는 신경 가닥의 흔적과 같은, 극히 미세한 부분도 알아낼 수 있었다. 세부적인 모습은 너무도 선명해서, 그것은 마치 어제 죽은 동물을 보는 것 같았다."[1]

이 생물들이 빠르게 퇴적물 속에 묻혔다는 것은 확실하다. 이 놀라운 보존에 의해 증명되었듯이, 포식자, 청소동물, 심지어 박테리아의 부패도 배제되었다. 이러한 놀라운 보존을 위한 유효한 모델은 창세기 7장과 8장에 기록된 대로, 정말로 거대했던 대홍수에 의해서 격변적으로 매몰되는 것이다.

캄브리아기 퇴적물에서 화석 뇌가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5년에 또 다른 절지동물(새우)의 뇌 화석이 발견됐었다.

그러나 캄브리아기 생물의 뇌 물질이 어떻게 보존될 수 있는지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연구자들은 진화론의 이야기와 맞지 않는 세부 사항들을 보고하고 있었다. 먼저, 이 화석들은 찌그러진 현대적 새우(shrimp)처럼 보였다. 5억 년의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은 새로운, 적은, 더 푸른, 다리들이나, 더 큰 뇌와 같은 어떤 종류의 흔적을 남겼어야만 했다. 하지만 이 익숙한 몸체 형태는 하나님이 처음부터 그들을 새우로 창조한 것처럼 보인다.[3]

스탠리카리스 기사는 이번 발견이 머리 구조의 진화에 빛을 비춰주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절지동물 머리 문제(arthropod head problem)라고 말해지는 이 '끝없는 논쟁'에 대해서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4] 특히, 이 논쟁에는 수많은 절지동물 그룹의 머리들이 어떻게 진화되었고, 서로 어떻게 관련되는지에 대한 진화 생물학자들 사이의 지속적인 논쟁이 포함된다. 적어도 1897년부터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화석 절지동물뿐만 아니라, 현존하는 절지동물들은 모두 진화론에 심각한 문제가 되어왔다.

라디오돈트 화석은 절지동물문 내에서, 뇌 또는 머리 진화의 뚜렷한 증거를 보여주지 않는다. 모이시욱에 따르면,

"우리는 두 부분으로 된 머리와 뇌(two-segmented head and brain)는 절지동물 계통에 깊은 뿌리를 가지고 있으며, 그것의 진화는 이 다양한 동물문에 있는 모든 살아있는 구성원들을 특징짓는, 세 부분으로 된 뇌(three-segmented brain)보다 앞선 것으로 결론지었다."[1]

게다가, 이 "5억 년 된" 라디오돈트에서 눈이 어떻게 진화했는지를 가리키는 어떠한 암시도 없다.

"스탠리카리스에 거대한 제3의 눈이 있다는 것은 예상치 못한 일이었다. 이 생물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기괴하게 생겼으며, 또한 초기의 절지동물이 많은 현대의 친척들처럼, 이미 다양하고 복잡한 시각계를 진화시켰다는 것을 보여준다"라고 왕립 온타리오 박물관의 무척추동물 고생물학 큐레이터인 리차드 아이비(Richard Ivey)는 말했다.[1]

‘초기’의 절지동물은 오늘날의 절지동물처럼 복잡한 시각계를 갖고 있었다. 게다가, 스탠리카리스는 정교한 감각계와 신경계를 갖고 있었다.

이 발견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은 캄브리아기 생물들은 항상 복잡했다는 것이다. 이들은 4,500년 전의 대홍수 때에 파묻힌 생물들인 것이다. 


References

1. Moysiuk, J. et al. A 3-eyed radiodont with fossilized neuroanatomy informs the origin of the arthropod head and segmentation. Current Biology V 32 Issue 12, June 20, 2022 Published online: July 8, 2022.

2. Thain, M. and M. Hickman. 2004. Dictionary of Biology. Penguin Reference. London, England. 98.

3. Thomas, B. Fossil Shrimp Brains Look Moder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19, 2015, accessed July 11, 2022. See also: Thomas, B. Fossilized Brain May Give Paleontologists Headach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25, 2014, accessed July 11, 2022.

4. Rempel, J. 1975. The Evolution of the Insect Head: the Endless Dispute, Quaestiones Entomologicae, 11: 7–25.

5. Ortega-Hernandez, J. et al. 2017. Origin and evolution of the panarthropod head – a palaeobiological and developmental perspective. Arthropod Structure & Development. 46: 354–379.

6. Meyer, S. 2013. Darwin’s Doubt. Harper One Seattle, Washington. See also: Tomkins, J. 2020. The Fossils Still Say No: The Cambrian Explos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19, 2015, accessed July 11, 2022.

*Dr. Sherwin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관련기사 : 캄브리아 바다 누빈 생물, 제3의 눈 발견 (2022. 7. 12. Sputnik)

https://sputnik.kr/news/view/5616

세 개의 눈을 가진 원시 절지동물 (2022. 7. 12. the Science Plus)

https://thescienceplus.com/news/newsview.php?ncode=1065588352088694

"약 5억년 전 심해 해양생물 시력이 진화 경쟁 촉발“ (2020. 12. 4. 연합뉴스)

: 멸종 절지동물 '라디오돈트' 겹눈 화석 상당한 시력 가져

https://www.yna.co.kr/view/AKR20201204136500009


*참조 : 캄브리아기의 폭발은 전 지구적 홍수로 잘 설명된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1159379&bmode=view

캄브리아기 생물의 뇌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Controversy/?idx=2943539&bmode=view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3&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84&bmode=view

캄브리아기 화석 새우의 뇌는 현대적으로 보였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07&bmode=view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26&bmode=view

캄브리아기의 폭발’ : 화석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71&bmode=view

화석은 여전히 진화론을 부정한다 : 캄브리아기 폭발

http://creation.kr/Controversy/?idx=5496607&bmode=view

예기치 못한 생명체의 폭발! : ‘캄브리아기 폭발’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4506157&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생물들의 갑작스러운 출현을 창조론에 반대되는 증거로 왜곡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5340593&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39&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물고기 화석은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1&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또 다른 복잡한 생물의 발견 : 5억4100만 년 전의 생물에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74&bmode=view

캄브리아기의 폭발 문제는 해결되었는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86&bmode=view

캄브리아기 폭발을 악화시키고 있는 칭장 생물군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793679&bmode=view

가장 큰 캄브리아기 화석 창고인 중국 칭장 생물군 : 연부조직 또한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0&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현대의 장새류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6&bmode=view

캄브리아기 완족류에서 기생충이 발견됐다 : 기생충도 캄브리아기 폭발?

http://creation.kr/Circulation/?idx=4029672&bmode=view

캄브리아기의 내항동물 화석에 진화는 없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9&bmode=view

캄브리아기의 엽족동물이 석탄기에서 발견되었다. : 2억 년(?) 동안 변하지 않은 부드러운 몸체의 동물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2&bmode=view

캄브리아기 폭발에 추가된 또 하나의 생물 문 : 쥐라기의 내항동물이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8&bmode=view

캄브리아기의 상징적 생물이던 아노말로카리스가 오르도비스기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80&bmode=view

또 하나의 화석 폭발 : '선캄브리아기 폭발'을 보여주는 에디아카라 생물군?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28&bmode=view

길고 긴 선캄브리아기의 도화선은 더 길어졌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61&bmode=view

캄브리아기 폭발은 여전히 문제가 되고 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6002147&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생물들의 갑작스러운 출현을 창조론에 반대되는 증거로 왜곡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5340593&bmode=view

우리의 위대한 조상은... 해면?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59&bmode=view

최초의 동물은 해면동물인가, 빗해파리인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68&bmode=view

진화론과 모순되는 화석들의 지속적인 발견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67&bmode=view

다윈의 진화계통수는 밑동부터 잘못되었다 : 지구상 최초의 동물은 빗해파리?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37&bmode=view

지구의 가장 초기 동물생태계는 복잡했고 성 번식을 하였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38&bmode=view

캄브리아기의 충돌 : 화석시계와 분자시계는 불일치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48&bmode=view

예기치 못한 생명체의 폭발! : ‘캄브리아기 폭발’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4506157&bmode=view

생물 종의 90%는 최근에 같은 시기에 출현했다 : 진화론과 상충되는 충격적인 DNA 연구 결과    

http://creation.kr/BiblicalChronology/?idx=1289297&bmode=view

근거 잃는 진화론…진화론자들이 숨기고 싶어하는 논문 : DNA 바코드 분석 결과, 현존하는 생물 종의 90%는 같은 시기에 등장했고, 종들 사이에 중간 형태는 없었다!

http://creation.kr/Debate/?idx=1293678&bmode=view

삼엽충의 고도로 복잡한 눈!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59&bmode=view

삼엽충은 진화론과 조화될 수 없다. : 가장 초기의 삼엽충도 위를 갖고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77&bmode=view

삼엽충 : 갑자기 출현하여, 급격히 매몰되어 있는 생물.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51&bmode=view

진화론을 난처하게 하는 삼엽충의 눈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849&bmode=view

초기(?) 생물 삼엽충에 들어있는 놀라운 렌즈 공학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97&bmode=view

대단한 삼엽충 : 고도로 복잡한 삼엽충의 겹눈은 창조를 가리킨다.

삼엽충의 진화계통수는 거꾸로 되어있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379&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https://creation.kr/Burial/?idx=11568133&bmode=view


출처 : ICR, 2022. 7. 18.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half-billion-year-old-fossil-brain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7-17

아름다웠던 한 멸종된 새

(A Beautiful, Extinct Bird)

by Frank Sherwin, D.SC. (HON.)


     2021년, 중국 북동부의 퇴적층에서 큰어치(bluejay) 크기만한 아름다운 새의 화석이 발굴되었다. 유안추아비스(Yuanchuavis)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이 새는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멋진 꼬리 깃털의 독특한 조합을 갖고 있었다.

"그 화석 새는 밑부분에 부채 모양의 짧은 깃털과, 두 개의 매우 긴 큰깃털(plumes)을 갖고 있었다"라고 시카고 현장박물관의 고생물학자인 징마이 오코너(Jingmai O'Connor)는 말한다. "긴 큰깃털은 깃털대(rachis)라고 불리는 중앙 척추에서 솟아나서, 끝으로 가며 꼬리깃털이 되었다. 짧은 꼬리 부채와 두 개의 긴 꼬리깃털의 결합은 핀테일(pintail)이라 불려지는데, 그것은 태양새(sunbirds)와 케찰(quetzals)과 같은 몇몇 현대 조류에서도 볼 수 있다."[1]

유안추아비스는 오늘날 조류에서 볼 수 있는 몇 가지 신체적 특징을 가진, 홍수 이전의 세계에서 살았던 아름다운 새였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이 새로운 발견은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과 성선택(sexual selection) 사이의 상호작용이 그들의 초기 역사에서 어떻게 새의 꼬리를 형성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라고 말하며[1], 화석에 근거 없는 진화론적 왜곡을 가하고 있었다. 자연선택과 성선택 사이의 추정되는 상호작용은 새의 꼬리 모양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이다. 그것은 진화론자들의 단순한 의견일 뿐이다.

게다가 자연선택의 비지능적이고 미스터리한 힘은[2] 성선택에 주목하도록 요구한다,[3] "연구자들은 이 발견이 그들의 초기 역사에서도 자연선택이 어떻게 성선택에도 관여했는지를 보여준다“고 말한다.[4]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어떻게 암석으로 변해있는 1억2천만 년 전의 화석에서 성선택이 작동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일까? 중국과학원의 연구자인 왕민(Wang Min) 박사는 "화석기록의 불완전한 성격을 고려할 때, 주어진 화석화된 구조가 성선택에 의해서 형성되었는지를 구별하는 것은 어렵기로 악명 높다."[1] 진화론자들은 추론, 구조 유사성, 진화 압력, 가정, 제안에 의존하고 있다. 이 모든 것들은 막연한 것들이다.[5]

이 새 화석의 연대도 의심스러운 것이다. 그들은 "이 화석은 중국 북동부에 있는 제홀 생물군(Jehol Biota)의 1억2천만 년 된 퇴적층에서 발견되었다"라고 말한다.[1] 그러나 몇몇 현대의 새들도(태양새와 케찰) 유안추아비스처럼, 핀테일이라고 불리는 "밑부분에 부채와 같은 짧은 깃털과 두 개의 매우 긴 깃털"을 갖고 있다. 유안추아비스는 멸종된, 현대적 특성을 가진 100% 새였다. 창조론자들은 이 화석은 약 4,500년 전 창세기 홍수 때 형성됐다고 생각하고 있다.

  

References

1. Staff Writer. Fossil bird with fancy tail feathers shows that sometimes, it's survival of the sexiest. PhysOrg. Posted on physorg.com September 16, 2021, accessed July 6, 2022.

2. Natural Selection Part 1: A Darwinian Deception. Creation.Live Podcast. Posted on Youtube.com.

3. Spencer, H. and J. Masters. 1992. Sexual selection: contemporary debates. In Keller, E. and E. Lloyd. (eds.), Keywords in Evolutionary Biology. First Harvard University Press.

4. Staff Writer. Prehistoric peacock? Scientists discover ‘pintailed’ bird that lived alongside dinosaurs. StudyFinds. Posted on studyfinds.org October 5, 2021, accessed July 6, 2022.

5. Staff Writer. Survival of the prettiest: Sexual selection can be inferred from the fossil record. Phys.Org. Posted on phys.org January 23, 2013, accessed July 6, 2022.

  

*참조 : 공작새 꼬리에 대한 허튼 소리? : 다윈의 성선택 이론은 실패하고 있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59&bmode=view

수컷 공작의 화려한 깃털은 암컷에게 매력적이지 않다 : 성선택 이론의 완전한 붕괴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83&bmode=view

약자생존과 폐기되는 성선택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08&bmode=view

큰부리새의 부리는 성선택과 상관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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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로 인해 놀라고 있는 진화론자들. : 공작, 앵무새, 벌새, 타조에 대한 진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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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컷이 암컷보다 더 진화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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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의 예측은 계속 빗나가고 있다 : 박테리아, 새둥지, 광합성, 성선택, 동갑동물, 판다, 토마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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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 : 늘 번복되는 이론 ; 칙쇼루브 충돌, 성선택, 셰브론, 스토로마톨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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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론자들의 과학이 아직까지 설명할 수 없는 것들 : 피자식물과 딱정벌레의 기원, 성선택, 이빨들의 진화, 생명계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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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놀라운 예술적 걸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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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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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뱃속에서 발견된 3마리의 새. : 공룡이 조류의 조상인가? 아니다. 새를 먹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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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년 전(?) 호박 속의 새 날개가 의미하는 것은? : 미얀마 호박이 제기하는 연대 문제와 살아있는 화석 문제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14&bmod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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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조류로 진화한 것이 아니라, 조류가 공룡으로 진화했다?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53&bmode=view

공룡 시대에 현대적인 새 화석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46&bmode=view

1억 년 전의 새는 완전히 현대적인 새였다 : 그리고 발가락 사이에 연부조직이 남아 있었다.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30&bmode=view

시조새는 현대적 비행 깃털(아마도 검은 색)을 가졌다 : 1억5천만 년 된 시조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멜라노솜?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64&bmode=view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발견된 원래의 단백질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26&bmode=view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31&bmode=view

1억5천만 년 전(?) 시조새 화석에 남아있는 유기분자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70&bmode=view

시조새 화석에서 보존된 조직이 발견되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33&bmode=view

놀랍게도, 1억2천만 년 전의 화석 새는 광물화된 뼈가 아니라, 원래의 뼈를 갖고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39&bmode=view

화석 새의 기름 발견으로 당황하고 있는 과학자들 : 4천8백만 년(?) 전 조류 화석에 지방이 남아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37&bmode=view


 

 

 

 

 

 

미디어위원회
2022-05-26

존재해서는 안 되는 거대 생물

: 거대한 디키노돈트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 하는 진화역사

(The giant that shouldn’t be.

This huge dicynodont means evolutionary history needs) revising—again!

by Phil Robinson


     전통적 진화 이야기에 따르면, 때로는 포유류형 파충류로 불리는, 포유류의 추정되는 전구체 조상(precursors)은 작고 하찮은 생물이었다.(이것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트라이아스기 후기(2억3700만 년 전에서 2억1100만 년 전)에 있었다). "공룡들이 거대한 크기로 성장하는 동안, 이들은 그림자로 퇴보했다. 그것이 제 강의에서 학생들에게 했던 이야기이다. 하지만 이 간단한 이야기는 크게 손상받고 있었다"고 고생물학자인 스테판 브루사테(Stephen Brusatte) 박사는 말한다.[1]

.밝은 회색은 잃어버린 뼈들을 나타낸다. <Credit: Sulej and Niedźwiedzki, ref. 2.>


브루사테가 말한 진화 이야기를 손상시킨 발견은 소위 포유류형 파충류(mammal-like reptiles) 그룹 중 하나인 디키노돈트(dicynodont)에 속하는, 코끼리 크기의 리소비키아 보야니(Lisowicia bojani)가[2] 폴란드에서 발견된 것이다.[3] 이 생물은 길이가 약 4.5m, 높이는 약 2.5m로 평가되었다. 원래 논문은 몸무게를 9톤 이상으로 추정했지만, 이후 논문은 6톤으로 하향 수정했다.[4] 이것은 현존하는 가장 큰 육상동물인, 수컷 아프리카 코끼리(African bush elephants)와 거의 같은 크기이다.


공룡과 마찬가지로, 거대한 디키노돈트가 어떻게 출현했는지는 진화론자들에게 하나의 수수께끼이다.


진화론적으로 이 거대한 생물은 '트라이아스기 후기'로 명명된 암석 지층에서 발견된 가장 큰 비-공룡 네발동물(non-dinosaurian tetrapod)이다. 그 거대한 생물은 거기에 있어서는 안 되는 것이었다. 


무엇이 발견되었는가?

최소 3구의 리소비키아 보야니(디키노돈트)의 뼈들이 폴란드 남부 리소비체(Lisowice) 마을 리피슬라스키(Lipie Śląskie)의 점토 구덩이에 있는 약 3m 두께의 화석 함유 층에 매몰되어 있었다. 연구자들은 뼈의 골화(ossification) 상태로부터, 그것들은 성체 또는 젊은 개체들을 나타낸다고 결론내렸다.

같은 지층에는 상어, 곤충, 익룡, 공룡, 물고기, 식물들도 묻혀 있었다. 이것들은 약 4,500년 전 노아 홍수 때 사나운 물에 의해서 수많은 생태 지역들이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퇴적되었음을 보여준다.

.<Illustration by Dmitry Bogdanov>


디키노돈트는 어떤 동물인가?

디키노돈트(Dicynodonts)는 이전에는 쥐와 소 사이의 크기를 가졌을 것으로 생각했던, 멸종된 초식동물의 한 그룹이다. 그 이름은 리처드 오웬(1804~1892)이 지었는데, 그는 ‘공룡(dinosaur)’이라는 단어를 만들어낸 사람이다. 디키노돈트는 '두 개의 개 이빨(two dog teeth)'을 의미하는데, 이는 부리처럼 생긴 턱의 위쪽에서 아래로 뻗어있는 두 개의 엄니(tusks)에 기인한 것이다.

디키노돈트의 뼈들은 아프리카, 아시아, 미국, 심지어 남극대륙 등에서 발견되어 잘 알려져 있었지만, 이 새로운 발견은 처음으로 유럽의 폴란드에서 완전한 표본으로 발견되었다.


크기는 모든 것을 바꾸었다.

연구자들은 그 크기 때문에 처음에는 그것을 디키노돈트로 생각하지 못했다. 그들의 첫 번째 생각은 한 용각류 공룡이라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들이 발굴한 것을 깨달은 후, 저자들 중 한 명인 토마츠 슐레이(Tomasz Sulej) 박사는 말했다. "이 발견은 디키노돈트의 최근 역사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바꿔놓았다. 그것은 또한 무엇이 정말로 그 생물과 공룡들을 그렇게 크게 만들었는지에 대한 훨씬 더 많은 질문들을 불러일으킨다."[5]


홍수 이전에 풍부했던 생물로 보이는 디키노돈트는 창조주간 6일째에 하나님에 의해서 각각의 크기 범위를 갖는 유전적 잠재력을 가진 채로 창조되었다.


공동저자인 그제고시 니에즈비즈키(Grzegorz Niedøwiedzki) 박사는 "디키노돈트가 어떻게 그렇게 커졌는지 알고 싶어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리소비키아 보야니는 트라이아스기의 '포유류형 파충류'에 대한 우리의 많은 고전적인 생각들에 구멍을 내고 있기 때문에 매우 흥분된다.“

공룡과 마찬가지로, 디키노돈트에서 자이언티즘(gigantism)이 어떻게 발생했는지에 대한 문제는 진화론자들에게 하나의 수수께끼이다. 몸집이 작은 동물들이 그렇게 거대한 생물로 커지기 위해서는 무게 중심과 골격근 등 많은 신체 구조들을 바꿔야 한다.

또한 이 발견은 트라이아스기 후기에 유일한 거대한 초식동물은 용각류 공룡이었다는 오래된 진화 이야기를 뒤집는 것이었다. 이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진화 이야기를 엉망으로 만들고 있었다. 디키노돈트는 포유류(인간 포함)와 그들의 추정 조상을 모두 포함하는, 수궁류(therapsids)라고 불리는 더 큰 그룹의 일부이다. 소위 '공룡의 시대'라고 불리는 이 상상의 기간 동안, 수궁류는 크기가 줄어들었고, 결국 작은 뒤쥐(shrew) 크기의 작은 포유류로 진화하게 되었다. 그러나 이와는 반대 방향으로 '거대하게' 변화되었기 때문에, 리소비키아 보야니는 커다란 문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지속적으로 다시 써야 하는 진화 이야기

이것은 본질적으로 과거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이야기에 문제가 있음을 보여준다. 화석 하나가 그들의 전체 이야기를 바꿀 수 있다. 이번의 사례와 같이 이러한 상황은 많은 경우의 진화 이야기들에서 발생했으며, 부분적 또는 전체적으로 다시 쓰게 만들었다. 이 발견과 관련하여, 니에즈비즈키 박사는 "얼마나 많은 놀라움이 아직도 암석 속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라고 묻고 있었다.

이에 비해 성경의 역사는 어떤 역사적 유물이 발견되었다고 하더라도 다시 쓰여질 필요가 없다. 화석 기록의 많은 부분에서 발견되는 자이언티즘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홍수 이전에 풍부했던 생물로 보이는 디키노돈트는 창조주간 6일째에 하나님에 의해서 각각의 크기 범위를 가지는 유전적 잠재력을 가진 채로 창조되었다. 우리가 화석으로 발견하는 것들은 노아의 홍수 동안에 파묻혔다. 이것은 그러한 거대한 생물들을 보존하는 데 수반됐던, 거대한 힘과 빠른 매몰에 대한 증거이다. 노아 방주에서 쌍으로 내렸던 생물 종들은 이후에 특정되지 않은 시기에 멸종되었던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Vogel, G., Giant mammal cousin rivaled early dinosaurs, Science 362:879, 2018.

2. Sulej, T., and Niedźwiedzki, G., An elephant-sized Late Triassic synapsid with erect limbs, Science 363:78–80, 2019. 

3. For discussion refuting the idea of an evolutionary progression within this broad term, see: Woodmorappe, J., Mammal-like reptiles: major trait reversals and discontinuities, J. Creation 15(1):44–52, 2001;creation.com/mammal-like. 

4. Romano, M. and Manucci, F., Resizing Lisowicia bojani: volumetric body mass estimate and 3D reconstruction of the giant Late Triassic dicynodont, Historical Biology, published online 14 Jun 2019.

5. De Lazaro, E., Elephant-sized dicynodont from Triassic period discovered: Lisowicia bojani,sci-news.com , 27 Nov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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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 Fossils Questions and Answers


*관련기사 : 2억4000만 년 전 포유류 발견 (ScienceOn, 2018. 11. 23)

https://scienceon.kisti.re.kr/srch/selectPORSrchTrend.do?cn=SCTM00184552

거대 수궁류는 티라노사우르스 때문에 멸종하지 않았다 (동아사이언스, 2019. 1. 6)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26098

코끼리 상아 등 엄니 '원조'는 공룡시대 이전 디키노돈트 (연합뉴스, 2021. 10. 27)

https://m.yna.co.kr/view/AKR20211027140500009


*참조 : 포유류는 결코 원시적이지 않았다 : 포유류의 진화적 조상 생물로 주장되는 것들의 진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7004407&bmode=view

과거에 거대했던 멸종 동물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7358315&bmode=view

포유류가 공룡을 먹었을 수도 있었다 : 강력한 포식자였던 백악기의 유대류 디델포돈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66&bmode=view

새로운 거대한 육식성 포유류 화석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888239&bmode=view

2억6천만 년 전에 나무 위에 살던 포유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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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라기의 비버 : 1억6400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수중 포유류 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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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6천5백만 년(?) 전 쥐라기에서 발견된 포유류 : 진화론의 수수께끼인가, 증거인가?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16&bmode=view

진화론자들을 기절시킨 오리너구리 화석 : 1억1천2백만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 단공류의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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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너구리는 공룡들과 함께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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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로야 나오라! : 살아있는 화석 설치류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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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류의 진화는 화석기록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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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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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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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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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뱃속에서 발견된 3마리의 새 : 공룡이 조류의 조상인가? 아니다. 새를 먹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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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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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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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공룡들이 물고기와 묻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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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공룡 화석이 해성퇴적암에서 또 다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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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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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큰 공룡 화석무덤들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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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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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에서 발견된 공룡 화석이 가리키는 것은? : 또 다시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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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노도사우루스의 마지막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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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4&bmode=view

헬크릭 지층에는 육상공룡과 바다생물이 함께 묻혀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93759&bmode=view

공룡의 뼈들이 해양저 2.3km 깊이에서 발견되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02&bmode=view

티라노사우루스 공룡이 상어와 함께 수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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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년(?) 전 도롱뇽에 진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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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도롱뇽의 마지막 식사 : 1억5천만 년(?) 전에도 동일한 식사를 하고 있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0&bmode=view

투아타라는 왜 2억1천만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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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보다 더 오래된 고대 동물, 큰도마뱀(투아타라) : 2억1천만 년(?) 전의 모습 그대로 뉴질랜드에 살아 있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39&bmode=view

2억4천만 년(?) 전의 최초 도마뱀은 100% 도마뱀이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27&bmode=view

뱀은 항상 뱀이었다 : 또 하나의 '살아있는 화석'에 진화는 없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01&bmode=view

1억6700만 년(?) 전의 뱀은 여전히 뱀이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98&bmode=view

2억 년 동안 진화가 없는 악어를 위해 호출된 단속평형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5644599&bmode=view

네 발 달린 뱀은 도마뱀이었다 : 뱀의 잃어버린 고리라는 주장은 오류였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9235243&bmode=view

도마뱀들도 폭발적으로 출현하고 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1466396&bmode=view


출처 : CMI, Creation 42(2):18–19, April 2020

주소 : https://creation.com/giant-dicynodont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4-13

진화론자들이 해면동물 화석에 대해 비판하고 있다.

(Sponging on Fossils for Evolution)

David F. Coppedge


      그것들은 해면동물이 아니라, 그냥 광물이다. 그들은 진화하지 않았다. 그들은 다윈을 돕지 않는다.


      한 그룹의 진화 과학자들은 수억 년 전 해면동물(sponge) 화석에 대한 과장된 보고들은 해면동물의 진화나 생명체의 진화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동료들에게 경고하고 있었다. 2022년 3월 10일자 bioRxiv 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뉴와일러(Neuweiler) 외 연구자들은 "고대 탄산염에서 각질해면류(keratose sponges)“는 ”해석상 문제"가 있다고 말하면서, 이 주제가 중요한 이유를 이렇게 시작하고 있었다 :

현재 해면동물 화석에 대한 관심의 증가로, 신원생대에서부터 중생대 탄산염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다양한 바다와 조간대 및 제한된 환경에서, 각질해면류로 해석되는 다양한 구불구불한(vermicular) 구조와 펠로이드(peloidal) 구조에 대한 여러 보고들이 있었다. 이러한 보고들은 그들이 있는 곳의 미퇴적상(microfacies), 속성작용(diagenesis), 화석생물 군집, 동물의 기원, 해면동물의 진화 및 생태학, 대량멸종으로부터 생태계의 회복 등 광범위한 측면을 이해하기 위한 기초가 되고 있다.

신원생대(Neoproterozoic)는 지질주상도(geologic column)에서 선캄브리아기의 마지막 시대로, 약 10억 년 전으로 추정하고 있는 시기이다. 고생물학자들이 동물 화석을 더 초기에서 발견했다고 주장할수록, 그들은 다세포생물이 더 일찍 출현했다고 주장할 수밖에 없다. 해면동물은 가장 단순한 구조의 동물이지만, 진화론자들은 이것이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을 감추는 데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예를 들어, 지난해 Phys.org(2021. 7. 28) 지의 보고는 캐나다에서 발견된 해면동물 화석은 8억9천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했다. 이는 5억4천만 년 전에 일어난 캄브리아기 폭발보다 훨씬 빠른 것이다.

저자들은 이 화석들이 왜 해석을 필요로 하는지 설명하고 있었다 :

각질해면류 : 1)정교한 해면동물 윤곽을 갖고 있지만, 침골(spicules)이 없고, 미네랄 부분이 부족하다. 따라서 낮은 보존 잠재력을 갖고 있어서, 암석에서의 그들의 존재를 결정하는 것은 해석을 필요로 한다. 2)거의 전적으로 2차원(얇은 단면) 구조의 연구를 통해 해석된 화석 구조로서 논문에 게재된다. 거기에서 해면동물로 주장되는 구조들은 다양한 층, 망상조직, 그리고 미세암 기질 내의 재결정 방해석을 포함하는 미립자 및 혼합된 구조들로 구성된다.

해면동물로 해석되는 구조는 생물학적인 것이 아닐 수 있다고, 그들은 말한다.

이러한 경우에 해면동물이라는 확증은 없으며, 그들의 거의 모든 것이 다르게 설명될 수 있다. 일부 해면동물은 확실히 정확하게 식별되지 않는다. 얇은 단면에서 볼 수 있는 구조의 다양성은 a)중형저서동물의 활동(meiofaunal activity), b)층상의 미생물(spongiostromate) 부착, c)퇴적 펠로이드에서 응고된 미세암, d)액체 유출 및 포획으로 인한 새눈무늬(birdseye) 및 충식상 공극(vuggy porosities), e)규소질 해면동물 침골의 몰드 등으로 재해석될 수 있다.

따라서 해면동물 화석을 서둘러 발표하는 사람들은 비판적 사고를 갖지 못하게 된다. 그들은 애매한 자료를 너무 많이 만들어내고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고대 탄산염에서 각질해면류의 확인 없이, 대멸종 직후의 생물상을 포함하여 고대 탄산염 시스템에서 각질해면류의 역할에 대한 해석은 안전하지 않으며, 그러한 구조에 대한 대안적 설명이 고려되어야만 한다. 이 연구는 각질해면류의 존재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증거들에 대한 더욱 엄중한 비판적 평가를 요구한다.

"증거에 대한 더욱 엄중한 비판적 평가"는 확실히 어떤 종류의 과학에서도 좋은 원칙이다.

-------------------------------------------------

불행하게도, 진화론에서 비판적 평가는 허용되지 않는다. 특히 목적도 없고, 지성도 없고, 계획도 없는, 무작위적인 우연한 과정을 통해, 해면동물로부터 인간의 뇌가 생겨났다는,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에 대해 회의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 창조론자들의 비판에 대해서는 더욱 그렇다. 진화론자들의 뇌는 스폰지(해면동물)를 닮았다. 해면동물을 진화의 증거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참조 : 최초의 동물은 해면동물인가, 빗해파리인가?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68&bmode=view

우리의 위대한 조상은... 해면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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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면동물에 들어있는 놀라운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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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 광섬유인 해면동물의 침골
https://creation.kr/animals/?idx=1290983&bmode=view

해면동물은 신경을 발명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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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은 진화를 증거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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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은 진화를 증거하는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875&bmode=view

대진화는 오늘날 너무도 느려서 볼 수 없다. 그러나 과거에는 너무도 빨라서 화석기록에서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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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암석 내의 전 세계적 패턴은 대홍수로 설명될 수 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96&bmode=view

당신이 진화론에 대해 모를 수 있는 사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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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은 어떻게 형성되는가 : 우리는 정확히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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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과 상충되는 최근의 화석 발견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7&bmode=view

150년 후에도 화석들은 여전히 다윈을 지지하지 않고 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58&bmode=view

화석은 우리에게 무엇을 보여주는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13&bmode=view

화석은 창조론과 진화론 중 어느 쪽을 더 지지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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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잘못된 진화 예측2 : 동일과정설적 지질학, 화석학, 지구 연대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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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성은 생각보다 더 초기부터 나타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6&bmode=view

진핵생물의 진화는 10억 년이나 더 뒤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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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들은 점점 복잡해졌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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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말,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 광합성, 육상식물 등의 출현 시기는 더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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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기록에 대한 영지주의자들의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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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기 화석에 대한 편견 없던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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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기록에 대해 한 교수는 다윈이 아닌 매튜의 편을 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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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을 받쳐왔던 10가지 가짜 증거들의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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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에 대한 논란이 다시 가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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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에 반대되는 과학적 사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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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에 반대되는 과학적 사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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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발굴된 화석들에 진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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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어리석은 진화 이야기들. 생명의 기원 : 무지의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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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의 결점들을 발견하는 것이 위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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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생명나무를 찾아서' 중 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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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을 필사적으로 방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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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회된 논문은 결코 죽지 않는다.
http://creation.kr/Textbook/?idx=5994821&bmode=view


출처 : CEH, 2022. 3. 25.

주소 : https://crev.info/2022/03/sponging-on-fossils-for-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4-12

캄브리아기의 폭발은 전 지구적 홍수로 잘 설명된다.

(Cambrian Explosion Explained by the Flood)

by Tim Clarey, PH.D.


   세속적 지질학자들은 아직도 ‘캄브리아기 폭발(Cambrian Explosion)’에 대해 당황하고 있다. 어떤 이들은 그것이 갑작스럽다는 것을 부인하려고 노력하지만[1], 대부분은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거의 모든 동물군 화석들이 갑자기 출현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그리고 그들의 추정 조상들이 캄브리아기 아래 지층에 뚜렷하게 결여되어 있다는 것은 미스터리를 증가시킨다.[1]

중국 윈난성(Yunnan Province)에 있는 칭장 생물군(Chengjiang Biota)에 대한 새로운 한 연구는 이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 저자들은 모든 동물들이 불안정한 강/삼각주 환경에서 죽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2] 그러나 그들 해석의 내부적 불일치는 전 지구적 홍수로 더 잘 설명된다.

칭장 생물군에서는 벌레, 절지동물, 척추동물 등을 포함한 250여 종 이상의 생물들이 확인되었는데, 이는 캄브리아기 단위 중 가장 많은 수이다.[2, 3] 이 동물들은 특별한 화석집단을 포함하고 있는, 캄브리아기 지층인 유안산 지층(Yu’anshan Formation)에서 완전한 형태로 갑자기 출현하고 있다.[2]

"오늘날 캄브리아기의 폭발은 정말로 빠르게 일어났던 진화적 사건으로 보편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지만, 이 사건을 일으킨 인과적 요인은 환경적, 유전적, 생태적 요인들에 대한 가설과 함께 오랫동안 논의되어 왔다"라고 논문의 공동저자인 샤오야 마(Xiaoya Ma)는 말했다.[3] 세속적 과학자들은 "눈 깜짝할 사이에" 그렇게 많은 종류의 동물들이 갑자기 나타나는 것을 설명하지 못한다.

Nature Communications 지에 게재된 논문에서[2], 중국, 캐나다, 영국의 여러 연구소의 과학자들은 퇴적물들, 물의 원천, 동일한 지층에 뒤섞여 있는 화석 유형들의 흔치 않은 혼합을 발견했다. 어떤 층은 사층리(cross-bedding)를 보여주는 반면, 다른 층은 평행한 층리들을 보여주는 등, 물 흐름의 속도에 급격한 변화를 나타내고 있다. 다른 층은 "진동 흐름(oscillatory-flow)"의 퇴적물을 갖고 있었는데, 물이 앞뒤로 움직였다는 것을 암시했다. 몇몇 층들은 얕은 물에서의 퇴적을 시사했다. 유안산 지층의 다른 층에는 유기물질 부스러기가 풍부한 검은 셰일(black shales)이 포함되어 있다. 진화 과학자들은 이것들을 심해 환경에서 형성된 것으로 해석한다. 게다가, 어떤 화석은 제 자리에서 묻힌 것으로 보이는 반면, 다른 화석은 상당히 멀리에서 운반되어 온 것으로 보인다.[2]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에게, 이러한 관측은 칭장 생물군이 얕은 물과 깊은 물, 그리고 빠른 흐름과 느린 흐름 속에서 동시에 형성되었다는 것을 암시한다. 그들은 심지어 어떤 화석은 담수에 의해 퇴적된 반면, 다른 화석은 바닷물에 의해 퇴적된 것이라고 해석하고 있다.[2] 퇴적물의 빠른 퇴적 속도만이 퇴적물 전체에 걸쳐 상당히 일관된 것으로 보였다. 진화 과학자들이 이 사실을 인정하고 있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칭장 생물군의 여러 동물군과 그 보존에 대한 수백 편의 논문들에도 불구하고, 그 동물들이 살았고, 죽었고, 보존됐던 고대환경에 대한 일치된 해석은 없다.[2]

그리고 동물들은 떼죽음을 당했다. 수백의 윤나노준(Yunnanozoon, a leaf-looking chordate) 화석들이 각 층의 표면에 보존되어 있다.[2] "이 동물들이 그렇게 스트레스가 많은 환경에 대처할 수 있었다는 것은 믿기 어렵다" 라고 서스캐처원 대학(University of Saskatchewan)의 고생물학자인 가브리엘라 만가노(M. Gabriela Mángano)는 말했다.[3]

하지만, 그들은 그 화석들에 대해 잘 해석하지 못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대부분은 집단적으로 살아있는 채로 화석무덤으로 묻혔다.

비록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이 이러한 모순된 관측이 "강과 파도의 혼합된 영향을 받은 삼각주(delta)"로 설명될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그것은 여전히 불만족스럽다. 단일 환경으로 보기엔 특이한 퇴적 지표가 너무 많다. 게다가, 그것은 단순한 강 삼각주라고 하기에는 완벽하게 보존된 매우 다양한 종류의 화석들을 너무 많이 포함되어 있다.[2] 그 화석 생물은 하나의 강이 제공할 수 있는 것보다 더 큰 홍수가 필요하다. 그리고 강둑과 삼각주에서 예상되는 생물교란(bioturbation, 굴을 파는 생물들에 의해서 교란된 퇴적물)이 현저하게 결여되어 있다.[2]

더 나은 해석은 전 지구적 홍수이다. 중국의 칭장 생물군은 전 세계적으로 사우크 거대층연속체(Sauk Megasequence)의 일부인, 이 지역에서 가장 바닥에 놓여있는 홍수 지층이다. 홍수가 시작되었을 때, 초기 지판의 움직임으로 인한 쓰나미들은 거대한 파도를 일으켜, 얕은 바다로 밀려들어갔고, 동물들을 휩쓸어버렸고, 퇴적물을 퇴적시켰다. 밀물 썰물의 물 흐름은 진동 흐름을 보이는 퇴적물을 퇴적시켰으며, 파도가 잦아들었다 다시 돌아오면 더 빠른 속도로 뒤섞였을 것이다. 홍수 이전에 해안가 근처였다면, 쓰나미는 담수 생물과 심해 생물들을 혼합하고, 많은 생물들을 산 채로 묻었을 것이다. 다음 파도와 다음 지층이 퇴적되기까지 많은 시간이 흐르지 않았기 때문에, 강한 생물교란이 일어날 시간이 거의 없었을 것이다. 정말로 대홍수는 칭장 생물군 데이터에 대한 가장 좋은 설명을 제공한다.

진화 과학자들은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그 어떠한 증거도 자동적으로 배제한다. 전 지구적 홍수는 고려조차 되지 않는다. 대신, 그들은 관측과 불일치하는 복잡한 해석에 의존한다. 하지만, 창세기 홍수는 캄브리아기의 폭발과 칭장 생물군에 대한 가장 설득력 있는 설명으로 계속 남아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Clarey, T. 2021. Cambrian Explosion Alive and Well.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14, 2021, accessed March 25, 2022.
2. Saleh, F., et al. 2022. The Chengjiang Biota inhabited a deltaic environment. Nature Communications. 13:1569.
3. University of Exeter, 2022. Modern animal life could have origins in delta. Science Daily. Posted on sciencedaily.com March 23, 2022, accessed March 25, 2022.

*Dr. Clarey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참조 : 캄브리아기 폭발을 악화시키고 있는 칭장 생물군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793679&bmode=view

가장 큰 캄브리아기 화석 창고인 중국 칭장 생물군 : 연부조직 또한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0&bmode=view

캄브리아기의 폭발’ : 화석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71&bmode=view

화석은 여전히 진화론을 부정한다 : 캄브리아기 폭발
http://creation.kr/Controversy/?idx=5496607&bmode=view

예기치 못한 생명체의 폭발! : ‘캄브리아기 폭발’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4506157&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생물들의 갑작스러운 출현을 창조론에 반대되는 증거로 왜곡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5340593&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39&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물고기 화석은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1&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84&bmode=view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26&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또 다른 복잡한 생물의 발견 : 5억4100만 년 전의 생물에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74&bmode=view

캄브리아기의 폭발 문제는 해결되었는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86&bmode=view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3&bmode=view

캄브리아기 생물의 뇌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Controversy/?idx=2943539&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현대의 장새류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6&bmode=view

캄브리아기 화석 새우의 뇌는 현대적으로 보였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07&bmode=view

캄브리아기 완족류에서 기생충이 발견됐다 : 기생충도 캄브리아기 폭발?
http://creation.kr/Circulation/?idx=4029672&bmode=view

캄브리아기의 내항동물 화석에 진화는 없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9&bmode=view

캄브리아기의 엽족동물이 석탄기에서 발견되었다. : 2억 년(?) 동안 변하지 않은 부드러운 몸체의 동물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2&bmode=view

캄브리아기 폭발에 추가된 또 하나의 생물 문 : 쥐라기의 내항동물이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8&bmode=view

캄브리아기의 상징적 생물이던 아노말로카리스가 오르도비스기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80&bmode=view

또 하나의 화석 폭발 : '선캄브리아기 폭발'을 보여주는 에디아카라 생물군?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28&bmode=view

길고 긴 선캄브리아기의 도화선은 더 길어졌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61&bmode=view

캄브리아기 폭발은 여전히 문제가 되고 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6002147&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생물들의 갑작스러운 출현을 창조론에 반대되는 증거로 왜곡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5340593&bmode=view

우리의 위대한 조상은... 해면?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59&bmode=view

최초의 동물은 해면동물인가, 빗해파리인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68&bmode=view

진화론과 모순되는 화석들의 지속적인 발견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67&bmode=view

다윈의 진화계통수는 밑동부터 잘못되었다 : 지구상 최초의 동물은 빗해파리?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37&bmode=view

지구의 가장 초기 동물생태계는 복잡했고 성 번식을 하였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38&bmode=view

캄브리아기의 충돌 : 화석시계와 분자시계는 불일치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48&bmode=view

예기치 못한 생명체의 폭발! : ‘캄브리아기 폭발’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4506157&bmode=view

생물 종의 90%는 최근에 같은 시기에 출현했다 : 진화론과 상충되는 충격적인 DNA 연구 결과
http://creation.kr/BiblicalChronology/?idx=1289297&bmode=view

근거 잃는 진화론…진화론자들이 숨기고 싶어하는 논문 : DNA 바코드 분석 결과, 현존하는 생물 종의 90%는 같은 시기에 등장했고, 종들 사이에 중간 형태는 없었다!
http://creation.kr/Debate/?idx=1293678&bmode=view


출처 : ICR, 2022. 4. 4.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chengjiang-cambrian-explos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2-15

"고대" 물고기의 뇌가 육지로 올라간 진화의 증거?

("Ancient" Fish Brain Evidence of Evolution?)

by Frank Sherwin, D.SC. (HON.)  


   최근 세속적 뉴스 기사는 1995년에 발견된 한 물고기 화석이 "최초 육상동물의 조상, 또는 네 발 달린 척추동물의 조상"이라고 자신 있게 주장하고 있었다.[1] 호주 플린더스 대학(Flinders University)의 동물학자들은 클라다로심블레마 나리에넨스(Cladarosymblema narrienense)의 뇌는 육지 생활에 적응한, 최초 육상동물의 조상이라고 말했다. 꽤 그럴듯한 말이다. 고인이 된 진화론자 칼 세이건(Carl Sagan)은 "특별한 주장에는 특별한 증거가 필요하다"고 말한 적이 있다.[2] 그 물고기가 최초로 육지로 올라가기 위해 물을 떠났다는 것으로 추정하는 화석 증거는 무엇이었는가?

.클라다로심블레마 나리에넨스(Cladarossemblema narrienense) <Image credit: Flinders University>


플린더스 대학의 동물학자들은 클라다로심블레마가 메갈익티이드(megalichthyids, 선사시대 육기어류)라고 불리는 진화적으로 진보된 종이라고 주장했다. 연구자들은 "멜버른에 있는 호주 싱크로트론(synchrotron)뿐만 아니라, 플린더스 대학에 있는 호주 최대의 캐비닛 CT 스캐너(cabinet CT scanner)를 사용하여, 이 화석으로부터 새로운 데이터를 얻었다."[1] 이 자료가 정확히 뭐였는가? 분명 많지 않았다.

두개강 내부의 틀(비정상적으로 큰 두개골의 내부강의 주형)은 이 물고기의 뇌 모양에 대한 단서를 제공한다. 뇌하수체(pituitary gland)의 면적이 비교적 넓어, 각종 중요한 내분비샘들을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었음을 시사한다.[3]

그것이 다인가? 세이건의 말을 떠올려보라. 진화론자들이 그 생물이 육지의 삶에 적응했다고 추정하는 증거로 보여주는 것은 단지 뇌 크기의 작은 변화일 뿐이다. 클라다로심블레마 화석의 나머지는 무엇을 나타내는가?

종종 보이지 않는 내부 뼈로부터 얻어진 새로운 정보가 이 스캔에서 밝혀졌는데, 특히 아가미궁(gill arch, 새궁) 뼈, 어깨띠(shoulder girdle), 구개골(palate bones, 입천장)에서 그러하다.[1]

물론 새로운 정보를 수집하는 것은 좋은 것이다. 그게 과학이 하는 일이다. 하지만 이 세 해부학적 구조가 클라다로심블레마가 물에서 육지로 전환했다는 것을 뒷받침하는 증거일까? 그 기사에는 쓰여져 있지 않다. 진화론 비판가들은 이 화석에서 골반과 관련된 지느러미/다리를 보고 싶어한다.[4] 물고기가 육지로 올라가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형태라면 그것들이 나타나 있을 것이다.[5] 다시 말해서, 진화하는 물고기의 '원시' 다리와 발이 부착될 준비를 하고 있는 "골반대의 확장과 장골과 천골을 통해 척추에 확고한 부착"을 가리키는 화석 증거가 있는가? 아니다. 그런 증거는 없었다. 

육기어류와 도롱뇽 사이의 두개강 틀의 유사성에 대한 더 합리적인 설명이 있다. 홍수 이전의 세계에서는 육기어류(sarcopterygian fish, lobe-finned fishes))가 풍부했고 다양했다. 창조된 육기어류 종류(created kind) 내에서 여러 다양한 변이(variation)들이 있을 것이 예상된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사소한 변화를 미래의 네발동물 출현에 대한 증거로서 추정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양서류(분추목(Temnospondyli), 공추목(Lepospondyli))는 주장되는 물고기 같은 육기어류 조상들과 비교하여, 무는(biting) 데에 필요한 다른 구조들과, 더 적은 내전근(adductor muscle)으로 설계되었다는 것이 강조되어야만 한다.

양서류와 물고기는 불과 수천 년 전인 창조주간의 제 4일과 5일에 각각 창조되었다.[7]


References

1. Flinders University, 2021. Ancient fish’s brain adapted for life on the land. Phys.org. Posted on phys.org December 13, accessed December 15.

2. Sagan, C. 1980. Encyclopaedia Galactica. Cosmos: A Personal Voyage. Episode 12. PBS.

3. Flinders University, 2021. Ancient fish’s brain adapted for life on the land. Phys.org. Posted on phys.org December 13, 2021, accessed December 15. (emphasis added)

4. Sherwin, F. D.Sc. (Hon.) 2013. Paleontology’s Pelvic Puzzle. Acts & Facts. 42 (5): 16.

5. Sherwin, F. D.Sc. (Hon.) 2017. Did Fish Learn to Walk? Acts & Facts. 46 (8).

6. Benton, M. 2015. Vertebrate Paleontology. 4th edition. Wiley Blackwell. Figure 4.2.

7. Genesis 1:20-22.

* Dr. Sherwin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물고기의 진화 이야기에는 증거가 없다. : 아가미가 폐로, 지느러미가 다리로? 중간화석은 어디에?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72&bmode=view

전이형태를 잃어버린 ‘잃어버린 고리’ : 벤타스테가는 물고기에서 사족동물로의 중간 동물인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41&bmode=view

3억9천5백만 년(?) 전의 네 발 달린 육상동물의 발자국 화석? : 틱타알릭이나 판데릭티스 이전에 이미 사지동물이 존재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65&bmode=view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67&bmode=view

전이형태 화석의 부재 : 조류, 고래, 양서류, 뱀, 어류의 기원에 대해서 말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863&bmode=view

어떠한 전이형태의 화석들이 있는가? : 한 고생물학자의 중간형태 화석에 대한 고백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854&bmode=view


출처 : ICR, 2022. 1. 2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ancient-fish-brain-sherwi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1-24

거대한 어룡 화석의 발견과 우스꽝스러운 진화 이야기

(Giants Are Hard to Evolve) 

David F. Coppedge


    극단적인 수렴진화는 진화 고생물학자들이 대중들을 속이기 위해 앞 다투어 찾는 동화 같은 이야기이다 


    향유고래만큼 거대한 수영선수는 파충류였다! 진화론은 어떻게 이것을 설명할 수 있는가? 거대한 생물의 모든 장기들이 같은 성장률로 진화할 수 있었을까? 부품들은 서로 들어맞아야 작동을 한다. 거대한 어룡(ichthyosaurs) 화석의 뉴스에서 진화론자들이 자이언티즘의 기원(origins of gigantism)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는지 알아보자.


지구 최초의 대형 동물은 향유고래(sperm whale)만큼이나 컸다.(Natural History Museum of Los Angeles County). 이 기사는 몇몇 어룡(파충류)들은 고래(포유류)처럼 거대하게 진화했다고 가정하고 있었다. 중생대 트라이아스기의 거대 동물들은 육지뿐만이 아니라, 바다에서도 진화했다는 것이다.

공룡들이 육지를 지배했다면, 어룡과 다른 수생 파충류들은 바다를 지배했고, 거대한 크기에 도달했을 뿐만 아니라, 매우 다양한 종들이 있었다. 어룡은 물고기와 고래에서 볼 수 있는 진화된 지느러미와 유체역학적 몸체를 갖고서, 공룡시대의 거의 모든 기간 동안 고대 바다를 헤엄쳤다.

거대 어룡 화석이 전시되어 있는 LA 자연사 박물관의 과학자들은 어룡이 어떤 생물부터 진화했는지 알고 있을까? 네바다 주(대부분 사막으로 이루어진)에서 발견된 가장 큰 어룡에 대한 논문의 저자이며, 자연사박물관의 한 고생물학자는 "어룡은 아직 알려지지 않은 공기호흡을 하던 육상 파충류 그룹에서 진화되었다"고 말했다. 이 새로운 어룡의 두개골 길이는 2m이다. 이 거대 생물은 '킴보스폰딜루스 영고룸(Cymbospondylus youngorum)'으로 명명되었는데, "이 시기에 육지나 바다에서 발견된 가장 큰 동물"이라는 것이다.

또한 어룡은 육지로 둘러싸인 캔자스주 서부에서도 발견되었다. 이 거대한 고래 같은 수영선수는 육지에서 바다로 이동해 갔고, 영구적으로 수생 서식지에서 살게 되었다고 추정하고 있다. 리처드 스턴버그(Richard Sternberg)와 다른 지적설계 옹호자들이 설명했듯이, 그러한 일이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에 의해서 일어난다는 것은 간단한 일이 아니다. 스턴버그는 고래의 경우 육지에서 살던 육상생물이 전적으로 바다에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약 5만 가지의 신체적 변화가 필요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Evolution News, 2021. 12. 21, see also Illustra film Living Waters). 육상생물에서 바다생물로, 또는 바다생물에서 육상생물로 전환되었다는 진화 이야기는 유사한 도전에 직면한다. 그리고 서로 관련이 없는 거대 생물들은 물속(어룡), 육지(공룡), 공중(익룡)에서 동시에 진화했다는 것이다.

그 글의 대부분은 네바다 지역에 있는 화석들의 다양성과 이 생물들이 무엇을 먹고 살았는지에 대한 추측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바다에서 최초로 네발동물의 큰 물보라가 일어났다고 말할 수 있다"와 같은 말은 그들의 진화를 설명하는 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전에 발견된 화석 어룡의 피부에 남아있는 연부조직.


초기의 대형 동물은 고래류에서 보다 어룡에서 거대한 몸체를 더 빠르게 진화했음을 보여준다. (Sander et al., Science, 24 Dec 2021, Vol 374, Issue 6575). 이것은 위의 언론보도가 기초했던 논문이다. 여기에는 진화라는 단어가 무려 195번이나 언급되어 있다! 그러나 저자들은 그들이 어떻게 그렇게 거대하게 진화했는지 결코 말하고 있지 않다. 단지 그렇게 진화했을 것이라는 것이다. 그들은 진화론적 연대표에서 어룡이 고래보다 어떻게 그렇게 빨리 거대한 몸체를 진화시켰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요점에서 벗어난 것이다. 어떻게 그렇게 진화했는가? 신체의 각 장기와 기관들이 같은 속도로 자라나는 것은 아니다. 모든 장기와 시스템들은 모두 함께 커져야 한다. 그저 어떻게든 진화가 이 모든 것을 발생시켰다고 가정하고, 이 문제를 회피하는 것에 주목하라.

꼬리로 움직이는 네발동물이었던 어룡과 고래류는 서식지에 적응하기 위해 몸체 형태, 생활방식, 생리학, 먹이 전략 등을 수렴진화시켰을 뿐만 아니라, 두 계통 모두 해양 생태계가 거의 완전히 붕괴된 후 진화했다. 그러나 새로운 증거는 두 그룹에서 신체 크기의 진화 궤적은 서로 다르다는 것을 시사한다. 고래류는 그 분류군의 역사 후반기에 작은 종들의 멸종과 함께, 신체 크기의 점진적 진화로부터 극도로 큰 몸체 크기로의 빠른 진화로 이동했다. 이러한 패턴은 풍부한 먹이와 해안가의 융기로 인해 촉진된 것으로 추정된다. 대조적으로 형태학적 차이, 별개의 특성들의 추정되는 진화속도, 어룡의 두개골 크기의 진화는 모두 트라이아스기 초기에 최고조에 달했다.

이것은 ‘만물 우연발생’이 고래에서는 늦게 일어났지만, 어룡에서는 빠르게 일어났다고 말하는 것이다. 이것은 진화의 "조기 폭발(early burst)"이라고 부르는 것에 대해 아무런 설명이 되지 않으며, 어떤 것이든 그냥 진화했다고 가정하는 것일 뿐이다.

아마도 저자들은 과도기적 형태의 진화적 순서도를 작성해보려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런 것은 없다. 첫 번째 어룡은 완전히 수생이었고, 그것은 작았다. 그럼 진화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선사시대의 어룡은 고래만큼의 거대한 크기로 빠르게 진화했다.(New Scientist, 2021. 12. 23). New Scientist 지에서 Riley Black은 진화라는 단어가 들어간 헤드라인으로, 네바다주에서 발견된 화석을 보도하고 있었다. 그는 "새로 발견된 화석은 어룡이 지구상에 처음 출현한지 불과 3백만 년 만에 17m 길이의 거대한 동물로 진화했음을 보여준다"라는 부제를 달고 있었다. 지각력 있는 독자들은 진화했다는 증거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다음과 같이 가정만을 보게 된다.

▶ 그것은 대략 2억4천6백만 년 된 암석에서 발견되었다. 따라서 이것은 육지에서 살다가 진화한 최초의 어룡보다 겨우 3백만 년 정도 젊다. 이것은 어룡이 바다로 나가자마자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몸체 크기를 확장시켰음을 가리킨다.

▶ 많은 고래 종들이 오늘날의 바다에서 거대한 크기에 도달했지만, 그들의 진화 경로는 길었다. 최초의 고래는 약 5,600만 년 전에 진화했고, 어떤 종들이 거대해지기까지 또 다른 5,000만 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새로 발견된 킴보스폰딜루스 영고룸은 어룡이 짧은 시간 안에 거대한 크기로 진화했다는 것을 보여주는데, 이는 표면적으로 유사한 이 동물들에서 서로 다른 진화 경로를 볼 수 있다.

▶ 풍부한 해산물은 어룡들이 거대한 크기로 진화하고 생존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슈미츠(Schmitz)는 고대 먹이사슬을 통한 에너지 흐름의 모델을 기초로, 또 다른 거대한 크기의 어룡 종이 같은 환경에서 살아남았을 수 있었다고 지적했다. 고래들은 그러한 거대한 크기의 이점을 얻지 못했고, 그래서 바다 괴물이 되기 위한 훨씬 더 긴 경로를 택했다.

이 개념에 따르면, 어룡은 거대 생물로 빠르게 진화했지만, 고래는 거대 생물로 천천히 진화했다는 것이다. 그것은 먹이 때문이었는가? 어룡에게는 풍부한 해산물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만약 그것이 비법이라면, 사람들은 해산물을 많이 먹는다면 거인이 될 수 있지 않겠는가? 그런데 이상하다. 일본인과 에스키모인들은 해산물을 많이 먹지만, 몸체가 큰 사람들이 아니다.

.화석 어룡(ichthyosaur). <Credit: Univ of Alaska at Fairbanks>

 

어룡 : 화석화된 거대한 '해룡'이 러틀랜드에서 발견되었다(BBC News, 2022. 1. 10 ). 심지어 더 큰 어룡의 두개골이 영국에서 발견되었다고 BBC News의 조나 피셔(Jonah Fisher)는 보도했다. 이 화석은 작년 2월 러틀랜드 해안에서 내륙으로 30마일 떨어진 곳에서 발견되었다. 사진은 두개골에 비해 왜소한 화석 옆에 누워있는 한 남자를 보여준다. 이 기사는 진화에 대해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다. 아마도 그것은 진화에 대해 할 말이 없어서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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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진화 이야기는 매우 우스꽝스럽다. 만약 풍부한 해산물이 거대한 몸체를 진화시킨 요인이었다면, 왜 그렇게 많은 바다생물들은 아직도 작은가? 대왕오징어도 있지만, 작은 오징어도 있다. 고래상어도 있지만, 작은 상어들도 많다. 큰 물고기와 작은 물고기가 같이 있다. 이빨고래류에는 향유고래도 있지만 작은 돌고래도 있다. 이 모든 생물들은 오늘날 같은 서식지에서 살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풍부한 먹이가 그렇지 않을 때를 제외하고, 동물들이 크게 진화할 수 있도록 해줬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정말 편리한 형태의 과학적 설명이다! 어떤 것이든 진화로 설명할 수 있고, 심지어 반대되는 것도 진화로 설명할 수 있다. 그러면서 전문가의 말처럼 들린다.

자 잠깐만 생각해보자. 나는 당신이 거인이 될 수 있도록 "허용"한다. 여기 해산물을 당신이 원하는 만큼 다 드리겠다. 이제 마음껏 먹어도 된다. 무슨 일이 일어날까? 여러분은 거인이 될 수 있는가? 아마도 뚱뚱해지고 심장마비가 올 것이다. 사람이 거인이 되기 위해서는, 먹을 수 있는 풍부한 음식보다 훨씬 많은 일들이 일어나야 한다. 장기들이 서로 일치해야 한다. 어떤 장기는 커져야 한다. 하지만 어떤 장기는(귀의 이소골처럼) 그대로 유지되어야 한다. 호르몬 수치는 키가 커진다고 올라가지 않는다. 뼈들은 신체의 나머지 부분의 필요에 따라 비율에 맞게 커져야 한다. 부피가 커지는 것은 면적이 넓어지는 것과 다르다. 뼈는 더 큰 생물에서는 더 두껍고 강해야 한다. 모든 것을 단순히 2배 더 크게 만드는 것은 장기와 시스템에 파손으로 이어질 것이다. 또한 각 기관에 맞는 적절한 성장률은 출생 때부터 적절한 시기에 발생하도록 프로그래밍되어야 한다. 새끼의 사지는 태어날 때 몸통에 비해 작지만, 성체가 되면 더 커진다. 대퇴골은 근육을 찢거나 신경을 자르지 않고 늘어나야 한다. 모든 장기와 기관들은 생물체의 성장을 통해 함께 맞춰져야 한다.

우리의 사고실험(thought experiment)을 좀 더 확장해 보자. 만약 육지에 살던 네발동물이 바다로 뛰어들어 전적으로 물에서 살아가는 거대한 바다생물이 되었다고 생각해보라. 어떤 변화가 필요할까? 새로운 종류의 폐, 새로운 혈액, 새로운 먹이, 새로운 눈, 새로운 피부, 새로운 감각기관(초음파 발생 및 감지 같은), 새로운 생식기계 및 번식 방법, 새로운 호흡 방법, 그리고 더 많은 것들이 필요할 것이다. 다리는 지느러미나 넓적한 꼬리로 바뀌고, 팔에 물갈퀴가 생겨난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만약 수컷이라면, 고환을 위한 새로운 냉각 시스템이 필요할 것이다. 암컷이라면, 물에서 새끼를 낳는 방법을 습득해야 하며, 또한 물에 빠지지 않고 젖을 주는 방법을 습득해야 할 것이다. 새로운 본능, 새로운 행동, 그리고 새로운 생태학적 관계가 필요할 것이다. 기존에 진화한 것과 전혀 다른, 완전히 새롭게 변화된 몸체가 필요할 것이다.

한 가지 더 : 이러한 50,000가지 이상의 변화들이 수백만 년 내에 우연히 일어나야 한다.


만약 이러한 시나리오가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하더라도, 냉혹한 현실을 숙고해보라.

▶ 이것은 전 세계의 거의 모든 과학자들이 일어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제로 일어났다고 믿는 것이다.

▶ 만약 여러분이 이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조롱받고, 외면당하고, 불이익을 당하고, 퇴출되고, 사이비 과학자란 오명을 쓰게 될 것이다.

▶ 만약 받아들인다면, 여러분은 퓰리처 상, TED 컨퍼런스에서 연설, 여러분의 지혜를 구하는 출판사들, 빅 사이언스와 빅 미디어가 제공할 수 있는 모든 존경, 사랑, 금전적 보상을 받게 될 것이다.

▶ 정부는 여러분에게 해외에 나가 진화의 경이로움을 관찰할 수 있도록 연구자금을 대줄 것이고, 단지 찰스 다윈에게 모든 공로를 돌리면 된다. 이러한 일은 과학자로서 "과학"에 대한 헌신을 보여주는 것이고, 국가의 명예를 높이는 것이다.

오늘날 우리의 과학계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



*관련기사 : 공룡보다 앞선 지구의 첫 대형 동물은 바닷속 어룡 (2021. 12. 24.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1/12/1203655/

공룡보다 앞선 지구의 첫 대형 동물은 바닷속 어룡 (2021. 12. 24. 동아사이언스)

: 두개골 크기 2m 어룡 화석 발굴…고래와는 다른 진화경로 밟아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51293

대멸종 직후 나타나 ‘급속 진화’한 거대 어룡의 비밀  (2021. 12. 24. 한겨레)

https://m.hani.co.kr/arti/animalpeople/ecology_evolution/1024680.html#cb

길이 25m '초거대어룡' 실존했나...화석 새로 발견 (2018. 4. 10. 동아사이언스)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22047


출처 : CEH, 2022. 1. 12.

주소 : https://crev.info/2022/01/giants-are-hard-to-evolv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1-10

조류는 파충류의 사촌인가?
(Are Birds “Cousins” to Reptiles?)

by James J. S. Johnson, J. D., TH.D.

 

   오늘날의 조류와 파충류는 진화적 조상을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 서로 "사촌"일까?

아니다. 조류와 파충류는 창조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서 살아가도록 각기 종류대로 창조하셨을 뿐이다.

진화론에 의하면, 조류는 파충류로부터 진화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3] 과거에 그러한 일이 일어났었다면, 그것은 오늘날의 울새나 뻐꾸기와 같은 새들은 코브라나 악어 같은 파충류의 먼 친척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다윈의 진화 이야기에 의하면, 오늘날의 새들은 약 6,600만 년 전에 일어났다고 추정하는 대멸종 사건에서 살아남은 날개 달린 공룡이라는 것이다.[1, 2] 이 마법 같은 상상의 시나리오와 연대를 뒷받침하는 목격자나 어떤 증거가 있는가? 없다. 전혀 없다.[4, 5] 또한, 그러한 파충류에서 조류로의 진화를 증거하는 연결고리 화석들이 발견되었는가? 아니다.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s)들은 아직도 잃어버린 상태이다.

진화론의 추측에는 무수한 오류가 있지만, 여기서는 몇 개만 언급하겠다. 특히 이 사기적인 진화 시나리오는 적어도 세 개의 유효하지 않고 극단적인 전제(premises)를 필요로 한다.

1. 파충류가 새와 근본적으로 다르지 않다는 가정.[3]
2. 자연적 과정이 우연히 그러한 변화를 발명을 해냈을 것이라는 가정(새로운 유전자들과 암호도 동시에).[5]
3. 무질서도(entropy) 증가의 보편적인 법칙과 반대로, 그러한 변화에 필요한 복잡한 생화학적, 유전적 세부사항들이 우연히 생겨났을 것이라는 가정.[5]

우선 첫 번째 문제로 조류와 파충류의 복잡한 해부학적 생리학적 차이를 생각해 보자.

⦁ 새는 속이 빈 뼈를 갖고 있고, 파충류는 (골수강을 제외하고) 단단한 뼈를 갖고 있다.
⦁ 새들은 공기가 일방향으로 흐르는 폐를 갖고 있지만, 대부분의 파충류들은 양방향으로 흐르는 호흡계를 갖고 있다.
⦁ 새는 체온을 활발하게 조절하는 온혈동물이지만, 파충류는 대부분 냉혈동물이다.
⦁ 새들은 근육으로 조절되는 깃털을 갖고 있지만, 파충류는 맨 피부나 비늘을 갖고 있다.
⦁ 새는 네 방의 심장(four-chambered hearts)을 갖고 있지만, 파충류는 보통 세 방의 심장(three-chambered hearts)을 갖고 있다.

또한 대부분의 조류는 날개짓을 용이하게 하도록, 주요 근육이 앞쪽인 가슴뼈(keeled sternum, breastbone)에 부착되어 있지만, 파충류의 주요 근육은 척추(등뼈)에 부착되어 있어서 서있고, 걷고, 달릴 수 있다.[2]

파충류의 유전자들이 우연히 바뀌어 조류를 후손으로 낳게 되는 것을 기대하지 마라. 피오나 스미스(Fiona Smith)가 말했듯이, "다른 말로 하자면, 단지 파충류에 깃털만 생겨난다고 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수많은 특성들이 모두 생겨나야 새가 되어 날 수 있는 것이다."[2]

프랭크 셔윈(Frank Sherwin) 박사의 관찰을 빌리면, 훨씬 많은 증거들은 조류는 항상 조류였고, 파충류는 항상 파충류였음을 가리킨다는 것이다.


Reference
1. For centuries evolutionists have proposed the notion that birds somehow evolved from reptiles, imagining “feathered dinosaurs” or dinosaur-like flying reptiles (like pterodactyls) as speculative transitional animals. Burnett, R. W., H. I. Fisher, and H. S. Zim. 1958. Zoology: An Introduction to the Animal Kingdom. New York; Simon and Schuster, 5-7, 13-17, 72-75; Zim, H. S. and I. N. Gabrielson. 1964. Birds: A Guide to the Most Familiar American Birds. New York: Golden Press, 12-13.
2. “Birds are incredible flying (and occasionally non-flying) machines. The Creator has designed these creatures with specialized flight apparatus, an amazing respiratory system, not to mention unbelievable migration and navigation abilities.” Sherwin, F. A ‘One-Hundred-Million-Year-Old Bird’ Is Still a Bir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20, 2006, accessed October 15, 2021. See also Johnson, J. J. S. Wandering Albatross: Wide Wings on the Wind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2, 2020, accessed October 15, 2021. Job 39:26-27 illustrates God’s bioengineering that enables heavy birds to efficiently use wind current for launching their heavier-than-air bodies into the sky.
3. Smith, F. 2015. Evidence for Creation: A Tour through Some East-Australian Zoos. Fremantle, Western Australia: Vivid Publishing, 164-165 (quotation), 251. Fiona Smith, an Australian professional geoscientist and science educator, graduated ICR’s School of Biblical Apologetics during 2015 with a Master of Christian Education degree (joint major in Biblical Education & Apologetics). See also 1 Corinthians 15:39.
4. Regarding the need for reliable eyewitnesses to learn the truth about unique events of the no-longer-observable past, see Johnson, J. J. S. 2016. There’s Nothing Like an Eyewitness. Acts & Facts. 45 (12): 20.
5. Regarding the ubiquitous and inescapable destructiveness of biochemical entropy, see Johnson, J. J. S. 2018. Infinite Time Won’t Rescue Evolution. Acts & Facts. 47 (6): 21. Regarding the animistic role that selectionists imagine “ature as playing in order to “favor” or “select” a series of genetic mistakes (for supposedly producing phenotypically survivability “fit” outcomes), see Guliuzza, R. 2011. Darwin’s Sacred Imposter: The Illusion that Natural Selection Operates on Organisms. Acts & Facts. 40 (9): 121-15.

* Dr. Johnson is Associate Professor of Apologetics and Chief Academic Offic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Cite this article: James J. S. Johnson, J.D., Th.D. 2021. Are Birds “Cousins” to Reptiles?. Acts & Facts. 50 (12).


*참조 : 시조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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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1. 11. 3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birds-cousins-reptil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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