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ffrey Tomkins & Brian T
2015-10-22

연체동물의 진화와 모순되는 굴의 게놈 분석

: 굴은 사람보다 많은 28,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Oyster Genome Confounds Mollusk Evolution)


      연체동물(mollusks) 화석을 연구하는 대부분의 진화론자들은 연체동물은 껍질(shell)을 가지고 있지 않았던 한 가설적 조상으로부터 진화했다고 믿고 있다. 지적 정보의 입력 없이, 어떻게 자연이 부드러운 몸체의 조상 생물에 굴에서 있는 것과 같은 단단한 껍질을 갖도록 했을까? 이제 과학자들은 굴(oysters)은 250개의 다른 단백질들을 가지고 있다고 보고하고 있었다.[1] (Science Daily. 2012. 9. 19)


최근 한 팀의 과학자들은 태평양 굴의 유전체(genome, 게놈)의 염기서열을 분석함으로써 이러한 사실을 밝혀냈다.[1] 그들은 굴의 껍질을 건설하기 위한 복잡한 유전적, 세포적 필요성분들을 발견했을 뿐만 아니라, 진화론적 선입견을 폐기시키는 다른 많은 주요한 특성들을 밝혀냈다.
 
아마도 굴 게놈에 있어서 가장 놀라운 사실 중 하나는 방대한 유전자 레퍼토리(gene repertoire)였다. 사람은 대략 21,000개의 유전자(genes)를 가지고 있지만, 굴은 사람보다 많은 28,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음을 연구자들은 발견했다. 진화론적으로 굴은 사람보다 매우 하등한 생물 아닌가? 어떻게 그러한 하등생물이 사람보다 많은 유전자를 가지고 있을까? 그리고 이러한 방대한 유전 정보는 어디에서 왔는가? 또한 다른 동물 7종류의 게놈과 비교했을 때, 굴만이 가지고 있는 유전자는 무려 8,654개 였음을 연구자들은 발견했다. 이러한 독특한 유전자들은 어떻게 생겨났는가? 방향도 없고, 목적도 없고, 지성도 없는, 무작위적 돌연변이로 모두 우연히 생겨났는가?

굴은 높은 이동성을 가지는 생물이 아니기 때문에, 환경의 변화와 요동에(강 하구나 조간대 지역 같은) 견디면서 살아가야 한다. 그들은 대기 노출, 독성물질 노출, 온도 변화, 염도 변화 등과 같은 변화에 적응하며 살아가기 위해서는 많은 세트의 유전자들이 필요하다. 정말로 연구자들은 유전적으로 프로그램 되어 환경 적응에 기여하는 7,938개의 유전자들을 확인했다. 이것은 생명의 기원에 있어서 창조 모델과 매우 적합한 발견인 것이다.

전통적인 생각은 인접 세포가 굴 껍질을 만드는 단백질과 미네랄을 분비했을 것이라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번 연구에서 예상하지 못했던 발견 중 하나는 껍질 형성의 복잡한 생물학이었다. 굴 껍질의 구조적 역할에 관여하는 259개의 단백질이 발견되었고, 이들 중 84%는 단백질로 분비되지 않았다. 단백질이 분비되지 않는다면, 어떻게 껍질은 단백질들로 구축될 수 있었던 것일까?

굴 껍질의 건설에 있어서, 61개의 단백질들이 껍질 형성 경계면에 특별한 막으로 둘러싸여 있는 ‘발아 소포(budded vesicles)’ 안에 축적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단백질들은 굴 세포의 생화학적 경로를 통해 만들어졌다. 껍질 형성의 전체 시나리오는 매우 복잡한 생물학적 과정처럼 보이고 있었다.

이러한 예상치 못했던 유전적 복잡성과 생물학적 복잡성은 굴의 진화론적 기원과는 매우 맞지 않을 뿐만 아니라, 진화론적 시간 틀과도 매우 충돌하는 것이었다. 연체동물은 지질주상도의 맨 아래(초기) 지층에서 출현한다. 고생물학자로 화석의 권위자인 도날드 프로테로(Donald Prothero)는 한때 썼다. ”연체동물의 모든 주요한 강(classes)들은 (scaphopods 제외) 고생대 캄브리아기에서 출현하고 있다”[2]

프로테오는 또한 썼다. ”연체동물의 8,000~15,000종이 살아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더 많은 수가 (약 40,000종) 화석기록에서 발견되고 있다.”[3] 오늘날 연체동물의 수는 과거보다 더 적다. 다시 말해서 과거에 더 많은 종들이 있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전혀 진화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난다. 그들은 단지 멸종해갔을 뿐이다.

화석학적 발견이나 유전적 발견 모두 성경의 기록과 일치한다. 연체동물은 처음부터 출현했고, 이후로 진화하지 않았다.



References

1. Zhang, G. et al. 2012. The oyster genome reveals stress adaptation and complexity of shell formation. Nature. 490 (7418): 49-54.
2. Prothero, D. 2004. Bringing Fossils to Life. New York: McGraw-Hill, 282.
3. Prothero, 285.

* Dr. Tomkins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receiv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and Mr. Thomas is Science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관련기사 : 굴 게놈 지도 해독…환경 적응력 비밀 풀려 (2013. 9. 21.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1209/h2012092109513022450.htm

수산과학원, 넙치 게놈 해독 성공: 5억4천만개 염기쌍을 해독 (2013. 3. 18.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182333485&code=950100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 게놈(약 30억개 염기쌍) 지도 해독(2013. 4. 18.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4181125391&code=97010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086/

출처 - ICR News, 2012. 10. 2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510

참고 : 5164|4392|4300|5437|4005|5474|2305|2554|5158|5497|3843|5401|1517|5580|5944|6000|6009|6129|5786|6138|6168|5731|6105|5091|5563|5629|6012|2533|4509|4879|5411|5512|6003|5950|4582|4821|6636|6634|6627|6610|6604|6597|6585|6583|6582|6562|6561|6556|6553|6486|6550|6149|6132|5081|5130|4639|5740|5683|5420|5994|6449|6263|6018|6468|6148|6474|5510|5947|5954|5591|6211|5589|5602|5966

1억2천5백만 년(?) 전 포유류 화석에 보존된 연부조직 

: 피부, 털, 가시, 귓바퀴, 내부 장기 등이 확인되었다. 

(Breathtaking Cretaceous Fossil Mammal Preserves Soft Tissue)


      스페인에서 발견된 한 포유류(mammal) 화석은 완벽하게 보존된 털과 내부 장기들을 가지고 있었지만, 1억2천5백만 년 전의 것으로 말해지고 있었다.

믿거나 말거나 : 새로 발견된 이 ”놀라운 작은 포유류(스피놀레스테스 제나르트로수스, Spinolestes xenarthrosus)  화석은 털과 내부 장기를 보존하고 있었다”라고 Science Magazine에서 시드 퍼킨스(Sid Perkins)는  썼다. 당신은 그 글에서 그가 얼마나 당황하고 있는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고대 생물들에 대한 우리 지식의 대부분은 뼈, 껍질, 치아 등과 같은 단단한 조직의 화석화된 잔해로부터 온 것이다. 이제 공룡 시대에 살았던 정교하게 보존된 한 작은 포유류 화석은 피부, 털, 가시 등을 포함한 다양한 연부조직(soft tissues)이 남아 있었는데, 심지어 귓바퀴 부분도 남아 있었다. 그 발견은 포유동물의 내부 장기와 잘 보존된 털의 기록을 6천만 년 이상 더 끌어내리는 것이었다. 그리고 백악기 포유류도 오늘날의 포유류와 마찬가지로 털과 가시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와 같은 완벽한 화석의 발견은 우리의 기준을 강화시켜주고 있다”고, 그 연구에는 참여하지 않았던 오클라호마 대학의 척추동물 고생물학자인 리처드 시펠리(Richard Cifelli)는 말한다. ”숨이 멎을 지경이다”

그 화석은 ”백악기 유트리코노돈트(eutriconodont)와 초기 포유류 외피의 진화(Martin et al.)”라는 제목으로 Nature(2015. 10. 15) 지에 공식 게재 하루 전에 발표되었다. 그러나 그 조직이 원래의 물질인가? 아니면 단지 광물화된 연부조직의 인상인가? 그 논문으로부터 화석의 일부는 실제로 원래 물질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다른 언급에서는 불분명하다 :

흉부와 복부(폐와 간)의 연부조직은 근육질의 횡격막(diaphragm)의 존재를 가리킨다. 유트리코노돈트는 어금니 형태의 치아, 중이의 골화된 메켈연골(Meckel’s cartilage)을 가지고 있었다...

스페인에서 발견된 새로운 고비코노돈트(gobiconodontid, Eutriconodonta, Mammalia)는 극히 잘 보존된 피부, 털, 각질의 표피판(dermal scutes), 내장기관의 잔해 등과 함께, 관절로 연결된 완전한 골격을 가지고 있었다...

스페인 중동부의 라스 오야스(Las Hoyas) 채석장은 담수 습지에서 유래된 미세하게 얇은 석회암 층이 발달되어 있다. 화석들은 광물화된 근육과 피부와 같은 연부조직을 포함하여, 대게 관절로 이어져서 완전한 채로 보존되어 있었다. 세밀한 보존을 가능하게 했던 메커니즘은 미생물 매트, 산소결핍, 퇴적물에 의한 빠른 매몰이었다.

”외피 및 연부조직 구조” 섹션에서는 털과 모피, 그리고 광물로 치환됐을 수도 있고 안됐을 수도 있는 화석화된 연부조직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하고 있었다. 그러나 사진에서 분명하게 드러나고 있는 색깔은 원래의 생물학적 물질이 보존되었음을 가리키는 것처럼 보였다 :

또한 표본은 고유의 여러 기관들을 보존하고 있었다. 두피 부분에서 왼쪽 귀의 귓바퀴(external pinna)는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었다.(Fig. 2a and Extended Data Fig. 7). 스피놀레스테스의 가슴 흉곽 내에 화석화된 연부조직의 조각들은 분지 패턴(branching pattern)을 가진 관상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Extended Data Fig. 9). 흉곽의 위치와 분포로부터, 이것은 아마도 화석화된 폐(lung) 조직을 나타내고, 분지 구조는 아마도 폐의 세기관지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폐 조직의 후방 아래로, 붉은 갈색의 커다란 타원형의 연부조직 부분은 해부학적 위치와 색상에 의거하여 간(liver)의 잔류물로 해석된다(Extended Data Fig. 9a). 이탈리아의 초기 백악기 말의 수각류 공룡 스키피오닉스(Scipionyx)에서 보고됐던 것처럼, 간 조직은 철분이 풍부하고, 붉은 색을 나타내고 있었다.

사진 캡션 중 하나는 ”복잡한 모낭(hair follicles), 표피 세포(각질세포), 모공(pores)”을 가리키고 있었다. BBC News는 화석의 석판 사진과, 미술가에 의해 복원된 그 포유류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Science 지에서 시드 퍼킨스(Sid Perkins)는 '보존'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이 원래의 생물학적 물질이 보존되었음을 의미하는지, 암석으로 보존된 것을 의미하는지는 불분명 하다.

또한 화석은 내부 장기들을 가지고 있었다. 흉곽 내의 연부조직은 분지 패턴을 가진 관상 구조를 포함하고 있었는데, 연구자들은 그것을 폐 조직으로 해석했다. 복부 아래에는 붉은 갈색의 커다란 타원형의 연부조직은 간의 잔해일 가능성이 있다고 루오(Luo)는 말했다. 그 두 장기 사이의 날카로운 경계는 스피놀레스테스가 강한 근육질의 횡격막(diaphragm)을 가지고 있었음을 가리킨다. 이것은 이 포유동물이 빠르게 호흡을 할 수 있었고, 매우 활동적인 생활 스타일을 가지고 있었음을 암시한다.

거기에서 단백질 또는 콜라겐이 발견됐는지에 대한 언급은 없었지만, 케라틴(keratin, 모발의 단백질)을 여러 번 언급되고 있었다. 또한 원래 물질은 화석의 처리하던 도중에 손실되었을 가능성도 있었다 :

발견 시까지, 표본을 포함하고 있던 암석은 두 개의 석판으로 나뉘어졌고, 각각은 원래의 뼈, 화석화된 연부조직, 뼈의 자연적 주형(moulds)을 포함하고 있었다. 한쪽 석판(MCCMLH30000A)은 암석 속에 묻혀있는 그대로의 뼈 표면을 노출시키기 위해, 그리고 뼈 인상(impressions)에 대한 자연적 주형의 캐스트를 얻기 위해, 에폭시 수지(epoxy resin) 모형으로 옮겨졌다. 에폭시 수지에 매립한 후, 석회석 기질은 탄산칼슘을 용해해 내는 (그러나 뼈의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hydroxyapatite)와 인산염화 된 연부조직은 용해하지 않는) 포름산(formic acid) 욕조에 담겨져 제거되었다.

Guardian(2015. 10. 14) 지에 의하면, 그 화석을 연구했던 고생물학자 중의 한 명인 토마스 마틴(Thomas Martin, 본 대학)은 연부조직이 어떻게 보존될 수 있었는지에 대한 한 이론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

마틴(Martin)은 그 생물이 그렇게 잘 보존된 이유는 동물이 죽고 수 시간 내에 세균 막(bacterial films)이 동물 위로 자라났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 생물막(biofilms)은 연부조직을 보호 코팅하여 오랜 기간 동안 화석화로부터 보존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질량분석기(mass spectroscopy)를 사용하지 못한다면, 어두운 부분에 포유류 원래 물질이 존재하는지 여부를 알아내는 것은 불가능할 수 있다. 논문으로부터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백악기 초기의 그 포유류는 현대적 포유류의 모습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퍼킨스는 썼다 :

”횡격막, 간, 폐... 그러한 내부 장기들을 모두 상세히 볼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시펠리는 말했다. 덧붙여 그는 쓰고 있었다. ”스피놀레스테스는 현대의 포유동물에서 볼 수 있는 모든 범주의 털들을 가지고 있었다. 이것은 사소한 일이 아니다.” 최근에 발굴된 화석들은 고대 포유류도 현대 포유류에서 볼 수 있는 털들을 가지고 있었다는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

편집자의 요약 글은 이 포유류는 현대적 특성을 가지고 있었음이 명백하다고 말하고 있었다 :

트리코노돈트(triconodonts)는 멸종된 초기 포유류의 한 종류이다. 그 이름은 그들의 특징적인 세 뾰족한 어금니를 따서 붙여졌다. 이 매우 잘 보존된 1억2500만 년 전의 트리코노돈트 화석은 포유류 연부조직의 보존 기록을 다시 6천만 년 이상 뒤로 끌어내렸다. 스페인 라스 오야스에서 발굴되어 스피놀레스테스 제나르트로수스(Spinolestes xenarthrosus)로 명명된 이 화석은 고슴도치(hedgehogs)나 가시쥐(spiny mice)와 유사하게 등 쪽에 작은 가시들을 포함하여, 털, 외이, 피부 등을 포함한 포유류의 전형적인 특성을 보여주고 있었다. 피부 아래에는 간, 폐포를 가진 폐, 근육질의 횡격막 등의 증거를 보여주었다.

그토록 잘 보존되기 위해서는, 이 포유류는 빠르게 묻혔음에 틀림없었다. 그 화석이 주장되는 것처럼 125,000,000년 전의 것이라면, 그 장구한 시간 동안 지질학적 변동, 생물교란, 다른 물리적 과정들에 조금도 방해받지 않고 그대로 유지됐어야만 했다.

이 화석 포유류는 공룡들 머리 위로 날아다녔던 새 화석이 발굴된 지역과 동일한 곳에서 발굴되었다.(아래 관련자료 링크 8번 참조). 그 새 화석도 정교한 연부조직을 보여주고 있었으며, 민첩한 비행 능력과 같은 현대 새들의 많은 특성들을 동일하게 가지고 있었다. 스페인 라스 오야스의 백악기 초기 석회암은 더 많은 숨이 멎을만한 화석들을 계속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Live Science(2015. 10. 15) 지는 몇가지 의미 있는 논평을 하고 있었다.

1. 한때 공룡과 함께 지구를 배회했던 털 많은 동물의 화석 잔해에 의하면, 포유류는 적어도 125,000,000년 전에 오늘날과 동일한 방법으로 자라는 털을 가지고 있었음을 가리킨다.

2. 새로운 스피놀레스테스의 발견은 털을 가진 포유류 화석기록을 중생대 내에서 정말로 정말로 오래 전인 6천5백만 년을 더 뒤로 끌어내렸다.

3. 당신은 125,000,000년이 지났다면 포유류의 털은 어느 정도 진화 과정을 겪었으리라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그렇지 않았다고 루오는 말했다. 작은 쥐(rat) 정도의 크기인 스피놀레스테스 화석은 고대 포유류는 현대 포유류와 동일한 방식으로 자라는 털을 가지고 있었음을 증거하고 있다.

4. 또한 화석화된 모괴(fur ball) 잔여물은 연부조직에 대한 증거를 가지고 있다. 신장과 관련된 철분이 풍부한 잔류물이 보존되었고, 호흡을 위해 사용했던 근육질의 횡격막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 체강과 폐의 미세한 기관지 구조도 보존되어 있었다. 이 화석화된 구조는 알려진 포유류의 가장 오래된 장기 기록을 나타낸다고, 연구자들은 말했다.

5. 스피놀레스테스는 스페인의 라스 오야스 채석장에서 발견된 최초의 포유류 화석이다. 그 고대 포유류를 발견했던 마드리드 오토노마 대학의 연구자들은 1985년 이후로 그 장소에서 척추동물 화석들을 발굴해왔다. 그들은 이전에 악어, 새들, 물고기, 공룡들을 발굴해왔다.



빠른 매몰과 현대적 모습? 이것은 진화론이 예측했던 것이 아니지 않은가? 우리는 이들 화석에서 원래의 유기물질이 발견되었다는 소식을 기다릴 것이다. 공룡에서 들려온 소식처럼 말이다.(6/10/15). 이러한 발견은 현대적 모습을 가진 포유류의 갑작스런 출현, 최근 창조, 홍수와 더 적합해 보인다.  


*관련기사 : 털까지 생생하게 보존...중생대 ‘인류 포함 포유류’의 조상 찾았다.(2015. 10. 19.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01960102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5/10/mammal-soft-tissue-fossil/

출처 - CEH, 2015. 10. 1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49

참고 : 6011|5719|3150|6229|5032|3767|4691|6247|5911|5916|5549|5505|6233|5842|6187|6174|6173|5992|4074|5718|6180|6252|6282|6318|6338|6352|6383|6403|6429|6484|6488|6496|6511|6520|6539|6541|6580|6583|6683

새들은 공룡 머리 위로 날아다니고 있었다! 

: 1억2천5백만 년(?) 전의 완전한 조류의 발견. 

(Bird Flew Over Dinosaurs)


      극히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화석 조류(fossil bird)가 발견되었는데, 이것은 오늘날의 민첩한 현대 조류로 오인될 수 있었다. 단지 백악기 초기라는 연대를 제외하고 말이다.

이 발견은 조류의 진화 이론에 새로운 딜레마가 되고 있었다. Science Daily 지는 폭탄선언과 같은 제목으로 보도하고 있었다 : ”잘 보존된 1억2500만 년 전의 조류가 발견됐다; 스페인에서 발굴된 작은 고대 화석은 조류(birds, 새)가 공룡들 머리 위로 날아다니고 있었음을 보여주었다.” 진화론에 의하면, 공룡은 진화하여 조류가 됐다. 그러나 이제 새들은 공룡 머리 위를 날아다니고 있었다는 것이 사실이다. 현대 조류처럼 보이는 이 화석 새는 오늘날의 많은 새들처럼, 뛰어난 공기역학적 능력을 가진 것처럼 보였다. 이제 새들은 공룡들의 멸종 시점보다, 적어도 그 이전 5천9백만 년 동안 공룡들의 머리 위를 날면서 살아왔음이 증명된 것이다.

이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화석은 누구나 읽을 수 있는, Nature 지의 새로운 오픈 액서스(open-access) 저널인 Scientific Reports(2015. 10. 6) 지에 기술되어 있다. 논문의 제목은 ”초기 백악기 조류의 날개에 연부조직과 피부 배열 : 조류 비행의 진화에 대한 의미”이다. 로스앤젤레스 자연사 박물관의 큐레이터인 루이스 쉬아프(Luis Chiappe)는 공동저자 중 한 명이다.

”화석에 보존된 근육 연결망과 현대적 조류의 날개 특성을 보여주는 날개 사이의 해부학적 일치는, 최초의 조류 중 일부는 오늘날의 많은 새들처럼 뛰어난 공기역학적 능력을 가지고 있었음을 나타낸다”고 연구의 수석과학자인 쉬아프는 말했다.

”그들의 현대적 상대(counterparts)와 골격적으로 상당히 다름에도 불구하고, 이 원시 조류의 연질부의 해부학적 구조가 현저하게 유사하다는 사실은 매우 놀라운 일이다”라고, 영국 브리스톨 대학의 박사과정 중인 보고서의 선임 저자는 길레르모(Guillermo Navalón)는 말했다.

누가 그 새를 원시적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보도 자료는 ”가장 오래된 새들 중 일부는 많은 살아있는 현대적 새들과 유사한 방식으로 뛰어난 공기역학적 비행을 수행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 작은 민첩한 새와 시조새(Archaeopteryx, 1억5천만 년) 사이에는 2천5백만 년의 간격이 있지 않은가? 그 논문은 중국에서 발견된 진화론적 시간 틀로 1억3천1백만 년 전의 프로토프테릭스(Protopteryx)를 언급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같이 말했다 :

아직 원시적 골격 특성을 보여주고 있지만, 가장 초기의 에난티오르니티네(enantiornithines, 즉 Protopteryx fengningensis)는 현대적 비율의 앞날개, 용골 모양의 흉골(carinate sternum), 비행 근육이 통과하는 triosseal canal을 포함하는 발달된 흉대(pectoral girdle) 등을 이미 발달시켜 놓고 있었다. 이 모든 것들은 오늘날의 현대적 조류의 비행과 유사한 활발한 날갯짓 비행(flapping flight)을 가리킨다. 또한 동일한 깃털 배열을 가진 날개와 잘 발달된 날개 밑의 어깨판(alula, bastard wing)과 같은 현대적 조류에 있는 외피(integumentary) 유사성은 날갯짓 비행을 할 수 있었음을 동일하게 가리킨다. MCCMLH31444(발굴된 조류 화석)의 날개에 있는 (앞에서 언급한) 피부계와 함께, 세 중요한 비막(patagia, 즉 propatagium, alular patagium, postpatagium)의 보존은 이 원시 조류인 백악기 초기의 에난티오르니티네가 많은 현대적 조류와 유사한 공기역학적 능력을 보유하고 있었다는 개념을 강하게 지지하고 있다.

이 프로토프테릭스는 시조새(Archaeopteryx)와의 간격을 단축시켜 1천9백만 년에 불과하게 만든다. 그러나 시조새도 활발한 비행을 할 수 있었다고 고생물학자들은 생각하고 있다.(7/03/2014). 적어도 시조새는 비행 깃털과 여러 비행 특성들을 가지고 있다. 한 고생물학자는 시조새는 날아다니던 조류에서 퇴화된 것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11/12/2013). 이것은 비행의 기원을 1억5천만 년보다 더 이전으로 끌어내리는 것이다. 

스페인 조류 화석에서 또 다른 놀라운 사실은 그 화석의 뛰어난 보존이다. 근육, 힘줄, 모낭과 다른 조직들의 명확한 인상(impressions)이 날개의 멋진 부분을 보존하고 있는 석회암 석판에 분명히 보여지고 있다. ”화석은 날개 비막과 상세한 remigial feathers의 부착과 관련된 다른 연결구조의 해부학적 모습을 보존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말했다. 그들은 논문에서 7번이나 '연부조직(soft tissue)”을 언급하고 있었다. 어떤 원래의 조직이 광물화되지 않고 보존되었는지는 분명하지 않았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것을 잘 생각하지 못할 수 있다. 그러나 그들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척골, 요골, 중수골, 완전한 발가락 등의 보존된 부분들은 깃털과 밀접하게 연합되어 있는 표피 및 진피 결합조직의 풍부한 잔해로 둘러싸여 있었다. 8~9개의 크고 강하게 비대칭의 첫째 날개깃, 10~12개의 둘째 날개깃, 솜털 덮깃의 잔해는 탄화된 케라틴 구조로서 보존되어 있었다. 갈색~노란색의 표피와 진피 조직의 후광(halo)은 날개의 골격 요소들 대한 윤곽을 (발톱의 지골 I 및 II와 그들의 케라틴 피복을 제외하고) 나타내주고 있었다. 깃털(plumage)과 관련된 결합조직은 골격들의 사후 접혀짐을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이들 연부조직이 해부학적 위치에서 보존되었음을 가리킨다.

성분 분석(elemental analysis)이 날개의 한 부분에 대해 수행되었는데, 이것은 정말로 원래의 물질이 존재함을 가리키고 있었다 :

깃털(feathers)은 미량의 Ti와 고농도의 K, O, S, C, Fe 성분을 가지고 있었으며, 결합조직은 기질(matrix)과 화석 깃털 모두에서 현저하게 다른 구성 성분을 보여주고 있었는데, 매우 평탄한 원소들 농도와, 고농도의 P와 Ca를 보여주었다. 이것은 칼슘 인산염(calcium phosphatization) 과정을 증거하는 것이었다.

이 화석은 현대적으로 보이는, 민첩한 새가 쥐라기 말의 다른 공룡들 머리 위는 아닐지라도,  콤프소그나투스(Compsognathus), 이구아노돈(Iguanodon), 브라키오사우루스(Brachiosaurus) 등과 같은 백악기 초기의 친숙한 공룡들 머리 위로 날아다니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또한 그 새의 조직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125,000,000년 동안 예외적으로 잘 보존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MCCMLH31444의 날개에 보존되어 있는 결합조직의 놀랍도록 현대적인 해부학적 구조와 배열은 백악기 초기의 에난티오르니티네는 형태학적으로도 비행에 매우 적합한 앞날개를 이미 발달시켜놓았음을 의미한다”라고 저자들은 말했다. 이 결론은 영화 ‘쥐라기 공원(Jurassic Park)’에서 파충류와 익룡들만이 날아다니던 장면과는 매우 다른 것이다. 진화론자들의 이야기와 다르게, 새(조류)들은 공룡 멸종 시점(진화론적 시간 틀로 6천6백만년 전) 오래 전부터 이미 공룡들 머리 위로 날아다니고 있었던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5/10/bird-flew-over-dinosaurs/

출처 - CEH, 2015. 10. 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47

참고 : 5083|5963|4290|5244|5274|6171|6173|6174|6180|6177|5676|6241|5842|5980|5981|5801|5223|5961|5691|5464|4995|3030|324

David Catchpoole
2015-09-28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으로 인한 20년 간의 동요 

: 화석에서 나는 냄새는 보고될 수 없었다. 

(Double-decade dinosaur disquiet)


      6천5백만 년 전에 멸종했다는 공룡 뼈에서 과학자들이 예상하지 못했던 DNA, 혈관구조, 연부조직, 피부, 방사성탄소 등이 최근 20년 동안 점점 더 많이 발견되고 있다. 

많은 공룡 화석들에서 실제 뼈가 남아 있었다. 그들은 아직 광물화되지 않았다. 즉 아직 암석화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공룡 뼈 안에서 발견된 것들은 많은 사람을 매우 놀라게 만들었다. 1990년대 초부터 공룡 뼈에서 혈액세포, 헤모글로빈, 분해되기 쉬운 단백질, 유연한 인대와 혈관과 같은 연부조직 등이 남아있는 것이 발견되어왔다. 그리고 특별히 DNA 및 방사성탄소(C-14)가 남아있었다.

이것은 진화론자들에게는 거대하고 심각한 문제를 야기시켰다. 어떻게 그러한 뼈가 6천5백만 년 전의 것일 수 있을까? 공룡에서 혈액세포를 발견한 연구자 중 한 명인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 박사는 말했다 :

”만약 당신이 혈액 시료가 있어서 선반 위에 올려놓아 둔다면, 일 주일만 지나도 알아볼 수 없게 될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공룡 뼈에 남아있는 것인가?”[1]

*Youtube 동영상. 여기를 클릭. https://www.youtube.com/watch?v=EwHA4km7vow

그 이유는 정말 무엇 때문일까? 만약 공룡 뼈들이 수천만 년 전의 것이 아니라면, 공룡의 사체가 수천 년 전에 있었던 대격변적 상황 하에서 빠르게 파묻혀 보존된 것이라면, 또는 최근까지 살다가 파묻힌 사체라면, 그러한 일은 가능할 수 있다. 하지만 그러한 개념은 오늘날 진화론적 패러다임의 과학계에서는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슈바이처 박사가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을 발견하고, 그 결과를 학술지에 게재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었다. ”나에게 그 데이터가 가리키는 것을 생각할 수 없다고 말한 한 검토자가 있었다. 그는 내가 발견한 것이 가능한 일이 아님을 알고 있었다.” 슈바이처는 말했다. 나는 답신을 보냈다. ”무슨 데이터가 당신을 설득시킬 수 있나요?” ”없어요” 그는 말했다.   

슈바이처는 그녀가 발굴한 (미국 몬태나, 헬 크릭에서)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뼈에서 뚜렷하게 시체 냄새(cadaverous odour)가 나고 있었음을 이야기했다. 그녀가 오랜 경력의 고생물학자 잭 호너(Jack Horner)에게 이 사실을 언급했을 때[2], ”정말 그래. 헬 크릭의 뼈들은 모두 냄새가 나지”라고 그는 말했다. 그러나 공룡 뼈는 수천만 년 전의 것이 틀림없다는 뿌리 깊은 생각 때문에, 화석 뼈에서 냄새가 난다는, 그들의 코가 말해주는 코앞의 증거에도 불구하고, 고생물학자들은 그 개념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다.[3]   

*참조 : 개가 냄새로 화석을 찾아낼 수 있는 이유는? : 냄새가 나는 화석이 수백만 년 전의 것일 수 있을까?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672

바다 물속에서 고대 숲이 발견됐다 : 신선한 나무 냄새가 나는 목재가 52,000년 전의 것?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697

슈바이처 자신도 그러한 발견에 직접 참여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래된 연대 패러다임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처럼 보이고, 그러한 의지도 없어 보인다. 20여 년에 걸친 이러한 발견들을 주목해 보자. 이러한 발견들은 공룡이 6천5백만년 전에 멸종했다는 개념이 매우 잘못됐음을 가리키고 있다 :

1993년, 공룡 뼈에서 혈액세포(blood cells)가 발견되어 메리 슈바이처를 소름끼치게 했다.[4, 5]

1997년,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뼈에서 적혈구(red blood cells)와 헤모글로빈(hemoglobin)이 확인되었다.[6, 7, 8]

2003년, 단백질 오스테오칼신(osteocalcin)이 확인되었다.[9]

2005년, 탄력성을 가진 인대(ligaments)와 혈관(blood vessels)이 발견되었다.[10, 11, 12]

2007년,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뼈에서 콜라겐(collagen, 뼈의 중요한 구조 단백질)이 확인되었다.[13, 14]

2009년, 오리주둥이 공룡에서 깨지기 쉬운 단백질 엘라스틴과 라미닌, 그리고 추가로 콜라겐이 확인되었다.[15, 16] (공룡 화석이 정말로 수천만 년 전의 것이라면, 이들 단백질 중 어떤 것도 존재해서는 안 된다.)

2012년, 공룡 뼈에서 뼈세포(osteocytes), 단백질 액틴(actin)과 튜불린(tubulin), 그리고 DNA가 보고되었다.[17, 18] (이들 단백질과 특히 DNA에 대해 측정된 분해속도에 의하면, 그것들은 6천5백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것은 수천 년의 성경적 시간 틀과 더 적합하다.)

2012년, 공룡 뼈에 측정 가능한 방사성탄소(C-14)가 남아있었다. (그러나 C-14는 너무도 빨리 붕괴되기 때문에(반감기 5,730년), 10만년 이상의 시료에서는 검출되어서는 안 된다.)

2013년. 1억9천만 년 전의 초기 쥐라기의 공룡알 화석에 유기물질이 남아있었다. 그리고 8마리의 공룡 뼈들에 대해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이 실시됐고, 22,000~39,000년의 연대를 나타내었다.

2014년. 공룡의 연부조직이 중국에서 대대적으로 발견되었다.

2015년. 공룡 뼈에서 측정 가능한 방사성탄소(C-14)가 또 다시 발견되었다! 또한 공룡 알 화석에 청록색의 색깔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2016년. 메리 슈바이처 연구팀은 몽골에서 발굴된 타조 크기의 공룡 발톱에서 케라틴 단백질이 남아있는 것을 발견했다.

2017년. 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었는데,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혈액세포가 발견되었다. 또한 1억1천만 년 전의 공룡 화석은 안면부와 피부를 그대로 갖고 있는 채로 발견되었다.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많은 발견들을 오염으로 취급하며, 외면해 버린다. 또는 최근 공룡 뼈의 방사성탄소 측정 사례처럼 연구 결과의 발표를 억압하고, 대중들이 알 수 없도록 보도하지 않는다.[19, 20] 진화론자들은 오래된 연대 패러다임에 도전하는 증거들을 직면하기를 꺼려하는 것이다. 진정 열린 마음의 관찰자라면 반드시 물어보아야만 한다. ”그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

참조 : 공룡 뼈에 대한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이 실시됐다 : 22,000~39,000년의 측정 결과는 공개되지 못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718

Carbon-14 dated dinosaur bones- under 40,000 years old (YouTube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QbdH3l1UjPQ

Carbon-14 Dating Dinosaur Bones (YouTube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TgM_p9UfOeI

 

*참조 :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5 : youtube 동영상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02

 

RSR's List of Not So Old Things
http://kgov.com/list-of-not-so-old-things

RSR's List of Peer-reviewed Dino Soft Tissue Papers
http://kgov.com/2013-soft-tissue

Dinosaur Soft Tissue is Original Biological Material
http://kgov.com/dinosaur-soft-tissue

RSR's List of Carbon 14 Where it Shouldn't Be
http://kgov.com/carbon-14-and-dinosaur-bones

Dec: List of Fresh Fossils (preview at ICR).
http://www.icr.org/fresh-fossils/

RSR: What Museums Aren't Showing You
http://kgov.com/432-mammal-species-in-dinosaur-layers

RSR's 2014 List of Scholars Doubting Darwin
http://kgov.com/scientists-doubting-darwin

RSR's List of Shocked Evolutionists
http://kgov.com/list-of-shocked-evolutionists


Related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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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osaur soft tissue and protein—even more confirmation!
DNA and bone cells found in dinosaur bone
Radiocarbon in dino bones

Dinosaur soft tissue (CMI, 28 January, 2014)


Further Reading
Dinosaur Questions and Answers

 

References and notes
1. Yeoman, B., Schweitzer’s Dangerous Discovery, Discover 27(4):37–41, 77, 2006.
2. Renowned for many dinosaur discoveries, e.g. he led a team that retrieved over 80 fossil specimens from a single site in Mongolia. See: Walker, T., Massive graveyard of parrot-beaked dinosaurs in Mongolia—Paleontologists puzzle about the cause of death but miss the obvious clue, creation.com/dino-graveyard, 26 October 2007.
3. For more on this see: Catchpoole, D. and Sarfati, J., Schweitzer’s dangerous discovery, creation.com/schweit, 19 July 2006.
4. Morell, V., Dino DNA: The hunt and the hype, Science 261(5118):160–162, 1993.
5. Dinosaur bone blood cells found, Creation 16(1):9, 1993; creation.com/t-rex-blood.
6. Schweitzer, M., and 8 others, Heme compounds in dinosaur trabecular bone,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of the USA 94:6291–6296, 1997.
7. M. Schweitzer, M. and Staedter, I., The Real Jurassic Park, Earth, June 1997, pp. 55–57.
8. See also: Wieland, C., Sensational dinosaur blood report! Creation 19(4):42–43, 1997; creation.com/dino-blood.
9. Specifically, bones of an Iguanodon ‘dating’ to 120 million years of age contained enough of the protein osteocalcin to produce an immune reaction. Embery, G., and 5 others, Identification of proteinaceous material in the bone of the dinosaur Iguanodon, Connective Tissue Research 44 Suppl 1:41–46, 2003.  
10. Schweitzer, M. and 3 others, Soft-tissue vessels and cellular preservation in Tyrannosaurus rex, Science 307(5717):1952–1955, 2005.
11. Stokstad, E., Tyrannosaurus rex soft tissue raises tantalizing prospects, Science 307(5717):1852, 2005.
12. See also: Wieland, C., Dinosaur soft-tissue find—a stunning rebuttal of ‘millions of years’, creation.com/stretchy, 25 March 2005.
13. Schweitzer, M. and 6 others, Analyses of soft tissue from Tyrannosaurus rex suggest the presence of protein, Science 316(5822):277–280, 2007.  
14. See also: Doyle, S., Squishosaur scepticism squashed—Tests confirm proteins found in T. rex bones, creation.com/collagen, 20 April 2007.
15. Schweitzer, M. and 15 others, Biomolecular characterization and protein sequences of the Campanian hadrosaur B. canadensis, Science 324(5927):626–631, 2009.
16. Also see: Wieland, C., Dinosaur soft tissue and protein—even more confirmation! creation.com/schweit2, 6 May 2009.
17. Key extract from the paper’s summary: 'These data are the first to support preservation of multiple proteins [viz. actin, tubulin, PHEX, histone H4] and to present multiple lines of evidence for material consistent with DNA in dinosaurs.” Schweitzer, M. and 3 others, Molecular analyses of dinosaur osteocytes support the presence of endogenous molecules, Bone 52(1):414–423, 2013.
18. See also: Sarfati, J., DNA and bone cells found in dinosaur bone, J. Creation 27(1):10–12, 2013; creation.com/dino-dna, 11 December 2012.
19. Press release 'Dinosaur bones’ Carbon-14 dated to less than 40,000 years—Censored international conference report” and additional information, newgeology.us/presentation48.html, accessed 27 December 2012.
20. See also: Wieland, C., Radiocarbon in dino bones—International conference result censored, creation.com/c14-dinos, 22 January 201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double-decade-dinosaur-disquiet

출처 - Creation 36(1):12–14, January 201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842

참고 : 5676|5648|5590|5612|5549|5509|5505|5379|5493|5263|5247|5168|5140|5124|5061|5053|5049|5047|5044|5010|5009|4995|4987|4986|4984|4851|4807|4791|4783|4769|4747|4745|4731|4711|4707|4706|4702|4689|4664|4665|4666|4654|4624|4613|4517|4259|4106|3957|3868|3811|3720|3421|3194|3152|2894|2840|2647|2543|1461|1108|445|749|5511|5568|6171|6177|6173|6174|6180|6541|6539|6520|6511|6496|6488|6484|6429|6403|6383|6352|6338|6318|6282|6580|6583|6683|6707|6709|6710|6712|6714|905|738|740|741|6102|6762|6766|6769|6774

화석은 오랜 시간에 걸친 느리고 점진적인 퇴적을 거부한다. 

: 고래 화석과 부활한 바이러스에 대한 진화 이야기. 

(Fossils Defy Slow, Gradual Deposition Over Long Ages)


     바이러스(virus)와 고래(whale)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그들은 오래 전에 느리고 점진적으로 화석화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고래 이야기

Science Magazine(2015. 9. 8)는 한 화석화된 고래는 대양 바닥에 가라앉았고 파묻혔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문제는 아직까지 그 입에 마지막 식사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시드 퍼킨스(Sid Perkins)는 썼다 :

고래(Messapicetus gregarius)의 유체 일부분이 묻혀있는 암석은 890~990만 년 전 사이 대양바닥에 퇴적된 것임을 암석 내 다른 화석들은 가리키고 있다. 고래의 잔해는 흉강 내와 머리 주위에 보존된 많은 수의 정어리 같은 물고기(sardinelike fish)들이 아니었다면, 크게 흥미를 끌지 못했을 것이다. 물고기의 비늘이 위산(stomach acid)에 노출됐다는 증거를 거의 보여주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그 물고기들은 고래가 죽어서 대양바닥에 가라앉기 직전에 잡아먹혔음에 틀림없다고, 연구자들은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2015. 9. 9) 지에서 말했다. 그러한 비늘의 물고기는 그 지역의 암석에서는 거의 보존되어 있지 않다. 그래서 그 물고기는(아마도 오늘날의 친척들처럼, 바다의 표면 또는 근처에서 잡아먹힌) 고래의 마지막 식사의 잔해였고, 부패가 고래의 소화관을 팽창시킴으로서 사체로부터 밀려 나온 것으로 보인다고 연구자들은 제안했다. 고래의 마지막 식사량은(평균 길이 39cm의 물고기들 40~60마리로 무게가 16~25kg 무게) 오늘날 비슷한 크기를 가진 친척 고래의 물고기로 가득한 위의 크기와 대략적으로 일치한다.  

퍼킨스는 어떻게 이 화석을 가지고 ”부리고래(beaked whales)의 경쟁과 그들의 진화에 빛을 비춰주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일까? 그는 이런 종류의 부리고래들은 더 깊은 바다로 이동했고, 고래들이 사라진 직후에 돌고래(dolphins)들이 출현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그가 본 빛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비춰진다는 빛은 꽤 희미해 보인다. 왜냐하면, 최초의 고래가 무엇을 먹었는지, 무엇을 찾아다녔는지, 아무도 목격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는 최초의 돌고래가 과거에 정어리 같은 물고기를 먹지 않았는지, 또는 정어리 같은 물고기가 돌고래 서식지에 살았는지, 또는 돌고래와 부리고래가 같은 먹이를 공유하지 않았다는 것을 입증할 수 없다.
     
그는 또한 그 고래가 대양바닥의 암석에 어떻게 부분적으로 파묻혔는지, 또는 어떻게 작은 물고기들이 보존됐는지를 설명하는 데에 실패하고 있었다. 일반적으로, 벌레들과 다른 해양생물들은 떨어진 사체를 빠르게 해체 분해시켜버린다. 만약 그 물고기들이 위산에 노출된 징후를 거의 보이지 않는다면, 소화가 일어나지 않았다기보다, 매우 빠르게 매몰되었기 때문일 수도 있지 않은가? 


바이러스의 부활

Live Science(2015. 9. 15) 지는 시베리아 영구동토층에서 발견된 한 거대한 바이러스는 ”3만 년 후에도 아직도 감염성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었다. 그 바이러스는 지표면 30m 아래의 토양 시료에서 발견되었다. 그렇다면, 바이러스의 DNA (500개의 단백질 암호들을 충분히 가지고 있는 DNA)는 아직도 완전할 것이다. 그 바이러스는 사람에게 위험하지 않다고, 스테파니 파파스(Stephanie Pappas)는 쓰고 있었다. 하지만 다른 바이러스들이 굴착에 의해서 지표면으로 나왔을 수도 있다.

파파스는 ”바이러스들은 세포가 아주 좋은 방향으로 진화하도록 만들어준 역할을 수행했다”고 주장하는 한 과학자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그렇다 하더라도, 그들이 지구상에 언제 나타났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연구자들은 거대 바이러스가 지구상에 언제 등장했는지 알지 못한다. 그러나 그들이 아마도 DNA와 RNA의 기원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한 과학자는 말했다. 거기로부터, 생명체의 기원에 대해 단순한 추정을 하고 있었다 :

”우리는 이 거대 바이러스가 생명체가 지구상에 나타난 방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그녀(Chantal Abergel)는 말했다. ”거대 바이러스의 유전체에는 독특한 많은 유전자들이 있을 것이라고 우리는 생각한다. 그리고 그들 유전자 연구로부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이 DNA가 어떻게 30,000년을 남아있을 수 있었는지는 질문되지 않고 있었다. ”거대 바이러스의 발견은 적어도 몇 만 년 동안 감염성을 유지할 수 있음을 밝혀냈다”는 주장은 가정되고 있는 진화론적 연대에 기초한 결론이다.

DNA의 빠른 분해 속도는 그 가정이 의문스러운 것임을 제기하고 있다. 2012년에 과학자들은 DNA의 반감기는 521년이라고 말했다.(The Scientist, 2012. 10. 11) 즉 521년이 지나면, 뉴클레오타이드의 결합은 반이 파괴된다는 것이다. (3만 년이면 521년의 반감기가 57번 지나간 기간). 영구동토층에서 DNA의 수명이 연장될 수 있다하더라도, 3만년 후에도 아직 감염성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의심스럽다.



과학 분야(그리고 상식 분야)는 커다란 피해와 손상을 입고 있는데, 그것은 조금도 의심되지 않고 있는 동일과정설(uniformitarianism)과 장구한 연대로 인해 발생한다. 장구한 연대라는 가정 없이 이 사례들을 살펴본다면, 고래는 격변적으로 매몰됐으며, 바이러스는 최근에 매몰됐다고 추론할 수 있을 것이다. 왜 이러한 추론은 할 수 없는 것인가? 왜 기자들과 과학자들은 이러한 사례를 다윈의 장구한 시간 틀 안으로 꿰어 맞추어야만 하는 것인가? 다윈의 시나리오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많은 추정과 추론들을 도입해야만 한다. 그리고 많은 의문과 질문들을 남겨놓게 되는 것이다.

이 이야기에는 다윈의 마술이 여러 곳에서 등장한다. 돌고래가 ”출현했다”. 바이러스가 ”등장했다”... 이 과정에서 상식은 사라지고 매몰되는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5/09/fossils-defy-long-ages/

출처 - CEH, 2015. 9. 18.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34

참고 : 5314|2375|1810|6090|6013|5876|5743|5174|4764|3307|5872|5215|6035|6038|4520|4987|4668|4613|3987|1461|2079|5509|5493|5708|5720|5747|4807|4259|749|6111|5946|5857|5407|3902|5266

Tim Clarey
2015-09-09

삼엽충 : 갑자기 출현하여, 급격히 매몰되어 있는 생물. 

(Trilobites: Sudden Appearance and Rapid Burial)


     삼엽충(Trilobites)은 전 세계적으로 발견되고 있는, 수집가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화석 중 하나이다. 우테 인디언(Ute Indians)들은 부적(amulet)으로 삼엽충 화석을 사용했고, 심지어 프랑스에는 이들 멸종된 해양생물들 중 하나로 만들어진 유물을 포함하고 있는 삼엽충 동굴(Grotte du Trilobite)이라 불리는 동굴도 있다.[1, 2]

삼엽충은 절지동물 문(phylum Arthropoda)에 속하는데, 여기에는 거미, 곤충, 갑각류 등이 포함된다. 오늘날 이 그룹의 구성원들은 지구 생물 종의 적어도 85%를 차지하고 있으며, 모든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다. 곤충(insects) 그룹 하나만 해도 87만 종(species)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다.[1] 하나님은 모든 절지동물들을 나뉘어져 있는 부속지 바깥쪽으로 외골격(exoskeleton)을 갖도록 설계하셨다. 그리스어에서 ‘arthron’은 이음매(joint, 관절) ‘podos’는 발(foot)을 의미한다. 이 외골격은 생물이 성장해도 자라지 않기 때문에, 성체가 되면 탈피를 한다.

절지동물은 오늘날 지구상 생물량(biomass)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화석기록에서는 매우 적게 나타난다. 절지동물 화석으로 확인된 것은 약 30,000 종에 불과하다.[1] 왜냐하면 대부분의 절지동물들은 유기물질인 키틴질 표피의 외골격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들은 쉽게 분해됨으로서, 화석으로 잘 보존되지 않기 때문이다. 삼엽충과 같은 소수의 몇몇 절지동물 그룹들은 석회질의 껍질을 갖고 있어서, 홍수 중에 화석으로 보존될 수 있었다. 화석기록에서 삼엽충은 2,000 속(genera, 종 위의 분류 그룹) 이상이 있고, 수천의 삼엽충 종들이 이름을 가지고 있다.[1]

절지동물은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이라 불려지는 진화론의 심각한 미스터리의 주요 부분이 되고 있다. 사실, 삼엽충은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가장 흔한 화석 중 하나이다.[1] 삼엽충은 어떠한 조상도 없이 완전히 발달된 형태로 갑자기 나타난다. 진화론자인 리처드 포티(Richard Fortey)는 이렇게 썼다. ”캄브리아기 지층 바닥에서 어떻게 다양한 형태의 삼엽충들이 갑자기 나타나는 것일까?” 그는 계속했다. ”그러면 그들의 조상은 어디에 있는가? 왜 그들을 볼 수 없는 것일까?”[2] 창조론자들은 이러한 의문에 대해 쉽게 대답할 수 있다. 그들은 삼엽충이 갑자기 출현하는 캄브리아기 지층을 전 지구적 홍수에서 퇴적됐던 초기 퇴적층의 한 부분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최초로 매몰된 생물 유형은 해양 바닥에 살던 생물들이었을 것이고, 홍수가 진행되면서 보존됐던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제 삼엽충 화석은 격변적 매몰의 강력한 증거들 중 하나가 되고 있는 중이다. 2013년 Biology Letters 지에 게재된 한 연구에 의하면[3], 많은 삼엽충들이 아직 살아있는 동안에 퇴적물에 의해 빠르게 파묻혔음을 발견했던 것이다! 많은 삼엽충 표본들이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땅딸막한 모습의, 둥글게 말아 올린(rolled-up) 자세로 발견되었다. 그러나 몇몇 종류는 그들의 껍질을 맞물리게 하는 설계가 결여되어 있어서, 볼 모양의 자세(ball-shaped position)를 가지고 있었다. 이들 절지동물들은 둥근 모습을 가지기 위해서는 그들의 내부 근육을 사용해야 했다.

최근 진화론자들은 자신을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말아 올린 자세의 맞물리지 않는 껍질을 가진 삼엽충들을 대량으로 발견했을 때 놀랐다. 하비에르(Javier Ortega-Hernandez)와 그의 동료들은 이렇게 보고했다. ”죽은 후에, 몸통을 구부리게 했던 근육은 풀어질 것이고, 사체는 쭉 뻗은 자세로 돌아갔을 것이다. 따라서 말려진 채로 보존된 올레넬리드(olenellids, 이 삼엽충 타입)에 대한 최선의 설명은 살아있는 채로 빠르게 매몰되었다는 것이다.”[3]

대홍수의 초기 퇴적물에 파묻혀 있는, 말려진 자세로 발견되는 많은 삼엽충들은 아직 살아있는 동안에 매몰되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삼엽충들의 갑작스런 출현은 성경적 관점에서 볼 때, 전혀 미스터리가 아니다. 그것은 전 지구적 대홍수가 과거 지구상에 있었고, 그 과정에 많은 생물들과 삼엽충들은 빠르게 파묻혔다는 것을 확인해주고 있는 것이다. 과학은 성경의 기록이 사실이라는 증거를 계속적으로 발견하고 있다. 심지어 이 작은 말려진 삼엽충이라는 생물에서도 말이다.



References

1. Prothero, D. R. 1998. Bringing Fossils to Life: An Introduction to Paleobiology. Boston: McGraw-Hill, 247-258.
2. Fortey, R. A. 1997. Life: A Natural History of the First Four Billion Years of Life on Earth. New York: Alfred A. Knopf, 14, 103.
3. Ortega-Hernandez, J., J. Esteve, and N. J. Butterfield. 2013. Humble origins for a successful strategy: complete enrolment in early Cambrian olenellid trilobites. Biology Letters. 9 (5): 20130679.
http://rsbl.royalsocietypublishing.org/content/9/5/20130679


*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received his Ph.D.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Cite this article: Tim Clarey, Ph.D. 2014. Trilobites: Sudden Appearance and Rapid Burial. Acts & Facts. 43 (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trilobites-sudden-appearance-rapid

출처 - ICR, Acts & Facts. 43(2), 201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24

참고 : 5538|3978|4793|3690|1816|475|6111|5867|5857|5407|5266|4205|3902|3129|2777|2402|1810|5314|5308|2354|615|5824|6171|5274|5497|5996|5992|5158|5091|5827|6358

Brian Thomas
2015-08-13

네 발 달린 뱀 화석? 

(Snakes with Legs?)


      이상한 소리로 들릴 수 있겠지만, 일부 뱀은 다리를 가지고 있었다. 고대의 멸종된 뱀 화석들은 분명 작은 다리를 보여주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단지 뒷다리 만이었다. 그러나 이제 Science 지에서 연구자들은 네 다리를 가지고 있는 새로운 뱀 화석을 보고하고 있었다. 그들은 이 새로운 화석이 다리를 가진 뱀(snake)이 다리를 가진 도마뱀(lizard)으로 어떻게 진화했는지를 설명해주고 있다고 제안했다. 그것은 정확한 것인가?

연구자들은 네 다리를 가진 뱀이 뱀처럼 보인다는 것을 알고 있다.(사진은 여기를 클릭). 그 뱀 화석은 길고, 많은 척추들을 가진 관 모양이었다. 또한 다리를 가진 뱀 화석은 특징적인 뱀의 두개골을 가지고 있었다. 예를 들어, 도마뱀의 두개골은 올라간 눈두덩을 가지고 있으나, 뱀의 두개골의 윗부분은 평탄하다.

개인 화석 소장품 중에서 발견된 테트라포도피스(Tetrapodophis)라는 이름의 이 새로운 뱀 화석도 그러한 경향을 보여주고 있었다. Science 지의 저자들은 말했다 : ”테트라포도피스의 뱀 같은 척추와 작은 사지는, 그 동물이 뱀에서 특징적인 기어다니는 이동을 하고 있었으며, 다리는 이동 역할을 하지 않았거나, 거의 하지 않았음을 가리킨다.”[1] 그 다리들은 이동의 역할을 하지 않았지만, 아마도 현대 비단뱀의 뒷 며느리발톱(hind spurs)처럼 짝짓기 시에 붙잡는 역할을 했을 수 있다.

연구자들은 뱀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들의 다리를 잃어버렸다는 것에 동의하고 있었다. 아마도 새로 발견된 네 다리의 뱀은 뱀 종류(kind)의 초기 형태인 것으로 보인다.[2] 하나님은 네 다리를 가진 뱀을 창조하셨고, 아담의 범죄 함으로 인해 세상을 저주하시면서, 그들은 다리를 잃어버렸던 것일까? 또는 하나님은 다리를 만드는 유전자 스위치를 켜고 끌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어떤 다리가 없는 뱀 종류를 만드셨던 것일까?

부속기관을 잃어버리는 동물들을 우리는 알고 있다. 예를 들어, Galapaganus 속의 유명한 날지 못하는 바구미(flightless weevils)는 바람이 거센 갈라파고스 제도에 서식하는데, 대륙의 변종들과 비교했을 때, 그들은 날개를 잃어버린 것으로 나타난다. 또한, 일부 도롱뇽(salamanders)은 분명히 사지를 잃어버렸고, 고대 뱀장어(eels)는 현대 뱀장어에 비해 더 큰 지느러미를 가지고 있었다.

'다리 없는 도마뱀(legless lizards)'은 다리가 축소됐거나 결여되어있다. 축소된 다리는 화석으로 알려진 다리를 가진 뱀과 유사하게, 약간 부적절한 위치에 있는 것처럼 보인다. 아마도 그들 중 일부에서, 다리들은 방해가 되었을 것이다. 다른 말로 해서, 축소된 다리를 가지고 있는 다리 없는 도마뱀들이 다리를 잃어버리는 과정에 있는 것처럼, 여러 뱀 변종들도 오래 전에 이것과 동일한 다리를 잃어버리는 과정을 완료했던 것으로 보인다.

Science 지 연구의 저자들은 ”테트라포도피스는 유일하게 알려진 네 다리의 뱀으로서, 도마뱀에서 뱀으로의 진화에 빛을 비춰주고 있다”라고 썼다. 무슨 빛을 비추었다는 것일까? 그 뱀 화석이 보여주고 있는 여러 특성에 의하면, 그것은 바다에서 사는 뱀이 아니었다. ”그러므로 테트라포도피스는 뱀이 바다 조상으로부터 진화했다기 보다, 육상에서 굴을 파고 사는 조상으로부터 진화했다는 가설을 지지한다”는 것이다.[1] 그러나 굴을 파던 어떤 조상에서 진화했다는 것인가? 그들은 알지 못하고 있었다.

진화론에 따르면, 뱀은 도마뱀에서 진화했다. 그러나 아직까지 부분적 도마뱀/부분적 뱀의 화석 생물은 확인된 것이 없다. 대신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화석들은 뱀이나 도마뱀 둘 중에 하나이다. 작은 다리를 가진 이 뱀은 중간형태가 아닌, 그냥 뱀이다. 어떤 진화적 전이형태의 완전한 결여는 그들의 ”진화론적 기원은 불분명하다”고 말해지고 있는 이유이다. 그리고 이 새로운 매혹적인 화석이 발견된 이후에도, 뱀의 기원은 이전과 마찬가지로 모호한 상태로 남아있는 것이다.

따라서, 테트라포도피스는 뱀의 기원에 전혀 빛을 비춰주고 있지 않다.

지금까지의 데이터들에 의하면, 뱀들은 다리를 가지고 있든지 없든지 간에, 항상 뱀이었다. 이것은 하나님이 생물들을 종류대로(after their kinds) 번식하도록 창조하셨다는 성경 말씀과 일치한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다리를 잃어버리는 뱀처럼, 타락한 이 세계에서 생물들은 유전적 쇠퇴의 변이체를 그들의 후손에게 전해주고 있는 것이다. 이 새로운 화석은 창세기에 기록된 것처럼, 한때 좋았던 창조의 세계가 죄로 인해 쇠퇴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었던 것이다.



References

1.Martill, D. M., H. Tischlinger, and N. R. Longrich. 2015. A four-legged snake from the Early Cretaceous of Gondwana. Science. 349 (6246): 416-419.
2.Or possibly it was not a snake. Some paleontologists wonder if it was an extinct amphibian. See Perkins, S. Four-legged snake fossil stuns scientists—and ignites controversy. Science News. Posted on news.sciencemag.org July 23, 2015, accessed August 4, 2015.

 

*더 자세한 분석은 다음을 참조하세요.
Four-Footed Snake? (CEH, 2015. 7. 25)
http://crev.info/2015/07/four-footed-snake/

A four-legged fossil snake (CMI, 2015. 8. 4)
http://creation.com/4-legged-snake

 

*관련기사 1 : 네발 달린 원시 뱀도 몸으로 조여 먹이 잡았다 (2015. 7. 28. 한겨레)
http://ecotopia.hani.co.kr/301417

英 연구팀, ‘다리 4개’ 뱀 화석 발견…'육지에서 도마뱀이 진화” (2015. 7. 25. 교도뉴스)
http://www.47news.jp/korean/medical_science/2015/07/119288.html

뱀 조상 두고 뜨거운 논쟁 시작되다 (2015. 7. 24.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7240907288340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949

출처 - ICR News, 2015. 8. 1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09

참고 : 3396|3336|1904|6100|6088|4864|5995|4460|4224|3718|4393|5706|2618|5061

Tim Clarey
2015-06-10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Dinosaurs in Marine Sediments: A Worldwide Phenomenon)


      오랫동안, 고생물학자들은 미국 서부의 공룡 화석들이 발견되는 여러 암석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같이 발견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이러한 발견들은 비교적 최근에 전 지구적 홍수에 의해서 공룡들이 파묻혔다는 사실을 거부하는 주류 과학자들에 의해서, 대게 무시되어왔다.

미국 몬태나주 동부의 헬크릭 지층(Hell Creek Formation)에는 아직도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공룡 화석들을 포함하여, 많은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 표본들이 발굴되어 왔다. 놀랍게도, 헬크릭 지층에서 발견된 화석들에 대한 두 권 분량의 발표된 많은 논문들에서, 바다 영향을 나타내는 5종의 상어들과 14종의 물고기 화석들의 발견은 거의 언급되어 있지 않다.[1, 2] 그 화석들이 바다생물을 나타낸다는 가능성 높은 결론에도 불구하고, 세속적 과학자들은 그것을 민물 상어와 민물 물고기를 간주하고 기각해버리거나 무시해버렸다.

1950년대 이후 다른 연구자들은 헬크릭 지층의 생물군에 대해 조사해왔고, 바다생물과 비-바다생물들이 혼합되어 있다는 풍부한 증거들을 발견했다.[3, 4] 조셉 하트만(Joseph Hartman)과 제임스 커클랜드(James Kirkland)는 말했다 : ”이전에 보고는 됐었지만, 폭스힐 지층 위로 해양환경이 지속됐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고 있다.”[1]

이제 암석 기록에서 육상환경과 해양환경의 혼합은 드문 일이 아니라는 사실이 분명해지고 있다. 최근 모로코와 유럽에서의 발견들은 대부분의 공룡들이 바다생물 화석들과 함께 또는 바다퇴적물 속에 묻혀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니자르(Nizar Ibrahim) 등은  모로코에서 스피노사우루스 공룡(Spinosaurus dinosaur)이 발견된 암석지층에서 상어(sharks), 톱상어(sawfish), 조기어류(ray-finned fishes), 실러캔스(coelocanths) 등을 발견했다고 보고했다.[5] 이러한 일이 어떻게 일어날 수 있는가? 오늘날 실러캔스 물고기는 해수면 아래 약 150m 깊이에서 살아간다. 실러캔스는 여러 고생물학자들이 제안했던 것처럼 담수 하천에 살아가는 생물이 아니다. 그러나 그들은 살아있는 표본으로부터의 확실한 생리학적 증거를 기각하고, 고대의 실러캔스는 민물에서 살았음에 틀림없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그 지층에서 공룡들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결론이 논리적일 수 있을까?

최근 졸탄(Zoltan Csiki-Sava)과 그의 동료들은 유럽에서 백악기 후기의 여섯 세에서 공룡 화석들에 대한 연구들을 조사했다. 연구팀은 ”대륙(육상)의 척추동물 화석들이 고립되어 발견되는 일들이 세노마니안(Cenomanian)으로부터 초기 산토니안(lower Santonian, 후기 백악기의 초기 네 세)에서 간혹 보고되어왔지만, 이들은 주로 바다퇴적물의 경계에서 발견된다”고 보고했다.[6] 그러나 많은 수의 공룡들이 심지어 대양의 백악(marine chalk)에서 발견되고 있고, 석회암 퇴적층에서 바다무척추동물과 혼합되어서 발견되고 있다.

또한 백악기의 상위 두 세에 대한 그들의 조사에 의하면, 거의 모든 공룡 화석들은 바다 암석지층에 위치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여기에서도 수많은 공룡 화석들이 대양의 백악층에서 발견되고 있는데, 이것은 동일과정설 맥락에서는 설명하기 어렵다. ”이들 분리된 뼈들이 바다로 쓸려나갔다 하더라도, 그들은 매우 흔하다. 그리고 이러한 사례들은 초기 발견 이후 놀라울 정도로 많은 수로 보고되고 있다.”[6]

공룡 화석이 발견되는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같이 발견되는 사례는 이제 예외적인 일이 아니라, 흔히 있는 일이 되었다. 산처럼 쌓여져 가고 있는 경험적 증거들을 무시하거나, 이것들을 극히 드문 예외적인 사례들로 설명할 수 없게 되었다. 화석들은 쓰나미 같은 거대한 파도가 대륙을 가로지르며 바다생물과 육상생물을 뒤섞어 파묻어버린, 전 지구적이었고 대격변적이었던 노아 홍수를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창세기 7장과 8장은 세속적 과학자들이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자세하게 이 과정을 기록해 놓고 있다.



References

1.Hartman, J. H. and J. I. Kirkland. 2002. Brackish and marine mollusks of the Hell Creek Formation of North Dakota: Evidence for a persisting Cretaceous seaway. In The Hell Creek Formation and the Cretaceous-Tertiary Boundary in the Northern Great Plains: An Integrated Continental Record of the End of the Cretaceous. Hartman, J. H., K. R. Johnson, and D. J. Nichols, eds.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Special Paper 361, 271-296.
2.Clemens, W. A. and J. H. Hartman. 2014. From Tyrannosaurus rex to asteroid impact: Early studies (1901-1980) of the Hell Creek Formation in its type area. In Through the End of the Cretaceous in the Type Locality of the Hell Creek Formation in Montana and Adjacent Areas. Wilson, G. P. et al, eds.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Special Paper 503, 1-87.
3.Archibald, J. D. 1996. Dinosaur Extinction and the End of an Era: What the Fossils Say. New York: Columbia University Press.
4.Lucas, S. G. 2007. Dinosaurs: the Textbook, 5th ed. Boston, MA: McGraw-Hill Higher Education.
5.Ibrahim, N. et al. 2014. Semiaquatic adaptations in a giant predatory dinosaur. Science. 345 (6204): 1613-1616.
6.Csiki-Sava, Z. et al. 2015. Island life in the Cretaceous-faunal composition, biogeography, evolution, and extinction of land-living vertebrates on the Late Cretaceous European archipelago. ZooKeys. 469: 1-161.

*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received his Ph.D.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Cite this article: Tim Clarey, Ph.D. 2015. Dinosaurs in Marine Sediments: A Worldwide Phenomenon. Acts & Facts. 44 (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769

출처 - ICR News, 2015. 5. 29.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171

참고 : 3271|3347|5274|5083|5032|4290|6021|4479|6041|4882|4320|5371|5842|5718|5682|5557|5237|5060|4314|2647|6102|6151|4275|6111|5946|4235|6497|6346|5491|6227|2171|6171|6172|6615

Don Batten
2015-05-14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살아있는 화석’의 저자 칼 워너 박사(Dr. Carl Werner)를 돈 배튼(Don Batten)이 인터뷰했다.

워너 박사는 미조리 대학(University of Missouri) 생물학과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후 23살에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세인트루이스에서 응급의학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워너 박사


워너 박사는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왜 그가 지난 14년 동안 살아있는 화석에 깊이 관심을 가지고 관련 사진들을 수집해왔는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었다. ”살아있는 화석이란 현재 존재하는 생물과 비슷한 모양을 지닌 화석화된 동물 또는 식물들입니다. 나는 진화론을 시험해보기 위한 도구로서 살아있는 화석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생명이 어떻게 발생했는가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두 가지 모델이 있습니다. 진화론은 거의 40억년 전에 화학물질들이 우연히 응집되어 살아있는 단세포가 형성되었고, 이것이 오랜 시간에 걸쳐서 다른 살아있는 생물들로 바뀌었다는 제안하고 있습니다. 공룡에서 조류로의 변화, 또는 네발 달린 육지 포유류에서 고래로의 변화들이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진화론적 변화의 예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또 다른 모델인 창조론에서는 외부의 초자연적인 존재(하나님)에 의해 모든 다양한 동식물들이 한꺼번에 창조되었고, 이 생물들이 시간이 흘러도 창조된 기본적 형태에서 거의 변하지 않았다고 제안하고 있습니다”

워너 박사가 사용하고 있는 ‘형태(type)’라는 용어는 성경의 창세기에서 말하는 ‘종류(kind)’와 유사하다. 예를 들면 여우에서 개로 변화되는 것처럼 동물은 그 종류(kind) 내에서만 변화될 뿐, 네발 달린 포유류에서 고래로 변화되는 것처럼 근본적인 변화는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다.[1]

워너 박사는 계속해서, ”살아있는 화석은 진화를 시험해 볼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만약 진화가 일어나지 않았다면(즉 동물들이 긴 시간동안 심각하게 변화되지 않았다면), 그리고 만약 모든 동식물들이 한 번에 창조되어 함께 살게 되었다면(말하자면 인간, 공룡, 참나무, 장미, 고양이, 여우 등이 모두 함께 동시대에 존재했다면), 공룡이 발견되는 지층에서 지금 존재하고 있는 동식물들의 화석이 함께 발견될 수 있을 것입니다. 나는 공룡이 발견된 지층에서 오늘날 존재하는 생물들의 화석이 발견되었는지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이와 같은 아이디어를 시험해 보았습니다. 제가 얻은 결과는(본 결과는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 책과 비디오에 더 자세하게 나와 있음) 제가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현생 동식물 화석들이 공룡이 발굴되는 지층에서 발견되고 있음을 보여 주었습니다”라고 말했다.

대중적인 믿음과는 반대로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물새, 신천옹, 가마우지, 도요새, 뒷부리장다리물떼새 등과 같은 현생 조류의 화석들이 ‘공룡 지층’에서 발견되고 있다.

워너 박사와 그의 아내 데비(Debbie)는 160,000 km를 여행하면서 60,000여 장의 사진들을 찍었다. 그리고 TV 시리즈인 ”진화: 거대한 실험(Evolution: The Grand Experiment)”의 제 2회인 ‘살아있는 화석’ 편에서 그들이 수집한 결과물을 방영했다. 그들은 공룡 지층에서 발견된 화석들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리고 그 화석들과 오늘날 살아있는 동물과 식물들과 비교했다.   

”우리는 공룡이 발굴된 지층에서 발견된 화석들을 봤습니다. 심지어 진화를 주장하는 과학자들조차 우리가 보고 있는 화석들이 오래된 것이라고 말하지 못하더군요. 우리가 비교하기 위해 사용한 모든 화석들은 공룡지층(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 지층)에서 발견된 것들이었습니다.”


공룡지층에서 발견되는 수많은 현생 동물들!

나는 칼에게 얼마나 많은 현생 동물들이 공룡지층에서 발견되는지에 대해서 물어보았다.

”우리는 절지동물(곤충, 갑각류 등), 조개류, 극피동물(불가사리, 바다나리, 거미불가사리 등), 산호, 해면동물, 환형동물(지렁이, 바다벌레 등) 등과 같이 오늘날에 존재하는 주요 무척추동물 문(Phylum)들의 화석들을 발견했습니다.”

”척추동물 (물고기, 양서류, 파충류, 조류, 포유류 등과 같이 척추를 가진 동물) 역시 이와 동일한 패턴을 보였습니다.


공룡지층에서 발견되는 현생 어류, 양서류, 파충류들.

”상어(sharks), 가오리(rays) 같은 연골어류(Cartilaginous fish), 철갑상어(sturgeon), 주걱철갑상어(paddlefish), 연어(salmon), 청어(herring), 가자미(flounder), 보우핀(bowfin) 등과 같은 경골어류(boney fish), 먹장어(hagfish), 칠성장어(lamprey) 같은 무악류(jawless fish) 등이 공룡지층에서 발견되었으며, 그 형태는 현존하는 형태와 동일합니다.”

”개구리(frogs), 도롱뇽(salamanders)도 현존하는 모습과 동일한 형태의 화석이 공룡지층에서 발견됩니다.”

”뱀(boa constrictor), 도마뱀(ground lizards and gliding lizards), 거북이(box turtles, soft-shelled turtles) 악어(alligators, crocodiles and gavials)와 같이 오늘날 존재하는 파충류 그룹들이 공룡지층에서 발견되며, 그 형태가 오늘날의 모습과 동일하거나 거의 비슷합니다.”


공룡지층에서 발견되는 현생 조류

”대중적인 믿음과는 반대로 앵무새(parrots), 부엉이(owls), 펭귄(penguins), 오리(ducks), 물새(loons), 신천옹(albatross), 가마우지(cormorants), 도요새(sandpipers), 뒷부리장다리물떼새(avocets) 등과 같은 현생 조류의 화석이 ‘공룡지층’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진화를 지지하는 과학자들도 TV 인터뷰에서 우리가 이와 같은 정보를 발표할 때, 카메라 앞에서 말하고 있는 것에 대해 믿지 못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고생물학자들은 공룡지층에서 공룡의 숫자만큼이나 많은 432종의 포유류들을 발견했습니다. 하지만 이 화석들은 어디에 있을까요? 우리는 60개의 박물관을 돌아다녀봤지만 공룡지층에서 발견된 단 한 종류의 완벽한 포유류 화석도 발견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 사실은 정말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공룡지층에서 발견되는 포유류

”과학자들은 공룡지층에서 다구치목(multituberculates)과 같은 이례적인 멸종된 포유류를 발견함과[2] 동시에 다람쥐(squirrels), 주머니쥐(possums), 주머니곰(Tasmanian devils), 고슴도치(hedgehogs), 뒤쥐(shrews), 비버(beavers), 영장류(promates), 오리너구리(duck-billed platypus)와 같이 현생 포유류와 동일하게 닮은 화석들도 발견했습니다. 많은 박물관들을 돌아다녔음에도 불구하고, 이 모든 화석들을 관찰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 포유류들이 현생 포유류와 얼마나 유사한지는 모르겠습니다.”

”공룡과 함께 이처럼 많은 숫자의 포유류 화석들이 발견되고 있다는 사실은 단지 몇몇 사람들만이 알고 있습니다. 고생물학자들은 공룡지층에서 공룡의 숫자만큼이나 많은 432종의 포유류를 발견했습니다.[3] 이중 100개 정도는 완벽한 골격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 화석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요? 우리는 60개의 박물관을 방문했지만 공룡지층에서 발견된 완벽한 포유류 뼈를 단 한개도 발견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 사실은 정말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또한 우리는 지금까지 432종의 포유류 화석들중 몇 십 개의 불완전한 뼛조각만 봤을 뿐입니다. 왜 박물관에서는 이들 포유류 화석들과 조류 화석들을 전시하지 않는 것일까요?”


공룡지층에서 발견되는 수많은 현생 식물들

”공룡 지층에서 우리는 현화식물(flowering plants), 은행나무(ginkgos), 구과식물(cone trees), 이끼(moss), 도관이끼(valcular mosses), 소철(cycads), 양치류(ferns) 등과 같이 현존하고 있는 모든 주요 식물 문(division)들의 화석들을 발견했습니다. 만약 당신이 이 화석들을 현재 살아있는 식물과 비교해 본다면 당신은 식물이 전혀 변하지 않았다고 금방 결론 내릴 수 있을 것입니다. 세쿼이아(sequoias), 목련(magnolias), 층층나무(dogwoods), 포플러(poplars), 수련(lily pads), 삼나무(redwoods), 소철(cycads), 양치류(ferns), 속새(horsetails) 등도 또한 공룡 지층에서 발견됩니다.”


발견되지 않는 어떤 현존하는 생물들이 있는가?

”저는 현존하는 모든 생물 화석들을 공룡 지층에서 찾아본 것은 아닙니다. 다만 현재 존재하고 있는 주요 동식물의 문(animal phyla, plant divisions)들의 대표 샘플들만을 찾아보았고, 한걸음 더 나아가 제가 찾아본 이 상위 그룹(문) 화석 내에서 모든 종류의 주요 하위 그룹(강)들의 대표 화석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현존하는 모든 극피동물(불가사리, 성게 등)의 화석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곤충들이나 악어들도 마찬가지였지요. 저는 대형 포유류를 공룡 지층에서 발견하지는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공룡지층에서 발견된 가장 큰 포유류는 약 13kg 정도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식물 문(phyla)들에서 발견되는 수많은 살아있는 화석들은 이들이 변화되지 않고 안정된 상태로 지내왔으며, 진화되지 않았다는 것을 나타내줍니다. 만약 당신이 화석지층 시스템(오늘날 지질학자들이 정해놓은 지질주상도)의 심각한 문제점을 보게 된다면, 대형 포유류 화석이 발견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쉽게 설명할 수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이야기는 나중에 더 해드리도록 할께요.”


진화론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나는 워너박사에게 진화 과학자들이 이처럼 놀라운 증거들을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 물어보았다. 워너박사는 아래와 같은 의견을 들려주었다.

”만약 당신이 온 마음을 다해 어떤 이론을 신봉한다면, 당신은 항상 그 믿음을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심지어 모순되는 증거에 직면할 때에는 다른 가설들을 덧붙여서라도 그 믿음을 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예를 들면, 만약 진화론을 신봉하는 어떤 과학자가 공룡 지층에서 현생 생물처럼 보이는 화석을 발견했다고 합시다. 그는 살아있는 화석에 대해서 설명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가설을 고안해낼 것입니다. ”그래 나는 동물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엄청나게 진화되었다고 믿어. 하지만 몇몇 동식물들은 환경에 너무 잘 적응되어있었기 때문에 변화될 필요가 없었던거야.” 이처럼 덧붙여진 가설은 몇몇 동물들이 진화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이론의 유연성이 너무 커서, 그 이론과 정반대가 되는 상황도 어떤 가설을 덧붙여 설명해낼 수 있다면, 누구도 그 이론을 반증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 이론을 절대 사라지지 않는 것이 되는 것이죠. 절대로 사라지지 않는 그런 이론은 과학이 아닙니다.”


동일한 동물에 다른 이름을 붙이고 있다.

칼은 진화 과학자들이 현존하는 생물들과 동일한 형태의 화석 생물들에게 어떻게 서로 다른 종과 속의 이름을 부여하는지 알려 주었다. 이것은 진화가 일어난 것처럼 착각을 불러일으키고 있었다. ”예를 하나 들어 보겠습니다. 어떤 과학자가 백악기 지층에서 오늘날 살아있는 Purple Heart 성게와 거의 비슷하게 생긴 성게 화석을 발견했을 경우 ”Holaster'라고 하는 전혀 새로운 속으로 분류합니다. 만약 바다에서 살아있는 이 생물을 본다면 분명히 Purple Heart 성게 (Spatangus 속)라고 생각할 겁니다. 서로 다른 이름을 부여한다는 것은 성게가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인데, 이는 진화를 설명하기 위해 일부러 만들어낸 잔꾀인 것입니다.


.성게(sea urchin) 화석과 살아있는 성게
 

진화론의 허구가 증명되었나?

나는 워너박사에게 그의 연구가 진화론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증명했는지에 대해서 물어보았다.

”이처럼 수많은 살아있는 화석들의 증거 때문에 진화 모델은 점점 더 기반이 약해지고 있습니다. 진화론에 더 많은 문제점들을 추가한다면(화석 기록, 최초 생명의 기원, 지층 구조의 문제점, 상관성이 전혀 없는 동물들의 유사성 등), 당신은 확신을 가지고 ”그래요 진화론은 끝났어요”라고 선언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몇몇 대형 포유류들이 공룡 지층에서 발견되었다면 완고한 진화론자들조차 진화론을 포기했을 겁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들이 대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무덤까지 가지고 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라나는 새로운 세대들은 이 모든 것을 보면서 질문할 것입니다. ”그들은 도대체 어떻게 생각했던거야?” 라고 말이죠”

 

Further reading
Do fossilized plants and animals really look all that different from animals we see today?


References  
1. Sarfati, J., Variation and natural selection versus evolution, Refuting Evolution chapter 2; creation.com/rech2
2. They were a rodent-like order of mammals, named after their teeth (multiple rows of bumps, or tubercles, on their molars).
3. See Kielan-Jaworowska, Z., Kielan, Cifelli, R.L. and Luo, Z.X., Mammals from the Age of Dinosaurs: Origins, Evolution, and Structure, Columbia University Press, NY, 2004.


*참조 : Living Fossils - Dr. Carl Werner, part 1 of 2 | Origins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vp87AEcgYc4

Living Fossils - Dr. Carl Werner, part 2 of 2 | Origins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noljXQOW9qA

Evolution Debunked By Living Fossils? (살아있는 화석 추천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WhQRTbHoDrA


번역 - 주영환

링크 - http://creation.com/werner-living-fossils

출처 - Creation 33(2):20, March 201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274

참고 : 5083|5032|3008|2570|2450|4796|5060|5044|2171|5237|5214|5132|4654|4496|4290|4288|4188|4174|4143|3018|5082|4846|4588|4494|4704|5151|3714|3631|4189|4279|4393|2627|2618|2654|3182|3371|3333|5222|5319|5323|5450|5459|5465|5503|5539|5629|5838|5901|5909|6048|6054|6060|6063|6087|6088|6100|6122|6128|6096|6129|6147|6276|6296|6333|6345|6364|6372|6410|6411|6419|6421|6426|6445|6461|6573|6575|6696|6704|6706


마술로 간격을 메우고 있는 진화론자들. 

(Darwinians Fill Gaps With Magic)


     마술 쇼에서 갑자기 나타나는 비둘기처럼, 생물들은 다윈의 무대에서 갑자기 ”나타난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어떻게 속임수를 썼는지 공개하지 않는다.


척추동물의 출현 : 이 마술에는 마법의 보자기가 사용된다. 진화 마술사가 보자기로 덮는다. 주름이 나타난 다음, 보자기를 벗기자, 척추동물의 몸체가 바로 당신의 눈앞에 나타난다. ”그 동물에게 최종적 형태를 부여하는 주름은 다른 특성들을 가진 세포 영역 사이의 경계를 따라 형성된다”라고 그 기사는 말하고 있었다. ”이 연구는 척추동물들의 형성 메커니즘과 그것들이 진화 동안에 어떻게 나타났는지에 대해 빛을 비춰주고 있다”는 것이다. (Science Daily. 2015. 2. 16)


짜잔! 느닷없이 나타난 뇌 :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사람 뇌(brain)에 있는 신경세포 간의 전기적 통신을 담당하는 유전자들의 느닷없는 진화적 혁신이 6억 년 전에 사람과 말미잘(sea anemone)의 공통 조상에서 일어났다는 것이다.” (Science Daily. 2015. 2. 16)


눈 깜짝할 사이에 나타난 생명체 : Science Daily(2015. 2. 16) 지의 또 다른 기사에서는, ”번개, 성간 먼지, 또는 해저 화산체에서의 스파크(spark)가 지구상의 첫 번째 생명체를 촉발했었을 수도 있다”라고 시작하고 있었다. ”그러나 다음에 무슨 일이 있었는가?” 마술사는 질소를 필요로 했다. 그래서 무대 도우미가 그것을 가져온다. ”더 광범위한 생명체들을 지원하기 위한, 대기 질소를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은 대략 20억 년 전에 등장한 것으로 생각된다”며 기사는 계속되고 있었다. ”이제 이 행성의 가장 오래된 암석의 일부를 살펴본 한 연구에 의하면, 32억 년 전에 생명체가 이미 공기 중 질소를 끌어당겨, 더 큰 군집을 지원할 수 있는 형태로 질소를 변환했다는 증거를 발견했다.” 삼중결합의 이질소(di-nitrogen)는 (오늘날 박테리아의 분자기계들에 의해 이루어지는, 3/06/2010 #6 참조)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였으나, 생명체는 어떻게든 무대 뒤에서 그것을 해결했다는 것이다.


해양포유류의 수렴진화 : 물개(seals), 고래(whales), 바다소(manatees), 바다코끼리(walruses)처럼, 서로 다른 해양포유류(marine mammals)들은 어떻게 모두 육상에 거주하던 조상으로부터  바다생물로 각기 진화될 수 있었을까? 수리수리 마수리 얍! ”해양포유류들은 바다 환경에서 살아가는 데에 필요한 특성들을 공유하고 있으나, 그들은 그 특성들을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 비슷한 기능이나 장기가 우연히 여러 번 생겨나는 진화)로 불리는 과정을 통해서 각기 개별적으로 발생시켰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관련 유전자들은 어떤 경우에서 '긍정적 선택(positive selection)'의 흔적을(같은 유전자 위의 같은 지점에서) 보여주기 때문에, 그것은 사실임에 틀림없다고 연구원들은 주장하고 있었다. (PhysOrg. 2015. 1. 27)


생물발광은 무려 40번이나 수렴진화? : 이제는 수렴진화가 40번씩이나 일어났다고 주장되는 것도 있다. ”빛을 만드는 것과 같은 유용한 특성은 적어도 40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고 National Geographic 지는 생물발광(bioluminescence)의 진화에 대해 이렇게 주장하고 있었다.


출현을 기다림 : Science Magazine(2015. 2. 4)은 동물이 마치 마법의 진화가 일어나기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처럼 제안하고 있었다.

처음으로 4족동물이 바다로부터 대략 3억7천5백만 년 전에 모습을 드러냈을 때, 그 변화는 결코 원만하지 않았다. 그것은 중력과 건조한 환경이라는 스트레스에 적응해야만 했을 뿐만 아니라, 또한 완전히 기능적인 귀가 진화하는데 1억 년을 더 기다렸어야만 했다...

”4억 년 전부터 3억5천만 년 전에 물속의 낮은 산소 농도에 반응하여 공기로 호흡하는 것을 진화시켰을 때, 수중 물고기에서 폐가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연구의 저자인 덴마크의 오르후스 대학(Aarhus University) 생물학자인 피터 매드슨(Peter Madsen)은 말했다.


공룡들 속에 갑자기 포유류가? : 공룡시대의 배경을 다시 그릴 시간이 되었다. 거기에는 더 많은 포유류들이 포함되어야 한다. PhysOrg(2015. 2. 12) 지는 쥐라기의 새로운 두 포유류(현대의 포유류와 매우 비슷한)가 매우 다양해지고, 완벽히 적응된 채로, 중국의 쥐라기 화석층(fossil beds)에서 갑자기 나타난 이유를 아래와 같이 말하고 있었다.

나무를 오르기 위한 발톱과 나무 수액의 섭취를 위해 적응된 이빨을 가진, 아길로도코돈 스칸소리우스(Agilodocodon scansorius)는 가장 초기로 알려진 나무 위에 살던 포유형류(mammaliaform, 오래 전에 멸종되었다고 주장되는 현대 포유류의 친척)이다. 다른 화석인 도코포소르 브라키댁틸러스(Docofossor brachydactylus)는 가장 초기로 알려진 땅속에서 살던 포유형류으로, 이들은 삽 모양의 발(shovel-like paws)과 같은, 아프리카 황금두더지가 가지고 있는 유사한 많은 적응(adaptations)들을 가지고 있었다. 또한 도코포소르는 살아있는 포유류에서 확인된 유전자들에 의해 형성된 패턴을 닮은 뚜렷한 골격 특징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것은 이러한 유전적 메커니즘이 현대 포유류로 진화하기 오래 전부터 작동되고 있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모든 새로운 화석들로부터 우리는 지속적으로 가장 초기 포유류들도 먹이 섭취와 이동에 대한 적응이 현대 포유류만큼 다양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라고 시카고 대학교 유기생물학 및 해부학 교수이자, 두 논문의 저자인 뤄저시(Zhe-Xi Luo) 박사는 말했다. ”오늘날 포유류의 성공에 대한 기초 작업은 오래 전에 준비되었던 것으로 나타난다.”

아길로도코돈과 도코포소르는 나무 위와 땅 속에서 살아가는 생활방식이 포유류 진화의 초기부터 진화했었다는 강력한 증거를 제공한다. 이것은 진정한 포유류의 생활방식으로 수렴되었다...

”현대의 황금두더지(golden moles)와 매우 유사한 도코포소르의 짧은 발가락들은 BMP(역주: 뼈형성 단백질, 발생과정에서 뼈와 연골 형성을 유도하는 물질로 신체 구조형성의 조절에 중추적인 역할을 함)와 GDF(역주: 성장분화인자, 배아발생, 세포사멸, 철 대사, 염증조절 등 다양한 역할을 함)에 의해서 매우 잘 야기되었을 것이라고 우리는 믿는다”라고 뤄 박사는 말했다. ”우리는 이제 현대 포유류 골격의 발달에서의 변이(variation)를 야기한 유전자 패턴화(gene patterning)도 또한 쥐라기로 거슬러 올라가서 초기 포유류에서도 작동되고 있었다는 화석 증거를 제공할 수 있다.”

그 기사는 이러한 적응들이 어떠한 조상으로부터 생겨난 것인지 말하지 않고 있었다. 그것들은 그냥 ”나타났고”, 현재까지 시종일관 기본적으로 그대로 동일하게 유지되었음에 틀림없다는 것이다.

*관련기사 : 쥐라기 포유동물, 공룡피해 ”나무위로, 땅속으로” 진화 (2015.2.13.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2/13/0200000000AKR20150213076000017.HTML



당신은 마술 쇼를 즐겼는가? 이것은 마술사들이 매일 하는 그러한 종류의 것들이다. 무대 위에서 상자에 들어간 미녀가 반으로 잘려졌다가 다시 붙여진다. 마술사들은 어떤 속임수를 썼는지 당신에게 말해주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다윈의 마술사들(전형적으로 펜 질렛(Penn Jillette)과 같은 무신론자)도 말해주지 않는다. 당신이 해야 할 것이라곤 믿는 것뿐이다. 그들이 빈 테이블 위에서 수억 년 또는 수천만 년이라는 요술 지팡이를 흔들면서 마법의 주문들 (나타나라, 생겨나라, 모습을 드러내라, 발달하라, 진화하라, 수렴하라... 얍!)을 외쳐대면, 놀라운 것들이 보자기 밑에서 나타난다.

뭐라구요? 당신이 과학 실험실에 있었다고 생각했다구요? ”크크! 속아 넘어가셨군요!” 구피(Goofy)가 말한다. ”이곳은 상상의 나라예요!”


번역 - 길소희

링크 - http://crev.info/2015/02/darwinians-fill-gaps-with-magic/

출처 - CEH, 2015. 2. 1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109

참고 : 5518|6011|3150|5719|4691|5032|6012|5497|5158|5710|5966|5743|5602|4991|4581|4143|5764|4105|4094|5284|5411|4582|6105|5510|6055|6018|5569|6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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