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30주년 기념 축사 - 정일웅 총장

    한국창조과학회의 창립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셨다는 역사적 사실은 변할 수 없는 진리입니다. 우리는 이 진리를 믿는 사람들입니다. 한국창조과학회는 바로 이러한 진리를 변증하고, 세상에 알리는 역할을 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얼마나 귀한 사역인지 모릅니다. 



한국창조과학회가 최초로 태동하던 30년전, 진화론만이 객관적인 과학으로 받아들여지던 우리 나라 과학계에 하나님의 창조가 과학적 근거에 기초한 진리라는 주장이 제기된 것은 대단히 놀라운 사건이었습니다. 창조사건이 과학이 아닌 맹신 혹은 기독교의 교리 정도로 치부되던 시대에 과학적인 근거를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를 입증한다는 것은 엄청난 시대사적 패러다임 전환을 의미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의 조롱과 비웃음이 있었지만, 기독교 과학자들의 열정은 사람들에게 세상의 기원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에 대한 겸허한 질문을 다시 던지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세상의 창조주라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입증될 수 있다는 것에 기독교인들은 큰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한국창조과학회의 30년 발자취는 세상과 기독교계에 큰 도전이 되었던 것입니다. 



급변하는 현대세계에 있어서 창조과학은 기독교 변증의 최일선에 선 선봉장과 같다 하겠습니다. 우리나라의 기독교 역사가 200년이 채 되지 않은 상황이기에, 과학적 진리를 토대로 하나님을 전하는 일이 우리 사회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 모릅니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는 사람들의 날선 질문을 잠재우고, 겸손하게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전하는 창조과학회야 말로 이 시대의 전도자요 선지자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이런 역할을 담당하는 한국 창조과학회가 창립 30주년을 맞이하여 더욱 발전할 수 있게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창조과학회를 물심양면으로 후원하는 많은 후원자들과 창조과학회를 최일선에서 섬기시는 많은 과학자들, 그리고 창조과학회 임원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총신대학교 정일웅 총장

 

분류:창조신앙-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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