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창조과학회 창립25주년 기념 축사 - 곽선희 목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창조과학회를 허락해주신 크신 은혜에 끝없는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서 창조과학회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우리 시대의 위대한 과학자였던 아인슈타인을 여러 가지 의미에서 존경합니다. 그가 노후에 기독교로 귀의하면서 기록한 신앙고백문을 매우 소중히 여깁니다. “나는 젊었을 때 교회를 경멸하고 무시했었다. 그러나 내 조국이 어려워졌을 때 교회는 우리 유대민족의 유일한 희망이었고 소망이며 안식처였다. 내 나이 먹어 석양녘에 교회 외에 내 영혼의 위로를 경험할 수 있는 어떤 곳도 찾지 못했다. 나는 이제 그리스도와 교회로 돌아온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선언과 고백처럼 위대한 것은 없다고 봅니다. 문제는 이를 알고 믿고 살도록 창조된 인간이 타락하면서 만물도 그의 심판 아래 크나큰 혼돈과 고난의 길로 접어든 것입니다. 문제는 바른 믿음과 구원 받은 이성이 창조된 바의 거룩한 기능을 다할 때 과학은 곧 하나님의 주신바 귀중한 선물이며 과학적 이해와 바른 이성의 판단 능력은 곧 행복이며 축복이 된다고 믿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과학적 신앙이 건강한 뿌리를 내릴 때 우리의 세계는 밝은 미래를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창조과학회 여러분과 새로운 축복이 함께하며 성서적 창조설을 기초한 과학적 노력이 크게 성공하여서 불신앙으로 얼룩진 학문의 세계를 개혁하며 과학 곧 창조를 향한 큰 빛을 발하게 될 것 믿으며 다시금 축하드립니다.



분류:창조신앙-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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