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창조과학 강연

하나님이 욥을 대상으로 창조과학 강연을 하십니다. 하나님의 강연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무지한 말로 이치를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 그리고는 인간의 지식으로는 알 수 없는 여러 가지 과학적인 현상들에 대해 질문하십니다. 그것은 제발 이렇게 믿어달라고 하는 친절한 설명이 아니라, 인간의 한계를 깨닫게 하기 위한 의도적인 질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이 타조에 대해 이렇게 설명하십니다. ‘타조는 즐거이 그 날개를 친다마는 그 깃과 털이 인자를 베풀지는 못한다. 타조는 황무지에 알을 낳는데 날이 더우면 그것이 익어버리기도 하고, 다른 동물들의 발에 밟히기도 한다. 타조는 일단 알을 낳고 나면 그것이 자기가 난 것인지도 모르고, 제 새끼를 마치 남처럼 대한다. 타조는 그렇게 미련스럽다. 너는 타조가 어째서 그런지 아느냐?’
 
이에 대한 하나님의 답은 이렇습니다. ‘내가 원래부터 타조를 그런 수준으로 만들었다. 내가 타조를 만들 때 뇌를 눈알보다 작게 함으로써 그에게 지혜와 총명을 주지 않았다. 그러나 타조가 한번 뛰면 말보다 훨씬 빠르다. 내가 그렇게 설계했다. 또, 매가 왜 하늘 높이 날아가는지 아느냐? 독수리가 절벽 꼭대기에 집을 짓는 이유를 아느냐? 그것은 내가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욥의 대답은 현대의 과학자들보다 훨씬 현명합니다. 현대의 과학자들은 타조가 진화가 덜 되었거나, 혹은 퇴화했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욥은 자기의 무지를 인정합니다. ‘무지의 말로 이치를 가리는 자가 바로 나입니다. 내가 나 자신도 알지 못하는 말을 함부로 지껄였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아는 체 하지 않겠습니다. 전에는 내가 주님에 대해 귀로만 들었는데, 이제는 눈으로 주를 보게 되었습니다.’
 
욥은 참으로 지혜로운 자였습니다. 하나님의 창조과학 강연을 듣고 자기의 무지를 깨달았습니다. 그리고는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재에 앉아서 회개했습니다. 그러나 현대에는 과학자 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창조를 인정하지 않고 진화론을 믿고 있습니다. 그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기 때문이 아닙니다. 그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I believe in evolution!” 동물은 종류대로 창조되었고,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되었는데, 그들은 사람이 동물로부터 진화되었다고 말합니다.
 
현실은 사실을 보여줍니다. 동물의 집 짓는 방법은 동일하지만 사람은 동물을 다스리도록 되어 있습니다. 바늘귀에 실을 꿸 수 있는 동물은 없습니다. 진화론은 과학 뿐 아니라 사람의 사고에도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진화론의 신봉자였던 히틀러의 생일인 4월 21일을 기념하여, 히틀러의 추종자인 어린 학생들에 의해 일어났던 콜롬바인 고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이 그 한 예입니다. 그들에게는 도끼를 가지고 바위를 치나, 사람의 머리를 치나 아무런 차이가 없습니다. 어차피 사람은 미개한 생물로부터 진화된 동물이므로 그들과 다를 게 없다는 것입니다.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대로 닮아 가는데, 인간이 동물과 같다고 생각하면 그들을 닮아 갑니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인간은 다른 동물로부터 진화된 존재가 아니라, 동물을 다스리는 존재입니다.


우리는 진화론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아니, 정신을 바짝 차리고 깨어 있어서 달콤한 말에 미혹되지 말아야 합니다. 동성연애자들이 주장하는 것이 ‘자연을 보라, 동물을 보라’는 것입니다. 자연을 보면 동물은 새끼 낳을 때만 빼고 정말 동성연애를 합니다. 그러나 동물 중에 남녀의 비가 1:1인 것은 사람밖에 없습니다. 동물들은 옷을 입지 않지만, 사람들은 옷을 입습니다. 옷은 사람의 죄 때문에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동물은 종류대로 만들어졌고,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되었다는 것을 항상 기억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최선을 다하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최선을 다해도 안되는 일이 있습니다. “나는 누구일까?”라는 질문에 대해 인간 스스로 최선을 다 해 보아도 해답이 없으면 알 수 없습니다. 해답이 없는 상태에서 주위를 돌아보니까 인간이 원숭이와 가장 닮았습니다. 그래서 진화론이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성경이라는 해답을 주셨습니다. 해답을 놓고 그대로 보면 정말로 세상이 종류대로 되어 있습니다. 진화론에서 말하는 빠진고리는 아무리 세월이 오래 지나도 발견되지 않습니다. 해답에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라고 했으며, 우리 지식의 시작은 성경이어야 합니다. 여호와에 대한 설명은 성경에 밖에 없습니다. 인간은 자연의 부품이 아니라 자연을 다스려야 할 존재이며,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습니다.


분류:성경-과학
출처:대구지부 월간소식지 ‘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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