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제 2탄

   독수리는 큰 놈은 몸무게가 40kg이나 됩니다. 독수리가 공중에서 먹이를 찾다가 발견하면 자그마치 시속 100km의 속도로 급강하하여 먹이를 채 갑니다. 그러나 간혹 먹이를 놓치는 일은 있어도 땅바닥에 부딪혀 죽는 독수리는 없습니다(진화론에 따라 독수리의 강하속도가 처음에는 시속 10km로 느리다가 차츰 100km로 늘려 나가 진화되었다면 독수리는 강하속도가 느릴 때는 어떻게 생존하였겠는가를 생각해 보시라).


사람이 비행기를 처음 만들었을 때에 수평으로는 잘 날았으나 급강하를 하게 되면 공기의 흐름 때문에 날개가 심한 진동을 일으켜 자꾸 추락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독수리의 급강하하는 비행술을 면밀히 조사한 결과, 독수리는 급강하할 때 깃털 맨 앞의 단하나가 위로 들려서 그 사이로 약간의 공기의 흐름이 생기고 이 흐름이 전체 깃털의 진동을 방지하여서 완전한 날개의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습니다. 이것을 비행기에 적용시켜 성공적인 급강하 기능을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비행기 날개의 앞부분에 장착된 전연장치가 바로 그것입니다.


새들은 무언가 더 나은 생물체로 진화하여야만 하는 존재가 아니고, 오히려 항공공학자들이 배워야 할 정도로 하늘에서 생활하기에 완벽하게 설계된 하나님의 작품인 것입니다.


 


분류:창조설계-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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