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의 날에 즈음하여

찰스 다윈이 죽은 지 50주년이 되는 해인 1934년 4월 19일 제1회 과학의 날 행사를 거행한 일을 계기로, 정부는 과학기술에 대한 국민 인식제고와 과학기술 혁신분위기를 확산시켜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1967년 4월 21일 과학기술처의 발족일을 기념하여 68년 4월 21일을 '과학의 날'로 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이날을 무엇보다도 창조신앙 회복운동의 계기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오늘날 비뚤러진 학문의 자세는 인간이 창조 대신 진화의 산물로 착각하고 환경과 생명의 창조질서를 파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생명은 하나님께 속한 것임을 겸허히 믿으며 창조의 질서 안에서 학문과 문명을 발전시킬 때 하나님의 축복을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인간이 생명을 존중하고, 자연의 한 구성원으로써 만이 아니라 자연을 관리하고, 보호하는 동물과는 다른 진정한 인간의 모습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창조론 교육이 절대로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한국창조과학회에서는 지난 24년간 진화론의 허구성을 밝히고, 생명체와 우주가 정교하게 설계되었으며, 노아 홍수와 같은 대격변이 역사적 사실이었다는 수많은 증거들은 성경의 기록을 의심하며 신앙에 갈등하던 이들에게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질 수 있게 하였던 것입니다.


그동안 각 교회에서 많은 창조과학 세미나가 이뤄져 왔는데, 앞으로 이런 세미나를 계속 할 뿐 아니라, 창조과학교육원을 각 교회에서 운영하여 교회가 창조 신앙을 지키는데 앞장서며, 창조신앙으로 과학을 발전시킬 그리스도인 과학자들이 많이 양성되도록 할 것입니다.


2005년에는 특별히 젊은 차세대 창조과학자들을 세우기 위해 전국 각 대학교에 '창조과학 동아리'를 세울 방침입니다. 그리고 이들이 방학을 이용하여 연합수련회나 심포지엄도 함께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학기 중에는 창조과학회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함께 연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과 강사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한 전국 대학교에 교양과목에 '창조과학'을 개설해 나갈 것이다. 신학대학교와 기독대학교를 우선으로 시작하여 전국 대학교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최정상의 강사진을 구성하고, 15주 한 학기 강의내용을 규격화하여 완벽한 시청각 자료와 함께 교재를 만들어 제공함으로 체계적인 창조론 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고, 창조신앙 회복운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또한 평신도 창조신앙교육을 위해 교계와 연합으로 창조론 구역예배교재를 개발할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창조과학회 홈페이지(www.creation.or.kr)는 매일 새로운 정보가 추가되어 창조의 진리를 밝히고 진화론의 허구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과학의 날을 맞이하여 과학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 찰 때까지 성도님들과 교회지도자들의 기도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한국창조과학회 회장 이웅상


분류:성경-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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