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 (7) : 바벨의 영향 - 증거


선택의 영향들
 
이미 어떤 특질들을 가진 사람의 그룹들은 그들이 이동해 가는 환경에 대해서 적극적이거나 혹은 소극적인 선택을 할 것이다. 단열이 잘 되는 두꺼운 피하지방층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진 사람들은 견딜 수 없이 더운 지역을 떠날 것이다.



다른 증거들


성경에서 말하는 인류의 기원에 대한 증거는 생물학적인 것과 유전학적인 것만 있는 것이 아니다. 모든 민족들은 멀지 않은 과거의 홍수 후에 노아의 가족으로부터 왔으므로 많은 그룹들의 이야기나 전설 속에, 시간이 지나고 구전 되는 동안에 왜곡이 되었다 할지라도, 그런 격변적인 사건에 대한 어느 정도의 기억이 없다면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실제로 엄청나게 많은 문명들이 세계를 파괴한 홍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종종 그 이야기들은 틀림없는 원래의 이야기 (여덟 명이 배에 구조됨, 무지개, 새들을 내보냄, 등)와 놀랄 만큼 비슷하다.


종합하면, 바벨에서의 분산은 큰 상호 결합된 그룹을 작은 그룹으로 나누게 되는데 그 결과로 생긴 그룹들은 여러 가지 신체적인 특징들을 나타내는 유전자의 구성이 서로 달라지게 하였다. 이 사실만으로도 통상 '인종'이라고 하는 어떤 고정된 차이점들을 가진 사람들의 그룹들이 짧은 기간에 생겨나게 했음이 분명하다. 거기에다 환경의 선택 압력은 이미 존재하고 있는 유전자들의 조합을 바꾸게 하였고 그들의 환경에 적합한 특징들을 갖게 했을 것이다.


그 유전자들은 이미 존재하고 있었기 때문에 어떤 유전자도 간단한 것에서 시작해서 복잡한 것으로 진화하지는 않았다. 다양한 사람들의 그룹들의 주요한 특징들은 기존의 유전자들이 서로 다르게 조합된 결과이고 거기에 유전될 수 있는 돌연변이로 생긴 약간의 퇴화되는 방향으로의 변화가 더해졌을 뿐이다. 맨 처음에 창조되었던 (유전적인) 정보는, 개편되거나 퇴화되었지, 더해지지는 않았다.


분류:성경-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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