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 (8) : 잘못된 신념과 그 결과


'인종'의 기원에 대한 잘못된 신념의 결과들


복음의 거부        
창세기의 역사적인 세부사항들에 대한 정확성은 성경의 신뢰도와 전체 복음의 메세지 그 자체에 결정적이다(26). 그러므로 성경과는 반대로, 사람들의 그룹이 그들의 독특한 특징을 갖도록 진화된 것이지 노아의 가족으로부터 유래 될 수는 없었을 것이라는 세상적인 생각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한 믿음을 저해하고 있다.

인종주의
현대의 인종차별에대해 정당성을 주는 가장 큰 배경 중의 하나는 사람 그룹들은 각각 별개로 진화되었다고 주장하기 때문에 그들은 각각 다른 단계의 진화 과정에 있고 어떤 사람들의 그룹은 심지어 퇴화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다른 사람은 자기처럼 완전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런 류의 생각은 히틀러에게 유대인과 집시들을 없애버리고 타민족보다 우수하다고 믿는 지배자 민족(master race)을 추구하게 하였다. 슬프게도 어떤 크리스챤들은 인종주의적인 생각으로 물들어있는데, 이는 어떤 다른 피부색을 가진 사람들은 동물들에 더 가깝기 때문에 더 열등하다는 진화론적인 주입교육의 문화 때문이다(27).

선교활동에 대한 영향
역사적으로 진화론적인 생각의 확산은 잃어버린 먼 나라들에 가고자하는 크리스챤의 열정을 약화시키는 것으로 이어졌다. 절반만 진화된 열등한 야만인이란 생각은 (시간상으로도  유전적으로도) 우리들과 아주 가까운 사촌들이 아직 복음을 들어보지 못했다고 생각하게하므로 선교적인 시급성이 일어나지 않게 된다. 심지어 오늘날의 훌륭한 선교단체들조차도, 가끔 무의식적으로, 다른 사람들의 그룹과 그들의 종교가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해 깊게 각인된 진화론적인 생각의 영향을 받고 있다.


분류:성경-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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