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믿을 건 성경뿐

   진화론자의 주장에 의하면 성경은 절대무오(絶對無誤)한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며, 성경에 나오는 창조 기사는 신화나 전설 등을 줄거리로 한 설화(說話)에 불과하다.


 왜냐하면 진화론에 의하면 천지는 성경의 기록과 같이 창조주에 의해 창조된 것이 아니라, 오로지 우연과 진화에 의하여 생성(生成)됐기 때문이다.


 그들은 말하기를 창조는 기독교인들이나 믿는 종교적인 신념일 뿐이고, 진화론이야말로 증거가 분명한 과학적 사실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성경에는 창세기 1장1절에서 하나님의 창조를 선언하고 있다. 그러니까 성경은 시작이 '창조'인 것이다. 그런데 만일 이 창조가 사실이 아니고(非科學),진화가 과학적인 사실이라면,성경의 권위는 여지없이 무너지고 말며, 성경의 권위가 무너지면 기독교는 동시에 무너지고 마는 것이다. 만일 그렇게 되면 바울의 말처럼 우리(신자)의 믿음도 헛되고 우리(신자)는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며,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신자)는 가장 불쌍한 사람일 것이다.


 진화론자의 주장대로라면 창세기 6장에 나오는 노아 시대의 홍수심판에 관한 기록 역시 역사적인 사건이 아니라, 단군신화와 같은 신화나 전설에 불과한 것이 된다. 그렇다면 노아의 홍수를 역사적인 사건으로 받아들인 예수님의 가르침도 결국은 허구인 셈이며, 마지막 종말의 때(예수님의 재림)에 되어질 현상을 노아 시대에 비유하신 종말 사상도 무의미한 것이 되고 마는 것이다.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마 24:37-39).


 우리 기독교인들이 믿는 근거는 바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 성경이다. 우리는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절대 오류(誤謬)가 없으며, 성경의 모든 기록은 역사적인 사실의 기록이며, 성경에 약속된 모든 것들은 이미 다 이루어졌고, 또 앞으로 이루어질 것을 믿고 있다. 그런데 만일 이 성경의 내용 중 가장 중요한 기초가 되는 창조가 사실이 아니고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성경의 권위는 무너지며 그 순간 2천년 동안이나 온갖 박해와 죽음을 견디고 오늘날 세계 제 1대 종교로 우뚝 서 있는 기독교라는 집은 오늘이라도 단번에 무너지고 말 것이다. 그러나 창조는 절대 사실이며 진화론은 허구이다. 이것은 창조과학을 통하여 분명하게 가려진다. 그러므로 창조과학을 통해 진화는 한낱 가설(假說)에 불과하며, 창조야말로 과학적으로도 증거가 분명한 사실임을 확인하게 될 때, 성경의 권위는 확고하게 확립이 되어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게 되고,성경을 사랑하며 성경 말씀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마 24:3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119:105)


 


 


분류:성경-창세기
출처: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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