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dlines
2007-06-30

거대 화석 펭귄은 따뜻한 물에서 살았다. 

: 4000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펭귄 

(Giant Fossil Penguins Lived in Warm Waters)


      ”거대한 선사시대 펭귄? 페루에서?” Science Daily에서 한 보고자는 당황스러워 했다. ”그것은 과학 이야기가 아니라 영화 이야기같이 들립니다.” 훨씬 북쪽에서 발견되었어야할 펭귄(penguins) 화석들이 페루에서 발견되었다. ”우리는 펭귄을 추운 날씨에 적응한 생물 종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발견자들 중 한 명이 말했다. 그러나 모든 펭귄 종들이 추운 바다에 살았던 것은 아니었다. 이 화석들은 ”우리가 펭귄과 기후 사이에 대해서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던 것들과는 모순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녀는 말했다.

이 펭귄 화석은 발견된 위치뿐만이 아니라, 그 크기(키가 1.5 m) 또한 놀라운 것이었다. 그 화석들은 ”예상했던 것보다 수천만 년 더 오래된 것으로, 그리고 지금보다 훨씬 더 따뜻했었던 시기”로 간주되고 있는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또한 National GeographicEurekAlert의 기사를 읽어보라.



요약하면 : (1) 그 화석들은 수천만 년 잘못된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2) 발견된 두 종 중 하나는 오늘날 살아있는 어떠한 펭귄보다도 컸다 (사람 키만큼이나 된다). (3) 그것은 큰 부리(beak)를 가졌다 : ”새로 발견된 펭귄 종들은 둘 다 좁고 긴 뾰족한 부리를 가지고 있었다. 이제 그것은 모든 펭귄들의 조상들이 가지고 있었던 부리 형태가 되는 것으로 믿어지고 있다.” (4) 그것은 적도 부근의 위도(equatorial latitude)에서 발견되었다. 이것은 과거에 풍부한 생물학적 다양성을 가리킨다. (5) 모든 사람들이 이 발견에 대해서 놀랐다.

결론 : 이것은 진화론에 대한 또 하나의 승리이다.


 

*관련기사 : 4천만년 전 펭귄 화석 발견 (2007. 6. 28. KBS News)
http://news.kbs.co.kr/article/world/200706/20070628/1381170.html
.4000만년전 펭귄 화석 발견, 온난 기후대 이동 시기 앞당겨져 (2007. 6. 27. 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asp/article.asp?sv=la&src=usa&cont=usa10&typ=1&aid=20070626180039300310

Penguins and proselytizing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724/

'펭귄, 공룡시대부터 존재했다” (2017. 2. 24. The Science Times)
http://www.sciencetimes.co.kr/?news=펭귄-공룡시대부터-존재했다

펭귄이 '공룡시대'부터 존재했음을 보여주는 화석 발견 (2017. 3. 17. Insight)
http://www.insight.co.kr/newsRead.php?ArtNo=97216

키가 사람만큼 컸던 고대(6000만년 전) 펭귄의 화석이 발견됐다(2017. 12. 13. 허핑턴포스트)
http://www.huffingtonpost.kr/2017/12/12/story_n_18799996.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6.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6. 2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50

참고 : 3767|3052|3150|513|2248|949|2450|343|1524|775|216|489|491|3285|2005|1923|1921|2179|2459|3271|2287|2289

Carl Wieland
2005-12-30

선캄브리아기 에디아카라층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화석

 : 진화론의 성배, 아니면 또 하나의 진화론 이야기?

(‘Holy Grail’ or another evolutionary tale?)


진화론을 완전한 실패로 만들어버린 흥미로운 호주 플린더즈 산맥의 화석.

한 화석이 호주 남부의 플린더즈 산맥(Flinders Ranges)에서 예리한 눈을 가진 농부에 의해서 발견되었다. 이곳은 수년동안 그 농부의 베란다에 놓여져 있었던 것이었는데, 이제는 진화론에 커다란 센세이션을 일으키는 것이 되었다.[1]

그 화석이 발견된 곳은 호주 남부의 플린더즈 산맥 북쪽에 있는 에디아카라(Ediacara) 지역으로 오랫동안 많은 흥미로운 화석들을 제공했던 곳이다. 그들 중 많은 수가 해파리(jellyfish)였고, 다른 부드러운 몸체(softbodied)의 생물들도 있었다. 문제가 되는 그곳의 지질학적 지층은 수천 평방 킬로미터에 걸쳐있는 거대한 사암층(sandstone) 지역이다. 그곳은 오랫동안 ‘선캄브리아기(PreCambrian)’로 간주되어 왔었다. 선캄브리아기는 캄브리아기보다 더 오래된 시기로, 전통적으로 첫 번째 다세포 동물들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간주되어 왔던 시기이다. 캄브리아기에는 다양한 형태의 생물 형태들이 갑자기 출현하기 때문에, 진화론자들도 그것을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로서 간주하고 있다.

진화론을 믿는 사람들은 캄브리아기 화석 생물들의 조상이 무엇인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힘든 시간을 보내왔다. 캄브리아기의 화석 생물들에는 사실상 거의 대부분의 생물 강(phyla, major groups)들이 나타나고 있다. 에디아카라 생물체들은 다세포들이고, 지질학적으로 캄브리아기 아래에 위치한다. 그러나 그들은 잃어버린 조상(missing ancestors)들이라기보다는, 캄브리아기의 생물체들과는 다른 독특한 모습으로 나타난다.[2] 

사실, 하나의 새로운 지질 시대인 ‘에디아카란(Ediacaran)’은 그들을 따라 명명되었다. (때때로 ‘벤디안기(Vendian period)라고도 불려진다). 이 기간은 진화론적 연대에 의하면 6억2천만 년 전에서 5억4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고 있다. 이들과 유사한 화석 군집들은 모든 곳에서 발견된다. 예를 들면, 에디아카란 화석 군집들은 남아프리카에서도 발견된다.

엄청난 흥분을 일으킨 이 화석은 일찍이 발견된 단순한 에디아카라 화석들과는 다른 것이었다. 그것은 완전히 성장한 척추동물(vertebrate, 등뼈를 가진 동물)인 것으로 믿어지고 있다.

단지 6cm(2.4 인치) 길이로, 그것은 근육(muscles)들과, 등 쪽에 지느러미(a fin), 그리고 머리(head)를 가졌던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지만 그것은 5억6천만년 전 동물로 추정되고 있는 것이다. 이 시기에는 아직 척추동물들이 진화로 태어나지 않았던 시기이다! 이것이 2003년 말에 처음으로 언론에서 보도되며 논란이 되었을 때, 너무도 충격적이어서 대부분의 진화론자들은 그것이 척추동물일 수 있다는 것을 부정했다. 척추동물이 그곳에서 살고 있었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었다.

에디아카라 화석 전문가들 중의 한 사람인 아칸사스 대학의 벤 와고너(Ben Wagoner) 박사는, 그것은 흔한 에디아카라 생물체인 Kimberella의 단순히 ‘기묘하게 헝클어져 있었던(oddly scrunched)’ 표본이었다고 주장했었다. 그는 다음과 같은 말을 인용하고 있다. ”나는 그것에 대해서 내 첫째 아이와 내기를 하였습니다.[3] 아무도 그를 지지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1년이 지난 지금, 그것은 ‘가장 오래된 척추동물(oldest vertebrate)’로서 명백히 확인되었습니다.”

진화론적 언론 매체들이 이 발견이 창조론자들의 주장이 옳음을 증거하는 충격적인 뉴스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 사실은 이전에 척추동물의 조상들로서 추천되고 있던 모든 다세포 생물 화석들을 일거에 쓰레기통으로 청소해 버리는 강력한 타격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대신 그 화석이 대중들에게 어느 정도 진화를 지지하는 인상을 주도록 하는 방법을 쓰며 교묘하게 빠져 나갈 것이다! (ABC 방송은[1] 심지어 ”이 화석은 과학자들이 꿈꾸어 오던, 생명체의 기원을 보여주는, 이해하기 어려운 성배(the elusive Holy Grail)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한 진화론자의 불합리한 말을 보도하고 있다.)

이러한 반응들은 정말로 놀라운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진화가 사실인 것으로 설정해놓고(Lewontin이 말했던 것처럼 유물론을 우선적으로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에) 시작하는 세계관은 모든 발견들을 그들의 구조적 틀(framework) 안에서만 해석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든 발견들은 그들의 구조적 틀을 지지하는 것으로 맞추려 하는 것이다. 그러나 성서적 조망으로 증거들을 바라볼 때, 그러한 화석들은 진화론을 결코 지지하는 것이 아니며, 성서적 창조 모델을 다시 한번 강화하고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깨닫게 되는 것이다.

에디아카란 화석들은 장구한 세월 이전의 지구의 원시생물체들에 대한 스냅 사진들을 보여주고 있지 않다. 그들은 지금은 멸종된 하나의 생물군이다. 그리고 단지 멸종된 한 척추동물이 그들과 함께 파묻히는 일이 일어났던 것이다. 그것은 너무도 격변적인 일이었다. 거대한 면적의 사암층인 에디아카라 지역에서 부드러운 몸체를 가진 생물군 화석들의 존재는 광대한 지역에 격변적인 물에 의한 작용이 있었다는 증거인 것이다. 이 격변은 엄청난 양의 모래들을 운반했다. 그리고 이들 생물체들을 부패할 시간도 없이 빠르게 묻어버렸다. 모든 관측들에 의하면, 해파리들은 죽은 후 수 시간 만에 부패되기 시작하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아래 글 ‘수백마리의 해파리 화석들!’을 보라.[6])     

흥미롭지 않은가? 진화론의 신성한 성배로서 여기고 있는 ‘사실(fact)’이 실제로는 창조와 노아의 홍수에 대한 확실한 증거라는 것이 말이다. 그러나 이것은 베드로 사도가 예언했던 두 가지 사실 즉, 말세에 ‘기롱하는 자(scoffers)’들이 나타나서 심판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을 조롱할 것이요, 세상이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다는 것을 ‘부러 잊으려(willingly ignorant)’ 할 것이라는 말씀과(베드로후서 3:3–6) 너무나도 똑같다.



References and notes

1. SA fossil find challenges evolution assumptions, ABC (Australia) radio The World Today, Thursday, 16 December, 2004—transcript at <www.abc.net.au/worldtoday/content/2004/s1266616.htm>.
2. Some evolutionists would argue that worm burrows found in Ediacaran rocks were from ‘primitive worms’ which were the ancestors of Cambrian worms. But how could one possibly establish that the cast of a burrow was from a ‘pre-worm’ as opposed to just a worm? 3. Salleh, A., Hot debate over earliest vertebrate claim, ABC Science Online, , 5 January 2005. <http://abc.net.au/science/news/stories/s984724.htm.> (화석 사진을 볼 수 있음. 주소를 주소창에 복사하여 들어가세요 )
4. Lewontin, R., Billions and billions of demons, The New York Review, p. 31, 9 January 1997. Richard Lewontin is a leading geneticist who is Alexander Agassiz Professor of Zoology and Professor of Biology at Harvard University.
5. There are apparently jellyfish floating in the nearby Spencer Gulf which are very much like some of the Ediacaran ones, possibly representing the same created kind.
6. Catchpoole, D., Hundreds of jellyfish fossils! Creation 25(4):32–33, 200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7/i3/grail.asp

출처 - Creation 27(3):20–22, June 2005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052

참고 : 2616|774|1106|2248|513|343|2647|2547|2777|1810|4620|5091|5158|5368|5916|5755|5545|4150

Carl Wieland
2004-10-12

식물진화설을 뒤엎는 그랜드 캐년의 화분 화석 

(Fossil Pollen in Grand Canyon Overturns Plant Evolution)


      선캄브리아(Precambrian) 기로 분류된 암석(종자식물들이 진화로 생겨나기 오래 전 암석)에서 화석화된 화분 입자(pollen grains)들이 발견됐다는 사실은, 석탄기의 석탄층에서 인간의 뼈가 발견된 사실만큼이나 전체적인 진화론적 시간 척도를 파괴시켜 버릴 수 있는 큰 증거가 되고 있다. 창조론을 주장하는 지질학자인 클리포드 버딕(Clifford Burdick) 박사는 선캄브리아 지층으로 알려진 그랜드 캐년의 하카타이 셰일(Hakatai Shale) 층에서 중생대에 출현했다는 종자식물(seed plants)의 화분 입자 화석을 발견했다는 발표를 처음으로 하였다.1,2 이러한 발견들은 또 다른 창조과학자인 채드윅(A. Chadwick) 박사와 몇몇 과학자들로부터, 대기로부터 오염되었을 가능성에 대한 이의가 제기되어졌다.3,4 

결국 미국에 있는 창조과학연구회(Creation Research Society, CRS)의 연구팀이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들은 하카타이 셰일 층(Hakatai Shale, 6억년전 이상의 선캄브리아기)에서 몇 개의 표본을 채취하였고, 또한 수파이 층(Supai Formation, 2억8천만년 전의 고생대 페름기 전기)과 허밋 셰일 층(Hermit Shale layers, 2억5천만년 전의 고생대 페름기 중기)에서도 표본을 채취하였다. 각 장소에서 표본을 채취할 때, 표면의 오염을 피하기 위해 노출된 암석 표면에 7.5~10cm 두께로 깎아 냈다 (암석 자체의 미세구멍들은 너무도 미세하여 어떤 경우라도 위와 같은 두께까지 화분이 침투할 가능성은 없다). 그리고 나서 쪼개진 곳이나 균열이 나있는 부분을 피해, 그 밑에 있는 암석에서 표본을 채취하였다. 연구조사팀은 밀봉되어 있던 멸균된 플라스틱 백에 채취한 표본의 얇은 암석 조각을 넣고 재빨리 다시 밀봉하였다. 뿐만 아니라, 그러한 채취 작업은 모든 관목들과 나무들이 번식하지 못하는 시기인 겨울철에, 그랜드 캐년의 꼭대기에는 눈이 덮여있던 시기에 행해졌다. 실험실에 도착하여 실험할 때에도 오염을 막기 위한 세심한 주의가 기울여졌다. 또한, 공기 중의 노출에 의해서 오염이 일어나는지의 여부를 알기 위해 대조군 실험(control experiments)도 병행하였는데, 400개의 슬라이드 글라스를 공기 중에 노출시키는 실험을 실시하였다. 각각의 슬라이드들은 7일간부터 56일간 까지 공기 중에 노출되었다. 그 결과 다른 많은 오염물질들이(곰팡이 포자, 식물의 털, 표피세포, 그리고 심지어 혈액세포와 비슷한 세포 까지도) 많은 슬라이드에서 발견되었지만, 화분 입자는 단지 3개(400개 중에서)의 노출된 슬라이드에서만 발견되었을 뿐이었다. 따라서, 실험실에서 실험하는 동안의 그러한 짧은 시간 동안에 공기 중에서 슬라이드 글라스로 화분입자가 떨어져서 오염되었을 가능성은 매우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과

각 지층들로부터 3개씩 모두 9개의 표본들이 채취되었고, 43개의 슬라이드가 만들어졌다. 이들 43개 슬라이드 중 16개의 슬라이드에서 종자식물의 화분(pollen of seed plants)과 또는 은화식물의 세포(cells of cryptograms)들이 발견되었다. (은화식물 : 포자(spore)를 형성하는 식물로 양치류, 이끼류, 곰팡이류 등도 하나의 은화식물이다). 위와 같은 결과는 표본이 선캄브리아대의 암석으로부터 나온 것인지를 알지 못했던, 전문적인 화분학자(palynologist)의 독립적인 평가로 이루어진 것이었다. 첨부된 사진은 발견된 화분들 중의 단지 하나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흥미로운 사실은 하카타이 셰일 층 표본 모두에서 화분들이 발견되었다는 점이다. 따라서 이 결과가 공기 중 오염에 의한 것이라면, 세 하카타이 셰일 층 표본 모두에서 동일하게 오염이 일어나야하는 것을 기대해야만 한다.


결론

증거의 무게는 선캄브리아기의 셰일 층에 화분 입자 화석이 있었다는 것으로 기울고 있다. 이 사실은 알려져 있는 진화론적인 지질주상도(geological column)에 의거한 기대와는 반대되는 것이다.


각주

이 연구에 흥미를 가지는 사람들은 CRSQ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저널에 추가로 발표된 세 편의 논문들을 읽어보고 용기를 가지기 바란다.

* Howe, G.F., 1986. 'Creation Research Society Studies on Precambrian Pollen: PartI -- A Review'.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23: 99-104. (http://www.creationresearch.org/crsq/abstracts/sum23_3.html)

* Lammerts, W.E. and Howe, G.F., 1987. 'Creation Research Society Studies on Precambrian Pollen -- Part II: Experiments on Atmospheric Pollen Contamination of Microscope Slide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23: 151-153.

(http://www.creationresearch.org/crsq/abstracts/sum23_4.html)

* Howe, G.F., Williams, E.L., Matzko, G.T. and Lammerts, W.E., 1988. 'Creation Research Society Studies on Precambrian Pollen, Part III: A Pollen Analysis of Hakatai Shale and other Grand Canyon Rock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24: 173-182.

(http://www.creationresearch.org/crsq/abstracts/sum24_4.html)


References

1. Burdick, C.L., 1966. 'Microflora of the Grand Canyon'.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3: 38-50.

2. Burdick, C.L., 1972. 'Progress Report of Grand Canyon Palynology'.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9: 25-36. (http://www.creationresearch.org/crsq/abstracts/sum9_1.html)

3. Chadwick, A.V., 1973. 'Grand Canyon Palynology - A Reply'.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9: 238.

4. Chadwick, A.V., 1981. 'Precambrian Pollen in the Grand Canyon - A Re-examination'. Origins8(1): 7-12.

* Web page created by D. Malcolm ; Last updated 2000-03-30


* 참조 ; 1. 지질연대와 맞지 않는 화석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13

2. 땅속 깊은 곳에서 나오는 이상한 유물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43

3. 석탄은 오래되지 않았다 : 석탄 속에서 나온 쇠단지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12

4. 말라카이트 맨 : 1억4천만년전 백악기 지층에서 나온 사람의 뼈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75

5. 지질주상도 전체에서 등장하는 사람의 증거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90


* 한국창조과학회/자료실/화석/잘못된 위치의 화석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Magazines/docs/v12n1_pollen.asp

출처 - Creation 12(1):38–39, December 1989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248

참고 : 5297|343|1524|612|775|216|187|323|513|770|2248|4748|5249|5320|483|1359|1899|2605|2719|4190|5541|3702|4074|5531|5053|5367|5586


Headlines
2004-07-28

중국에서 발견된 화석은 척추동물 물고기의 기원을 

초기 캄브리아기까지 끌어 올렸다.


       1세기 이상의 기간 동안, 물고기 화석은 오르도비스기 이후에만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왔었다. 캄브리아기(5억5천만 년에서 5억 년)는 척추동물이나 물고기가 전혀 나타나지 않은 무척추동물의 전성기로 알려져 왔다. 1990년대에 들어서서 소수의 입 부분(mouth parts)과 비늘을 가진 화석들이 발견되면서 이들은 초기 물고기로 제안되었다. 그런데 1999년 중국의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1], 부드러운 몸체를 알아볼 수 있는 턱이 없는(무악류) 물고기 화석 두 개가 발견되면서 논쟁이 일어났다. 이제, Royal Society[2]의 2002년 8월 20일자 글에서 연구자들은 앞에서의 두 표본과 같은 종으로 보이는 세 번째의 보다 섬세한 물고기 화석 표본을 발견했다고 보고하였다. 저자들의 말에 의하면, 밀로쿤밍기아(Myllokunmingia fengjiaoa) 라는 이름의 이 화석은 척추동물(a subphylum of Chordates, 척삭동물의 한 아문)의 기원을 적어도 초기 캄브리아기 까지 끌어 올렸다고 하였다.      



캄브리아기의 폭발은 이제 더 커졌다. 모든 생물체들의 주요한 신체 구조들이 초기 지층에서부터 폭발적으로 나타난다는 사실은 창조론자와 진화론자 간의 토론에서 가장 핵심적이고 뜨거운 논쟁거리며 주제였다. 창조론자들은 모든 생물 문(phyla)들이 (척추동물을 제외하고) 어떠한 조상도 없이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갑자기 완전한 형태로 나타나는 것을 지적하여 왔었다. 이에 대해 진화론자들은 질문의 초점을 ”어떻게 캄브리아기 지층에는 척추동물의 화석이 나타나지 않느냐” 에 맞추고 있었다.[3] 즉, 만약 하나님이 태초에 모든 생물체들을 창조하셨다면, 왜 척추동물은 수백만 년이 지날 때까지 나타나지 않았느냐 하는 것이었다. 이제 이 중국 물고기 화석들은 이러한 진화론자들의 질문을 근본적으로 침묵시켜 버렸다.

 

문제는 진화론자들에게 점점 악화되고 있다. 이러한 완전한 형태의 척추동물들이 초기 캄브리아기에서부터 나타남으로서, 척추동물의 조상은 선캄브리아기 까지 수백만 년을 더 밀려 올라가야만 한다. 그러나 그곳에는 그들이나, 다른 문의 어떠한 중간형태의 생물도 존재하지 않는다. 이제 척추동물 아문을 포함하여, 모든 동물 문(phylum)은 가장 초기의 지층암석에서도 존재한다는 것이 관측되었다. 모든 생물체는 공통 조상으로부터 분화되어 출현했다는 다윈의 ”생명 계통수 나무(tree of life)”는 진화론의 상징물 (the icons of evolution) 중의 하나이다. 조나단 웰즈(Jonathan Wells)는 이 이름을 제목으로 한 그의 책에서 이 부분을 논의했다.

 

웰즈는 그의 글에서, 진화론은 한 그루의 나무(tree)를 예측하나, 캄브리아기의 폭발(증거들)은 잔디(lawn), 또는 과수원(orchard)을 나타낸다고 지적하고 있다. (참조: 핀치새의 부리)

 

모든 주요한 신체 타입은 전이형태 없이 나타난다. 그러므로, 화석 증거들은 진화론이 예측하는 것과는 반대이다.[4] 이것은 화석기록이 불완전(부족) 하다거나, 선캄브리아기의 동물들은 너무 연한 몸체를 가지고 있어서 화석화되지 못하였다는 것이 아니다 (일부 진화론자들은 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왜냐하면 연한 몸체와 미세화석들이 선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기 때문이다. 또 다른 문제는 분자학적 증거(molecular evidence)가 화석학적 증거와 전혀 조화(match)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관측된 자료들은 다윈의 추상적인 생명계통수 나무와 전혀 일치하지 않는다. 간단히 말해, 캄브리아기의 폭발을 이제는 피할 수 없다는 것이다. 웰즈가 지적한 바와 같이, 대부분의 생물 교과서들은 진화이론의 이 중대한 문제점을 무시하거나, 얼버무리고 만다. 그래서 슬프게도, 학생들은 이 왜곡된 그림(생명계통수 나무)을 과학적인 증거로서 보게 되는 것이다.  

 

윌리암 뎀스키(William Dembski)는 그의 또 다른 책 ‘No Free Lunch’[5] 에서, 또 다른 정황으로 캄브리아기의 폭발을 다루고 있다. 그는 그것을 하나님이 우주의 초기 매개변수(parameters)들을 설정하시고 그것이 스스로 진화하도록 놓아두셨다는 초기 설정론(front-loading) 또는 자연신론(deism)을 반박하는 증거로서 사용한다. 우연한, 자연 법칙의 조합이 화석기록에서와 같이 생물체들의 구조들을 갑자기 폭발적으로 만들 수는 없었을 것이라는 것이다. 화석기록은 자연 질서를 간섭하는 한 지적설계자의 기록을 나타내는 것이다. 

 

성경을 믿는 크리스천들은 모든 생물체들이 최초부터 갑자기 창조되었든지, 홍수의 시기에 살아있는 생물체들이 갑자기 매몰되었든지, 그러한 사실들과 일치하는 증거들을 확인하게 된다. 어느 쪽이던지, 캄브리아기의 폭발은 유대인에게나 기독교인에게나 설명할 수 없는 당황스러운 일이 아니라,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진정한 지구의 역사가 이루어졌다는 확증인 것이다.

 

[1]  http://www.nyas.org/books/sci/sci_0100_quan.html#4

[2] http://ramiro.ingentaselect.com/vl=3296683/cl=37/ini=rsl/nw=1/rpsv/catchword/rsl/09628452/previews/02pb0390

[3] http://www.nap.edu/readingroom/books/evolution98/evol3.html

[4] http://www.ideacenter.org/scotticons.htm

[5] http://www.arn.org/docs/dembski/wd_nfl_intro.htm

  

*참조 : Origin of vertebrates confirmed in the Early Cambria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8_1/j18_1_10-11.pdf

 Hagfishing for Eye Evolution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5.htm#20080514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802.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2. 8. 2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106

참고 : 2554|2305|2665|2616|774|430|1816|4265|4246|4233|4150|4122|4064|4020|4001|3978|3977|3897|3857|3843|3796|3581|3190|3141|3052|2992|2248|2181|2012|2089|2035|1106|767|498|154|5497|5158|5996

Bible.ca
2004-07-25

석탄은 오래되지 않았다 

: 석탄 속에서 나온 쇠단지


빠른 석탄 형성. 광산자원 산업대학의 학장인 George R. Hill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오히려 당황스럽고, 뜻밖의 발견이었습니다...이러한 관측들은 고품질의 석탄의 형성은 석탄이 만들어지는 어떤 단계에서 매우 높은 온도의 영향을 받았다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품질의 석탄을 형성하는 가능성있는 메커니즘은 단 시간에 빠른 가열의 결과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Six Hours], Chemtech, May, 1972, p. 292.

석탄 덩어리 안에 묻혀있었던 쇠단지 (Iron Pot). 이 작은 쇠단지는 하나의 큰 석탄 덩어리 안에 묻혀 있었다. 이러한 발견들은 자주 있어왔다. 그러나 매우 소수만 완전히 입증되었고, 사실로서 기록되었다. 여기에 우리는 발견의 진실성을 증명하고 있는 공증된 편지(notarized letter)를 가지고 있다. 이 쇠단지는 현재 텍사스 글렌 로즈에 있는 창조증거박물관 (Creation Evidences Museum)에 보관되어 있다.


  

편지 내용 :

Sulfur Springs Arkansas

Nov. 27 - 1948

저는 1912년 오클라호마주 토마스에 있는 Municipal 전력 회사에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석탄덩어리 한 개가 너무 커서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저는 그것을 큰 쇠망치로 깨뜨렸습니다. 가운데서 이 쇠단지가 석탄 조각에 자국을 남기면서, 석탄이(몰드 형태로) 들어있는 채로 떨어져 나왔습니다. 회사동료 Jim Stull 도 석탄을 깨뜨리는 것과, 쇠단지가 떨어져 나오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저는 석탄이 어디에서 온 것인지를 추적했고, 그것이 Wilburton의 오클라호마 광산에서부터 온 것을 발견했습니다.  

Frank J. Kennord

내 앞에서 맹세함.

in Sulpur Springs, Arkansas, this 27th day of November, 1948

Julia L. Eldred

N.P. (illegible text) May 21, 1951 - Benton Co.  


*참조 :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잘못된 위치의 화석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3

 

Artifacts That Challenge Evolution: A Man-Made Cup In Pennsylvanian Coal?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fhRvs_7EABo

석탄 속에서 발견된 미스터리한 종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78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bible.ca/tracks/rapid-coal-not-old.htm ,

출처 - Bible.ca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12
참고 : 5037|4748|3883|3596|2511|2355|2285|2093|1524|1359|5147|2674|2844|2772|2774|4697|284|5586|5834|5721|5531|5492

Encyclopedia
2004-07-24

고대인 2 (Ancient Man 2) 

: 지층 깊은 곳에서의 사람 유물과 발자국들


     당신의 조상들은 발견되어 왔고, 그들은 분명한 사람이었다. 여기에 그들에 관한 많은 정보들이 있다. 진화론은 신화이다. 이것은 과학 대 진화이다. Creation-Evolution Encyclopedia는 당신에게 창조의 과학적 사실들을 알려줄 것이다.

 내용 : 고대인 - 2

1. 초기 인류 - 여기에 과거에 살았던 몇몇 실제의 사람들에 관한 사실들이 있다.

2. 사람의 발자국들 - 고대에 사람에 의해서 만들어진 커다란 발자국들

3. 석탄과 암석속에 있는 유물들 - 당신은 사람이 만든 물건들이 석탄, 바위, 그 밖의 것들 안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1. 초기 인류

사람들의 출현에 대해 100년 이상의 노력을 기울인 후, 전문가들은 모든 종족의 사람들은 단지 한 종족으로부터 나왔다고 선언하였다. 인류에 관한 자료들에 의하면, 사람은 100~300만년 전에 출현해 살아오다가, 갑자기 10만년 전에 진화를 멈추었다고 진화론자들은 추측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의 역사적 연대는 5,000년 보다도 적다. 역사적, 고고학적, 천문학적 자료들을 살펴보면, 초기인류의 연대는 B.C. 2250년 정도가 한계이다. 그러나 매우 부정확하며 악명높은 탄소동위원소(carbon 14)의 반감기를 이용한 연대측정 결과들을 사용하면 초기인류의 연대는 15,000년까지 올라간다.

자 이제 우리의 혹성에 살았던 초기인류의 몇몇 사실적인 증거들을 살펴보자. 우리는 진짜 사람이 있었다는 발견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살았다는 것은 진화론이 잘못됐음을 입증하고 것이다.

 

.과달루프 여인(The Guadeloupe woman).

1812년 카리브해의 섬 과달루프(Guadeloupe)에서는 머리와 발이 없는 완전한 사람의 뼈대가 발견되었다. 그것은 길이가 1마일 이상의 지층의 한 부분인 극히 단단하고 오래된 석회암속에서 발견되었다.

진화론자들의 이론에 따르면 그 암석은 2,500만년 전 암석이었던 것이다. 당신은 교과서에서 Guadeloupe woman이 언급되어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 발견은 진화론적 지층연대가 잘못되었음을 증거하고 있기 때문이다.

 

.카베라스 두개골(The Caveras skull).

1876년 땅밑으로 130 피트(40m) 지점인 200만년 전의 오래된 플라이오세(Pliocene) 지층에서 두개골이 발견되었다. 그것은 아직 완전히 광물화가 되어있지 않았는데, 완전한 사람이었음이 입증되었다. 수십점의 돌로된 막자사발들(mortars), 그릇들, 사람이 만든 물건들이 이 두개골 옆에서 발견되었다.

 

.카스티네돌로 두개골(The Castinedolo skull).

완전한 고대 사람의 두개골들이 이탈리아 카스티네돌로에서 발굴되었다. 카베라스 두개골과 같이 가장 오래된 두개골로 간주되고 있는데, 그들은 완전한 사람이었다.

 

.모압 뼈들(The Moab Skeletons).

2 개의 두개골이 유타주 Moab 지표면 아래 4.5 m 깊이 백악기 지층암석(1억년 전으로 추정)에서 발견되었다. 둘 다 분명한 사람의 두개골이었다. 그들은 발견될 때까지 헝클어지지 않은 상태였다. 연대를 측정한 결과 단지 수천년 전으로 나왔다.

 

2. 사람의 발자국들 

진화론자들의 이론에 의하면 사람은 신생대 3기 늦게까지 출현하지 않았고, 300만년 전을 넘어서는 나타날 수 없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사람의 발자국들이 매우 오래된 암석 지층안에서 발견되었다. 이것들은 사람의 발자국들이고, 원숭이의 것이 아니었다. 원숭이는 매우 다른 발자국과 보행 형태를 갖는다. 이 발자국들은 암석지층에 관한 진화이론을 반박하고 있다.

그리고 그것은 지구연대가 매우 젊으면, 사람이 살았던 동시대에 공룡들이 살았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이 발자국들은 우리의 혹성에 한때 거인들이 살았음을 말해주고 있다.

 

.라에톨리 발자국(Laetoli tracks).

케냐의 올두바이 협곡(Olduvai Gorge) 남쪽 30마일 지점에 라에톨리(Laetoli)로 불려지는 지역에서 1977년 메리 리키(Mary Leakey)는 사람의 발자국들을 발견했다. 몇몇 진화론자들은 그것을 사람의 발자국들임을 부정하지만 다른 과학자들은 그것들이 분명한 사람의 발자국들임을 확인했다. 그리고 그 발자국들은 375만년 전이라고 연대가 측정되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그 때에는 사람이 살고 있지 않았다고 가르치고 있다. 거의 같은 시기에 메리 리키와 요한슨(Johanson)은 같은 연대인 375만년 전 사람의 이빨과 턱뼈를 발견했다.

 

.게디츠 발자국(The Gediz track).

발자국이 1970년 터키 데미르코프르(Demirkopru) 근처 화산재에서 발견되었다. 달리고 있는 사람의 발자국은 진화론자들에 의해 25만년 전이라고 말해지는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글렌 로즈 발자국(The Glen Rose tracks).

주목할만한 수의 사람발자국들이 텍사스 글렌 로즈(Glen Rose) 근처 백악기 석회암에서 발견되었다. 많은 수가 거인이었다. 발자국은 여름에 파룩시 강이 말랐을 때 바닥에서 발견되었다. 몇몇은 공룡의 발자국 옆과 아래, 위에 나 있었다. 글렌 로즈의 발자국은 크기가 38.1 cm로서 아마도 키가 2.54 m의 신장을 갖는 사람으로 추측되며, 어떤 것은 54.6 cm나 되었는데, 이 사람은 아마 3.64m의 신장을 갖는 것으로 추정된다.

미국 자연사박물관의 고생물학자인 버드(R. T. Bird)는 브론토사우르스의 발자국을 발견하여 선박으로 박물관으로 수송도 하였다. 이것은 공룡이 있었을 때 사람이 살고 있었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몇몇 사람의 발자국들은 공룡발자국과 겹쳐져 있었고, 몇은 공룡발자국층 아래에서 발견되었다.

 

팔룩시 강 지류(The Paluxy Branch).

1978년 8월에 비에리(Fred Beierie)는 팔룩시 강바닥에서 발자국들을 찾기 위해 오후를 보내고 있었다. 그는 윗지층에서나 볼 수 있는 나뭇가지가 백악기 암석에 쌓여져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것은 발자국처럼 오래되었다. 비에리는 나무의 견본을 UCLA의 버그(Reisner Berg)에게 보냈는데, 그는 방사선동위원소에 의한 연대측정을 하여 12,800년이라는 결과를 내었다. 교정된다면 그것은 홍수의 연대와 일치할 수도 있다. 그것은 거인과 공룡이 함께 최근에 존재했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탄소 14 연대측정은 오래된 것에 대해서는 더 큰 값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 왜냐하면 그때와 대기압이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세부적인 사항은 진화론의 연대측정 항을 참고할 것)

 

.앤트롭 스프링즈의 발자국(Antelope Springs tracks).

1968년 6월에 진화론자인 마이스터(William J. Meister)는 유타의 산들에서 삼엽충 화석들을 찾고 있었다. 바위가 두 조각으로 쪼개지면서, 그는 삼엽충을 밟아 버린 사람의 발자국을 발견하였다. 그 사람은 가죽신을 신고 있었다. 철저히 조사하여 그는 삼엽충을 밟은 가죽신발자국 외에 그것을 확인해 주는 다른 사람의 발자국들도 발견하였다. 마이스터는 그 결과로 그리스도인이 되었다. 지층은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되었다고 생각하는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이었다.

 

.알라모고르도 발자국(The Alamogordo tracks).

뉴멕시코 알라마고르도 근처에서 발크기가 55.8cm나 되는 13개의 거대한 발자국이 발견되었다. 보폭은 4~5 피트(121.9~152.4 cm) 였다.

 

.아리조나 발자국(The Arizona tracks).

1960년대 후반 맨발의 어린이 발자국이 공룡의 발자국들 옆을 따라 발견되었다. 발견위치는 아리조나 북쪽 작은 콜로라도강 근처 Moenkopi Wash 이었다. 1984년에도 유사한 발자국들이 Moenkopi 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발견되었다. 많은 수의 사람발자국, 공룡발자국, 어린이 손자국들이 남아 있었다. 더욱 많은 성인들의 발자국들이 1986년도에 발견되었다.

아리조나의 발자국들은 트라이아스기 후기에서 쥐라기 초기(1억7500만년~1억년전) 까지의 글렌 캐년(Glen Canyon)과 같은 지층대에 위치해 있다. 세 발가락을 가진 300 여개의 공룡발자국들, 양의 발자국, 쌍각조개 흔적, 큰 양서류와 폐어의 흔적 등이 발견되었다. 그리고 60여개 이상의 사람발자국들이 나타나 있었고 사진으로 찍혀졌다.

 

.기타 사람 발자국들.

그 밖에도 여기에 언급되지않은 많은 사람의 발자국들이 발견되었다.

 

.다른 거대한 사람들.

거인들의 골격 잔해들이 발견되었다. 고릴라의 2배 크기의 거인이 자바(Java) 에서 발견되었다.

거인의 석화된 잔해들이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발견되었다. 유명한 인류학자는 이 잔해들은 사람의 조상이 거인이었음에 틀림없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3. 석탄과 암석속에 유물들

사람의 유해들과 사람이 만든 물건들이 발견되어서는 안되는 위치에서 석탄과 암석과 같이 발견되고 있다. 이러한 증거들은 암석지층의 연대에 관한 진화이론을 거부한다. 우리가 거슬러 올라갈 수 있는 가장 오래된 곳에서도 사람들은 사람들로 있었다. 그들은 원숭이가 아니었다.

 

.석탄속의 사람의 유해.

1800년대 중반에 독일에서 팔리던 석탄속에서 화석화된 사람의 두개골이 발견되었다. 어린이의 턱뼈가 1958년 투스카니(Tuscany)에 있는 석탄속에서 발견되었다. 2 개의 거인의 어금니가 1926년 몬태나에서 발견되었다. 웨스트 버지니아 석탄광산에서 사람의 다리가 발견되었는데, 그것은 석탄으로 변화되어 있었다.

 

.석탄속에 있는 사람이 만든 물건들.

1891년 일리노이에 있는 한 부인이 석탄덩어리를 부수다 금사슬(gold chain)을 발견하였다. 1885년 오스트리아에서 작은 강철 입방체(steel cube)가 석탄 덩어리 안에서 발견되었다. 1912년 오클라호마에서는 쇠단지(iron pot)가 발견되었다. 1937년 한 여인이 석탄속에서 아이 숟가락(child's spoon)을 발견하였다.

 

.암석지층속에서 나온 사람이 만든 물건들

쇠 못(iron nail)이 중생대의 백악기 지층안에서 발견되었다. 1844년 영국에서 금실(gold thread)이 돌안에서 발견되었다. 1851년 캘리포니아에서는 석영안에 쇠못(iron nail)이 발견되었다. 1851년 매사추세츠에 있는 단단한 바위안에서 은으로된 용기(silver vessel)가 발견되었다. 금속나사의 틀(mold of a metal screw)이 1851년 장석 덩어리안에서 발견되었다. 복잡하게 조각하고 세공한 금속 대접(metal bowl)이 단단한 바위안에서 발견되었다. 쇠 못(iron nail)이 페루의 광산에서 스페인 정복자들에 의해 발견되었다.

 

.땅속에서 발굴된 사람이 만든 물건들.

1889년 아이다호주 남파(Nampa) 근처에서 인형이 발견되었다. 청동의 동전이 1871년 일리노이주 Chillicothe 근처 지표 아래 34 m 땅속에서 발굴되었다. 이것은 미국땅에도 고대에 동전이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1936년 콜로라도주 Plauteau City의 2천5백만년 전 지층인 마이오세 지층에서 바닥 타일(paving tile)이 발견되었다. 몇몇 발견들은 캘리포니어의 골드 러시(1849~1850) 동안에 이루어졌다. 지표면으로부터 64 m 아래 선사시대의 광산 갱의 단단한 암석에서 금 광석을 갈기 위한 막자사발(mortar)이 광산 터널 91.4 m 깊이에서 발견되었다.

또한 사람의 두개골이 용암과 석회화(tufa)의 5개 기저층 아래 39.6m 지점에서 발견되었다.

낙타, 무소, 하마, 말, 그 밖의 동물들의 뼈가 캘리포니아에서 발견되었는데, 발견물들은 항상 금을 함유한 암석이나 자갈안에서 발견되었다.

 

.화석화된 나무에 사람이 만든 표시

진화론자들은 화석화된 나무는 나이가 수백만 년이기 때문에, 아직 나타나지 않은 사람은 그것으로 일할 수 없다고 말한다.

손으로 만든 나무가 화석화되어 인도에서 발견되었다. 그것은 화석화되기 전에 모양이 만들어졌다. 광물화되기 전에 나무의 화석화된 조각들은 자르는 연장으로 난도질되어 있었다. 나무의 연대는 사람이 살았다고 추정하는 연대 이전인 신생대 3기(Pliocene Epoch, 1200만년전)로 측정되었다. 

 

.뼈에 사람이 만든 흔적

프랑스 파리 근처 화석화된 코뿔소(rhinoceros) 뼈에는 사람이 잘라낸 흔적이 남아있다. 유럽의 기록된 역사에 어떠한 코뿔소도 발견되지 않는다. 또 다른 코뿔소 뼈가 날카로운 연장으로 잘려져서 아일랜드에서 발견되었다. 두 개의 도마뱀(saurian) 뼈가 쥬라기 퇴적층에서 발견되었다.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유인원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I0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pathlights.com/ce_encyclopedia/Encyclopedia/13anc03.htm

출처 - Encyclopedia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87

참고 : 186|188|738|461|1145|2017|2680|2320|1433|2206|513|3052|2248|2450|343|1524|477|775|770|216|488|489|490|491|481|479|323|476|4007|4299|3958|4038|4144|5586|5541|5249|5297|5320|5531|5053|5367|4748|4190|4074

Headline News
2004-07-23

캘리포니아와 아르헨티나의 수수께끼 화석들 

: 2억1천만 년(?) 전 지층에 나있는 조류의 발자국 화석 

(Puzzling Fossils in California and Argentina)


     Science News의 2002. 7. 27일 자에는 놀라운 두 화석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었다. ”그것은 내가 생각하고 있던 것과는 정반대였다.” 세계에서 가장 풍부한 신생대 홍적세 화석 매장지 중의 하나인, 유명한 란코 라브레아 타르 구덩이(Rancho La Brea tar pits, 로스앤젤레스의 부유한 윌셔 지역의 중부에서 우측)에서의 한 발견에 대해 연구자가 외쳤다. 고생물학자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먹이를 얻기가 더 힘들어졌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초기의 이리(dire wolves, 홍적세에 멸종된 이리의 일종)는 더 닳은 이빨을 가지고 있었던 것처럼 보여지는데, 이것은 고기가 부족하여 영양분을 얻기 위해 뼈까지 갉아 먹었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pp. 51-52).

아르헨티나(p. 62)에서는, 조류의(알려지지 않은) 발자국과 유사한 것이 발견되었는데, 문제는 발자국이 발견된 지층이 무려 2억1천2백만 년 전의 것으로(조류가 진화로 태어나기 6천만 년 전) 추정되는 암석이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발자국은 조류의 것과 똑같은 특성을 보여주고 있었다.

”화석을 갖고 있는 퇴적지층의 하나에서, 멜커(Melchor)와 그의 동료들은 2평방미터의 면적 안에 나있는 수백 개의 발자국들을 발견했다. 발자국들은 무작위적으로 나 있었는데, 마치 발자국을 남긴 생물체들이 먹이를 찾아 경쾌하게 왔다 갔다 한 것처럼 보였다. 발자국 크기의 다양성은 일시적인 진흙판(mudflat) 위를 여러 다른 동물들이 지나갔다는 것을 나타낸다.”

논문은 Nature 지의 2002. 6. 27일 자에 발표되었는데, 저자는 반복하여 그 발자국들은 테로포드(theropod, 초기 공룡)의 것과 같지 않고, 조류의 발자국과 유사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트라이아스기 후기에서 테로포드의 화석 기록은 드물다. 그리고 엄지발가락이 조류처럼 뒤쪽 방향을 향하고 있는 것은(reversed hallux) 테로포드의 것이 아니라는 증거를 나타내고 있다. 따라서 이 조류의 것처럼 보이는 발자국은, 알려지지 않은 그룹의 테로포드들이 조류의 특성을 일부 가지고 있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잘못된 위치에서 발견되는 화석들은 암석지층의 연대와 생물체의 진화에 대한 고생물학자들의 핵심 가정(assumptions)에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러나 그 가정들은 관측되고 있는 수많은 발견들의 맹공격에도 살아남는 것처럼 보인다. La Brea 화석들(물을 먹기위해 오다 타르 구덩이에 빠진 동물들)의 표준해석에는 여러 심각한 문제들이 있다. 이 흥미로운 문제점들을 살펴보기 위해서는, William Weston의 최근의 분석을 읽어보라. 인상적인 관찰은 먹이에 있어서 육식성 동물이 우세하며, 바닷가 새 보다는 내륙에 사는 새들이 우세하고, 곤충의 날개나 더듬이(antennae)까지도 보존되는 것에 비해, 포유류의 연부조직들(soft tissues)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것이다.

아르헨티나 화석의 경우, 사진은 마치 오늘날 바닷가에서 사는 새에 의해 남겨진 발자국처럼 보인다. 그들은 1주일 이내에 빠르게 만들어진 것이 틀림없다고 글에서 말하고 있다. 그러나 진화론에 의하면, 이들 발자국들은 조류의 것이 될 수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조류는 아직 진화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면 해결책은?

”만약 그 생물체가 조류나 그의 조상이 아니라면, 그들은 확실히 조류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 새로운 그룹의 공룡임을 나타낸다.” 라고 멜커는 말하고 있다.

이것은 땅콩 만화를 생각나게 한다. 루시는 찰리 브라운에게 빈대들(bugs) 옆쪽에 놓여있는 크고 어두운 물체를 보면서 말한다.

 

     ”이것들은 모든 빈대들이 열심히 일하고 있는 동안 가만히 앉아있는 여왕 빈대란다.”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 본 후, 찰리 브라운이 말한다.

      ”그것은 빈대가 아닌데요. 그것은 땅콩이에요.” 루시가 말한다. 

      ”오 그러니. 찰리, 네가 맞았구나. 그런데 땅콩이 어떻게 여왕이 될 수 있었는지 궁금하구나.”  



*참조 :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화석 순환논법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1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잘못된 위치의 화석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802.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2. 8. 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928


Headlines
2004-07-23

화석 손가락들은 계통발생론을 혼란케 한다.

(Fossil Fingers Fuddle Phylogeny)


     또 다른 화석이 진화론자들의 사지동물(tetrapod)에 대한 기원을 복잡하게 만들었다.(2003년 8월 9일자 헤드라인을 보라.[1] 중국의 고생물학자들은 2억4천2백만년전 트라이아스기 지층에서 새로운 바다 파충류 화석을 보고했다.[2]  뜻밖에도, 그것은 3억7천만-3억5천4백만 년 전의 초기 데본기 지층에서 사지동물의 조상으로 추정되는 것들과 같이 여분의 손(발)가락들(extra digits, 다지증(polydactyly)이라 불리는 상황)을 가지고 있었다. 이것이 진화론적 용어에서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최초의 손(발)가락을 가진 동물의 조상으로 생각하고 있는 다지 형태의 여분의 손가락을 가진 앞선 형태가, 기대와 다르게 2억4천2백만년 전의 초기 트라이아스기의 바다 파충류에 재출현했다는 것이다. 앞발과 족부의 전체 모습은 가장 초기의 사지동물의 것과 매우 유사하였다. 지금까지, 데본기 후기의 사지동물부터 다지 형태를 가진 것은 어떠한 것도 발견되지 않았었다. 그래서 이 새로운 파충류는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와 충돌하는 사례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다윈주의자들은 이 세상에서 어떠한 것이 발견된다 할지라도 그들의 가정에 절대로 의문을 가지지 않을 것이다. 진화론자들의 말에 의하면, 수억년 전 최초의 네 다리를 가진 사지동물들은 우리가 지금 가지고 있는 발가락보다 많은 수의 발가락을 가지고 있었다. (사실 독립적이고 정직한 관찰자라면 발가락 수가 줄어드는 것은 진화가 아니라 퇴화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리고 1억1천2백만년 이라는 시간이 흐른 후에 모든 동물들은 각 발마다 5개의 발가락을 갖도록 진화하여, 행복하게 수영도 하고 어슬렁거리기도 하였다. 그런데 갑자기 한 바다 파충류가 수렴 진화로 알려진 놀랄만한 과정에 의해서 다시 여분의 발가락을 가지고 출현했다(?).

진화론은 너무도 훌륭하다. 진화론은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다. 진화론자들이 가드의 거인에[3] 대한 파충류 판(version)을 발견하지 못했었다는 것을 그들은 알고 있을까?

 

1. Evolution of the Darwin Fish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803.htm#fossil94 
2. Wu, Li, Zhou, and Dong, “Palaeontology: A polydactylous amniote from the Triassic period,” Nature 426,516 (04 December 2003); doi: 10.1038 / 426516a.
3. 사무엘하 21:20) : “또 가드에서 전쟁할 때에 그곳에 키 큰 자 하나는 매 손과 매 발에 가락이 여섯씩 모두 스물 네 가락이 있는데 저도 장대한 자의 소생이라”


*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화석 순환논법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1203.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3.12. 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809

Genesis Park
2004-07-23

석탄 속의 종

 (Bell in Coal)


1944 년 뉴턴 앤더슨(Newton Anderson)은 웨스트 버지니아에 있는 그의 집 근처 광산에서 가져온 석탄덩어리 안에서 이 종(bell)을 발견했다고 주장하였다. 뉴턴이 석탄 덩어리를 깨뜨렸을 때, 그 안에 묻혀있던 한 종이 나왔다는 것이다. 수억 년 전으로 연대를 추정하는 석탄 안에서 쇠 추(iron clapper)를 가지고 있는 놋쇠로 된 종(brass bell)의 발견은 어떻게 된 것인가?

 

Norm Scharbough의 책 ‘탄약 (Ammunition)’ (여기에는 이러한 많은 ‘석탄 일화’ 들이 수집되어 있다)에 의하면, 그 종은 오클라호마 대학에서 다양한 분석이 실시되었는데, 현대에서 사용하는 것과는 다르게, 금속들의 일상적이지 않은 혼합(unusual mixture of metals)을 보이고 있었다. 


창세기 4:22절에 나오는 두발가인은 ”동철(brass and iron)로 각양 날카로운 기계를 만드는 자” 라고 기록되어있다. 아마도 노아 홍수 이전의 고대 문명이 홍수로 인해서 끝나게 되었을 때, 이 종은 다량의 식물들과 함께 묻혔고, 식물들은 석탄이 되었고, 수천년 후에 웨스트 버지니아의 석탄광에서 채굴되어, 뉴턴의 집으로 배달되었고, 발견되게 되었을 것이다.

 

석탄 속에서 발견된 복잡한 금 사슬(gold chain) (Ivan Sanderson's book Uninvited Visitors), 오클라호마 토마스에 있는 Municipal 전력회사에서 나온 석탄 덩어리 속의 쇠단지(iron pot) (창조증거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등을 포함하여, 이러한 다른 많은 예들이 보고되고 있다.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잘못된 위치의 화석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genesispark.com/genpark/bell/bell.htm 

출처 - Genesis Park, Exhibit Hall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524

참고 : 5037|4748|3883|3596|2511|2355|2285|2093|1524|1359|5147|5586

Headlines
2004-07-23

파키스탄에서 발견된 여우원숭이 이빨 화석

(Fossil Lemur Teeth Found in Pakistan)


      아프리카의 마다가스카르(Madagascar)에서만 발견되는 작은 영장류인, 여우원숭이의 기원은 오랜 기간동안 수수께끼였다. Science1 지에 보고된 최근 논문에 의하면 (ScienceNow2에서 요약문과 사진을 보라), 여우원숭이의 것을 닮은 화석 이빨이 파키스탄에서 발견되었는데, 3000만 년으로 평가되었다. 이에 반해, 마다가스카르의 화석들은 단지 4만 년으로 평가되고 있다. 팀의 한 사람은 이것은 여우원숭이가 아프리카 해안에 도착하기 오래 전에 아시아로부터 분리되었다는 명백한 증거를 제공한다고 믿고 있다. 어떻게 여우원숭이들은 현재의 위치에 도달하게 되었는가? 그는 ”여우원숭이들은 아마도 대륙표류로 아시아로부터 아프리카가 분리되면서 마다가스카르 섬에 충돌한 작은 섬에 올라탐으로서 마다가스카르에( 이 섬은 아시아로부터 8800만년 전에 분리되었다고 추정함) 도착하게 되었을 것”이라고 하였다. 또 다른 고생물학자는 몇 개의 이빨보다 더 많은 화석 증거들을 보고 싶어한다.



이 이야기도 다른 이야기들처럼, 너무 적은 자료에 너무 많은 가정이 들어있다. 지각이 있는 독자들은 해결보다는 더 많은 문제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어떻게 그들은 그것이 여우원숭이의 이빨인지를 알았는가? 어떻게 그들은 그것이 3000만 년이 되었는지를 알 수 있었는가? 연대가 맞는다 하더라도, 아시아의 이빨과 아프리카에서 가장 오래됐다고 알려진 여우원숭이 화석 사이에 거대한 시간 간격이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왜 여우원숭이는 화석기록에서 조상없이 완전한 형태로 나타나는가? 어떻게 여우원숭이는 세계 어느 곳에도 화석 흔적을 남기지 않고 마다가스카르로 향하는 어떤 섬에 올라탈 수 있었는가? 무슨 과정으로 바다를 건너서 섬이 이동하고, 마다가스카르에 화물을 내려놓아 여우원숭이가 마지막으로 살아남은 섬이 되게 하였는가?        

이러한 발견이 진화론적 연대와 적합하게 되기 위해서는 생물지리학(biogeography)의 확장이 요구된다. 그들은 그들의 이론과 지독하게 잘못된 어떤 것을 끼워 맞추기 위해서 머리를 쥐어짜야만 한다. 이와 같은 사례들은 전문적인 진화 연구 분야에서는 보통의 일이다. 데이터들은 일반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진화를 말하지 않는다.  

 

1)http://www.sciencemag.org/cgi/content/abstract/294/5542/587

2)http://sciencenow.sciencemag.org/cgi/content/full/2001/1019/2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잘못된 위치의 화석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1001.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1.10. 2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945

참고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