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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7

석탄 속에서 발견된 미스터리한 종. 

(Update on the Mysterious Bell Found in Coal)


     창세기 대홍수는 노아 시대에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하고,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행위가 부패하게 되자, 이것을 쓸어버리시기 위한 하나님의 심판이었다.(창세기 6:5-7). 초기 지구의 거주 지역 전체(하나의 대륙일 가능성이 있음)는 두터운 퇴적지층 아래에 파묻혀버렸고, 인간 활동의 모든 흔적들은 깨끗하게 지워졌고 파묻혀버렸다. 그러므로 창세기 초반부에 언급된 오랜 수명을 가졌던 족장들의 문명에 대한 흔적이 거의 발견되지 않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모든 인간의 화석은 어디에 있는가?(Where are All the Human Fossils?)”라는 제목의 오래 전(1991년) 글에서 스넬링(Snelling)은 인간의 이동성, 홍수의 파괴력, 입자 성분에 따른 차별적 퇴적 등과 같은 전 지구적 대홍수에서 일어났을 수 있는 사항들을 검토했다. 그런 다음 그는 이렇게 적었다. ”이 모든 요소들을 검토해보면, 노아 홍수가 덮쳤을 때, 많은 사람들이 화석화되었을 가능성은 희박하다. 소수인 수천 명의 사람들이 퇴적지층에 보존되었다 하더라도, 그러한 적은 수의 인간 화석이 광대한 지역에 두텁게 분포되어 있는 막대한 퇴적지층의 표면 지층에서 발견될 가능성은 수학적으로 매우 낮고, 그 중요성을 인식하는 전문 과학자에게 발견되어 문서화될 가능성은 극히 낮다.”

노아 홍수 이전 사람들로 추정되는 거대한 뼈들, 고대의 유물들, 심지어 방주 자체에 대한 많은 가능성 있는 이야기들이 있어왔다. 대게 이러한 이야기들의 최종 결과는 실망이었다. 따라서 그러한 주장과 관련하여 주의와 객관성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훈련된 과학자조차도 관찰 실수를 하거나,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극적인 발견에 대해 너무 빨리 결론에 도달하기 쉽다.

하나님 말씀의 역사적 정확성은 여러 번 입증되었으며, 기독교인들은 자신의 신앙을 구체화하기 위해 유물들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성경은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롬 10:17)라고 말씀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홍수 이전의 세계에 대한 단서를 제공할 수도 있는 오래된 유물들을 조사하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다. 우리는 적절한 과학적 연구를 창세기의 계시된 진리와 조화시켜, 하나님의 원래 창조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려는 것이다.


뉴턴 앤더슨이 발견한 종

뉴턴 리차드 앤더슨(Newton Richard Anderson)에 의해서 발견된 석탄 속에 들어있던 종(bell)은 심도 있는 연구가 필요한 발견이다. 2007년 1월 20일 뉴턴 앤더슨과의 인터뷰와 2013년 5월 19일 전화 통화를 중심으로, 이 사건을 둘러싼 상황과 여러 단체들에서 실시했던 종에 대한 조사를 여기에서 보고하고자 한다.

1944년, 10살 소년이었던 앤더슨은 웨스트 버지니아(West Virginia)의 버캐넌(Buckhannon)에 있는 그의 집에서, 석탄 난로에 연료를 집어넣는 일을 하고 있었다. 어느 날 저녁 그는 난로에 연료를 공급하기 위해서, 지하실로 갔고, 삽으로 특별히 커다란 석탄 덩어리를 운반했다. 그는 삽을 같이 운반하다가 흔들리면서 석탄이 바닥에 떨어졌고, 석탄 덩어리가 두 개로 깨졌다. 가느다란 금속 물체가 부서진 덩어리 중 하나에서 돌출되어 나타났다. 뉴턴은 이상한 물체를 옆으로 치워놓고, 난로 안으로 나머지를 넣었다.

그림 1. 석탄 속에서 발견된 종(bell)


다음 며칠 동안 소년은 나무 망치(croquet mallet)로 두드리고, 잿물(lye)과 솔로 닦아, 석탄에서 작은 종을 분리해냈다. 불행하게도 그는 매혹적인 유물에서 모든 석탄을 닦아내어 버렸다! 그러나 그의 부모님과 다른 사람들은 그가 지하실에서 발견한 종을 목격했고, 오래된 책상 선반에 놓아두면서, 화제의 대상이 되었다.

결국 ”석탄 속에서 발견된 종(bell found in coal)”은 꽤 유명해졌고, 창조론자와 변증론 책(예를 들어 Sharbaugh, 1997)에 등장했다. 한 복음주의적 단체는 전 지구적 대홍수에 대한 확실한 증거로서 이 종을 제시하게 되었다. 리플리의 ”믿거나 말거나(Ripley’s Believe it or Not)”는 종에 대한 소식을 들었고, 조사할 담당자를 보냈다. 뉴턴 앤더슨은 인터뷰를 했고, 그 종은 ”성경의 고대 비밀(Ancient Secrets of Bible)”이라는 제목의 1992년 CBS 다큐멘터리 제작물로 발표됐다. 창조론자들의 책과 글들에서 이 미스터리한 종은 계속 등장했고, 진정한 고대(노아 홍수 이전의) 유물로 여겨졌다.(예로 Morris, 2008). 이 종은 2년 동안 샌디에이고 자연사 박물관(San Diego Museum of Natural History)에 전시되기도 했고, 그들은 그 종의 구입을 제안했다.


웨스트 버지니아의 석탄

1940년대에 칼 홀리맨(Carl Hoylman)이라는 이웃 사람이 석탄을 앤더슨 가정에 배달했다. 그는 땅주인들과 협상을 통해 석탄을 채굴하고, 판매하고, 배달했다. 웨스트 버지니아의 업셔 카운티(Upshur County)에서 발견된 유연탄은 석탄기인 펜실베이니아기(Pennsylvanian Epoch)의 것으로 대략 3억2300만 ~ 2억9800만 년 전으로 추정되고 있다.(Anonymous, 1997). 분명히 고대 석탄 속에서 종의 발견과 같은 발견은 진화론적 시간 틀에 심각한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었다. 공룡의 출현보다 이전에 형성된 석탄에서, 어떻게 청동 종이 발견되는 것이 가능할 수 있겠는가?

켄터키 주와 펜실베이니아 국경 근처의 웨스트 버지니아 남쪽 끝에서 채굴된 석탄은, 광택이 있는 검은 색 외관을 가진, 매우 단단하고 품질이 높은 무연탄(anthracite)이었다. 그러나 웨스트 버지니아 석탄의 90%는 역청질(bituminous)의 석탄이며, 외관상 부드럽고, 엷은 검은 색이다. 웨스트 버지니아 석탄의 또 다른 유형은 갈탄(lignite)으로, 탄소 함량이 적어서 훨씬 부드럽고, 갈색인 석탄이다. 앤더슨은 갈색일 경우 덩어리를 태우려고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들은 아마도 그것을 버렸을 것이다. 따라서 종은 검은 석탄 덩어리에서 발견됐을 가능성이 높았으며, 아마도 역청탄이었을 것이다.


종에 대한 분석

1963~1964년 기간에 보리스 빌라스(Boris Bilas)라는 한 남자가 윌밍턴의 델라웨어 대학(University of Delaware)에 있는 지질학과(Geology Department)에서 이 종을 연구하고 다시 돌려보냈다. 그들은 종이 손으로 만들어진 수제품임을 확인했다. 뉴턴 앤더슨은 플로리다로 이사했고, 화학 교사가 되었다. 1973년 그는 미국 ICR(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의 존 모리스(John Morris) 박사의 발표에 참석하여, 존의 관심을 끌었다. 존 모리스는 오클라호마 대학 실험실에서 그 유물을 분석했다. 그는 ”핵 활성화 분석을 통해 그것은 진기하게도 아연이 혼합된 청동(bronze)으로 이루어졌음으로 확인되었다. 마이크로프로브(micro probe)는 석탄의 흔적을 찾지 못했다”고 썼다.(Morris, 2010).

야금학적으로 종의 금속 혼합이 이상하다는 사실은, 그 종이 노아홍수 이전 시대에서 온 것이라면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것은 홍수 이후의 알려진 금속 혼합과 반드시 일치할 것으로는 기대되지 않는다. 종 안쪽의 추(clapper)는 철로 되어 있었으며, 여전히 아름답게 울렸다. 창세기 4:22절에는 두발가인이 나오는데, ”그는 구리와 쇠로 여러 가지 기구를 만드는 자요”라고 기록되어 있다. 구리와 쇠는 대홍수 이전에 장인들이 기구들을 만드는데 사용했던 주요한 두 가지 금속이었다.


거짓말 탐지기를 동원한 조사

창조론자로서 나는 종의 이야기에 흥미를 느꼈고, 사우스 캐롤라이나 그린빌에 있는 뉴턴 앤더슨과 연락을 할 수 있었다. 약간의 논의 후에, 앤더슨에게서 매혹적인 유물을 조사해볼 수 있도록 허락받았지만, 그의 이야기를 더 확실히 하기 위해서 거짓말 탐지기 테스트를 요청했다. 나는 2007년에 스탄 풀머(Stan Fulmer)를 고용했다. 그는 거짓말 탐지기 전문가로서, 사형수 사건에 일을 했던 경험도 있었다. 테스트 결과 앤더슨의 말은 신뢰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분명히 테스트를 통과했다. 거짓말 탐지기 검사 보고서는 온라인으로 볼 수 있다.(Fulmer, 2007).


종의 꼭대기에 있는 형상

그림 2. 종의 윗부분에 새겨진 모습의 앞면과 뒷면.


앤더슨은 종의 꼭대기에 새겨진, 악마 같은 인물을(그림 2) 연구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여러 대학에 문의했다. 그는 이 형상이 고대 바빌로니아에 있었던 남서풍의 악마(Babylonian Demon of the Southwest Wind)인 파주주(Pazuzu)와, 그리고 힌두교의 신인 가루다(Garuda, 부리가 있고 날개달린 신)와 유사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바빌로니아 악마도 그렇지만, 종의 조각상은 머리에 뿔 자국을 갖고 있다.(종에서는 부러져 있음). 으스스한 그들의 좁은 얼굴은 서로 비슷하다. 이집트의 날개달린 여신 이시스(Isis)와 마찬가지로, 가루다는 때때로 종의 꼭대기에 새겨져 있곤 한다.

그림 3. 석탄 속에서 발견된 종과 유사한, 허드슨(Hudson, 2010)의 가루다 종(Garuda bell). (Image downloaded from Hudson. 2010).


종에서 날개와 무릎을 꿇은 자세는 가루다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어떤 것에 대한 숭배는 문화적으로 관련이 없는 다양한 문화에서도 비슷한 형태를 나타내는 것처럼 보인다.(서로 다른 사라진 문화에서 비너스 상이나 피라미드처럼). 아마도 어떤 영적 존재는(아마도 파주주 또는 가루다라 불렸을 수도 있는) 홍수 이전 시대에 숭배를 받던 우상일 수 있다. 노아 홍수 이후에 지구의 인구가 다시 증가하기 시작하면서, 이 동일한 우상은 동양에서 유사한 종교적 숭배에 영감을 줄 수 있었다.

비판가들은 가루다 종(그림 3)과의 유사성으로 인해, 앤더슨의 종은 현대적 기원의 종이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전형적인 주장은 허드슨(Hudson, 2010)에 의해서 제기되었다. 그 종은 인도나 아시아의 장인이 고철 금속 조각들로부터 재제조하여 만든, 황동(brass)으로 된 가루다 종(Garuda bell)이라고 허드슨은 주장한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

”오직 알려진 것은 종을 발견했다는 한 사람의 증언뿐이다. 그것도 거짓말 탐지기 테스트를 하기 60년 전인, 10살 때의 일이다. 그리고 거짓말 탐지기 테스트도 완전히 신뢰할 수는 없다. 누군가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에만 그것을 알려준다. 앤더슨은 자신이 진실을 말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탐지되지 못할 수도 있다. 또 다른 흥미로운 가능성은 종이 석탄 속에 있는 것처럼 보였으나, 사실은 석탄 슬러리(slurry)에 들어있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석탄 덩어리와 함께 경화가 일어나, 인접한 석탄 덩어리 내부에서 나온 것처럼 보였을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허드슨은 어떤 사람이 동쪽 먼 나라에서 가루다 종을 갖고 왔는데, 웨스트 버지니아의 산을 지나가다가, 우연히 그것을 노출된 석탄 광맥 사이에 떨어뜨렸고, 석탄 슬러리(coal slurry)가 그 둘레를 빠르게 덮었고(흙, 나뭇잎 등이 오염되기 전에) 굳어져서, 석탄 속에 들어갔을 것이라는 시나리오를 제안했다. 일반적으로 석탄 슬러리는 석탄 광산의 부산물인 석탄 먼지, 알갱이들, 물로 구성된다. 슬러리는 종을 완전히 파묻었고, 결국 건조되었고, 석탄 덩어리로 경화되었고, 나중에 채굴되었을 때, 단단한 석탄 덩어리로 보이게 됐다는 것이다.

앤더슨은 이 가설에 대해 반응하여, 종은 갈탄에서 발견되지 않았고, 단단하고 검은 석탄 덩어리에서 나왔다는 것을 나에게 상기시켜주었다. 더군다나 그 마을에서 힌두교 인이나, 인도 출신의 사람은 없었으며, 누구도 먼 동쪽 나라에서 그곳으로 여행을 왔다거나, 어떤 유물을 가져왔던 사람을 알지 못했다.


석탄 광산의 발견

나는 아주 오래 전에 웨스트 버지니아의 클락스버그에서 일련의 기독교인 모임에서 연설을 할 기회가 있었다. 예상될 수 있는 것처럼, 창세기 대홍수에 대해 논의하고, 석탄에서 발견된 종을 제시했을 때, 청중들은 상당한 관심을 보였다. 현지의 한 부동산 중개업자는 종의 들어있던 석탄이 채굴될 때, 실제 광산의 위치를 파악하는데 도움을 주기로 했다. 1940년대 그 지역에서 석탄을 채굴했던 두 주요한 채굴 방법이 있었다는 것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하나는 노천 채굴(surface mining)이고, 또 하나는 지하 채굴(underground mining)이었다. 석탄층이 지표면 가까이에 있다면(일반적으로 평탄한 지형), 흙과 암석을 쉽게 제거하고, 석탄을 수확할 수 있다. 광맥이 산허리를 달리고 있다면, 땅에 파고 들어가서, 석탄층을 따라가며 석탄을 캐낸다.

기록들에 대한 많은 조사와 연구 및 상당한 탐사 후에, 부동산 중개인은 칼 홀리맨(Carl Hoylman)의 낡고 오래된 광산의 위치를 발견할 수 있었다. 그리고 녹슬어가고 있는 석탄 운반 차량도 찾을 수 있었다. 이 특별한 광산의 위치는 레드스톤 석탄층(Redstone Coal Seam)으로 이어지고 있었다. 이것은 분명히 역청탄(USGS, n.d.)이었고, 30m 깊이의 지하에서 종종 발견되는 석탄이었다. 이 정보는 허드슨의 시나리오(Hudson, 2010)가 가능한지를 시험해보는 데에 유용했다. 만약 석탄이 지표면에서 채굴되었다면, 종이 노출된 석탄층으로 떨어져서 들어갔을 가능성은 약간 그럴듯한 설명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달랐다. 광산은 지하 깊은 곳에 있었기 때문에, 인도나 아시아에서 온 사람이 지나가다가 종을 떨어트려 석탄 속으로 들어갔을 가능성은 극히 희박한 것이었다! 어떻게 현대의 유물이 지하 석탄층으로 떨어져서, 슬러리 속에 쌓인 후, 굳어져서, 커다란 검은 색의 석탄 덩어리의 일부가 될 수 있었을까? 그럴 가능성은 없어 보였다.

청동 종은 노아홍수 이후 현재까지 약 4,500년의 기간 동안 쉽게 남아있을 수 있었다. 노아 홍수로 홍수 이전의 문명이 종말을 맞게 되었을 때, 홍수 이전에 만들어졌던 종들 중 하나가 홍수 물 위에 떠다니던 거대한 식물 매트와 함께 있다가, 식물들과 함께 파묻혔고, 석탄이 될 때 그 속에 들어있다가, 수천 년 후에 웨스트 버지니아의 석탄 광산에서 캐내어져, 뉴턴 앤더슨의 석탄 통까지 오게 되었다고 추측할 수 있다.

 

결론

종이 석탄 속에서 나왔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어 보인다. 이 미스터리한 ”석탄 속에서 발견된 종”은 아마도 노아 홍수 이전의 문명에서 나온 유물로서 최고의 후보일 수 있다. 그 발견에 관한 신빙성은 발견자인 뉴턴 앤더슨과 관련이 있는데, 그의 말은 매우 신뢰할 수 있어 보인다. 종의 세공 및 진위 여부가 검사되었고, 원래 광산의 가능성 높은 위치가 확인되어, 그 유물이 현대적 기원을 갖고 있을 수 있다는 비판가들의 주장은 가능성이 낮아 보인다.

창조론적 세계관에서, 그 종은 두발가인(창세기 4:22)과 같은 고대 예술가의 작품일 수 있다는 것은 타당하다. 결정적이지는 않지만, 비판가들이 제안하는 연속적인 우연한 사건을 믿는 것보다 더 합리적이다. 석탄기의 석탄 속에 들어있는 종은 진화론적 시간 틀에 심각한 도전이 되고 있음이 분명하다.


References
.Anonymous. 1997. Geological Map of West Virginia. West Virginia Geological and Economic Survey, p. 1.
.Fulmer, L.S. 2007. Report on polygraph examination. GenesisPark.com. Retrieved May 16, 2013, from www.genesispark.com/wp-content/uploads/2011/10/bell_polygraph.jpg
.Hudson, G. 2010. The mystery of the bell found in coal. Gordon’s Blog. Retrieved October 15, 2013, from www.ecalpemos.org/2010/07/mystery-of-bell-found-in-coal.html
.Lotz, C.W. 1970. Probable Original Minable Extent of the Coal Seams of the Redstone Coal. West Virginia Geological and Economic Survey. (USGS National Geological Map Database, Product Description Page) Retrieved May 20, 2013, from http://ngmdb.usgs.gov/prodesc/proddesc_42193.htm
.Morris, J. 2008. The Young Earth: The Real History of the Earth—Past , Present, and Future. Master Books, Green Forest, AR, p. 75.
.Morris, J. 2010. An amazing anomalous fossil. Acts & Facts 39(2):16.
.Sharbaugh. N. 1997 Ammunition for Piercing the Armor of the Philosophy of Evolution. Norm Sharbaugh Ministries, Brownsburg, IN, p. 190.
.Snelling, Andrew A. 1991. Where are all the human fossils. Creation Ex Nihilo Technical Journal 14(1):28–3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genesispark.com/essays/update-on-the-mysterious-bell-found-in-coal/ ,     

          http://www.genesispark.com/exhibits/evidence/paleontological/artifacts/bell/

출처 - Creation Matters, Vol. 18, No. 6, November/December, 201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80

참고 : 1524|5586|343|612|628|216|775|491|323|481|479|513|5320|5297|6399|5249|2248|5721|5834|5531|5037|3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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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2

쥐라기의 비버 : 1억6400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수중 포유류 비버는 포유류의 역사를 새로 쓰면서 '살아있는 화석'이 되었다!

 (Jurassic 'Beaver' Raises Fur)


       또 다른 포유류가 공룡 시대의 한 가운데서 불쑥 발견되었다. 2006. 2. 24일자 사이언스(Science) 지는 중국에서 43cm (17인치) 길이의 수중 포유류인 카스토로카우다(Castorocauda lutrasimilis)가 진화론적 연대로 1억6400만년 전 지층에서 발견되었다고 보도하였다. 이것은 이전에 발견되었던 것보다 4천만년 더 뒤로 내려간 연대이다. (또한 04/01/200501/12/2005의 발견을 보라). 그것은 비버(beaver)는 아니지만 (오리너구리(platypus) 또는 바늘두더지(echidna)처럼 보이기도 한다), 물갈퀴가 달린 발과 진정한 포유류의 부드러운 모피(fur)가 있는 평탄한 꼬리 등을 포함해서 여러 가지 면에서 비버와 수달(otters)을 닮았다. 그것의 이름은 ‘비버의 꼬리를 가진 수달’ 같은 동물을 의미한다. 쾅지 등(Qiang Ji et al)의 발견자들은 발가락 사이에 물갈퀴의 막, 탄화된 보드라운 밑털(underfur), 털의 인상(fur impressions)을 포함하여 연부조직(soft-tissue)의 모습이 남아있는 것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이것은 모피(fur, 부드러운 털)의 기원을 수천만 년을 더 뒤로 밀어 내렸다.    


토마스 마틴(Thomas Martin)은 이 발견을 다른 알려진 포유류 친족에 포함시키면서, 쥐라기와 백악기의 포유류(mammals)들이 ‘뜻밖의 다양성(unexpected diversity)’을 가지고 있었다고 묘사했다. 얼마 전에, TV 다큐멘터리는 백악기의 포유류들은 당시의 지배자인 공룡들의 발 밑에서 살아가는 뒤쥐(shrew) 크기의 작고 무기력한 동물로서 묘사했었다. Castorocauda이 수중생활에 적응하여 있었다는 것은 육상 포유동물들이 이미 다양화되어서 광범위한 다양한 서식지들에 잘 적응하고 있었다는 것을 증거하는 것이다. 이것은 이들의 어떤 공통조상은 진화론적 이야기에서 말하는 것보다 훨씬 더 뒤로 밀려 내려가야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야기는 MSNBC News에서 보도되었는데, 이 화석은 공룡 시대에 낮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던 ”포유류에 관한 개념들을 뒤집어 엎는” 것이라고 보도하였다. National Geographic는 이것은 ”포유류의 역사를 새로 쓰도록”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1억6400만 년이나 되는 것으로 추정되는 포유류의 모피와 부드러운 연부조직의 발견은 모든 기자들과 전문가들을 놀라게 하였다.


1. Ji et al., 'A Swimming Mammaliaform from the Middle Jurassic and Ecomorphological Diversification of Early Mammals,” Science, 24 February 2006: Vol. 311. no. 5764, pp. 1123 - 1127, DOI: 10.1126/science.1123026.
2. Thomas Martin, 'Early Mammalian Evolutionary Experiments,” Science, 24 February 2006: Vol. 311. no. 5764, pp. 1109 - 1110, DOI: 10.1126/science.1124294.



얼마나 많은 이러한 비정상적인 화석들이 발견되어야 그들의 이론을 다시 생각해볼 것인가? 완전히 예상밖의 이러한 발견은 진화론적 조상 이야기와 시간척도를 파괴점 끝까지 밀어 내리고 있다. 상당한 크기의 잘 적응된 수생 포유류가 쥐라기의 중간에서 살아가는 것을 상상해 보라. 당신은 ‘쥐라기 공원(Jurassic Park)’ 영화에서 이러한 장면을 보지 못했을 것이다. LiveScience와 찰스 다윈을 숭배하는 뉴스 매체들은 이것이 수생 포유류(aquatic mammals)의 기원을 1억년을 더 뒤로 밀어 내려야할 것으로 보인다고 하였다. 어떻게 그것을 믿을 수 있는가? 그 신화 속의 생물은 불쑥 출현했다가 멸종하고, 1억년 후에 비버가 불쑥 나타났는가? LieScience(LiveScience가 아니라)는 또한 이 동물은 단공류(monotreme) 또는 비버가 아니라, 그 가까운 친척이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들이 적응한 생활 양식은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에 의해서 얻어졌다는 것이다. 문제를 회피하기 위한 이들의 이러한 구차한 변명들을 듣는 것도 이제는 지긋지긋하다.
   
다윈의 방어자들은 오랫 동안 다음과 같이 주장해 왔었다. ”만약 진화론이 잘못되었다면 그것을 입증하는 것은 쉬울 것이다. 단지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화석 하나만 보여주면 되지 않겠는가?” 그래서 우리들은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물고기) 화석을 보여주었다. 또는 ”캄브리아기에서 포유동물 화석을 보여주면 되지 않겠는가?” 이것은 점점 가까이 가고 있다. 화석들의 발견에는 꾸준한 경향이 있는데, 그것은 잘 발달된(고등한) 생물체 형태들의 출현이 시간척도 아래로 점점 밀려 내려가고 있다는 것이다 (next story을 보라). 이것은 대단히 많은 진화가 짧은 시간 안에 모두 일어났어야만 함을 의미한다. 지질학적 시대로서는 눈깜짝할 시기로, 모든 주요한 생물체들의 몸체 형태들이 갑자기 출현하는 캄브리아기의 폭발(02/14/2006)이 점점 더 그 기간이 단축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는 지질학적 시간표를 가정한다 하더라도 발생한다. 이제 공룡들의 뼈들 중에 반 정도는 아직도 유연한 연부조직(soft tissues)들이 남아 있다는 것이 발견되면서(02/22/2006을 보라), 이러한 문제들은 다윈의 이야기 꾸며내기 기계가 적색 경계선을 넘어서 밀려 내려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행성 과학(planetary science)이라는 또 다른 분야에서 이들의 위기를 살펴보자. 최근 JPL의 공개 강좌에서, 강연자는 금성(Venus)에서의 초음속 바람(supersonic winds, 아마도 활발한 화산활동으로 유래된)과 엔셀라두스(Enceladus)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간헐천(water geyserss)이 발견됨으로서(11/28/2005을 보라) 커다란 수수께끼가 생겨났다고 말했다. 이들이 수십억 년 동안 이러한 활동을 유지해 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는 그 답을 말하지 못하였다. 그는 특히 당혹스러운 엔셀라두스에 의해서 매우 곤란해 했다. 왜냐하면 과학자들이 이오(Io)의 화산들을 설명하기 위해서 사용했던 조류 유동(tidal flexing) 또는 다른 속임수 등에 호소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것들은 태양계가 수십억 년 되었다는 진화론적 시간틀과 조화되도록 설명하기 위해서 과학자들이 머리를 쥐어뜯으며 당혹해하고 있는 (쉽게 설명될 수 없는) 여러 비정상적인 발견들 중에서 단지 두 가지 사례이다. 


이러한 각각의 문제들은 더 이상 설득력이 없는 광대한 시간틀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다. 법률가였던 라이엘(Lyell)이 주장했던 반영구적인 균일한 상태의 지구는 틀렸다. 또 다른 찰리(다윈)처럼, 그는 죽었다. 그리고 그들 두 사람의 생각은 150여 년동안 명성을 누렸다. 그들의 이론은 이제 마지막을 고하고 있으며, 이동되려하고 있다. 과학 사회에서 누가 분명하게 이러한 사실을 언급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될 것인가? 그 모피는 1억6400만 년 되지 않았다. 그리고 공룡 뼈 안에서 발견된 혈관들도, 엔셀라두스의 간헐천들도 마찬가지이다. 그들이 젊게 보이는 것은, 실제로 젊기 때문이다.  



*참조 : 비버 닮은 쥐라기 포유동물 화석 발견 (2006. 2. 24. MBC News)
http://imnews.imbc.com/news/health/1352714_1487.html

비버 닮은 쥐라기 포유동물 화석 발견 (2006. 2. 24. 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sectionview.asp?idx=241668

Birds Need Beaver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0.htm#20081011a

Jurassic mammals—more surprisingly diverse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2/j21_2_10-11.pdf

RSR: What Museums Aren't Showing You. 432 Mammal Species in Dinosaur Layers:
http://kgov.com/432-mammal-species-in-dinosaur-layers


*Evolution Debunked By Living Fossils? (살아있는 화석 추천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WhQRTbHoDr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2.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 2. 24.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150

참고 : 2570|2450|2647|2543|3052|774|3194|3389|3811|2894|3720|3421|3400|3382|3957|4094|4174|4290|4188|1928|3883|5151|4342|5083|4588|4393|4494|698|1002|1257|1421|1428|1520|1779|1929|1939|2009|2010|2011|2012|2013|2036|2096|2110|2119|2137|2181|2210|2340|2371|2406|2462|2496|2916|5124|5168|5244|5214|4288|2547|4689|4667|5963|6011|5719|3150|6229|6249|5909|6048|6054|6060|6063|6087|6088|6096|6100|6122|6128|6129|6147|6242|6276|6296|6333|6345|6364|6372|6410|6411|6419|6421|6426|6445|6461|6573|6575

Brian Thomas
2016-08-11

3억 년 전(?) 석탄에서 사람이 만든 금속막대의 발견

(Possible Human Artifact Found in Coal)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 사는 한 주민은 화로에 석탄(coal)을 넣고 있을 때, 부서지기 쉬운 검은 석탄 덩어리 속에 묻혀있는 빛나는 금속 물체를 발견했다.[1] 돌출된 부분은 인공적인 물체로 보였다. 그래서 그는 근처에 살고 있는 과학자의 도움을 요청했고 석탄은 조사되었다.

블라디보스토크 주민인 드미트리(Dmitry)는 석탄 속에서 회전하는 기어의 맞물리는 톱니처럼 만들어진 막대 기어 또는 판 기어의 것과 같은, 날을 가진 반짝이는 금속 막대(a shiny metal bar with teeth)를 발견했다. (기사는 여기를 클릭)


고생대 펜실베이니아기의 그 석탄은 몽골 북부의 카카시스(Khakasis) 지역의 체르노고로드스키(Chernogorodskiy) 광산에서 채굴된 것이다.[2] 국제 러시아 뉴스인 콤소몰스카야 프라우다(Komsomolskaya Pravda) 지에 따르면, 생물학자인 브라이어(Valery Brier)는 이 이상한 모양의 물체를 분석하는 데에 도움을 주었다는 것이다. X-선 회절분석은 그 물체가 2~4%의 마그네슘을 함유한 대부분 알루미늄이었음을 밝혀냈다. 이 독특한 합금은 일반적으로 오늘날 생산되지 않는다. 그리고 브라이어는 제련된 알루미늄은 고도의 금속가공 기술을 의미한다고 지적했다.[3]

고대의 석탄에 묻혀있는 이와 같은 물체는 수십억 년의 지구 연대를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설명하기 힘든 문제이다. 그래서 일부 사람들은 고대 지구상에 지적 외계인이 살았었고 그들이 남겨놓은 물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이러한 절망적인 제안은 석탄에 부여된 수억 년이라는 연대가 진실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또는 일부 사람들은 공룡이 진화하기 이전인 펜실베이니아기의 어떤 파충류는 금속을 녹이고 주형을 부어 만들만큼 충분히 지적이어서 이러한 물체를 만들었을 수도 있다고 말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고대 지구상 물체에 대한 연대 측정 방법에 많은 문제점들이 있다는 보고들이 풍부하다.[4] 사실 3억 년이 되었다는 석탄에 대해 방사성탄소(radioactive carbon-14)를 측정해보면 측정 가능한 C-14이 남아있음이 보고되고 있다.[5] (C-14의 반감기는 5,730년으로 대략 9만 년이 넘는 시료에서는 측정 가능한 농도로 남아있을 수 없다). (아래 관련자료 링크 참조).   

또한, 성경의 역사적 정보는 이 세계가 단지 수천 년의 나이에 불과함을 나타내고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깊이 묻혀있는 석탄 퇴적물은 노아의 홍수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다.[6] 노아 홍수 이전에 살았던 사람들은 석탄 속에 묻혀있는 인공 물체를 만들었을 수 있다. 분명한 것은, 지층 깊은 곳에서 발견되는 인공 유물들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것이다.

1940년, 웨스트 버지니아에 살던 한 소년은 집 난로에 넣던 석탄 속에 파묻혀 있던 청동 종(bronze bell)을 발견했다. 이번에 발견된 알루미늄 기어처럼, 이 금속은 독특한 청동 합금이었다.[7] 비슷한 일화로, 프랭크 카나드(Frank Kanard)는 1918년에 오클라호마에서 자신의 화로에 고생대 펜실베이니아기에서 출토된 석탄을 집어넣던 중에 큰 석탄 덩어리 속에서 쇠그릇(iron cup, 쇠단지)을 발견했다. 그는 이 발견이 사실임을 서면으로 공증했다. 대부분의 세속 과학자들은 러시아의 석탄처럼 펜실베이니아기의 암석을 3억 년 전의 것으로 간주하고 있다.

사람들은 아마도 고대의 석탄이 카카시스 지역에 있던 현대적 기계 조각 주변에서 혼합되었을 것이라고 말할 것이다. 아마도 오래 전에 한 탐험가가 청동 종을 깊은 구멍 안으로 떨어뜨렸고, 후에 광부들에 의해서 웨스트 버지니아에서 발견되었을 것이라고 말할 것이다. 아마도 석탄이 어떤 원인인지는 모르지만 최근에 만들어진 쇠그릇 주위를 감싸게 되었을 것이라고 추정할 것이다. 그러나 석탄 속에 파묻혀서 발견되는 이러한 인공 유물들은 더 많은 조사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러한 조사는 이러한 유물들이 광대한 숲이 격변적으로 파괴되어 석탄이 만들어졌던 시기와 같은 시기를 살았던 사람들에 의해서 만들어졌을 가능성도 포함되어야만 한다. 성경은 노아 홍수 이전에 전문적으로 금속을 다루던 사람들이 살았었음을 기록하고 있다.[8] 어떤 경우에도, 성경 기록은 외계인 이야기보다 확실히 더 합리적이다. 미래의 연구는 최근에 사람이 만든 유물이 석탄층 속으로 들어가게 되었다는 이야기보다 성경적 역사가 훨씬 더 합리적이었음을 보여줄 것이다.

 

*Possible Human Artifact Found in Coal (300,000,000 Years)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GmMVi6O5sKw



References

1. Speigel, L. 300-Million-Yar-Old Tooth Wheel Found in Russian Coal: Scientists. Huffington Post Weird News. Posted on huffintgonpost.com January 23, 2013, accessed January 24, 2013.
2. Zamanskaya, Y. 300-million-year-old UFO tooth-wheel found in Russian city of Vladivostok. The Voice of Russia. Posted on ruv.ru January 19, 2013, accessed February 5, 2013.
3. Ostrovsky, N. Traces of crash 'flying saucer' preserved in coal? Komsomolskaya Pravda. Posted on tv.kp.ru January 12, 2013, accessed January 24, 2013.
4. Thomas, B. and J. Morris. 2013. Doesn't Radioisotope Dating Prove Rocks Are Millions of Years Old? Acts & Facts. 42 (2): 20.
5. Baumgardner, J. 2003. Carbon Dating Undercuts Evolution's Long Ages. Acts & Facts. 32 (10).
6. Morris, J. 2011. On the Origin of Coal. Acts & Facts. 40 (6): 18.
7. Morris, J. 2010. An Amazing Anomalous Fossil. Acts & Facts. 39 (2): 16.
8. Genesis 4:22.


*석탄 속에서 발견된 미스터리한 종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78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279/

출처 - ICR News, 2013. 2. 2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586

참고 : 343|1524|612|775|216|187|323|513|770|2248|4748|5249|5297|5320|483|1359|1899|2605|2719|4190|5541|3702|4074|5531|5053|5367|6399|6214|5842|4784|6174|6318|6173

Headlines
2015-10-08

잘못된 위치, 잘못된 시대에서 발견된 생물체들 

: 5천만 년 전 멸종 새우의 부활, 2억2천만 년 전 호박속 미생물, 

그리고 1억2천5백만 년 전 비행포유류의 발견 

(Life Out of Place, Life Out of Time)


      진화론자들은 다윈의 ‘생물계통나무(tree of life)’에 기초하여 각각의 복잡한 생물체들이 언제 나타났는지를 가리키는 표준 시간 틀을 가지고 있다. 이 틀과 맞지 않는 잘못된 동물들이 잘못된 위치나 잘못된 시대에서 발견되었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날까? 그래도 진화론은 결코 잘못되었음이 입증되지 않는다. 진화론은 새로운 데이터들에 대해서, 크리스마스 트리의 가지를 재배열하는 것처럼, 또는 언어적 장식과 화환으로 간격들을 덮어버리는 것처럼 간단히 조정된다. 최근의 몇 가지 예들이 있다 :


1. 유령 설치류 : 뉴질랜드는 어떠한 고유의 토착 포유류(native mammals)도 가지지 않는 것으로 추정되어 왔었다. 그러나 뉴질랜드 남섬의 오타고(Otago) 근처에서 작은 설치류의 뼈들이 발견되었다PNAS (2006. 12. 11)는 보고했다.[1] 이것은 하나 이상의 포유류들이 ‘유령 가계(ghost lineage)’를 이루며 격리된 군도에서 서식했었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라고 발견자들은 말했다. 그 포유류들은 중신세(Miocene, 1900-1600만 년 전)로 연대가 평가되었기 때문에, 발견자들은 그것이 초기 설치류처럼 보이는 것에 당황해 하고 있다. 왜냐하면 유대류(marsupials)와 태반류(placentals)의 분리는 1억2500만 년 전인 초기 백악기에 일어난 것으로 가정되어왔기 때문이다. 그것은 포유류가 뉴질랜드에서 1억년 이상 존재해왔었음에 의미하는 것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그들에 대한 다른 어떠한 흔적도 화석으로 발견되지 않고 있다.

*참조 : 발견되는 화석들은 진화론 패러다임에 도전한다.
: 말, 매머드, 설치류, 캥거루, 악어, 양서류..화석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40


2. 사람과 고래는 영혼의 동료? : 사람에게서 발견되는 방추세포(spindle cells)라고 불리는 분화된 종류의 뇌세포가 고래 뇌(whale brains)에서도 발견되었다고 EurekAlert (2006. 11. 27일)는 보도하였다. 이것은 기묘하다. 왜냐하면 고래는 포유류 계통에서 3천만 년 이전에 분기되었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이 방추세포가 1500만 년 전 호미니드 라인(hominid line)에서 최초로 나타났었다고 추정했었다. 그렇게 많은 간격이 벌어진 그룹에서 방추세포의 발견은 진화론적 수수께끼인 것이다. 그 논문은 추측하고 있다 : ”방추세포는 두 개의 고래류 아목들에서 독립적으로 여러 번 진화되었을 지도 모른다. 그리고 이 과정들은 대형원숭이(great apes)의 조상들에서 진화되었던 것처럼, 동시에 고래에서도 진화되었을 것이다. 이것은 극히 드문 평행진화(parallel evolution, 수렴진화)의 경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참조: 고래는 인간과 사촌: 영장류의 뇌세포가 고래에게서 발견돼(2006.12.28.동아사이언스)  
http://www.dongascience.com/News/contents.asp?mode=view&article_no=20061228090206

믿을 수 없는 진화의 정지 :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747

사람의 조상은 캥거루맨? : 캥거루와 사람의 유전체는 상당 부분이 유사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76

유전체에서 극도로 보존된 요소들의 신비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005


3. 질소를 고정하는 고세균 : 세균들만이 질소고정(nitrogen fixation)의 비밀을 갖고 있는 것으로 생각됐었다. 그러나 이제 이 질소를 고정하는 능력은 단세포 유기체의 분리된 계(kingdom)인 고세균(Archaea)에서도 발견되고 있다EurekAlert (2006. 12. 7)는 보도하였다. 그 기사는 또한 고세균은 이전에 믿어지고 있었던, 뜨거운 온천수나 다른 극한 환경에서만 서식하는 것이 아니라, 훨씬 더 광범위하게 존재하고 있다고 언급하고 있다.

*참조 : 고세균은 아직도 살아있고, 진화되지 않았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569


4. 5천만 년 전에 멸종됐다는 새우가 살아있었다 : 바다 생물 조사 중에 ‘쥐라기 새우(Jurassic shrimp)’가 발견되었다고 New Scientist Environment(2006. 12. 10)가 보도했다. 이 새우 종은 5천만 년 전에 멸종된 것으로 생각되었는데, 사가소 바다(Sargasso Sea) 아래 5,000m 심해에 살아있었던 것이다.

  *참조 : 살아있는 화석 : 새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496

   살아있는 화석 : 작은 새우 트리옵스 : 2억5천만 년 동안 변화가 없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086


5. 나의 족보는? : 인간 계통수 위에 있는 것으로 생각되었던 오스트랄로피테신(Australopithecine)은 하나의 분기된 가지로서 분류시켜야만 한다고, National Geographic NewsUniversity of Liverpool(2006. 12. 7)은 보도하였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프리카누스(Australopithecus africanus) 계열의 하나인 ”리틀 풋(Little Foot)”은 우리의 조상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남아프리카에서 발견된 뼈들 주변의 토양에 대한 새로운 방사성 연대측정 실험 결과 단지 220만 년이라는 연대를 나타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리틀 풋’이 돌 연장(stone tool)을 만들어 사용했던 호모 하빌리스(Homo habilis)가 도착한 이후에 살았다는 것을 연구팀이 발견했기 때문이다. 이것은 이 계통이 인간 진화계통수의 곁가지였을 가능성을 증폭시키고 있는 것이다.”


6. 고대 호박 속의 미생물 : 2억2천만 년 되었다고 말해지는 호박(amber) 속에서 미생물들이 확인되었다고, National Geographic News(2006. 12. 13)가 보도했다. ”놀랍게도 이 미생물들은 오늘날의 과학자들에게 매우 친숙하게 보인다.” 이것은 표준화석이라는 개념에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2] ”대부분의 미생물 화석들은 육상환경에서가 아니라, 바다 침전물에서 발견되어 왔다.” 그 기사는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새로 발견된 중생대 트라이아스기의 호박과는 다르게, 그러한 바다 화석들은 지구의 여러 시대들을 거치면서 커다란 변화 형태를 나타내고 있다.” Nature 지에서[3] 그 논문의 저자는 이들 미생물들의 놀라운 진화의 정지(stasis)에 대해서 주목하면서 이렇게 끝을 맺고 있다 :

”우리 발견은 미생물 분류군에서의 다른 속(genera)들, 그리고 심지어 종(species)들이 장구한 지질시대들을 거치면서도 살아남을 수 있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반면에 먹이사슬의 상위에 속하는 생물들은 백악기 말 대량 멸종을 초래했던 것과 같은 환경적 변화에 의해서 그 모습들을 변형시켜왔다. 중생대 초기 이후 공룡들, 피자식물, 조류, 포유류 등이 다양하게 진화로 생겨나는 그 장구한 기간 동안에도 원생동물(protozoans)들은 모습을 변화시키지 않고 생존해왔던 것이다.”  

*참조: 소금의 전설: 2억5천만 년 전(?) 소금에서 다시 살아난 박테리아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461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707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96

현대적 모습의 2억3천만 년 전(?) 진드기.
: 심지어 호박 속 아메바도 동일한 모습이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465

             
7. 1억2500만 년 전 비행포유류의 발견 : 활공하는 다람쥐와 같은 포유류가 몽고에서 진화론적으로 충격적인 시기인 1억2500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되었다고, Nature 지(2006. 12. 14)는 보도했다.[4] New York Times는 이 발견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있다. 이 발견을 검토했던 한 고생물학자는, ”이러한 초기 시기에 전혀 기대하지 않던 활공에 적응한 다양한 생물의 발견은 절대적으로 놀라운(absolutely astonishing) 일이다” 라고 말했다. 그는 말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 시기의 포유류들은 공룡의 그늘 하에 살아가는 작은 뒤쥐(shrew)같은 동물들이었다고 생각했었다. 이 포유류가 살았던 시기와 이전에 가정해왔던 비행 포유류의 출현 시기 사이에 생겨난 커다란 시간 간격에 관하여 ”이것은 완전히 갑자기 불쑥 나타난 것입니다”라고 한 연구원은 말했다 : 

”이제까지, 가장 초기로 확인된 활공 포유류는 3,000만 년 전에 멸종된 설치류였다. 최초로 알려진 강력한 비행을 하는 현대적인 박쥐는 5,100만 년 전으로 연대가 평가되고 있다. 그러나 원시 박쥐는 아마도 그보다 훨씬 더 일찍 활공을 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 저널 보고에서 명(Meng) 박사와 그의 동료들은 다음과 같이 기술하였다. ”이 발견은 포유류의 최초 활공 비행을 적어도 7천만 년 이전으로 확장하였으며, 포유류들은 그들의 운동 전략과 생활 방식이 다양하였음을 입증하고 있다.”     

”우리는 포유류의 비행에 관한 화석 기록을 거의 가지고 있지 않다. 그리고 갑자기 이들은 그러한 초기 시기에 나타나고 있다” 명 박사는 말했다. ”이제 문제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이 그룹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하는 것이다”.

사실 그때로부터 지금 사이에 어떤 커다란 일이 발생했었다. 공룡들은 어떤 전 지구적인 격변으로 멸종되어 갔다. 그런데 왜 안킬로사우르스와 같이 두터운 신체 갑옷을 입고 있던 거대한 공룡들이 멸종되어갈 때, 어떻게 연약한 생물들은 살아남을 수 있었는가 하는 것이다. 그것은 단순히 서식지의 문제가 아니었다. 이제 우리는 백악기에 살았던 동물들이 일부는 땅 속에 묻혀있고, 일부는 동일한 모습으로 물 속에서 살고 있으며, 일부 나무들도 동일한 모습으로 오늘날에도 살아가고 있음을 알고 있다.  

*참조: 포유류가 시조새에 앞서 날았을지도 (2006. 12. 16. SBS News)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198106

 첫 비행사는 다람쥐? 하늘 난 포유류 화석 발견 (2006. 12. 15. 중앙일보)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2538436&ctg=-1


마지막 이야기에서 보여진 것처럼, 아무도 장구한 진화론적 시간 척도에 대해서, 또는 다윈의 진화 계통나무에 대해서는 의심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이러한 비정상적인 발견들은 진화론이라는 진화하는 이야기 속으로 결국 흡수될 것이다. 예를 들어 뉴욕 타임즈 기사를 인용하면, 피츠버그 카네기 자연사박물관의 한 진화론자는 ”이것은 포유류들이 다양한 생태적 적소로 퍼져나가기 시작했음을 입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루오(Zhe-Xi Luo) 박사는 2006년 2월에 비버(beaver)같은 동물 화석이 1억6400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것과 같은 백악기의 다른 포유류들의 최근 발견들을 언급했다. (02/24/2006을 보라). 이러한 발견들은 초기 포유류에 대한 고생물학자들의 상상의 경계선을 문자 그대로 잡아 늘려서 진화론 안으로 흡수시켜버림으로, 어떻게 진화론적 사고가 작동되는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그는 설명했다. 루오 박사는 아마도 그들의 상상력은 절대로 끊어짐 없이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참조 : 이 오소리는 아침 식사로 공룡을 먹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570
쥐라기의 비버: 1억6400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수중 포유류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150

쥐라기에서 다람쥐와 유사한 포유류 화석이 발견되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11

무엇이 포유류의 폭발적 진화를 일으켰는가?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29

진화론자들을 기절시킨 오리너구리 화석 : 1억1천2백만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 단공류의 출현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094

공룡 뱃속에서 발견된 3마리의 새 : 공룡이 조류의 조상인가? 아니다. 새를 먹고 있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63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83


[1] Worthy et al, 'Miocene mammal reveals a Mesozoic ghost lineage on insular New Zealand, southwest Pacific,”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USA, 10.1073/pnas.0605684103,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December 11, 2006.
[2] Index fossils: the supposition that organisms are expected to evolve over time such that fossils appearing in a certain evolved state can date the rocks they are found in.  This is supposed to provide an 'index” of that rock stratum for dating other species contained therein.
[3] Schmidt, Ragazzi, Coppellotti and Roghi, 'A microworld in Triassic amber,” Nature 444, 835 (14 December 2006) | doi:10.1038/444835a.
[4] Jin Meng et al, 'A Mesozoic gliding mammal from northeastern China,” Nature 444, 889-893 (14 December 2006) | doi:10.1038/nature05234.



마음대로 늘렸다 줄였다 하는 진화이론은 (12/14/2004) 과학사에 있어서 가장 큰 사기 행각이다. 데이터들은 그 속임수에 있어서 소도구들이다. 다윈 당원들의 코메디같은 말장난은 무슨 일이 일어났던지 간에 흥미로운 이야기로 바꾸어 놓는다. 그러면서 좀도둑 같이 국민들의 호주머니에서 연구 자금을 빼내어가고 있는 것이다.       


*참조 : 자료실/화석/잘못된 위치의 화석
http://www.creation.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3        

자료실/화석/살아있는 화석
 http://www.creation.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2

자료실/화석/화석  순환논법              
 http://www.creation.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1.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12. 13.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767

참고 :

Bible.ca
2015-02-13

말라카이트 맨 

: 1억4천만 년 전 백악기 지층에서 나온 사람의 뼈

(Malachite Man)


     거의 현대인의 것으로 보이는 10 구의 유골이 15~30 m (50~100 feet) 두께의 다코다 사암층(Dakota Sandstone) 17.4m (58 feet) 깊이에서 발굴되었다. 이 지층은 중생대 백악기 초기의 지층으로 1억4천만 년 전에 형성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데, 공룡의 발굴로 유명하며, 국립공룡 유적지(Dinosaur National Monument)에서 발견되는 지층과 동일한 지층이다. 발견된 10 명중 적어도 4명이 여성이며, 1명은 어린이이다. 몇몇 뼈들은 관절로 연결되어 있었고, 몇몇은 아니었으며, 그 장소로 떠내려 온 것처럼 보였다. 연장이나 유물들은 뼈들과 관련하여 발견되지 않았다.

1971년 처음 뼈를 발견했던 불도저 운전사는 덮고 있던 단단한 암석층에는 어떤 터널이나 틈(균열)도 존재하지 않았다고 확실히 말했다. 뼈들은 부분적으로 공작석(malachite, 녹색 광물)과 터키옥(turquoise)로 치환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것은 '말라카이트 맨(Malachite Man)'으로 불려졌다.

이 10명의 남자, 여자, 어린이는 홍수와 같은 어떤 격변에 의해서 갑자기 매몰되었음을 말해주는 분명한 증거들을 나타내고 있었다. 관절이 연결되어 있는 뼈들은 급속한 매몰을 말해주고 있다. 어떤 사람들은 이 뼈들을 설명하기 위해서, 이들은 광산에 있었고, 갱이 붕괴될 때 매몰되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거기에 터널의 흔적은 없고, 여자와 아이가 광산채굴 작업에 동원되었을 것 같지도 않다. 더군다나 어떤 연장도 발견되지 않았으며, 광산이 무너졌을 때 일어났을 것으로 예상되는 부러진 뼈들도 없었다. 또 다른 설득력 없는 설명 중 하나는 이것은 거대한 무덤이며, 그들은 묻힌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사실일 수 없는 이유는 이것을 위해서는 사람이 단단한 암석층을 뚫고 15~30 m 깊이의 무덤을 팠어야하기 때문이다. 현대의 굴착작업도 1970 년대에 정지되었는데, 암석들이 어찌나 단단했던지, 불도저들이 못쓰게 될 정도였다. 이 사람들과 공룡들은 같은 격변으로 함께 매몰된 것으로 보인다. 이것으로 볼 때 인간과 공룡은 동시대에 살았음이 틀림없다.

두 발굴장소의 파노라마식 전경. 1971년 발굴 위치는 왼쪽으로부터 1/6 지점, 중앙 수평선 조금 밑에 있다. 1990 년 발굴 위치는 사진 정중앙이다.


불도저 운전사

불도저 운전사가 말라카이트 맨의 뼈를 처음 발견한 위치를 가리키고 있다.

 

돈 패튼(Don Patton) 박사가 이곳에서 발견한 공작석으로 치환된 사람의 대퇴골(femur)을 들고 있다. 이 빛나는 녹색의 뼈는 사진찍기 바로 전에 패튼 박사에 의해 발견되었다.  

현대인의 것과 완전히 같은 이 턱뼈와 이빨들은 완전히 터키옥(turquoise)으로 치환되어 이곳에서 발견되었다. 왼쪽의 턱뼈는 오른쪽 것과 같은 것으로, 위에서 본 치아를 자세히 볼 수 있다.

1971 년 발굴 : 남, 여 두 사람에게서 나온 이 뼈들은 이곳에서 발견된 첫 번째 뼈들 사이에 있었다.

1971 년 발굴 : 완전한 현대인의 뼈들 사진의 클로즈업

1990 년 발굴 : 이 뼈들은 관절이 연결되어 있었지만, 그렇지 않은 것도 있다. 이것들은 이 장소로 떠내려온 것으로 보인다.

1990 년 발굴 : 이 현대인의 뼈들은 완벽하게 관절이 연결되어 있었다. 이것들은 골반, 넙적다리, 무릎, 정강이 뼈들 외에 완전하게 관절로 이어져 정밀한 각도로 존재하는 발뼈를 포함하고 있었다. 또한 뒤에 있는 두 번째 다리는 아직도 바위에 싸여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잘못된 위치의 화석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bible.ca/tracks/malachite-man.htm

출처 - Bible.ca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75

참고 : 343|1524|612|216|187|323|513|770|2248|4748|5249|5297|5320|483|1359|1899|2605|2719|4190|5541|3702|4074|5531|5053|5367|5586|5808|4669|5313|5568|5688|6151|6174|6214|6220|6436|6464|6459|6466



Headlines
2014-10-18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500 Vertebrate Fish Found in Early Cambrian)


      이전에 단지 한 마리의 불완전한 물고기 화석이 발견되었다고 알려졌던 곳에서, 지금은 Haikouichthys 속(genus)의 초기 캄브리아기의 아그나탄 물고기(agnathan fish, 무악류) 500여 마리가 발견되었다는 보고가 2003년 1월 30일자 Nature 지에 게재되었다.    


이러한 풍부한 새로운 화석들은 ”초기 아그나탄 진화의 여러 면들을 재고하도록 하는 일련의 새롭고 기대하지 않았던 모습들을 보여주었다”고 중국-유럽 고생물학자 팀은 말하였다. 

이 물고기는 눈(eyes), 아가미(gills), 후각기관(olfactory organ)을 가지고 있었고, 수영을 했다. 저자는 이 의미를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

”눈을 (그리고 아마도 비강도) 가지고 있다는 것은 Haikouichthys가 두개동물(craniate)이라는 것과 일치한다. 그리고 척추동물의 진화는 초기 캄브리아기에 이미 완벽히 일어나 있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비록 턱이 없는 물고기이지만, 이 물고기의 정확한 계통발생적인 위치는 아직까지 특별하다. 왜냐하면 이 물고기는 일부 진화론자들이 이전에 기대했던 것과는 반대되는 여러 특성들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물고기 무리들은 어떻게 죽게되었는가? ”이 물고기들은 폭풍으로 인한 매몰과 같이 살아있는 채로 묻혔을 수 있다.”



비록 진화론자들은 이 물고기들의 발견에 대해서 ”그들의 초기 진화에 대한 우리의 지식을 더 확장해야만 할 것 같다” 라고 말하면서 행복한 것처럼 보이려 노력하지만, 이것은 진화론자들에게는 좋은 뉴스가 될 수 없다. 그러나 무슨 진화인가? 진화론자들은 '캄브리아기의 폭발' 을 어느 정도 덮어 버릴려는 의도로, 데본기까지는 어떠한 물고기도 발견할 수 없다고 주장하곤 했다. 그러나 지금, 여기에서 당신은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 완전히 발달된 모습을 가진 분명한 척추동물 물고기들을 보게 된다. 그리고 이것은 홍수에 의한 매몰의 증거이다. 창조론자들에게 말하지 말라.

 


*참조 : Origin of vertebrates confirmed in the Early Cambria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8_1/j18_1_10-11.pdf

Hagfishing for Eye Evolution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5.htm#20080514a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잘못된 위치의 화석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3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살아있는 화석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2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화석 순환논법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103.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3. 1. 3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74

참고 : 2554|2305|2665|2616|1106|430|1816|4265|4246|4233|4150|4122|4064|4020|4001|3978|3977|3897|3857|3843|3796|3581|3190|3141|3052|2992|2248|2181|2012|2089|2035|767|498|154|4449|4620|5091|5158|5254|5497|5996|6012|6096|6128|6276|6358|6399|6403|6426|6633

Headlines
2014-08-08

석탄층에서 통째로 발견된 화석 숲 

: 고생대 석탄기 숲에서 2억 년 후의 백악기 나무가? 

(Fossil Forest Found in Coal)


     40평방 마일에 걸쳐있는 3억 년 전으로 추정되는 거대한 고생대 석탄기(Carboniferous)의 숲이 석탄 광산의 윗부분에서 발견되었다고, Science Daily, Live Science, News&Nature 등은 보도하였다. 50종 이상의 식물들이 확인되었는데, 여기에는 오늘날 살아있는 것에 비해 10배나 큰 양치류(ferns), 속새류(horsetails)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그런데 그 숲은 일부 맹그로브 같은(mangrove-like) 식물들을 포함하고 있다고 News&Nature는 보도했다. 그 기사는 ”맹그로브 식물(mangrove plants)들은 꽤 최근에 진화했던 것이라고 항상 가정되었던 것이다” 라고 말하면서 놀라움을 나타냈던 한 연구자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맹그로브 식물 : 열대, 아열대의 해안이나 하구 일부의 해수 혹은 담해수의 조간대 진흙땅에서 자라는, 즉 해수의 염분 농도에 견디는 상록관목이나 교목식물들. 홍수림이라고도 한다)

화석 숲은 2005년에 발견되었다. 그러나 오늘 온라인 Geology 지에 발표되었다. 오늘날 이 지역은 100m 지하이다. 연구팀은 대략 3억 년 전에 일어난 고대의 지진이 갑자기 이 지역을 가라앉게 만들어서, 홍수와 숲들의 화석화를 일으켰을 것으로 믿고 있었다. 또 다른 놀라움은 고대의 숲은 그러한 초기 시대에도 너무도 다양했었다는 것이었다. ”또한 이 발견은 숲의 진화와 복잡성을 유도한 기본적 과정들이 수억 년 동안 이미 도처에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라고 News&Nature는 쓰고있다.  



맹그로브 같은 식물인가, 아니면 진짜 맹그로브 식물인가? 만약 후자라면, 이것은 진화론에서 심각한 문제가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맹그로브 식물은 중생대 백악기 말에 진화되어 출현했다고(source) 가정되어 왔기 때문이다. 이것은 고생대 석탄기의 숲이다. 이 시기는 백악기 말보다 2억 년은 더 앞선 시기이다. 이것은 공룡을 살아있는 채로 발견한 것보다 더 커다란 문제가 될 수 있다. 빠르게 살펴본 Geology(May 2007) 지의 오리지날 논문에는 리조포라과(family Rhizophoraceae), 또는 다른 맹그로브에 대해서는 어떠한 언급도 되어있지 않다. 그러나 그것은 그들이 발견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조만간 더 상세한 내용이 발표된다면 자세히 살펴보아야만 할 것이다. 어쨌든 겉씨식물(gymnosperms, 나자식물)들은 ”맹그로브 같은” 서식지 안에서는 살지 않는다고 생각해왔었다.

이전에도 늘 그랬던 것처럼, 이 이야기는 동식물들은 진화론자들이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이전 시대로 내려가서 매우 복잡한 형태들을 가지고 발견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관련기사 : 도시만한 3억년前 숲 화석 통째로 발견 (2007. 4. 25. 동아일보)
http://www.donga.com/fbin/output?f=k__&n=200704250239

3억년 前 세계최대 숲 화석 (2007. 4. 25. chosun.com)
http://cafe.chosun.com/club.menu.bbs.read.screen?p_club_id=dreamview&p_menu_id=59&message_id=408599


*참조 : Radiocarbon Ages for Fossil Ammonites and Wood in Cretaceous Strata near Redding, California.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rj/v1/n1/radiocarbon-ages-for-ammonites-woo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4.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4. 2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883

참고 : 2106|2112|2014|2539|1877|1517|2243|2247|2229|2417|2228|2208|1788|3609|513|3052|2248|949|3767|1682|2107|508|3129|2375|3079|3081|3086|2131|3003|2518|1476|426|1707|1874|457|215|449|1920|2402|2429|2354|3115|2383|2386|2390|2093|545|1810|755|1906|3671|3596|2844|2674|2511|937|932|284|892|283|282|685|573|2355|2285|2201|2005|2287|2992|2976|151|2508|744|746|557|152|3137|3285|3843|3814|3802|3581|3386|3378|5147|5037|5586

Michael Oard
2012-03-13

화석이 잘못된 위치에서 발견된 적이 있는가? 

(Are fossils ever found in the wrong place?)


      증거가 발견될 때, 많은 사람들은 화석이 진화를 입증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식물과 동물이 수억 수천만년 동안 진화되어 왔는지를 보여주는 ‘그림 1’과 같은 지질주상도(geologic column)를 당신은 보아왔을 것이다. 지질주상도는 우리에게 화석은 항상 정해진 순서대로 발견될 것이며, 엉뚱한 지질시대(in the wrong place)에서는 결코 발견되지 않을 것이라는 인상을 주고 있다.

<그림은 아래 링크 클릭>

그림 1. 주장되는 지질시대들을 포함하는 전형적인 지질주상도. 창조 지질학자들은 이 표에 분류되어 있는 대부분 지층들은 노아 홍수 때에 퇴적된 것으로 생각한다. 맨 위쪽의 일부 지층만이 노아 홍수 이후에 퇴적된 것이다.


화석이 언제나 엉뚱한 위치에서 발견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당신은 놀랄지도 모른다. 즉, 지질주상도 상에서 보여지는 장소 또는 시대와 비교할 때 잘못된 위치에서 자주 발견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화석이 잘못된 위치에서 발견되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어떤 위치(시대)에서 발견되든지 간에 그들은 매번 새로운 화석 발견에 대한 설명할 방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이 늘 하는 일은 어떻게 진화가 일어났는지에 대힌 그들의 진화 이야기를 바꾸면 되는 것이다. 따라서 진화론은 결코 문제되지 않는다.

사실 화석이 묻혀 있는 장소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별로 없다. 사실 흩어져 있는 암석 노두, 시추공 등으로부터 표면에 있는 화석들을 찾을 뿐이다. 그래서 새로운 화석이 이전에 알려지지 않았던 장소로부터 정기적으로 발견되는 것은 놀라운 것이 아니다.[1]

예를 들어, 때때로 수억 수천만년 전에 멸종됐다고 생각했던 생물들이 잘 살아있는 것이 발견되곤 한다. 그러한 발견은 엄청난 놀라움을 불러일으키고, 고생물학자들은 그 생물들을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이라고, 심지어 ‘나사로 분류군(Lazarus taxa)’이라고 부른다. (죽었다가 살아난 나사로를 빗대어).[2] 물론, 그 화석 생물들은 (진화론적 연대 틀로) 수억 수천만년 동안 화석으로 발견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살아있었음에 틀림없다. 이러한 발견도 진화론자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단지 지질주상도 상에서 그 생물이 살았던 시대를 그냥 확장시키면 되기 때문이다.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 그림 2)는 살아있는 화석의 한 놀라운 예이다. 몇 년 전 호주 시드니 서쪽 100km 지점인 블루 산맥에서 울레미 소나무의 작은 숲이 발견되었다.[3] 그 나무는 동일과정설 시간 틀로 약 1억5천만년 전인 소위 쥐라기 이후 멸종된 것으로 생각됐었다. 따라서 울레미 소나무는 쥐라기로부터 현세 지층 사이에서 화석으로 발견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살아있었던 것이다. 어떤 연구자는 그 발견은 마치 살아있는 공룡을 발견한 것과 같은 것이라고 말했다. 분명히 울레미 소나무는 1억5천만년 이상 진화되지 않았으며, 화석기록에서 결코 존재하지 않았다. 약 4500년 전에 있었던 노아 홍수 동안에 일어났던 격변적 매몰은 울레미 소나무 같은 살아있는 화석의 생존과 재성장을 설명해줄 수 있다.

<그림은 아래 링크 클릭>

그림 2. 울레미 소나무는 1억5천만년 전에 멸종된 것으로 생각됐었지만, 호주 시드니 근처에서 살아있는 작은 숲이 발견되었다.


1990년대 후반, 캐나다 밴쿠버 섬에서 한 고생물학자는 한 해면동물을 발견했고 Nucha vancouverensis 라고 부르면서 새로운 종이라고 주장했다.[4, 5] 그것은 지질주상도에서 2억2천만년 전의 트라이아스기 말기로 분류되던 암석지층에서 발견되었다. 놀랍게도 이 해면동물은 이전에 호주 뉴사우스 웨일즈 서부에 있는 5억2천만년 전 캄브리아기 중기 지층에서 발견된 Nucha naucum이라 이름 붙여진 생물과 거의 동일했다.[2] 그렇다면 왜 이 생물은 3억년 동안이나 되는 장구한 지질시대 동안 발견되지 않았는가? 밴쿠버에서 발견된 Nucha 화석은 이 생물이 살았던 시기를 지질주상도 위쪽으로 엄청나게 확장시켰다.

또한 화석의 범위는 아래쪽으로도 확장되어왔다. 예를 들어, 척추동물(vertebrates, 물고기나 파충류 같이 등뼈가 있는 동물)의 출현은 캄브리아기까지 밀려 내려갔다. 캄브리아기에는 모든 동물 문(phyla, 동물의 주요 몸체 형태)의 50%~85% 까지가 갑자기 출현한다. 이것은 캄브리아기의 빅뱅(Cambrian Big Bang)이라 불려지고 있다.[9] 상어(sharks)는 오르도비스기 말까지 2천5백만년을 더 뒤로 밀려내려갔다.[7] 관다발식물(vascular plants, 즉 육상식물) 또한 실루리아기 초기까지 2천5백만년을 더 내려갔다.[7] 랍스터 크기의 지네(centipede) 같은 생물의 발자국에 기초하여, 절지동물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4천만년 더 일찍(캄브리아기 말) 육상으로 올라왔던 것으로 바뀌어졌다.[10, 11] 분명한 날개가 있는 곤충의 발견은 날개 곤충과 비행의 기원을 실루리아기 초기로 8천만년 이상을 뒤로 밀어내렸다. 이것은 곤충들이 의존하는 최초 육상식물의 기원이 심지어 오르도비스기까지로 더 밀려 내려가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12, 13]

연구자들은 암석에 들어있는 유기분자들을 분석하여, 진핵생물(발달된 핵과 다른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이 시생대(38억~25억 년) 말인 27억년 전에 출현했다고 설명한다.[14, 15] 그것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10억년 더 뒤로 내려간 시기이다. 이것은 이런 질문을 생겨나게 한다. ”캄브리아기 폭발과 27억년 전 사이에 살아 내려왔을(20억년 이상) 진핵생물들의 무수한 수 조 조 조 조.... 개의 잔해들은 모두 어디에 있는가?”

이것들은 화석의 진화론적 범위(시대)가 어떻게 계속 확장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단지 일부의 사례일 뿐이다. 진화이야기는 교과서, 영화, 박물관, 다큐멘터리로 제공되고 있고, 우리는 화석이 진화를 증거하고 있다는 인상을 받고 있다.

그러나 사실은 진화는 가정되고 있는 것이며, 화석을 설명하기 위해서 사용되는 것일 뿐이다. 따라서 화석이 이전에 알려져 있지 않던 엉뚱한 장소에서 발견될 경우, 진화론자들은 진화에 대한 자신들이 해왔던 이야기를 바꾸어버린다. 반면에, 창조론자들은 과거에 진정 무슨 일이 있어났었는지에 대해 성경의 기록을 진실일 것이라고 가정한다. 그들은 화석 증거가 4500년 전 노아의 홍수 동안에 일어났던 생물들의 파묻혔던 순서로 설명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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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Fossil orange update Is there any type of order in the fossil record?


References and notes
1. Woodmorappe, J., An anthology of matters significant to creationism and diluviology, report 1 in: Studies in Flood Geology, 2nd ed.,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El Cajon, CA, pp. 135–136, 1999.
2. See creation.com/lazarus.
3. Wieland, C., Sensational Australian tree … like finding a live dinosaur , Creation 17(2):13, 1995; creation.com/woll.
4. Stanley, G., Triassic sponge from Vancouver Island: possible holdover from the Cambrian, Canadian Journal of Earth Sciences 35(9):1037–1043, 1998.
5. Stanley’s actual label was: Nucha? vancouverensis sp. nov.
6. Oard, M., How well do paleontologists know fossil distributions? Journal of Creation 14(1):7–8, 2000; creation.com/Oard1417.
7. Oard, M., Evolution pushed further into the past, Journal of Creation 10(2):171–172, 1996; creation.com/Oard102171.
8. Oard, M., Origin of vertebrates confirmed in the Early Cambrian, Journal of Creation 18(1):10–11, 2004; creation.com/Oard18110.
9. For example, as used by Oxford University zoologist Andrew Parker in the title of his book, In the Blink of an Eye: How Vision Sparked the Big Bang of Evolution, Perseus Publishing, Cambridge, MA, 2003.
10. MacNaughton, R., Cole, J., Dalrymple, R., Braddy, S., Briggs, D. and Lukie, T., First steps on land: arthropod trackways in Cambrian-Ordovician aeolian sandstone, southeastern Ontario, Canada, Geology 30(5):391–394, 2002.
11. Oard, M., Arthropods supposedly invaded land 40 million years earlier, Journal of Creation 17(2):3–4, 2003; creation.com/Oard1723.
12. Engel, M. and Grimaldi, D., New light shed on the oldest insect, Nature 427(6975):627–630, 2004.
13. Oard, M., Evolutionary origins continue to be pushed back in timeJournal of Creation 18(3):7, 2004; creation.com/Oard1837.
14. Brocks, J., Logan, G., Buick, R. and Summons, R., Archean molecular fossils and the early rise of eukaryotes, Science 285(5430):1033–1036, 1999.
15. Oard, M., Supposed eukaryote evolution pushed back one billion years, Journal of Creation 15(1):4, 2001; creation.com/Oard1514.


번역 - 서태철

링크 - http://creation.com/fossils-wrong-place

출처 - Creation 32(3):14–15, June 201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320

참고 : 558|5297|2248|4748|5249|775|3150|3767|3883|774|612|1524|770|628|479|476|323|343|5284|5274|5091|5055|5032|4811|4555|4576|4438|4174|4143|4094|2976|3115|5586

Emil Silvestru and Carl W
2012-02-13

선캄브리아기의 화분 수수께끼 

: 남미 로라이마 지층에서 발견된 식물 화분과 포자 

(Pollen Paradox)


      진화론자들은 10억년 이상 된 남미의 선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화분 화석에 대해서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영국의 월터 롤리(Sir Walter Raleigh, 영국의 대신, 탐험가, 작가, 시인이자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1세의 총애를 받던 신하로 알려진 인물)는 담배와 감자를 유럽에 도입한 사람으로, 엘리자베스 여왕 1세의 발을 보호하기 위해 진흙 웅덩이를 자신의 값비싼 외투로 덮었던 사람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1618년에 그녀의 후계자인 제임스 1세(KJV 성경으로 유명한 인물)에 의해 참수되었지만, 그는 남미 로라이마(Roraima) 산을 발견한 최초의 유럽인으로 알려져 있다. 그 산의 높이는 약 2,810m로 베네수엘라에 있다[1]. 그 지역은 또한 아서 코난 도일(Arthur Conan Doyle)의 유명한 소설 ‘잃어버린 세계(The Lost World)’의 무대이기도 하다.

베네수엘라의 로라이마 산은 지역적으로 테푸이(tepuis) 고원으로 알려진 정상 부위가 납작한 테이블 모양의 여러 산들 중 하나로, 석영사암(quartz arenite sandstone)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것은 거대한 사암 고원의 잔해로 믿어지고 있다.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을 포함하여 모든 전형적인 지질학적 방법에 따르면, 이 암석층은 아마도 17억 년(대부분은 18억 년으로 말함)은 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표준 진화론적 지질주상도에 근거하면(그림 1), 이 암석은 선캄브리아기(Precambrian)의 지층으로, 지구에 다세포 생명체가 있기 훨씬 이전인, 단지 박테리아와 조류만이 있던 시기의 암석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 시기는 지구상의 식물체가 포자나 화분을 만들었던 시기보다는 분명히 아주 아주 오래 전의 시기이다. 진화론자들이 씨 맺는 식물과 같은 어떤 식물이 출현했다고 추정하는 가장 오래된 시기가 데본기 초기로 약 3억8천만 년 전이다.


‘잘못된’ 시대에서 발견된 화석들

그러나 1966년에 유명한 저널인 Nature 지에 보고되었던 것처럼[2], 포자(spores)와 화분(pollen) 화석들이 로라이마 지층에서 발견되어 왔다. 이것은 이 화석들이 최소한 13억 년이나 잘못된 시대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발견은 1963년에 한 석유회사의 화분화석학자(palynologist)가 한 식물학자에 의해 그 지역에서 수집된 표본들을 조사했을 때 이루어졌다. 앞에서 언급한 Nature 지의 논문은 스테인포스(R. M. Stainforth) 박사가 기술했는데, 그는 지질학자로서 그 지역의 단층과 미고생물학에 대한 상당한 권위자로 여겨지던 사람이었다. 오래된 지구 나이를 믿는 진화론자들을 당황케 하는 그러한 발견은 1964년에 그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자격을 갖춘 지질학자들의 파견을 통한 특별한 탐사로 이어졌다. 탐사팀은 외부로부터 화분이 그 암석층으로(갈라진 틈과 같은 부분으로) 들어가 오염되는 것을 피하는 조치들을 취했고, 더 많은 표본들을 채취하였다. 당시 세 명의 화분학자들은 표본들을 각각 독립적으로 조사했고, 동일한 화석화된 화분과 포자들을 더 많이 발견했던 것이다.


그 암석에 대한 연대 평가가 잘못된 것일까?

1964년 Nature 지의 한 편지는 전 년도에 같은 저널에서 보고된 연구를 인용했는데, 로라이마 암석은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장구한 연대로 할당되었음을 분명히 확인시켰다.[5] 많은 웹상의 논문 목록을 동반한 각주에서, 스테인포스 자신은 진화론적 오랜 연대를 수용하면서, 이 발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

”관련된 암석은 의심할 바 없이 고대(선캄브리아기)의 것이고, 너무 변형되어서 어떠한 유기물도 그 속에서 식별이 어렵다. 또한 그것은 물리적으로 치밀하여, 어떤 분명한 통로(자연적인 투과/다공성, 혹은 균열 같은)가 없어서, 그것을 통해 단단한 입자가 속으로 들어갈 것 같아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표준 화분학적 기술은 그 표본들로부터 잘 보존된 화석 화분(fossil pollen)을 찾아내었다!!!”[6]. (원문에는 세 번의 감탄 부호가 있었다).

화석 화분과 포자들이 어떤 종(species)의 것인지를 확실하게 밝히기는 어려웠지만, 분명한 것은 오늘날 그 지역에서 분포하는 종류의 식물의 것은 아니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그 화분들은 ‘데본기’ 보다 오래된 것일 수 없다. 대부분 보고들에 의하면, 그러한 형태의 식물은 진화론적 추정으로 6천만 년 전인 신생대 제3기에서 발견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이 연대는 먼저 언급한 13억 년보다 3억 년 이상이 더 틀린, 16억 년의 진화론적 불일치를 보이는 것이다.


이러한 수수께끼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대처

Nature 지의 원 논문에서, 스테인포스는 이러한 진화론적 모순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두 진영의(물론 두 진영 모두 오래된 연대를 주장하는 사람들) 의견이 어떻게 나뉘었는지에 대해 제시하고 있었다.

첫 번째 진영은, 방사성동위원소 연대 측정법은 그 암석의 연대가 틀림없이 오래되었음을 보여준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진화론적 추론으로 식물들이 출현하기 10억년 이상 전에 식물들의 화분이 존재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따라서 그 화석 화분은 어떤 종류의 2차적 오염을 나타낸다는 것이다. 그들은 그들의 주장을 지지하는 것으로, 그 암석이 변성작용에 의해 심하게 변형되었음을 언급했다.[7] 이러한 변성작용은 화석 화분이 남아있을 수 없도록 했을 것이라는 것이다.

두 번 째 진영은 화석 화분이 변성작용으로 남아있을 수 없다는 것을 어느 누구도 시험해본 적이 없다고 반응한다. (이것은 당시에는 사실이었으나, 그러나 이제는 사실이 아니다. 2007년의 한 논문은[8] 고강도의 변성작용을 겪은 프랑스 알프스 산맥의 변성암 내에서도 ”정말로 잘 보존된” 화석 포자가 발견되었던 것이다. 우리들 중 한 사람 역시 루마니아의 변성암에서 화석화된 포자를 알고 있다.)

두 번째 진영은 또한 그 암석의 변형된 성질(단단해짐)은 그들의 믿음에 대한 증거라고 제시했다 :

”......어떠한 물리적 수단도 그러한 화분(포자)이 외부로부터 변성암 내부로 들어갔다고 상상할 수 없다. 그것들은 수백피트의 무게로 압축된 고밀도의 치밀한 불침투성 암석이다.... 그리고 샘플을 채취한 부분은 최근까지....지층 깊은 내부에 있었던 곳임이 틀림없다”[9].

그래서 스테인포스는 이것을 ”매우 흥미로운 한 지질학적 문제”라고 부르면서, 마지막 문장을 다음과 같이 끝내고 있었다 : ”우리는 그 수수께끼에 대한 어떠한 해결책도 가지고 있지 않다”.


진화론 게임의 규칙
 
진화론적 장구한 연대 시간 틀은 어떠한 오류적 발견에도 견디는, 강력한 철학적 패러다임이라는 것은 분명하다. 진화론자들은 진화론과 장구한 연대 틀이 틀렸다면 그것을 증명하는 것은 ‘쉬운’ 것이라고 주장해왔다. 그러면서, 캄브리아기에 토끼 화석과 같은 잘못된 시대의 화석 하나만 발견하면 될 것이라고 큰 소리쳐왔다.  

실제로 예상하지 못했던 엉뚱한 잘못된 위치의 지층에서 발견된 수많은 화석 예들이 있다. 그러나 오래된 지구론자(진화론자)들에게 그러한 뜻밖의 발견들은 그들의 교묘한 대처 전략들을 확인시켜주는 일만 했을 뿐이다. 예를 들면, 그들은 새로운 발견을 포함시키기 위하여, 그 생물 종의 알려진 출현 시기를 더 확장시키는 것이었다. (한 예로, 척추동물인 물고기는 1950년대에는 4억2천만 년 전인 실루리아기에 출현했다고 주장했다가, 1990년대에는 4억7천만 년 전인 오르도비스기에 출현했다고 확장시켰고, 최근에는 5억년 전 이상인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자 다시 번복했다).

간단히 말해서, 로라이마 암석에서 발견된 화분은 암석과 같은 연대가 될 수 없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진화론적 출현 시기를 보여주는 장구한 지질시대는 붕괴되기 때문이다.  

또는, 진화론자들은 그러한 화석들을 ‘재배치(reworking)’의 예라고 가정한다. 즉 A 연대의 화석이 B 연대의 지층 안으로 어떻게든 들어갔다는 것이다. 간혹 그러한 ‘침입적 매몰’이 일어났던 증거가 있기도 하다. 그러나 로라이마 화분에 관한 첫 번째 진영의 입장처럼, 그것은 물리적 증거를 공공연하게(그리고 흔히) 무시하는 것일 수 있다.

간단히 말해서, 로라이마 암석에서 발견된 화분은 암석과 같은 연대가 될 수 없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진화론적 출현 시기를 보여주는 장구한 지질시대는 붕괴되기 때문이다. 그것에 대한 유일한 합리적인 대안은 성경적인(최근의 초자연적인) 창조가 될 것이다.

그래서 이들 화석들은 단순히 훨씬 나중의 시대에 ‘있어야만’ 되는 것이고, 어찌되었든 (진화 이야기에 따르면) 암석이 형성되고 굳어진 후 수억 년의 시간이 흐른 후에 미스터리하게 암석 안으로 들어갔다는(emplaced) 것이다.

그렇게 시도한 모든 설명들이 실패로 끝난다면? 그리고 두 번째 진영이 주장하는 것처럼 물리적 증거들이 분명하게 제시된다면? 그렇다면 그것은 해결할 수 없는 한 미스터리로써 선반 위에 놓아 둘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것이 약 반세기 동안 로라이마의 증거를 취급한 방법인 것이다.

어느 쪽이든, 그것은 ‘변조된 주사위(loaded dice, 어떤 수가 더 자주 나오도록 안쪽에 무게를 넣은 주사위)’ 같은 게임이다. 즉 집주인(오래된 연대 개념)이 언제나 이기도록 되어있는 게임인 것이다.        .



Related articles
Fossil pollen in Grand Canyon Overturns Plant Evolution
Rapid canyon formation and fossils

Howe, G.F., 1986. 'Creation Research Society Studies on Precambrian Pollen: Part I -- A Review'.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23: 99-104.
Lammerts, W.E. and Howe, G.F., 1987. 'Creation Research Society Studies on Precambrian Pollen -- Part II: Experiments on Atmospheric Pollen Contamination of Microscope Slide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23: 151-153.
Howe, G.F., Williams, E.L., Matzko, G.T. and Lammerts, W.E., 1988. 'Creation Research Society Studies on Precambrian Pollen, Part III: A Pollen Analysis of Hakatai Shale and other Grand Canyon Rock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24: 173-182.

Further reading
Fossils Questions and Answers


References and notes
1. The extent of the mountain (31 km2 or 12 sq. miles) includes the triple border point of Venezuela, Brazil and Guyana (previously British Guiana).
2. Stainforth, R.M. Occurrence of pollen and spores in the Roraima Formation of Venezuela and British Guiana, Nature 210(5033):292–294, 16 April 1966.
3. Palynology = the study of present-day and fossil pollen, spores, etc.
4. He was the driving force behind the bulletin of the Asociacion Venezolana de Geologia, Mineria y Petroleo.
5. Bailey, P.B.H., Possible Microfossils found in the Roraima Formation in British Guiana, Nature 202(4930):384, 25 April 1964. Bailey was with the Geological Survey of British Guiana, Georgetown.
6. See 1966 section in rpasmd.org/rms/Annotated_list_pubns.htm. See also rpasmd.org/rms/Discussion_Roraima.htm and rpasmd.org/rms/Pollen_Roraima.htm.
7. This is when a rock is changed by recrystallization, through e.g. heat and pressure, to another type—limestone into marble is one such example.
8. Bernard, S. et al., Exceptional preservation of fossil plant spores in high-pressure metamorphic rocks, Earth and Planetary Science Letters 262(1–2):257–272, 2007.
9. Ref. 2. The pollen at Roraima was also found in hornfels, a very hard rock formed by contact metamorphism.


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creation.com/pollen-paradox

출처 - Creation 33(3):16–17, June 201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297

참고 : 2248|3137|5249|513|216|770|323|479|343|481|488|489|490|612|774|775|1524|1928|3150|3767|3883|4748|2110|2450|2287|2289|3285|2508

Michael J. Oard
2011-12-21

3억2천만 년 된 호박이 현화식물의 화학성분을 가지고 있었다. 

(320-million-year-old amber has flowering plant chemistry)


      화석화된 나무의 송진인 호박(amber)은 세계 도처에서 점점 더 많이 발견되고 있다. 곤충들, 깃털들, 다른 생물들이 호박 속에 갇힌 채 발견되고 있는데, 그들의 존재는 일반적으로 희귀한 것이다. 최근에는 심지어 호박 속에서 바다생물이 발견되기도 한다[1].


 

3억2천만 년 된 호박이 발견되었다.

호박은 중생대 백악기와 신생대 제3기로 분류된 지층에서 주로 발견된다. 그러나 아주 최근에 미국 일리노이 주에서는 고생대 석탄기의 석탄 속에서 호박이 발견되었는데, 이 지층은 진화론의 동일과정설적 시간 틀에 의하면 3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지층이었다[2, 3]. 그러한 연대는 가장 오래된 것은 아니지만, 호박 화석으로는 가장 오래된 것 중 하나이다. 석탄기는 석송(lycopods)과 같은 현재는 멸종된 많은 식물들이 늪지나 숲에서 살았던 시기로 추정하고 있는 시기이다.


호박 속의 화학성분은 현화식물에서 유래했음을 가리키고 있다.
 
그러한 오래된 호박의 연대는 우리의 주목을 끌 뿐만이 아니라, 호박속의 화학 성분에 대한 분석은 우리를 대경실색하게 만들고 있었다. 놀랍게도 그 화학성분은 아직 진화되지 않은 현화식물(개화식물, 피자식물)에서만 관찰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진화론적 시간 틀로 현화식물은 1억3천만 년 전에 최초로 출현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

”그러나 새로 발견된 석탄기 호박의 가장 주목할 상황은 그것이 가지고 있는 분자조성인데, 그것은 훨씬 이후인 초기 백악기에 나타난 현화식물에서만 볼 수 있는 것이었다”[4].

그렇다면, 연구자들은 현화식물들이 생각보다 빠르게(2억 년을 더 거슬러 올라가서) 진화되었다고 제시하고 있었는가? 아니다. 그들은 분명히 그렇게 제시하지 않고 있었다[5]. 오히려 그들은 진화론을 옹호하기 위해서, 그 호박이 현화식물로부터 왔다는 생각을 거부하고 있었다 :

”어떤 경우에도, 이러한 3억2천만 년 된 호박은 거의 2억 년 후에 생긴 피자식물에서 온 것은 분명히 아니라는 것이다”[4].


진화론적 수수께끼


그렇다면 그 호박은 어떤 나무로부터 생겨난 것일까? 진화론자들은 그 호박은 ”고대 침엽수의 조상 또는 어떤 이상한 멸종된 양치류”에서 유래한 것이 틀림없다고 결론내리고 있었다[6]. 바꾸어 말하면, 그들은 그 기원을 모르겠다는 것이다[7]. 또한 그들의 결론은 그 송진(resin)이 어떤 나무 종류의 것인지를 결정하기 위해서 수행되었던 분석을 뒤집고 있었는데, 왜냐하면 그들은 특정 형태의 나무를 가리키는 화학을 신뢰하지 않고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이러한 해석은 진화론자들이 입심 좋게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라고 부르는 것으로써, 그 송진은 서로 다른 종류의 (2억 년의 시간차가 나는) 나무에서 우연히 두 번 진화했음에 틀림없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다.

”브레이(Bray)와 앤더슨(Anderson)에 의한 발견은 극도로 유사한 분자조성을 가진 송진이 완전히 관련 없는 식물에서도 만들어질 수 있음을 나타낸다. 분자수준에서의 이러한 놀라운 진화적 수렴(convergence)은 호박 화석을 연구하는 사람들에게 주의를 기울여야한다는 메시지를 주고 있다”[8].

수렴진화라는 것은 믿을 수 없는 개념이다. 어떻게 여러 환경 조건들이 수억 수천만 년 동안 동일하게 유지되어, 그 결과 지시되지 않은,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에 의해서 ”관련 없는” 생물들에서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두 번씩 진화될 수 있었겠는가? 수렴진화라는 개념은 그들의 진화론을 무너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비교해부학에서의 수많은 예외적 현상들을 설명하기 위한, 또 하나의 진화론적 속임수에 불과한 것일 뿐이다.

호박의 논리적 기원으로서 현화식물을 배제시키는 것은 진화론자들이 그들의 시나리오를 정확한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사용하고 있는 순환논법(circular reasoning)의 많은 예들 중의 하나인 것이다. 소위 말하는 진화론의 정밀성이란 불합리한 사실들을 지우거나 최소화시킴으로서 형성되는 것임을 보여주고 있었다. 또한 이러한 예는 어떠한 증거들이 발견되든지, 진화론의 허구를 증명하는 것이 불가능함을 보여주는 것이다.
 


Related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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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1. Oard, M.J., Marine fossils in amber suggest the Flood log-mat model, Journal of Creation 24(1):9–10, 2010.
2. Bray, P.S. and Anderson, K.B., Identification of Carboniferous (320 million years old) class Ic amber, Science 326(5949):132–134, 2009.
3. Grimaldi, D., Pushing back amber production, Science 326(5949):51–52, 2009.
4. Grimaldi, ref. 3, p. 51.
5. Bray and Anderson, ref. 2, p. 134.
6. Ehrenberg, R., Flowerless plants also made form of fancy amber, Science News 176(9):5, 2009.
7. Ehrenberg, ref. 6, p. 6.
8. Grimaldi, ref. 3, p. 52. 


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creation.com/amber-with-flowering-plant-chemistry

출처 - Creation. 2011. 11. 1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249

참고 : 4748|5068|4772|4494|4707|4464|4393|3767|3380|2009|1939|1518|752|4901|4113|4105|4569|4061|4398|4581|4917|4837|4396|5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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