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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미디어위원회
2026-08-14

암흑물질에 대한 '창조공학적' 관점

: 암흑물질 효과에 대한 새로운 해석

(A ‘creationeering’ perspective on dark matter)

By Tichomir Tenev



   창조론자들은 암흑물질 개념을 자주 일축해 왔다. 하지만 그 관측이 숨겨진 질량 때문이 아니라, 공간 자체가 본래부터 지니고 설계된 구조를 가리키는 것은 아닐까?


   창조론자들 사이에서 암흑물질(dark matter, DM)은 빅뱅 이론을 반박하는 맥락에서 자주 언급된다. 하지만 이런 맥락에서 암흑물질은 오히려 기원 논쟁과는 별개이고, 불필요한 논란을 불러일으킨다. 암흑물질에 흔히 귀속되는 중력 이상(gravitational anomalies) 현상들, 즉 암흑물질 효과(dark matter effect, DMe)는 수십 년간 쉽게 관측되어 왔다. 하지만 다른 맥락에서 암흑물질 효과는 매우 중요하다. 테네브와 호스미어(Tenev, T.G. and Horstemeyer M.F.)가 보여준 것처럼[1], 암흑물질 효과는 우주의 거시적 구조를 뒷받침하는 증거일 가능성이 높으며, 따라서 설계와 목적을 드러낼 수 있다.


이것이 내가 암흑물질에 대해 창조공학적 관점(creationeering perspective)을 옹호하는 이유이다. 호스미어는 이 용어를 공학적 설계 원칙과 기업가적 목적이 결합된 적용을 설명하기 위해서 만들어냈다. 공학은 기능을 만들어내고, 기업가 정신은 가치를 창출한다. 따라서 하나님은 가장 위대한 공학자이시자, 기업가이시다. 설계와 목적을 과학 연구에 통합하면, 사회에 더 많은 열매를 맺어, 창조주를 영광스럽게 하고, 그분의 말씀의 권위를 증명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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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암흑물질 아이디어는 1920년대와 193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3, 4, 5, 6, 7, 8, 9] 하지만 암흑물질이 인기를 끌기 시작한 것은 1970년대와 1980년대에 이르러서야 은하들의 비정상적 회전 곡선(anomalous rotational curves of galaxies, 나선 은하의 바깥쪽에 있는 별들이 중심에서 멀어질수록 속도가 느려지지 않고, 중심부와 비슷하거나 일정한 빠른 속도로 회전하는 현상)과[10, 11], 중력렌즈 효과(gravitational lensing, 거대한 질량을 가진 천체의 강한 중력이 시공간을 휘게 만들어, 그 근처를 지나는 멀리 떨어진 배경 천체의 빛이 굴절되고 휘어져 마치 렌즈를 통과한 것처럼 관측되는 우주 현상)을[12] 설명하는 데 사용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후에 가서 빅뱅(big bang, BB) 모델이 암흑물질을 활용해 빅뱅의 예측을 관측과 일치시키고, 초기 구조 형성에 대한 설명을 제공했다.[13] 따라서 포크너(Faulkner)가 경고한 것처럼[14],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은 암흑물질을 단순히 빅뱅 이론을 구조하기 위한 장치로 보아서는 안 된다. 동시에, 수십 년간의 탐색을 통해 암흑물질의 존재를 직접 확인하려는 모든 시도들은 실패했다.[15] 따라서 관찰된 암흑물질 효과(DMe)의 풍부함을 인정하면서도, 그 설명은 암흑물질 때문이 아니라, 다른 곳에서 찾아야 한다.


최근 암흑물질 효과(DMe)에 대한 비-암흑물질 설명을 발전시킨 한 논문에서[16], 리(Li)는 우리 은하(Milky Way galaxy)에서 나타나는 암흑물질 효과는 비구형 질량 분포(nonspherical mass distribution)의 중력 효과(gravitational effects)를 과소평가한 데서 비롯되었다고 주장했다. 1980년대에 밀그롬(Milgrom)은[17] 은하 가장자리에서 관측된 예상보다 큰 가속도를 설명하기 위해 뉴턴의 제2 운동법칙을 조정한, 수정 뉴턴 역학(Modified Newtonian Dynamics, MOND, 암흑물질 없이 뉴턴 역학에 위배되는 천체 현상을 설명하려는 이론)을 제안했다. 이러한 설명들이 흔히 겪는 어려움은 일반화가 잘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18]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정 뉴턴 역학(MOND)은 아래에서 논의하는 것처럼 좀더 만족스러운 설명에 대한 단서가 될 수 있다.


수정 뉴턴 역학에서 나온 한 단서 : 암흑물질 효과는 하나의 기하학적 효과일 수 있다


수정 뉴턴 역학(MOND)은 매우 작은 가속도 영역 a << a0 에서, a를 일으킨 힘은 더 이상 a에 비례하지 않고, 그 제곱에 비례한다. MOND 매개변수로 알려져 있는, 상수 a0 = 1.2 × 10^–10 m/s^–2 는 은하 회전 곡선의 관측을 모델을 적합시켜 결정된다. 이 수정을 통해 MOND는 은하 가장자리에서 관측되는 과도한 구심 가속도를 설명할 수 있게 되었다. 놀랍지 않게도, MOND의 예측과 맞지 않는 많은 예외적 은하들이 있지만, 놀랍게도 많은 은하들이 설명된다! MOND와 같은 단일 매개변수 모델은 매개변수가 보편적인 물리적 중요성을 가지지 않는다면, 데이터에 그렇게 잘 맞춰지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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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시공간 차트에서 가속도(acceleration)의 기하학적 해석. 세계선(world line)으로 그려진 A 입자는 가속도 a = c^2/r를 가진 지점에서 가속된다. 여기서 r은 접선원의 반지름이다. 반지름은 시간과 공간이 반대 부호를 가진 상대론적 메트릭(relativistic metric)을 사용해서 계산되어야만 한다. 예를 들어, 거의 평탄한 (민코프스키, Minkowski) 시공간을 가정하면 : r^2 = Δx^2 – c^2Δt^2.


수정 뉴턴 역학(MOND)의 매개변수 a0 는 일종의 길이 척도 매개변수처럼 동작하지만, 이는 길이가 아니라, 가속도이다. 그러나 가속도를 기하학적 관점에서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방법이 있다(그림 1 참조). 그리고 정말로 a0 는 길이 척도 매개변수로 위장된 것이다.


따라서 길이 값 r0가 MOND 매개변수에 대응하는 값은 다음과 같다 : r0 = c^2/a0 = 7.49 × 10^26 m. 이 값은 허블 반지름(Hubble radius) rH = 1.36 × 10^26 m와 놀라울 정도로 유사하다. 허블 반지름은 관측 가능한 우주의 가장자리까지의 거리(팽창 조정 제외)이다. MOND의 명백한 성공은 우주 크기의 기하학적 효과를 가리키는 반면, MOND의 실패(오차)는 국소적인 은하 크기에 의한 이차적인 기하학적 효과 때문일 수 있다.


비유하자면, 지구 곡률이 도로 건설 계획에 미치는 기하학적 영향을 생각해 보자. 지구 곡률은 대륙 규모의 프로젝트에서만 중요해지기 시작한다. 동시에, 지형에 의한 국소적 기하학적 효과는 국지적 규모에서 기여하여, 지구 곡률의 기하학적 효과를 확대하거나 줄일 수 있다. 암흑물질 효과(DMe)도 물리적 공간 자체의 국소적 + 전체적 기하학적 효과가 겹쳐진 결과일 수 있을까?


암흑물질 효과(DMe)는 공간의 고유한 구조 때문이다.


테네브와 호스미어에 의해서[1], 비평평한 중성 곡률(non-flat neutral curvature)을 가진 물리적 공간 영역이 그 안에 놓인 물질의 중력을 증폭한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이는 암흑물질 효과(DMe)에 대한 고유 구조 가설(inherent structure hypothesis, ISH) 설명이라고 불려지고 있다. 고유 구조 가설은 그림 2에 나타나 있으며, 물리적 3차원 공간이 추가로 4차원 공간 w로 굽어지는 것을 시각화해 놓은 것이다. 뉴턴의 중력 법칙에 따르면, 점 P에서의 중력가속도는 B 지점에서 집중된 질량 MB에 기인하여, ap = GMB/l^2 이어야만 한다. 여기서 l = |BP| 이다. 하지만 실제 가속도가 더 크다는 것을 우리는 보여줄 수 있다.[1]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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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r l의 평면 투영(flat projection)이다. 즉, 곡선 전(pre-curd) 공간에서는 중력이 역제곱 거리보다 느리게 감쇠된다.


여기 식 (1)의 수정된 역제곱 법칙에 대한 직관적인 설명이 있는데, 이는 참고문헌 1의 더 엄격한 유도보다 간단하다. 뉴턴 모델에 따라 중력(gravity)이 하나의 힘장(force field, 역장)이라고 가정하고, 그림 2에서 B의 점원에서 방출되는 플럭스 라인(flux lines)을 상상해 보라. 점 P에서 장(field)의 세기는 P에서의 플럭스 밀도에 비례하며, 이는 다시 B를 중심으로 P를 통과하는 구의 표면에 반비례한다. (공간 차원이 없는 그림 2에서는 이러한 구를 '딤플(dimple, 오목한 부분, 보조개)'을 둘러싼 P를 통과하는 고리로 시각화할 수 있다.) 평평한 공간에서는 해당 구의 표면은 반지름 |PB|의 제곱에 비례했을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익숙한 역제곱 법칙을 얻는 방법이다. 하지만 그림 2처럼 양의 곡률 공간에서는 구가 더 작아지고, 따라서 플럭스 밀도가 더 강해진다. 더 정확히 말하면, P를 통과하는 구면은 |PB| 즉, 도표 위의 r이며, 이것이 위의 식 (1)을 얻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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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2. 물리적 공간의 본질적 구조에 의한 암흑물질 효과(DMe) (Tenev and Horstemeyer, ref. 1)


한 걸음 물러서서 보면, 드러나는 그림이 있다 : 허블 반지름(radius)의 길이 규모에, 우주 크기의 곡률이 그것이다. 이것으로 작은 중력 가속도가 증폭되어, 1차 암흑물질 효과(DMe)가 형성되며, 이것이 바로 MOND가 포착하는 것이다. 또한, 은하 크기의 국소적 공간 왜곡이 있어서, 우주 크기의 암흑물질 효과(DMe)를 더욱 증폭하거나 축소시킨다. 우주 크기와 은하 크기의 공간 곡률이 합쳐져서 우주의 고유 구조(inherent structure)가 형성된다. 관찰되는 암흑물질 효과(DMe)는 숨겨진 질량 때문이 아니라, 이 내재된 구조의 발현일 수 있다.


우주에 구조가 있다는 다른 증거는 무엇일까? 그림 3은 슬론 디지털 전천 탐사(Sloan Digital Sky Survey, SDSS)의 측정에 따른, 우주 내 물질의 대규모 구조(largescale structure, LSS, 거대 구조)들을 보여준다. 은하 물질들이 필라멘트(filaments)와 시트(sheets)들로 이루어진 모습이 관찰되며, 그 사이에 거대한 빈 공간(huge voids, 슈퍼보이드)들이 있다. 이 구조물들의 크기는 중력만으로 작용하기에는 너무 크다. 하지만 우주의 고유 구조를 구성하는 '주름(folds)'과 '딤플(dimples)‘은 실제로 이를 설명할 수 있다. 아마도 대규모 구조(LSS)는 암흑물질 효과(DMe) 외에 우주의 고유 구조를 보여주는 또 다른 형태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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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3. 필라멘트와 보이드들로 이루어진 우주의 대규모 구조는 우주의 고유 구조(inherent structure)를 드러내고 있을 수 있다. 각 점들은 은하이다. 색상 막대는 지역 밀도를 나타낸다. <Image: From the Sloan Digital Sky Survey; sdss4.org>


암흑물질과 우주론 전체에 대한 창조공학적 관점


우리는 1)재료(materials), 2)그 재료들을 지배하는 구성 관계(constitutive relations), 3)재료의 구조(material structures) 등을 이해함으로써, 인간이 만들어낸 전통적인 공학적 산물들을 연구한다. 이 세 가지가 인공물의 거동(behaviour)을 결정하며, 이는 다시 그 목적을 가리킨다. 후크의 법칙(Hooke’s Law)은 재료의 특성에 따른 응력(stresses)과 변형(deformation) 사이의 구성 관계에 대한 한 사례이다. 더욱이, 동일한 구성 법칙이 평평한 금속판과 동일한 금속으로 만들어진 트러스(truss, 삼각형 형태로 연결하여 만든 뼈대 구조) 모두를 지배하지만, 이 두 가지는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거동이 다르다(그림 4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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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4. 설계 원리 : 구성(constitution) + 구조(structure) = 거동(behaviour).


마찬가지로, 우리는 우주를 우주의 다음과 같은 것에 따라 연구해야 한다 :


1. 원소들과 같은 물질(material, 재료) : 물리적 공간과 존재하는 다양한 종류의 물질들.

2. 구성 관계(constitutive relations) : 일반 상대성 이론(General Relativity, GR) 방정식과 같은 존재하는 물리 법칙들.

3. 구조(structures) : 물질의 분포와 공간의 곡률에서 식별되는 구조들.


왜 이것이 합리적인 관점일까? 보통의 물질이 모양을 갖고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 성경을 통해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그리고 최근에 일반 상대성이론(GR)에 의해서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공간 역시 측정 가능한 기하학을 갖고 있으며, 물질들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일반적으로 우주의 중립적 모양(어떤 물질도 존재하지 않을 때)을 평평하다고 가정하고 있지만, 반드시 그럴 필요는 없다. 사실, 완벽한 평탄성은 물질과 같은 것에서 하나의 독특한 배치(configuration)이며, 따라서 예외적인 것일 수 있고, 표준이 아니다.


우리는 우주(cosmos)를 예를 들어 건물 구조를 보는 것과 비슷한 공학적 시각으로 봐야 한다. 이는 필연적으로 목적과 설계에 관한 질문을 내포한다. 우주의 대규모 구조(LSS)와 암흑물질 효과(DMe)에서 드러나는 공간의 고유(본질적) 구조(inherent structure)는 어떤 목적을 달성하고 있는가? 아마도 하나의 집(house)과 마찬가지로, 그 구조는 안정성, 통신, 교통, 그리고 전반적인 생명체 유지를 위해 필요하다.



References and Notes

1. Tenev, T.G. and Horstemeyer, M.F., Dark matter effect attributed to the inherent structure of cosmic space, Int. J. Modern Physics D 28, no. 06, 1950082, 2019.

2. Horstemeyer, M.F., CreationeeringTM: a K12 educational system that integrates engineering-business from a biblical perspective, Proceedings of the 9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p. 631, 2023.

3. Kapteyn, J.C., First attempt at a theory of the arrangement and motion of the sidereal system, Astrophysical J. 55:302, 1922.

4. Oort, J.H., Observational evidence confirming Lindblad’s hypothesis of a rotation of the galactic system, Bulletin of the Astronomical Institutes of the Netherlands 3:275, 1927.

5. Oort, J.H., The force exerted by the stellar system in the direction perpendicular to the galactic plane and some related problems, Bulletin of the Astronomical Institutes of the Netherlands 6:249, 1932.

6. Zwicky, F., The redshift of extragalactic nebulae, Helv. Phys. Acta 6:110–127, 1933.

7. Zwicky, F., On the Masses of Nebulae and of Clusters of Nebulae, Astrophysical J. 86:217, 1937.

8. Holmberg, E., Investigation of binary and multiple galaxies together with an investigation of some general metagalactic problems, Ann. Lund Observatory 6:3–173, 1937.

9. Smith, S., The mass of the Virgo cluster, Astrophysical J. 83:23, 1936.

10. Rubin, V.C. and Ford, W.K. Jr, Rotation of the Andromeda nebula from a spectroscopic survey of emission regions, Astrophysical J. 159:379, 1970.

11. Rubin, V.C., Ford, W.K. Jr, and Thonnard, N., Rotational properties of 21 SC galaxies with a large range of luminosities and radii, from NGC 4605(R = 4kpc) to UGC 2885(R = 122 kpc), Astrophysical J. 238:471–487, 1980.

12. Lynds, R. and Petrosian, V., Giant luminous arcs in galaxy clusters, Bulletin of the American Astronomical Society 18:1014, 1986.

13. Liddle, A., An Introduction to Modern Cosmology, Wiley, 2015.

14. Faulkner, D.R., How should recent creationists respond to dark matter and dark energy? Proceedings of the 9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p. 1, 2023.

15. Liu, J., Xun, C., and Xiangdong, J., Current status of direct dark matter detection experiments, Nature Physics 13(3):212–216, 2017.

16. Li, E., Dark matter or additional gravitational forces generated by nonspherical mass distributions? Reports in Advances of Physical Sciences 1, no. 2, 1750004, 2017.

17. Milgrom, M., A modification of the Newtonian dynamics as a possible alternative to the hidden mass hypothesis, Astrophysical J. 270:365– 370, 1983.

18. Randriamampandry, T. and Carignan, C., Galaxy mass models: MOND versus dark matter haloes, Mon. Not. Roy. Astron. Soc. 439(2):2132–214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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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MI, 2026, 7. 27. First appeared in Journal of Creation 39(1), April 2025

주소 : https://creation.com/en/articles/creationeering-dark-matter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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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너무 빠르게 팽창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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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자들은 우주가 기존 모델이 예측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팽창하고 있다고 제안하고 있었다. 젊은 우주 관점에서 그 함의를 논의하고자 한다.


우주는 너무 빠르게 팽창하고 있는가?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별들의 광활함을 보게 되는데, 이는 종종 지구 너머의 거대한 진공에 비해, 우리가 얼마나 작은지를 느끼게 만든다. 우주를 더 깊이 연구하는(우주의 구조와 기원을 밝히려는) 우주론자(cosmologists)들은 최근 새로운 관찰에 경외심을 느끼고 있었다 : 우주가 이전의 어떤 우주론 모델로도 충분히 설명할 수 없는 속도로 빠르게 팽창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발견은 올해 초 다음과 같은 제목의 논문으로 게재되었다 :


로컬 디스턴스 네트워크 : 허블상수 측정에 대한 약 1% 정밀도로 측정된 커뮤니티 합의 보고서. (Astronomy and Physics, 2026. 4. 10).

이 논문은 우주의 팽창 속도를 추정하는 새로운 방법인 로컬 디스턴스 네트워크(Local Distance Network, LDN, 허블 상수의 정밀도를 높이기 위해 ArXiv 등의 커뮤니티 합의를 바탕으로 구축된 국소 우주 거리 측정의 통합 분석 체계)를 설명하고 있었다. 이 방법은 여러 거리 측정 방법들을 연결한 거리 네트워크를 사용하여, 이전의 전통적 추정 방법인 거리 사다리(distance ladder, 가까운 천체 측정법을 바탕으로 더 먼 천체의 거리를 단계별로 차례대로 재어 나가는 방법으로, 핵심 단계는 연주시차, 표준촛불, 허블-르메트르 법칙이다)보다 더 견고하고 정밀하게 측정하는 방법이다.


LDN 팀의 발견은 전통적 우주론 모델의 예측을 크게 뒤엎어버렸다. 우주 팽창률(허블 상수(H0)라 불리며, 은하들이 서로 멀어지는 속도를 추정하는 값)을 재보정한 결과, 우주가 표준 빅뱅 모델(ΛCDM, Lambda Cold Dark Matter, 람다 차가운 암흑물질 모델)이 예측하는 것보다 더 빠르게 팽창하고 있음을 나타내었다.


이 발견은 우주론 학계에 커다란 놀라움을 안겨주었다. 카스테라노(Casterano) 등의 말에 따르면 :

"지난 10년간 점점 더 정밀해지는 허블 상수(H0) 측정은 눈에 띄고 지속적인 불일치를 드러냈다... 이 불일치는... 통계적 변동 한계를 초과한, 광범위한 조사들을 견뎌왔다. “


이 글은 이 발견이 우주론의 기초에 관해 가져올 잠재적 도전들과, 우주의 나이에 있어서 더 빠른 팽창이 의미하는 것, 그리고 우주에 대한 성경의 묘사에 더 근접하는 역사적 패러다임의 변화들을 간략히 되돌아보겠다.


우주의 팽창에 대한 성경의 증언 가능성


망원경이 등장하기 훨씬 전부터, 성경은 하늘을 "펴셨다(stretched out)"라고 묘사하고 있다. 창조론 진영 내에서도 이것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 의견 차이가 있지만, 성경의 여러 군데에서 천막(tents)와 같은 유사한 예시를 통해, 외부로 팽창된다는 정확한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 예를 들어, 이사야 40:22절에서 “...그가 하늘을 차일 같이 펴셨으며 거주할 천막 같이 치셨고(...He stretches out the heavens like a canopy, and spreads them out like a tent to live in)”라고 말씀하고 있다. 또한 욥기 9:8절은 하나님이 "그가 홀로 하늘을 펴시며(He alone stretches out the heavens...)"라고 묘사하고 있다.


이러한 팽창의 과학적, 신학적 함의는 우주가 시작을 가졌음을 시사할 가능성이 크다. 빅뱅이론에 의한 우주론적 해석을 지지하지 않더라도, 우주 팽창에 대한 함의는 우주가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역사적으로 우주가 존재하기 시작했던 시점이 있었다는 것이다.


카스테라노의 논문에서 우주의 팽창을 “현대 우주론의 초석"이라고 표현하고 있었지만, 흥미롭게도 우주에 대한 성경의 "펴셨다"라는 묘사는 수천 년 전에 기록되어 있었던 것이다. 현재의 발견과 긴장을 더 살펴보기 전에, 우주 역사에 관한 성경적 묘사와, 한 걸음 더 가까워진 세속 우주론의 이전 패러다임 변화를 되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로버트 자스트로, 정상상태 이론(Steady-State Theory), 우주론에서의 역사적인 패러다임 전환


수세기 동안 많은 과학자들은 우주가 영원하고 변하지 않는다고 가정해왔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우주에 대한 '정상 상태' 관점을 가르쳤고, 20세기 초에도 많은 물리학자들이 종교적 가르침과 너무도 가까운, 시작이 있다는 개념에 저항했다. NASA의 고다드 우주연구소(Goddard Institute for Space Studies)를 설립한 천체물리학자 로버트 자스트로(Robert Jastrow)도 이러한 회의론적 과학자 중 한 명이었다.


자스트로는 행성 과학과 우주론 분야에서 존경받았던 과학자로, 복잡한 아이디어를 대중에게 잘 전달하는 능력으로 알려져 있다. 처음에 그는 우주의 시작이 있다는 것을 수용하기를 주저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의 전환점은 우주가 팽창한다는 증거들이 점점 쌓여가면서 찾아왔다. 1920년대에 에드윈 허블(Edwin Hubble)의 관측은 은하들이 우리로부터 멀어지고 있음을 보여주었고, 이는 우주가 정체된 것이 아니라, 팽창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이후 발견된 것들, 예를 들어 우주 마이크로파 배경복사(cosmic microwave background radiation, 기존 우주론자들은 빅뱅의 희미한 잔광으로 여겼다)는 우주가 명확한 기원을 가졌다는 생각을 강화했다.


*일러스트라 미디어의 "하나님과 천문학자(God and The Astronomer)"를 시청해보라. 로버트 자스트로와의 인터뷰가 포함되어 있다.


이 증거에 직면한 자스트로는 그 중대한 함의를 인정했다. 그는 그의 책 ‘하나님과 천문학자들(God and the Astronomers, 1978)’에서 이렇게 썼다 : "천문학자들은 이제 스스로 궁지에 빠지게 되었다... 그들은 우주가 아무것도 없던 무에서 탄생하는 이야기를 남겨놓고 있다." 자스트로에게 우주에 시작이 있다는 깨달음은 단순한 과학적 결론이 아니라, 철학적 충격이었는다. 그는 과학이 수세기 동안 신학이 선포해온 것과 동일한 진실에 도달했다는 것을 인식했던 것이다 : 우주는 영원하지 않았고, 창세기 1:1절에 묘사된 대로 창조되었다. 이 사실에 대해 자스트로는 다음과 같이 썼다 :

"이성의 힘에 대한 믿음으로 살아온 과학자들에게, 이야기는 악몽으로 끝이 난다. 지난 300년 동안 과학자들은 무지의 산을 올라갔고, 마지막 바위 위로 몸을 끌어올리자, 그들은 수 세기 동안 그곳에 앉아 있었던 신학자들의 환영을 받았다" 


자스트로가 말하고자 한 것은, 현대 과학이 이성과 수학에 의존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오래전에 성경이 선포한 결론, 즉 우주에는 시작이 있다는 결론에 도달했다는 것이었다.


로컬 디스턴스 네트워크(LDN)의 새로운 발견으로 우주가 예상보다 훨씬 더 빠르게 팽창하고 있다는 사실과 함께, 우주론(cosmology)은 또 하나의 유사한 전환점에 직면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최신 연구의 저자인 카스테라노(Casterano et. al) 등은 관측된 데이터와 예측된 데이터 간의 불일치 크기를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었다 :

"이 불일치는... 통계적 변동 기준을 초과했으며, 광범위한 검증을 견뎌냈다."


이러한 인정은 기존 우주론 모델이 우주 진화론에 대한 가정에 근거해 예상했던 예측에 실패했음을 보여준다.


진화론적 우주론의 지속적 실패가 의미하는 것


빅뱅 이론(Big Bang theory)은 우주의 팽창 속도가 138억 년 전 시작된 이래로 예측 가능하다고 주장하므로, 예상치 못했던 가속 팽창의 핵심 함의는 다음과 같은 것을 잠재적으로 의미할 가능성이 크다 :


▶ 가속화된 팽창은 진화론적 시간 틀이 부풀려졌다는 증거일 수 있으며, 즉 우주가 빅뱅 우주론이 주장하는 것보다 더 젊을 수 있다는 증거일 수 있다.

▶ ΛCDM을 넘어선 새로운 물리학이 발명되어야만 한다.


(예상대로) 카스테라노와 동료들은 두 번째 잠재적 함의, 즉 새로운 물리학을 끌어내는데 더 주목하는 듯하다. 그들은 다음과 같이 인정하고 있었다 :

"이는 표준 람다 차가운 암흑물질(ΛCDM) 우주론 모델에 큰 도전을 제기하며, 새로운 물리학을 시사할 수 있다.“


광범위한 결론을 내리기 위해서는 추가 연구가 중요하겠지만, 카스테라노 등의 연구는 모델 예측과 현실 간의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 차이는 우연일 수 없을 만큼 컸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카스테라노와 동료들은 다음과 같이 여러 방법을 사용하여 관찰을 조화시키려 시도하고 있었다 :

"(허블) 텐션(tension)이 무엇인가 중대한 것을 시사할 수 있으므로, 더 큰 신뢰성을 점점 더 다양한 방법으로 모색해야 한다.“


진화론적 관점에서 보면, 이러한 발견이 놀라울 수 있지만, 성경적 관점에서는 전혀 놀랄 일이 아니다. 성경은 단순히 시작을 인정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그 시작이 진화론적 시간 틀이 가정하는 것보다 훨씬 짧았을 것이라고 말한다.


우주론이 다시 성경을 따라온다?


카스테라노 등의 연구는 기존의 진화적 우주론적 가정에 의문을 제기하는 새로운 증거를 제시할 수 있는 사색의 소재를 제공한다. 우주의 오래된 정상 상태 이론과 마찬가지로, 우주의 존재 시간 틀에 대한 빅뱅 이론의 가정도, 이 이론이 타당성을 유지하려면 수정되어야 할 수도 있다. 지속적인 연구도 중요하겠지만, 이 연구는 우주의 나이에 대한 새로운 가정에 도전을 제기하며, 이를 무시해서는 안 된다.


자스트로가 예견한 대로, 우주론의 산을 오른 과학자들은 정상에서 신학자들을 계속 만나고 있는 것이다. 가속화된 팽창은 창조론자들이 오랫동안 선포해온 진리들의 일련의 확언 중 일부일 수 있다 : 하늘은 펼쳐지고, 우주는 시작되었으며, 그 팽창은 창조주의 영광과 성경적 시간 틀의 신뢰성을 선언한다.



*관련기사 : The Universe is expanding too fast and scientists still can’t explain it. (ScienceDaily, 2026. 4. 12)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26/04/260411022025.htm

The Universe Is Expanding Too Fast and Scientists Can’t Explain Why (SciTechDaily, 2026. 4. 22)

https://scitechdaily.com/the-universe-is-expanding-too-fast-and-scientists-cant-explain-why/



*참조 : 씨앗 우주 창조론 - 창조와 시간의 해답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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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별들은 성경적 창조를 확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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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자들은 실패를 인정하며 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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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우주론의 비틀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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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우주론과 모순되는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의 관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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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우주론은 죽음을 앞두고 있다 : 가장 골치 아픈 우주상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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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이론에서 허블상수의 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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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이론에 문제가 있는가? 걱정하지 마라. 우주의 나이를 두 배로 늘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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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이론에 도전하는 제임스웹 망원경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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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웹 우주망원경 대 빅뱅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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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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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은하와 퀘이사의 물리적 연관성이 확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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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있는 별빛은 우주가 오래되었음을 증명하는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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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있는 별빛은 우주가 오래되었음을 증명하는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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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시간, 그리고 새로운 물리학 (youtube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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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블상수의 불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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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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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흑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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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흑물질 탐지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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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흑에너지, 암흑광자, 암흑항성, 암흑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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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a형 초신성의 광도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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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 성숙한 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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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기치 못한 관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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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홀과 초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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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퀘이사들의 정렬, 특별한 방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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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거대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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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보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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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뱅이론에 반대하는 과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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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미세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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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빛과 시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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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론적 우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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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6. 7. 22.

주소 : https://crev.info/2026/07/sbr-universe-expanding-too-fast/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6-05-12

암흑물질 탐사는 점점 더 미쳐가고 있다.

(Dark Matter Search Is Getting Crazier)

David F. Coppedge


    무엇이 있는지를 찾지 못한 우주론자들은 기괴한 추측에 빠져들고 있다


  과학적 질문으로 시작된 것이 이제는 서커스로 변해버리고 있었다. 세속 우주론자들은 '우리의 최선의 이론을 뒷받침하려면, 중력은 있지만 빛은 없는, 미스터리한 미지의 물질이 있어야만 한다'는 것이었다. 우주론자들은 우리 우주의 95%가 반드시 존재해야만 하는 미스터리한 미지의 물질(mysterious unknown stuff, MUST)로 구성되어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가 관찰하는 모든 것들은 존재하는 것의 단 5%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진화 우주론자들은 우주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도 그들은 95% MUST의 내역을 알고 있다고 주장한다. 암흑물질(dark matter)이 23%, 암흑에너지(dark energy)가 72%라는 것이다. 그러나 둘 다 무엇인지 전혀 알지 못한다. 수십 년간 탐사를 해왔지만, 지금까지 아무것도 찾지 못하고 있다. 그들의 이러한 말은 미친 소리 같지 않은가?

CEH의 입장은 언젠가 그들이 암흑물질을 발견할 가능성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단지 확실한 증거를 보고 싶을 뿐이다. 입자는 어디에 있는지? 만약 찾지 못하고 있다면, 언제까지 계속 찾을 것인지? 10년 더? 한 세기? 천 년? 영원히? 과학이 끝없는 탐색이 되어서는 안 된다.(여기 참조).

*우리는 일부 탐색이 어렵고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점을 인정하고 있다. 수년간 천문학자들은 항성 이론이 요구하는 잃어버린 태양 중성미자(missing solar neutrinos)에 당황했다. 결국 그것들은 발견되었다. 그래서 암흑물질이 절대 발견되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 있게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암흑물질의 경우, 그들은 반세기 동안 그것을 찾아왔다. 그 "증거"들은 모두 간접적인 것이다. 예를 들어 ‘은하와 은하단의 운동은 뉴턴 역학에 맞지 않다’와 같은 것이다. 그러나 이것도 기억하라 : 암흑물질은 빅뱅이론('차가운 암흑물질(cold dark matter)' 모델)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수십 년간 우리는 암흑물질의 탐지 실패 사례들을 보고해 왔으며(여기를 클릭), 일부는 수백만 달러의 비용이 들었다. 대부분의 검출기는 깊숙한 지하의 고가의 유체 탱크에 위치해 있으며, 복잡한 컴퓨터와 인력이 필요한 정교한 기기들을 사용한다. 그들은 미스터리한 것들에, 액시온(axions), 윔프(WIMP), 마초(MACHO)와 같은 이상한 이름들을 붙여놓았는데, 이것들은 어떤 구체적인 증거로도 확인되지 않고 있다. 납세자들은 언제까지 이러한 탐색에 대한 비용을 부담해야 할까?

이 탐색은 거의 절박함을 넘어, 신비주의로 이어졌으며, 입증할 수 없는 아이디어들이 수용을 위해 경쟁하고 있다. 뉴스에 등장하는 몇 가지 사례를 소개한다:


선도적 탐지기가 중요한 이정표에 도달하면서 암흑물질 탐색이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Phys.org, 2026. 4. 15). 새로운 검출기는 암흑물질을 탐지하지 못하고 있었다. 심지어 근처에도 가지 못했다. 그러나 탐색을 새롭게 개시할 준비를 시작하고 있다는 것이다. "암흑물질이 우주를 가득 채우긴 하지만, 우리는 암흑물질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텍사스 A&M 대학의 데이비드 토맥(David Tomack)은 말했다. 캐나다 광산 깊은 곳에서 과학자들은 새로운 검출기의 온도를 절대 영도보다 몇 천분의 1 정도만 높게 낮췄는데, 이는 우주 공간보다 천 배나 더 차가운 온도이다. 이 모든 것들은 '가벼운 암흑물질(light dark matter)', 즉 '훨씬 질량이 낮아 탐지하기 훨씬 어려운 암흑물질'을 찾기 위한 희망 때문이다.


암흑물질은 가장 초기의 초대질량 블랙홀을 설명할 수 있다. (Univ. of California. 2026. 4. 15). 이 보도자료는 관측 불가능한 것들에 대해 추측하며, 8번이나 “could”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었다 : "암흑물질 붕괴가 최초의 별들 이전에 거대한 블랙홀이 형성된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 빠진 요소일 수 있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전문가들이 무엇이 존재하는지 알지 못하고 있다면, 또는 그것이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 모르고 있다면, 그것이 어떻게 붕괴하는지, 그리고 그것이 초대질량 블랙홀을 설명할 수 있다고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


암흑물질이 다른 우주의 블랙홀로 이루어져 있을 가능성이 있을까? (The Conversation, 2026. 4. 14). 암흑물질 탐사가 점점 더 미쳐가고 있음을 가리키는 증거가 있다. 포츠머스 대학(University of Portsmouth)의 엔리케 가즈타나가(Enrique Gaztanaga)는 암흑물질이 우리 우주 밖에서 왔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생각은 관찰이나 증거의 범위를 벗어나며, 원칙적으로 결코 입증될 수 없다.


암흑물질의 기원에 대한 가능성 있는 후보로서 중력파. (Swansea University, 2026. 4. 1). 이 글은 "중력파(gravitational waves)가 질량이 없는, 또는 거의 질량이 없는 페르미온(fermions)의 형성을 이끌었을 수도 있다"고 주장한다. 이는 추측에 불과하다. “그러면 어떤 '후보'가 이번 선거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높은가요? 선거 후에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미그달 효과(Migdal effect)에 대한 첫 직접적 증거가 암흑물질 탐색에 새로운 길을 연다 (Chinese Academy of Sciences via Phys.org, 2026. 1. 19) 최근에 미그달(Migdal)이 당신에게 영향을 미쳤는가? 아마도 아닐 것이다. 1939년 소련 과학자 아르카디 미그달(Arkady Migdal)은 한 번도 관측되지 않았던 것을 추측했다. 그는 "원자핵이 갑자기 에너지를 얻고, 예를 들어 중성자나 암흑물질 후보와 같은 중성 입자와의 충돌로 인해 반동할 때, 원자 내부 전기장의 급격한 변화가 궤도에 있는 전자 중 하나를 방출할 수 있다"고 추측했다. 중국 과학자들은 암흑물질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점을 명심하라. 그들은 단지 미그달 효과에 대한 일부 주장된 증거가 "암흑물질 탐색에 새로운 길을 열어준다"고 말할 뿐이다.


암흑물질은 과학자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뜨거운 환경에서 시작했을 수도 있다 (University of Minnesota, 2026. 1. 13). 부제 : "연구는 수십 년 된 이론에 도전하고 있으며, 우주의 초기 기원에 빛을 비춰주고 있다." 아마도 전문가들은 암흑물질에 대한 예측 이론에 합의할 때까지, 그 이야기를 미루어 두는 게 좋을 것이다. 과학은 가능성에 대한 생각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다. 예를 들어 "우주에서 가장 미스터리한 물질은 처음 생겨났을 때 엄청나게 뜨거웠고, 거의 빛의 속도로 움직였을 수도 있다"는 식의 말이 과학일 수 있을까? 그래서 차가운 암흑물질이 배제된다면, 이전의 탐색들은 모두 헛수고였던 것일까?


학생들은 암흑물질을 듣기 위해 '우주 라디오'를 만든다. (SISSA Medialab, ScienceDaily, 2026. 4. 27). 암흑물질이 "물리학 역사상 가장 큰 미스터리 중 하나"임을 인정하며, 보도자료는 "제한된 자원과 풍부한 창의력으로 액시온(axions), 즉 암흑물질을 구성할 수 있는 가상의 입자를 찾는 간소화된 실험을 설계했다"고 전한다. 요즘 학생들은 수학을 풀거나 계산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이 학생들은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는 무언가를 찾도록 지도받았다. 아마도 그들의 라디오는 '과학의 소리' 대신 '침묵의 소리'라고 불러야 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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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당성

이것은 창조 대 진화 논쟁과 어떻게 관련이 있을까? 세속적 과학자들은 증거 없이 한 과학적 합의(consensus)를 쫓아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라. 진화 우주론에서는 한 이론이 요구하는 무언가를 찾기 위해 수백만 달러를 쏟아붓고 있지만, 아무것도 찾지 못하고 있다. 진화 생물학에서는 이론이 요구하는 신화적인 ‘마지막 보편적 공통조상(LUCA, Last Universal Common Ancestor, 루카)’을 찾기 위해 수십 년을 허비하고 있다. 진화 우주론은 우주가 지시되지 않은 자연적 과정에 의해서, 커다란 폭발로부터 존재하게 되었다고 주장한다. 진화 생물학에서 생명체는 원자들로부터 목적도 없고, 방향도 없는, 지시되지 않은,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을 통해 자연 발생했고, 모든 다양한 동물과 식물들이 무작위적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으로 생겨났다고 주장한다. 

빅뱅 우주론(big bang cosmology)에서는 끝없는 암흑물질 탐색을, 진화 생물학에서는 끝없는 루카(LUCA) 탐색을 하며, 과학적 탐구인 척 한다. 과학은 좋은 것이지만, 답이 나오지 않는 무작위적 자연적 과정에 대한 탐구는, 바람을 붙잡으려는 것에 불과하며, 삶의 목적, 위로, 희망이 필요한 인간에게 유익을 주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에 반해 창조주의 말씀은 더 많은 것을 제공하며, 이는 진정한 역사와 검증 가능한 확실성에 기반한다.



*관련기사 : 붉은빛 가득한 지하 1000m 실험실…암흑물질을 찾아라! (2026. 3. 21. 동아사이언스)

https://www.dongascience.com/ko/news/76949

“우주 27% 차지 암흑물질, 하나 아닌 두 가지 형태로 존재” (2026. 4. 10.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60410/133710014/2

암흑물질은 다른 우주에서 온 블랙홀로 이루어져 있을까? (2026. 4. 16. 참세상)

https://www.newscham.net/articles/116068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 실제 존재가 아닌 관측 효과일까 (2026. 3. 13. 양자신문)

https://www.quantumtimes.net/news/articleView.html?idxno=56120

중국 측 "양자역학 예언 '미그달 효과' 세계 최초 실험 입증“ (2026. 1. 16. 초이스경제)

https://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9496

제임스 웹으로 '역대 최고 해상도' 암흑물질 지도 구현 (2026. 1. 27. 조선비즈)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science/2026/01/27/BDCYNOKDNNADRF6VVUAV7NYSOE/

IBS, AI기술로 '가벼운 암흑물질' 탐색 새지평 (2025. 12. 4. 헬로디디)

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110141

아직 우리 우주엔 '유령'이 필요하다 (2025. 9. 8. 비즈한국)

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30285

韓 연구진, 25년 암흑물질 논쟁 종료 "이탈리아 신호는 가짜" (2025. 9. 4. 헬로디디)

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132

암흑물질 '액시온' 탐색 한계 뚫었다···IBS, 새로운 검출기술 개발 (2025. 8. 28. 헬로디디)

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033

양자센서로 암흑물질 추적…디락과 페르미연구소, 우주의 비밀에 도전 (2025. 3. 26. 양자신문)

https://www.quantumtimes.net/news/articleView.html?idxno=54817

"암흑 에너지는 없다"...천체물리학 흔드는 주장 또 나와 (2024. 12. 26. 초이스경제)

https://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0396

꿈의 기술 메타물질로 미지의 '암흑물질' 찾아낸다 (2024. 11. 15. HelloDD)

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106145

호킹도 틀렸다? 다시 오리무중에 빠진 암흑 물질의 정체 (2024. 8. 5. 비즈한국)

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28054

“암흑물질은 신기루”…새 우주 이론 등장에 과학계 갑론을박 (2024. 3. 15.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40315/123981278/1

中 지하 2천400m에 '암흑물질' 탐사 세계최대 땅속 연구시설 (2023. 12. 8.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1208075100074

암흑물질 '없는' 은하 발견… "기존 우주론 반박 증거" (2023. 7. 20. 동아사이언스)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60799

지구자기장보다 30만배 높은 자석으로 암흑물질 증거 찾는다 (2023. 2. 20. 동아사이언스)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58606

“암흑물질은 없다”…천체물리학계에 엄청난 파장 예측 (2021. 1. 5. Science Times)

https://www.sciencetimes.co.kr/nscvrg/view/menu/252?searchCategory=224&nscvrgSn=216487

우주의 유령 '암흑물질'을 찾는 새로운 방법 (2020. 11. 2. 비즈한국)

http://www.bizhankook.com/bk/article/20881

지하 1000m, 우주 비밀 밝혀낼 거대 실험실을 가다 (2020. 9. 28. 주간조선)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002627100011&ctcd=C08

‘암흑물질 후보’, 예상 영역에는 없었다. 제4의 중성미자, 존재하지 않을 가능성 무게 (2017. 4. 27. The Science Times)

http://www.sciencetimes.co.kr/?news=암흑물질-후보-예상-영역에는-없었다

우주 빈 공간 가득채운 미지의 `암흑물질` 누구냐 넌? (2017. 4. 7.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237259

암흑에너지는 환상에 불과한가?  (2017. 4. 4. The Science Times)

http://www.sciencetimes.co.kr/?news=암흑에너지는-환상에-불과한가

‘찬란하신’ 90돌 빅뱅이론… 부동의 진리? 우주적 거품?  (2016. 12. 30.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1230/82102246/1

가속팽창 실마리 쥔 초신성…‘암흑에너지’ 정체도 밝혀질까 (2016. 12. 2.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12022055005&code=610101

우주가속팽창 '아닐 수도 있다” (2016. 11. 14. 사이언스 타임즈)

http://www.sciencetimes.co.kr/?news=우주의-가속팽창-아닐-수도-있다

베일 속 ‘암흑 에너지’, 실제는 존재하지 않는다? (2016. 10. 26.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1026601021

별빛 잠든 어두운 은하…'99.99% 암흑물질” (2016. 8. 30. 한겨레)

http://scienceon.hani.co.kr/427248

국제연구팀, 최고감도 검출기로도 암흑물질 검출 실패 (2016. 7. 22.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7/22/0200000000AKR20160722116700009.HTML

'암흑물질 예상보다 더 찾기 힘들 것” (2015. 3. 29. 동아사이언스)

로잔연방공대, 허블-찬드라 우주망원경 촬영한 은하충돌 72개 분석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6503

'우주 암흑물질 반응성, 당초 추측보다 더 낮다' (2015. 3. 29.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3/28/0200000000AKR20150328005900091.HTML

'우주탄생 ‘빅뱅’은 없었다” (2015. 3. 3.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303601007

암흑물질 이론 뒤집을 현상 발견 : 우리은하 주위에 거대한 천체 구조 (2012. 5. 4.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2/05/04/0303000000AKR20120504036900009.HTML?template=5567

은하계 도는 거대 ‘구조물’ 발견…암흑물질 존재 의문 (2012. 5. 2. 서울신문)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ref=nc&id=20120502601008

암흑물질 이론은 틀렸나? : 태양 주변에 암흑물질 없어(2012. 4. 23.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2/04/23/0303000000AKR20120423053000009.HTML?template=5567



*참조 : 실패를 거듭하는 암흑물질 탐사는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

https://creation.kr/Cosmos/?idx=168445915&bmode=view

암흑물질 탐색은 계속 실패하고 있다

https://creation.kr/Cosmos/?idx=99283650&bmode=view

천문학자들은 실패를 인정하며 울고 있다.

https://creation.kr/Cosmos/?idx=148272471&bmode=view

암흑물질은 여전히 탐지되지 않고 있다. 

https://creation.kr/Cosmos/?idx=1294035&bmode=view

빅뱅 이론의 지속되는 어려움

https://creation.kr/Cosmos/?idx=3106306&bmode=view

우주론이 암흑 속에서 비명을 지르고 있다.

https://creation.kr/Cosmos/?idx=5280316&bmode=view

암흑물질은 플로지스톤의 길을 가고 있는가?

https://creation.kr/Cosmos/?idx=1294031&bmode=view

우주 모든 곳에 암흑물질을 가정하는 이유는?

https://creation.kr/Cosmos/?idx=1294046&bmode=view

우주론을 천체물리학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암흑물질 : 빅뱅이론의 트릭

https://creation.kr/Cosmos/?idx=1293967&bmode=view

별의 자연적 탄생은 암흑물질을 가정하지 않는다면 불가능하다.

https://creation.kr/Cosmos/?idx=1294045&bmode=view

암흑물질 미스터리는 더 깊어지고 있다.

https://creation.kr/Cosmos/?idx=1294054&bmode=view

세속적 과학자들도 빅뱅 이론을 거부하고 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895&bmode=view

천문학 지가 보도하고 있는 빅뱅이론의 위기 

http://creation.kr/Cosmos/?idx=3937185&bmode=view

빅뱅 이론은 정말 과학적인가?

http://creation.kr/Cosmos/?idx=2965866&bmode=view

빅뱅이론을 또 다시 비판하고 있는 이론물리학자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41&bmode=view

현대 우주론과 모순되는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의 관측들 

https://creation.kr/Cosmos/?idx=125155551&bmode=view

현대 우주론의 비틀거림

https://creation.kr/Cosmos/?idx=165959581&bmode=view

빅뱅 우주론은 죽음을 앞두고 있다 : 가장 골치 아픈 우주상수 문제

https://creation.kr/Cosmos/?idx=107006715&bmode=view

심각한 결점들을 가진 현대 우주론

https://creation.kr/Cosmos/?idx=54488286&bmode=view

초기 우주의 회전하는 원반은하는 빅뱅이론에 도전한다. 

http://creation.kr/Cosmos/?idx=3926383&bmode=view

빅뱅 이론에 도전하는 제임스웹 망원경 데이터

https://creation.kr/Cosmos/?idx=12819381&bmode=view

제임스웹 우주망원경 대 빅뱅이론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3575903&bmode=view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https://creation.kr/Cosmos/?idx=1294042&bmode=view

빅뱅 우주론은 여전히 위기에 처해 있다 : 은하들의 거대한 고리, 별들의 흐름, 초확산 왜소은하....

https://creation.kr/Cosmos/?idx=17927859&bmode=view

우주의 급팽창 : 정말 있었나? 

https://creation.kr/Cosmos/?idx=1294021&bmode=view

빅뱅 이론에 도전하는 제임스웹 망원경 데이터

https://creation.kr/Cosmos/?idx=12819381&bmode=view

초기 우주에서 성숙한 은하를 발견한 제임스웹 우주망원경

https://creation.kr/Cosmos/?idx=13977965&bmode=view

너무 이른 시기에 존재하는 거대한 은하

https://creation.kr/Cosmos/?idx=161386161&bmode=view

초기 성숙한 은하의 기록이 다시 경신되었다 : 빅뱅 후 3억 년이 지난 시점에 거대한 은하의 발견   

https://creation.kr/Cosmos/?idx=26669374&bmode=view

우주론에서 ‘캄브리아기의 폭발’ : 은하들은 우주 초기부터 존재한다

https://creation.kr/Cosmos/?idx=11186973&bmode=view

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 발견과 10억 광년 크기의 거대한 은하들의 벽.

https://creation.kr/Cosmos/?idx=1294024&bmode=view

빅뱅이론의 딜레마 : 초기 우주에 갑자기 등장하는 은하들 ; 빅뱅 후 약 1억5천만 년이 지난 시점에 은하가?

https://creation.kr/Cosmos/?idx=1294032&bmode=view

우주 거대구조들은 빅뱅 이론에 도전한다.

https://creation.kr/Cosmos/?idx=168125260&bmode=view

빅뱅 우주론은 여전히 위기에 처해 있다 : 은하들의 거대한 고리, 별들의 흐름, 초확산 왜소은하....

https://creation.kr/Cosmos/?idx=17927859&bmode=view

새로 발견된 직경 100억 광년의 초거대 우주 구조는 현대 우주론의 근본 교리를 부정하고 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982&bmode=view

우주에서 지름 50억 광년의 은하들 고리가 발견되었다? : 빅뱅 이론에서 그러한 거대한 구조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13&bmode=view

▶ 암흑물질

https://creation.kr/Topic3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25539&t=board

▶ 암흑물질 탐지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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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흑에너지, 암흑광자, 암흑항성, 암흑행성

https://creation.kr/Topic3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25525&t=board

▶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https://creation.kr/Topic302/?idx=6735875&bmode=view

▶ 예기치 못한 관측들

https://creation.kr/Topic3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25550&t=board


출처 : CEH, 2026. 5. 7.

주소 : https://crev.info/2026/05/dark-matter-search-is-getting-crazier/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6-04-22

지구 쌍둥이 외계행성이 있을까?

(Does Earth Have a Twin?)

by Frank Sherwin, D.SC. (HON.)  


    최근 146광년 떨어진 곳에서 지구와 유사한 외계행성이 시민과학자들에 의해서 발견되었다.[1] 진화론 진영은 이 외계행성에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에 대해 조심스럽게 낙관하고 있었다. 이 행성이 지구 2.0일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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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자들은 이 잠재적 발견에 대해 큰 기대를 걸고 있는데, 2017년 NASA의 수석 과학자 토마스 주르부헨(Thomas Zurbuchen)은 "제2의 지구를 찾는 것은 '찾을 수 있을지 없을지'의 문제가 아니라, '언제'의 문제“라고 말했기 때문이다.[2] 당시 그는 40광년 떨어진 곳에 있는 TRAPPIST-1(Transiting Planets and Planetesimals Small Telescope-1) 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이 계에는 매우 활동적인 적색왜성(red dwarf star, or M dwarf) 주위를 공전하는 7개의 행성들이 있다. 이후 연구자들은 이 계의 처음 세 개의 암석형 행성에서 특별한 특징이나 흥미로운 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초기 징후가 "오해의 소지가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는 이유로 이 외계행성들에 대한 관심은 시들해졌다.[3] 이번의 새로운 외계행성에서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은 어느 정도일까?


현재 이 외계행성은 HD 137010 b라는 다소 모호한 이름이 붙여졌는데, 크기는 지구보다 약 6% 크다.[1] 대기나 물이 존재하는지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이 미스터리 행성이 공전하고 있는 항성은 태양 크기의 70% 정도이고, 온도는 1,000K 정도 낮은 오렌지색 왜성이다. HD 137010 b는 지구가 받는 햇빛보다 30% 적은 빛을 이 오렌지색 왜성으로부터 받는다. The Astrophysical Journal Letters 지에 실린 논문에서, 과학자들은 이러한 특징 때문에 이 행성이 "생명체 거주가능 영역(habitable zone, HZ)의 바깥쪽 가장자리, 또는 그 너머에 위치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4] 실제로 ScienceDaily 지에 게재된 기사에 따르면, 이 행성은 "영구적으로 얼어붙은 화성 표면보다 더 추울 수도 있다"는 것이다.[5] 화성은 겨울철 극지방에서 영하 195°F(-100°C)까지 기온이 떨어질 수 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것은 지구와 유사한 반지름과 궤도 특성을 가진 최초의 행성 후보로, 후속 관측이 가능할 만큼 밝은 태양과 유사한 별을 통과하는 천체이다."[4] 하지만 천문학자들은 이 천체의 정확한 공전 궤도나 실제로 존재하는지 여부조차도 알지 못한다!


HD 137010 b의 발견은 여전히 매우 큰 미스터리이다. 만약 이 행성이 존재한다면, 항성 주위의 거주가능 영역 내에 액체 상태의 물이 존재할까? 지구와 같은 위성(달)이 있어서 행성의 자전축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될까? 만약 그렇다면, 위성은 물이 뒤섞이기에 적합한 조석 현상을 일으킬까? 이 행성은 너무 빠르지도, 너무 느리지도 않은 적절한 자전 속도를 갖고 있을까? 거주 가능성에 대한 수십 가지의 세부적인 조건들이 여전히 남아 있다.[6] The Astrophysical Journal Letters 지 논문의 저자들은 “과거 케플러 관측 결과[7]가 비교 가능한 기준을 제공한다면, 지구와 유사한 공전 주기를 가진 외계행성을 탐지하려면 수년간의 관측이 필요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4]


이 모든 어려움과 극히 제한된 데이터에도 불구하고, 왜 기존 과학자들은 이 잠재적인 행성에 대해 그토록 흥분하고 낙관적인 것일까? 진화론적 자연주의자들은 우주 어딘가에서 지적 생명체 또는 생명체를 찾기를 간절히 원한다. 이것은 무기물과 생명체 사이에 우연이나 시간으로는 메울 수 없는 거대한 도약이 필요하다.[8]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아무런 성과도 거두지 못한 이 노력에 수십억 달러가 투입되었다. 우리 태양계 또는 그 너머 어딘가에서 생명체가 발견된다면, 지구가 유일무이한 존재가 아니라는 유물론적 철학이 입증될 것이다. 이는 마침내 지구 너머에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다는 전제에 기반한, 효용성 없는 분야인 우주생물학(astrobiology)에 필요한 정당성을 부여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생명체가 우주 어디에서든 존재하려면, 여러 요소들이 정교하고 독립적으로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이번에 등장한 후보는 이러한 요건을 충족하는 데 한참 못 미친다. 생명체의 복잡성은 위치에 상관없이 생명의 근원이신 주 예수님을 필요로 한다. 요한복음 14:6절에서 예수님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라고 말씀하셨다. 생명체들을 창조하시고 유지시키고 계시는 그분께서 만물을 회복시키기 위해서 다시 오실 것이다. 머지않아 말이다.


References

1. Cutts, E. Earth-Size Planet Spotted with Yearlong Orbit. Science. Posted on science.org January 28, 2026.

2. Klotz, I. Astronomers Find Seven Earth-Size Planets Where Life Is Possible. Reuters. Posted on reuters.com February 23, 2017.

3. Kuthunur, S. One of the Most Promising Earth-Like Worlds May Not Have an Atmosphere After All. Space.com. Posted on space.com December 8, 2025.

4. Venner, A. et al. 2026. A Cool Earth-Sized Planet Candidate Transiting a Tenth Magnitude K-Dwarf from K2. The Astrophysical Journal Letters. 997 (2).

5. NASA. Astronomers Discover an Earth-Like Planet That May be Colder Than Mars. ScienceDaily. Posted on sciencedaily.com February 12, 2026.

6. Ward, P. D. and D. Brownlee. 2000. Rare Earth: Why Complex Life Is Uncommon in the Universe. New York, NY: Copernicus Books.

7. The Kepler mission (NASA’s first planet-hunting mission) was designed to search for Earth-sized exoplanets in the habitability zones of sun-like stars.

8. Hebert, J. Renowned Chemist on Origin-of-Life: Put Up or Shut Up.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December 4, 2023.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관련기사 : 지구와 꼭 닮은 외계행성 후보 발견 (2026. 2. 12.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244648.html

150광년 거리서 지구 닮은 외계행성 발견…"공전주기 355일" (2026. 2. 10. ZDNET Korea)

https://zdnet.co.kr/view/?no=20260210104643

인류의 '플랜 B' 찾았나… 150광년 밖 소름 돋는 '지구 쌍둥이' 포착  (2026. 2. 8. 글로벌이코노믹)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2/202602081109172687e250e8e188_1


*참조 : 외계행성 K2-18b에서 생명체의 증거가 발견됐는가?

https://creation.kr/Cosmos/?idx=168138613&bmode=view

다른 외계행성에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을까? : 생명체의 존재에 필요한 행성의 기본 조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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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체 거주 가능성 : 많은 양의 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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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I 신도들이 우울증을 피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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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롬이 없다면, 생물들은 존재할 수 없었다 : 생명체가 존재하기 위한 필수적 원소는 28개

https://creation.kr/Influence/?idx=1289960&bmode=view

10만 개의 은하들 내에서 생명체의 흔적은 없었다 : SETI의 외계문명 탐사는 실패를 계속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Worldview/?idx=1876337&bmode=view

우리 은하에 생명체 거주 가능 행성이 200억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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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 지적생명체 탐사 대 지적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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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매우 유사한 제2의 지구가 발견됐는가? : 당신은 외계행성 ‘케플러-452b’에서 살고 싶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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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계생명체 논란과 U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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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계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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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한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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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한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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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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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6. 3. 3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does-earth-have-twi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6-04-07

페루의 '외계인 미라'는 동물 뼈들을 접착제로 붙인 사기였다.

(Peruvian ‘alien mummies’ are fraudulent artefacts)

 Andrew Sibley


  페루에서 발견된 소위 ‘외계인 유해’는 사실 동물 뼈와 접착제로 이루어진 것으로 밝혀졌다.


  예상했던 대로[1, 2], 2016년 또는 2017년에 페루 쿠스코(Cusco)에서 발견되었다고 주장된 '외계인 미라(alien mummies)' 또는 '나스카 미라(Nazca mummies)'는 조작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 미라들은 길이가 약 60cm에 불과한 작은 비인간 시신이라고 주장되었다.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인류 진화론을 뒷받침하기 위해 사용됐던 역사적 사기(frauds) 사건들에 오랫동안 주목해 왔지만, 이제 그러한 행위가 UFO와 외계인에 대한 믿음 증가 효과까지 가져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게리 베이츠(Gary Bates)는 오늘날 UFO 현상이 증가하고 있으며, 실제로 이것은 진화론 철학의 하위 범주라고 지적했다. 따라서 외계생명체와 UFO 주장에 대한 성경적 사고를 장려하는 것이 중요하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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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의회 제공.


발견에 관한 주장

UFO 신봉자이자 언론인인 하이메 마우산(Jaime Maussan)은 화석화된 유해(fossilised remains)를 발견했으며, 그것은 1,000년 된 것이라고 맹세하며 주장했다. 이 유해는 페루 안데스 산맥의 규조류(diatom) 광산에서 발견되었다고 주장되었다. 이곳에는 잉카 유적지가 있고, 근처에는 나스카 지상화(Nazca lines)가 있다. 2023년 9월에 이 유해는 멕시코 의회에 전시되어 공무원과 정치인들에게 공개되었다. 이 소식은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 마우산은 유해가 "우리의 지구에서 진화한 일부가 아니다"라며, DNA의 약 3분의 1이 미확인 상태라고 주장했다. 마우산에 따르면, 멕시코 국립자치대학(UNAM)의 과학자들이 X선과 방사성탄소 연대측정법을 이용해 유해를 분석하고, DNA 샘플에 대한 비교 연구를 추가로 진행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UNAM은 마우산의 주장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부인했다.[5] 


UFO 신봉자이자 언론인인 하이메 마우산은 화석화된 유해가 1,000년 된 것이라고 맹세하며 주장했다.


마우산은 과학자들의 비판에 직면하여, 2023년 11월 말에 유해의 진위를 재차 주장했다. 그는 새로운 DNA 분석 결과 30%가 "알려진 어떤 종의 DNA도 아니었다"라고 주장했다. 이빨이 없는 유해에는 세 개의 손가락이 있었고, 추가적인 X선 분석 결과, 한 유해에서는 알도 발견되었고, 희귀한 백금족(Platinum-group) 금속인 오스뮴(Osmium)이 임플란트되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또한 그는 "외계생명체가 이런 방식으로 제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주장하며, "지구상의 어떤 알려진 종과도 관련이 없는, 비인간 표본의 명확한 사례를 발견했다"고 말했다. 그의 결론은 "우리는 이 광활한 우주에 홀로 존재하지 않으며, 이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었다.

UFO 연구가인 윌 갤리슨(Will Galison)이 제시한 그것들에 대한 또 다른 기원설에 의하면, 이 유해들은 인간과 동물의 뼈가 섞여 있으며, 잉카인들이 종교 의식을 위해 조립한 것이라는 것이었다. 그는 사체의 두개골이 알파카(alpacas, 낙타과 포유류)의 두개골과 유사하다고 주장했다.[6]


현대판 사기의 증거


인형과 같은 형태를 띤 이 사체는 사람과 동물의 뼈, 종이로 만들어졌으며, 현대의 합성 접착제로 붙여진 것으로 밝혀졌다.


이후 언론 보도에 따르면, 페루 세관 당국은 2023년 10월 멕시코로 반입되던 이 물품들, 또는 전통 안데스 의상으로 입혀진 매우 유사한 물품들을 압수했다. 페루의 법의학 전문가들은 이 물품들을 분석한 결과, 인형처럼 생긴 이 물건들은 사람과 동물의 뼈, 종이로 만들어졌고, 현대의 합성 접착제로 붙여진 것으로 밝혀졌다.

리마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 발견물을 조사한 수석 법의학 고고학자인 플라비오 에스트라다(Flavio Estrada)는 외계인 기원설은 "완전한 거짓"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뼈들은 새, 개, 기타 동물의 것이며, 손가락은 인간의 뼈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다. 그의 결론은 이 뼈들이 외계인의 것이 아니며, 더 나아가 스페인 정복 이전 시대의 것으로도 볼 수 없다는 것이다. 분석된 '사체'들이 지난 9월 멕시코 의회에 전시되었던 것과 동일한 것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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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남부 나스카 사막(Nazca Desert)에 위치한 지상그림 ‘나스카 거인(Nazca Giant)’, 또는 ‘올빼미 인간(Owlman)’의 항공 사진. 이 그림은 BC 500년에서 AD 500년 사이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Diego Delso, CC BY-SA, commons.wikimedia.org>>


기타 주장들

마우산은 과거에도 외계인 유해에 대한 황당한 주장을 여러 차례 제기한 바 있다.

⦁2015년에는 이른바 "외계인 아이(alien child)"가 발견되었는데, 나중에 인간 아기인 것으로 밝혀졌다.

⦁2016년에 "악마 요정(Demon Fairy)"은 박쥐 뼈, 나뭇가지, 접착제로 만들어진 것이었다.

⦁그리고 이러한 주장들 이전에, "메테펙 괴물(Metepec Creature)"은 사실 가죽이 벗겨진 원숭이 사체였다![8]


요약

이런 종류의 조작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아마도 돈과 유명세가 당장의 동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는 인터넷상에서 검증되지 않은 자료와 영상들에 너무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오늘날의 세상에서, UFO와 외계인에 대한 관심을 더욱 부추기는 결과를 낳는다. 이러한 사기 행각은 비판적 사고력이 부족하거나, 증거들을 제대로 판단할 학문적 능력이 없는 사람들에게 해롭다. 외계인에 대한 믿음은 기독교 교리와 신앙에서 사람들을 멀어지게 하는 수단으로 이용되기도 한다. 마찬가지로, 허위 주장은 진화론을 뒷받침하는 데에도 자주 사용되어 왔다.(On evolution and fraud. 참조).

우리는 모든 분들이, 특히 그리스도인들이 비판적 사고 능력을 기르고, 성경의 가르침을 넘어서는 주장들에 대해서는 분별력을 발휘할 것을 권장한다.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께서 오직 인간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셨다. 이 중요한 주제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 CMI(Creation Ministries International)의 여러 글, 서적, 영상 자료들을 참조하라.



References and Notes

1. Are Aliens Actually Demons?, 21 December 2023. The alleged ‘alien mummies’ are discussed from 13:01–15:01. 

2. Mummified aliens in Mexico: Hoax? Or the real deal?, 29 December 2023. 

3. See also: Bates, G., Alien Intrusion: UFOs and the evolution connection, Creation Book Publishers, Powder Springs GA, 2004.

4. Cobham, T., ‘Alien corpses’ shown to Congress as UFO expert forced to testify under oath, independent.co.uk, 14 September 2023.

5. Janetsky, M., Scientists call fraud on supposed extraterrestrials presented to Mexican Congress, apnews.com, 13 September 2023.

6. Neath, A., Mystery of Mexico’s ‘alien corpses’ continues as new DNA findings revealed, independent.co.uk, 1 December 2023.

7. Neath, A., Mystery of Peru ‘alien’ figures finally solved, independent.co.uk, 15 January 2024.

8. Romano, A., The true story of the fake unboxed aliens is wilder than actual aliens, vox.com, 16 September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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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1 : 손가락 3개 · 몸속에 품은 알…천 년 된 '외계인 사체'? (2023. 9. 14. SBS)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347705

손가락은 3개?…멕시코 청문회 나온 정체불명 사체, 과연 뭘까 (2023. 9. 14. jtbc)

https://news.jtbc.co.kr/article/NB12144079

멕시코 '외계인 시신' 결말은…'프랑켄슈타인 미라'일 수도 (2023. 9. 17.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917044300009

멕시코 등장한 '손가락 3개' 미라…페루 정부 "유적 무단 반출, 고발할 것"  (2023. 9. 15.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3/09/15/CRZHZ4JQJVCEDMQ3ZIPUIE2EZI/

1000년 전 외계인? 멕시코 의회 청문회에 ‘손가락 세개’ 미라 등장 (2023. 9. 14.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309141540011

1천년 된 ‘외계인 사체’?...멕시코 의회서 UFO 청문회 열려 (2023. 9. 14. 트루스가디언)

https://www.truthguardian.co.kr/news/article.html?no=23686

“증거 끝판왕”…‘외계인 사체’ 2구 공개한 멕시코 언론인 “인간 DNA 가졌는지 확인하자” (2023. 9. 14.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30914509535


*관련기사 2 : ‘1000년 전 외계인 미라’ 주장 알고보니 “뼈로 만든 인형” 이었다.(2024. 1. 15.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124445.html

페루 외계인 미라, 사실은... 외계인 미라라고? “완전히 꾸며낸 이야기” (2024. 1. 16. YTN)

https://www.ytn.co.kr/_ln/0134_202401161754283090

손가락 세 개, 길쭉한 머리… 1000년 전 외계인이라던 시신 진짜 정체 (2024. 1. 15.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4/01/15/FZYSOIDBLJCMZOC3IL7BYIZ6NM/

1000년 전 외계인’이라던 페루 미라의 진짜 정체는? (2024. 1. 16. KBS 뉴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866893

'외계인 설' 불 지핀 미라, 알고보니 동물 뼈? (2024. 1. 16. 국제신문)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400&key=20240116.99099004579

페루 해안서 발견된 천년 전 외계인 시신?… 분석 결과, "접착제+동물뼈" (2024. 1. 15. 플러스코리아)

https://www.pluskorea.net/321866



*참조 : 미스터리한 금속기둥 속임수에 넘어가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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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한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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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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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발생이 불가능한 이유

https://creation.kr/Topic401/?idx=6777690&bmode=view


출처 : CMI, 2024. 2. 8.

주소 : https://creation.com/en/articles/peruvian-alien-frau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6-03-25

먼 곳의 별빛은 순식간에 도착했을까?

(LRA: Did Distant Starlight Arrive Instantaneously?)

David F. Coppedge


  한 천체물리학자는 상대성 이론을 위반하지 않고도, 빛의 일방향 속도를 규정할 수 있다고 말한다.

 

   2026년 3월 로고스 연구협회(Logos Research Associates)에서 진행된 강연에서 제이슨 라일(Jason Lisle) 박사는 놀라운 주장을 펼쳤다 : 일반 상대성 이론(General Relativity)은 빛의 일방향 속도(one-way speed of light)를 규정(stipulate, 설정)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주에서 온 빛이 지구에 순식간에 도달했다는 성경적 동시성(synchronicity) 기준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일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이 자의적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천체물리학 박사인 라일은 우리는 측정의 제한 때문에 단지 빛의 왕복 속도(round-trip speed of light) 만을 알 수 있을 뿐이라고 설명한다. 만약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에게 별을 보이도록 만드는 것이 목적이었다면, 들어오는 빛은 무한대의 속도로, 나가는 빛은 빛의 속도의 절반으로 만들 수 있었다는 것이다. 아인슈타인조차도 빛의 속도 c는 모든 방향에서 일정하다고 가정했지만, 그것은 연구자가 측정하는 대신, 연구자가 규정하는(stipulates) 요소, 즉 선택이자 선호의 결과라는 것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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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명한 천체물리학자들은 인간이 빛의 왕복속도만을 측정할 수 있다는 데에 동의한다. 일반 상대성 이론은 빛의 속도가 일방향(one-way speed)이라는 전제에도 불구하고 작동하며, 관측 결과와도 일치한다.

라일의 주장은 그가 '비등방성 동시성 규약(Anisotropic Synchrony Convention, ASC, 빛이 관측자에게 다가오는 속도(1방향)와 멀어지는 속도(2방향)가 다르다고 가정하는 물리학적 시간 측정 방식, 즉 빛의 속도가 방향에 따라 다를 수 있다)'이라고 부르는 광범위한 모델의 일부이다. 제임스웹 우주망원경(James Webb Space Telescope)이 배치되기 전에 그가 예측했던 세 가지 예측이 모두 사실로서 관측되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그의 주장을 반박하기는 어렵다. 반면 그의 예측과 정반대의 예측을 했던 빅뱅이론은 처참하게 실패했다. 빅뱅 이론가들은 빅뱅 시점과 매우 가까운 우주의 초기 시기에 성숙한 은하들이 존재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아직 그 해답을 찾지 못하고 있다. 반대로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빅뱅 초기부터 성숙한 은하들이 존재했을 것이라고 예측한다.

또한, 라일은 별빛과 거리 문제에 대한 창조론자들이 제시했던 다른 주요 모델들이 좌초되고 있으며, 그 모델 지지자들조차 이제 그의 비등방성 동시성 규약(ASC) 모델에 동의하는 경향이 있다고 언급했다.

2026년 3월 11일 로고스 연구협회에서 진행된 제이슨 라일 박사의 발표 영상을 시청하고(여기를 클릭, 한글로 자동번역되는 자막을 볼 수 있음), 그의 주장이 얼마나 설득력 있는지 확인해 보라. 영상 말미에는 라일 박사가 여러 질문들에 답변한다.



*참조 ; 우주의 나이는 측정될 수 없다. 별빛-시간에 대한 새로운 개념 : 일방향의 빛의 속도는 측정할 방법이 없다.

https://creation.kr/Cosmos/?idx=5747719&bmode=view

젊은 우주에서 수십억 광년의 별빛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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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시간 문제에 내재된 7가지 가정들 : 수십억 광년의 별빛은 성경적 창조론을 부정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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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상대성 이론에서 마흐의 원리와 캐비테이션 우주론에서 빛의 여행 시간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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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있는 별빛은 우주가 오래되었음을 증명하는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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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있는 별빛은 우주가 오래되었음을 증명하는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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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팽창 우주론과 성경적 창조론 : 화이트홀 안쪽에 시간이 흐르지 않던 지역의 존재

https://creation.kr/Cosmos/?idx=1294038&bmode=view

가장 멀리 떨어진 은하에 대한 새로운 기록이 수립되었다 : 빅뱅 후 불과 2억8천만 년 만에 존재하는 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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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성숙한 은하의 기록이 다시 경신되었다 : 빅뱅 후 3억 년이 지난 시점에 거대한 은하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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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른 시기에 존재하는 거대한 은하

https://creation.kr/Cosmos/?idx=161386161&bmode=view

초기 우주에서 성숙한 은하를 발견한 제임스웹 우주망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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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의 놀라운 발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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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론에서 ‘캄브리아기의 폭발’ : 은하들은 우주 초기부터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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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 은하의 비밀 : 131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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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 발견과 10억 광년 크기의 거대한 은하들의 벽.

https://creation.kr/Cosmos/?idx=1294024&bmode=view

빅뱅이론의 딜레마 : 초기 우주에 갑자기 등장하는 은하들 ; 빅뱅 후 약 1억5천만 년이 지난 시점에 은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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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자들은 실패를 인정하며 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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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우주론의 비틀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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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자들은 실패에도 고무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Cosmos/?idx=160187025&bmode=view

실패를 거듭하는 암흑물질 탐사는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

https://creation.kr/Cosmos/?idx=168445915&bmode=view

우주 거대구조들은 빅뱅 이론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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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화 된 적색편이는 여전히 논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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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우주론과 모순되는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의 관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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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대한 진화론적 천문학은 실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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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우주론을 붕괴시키고 있는 새로운 발견들 : 우주 역사의 초기부터 존재하는 초거대 블랙홀과 중원소 먼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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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들은 초신성 폭발이 아닌, 지구에서 형성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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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중원소들은 초신성에서 왔는가? : 무거운 원소들의 기원은 신념의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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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빛과 시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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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 성숙한 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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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거대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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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정상 적색편이(모은하-퀘이사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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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a형 초신성의 광도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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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기치 못한 관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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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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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흑에너지, 암흑광자, 암흑항성, 암흑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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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흑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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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흑물질 탐지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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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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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뱅이론에 반대하는 과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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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미세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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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론적 우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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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6. 3. 15.

주소 : https://crev.info/2026/03/lra-distant-starlight-instantaneou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6-03-02

가장 멀리 떨어진 은하에 대한 새로운 기록이 수립되었다.

: 빅뱅 후 불과 2억8천만 년 만에 존재하는 은하 

(Confirmed New Record for Most Distant Galaxy)

by Jake Hebert, PH.D.  



    최근 MoM-z14라는 이름이 붙여진 한 은하가 지금까지 발견된 은하들 중 가장 멀리 떨어진 은하로 확인되었다.[1, 2] 빅뱅 이론에 따르면, 이 은하는 빅뱅 후 불과 2억8천만 년 만이 지난 시점에 존재하는 은하라는 것이다. 이 관측은 세속적 과학자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는데, 느리고 점진적인 우주의 진화 과정으로는 이처럼 "놀라울 정도로 밝은" 은하가 그렇게 짧은 시간 안에 형성될 수 없기 때문이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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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과학자들은 제임스웹 우주망원경(JWST)이 관측한 많은 수의 "놀라울 정도로 밝은" 멀리 떨어진 은하들로 인해 크게 놀라고 있는데, 그 숫자는 빅뱅이론 모델에서 예측한 것보다 약 100배나 많은 것으로 보인다.[1] JWST의 이러한 데이터는 오랫동안 빅뱅 우주론자들을 괴롭혀 온 "멀리 떨어진 성숙한 은하 문제(mature distant galaxy problem)"를 더욱 심화시켰다.[3] 가장 멀리 떨어진 은하는 수십억 광년 떨어져 있으므로, 빅뱅 우주론자들은 이 은하에서 나온 빛이 지구에 도달하는 데 수십억 년이 걸렸다고 가정하고 있다. 이는 일견 타당해 보일 수 있지만, 심각한 문제에 직면해 있다.[4] 빅뱅 우주론에 따르면, 이러한 매우 멀리 떨어진 은하들을 현재의 모습이 아니라, 빅뱅 직후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별과 은하들의 형성에는 장구한 시간이 걸렸을 것이기 때문에, 이론가들은 "초기" 우주에는 많은 은하들이 존재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고, 존재했던 은하들은 진화하지 않은 미성숙한 상태였을 것으로 예상해왔다. 하지만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의 데이터는 이러한 빅뱅 이론에 대한 예상을 완전히 뒤집어 놓았다.[5, 6]


이러한 "초기 성숙한(early mature)" 은하들의 존재는 너무나 놀라워서, 천문학자들은 이 은하들이 실제로 보이는 것처럼 멀리 떨어져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신기루인가 기적인가(Mirage or Miracle, MoM)’ 탐사를 설계했다. 따라서 가장 멀리 떨어진 이 은하는 MoM-z14로 명명되었는데, "z14"는 이 은하의 겉보기 적색편이 값(z)이 14라는 것을 나타낸다. 천문학자들은 최근 이 은하의 매우 높은 적색편이가 실제임을 확인했으며, 이는 이 은하가 정말로 아주 멀리 떨어져 있음을 의미한다. 이것이 바로 그들의 논문 제목에서 MoM-z14를 "우주의 기적(cosmic miracle)"이라고 부르는 이유이다.[2] 따라서 빅뱅 과학자들은 이제 빅뱅 후 불과 2억8천만 년 만에 이처럼 밝은 은하가 어떻게 존재할 수 있는지 설명해야 한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최초의 별, 더 나아가 은하들은 빅뱅 후 4억 년이 지나서야 나타났다는 것이 주류 학설이었기 때문이다.[6]


또한 MoM-z14 주변은 전자를 얻거나 잃은 원자들로 인해, 부분적으로 이온화된(ionized) 것으로 보인다는 점도 주목해야 한다. 그러나 거의 모든 빅뱅 재이온화 모델(Big Bang reionization model)은 빅뱅 후 2억8천만 년이 지난 시점에는 이온화가 거의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했었다.[2]


진화론자들의 과대 선전에도 불구하고, 빅뱅 모델(Big Bang model)은 "이론과 관측 사이의 간격이 점점 커지고 있음"으로 인해 붕괴되고 있는 중이다.[1, 7] 성경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이러한 사실에 고무되어야 한다. 성숙한 은하들이 멀리 떨어져 있다는 사실은 빅뱅 이론보다는 성경적 창조론으로 더 잘 설명된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는 원하시는 어떤 종류의 은하든, 원하시는 곳에든 창조하실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분은 우리 우주를 창조하셨고, 지금도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히브리서 1:3)라고 말씀하신다. 일부 기독교 변증가들의 잘못된 주장과는 달리, 그분은 그렇게 하시는 데 빅뱅 이론의 도움을 필요로 하지 않으셨다!



References

1. Downer, B. Webb Pushes Boundaries of Observable Universe Closer to Big Bang. Phys.org. Posted on phys.org January 28, 2026, accessed January 30, 2026.

2. Naidu, R. P. et al. 2026. A Cosmic Miracle: A Remarkably Luminous Galaxy at zspec = 14.44 Confirmed with JWST. Open Journal of Astrophysics. Preprint. Posted on arxiv.org January 28, 2026, accessed January 30, 2026.

3. Hebert, J. ‘Early’ Spiral Galaxy Surpris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y 1, 2020, accessed August 22, 2022.

4. Dennis, P. W. 2018. Consistent Young Earth Relativistic Cosmology. Proceedings of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8: 14–35.

5. Hebert, J. 2022. James Webb Telescope vs. the Big Bang. Acts & Facts. 51 (11): 14–17.

6. Hebert, J. Webb Telescope Continues to Challenge Big Bang.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26, 2023, accessed June 6, 2025.

7. Hebert, J. New York Times Editorial: Big Bang Unraveling?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14, 2023, accessed January 30, 2026.

* Dr. Hebert is a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관련기사 : 제임스 웹(James Webb)의 새로운 발견으로 기록적인 은하계가 시작된 지 2억 8천만년 후에 존재했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2026. 2. 13. mix vale)

https://www.mixvale.com.br/2026/02/13/%EC%A0%9C%EC%9E%84%EC%8A%A4-%EC%9B%B9james-webb%EC%9D%98-%EC%83%88%EB%A1%9C%EC%9A%B4-%EB%B0%9C%EA%B2%AC%EC%9C%BC%EB%A1%9C-%EA%B8%B0%EB%A1%9D%EC%A0%81%EC%9D%B8-%EC%9D%80%ED%95%98%EA%B3%84%EA%B0%80-ko/

빅뱅 후 2억9천만 년…‘역대 가장 오래된 은하’ 발견 (2024. 5. 31.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142887.html

제임스웹, ‘우주 나이 2% 시점’ 가장 오래된 은하 관측 (2024. 6. 1. KBS News)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977963

빅뱅 후 4억6천만년 우주서 원시 구상 성단 5개 발견  (2024. 7. 1. 사이언스타임즈)

https://www.sciencetimes.co.kr/nscvrg/view/menu/252?searchCategory=224&nscvrgSn=257640

137억년 전 별빛까지…제임스웹 망원경, 가장 오래된 은하 포착 (2024. 6. 1.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40601038200009

제임스웹 망원경이 찾았다…초기 우주 막대 나선은하 발견 (2023. 1. 16.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116601004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 136억년 전 은하 포착 (2022. 8. 3.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2/08/03/OIP7XDTQEJFMTBMLOR3LEGIEOQ/

빅뱅 직후 '태양의 1,000억 배' 거대은하 6개 발견...우주론 다시 쓰나?(2023. 2. 23. YTN)

https://www.ytn.co.kr/_ln/0104_202302231127205967

빅뱅 직후 형성된 거대은하 6개 발견..."기존 이론 뒤집는 우주파괴자"(2023. 2. 23. 동아사이언스)

http://m.dongascience.com/news.php?idx=58669

"기존 우주론 다시 써야"... 제임스웹, 초기 우주 거대은하 발견 (2023. 2. 23.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22311230005557

‘가장 오래된 빛’ 한달새 3번 새로 만났다…제임스웹 혁명 (2022. 8. 8. 한겨레)

: 빅뱅 후 3억년→2억9천만년→2억3500만년 ‘가장 오래된 은하’ 관측 기록 잇따라 경신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053850.html

우주 초창기 존재한 '빅 휠'...기존 학설 뒤집나 (2025. 4. 1. 데일리포스트)

https://www.thedai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09085

초기 우주서 발견된 거대 나선은하 빅휠…은하 형성 이론 뒤흔든다(2025. 4. 13. 미디어파인)

https://www.mediaf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908



*참조 : 초기 성숙한 은하의 기록이 다시 경신되었다 : 빅뱅 후 3억 년이 지난 시점에 거대한 은하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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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우주에서 성숙한 은하를 발견한 제임스웹 우주망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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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른 시기에 존재하는 거대한 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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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의 놀라운 발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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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론에서 ‘캄브리아기의 폭발’ : 은하들은 우주 초기부터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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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 은하의 비밀 : 131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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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이론의 딜레마 : 초기 우주에 갑자기 등장하는 은하들 ; 빅뱅 후 약 1억5천만 년이 지난 시점에 은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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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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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뱅이론에 반대하는 과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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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기치 못한 관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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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정상 적색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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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흑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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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흑물질 탐지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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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흑에너지, 암흑광자, 암흑항성, 암흑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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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a형 초신성의 광도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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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블상수의 불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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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홀과 초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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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퀘이사들의 정렬, 특별한 방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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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거대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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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보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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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미세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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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빛과 시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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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론적 우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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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6. 2. 9.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new-record-most-distant-galax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5-11-02

실패를 거듭하는 암흑물질 탐사는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

(Dark Matter Hunt Needs an Endpoint)

David F. Coppedge


증거가 부족할 때, 과학자들에게 영원히 추측할 자유는 없어야 한다.


    암흑물질(dark matter)에 대한 사냥은 점점 이상해지고 있다. 오컬트처럼 들린다. 그것은 과학에서 나쁜 징조이다. 그것은 이론에 커다란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과학자들이 바라는 것을 찾는 데 결코 성공하지 못한 이 탐사에 대해 25년 동안 보고해 왔다. 현재의 빅뱅(big bang) 이론은 암흑물질이 존재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모든 탐사들은 공허하다. 수백만 달러에 달하는 수많은 값비싼 수색 끝에 몇몇 용감한 영혼들이 이 이론은 본질적으로 틀렸다고 제안하고 있었다.

특정 관측(은하 회전, 은하단 운동)은 표준 뉴턴물리학(Newtonian physics)으로 설명할 수 없다. 모두가 이것은 인정하고 있다. 암흑물질은 이 증거들에서 뉴턴물리학을 구출하기 위해 발명되었다. 찾기 힘든 암흑물질에 대한 탐사가 시작되었다. 과학은 사냥개를 위해 무한히 긴 목줄을 필요로 하는가? 탐사 프로젝트에 수십 년, 아니 무한한 시간을 할애해야 할까? 한 이론이 그것을 요구하더라도, 과학자들은 어느 시점에서 사냥을 포기하고, 현재의 미스터리한 플로지스톤을 찾는 일을 중단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들은 언제 돌아서서, 다른 길로 다시 시작할까?


암흑물질을 찾는 데 일반 설탕을 사용할 수 있다.(New Scientist, 2025. 10. 17). "물리학자들은 암흑물질을 찾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했지만, 누구도 성공하지 못했다. 이제 예상치 못한 경쟁자가 경기장에 등장했다. 일반 식용 설탕(table sugar)을 사용하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알렉스 윌킨스(Alex Wilkins)가 썼다. 글쎄, 이것은 현재 감지기보다 훨씬 저렴할 수 있지만, 작동한다면 알렉스에게 다시 전화해주라.


JWST 데이터에서 발견된 초거대 암흑별의 잠재적인 스모킹건 징후(Colgate University, 2025. 10. 14). Science Daily 지는 "제임스웹 우주망원경(JWST)가 암흑물질로 구동되는 우주 최초의 별을 발견했을 수 있다"라는 제목으로 이것을 보도하고 있었다. 이건 좀 기괴하다. 콜게이트 대학(Colgate U)의 과학자 코스민 일리에(Cosmin Ilie)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초거대 암흑별(supermassive dark stars)은 주로 수소와 헬륨으로 만들어진, 매우 밝고 거대하지만, 부풀어 오른 구름으로, 내부에 있는 미량의 자기-소멸 암흑물질(self-annihilating dark matter)에 의해 중력 붕괴에 대한 지원을 받는다"라고 일리에는 말했다.

하지만 암흑물질이 스스로 소멸한다면, 도대체 어떻게 지구에서 관찰했다는 것인가?


*관련기사 : 암흑 속에서 빛나는 별...JWST, '다크스타' 흔적 포착(2025. 10. 14. 데일리포스트)

https://www.thedai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1323


이것은 지금까지 발견된 순수한 암흑물질 덩어리 중 가장 작을 수 있다.(Space.com, 2025. 10. 13). 아, 그렇다면, 기자 키스 쿠퍼(Keith Cooper)나 그가 선택한 전문가들이 실제로 이 순수한 암흑물질을 관찰했을까? 아니다. 하지만 거기에 있을 수도 있다고 그는 생각하고 있었다.

중력에 의해 뒤틀린 우주의 호(arc) 부분에서 이상 노치(anomalous notch)로 감지된 "암흑 물체(dark object)"는 지금까지 발견된 순수한 암흑물질 덩어리 중 가장 작을 수 있다.

그렇다면 차가운 암흑물질의 개념을 더욱 유효할 수 있으며, 물리학자와 천문학자들이 보이지 않는 물질이 정확히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계속 추적함에 따라, 암흑물질 입자의 특성을 제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할로윈 데이에 들을 수 있는 유령 이야기처럼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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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물질(dark matter), 암흑에너지(dark energy), 또는 둘 다의 사진.


정보는 우주의 근본적인 부분일 수 있으며,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을 설명할 수도 있다. (The Conversation, 2025. 9. 14). 글쎄, 그럴까? 지적설계론자인 윌리엄 뎀스키(William Dembski)는 현실의 근본적인 부분으로서의 정보(information)에 대한 책을 썼지만, 그는 정보는 마음(Mind)의 지시를 의미한다고 했다. 라이덴 대학의 플로리안 노이카르트(Florian Neukart)가 말하는 것은 그런 것이 아니다. 그의 "정보"는 입자가 마주친 상호작용의 서명, 즉 일종의 기억 또는 기록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다시 말하지만, 발견도, 확실성도, 해결책도 없다. 그것은 단지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을 "설명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데이터도 없고, 모두 이론이다. 텍사스 사람들이 말했듯이 카우보이 모자는 썼는데, 소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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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암흑물질에 대한 가장 최근의 이야기일 뿐이다. 아래는 2025년까지 암흑물질 사냥에 실패했다는 추가적인 언론 보도의 제목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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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에도 암흑물질 탐사는 계속해서 공허하다.


암흑에너지도 마찬가지이다

암흑물질 사냥의 모든 결점은 모두 암흑에너지 사냥에 적용된다. 최근 헤드라인에는 "암흑에너지는 블랙홀에서 생성될까?" (글쎄, 거기에 가서 알아보라). 또 다른 글, "암흑에너지를 찾을 때 이론과 실행을 연결한다." (지금까지 연결되지 않았다는 뜻인가?). 그리고 더 많은 것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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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미스터리하고, 이론적이며, 기괴하고, 깜깜한 "개념"이 현실에 존재한다면, 우리는 그것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를 보고 싶어한다.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는 것인가?


이 이야기에서 얻은 교훈은 패러다임이 과학자들의 마음에 엄청난 힘을 발휘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이 개념을 포기하기보다는 영원히 탐사하는 것을 선호한다. 과학하는 사람들을 이런 식으로 행동하게 만드는 패러다임보다, 다른 패러다임을 생각해볼 수는 없을까? 



*관련기사 : 아직 우리 우주엔 '유령'이 필요하다 (2025. 9. 8. 비즈한국)

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30285

"암흑 에너지는 없다"...천체물리학 흔드는 주장 또 나와 (2024. 12. 26. 초이스경제)

https://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0396

꿈의 기술 메타물질로 미지의 '암흑물질' 찾아낸다 (2024. 11. 15. HelloDD)

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106145

호킹도 틀렸다? 다시 오리무중에 빠진 암흑 물질의 정체 (2024. 8. 5. 비즈한국)

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28054

“암흑물질은 신기루”…새 우주 이론 등장에 과학계 갑론을박 (2024. 3. 15.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40315/123981278/1

中 지하 2천400m에 '암흑물질' 탐사 세계최대 땅속 연구시설 (2023. 12. 8.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1208075100074

암흑물질 '없는' 은하 발견… "기존 우주론 반박 증거" (2023. 7. 20. 동아사이언스)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60799

지구자기장보다 30만배 높은 자석으로 암흑물질 증거 찾는다 (2023. 2. 20. 동아사이언스)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58606

“암흑물질은 없다”…천체물리학계에 엄청난 파장 예측 (2021. 1. 5. Science Times)

https://www.sciencetimes.co.kr/nscvrg/view/menu/252?searchCategory=224&nscvrgSn=216487

우주의 유령 '암흑물질'을 찾는 새로운 방법 (2020. 11. 2. 비즈한국)

http://www.bizhankook.com/bk/article/20881

지하 1000m, 우주 비밀 밝혀낼 거대 실험실을 가다 (2020. 9. 28. 주간조선)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002627100011&ctcd=C08

‘암흑물질 후보’, 예상 영역에는 없었다. 제4의 중성미자, 존재하지 않을 가능성 무게 (2017. 4. 27. The Science Times)

http://www.sciencetimes.co.kr/?news=암흑물질-후보-예상-영역에는-없었다

우주 빈 공간 가득채운 미지의 `암흑물질` 누구냐 넌? (2017. 4. 7.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237259

암흑에너지는 환상에 불과한가?  (2017. 4. 4. The Science Times)

http://www.sciencetimes.co.kr/?news=암흑에너지는-환상에-불과한가

‘찬란하신’ 90돌 빅뱅이론… 부동의 진리? 우주적 거품?  (2016. 12. 30.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1230/82102246/1

가속팽창 실마리 쥔 초신성…‘암흑에너지’ 정체도 밝혀질까 (2016. 12. 2.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12022055005&code=610101

우주가속팽창 '아닐 수도 있다” (2016. 11. 14. 사이언스 타임즈)

http://www.sciencetimes.co.kr/?news=우주의-가속팽창-아닐-수도-있다

베일 속 ‘암흑 에너지’, 실제는 존재하지 않는다? (2016. 10. 26.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1026601021

별빛 잠든 어두운 은하…'99.99% 암흑물질” (2016. 8. 30. 한겨레)

http://scienceon.hani.co.kr/427248

국제연구팀, 최고감도 검출기로도 암흑물질 검출 실패 (2016. 7. 22.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7/22/0200000000AKR20160722116700009.HTML

'암흑물질 예상보다 더 찾기 힘들 것” (2015. 3. 29. 동아사이언스)

로잔연방공대, 허블-찬드라 우주망원경 촬영한 은하충돌 72개 분석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6503

'우주 암흑물질 반응성, 당초 추측보다 더 낮다' (2015. 3. 29.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3/28/0200000000AKR20150328005900091.HTML

'우주탄생 ‘빅뱅’은 없었다” (2015. 3. 3.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303601007

암흑물질 이론 뒤집을 현상 발견 : 우리은하 주위에 거대한 천체 구조 (2012. 5. 4.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2/05/04/0303000000AKR20120504036900009.HTML?template=5567

은하계 도는 거대 ‘구조물’ 발견…암흑물질 존재 의문 (2012. 5. 2. 서울신문)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ref=nc&id=20120502601008

암흑물질 이론은 틀렸나? : 태양 주변에 암흑물질 없어(2012. 4. 23.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2/04/23/0303000000AKR20120423053000009.HTML?template=5567


*참조 : 암흑물질 탐색은 계속 실패하고 있다

https://creation.kr/Cosmos/?idx=99283650&bmode=view

천문학자들은 실패를 인정하며 울고 있다.

https://creation.kr/Cosmos/?idx=148272471&bmode=view

빅뱅 이론의 지속되는 어려움

https://creation.kr/Cosmos/?idx=3106306&bmode=view

우주론이 암흑 속에서 비명을 지르고 있다.

https://creation.kr/Cosmos/?idx=5280316&bmode=view

암흑물질은 플로지스톤의 길을 가고 있는가?

https://creation.kr/Cosmos/?idx=1294031&bmode=view

우주 모든 곳에 암흑물질을 가정하는 이유는?

https://creation.kr/Cosmos/?idx=1294046&bmode=view

우주론을 천체물리학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암흑물질 : 빅뱅이론의 트릭

https://creation.kr/Cosmos/?idx=1293967&bmode=view

별의 자연적 탄생은 암흑물질을 가정하지 않는다면 불가능하다.

https://creation.kr/Cosmos/?idx=1294045&bmode=view

암흑물질 미스터리는 더 깊어지고 있다.

https://creation.kr/Cosmos/?idx=1294054&bmode=view

암흑물질은 신화인가?

http://creation.kr/Cosmos/?idx=1294058&bmode=view

게임은 끝났다 : 암흑에너지는 가짜 과학이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59&bmode=view

세속적 과학자들도 빅뱅 이론을 거부하고 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895&bmode=view

천문학 지가 보도하고 있는 빅뱅이론의 위기 

http://creation.kr/Cosmos/?idx=3937185&bmode=view

빅뱅 이론은 정말 과학적인가?

http://creation.kr/Cosmos/?idx=2965866&bmode=view

빅뱅이론을 또 다시 비판하고 있는 이론물리학자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41&bmode=view

현대 우주론과 모순되는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의 관측들 

https://creation.kr/Cosmos/?idx=125155551&bmode=view

빅뱅 우주론은 죽음을 앞두고 있다 : 가장 골치 아픈 우주상수 문제

https://creation.kr/Cosmos/?idx=107006715&bmode=view

심각한 결점들을 가진 현대 우주론

https://creation.kr/Cosmos/?idx=54488286&bmode=view

초기 우주의 회전하는 원반은하는 빅뱅이론에 도전한다. 

http://creation.kr/Cosmos/?idx=3926383&bmode=view

빅뱅 이론에 도전하는 제임스웹 망원경 데이터

https://creation.kr/Cosmos/?idx=12819381&bmode=view

제임스웹 우주망원경 대 빅뱅이론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3575903&bmode=view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https://creation.kr/Cosmos/?idx=1294042&bmode=view

빅뱅 우주론은 여전히 위기에 처해 있다 : 은하들의 거대한 고리, 별들의 흐름, 초확산 왜소은하....

https://creation.kr/Cosmos/?idx=17927859&bmode=view

우주의 급팽창 : 정말 있었나? 

https://creation.kr/Cosmos/?idx=1294021&bmode=view

빅뱅 이론에 도전하는 제임스웹 망원경 데이터

https://creation.kr/Cosmos/?idx=12819381&bmode=view

초기 우주에서 성숙한 은하를 발견한 제임스웹 우주망원경

https://creation.kr/Cosmos/?idx=13977965&bmode=view

너무 이른 시기에 존재하는 거대한 은하

https://creation.kr/Cosmos/?idx=161386161&bmode=view

초기 성숙한 은하의 기록이 다시 경신되었다 : 빅뱅 후 3억 년이 지난 시점에 거대한 은하의 발견   

https://creation.kr/Cosmos/?idx=26669374&bmode=view

우주론에서 ‘캄브리아기의 폭발’ : 은하들은 우주 초기부터 존재한다

https://creation.kr/Cosmos/?idx=11186973&bmode=view

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 발견과 10억 광년 크기의 거대한 은하들의 벽.

https://creation.kr/Cosmos/?idx=1294024&bmode=view

빅뱅이론의 딜레마 : 초기 우주에 갑자기 등장하는 은하들 ; 빅뱅 후 약 1억5천만 년이 지난 시점에 은하가?

https://creation.kr/Cosmos/?idx=1294032&bmode=view

우주 거대구조들은 빅뱅 이론에 도전한다.

https://creation.kr/Cosmos/?idx=168125260&bmode=view

빅뱅 우주론은 여전히 위기에 처해 있다 : 은하들의 거대한 고리, 별들의 흐름, 초확산 왜소은하....

https://creation.kr/Cosmos/?idx=17927859&bmode=view

새로 발견된 직경 100억 광년의 초거대 우주 구조는 현대 우주론의 근본 교리를 부정하고 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982&bmode=view

우주에서 지름 50억 광년의 은하들 고리가 발견되었다? : 빅뱅 이론에서 그러한 거대한 구조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13&bmode=view

▶ 암흑물질

https://creation.kr/Topic3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25539&t=board

▶ 암흑물질 탐지 실패

https://creation.kr/Topic3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25529&t=board

▶ 암흑에너지, 암흑광자, 암흑항성, 암흑행성

https://creation.kr/Topic3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25525&t=board

▶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https://creation.kr/Topic302/?idx=6735875&bmode=view


출처 : CEH, 2025. 10. 22.

주소 : https://crev.info/2025/10/dark-matter-hunt-needs-an-endpoint/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5-10-07

외계행성 K2-18b에서 생명체의 증거가 발견됐는가?

(Have Astronomers Finally Found Evidence of Life on K2-18b?)

by Dr. Danny R. Faulkner


    외계행성 K2-18b가 다시 뉴스에 등장했다. 이 행성이 뉴스에 다시 등장했다는 표현을 쓰는 이유는, 5년 전쯤에도 K2-18b와 관련된 뉴스 보도에 대해 필자가 반응한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여기를 클릭). 당시 보도에 따르면, 천문학자들은 이 외계행성의 대기에서 수증기를 감지했다. 물론 수증기의 존재는 행성 표면에 액체 상태의 물이 존재할 가능성을 시사하며, 이는 생명체의 존재에 필수적인 요소로 여겨진다. 그러나 그 당시의 연구는 이 점을 크게 강조하지는 않았다. 연구자들은 대기를 모델링했으며, 그 결과 대기에 짙은 구름이 있는 상태라는 결론을 내렸다. 또한, 이 대기는 지구처럼 질소 중심이 아닌, 수소와 헬륨이 주성분이라는 점도 시사되었다. 생명체 존재 가능성의 기준으로는 질소 기반 대기가 매우 중요한 것으로 여겨진다. 또한 천문학자들은 K2-18b의 밀도가 낮다는 점도 지적했는데, 이는 생명체에 필수적인 중원소들이 부족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K2-18b는 항성을 공전하는 궤도의 이심률이 크다. 이 궤도 특성으로 인해 항성으로부터의 거리가 27%나 변화하고, 이로 인해 행성이 받는 복사열도 33일의 궤도 주기 동안 무려 62%나 변동한다. 따라서 전반적으로 K2-18b는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는 행성으로 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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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무엇이 달라졌을까? 최근 제임스웹 우주망원경(JWST)을 사용한 K2-18b에 대한 새로운 연구는(여기를 클릭, 아래 관련기사 1 참조). 디메틸설파이드(dimethyl sulfide)라는 화합물을 감지했다고 발표했다. 이 화합물은 지구에서는 박테리아와 같은 생명체로부터만 생성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서, 생명체의 존재를 나타내는 생명지표(biosignature, 생체신호)로 간주되고 있다. 연구자들은 K2-18b에 대해 많은 추측을 제기했으며, 이 행성에 생명체로 가득 찬 거대한 바다가 존재할 수도 있다고 제안했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예비적인 결과이며, 아직 검증이 필요한 상태다. 다시 말해, 디메틸설파이드의 검출은 잘못된 신호일 수도 있다. 그리고 설령 K2-18b의 대기에서 디메틸설파이드가 실제로 확인된다 하더라도, 그것이 반드시 생명체에 기원한 것이라 단정할 수는 없다. 작년에도 혜성 67P/추류모프-게라시멘코(Comet 67P/Churyumov-Gerasimenko)에서 디메틸설파이드가 검출되었다는 연구가 발표된바 있다(여기를 클릭). 혜성은 일반적으로 생명이 존재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다. 게다가 또 다른 작년 연구에서는(여기를 클릭) 디메틸설파이드를 생명지표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또한, 작년에 발표된 또 다른 연구는(여기를 클릭) K2-18b가 생명체가 살 수 있는 ‘슈퍼 지구’가 아니라, 거주 가능한 지표면이 없는, 가스가 풍부한 미니 해왕성 같은 행성일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처럼 K2-18b에서 생명체 존재 가능성은 그다지 긍정적으로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면 우리는 K2-18b에서 디메틸설파이드가 검출되었다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야할까? 내 생각엔, 그건 말 그대로 구린내 냄새가 나는 주장이다.


한 독자는 ‘Answers in Genesis’에 제임스웹 우주망원경(JWST)이 어떻게 124광년 떨어진 행성의 대기 중 가스를 감지할 수 있느냐는 질문을 보내왔다. 이 점을 이해하려면, JWST가 매우 큰 망원경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그 거울은 직경이 6.5m에 달한다. 불과 40년 전만 해도, 이는 세계에서 가장 큰 광학망원경의 규모였다. JWST는 주로 지구 대기에 의해 대부분 차단되는 적외선 영역에서 작동된다. 대부분의 외계행성들과 마찬가지로, K2-18b는 항성 앞을 지나가는 ‘트랜짓(transits, 통과)’ 현상을 보였다. K2-18b가 항성 앞을 지나갈 때, 항성의 빛이 행성의 대기를 통과하게 되며, 대기 중의 기체들은 특정 적외선 파장에서 빛을 흡수한다. 따라서 천문학자들은 K2-18b의 트랜짓 동안 수집된 항성의 스펙트럼에서 다양한 기체들의 흡수 특성을 구별해낼 수 있다. 이 작업은 쉽지 않지만, JWST의 큰 구경과 높은 적외선 감도 덕분에 가능해졌다.


이 외계행성에서 단지 단순한 생명체가 존재한다는 결론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매우 긴 가정(assumptions)들의 연속적 사슬이 필요하다. 이 사슬 중 하나라도 끊기면, K2-18b에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은 완전히 사라진다. 나는 이번 주장이 논란이 될 것으로 보며, 아마도 철회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종류의 발표가 서둘러 언론에 보도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주 어딘가에서 생명체의 흔적을 가장 먼저 발견한 사람이 있다면 노벨상을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노벨상은 거의 대부분 1등에게만 돌아가며, 2등은 잘 주목받지 못한다. 따라서 증거가 얼마나 미약하든 간에, 다른 행성에서 생명체의 존재를 가장 먼저 발표하려는 동기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이런 동기가 새삼스러운 일도 아니다. 많은 사람들은 1996년에 있었던 화성 암석 ALH84001에서 생명체의 흔적이 발견되었다는 보도를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그 보도는 약 30년 전에 언론의 큰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그 이후에 이 결론을 반박했던 수백 편의 논문들은 그만큼의 주목을 받지 못했다. 결국 ALH84001이 화성 생명체의 증거라는 생각은 점차 사라졌지만, 여전히 일부 사람들은 과학자들이 30년 전에 화성 생명체의 존재를 증명했다고 믿고 있다. 나는 그 당시 원 논문을 썼던 과학자들도 노벨상을 염두에 두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성경은 다른 외계행성에 생명체가 존재하는지 여부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는다. 하지만 ‘Answers in Genesis’의 입장은, 다른 행성에 생명체가 존재한다는 개념은 성경의 가르침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특별한 존재로,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창조되었다. 지금까지 천문학자들은 5,000개 이상의 외계행성들을 발견했다. 30년 전에 과학자들에게 “5,000개 이상의 외계행성을 발견한다면, 그 중 지구와 유사한 행성이 몇 개나 있을 것 같은가?”라고 물었다면,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수백 개쯤 될 것이라고 답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지구와 약간이라도 비슷한 행성조차도 거의 발견되지 않았다. 이것은 우리가 우주에서 고유한 존재임을 보여주는, 우리의 확신을 더욱 굳건히 해주는 결과라고 할 수 있다.



*관련기사 1 : "외계 생명체 존재 시사하는 가장 강력한 증거 나와" (2025. 4. 17. 동아사이언스)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71204

외계 생명 단서 또 포착…K2-18b 대기서 생명체 분자 발견 (2025. 4. 18. 조선일보)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science/2025/04/18/ESBO4FF3KRBSJO3UX7KSS4R7HA/

124광년 슈퍼지구에…제임스웹 망원경으로 생명체 가능성 포착  (2025. 4. 17.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0417140700009

지구 초기 바다 수준 미생물?...124광년 떨어진 외계 행성에서 생명체 흔적 발견 (2025. 4. 17.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world/11293827

124광년 '수퍼지구'엔 외계인이 살까… 제임스웹 “우주 생명체 포착” (2025. 4. 18.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504171941549356

외계 생명체 존재 유력 증거 발견 (2025. 4. 18. MBC News)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07606_36807.html

124광년 슈퍼지구에…제임스웹 망원경으로 생명체 가능성 포착  (2025. 4. 18. SBS News)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067568

124광년 거리 외계 행성서 생명체 흔적 찾아 (2025. 4. 17.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417516251

124광년 거리에 살고있다는 외계인…"이르면 내년에 존재여부 확인 가능" (2025. 4. 18. 아시아경제)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41815120777610

124광년 외계 행성서 생명체 흔적… “지구보다 활발할 수도” (2025. 4. 17. 밴쿠버 중앙일보)

https://joinsmediacanada.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44400

英, 태양계 밖 외계생명체 신호 포착…역대 가장 강력한 증거 (2025. 4. 18. 디지털투데이)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2315

120광년 밖 행성서 생명작용 '신호' 가스 발견돼 (2025. 4. 17.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417_0003143923

"역사상 가장 강력한 우주 생명체 증거"…124광년 떨어진 '슈퍼지구'서 찾았다는데 (2025. 4. 18.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2GRKK7OIEF


*관련기사 2 : 외계 행성 생명체 증거 반박…美연구팀 한달만에 "확인 어려워"  (2025. 5. 26. 동아사이언스)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71870

외계행성의 생명 신호 발견은 거대한 '착각'?  (2025. 7. 15. 비즈한국)

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29965

124광년 떨어진 행성에서 ‘생명체 신호’가 사라졌다 (2025. 8. 18. 한겨레)

: 외계행성 ‘k2-18b’ 관측 결과. 생명체 신호 화합물 발견 못해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212026.html


*참조 : ▶ 외계행성

https://creation.kr/Topic3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18952&t=board

▶ 외계생명체 논란과 UFO

https://creation.kr/Topic3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18934&t=board


출처 : AiG, 2025. 4. 23. 

주소 : https://answersingenesis.org/blogs/danny-faulkner/2025/04/23/have-astronomers-finally-found-evidence-life-k2-18b/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5-10-05

우주 거대구조들은 빅뱅 이론에 도전한다.

(Massive cosmic structures challenge big bang theory)

by Andrew Sibley


     우주의 대부분의 별들은 거대한 은하(galaxies)에 속해 있다. 우리 은하에는 1,000억~4,000억 개의 별들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은하의 크기는 너무 커서 빛조차도 한쪽 끝에서 다른 쪽 끝까지 이동하는 데 약 9만 년이(오늘날의 조건으로) 걸릴 것이다. 은하들은 대부분 은하 집단으로 존재한다. 특정 수적 크기를 넘는 은하들을 은하단(galaxy cluster)이라고 한다. 이러한 은하단은 다시 은하단들의 집단, 즉 초은하단(supercluster) 안에서 발견될 수 있다. 관측 가능한 우주에는 이러한 은하단들이 약 1천만 개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하지만 이것보다 훨씬 거대하고 독특한 구조들이 있는데, 이 구조들은 위에서 언급한 모든 것들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크기 또한 훨씬 더 크다. '우주 거대구조(cosmic megastructures)'라고 불리는 이 구조는 너무도 거대해서, 우주의 기원과 진화에 대한 기존의 표준 우주론에 심각한 도전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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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의 제임스웹 우주망원경(James Webb Space Telescope)이 적외선으로 촬영한 은하단 SMACS 0723의 이미지.


놀라운 발견

지금까지 발견된 몇몇 우주 거대구조 중 가장 최근에 발견된 것은 지름이 약 14억 광년(1.4 Gly)에 달하는 것으로, '빅링(Big Ring)'으로 명명되었다. 이 천체는 영국 센트럴 랭커셔 대학 박사과정생인 알렉시아 로페즈(Alexia Lopez)가 발견했다.[1]

2021년 로페즈는 같은 우주 영역에서 '자이언트 아크(Giant Arc)'를 발견했었다. 지구에서 약 92억 광년 떨어져 있으며, 지름은 33억 광년으로, 관측 가능한 전체 우주 반지름의 약 15분의 1에 해당한다![2, 3] 두 천체 모두 육안으로 볼 수 없으며, 망원경으로도 관측할 수 없다. 퀘이사 빛에서 마그네슘의 흡수를 측정해야만 발견할 수 있다.[4]

최근 몇 년 동안 발견된 이와 유사한 우주 거대구조로는 슬론 장성(Sloan Great Wall, 폭 15억 광년), 남극장벽(South Pole Wall, 폭 14억 광년), 헤라클레스-코로나보레알리스 장성(Hercules–Corona Borealis Great Wall, 폭 100억 광년) 등이 있다.


'우주 거대구조(cosmic megastructures)'라고 불리는 이 구조는 너무나 거대해서, 우주의 기원과 진화에 대한 기존의 표준 우주론에 심각한 도전이 되고 있다.


빅뱅 이론에 도전하다

이러한 발견은 우주론적 원리(cosmological principle), 즉 우주가 충분히 큰 규모로 볼 때 모든 방향에서 균일하고(균질성), 같은 모습을 띨 것(등방성)이라는 기대에 반하는 것이다. 이 원리는 모든 버전의 빅뱅 이론들을 포함하여, 현대 세속적 우주론의 핵심이자 기본 가정이다. '급팽창(inflation) 이론'을 포함하여 표준 빅뱅 우주론에서는 가장 큰 구조의 지름이 4억 광년에 불과해야 한다.[5]

로페즈는 이 원리에 대해, "만약 그것이 사실이 아니라고 판단된다면, 아마도 우리는 다른 이론이나 규칙을 살펴봐야 할 것이다"라고 제안했다.[2]

영국 왕립천문학회(Royal Astronomical Society) 부회장인 로버트 매시(Robert Massey) 박사는 이로 인해 대대적인 재고(rethink)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러한 우주 구조들이 실제라면, 이는 우주론자들과 우주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을 다시 생각해보아야할 것이다."[1]

우주론자인 제니 와그너(Jenny Wagner)는 아직 우주론적 원리를 포기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 하지만 그녀는 우주론적 원리가 위협받고 있다는 데 동의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개인적 의견으로 나는 미래의 발견 이후에 우리가 우주론적 원리를 포기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5]


과학적 추론

세속적 과학자들은 그러한 거대한 우주 구조들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에 대해 추측할 수밖에 없다. 워릭 대학(University of Warwick)의 돈 폴라코(Don Pollacco) 교수는 이것은 "외부은하 매질(extragalactic medium)"에 고정되어 있었던, 초기 우주의 밀도파(density waves)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제안했다.[1]


빅뱅 이론 대신에, 성경은 지구가 물에서 나와 형성되었고, 하나님께서 광활한 공간에 하늘을 펼치셨다고 말한다.


창조 천문학자와 물리학자들은 우주론에는 검증될 수 없는 가정(assumptions)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선호되는 모델이 데이터에 대한 더 나은 해석으로 이어진다고 오랫동안 지적해 왔다.[6] 빅뱅 이론 대신, 성경은 지구가 물에서 나와 형성되었고, 하나님께서 광활한 공간에 하늘을 펼치셨다고 말씀한다.(창세기 1:6-8, 예레미야 10:12, 베드로후서 3:5).


Posted on CMI homepage: 20 September 2025


References and notes

1. Ghosh, P., Huge ring of galaxies challenges thinking on cosmos, bbc.com, 12 Jan 2024. 

2. Mann, A., ‘Giant arc’ stretching 3.3 billion light-years across the cosmos shouldn’t exist, livescience.com, 11 Jun 2021. 

3. Tuinstra, L., A ‘space-view’ shift: Admissions about discoveries ‘reshaping’ astronomy and cosmology, creation.com/shift, 29 Aug 2023. 

4. You won’t believe how huge these structures are in the universe, NASASpaceNews, youtube.com, 16 Jan 2024. 

5. Devlin, H., Newly discovered cosmic megastructure challenges theories of the universe, theguardian.com, 12 Jan 2024. 

6. E.g., Hartnett, J., The largest structure in the observable universe or cosmic variance? creation.com/variance, 19 Jun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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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Astronomy and Astrophysics Questions and Answers


*관련기사 : 지름 13억광년 거대 천체 발견…"기존 우주론으론 설명 어려워" (2024. 1. 12. 동아사이언스)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63318

거대 천체와 새로운 우주론 (2024. 1. 22.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40119000085

우주 최대의 초구조체 발견 (2025. 2. 11. 테크튜브)

https://www.techtube.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70

역사상 가장 거대한 우주 구조 발견 (2025. 2. 9. SPUTNIK)

https://sputnik.kr/news/view/8797


*참조 : ▶ 우주의 거대 구조

https://creation.kr/Topic3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35808&t=board

▶ 퀘이사들의 정렬, 특별한 방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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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https://creation.kr/Topic302/?idx=6735875&bmode=view

▶ 창조론적 우주론

https://creation.kr/Topic3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18818&t=board


출처 : Creation 46(3):53, July 2024

주소 : https://creation.com/big-cosmic-structur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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