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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미디어위원회
20시간전

우주는 늙어 보이는가? 

(Does the Universe Look Old?) 

by Jake Hebert, PH.D.


     어떤 사람들은 수십억 광년 떨어져 있는 먼 은하들이 있기 때문에, 그 별빛이 우리에게 도달하는데 수십억 년이 걸렸음에 틀림없다고 생각한다. 또한, 몇몇 은하들은 충돌하고 있다. 하나님이 충돌 과정의 은하들을 창조하셨을 수도 있지만, 사람들은 은하들 사이의 광대한 거리로 인해, 이것을 오랜 연대의 증거로 쉽게 해석한다.

그러나 현실은 매우 미묘하다. 지구와 태양계의 나이가 오래되었다는 주장은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법에서 비롯된다. 하지만 이 연대측정법은 매우 문제가 많다.(분출 시기를 알고 있는 용암에 대한 연대측정 시에 잘못된 연대를 나타낸다). 그것 말고는, 우리의 태양계는 너무도 젊어 보인다. 사실상 상한치가 수천 년에 불과해 보이는 천체들을 포함하여, 태양계의 모든 곳에서 젊음을 가리키는 많은 증거들을 볼 수 있다.[1]

우주의 광대한 크기로 인해 우주가 오래되었을 것이라는 주장은 강력해 보이지만, 우리가 우주와 우주론에 대해 모르는 것이 많고, 그러한 주장은 종종 입증되지 않은 가정들, 어떤 경우에는 입증 불가능한 가정들에 기초하고 있다.[2]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적 빅뱅 우주론에 뭔가 문제들이 있다는 힌트들이 있다. 만약 우주의 나이가 정말로 수십억 년이고, 빅뱅 모델이 맞는다면, 먼 곳의 은하들을 현재와 같은 모습이 아니라, 수십억 년 전의 은하처럼 관찰되어야 한다. 즉 먼 곳의 은하들은 발달되지 않은 모습으로, "진화되지 않은" 모습으로 보여야 한다. 그러나 멀리 떨어진 은하들은 그러한 예상과 통상적으로 모순된다.[3] 이것은 은하의 진화에 대한 세속적 생각이나, 멀리 떨어진 별빛이 우리에게 도달하는데 수십억 년이 걸렸을 것이라 가정 중 하나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게다가 일부 먼 곳의 천체들은 우주의 나이가 138억 살이었다면 갖고 있어야할 모습 보다 훨씬 젊어 보인다. 나선은하(spiral galaxies)들은 오래 전에 나선 팔의 구조를 잃어버렸어야 했고, 구상성단(globular clusters)의 젊은 모습으로 인해 세속적 천문학자들은 계속해서 놀라고 있다.[4] 어떤 외계행성들은 모 항성에 너무 가까워서, 수십억 년 동안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다![5]

많은 창조론자들은 시간이 다른 속도로 흐르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이 이러한 미스터리를 푸는 열쇠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은 창조주간 4일째의 문자 그대로 24시간 동안, 먼 곳의 별빛이 우리에게 도달하도록 우주의 시계들이 훨씬 더 빠른 속도로 돌아가도록 허용하셨을지 모른다.

수십억 광년의 별빛이 오래된 우주의 증거라는 주장은 증명되지 않은 가정들에 기초하고 있다. 하지만 가깝게 있어서 우리가 직접 관측할 수 있는 태양계 천체들에서, 젊은 연대를 가리키는 증거들은 분명하고 강력하다. 그러나 이러한 증거들은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고 있다. 천문학적 자료들은 분명 젊은 연대를 지지하고 있다.

비록 미스터리는 남아있지만, 기독교인들은 성경과 과학 둘 다에서, 창조주 하나님이 불과 몇 천년 전에 우주를 창조하셨다는 강력한 이유를 갖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Hebert, J. 2018. Our Young Solar System. Acts & Facts. 47 (9): 10-13.

2. Arledge, S. 2021. Teachable Minds and Scientific Discovery. Acts & Facts. 50 (2): 20.

3. Hebert, J. Most Distant Rotating Disk Galaxy Challenges Secular Model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y 28, 2020, accessed August 6, 2021.

4. Hebert, J. 2019. Deep-Space Objects Are Young. Acts & Facts. 48 (9): 10--13.

5. Hebert, J. Hot Neptune Atmosphere “Shouldn’t Exist.”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5, 2020, accessed August 6, 2021

* Dr. Hebert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Cite this article: Jake Hebert, Ph.D. 2021. Does the Universe Look Old?. Acts & Facts. 50 (10).


*참조 : 수십억 년의 태양계에서는 모든 것들이 기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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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젊다고 외치고 있는 태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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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젊은 태양계를 선포하고 있다 : 혜성, 달, 뜨거운 목성형 행성들이 말하고 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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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 행성들에서 밝혀진 새로운 사실들 1 : 수성, 금성, 달, 화성, 소행성들은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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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 행성들에서 밝혀진 새로운 사실들 2 : 목성, 토성, 위성들, 혜성들은 젊은 연대와 창조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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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은 아직도 냉각과 수축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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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중심부는 아직도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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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가스 분출은 최근의 지질활동을 가리킨다. : 젊은 달의 또 다른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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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과 달은 아직도 화산 분출 중일 수 있다 : 증가하고 있는 젊은 태양계의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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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 : 진화론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작은 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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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의 자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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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과 금성의 활발한 지질활동은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그리고 행성 탄생이 관측됐다는 주장은 기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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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의 활발한 화산활동에 대한 증거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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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의 대기는 빠르게 손실되고 있는 중이다 : 빠른 대기 손실률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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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과 금성의 활발한 지질활동은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그리고 행성 탄생이 관측됐다는 주장은 기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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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은 활발한 화산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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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렬하게 화산을 분출하고 있는 목성의 위성 이오는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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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용암을 분출하고 있는 이오(Io) :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하는 한 작은 목성의 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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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의 오로라와 자기장 : 젊은 토성과 창조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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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의 젊은 고리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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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 천체들의 새로운 유행 - 바다의 존재 : 유로파에서 관측된 200km의 물기둥이 의미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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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의 위성 유로파도 물 기둥을 분출하고 있었다 : 젊은 태양계를 가리키는 또 하나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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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셀라두스에서 발견된 101개의 간헐천들 : 증가하고 있는 젊은 태양계의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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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켈라두스의 간헐천들은 넓게 커튼처럼 분출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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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의 위성 타이탄에 젊게 보이는 메탄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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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억 년의 연대에 도전하는 타이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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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왕성의 지질학적 복잡성은 지구에 필적한다 : 극도로 추운 곳에 있는 천체가 수십억 년(?) 후에도 지질학적으로 활발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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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한 지질활동을 하고 있는 명왕성 : 차가운 얼음 행성의 심장은 아직도 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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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소행성 세레스는 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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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소행성 세레스는 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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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쌍성(연성)들은 젊은 우주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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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한 네 쌍의 별들이 발견되었다 : 2.5시간 마다 서로를 돌고 있는 연성(binary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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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색별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 새로운 연구도 청색 낙오자의 젊음을 설명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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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창조에 대한 '별 증인' :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청색별과 중성자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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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한 증거 : 초신성 잔해들이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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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평가되었던 초신성들의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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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 은하의 비밀 : 131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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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우주(빅뱅 후 15억 년)의 회전하는 원반은하는 빅뱅이론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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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 발견과 10억 광년 크기의 거대한 은하들의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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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의 거대 은하는 빅뱅 이론의 점검을 요구한다 : 빅뱅 후 단지 10억 년 정도에 574개의 거대 은하들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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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시간 문제에 내재된 7가지 가정들 : 수십억 광년의 별빛은 성경적 창조론을 부정하는가?

http://creation.kr/Cosmos/?idx=1294036&bmode=view

멀리 있는 별빛은 우주가 오래되었음을 증명하는가? 1

http://creation.kr/Cosmos/?idx=1293949&bmode=view

http://creation.kr/Cosmos/?idx=1293950&bmode=view


출처 : ICR, 2021. 9. 3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does-the-universe-look-ol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10-04

외뿔소자리 V838는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폭발했는가?

(Faster than Light? Did the V838 Monocerotis explode faster than light?)

Scot Devlin


  독자인 데이비드(David S.) 다음과 같은 메일을 보내왔다 : 

나는 방금 '빅뱅이론의 해체(Dismantling the Big Bang)' 책을 읽었는데, 242페이지를 보면 이 별이 폭발하고 6개월 만에 크기가 두 배로 커진 것 같습니다.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그렇게 커질 수 있나요?


CMI의 스콧 데블린(Scot Devlin)이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


이것은 흥미로운 예이다. '빅뱅이론의 해체' 242페이지에 언급된 별은 '외뿔소자리 V838 (V838 Monocerotis)'로 알려져 있다. (이 별은 희미한 외뿔소자리의 838번째 변광성이었기 때문에 그 이름이 붙여졌다). 허블 우주망원경은 2002년에 그 별을 처음 발견했다. 어떻게 그리고 왜 그것이 폭발했는지 아직도 의문이 남아있는데, 외뿔소자리 V838은 쌍성계(binary star system), 즉 가까운 궤도를 서로 도는 두 개의 별로 생각된다. 그 변광성은 외뿔소자리에 있는데, 19,000광년 떨어져 있다.

외뿔소자리 V838은 7개월 보다 적은 시간에 시각적 겉보기 크기가 4광년에서 7광년으로 확대되었다!

그 별은 2002년에 폭발하여 태양보다 60만 배 더 밝아졌다. 외뿔소자리 V838은 7개월 보다 적은 시간 내에 시각적 겉보기 크기가 4광년에서 7광년으로 확대되었다! (그림 1 참조). 이러한 시각적 외관의 팽창은 빛의 속도(광속)를 넘어서는 속도이다. 그래서 당신의 질문에 대해 답한다면, 그럴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한 시간 동안 별이 그렇게 크게 확장될 수는 없었을 것이다. 아인슈타인 상대성이론에 의하면, 진공에서 어떤 것도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이동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림 1. NASA/ESA 허블우주망원경 첨단 카메라가 촬영한 일련의 사진들은 2002년 외뿔소자리(Monocerotis) V838의 폭발로 인한 빛의 메아리를 보여준다. 별 주위 먼지의 외관 변화는 순차적 조명에 기인한다는 점에 유의하라. 그것은 초광속의 속도로 이동하는 것처럼 보이는 먼지구름(dust cloud)에서 나오는 빛이다.


과거에는 더 빨랐는가?

빅뱅 이론의 내재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과거에 훨씬 더 빠른 빛의 속도가 제안되었지만, 빛의 양방향 속도(two-way speed of light)의 측정은 비가속 외부 기준 프레임에서 측정했을 때, 항상 동일한 결과를 제공해 왔다.

빛의 속도는 다른 기본 상수들과 연관되어(묶여) 있기 때문에, 과거에 물리법칙이 다르지 않았다면, 과거의 다양한 빛의 속도는 우리가 지금 보는 것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것은 세속적 그리고 창조론적 과학 문헌들에서 탐구되어 왔다.

그림 2. 빛의 메아리(light echo) : 광원(노란색 별)에서 직접 나온 광선 A는 관측자(파란색 점)에게 먼저 도착한다. 광선 B와 C는 가스 구름에서 반사되지만, 광선 B는 경로가 짧기 때문에 관측자에게 먼저 도달한다. 관측자에게 B와 C는 하늘의 같은 지점에서 온 것처럼 보인다. 따라서 광선 A에 수직인 방향의 가스 구름의 조명은 광속보다 빠른 것으로 보인다.


만약 과거에 빛의 속도가 달랐다면, 변화는 기적이 자유롭게 허용되는 시기에 일어났을 가능성이 있다.[1] 진화론자들에게 이것은 플랑크 시대(Planck epoch), 즉 우주의 첫 5.39 × 10^-44 초의 시기로, 현재의 물리학 이론들이 적용될 수 없는 시간이다.[2] 창조론자들에게 이것은 창조 주간(Creation Week)이다.

창조론자들은 광속의 변화를 설명할 수 있지만(창조론자들은 기적을 믿는다), 대부분의 창조 천문학자들은 별빛-시간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대안적 이론들을 제안한다.

하지만 외뿔소자리 V838의 경우, 우주의 속도 제한이 깨진 것처럼 보인다!

팽창하는 물체는 항성 자체(또는 2002년 폭발의 잔해)가 아니라, 근처 성간 먼지의 주변 껍질(아마도 이전 폭발에 의한 것으로 추정됨)이라는 점에 주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껍질은 초광속의 속도로 팽창하는 것처럼 보인다. 왜냐하면 먼지가 발산하는 빛은 일종의 '빛의 메아리(light echo)'이기 때문이다. 이 빛은 별의 2002년 폭발에서 기원되고, 먼지 껍질에 의해서 다시 발산되었다. 이 기하학적 착시 현상은 그림 2와 3에서 더 자세히 설명하였다.

그림 3. 이 그림에서 직접적인 빛의 경로는 1~6으로 표시되어 있으며, 멀리 있는 먼지구름에 점진적으로 반사되어 광선의 경로를 갖게 된다. 같은 길이의 광선 경로의 반사점들을 연결하면 포물선이 생기고, 이것은 같은 도착시간을 나타낸다. 포물선에서 반사되는 모든 광선 경로들은 관찰자(허블 망원경)에게 빛이 광속보다 더 빠르게 항성에 수직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착각을 일으킨다.


유사한 기하학적 효과는 전파은하(radio galaxies), 도마뱀자리 BL 천체(BL Lac objects,    모든 시간 규모와 주파수에서 변화하는 신호를 방출하는 활동성 은하핵), 퀘이사(quasars), 블레이자(blasars) 등에서 보여지는 명백한 초광속 운동(superluminal motion)을 야기한다.

그렇다면, 은하들은 우리로부터 멀어지고 있고, 멀어져 가는 것처럼 보이지 않나요? 그런데, 이 별은 옆으로 폭발했다구요?

저 좀 도와주시겠어요?


질문을 이해한 것인지 확신할 수 없지만, 대답해 보겠다.

은하들은 우리에게서 멀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성경은 하늘의 펴심(stretching of the heavens, 하늘의 확장)을 기록하고 있다 : 이사야 42:5, 44:24, 45:12, 48:13, 51:13, 51:16, 예레미야 10:12, 51:15, 스가랴 12:1, 시편 104:2. 

우주는 모든 방향으로 팽창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비슷한 방식으로 별들은 모든 방향으로 폭발한다.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평안하기를 빌며

스콧 데블린


References and notes

1. Although some physicists have proposed physical mechanisms for the speed of light to change up until 4 billion years ago (Big Bang time): Barrow, J., Sandvik, H., and Magueijo, J., Behavior of varying-alpha cosmologies, Phys. Rev. D 65: 063504 February 2002. 

2. It is predicted that a theory of quantum gravity (yet to be discovered) will give a naturalistic explanation of the universe before the Planck time. But the evolutionists’ problem of causality will still exist: Something cannot come from nothing. Therefore, miracles are requ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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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 별빛-시간 문제에 내재된 7가지 가정들 : 수십억 광년의 별빛은 성경적 창조론을 부정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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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MI, 2021. 8. 21.

주소 : https://creation.com/faster-than-light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7-13

대폭발로 우주가 만들어질까?

한윤봉, 전북대학교 석좌연구교수,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 한국창조과학회 전 회장

 

     어렸을 때, 맑은 밤하늘에 아름답게 반짝이는 별들을 보면서 참 신기하게 생각했었다. 별들은 떨어지지 않고, 어떻게 우주 공간에 떠 있을 수 있을까? 우주를 여행할 수 있으면 얼마나 신날까? 나이가 들면서 궁금증은 더욱 커졌다. 우주 천체는 언제,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우주는 얼마나 클까? 다른 우주도 있을까? 우주는 최고 수준의 아름다움과 질서와 신비를 가지고 있는데, 이게 어떻게 가능할까?


NASA는 “우주가 얼마나 큰지를 누구도 알 수 없으며, 우리 우주가 유일한 우주인지도 확실히 모른다”고 했다. 또한 별의 형성도 천체물리학에서 풀 수 없는 가장 근본적인 문제 중의 하나이다. 워드-톰슨(Ward-Thompson) 박사는 “별의 형성은 천체물리학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 중의 하나이다…현재 어떤 모델도 모든 관찰되는 현상을 재현할 수 없다”고 <사이언스> 지에 발표했다(Science 295 (2002) 76-81).


천체과학자들은 우주에는 천억 개 이상의 은하계가 있으며, 각 은하계 마다 천억 개 이상의 별들이 있다고 추정한다. 은하계에 우리 태양계가 있고, 태양계에는 각각 다른 속도로 자전하는 8개의 행성들이 태양 주위를 공전하면서 최고 수준의 질서를 유지하고 있다. 이런 태양계가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을까? 태양계의 기원에 대해서, 태양 주위를 돌고 있는 행성들과 행성들 주위를 돌고 있는 위성들의 기원에 대하여도 과학적으로 명확하게 밝혀진 것이 없다. 거대한 양의 가스와 먼지가 수축되어 만들어 졌다는 ‘성운설’을 비롯한 다양한 이론들만 있을 뿐이다.


학교에서는 과학시간에 대폭발(Big Bang)로 인해 우주가 만들어졌다는 ‘빅뱅우주론’을 가르치고 있다. 빅뱅우주론은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에너지와 물질이 작은 특이점(singularity)’ 안에 갇혀 있다가 약 138억 년 전에 갑자기 대폭발했으며, 오늘날의 우주 천체로 진화되었다‘고 주장한다. 우주는 팽창하고 있기 때문에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적용하여 거꾸로 돌리면 우주의 모든 에너지와 물질이 아주 작은 점(특이점)에 갇혀 있게 된다는 가정을 바탕으로 유도된 것이 빅뱅우주론이다. 과연 대폭발을 통해서 천문학적으로 오랜 시간이 주어지면, 최고 수준의 아름다움과 질서와 신비를 가진 우주 천체가 만들어질 수 있을까?


우주에 대한 관측결과는 우주 전체의 에너지가 균일하게 분포된 것처럼 보이며(지평선 문제), 우주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미세하게 조정되어 있다는 점(편평도 문제)이다. 이 두 가지 문제 때문에 표준 빅뱅우주론은 오늘날의 우주를 설명할 수 없다는 문제에 봉착하게 되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알랜 구스(Alan Guth)는 폭발하자마자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짧은 시간에 급팽창했다는 이론을 주장하였다. 이것은 우주의 크기가 폭발 직후에 빛의 속도(초속 30만 km)보다 수십억 배 빠른 속도로 팽창하여, 직경 1미터의 공간이 순간적으로 100억 광년 크기로 팽창하였다는 가설이다.


그러나 오늘날 천체 물리학자들이 풀지 못하고 있는 문제들이 있다. 빅뱅에 필요한 에너지는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으며, 왜 폭발하였을까? 폭발 후에 우주의 최고 수준의 질서를 유지하는 미세 조정이 우연히 저절로 가능할까? 은하계를 구성하고 있는 물질 중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물질(즉, 암흑물질)이 약 80%이며, 암흑물질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으면 은하와 별들의 운동을 설명할 수 없는데, 암흑물질은 도대체 무엇인가? 또 한 가지 심각한 문제는 우주의 팽창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는데, 우주의 가속 팽창을 일으키는 정체불명의 에너지(즉, 암흑에너지)는 도대체 무엇인가?


학교에서는 빅뱅우주론이 마치 유일한 우주 기원론인 것처럼 가르쳐지고 있다. 그러나 오늘 날 많은 천체물리학자들에 의해 빅뱅 우주론의 오류가 점차 밝혀지고 있으며, 현재는 다중우주론, 끈장이론, 변하는 광속이론, 진동우주론 등 다양한 우주 기원론이 연구되고 있다.


최고 수준의 질서와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는 우주와 지구가 대폭발로 만들어졌을까? 프린스턴 대학과 하버드 대학의 저명한 3명의 천체물리학자들이 2017년에 <Scientific American> 지에 “우주 급팽창 이론 도전에 직면하다”란 제목의 논문을 발표하여 급팽창 빅뱅우주론의 문제점을 강력히 비판했다.


알랜 구쓰(Alan Guth)와 거의 같은 시기에 지금까지 약 30년 동안 빅뱅우주론을 연구한 슈타인하르트(Steinhardt)와 펜로스(Penrose) 등 세계적 우주론 물리학자들은 마침내 빅뱅을 포기하고 다른 우주론을 주장하고 있다. 다중우주론, 끈장이론, 변하는 광속이론, 진동우주론, 양자우주론 등 현재 발표되고 있는 우주 기원론만 하더라도 5∼6개나 된다. 이렇게 다양한 우주론이 있다는 것은 “우주에 관하여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뜻한다.  


인플레이션(급팽창) 빅뱅우주론의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한 알브레흐트(Albrecht)와 마구에조(Magueijo)도 최근에 인플레이션 이론의 문제점을 지적하였다. 그들은 우주초기 이후 지금까지 빛의 속도가 서서히 변해왔다는 ‘변하는 광속 이론’을 이용하여 중요한 우주론적 문제들(지평선 문제, 편평도 문제, 우주상수 문제)을 해결할 수 있다는 제안을 하였다. ‘변하는 광속이론’에 의하면, 우주 초기에 빛의 속도는 지금보다 매우 빨랐지만, 이후에 지수 함수적으로 빛의 속도가 감소하였을 거라고 한다. 러시아 천체물리학자 트로이츠키(Troitskii)는 먼 은하들의 적색편이는 우주 팽창이 아니라 빛의 속도 감소에 의한 가능성을 발표하였다.


‘끈장이론’을 제안한 이론물리학계의 석학이자 미래학자인 미치오 카쿠(Michio Kaku) 박사는 “우주가 우연이 아닌 고도의 지능으로 창조됐다는 증거가 있다”면서 지성에 의한 창조를 주장했다. 그는 Nova Evolution과의 인터뷰에서도 “이 세계는 훨씬 복잡하고 생각할 수 없는 방식으로 지적설계자에 의해 창조된 규칙에 따라 만들어졌다. 모든 가능성을 검토해 본 결과, 모든 것을 지배하는 알 수 없는 힘이 존재 한다”고 말했다.


이상과 같은 천체물리학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더라도, 빅뱅우주론이 과학적으로 논리적으로 타당한 지를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그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기본적인 상식과 지식을 사용하는 것이다. 기본 지식과 상식으로 설명할 수 없다면, 빅뱅우주론은 단지 이론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폭발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과 지식은 다음과 같다.

1) 폭발물질은 스스로 존재할 수 없으며, 폭발의 결과는 종류와 크기에 상관없이 항상 무질서이다. 

2) 폭발로 생긴 무질서는 아무리 오랜 시간이 주어진다 하더라도 스스로 질서로 발전하지 않는다. 

3) 최고 수준의 질서와 아름다움과 조화는 폭발을 통해서 만들어지지 않는다. 

4) 빅뱅우주론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우주의 무질서는 증가한다’는 열역학 제2법칙에 위배된다.


대폭발 우주론은 위와 같이 폭발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들 외에도 아래와 같은 과학적인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다.

1)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에너지와 물질을 어떻게 작은 특이점에 가둬둘 수 있나?

2) 특이점에 갇혀 있는 최초의 에너지와 물질의 총량은 얼마이며,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으며, 왜 갑자기 폭발했는가?

3) 우주공간에서 가벼운 미립자들이 모여서 질량이 큰 무거운 별들이 만들어질 수 있을까?

4) 별이 만들어지는데 필요한 중력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과학적 사실은 뜨거운 미립자들이 팽창하여 응축할 경우, 응축입자들 간의 충돌과 상호작용 때문에 운동에너지가 증가한다. 운동에너지가 증가하면 온도가 증가하고, 온도가 증가하면 압력이 증가한다. 압력이 증가하면 수축이 일어나지 않고 오히려 팽창한다. 따라서 열린 우주 공간에서 중력이 우연히 만들어지는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는다. 

5) 회전하는 은하계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우주에 있는 천억 개 이상의 은하계들은 시계방향 또는 반시계 방향으로 일정한 질서를 가지고 회전하고 있다. 폭발이 우주 공간에서 일어났다면, 폭발물질들은 모든 방향으로 분산되기 때문에 질서 있게 회전하는 회전체가 만들어지지 않는다.


이상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빅뱅우주론은 기본상식과 과학으로 증명할 수 없는 많은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다. 질서의 하나님은 무질서를 만드는 폭발을 사용하실 필요가 없으신 분이다. 빅뱅우주론을 믿는 것보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창조하실 때 모든 과학법칙을 만드셨고, 그 법칙에 따라 우주가 최고의 질서를 유지하면서 정교하게 운행되도록 처음부터 완벽하고 성숙하게 창조하셨음을 믿는 것이 더 쉽고 논리적이다.



*참조 :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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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 지가 보도하고 있는 빅뱅이론의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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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의 특이점 - '암흑'의 시작 : 우주는 ‘무’에서부터 자연적으로 형성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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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이론에 의하면, 우주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 물질과 반물질의 비대칭 문제는 더 심각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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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우주론은 붕괴 직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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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 발견과 10억 광년 크기의 거대한 은하들의 벽 : 기록적인 우주 구조들은 빅뱅 이론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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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은하들의 갑작스런 출현과 위기에 처한 빅뱅 우주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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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발견된 직경 100억 광년의 초거대 우주 구조는 현대 우주론의 근본 교리를 부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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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지름 50억 광년의 은하들 고리가 발견되었다? : 빅뱅 이론에서 그러한 거대한 구조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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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퀘이사 그룹은 우주론적 원리를 거부한다. : 40억 광년의 지름을 가진 우주 구조의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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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되어 있는 은하-퀘이사는 우주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 서로 다른 적색편이를 보이는 두 천체가 연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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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바이 빅뱅? :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적색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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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은하와 퀘이사의 물리적 연관성이 확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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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적색편이 퀘이사들은 빅뱅설과 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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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설을 거부했던 거장이 우리 곁을 떠났다. 은하들의 거리 지표인 적색편이에 의문을 제기했던 핼튼 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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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거대한 빈 공간(슈퍼보이드)이 발견되었다. : 등방성의 우주라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이 흔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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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거대한 구멍? 슈퍼 보이드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을 뒤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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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거리 측정의 기본 잣대가 흔들리고 있다 : 1a형 초신성의 광도는 일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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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희미해지는 퀘이사들이 발견되었다. : 그것은 성경적 창조론 모델과 어떻게 적합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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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적색편이 퀘이사들은 빅뱅설과 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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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퀘이사들은 서로 정렬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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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퀘이사 그룹은 우주론적 원리를 거부한다 : 40억 광년의 지름을 가진 우주 구조의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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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론자들은 새로운 물리학을 필요로 한다. : 팽창 속도 수수께끼와 블랙홀들의 미스터리한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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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랑크 데이터와 빅뱅 : 우주에 특별한 방향성이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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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을 취할 것인가 버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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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이론을 또 다시 비판하고 있는 이론물리학자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41&bmode=view

세속적 과학자들도 빅뱅 이론을 거부하고 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895&bmode=view

빅뱅과 5차원 우주 창조론 (권진혁 저, 2016. 3. 19. 출간)

http://www.terramall.co.kr/

▶ 빅뱅 이론의 허구성과 젊은 우주의 증거들 (youtube 동영상)

http://creation.kr/Cosmos/?idx=1294005&bmode=view

▶ Bob Enyart Live : Evidence Against the Big Bang Theory

https://kgov.com/evidence-against-the-big-bang


출처 : 뉴스파워. 3/26, 4/2, 


미디어위원회
2021-06-28

우주의 초거대 구조는 우주론자들에게 혹이 되고 있다. 

(Galactic Structure Gives Cosmologists Lumps)

David F. Coppedge


     우리는 우주를 설명하기 위해 "새로운 물리학"이 필요하다는 말을 몇 번이나 들어왔는가?

또 다른 기록적인 우주 구조는 우주론자들에서 "덩어리 문제(lumpiness problem)"를 심화시키고 있었다. 덩어리 문제는 빅뱅 이론이 예상하는 것처럼, 우리의 우주가 매끄럽고 균질하지 않다는 것이다. 혼드(Bas den Hond)는 New Scientist(2021. 6. 8) 지에서 "은하들의 선(line of galaxies)은 너무도 커서, 우주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산산조각내고 있다"고 썼다. 당신의 이해가 산산조각 났는가? 아니면 그들의 이해가 산산조각 난 것인가?

33억 광년 크기(관측 가능한 우주의 약 3.5%에 해당)의 은하들의 호(arc of galaxies)는 우주론의 핵심 견해 중 하나에 커다란 문제를 야기시킨다.

이 우주 구조를 발견한 영국 센트럴 란카셔 대학(University of Central Lancashire)의 알렉시아 로페즈(Alexia Lopez)는 이것을 ‘자이언트 아크(Giant Arc)’라고 불렀는데, 이 구조를 실제로 밤하늘에서 볼 수는 없다. 그러나 만약 볼 수 있다면, 그것의 크기는 보름달이 나란히 20개 정도가 있는 크기가 될 것이다.


로페즈는 퀘이사의 스펙트럼으로부터 그 우주 구조를 탐지했다. 그녀는 만약 15개의 자이언트 아크가 우리의 시야를 따라 배열된다면, 그것들은 지구에서 관측 가능한 우주의 가장자리까지 도달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관측된 구조는 공간 덩어리 문제(space lumpiness problem)뿐만 아니라, 시간 덩어리 문제(time lumpiness problem)를 야기시킨다. 가정된 우주론적 원리에 따르면, 우주는 15억 광년의 스케일에서 균질하고(homogeneous), 등방성(isotropic)으로 보여야만 한다. 그러나 자이언트 아크의 폭은 35억 광년으로 추정된다. 혼드는 "우주론적 원리(cosmological principle)에 맞지 않는 거대스케일의 우주 구조를 추가한다"고 쓰고 있었다.

이 새로운 발견은 우주가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한 기존 이론이 갖고 있는 문제들을 더욱 심화시킨다.

"만약 우주론적 원리가 맞지 않는다면, 우주의 표준 모델은 붕괴하게 될 것이다," 라고 로페즈는 말한다. "거대 스케일의 우주 구조를 설명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대안 이론들이 있지만, 표준 모델은 우주론적 원리에 기초한다는 것은 진실이다. 우주는 균질성(homogeneity)과 등방성(isotropy)을 갖고 있어야만 한다. 이러한 관측은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표준 모델(빅뱅 이론)은 거대 인력체(Great Attractor)가 발견되기 까지는 편안하게 잘 작동됐었다. 그 다음에 그레이트 월(Great Wall, 거대한 벽), 라니아케아 초은하단(Laniakei Supercluster), 슬론 장성(Sloan Great Wall), 다른 부적합한 우주 구조들이 발견됐다. New Scientist 지의 이전 글은 2016년에 몇몇 우주론자들이 이러한 초거대 우주구조에 대한 회의적인 논평을 인용하고 있었다. 이 최근의 부적합한 발견은 빅뱅 이론이 의심스럽다는 것을 또 다시 확인시켜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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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기존 이론을 바꾸라. 관측이 이론보다 우선해야하지 않은가?

.진화론이라는 종교. 시드니 해리스(Sidney Harris)의 카툰. 



*참조 : 새로 발견된 직경 100억 광년의 초거대 우주 구조는 현대 우주론의 근본 교리를 부정하고 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982&bmode=view

우주에서 지름 50억 광년의 은하들 고리가 발견되었다? : 빅뱅 이론에서 그러한 거대한 구조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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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퀘이사 그룹은 우주론적 원리를 거부한다. : 40억 광년의 지름을 가진 우주 구조의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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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 발견과 10억 광년 크기의 거대한 은하들의 벽 : 기록적인 우주 구조들은 빅뱅 이론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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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의 거대 은하는 빅뱅 이론의 점검을 요구한다. : 빅뱅 후 단지 10억 년 정도에 574개의 거대 은하들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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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 은하의 비밀 : 131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http://creation.kr/Cosmos/?idx=1293983&bmode=view

빅뱅이론의 딜레마 : 초기 우주에 갑자기 등장하는 은하들 ; 빅뱅 후 약 1억5천만 년이 지난 시점에 은하가?

http://creation.kr/Cosmos/?idx=1294032&bmode=view

빅뱅이론과 모순된 관측과 진화우주론자의 변명 : 초기 우주(빅뱅 후 12억 년)에 성숙한 은하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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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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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 지가 보도하고 있는 빅뱅이론의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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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이론은 정말 과학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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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 하나님이 선택하신 창조의 방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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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우주를 재발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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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뱅 이론의 허구성과 젊은 우주의 증거들 (youtube 동영상)

http://creation.kr/Cosmos/?idx=1294005&bmode=view

▶ Bob Enyart Live : Evidence Against the Big Bang Theory

https://kgov.com/evidence-against-the-big-bang


출처 : CEH, 2021. 6. 15.

주소 : https://crev.info/2021/06/galactic-structure-gives-cosmologists-lump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3-26

허블상수 값의 불일치를 설명해보려는 한 가설

(Reconciling Two Different Calculations of the Hubble Constant)

by Vernon R. Cupps, PH.D. 


     최근 Physics.org 지[1]의 한 흥미로운 기사가 나의 관심을 끌었다. 제목은 "해결된 우주 팽창의 미스터리"라는 제목의 글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말은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최초에 우주가 어떻게 팽창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있다.[2] 단지 허블상수(Hubble constant, H0)라고 불리는 우주론에서 중요한 수치를 계산하는 두 다른 방법 사이의 계산 차이를 해결하려고 시도했을 뿐이다.

그렇다면, 허블상수는 무엇이며, 왜 그것이 빅뱅 우주론자들에게 중요한 것일까? 허블상수는 은하의 후퇴속도와 관측자(이 경우에 우리)로부터의 거리에 대한 비율이다. 한 천체가 v의 속도로 우주를 지나 d의 거리로 이동했다면, H0은 H0 = v/d로 정해질 수 있을 것이다. 허블상수(H0)는 우주의 팽창속도(expansion rate)를 나타내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빅뱅이론의 계산에 따르면, 그것의 역수(시간 단위)는 우주의 나이를 대략적으로 추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H0을 측정하는 두 가지 다른 방법은 상반된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첫 번째 방법은 빅뱅 이후 약 40만 년 전의 잔광이라고 가정하고 있는, 우주 마이크로파 배경(cosmic microwave background, CMB) 복사선의 해석으로부터 얻어지는 것이다. 우주론자들은 이러한 가정에 기초해, CMB 데이터에 가장 적합한 것으로 보여지는 허블상수 값과 다른 중요한 우주 매개변수들의 값을 찾고 있다. 플랑크 우주 미션(Planck space mission)에서 제공한 정확한 데이터를 사용하고, 일반적인 빅뱅 가정들을 통해서 얻어진 허블상수(H0) 값은 Mpc(megaparsec) 당 약 67.4km/sec 였다. 

허블상수(H0)를 측정하는 두 번째 방법은 먼 은하에서 발견되는 초신성(supernovae)을 사용하는 것이다. 초신성 스펙트럼의 적색편이(redshift)는 그것의 후퇴 속도에 대한 추정치를 제공한다. 지구로부터의 거리는 초신성의 겉보기 밝기(apparent brightness)와 내재적(고유) 밝기(intrinsic brightness)를 같이 사용하여 추정할 수 있다. 최근에 대마젤란은하(Large Magellanic Cloud) 내에 있는 70개의 세페이드 변광성(Cepheid variable stars)들의 측정은 그러한 은하들까지의 거리를 추정하는데 사용되어 왔다.[5] 이 방법에 의하면, 허블상수(H0) 값은 Mpc(megaparsec) 당 약 74km/sec를 나타냈다. 두 수치 차이는 오차 범위를 넘기 때문에, 두 허블상수 값은 서로 불일치한다.

이 문제에 대해 제네바 대학의 롬브라이저(Lombriser) 교수는 서로 다른 허블상수 값의 불일치를 해결할 수도 있는 한 가설을 제시했다.[4] 그는 약 2억5천만 광년 떨어진 거품(bubble) 내부의 평균 질량 밀도가 우주의 나머지 부분보다 50% 낮다면, 두 측정방법이 일치할 수도 있다고 가정했다. 그러나 우리 은하(Milky Way)와 안드로메다 은하(Andromeda galaxies)를 둘러싸고 있는 거품 내의 물질 밀도가 우주의 나머지 부분보다 평균 밀도가 50% 낮아야 하는 이유는 분명하지 않다. 그리고 그것이 사실이라고 해도, 그런 거품이 다른 곳에서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리고 이 거품들 중 일부는 극도로 크지 않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리고 극도로 큰 거품이 존재한다 하더라도, 그것은 빅뱅이론의 기초 개념인 거대 스케일의 균질성(homogeneity) 가정을 부정하는 것이다. 실제로, 적어도 한 가지 버블은 이미 보고되었고[6], 이것은 빅뱅이론의 근본적인 가정에 도전할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현재까지 알려진 것처럼, 빅뱅이론은 물질과 반물질의 불균형(matter-antimatter imbalance)을 설명할 수 없다.[7] 또한 빅뱅이론은 에너지 보존의 법칙인 열역학 제1법칙(first law of thermodynamics)과 모순되고 있으며, 엔트로피(무질서도) 증가의 법칙인 열역학 제2법칙(second law of thermodynamics)과 모순되는 것으로 나타난다.[8, 9] 빅뱅이론과 모순되는 결과들이 나타날 때, 놀라는 사람은 거의 없다. 왜냐하면 그 모델은 비성경적이며, 해결되지 않은 몇몇 심각한 과학적 문제들을 이미 갖고 있기 때문이다.


References

1. University of Geneva. 2020. Solved: The mystery of the expansion of the universe. Physics.org. Posted March 10, 2020 at phys.org, accessed March 10, 2020.

2. Some creation scientists question whether the inference of an expanding universe is even a correct interpretation of the astronomical data.

3. A megaparsec is a distance of 3.26 million light-years.

4. Lombriser, L. 2020. Consistency of the Local Hubble Constant with the Cosmic Microwave Background. Physics Letters B. 803(135303): 1-6.

5. Hebert, J. Big Bang Hubble Contradiction Confirme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May 16, 2019 at ICR.org, accessed April 1, 2020.

6. Hebert, J. A Cosmic ‘Supervoid’ vs. the Big Bang.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May 7, 2015 at ICR.org, accessed April 2, 2020.

7. Cupps, V. 2018. Baryon Conservation and the Antimatter Mystery. Acts & Facts 47 (11).

8. Secular scientists claim that a Big Bang doesn’t violate the first law, conservation of energy. This is because they say the total energy of the universe might (!) be zero—but then again it might not be. Also, they sometimes claim the Big Bang can produce a universe from literally nothing, but this depends on a very doubtful understanding of a rule in physics called the Heisenberg Uncertainty Principle. See Faulkner, D. Quantum Fluctuations May Kill Big Bang Evangelism. Answers in Genesis. Posted February 12, 2015 at answersingensis.org, accessed April 2, 2020.

9. Secular cosmologists claim that the Big Bang does not violate the second law, because the universe supposedly started out in a very orderly (low entropy) state, and its entropy has been increasing ever since. They admit that no one knows why this would be the case, but they speculate that perhaps this low starting value of entropy was achieved at the expense of an overall increase in the entropy of an alleged multiverse. Interestingly, there’s not a shred of proof that the multiverse even exists. See Did the Big Bang Break the Laws of Thermodynamics? with Sean Carroll. The Royal Institution. Posted on YouTube.com December 21, 2016.

* Dr. Vernon Cupps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nuclear physics at Indiana University-Bloomington.


*참조 : 빅뱅이론에서 허블상수 값의 불일치

http://creation.kr/Cosmos/?idx=1294061&bmode=view

빅뱅 이론에서 허블상수의 모순

http://creation.kr/Cosmos/?idx=2289337&bmode=view

허블의 법칙 : 허블상수와 오래된 우주의 나이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74&bmode=view

우주의 나이는 측정될 수 없다 : 별빛-시간에 대한 새로운 개념 : 일방향의 빛의 속도는 측정할 방법이 없다.

http://creation.kr/Cosmos/?idx=5747719&bmode=view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http://creation.kr/Cosmos/?idx=1294042&bmode=view

바이-바이 빅뱅? :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적색편이

http://creation.kr/Cosmos/?idx=1293923&bmode=view

연결되어 있는 은하-퀘이사는 우주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 서로 다른 적색편이를 보이는 두 천체가 연결되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925&bmode=view

모은하와 퀘이사의 물리적 연관성이 확증되었다.

http://creation.kr/Cosmos/?idx=3142398&bmode=view

초기 우주의 회전하는 원반은하는 빅뱅이론에 도전한다. 

http://creation.kr/Cosmos/?idx=3926383&bmode=view

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 발견과 10억 광년 크기의 거대한 은하들의 벽.

http://creation.kr/Cosmos/?idx=1294024&bmode=view

새로 발견된 직경 100억 광년의 초거대 우주 구조는 현대 우주론의 근본 교리를 부정하고 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982&bmode=view

우주에서 지름 50억 광년의 은하들 고리가 발견되었다? : 빅뱅 이론에서 그러한 거대한 구조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13&bmode=view

빅뱅 이론에 의하면, 우주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 물질과 반물질의 비대칭 문제는 더 심각해졌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56&bmode=view

‘영원한 빅뱅 우주’를 주장하는 새로운 빅뱅이론

http://creation.kr/Cosmos/?idx=1294028&bmode=view

모든 것이 암흑인 급팽창 이론. 힉스 입자는 우주의 급팽창 빅뱅 이론을 기각시키고 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03&bmode=view

우주 거리 측정의 기본 잣대가 흔들리고 있다 : 1a형 초신성의 광도는 일정하지 않았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08&bmode=view

성운가설의 계속되는 실패 : 가스 원반은 행성을 만들기에 충분한 물질을 갖고 있지 않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757537&bmode=view

행성 형성 이론은 혼돈에 빠져있다 : 자연적 과정으로 다양한 행성들이 만들어졌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51&bmode=view

중간 크기의 거대 가스 행성들은 행성 형성 이론에 도전한다.

http://creation.kr/Cosmos/?idx=1757529&bmode=view

행성 형성 이론과 모순되는 또 하나의 발견 : 작은 별 주위에 거대한 행성이 존재하고 있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55&bmode=view

성운설을 거부하는 한 새로운 관측 : 항성의 회전방향과 반대로 공전하는 외계행성의 발견.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45&bmode=view

행성들의 자연적 형성은 지극히 어렵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943&bmode=view

가장 먼 은하의 비밀 : 131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http://creation.kr/Cosmos/?idx=1293983&bmode=view

초기의 거대 은하는 빅뱅 이론의 점검을 요구한다 : 빅뱅 후 단지 10억 년 정도에 574개의 거대 은하들 발견

http://creation.kr/Cosmos/?idx=1294017&bmode=view

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 발견과 10억 광년 크기의 거대한 은하들의 벽.

http://creation.kr/Cosmos/?idx=1294024&bmode=view

빅뱅이론의 딜레마 : 초기 우주에 갑자기 등장하는 은하들 ; 빅뱅 후 약 1억5천만 년이 지난 시점에 은하가?

http://creation.kr/Cosmos/?idx=1294032&bmode=view

우주 모든 곳에 암흑물질을 가정하는 이유는?

http://creation.kr/Cosmos/?idx=1294046&bmode=view

우주론을 천체물리학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암흑물질 : 빅뱅이론의 트릭

http://creation.kr/Cosmos/?idx=1293967&bmode=view

물질주의적 빅뱅 우주론이 필연적으로 이끄는 곳은? :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암흑행성, 암흑항성, 암흑은하, 암흑우주..

http://creation.kr/Cosmos/?idx=1294044&bmode=view

별의 자연적 탄생은 암흑물질을 가정하지 않는다면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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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물질은 플로지스톤의 길을 가고 있는가?

http://creation.kr/Cosmos/?idx=1294031&bmode=view

게임은 끝났다 : 암흑에너지는 가짜 과학이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59&bmode=view

암흑물질 미스터리는 더 깊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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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물질은 또 다시 발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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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 하나님이 선택하신 창조의 방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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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인가 창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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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우주를 재발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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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우주론은 기적을 필요로 한다. : 급팽창 빅뱅이론은 더 큰 문제를 야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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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의 특이점 - '암흑'의 시작 : 우주는 ‘무’에서부터 자연적으로 형성되었는가?

http://creation.kr/Cosmos/?idx=1294047&bmode=view

우주의 미세조정이 계속 밝혀지고 있다. : 미세 조정된 양성자와 중성자의 질량 차이.

https://www.youtube.com/watch?v=TqwHwgN1kQg&feature=youtu.be

미세 조정 우주에 대한 합리적인 설명은 왜 창조주인가?

https://www.youtube.com/watch?v=S1uLGI6bKfw

우주의 미세조정 (YouTube 동영상)

http://creation.kr/Cosmos/?idx=1294002&bmode=view


▶ Bob Enyart Live : Evidence Against the Big Bang Theory

https://kgov.com/evidence-against-the-big-bang


출처 : ICR, 2021. 2. 15.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two-different-calculations-hubble-constant/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2-23

빅뱅이론과 모순된 관측과 진화우주론자의 변명
: 초기 우주(빅뱅 후 12억 년)에 성숙한 은하의 발견
(Big Bang Anomaly Prompts Excuses)

David F. Coppedge


     한 천문학적 문제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변명은 캄브리아기에 갑자기 나타나는 생물들에 대한 변명과 유사하다.

천문학자들이 발견한 한 작은 문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빅뱅 이론(Big Bang theory)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있어야 한다. 빅뱅이론에서 ‘커다란 폭발'만이 유일하게 '갑작스러운' 사건이었다.(빅뱅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폭발했던 물질은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 등과 같은 문제는 빅뱅 이론의 범위를 벗어난 것으로 간주한다.) 일단 우주가 빠르게 급팽창한 후에는(급팽창이라고 불리는 마법의 시기가 지나고), 다른 모든 것들은 느리고 점진적으로 일어났다.(급팽창 빅뱅이론은 초기 빅뱅이론의 심각한 문제점을 구조하기 위해 구스에 의해서 만들어진 이론이다. 다윈의 사전 Guth Goof 참조). 수백만 년에 걸쳐, 입자들은 냉각되고, 원자로 조립되기 시작했다. 원자들은 중력에 이끌리기 시작했다. 수천만 년 혹은 수억 년 후에, 물질의 덩어리들이 별(stars)을 형성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 별들은 서서히 모여서 은하를 형성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뭉쳐있던 별들이었지만, 성숙한 나선은하나 원반은하로 진화했다. 그리고 오랜 시간 후에 지구가 출현했다.

이 거대한 우주 역사에서, 빅뱅이론의 신봉자들은 우주의 추정되는 나이의 초기 10% 정도 시점에서 성숙한 은하는 없었을 것으로 생각해왔다. 마찬가지로, 진화 생물학자들도 캄브리아기 초기에 복잡한 몸체 형태의 생물들이 한꺼번에 갑자기 출현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이러한 두 관측들은 유물론적 진화론을 괴롭히고 있다.


빅뱅 후 12억 년 만에 규칙적으로 회전하는 한 은하 내에서 커다란 별들의 팽대부.(Lelli et al., Science, 12 Feb 2021: Vol. 371, Issue 6530, pp. 713-716; DOI: 10.1126/science.abc1893). 그 은하는 적색편이 4.5의 값을 갖는, 빅뱅 후 12억 년 후인 초기 우주에 있어서는 안 되는 은하였지만, 그곳에 있었다. 진화론적 시간 틀로 초기 우주에 중앙에 팽대부를 가진 대칭적인 은하가 멋지게 회전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 시기는 빅뱅이론의 시간 틀에서는 물질들이 더 무질서하게 있을 때였다. 다국적 탐사팀은 당혹스러워 하고 있었다.

초기 우주는 혼돈스러운 시기로 은하는 어지럽고 비대칭적인 형태를 만들어냈을 것이다. 수십억 년이 지나고, 은하들은 안정적인 형태학적 특성을 갖게 되었다. 렐리(Lelli) 등은 우주의 나이가 12억 년 되었을 때의 적색편이를 갖고 있는, 먼 은하를 관측했다... 그들의 운동을 측정하기 위해서, 가스와 먼지 방출을 이용했고, 은하 내의 질량 분포를 모델링했다. 저자들은 은하가 별들의 거대한 팽대부와 균일하게 회전하는 원반(uniformly rotating disk)을 갖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러나 빅뱅 모델에 의하면, 이러한 원반이 형성되는 데에는 수십억 년이 걸렸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었다.

발견된 은하는 ALEAS 073.1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1] 랭커스터 대학의 줄리 워들로(Julie Wardlow)는 Science(2021. 2. 12) 지의 글에서, 이 은하는 너무도 이른 시기에 발견되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

이번 호 713페이지에서 렐리 등은 빅뱅 이후 12억 년(약 125억 년 전)이 지났을 때, 원반과 팽대부를 갖고 있는, 진화된 특성을 나타내는 은하를 보고하였다... 이 발견은 성숙한 은하의 주요 특징을 생성하는 과정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발생했음을 시사한다.

이처럼 별들이 풍부하고 밝고 매끄러운 은하는 내부 동력학이 잠잠하다면, 형성되는 데에 오랜 시간이 걸렸을 것이다. 두 원반의 병합은 중앙 팽대부가 있는 회전하는 밝은 원반을 만들 수 있다. 어느 시나리오든, 빅뱅 이후 12억 년은 너무도 이른 시간으로 보인다.

.키트 피크 천문대의 메이올 망원경(Kitt Peak Observatory Mayall Telescope). <사진 David Coppedge>.


구조 장치를 구조하는 이론

진화론자들은 복잡한 생명체의 초기 급작스런 출현(흔히 일어나는 일)에 직면할 때, 그들은 종종 그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진화가 더 빠르게 작동됐다고 변명한다.(살아있는 화석들에서는 진화가 극도로 느리게 일어났다고 설명하면서). 빅뱅 이론에서도 이러한 변명을 또 다시 사용하고 있다. 다음은 4개의 인용문으로, 원 논문에서 2개, 와트로(Watlow)의 논평에서 2개를 인용했다.

◦ 이러한 결과는 은하의 진화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빠른 과정임을 보여준다.

◦ 단 하나의 은하만 관측했지만, 우리는 현재 우주의 나이 10%에 불과한 시기에 팽대부를 가진 회전하는 은하가 만들어졌다고 결론짓는다. 이것은 거대한 은하의 형성과 그 중심 팽대부를 빠르고 효율적 만들었던 어떤 과정이 있었음을 암시한다.

◦ 이 발견은 성숙한 은하의 주요 특징을 생성하는 과정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빠르게 발생했음을 시사한다.

◦ 초기 은하 ALES 073.1로부터의 증거는 회전하는 별들의 원반과 중심 팽대부의 존재를 나타낸다. 이 두 특성은 성숙한 은하의 특징으로 여겨져 왔다. 이것은 이러한 특징을 만드는 과정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일어난다는 것을 시사한다.

진화론자들의 이러한 변명은 친숙하게 들릴 것이다. 변명하는 사람들은 그 과정이 어떻게 그렇게 극적으로 빠르게 일어날 수 있었는지를 말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것들이 어떻게든 더 빨랐을 것이라고 그냥 믿는다. 패러다임이 되어버린 빅뱅 이론은 전혀 의심받지 않는다. 진화론자들은 그들의 패러다임을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서, 진화 속도를 올리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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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초기 우주의 성숙함을 보여주는 오랫동안 계속되어왔던 관측들 중 가장 최근의 소식이다. 그건 마치 신생아 병동에 노인이 누워있는 것을 발견한 것과 같다. 관측자들은 부끄러워하는 대신에, 늙은 아기를 쳐다보며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노화가 일어나는 과정이 있는 것임에 틀림없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 

이 이야기에서 도출될 수 있는 또 다른 결론은 공통조상에 관한 것이다. 그런데 이 공통조상은 생물에 대한 공통조상이 아니라, 변명에 대한 공통조상인 것이다. 진화 우주론자들과 진화 생물학자들은 매우 비슷한 변명을 하고 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게 출현했다는 것이다. 그러한 변명을 해야 하는 것은 만물이 창조주에 의한 창조가 아니라, 오랜 시간에 걸친 우연한 점진적 변화를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이 믿고 있는 진화론은 거짓의 아비인 것이다.  

스파이크 사리스(Spike Psarris)는 그의 Creation Astronomy 다큐멘터리에서(특히 2장과 3장)에서 초기 우주의 성숙함에 대한 많은 예들을 보여주고 있다.



*참조 : 가장 먼 은하의 비밀 : 131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http://creation.kr/Cosmos/?idx=1293983&bmode=view

초기 우주(빅뱅 후 15억 년)의 회전하는 원반은하는 빅뱅이론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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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의 거대 은하는 빅뱅 이론의 점검을 요구한다 : 빅뱅 후 단지 10억 년 정도에 574개의 거대 은하들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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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 발견과 10억 광년 크기의 거대한 은하들의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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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진화적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 115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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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를 닮은 초기 우주의 거대 나선 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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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거대 은하들은 우주론자들을 기절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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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 은하? : 초기 우주에서 발견된 성숙한 은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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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은하들의 갑작스런 출현과 위기에 처한 빅뱅 우주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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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시부터 성숙한 은하 : 우주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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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먼 곳에서 성숙한 은하 성단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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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젊은 시기에 늙은 은하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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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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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 지가 보도하고 있는 빅뱅이론의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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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이론은 정말 과학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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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이론을 또 다시 비판하고 있는 이론물리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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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론이 암흑 속에서 비명을 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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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이 되고 있는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암흑광자, 암흑항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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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모든 곳에 암흑물질을 가정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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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주의적 빅뱅 우주론이 필연적으로 이끄는 곳은?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암흑행성, 암흑항성, 암흑은하, 암흑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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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은하와 퀘이사의 물리적 연관성이 확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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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속적 과학자들도 빅뱅 이론을 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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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선은하는 우주론적으로 짧은 시간 안에 흐릿해지도록 감겨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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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거리 측정의 기본 잣대가 흔들리고 있다 : 1a형 초신성의 광도는 일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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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운가설의 계속되는 실패 : 가스 원반은 행성을 만들기에 충분한 물질을 갖고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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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 형성 이론은 혼돈에 빠져있다 : 자연적 과정으로 다양한 행성들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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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블의 법칙 : 허블상수와 오래된 우주의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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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시간 문제에 내재된 7가지 가정들 : 수십억 광년의 별빛은 성경적 창조론을 부정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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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나이는 측정될 수 없다. 별빛-시간에 대한 새로운 개념 : 일방향의 빛의 속도는 측정할 방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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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H, 2021. 2. 12.
https://crev.info/2021/02/big-bang-anomaly-prompts-excus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1-19

우주의 나이는 측정될 수 없다.

별빛-시간에 대한 새로운 개념 : 일방향의 빛의 속도는 측정할 방법이 없다.

(Nobody Can Measure the Age of the Universe)

David F. Coppedge


    우주의 나이를 측정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확인될 수 없는 방식으로 측정되는 빛의 속도(light speed, 광속)에 달려 있다.

잠깐만. 우리 모두는 빛의 속도는 진공상태에서 일정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맞는가? 이것은 가장 간단한 예측이다. 아인슈타인은 그것이 사실이라고 생각했다. 사실일 수도 있다. 하지만 게레인트 루이스(Geraint Lewis, 시드니 대학 천체물리학 교수)와 루크 반스(Luke Barnes)는 그것을 증명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설명한다. Universe Today(2021. 1. 10) 지에서 브라이언 코버라인(Brian Koberlein)은 우주의 나이(the age of the universe)에 있어서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천체물리학 수업 외에서는 거의 들을 수 없는 한 비밀을 폭로하고 있었다. (Phys.org, 2021. 1. 11) 

상대성이론(Relativity)은 물리학에서 가장 잘 확립된 이론 중 하나라고 코버라인은 말한다. 그러나

상대성이론에 의해서 진공에서 빛의 속도는 보편적 상수라고 가정되고 있지만, 많은 물리학자들은 빛의 속도는 결코 측정될 수 없다는 것을 지적해왔다. 특히 상대성이론은 빛이 A 지점에서 B 지점으로 이동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측정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한 방향으로 가는 빛의 속도를 측정하려면, 각 끝지점에 동일시간으로 맞춰진 동조화된 스톱워치(synchronized stopwatch)가 필요하다. 하지만 상대적 운동은 빛의 속도에 비례하여 시계의 속도에 영향을 미친다. 빛의 속도를 알지 못하면, 시계를 동조화시킬 수 없고, 시계를 동조화시킬 수 없다면, 빛의 속도를 측정할 수 없다. 할 수 있는 일이란 하나의 스톱워치를 사용하여 빛이 A에서 B로 갔다가, 다시 A로 돌아오는 왕복시간을 측정하는 것이다. 이것이 빛의 속도를 측정할 때 일어나는 일이다.

아인슈타인은 단순히 왕복속도를 측정하고, 절반으로 나눈 값을 빛의 속도로 간주했다. 이것은 간단하다. 그러나 이 결과는 앞에서 제시한 것과 같은 결코 입증될 수 없는 가정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빛의 속도가 우리에게 다가올 때와 떠나갈 때가 다르다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 arXiv 지에 실린 논문에서 루이스와 반스는 이것을 조사했다. 코버라인은 이방성의 빛(anisotropic light, 다른 방향으로 가는 빛)에 대해 내려진 결론을 요약했다.

빛의 속도가 방향에 따라 달라진다면, 거리수축(length contraction)과 시간팽창(time dilation)이 일어날 수 있다. 연구팀은 밀른 우주(Milne universe)로 알려진 간단한 상대론적 모델에서 이방성 빛의 효과를 살펴보았다. 밀른 우주는 기본적으로 관측된 우주와 구조가 비슷한 일종의 장난감 우주로서, 모든 물질과 에너지가 없는 우주이다. 그들은 빛의 이방성이 시간팽창과 우주팽창에 대한 이방성의 상대적 효과를 유발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러한 효과는 변화하는 빛의 속도에 대한 관측 가능한 측면을 상쇄하고 있었다. 즉, 우주에서 다른 방향으로 가는 빛의 속도가 서로 다르더라도 여전히 균일하게(homogeneous) 보인다는 것이다.

간단히 말해서, 효과는 항상 상쇄되기 때문에, 이방성인지 아닌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빛이 우리에게 떠나는 것보다 더 빨리 우리에게 다가왔다고 생각해보자. 우리는 우주를 어떻게 인식할까? 한 가지를 제외하고는 지금과 동일하게 보일 것이다 :

빛의 속도가 운동 방향에 따라 달라진다면, 우리는 우주를 다른 방식으로 보게 될 것이다. 먼 은하를 볼 때, 우리는 과거를 보게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빛이 우리에게 도달하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만약 먼 거리의 별빛이 어떤 방향에서 우리에게 빠르게 도달했다면, 우리는 그 방향으로 우주가 더 오래되었고, 더 팽창되고 있음을 보게 될 것이다. 빛이 우리에게 더 빨리 도달할수록, 우리는 (오래되어 보이지만) 얼마 되지 않은 과거를 보게 되는 것이다.

루이스와 반스는 2020년 12월 18일자 논문에서 다음과 같이 결론을 내린다 :

결론은 이방성 광속의 존재는 이방성 시간팽창 효과를 가져오므로, 밀른 우주의 관측자는 먼 우주에 대한 등방성 관점을 갖게 될 것이다.

이 논문의 저자들은 우주의 많은 미세-조정된 매개변수(fine-tuning parameters)들을 조사하고, 생물에 미치는 각각의 영향을 계산한 흥미진진한 책 “행운의 우주(A Fortunate Universe, Cambridge, 2016)‘를 함께 썼다. 여러 매개변수들을 조사하고, 그 안에서 생명체를 허용하는 수치 범위를 결정한 후(대부분은 극도로 작은 범위였음) 흥미로운 논의를 하고 있었다. 반스는 미세조정에 대한 최선의 설명으로, 신이 계셔서 미세조정되었다는 가설을 제안하고, 루이스는 이것을 의심하는 역할을 맡아서 토론을 벌인다. 그들은 미세조정에 대한 증거들과 함께, 모든 가능한 반박들을 함께 논의하고, 창조주 하나님(Creator God)이 계심에 틀림없다는, 명백해 보이는 결론을 독자들이 생각해보도록 여지를 남겨놓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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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천문학자인 제이슨 리슬(Jason Lisle)은 별빛-시간 문제(starlight-time problem)에 대한 답을 제안하기 위해서, 일방향 빛의 속도에 대한 이 수수께끼를 사용해왔다. 즉, 우주의 나이가 젊다면, 그리고 빛의 속도가 일정하다면, 왜 우리는 수십억 광년 떨어져있는 것처럼 보이는 별빛을 보고 있는 것일까? 이제 두 명의 물리학자는 빛의 일방향 속도가 입증될 수 없는 가정에 근거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 두 물리학자는 지구를 향하는 쪽의 빛이 더 빨랐다면, 우주를 실제보다 더 오래 보이도록 만들 것이라는데 동의하고 있었다. 어느 누구도 그렇지 않다는 것을 입증할 수 없다. 

리슬의 모델은 이 상대성 원리에 기반하고 있다. 그의 전체 이론은 세부적이라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어렵지만, 단방향의 빛의 속도는 임의적이며, 측정에 의해서 고정될 수 없기 때문에, 물리적 모델은 빛의 속도를 하나의 자유 매개변수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안될 이유가 없지 않은가? 속도를 선택하는 것은 다른 것보다 정확하다고 볼 수 없다. (마이컬슨-몰리 실험(Michelson-Morley experiment)이 발광성 에테르를 반증하는 것처럼 보였을 때, 아인슈타인이 일정한 빛의 속도를 선택한 것은 측정이 아니라, 그의 시작하는 가정이었다.)

우리를 향해 온 빛의 속도가 무한히 컸다면, 놀라운 결과가 있게 될 것이다 : 우주는 젊지만 늙어 보일 것이다! 더군다나 시간팽창은 과거를 더 오래되어 보이게 할 것이고, 먼 은하들을 근처 은하보다 더 늙게 보이도록 할 것이다. 성경적 창조론자들에게 그것은 하나님께서 넷째 날(창세기 1:14-19)에 별들을 창조하시고, 빛이 바로 지구에 도달할 수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담과 하와가 밤하늘을 바라보았다면, 이미 별들은 빛나고 있었을 것이다. 이것은 신학적으로도 의미가 있다. 만일 하나님의 목적이 지구 관찰자의 관점에서, 하늘에 그분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라면, 별들이 나타나기까지 수십억 년이 필요했을까? 확실히 창조의 마스터 건축가께서는 물리학을 알고 계셨다. Answers in Genesis에는 리슬의 모델에 대한 개요가 게재되어 있다.

이것 외에도 별빛-시간 문제를 해결하는 다른 창조모델도 있다. 대니 포크너(Danny Faulkner)의 모델, 러셀 험프리(Russell Humphreys)의 모델 등이 그것이다. 요점은 세속적 천문학에서 추정되는 장구한 우주의 나이가 정확하다고 여길 필요가 없으며, 최신 상대론적 물리학을 사용하여 성경 연대기와 현대 천문학을 조화시킬 수 있는 몇 가지 옵션이 있다는 것이다.

물리법칙의 정밀한 미세조정을 감안할 때, 세속적 우주학자들은 우주가 어쨌든 기적적으로 보인다고 고백해야 한다. 모든 사람들이 기적적인 우주(믿을 수 없을 만큼 정밀하게 물리상수들이 미세조정되어 있는 우주)에서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이성적이고 통찰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이 모든 것이 우연의 결과라기 보다, 지적 원인에 의한 것으로 보는 것이 더 합리적이다.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골로새서 1:17). 

성경의 하나님은 전지하시고 전능하신 창조주이시며, 그가 하신 일을 우리에게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우리가 거주할 수 있도록 이 세계를 창조하셨다.  

“대저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을 창조하신 이 그는 하나님이시니 그가 땅을 지으시고 그것을 만드셨으며 그것을 견고하게 하시되 혼돈하게 창조하지 아니하시고 사람이 거주하게 그것을 지으셨으니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이사야 45:18)

하나님은 그의 영광을 선포하시기 위해서 하늘에 별을 두셨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언어도 없고 말씀도 없으며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그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이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 해는 그의 신방에서 나오는 신랑과 같고 그의 길을 달리기 기뻐하는 장사 같아서 하늘 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함이여 그의 열기에서 피할 자가 없도다” (시편 19:1~6)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시편 8:3~4)

그 분에게는 이러한 일이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창 1:3) 

“그가 말씀하시매 이루어졌으며 명령하시매 견고히 섰도다” (시편 33:9).



*참조 : 별빛-시간 문제에 내재된 7가지 가정들 : 수십억 광년의 별빛은 성경적 창조론을 부정하는가?

http://creation.kr/Cosmos/?idx=1294036&bmode=view

멀리 있는 별빛은 우주가 오래되었음을 증명하는가? 1, 2

http://creation.kr/Cosmos/?idx=1293949&bmod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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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거리 문제

http://creation.kr/Cosmos/?idx=1293926&bmode=view

별빛과 시간 1, 2

http://creation.kr/Cosmos/?idx=1293897&bmod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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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억 광년 떨어진 별빛을 보기 때문에, 우주의 나이는 수십억 년 된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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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설의 커다란 문제점들 : 별빛과 시간, 그리고 블랙홀과 화이트홀

http://creation.kr/Cosmos/?idx=1293924&bmode=view

먼 거리의 별빛과 빅뱅 이론

http://creation.kr/Cosmos/?idx=1294012&bmode=view

빛의 속도가 일정하지 않을 수 있다. : 현대 물리학과 우주론의 근본이 흔들리고 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996&bmode=view

과학적 혁명은 아직도 가능하다 : 빛의 속도, 중력 상수 등은 변할 수도 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18&bmode=view

시간이 팽창된 우주의 겉보기 나이. 구상성단에서 잃어버린 은하단내부매질이 가리키는 것은?

http://creation.kr/Cosmos/?idx=1294022&bmode=view

별빛, 시간, 그리고 새로운 물리학 (youtube 동영상)

http://creation.kr/Cosmos/?idx=1294016&bmode=view

허블의 법칙 : 허블상수와 오래된 우주의 나이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74&bmode=view

시간 팽창 우주론과 성경적 창조론 : 화이트홀 안쪽에 시간이 흐르지 않던 지역의 존재

http://creation.kr/Cosmos/?idx=1294038&bmode=view

우리는 우주의 어디에 위치하는가? : 우리 은하는 우주의 중심부 근처에 위치하는 것으로 보인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52&bmode=view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은하가 우주의 중심부에 위치함을 가리킨다. 1, 2

http://creation.kr/Cosmos/?idx=1294049&bmode=view

http://creation.kr/Cosmos/?idx=1294050&bmode=view

How can we see distant stars in a young universe? - Creation Answers Book, Chapter 5.

http://creation.com/images/pdfs/cabook/chapter5.pdf

Astronomy and Astrophysics Questions and Answers

http://creation.com/astronomy-and-astrophysics-questions-and-answers

Distant Starlight

https://answersingenesis.org/media/video/science/distant-starlight/


우주의 미세조정이 계속 밝혀지고 있다. : 미세 조정된 양성자와 중성자의 질량 차이.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TqwHwgN1kQg&feature=youtu.be

미세 조정 우주에 대한 합리적인 설명은 왜 창조주인가?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S1uLGI6bKfw

우주의 미세조정 (YouTube 동영상 링크)

http://creation.kr/Cosmos/?idx=1294002&bmode=view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http://creation.kr/Cosmos/?idx=1294042&bmode=view

바이-바이 빅뱅? :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적색편이

http://creation.kr/Cosmos/?idx=1293923&bmode=view

연결되어 있는 은하-퀘이사는 우주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 서로 다른 적색편이를 보이는 두 천체가 연결되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925&bmode=view

모은하와 퀘이사의 물리적 연관성이 확증되었다.

http://creation.kr/Cosmos/?idx=3142398&bmode=view

초기 우주의 회전하는 원반은하는 빅뱅이론에 도전한다. 

http://creation.kr/Cosmos/?idx=3926383&bmode=view

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 발견과 10억 광년 크기의 거대한 은하들의 벽.

http://creation.kr/Cosmos/?idx=1294024&bmode=view

새로 발견된 직경 100억 광년의 초거대 우주 구조는 현대 우주론의 근본 교리를 부정하고 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982&bmode=view

우주에서 지름 50억 광년의 은하들 고리가 발견되었다? : 빅뱅 이론에서 그러한 거대한 구조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13&bmode=view

빅뱅 이론에 의하면, 우주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 물질과 반물질의 비대칭 문제는 더 심각해졌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56&bmode=view

‘영원한 빅뱅 우주’를 주장하는 새로운 빅뱅이론

http://creation.kr/Cosmos/?idx=1294028&bmode=view

모든 것이 암흑인 급팽창 이론. 힉스 입자는 우주의 급팽창 빅뱅 이론을 기각시키고 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03&bmode=view

우주 거리 측정의 기본 잣대가 흔들리고 있다 : 1a형 초신성의 광도는 일정하지 않았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08&bmode=view

성운가설의 계속되는 실패 : 가스 원반은 행성을 만들기에 충분한 물질을 갖고 있지 않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757537&bmode=view

행성 형성 이론은 혼돈에 빠져있다 : 자연적 과정으로 다양한 행성들이 만들어졌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51&bmode=view

세속적 과학자들도 빅뱅 이론을 거부하고 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895&bmode=view

천문학 지가 보도하고 있는 빅뱅이론의 위기 

http://creation.kr/Cosmos/?idx=3937185&bmode=view

빅뱅 우주론은 기적을 필요로 한다. : 급팽창 빅뱅이론은 더 큰 문제를 야기시킨다.

http://creation.kr/Cosmos/?idx=1757530&bmode=view

빅뱅 이론은 정말 과학적인가?

http://creation.kr/Cosmos/?idx=2965866&bmode=view

빅뱅이론을 또 다시 비판하고 있는 이론물리학자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41&bmode=view

빅뱅 우주론이 맞는다면, 왜 새로운 중력이론을 찾고 있는가? 

http://creation.kr/Cosmos/?idx=1294043&bmode=view

빅뱅과 5차원 우주 창조론 (권진혁 저, 2016. 3. 19. 출간)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mallGb=KOR&ejkGb=KOR&barcode=9788995909263

빅뱅 : 하나님이 선택하신 창조의 방법인가?

http://creation.kr/Cosmos/?idx=1293940&bmode=view

빅뱅인가 창조인가?

http://creation.kr/Cosmos/?idx=1294014&bmode=view

빅뱅 우주론은 기적을 필요로 한다. : 급팽창 빅뱅이론은 더 큰 문제를 야기시킨다.

http://creation.kr/Cosmos/?idx=1757530&bmode=view

빅뱅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우주를 재발견하자.

http://creation.kr/Cosmos/?idx=1293929&bmode=view


▶ Bob Enyart Live : Evidence Against the Big Bang Theory

https://kgov.com/evidence-against-the-big-bang


출처 : CEH, 2021. 1. 11.

주소 : https://crev.info/2021/01/nobody-knows-age-universe/

번역 : 미디어위원회


Bob Enyart
2020-12-22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Evidence Against the Big Bang)


      오랫동안 기다렸던 빅뱅이론(Big Bang theory)의 허구성을 밝힌 DVD가 출시되었다! (download). 리얼 사이언스 라디오(Real Science Radio, RSR)에서 방송됐던, 빅뱅이론의 지지자인 이론물리학자 로렌스 크라우스와의 논쟁(debate with Lawrence Krauss) 후에, 우리는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과학적 증거들과, 그 이론에 기초한 우주론의 주요 특징들에 대한 첫 번째 프로그램을 방영했다. RSR의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 밥 엔야트(Bob Enyart)와 공동 주최자인 프레드 윌리암(Fred Williams)이 작업한, 로렌스 크라우스와의 10초짜리 영상이 포함된 최신 방송을 들으려면 여기를 클릭하라. 크라우스 박사는 RSR에서 '모든 증거들은 빅뱅이론을 압도적으로 지지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우리는 이에 대한 반응으로, 빅뱅이론이 허구임을 가리키는 압도적인 증거 목록을 작성했다. 이 목록은 많은 과학자들이 빅뱅이론에서 예상하는 것들과 일치하지 않는 것들로 평가된, 가장 간결하고, 가장 포괄적인 증거들에 대한 목록이다. 이 간단한 rsr.org/big-bang 링크를 게시하여, 친구들과 이 페이지를 알려주고, 이 요약 글의 바로 아래에 있는 놀라운 전체 목록을 확인하라...


* RSR의 빅뱅 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요약.

- 빅뱅이론에서 어린 은하들이 있을 것으로 예측했던 우주의 초기 시기에, 성숙한 은하(mature galaxies)들이 존재한다. (like the 13.4Bly distant GN-z11)

- 빅뱅이론의 기본적인 예측과 모순되게, 전체 우주에서 반물질을 잃어버렸다(missing antimatter).

- 관측된 나선 은하(spiral galaxies)들은 빅뱅이론의 예측하는 장구한 시간 동안의 충돌이 결여되어 있다.

- 빅뱅이론의 예측에 의하면 존재하지 않아야만 하는 먼 거리에 은하성단(clusters of galaxies)들이 존재한다.

- 1조 개의 별들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의 막대한 양의 중원소(heavy elements)들을 잃어버렸는데, 그것은 총 90억 년의 가치에 해당하는 량이다.

- 빅뱅이론에서 중력이 형성될 수 없었을 것으로 예측했던 추정되는 우주의 나이에서 초은하단(galaxy superclusters)들이 존재한다.

- 실패한 수색이 의미하는 것처럼, 주장되는 수십억의 잃어버린 세대의 첫 번째 별들은 결코 존재하지 않았다.

- 지구의 방사능은 균일하게 분포되어 있지 않다.

- 태양계 형성 이론도 역시 잘못되었다.

- 빅뱅이론에서 우주에 중심이 없다는 주장은 과학이 아니라 '철학'이다.

- 우주가 중심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음을 암시하는 증거들이 있다.

- 태양은 자연적 형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회전(spin)의 거의 100%를 잃어버리고 있다.

- 중원소의 형성에 대한 사랑받았던 초신성 화학 진화(supernova chemical evolution) 이야기는 현재 널리 거부되고 있다.

- 태양계의 동위원소들은 균일하게 분포되어 있지 않다.

- 근처 은하들에서 수십억 년 동안 추가적인 클러스팅(clustering, 군집화)이 없다.

- 가장 먼 은하들의 표면 밝기는 가장 가까운 은하들의 표면 밝기와 동일하다. 이것은 기본적인 빅뱅이론의 주장에 반대되는 것이다.

- 근처 은하단 뒤쪽의 오랫동안 예측되어왔던 조용한 반향을 가진, 빅뱅의 잃어버린 그림자가 오류였음이 오늘날 입증되었다.

- 우주배경복사(CMB, cosmic microwave background)와 기타 빅뱅의 예측을 확인했다는 주장들에는 많은 문제점들이 있다.

- 초거대 질량의 블랙홀(supermassive black hole), 철-결핍 별(iron-poor star), 먼지 은하(dusty galaxy) 등은 존재하지 않아야만 한다. 그러나 그들은 존재한다.

- 밝혀지고 있는 우주의 미세조정(fine tuning)과, 수십 개의 다른 주요한 과학적 관측들로 인해, 1,000명 이상의 과학자들이 빅뱅이론을 의심하고 있다.


< 각 항목들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관련문헌 링크는 원문(아래를 클릭)을 참조하세요! >
Bob Enyart Live : http://kgov.com/evidence-against-the-big-bang


*관련기사 : 빅뱅이 사실일 수 없는 4가지 증거 (2017. 1. 7. 기독일보)
http://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90419/20170107/빅뱅이-사실일-수-없는-4가지-증거.htm

‘찬란하신’ 90돌 빅뱅이론… 부동의 진리? 우주적 거품? (2016. 12. 30.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1230/82102246/1

우주가속팽창 '아닐 수도 있다” (2016. 11. 14. 사이언스 타임즈)
http://www.sciencetimes.co.kr/?news=우주의-가속팽창-아닐-수도-있다

베일 속 ‘암흑 에너지’, 실제는 존재하지 않는다? (2016. 10. 26.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1026601021

빅뱅 이론의 허상을 허물다 (2016. 3. 27. 노컷뉴스)
http://www.nocutnews.co.kr/news/4568992

'우주탄생 ‘빅뱅’은 없었다”  (2015. 3. 3.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303601007

 

* Scientists Questioning or Rejecting the Big Bang, include:
- acclaimed astronomer Fred Hoyle, father of the theory of stellar nucleosynthesis
- acclaimed astrophysicists Margaret and Geoffrey Burbidge
- the 50 astronomers and physicists at the 2nd Crisis in Cosmology Conference
- the 100 Ph.D.s listed at Australia's creation.com
- the 200 scientists with master's degrees or Ph.D.s listed over at AiG
- the 500 Ph.D. scientists at the Korean Association of Creation Research
- the 600 advanced degreed scientist at the Creation Research Society
-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which in 2003 published an alternative model for a bounded universe and the

hundreds more secular scientists who have signed the extraordinary declaration at cosmologystatement.org including those working at leading institutions such as the Max-Planck Institute for Astrophysics, Sheffield University, George Mason University, Jet Propulsion Laboratory at CalTech, Cambridge University, Lawrenceville Plasma Physics, Penn State, Cal State Fullerton, University of Virginia, European Southern Observatory, and scores of other prestigious institutions


*참조 : 빅뱅 : 하나님이 선택하신 창조의 방법인가?

http://creation.kr/Cosmos/?idx=1293940&bmode=view

빅뱅인가 창조인가?

http://creation.kr/Cosmos/?idx=1294014&bmode=view

빅뱅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우주를 재발견하자.

http://creation.kr/Cosmos/?idx=1293929&bmode=view

빅뱅 우주론은 기적을 필요로 한다. : 급팽창 빅뱅이론은 더 큰 문제를 야기시킨다.

http://creation.kr/Cosmos/?idx=1757530&bmode=view

빅뱅의 특이점 - '암흑'의 시작 : 우주는 ‘무’에서부터 자연적으로 형성되었는가?

http://creation.kr/Cosmos/?idx=1294047&bmode=view

우주의 미세조정이 계속 밝혀지고 있다. : 미세 조정된 양성자와 중성자의 질량 차이.

https://www.youtube.com/watch?v=TqwHwgN1kQg&feature=youtu.be

물리학 전공자들도 모르는 우주의 놀라운 비밀

https://www.youtube.com/watch?v=de6MxoVwkz0

미세 조정 우주에 대한 합리적인 설명은 왜 창조주인가?

https://www.youtube.com/watch?v=S1uLGI6bKfw

우주의 미세조정 (YouTube 동영상)

http://creation.kr/Cosmos/?idx=1294002&bmode=view

세속적 과학자들도 빅뱅 이론을 거부하고 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895&bmode=view

천문학 지가 보도하고 있는 빅뱅이론의 위기 

http://creation.kr/Cosmos/?idx=3937185&bmode=view

빅뱅 이론은 정말 과학적인가?

http://creation.kr/Cosmos/?idx=2965866&bmode=view

빅뱅이론을 또 다시 비판하고 있는 이론물리학자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41&bmode=view

빅뱅 우주론이 맞는다면, 왜 새로운 중력이론을 찾고 있는가? 

http://creation.kr/Cosmos/?idx=1294043&bmode=view

빅뱅과 5차원 우주 창조론 (권진혁 저, 2016. 3. 19. 출간)

http://www.terramall.co.kr/

바이-바이 빅뱅? :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적색편이

http://creation.kr/Cosmos/?idx=1293923&bmode=view

연결되어 있는 은하-퀘이사는 우주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 서로 다른 적색편이를 보이는 두 천체가 연결되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925&bmode=view

모은하와 퀘이사의 물리적 연관성이 확증되었다.

http://creation.kr/Cosmos/?idx=3142398&bmode=view

초기 우주의 회전하는 원반은하는 빅뱅이론에 도전한다. 

http://creation.kr/Cosmos/?idx=3926383&bmode=view

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 발견과 10억 광년 크기의 거대한 은하들의 벽.

http://creation.kr/Cosmos/?idx=1294024&bmode=view

새로 발견된 직경 100억 광년의 초거대 우주 구조는 현대 우주론의 근본 교리를 부정하고 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982&bmode=view

우주에서 지름 50억 광년의 은하들 고리가 발견되었다? : 빅뱅 이론에서 그러한 거대한 구조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13&bmode=view

빅뱅 이론에 의하면, 우주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 물질과 반물질의 비대칭 문제는 더 심각해졌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56&bmode=view

‘영원한 빅뱅 우주’를 주장하는 새로운 빅뱅이론

http://creation.kr/Cosmos/?idx=1294028&bmode=view

모든 것이 암흑인 급팽창 이론. 힉스 입자는 우주의 급팽창 빅뱅 이론을 기각시키고 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03&bmode=view

우주 거리 측정의 기본 잣대가 흔들리고 있다 : 1a형 초신성의 광도는 일정하지 않았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08&bmode=view

성운가설의 계속되는 실패 : 가스 원반은 행성을 만들기에 충분한 물질을 갖고 있지 않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757537&bmode=view

행성 형성 이론은 혼돈에 빠져있다 : 자연적 과정으로 다양한 행성들이 만들어졌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51&bmode=view

중간 크기의 거대 가스 행성들은 행성 형성 이론에 도전한다.

http://creation.kr/Cosmos/?idx=1757529&bmode=view

행성 형성 이론과 모순되는 또 하나의 발견 : 작은 별 주위에 거대한 행성이 존재하고 있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55&bmode=view

성운설을 거부하는 한 새로운 관측 : 항성의 회전방향과 반대로 공전하는 외계행성의 발견.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45&bmode=view

행성들의 자연적 형성은 지극히 어렵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943&bmode=view

가장 먼 은하의 비밀 : 131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http://creation.kr/Cosmos/?idx=1293983&bmode=view

초기의 거대 은하는 빅뱅 이론의 점검을 요구한다 : 빅뱅 후 단지 10억 년 정도에 574개의 거대 은하들 발견

http://creation.kr/Cosmos/?idx=1294017&bmode=view

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 발견과 10억 광년 크기의 거대한 은하들의 벽.

http://creation.kr/Cosmos/?idx=1294024&bmode=view

빅뱅이론의 딜레마 : 초기 우주에 갑자기 등장하는 은하들 ; 빅뱅 후 약 1억5천만 년이 지난 시점에 은하가?

http://creation.kr/Cosmos/?idx=1294032&bmode=view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kgov.com/evidence-against-the-big-bang

출처 - Bob Enyart Live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631

참고 : 6601|6596|6578|6565|6502|6498|6428|6404|6395|6377|6375|6367|6359|6348|6344|6339|6334|6301|6294|6281|6279|6262|6259|6219|6185|6155|6154|6139|6130|6117|6101|6086|6046|6019|6014|6005|5908|5877|5881|5887|5871|5868|5849|5829|5805|5807|5781|5677|5570|5552|5543|5630|5487|5449|5325|5324|5236|5302|5290|5289|5221|5213|5201|5106|5156|5079|5078|5080|4727|4595|4427|4370|4291|4255|4006|4045|4042|4009|3933|3365|2607|2731|3941|3983

미디어위원회
2020-11-19

한 초신성과 성경

(A Supernova and the Scripture)

by Brian Thomas, PH.D.  


     자, 또 하나의 별이 사라졌다. 마치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어둠 속으로 사라졌다. 과학자들은 1년 동안 허블 우주망원경을 사용하여, 폭발하는 별인 초신성(SN) SN 2018gv의 스냅샷을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이 이미지를 NASA의 한 동영상으로 편집하여, 초신성의 빠르게 사라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1] 밤하늘에는 천문학적으로 많은 수의 별들이 있다. 그렇다면 왜 형성되는 별보다 사라지는 별들을 더 많이 목격하게 되는지 궁금할 수밖에 없다. 별이 형성되는 것을 본 사람이 있을까?

아마추어 천문학자인 코이치 이타가키(Koichi Itagaki)는 2018년 1월 나선은하 NGC 2525에서 매우 밝은 점으로 폭발하는 별 SN 2018gv를 처음으로 발견했다.[1] 천문학자들은 허블 우주망원경을 빠르게 빛을 잃어버리는 천체를 탐지해내도록 훈련시켰다. NASA의 뉴스는 새로운 영상물을 보도하면서, 페이딩 프로세스(fading process)를 설명하고 있었다 :

이 계열에서 보여지는 초신성 유형은 동반 별로부터 물질을 축적하고 있는, 타버린 별(근접 쌍성계에 위치한 백색왜성)에서 기원되었다. 백색왜성(white dwarf)이 임계질량에 도달하면, 중심부는 핵융합을 발화시킬 만큼 너무도 뜨거워져, 결국 거대한 원자폭탄이 되어 폭발한다. 이 열핵 폭주 과정은 왜성을 찢어버린다. 불덩이가 사라지면서 화려함은 오래 가지 않는다.[1]

따라서 기본 수준에서는 별이 사라지는 것이다. 그러면 별이 형성되는 것을 보고 있을까? 세속적 과학자들은 오늘날에도 별들이 여전히 형성되고 있다고 믿고 있지만, 직접 관측된 적은 없다. "신생아" 별이라는 오해의 소지가 있는 주장은, 단지 대부분의 다른 별보다 더 최근에 형성된 것으로 생각되는 별일뿐이지, 실제로 아무도 목격한 사람은 없다.[2] 천문학자(아마추어 또는 전문가)들이 아직까지 한 별이 점화되는 지점을 발견했다고 보고한 적이 없다. 그러한 사건이 관측됐다면, 뉴스 매체들은 의심할 여지없이 요란하게 선전했을 것이다. 따라서 별들이 자연적으로 형성되는 것을 보지 못한다면, 그것들은 어떻게 거기에 있게 되었을까?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망원경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별이 탄생하는 것을 기록한 사람들이 있어야하지 않을까? 세속적 과학자들은 우리 은하계 내에서도 매년 수백 개의 새로운 별들이 형성되어야한다고 추정한다. 그러나 그들이 새롭게 형성된 별이라고 태그를 붙인 소수의 별들도 이미 빛나고 있었다.[3] 새로운 별들이 계속 형성되고 있다면, 우주의 많은 별들이 창조주의 도움 없이 형성되었다는 개념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대신에, 우리는 별들이 사라지는 것만 보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별들은 사라지고 있지만, 형성되지는 않으며, 성경도 같은 것을 말씀하고 있다. 창세기 1:16절은 하나님이 기적적으로 별들을 만드셨던 것처럼, 과거형으로 별이 형성되었다고 말씀한다. 이를 기초로, 우리는 별의 새로운 탄생을 예상하지 않는다.[4]

성경은 나중에 별이 형성될 것이라고 말씀하지 않는다. 피조물들은 아담의 범죄 이후에 쇠퇴되고, 탄식할 것이라고 말씀한다. 로마서 8:22절은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고 말씀한다. 초신성의 급속한 사라짐이나, 출산의 고통은 미래의 언젠가 완전히 새로운 하늘과 땅을 탄생시키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가리키며, 오늘날 새로운 별들의 지속적인 탄생을 의미하지 않는다. 성경적으로는 별이 희미해지는 것을 예상해야 한다.

성경은 천문학 교과서가 아니지만, 성경이 역사를 다루는 방식은 별의 역사에서도 현대의 우주망원경이 관측하는 것과 일치한다.

인간의 마음을 포함하여, 성경이 언급하고 있는 모든 것들도 우리가 관측하는 것과 일치한다. 예레미야 17:9절은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이라고 말씀한다. 별들이 깜빡이고 사라지고 있지만, 우리는 사라지지 않고 영원히 타는 새로운 별이 필요하다. 그리고 우리를 죽음으로 이끄는 죄로 가득찬 마음이 아니라, 영원히 지속되는, 새롭고 죄 없는 마음이 필요하다.[5] 성경은 이 두 가지를 모두 약속하고 있다.

초신성 SN 2018gv의 빠른 사라짐은 인간의 죄로 인해 하나님이 저주하신, 원래에는 좋았던 창조물에 관해 성경이 옳았다는 것을 상기시켜준다. 동일한 성경은 하나님이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실 것이고, 이전 것은 기억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한다.[7] 공의로 구속함을 받은 “돌아온 자들”에게 적합한 새로운 우주가 될 것이다.[8]


References

1. Garner, R., ed. Hubble Watches Exploding Star Fade Into Oblivion. Posted on NASA.gov October 1, 2020, accessed October 7, 2020.
2. Mathewson, S. Astronomers spot hundreds of baby stars and planet-forming disks. Space.com. Posted on Space.com March 1, 2020, accessed October 8, 2020.
3. Cline, J. and G. Novak. How a Star is Born (And Why We Don’t Know Why). Helix. Posted on helix.northwestern.edu August 14, 2009, accessed October 8, 2020.
4. Even Big Bang proponent and astronomer Neil deGrasse Tyson has acknowledged that “. . . if none of us knew in advance that stars exist, front line research would offer plenty of convincing reasons why stars could never form.” See Tyson, N. D. 2007. Death by Black Hole: And Other Cosmic Quandaries. New York: W. W. Norton & Company, Inc., 187.
5. Romans 6:23.
6. Isaiah 34:4.
7. Isaiah 65:17.
8. Isaiah 1:27.

*Dr. Brian Thomas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aleobiochemistry from the University of Liverpool.


*참조 : 별의 형성을 관측하고픈 희망 : 항성의 형성은 설명되지 않고, 그냥 가정되고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28&bmode=view

별의 자연적 탄생은 암흑물질을 가정하지 않는다면 불가능하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45&bmode=view

우주의 엔트로피 증가는 모든 스케일에서 관측되고 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15&bmode=view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한 증거 : 초신성 잔해들이 부족하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58&bmode=view

초신성 잔해들은 모두 어디로 갔는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73&bmode=view

미스터리가 되고 있는 최근의 세 천문학적 발견 : 작은 별에 거대 행성, 성숙한 먼 은하, 반복 폭발하는 근처의 별

http://creation.kr/Cosmos/?idx=1294057&bmode=view

행성들은 초신성 폭발의 충격파로 형성됐는가? : 여러 가정들에 기초한 모델링이 사실처럼 말해지고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11&bmode=view

초신성 폭발이 생물체의 멸종과 진화를 도왔을 수 있다고?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25&bmode=view

초신성 핵생성 이론이 부정되고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05&bmode=view

생각했던 것보다 80%나 젊어진 초신성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82&bmode=view

잘못 평가되었던 초신성들의 연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91&bmode=view

행성들의 자연적 형성은 지극히 어렵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943&bmode=view

우주에서 기괴한 ‘빠른 전파 폭발’의 관측

http://creation.kr/Cosmos/?idx=1294037&bmode=view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http://creation.kr/Cosmos/?idx=1294042&bmode=view

천문학 지가 보도하고 있는 빅뱅이론의 위기 

http://creation.kr/Cosmos/?idx=3937185&bmode=view


출처 : ICR, 2020. 10. 28.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a-supernova-and-the-scriptur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11-11

모항성을 가까이 돌고 있는 뜨거운 외계행성에서 

‘존재해서는 안 되는’ 대기가 발견되었다. 

(Hot Neptune Atmosphere "Shouldn't Exist")

by Jake Hebert, PH.D.  


       260광년 떨어진 한 외계행성(exoplanet)은 지금까지 발견된 외계행성 중에서 최초의 것으로 묘사되고 있었다.[1,2] LTT 9779b로 분류된 이 외계행성은 크기가 거대하고, 모항성(host star)과 가깝기 때문에, “초고온 해왕성(ultra-hot Neptune)”이라고 불리고 있었다. 이 외계행성은 모항성과 너무도 가까워서, 표면 온도가 섭씨 1700℃를 넘고, 1년의 길이(모항성을 공전하는데 걸리는 시간)가 19시간에 불과하다! 천문학자들은 이 외계행성에는 단단한 지표면이 없고, 대기가 행성 질량의 약 9%에 해당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질량은 해왕성의 두 배인 지구 질량의 28배 정도이고, 대부분은 암석과 금속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질량의 9% 정도가 기체). 그러나 대기는 너무 뜨거워서, 세속적인 계산으로 존재해서는 안 된다.

이 항성계는 태양 나이의 절반 정도인 20억 년의 나이로, 강한 방사능을 감안할 때, 해왕성과 같은 외계행성이 그렇게 오랫동안 대기를 유지하지 못했을 것이 예상되기 때문에, 어떻게 이러한 불가능한 항성계가 존재하게 되었는가? 라는 흥미로운 수수께끼를 제공한다.[1]

 

세속적 과학자들은 LTT 9779b의 대기를 설명하기 위한 가설들을 제시했다.[1] 그들은 LTT 9779b가 훨씬 더 큰 가스 자이언트로 시작했으며, 대부분의 대기가 별의 중력에 의해 흡수되어, 훨씬 작은 가스 행성을 남겼지만, 여전히 상당한 량의 대기가 남아있는 행성을 남겼다는 것이다. 또 다른 가설은, LTT 9779b는 모항성에 너무 가깝게 시작하지 않았지만, 비교적 최근에 다른 천체와의 충돌을 통해서 현재 위치로 이동했다는 것이다. 첫 번째 가설은 두 번째 가설보다 약간 더 그럴듯하게 들리며, 모델에 의해서 예측될(또는 적어도 허용) 수 있지만, 이러한 모델은 "미세 조정이 필요하다."[1] 모델 자체에 추가적 미세조정이 필요한지, 또는 가능성이 낮은 매우 특수한 조건이 충족되어야만 하는지 등은 기사에서 명확하게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어쨌든 세속적 천문학자들은 이렇게 항성 가까이에 상당한 량의 대기를 가진 가스형 행성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매우 놀라고 있었다.

세속 천문학자들이 고려하기를 싫어하는, 이 미스터리에 대한 매우 간단한 해결책이 있다. LTT 9779b의 실제 연령이 20억 년보다 훨씬 적다면 어떨까? 성경에서 기록하고 있는 것처럼, 그 나이가 약 6,000년이라면 어떨까? 이 경우에 외계행성은 모항성에 가까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상당한 량의 대기를 유지할 수 있다.

놓치지 말아야 하는 것은, "장구한(20억 년) 시간"이라는 가정이 이 미스터리의 핵심이다. 칠레 대학의 천문학자 제임스 젠킨스(James Jenkins)는 "이 행성들은 우주적 시간에 걸쳐 대기가 벗겨져나가, 소위 초단기행성(Ultra Short Period planets)으로 끝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3] 또 다른 뉴스 보도는 "이 항성계의 나이는 20억 년이다. 이와 같은 높은 온도에서 행성의 대기는 오래 전에. 항성계의 수명 초기에 증발했어야만 했다.”[4]

세속적 천문학자들은 별과 행성이 회전하는 가스와 먼지 구름(성운)으로부터 자연적으로 형성됐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모든 행성들은 모항성의 적도와 일치하거나, 거의 일치하는 평면에서 모항성을 공전할 것이 예상될 수 있다. 그리고 그들은 별 자체가 회전하는 것과 같은 의미로 별을 공전해야한다. 그러나 많은 외계행성들은 매우 기울어진 공전궤도를 갖고 있으며, 일부는 모항성과 반대 방향으로 궤도를 도는 경우도 있다.(즉, 모항성이 시계 방향으로 회전할 때, 시계 반대 방향으로 회전한다). Scientific American 지가 2011년에 말했듯이, “어떤 과학 분야에서 관측자들은 그들의 동료 이론가들이 무너지는 것을 보는 데에 특별한 즐거움을 느끼고 있는데, 하나가 외계행성들의 불안한 규칙성으로 인해 발생한다. 이론가들은 계속해서 행성계의 다양성을 예측하지 못하고 있다.”[5]

ICR은 그러한 "놀라움"을 안겨주는 외계행성들을 많이 보고해왔다.[6-8] 이들 LTT 9779b와 같은 외계행성들은 "수십억 년"이라는 개념에 의문을 제기한다.[9]

자연주의 이론은 우리 태양계 내부와 외계행성들의 기원을 설명하기에 부적절하다. 오히려 이러한 외계행성들의 관측은 불과 수천 년 전인 창조주간 넷째 날에 주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창조되었다는 것과 적합하다.[10]


References

1. Thorley, P. The first ultra-hot Neptune, LTT 9779b, is one of nature’s improbable planets. Phys.org. Posted on phys.org September 22, 2020, accessed October 23, 2020.
2. New study details atmosphere on ‘hot Neptune’ 260 light years away that ‘shouldn’t exist.’ Phys.org. Posted on phys.org October 23, 2020, accessed October 23, 2020.
3. Reference 1, emphasis added.
4. Carr, S. Data reveals evidence of molecular absorption in the atmosphere of a hot Neptune. University of New Mexico news release. Posted on news.unm.edu October 26, 2020, accessed October 26, 2020.
5. Musser, G. Why don’t exoplanets match astronomers’ expectations? A dispatch from the American Astronomical Society meeting. Scientific American. Posted on scientificamerican.com January 13, 2011, accessed October 23, 2020.
6. Thomas, B. Exoplanet Discoveries Demolish Planet Formation Theorie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24, 2011, accessed October 23, 2020.
7. Thomas, B. Planet’s Reverse Orbit a New Twist in Old Evolutionary Story.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18, 2009, accessed October 23, 2020.
8. Hebert, J. Intermediate Gas Giants Challenge Planet Formation Theory.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24, 2019, accessed October 23, 2020.
9. Hebert, J. “Hot Jupiter” on the Verge of Destruc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rch 19, 2020, accessed October 23, 2020.
10. Genesis 1:14-19; John 1:1-3; Colossians 1:16.

*Dr. Jake Hebert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참조 : 중간 크기의 거대 가스 행성들은 행성 형성 이론에 도전한다. 

http://creation.kr/Cosmos/?idx=1757529&bmode=view

가장 뜨거운 외계행성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Earth/?idx=1294092&bmode=view

물로 구성된 외계행성은 젊어 보인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51&bmode=view

행성 형성 이론은 혼돈에 빠져있다. : 자연적 과정으로 다양한 행성들이 만들어졌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51&bmode=view

천문학 이론들은 지속적으로 틀리고 있다. : 목성, 외계행성, 백색왜성, 우주 팽창율의 관측은 예상과 달랐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60&bmode=view

지구와 가장 비슷한 외계 행성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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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지구의 발견? : 케플러-22b는 생명체가 거주할 수 있는 행성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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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매우 유사한 제2의 지구가 발견됐는가? : 당신은 외계행성 ‘케플러-452b’에서 살고 싶지 않을 것이다.

http://creation.kr/Earth/?idx=1294106&bmode=view

우주의 엔트로피 증가는 모든 스케일에서 관측되고 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15&bmode=view

태양계 밖 행성들은 우리의 태양계가 독특하고 젊음을 암시한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78&bmode=view

다른 외계행성에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을까? : 생명체의 존재에 필요한 행성의 기본 조건들

http://creation.kr/Earth/?idx=1294113&bmode=view

성운가설의 계속되는 실패 : 가스 원반은 행성을 만들기에 충분한 물질을 갖고 있지 않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757537&bmode=view

행성 형성 이론과 모순되는 또 하나의 발견 : 작은 별 주위에 거대한 행성이 존재하고 있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55&bmode=view

성운설을 거부하는 한 새로운 관측 : 항성의 회전방향과 반대로 공전하는 외계행성의 발견.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45&bmode=view

행성들의 자연적 형성은 지극히 어렵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943&bmode=view

수십억 년의 태양계에서는 모든 것들이 기괴하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14&bmode=view

나는 젊다고 외치고 있는 태양계!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19&bmode=view


출처 : ICR, 2020. 11. 5.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hot-neptune-atmosphere-shouldnt-exist/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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