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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

암흑에너지는 영원히 알 수 없을 것이라고 한 우주론자는 말한다.

암흑에너지는 영원히 알 수 없을 것이라고 한 우주론자는 말한다. 

(Cosmologist Has a Sobering Thought 

: We Are Forever in the Dark About Dark Energy)


      한 과학자는 표준 우주론 모델(standard model of cosmology)에 대해 진솔한 고백을 하고 있었다. 그는 스스로에게 그리고 세상에 대해, ”우리는 암흑에너지(dark energy)에 대해서 영원히 암흑 가운데 있을 것”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  
     
New Scientist(2009. 8. 3) 지의 한 글에서 옥스퍼드 대학의 페드로 페레이라(Pedro Ferreira)는 현대 우주론자들의 주장들을 신뢰할 수 없도록 하는 가정들의 악순환(vicious circle of assumptions)을 공개하였다. 시공간의 기하학, 암흑에너지의 진화, 우주상수(cosmological constant, lambda)가 가속을 나타내는지 아닌지 유무 등을 알지 못한다면, 하나의 평탄한 우주(flat universe)를 가정하는 데에 어떠한 기초도 가지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시공간의 기하학(geometry of space-time)을 명확히 설명할 수 없음을 의미한다. 그래서 우리는 악순환에 빠져 있는 것이다. 우주의 기하학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암흑에너지를 설명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암흑에너지가 얼마나 많이 그곳에 있는지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기하학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다른 하나를 알지 못하면서 하나를 알려고 하는 것은 헛된 시도이며, 엉망진창을 만드는 처방인 것이다.

이러한 최근의 결과들은 엄숙한 것이었다. 금세기의 위대한 발견인 평탄한 우주라는 생각으로 개종을 강요하고 있다. 그러나 나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우주를 안다는 것은 결코 가능하지 않으리라는 예감이 든다.

페레이라는 COBE, WMAP, 다른 관측 장비들, 그리고 표준 우주모델을 지지하는 것처럼 보였던 연구들 뒤에 숨어있는 과대선전을 폭로하고 있었다. 그는 우리가 실제로 아는 것이 얼마나 없는지에 대해 ”잔인하도록 정직”했다. 그는 우주가 평탄하다는 개념으로 나의 신념을 흔들었던 새로운 발견에 대해서 말했다. 그는 조심스런 낙관론적인 문장으로 그의 고백을 끝맺고 있었다. ”행복하게도 모든 것을 잃어버린 것은 아니다. 새로운 실험은 우주의 깊은 곳까지 탐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그는 말했다. 새로운 탐사와 작은 프로젝트들은 ”우리의 무지를 조금씩 벗겨낼 것이다.' 시공간의 기하학을 다룰 수 있게 되는 일은 ”원래 생각했었던 것보다 조금 더 길어질 것으로 보인다.'   



우주론자들은 우주에서 가장 큰 과장광고의 제작자들이다. 얼마나 많은 책들이 우주론의 황금시대를 홍보하기 위해 쓰여졌는가? 얼마나 많은 강연들이 행해졌는가? 얼마나 많은 눈부신 천체 관측들이 선전되었는가? 페레이라는 빅뱅설의 문제점을 솔직히 우리에게 말해준 유일한 과학자가 아니다. (e.g., 11/02/2002).
   
일부 숙련된 영상 기술자들은 악순환을 예술작품으로 변모시킬 수 있다. 그러나 논리의 땅에서 그것들의 결점들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것이다. 그들은 그들 자신의 가정들에 대해서는 눈감아버리는 습관이 있다. 암흑의 재료에 화려한 도색을 한 빅뱅 구형 세단을 팔려는 세일즈맨들의 커다란 목소리들을 크리스천들은 신뢰해서는 안 된다. 이제 그들 중 한 명이 그 차의 효율성이 매우 의심스럽다고 고백하고 있는 것이다. 그 차는 심지어 엉망진창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주를 안다는 것은 결코 가능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참조 : 암흑물질 (2009. 7. 30. 중앙일보)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705558

암흑물질 이론 뒤집을 현상 발견 (2012. 5. 6. 사이언스타임즈)
http://www.sciencetimes.co.kr/article.do?todo=view&atidx=0000060851

은하계 도는 거대 ‘구조물’ 발견…암흑물질 존재 의문 (2012. 5. 2.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50260100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8.htm#20090803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9. 8. 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98

참고 : 4688|4614|4427|4404|4031|4018|4373|3983|3933|4595|3697|4428|4429|4042|4434|4291|4255|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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