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Brian Thomas
2012-03-20

은하 자기장의 원인은 무엇인가? 

(What Causes a Galaxy's Magnetism?)


      세속 천문학자들은 자기장을 발견한지 1백년 이상이 지났지만, 은하 자기장(galactic magnetic fields)의 원인을 이해하는 데에 어떠한 진보도 하지 못하고 있다. 은하 자기장에 대한 가장 최근의 지도는 전례 없는 정밀성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러나 어떻게 자연적인 힘으로 자기장이 형성되었는지에 대한 어떠한 단서도 찾지 못하고 있다. 이 은하 자기장의 기원은 창조주를 필요로 하는가?

한 팀의 전파 천문학자들은 먼 별로부터 은하수(Milky Way)를 통과하여 지구로 여행해온 41,000 건의 전파 신호들을 분석했다. 연구팀은 패러데이 효과(Faraday effect, 전파가 전리층을 통과할 때 자장의 영향을 받아 회전하는 현상)라 불리는 은하수가 유도한 비틀린 정도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기위해서 별들의 데이터에 대한 알고리즘을 적용했다. 연구자들은 우주를 가로 지르는 자기장의 강도와 분포를 추론했고, 지도를 만들었다. 이 지도는 우리 은하수의 양성 음성 자기장 영역들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런데 왜 은하들은 자기장을 가지고 있는가?

자기장 형성에 관한 일반적인 세속적 이론은 발전기(dynamo) 모델로, 물리적 회전이 자성(magnetism)을 유발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장치는 자동차 발전기에서와 같이 적절한 속도로 움직이며, 정확한 물질들로 만들어진 정밀한 부품들을 필요로 한다. 그러한 장치가 행성, 항성, 또는 은하에 존재한다는 그 어떠한 직접적인 증거도 없다.

미국 해군 연구소의 은하수 지도에 대한 보도 자료에 따르면, ”지금까지 과학자들은 이러한 은하 자기장의 기원에 대해 당황해왔다. 자기장은 기계적 에너지가 자기 에너지로 변환되는 곳에서 생겨났다고 가정되어 왔기 때문이다”라는 것이다.[1]

새로 만들어진 은하의 자기 지도는 어떤 자연적 현상이 자기장을 생산하고 있음을 설명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아니, 그렇지 않다.

대신에 ”연구팀이 만들어낸 지도는 과학자에게 은하수에 걸친 은하 자기장 구조에 관한 유용한 지식을 제공할 것”이라는 것이다.[1] 과학은 은하의 구조를 관측하고 조사할 수 있지만, 그 기원을 추론하는 것은 다른 도구를 필요로 한다.

”이 새로운 데이터를 통해서, 연구자들은 패러데이 하늘에 대한 이미지를 업데이트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언젠가는 은하 자기장의 기원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1] 그러나 이 거대한 자기장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그것이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한 더 나은 이론을 제공하지 못할 것이다. 그것은 마치 자동차의 부품들을 모두 분해해도 그 자동차가 어떻게 자연적인 과정을 통해 스스로 생겨날 수 있었는지가 해결되지 않는 것과 같다. 다른 말로 더 많은 관측을 한다 해도 기원에 대한 의문이 반드시 풀릴 것 같지는 않다는 것이다.

2008년에 물리학자인 러셀 험프리(Russell Humphreys)는 나선 은하수 자기장의 전체 강도와 일치하는 자기장의 기원에 대한 성경 중심적 모델을 제시했다.[2] 만약 하나님이 창조주간 넷째 날에 (하나님이 창조주간에 만들어 놓으셨던) 물들을 사용하여 별들과 은하들을 창조하셨다면, 그리고 그 물 분자들이 모두 원래부터 정렬되어 있었다면, 그들의 작은 자기장들은 뭉쳐져서 은하 자기장을 형성했고, 오늘날 관측되는 자기장의 강도처럼 보이는 어떤 것으로 붕괴되고 있을 것이다. 

험프리는 한 전문적인 논문에서 은하들의 기원에 관한 자연주의적(동일과정설적) 이론이 가지는 문제점들을 요약했다. 그리고 어떻게 그의 모델이 은하 자기장에 적용될 수 있는 지를 기술했다. 그는 썼다 :

”수십억 년 동안 은하의 나선팔과 자기장이 보존되기 위해서, 진화 우주론자들은 두 복잡한 이론을 고안해왔다. 그것은 1)'밀도파'(density waves, 별들의 집중 또는 확산)  2)'은하발전기‘(galactic dynamos, 자기장을 발생시키는 플라즈마와 별들의 복합적 흐름) 이론이다. 그러나 두 이론 모두 추정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더군다나 두 이론은 서로 양립할 수 없는 것처럼 보인다. 예를 들어, 연못에 떠있는 코르크 마개를 파동이 이동시키지 못하는 것처럼, 밀도파는 별들과 플라즈마를 이동시키지 못할 것이다.”[2]

반대로, 험프리는 주장했다. ”창조주 하나님은 이 우주가 그분의 작품이라는 증거로서 하늘에 자기장을 우리에게 남겨 놓으셨을 지도 모른다.”[2]



References

1. Scientists Chart High-Precision Map of Milky Way's Magnetic Fields. U.S. Naval Research Laboratory news release, February 3, 2012.
2. Humphreys, D. R. 2008. The Creation of Cosmic Magnetic Fields. In Proceedings of the Six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A. A. Snelling, ed.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an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213-230.

*Image credit: Max Planck Institute for Astrophysics, Garching, German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722/

출처 - ICR News, 2012. 2. 2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325

참고 : 4370|5188|4475|5248|5246|1854|4341|560|561|1881|4316


Brian Thomas
2012-03-19

우주의 물질은 너무 덩어리져 있다. 

(Universe's Matter Is Too Clumpy)


      2011년 6월 10일, ICR News는 가장 최근의 ”스카이 맵(sky map, 우주 지도)”에 대한 보고를 했었다. 먼 은하들을 보기 위한 3차원(3-D)의 ”스카이 맵”에 의하면, 물질들은 거대한 빈 공간(giant voids)들로 분리되어 있는 거대한 덩어리(massive clumps)들에 집중되어 있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었다.[1] 며칠 후 한 새로운 논문도 유사한 발견을 발표했다. 이들 우주 덩어리들은 우주의 자연주의적 기원 이론에 커다란 수수께끼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표준우주론에 의하면, 빅뱅(Big Bang)이라 불리는 폭발적인 시작은 우주를 가로질러 균일하게 물질들을 제공했어야만 한다. Physical Review Letters 지에 게재된 연구의 선임 저자인 숀 토마스(Shaun Thomas)는 Wired Science 지에서 이렇게 말했다. ”이것은 잠재적으로 어떤 특이한 무언가가 진행되고 있다는 첫 번째 징조 중 하나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잠재적이라고? 그러한 징조들은 풍부하다.[3, 4, 5]

토마스와 그의 동료들은 수십만 개의 은하들을 3차원 모습으로 나누어 분석하기 위하여, 우주를 큰 시야로 보게 해준 슬로안 디지털 스카이 서베이(Sloan Digital Sky Survey)로부터 제공받은 데이터를 사용했다. 엄청난 거리에서 자연주의적 기원 가정 하에 보여진 우주 물질들은 실제 보다 두 배나 평탄하게(즉, 균등하게 분산되어) 나타나야 한다. 그러나 우주 물질들은 천문학자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더 무리지어 덩어리로 있었다.[2]

이러한 새로운 관측에 의하면, 우주에 있는 물질들의 분포는 자연주의적 모델과 맞지 않으며, 창조모델과 매우 잘 들어맞음을 보여주고 있다. 살아있는 세포 속에 들어있는 분자들의 배열처럼, 우주에 있는 은하들의 배열은 의도적 배치에 의하여 설명하는 것이 가장 최선인 것처럼 보인다.

이미 알려져 있었던 덩어리(clumpiness)의 수준(정도)을 모델화하기 위한 노력으로, 연구자들은 암흑에너지(dark energy)와 암흑물질(dark matter)이라고 불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실체에 호소했다. 어떤 눈에 보이지 않는 물질에 의한 중력, 또는 어떤 감지 불가능한 에너지 힘이 물질들을 끌어당겨 오늘날 덩어리져 있는 은하들을 만들었고, 어떤 곳에는 텅 빈 공간을 남겼다는 것이다.

그러나 실존하는 물질들의 분포 문제를 풀기 위해서, 보이지 않는 물질과 보이지 않는 에너지에 호소하는 것은 이전보다 더 많은 문제점들을 야기시키는 것이다. 암흑물질은 무엇인가? 그리고 그것은 어디에서 왔는가? 그리고 암흑물질이 덩어리들과 빈 공간을 만들어낸 과정은 무엇인가? 실재하는 물질들은 어떻게 그것의 인도를 따를 수 있었는가?

이 새로운 연구는 암흑물질이나 암흑에너지의 임시변통적 분포에 의하여 설명될 수 없는 특성들을 가진 우주를 기술하고 있었다. 이러한 이유로, 저자들은 이 큰 우주 덩어리 문제를 ”은하들에 대한 철저한 조사로부터 얻어진 가장 큰 물리학적 스케일의 비정상”이라고 썼다.[6]

Wired Science 지에 의하면,

그 결과는 끝없이 우주를 확장시키는 미스터리한 힘인 암흑에너지에 대한 우주론자들의 이해가 재평가 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암흑에너지 자체는 거의 완벽하게 평탄해야 할 것으로 가정된다. 그러나 암흑에너지 덩어리들은 그들 주변의 보이는 물질 덩어리들을 끌어당길 수 있었을 것이다.

또한 여분의 덩어리들은 암흑에너지가 결코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다. 대신에, 중력은 작은 스케일에서 보다 매우 큰 스케일에서 다르게 행동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이것은 아인쉬타인의 일반상대성 이론이 정비될 필요가 있음을 의미한다.[3]

그래서 과학자들은, 은하들은 목적을 가지고 의도적으로 위치에 놓여졌다는 가능성을 고려하기보다, 대신에 일반상대성 이론과 같은 기본적인 물리학 법칙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었다. 매우 먼 거리에서 중력이 다르게 행동하도록 만드는 원인은 무엇일까? 그리고 그 원인은 어디에서 기원한 것일까?

만약 ”...여호와 곧 하늘을 펴시며 땅의 터를 세우시며 사람 안에 심령을 지으신 자가 가라사대”[7] 라는 성경 말씀이 정확하다면, 하나님께서 무작위적이지 않은 특별한 방법으로 이 우주를 만드셨다는 것은 이치에 맞는다. 그래서 그것을 관찰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선택에 대해 저희가 핑계치 못하도록 하신 것이다.

현재 우주론적 모델이 예견하는 것보다 훨씬 더 무리지어 있는, 우주의 새롭게 발견된 덩어리 구조는 하나님이 남겨놓으신 그분의 서명처럼 보이는 것이다.

 


References

1. Thomas, B. New Sky Map Shows Big Bang Even More Unlikely. ICR News. Posted on icr.org June 10, 2011, accessed June 17, 2011. Although the map may look like random dots to some viewers, the dots in this map represent different galaxies that are clustered in some regions and absent from others.
2. Grossman, L. Clumpiness of Distant Universe Surprises Astronomers. Wired Science. Posted on wired.com June 16, 2011, accessed June 17, 2011.
3. Thomas, B. Inflation Hypothesis Doesn't Measure Up to New Data. ICR News. Posted on icr.org January 29, 2009, accessed June 20, 2011.
4. Thomas, B. Bursting Big Bang's Bubble. ICR News. Posted on icr.org October 10, 2008.
5. Coppedge, D. 2008. Cosmology's Error Bars. Acts & Facts. 37 (7): 15.
6. Thomas, S. A., F. B. Abdalla and O. Lahav. 2011. Excess Clustering on Large Scales in the MegaZ DR7 Photometric Redshift Survey. Physical Review Letters. 106 (24): 241301.
7. Zechariah 12:1.

*Image credit: Volker Springel/Max-Planck-Institute for Astrophysics, Garching, Germany



번역 - 서태철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219/

출처 - ICR News. 2011. 6. 3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324

참고 : 5092|4006|5290|4698|4688|4427|4614|4404|4595|3941|3235|2731|5289|4255|3937|3708|3697|3983|4790|5141|5156|5160|5236|5302|5570|5552|5543|5487|5449|5325

John Hartnett
2012-02-17

퀘이사들은 다시 한번 빅뱅을 거부한다. 

(Quasars again defy a big bang explanation)


      마커스 천(Marcus Chown)은 2010년 4월 8일자 New Scientist 온라인 지에 ”당연하게 그래야 함에도 불구하고, 시간은 퀘이사(quasar)를 기다리지 않는다”[1] 라는 제목의 논문에서 ”빅뱅이론은 지구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곳에서는 시간이 더 천천히 흘러가야 한다고 예측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왜 멀리 떨어져 있는 은하들과 가까이에 있는 은하들이 같은 비율로 나이 들어 보이는가? 어느 누구도 아직 이러한 새로운 질문에 대답할 수 없다…” 라고 기술하고 있었다.

할톤 아프(Halton Arp)는 많은 사례의 퀘이사들이 은하 활성 핵(the active nucleus of a galaxy)의 은하단축(minor axis) ± 20도 범위 안에 정렬되어 있는 모습으로 발견되었다 라고 말한다. 은하단축은 은하의 회전면과 수직이다. 퀘이사들은 모은하(parent galaxy)의 수 아크미닛(arcminutes) 범위 안에서, 한 쌍으로, 그리고 마치 모은하 활성 핵으로부터 분출된 것처럼 서로 반대 방향에서 종종 발견된다. 그들의 적색편이(redshifts)는 모은하에 비하여 크며, 추정 모은하 주변에 존재하는 배경 평균보다 더 높은 확률을 가진다. 이 사실은 물리적인 연관성을 암시한다. 또한, 퀘이사의 적색편이는 그들의 고유한 것이며, 그 기원이 알려져 있지 아니하며, 우주론적이지도 않고, 도플러 운동(별들의 후퇴 운동) 때문에 의한 것도 아님을 암시하고 있다. <배경사진 NASA 제공> 

그는 아무도 이 문제에 답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 문제는 질문하기도 전에 이미 답이 주어져 있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배경지식이 필요하다. 퀘이사들은 오늘날 우리 주변에서 보이는 성숙한 은하의 초기 조상들로 여겨지는 은하 질량[2] 크기의 초거대질량 블랙홀 (supermassive black hole, 윅셔너리: 태양의 10^5~수 10^10 배의 질량을 가진 블랙홀)인 것으로 추정된다. 퀘이사들은 거의 모두 매우 큰 적색편이를 가지고 있다. 빅뱅 커뮤니티는 이러한 적색편이들이 거의가 전적으로 우주론적 팽창 때문에 발생한다고 믿고 있다. 그러므로 그들은 이러한 거대 질량의 천체들이 극히 밝으며, 빅뱅 이후 수십억 년이 지난 후의 어떤 단계에 되어서 관측되는 것으로 여긴다. 그러한 이유로 또한 아인슈타인의 일반이론으로부터 적색편이가 크면 클수록 퀘이사 상의 시간 왜곡 효과는 더 커지게 된다고 결론지어진다. 즉, 가장 큰 적색편이를 보이는 퀘이사 상의 현지시계는 우리 가까이 있는 퀘이사에서 관측되는 현지시계보다 훨씬 느리게 흘러가야 한다.
 

시간 팽창은 없다
 
그러나 이 사실로부터 문제가 시작된다. 영국 에딘버그 왕립천문대의 마이크 호킨스(Mike Hawkins)는 퀘이사들의 빛을 관찰하면서 시간의 팽창이 없음을 발견하였다. 그는 28년에 이르는 기간 동안 거의 900개의 퀘이사들을 관측해왔다. 그의 논문에 따르면, 그는 ”100억 광년 멀리 떨어져있는 퀘이사와 60억 광년 떨어진 퀘이사의 사이에서의 빛의 패턴들을 비교하였다.” 이 논문에서 제시하고 있는 거리들은 추정 우주론과 허블 법칙으로부터 유도된 것일 뿐이다. 실제로 측정된 것들은 퀘이사들의 적색편이들이었다. 그러나 문제는 퀘이사들이 반짝거리며 그 밝기가 변하기 때문에 발생한다. 이 반짝거림은 일 주일 또는 심지어 하루 보다 작은 주기를 가질 수 있다. 이 사실은 중심부의 천체 크기에 대하여 무언가를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는데, 왜냐하면 그 시간은 빛이 방출 지역을 가로질러 여행하는 시간 크기이기 때문이다.[2]
 
천(Chown)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모든 퀘이사들은 광범위하게 유사하다. 그리고 그들의 빛은 은하 중심의 거대한 블랙홀 안으로 소용돌이쳐 빨려 들어가면서 가열되는 물질에 의하여 동력을 얻는다. 그래서 더 가까운 그룹에서의 한 달 기간의 밝기 변동은 훨씬 먼 그룹에서는 두 달로 늘어나게 될 것으로 기대되었다.” 

그리고 나서 그는 계속해서 호킨스(Hawkins)를 인용하였는데, 호킨스는 ”흥미롭게도, 빛의 서명(light signatures)들은 정확히 동일하였다... 더 멀리 있는 천체에서의 시간 팽창은 없었다” 라고 말했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에 의하면 빅뱅으로 인하여 우주의 먼 거리에 있는 천체들에는 시간 팽창이 존재해야 하는 것이다.
 
 
가능한 설명들
 
논문에서 천은 호킨스가 가능한 설명들을 ”우스꽝스러운 것(wacky)”, 아니면 ”그다지 우스꽝스럽지 아니한 것(Not so wacky)”으로 분류하고 있다고 말한다. ‘우스꽝스러운 생각’들에는 ”퀘이사들은 결코 멀리 떨어져 있는 것들이 아니며, 그들의 적색편이들은 거리를 측정하는 지표가 될 수 없다”라는 명백한 사실을 포함한다. 천은 이러한 생각은 지금까지 ”불신”받아왔다고 주장한다. 그것은 견고한 과학에 의해서가 아니라, 빅뱅지지자들에 의해서 단지 순환논법(circular reasoning)에 의해서 ”불신”받아 왔는지도 모른다.
 
빅뱅 체계는 ”퀘이사의 적색편이들은 (빅뱅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기에) 우주론적이다” 라는 해석을 고수하고 있다. 만약 적색편이들이 우주론적인 것이 아니라면 그것은 a)퀘이사의 기원에 의문을 야기시키며 b)퀘이사들은 우리 근처에 존재할지도 모른다 것을 의미한다. 후자의 경우는 할톤 아프의 연구[3]와 활성핵에서 퀘이사들을 분출한 모은하들 사이에 강력한 연관성을 보여 주는 다른 연구들과 연결된다. 모든 물질의 기원은 빅뱅이 아니라, 장엄한 창조사건들이 진행된 창조주간 동안에 시작되었다. 여기에는 매우 흥미로운 창조론자의 해석들이 있다.[4] 그 개념들은 확실히 빅뱅이론에는 치명적인 독이다. 그러기에 왜 조셉 실크(Joseph Silk) 교수가 ”오직 퀘이사 적색편이가 우주론적 거리 지표로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지에 관한 논쟁만이 이러한 결론을 피할 수 있다”라고 지적했는지 알 수 있다.[5] 그가 말하고 있었던 결론은 아프가 관측한 비교적 가까운 은하들의 은하 중심으로부터 퀘이사들의 분출이다.
 

푸른 코끼리
 
나는 아마추어 천문가이고 물리학 전문가이며 저술가인 힐턴 랫클리프(Hilton Ratcliffe)[6]에게 본 논문의 웹링크를 보내서 논문에 대한 그의 의견을 요청하였고, 그로부터 ”그것은 오래된 푸른 코끼리 이야기(old green elephant story)이다. 만약 어떤 관측이 모델과 적합하지 않다면, 푸른 코끼리가 그것을 일으켰다고 말해버린다. 그러므로 그것은 반증 가능하지 않다.”[7] 라는 회신을 받았다. 제시된 ‘그다지 우스꽝스럽지 아니한(not so wacky)’ 해법이라는 것이 ”빅뱅은 사실이고, 퀘이사들은 우주론적 거리 지표이다” 라는 순환논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그의 말은 상당 부분 정확하다. 그러므로 퀘이사들을 가리고 있는 거대 블랙홀이 빛의 변동에서 관측된 시간 팽창에 반하여 완화시켰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블랙홀의 도입은 또 다른 큰 문제를 야기시킨다. 이러한 블랙홀들 때문에 우주 안에 너무나 많은 암흑물질들을 포함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랫클리프의 푸른 코끼리는 하나의 좋은 설명인 것처럼 들리기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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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ifferent view of the universe


Further reading  
Astronomy and Astrophysics Questions and Answers
 
References
1. www.newscientist.com/article/mg20627554.200-time-waits-for-no-quasar–even-thoughit-should.html; accessed 11 April 2010.
2. See Hartnett, J.G., Quantized quasar redshifts in a creationist cosmology, J. of Creation 18(2):105–113, 2004.
3. For a good introduction see Oard, M.J., Doppler Toppler? J. of Creation 14(3):39–45, 2000; Worraker, B.J. and McIntosh, A.C., A different view of the universe, J. of Creation 14 (3):46–50, 2000; and Arp, H., Seeing Red: Redshifts, Cosmology and Academic Science, Apeiron, Montreal, 1998.
4. Hartnett, J.G., The heavens declare a different story! J. of Creation 17(2):94–97, 2003.
5. Silk, J., The Big Bang, W.H. Freeman and Co., New York, 2000. Return to text.
6. Hartnett, J.G., Heretic challenges the giants! J. of Creation 23(2):32–37, 2009.
7. Private email communication 8 April 2010. 



번역 - 류승원

링크 - http://creation.com/quasars-defy-big-bang 

출처 - Journal of Creation, 24(2):8–9, August 201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302

참고 : 5289|5290|3941|3933|936|4434|4427|4429|4428|4404|4373|4291|4255|4009|4006|4003|3983|5236|5221|5201|5213|5156|5150|5092|4845|4698|4688|4614|4595|3235|2731|3937|3708|5570|5552|5543|5487|5449|5325|5324|5805|5807|5781|5677|5967|5922|5953|5881|5877|5908

John Hartnett
2012-02-02

우주론을 천체물리학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암흑물질 : 빅뱅이론의 트릭

(‘Cosmology is not even astrophysics’ 

Dark matter: a big bang fudge factor)


      물리학자들은 어떤 이론의 핵심요소가 정말로 틀렸을 경우, 즉 어떤 이론이 기초부터 한참 잘못되었을 때, 그 이론을 ”틀릴 수도 없는 이론(틀렸다고 말할 수도 없는 이론)”이라고 말한다. 즉, 어떤 이론은 면밀한 검토과정을 거쳐 그 타당성을 입증 받고 계속 존속되는 반면, 다른 이론은 그렇지 못하고 결국 잘못된 이론으로 거부된다. 그러나 어떤 이론의 경우 그것이 너무나 잘못되고 우스꽝스러워서 처음부터 고려대상에서 제외되기도 하는데, 그때 물리학자들은 그 이론을 ”틀렸다고 말할 수도 없는” 이론이라고 표현하는 것이다.

이 말은 초기의 양자 물리학자인 울푸강 파울리(Wolfgang Pauli)에 의해 만들어졌다. 그는 부정확하고 적당히 얼버무리는 사고에 대해서 특히 반대가 심했던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1]. 위키백과에 따르면, 만일 한 과학적 주장이 부정확한 것으로 알려진 가정들에 기초하거나, 대안적으로 어떤 것을 예측하곤 해서 잘못임이 입증될 수 없도록 하는 이론은 ”틀릴 수도 없는 이론”이라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의 우주론(cosmology)이다. 우주론은 증명할 수 없는 잘못된 가정들에서 출발하고 있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틀린 것이 아닐까? 몇몇 용감한 물리학자들은 현 우주론의 지배적인 패러다임인 ‘표준 빅뱅 LCDM 급팽창 우주론(standard big bang LCDM inflation cosmology)에 과감히 도전하고 있다. 이들 중의 한 사람이 바로 앨라바마 대학 물리학과 교수인 리처드 리우(Richard Lieu)이다. 리우 교수는, ”우주론은 심지어 천체물리학도 아니다(Cosmology is not even astrophysics): 우주론의 가장 기본적인 가정들은 실험실에서 증명되지 않은(또는 증명할 수도 없는) 가정들이다” 라고 말한다. 최근 한 논문에서[3], 리우는 ”우주를 실험하기 위해 우주를 제어하거나 독립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우주론은 매우 불분명하고 변질될 수밖에 없다”라고 그는 말했다. 그의 분석은 상당히 공정해 보인다. 왜냐하면, 오늘날 우주론자들은 그들의 이론과 결과들을 합리화 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재료들을 발명해내는데, 그것들은 실험실에서 결코 관측될 수 없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모르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모르는 것을 발명해내곤 편안해 한다.


우주론자들은 보이지 않고 관측되지는 않는 74%의 암흑에너지(dark energy)와 22%의 암흑물질(dark matter)로 채워진 우주에 우리가 살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어떤 물질이기에 우리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그것을 관측할 수 없는 것일까? 과학자들은 연구실 환경에서 예를 들어 액시온(axion)과 같은 암흑물질의 한 형태, 또는 다른 여러 형태의 암흑물질들을 찾고자 지난 40여 년 동안이나 노력해 왔다.

그보다 오래 전에, 과학자들은 태양계의 풀리지 않는 동력학 문제였던 수성 궤도의 불일치 문제를 설명하기 위해서, 태양 뒤에 숨어있는 행성 불칸(Vulcan)과 같은 암흑물질을 제안했었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은 그의 ‘일반 상대성 이론’으로 그 문제를 풀었다. 즉, 필요했던 것은 보이지 않는 암흑물질이 아닌 새로운 물리학이었던 것이다. 오늘날도 이와 같은 상황이 아닐까? 암흑물질은 정말로 입증되었는가?(Has dark matter really been proven?)를 보라.


그러나 오늘날도 과거보다 더 빠른 속도로 우주가 팽창되는 것을 추정하기 위해서 암흑에너지를 또한 추정하고 있다. 2004년 5월 30일 Physicsworld.com에 보고된 바에 의하면[4], 우주의 2/3를 구성하고 있는 중력으로 서로 반발하는 암흑에너지의 영향으로 우주의 팽창이 가속화되고 있다는 새로운 증거가 확인되었다는 것이다.


우주의 가장 풍부한 에너지 형태가 가장 미스터리하다는 것은 이 세계의 아이러니이다.우주의 팽창이 가속되고 있다는 새로운 발견 이후로 암흑에너지(중력적으로 반발 물질의 일종)가 우주의 2/3를 차지하고 있다는 일관된 관점이 나오기 시작했다.


오늘날 암흑에너지는 확립된 하나의 사실이 되었다. 그러나 그 증거가 우주 팽창이 가속되고 있다는 것을 확증하는 것일까? 그 에너지는 전 우주에 걸쳐 존재하기 때문에, 특정 실험실 안의 국소적인 공간에서는 관측할 수 없다는 것은 참 아이러니 하다. 이것이 오늘날 우주의 진정한 상태인가? 아니면 이 황제(우주론)는 새로운 옷을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닐까?


리우는 ”천문학적 관측들은 합리적인 의심을 넘어 한 물리 이론을 증명하는 데에 사용될 수 없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한 우주 안에 살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해야할 ‘대조 실험(control experiment)’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연구실 안에서 실험을 하듯 우주를 상대로 실험을 하고 그 반응을 통해 이론과 질문들을 테스트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우주론자들은 많은 데이터들을 모아 통계 처리를 하고 자신의 주장이 일리 있음을 설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리우는 ”실험실 실험의 지지 없이 우주를 하나의 실험실로 사용하여 새롭게 확립된 불멸의 물리 법칙은 터무니없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그의 논문 테이블 2에서 리우는 우주론자들이 ‘알지 못하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알지 못하는 것'을 사용하는 다섯 가지 증거들을 열거하였다. 그러므로 그들은 진정한 우주물리학자들이 아니라고 그는 말한다. 그러나 여전히 이들 다섯 가지 증거들은 모두 LCDM(Lambda-Cold Dark Matter) 급팽창 모델에 의해서 설명된다고 (그리고 CMB[5]의 경우에서도 예측된다고[6]) 주장된다. 그것들 중 어떤 것도 실험실 실험에 근거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그러한 방법으로 설명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그것들은 다음과 같다.

1. 우주의 팽창으로 설명하는, 은하들로부터 오는 빛의 적색편이

2. 빅뱅의 잔광으로 설명하는, 우주배경복사(CMB, Cosmic Microwave Background)

3. 암흑물질로 설명하는, 나선 은하들의 회전 곡선[7]

4. 암흑에너지로 설명하는, 가속화되는 우주에서 예상하는 것보다 희미한 원거리의 초신성

5. 급팽창(Inflation)으로 설명하는, 우주의 평탄성(flatness)과 등방성(isotropy)[8]

실험가로서 나는 소위 ‘우주론 실험’에서 사용되는 표준은 나의 실험실 검열을 결코 통과하지 못할 것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의 사람들은 우리가 ‘정밀 우주론(precision cosmology)’의 시대에 살고 있다고 말한다[9, 10, 11].


최근 막스 테그마크(Max Tegmark)는 말했다. ”30년 전쯤에 우주론은 철학과 형이상학의 중간 어디쯤에 있는 학문으로 널리 취급되었습니다. 당신은 여러 캔의 맥주를 놓고 우주에서 무슨 일이 있어났는지 생각해 보다가 그냥 집에 돌아가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실제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무 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우주의 초기부터 현재까지 우주가 어떻게 진화되어 왔는지에 관한 큰 그림이 거의 정립되었다는 것이다.[10]


만약 리우가 제시한 다섯 가지 중 어떤 것도 ‘알려진 것’으로 설명되는 것이 아니라면, 어떻게 그것이 사실이 될 수 있는 것일까? ‘모르는 것’을 ”진실에 거의 근접했다”고 말함으로서, 사람들은 그것을 교묘하게 설명해 왔다. 나는 노벨상 수상자인 스티븐 추(Steven Chu)가 2005년 캔버라에서 열렸던 호주 물리학회(Australian Institute of Physics National Congress at ANU) 중 수많은 고등학생들에게 했던 연설을 기억한다. 그는 몇 가지 세부 사항을 제외하고 우주에 관한 거의 대부분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그 세부 사항들 중에 하나는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인데, (주장되는 바에 따르면) 그것은 우주를 이루고 있는 물질의 96%를 차지한다. 호머 심슨(Homer Simpson)은 말했던 것처럼, 그것은 ‘헐(Duh)’ (어리석거나 바보스러운 행동에 사용하는 말) 이다! 


그 다음에 리우는 LCDM 급팽창 우주론의 몇 가지 반대 증거들을 나열했다. 그것들은 모두 가장 수준 높은 천문학 저널들에 게재되었거나 게재되고 있는 중이다. 그것들은 다음과 같다.

1. 은하 성단(이 안에도 또한 거대한 암흑물질 문제가 있다)의 수 밀도 변화 곡선(number density evolution curve)은 LCDM 예측과 통계적으로 7σ 정도 일치하지 않는다. (σ = 표준편차).

2. LCDM 모델로 예측되는 바리온(baryons)의 단지 50% 정도만[12] 낮은 적색편이에 존재하는 것처럼 보인다. 이는 잃어버린 바리온(missing baryon) 문제로 불린다.

3. 성단에서 나오는 부드러운 X-선의 과다 방출을 설명하지 못한다. 예를 들어 Abell 3112가 있다.

4. HST 데이터를 이용하여 서로 독립적인 분석을 한 허블상수 값은 불일치한다. 즉 샌디지(Sandage) 등이 결정한 허블상수 값은 H0 ≈ 62 km/s/Mpc 이고, 프리드만(Freedman) 등이 결정한 허블상수 값은 H0 ≈ 70 km/s/Mpc 였다.

5. 우리 은하와 같은 국소적 은하 그룹이 너무 많은 물질을 지니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6. WMAP(Wilkinson Microwave Anisotropy Probe)에 의해 탐지된 매우 희미한 SZE(Sunyaev-Zeldovich effect).[13] 배경 근원(background source)으로부터 예측되는 전경(foreground)에 어떤 그림자 배역(shadow cast)이 없다. 이는 여러 사람들에 의해 각각 31, 100개의 두 세트의 성단에서 검증되었다.[14]

7. CMB 8극자와 4극자 팽창에서 '악의 축(Axis of Evil)'이라는 용어는[15] 은하의 HI 구름(HI clouds)과 연관되어 있는데, 여기서 리우는 주요한 음향 최대점(acoustic peak)에서 WMAP 비등방성의 상당한 단편(fraction)은 우주론적이지 않다고 결론짓고 있다.

8. 왜소 은하(dwarf galaxy)의 회전 곡선. 자료들은 일정한 밀도를 갖는 중심을 가리키는 반면, LCDM 할로(halo) 분석은 최대 밀도를 갖는 중심(central cusps)을 가리킨다.

이러한 증거들은 LCDM 보다 다른 우주론 모델과 더 잘 들어맞는다. 그러나 어떤 모델도 이러한 증거들을 모두 만족시키지는 않는다. (리우의 그림 3에서 제시하는 다른 두 모델과의 비교와 논문의 세부 내용을 보라).


또한 WMAP 분석 자료들 사이의 불일치 문제가 남아 있다. WMAP를 연구하는 NASA 연구진들은 왜 1년 동안의 관측 자료들로부터 비등방성 데이터(anisotropy data) 지도를 계속 보여주지 않는 것일까?[17] 그것은 분명히 비등방성이 우주적인지 아닌지를 판가름하는 좋은 자료가 되기 때문일 것이다. 만약 우주론적이라면, 노이즈 레벨(noise levels)은 시대에 걸쳐 고정되었고, 1년 동안 국소적 효과에 의해서 영향받지 않을 것이다 (그 차이는 전 우주에 걸쳐서 평균 제로가 되어야 한다.). 나는 2006년 9월 25-29일, 캘리포니아 Lake Tahoe에서 열린 COSMO 06, 'The International Workshop on Particle Physics and the Early Universe'에서 WMAP2와 WMAP3의 ‘차이 분포도(difference map)’가 발표된 것을 듣게 되었다. 분명히 그것은 상당한 혼란을 가져왔다. 대부분의 차이 분포도 영역에서는 매우 작은 정도의 온도변화를 가지는 반면, 5%에 달하는 직사각형 영역에서 매우 큰 온도변화가 보이고, 중심에서는 가장 큰 온도 변화를 갖는 것이 발표되었다. 이것은 은하에서 나오는 효과를 분석하는 과정의 오류이거나(높은 주파수 영역에서는 최소가 된다), 또는 그 효과가 우주론적이지 않고 단지 지구 가까이서 나오는 어떤 효과일 수 있다. 그 학회의 한 참가자는 말했다. ”...청중들은 암흑물질을 방어하기 위한 변명과 임시방편의 대처에 대해 비난하기 시작했고, 발표자는 그것이 그의 준비된 발표의 일부분이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그 분위기란 마치 이랬다. 이제 그만 하라. 모든 데이터들을 그럴듯하게 보이도록 만들어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18]


우주론자들은 잘못된 그리고 증명할 수 없는 가정들에 근거한 모델에 기초하여 그들의 믿음을 고수하며, 그들이 계획한 목적을 이루었는지 모른다. 그러나 그것은 그들의 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은 채택될 수 없는, 물이 새는 양동이와 같은 것이다.


독립적으로 시험될 수 없는 모델에 의해서 우주의 역사가 결정될 수는 없다. 빅뱅 우주론(Big Bang cosmology)은 140억 년 전에 무로부터 스스로 우연히 생겨났다는 믿음을 가진 사람들의 마음속에서만 증명된 것이다. 나는 성경적 큰 그림이 더욱 믿을만하다고 생각한다. 오직 우리에게 남겨진 것은 세부 내용을 채우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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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B conundrums

Light-travel time: a problem for the big bang

The Big Bang fails another test

WMAP ‘proof’ of big bang fails normal radiological standards

Planck sees the Big Bang—or not?


Further reading
Astronomy and Astrophysics Questions and Answers

 

References
1. See ..
2. ΛCDM = cold dark matter cosmology with a non-zero cosmological constant, that also involves a rapid Inflation stage to smooth out the clumpiness of the early density variations and solve numerous other problems, including the lack of monopoles etc. See footnote 8 for further details, and Lisle, J., Light-travel time: a problem for the big bang, Creation 25(4):48–49, 2003.
3. Lieu, R., LCDM cosmology: how much suppression of credible evidence, and does the model really lead its competitors, using all evidence? 17 May 2007,  
4. See
5. CMB=cosmic microwave background radiation. See also Hartnett, J., The Big Bang fails another test: The background echo of the big bang’ was supposed to cast a shadow but only if it is really true that this radiation is coming from far away, CMI, 15 September 2006.
6. But for the logical and scientific fallacies of this claim, see Sarfati, J., Nobel Prize for alleged big bang proof, 7–8 October 2006.
7. The speeds of gases (and stars) in the outer regions of the disk in spiral galaxies are inferred from Doppler line redshifts or blueshifts and they don’t obey Keplarian motion as predicted by Newton’s law of gravitation.
8. Flatness describes the fact that all we ever measure in the universe is Euclidean. This is a cosmological fine-tuning problem and since the Universe has departed from the needed critical density over cosmic time it must have been closer to perfect flatness soon after the Big Bang. Another problem is the horizon problem which has to do with the fact that light has not had enough time since the Big Bang to travel between what should be causally coherent regions of the visible universe, which means they are not causally connected. For example, light from diametrically opposite side of the Universe. Then why is it isotropic generally in every direction we look. This is particularly true for the temperature of CMB radiation where we see the same thing—the Universe is isotropic, the same in all directions to within 1 part in 104 at least. This is called the smoothness problem and it is even more incredible because as the Universe expanded the isotropy supposedly lessened, starting at the level of 1 part in 1040.
9. See for example, Ellis, R., New age of precision cosmology, physicsworld.com, 1 July 1999.
10. Primack, J.R., Precision Cosmology, New Astron.Rev. 49:25–34, 2005.
11. Tegmark M., Precision Cosmology, MIT World, 7 June 2008.
12. Normal matter, protons, neutrons, etc
13. Sunyaev–Zel’dovich effect is the result of high energy electrons distorting the cosmic microwave background radiation (CMB) through inverse Compton scattering, in which some of the energy of the electrons is transferred to the low energy CMB photons. Sunyaev [Сюняев], R.A. and Zel’dovich [Зельдович], Y.B., Small-scale fluctuations of relic radiation, Astrophysics and Space Science 7:3–19,1970. See also <http://en.wikipedia.org/wiki/Sunyaev-Zeldovich_effect>
14. Lieu, R., Mittaz, J.P.D. and Shuang-Nan Zhang, The Sunyaev–Zel’dovich effect in a sample of 31 clusters: A comparison between the x-ray predicted and WMAP observed Cosmic Microwave Background temperature decrement, Ap. J. 648:176–199, 1 September 2006; Bielby, R.M. and Shanks, T., Anomalous SZ contribution to three-year WMAP data, MNRAS 382(3): 1196–1202, December 2007;
15. Hartnett, J.G., CMB Conundrums, JoC 20(2):10–11, 2006.
16.See acoustic_physics.html> and
17.See WMAP Data Products and Three-Year Wilkinson Microwave Anisotropy Probe (WMAP) Observations: Beam Profiles, Data Processing, Radiometer Characterization and Systematic Error Limits.
18.Private email communication from Don Wilson, 2 November 2008.

 

*관련기사 : 암흑물질 이론 뒤집을 현상 발견 (2012. 5. 6. 사이언스타임즈)
http://www.sciencetimes.co.kr/article.do?todo=view&atidx=0000060851

은하계 도는 거대 ‘구조물’ 발견…암흑물질 존재 의문 (2012. 5. 2.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502601008

 

*관련 동영상 :

Religion within science - Big Bang Theory Debunked

https://www.youtube.com/watch?v=6iE8ODcmd7c

The Big Bang Proven Wrong by Halton Arp on the Intrinsic Red Shift

https://www.youtube.com/watch?v=rcQv1eLr9A4

Inflationary cosmology on trial

https://www.youtube.com/watch?v=IcxptIJS7kQ

The Big Bang Never Happened

https://www.youtube.com/watch?v=P-B2hACS0dQ



번역 - 이만희

링크 -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6153/

출처 - Creation, 3 December, 2008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290

참고 : 4698|4688|4427|4614|4404|4595|3941|3235|2731|5289|5092|4255|3937|3708|3983|5570|5552|5543|5487|5449|5325|5324|5236|5302|6395|6377|6375|6367|6359|6348|6344|6339|6334|6301|6294|6281|6279|6262|6259|6219|6185|6155|6154|6139|6130|6117|6101|6086|6046|6019|6014|6005|5908|5877|5881|5887|5871|5868|5849|5829|5805|5807|5781|5677|5630

Bill Worraker
2012-02-01

높은 적색편이 퀘이사들은 빅뱅설과 충돌한다.

(High-redshift quasars produce more big bang surprises)


      빅뱅(big bang) 패러다임에서 은하계 밖의 적색편이(extragalactic redshifts)는 우주 기원의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고 가정되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높은 적색편이를 보이는 퀘이사(quasars, quasi-stellar objects, 준성)들은 매우 초기 우주의 단면을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최근 X-선과 전파(radio) 연구를 통해 그러한 해석에 문제가 있음이 드러났다. 왜냐하면 그러한 높은 적색편이 퀘이사들은 매우 큰 중심질량(아마도 초거대 블랙홀)을 가지고 있음에도, 훨씬 작은 적색편이를 보이는 퀘이사와 구성 원소가 매우 비슷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것들은 그들에게 부여된 ‘젊은’ 나이(10억 년 정도)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 더군다나 높은 적색편이를 보이는 퀘이사의 스펙트럼을 통해 추론된 빅뱅 패러다임의 재이온화(reionization) 과정의 시간과 길이는 최근에 윌킨스 마이크로웨이브 비등방 프로브(Wilkinson Microwave Anisotropy Probe) 데이터에 기초한 모습과 상충된다. 빅뱅 우주론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이러한 결과들은 높은 적색편이를 보이는 천체가 놀랍도록 성숙해 보인다는 축적된 증거들에 또 하나의 증거를 추가시키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증거들은 창조론적 우주론과는 잘 들어맞는다. 이러한 현상들을 좀 더 연구한다면 성경적 해석과 나란히 하는 우주론 모델을 개발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퀘이사 적색편이 (Quasar redshifts)

1963년 마틴 슈미트(Maarten Schmidt)가 별의 전파 근원인 퀘이사 3C 273이 은하수(Milky Way galaxy)의 어떤 별보다 훨씬 높은 적색편이를 보인다는 것을 발견한 이후로[1], 퀘이사 또는 퀘이사-스텔라 천체는 더욱 격렬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3C 273의 적색편이 값은 z=0.158로 주어졌는데, 이는 스펙트럼 선의 파장이 15.8% 늘어났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만약 중성 수소원자의 H 베타선이 3C 273에서 486.1nm 파장을 갖는 파란색 빛으로 방출될 경우, 이것은 563.2 nm의 녹색 빛처럼 관측된다는 것을 뜻한다.[2] 여기서, 퀘이사 3C 273의 적색편이를 도플러 편이(Doppler shift)로 해석하면, 3C 273는 관측자로부터 47,000km/s (1초에 47,000km)의 속도로 멀어져가고 있는 것이다. 만약 이 수치를 71km/s per megaparsec의 허블 상수를 가지는 우주의 일반적 팽창에 기인한 것으로서 재해석한다면, 3C 273는 지구로부터 20억 광년 떨어져 있음을 의미한다[3]. 그리고 이것은 퀘이사 3C 273의 가시광선 광도(luminosity)가 우리 은하계에서도 상당히 밝은 별인 태양보다 10^12(=1조) 배나 더 밝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림 1은 3C 273의 광학-제트(optical jet)와 주인 은하(host galaxy)를 보여주는 허블 망원경 이미지이다.

그림 1. 퀘이사 3C 273의 허블 우주 망원경 사진. 왼쪽 사진은 5시 방향정도를 향하는 광학 제트(optical jet). 오른쪽 사진은 그것의 주인 은하(host galaxy); 퀘이사 자체에서 나오는 빛을 차단하기 위해 ACS 코로나그래프가 사용되었음. (큰 이미지는 여기를 누르십시오.) Image by NASA, A. Martel (JHU), the ACS Science Team, J. Bahcall (IAS) and ESA


퀘이사 3C 273의 광원은 그 세기가 한 달의 시간 간격으로 변할 수 있다[2]. 이는 그것의 지름이 1광달(1 light-month)보다 클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왜냐하면 빛의 생성 메커니즘의 변화가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그 근원을 가로질러 전달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한 1광달의 거리는 은하수 직경의 백만분의 일 정도밖에 안 되는 은하 스케일에서는 미미한 거리이다. 다른 퀘이사들에서 변화는 더욱 빠르다. 이것은 광원의 크기가 더욱 작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몇몇 은하계의 작은 빛 근원들은 1960년대에는 전례가 없던 것들이었고, 몇몇 연구자들이 퀘이사 적색편이의 우주론적 해석을 거부했던 하나의 이유이기도 했다.


이러한 문제점들에도 불구하고, 퀘이사 적색편이는 우주의 생성과 구조에서 기인한 것으로 일반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즉, 그것이 우주의 부분적인 효과이기 보다, 우주 전체의 팽창 때문에 기인된 것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가장 높은 적색편이를 보이는 퀘이사를 찾고, 연구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왜냐하면 그러한 퀘이사는 가장 멀리 떨어져있는 우주의 끝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가장 최근에 이러한 아이디어에서 착안한 광범위한 시도가 시작되었는데, 그것이 바로 ‘슬로안 디지털 스카이 서베이(Sloan Digital Sky Survey, SDSS, 우주거대구조 탐사사업)’이다[4]. 미국 뉴멕시코 주에 위치한 아파치포인트 천문대(Apache Point Observatory)의 SDSS 망원경은 지름 2.5m의 거울과 고체촬상소자(charge-coupled devices, CCDs, 빛을 전기로 변환시켜 판독될 수 있도록 만드는 장치)를 이용하여 빛 측정 및 분석을 용이하게 할 수 있다. SDSS는 은하들을 주로 관측하고 있으나, 소행성, 별, 퀘이사들도 관측하고 있다. 현재 5만개의 퀘이사들에 대한 관측 결과가 공개되었고, 적색편이 z가 2.3 이상 되는 퀘이사가 5700개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고, 더 많은 것들이 관측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SDSS는 발견된 가장 높은 적색편이를 보이는 퀘이사들의 대부분을 기입하고 있다고 주장한다.[5, 6, 7] 이들 천체의 적색편이는 z가 ~6에 이르는 것들도 보고되었다. 이는 121.6nm의 라이만 알파(Lyman alpha, Lyα) 수소원자 스펙트럼에서 두드러지는 자외선 영역의 빛이 근적외선의 빛으로 관측됨을 의미하는 것이다.

Figure 2. 전통적인 관점의 퀘이사 스펙트럼 흡수선 형성 그림. 원자외선 흡수선은 지상관측 망원경으로 관측될 수 없고, 허블 우주망원경(Hubble Space Telescope, HST)으로 관측 가능하다. 이는 보다 넓은 최종 흡수 스펙트럼을 제공한다. (큰 이미지는 여기를 누르십시오). (STScI Astronomy Visualization Laboratory 제공 이미지).


그러한 높은 적색편이 퀘이사에 사람들이 특별한 관심을 보이는 이유는, 단순히 그것이 가장 밝은 광원이기 보다, 그것이 빅뱅 패러다임 내에서 바로 초기 우주의 탐색기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인정되는 빅뱅 패러다임의 순서는 다음과 같다[8];

(i) 빅뱅 이후 약 40만년 후 복사에너지는 충분히 냉각되어 원자들(대부분 수소원자)이 형성되었다. 따라서 우주는 복사선에 불투명하게 되었다. 오늘날 관측되는 우주배경복사(cosmic background radiation)는 이 시기에 방출된 것으로 여겨진다.

(ii) 이후 수백만 년 동안 별들과 은하들이 형성되었고, 대부분의 거대 질량 별들은 별의 일생 주기를 마치고 초신성(supernovae)으로 폭발하였다.

(iii) 한때 뜨겁고 밝은 별들이 형성됐었고, 그 별들에서 대량의 자외선이 방출되었고, 방출된 자외선으로 인해 은하들 사이의 공간에 원자들의 대부분은 이온화되었다. 이것은 초기에 형성됐던 원자들의 안개를 제거하였고, 우주는 다시 복사선에 투명하게 되었다. ”재이온화 시대(reionization epoch)”로 알려진 이러한 단계는 초기 우주의 구체적인 역사를 규명하고자 하는 천문학자들에게 매우 중요하다.


어떻게 높은 적색편이 퀘이사가 재이온화 시대를 탐색하는 데에 이용될 수 있을까? 만약 퀘이사의 빛이 수소 원자 구름 사이를 낮은 적색편이로 지나간다면, 그 빛은 구름에 있는 수소 원자의 양자 전이(quantum transitions)에 상응하는 파장에서 흡수될 것이다. 그리고 관측된 퀘이사 스펙트럼에서 딥(dip, 곡선의 깊이 패인 부분) 또는 흡수선(absorption lines) 들을 만들 것이다. 그림 2는 이 효과를 보여준다. 가장 중요한 흡수는 라이만 전이에 의해 일어나는데, 이때 수소원자의 전자는 바닥상태에서 첫 번째 들뜬상태로 전이된다. 그러나 관측되는 파장은 자외선 영역이 아닌(라이만 전이는 자외선 방출), 흡수하는 구름의 적색편이에 부합하는 파장인, 가시광선 또는 적외선 영역으로 대게 이동된다. 만약 흡수 물질이 관측 방향으로 충분히 많이 쌓여있었다면, 퀘이사 스펙트럼의 라이만 방출에 해당하는 짧은 파장 영역의 많은 부분은 거의 사라졌을 것이다. 이는 ‘건-피터슨(Gunn-Peterson)’ 효과로 알려져 있다[9]. 그러나 만약 수많은 흡수 영역들이 있다면, 퀘이사 스펙트럼은 많은 얇은 라이만 흡수선들을 포함할 것이다. 이것을 라이만 알파숲(Lyman alpha forest)이라고 부른다.


이러한 건-피터슨 효과는 은하계간 중성 수소의 하나의 서명으로써 인식되고 있다. 그러나 건과 피터슨은 예측했던 결과와는 반대로 z = 2 퀘이사의 스펙트럼에서 그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이는 엄밀하게 우주공간의 중성 수소 양의 상한 값에 해당한다는 것을 말해준다. 이는 SDSS 이전에 발견된 모든 퀘이사의 경우들에도 마찬가지인데, 은하계 사이 수소는 모두 이온화되어 있어 매우 높은 적색편이를 띄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2001년 SDSS가 z ~ 6 퀘이사들을 발견하기 시작하면서, 이것들은 그들의 스펙트럼에서 정말로 건-피터슨 딥을 보여주었다. 따라서 적색편이 6 정도는 재이온화 시대(빅뱅 패러다임으로)와 관련된 것처럼 보인다.


퀘이사는 일반적으로 초거대질량 블랙홀을 포함하는 활발한 은하의 극도로 거대한 에너지 핵으로 이해되고 있다. 그 거대한 에너지 방출은 블랙홀의 증대에 의해서 연료를 공급받는다고 추정되고 있다. z ~ 6은 관측될 수 있는 은하계의 가장 초기 시대에 해당하므로, 그 시기에 존재했던 퀘이사의 관측은 우주의 일반적인 상태뿐만 아니라, 은하형성 과정에 관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퀘이사들은 재이온화 시대를 탐지하는 천체로서 뿐만 아니라, 그 자체가 매우 흥미로운 물체이다. 그러나 최근에 세 개의 그러한 퀘이사들에 대한 X-선과 전파 연구는 매우 예기치 않은 결과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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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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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Becker, et al., ref. 14, actually compare the spectra of these two quasars directly.
22. Walter, F., Carilli, C., Bertoldi, F., Menten, K., Cox, P., Lo, K.Y., Fan, X. and Strauss, M.A., Resolved molecular gas in a quasar host galaxy at redshift z=6.42, arXiv:astro-ph/0410229, 16 November 2004. Peer-reviewed version: Ap. J. 615(1):L17–L20, 2004.
23. Walter, F., Bertoldi, F., Carilli, C., Cox, P., Lo, K.Y., Neri, R., Fan, X., Omont, A., Strauss, M.A. and Menten, K.M., Molecular gas in the host galaxy of a quasar at redshift z = 6.42, Nature 424(6947):406–408,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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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In the case of an elliptical galaxy this includes the whole galaxy, whereas in a spiral it excludes the spiral arms.
26. Magorrian, J., Tremaine, S., Richstone, D., Bender, R., Bower, G., Dressler, A., Faber, S.M., Gebhardt, K., Green, R., Grillmair, C., Kormendy, J. and Lauer, T., The demography of massive dark objects in galaxy centres, Astron. J. 115:2285–2305,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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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Note that in this context velocity dispersion is a measure of mass.
29. Ferrarese, L. and Merritt, D., A fundamental relation between supermassive black holes and their host galaxies, Ap. J. 539(1):L9–L12, 2000.
30. Gebhardt, K., Bender, R., Bower, G., Dressler, A., Faber, S.M., Filippenko, A.V., Green, R., Grillmair, C., Ho, L.C., Kormendy, J., Lauer, T.R., Magorrian, J., Pinkney, J., Richstone, D. and Tremaine, S., A relationship between nuclear black hole mass and galaxy velocity dispersion, Ap. J. 539(1):L13–L16, 2000.
31. The alpha elements have atomic numbers Z >22, and follow a sequence of multiples of helium, i.e. Mg, Si, S, Ar, Ca; sometimes Ti is also included. They are thought to be formed by successive alpha-particle captures within Type 2 (core-collapse) supernovae starting with C and O. See Cassé, M., Stellar Alchemy: The Celestial Origin of Atoms, Cambridge University Press, 2003.
32. Becker et al., ref. 14, figures 1 and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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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이만희

링크 -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215/

출처 - Journal of Creation 20(1):116–122, April 200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289

참고 : 3941|3933|936|4434|4427|4429|4428|4404|4373|4291|4255|4009|4006|4003|3983|5236|5221|5201|5213|5156|5150|5092|4845|2725|2904|3697|5080|5302|5570|5552|5543|5487|5449|5325|5324|5805|5807|5781|5677|6139|5908|6005|6014|6130|6019|6086|6101|6046|6185|6219|6155|6631|6616|6601|6596|6578|6565|6502|6498|6428|6427|6404|6395|6377|6375|6367|6359|6348|6344|6339|6334|6301|6294|6281|6279|6262|6259

Brian Thomas
2011-12-15

천문학자들은 진화하는 행성을 발견했는가? 

(Did Astronomers Find an Evolving Planet?)


     하와이에 있는 천문학자들은 2011년 10월 19일 NASA 회의에서, 항성 LkCa 15 근처에서 젊게 보이는 한 행성(planet)이 형성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당신은 실제로 행성이 형성되는 것을 지금 일어나고 있는 과정처럼 볼 수 있습니다.” 하와이 대학 천문연구소의 아담 크라우스(Adam Kraus)는 AP(Associated Press) 통신에서 말했다.[1] 그러나 그는 어떻게 행성이 형성되고 있는 중이라는 것을 알았단 말인가?

대학의 언론 보도가 원본 사진을 보여주지 않았지만[2], 크라우스는 AP 보도에서 그와 그의 동료 마이클 아일랜드(Michael Ireland)가 그들의 독특한 망원경을 통하여 보았던 것을 기술했다. ”우리는 이 젊은 별이 주변에 아마도 행성들이 형성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하나의 원판(disc)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원판의 간격 중간에서 어떤 것을 보았습니다.”[1] 크라우스와 아일랜드의 연구는 Astrophysical 저널에 실릴 예정이다.[3]


AP 통신에 따르면, 행성 같은 천체는 ”5만~10만 년 전에 시작됐던 것과 같은 모습을 가진 것으로 평가되었다.” 그러나 그 천체가 행성이라 할지라도, 무슨 관측이 그것이 먼지 원반에서 발견되는 입자들로부터 진화되었다는 이론을 지지하는 것인가? 이에 대한 답은 없다. 왜냐하면 추정되는 행성들의 진화는 관측된 것이 아니라, 가정된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가정들은 다시 ”행성들이 어떻게 형성되는 지에 관한 과학적 모델”의 기초로써 사용되고 있다.[1]


행성들의 진화 역사는 가정된 것일 뿐만 아니라, 먼지구름(dust clouds)의 물리학은 행성들의 형성을 거부하고 있다. 문제는 그러한 작은 먼지 입자들이 충돌할 때 함께 뭉쳐지는 대신에 서로서로 반발한다는 것이다.[4] 몇 년 전에 캘리포니아 대학의 행성과학자인 에릭 애스포그(Erik Asphaug)는 ‘미행성체(planetesimals)’로 불려지는 행성 이전의 천체를 유도했던 것으로 추정하는, 먼지 축적의 매우 초기 기간에 대한 모델링은 어렵다고 기술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썼다 :

”그러나 너무 큰 난류(turbulence)는 덩어리들이 형성되는 것보다 빠르게 분열시킬 것이다... 난류는 작아야만 한다. 그러나 그 경우에 가스는 미행성체의 나선이 자라기 전에 멀리로 날아가버릴 것이다... 태양을 향하는 분리된 고체의 나선은 10~1000년 당 1AU(astronomical unit)로 평가되었다. 따라서 시간이 많이 없다!”[5]

따라서 행성 형성 모델들은 많은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왜 AP 보도는 행성들의 형성에 관한 과학적 모델의 문제점들을 말하고 있지 않는 것일까? 진실로, ”미터 크기의 미행성체들의 뭉쳐지는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있다.”[5] 그러나 이것은 행성 진화론의 문제지, 행성 창조론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이들 천문학자들은 행성을 전혀 관측하지 못했을 수 있다. 그것이 행성이라면, 오늘날 행성이 형성되고 있다는 증거는 무엇인가? 또는 과거에 자연적 과정으로 형성되었다는 증거는 무엇인가? 그러한 증거는 없다. 대신에 우주에 있는 모든 천체들은 부서지고 흩어지고 낡아져가는 과정을 겪고 있는 것이다. 이들 천문학자들은 행성들이 형성되는 것을 보지 못했다!


행성들의 자연주의적 형성은 물리학에 의해서 부정되고 있기 때문에, 행성들의 존재를 설명함에 있어서 행성 창조론은 가장 좋은 가설이 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McAvoy, A. Hawaii astronomer captures image of forming planet. Associated Press, October 20, 2011.
2. UH Astronomer Finds Planet in the Process of Forming. University of Hawaii Institute for Astronomy press release, October 19, 2011.
3. Kraus, A. L. and M. J. Ireland. LkCa 15: A Young Exoplanet Caught at Formation? The Astrophysical Journal, arXiv:1110.3808v1. Posted on arxiv.org October 17, 2011.
4. Coppedge, D. 2008. Nebulous Hypotheses. Acts & Facts. 37 (2): 15.
5. Asphaug, E. 2009. Growth and Evolution of Asteroids. Annual Review of Earth and Planetary Sciences. 37 (1): 413-44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427/

출처 - ICR News, 2011. 11. 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245

참고 : 4317|4045|4003|608|317|30|5212|2731|3824|3424

Brian Thomas
2011-12-02

먼 은하들은 너무도 성숙하게 보였다. 

: 한 감마선 폭발이 빅뱅설의 문제점을 드러냈다. 

(Distant Galaxies Look Too Mature for Big Bang)


      한 감마선 폭발(gamma-ray burst)이 마치 우주에 탐조등을 비추는 것처럼 지구에서부터 매우 먼 거리에 있는 두 은하를 통과하여 지나갔다. 이것은 우주의 기원과 구조에 관한 모델에 새로운 빛을 비춰주고 있었다. 이 사건으로 얻어진 사진들은 몇몇 천문학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왜냐하면 분명히 이들 먼 거리에 있는 젊은 은하들의 화학적 구성이 빅뱅설(Big Bang theory)과 적합시키기에는 너무도 성숙함을 보여주었기 때문이었다.

”이 은하들은 우주 진화의 초기에 젊은 은하들에서 볼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많은 중원소(heavy elements)들을 가지고 있었다. 우리는 우주가 그렇게 성숙해 있으리라고는, 그리고 그렇게 일찍 화학적으로 진화되었을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고 Monthly Notices of the Royal Astronomical Society 지에 게재될 예정인 관련 논문의 선임 저자인 독일의 산드라 사바글리오(Sandra Savaglio)는 말했다.[1]


빅뱅설의 핵심 교리중 하나는 별(항성)들은 가벼운 원소들에서 무거운 원소로 진행해 나간다는 것이다. 빅뱅(Big Bang, 커다란 폭발)은 단지 수소와 헬륨 같은 가장 가벼운 원소들만을 만들었다. 수억 수천만년 후에 수소 구름(hydrogen clouds)이 별들로 응축되었다고 우주론자들은 추정한다. 그리고 장구한 시간이 흐른 후에, 중원소(천문학자들이 금속이라 부르는)들을 만들어내도록 충분히 성숙해졌다는 것이다. 그러나 별들은 결코 이러한 과정으로 형성될 수 없었을 것이다. 이들 새로운 관측은 이러한 빅뱅설의 교리를 정면으로 부정하고 있었다.[2]


지구로부터 매우 멀리 떨어져있는 이들 은하들은 미성숙하고 가벼운 원소들만 있는 것 대신에, ”드러난 사진은 금속성의 확산이 어떤 적색편이(거리)에서 크게 나타났다”고 저자들은 말했다.[3] 연구자들은 감마선 폭발의 스펙트럼 선을 분석했고, 이것은 그 빛이 여행하며 통과한 은하들이 태양보다 많은 금속들을 포함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는 것이다. 


먼 거리에 있는 은하들도 지구 근처에 있는 은하들만큼 성숙한 것으로 나타난다. 이것은 은하들의 형성에 어떤 상대적 시간 차이가 없는 것처럼 보인다. 예를 들어 아주 멀리 떨어져있는 나선은하(어린 은하)도 지구 근처에 있는 나선은하(늙은 은하)와 비슷한 나선팔의 감겨진 정도를 가지고 있다. 이것은 우주 시간이 지구 시간과는 매우 다르게 흘러갈 수 있다는 개념과 일치한다.[4] 또한 먼 거리의 별빛이 지구까지 여행하는 데에 장구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는 제안된 개념과도 일치한다.[5]  


천문학자들은 매우 먼 거리에 있는 은하들이 성숙하게 보이는 것을 꾸준하게 발견해오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은하들은 자연이 이들 은하들을 어떻게 구축했는지, 언제 형성됐는지에 관한 빅뱅설 이야기를 거부한다.[6]


이 은하들이 그렇게 성숙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커다란 폭발(Big Bang)은 별들과 은하들을 만들 수 없었을 것이다. 오히려 물질들을 흩트려 분산시켰을 것이 확실하다.[7] 따라서 별과 은하들의 존재는 초자연적 원인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초자연적 원인에 의해서 별들과 은하들의 구성 성분이 결정되었다는 개념은 이치에 맞는 것이다.



References

1. VLT Observations of Gamma-ray Burst Reveal Surprising Ingredients of Early Galaxies. Max Planck Institute for Extraterrestrial Physics news release, November 2, 2011.
2. DeYoung, D. 1996. New Stars, New Planets? Acts & Facts. 25 (4).
3. Savaglio, S. et al. 2011. Super-solar Metal Abundances in Two Galaxies at z ~3.57 revealed by the GRB090323 Afterglow Spectrum. Monthly Notices of the Royal Astronomical Society.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October 19, 2011.
4. Humphreys, R. How do spiral galaxies and supernova remnants fit in with Dr. Humphreys' cosmological model? Creation Ministries International. Posted on creation.com, accessed November 17, 2011.
5. Lisle, J. 2010. Anisotropic Synchrony Convention—A Solution to the Distant Starlight Problem. Answers Research Journal. 3: 191-207.
6. Thomas, B. 'Old' Galaxy Found in 'Young' Part of the Universe. ICR News. Posted on icr.org May 24, 2011, accessed November 17, 2011.
7. Coppedge, D. 2007. Inflating the Evidence. Acts & Facts. 36 (12): 1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498/

출처 - ICR news, 2011. 11. 3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236

참고 : 5080|4595|3697|5004|4434|4223|4291|4370|3979|4009|2904|5156|5160|5092|4128|4373|4404|4031|4006|3933|3941|3837|3821|3708|5078|5213|4255|3983|5570|5552|5543|5487|5449|5325|5324|5236|5302|5290|5289|6031|6279|5807|6348

Brian Thomas
2011-09-26

우주는 어디로 향하여 가고 있는가? - 질서, 혼돈?

 (Where Is the Universe Headed - to Order or Chaos?)


     주류 우주론(cosmology)에서는 우주 전체에서 발견되는 질서정연함은 혼돈(chaos)에서 시작되었다고 주장한다. 이 시나리오에 따르면, (커다란 폭발로) 물질과 에너지가 내던져진 후 점진적으로 조합되고 구조화되어 우주와 지구 시스템들을 만들어냈다고 한다. 하지만 천체망원경을 통해서 발견되는 현상들, 즉 별과 행성들이 산산조각 나서 처음에 지녔던 높은 규칙성을 잃고 방향성을 잃어버리는 현상들은 전혀 반대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예를 들면, 2010년 11월 17일 NASA는 별이 죽어가면서 외부 껍질을 내던질 때 만들어지는 번쩍거리는 가스로부터 생성된 '수정구(Crystal ball)”라고 불리는 성운의 새로운 이미지를 발표하였다. 인공위성 망원경을 사용하는 나사의 WISE(Wide-Field Infrared Survey Explorer) 탐사는 성운의 대칭적인 고리의 적외선 이미지를 수집하였다. 가시광선 이미지에서는 감취어져 보이지 않는 고리의 적외선 이미지는 주 관측자인 에드워드 라이트(Edward Write)가 ”물위에 떠있는 아름다운 물체”와 닮았다고 묘사할 만큼 독특한 천체를 만들어내고 있었다.[1]


그런데 그 고리들은 무질서한 모습에서 질서정연한 모습으로 변해가는 것이 아니라, 질서정연한 모습에서 무질서한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었으며, 이는 그 고리들이 한 쌍의 죽어가는 별들에서 떨어져 나온 먼지에 의하여 형성되었기 때문이다.


우리와 더 가까운 예로는, 카시니(Cassini) 우주탐사선에서 지금까지 수집한 토성의 정확한 온도 방출 데이터를 들 수 있다. 카시니는 특별한 분광학적 망원경을 이용하여 2004년부터 2009년까지 토성의 아래쪽부터 위쪽까지 가로지르는 지역에서 발산되는 동력 방출(power output) 데이터를 수집했다. 한 팀의 과학자들은 이 정보를 이용하여, 토성이 방출하는 전체 에너지의 량을 계산하였다. 그들은 이 기간 동안 (방사 조도로 표현되는) 토성의 에너지 방출량이 2005년에 비하여 2009년도가 2% 정도 낮아진 것을 확인하였다.[2]


이런 경향이 계속될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그러한 감소가 현상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현재 지금까지 측정되어진 데이터들은 이 두 시스템이 점차적으로 해체되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동일하게 ICR 에서는 최근 '하틀리 2(Hartley 2)'로 명명된 단주기 혜성이 어떻게 보여지는 지에 대하여 보고하였다.[3] NASA에서 보고한 사진에서, CO2 가스를 내뿜는 공기노즐처럼 생긴 구멍투성이의 혜성이 보고되었다. 새롭게 제공된 향상된 사진에서는 이러한 제트가 물을 뿜으면서 하틀리 2가 자체 방출된 얼음 눈에 의하여 가려진 것이 발견되었다.[4] 과학적 사실들이 보여주는 증거들은 하틀리 2 혜성이 매우 빠르게 부서지고 있으며, 토성은 파워를 잃어가고 있고, 별들은 폭발하여 먼지가 되고 있다는 것인데, 이에 반하여 혜성, 행성, 별들이 생성된다는 증거들은 과학이 보여주고 있지 못하다.[5]


만약 이러한 우주에 존재하는 천체들이 자연적으로 생성될 수 있었다면, 왜 오늘날 그들의 생성은 더 이상 관측되지 않는 것일까? 왜냐하면 별들이나 행성들은 오래 전에 생성이 완료되었기 때문에, 그러한 관측 결과들이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별과 행성들, 그리고 혜성들을 포함하는 창조는 과거의 어떤 한 시점에 완료되었고, 질서정연하게 만들어진 그 시스템은 현재 점점 붕괴되고 있다는 최고의 설명을 성경에서 발견할 수 있다.


창세기 1:16절에서 창조 4일째에 ”하나님께서 별들을 만드시고....”라고 언급하고 있다. 그리고 출애굽기 20:11절에서는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라는 말씀으로, 하나님의 창조사역이 짧은 기간 동안에 모두 끝났음을 명확하게 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창조는 최초의 남자와 여자의 죄악 된 행동의 결과로 인하여 현재 붕괴되어 가고 있다. 창세기 3장은 모든 창조 이후에 주님께서 선언하신 저주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또한 그리 멀지 않았던 과거에 창조주에 의하여 질서정연하게 창조되었던 시스템이 점점 무질서해지고 있다는 현재의 관측 결과와 일치하는 것이다.



References

1. WISE Image Reveals Strange Specimen in Starry Sea. NASA press release, November 17, 2010, reporting results published in Ressler, M. E. et al. 2010. The Discovery of Infrared Rings in the Planetary Nebula NGC 1514 During the WISE All-Sky Survey. The Astronomical Journal. 140 (6): 1882-1890.
2. Li, L. et al. 2010. Saturn's emitted power. 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 Planets. 115: E11002.
3. Thomas, B. NASA Photographs Young Comet. ICR News. Posted on icr.org November 12, 2010, accessed November 19, 2010.
4. Phillips, T. Comet Snowstorm Engulfs Hartley 2. NASA Science News. Posted on science.nasa.gov November 18, 2010, accessed November 19, 2010.
5. Though 'star nurseries' have been proposed in relatively rare nebulae and galactic cores, the existence of so many stars so far from the few nurseries, and their apparent ability to overcome the repulsive force of the hot gases that supposedly built stars, are total mysteries for naturalistic views of star formation. See DeYoung, D. 1996. New Stars, New Planets? Acts & Facts. 28 (4).
*Image Credit: NASA/JPL/ASI/University of Arizona



번역 - 주영환

링크 - http://www.icr.org/article/where-universe-headed-order-or-chaos/

출처 - ICR News, 2010. 11. 3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160

참고 : 5106|5096|4727|317|4317|4703|32|30|29|2607|3650|3121|3820|4137|2373|3088|2950|2914|688|4045|4003|3933|3837|3697|3952|4553|4196|4002|2565|4519|4659|5092|5078|5027

Brian Thomas
2011-09-20

존재해서는 안 되는 저질량의 가벼운 별이 발견되었다. 

(Lightweight Star Should Not Exist)


      천문학자들은 우리은하에서 거의 전적으로 수소와 헬륨 가스로만 만들어진 한 미스터리한 별을 발견했다. 자연주의적인 별 형성 이론에 의하면, 그 별은 존재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가벼운 리튬(lithium)과 마찬가지로, 산소, 탄소, 철과 같은 무거운 원소들이 매우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별들의 형성에 관한 성경적 설명에 따르면, 그러한 별의 존재는 전혀 미스터리가 되지 않는다. 

Nature 지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SDSS J102915+172927 이라는 이름의 별이 방출하는 빛을 분석하여 그 별의 구성물질들을 결정했다. 선임 저자인 엘리자벳(Elisabetta Caffau)은 유럽남부천문대 보도자료에서 말했다 : ”널리 받아들여진 이론에 의하면, 저질량을 가진, 그리고 극도로 낮은 금속 함량을 가진 이와 같은 별은 존재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그들을 형성했던 물질들의 구름이 결코 응축될 수 없었기 때문이다.”[1]   


물리학은 분명히 별들은 기적적인 사건 없이 구름(성운)으로부터 형성될 수 없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2]. 뜨거운 가스 구름이 하나의 별로 응축되기 위해서, 어떻게든 열이 방출되어야만 한다. 구름 입자들이 더 짙어지면 질수록, 그들은 점점 더 뜨거워진다. 따라서 서로 서로 강하게 반발하기 때문에, 그들은 결코 하나의 별로 자신들이 응축될 수 없다.

연구자들은 그들의 최근 보고서에서, 구름이 이웃한 별의 폭발에 의해서 압축되었다면, ”이온화된 탄소와 중성 산소의 미세한 구조 라인은” 그것이 별로 응축하기 위한 구름의 열을 충분히 방산했을 것이라고 이론화하였다.[3] 그러나 이 기괴한 별은 그것이 일찍이 이와 같은 방식으로 형성됐을 수도 있음을 가리키는 탄소 또는 산소를 충분히 가지고 있지 않다. 그 별은 태양보다 20,000 배나 더 적은 비율의 금속을 가지고 있었다.[1]


현저하게 그것은 또한 검출 가능한 리튬도 가지고 있지 않았다. 리튬은 이 별이 형성되었다고 추정하는 구름(성운)에 3번째로 풍부하게 존재했을 것으로 생각되는 원소이다. 이 별의 탄생에 대한 자연주의적 형성 이론을 구출하기 위해서, 연구의 저자들은 그 별은 한때 모든 리튬들을 태워서 없앨 정도로 과도하게 뜨거웠었다고 추정해야만 했다. 그러나 ”이러한 용융(meltdown)의 물리적 이유들은 이해되지 않고 있다”.[3]


이 별의 속성은 물리학의 표준 모델을 정면으로 위반하고 있기 때문에, 연구의 저자들은 심지어 ”하나의 다른 빅뱅 핵합성(a different Big Bang nucleosynthesis, 중원소들의 형성)”이라 칭하는 ‘새로운 물리학’을 생각하고 있었다.[3] 어설프게 물리학을 재개정하려고 까지 하는 것을 보면, 그 별은 기존의 성운설로는 설명될 수 없음이 분명하다.


물리학의 영역 안에 있는 모든 옵션들이 한 현상을 설명하는 데에 실패할 때, 그때에는 물리학 밖에 있는 옵션이 고려되어야 한다. 그리고 이 경우에 ”...별들을 만드시고(창 1:16)”라는 물리적 공간 밖에 계시는 한 분의 말씀이 생각난다. 따라서 이들 별들은 하나님을 물리학으로 대체하려는 인간들의 시도에 대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있는 것이다[4].  

 


References

1. The Star That Should Not Exist. European Southern Observatory press release, August 31, 2011.
2. Thomas, B. Does a Distant Galaxy Show Star Formation? ICR News. Posted on icr.org March 29, 2010, accessed September 1, 2011.
3. Caffau, E. et al. 2011. An extremely primitive star in the Galactic halo. Nature. 477 (7362): 67-69.
4. Psalm 19:1.


*참조 : 존재 불가능한 별이 우리은하에 있다 (2011. 9. 2. 매일경제)
http://news.mk.co.kr/se/view.php?year=2011&no=569593

있을 수 없는’ 별, 우리은하에 있다 (2011. 9. 2.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901800069&spage=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378/

출처 - ICR News, 2011. 9. 1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156

참고 : 5080|5141|5092|5079|5004|4790|4595|3697|3680|3979|4223|2904|2725|3983|4255|3933|3952|4003|4428|4429|5881|5877|5871|5849|5829|5807|5781|5805|5677|5570|5552|5543|5487|5449|5325|5324|5236|5302|5290|5289|5221|5213|5201|5106|5156

Brian Thomas
2011-07-02

새로운 우주 지도는 빅뱅설을 더욱 손상시키고 있었다. 

(New Sky Map Shows Big Bang Even More Unlikely)


     우주(universe)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라는 질문보다 더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을 없을 것이다. 성경은 이것을 분명히 기적적인 사건으로서 기록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믿기를 거부하며, 기적이나 기적을 행하신 창조주 없이 우주의 기원을 설명해보려고 한다. 그러나 증거들은 우주에 대한 자연주의적 원인을 반대하며, 새롭게 발표된 우주의 3-D 지도도 초자연적 근원에 대한 더 많은 징후들을 제시하고 있었다.


우주의 기원에 가장 유행하는 자연주의적 설명은 빅뱅설(Big Bang) 이다. 이것은 공간, 시간, 물질이 한때 작은 부피 안으로 초압축되어 있었다고 가정한다. 어떤 알 수 없는 이유로 인해서, 이 덩어리가 폭발했고, 끝없이 팽창하는 우주 안의 원소들을 만들었고, 스스로 조직화되어서 항성들, 은하들, 은하 성단들과 같은 구조들이 생겨났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시나리오와 실제적 관측 사이에는 수많은 심각한 모순들이 존재하여, 우주의 초자연적인 기원이 요구되고 있는 것이다.[1] 예를 들어, 열역학 제1법칙(First Law of Thermodynamics)에 의하면, 물질과 에너지는 만들어지지 않고 파괴되지도 않는다. 빅뱅설은 무로부터 (빅뱅을 일으킨) 최초의 물질이 출현했다는 입장이기 때문에, 이 법칙을 위반하고 있다. 또한 빅뱅설은 열역학 제2법칙(Second Law of Thermodynamics)도 위반하고 있다. 이 법칙은 에너지와 물질이 다른 형태로 변환될 때에 항상 질서도를 잃어버린다는(무질서도가 증가한다는) 법칙이다. 그러나 빅뱅설은 커다란 폭발과 같은 무질서에서 별들, 은하들, 은하성단들, 행성들의 공전들과 같은 질서도가 생겨나는 것을 설명하는 데에 실패하고 있다.


망원경의 발달로 별들을 더 자세히 볼 수 있게 되면서, 별들은 빅뱅설과는 맞지 않는다는 것이 더욱 확실해지고 있다. 약 20년 전, 우주에 대한 최초의 3차원적 지도는 예측하지 못했던 초거대 구조들을 보여주었다. 커다란 대폭발(Big Bang)이 만들어냈을 별들의 분포는 무작위적이어야 한다. 그러나 대신에 은하들은 성단들과 초거대 구조로 집단을 이루고 있었다.[2] 그리고 새로운 3차원 우주 지도에 나타나있는 은하 성단들(galactic clusters), 덩굴모양(tendrils), 텅빈 공간(voids) 등은 우주가 무작위적으로 아무렇게나 이루어져있지 않음을 분명히 알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2MASS Redshift Survey (or 2MRS)라고 명칭이 붙여진 새로운 우주 지도는 또한 창조주가 필요함을 확인하였다. 하버드 스미소니언 천체물리학 센터는 별빛의 적색편이를 사용하여 지구로부터 직경 3억8천만 광년 거리 안에 있는 우주의 이미지를 공개하였다.[3] 천문학자들은 이전 연구보다 우리 은하수(Milky Way)와 가까이에 있는 별들을 지도로 나타낼 수 있었다. 은하수는 지도의 중간을 가로지르는 검은 띠를 형성하고 있다. 이전 은하 지도처럼 이 지도도 우주에 어떤 목적을 가지고 놓여지지 않았다면 존재해서는 안 되는 거대하고 복잡한 구조들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들 초은하단 구조들은 우주가 우연히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았다는 주요한 증거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우주의 모든 구조들은 하나님이 창조하셔서 펼치신 것들인 것이다.

”그는 땅 위 궁창에 앉으시나니... 그가 하늘을 차일 같이 펴셨으며 거주할 천막 같이 치셨고” (사 40:22)



References

1. Another problem with the Big Bang is the horizon problem, which is the question of why temperature is so remarkably uniform throughout the universe when light has not had enough time since the Big Bang to travel throughout space and evenly distribute radiation. Also, the Big Bang should have resulted in equal amounts of matter and antimatter, but the real universe is dominated by matter.
2. Gish, D. 1991. The Big Bang Theory Collapses. Acts & Facts. 20 (6).
3. Astronomers Unveil Most Complete 3-D Map of Local Universe. Harvard-Smithsonian Center for Astrophysics press release, May 25, 2011.

*Image credit: T. H. Jarrett (IPAC/SSC). This image is used for nonprofit educational presentation purposes only.

 


*관련기사 : 3D 우주지도 10년만에 완성, 지구도 은하의 먼지 ‘업데이트가 관건’ (2011. 5. 26.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It/New/3/08/20110526/37548851/1

英서 만든 가장 완벽한 ‘3D 우주지도’ 직접 보니…(2011. 5. 26.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526601004

거미줄 닮은 ‘우주 거대구조’ 맞춰 늘어선 블랙홀들 (2014. 11. 24.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1124601018&wlog_sub=nvt_ix_024

우주 네트워크를 연상시키는.. 은하계 '블랙홀' 선형 발견 [동영상] (2014. 11. 24. 러시아의 소리)
http://korean.ruvr.ru/news/2014_11_24/28043944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205/

출처 - ICR News, 2011. 6. 1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92

참고 : 4006|4614|4042|3933|4845|4404|4373|3365|3983|5080|3697|4595|5570|5552|5543|5487|5449|5325|5324|5236|5302|5290|5289|5221|5213|5201|5106|5156|5677|5881|5877|5871|5849|5829|5807|5781|5805|6631|6616|6601|6596|6578|6565|6502|6498|6428|6427|6404|6395|6377|6375|6367|6359|6348|6344|6339|6334|6301|6294|6281|6279|6262|6259|6219|6185|6155|6154|6139|6130|6117|6101|6086|6046|6019|6014|6005|5908|5887|5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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