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Ron Samec
2008-08-19

우주배경복사에서 중력렌즈의 흔적이 없다. 

(No sign of gravitational lensing in the cosmic microwave background)


      중력렌즈(gravitational lensing) 현상이란 먼 거리에 있는 퀘이사(quasar)와 같은 천체가 앞쪽에 있는 은하로 인하여 확대되어 보이고, 뒤틀려 보이고, 밝아져 보이는 중력적 광학 효과(gravitational-optical effect)를 말한다. 그것은 일반 상대성원리의 결과 중 하나로서, 너무도 잘 이해되어서 지금은 교과서에도 게재되어 있다. 너무 멀어서 볼 수 없는 천체들은 간섭하는 물질 집단에 의해서 ‘초점이 맞추어지고’, 지구에 있는 천문학자에게 보여지게‘ 된다. 중력렌즈의 영향에 대한 가장 흥미로운 사진 중의 하나는 앤드류 프루쳐(Andrew Fruchter, Space telescope Science Institute) 등이[1] 허블 우주망원경(NASA)에 장착된 WFPC2 카메라[2]로 촬영한 Abell 2218의 HST 영상에서 보여진 것이다.

 .Abell 2218의 은하 성단이 그것의 뒤쪽에 있는 은하들로부터 오는 빛을 뒤틀고 확대한다고 주장된다. (Image by Andrew Fruchter (STScI) et al., WFPC2, HST, NASA)


이 영상에서 은하 성단 Abell 2218은 그것의 뒤쪽에서 온 빛을 뒤틀고 확대하고 있다. 그들은 반지의 호(ring arcs)와 같은 희미한 빛으로 나타난다. 이 성단은 대략 300만 광년의 거리에 있다. 발견된 가장 먼 물체들 중의 하나는 Abell 2218을 하나의 ‘렌즈’로 사용하여 56억 광년의 거리에서 탐색되었다.


우주에서 알려져 있는 가장 먼 배경복사(background radiation)의 근원은 우리가 ‘우주배경복사(cosmic microwave background)’ 또는 ‘CMB’라고 불려지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우주가 ‘투명하였을(transparent)’ 때, 광자(photons)들이 빅뱅으로 방출되었을 때에 형성되었다고 추정된다. 이것이 발생했던 온도는 약 3,000K 였다. 그때 정상적인 수소 가스가 형성되었고, 빅뱅이 있은 지 대략 380,000 년 후로 추정되고 있다. 우주는 관측될 수 있는 이 사건의 흑체(blackbody) 온도를 1/1000인 3K로 떨어뜨리며, 그리고 우주 모든 곳에 퍼져나가는 배경복사를 형성하며, 팽창되었다. 배경복사는 70 μK 레벨의 패턴에서 극소의 변동으로 거의 완벽하게 매끄러운 2.725K의 흑체 스펙트럼을 제공한다. 우주배경복사(CMB)에서 이런 ‘동요(bumps)’ 혹은 패턴들은 은하들이 형성되었던 ‘종자(seeds)’들이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것은 왜 그렇게 매끄러운가? (급팽창 이론을 제안한) 앨런 구스(Alan Guth)는 우주가 처음에는 열적평형 상태의 매우 작은 실체였다고 가정함으로써 이 수수께끼를 ‘해결했다.’ 그것은 빅뱅 후 약 10^–35에서 10^–24 초 동안에 광속의 여러 배로 ‘급팽창되었고’, 그리고 나서 그것은 정상적인 팽창을 시작했다는 것이다.


감지 가능한 중력렌즈 효과를 유발하는, 우주에서 가장 큰 앞쪽의 물질 집단은 은하 성단(galactic clusters)들이다. WMAP(Wilkinson Microwave Anisotropy Probe)는 최근에 전체 하늘의 CMB를 고해상도로 촬영했다. 사람들은 CMB의 ‘음향(acoustic)’ 패턴들에서, 앞쪽에 있는 은하 성운들에 의하여 야기된 중력렌즈의 뒤틀림(distortions) 현상을 볼 것으로 기대했다. 리유(Lieu)와 미타즈(Mitaz)는 그들의 최근 논문에서[3], CMB에서 예상됐던 뒤틀림 현상이 없다는 것을 수학적으로 보여주었다!

”그러나 당신은 이 요동(fluctuation)을 보지 못한다.”라고 리유는 말했다. ”어떤 형태로도 중력렌즈 영향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이러한 변동의 결여는 심각한 문제점이다”[4].

이것은 빅뱅 이론에 치명적인 타격이 되고 있다. 왜냐하면 CMB의 존재가 빅뱅이 발생했었다는 주된 증거였기 때문이다.
 
이것은 호일(Hoyle), 위크라마싱에(Wickramasinghe), 그리고 하네트(Hartnett) 등이 생각했던 것처럼, 아마도 CMB가 전혀 ‘우주론적(cosmological)’인 것이 아니고, 오히려 ‘국지적(local)’ 효과라는 것을 의미할지도 모른다.[5, 6] 그들은 탄소/규산염 먼지, 그리고 철 또는 탄소 단결정(carbon whiskers)들로 된 균질의 구름 혼합물이 그런 배경복사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만약 우주배경복사(CMB)가 우주론적 기원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빅뱅 이론을 뒷받침하기 위하여 추가된 모든 특별한 아이디어들은(급팽창과 같은) 실패하는 것이다.


따라서 우주배경복사는 빅뱅의 ‘잔재’가 아니라, 단지 균질한 근처 초신성의 불결한 방출(dirty expulsion of a nearby supernova)일지도 모른다.[7] 

 


Related articles
The Big Bang fails another test


Further reading
Astronomy and Astrophysics Questions and Answers


References
1. www-int.stsci.edu/~fruchter/, 9 May 2006.  
2. http://www.stsci.edu/instruments/wfpc2/wfpc2_top.html;, 9 May 2006.
3. Lieu, R. and Mitaz, J.P.D., On the absence of gravitational lensing of the cosmic microwave background, Astrophysical Journal 628:583, 2005.
4. UAH (the University of Alabama in Huntsville) News and Events, 8 February 2005, urnet.uah.edu/news/read.asp?newsID=572.
5. Hoyle, F. and Wickramasinghe, N.C., Metallic particles in astronomy, Astrophysics and Space Science 147:245–256, 1988.
6. Hartnett, J.G., CMB Conundrums, Journal of Creation 20(2):10–11, 2006.
7. However, it is hard, in my thinking, to conceive that any natural manifestation could produce so smooth a pattern.

 

*참조 : CMB conundrum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2/j20_2_10-11.pdf

Divining the CMB (2008. 6. 12)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6.htm#20080612a

The elements of the universe point to creation: introduction to a critique of nucleosynthesis theory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690

WMAP ‘proof’ of big bang fails normal radiological standard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2/j21_2_5-7.pdf

The big bang fails another test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3/j20_3_15-16.pdf


 * CMB and other alleged big bang predictions that were never made: Consider first that the big bang's famed 'prediction' of the distribution of elements was adjusted after the fact. As is typical of the CMB and other alleged predictions of the big bang, the claim that there was an accurate prediction of the primordial percentage of elements (like hydrogen and helium) has been contradicted in the journals Nature and Physics Essays and has been challenged in The Astrophysical Journal, in Science News, and in Cambridge University's Modern Cosmology. For example a paper in Nature describes the particulars of this prediction as, 'assumed ad hoc to obtain the required [predicted] abundances'. In Physics Essays also, 'The study of historical data shows that over the years predictions of the ratio of helium to hydrogen in a BB universe have been repeatedly adjusted to agree with the latest available estimates of that ratio as observed in the real universe.' See more excerpts and all of this documented at rsr.org/big-bang-predictions along with the big bang's predictive failures regarding antimatter, magnetic monopoles, a thousand times too much lithium-6, and also regarding big-bang-required dark matter. Likewise, the big bang's 'prediction' of the 2.7K CMB was yet another after the fact retrodiction. In addition to challenges in New Scientist and Physics Essays, a winner of the Nobel Prize for discovering the cosmic microwave background radiation himself disclaimed the accolade that the big bang theory predicted the 2.73 degree Kelvin CMB. In his lecture given on the very occasion of sharing the Nobel Prize for discovering CMB radiation, Robert W. Wilson, acknowledged that, 'The first confirmation of the microwave cosmic background that we knew of, however, came from a totally different, indirect measurement. This measurement had, in fact, been made thirty years earlier... near the peak of a 3 K black body spectrum.' Thus physicist Lawrence Krauss (A Universe from Nothing, p. 18, on RSR, etc.) is wrong when he claims that such 'predictions' have confirmed the big bang. See more documentation of this at rsr.org/bb-predictions#cmb.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642/

출처 - Journal of Creation 20(2):3, August 200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373

참고 : 4255|4291|4208|4223|3979|3697|2878|3680|538|2904|2294|2994|3983|3933|3941|2731|4003|3010|2607|3708|3837|3198|3365|4128|4049|4031|4018|4006|3952|2833|2834|2274|3937|524|3943|29|30|2704|322|144|4370|2890|2892|2926|5967|5922|5953|5881|5877|5908|5552|5302|5290|5289|5236|5092

미디어위원회
2008-08-15

초기 은하들의 자기장은 천문학자들을 놀라게 한다. 

(Early Magnetic Galaxies Surprise Astronomers)

David F. Coppedge


      2008. 7. 17. - 천문학자들은 초기 은하들이 정상적인 자기장(magnetic fields)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하였다.[1] 이것은 놀라운 일이다. 왜냐하면 자기장은 작은 것에서 시작하여 수십억 년에 걸쳐서 강해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연구팀은 퀘이사의 자기장으로부터 간섭된 자기장 서명을 구별해내기 위해서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왔다. 그들의 측정은 ”우주가 현재 나이의 단지 3분의 1인 시기에 정상적인 은하들에서 조직화된 놀랍도록 고도로 강력한 자기장을 가지고 있음”을 가리키는 것이었다. 그것은 또한 물리학자들이 은하의 자기작용을 잘 이해하지 못했음을 나타내는 것이다. 그 발견은 어떻게 자기장이 은하들에서 형성되었는지에 관한 모델들에 심각한 타격을 가하고 있었다. 


국제 연구팀은 그들의 논문 마지막에서, 현대 우주론이 밝혀내고 있는 사실들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었다. ”그것은 또한 고도의 적색편이를 보이는 우주 구조의 형성과 진화에 있어서 자기장들의 잠재적 중요성을 가리키는 암시로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장들은 대게 완전히 무시되고 있습니다.”


Space.com(2008. 7. 16)은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그 발표를 보도하고 있었다. 그 기사는 이렇게 끝을 맺고 있었다 : ”새로운 발견은 과학자들이 미니아티(Miniati)와 그들이 관측했던 젊은 은하들 내부에 어떻게 자기장들이 생겨나게 되었는지에 관한 개선된 설명에 도달하고 있음에 틀림없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1] Bernet, Miniati et al, Strong magnetic fields in normal galaxies at high redshift, Nature 454, 302-304 (17 July 2008) | doi:10.1038/nature07105.



이것은 혼란스러운 관측이다. 그들의 우주론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에도, 그들이 무시하고 있는 그 밖의 것들은 무엇인가?

 


*참조 : First Galaxies Fast and Compact (Headlines, 2008. 5. 3)

https://crev.info/2008/05/first_galaxies_fast_and_compact/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8/07/early_magnetic_galaxies_surprise_astronomers/

출처 - CEH, 2008. 7. 17.    

미디어위원회
2008-06-20

행성들의 자연적 형성은 지극히 어렵다. 

(The naturalistic formation of planets exceedingly difficult)

by Michael J. Oard, Ph.D.


    행성의 형성(planet formation)에 관한 일부 과학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사람들은 행성들이 쉽게 형성될 수 있었을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 

”우리의 태양계는 죽은 별들의 먼지(dust of dead stars)로부터 만들어졌다. 그것은 자주 반복되어온 사실이다”[1]

.행성들이 부착되는 항성 물질(accreted stellar material)로부터 형성되었다고 제안된 이론에 의하면, 폭발된 별의 잔존물들이 원료 물질을 구성하였고, 이 물질들이 중력상호작용(gravitational interaction)을 통하여 부착되어 커졌다고 말해지고 있다. 하지만 중력의 영향은 너무도 작아서, 진화론이 제안한 시간 틀 내에서 이런 일의 발생은 불가능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그러한 작은 입자들이 중력의 영향 하에서 뭉쳐질 수 있었는지도 의문이다.

 

행성의 형성은 빅뱅으로 시작해서 수십억 년 후에 지구에 인간이 출현하는 것으로 마무리되는 여러 가설적 진화 과정들 중의 단지 하나에 불과하다. 행성들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진화론자들은 행성들이 성운(nebula)이라고 부르는 먼지 구름(dust cloud)으로부터 형성되었음에 '틀림없다'고 추론하는 것이다. 먼지는 가스 분자들로부터는 결코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먼지는 처음에 죽은 별들로부터 발달되었어야만 한다. 그래서 먼지는 한 초신성(supernova) 별의 폭발로부터 ‘진화해왔다고’ 믿어지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의 태양계는 폭발한 한 별로부터 붕괴된 먼지 구름의 결과물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생각은 진화가 유일한 메커니즘일 것이라고 가정하고, 이에 의한 단순한 자연주의적 추론의 결론(deductions)인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이 각본(scenario)에 만족하고 더 이상 나아가지 않고 있다. 그러나 만일 어떤 탐구적인 사람이 행성들이 실제로 어떻게 먼지로부터 형성될 수 있었는지 질문한다면, 그는 다음과 같은 놀라운 대답을 듣게 될 것이다 :

”그러나 만약 당신이 이 먼지가 어떻게 실제로 행성들을 형성하기 시작했느냐고 묻는다면, 당신은 ’당혹스런 침묵(embarrassed silence)'을 대답으로 듣게 될지도 모른다. 행성들은 너무나도 빨리 성장하여, 아무도 왜 먼지가 그렇게 빠르게 서로 응집했는지를 모르는 것 같다”[1].

빅뱅 시나리오의 다른 이론적 과정들과 마찬가지로, 이것은 실제로 믿음에 의하여 유지되고 있는 추론이다. (별들의 생성도 행성들의 생성과 유사한 도전을 받고 있다.[2] 주요한 차이는 별들은 먼지 구름으로부터 더 많은 양의 물질들을 모았다는 것이다. 별과 행성의 형성은 유사한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단순화를 위하여, 나는 행성들의 자연발생적 기원에 대해서만 논의하고자 한다). New Scientist 지에 실린 최신의 한 기사는 한 행성이 자연발생적으로 형성되는 것은 지극히 어렵다는 것을 시인하고 있었다.[3] 행성들의 진화에는 다음과 같은 4 단계가 추정되고 있다 :

”성공적인 성운 모델은 태양계의 진화에서 4 가지의 주요 단계들을 다소 자세히 설명해야만 한다 : 행성들과 태양의 기원이 되는 성운의 형성 단계, 최초 행성체들의 형성 단계, 그 후에 연속되어진 행성들의 진화 단계, 그리고 남겨진 가스 및 먼지의 흩어짐(dissipation) 단계이다. 현대의 성운 모델(여러 개가 존재한다!)들은 이들 단계들에 대한 가설적 설명들을 제공하고 있지만, 많은 세부사항들이 결여되어 있다. 오늘날에 그 어떤 모델도 전적으로 만족스럽지 않다”[4]

논의를 위해서, 나는 먼지는 한 초신성의 폭발 잔류물이라고 일단 가정하겠다. 이것이 첫 단계이다. 그리고 1796년에 처음 제안된 라플라스의 성운가설(Laplace’s nebular hypothesis)에 따르면, 두 번째 단계인 행성들의 형성 과정은 먼지 구름의 단순한 붕괴로 시작한다. 먼지 구름의 붕괴와 한 행성의 성장에는 3가지의 이론적인 단계들이 있다: 즉 1)중력 작용에 의해 작은 입자들로 먼지들의 수축, 2)커다란 집합체들을 형성하기 위해 입자들이나 작은 덩어리들의 커짐, 3)자라나는 덩어리 위에 있는 원자들과 분자들의 축적에 의한 응축.[5]


가장 어려운 단계는 첫 번째 단계로, 작은 입자들을 형성하기 위해 먼지가 중력 작용으로 수축하는 것이다. 먼지 알갱이들은 먼저 작은 입자들을 형성하기 위하여 모여서 커져야만 한다. 그리고 작은 입자들은 지름이 최소한 10m가 될 때까지 계속 커져야만 한다. 이 크기는 중력이 빠른 비율로 물질들을 부착시키고 응축시키면서 자기 역량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되는 시점이다. 그리고 아마도 미행성체(planetesimals)들은 수 km 직경으로 형성되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미행성체들은 최종적으로 행성들을 형성하기 위하여 충돌했을 것으로 상상된다. 이 나중 단계에 관련해서도 어려운 문제점들이 있지만, 나는 첫 번째 단계에 집중하겠다. 중력이 자기 역량을 발휘하기도 전에 먼지가 어떻게 충돌하고, 한데 달라붙고, 성장하는가? 이것은 하나의 커다란 의문이다. 아주 작은 입자들이 서로 간에 충돌하고 달라붙어야만 한다.[1] 천문학자들에 의하면, 이 과정(어쨌든 사색적인)은 너무도 느리다. 특히 우주의 추운 구역에서는 더욱 그렇다. 많은 가설들이 유행하고 있지만, 모두가 다 치명적인 결함을 가지고 있다.[3]


천체물리학자인 스타인 시거슨(Steinn Sigurdsson)은 그 가설들 중에 어떤 것도 전혀 일어났을 것 같지 않았기 때문에, 모든 제안된 가설들을 포기했다. 그러나 행성들은 분명히 형성되어 존재하고, 그들은 자신들의 진화론적 신념을 견지해야 했기 때문에, 그는 하나의 무모한 대안을 제안하였다 :

”....지금까지 관측되지는 않았지만, 중력이 홀로 작용하는 우주의 별도 차원(extra dimension)이 있을 수 있다. 만약 그런 차원이 존재한다면, (먼 거리 너머의 약한) 중력은 별도 차원에 의해 둘러싸여짐으로서 짧은 거리에서처럼 강해질 수 있었을 것이다....” [6]

다른 말로 하면, 중력은 3차원 대신에 5차원으로 미치고 있었고, 매우 근거리에서처럼 매우 강력했을 것이라고 그는 제안하고 있었다. 그래서 먼지와 작은 입자들은 중력적 인력에 의해 끌어당겨지고 부착되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분명코 행성의 형성을 훨씬 빠르고 쉽게 만들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런 상상적인 가설에는 적어도 하나의 미묘한 문제가 있다. 즉 먼지 알맹이들은 너무 단단해서 충돌할 수 없거나, 입자들은 서로 떨어져있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 

”그래서 원반(평평한 먼지 구름) 안에서 난류(turbulence)는 너무 강하게 될 수도 없고, 시거슨의 수정된 중력에 의해 야기된 가속도는 너무 극단적일 수도 없다”[7]

그 아이디어는 실제로 실험될 수 있다. 뉴턴의 중력 법칙은 218μm의 입자들에서 유지되고 있었다. 그러나 더 가까운 거리에서 그것을 시험하기 위해 실험이 진행 중이다.[7]. 시거슨은 그의 초중력(supergravity) 메커니즘이 80μm 이하 입자들의 중력 시험 시에 나타나기를 희망하고 있었다. 만약 그가 옳다 하더라도, 나에게는 그렇게 작은 입자가 어떻게 218μm 이상으로(그 이상에서는 그의 가설적 메커니즘이 적용되지 않음) 자라날 수 있는지에 관한 ‘난처한’ 문제가 여전히 존재하는 것처럼 보인다.  

행성들의 형성에 대한 모든 가설들은 섣부른 추정에 불과하다는 시거슨의 말은 아마도 옳을 것이다. 그러나 그의 대안적 추정은 많은 천문학자들이 믿고 있는 것보다 더욱 큰 상상의 날개를 필요로 하는 것처럼 보인다. 장구한 시간에 걸친 자연주의적 과정들로 행성들의 형성을 설명해보려는 추론들은 아무런 근거도 가지고 있지 않다. 많은 가설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들과 증거들에 대한 정직한 해석에 의하면, 행성들은 자연적으로 형성되지 않았고, 초자연적으로 창조되었다는 것이다.



Related articles

Rapid planet formation 

Planetary system formation : exposing naturalistic storytelling


Further reading

• Planets and migrating theories


References
1. Anonymous, Pulling power, New Scientist 171(2310):32, 2001.
2. Bernitt, R., Stellar evolution and the problem of the ‘first’ stars, Journal of Creation 16(1):12–14, 2002.
3. Ref. 1, pp. 32–34.
4. Zeilik, M., Astronomy—The Evolving Universe, 8th Ed., John Wiley and Sons, New York, pp. 260–261, 1997.
5. Zeilik, Ref. 4, p. 260.
6. Ref. 1, p. 33.
7. Ref. 1, p. 3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595/

출처 - Creation 16(2):20–21, August 2002.

미디어위원회
2008-05-28

급팽창 이론은 곤경에 처해있는가? 

(Is Inflation Theory in Trouble?)

 David F. Coppedge


     2008년 4월 18일 - 4반세기 이상 동안, 급팽창 이론(inflation theory)은 빅뱅 이론(Big Bang theory)의 구원자로 생각되어 왔었다. 빅뱅이론은 1970년대 말에 곤경에 처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평탄성 문제(flatness problem)와 지평선 문제(horizon problem) 때문이었다. 즉, 우리의 우주는 너무도 균질적이고(homogeneous), 등방성(isotropic)이어서, 한 사건으로 만들어지기 어려워 보인다는 것이다. 우주론자인 앨런 구스(Alan Guth)가 계산했던 것처럼, 만약 하나의 폭주하는 급팽창(a runaway inflation)이 팽창 초기에 일어났었다면, 그것은 어떠한 차이도 없는, 거의 일정한 우주를 만들었을 것이라는 것이었다. 그것은 우아하고 간단한 해결책처럼 보였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은 그 급팽창은 시험할 수 없는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몇몇 사람들은 그것을 곤경에 처한 한 이론을 구하기 위한 임시변통의 '구조 장치”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스와 다른 사람들은 그것에 던져진 모든 시험들을 통과해왔다고 주장하였다. 천문학자들은 표준모델 내에 꽤 많은 다양한 급팽창(인플레이션) 이론들을 혼입시켜왔다. 그러나 이번 주 News at Nature(2008. 4. 15) 에서, 한 연구는 우주적 급팽창은 필요하지 않다고 보도하였다.

빅뱅은 우주의 시작에서가 아니라, 길고 느린 수축기간 후에 일어났는가? 그것은 빅뱅의 잔광(Big Bang’s afterglow)에 대한 새로운 분석에 의하여 지지받고 있는 한 이론이다. 그 잔광은 초기 우주가 많은 이론가들이 예상했었던 부드러움(smoothness)을 가지고 팽창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만약 이것이 수용된다면, 권위 있는 표준 모델은 배제될 것이다”라고 아미트 야다프(Amit Yadav, 일리노이 대학의 천문학자)는 말한다. ”단순성은 사라지는 겁니다.”

그 결과에는 많은 것들이 관련되어 있다 : ”그것은 또한 빅뱅이 어떤 것이었는지, 그리고 빅뱅이 우주의 시작에 대한 흔적을 남겼는지에 관한 근본적인 재해석을 요구할 수 있다.”고 그 기사는 언급하고 있다.


또 다른 대학에서의 한 다른 연구는 급팽창 이론을 의심스러운 것으로 부르고 있었다. Science Daily 지(2008. 4. 17)에 의하면, 케이스 웨스턴 리서브 대학(Case Western Reserve University)의 크라우스(Lawrence Krauss)는 급팽창 이론에서 기대되는 우주배경복사(cosmic background radiation)에 잡음패턴(noise pattern)을 발견하는 데에 실패했다는 것이다. 그 기사는 급팽창의 시험용이성(testability)에 대해서도 의문을 던지고 있었다 :

급팽창 이론은 우주가 왜 그렇게 평탄(flat)에 가까운지, 그리고 왜 그렇게 균질한(uniform)지와 같은 이전에 천문학자들을 좌절시켰었던 우주의 몇몇 특징들을 설명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1980년대에 생겨났다. 오늘날, 급팽창 이론은 초기 우주의 많은 면들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이론적으로 가장 좋은 방법(best way)으로 남아 있다. 그러나 그 이론의 예측들 중 대부분은 충분히 가변적으로 늘어날 수 있는 것들이다. 따라서 관측들과 모순이 없다고 확정적으로 말할 수는 없는 것이다.

연구팀은 급팽창 이론가들에 의해서 급팽창 이론을 확증하는 데에 사용되어 왔던 분극패턴(polarization pattern)은 다른 메커니즘에 의해서도 만들어질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만약 우주가 급팽창적 빅뱅보다 더 오래되었고 더 복잡하다면, 다른 문제들이 일어난다. 열역학 제2법칙(Second Law of Thermodynamics)에 의하면, 우주는 무한히 오래될 수 없다. 그렇다면 우주는 오래 전에 열적 죽음(heat death) 상태에 도달했을 것이다.


유일한 해결책은 지적설계자에 의해서, 조절된 팽창이 이루어졌다고 보는 것이다. 성경에는, 하나님이 하늘을 펴셨다(stretched out)는 구절이 여러 번 등장한다. (사 42:5, 사 45:12, 사 51:13, 렘 10:12 등). 그것은 팽창하고 있다는 증거뿐만이 아니라, 정교하게 조절되고 있다는 증거들과 일치된다. 유물론자들은 설계 없이 이러한 관측들을 설명해보기 위해서 머리를 싸매며 당혹해하고 있는 것이다.

 

*참조 : A 5D spherically symmetric expanding universe is young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6103

노벨상 받은 우주가속팽창이론 '틀렸다'vs'맞다' … 모처럼 건전한 학술 논쟁 (2020. 3. 3. 동아사이언스)

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34757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8/04/is_inflation_theory_in_trouble/

출처 - CEH, 2008. 4. 18.

미디어위원회
2008-04-25

빅뱅 : 하나님이 선택하신 창조의 방법인가? 

(The Big Bang : God’s Chosen Method of Creation?)

by Jason Lisle, Ph.D.


     이 우주는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을까? 하나님에 의해 설계되었을까? 만약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떻게 설계하셨을까? 하나님은 우주를 창조하시기 위해 자연주의적 방법들을 사용하셨을까? 아니면 모든 것을 초자연적으로 설계하시고 창조하셨을까? 이러한 질문들은 우주의 목적과 우주 안에서 우리의 중요성을 이해하는데 기본이 된다. 다행히도 그 답들이 있다.  


성경이 말하고 있는 것은...

창조주의 기록

창조주께서는 그의 창조 행위를 요약한 문자 기록을 우리들에게 주셨다. 슬프게도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대신에 그들은 과거에 무엇이 일어났는지를 설명하기 위해 세속적인 철학에 의존한다. 그리고 그 철학은 기록된 역사와 목격하신 분의 증언을 부정한다.

사람들이 그러한 생각을 다른 학문 분야에 적용하는 것을 상상해보라. 만약 역사학자들이 그들의 철학이 제1차 세계대전의 가능성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기록된 역사를 거부하고 제1차 세계대전이 결코 일어난 적이 없었다고 주장한다면 어찌될 것인가? 이것이 합리적인 것인가?

오늘날의 사람들은 자연주의 철학(philosophy of naturalism, 존재하는 모든 것은 우연히 저절로 생겼다는 철학)을 신봉하고 있기 때문에, 초자연적인 성경적 창조의 가능성은 간단히 무시해 버리는 것이 보통이다.


빅뱅설은 자연주의에 근거한다.

자연주의 철학은 자연 너머의 것은 어떠한 것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자연주의자들은 우주는 현재 그 안에서 작동하고 있는 여러 종류의 과정들에 의해서 만들어졌다고 주장한다.  빅뱅(big bang)은 이러한 중대한 가정에 바탕을 두고 있다. 다시 말하면, 빅뱅 모델은 우주 안에서 현재 작동되고 있는 과정들에 의해서 전 우주의 형성을 설명하려고 시도한다. 별들, 행성들, 그리고 은하들은 모두 '자연적으로” (오늘날 현재 작동되고 있는 자연 법칙들에 의해서) 형성되었다고 말한다.

우주가 작동되고 있는 방식과 똑같은 방식으로 만들어졌다고 가정하는 것이 합리적인 것일까? 또는 꼭 필요한 것인가? 전혀 아니다. 우리는 그것을 다른 대상에 적용해봄으로서 그러한 생각의 어리석음을 알 수 있다. 예를 들면, 전등은 전기에너지를 빛에너지로 변환함으로써 작동한다. 그러면 전등이 전기에너지가 빛에너지로 변환됨으로써 만들어졌다고 가정하는 것이 합리적인 것일까? 아니다. 그것은 전혀 다른 과정에 의해서 만들어졌다. 많은 것들이 그렇다.

논리적으로, 우주는 그 안에서 작동하는 각종 과정들에 의해서 만들어졌다고 결론 내릴 필요가 없는 것이다. 자연주의는 하나의 가정이지, 그 이상 아무 것도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칭 기독교인이라고 말하는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시기 위해 빅뱅을 포함한 자연주의적 과정들을 사용하셨다는 주장을 받아들인다. 그들은 항성들과 행성들이 수십억 년에 걸쳐 자연주의적 과정들에 의해서 형성되었다는 무신론 천문학자들의 주장에(하나님의 손이 이러한 과정들을 지도했다는 것만 빼고) 동의하고 있다. 불행하게도, 그러한 견해는 우리가 이 글의 나머지 부분에서 살펴볼 것과 같이, 창조주 자신이 우주의 창조에 대해 말씀하셨던 것을 부인한다는 것이다.


성경은 초자연적인 창조를 가르친다.

창세기는 하나님이 인류에게 지구의 통치권을 주셨다고 말씀하고 있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의 창조물들을 관리할 관리자들이라고 말씀하셨다. 오늘날 하나님은 논리적이고 질서정연한 방식으로 이 우주를 유지하고 계신다. 그래서 하나님이 주신 '통치 명령”을 이행할 때, 우리는 이 우주를 이해하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이다.

대부분의 경우에, 우리는 일정하고 예측 가능한 우주의 행동을 기술하는 방정식을 만들 수 있다. 이러한 방정식들 또는 '자연 법칙들”은 하나님이 현재 우주를 유지하시는 방식에 대한 기술이다. 그러나 이러한 자연 법칙들이 하나님께서 이 우주를 어떻게 창조하셨는지를 설명할 수는 없다. 전등처럼, 우주는 오늘날 그 안에서 작동되는 것과 같은 과정들에 의해서 창조되지 않았다.

하나님은 창세기 2장 2절에서 그가 창조의 과업을 끝내셨던 일곱째 날에 그의 운영 방식을 바꾸셨던 것을 명백히 하셨다. 그래서 하나님은 오늘날 더 이상 창조주간 동안에 행하셨던 방식으로 운행하시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더 이상 새로운 동물, 식물, 별들이 존재하라고 말씀하시지 않는다. 창조는 오늘날의 자연 법칙으로는 설명될 수 없는 초자연적 사건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자연주의(빅뱅의 기초가 되는 철학)는 창세기와 일치될 수 없다. 빅뱅은 성경에서 기술된 초자연적 창조에 정반대로 맞선다. 게다가, 빅뱅과 성경의 기원에 관한 설명 사이에는 서로 다른 많은 차이점들이 있다. 예를 들면,

1. 성경은 하나님이 하늘, 땅, 그리고 그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을 6일의 기간 동안에 창조하셨고(출애굽기 20:11), 7일째에 쉬셨다고 말씀한다. 이것은 우리가 한 주 동안 일하는 것의 기초가 된다(출애굽기 20:8). 이에 반해 빅뱅 모델은 우주와 지구가 수십억 년에 걸쳐 형성되었다고 주장한다.

2. 창세기는 하나님이 넷째 날(지구가 창조된 지 3일이 지난 후)에 별들을 창조하셨다고 말씀한다. 반면에, 빅뱅 모델은 지구가 있기 전 수십억 년 동안 별들이 존재했다고 주장한다.

3. 성경은 우리들에게 지구는 물로부터 만들어졌다고 말씀하나(베드로후서 3:5, 창세기 1:2-9, 시편 24:2), 세속적 표준 모델은 지구가 용융된 뜨거운 덩어리로부터 시작했다고 가르친다.


과거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

빅뱅 모델은 과거에 대한 주장되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그것이 또한 미래에 대해 주장되는 이야기임을 깨닫는 사람은 거의 없다.

빅뱅 모델은 우리의 우주가 영원히 팽창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어떤 순간에, 모든 사용 가능한 에너지는 사용 불가능한 형태로 변화될 것이고, 삶은 더 이상 가능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냉혹한 전망이고, 미래에 대한 성경의 기술과는 전혀 다른 것이다. 성경은 부활, 심판, 그리고 천국의 회복이 있을 것이라고 가르친다. 분명히 성경은 빅뱅과 양립할 수 없다.

 


과학이 말하고 있는 것은...

과학적 증거란 무엇인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빅뱅이 나쁜 신학(bad theology)일뿐만 아니라, 나쁜 과학(bad science)이라는 것을 알지 못한다. 빅뱅이 인간을 달에 보내거나 당신의 컴퓨터를 작동되도록 하는 것과 같은 종류의 과학인가? 전혀 아니다. 빅뱅은 실험실에서 실험할 수 있거나, 반복적으로 재현 가능한 과학이 아니다. 그것은 관찰이나 실험에 의해 확증될 수 있는 명확한 예측을 하지 못한다. 사실 빅뱅은 실제적으로 작동되는 많은 과학의 원리들과 맞지 않다. 이들 중 몇 가지를 살펴보자.


잃어버린 단극들 (Missing Monopoles)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침반에서 발견되는 것과 같은 종류의 자석들에 대하여 조금은 알고 있다. 이 자석들은 N극과 S극의 두 개의 자극을 가지고 있다. 같은 자극은 서로 밀어내고 반대의 자극은 끌어당긴다. '단극(monopole, 홀극)”이라는 것은 단 하나의 자극만을 가지는 자석과 같은 가상의 큰 소립자이다. 그래서 단극은 'N극” 이나 혹은 'S극” 중의 하나를 가지나, 둘 다는 가지지 않는다. 소립자 물리학자들은 빅뱅의 높은 온도 조건이 틀림없이 자기단극(magnetic monopoles)을 만들어 냈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단극은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오늘날까지 유지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꽤 많은 조사에도 불구하고, 단극들은 발견되지 않았다. 단극들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우리가 어떠한 단극도 찾지 못한다는 사실은 우주가 결코 그처럼 뜨겁지 않았을 것이라는 것을 강력히 시사한다. 이것은 빅뱅이 전혀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을 암시한다. 그리고 단극이 없다는 것은 우주가 매우 높은 온도에서 시작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성경의 창조 설명과 완벽히 일치한다.


반물질은 어디에 있는가?

빅뱅에 도전하는 또 다른 것은 '중입자 수 문제(baryon number problem)”이다. 빅뱅은 물질(수소와 헬륨 가스)이 우주가 팽창하면서 에너지로부터 만들어졌을 것이라고 추정한다.  그러나 실험물리학은 물질(matter)이 에너지(energy)로부터 만들어질 때마다, 그러한 반응은 또한 반물질(antimatter)을 생성한다는 것을 우리에게 알려준다.

 
반물질은 소립자들의 전하가 반대인 것만을 제외하고는 물질과 비슷한 성질을 가진다. (그래서 양성자는 양의 전하를 가지는 반면 반양성자는 음의 전하를 가진다). 에너지가 물질로 변환되는 반응은 똑같은 양의 반물질을 생성한다. 거기에 다른 예외는 없다.

빅뱅(오직 에너지만 있고 시작된 물질은 없다)은 정확히 같은 양의 물질과 반물질을 생성해야만 한다. 그래서 빅뱅이 맞는다면, 오늘날 우주에서는 정확히 같은 양의 물질과 반물질이 있어야만 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보이는 우주는 거의 대부분 물질과 극미량의 반물질로 구성되어 있다. 

빅뱅의 이러한 심각한 문제점은 실제로 성경적 창조론을 강력히 확증하는 것이다. 그것은 설계의 특징이다. 하나님은 기본적으로 물질만으로 우주를 창조하셨다. 그리고 그것은 그가 행하셨던 멋진 일이다. 물질과 반물질이 함께 생기면, 그것들은 서로 격렬하게 파괴한다.  만약 우주가 같은 양의 물질과 반물질을 가지고 있다면(빅뱅이 요구하는 것처럼), 생명체는 가능하지 않다.


잃어버린 Population III의 별들

빅뱅 모델 그것만으로는 단지 3개의 가장 가벼운 원소(수소, 헬륨, 극미량의 리튬)들의 존재만을 설명할 수 있다. 이것은 알려진 거의 90개의 다른 자연에서 발견되는 원소들에 대한 설명을 남겨놓게 된다. 가정되는 빅뱅에서의 상황은 이러한 더 무거운 원소들을 형성하는데 맞지 않기 때문에 (빅뱅 지지자들도 기꺼이 시인하는 것처럼), 세속의 천문학자들은 별들이 중심핵에서 핵융합에 의해 남은 무거운 원소들을 생성했다고 믿고 있다. 무거운 원소들은 별들이 폭발할 때(초신성 폭발처럼) 거대한 별들의 마지막 단계에서 발생했다는 견해이다. 이러한 폭발은 무거운 원소들을 우주 공간으로 퍼뜨리게 하였다는 것이다. 따라서 2세대와 3세대 별들은 이들 적은 양의 무거운 원소들로 ‘오염(contaminated)’되었다는 것이다.


만약 이 이야기가 사실이라면, 최초의 별들은 3개의 가장 가벼운 원소들만으로 구성되었을 것이다 (이 원소들이 초기에 존재했던 유일한 원소들이었기 때문에). 그러한 별들의 수명은 빅뱅 이후 경과했던 시간을 초과하는 것으로 계산되었기 때문에, 그 별들의 일부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주위에 있어야 한다.[1] 그러한 별들은 '개체군 III'의 별들로 불려지고 있다.[2] 그러나 놀랍게도(빅뱅을 믿는 사람들에게) 개체군 III의 별들은 어디에서도 발견되지 않는다. 모든 알려진 별들은 적어도 소량의 무거운 원소들을 가지고 있다. 우리의 은하계 하나만도 1000억 개의 별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볼 때, 그것은 놀라운 일이다. 그러나 오로지 가장 가벼운 3개의 원소들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별은 어느 하나도 발견되지 않았다. 


*Completely missing first generation of (Population III) stars: Big bang theory predicts that many 'first generation' stars (which are referred to not as Population I, but as Population III stars), would contain only the light elements claimed to have formed in the big bang (hydrogen and helium with trace amounts of lithium) and that these Population III stars should still be plentiful. Yet even though many millions of stars have been studied and cataloged, not even one Pop. III star has been found. "Astronomers have never seen a pure Population III star, despite years of combing our Milky Way galaxy." - Science, Jan. 4, 2002.

 

결론

빅뱅을 믿을만한 어떠한 합리적인 이유도 없다. 그것은 성경과 맞지도 않으며, 훌륭한 과학도 아니다. 제한된 분량의 이 글에서 우리는 빅뱅의 단지 몇 가지 과학적 문제점들만을 사례로서 이야기했다. 비록 세속의 천문학자들이 그러한 문제점들에 대한 가능한 해법을 제시한다 하더라도, 나는 그러한 문제점들이 근원적으로 부정확한 세계관에 의해서 나타나는 징후들이라고 제안하는 것이다. 빅뱅설은 우주가 초자연적으로 창조되지 않았고, 자연주의적 방식들에 의해서 생겨났다고 가정한다. 그러나 현실은 이 개념과 일치하지 않는다. 과학은 성경의 메시지를 확증하고 있다 :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세기 1:1). 


각주

[1] 작은 별들(적색 주계열성)은 그들의 연료를 빨리 써버리지 않는다. 이들 별들은 빅뱅 가설에서 평가된 것처럼, 이론적으로 우주의 나이보다 더 오랫동안 지속될만한 충분한 연료를 가지고 있다.
[2] 만약 한 별이 매우 작은 양의 무거운 원소들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Population II' 별이라 불린다. Population II 별들은 나선은하들의 중앙 팽창부와 후광부에서, 구상 성단에서와 타원형 은하에서 주로 존재한다. 만약 별이 상대적으로 많은 양의 무거운 원소들을 가지고 있다면 (태양과 같이) 그것은 ”Population I'이라 불린다. 이러한 별들은 주로 나선은하들의 팔에 존재한다. 가상의 Population III 별은 무거운 원소들이 전혀 없다.


확고한 사실들

▪ 아이러니컬하게도, 빅뱅이 설명하지 못하는 하나는 우주의 기원이다. (빅뱅을 일으킨 최초의 물질은 어디에서 왔는가?). 그것은 단지 폭발 이후에 일어났던 일에 대한 가상의 이야기일 뿐이다.

▪ 우주배경복사(cosmic microwave background)는 빅뱅 모델이 예측했던 것보다 훨씬 더 균일하다

▪ 지난 십년간 천문학자들은 다른 항성들을 공전하는 수백 개의 행성들을 발견했다. 그것들은 그 항성에 매우 근접해서 공전하는 목성형 크기의 행성들이다. (이것은 세속적 모델들에 의해 예상했던 것과 반대된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3/n1/big-bang-gods-chosen-method

출처 - Answers Magazine, 2007.11. 20.

Headlines
2008-03-29

먼 곳의 은하는 천문학자들을 놀라게 한다. 

(Distant Galaxy Surprises Astronomers)


      천문학자들은 중력렌즈로 먼 곳의 은하 성단들을 관측하는 허블 천체망원경(Hubble Space Telescope)을 사용하여 새로운 기록을 수립했다. 그것은 거의 빅뱅시기만큼 오래된 별들로 빛나는 한 은하(A1689-zD1)를 발견했다는 것이다. Science Daily 지(2008. 2. 13)에 실린 한 기사는 이 은하를 '가장 먼 곳의 은하 기록에 도전하는 강력한 라이벌”이라 불렀다. 이 은하는 7.6의 매우 큰 적색편이를 가지고 있었는데(redshift ~7.6), 우주가 시작된 지 단지 7억년 후인 지금부터 130억년 전, 우주의 암흑시대 직후에 생겨난 젊고 밝은 은하라는 것이다.   


허블망원경의 근적외선 카메라 및 다중대상 분광기((Near Infrared Camera and Multi-Object Spectrometer, NICMOS)는 A1689-zD1 라 불리는 한 어린 은하의 이미지를 촬영했는데, 이 은하는 별 탄생의 화이어스톰(firestorm)을 진행하고 있는 중으로, 빅뱅 후 매우 짧은 시기였던 암흑시대를 막 빠져나온, 그러나 차가운 암흑 우주의 재가열을 마치기 전의 은하라고 그 기사는 말하고 있었다. '우리는 과거 130억년 전의 그러한 밝고 젊은 은하를 발견하고서 매우 놀랐다.”고 캘리포니아 대학의 천문학자인 이링워쓰(Garth Illingworth)는 말했다. 현재 추정되고 있는 우주의 나이는 137억 년이다.


유행하는 오늘날의 이론에 의하면, 우주의 암흑시대(dark ages, 최초의 별이 만들어지기 전의 시대)는 빅뱅 후 40만년 정도에서 시작되었는데, 팽창하는 우주에서 물질은 냉각되어서 차가운 수소 구름(clouds of cold hydrogen)들을 형성하였고, 이들 차가운 구름들은 두터운 안개(fog)처럼 우주에 가득하였다. 이 시기의 어떤 시점에서, 별들과 은하들은 형성되기 시작하였다. 이들 모여진 빛들은 가열되었고, 차가운 수소 안개는 걷히게 되었고, 빅뱅 후 10억년 쯤에 암흑시대는 끝이 났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암흑시대 말에 그렇게 빨리 은하를 볼 수 있으리라고는 기대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 은하는 암흑시대를 끝내는 데 도움을 주었던 많은 은하들 중 하나로 추정된다”고 존스 홉킨스 대학(Johns Hopkins University)의 천문학자이며 그 연구팀의 리더인 브래들리(Larry Bradley)는 말했다. '천문학자들은 퀘이사와 같은 고에너지의 천체들이 우주의 암흑시대 끝에서 충분한 에너지를 제공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많은 젊은 별들을 형성하는 은하들은 그것을 끝내는 데에 충분한 에너지를 만들었을 수 있다”는 것이라고  Science Daily 지는 보도하였다. 


또한 그 보도는 PhysOrg 지(2008. 2. 12)에도 실렸다. 허블 중력렌즈 영상(Hubble gravitational-lens images)들에 대해서는 PhysOrg의 다른 기사를 보라.



측정치들은 간접적이고, 매우 특정한 학설에 의존하는 것이다. 빛에 대한 천문학자들의 측정은 현재에, 이곳에서, 우리의 망막에서 일어나는 과정을 측정하는 것이다. 그것이 어디에서 왔으며, 여기까지 오는 데 얼마의 시간이 걸렸는지는, 직접 테스트할 수 없는 이론들과 모델들에 의존한다. 당신은 빅뱅을 재현시키고, 별들이 형성되는 것을 목격할 수 있는가? 당신은 이론에 따라 그런 일이 일어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40만 년을 기다릴 수 있는가?


진화론에서 화석들과 같이, 우주로부터의 스펙트럼은 하나의 패러다임 안으로 삽입될 때까지 어떤 의미도 없는 낱개의 데이터들일 뿐이다. 기사에서 설명하고 있는 이론에 대한 확신에도 불구하고, 이 발견은 대답만큼의 많은 문제점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천문학자들은 퍼져있던 안개들이 어떻게 덩어리로 뭉쳐졌는지, 그리고 은하수나 별들과 같은 물질 체계로 응축되었는지 설명할 필요가 있다. 천문학자들도 생물학자들과 똑 같은 문제를 가지는 것으로 보인다. 그것은 우주의 캄브리아기 폭발(cosmic Cambrian explosion)이다.


이런 모든 것들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에 관한 이야기(fability, 01/16/2007 주석을 보라)를 말할 수 있는 능력은 단순한 지식과 같은 것이 아니다. 물론 그 이론은 옳을 수도 있다. 그러나 그들은 그것을 어떻게 알았는가? 과거 과학적 선언들이 오류였음으로 밝혀졌던 수많은 사례들을 열거하지 않더라도, 이 기사가 의미하고 있는 핵심은 그들의 얼굴에 나타난 놀라는 표정일지도 모른다.

 

* Mature galaxies exist where the BB predicts only infant galaxies: The big bang predicts that when telescopes peer especially far into outer space, they should see only infant galaxies. Why? Because if the universe is 13.8 billion years old, light traveling toward us for 13.4 billion years would show objects as they had existed in the early stage of the universe, long before the BB theory has claimed that mature and bright galaxies could posibly exist. Instead though, as RSR host Bob Enyart has been reporting for two decades, astronomers are repeatedly 'startled' and 'baffled' (per the journal Science) to observe that what actually exists is exactly what the big bang predicts should not exist. For many of the most distant (i.e., allegedly 'youngest') galaxies look just like the Milky Way and the oldest galaxies that are all around us! Just in time for our 2014 RSR big bang program, the Carnegie Observatories: 'discovered 15 [more] massive, mature galaxies located where they shouldn't be: at an average distance of 12 billion light years away from Earth.' And in 2015, Caltech astronomers discovered Galaxy EGS8p7 at an astoundingly high redshift of 8.68 putting it apparently 13.2Bly away! And the Astrophysical Journal, which had previously reported z=11, in 2016 reported the huge and especially bright GN-z11 galaxy at z=11.1! Such discoveries prove wrong Neil deGrasse Tyson and his claim last week that we creationists cannot not make predictions, as any glance at our RSR Predictions and our confirmed predictions shows. In 2005 a cover story Science News stated, 'Imagine peering into a nursery and seeing, among the cooing babies, a few that look like grown men. That's the startling situation that astronomers have stumbled upon as they've looked deep into space and thus back to a time when newborn galaxies filled the cosmos. Some of these babies have turned out to be nearly as massive as the Milky Way and other galactic geezers that have taken billions of years to form.' Finally, in 1995, as NASA was preparing to publish their first Hubble Deep Field Image, as a biblical creationist, Bob Enyart predicted that NASA and the entire big bang community of astronomers, physicists and astrophysicists, would all be wrong, because the furthest galaxies would look just like nearby galaxies regarding apparent age. Learn more including here, here, here from the journal Science, and here from the journal Nature with their A galaxy far, far awa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2.htm#20080219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8. 2. 1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23

참고 : 3979|3697|2878|4009|3680|538|2904|2725|2294|2994|2731|3010|2607|3708|3837|3365|4003|3983|3933|3941|2704|2833|2834|2464

미디어위원회
2007-12-29

존재해서는 안 되는 별들 

: 탄소 대기를 가지고 있는 백색왜성들 

(The Stars That Shouldn't Exist)

David F. Coppedge


      천문학자들이 방정식들을 가지고 새로운 이론들을 모델화하여 논문으로 발표하는 것도 재미있겠지만, 잠시 관측을 위해서 일어설 필요도 있다. 필 베르라델리(Phil Berardelli)는 Science Now에서 다음과 같이 쓰고 있었다 :

천문학자들은 매순간 그들의 망원경으로 밤하늘을 살피고 있지만, 어떤 이상한 새로운 발견은 그들의 이론을 개조하도록 강요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와 같은 일이 새롭게 발견한 9개의 백색왜성(white dwarfs)들로부터 일어났다. 예상하던 화학적 구성을 거부하고 있는 그 별들은, 그들의 이론에 의하면 존재해서는 안 되는 별들이었다. 이것에 대한 설명은 천문학에서 새로운 분야를 열 수도 있을 것이다. 

별들은 인간의 권리를 저버릴 수 있다. 그러나 별들은 별들의 권리를 따르고 있다. 한 천문학자는 결론지었다. "그것은 자연이 수소 또는 헬륨의 표면층 없이도 백색왜성을 만들 수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어떤 방법을 발견했음을 말해주고 있다.”


별들의 진화 이론에 따르면, 백색왜성은 탄소가 아니라, 수소와 헬륨으로 뒤덮여있어야만 한다. 천문학자들은 이들 이상한 별들의 스펙트럼에서 수소 또는 헬륨의 흔적을 발견할 수 없었다. "천문학자들은 그 이유에 대한 단서조차 가지고 있지 않다” 그 기사는 쓰고 있었다. 또 다른 천문학자는 논평하였다. "현재 그러한 별들이 어떻게 형성될 수 있었는지 어떠한 설명도 가지고 있지 않다. 그것은 별들의 진화이론(stellar-evolution theory)에 심각한 도전이 되고 있다.” 그 별들은 우주거대구조 탐사 프로젝트인 Sloan Digital Sky Survey (SDSS)에서 확인되었다. 또한 EurekAlert(2007. 11. 21)을 보라. 오리지날 논문은 Nature 지(2007. 11. 22)에 발표되었다.[1] 요약문은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우리의 분석 결과는 이들 별들에서 발견된 대기 매개변수들이 현재 알려져 있는 후점근거성렬(post-asymptotic giant branch) 항성들의 진화에 있어서 어떠한 것과도 만족스럽게 적합하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다.”


[1] P. Dufour, J. Liebert, G. Fontaine and N. Behara, White dwarf stars with carbon atmospheres, Nature, 450, 522-524 (22 November 2007) | doi:10.1038/nature06318.



이 뉴스는 천문학자들의 심각한 오류가 드러났음을 보여주고 있다. "반짝 반짝 작은 별. 나는 당신이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다. 왜냐하면 스펙트럼 분석에 의하면, 당신은 수소임을 나는 알고 있기(I know) 때문이다.” 천문학자들은 이렇게 말하곤(say) 했다. 과학자들이 항상 "나는 알고 있다(I know)”라고 말할 때 조심하라. 탄소들의 스펙트럼은 무엇일까?

만약 그들이 예상치 못했던 백색왜성을 7개 발견했었다면, 데이터 광산(Data Mine)에서 길을 잃어버린 일곱 난쟁이 왜성과 백설공주 이론에 관한 동화 같은 이야기를 듣게 되었을 지도 모른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7/11/the_stars_that_shouldn146t_exist/

출처 - CEH, 2007.11. 25.

Headlines
2007-10-20

천문학 칼럼니스트가 자연주의 대 지성을 다루다.

(Astronomy Columnist Tackles Naturalism vs. Intelligence)


      밥 버만(Bob Berman)은 과학 잡지에 글을 쓰고 있는 특별한 칼럼니스트 이다. 그는 독립적인 생각을 가지고 큰 문제들에 부딪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힘이 센 기관들을 서슴없이 비판하곤 한다. 그러나 언제나 유머 감각을 가지고 있다. Astronomy 지 2007년 11월 호(p. 10)에 게재된 '밥 버만의 이상한 우주: 거울들의 넓은 방(Bob Berman’s Strange Universe: Hall of Mirrors)”이란 글에서, 그는 이러한 특이한 생각들을 거침없이 쏟아내고 있었다. '천문학은 우리에게 심각한 논쟁점들을 던져주고 있다.” 그는 시작하였다. '많은 것들은 너무도 심각하여(so profound), 우리는 그것을 다룰 수조차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가장 큰 문제들 중 일부인 양자론(quantum theory), 의식(consciousness), 지각(perception), 시간, 공간, 지성(intelligence) 등을 그의 특이한 방법으로 다루고 있었다.


우주를 통하여 잠복되어 있는 지성(intelligence)에 대해 질문을 가져보라. 이 주제는 우리가 화성 지표면 아래에서 생명체를 찾을 때, 또는 외계생명체 탐사계획(SETI)을 수행할 때  생겨난다. 우리는 생명체가 그곳 외계에 존재할 것이라고 가정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그 한계를 알지 못하고 있다...

또는 자연(nature) 그 자체를 숙고해 보라. 우리들 대부분은 자연은 매우 현명하다고 느끼고 있다. 그러나 자연세계는 생명이 없는 무기물질들이 무작위적으로 우연히 생겨났다고 추정하고 있다. 우리는 근본적으로 돌멩이처럼 말 못하는 이 우주를 가지고 있다. 수십억년 전에 지혜를 가지지 않은 약간의 탄소, 산소, 수소들이 함께 모여 충돌한 후, 잠시 후에 고바야시(일본의 핫도그 먹기 선수)가 출현했다. 탄소와 산소 원자들이 어떻게 프랑크푸르트 소시지의 맛을 발달시킬 수 있었는지는 미스터리이다. 그러나 당신은 그 소시지를 먹고 있다. 그리고 그것은 다른 세계에서도 아마도 발생되었을 것이다. 우리는 잡다한 구성물들과 함께 남겨졌다. 일부 우주는 현명하고, 일부 우주는 우둔하다. 우리는 그 경계선이 어디에 그어졌는지 결코 확실히 알 수 없다.     

따라서 우주 안에서 보여지는 지성의 근원(source of intelligence)은 하나의 심각한 미스터리(a profound mystery)라는 것이다. 이것을 설명하는 데에 누가 더 적절한 사람일까, 과학자? 신학자? 버만은 전통적인 희생양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

이 모든 소리가 파격적으로 들리지만, 그리고 우주가 무로부터 갑자기 펑하고 생겨났다는 표준모델은 인형이 튀어나오는 장난감 상자와 다를 바 없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믿고 있다. 우주는 존재하고 있음에 틀림없다. 어떤 방법으로 그것을 살펴보든, 우주의 가장 큰 양상은 이상하고, 미스터리하다는 것이다.

종교는 이들 미스터리들에서 한 걸음(one step) 뒤로 물러나 있다. 그리고 과학은 이 미스터리를 이해하는 데에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으며, 자기 자신도 구조할 수 없는 것처럼 보인다. 우리는 그것에 관하여 말할 어떠한 재료도 없이 남겨졌다. 오직 모든 것을 무시해버리는 안면마비증 환자들을 제외하곤 말이다.

나는 아름다운 별들을 다루는 천문학 분야의 많은 부분들이 미스터리들이라고 생각한다. 과학자들은 찬란히 빛나고 있는 밤하늘의 별들을 사랑한다. 그러나 우주론자들이 그들의 오만한 거주 지역(arrogant ghetto)에 모여앉아 천체와 사물들에 대한 그들의 최근 이론들을 감추고 있다면, 그들의 지식은 미지의 눈보라 속에 휘날리는 단지 한 개의 눈송이(a single snowflake)에 불과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편이 더 나을 것이다.  

그는 종교와 과학이 무승부라도 말하고 있었지만, 우주론자들에게 혹평을 가하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달을 관측하려고 한다. 허풍쟁이를 원하는가?” 그는 유쾌하게 끝을 맺고 있었다.



밥 버만은 과학계의 거물들을 두려워하지 않고, 그들이 무엇을 말하는 지조차 모르고 좌충우돌 지껄여댄다고 생각할 때(10/06/2004을 보라), 당당히 자신의 생각하는 바를 말하는 극히 드문 컬럼니스트이다. 브라보!


지성의 근원을 하나님으로 돌리는 것은 정말로 또 하나의 걸음을 증가시키는 것인가? 그것은 정말로 도움이 되지 않는가? 이 흔한 잘못된 생각은 제자리에 위치시킬 필요가 있다. 칼 세이건(Carl Sagan)은 그의 책 ‘코스모스(Cosmos)’에서 이것을 종교를 공격하는 여러 함정 중의 하나로서 사용했다. 그는 '왜 한 걸음(a step)을 나아가야만 하는가? 우주의 기원은 대답될 수 없는 질문인가?”라고 말했었다. 이 글을 그냥 지나치지 말라. 그리고 곰곰이 생각해 보라. 이제는 공격으로 전환할 때이다. :   


▶ 한 걸음을 줄이는 것이 좋다는 생각에 의문을 가져보라(begs the question). 때때로 그것은 좋을 수 있다. 그러나 항상은 아니다. 조종사가 한 단계를 줄여서 비행 전 체크 리스트의 점검을 생략하는 것이 좋은 일인가?

▶ 그것은 진정으로 한 걸음을 줄이는 것이 아니다. 유물론자들도 정확하게 그것과 동일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그들도 우주의 기원을 설명하는 데에 한 걸음을 필요로 한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 대신에 다중우주(multiverse), 무(nothingness), 또는 그들 자신의 상상력을 동원하는 것이다.

▶ 우주에서 지성의 근원을 생략하는 것은 지성을 설명하지 않고 남겨두는 것이다. 그것은 불충분한 대답이다.

▶ 지성이 지성이 없는 무기물질들(밥 버만의 표현으로 ‘말 못하는 돌멩이들’)로부터 우연히 생겨날 수 있다고 추정하는 것은, 어떠한 경험적 증거도 가지고 있지 않다. 그것은 하나님이 권능으로 만물을 만드셨다는 것과 완전히 동등하다.

▶ 그것이 미스터리하기 때문에 그 질문을 넘어가는 것은 하나의 핑계이다. 이것은 토론에서 임의적인 주제 이동이다. 그것은 논리의 사망을 선포하는 것이다. 그 문제를 다루라. 지성이 지성적인 원인 없이 우연히 생겨날 수 있다는 것을 설명하지 못한다면, 그냥 넘어가지 말고, 오만한 태도를 가지지 말고, 정직하게 그 대안을 숙고해 보라. 

▶ 합리적 토론(rational discussion)은 비인격적이고 비지성적인 입자들과 힘들의 물질적 우주에서는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합리라는 것은 비물질적이고 불변하는 진리(truth)의 존재와 논리(logic)의 법칙을 전제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을 부정한다면, 당신의 주장은 임의적인 것이 될 것이고, 모순적인 것이 될 것이다. 그리고 토론장에서 쫓겨나게 될 것이다.


대부분의 과학부 기자들과 칼럼니스트들이 과학자들이 한 말이라면 무슨 말이든지 앵무새처럼 되풀이하고 있는 이 시대에, 잠시 동안이라도 하나의 예외를 볼 수 있다는 것은 신선하다. 밥 버만은 종교와 철학을 향한 이들 질문들의 터무니없음을 이해하고 있었다. 그리고 특수 지역에 거주하는 힘 있는 사람들의 오만한 자세를 참을 수 없었다.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용기 있게 말하고 있는 미스터 버만에게 갈채를 보낸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10.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9. 2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049

참고 : 4045|4031|4018|4009|4006|4003|3983|3979|3941|3933|3837|3821|3831|3708|3723|3697|3680|3198|3117|3010|2994|2904|2294|2607|914|317|29|32|30|3830|3815|3741|3664|3634|3626|3579|3411|3012|2890|2892|2926|2741|2641|2837|2731|2725|2464|2331|1522|1426|936|688|922|306|386|305|374|310|2316|2233|1891|1405|1823|38|584|525|2949|2270|2257|2164|2629|2963|947|1629|565|3287|2734|3417|3622|3810|3858|3650|3832|3824|3424|2692|596|595|2565

미디어위원회
2007-10-16

우리는 우주의 먼지에서 왔는가? 

(Dust Became Knowledge)

David F. Coppedge


      금주의 어리석은 진화론 말 상은 스피쳐 우주망원경(Spitzer Space Telescope)의 발견을 보고한 ScienceDaily(2007. 10. 11) 지에 실린 한 기사에 돌아갔다. 그 기사는 철학(philosophy)에 있어서 가장 큰 문제 중의 하나가 먼지에 의해서 대답될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사실 그대로를 말하는 방식으로 시작하고 있었다.

천문학자들은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where we come from)라는 우주적 질문에 대답하기위한 아기 걸음(baby steps)을 시작하고 있다. 행성들과 사람을 포함한 행성들에 존재하는 많은 것들은 먼지(dust)로부터 (대부분 죽어가는 별들로부터) 생겨났다. 그러면 초기 별들을 형성했던 먼지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NASA 망원경은 그 대답 중 하나의 장소를 보았을 수도 있다. 그것은 슈퍼질량의 블랙홀(super-massive black holes)에서 폭발하여 나온 바람(wind) 내에서 이다.

일부 사람들은 블랙홀의 파괴적 폭풍에서 생겨났다는 그들의 주장을 관대하게 받아들이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한 천문학자는 확신에 차서 덧붙이고 있었다. ”결국, 모든 것들은 우주 먼지로부터 왔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어디에서 왔는지를 이해하기 위한 모든 퍼즐 조각들을 맞춘 결과입니다.” 


확실히 우리가 바람 속 먼지로부터 왔다는 그러한 기념비적 주장을 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지지하는 몇몇 관측 증거들이 있어야만 한다. 스피쳐 우주망원경 팀은 80억 광년 떨어진 한 퀘이사(quasar) 근처에서 먼지들을 검출하였다. 계속되는 이야기에 의하면, 이것은 먼지들이 우리들의 건축벽돌(building block)임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 ”먼지는 가스들이 우세했던 곳에서 별들을 만들기 위한 냉각과정에서 중요하다. 남겨진 먼지들은 함께 덩어리가 되어서 행성들, 혜성들, 소행성들을 만드는 경향이 있다.” 그 기사는 설명하였다. 우리가 남겨진 것(leftovers)들이라는 주장은 앞서의 모욕과 함께 우리의 자존심을 건드리고 있다.


또 다른 천문학자는 그 발견은 ”초기 우주의 근본적인 신비에 대답해 줄 수 있는 하나의 중요한 단계가 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Spitzer Team으로부터의 원문 보도 자료는 한 때 히트했던 노래(Dust in the wind)에서 주장했던 것처럼, ”우리 모두는 바람 속의 먼지이다(All we are is dust in the wind)” 라는 말이 어느 정도 우주에서 사실일 수 있다고 말했다.  <*All we are is dust in the wind — from black holes, astronomers say. CBC News, 2007. 10. 10)츛



이 심오한 지혜의 말(?)을 숙고해보자. 아기들은 아기 걸음을 걷는다. 그것은 진실이다. 그러나 그들이 어디로 걸어갈지 알 수 있을까? 그들은 지식(knowledge)을 향하여 직선으로 나아갈까? 아니면 돌아서 갈까? 아기들한테 어디로 걸어갈 것인지 물어볼 수도 없고, 나아가기 전에 알 수도 없다. 아빠 쪽으로 걸어가다가 엄마를 돌아보고 뒤돌아올 수도 있으며, 오른쪽으로 돌 수도 있으며, 엉덩이로 털썩 주저앉을 수도 있다.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에 대해 과학이 추구하고 있는 지식의 단계가 이것과 유사하다면, 그 질문에 답하기 전에 발생할 수 있는 수많은 시행착오들일 가능성도 있지 않겠는가? 만약 그렇다면, 그것은 마지막 대답이 아닐 수도 있지 않겠는가? 그리고 우리가 먼지로부터 왔다는 그 답은 완전히 틀릴 수도 있지 않겠는가?

오늘날 과학자들의 뻔뻔스러움은 그 한계를 모를 정도이다. 여기서 그들은 단지 아기 걸음마를 시작하고 있지만, 수천 년 동안 인류가 가지고 있던 가장 큰 질문의 답을 이미 알고 있다고 대담하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지식이 옳은 것으로 입증된 진정한 믿음으로서 정의된다면, 바람에 날려 온 먼지에서 기원된 어떤 것을 지식으로 부르기는 곤란할 것이다. 

 

*관련기사 : 블랙홀에서 루비·사파이어 뿜어져 나온다  (2007. 10. 11.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071011601002

사파이어, 루비 등 우주 먼지 뿜어내는 거대 블랙홀 (2007. 10. 11.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910258#home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7/10/dust_became_knowledge/

출처 - CEH, 2007. 10. 11.

미디어위원회
2007-10-12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을 취할 것인가 버릴 것인가? 

(One Special Universe : Take It or Leave It?)

David F. Coppedge 


      만약 당신이 이 우주가 기묘하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그것을 무엇과 비교했기 때문인가? 2007. 9. 28일자 Science 지에[1] 게재된 WMAP(우주배경복사 관측위성, Wilkinson Microwave Anisotropy Probe) 탐사 이후 우주론(cosmology)에 대한 한 묘한 리뷰 글에서 아드리안 초(Adrian Cho)는 이것과 여러 기본적 질문들을 묻고 있었다. WMAP에 의해서 상세히 밝혀졌던 것처럼, 우주배경복사(Cosmic Microwave Background, CMB)의 상세한 분석은 너무도 놀라운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었다. 일부 우주론자들은 십년 전에만 해도 이단적으로 보였던 생각, 즉 코페르니쿠스의 원리(Copernican Principle)가 틀렸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우주배경복사에서 고조파(harmonics)들을 찾고 있는 연구자들은 놀라운 정렬(alignments)들을 발견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사중극자(quadrupole), 팔중극자(octupole), 그리고 다른 고조파들은 서로 일렬로 늘어서(line up) 있는 축(axes)들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더군다나 그 축들은 우리 태양계의 평면에 이어져 있었고, 더욱 기괴한 것은 그 축들은 분점(equinoxes, 주야평분시, 낮과 밤이 똑같은 때)의 선과 일직선으로 정렬되어 있다는 것이었다. 여기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이것은 우리가 우주의 한 특별한 위치(a special position)를 차지하고 있다는 하나의 단서가 될 수 있을까? 몇몇 우주론자들은 코페르니쿠스의 원리를 폐기시켜버릴 수도 있는 그러한 개념에 대해 불편해하면서, 이 정렬을 ‘악의 축(axis of evil)‘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그러나 그 지도(map)도 역시 몇몇 미스테리한 부분을 나타내었다. 6 달 동안에 한 연구팀은 우주배경복사 안에서 어떤 파동의 이상한 정렬을 발견했었다. 곧 이어 다른 연구팀은  우주가 꼬챙이 위에 미트볼(meatball)처럼 한 '악의 축‘에 의해서 꿰어져 있을 수도 있음을 가리키는 더 많은 상호관계들을 발견하였다. 그 축은 우주가 이상한 모양을 가지고 있거나, 또는 회전하고 있을 지도 모름을 나타내는 것이다. 그것은 코페르니쿠스까지 그 기원이 거슬러 올라가는 소위 우주론적 원리(cosmological principle), 즉 우주는 중심이 없고(no center) 특별한 방향이 없다는(no special directions) 우주론자들의 소중한 가정(cherished assumption)을 쓰레기통에 던져 버리게 하는 것이다.

또는 그것은 하나의 아무런 의미 없는 요행(a meaningless fluke)이 될 수도 있다. ”모두들 그것이 거기에 있다는 것에 동의한다. 그러나 그것이 중요한가?” 영국 옥스포드 대학의 우주론자인 케이트 랜드(Kate Land)는 말했다. 단지 하나의 우주(only one universe)만을 측정하고 나서, 그렇게 말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어쩌면 우주배경복사에 영향을 주는 국소적 이웃들의 전경 영향(a foreground effect)이 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설사 그것이 사실이라 하더라도, 우리들 주위에서 진행되고 있는 꽤 괴상한 물리학이 존재한다는 결론을 피할 수는 없을 것이다. 명백한 것은 우리는 우리의 우주를 다른 우주와 비교하기 위해서 우주 밖으로 나갈 수 없다는 것이다. ”우리는 단지 하나의 우주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여러 면에서 아마도 그것은 실제로도 그럴 것이다.”


[1] Adrian Cho, A Singular Conundrum: How Odd Is Our Universe?, Science28 September 2007: Vol. 317. no. 5846, pp. 1848-1850, DOI: 10.1126/science.317.5846.1848.



아드리안 초는 급팽창(inflation), 암흑물질(dark matter), 암흑에너지(dark energy), 다중우주(multiverses) 등을 가정하고 있었다. 그래서 그의 말은 그러한 문맥 안에서 이해되어야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그 세계관 안에서도 사물들은 유물론자들이 원했던 방법으로 진행되지 않고 있었다. 우주가 영원하지 않으며, 시작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간파하는 것은 그것들로 충분했다. 이제 그들은 우리가 결국 한 특별한 위치(a privileged position)에 존재하고 있다는 가능성을 받아들여야만 한다.


우주가 설계되었다는 추론으로부터 도피하는 유일한 방법은, 사물은 과거에 존재했기 때문에 현재에 존재하는 것이라는 농담을 반복적으로 되풀이 하는 것이다. 만약 당신의 토론 상대방이 그와 같이 말할 때,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해보라. ”그것들은 과거에 왜 존재하게 되었는가?”  

 

*참조 : Our galaxy is the centre of the universe, ‘quantized’ redshifts show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570

우주의 미세조정-Fine tuning of the univers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FIzGdharx-A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7/10/one_special_universe_take_it_or_leave_it/

출처 - CEH, 2007.1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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