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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Headlines
2007-07-03

허블 망원경은 구상성단에서 별-형성 가정을 폭발시켜 버렸다. 

(Hubble Explodes Star-Formation Assumption in Globular Clusters)


      허블망원경(Hubble Telescope)은 한 구상성단(globular cluster)에서 별(항성, star)들의 형성에 대한 3가지 에피소드(episodes)를 발견했다 (3 세대의 구별된 별들을 관측하였다). 이 발견에 대해 일반 비전문가들은 하품을 할지 몰라도, 천문학자들은 이 관측이 그들의 이론에 가한 충격으로 슬픔에 잠겼으며 고통스러운 표현들을 쏟아내고 있었다. 수년 동안 천문학자들은 구상성단들에 대한 그들의 이해에 대해서 자랑해왔었다. 이들 대규모의 별들의 구형 집단들은 우주 초기에 형성되었고, 오늘날까지 천천히 나이를 먹어왔다고 말해져왔었다. 이러한 가정(assumption)은 거대한 구상성단 NGC 2808(이것은 우리 은하에 있는 150여 개의 알려진 구상성단들 중 가장 큰 것 중의 하나로 1백만 개 이상의 항성들이 중력에 의해서 모여 있다)에 대해 이루어진 관측에 의해서 위험에 처해지게 되었다 (이 관측은 Astrophysical Journal Letters, May 20, 2007.에 상세히 실려 있다). 그들의 고통을 느껴보라 :

”우리는 이와 같은 것이 발생할 수 있으리라고는 결코 상상도 하지 못했었다.” 이 발견을 이끈 연구팀의 리더인 이탈리아 파도바(Padova) 대학의 피오토(Giampaolo Piotto)는 말했다. ”이것은 완전히 쇼크(complete shock)이다.”

”구상성단의 표준 그림은 성단을 이루고 있는 별들이 같은 시기에, 같은 장소에서, 같은 물질로 형성되었으며, 수십억년 동안 공진화(co-evolve)해 왔었다는 것이었다.” 유럽 우주국의 팀 일원인 베딘(Luigi Bedin)은 말했다.... ”이것은 그동안 이루어져왔던 많은 별들에 대한 연구의 기초에 관련된 것이다. 따라서 NGC 2808에서 여러 뚜렷이 구별되는 별들을 발견하고 우리는 매우 놀랐다.”

”하나의 구상성단에서 다양한 개체의 별(multiple stellar populations)들을 발견한 것은 매우 심각한 우주론적 의미를 가지는 것이다.” 한 연구원은 말했다.

”허블망원경의 관측에 의해서 발견된 한 구상성단에서 다양한 세대의 별(multiple generations of stars)들이 존재한다는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우리는 최선을 다할 필요가 있다. 그것은 초기 우주의 먼 거리에 있는 은하들에서 어떻게 별들이 형성되었는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피오토는 설명했다.  

[Science Daily] : ”우주망원경은 놀라운 발견을 하였다... 허블 우주망원경은 한 단일기간 (a single period)동안 별들의 탄생을 제안했던 전통적인 이론들을 완전히 뒤집어엎는 증거를 제공하였다.”

[Space.com] : ”구형의 별들 집단이 한 번에 급격히 형성되었다는 오랫동안 가지고 있던 전통적인 믿음은 새로운 발견들에 의해서 도전받게 되었다.” 

[New Scientist] : ”NGC 2808은 단지 하나의 보통의 구상성단으로 간주되었고, 아무도 이 성단이 3 개의 분명한 종류의 별들을 가지고 있으리라고는 예상하지 못했었다.” 피오토는 말했다. ”이 결과는 구상성단이 우리의 학생들에게 가르쳐지고 있는 것처럼 단순하지 않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천문학자들은 그들의 이론을 폐기할 준비를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아무도 구상성단들에 대한 이전의 연구들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는 것을 제안하는 근본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습니다.” 한 천문학자는 말했다. ”그러나 이 발견은 구상성단에서 항성들에 대한 연구가 이제는 새로운 방향으로 전개되어야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만일 이렇게 기초가 잘 확립된 이론도 도전을 받을 수 있다면, 잘 이해되지 않고 있는 현상들에 대한 천문학자들의 주장들을 어떻게 신뢰할만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과학은 항상 발전하는 것이며, 축적되는 것일까? 이 발견은 단순한 조정을 필요로 하는 발견인가? 몇몇 실족에도 불구하고, 천문학자들은 우주에 관한 진실에 다가서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이와 같은 발표들은 과학의 불확실한 가설적 본질을 보여주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이것은 이 세계의 진정한 본질을 추론하는 데에 얼마나 인간의 판단이 잘못되었을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이러한 것들은 과학 철학(philosophy of science)에 있어서 심각한 질문들인 것이다.

오늘날 우리는 별들과 우주에 대해서 100년 전 또는 200년 전에 알고 있었던 것보다 훨씬 많은 것들을 알고 있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그러나 르하이(Lehigh) 대학의 골드만(Steven Goldman) 교수가 Science Wars에서 말했던 것처럼, 우리가 100년 전에 알고 있다고 생각했었던 것들은 거의 모두 극적으로 바뀌어졌다는 것이다. 지구는 무엇인가, 우주는 무엇인가, 그리고 원자, 시간, 물질, 에너지란 무엇인가에 관한 것들은, 20세기 초의 과학자들이 이것들에 대해 ‘알고 있다고’ 생각했었던 것들과 비교해 볼 때, 거의 유사성을 발견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100년 후의 미래 과학자들이 21세기 초를 뒤돌아보며, 지금의 우리들이 얼마나 틀렸는지 킬킬거리며 웃지 않을 것이라고 보장할 수 없다는 것이다. 

오늘날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현실주의자들(realists)이다. 그들은 진리로 여겨지는 이론에 상응(일치)하도록 믿고 있다. 즉, 우리의 판단력은 이 세상 ‘저쪽 편(out there)’에 진정 무엇이 있느냐에 대한 생각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들 대부분이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 '상식(common sense)”이라는 견해이다. 그러나 그리스 철학자들 이후로 이 가정은 질문되어 왔다. 수천년 동안, 역사상 위대한 사상가들은 우리의 인식이 현실에 대한 지식(knowledge)을 제공하는 정도에 대해서 격렬하게 토의해왔었다. 과학(science)은 최근 수십 년 동안 이것에 대한 가장 심각한 타격을 받아 왔다. 1930년대와 1960년대 이후 심지어 1990년대의 과학전쟁(Science Wars)까지, 위대한 지성들은 과학에서 ‘지식 문제(knowledge problem)’와 씨름해 왔다. 오늘날 현실주의(realism)가 고지를 임시적으로 점령하고 있지만, 일부 명사들은 과학자들의 객관성(objectivity)에 이의를 제기해 오고 있다. 그들은 가정(assumptions)들에 의해서 장님이 되어버린 과학자들을 비난하면서, 그리고 어떤 한 방향으로만 학문적 프로그램들을 몰아가는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과학의 역사적, 사회적 본질을 지적해 왔다. 과학의 객관성을 지켜내기로 결심했던 논리적 실증주의자(logical positivists)들까지도 1950년대에 포기해버렸다.

이것은 자동차가 무엇인지, 도로를 어떻게 주행하는지, 자동차가 벽에 부딪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에 대해서 의심해야한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쿼크(quark), 별들의 내부, 블랙홀, 생물종, 개체군, 유전자, 기후변화, 자연의 법칙...등과 같은 것들을 과학적으로 논의할 때에 (그리고 그들 상호작용의 원인과 설명하는 방법에 있어서), 과학자들은 그들의 철학적 배경으로 매우 빠르게 미끄러진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제한된 수의 예들을 가지고 하나의 부류를 만들어 외삽시킬(extrapolated) 수 없다. 시간 순서(time sequence)가 반드시 하나의 원인-결과(cause-effect) 관계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과학자들 대다수도 틀릴 수 있다 (bandwagon fallacy, 시류 편승에 의한 오류). 그리고 오늘날 최고의 이론이 반드시 좋은 이론은 아니다 (Macbeth’s best-in-field fallacy, 최악의 이론들 중에서 그나마 조금 나쁜 이론이 최고의 이론이 되는 오류). 이것들은 간단한 일상적인 경험에 의한 실제적 설명에 의해 효력이 정지될 수 있는 발명특허보호신청(caveats)에 불과하다. 문제들은 천문학과 우주론에서 훨씬 심각한 나타나고 있다. 거기에서 이론과 관측 사이에는 커다란 간격이 존재한다.

구상성단에 관한 이러한 새로운 관측은 과학자들이 결코 현실과 일치하는 이론들을 간단히 가정할 수 없다는 것을 우리에게 상기시켜주고 있다. 비록 교과서에 무엇이라고 게재되어 있든지 간에, 또는 과학계의 일치된 의견이 얼마나 견고하든지 간에, 과학에서의 모든 것들은 개정(revision)을 필요로 하고 있다. 어떤 것들은 혁명(revolution)을 필요로 한다. 한 과학자가 ”우리는 이제 알게 되었다(We now know)”라고 말할 때마다, 붉은 깃발(red flag)을 꺼내들고 말해야할 시점이 된 것이다. ”우리는 100년 전에도 그 소리를 들었다. 이제는 대대적인 개혁에 착수하라”

 

*Clusters of galaxies exist at great distances where the BB predicts they should not exist: Galaxy clusters typically have between 100 and 1,000 gravitationaly bound galaxies. When astronomers began looking at the furthest galaxies, which must have been formed when the universe was young, they did not expect to find galaxies pulled together into clusters. But they did. 'The surprising thing is that when we look closely at this galaxy cluster,' said Raphael Gobat, lead author of an Astronomy & Astrophysics journal paper, 'it doesn't look young...' The official Hubble website reports that its very old stars and galaxies, 'makes the cluster a mature object, similar in mass to the Virgo galaxy cluster...' The Virgo cluster is not 10 billion years away; it's so close to us that we're in it. The Virgo cluster contains 2,000 galaxies including the Milky Way. So finding a cluster with the mass and age of the Virgo cluster, more than 10 billion light years from the earth is more than 'surprising'; it is another major failure of the big bang model's ability to predict the nature of the universe. (See too the MNRAS 2009.) And even further clusters will continue to be discovered. For example, the Jet Propulsion Lab announced discovery of another galaxy cluster, at a very high redshift of z = 5.3, comprising '400 billion suns' at a distance of '12.6 billion light-years away from Earth.'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5.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5. 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52

참고 : 3821|524|3235|2704|3697|3792|2607|3846|3903|3904|3937|3941|3933

David F. Coppedge
2007-06-22

별빛-거리 문제 (The Light-Distance Problem)


     아마도 성경적 창조론자들에게 가장 자주 요청되는 질문 중 하나는, 어떻게 먼 거리의 별빛이 수천 년 안에 지구에 도착할 수 있었을까 하는 것이다. 대게 사람들은 이 질문에 대해 한 문장으로 빠르게 대답해주기를 바란다. 그러나 그것을 올바르게 논의하기 위해서는 직관과는 다른 여러 복잡한 물리학의 법칙들에 대한 이해를 필요로 한다. 그것을 엄격히 논의하기 위해서는 수학과 상대성 이론에 대한 고도의 훈련을 필요로 한다. 그 결과, 간결하고 단순한 대답은 대게 이루어지지 못한다. 그리고 고도의 논리적인 대답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해할 수 없어 접근하지 못한다.


이 문제를 연구하고 싶어 하는 성경적 학자들과 과학자들은 이 주제에 대한 많은 글들을 써왔다. 이제 성경의 신뢰성을 떨어뜨리기 위해 이 질문을 사용하는 비판가들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해 보자. 공정한 질문은 공정한 대답을 받을 자격이 있다. 그러나 성경적 창조론에 대한 일부 비판가들은 이 질문을 ‘언덕 위의 제왕(king of the hill)’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들의 질문에 한 문장으로 대답하지 못하는 것을, 마치 경쟁하는 오래된 연대 이론인 빅뱅설의 우수성이 확립된 것으로 생각해 버린다. 나는 그러한 상황에서는 서로 같은 입장을 만드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것을 발견한다. 빅뱅(Big Bang) 이론의 지지자들은 자부심을 가질 어떠한 이유도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빅뱅이론도 역시 별빛-거리 문제(light-distance problem)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지평선 문제(horizon problem)라고 불려진다. 그리고 그것은 심각하다.


빅뱅 이론에 따르면, 우주는 고밀도의 최초 상태에서 모든 방향으로 확장되면서 팽창하였다. 마음의 눈으로, 그 경로에 있는 작은 부분들을 따라가 보라. 그것들은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 입자들과 접촉할 시간이 없었다. 우주는 결코 혼합될 수 없었다. 공간의 각 부분들은 서로 다른 ‘지평선(horizon)’ 너머로 존재하게 되었다. 그런데 여기에 그 문제가 있다. 우주는 동질적(homogeneous)이며, 등방성(isotropic)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이것은 우주의 모든 부분들이 거대 스케일에서 한결같이 균일하게(uniform) 나타난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주 배경복사(cosmic background radiation)의 온도는 100,000 분의 1 내에서 균일하다. 만일 어떠한 부분들도 결코 서로 혼합되지 않았다면, 어떻게 그들은 그렇게 놀랄만한 균일한 온도에 도달할 수 있었을까?


지평선 문제는 모든 세속적 우주론자들에게 하나의 심각한 어려움으로서 인정되고 있다. 그것은 1980년에 ‘급팽창(inflation, 인플레이션)’이라고 불리는 특별한 제안을 하게 된 동기가 되는 것이었다. 또한, 표준 빅뱅 모델은 덩어리 문제(lumpiness problem, 항성들과 은하들을 이루고 있는 물질 문제. 즉 다양한 구조들이 초기부터 존재하는 문제), 엔트로피 문제(entropy problem, 초기의 우주란은 고도의 질서도를 가지고 출발했어야 하는 문제), 점화 문제(ignition problem, 팽창에 대한 원인이 없는 문제), 그리고 최근에 알려진 가속율과 밀도 사이의 놀랍도록 정밀한 균형과 같은 문제들로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


바꾸어 말하면, 성경적 우주론의 비판가들도 그들 자신의 한 다발의 문제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별빛-거리 문제에 대한 어떠한 진지한 토론도, 그것은 양측 모두에서 하나의 이슈라는 것을 인식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하여야만 한다. 어떻게 우주가 생겨나게 되었는가와 같은 하나의 복잡한 주제를 탐색하는 데 있어서 과학은 제한되어 있다. 우리는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여 주셨던 한 분의 목격자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 분의 말씀이 신뢰할만한 것이라는 것이 수많은 연구들에 의해서 확인되고 있다.  
 
*David F. Coppedge works in the Cassini program at the Jet Propulsion Laboratory.
(The views expressed are his own.)

 

*참조 : 지구가 젊다면 우리가 어떻게 수십억 광년 떨어진 별빛을 볼 수 있는가? (youtube 동영상, 한글 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8WnMKeyKixI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3343/

출처 - ICR, BTG 2007. 6. 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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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A. Snelling
2007-06-20

연결되어 있는 은하-퀘이사는 우주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 서로 다른 적색편이를 보이는 두 천체가 연결되었다? 

(Galaxy-quasar ‘connection’ defies explanation)


      천문학자들은 은하 NGC 4319와 퀘이사(quasar) Markarian 205(아래 그림 1을 보라)의 이상한 ‘연결(connection)’에 대하여 수십 년 전부터 알고 있어왔다.[1] 그러나 지금까지 그 어떠한 설명도 하지 못한 채, 천문학자들은 아직까지도 당황하고 있으며, 그 이유를 찾으려고 애쓰고 있다.

그림 1은 200 인치 팔로마(Palomar) 망원경을 사용하여 할톤 아프(Halton Arp)가 촬영한 다수의 사진판들을 중첩하여 얻은 은하와 퀘이사의 등광도선 이미지(isophote image)이다. 이 이미지는 분명히 두 천체들을 연결하는 밝은 ‘다리(bridge)’를 보여주고 있다. 그 다리는 어떤 사진 상의 얼룩과 같은 화소의 흐려짐과 뚜렷이 구별되고 있다.[3]


그림 1: 은하 NGC 4319(위쪽)와 퀘이사 Markarian 205(아래쪽)의 등광도선 이미지. 200 인치 팔로마(Palomar) 망원경을 사용하여 할톤 아프(Halton Arp)이 촬영한 다수의 사진판들을 중첩하여 얻은 이 이미지는 분명히 두 천체들을 연결하고 있는 밝은 ‘다리(bridge)’를 보여주고 있다.(북쪽이 위쪽, 동쪽이 좌측). 이 사진은 아프의 Ref. 2 와 Ref. 3에 실려 있다.


그러면 이 은하(galaxy)와 명백히 가까운 이웃으로 보이는 퀘이사(quasar)가 서로 연결되어 있는 것에, 천문학자들은 왜 그렇게도 당황하고 있는 것일까? 그 근본적인 문제는 은하와 퀘이사는 서로 다른 적색편이(discordant red-shifts)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표준(도플러) 적색편이 해석에 따르면, 은하 NGC 4319는 1800 km/sec의 속도로 후퇴하고 있으나, 이에 반해 퀘이사는 21,000km/sec로 후퇴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허블법칙(Hubble law)에 따르면, 그 은하는 1억7백만 광년 멀리 떨어져 있고, 그 퀘이사는 12배나 더 먼 12억 광년 떨어져 있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명백히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왜냐하면 그 은하와 퀘이사는 다리(아마도 밝은 가스 필라멘트)로서 분명히 함께 연결되어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그들이 함께 존재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일부 비평가들은 다리가 단지 하나의 환영(illusion)이라고 주장해오고 있다. 그러나 아프와 그의 동료들은 오랫동안 견고하게 이들 연결이 실제임을 방어해왔다. 그리고 아프의 사진들은(그림 1) 그것을 문서로 보여주고 있다. 이 우주론적 ‘비정상(anomaly)’을 무시하고 피할 수는 없는 것이다. 아마도 적색편이는 별들의 후퇴 속도와 관련이 없을 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결국 적색편이(redshifts)들은 팽창하는 우주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거리 지표(distance indicator)가 될 수 없을 지도 모른다. 이것은 우주에 대한 우리들의 이해에 있어서 근간을 뒤흔드는 심각한 질문이 되고 있는 것이다. 천문학자 윌리암 카프만(William Kaufmann)은 말했다 :

”만약 아프가 옳다면 (즉 적색편이가 별들의 거리 지표가 될 수 없다면), 그의 관측이 확실하다면, 이것은 현대 천문학의 근본을 완전히 뒤흔드는 것이 될 것이다. 만약 아프의 관측이 정확한 것이라면, 현대 천문학과 우주론의 기둥 중 하나는, 코페르니쿠스(Copernicus)가 태양계의 중심이 지구가 아니라 태양이라는 것을 감히 제안했던 이후, 미증유의 혼돈을 일으키며 무너져버릴 것이다.”[4]

그림 1에 대한 복사물을 제공하여 주어 비정상적 관측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해준 워터하우스(James Waterhouse)에게 감사를 드린다.



References

  1. DeYoung, D.B., The redshift controversy, 1983. In: Design and Origins in Astronomy, G. Mulfinger (ed.), Monograph Series No.2, Creation Research Society Books, pp.54–57.
  2. Arp, H., Quasars, Redshifts, and Controversies, Interstellar Media, p.34, 1987.
  3. Arp, H., Burbidge, G. and Hewitt, A., More on the galaxy-quasar connection, Sky and Telescope 75(8):9, 1995.
  4. Kaufmann III, W., The most feared astronomer on earth, Science Digest89(6):76, 198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TJ/v11/i3/quasar.asp

출처 - TJ 11(3):254–255, December 199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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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ce Malone
2007-06-16

빅뱅설의 커다란 문제점들 

: 별빛과 시간, 그리고 블랙홀과 화이트홀 

(Big Problems With The Big Bang)


      시간(time)이 항상 일정한 상수(constant)가 아니라는 것은 수학적 그리고 실험적으로 입증되어 왔다. 시간은 측정 장소의 중력적 인력(gravitational pull)에 의존한다. 이 개념은 최초로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에 의해서 제안되었고, 그것은 중력에 의한 시간의 느려짐(gravitational time dilation, 중력시간확장)이라고 불려진다.


다수의 실험들은 이 이상한 개념이 진실인 것으로 가리키고 있는 것 같다. 예를 들어, 영국 그리니치 천문대(Royal Greenwich Observatory, 해수면에 위치)에서의 시간은 콜로라도주 보울더에 있는 국립표준국(National Bureau of Standards, 해발고도 1600m에 위치)에서의 시간보다 1년에 5마이크로초 더 늦게 움직인다. 세계를 다른 방향으로 날아가는 원자시계(atomic clocks)들은 아인슈타인의 방정식에 의해서 예측된 크기만큼 변화되는 것처럼 보인다. 이 중력에 의한 시간 확장(느려짐)의 직접적인 결과는 블랙홀(black holes)로서 알려져 있는 우주 공간의 근처에서 매우 이상하게 일어난다.


블랙홀은 물질들이 너무도 치밀하게 농축되어 있어서, 그 중력으로 인해 심지어 빛조차도 빠져나갈 수 없는 한 지역이다. 간접적인 관측들은 우리 우주의 몇몇 지역들에서 블랙홀들이 정말로 있는 것처럼 보인다. 블랙홀들은 너무도 치밀해서 실제로 공간의 구조(fabric of space)를 ‘휘게(bend)’ 할 정도이다. 덧붙여서 시간은 블랙홀의 경계선에서는 상당히 늦게 움직인다. 따라서 당신이 먼 곳에서 어떤 일이 발생하는지 관측하면서, 블랙홀의 중심에서 바깥쪽으로 움직인다면, 시계와 다른 모든 자연현상들은 매우 빠르게 앞쪽으로 흘러가는 것처럼 보일 것이다. 


결코 관측되지는 않았지만, 아인슈타인의 방정식은 또한 ”화이트홀(white holes)”들의 존재를 예측하였다. 안쪽으로 붕괴되는 대신에, 물질(그리고 공간 그 자체)들은 화이트홀로부터 바깥쪽으로 확장되어 나간다. 화이트홀 안쪽의 물질들이 경계선을 지나서 움직일 때, 경계선은 안으로 수축하기 시작한다. 결국 반경은 제로에 이르기까지 수축하고, 원래 포함하던 모든 물질들을 뒤로 남겨 놓은 채 하이트홀은 사라진다. 그러나 처음 밖으로 나온 물질은 수억 수천만 년의 나이를 가진 것처럼 보일 수도 있으나, 반면에 마지막에 나온 물질은 단지 며칠 정도의 나이만을 가졌을 것이다.


러셀 험프리(Russell Humphreys) 박사는 표준 ‘빅뱅설(big bang theory)’보다 오히려 이러한 화이트홀에서의 팽창이 하나님이 우리의 우주를 창조하실 때에 사용하신 방법이라고 제안했다. 만약 이것이 우리의 우주가 형성된 방법이라면, 세 가지 효과가 명백해야만 한다.


첫째로, 공간의 팽창(확장)은 우주 전체에 매우 균일한 배경복사(background radiation)를 남겨 놓았을 것이다. 둘째로, 공간 자체가 팽창(확장)됨으로서, 항성(물질들이 화이트홀의 바깥쪽으로 이동하면서 형성된)들에서 나오는 별빛은 스펙트럼의 적색 쪽으로 이동될(적색편이) 것이다. 셋째로, 만약 지구가 우주의 중심 부근에 가까웠었다면, 지구는 화이트홀로부터 출현된 마지막 천체들 중의 하나였을 것이다. 먼저 출현한 별들로부터의 빛이 지구까지 도달하는 데에는 장구한 시간이 흐른 것처럼 보일 것이다. 이러한 3가지 관측은 우리가 우리의 우주를 관측할 때 정확히 발견하는 것이다!


우주의 모든 물질들이 창조되었던(창조 첫째 날) 순간부터, 지구가 화이트홀의 중심 근처에서 출현할 때(별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을 순간)까지, 지구상에서는 단지 네 번의 24시간의 날(24-hour-days)들이 지나갔었다는 것은 수학적으로 상당히 가능한 일이다. 이 이론은 꽤 논쟁의 여지가 있지만(진화론자들은 전적으로 거부하지만), 이러한 타입의 연구는 6일 창조(six day creation)와 현대과학(modern science) 사이에 모순이 없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

 


*참조 :
Starlight and Time by Dr. D. Russell Humphreys
http://www.answersingenesis.org/PublicStore/product/Starlight-and-Time,4455,224.aspx

Light-travel time: a problem for the big bang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5/i4/lighttravel.asp

Starlight Wars : Starlight and Time withstands attacks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4389starlight10-10-2000.asp

A new cosmology: solution to the starlight travel time problem
http://www.answersingenesis.org/tj/v17/i2/cosmology.asp

A Review of Dr. Russ Humphreys’ A Young-Earth Relativistic Cosmology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67.asp

Distant starlight and Genesis: conventions of time measurement
http://www.answersingenesis.org/tj/v15/i1/starlight.asp

Black Holes : The Evidence of Things Not Seen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3/n1/black-holes-evidenc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drdino.com/articles.php?spec=20

출처 - CSE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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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lines
2007-03-19

은하들에 진화계통수는 없다. 

(No Evolutionary Tree for Galaxies)


     에드윈 허블(Edwin Hubble, 1889-1953)은 외부 은하들의 확인과 우주팽창을 포함하여 많은 중요한 발견들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그가 허블우주망원경을 만든 것은 아니다. 그는 1953년에 죽었다.) 그러나 그의 이론들 중 하나인 일종의 은하들의 진화이야기는 그다지 성공적인 것은 아니었다. 반 덴 버그(Sidney van den Bergh)는 이번 주(2007. 1. 18) 네이처(Nature) 지에 실린 이 주제에 대해서 논의하였다.[1] 그 기사에서 그는 ”은하들은 사람과 유사해서, 그것들을 알게 되면 알게 될수록 더욱 특별한 것들을 자주 보게 된다” 라고 논평하였다.


허블은 그의 유명한 ”소리굽쇠 도표(tuning-fork diagram)”로 은하들을 분류하였다. 그 이론에 따르면 타원은하들은 한 쪽 굽쇠에서는 정상나선은하(normal spirals)로, 다른 쪽 굽쇠에서는 막대나선은하(barred spirals)로 진화한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각각의 굽쇠 가지는 더욱더 열린 형태(open forms)로 진화한다고 가정하였다. 그러나 진화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진행되었는지, 아니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진행되었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이러한 점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불분명한 상태이다.


사실, 허블의 분류체계는 소위 헤르츠스프룽-러셀 도표(Hertzsprung-Russell diagrams, H-R 도표, 별의 절대등급과 분광형의 관계를 나타낸 그래프)라고 불리는 은하의 색(color) 대 광도(brightness, luminosity)에 관한 더 최근 이론과 맞지 않는다. 다른 문제점들로는 질량 함수, 또는 룩 백 타임(lookback time, 먼 거리의 은하는 먼 과거의 모습이라는) 함수에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그는 ”색-광도 도표상의 은하들의 분포에서 보여지는 은하 특성들의 명백한 이분현상(dichotomy)이 얼마나 허블 분류 경로 상의 순서에 따른 은하 특성들의 연속적인 변화와 조화될 수 있는지는 분명하지 않다.”고 말한다. 


증거들을 조사하고 난 후, 반 덴 버그는 어떠한 단순한 도표도 관측사실들을 설명해내지 못한다고 결론짓고 있다. 즉, ”허블 도표의 연속성과 은하의 색-등급 도표의 이분현상을 함께 통합하는 웅대한 통일체계는 아직까지 보이지 않는 것 같다.”라고 결론지었다.


[1] Sidney van den Bergh, 'Concept: Galaxy Morphology: Out of order,” Nature 445, 265 (18 January 2007) | doi:10.1038/445265a.



반 덴 버그는 덧붙여서 또 다른 흥미 있는 논점을 제기하였다. 진화론적 소리굽쇠 도표는 인간 심리학(psychology)의 인위적 산물일 수 있다는 것이다. 진화되고 있다는 것은 관측되는 현상이 아니라는 것이다. 오히려 우리의 과학은 많은 부분들에 대해서 무지하다.

”알버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과 다른 많은 사람들은 자연법칙들을 공식화하기 위하여 수학(mathematics)의 효율성을 언급해왔다. 그 결과 과학은 때때로 수학이 적용될 수 있는 방향으로 발전되어 왔다. 그러나 마찰(friction), 난기류(turbulence), 형태학적 분류 등을 포함하여 여러 분야들이 상당부분 수학의 황무지로 남아있다. 은하 형태학(galaxy morphology)의 발전은 패턴들을 인식하는 비범한 인간의 능력으로부터 주로 초래된 결과였던 것이다.”

반 덴 버그는 신자로서 말하고 있다. 그는 수학 또는 패턴 인식을 비판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는 우리 과학의 ”무작위적 산책(random walk)” 대신에 '진보”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들은 자연 '저쪽”에 무엇이 존재하는가를 진정으로 이해하려는 노력 대신에, 관측사실들을 자신의 심리학적 선호(편애)에 맞추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강요들을 하고 있었는가에 대하여 진지한 질문을 던져 볼 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우리의 관측 결과들을 한쪽으로 치우치게 한(왜곡시킨) 어떤 선택은 없었을까? 패턴 인식에 대해 익숙하기 때문에, 우리는 단순한 수학적 법칙에 근거하여 분류될 수 있는 현상들만을 주로 바라볼 뿐, ”수학적 황무지” 영역에 해당되는 더 어려운 현상들에 대하여는 간과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만약 그렇다면, 우리는 실제로 얼마나 잘 우주를 이해하고 있는 것일까?
 
단지 두 개의 가지를 가진 나무로 표현되는 허블의 진화 도표는 너무도 단순하다. 그것은 관측사실들과도 일치하지 않는다. 살아있는 생물계에서 보여지는 극도의 다양성들이 하나의 진화론적 계통나무에 끼워 맞춰지도록 얼마나 많은 강요가 있어왔는가? 우리가 보아왔듯이 진화 생물학자들은 관측 사실들에 관한 정확한 내용을 파악하기도 전에, 그것을 진화계통수 어디에 끼워 넣을 것인지를 먼저 생각한다.(11/14/2005). 만약 데이터가 근본적인 수준에서 불연속이라면 어찌할 것인가? 마치 당신이 π 또는 정수를 가질 수 없으며, 소수를 약수분해하거나, 무리수(또는 비합리적인 사람)를 유리화(합리적 사람으로)할 수 없는 것처럼, 인간의 심리적 욕구에 의해서 불연속적인 데이터들에 어떤 연속성을 강요하는 행위는 정당화될 수 없는 것이다.
   
허블의 소리굽쇠는 아직 구제될 수 있다. 그것을 진화의 상징물로 만드는 대신에, 그것이 무엇을 하도록 설계되었는지를 살펴보는 것이다. 당신은 그것을 마치 요술봉의 일종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당신은 소리굽쇠를 쳐서, 그것의 매우 정확하고도 순전한 소리를 들어야한다. 그리고 그것을 관측 사실들과 비교해 보라. 그러면 당신은 매우 강력한 일치되는 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11/27/2006, 08/11/2006).

과학은 마치 악보와 지휘자도 없이 쾅쾅 울려 퍼지는 트럼펫과 심벌즈 소리를 내는 존 케이지(John Cage, 현대 전위음악가)의 콘서트처럼, 지금까지 그 원래의 조율된 음을 내지 못하고(online book), 대립과 허무주의적 논쟁의 당황스러운 불협화음을 내면서 방황해 왔다. 음을 조율한 시간은 지났다. 올바른 기준 음을 따르는 것만이 조화롭고 만족스러운 통찰력으로 세상을 인도할 수 있을 것이다. (Kepler을 보라)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1.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1. 1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837

참고 : 3365|3697|2464|2704|2008

David F. Coppedge
2007-03-14

오직 하나의 우주만이 있을 뿐이다. 

(There's Only One Universe)


      최근 ‘다중우주(multiverse)’라는 새로운 단어가 우주론 글들에서 등장하고 있다. 당신은 이 단어를 사전에서 찾을 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 단어는 단어 자체(multiple universes)에 모순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단어의 정의에서, 우주(universe)는 모든 것(everything)을 포함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모든 것을 의미하는 하나에 여러 개의 모든 것들이 있을 수 없다. 이 새로운 단어가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설계에 대한 압도적인 증거들을 피해보고자 노력하는 무신론자(atheists)들의 절망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자연주의자(naturalists)들은 주사위를 굴리듯이 어쩌다 우주가 생겨났다는 설명 대신에, 법칙들과 초기 조건의 필수적인 결과로서 우주를 설명하기를 원한다. 빅뱅이론, 우주 팽창, 우주 배경복사의 구조를 조사하는 일들은 이러한 행동양식의 한 부분이다. 오늘날 모든 사람들은 우주가 설계된(designed) 것처럼 보인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 설계에 관한 논쟁은 양자물리학자들이 중력과 전하와 같은 어떤 상수들을 임의로 정해보았을 때, 대부분의 값들이 원자들, 항성들, 행성들, 또는 관측자를 가지는 우주를 결코 만들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았던 1930년대에 새롭게 부각되었다. 우주는 우리들이 존재하기 위해서 매우 미세하게 조정되어진(finely tuned) 것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자연주의자들에게, 이것은 비자연스러운 것으로 그들을 괴롭히는 것이었다.


소위 인류지향 원리(Anthropic Principle)라고 불리는 설계 추론으로부터 탈출해보고자 하는 초기의 시도 하나가 있었다. 그것은 만약 법칙들과 상수들이 현재와 같지 않았다면 우리도 여기에 존재할 수 없어서, 그러한 질문을 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함으로서 설계를 기각하는 것이었다. 더 강한 형태의 변명으로는, 우리의 존재 자체가 물리 법칙들을 결정하는 것이고, 심지어 우주를 관측하는 우리가 존재함으로서 우주가 생겨난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이었다. 말할 필요도 없이 대부분의 자연주의자들은 그러한 사색을 형이상학적인 것으로 기각시켜버렸다. 인류지향 원리는 1990년대까지 유행이 되며 사용되었다. 


1996년에 인류지향 원리로 돌아가도록 우주론자들을 걷어차며 비명 지르게 만든 사실이 발견되었다. 그것은 우주가 팽창할 뿐만 아니라, 그 팽창이 가속되고(accelerating) 있다는 것이었다. 가속 매개변수(acceleration parameter), 또는 우주 상수(cosmological constant)는 매우 미세하게(거의 제로지만 극히 약간 양의 가속도로) 조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보다 큰 어떠한 값도 별들과 은하들을 형성할 수 없었다. 이론적 예측치는 120 째 자릿수까지 제로였다.


일부 사람들은 초끈 이론(superstring theory)이 그것을 구조하게 되기를 희망했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그들의 방정식이 10500 개나 되는 서로 다른 일련의 초기 조건들을 허락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 대부분은 생명체가 존재할 수 없었다. 그러므로 우리의 우주가 설명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어떤 초월적인 설계자가 그 정확한 상수 값들을 선택했거나, 아니면 무작위적인 상수 값을 가지는 많은 다른 미지의 우주들 가운데서 우리 우주가 운이 좋은 우주라고 말하는 방법뿐이었다. 


슬프게도 이것은 많은 우주론자들이 선택한 도피용 탈출구였다. 2005년에 레오나드 서스킨드(Leonard Susskind)는 그의 책 ‘우주의 풍경: 끈 이론과 지적설계의 환상(Cosmic Landscape: String Theory and the Illusion of Intelligent Design)’에서, 우주론자들 사이에서 격렬한 분리를 시도하였다. 점점 더 많은 우주론자들이 우주가 미세하게 조정되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뉘앙스를 풍기면서, 그의 다중우주 개념으로 도피하고 있는 중이다. 반면에 다른 우주론자들은 우주의 미세 조정에 대한 어떠한 대답도 하지 않은 채, 자연주의라는 그들의 믿음에 그저 달라붙어 있다. 그들은 다중우주론(multiverse theory)은 원칙적으로 관측되어질 수 없는 대안적 현실에 의존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오컴의 면도날(Occam's Razor, 어떤 사항을 설명하기 위한 가설의 체계는 간결해야 한다는 원리)에 의하면, 확실히 셀 수 없는 무수한 우주보다 한 분의 설계자가 더 낳다. 오늘날 교회는 과학적 우주론에 대한 승리와 함께 이사야 45장을 설교하기에 좋은 시기이다.

”여호와는 하늘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땅도 조성하시고 견고케 하시되 헛되이 창조치 아니하시고 사람으로 거하게 지으신 자시니라...” (이사야 45:18)


*David F. Coppedge works in the Cassini program at the Jet Propulsion Laboratory.

 

*참조 : String Theory—causing a disturbance of cosmic proportion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47-52.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3127/

출처 - ICR, BTG 216, 2006. 12. 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831

참고 : 525|584|38|2316|2164|1629

David F. Coppedge
2007-03-02

구상성단 폭탄 

(The Globular Cluster Bomb)


      가장 놀라운 천문학적 물체들 중 하나는 구상성단(globular clusters)이다. 이들 구형으로 분포되어있는 하늘의 장식품들은 지구상에서 볼 때 우주의 작은 각도 내에 일백만 개의 별들이 뭉쳐져 있을 수 있다. 예를 들면, 헤르쿨레스(Hercules) 자리의 M13은 슈미트 카세그렌식(Schmidt-Cassegrain) 망원경에서 시각도 14' 또는 돕소니안(Dobsonian) 망원경으로 20' 이다. 남반구에서 잘 관측되는 오메가 센타우리(Omega Centauri)는 우리 은하에서 가장 큰 구상성단으로서, 육안으로 볼 수 있는 몇 안 되는 구상성단들 중 하나이다.


구상성단에 있는 별들은 밀집하여 뭉쳐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실제로는 넓게 위치한다. 이들 구상성단들 중 180여 개는 여러 기울기로 은하수(Milky Way)의 중심을 돌고 있다. 또한 구상성단들은 다른 은하들에서도 발견된다. 기독교인 천문학자 윌리암 허셜(William Herschel)이 1789년에 그것들을 명명한 이후로, 이들 구상성단들은 천문학적 사고의 발달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 아마추어 천문 관측자들 중에서, 이들 구상성단이 지난 1백여년 간의 정통적인 견해를 뒤집어엎고, 이제는 현대 천문학의 근간을 뒤흔들 수 있는 하나의 중요한 존재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1914년에, 할로우 섀플리(Harlow Shapley)는 구상성단의 스펙트럼이 은하 원반(galactic disk)에 있는 스펙트럼과 다르다는 것에 주목했다. 그는 은하 원반의 별들을 Population I 이라고 불렀고, 구상성단에 있는 별들을 Population II 라고 불렀다. 왜냐하면 Population II 의 별들은 헬륨보다 무거운 원소들이 적었기 때문에, Population I 의 별들보다 더 오래 된 것으로 가정되었다. (세번 째 그룹인 Population III 는 순수한 수소와 헬륨으로부터 만들어진, 빅뱅 이후 가장 최초의 별들로 구성된 것으로 가정된다. 그러나 그 어느 것도 관측되지는 않았다). 먼지와 가스의 결여와 함께 구상성단의 뚜렷한 스펙트럼 서명(spectral signature)은 그들이 우주에서 가장 오래된 천체들 중의 일부로서, 어떠한 새로운 별도 형성되지 않는 영역에 있는 오래된 적색 거성(old red giants)들로 대부분 이루어져있다는 견해를 가지도록 하였다. 이에 비해 은하 원반의 별들을 젊으며, 활발하게 별들을 형성하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이것은 20세기 대부분의 기간 동안 천문학 교과서에 실려 있었던 정설이었다.


이 이야기는 허블 망원경과 다른 궤도상의 망원경들이 혼합된 별들의 집단(populations)을 가지고 있는 구상성단들을 발견한 3년 전부터 풀리기 시작했다. (2003. 11. Astronomy 지를 보라). 그들은 ‘푸른 낙오자(blue stragglers)’들로 불려지는 색다른 별들과 심지어 행성(planets)들도 가지고 있었다. News@Nature는 지난 2006년 8월 ”그 발견은 우리의 생각을 완전히 바꾸고 있는 중이며, 교과서들을 완전히 찢어버릴 것을 요구할 것”이라고 보도 하였다. 새로운 설명들이 고안되고 있는 중이다. 아마도 그들은 은하계의 합병(galactic mergers) 동안 형성되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그러나 새로운 각 해결책은 새로운 문제점을 일으키고 있다 : 어떻게 이들과 같은 밀집되고 빽빽한 성단들이 형성되도록 물질들이 충분히 남아있을 수 있었을까? 하는 것이다.


한 가지는 분명하다. 구상성단은 더 이상 오래된 고대 별들의 동종 집합체라는 단순한 생각을 할 수 없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 기사는 말하고 있었다. ”복잡한 우주에서, 천문학자들은 어떻게 별들이 태어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적어도 하나의 간단한 시스템을 가졌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그들이 틀렸음이 밝혀졌다.” 더군다나, 이러한 생각의 뒤집힘은 다른 이론들에도 파문을 일으킬 수 있다. 한 천문학자는 말했다. ”만약 구상성단에 있는 별들의 형성에 문제점이 있다면, 하나의 은하가 형성되는 데에도 문제점들이 있게 될 것이다.”  


천문학자들은 틀림없이 새로운 생각을 고안해 낼 것이다. 여기에 오늘날 어떻게 과학이 빅뱅에서 사람의 출현까지를 이론화 시켜왔는지에 관한 하나의 중요한 교훈을 얻을 수 있다. 그것은 과학자들이 데이터들에 적합한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없다는 것이 아니라, 어떤 데이터들이라도 하나의 믿음과 적합하도록 이야기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David F. Coppedge works in the Cassini program at the Jet Propulsion Laboratory.


*Clusters of galaxies exist at great distances where the BB predicts they should not exist: Galaxy clusters typically have between 100 and 1,000 gravitationaly bound galaxies. When astronomers began looking at the furthest galaxies, which must have been formed when the universe was young, they did not expect to find galaxies pulled together into clusters. But they did. 'The surprising thing is that when we look closely at this galaxy cluster,' said Raphael Gobat, lead author of an Astronomy & Astrophysics journal paper, 'it doesn't look young...' The official Hubble website reports that its very old stars and galaxies, 'makes the cluster a mature object, similar in mass to the Virgo galaxy cluster...' The Virgo cluster is not 10 billion years away; it's so close to us that we're in it. The Virgo cluster contains 2,000 galaxies including the Milky Way. So finding a cluster with the mass and age of the Virgo cluster, more than 10 billion light years from the earth is more than 'surprising'; it is another major failure of the big bang model's ability to predict the nature of the universe. (See too the MNRAS 2009.) And even further clusters will continue to be discovered. For example, the Jet Propulsion Lab announced discovery of another galaxy cluster, at a very high redshift of z = 5.3, comprising '400 billion suns' at a distance of '12.6 billion light-years away from Earth.'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3150/

출처 - ICR, BTG 218d, 2007. 2. 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821

참고 : 524|2704|3697|3792|3365|3294|3235|2731|2607|2629

Stephen Caesar
2006-12-01

시작을 가지고 있는 우주 

(A Universe with a Beginning)


      혁명적인 과학 이론에 관해 흔히 가지고 있는 하나의 오해는 종교적인 권위(religious authorities)들이 그것을 반대했으며, 반면에 세속적인 과학자들은 그것을 따뜻하게 포용했다는 것이다. 두 그룹 간에 수년 간의, 또는 간혹 수십년 간의 전투 후에 과학자들은 승리했고, 종교는 후퇴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실제로 무엇이 발생했는지에 대한 하나의 지나친 단순화, 심지어 허위진술(misstatement)이다.
 
빅뱅이론(Big Bang theory)이 하나의 완벽한 예이다. 이 이론이 처음에 말하고자 했던 것은 우주의 존재는 하나의 특별하고 동일한 시작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었다. 그 시나리오는 창세기에 묘사되고 있는 일반적인 그림과 조화된다. 반면에 세속적 과학자들은 우주는 어떠한 시작도 가지고 있지 않다는 생각을 고집하고 있었다. 따라서 빅뱅이론이 처음 등장했을 때, 주류 과학자들은 받아들이기 어려웠고 그것을 거부했다. 수십 년이 지난 오늘날, 우주가 팽창을 하고 있다는 이론은 거의 반박할 수 없는 사실로서 받아들여지고 있다.
         
흥미롭게도 처음에 빅뱅이론을 제안했던 사람은 종교적인 사람이었다. 그러나 그는 그 이론을 그의 종교적인 믿음이 아니라 관측했던 과학적 증거들에 기초하여 제안했다. 1929년에 위대한 천문학자 에드윈 허블(Edwin Hubble, 허블망원경은 그의 이름을 따서 붙여짐)은 우주의 은하들은 서로 놀라운 율로 멀어지고(펴지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내쇼날 지오그래픽 지에 따르면, 이 발견은 ”우주 창조의 순간에 대한 혁명적인 암시”라고 하였다.

1931년에, 벨기에의 신부이며 천체물리학자였던 조르주 르메트르(Georges Lemaître)는 멀어지는 은하들을 역으로 바꾸어 장구한 연대를 상상하였고, 그것에 눈부시게 찬란한 불덩어리(a fireball)인 ‘원시 원자(primeval atom)’를 집어넣었다. ”세계의 진화는 일부 시뻘건 덩어리, 재, 연기들을 남기고 이제 막 끝난 불꽃놀이(display of fireworks)에 비교될 수 있다.” 라고 르메트르는 썼다. 이 시적인 시나리오로부터 오늘날의 빅뱅이론이 생겨났다. ”많은 사람들(과학자들)이 이 개념에 의해서 오싹하게 되었다. ”시작이 있다는 개념은... 나를 불쾌하게 만든다” 라고 1931년 영국의 천체물리학자 에딩톤(Arthur Eddington)은 말했었다. 그러나 그것을 찬성하는 증거들은 서서히 모아졌다. 1964년에 벨 전화연구소(Bell Telephone Laboratories)의 과학자들이 우주가 천둥 같은 폭발의 남겨진 빛(remnant glow)인 마이크로파 복사선(microwave radiation)의 바다로 넘쳐난다는 것을 발견했을 때 최고조에 달했다. 그때 이후 빅뱅의 이미지는 형체를 가지게 되었고, 중세의 천문학자들에게 영향을 끼쳤던 프톨레미의 천구(Ptolemy’s celestial spheres) 만큼 강하게 우주론자들의 연구를 유도했다.” (Bartusiak 2005: 117, 120)
     
따라서 빅뱅이론을 태어나게 했던 사람은 우주는 시작을 가지고 있다는 성경적 개념에 깊이 빠져있던 한 과학자였다. 반면에 우주의 기원에 관한 유행하던 입증되지 않은 이론들에 기초하여 그것을 거부했던 사람들은 많은 세속적 과학자들이었다. 이것은 종교적인 사람들이 세속적 과학의 발전을 가로막았고, 결국은 패배하였다는 대중적인 생각과는 매우 다른 그림인 것이다.


 

Reference :
Bartusiak, M. 2005. 'Beyond the Big Bang: Einstein’s Evolving Universe.” National Geographic, vol. 207, no. 5.

*Stephen Caesar holds his master’s degree in anthropology/archaeology from Harvard. He is a staff member at Associates for Biblical Research and the author of the e-book The Bible Encounters Modern Science, available atbiblepm@hotmail.co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rae.org/ubeginning.html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2006. 9. 1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723

참고 : 1793|2030|914|3365|2464|2731|2607|3697

Headlines
2006-11-15

빅뱅의 예상은 실패했다 : 그 이론은 곤경에 빠져있는가? 

(Big Bang Fails Prediction: Is the Theory in Trouble?)


       우주 배경복사(cosmic background radiation)에 대한 WMAP(Wilkinson Microwave Anisotropy Probe, 우주배경복사 탐사위성, NASA가 우주 탄생의 비밀을 밝히고 우주 전체의 지도를 작성하기 위해 2001년 6월 발사한 탐사위성) 자료(03/20/2006, 05/02/2003)를 살펴보던 천문학자들은 빅뱅에 의해서 기대되는 그림자(shadows)들을 발견하는 데에 실패했다고, Science Daily는 보도했다. 그러면 무엇인가? 이것이 의미하는 것에 대해서 알라바마 대학의 리우(Richard Lieu) 박사는 말했다. : ”그것은 배경 마이크로파가 성단 뒤로부터 오지 않았거나(이것은 빅뱅이 없었음을 의미함), 어떤 다른 일이 진행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Science Daily 지는 ”그림자가 있을 것으로 예측되었던 곳에서 그림자가 명백히 없다는 사실은, 우주가 ‘빅뱅(Big Bang)’에 의해서 만들어졌다는 증거로서 한때 환영받았던 마이크로파 복사선의 희미한 빛(faint glow of microwave radiation)에 대해서 새로운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다”라고 보도하였다.
 
배경복사선은 은하 성단(galaxy clusters)들 뒤에 있어야만 한다. 그리고 그림자를 드리워야만 한다. 그러나 단지 4분의 1만이 그림자를 가지는 것으로 발견되었고, 그것들도 이미 있던 희미한 신호들에서의 자연적 변동(natural variation)과 분간할 수 없었다. 천문학자들은 이에 대한 설명을 찾아보려하고 있지만, 아무도 그 연구 팀의 결과가 잘못되었다고는 주장하지 못하고 있다. 정밀한 조사를 제안하며 공개되어진 그들의 결과는 2006년 9월 1일자 Astrophysical Journal 에 게재되었다.[1]


1 Lieu, Mittaz and Zhang, 'The Sunyaev-Zel'dovich Effect in a Sample of 31 Clusters: A Comparison between the X-Ray Predicted and WMAP Observed Cosmic Microwave Background Temperature Decrement,” The Astrophysical Journal, 648:176-199, 2006 September 1.



사람들에게 넓게 받아들여지고 있던 이론은 하나의 측정 결과로 인해서 좀처럼 뒤집혀지지 않는다. 열소론(caloric theory)을 주장했던 라플라스(Laplace)도 럼포드(Count Rumford)가 대포 구멍뚫기(cannon-boring) 실험으로 하나의 유한한 금속조각이 무한한 양의 무게가 없는 물질을 저장할 수 있다는 생각이 불합리함을 증명한 후에도 그의 이론을 포기하지 않았다 (UCI lecture notesWikipedia을 보라).


대부분의 우주론자들은 의심의 여지없이 이 논문이 위협적이기(threatening) 보다는 흥미롭다(interesting) 라고 느낄 것이다. 그들은 빅뱅 이론이 매우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반응할 것이다. 그리고 하나의 비정상적인 관측 결과는 철저한 조사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다. 일부는 리우 등의 데이터에 대한 대안적인 설명을 찾으려 할 것이다. 우주론 학계에서 이 논문은 무시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과학은 묵살에 의해서는 발전되지 않기 때문이다.

 


*참조 : CMB conundrum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2/j20_2_10-11.pdf

Divining the CMB (2008. 6. 12)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6.htm#20080612a

The elements of the universe point to creation: introduction to a critique of nucleosynthesis theory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690

Has ‘dark matter’ really been proven? Clarifying the clamour of claims from colliding cluster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3/j20_3_6-8.pdf

Dark matter and a cosmological constant in a creationist cosmology?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625

Cosmology in Crisis Over Dark Energy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5.htm#20080521a

How to Avoid Dark Energy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3.htm#20080315a

WMAP ‘proof’ of big bang fails normal radiological standard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2/j21_2_5-7.pdf

A 5D spherically symmetric expanding universe is young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6103

The big bang fails another test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3/j20_3_15-16.pdf

The Cygnus Loop—a case study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223

High-redshift quasars produce more big bang surprise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215

Quantization of starlight redshift not from Hubble Law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2/j20_2_12-14.pdf
 
Quantized quasar redshifts in a creationist cosmology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8_2/j18_2_105-113.pdf

Our galaxy is the centre of the universe, ‘quantized’ redshifts show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6_2/j16_2_95-104.pdf

String Theory—causing a disturbance of cosmic proportion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47-52.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9.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 9. 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708

참고 : 3198|3697|2994|3010|2607|2890|2892|2926|2731|5302|5289|5290|3941|3933|936|4434|4427|4429|4428|4404|4373|4291|4255|4009|4006|4003|3983|5236|5221|5201|5213|5156|5150|5092|4845|4698|4688|4614|4595|3235|3937|3708|5552|5543|5487|5449|5325|5324|6631|6616|6601|6596|6578|6565|6502|6498|6428|6427|6404|6395|6377|6375|6367|6359|6348|6344|6339|6334|6301|6294|6281|6279|6262|6259|6219|6185|6155|6154|6139|6130|6117|6101|6086|6046|6019|6014|6005|5908|5877|5881|5887|5871|5868|5849|5829|5805|5807|5781|5677|5570

David F. Coppedge
2006-11-02

출생 시부터 성숙한 은하 

: 우주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Mature at Birth : Universe Discredits Evolution)


       젊은 지구 창조론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광대하고, 다양한 현상들을 가지고 있는, 다양한 속도로 달리고 있는 우주를 단지 수천년 안으로 적합시킬 수 있다는 믿음을 조롱하고 있다. 그러면서 그들은 오래된 진화론적 우주가 가지고 있는 수많은 그리고 심각한 문제들에 대해서는 잘 인정하려고 하지 않는다. 이러한 문제들 중 일부는 최근 몇 달 내에 더욱 커지고 있다. 어떠한 우주론 체계라도 설명해야 하는 도전하는 현상들이 있다. 돌을 던지기 전에, 먼저 겸손히 이 부분에 대한 설명부터 해야 하지 않을까.


이상한 만화 그림이 2005년 10월 8일 Science News 지의 표지를 장식하였다. 그 그림은 오늘날 진화론적 천문학자들이 가지고 있는 많은 문제들 중 하나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었다. 그 그림은 신생아 별들 사이에 늙은 별이 요람에 누워있는 그림이었다. 그 제목은 ”우주의 위기? : 은하 형성 이론이 위험에 놓여있다(Crisis in the Cosmos? Galaxy-formation theory is in peril)” 이었다. 그 기사는 천문학에서 최근 문제점으로서, 볼 수 있는 가장 먼 곳의 은하와 별들이 성숙한 상태로 나타나는 현상을 다루고 있었다.

2005. 10. 8. Science News 지의 표지. 어른 별이 아기 별들이 누워있는 요람에 누워있다.
(http://www.sciencenews.org/articles/20051008/toc.asp)


”유리창으로 신생아실을 들여다보고 있는데, 쌔근쌔근 잠자고 있는 아기들 사이에 몇몇 어른들이 누워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고 상상해 보십시요.” 론 코웬(Ron Cowen)은 비꼬며 말했다. ”그것은 놀라운 상황입니다. 천문학자들이 우주의 가장 깊은 곳을, 그래서 새로운 은하들이 태어나는 우주의 초기 시점으로까지 거슬러 올라가서 보게 되었을 때, 말문이 막혀버리게 되었습니다.” 


최근 여러 발견들은 ”출생 시부터 성숙한 은하”라는 주제를 계속 반복하고 있다. 올해 3월부터 발표된 3 가지의 사례를 숙고하여 보라 :

► 스피처 우주 망원경(Spitzer Space Telescope)은 가정하고 있는 우주 나이의 1/3 시점에서 은하들의 성단을 발견하였다.

► UV와 적외선 조사는 가정되는 우주 나이의 5% 정도 시기에 해당하는 적색편이(redshift) 6.7 에서 ‘편재하는(ubiquitous)’ 은하들을 발견했다.

► 스위프트 위성(Swift satellite)은 가정하는 우주 나이로 128억년 전에 폭발한 감마선 폭발(gamma-ray burst)을 탐지하였다. Nature 지(3/9/2006, p. 164)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 ”이것은 별들이 빅뱅(Big Bang) 후 짧은 기간 안에 형성되었을 뿐만 아니라, 진화하고 블랙홀로 붕괴되는 데에 충분한 시간이 경과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더 많이 예들이 인용될 수 있다. 이러한 발견들은 2002년 1월 8일 NASA가 허블망원경의 조사에 기초하여, 별들과 은하의 진화에 있어서 ”웅장한 마지막이 처음이 되었다 (the grand finale came first)”라는 그 당시에 놀라운 보도를 했던 것을 뒷받침해주고 있는 것이다. 망원경이 볼 수 있는 가장 오래 전 우주로 거슬러 올라갔을 때, 그들은 진화가 아니라(not evolution) 성숙한 창조(mature creation)를 보고 있는 것이다.


이 문제는 진화론적 우주론이 가지는 다른 많은 문제들에 추가되게 되었다. 별들의 형성 이론, 은하들의 형성 이론, 행성들의 형성 이론, 구상성단의 나이, 우주 팽창, 그리고 천문학에서 잘 확립되었다는 일부 이론들을 포함하여 더 많은 이론들이 등장했다가 뒤집어지기를 계속해 왔었다.


어느 의미로, 이것이 과학이 작동되는 방법이다. 과학 세계에서 새로운 발견으로부터 절대적으로 보호되는, 도전해서는 안 되는 이론은 없다. 이것이 우리에게 가르치고 있는 것은, 뽐내며 자랑하던 것이 고장났다는 것이다. 젊은 지구 창조론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먼저 돌부터 던져서는 안 될 것이다.


인간은 하나님의 창조하신 방법을 모두 이해할 수 없을 것이라고 크리스천들은 생각한다. 하나님의 창조는 제한된 공간과 시간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의 지각으로는 알 수 없는 독특한 과정들을 포함했을 것이다. 어떠한 과학 분야에서도 인간의 오류 가능성을 인정해야만 한다. 특히 기원들을 다루는 역사 과학(historical sciences)에 있어서, 합리적인 접근을 위해서는 그것을 목격하신 분의 말씀으로부터 시작해야 할 것이다.


* David F. Coppedge works in the Cassini program at the Jet Propulsion Laboratory.

 

* Mature galaxies exist where the BB predicts only infant galaxies: The big bang predicts that when telescopes peer especially far into outer space, they should see only infant galaxies. Why? Because if the universe is 13.8 billion years old, light traveling toward us for 13.4 billion years would show objects as they had existed in the early stage of the universe, long before the BB theory has claimed that mature and bright galaxies could posibly exist. Instead though, as RSR host Bob Enyart has been reporting for two decades, astronomers are repeatedly 'startled' and 'baffled' (per the journal Science) to observe that what actually exists is exactly what the big bang predicts should not exist. For many of the most distant (i.e., allegedly 'youngest') galaxies look just like the Milky Way and the oldest galaxies that are all around us! Just in time for our 2014 RSR big bang program, the Carnegie Observatories: 'discovered 15 [more] massive, mature galaxies located where they shouldn't be: at an average distance of 12 billion light years away from Earth.' And in 2015, Caltech astronomers discovered Galaxy EGS8p7 at an astoundingly high redshift of 8.68 putting it apparently 13.2Bly away! And the Astrophysical Journal, which had previously reported z=11, in 2016 reported the huge and especially bright GN-z11 galaxy at z=11.1! Such discoveries prove wrong Neil deGrasse Tyson and his claim last week that we creationists cannot not make predictions, as any glance at our RSR Predictionsand our confirmed predictions shows. In 2005 a cover story Science News stated, 'Imagine peering into a nursery and seeing, among the cooing babies, a few that look like grown men. That's the startling situation that astronomers have stumbled upon as they've looked deep into space and thus back to a time when newborn galaxies filled the cosmos. Some of these babies have turned out to be nearly as massive as the Milky Way and other galactic geezers that have taken billions of years to form.' Finally, in 1995, as NASA was preparing to publish their first Hubble Deep Field Image, as a biblical creationist, Bob Enyart predicted that NASA and the entire big bang community of astronomers, physicists and astrophysicists, would all be wrong, because the furthest galaxies would look just like nearby galaxies regarding apparent age. Learn more including here, here, here from the journal Science, and here from the journal Nature with their A galaxy far, far awa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2946/

출처 - ICR, BTG 214d, 2006. 10. 1.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697

참고 : 2878|3680|538|2904|2725|2294|2994|2731|3010|2464|2607|514|322|144|3365|2926|3235|2704|3198|3983|4317|4291|4255|4223|4128|4049|4045|4031|4018|4009|4006|4003|3837|3979|3941|3933|3708|4434|4427|4429|4428|4404|4373|5552|5543|5487|5449|5325|5324|5236|5302|5290|5289|5221|5213|5201|5106|5156|5079|5078|5080|4727|4595|6279|5807|6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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