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미디어위원회
2007-06-16

빅뱅설의 커다란 문제점들 

: 별빛과 시간, 그리고 블랙홀과 화이트홀 

(Big Problems With The Big Bang)

Bruce Malone 


      시간(time)이 항상 일정한 상수(constant)가 아니라는 것은 수학적 그리고 실험적으로 입증되어 왔다. 시간은 측정 장소의 중력적 인력(gravitational pull)에 의존한다. 이 개념은 최초로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에 의해서 제안되었고, 그것은 중력에 의한 시간의 느려짐(gravitational time dilation, 중력시간확장)이라고 불려진다.


다수의 실험들은 이 이상한 개념이 진실인 것으로 가리키고 있는 것 같다. 예를 들어, 영국 그리니치 천문대(Royal Greenwich Observatory, 해수면에 위치)에서의 시간은 콜로라도주 보울더에 있는 국립표준국(National Bureau of Standards, 해발고도 1600m에 위치)에서의 시간보다 1년에 5마이크로초 더 늦게 움직인다. 세계를 다른 방향으로 날아가는 원자시계(atomic clocks)들은 아인슈타인의 방정식에 의해서 예측된 크기만큼 변화되는 것처럼 보인다. 이 중력에 의한 시간 확장(느려짐)의 직접적인 결과는 블랙홀(black holes)로서 알려져 있는 우주 공간의 근처에서 매우 이상하게 일어난다.


블랙홀은 물질들이 너무도 치밀하게 농축되어 있어서, 그 중력으로 인해 심지어 빛조차도 빠져나갈 수 없는 한 지역이다. 간접적인 관측들은 우리 우주의 몇몇 지역들에서 블랙홀들이 정말로 있는 것처럼 보인다. 블랙홀들은 너무도 치밀해서 실제로 공간의 구조(fabric of space)를 ‘휘게(bend)’ 할 정도이다. 덧붙여서 시간은 블랙홀의 경계선에서는 상당히 늦게 움직인다. 따라서 당신이 먼 곳에서 어떤 일이 발생하는지 관측하면서, 블랙홀의 중심에서 바깥쪽으로 움직인다면, 시계와 다른 모든 자연현상들은 매우 빠르게 앞쪽으로 흘러가는 것처럼 보일 것이다. 


결코 관측되지는 않았지만, 아인슈타인의 방정식은 또한 ”화이트홀(white holes)”들의 존재를 예측하였다. 안쪽으로 붕괴되는 대신에, 물질(그리고 공간 그 자체)들은 화이트홀로부터 바깥쪽으로 확장되어 나간다. 화이트홀 안쪽의 물질들이 경계선을 지나서 움직일 때, 경계선은 안으로 수축하기 시작한다. 결국 반경은 제로에 이르기까지 수축하고, 원래 포함하던 모든 물질들을 뒤로 남겨 놓은 채 하이트홀은 사라진다. 그러나 처음 밖으로 나온 물질은 수억 수천만 년의 나이를 가진 것처럼 보일 수도 있으나, 반면에 마지막에 나온 물질은 단지 며칠 정도의 나이만을 가졌을 것이다.


러셀 험프리(Russell Humphreys) 박사는 표준 ‘빅뱅설(big bang theory)’보다 오히려 이러한 화이트홀에서의 팽창이 하나님이 우리의 우주를 창조하실 때에 사용하신 방법이라고 제안했다. 만약 이것이 우리의 우주가 형성된 방법이라면, 세 가지 효과가 명백해야만 한다.


첫째로, 공간의 팽창(확장)은 우주 전체에 매우 균일한 배경복사(background radiation)를 남겨 놓았을 것이다. 둘째로, 공간 자체가 팽창(확장)됨으로서, 항성(물질들이 화이트홀의 바깥쪽으로 이동하면서 형성된)들에서 나오는 별빛은 스펙트럼의 적색 쪽으로 이동될(적색편이) 것이다. 셋째로, 만약 지구가 우주의 중심 부근에 가까웠었다면, 지구는 화이트홀로부터 출현된 마지막 천체들 중의 하나였을 것이다. 먼저 출현한 별들로부터의 빛이 지구까지 도달하는 데에는 장구한 시간이 흐른 것처럼 보일 것이다. 이러한 3가지 관측은 우리가 우리의 우주를 관측할 때 정확히 발견하는 것이다!


우주의 모든 물질들이 창조되었던(창조 첫째 날) 순간부터, 지구가 화이트홀의 중심 근처에서 출현할 때(별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을 순간)까지, 지구상에서는 단지 네 번의 24시간의 날(24-hour-days)들이 지나갔었다는 것은 수학적으로 상당히 가능한 일이다. 이 이론은 꽤 논쟁의 여지가 있지만(진화론자들은 전적으로 거부하지만), 이러한 타입의 연구는 6일 창조(six day creation)와 현대과학(modern science) 사이에 모순이 없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

 


*참조 : Light-travel time: a problem for the big bang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5/i4/lighttravel.asp

Starlight Wars : Starlight and Time withstands attacks

https://www.icr.org/article/3003

A new cosmology: solution to the starlight travel time problem

https://creation.com/a-new-cosmology-solution-to-the-starlight-travel-time-problem

A Review of Dr. Russ Humphreys’ A Young-Earth Relativistic Cosmology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67.asp

Distant starlight and Genesis: conventions of time measurement
http://www.answersingenesis.org/tj/v15/i1/starlight.asp

Black Holes : The Evidence of Things Not Seen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3/n1/black-holes-evidenc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sophiethechristmasprincess.com/index.php

출처 - CSE

Headlines
2007-03-19

은하들에 진화계통수는 없다. 

(No Evolutionary Tree for Galaxies)


     에드윈 허블(Edwin Hubble, 1889-1953)은 외부 은하들의 확인과 우주팽창을 포함하여 많은 중요한 발견들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그가 허블우주망원경을 만든 것은 아니다. 그는 1953년에 죽었다.) 그러나 그의 이론들 중 하나인 일종의 은하들의 진화이야기는 그다지 성공적인 것은 아니었다. 반 덴 버그(Sidney van den Bergh)는 이번 주(2007. 1. 18) 네이처(Nature) 지에 실린 이 주제에 대해서 논의하였다.[1] 그 기사에서 그는 ”은하들은 사람과 유사해서, 그것들을 알게 되면 알게 될수록 더욱 특별한 것들을 자주 보게 된다” 라고 논평하였다.


허블은 그의 유명한 ”소리굽쇠 도표(tuning-fork diagram)”로 은하들을 분류하였다. 그 이론에 따르면 타원은하들은 한 쪽 굽쇠에서는 정상나선은하(normal spirals)로, 다른 쪽 굽쇠에서는 막대나선은하(barred spirals)로 진화한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각각의 굽쇠 가지는 더욱더 열린 형태(open forms)로 진화한다고 가정하였다. 그러나 진화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진행되었는지, 아니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진행되었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이러한 점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불분명한 상태이다.


사실, 허블의 분류체계는 소위 헤르츠스프룽-러셀 도표(Hertzsprung-Russell diagrams, H-R 도표, 별의 절대등급과 분광형의 관계를 나타낸 그래프)라고 불리는 은하의 색(color) 대 광도(brightness, luminosity)에 관한 더 최근 이론과 맞지 않는다. 다른 문제점들로는 질량 함수, 또는 룩 백 타임(lookback time, 먼 거리의 은하는 먼 과거의 모습이라는) 함수에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그는 ”색-광도 도표상의 은하들의 분포에서 보여지는 은하 특성들의 명백한 이분현상(dichotomy)이 얼마나 허블 분류 경로 상의 순서에 따른 은하 특성들의 연속적인 변화와 조화될 수 있는지는 분명하지 않다.”고 말한다. 


증거들을 조사하고 난 후, 반 덴 버그는 어떠한 단순한 도표도 관측사실들을 설명해내지 못한다고 결론짓고 있다. 즉, ”허블 도표의 연속성과 은하의 색-등급 도표의 이분현상을 함께 통합하는 웅대한 통일체계는 아직까지 보이지 않는 것 같다.”라고 결론지었다.


[1] Sidney van den Bergh, 'Concept: Galaxy Morphology: Out of order,” Nature 445, 265 (18 January 2007) | doi:10.1038/445265a.



반 덴 버그는 덧붙여서 또 다른 흥미 있는 논점을 제기하였다. 진화론적 소리굽쇠 도표는 인간 심리학(psychology)의 인위적 산물일 수 있다는 것이다. 진화되고 있다는 것은 관측되는 현상이 아니라는 것이다. 오히려 우리의 과학은 많은 부분들에 대해서 무지하다.

”알버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과 다른 많은 사람들은 자연법칙들을 공식화하기 위하여 수학(mathematics)의 효율성을 언급해왔다. 그 결과 과학은 때때로 수학이 적용될 수 있는 방향으로 발전되어 왔다. 그러나 마찰(friction), 난기류(turbulence), 형태학적 분류 등을 포함하여 여러 분야들이 상당부분 수학의 황무지로 남아있다. 은하 형태학(galaxy morphology)의 발전은 패턴들을 인식하는 비범한 인간의 능력으로부터 주로 초래된 결과였던 것이다.”

반 덴 버그는 신자로서 말하고 있다. 그는 수학 또는 패턴 인식을 비판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는 우리 과학의 ”무작위적 산책(random walk)” 대신에 '진보”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들은 자연 '저쪽”에 무엇이 존재하는가를 진정으로 이해하려는 노력 대신에, 관측사실들을 자신의 심리학적 선호(편애)에 맞추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강요들을 하고 있었는가에 대하여 진지한 질문을 던져 볼 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우리의 관측 결과들을 한쪽으로 치우치게 한(왜곡시킨) 어떤 선택은 없었을까? 패턴 인식에 대해 익숙하기 때문에, 우리는 단순한 수학적 법칙에 근거하여 분류될 수 있는 현상들만을 주로 바라볼 뿐, ”수학적 황무지” 영역에 해당되는 더 어려운 현상들에 대하여는 간과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만약 그렇다면, 우리는 실제로 얼마나 잘 우주를 이해하고 있는 것일까?
 
단지 두 개의 가지를 가진 나무로 표현되는 허블의 진화 도표는 너무도 단순하다. 그것은 관측사실들과도 일치하지 않는다. 살아있는 생물계에서 보여지는 극도의 다양성들이 하나의 진화론적 계통나무에 끼워 맞춰지도록 얼마나 많은 강요가 있어왔는가? 우리가 보아왔듯이 진화 생물학자들은 관측 사실들에 관한 정확한 내용을 파악하기도 전에, 그것을 진화계통수 어디에 끼워 넣을 것인지를 먼저 생각한다.(11/14/2005). 만약 데이터가 근본적인 수준에서 불연속이라면 어찌할 것인가? 마치 당신이 π 또는 정수를 가질 수 없으며, 소수를 약수분해하거나, 무리수(또는 비합리적인 사람)를 유리화(합리적 사람으로)할 수 없는 것처럼, 인간의 심리적 욕구에 의해서 불연속적인 데이터들에 어떤 연속성을 강요하는 행위는 정당화될 수 없는 것이다.
   
허블의 소리굽쇠는 아직 구제될 수 있다. 그것을 진화의 상징물로 만드는 대신에, 그것이 무엇을 하도록 설계되었는지를 살펴보는 것이다. 당신은 그것을 마치 요술봉의 일종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당신은 소리굽쇠를 쳐서, 그것의 매우 정확하고도 순전한 소리를 들어야한다. 그리고 그것을 관측 사실들과 비교해 보라. 그러면 당신은 매우 강력한 일치되는 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11/27/2006, 08/11/2006).

과학은 마치 악보와 지휘자도 없이 쾅쾅 울려 퍼지는 트럼펫과 심벌즈 소리를 내는 존 케이지(John Cage, 현대 전위음악가)의 콘서트처럼, 지금까지 그 원래의 조율된 음을 내지 못하고(online book), 대립과 허무주의적 논쟁의 당황스러운 불협화음을 내면서 방황해 왔다. 음을 조율한 시간은 지났다. 올바른 기준 음을 따르는 것만이 조화롭고 만족스러운 통찰력으로 세상을 인도할 수 있을 것이다. (Kepler을 보라)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1.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1. 1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837

참고 : 3365|3697|2464|2704|2008

미디어위원회
2007-03-14

오직 하나의 우주만이 있을 뿐이다. 

(There's Only One Universe)

David F. Coppedge 


      최근 ‘다중우주(multiverse)’라는 새로운 단어가 우주론 글들에서 등장하고 있다. 당신은 이 단어를 사전에서 찾을 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 단어는 단어 자체(multiple universes)에 모순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단어의 정의에서, 우주(universe)는 모든 것(everything)을 포함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모든 것을 의미하는 하나에 여러 개의 모든 것들이 있을 수 없다. 이 새로운 단어가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설계에 대한 압도적인 증거들을 피해보고자 노력하는 무신론자(atheists)들의 절망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자연주의자(naturalists)들은 주사위를 굴리듯이 어쩌다 우주가 생겨났다는 설명 대신에, 법칙들과 초기 조건의 필수적인 결과로서 우주를 설명하기를 원한다. 빅뱅이론, 우주 팽창, 우주 배경복사의 구조를 조사하는 일들은 이러한 행동양식의 한 부분이다. 오늘날 모든 사람들은 우주가 설계된(designed) 것처럼 보인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 설계에 관한 논쟁은 양자물리학자들이 중력과 전하와 같은 어떤 상수들을 임의로 정해보았을 때, 대부분의 값들이 원자들, 항성들, 행성들, 또는 관측자를 가지는 우주를 결코 만들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았던 1930년대에 새롭게 부각되었다. 우주는 우리들이 존재하기 위해서 매우 미세하게 조정되어진(finely tuned) 것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자연주의자들에게, 이것은 비자연스러운 것으로 그들을 괴롭히는 것이었다.


소위 인류지향 원리(Anthropic Principle)라고 불리는 설계 추론으로부터 탈출해보고자 하는 초기의 시도 하나가 있었다. 그것은 만약 법칙들과 상수들이 현재와 같지 않았다면 우리도 여기에 존재할 수 없어서, 그러한 질문을 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함으로서 설계를 기각하는 것이었다. 더 강한 형태의 변명으로는, 우리의 존재 자체가 물리 법칙들을 결정하는 것이고, 심지어 우주를 관측하는 우리가 존재함으로서 우주가 생겨난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이었다. 말할 필요도 없이 대부분의 자연주의자들은 그러한 사색을 형이상학적인 것으로 기각시켜버렸다. 인류지향 원리는 1990년대까지 유행이 되며 사용되었다. 


1996년에 인류지향 원리로 돌아가도록 우주론자들을 걷어차며 비명 지르게 만든 사실이 발견되었다. 그것은 우주가 팽창할 뿐만 아니라, 그 팽창이 가속되고(accelerating) 있다는 것이었다. 가속 매개변수(acceleration parameter), 또는 우주 상수(cosmological constant)는 매우 미세하게(거의 제로지만 극히 약간 양의 가속도로) 조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보다 큰 어떠한 값도 별들과 은하들을 형성할 수 없었다. 이론적 예측치는 120 째 자릿수까지 제로였다.


일부 사람들은 초끈 이론(superstring theory)이 그것을 구조하게 되기를 희망했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그들의 방정식이 10500 개나 되는 서로 다른 일련의 초기 조건들을 허락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 대부분은 생명체가 존재할 수 없었다. 그러므로 우리의 우주가 설명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어떤 초월적인 설계자가 그 정확한 상수 값들을 선택했거나, 아니면 무작위적인 상수 값을 가지는 많은 다른 미지의 우주들 가운데서 우리 우주가 운이 좋은 우주라고 말하는 방법뿐이었다. 


슬프게도 이것은 많은 우주론자들이 선택한 도피용 탈출구였다. 2005년에 레오나드 서스킨드(Leonard Susskind)는 그의 책 ‘우주의 풍경: 끈 이론과 지적설계의 환상(Cosmic Landscape: String Theory and the Illusion of Intelligent Design)’에서, 우주론자들 사이에서 격렬한 분리를 시도하였다. 점점 더 많은 우주론자들이 우주가 미세하게 조정되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뉘앙스를 풍기면서, 그의 다중우주 개념으로 도피하고 있는 중이다. 반면에 다른 우주론자들은 우주의 미세 조정에 대한 어떠한 대답도 하지 않은 채, 자연주의라는 그들의 믿음에 그저 달라붙어 있다. 그들은 다중우주론(multiverse theory)은 원칙적으로 관측되어질 수 없는 대안적 현실에 의존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오컴의 면도날(Occam's Razor, 어떤 사항을 설명하기 위한 가설의 체계는 간결해야 한다는 원리)에 의하면, 확실히 셀 수 없는 무수한 우주보다 한 분의 설계자가 더 낳다. 오늘날 교회는 과학적 우주론에 대한 승리와 함께 이사야 45장을 설교하기에 좋은 시기이다.

”여호와는 하늘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땅도 조성하시고 견고케 하시되 헛되이 창조치 아니하시고 사람으로 거하게 지으신 자시니라...” (이사야 45:18)


*David F. Coppedge works in the Cassini program at the Jet Propulsion Laboratory.

 

*참조 : String Theory—causing a disturbance of cosmic proportion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47-52.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3127/

출처 - ICR, BTG 216, 2006. 12. 1.

미디어위원회
2007-03-02

구상성단 폭탄 

(The Globular Cluster Bomb)

David F. Coppedge 


      가장 놀라운 천문학적 물체들 중 하나는 구상성단(globular clusters)이다. 이들 구형으로 분포되어있는 하늘의 장식품들은 지구상에서 볼 때 우주의 작은 각도 내에 일백만 개의 별들이 뭉쳐져 있을 수 있다. 예를 들면, 헤르쿨레스(Hercules) 자리의 M13은 슈미트 카세그렌식(Schmidt-Cassegrain) 망원경에서 시각도 14' 또는 돕소니안(Dobsonian) 망원경으로 20' 이다. 남반구에서 잘 관측되는 오메가 센타우리(Omega Centauri)는 우리 은하에서 가장 큰 구상성단으로서, 육안으로 볼 수 있는 몇 안 되는 구상성단들 중 하나이다.

구상성단에 있는 별들은 밀집하여 뭉쳐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실제로는 넓게 위치한다. 이들 구상성단들 중 180여 개는 여러 기울기로 은하수(Milky Way)의 중심을 돌고 있다. 또한 구상성단들은 다른 은하들에서도 발견된다. 기독교인 천문학자 윌리암 허셜(William Herschel)이 1789년에 그것들을 명명한 이후로, 이들 구상성단들은 천문학적 사고의 발달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 아마추어 천문 관측자들 중에서, 이들 구상성단이 지난 1백여년 간의 정통적인 견해를 뒤집어엎고, 이제는 현대 천문학의 근간을 뒤흔들 수 있는 하나의 중요한 존재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1914년에, 할로우 섀플리(Harlow Shapley)는 구상성단의 스펙트럼이 은하 원반(galactic disk)에 있는 스펙트럼과 다르다는 것에 주목했다. 그는 은하 원반의 별들을 Population I 이라고 불렀고, 구상성단에 있는 별들을 Population II 라고 불렀다. 왜냐하면 Population II 의 별들은 헬륨보다 무거운 원소들이 적었기 때문에, Population I 의 별들보다 더 오래 된 것으로 가정되었다. (세번 째 그룹인 Population III 는 순수한 수소와 헬륨으로부터 만들어진, 빅뱅 이후 가장 최초의 별들로 구성된 것으로 가정된다. 그러나 그 어느 것도 관측되지는 않았다). 먼지와 가스의 결여와 함께 구상성단의 뚜렷한 스펙트럼 서명(spectral signature)은 그들이 우주에서 가장 오래된 천체들 중의 일부로서, 어떠한 새로운 별도 형성되지 않는 영역에 있는 오래된 적색 거성(old red giants)들로 대부분 이루어져있다는 견해를 가지도록 하였다. 이에 비해 은하 원반의 별들을 젊으며, 활발하게 별들을 형성하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이것은 20세기 대부분의 기간 동안 천문학 교과서에 실려 있었던 정설이었다.


이 이야기는 허블 망원경과 다른 궤도상의 망원경들이 혼합된 별들의 집단(populations)을 가지고 있는 구상성단들을 발견한 3년 전부터 풀리기 시작했다. (2003. 11. Astronomy 지를 보라). 그들은 ‘푸른 낙오자(blue stragglers)’들로 불려지는 색다른 별들과 심지어 행성(planets)들도 가지고 있었다. News@Nature는 지난 2006년 8월 ”그 발견은 우리의 생각을 완전히 바꾸고 있는 중이며, 교과서들을 완전히 찢어버릴 것을 요구할 것”이라고 보도 하였다. 새로운 설명들이 고안되고 있는 중이다. 아마도 그들은 은하계의 합병(galactic mergers) 동안 형성되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그러나 새로운 각 해결책은 새로운 문제점을 일으키고 있다 : 어떻게 이들과 같은 밀집되고 빽빽한 성단들이 형성되도록 물질들이 충분히 남아있을 수 있었을까? 하는 것이다.


한 가지는 분명하다. 구상성단은 더 이상 오래된 고대 별들의 동종 집합체라는 단순한 생각을 할 수 없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 기사는 말하고 있었다. ”복잡한 우주에서, 천문학자들은 어떻게 별들이 태어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적어도 하나의 간단한 시스템을 가졌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그들이 틀렸음이 밝혀졌다.” 더군다나, 이러한 생각의 뒤집힘은 다른 이론들에도 파문을 일으킬 수 있다. 한 천문학자는 말했다. ”만약 구상성단에 있는 별들의 형성에 문제점이 있다면, 하나의 은하가 형성되는 데에도 문제점들이 있게 될 것이다.”  


천문학자들은 틀림없이 새로운 생각을 고안해 낼 것이다. 여기에 오늘날 어떻게 과학이 빅뱅에서 사람의 출현까지를 이론화 시켜왔는지에 관한 하나의 중요한 교훈을 얻을 수 있다. 그것은 과학자들이 데이터들에 적합한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없다는 것이 아니라, 어떤 데이터들이라도 하나의 믿음과 적합하도록 이야기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David F. Coppedge works in the Cassini program at the Jet Propulsion Laborator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3150/

출처 - ICR, BTG 218d, 2007. 2. 1.

Stephen Caesar
2006-12-01

시작을 가지고 있는 우주 

(A Universe with a Beginning)


      혁명적인 과학 이론에 관해 흔히 가지고 있는 하나의 오해는 종교적인 권위(religious authorities)들이 그것을 반대했으며, 반면에 세속적인 과학자들은 그것을 따뜻하게 포용했다는 것이다. 두 그룹 간에 수년 간의, 또는 간혹 수십년 간의 전투 후에 과학자들은 승리했고, 종교는 후퇴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실제로 무엇이 발생했는지에 대한 하나의 지나친 단순화, 심지어 허위진술(misstatement)이다.
 
빅뱅이론(Big Bang theory)이 하나의 완벽한 예이다. 이 이론이 처음에 말하고자 했던 것은 우주의 존재는 하나의 특별하고 동일한 시작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었다. 그 시나리오는 창세기에 묘사되고 있는 일반적인 그림과 조화된다. 반면에 세속적 과학자들은 우주는 어떠한 시작도 가지고 있지 않다는 생각을 고집하고 있었다. 따라서 빅뱅이론이 처음 등장했을 때, 주류 과학자들은 받아들이기 어려웠고 그것을 거부했다. 수십 년이 지난 오늘날, 우주가 팽창을 하고 있다는 이론은 거의 반박할 수 없는 사실로서 받아들여지고 있다.
         
흥미롭게도 처음에 빅뱅이론을 제안했던 사람은 종교적인 사람이었다. 그러나 그는 그 이론을 그의 종교적인 믿음이 아니라 관측했던 과학적 증거들에 기초하여 제안했다. 1929년에 위대한 천문학자 에드윈 허블(Edwin Hubble, 허블망원경은 그의 이름을 따서 붙여짐)은 우주의 은하들은 서로 놀라운 율로 멀어지고(펴지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내쇼날 지오그래픽 지에 따르면, 이 발견은 ”우주 창조의 순간에 대한 혁명적인 암시”라고 하였다.

1931년에, 벨기에의 신부이며 천체물리학자였던 조르주 르메트르(Georges Lemaître)는 멀어지는 은하들을 역으로 바꾸어 장구한 연대를 상상하였고, 그것에 눈부시게 찬란한 불덩어리(a fireball)인 ‘원시 원자(primeval atom)’를 집어넣었다. ”세계의 진화는 일부 시뻘건 덩어리, 재, 연기들을 남기고 이제 막 끝난 불꽃놀이(display of fireworks)에 비교될 수 있다.” 라고 르메트르는 썼다. 이 시적인 시나리오로부터 오늘날의 빅뱅이론이 생겨났다. ”많은 사람들(과학자들)이 이 개념에 의해서 오싹하게 되었다. ”시작이 있다는 개념은... 나를 불쾌하게 만든다” 라고 1931년 영국의 천체물리학자 에딩톤(Arthur Eddington)은 말했었다. 그러나 그것을 찬성하는 증거들은 서서히 모아졌다. 1964년에 벨 전화연구소(Bell Telephone Laboratories)의 과학자들이 우주가 천둥 같은 폭발의 남겨진 빛(remnant glow)인 마이크로파 복사선(microwave radiation)의 바다로 넘쳐난다는 것을 발견했을 때 최고조에 달했다. 그때 이후 빅뱅의 이미지는 형체를 가지게 되었고, 중세의 천문학자들에게 영향을 끼쳤던 프톨레미의 천구(Ptolemy’s celestial spheres) 만큼 강하게 우주론자들의 연구를 유도했다.” (Bartusiak 2005: 117, 120)
     
따라서 빅뱅이론을 태어나게 했던 사람은 우주는 시작을 가지고 있다는 성경적 개념에 깊이 빠져있던 한 과학자였다. 반면에 우주의 기원에 관한 유행하던 입증되지 않은 이론들에 기초하여 그것을 거부했던 사람들은 많은 세속적 과학자들이었다. 이것은 종교적인 사람들이 세속적 과학의 발전을 가로막았고, 결국은 패배하였다는 대중적인 생각과는 매우 다른 그림인 것이다.


 

Reference :
Bartusiak, M. 2005. 'Beyond the Big Bang: Einstein’s Evolving Universe.” National Geographic, vol. 207, no. 5.

*Stephen Caesar holds his master’s degree in anthropology/archaeology from Harvard. He is a staff member at Associates for Biblical Research and the author of the e-book The Bible Encounters Modern Science, available atbiblepm@hotmail.co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rae.org/ubeginning.html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2006. 9. 1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723

참고 : 1793|2030|914|3365|2464|2731|2607|3697

Headlines
2006-11-15

빅뱅의 예상은 실패했다 : 그 이론은 곤경에 빠져있는가? 

(Big Bang Fails Prediction: Is the Theory in Trouble?)


       우주 배경복사(cosmic background radiation)에 대한 WMAP(Wilkinson Microwave Anisotropy Probe, 우주배경복사 탐사위성, NASA가 우주 탄생의 비밀을 밝히고 우주 전체의 지도를 작성하기 위해 2001년 6월 발사한 탐사위성) 자료(03/20/2006, 05/02/2003)를 살펴보던 천문학자들은 빅뱅에 의해서 기대되는 그림자(shadows)들을 발견하는 데에 실패했다고, Science Daily는 보도했다. 그러면 무엇인가? 이것이 의미하는 것에 대해서 알라바마 대학의 리우(Richard Lieu) 박사는 말했다. : ”그것은 배경 마이크로파가 성단 뒤로부터 오지 않았거나(이것은 빅뱅이 없었음을 의미함), 어떤 다른 일이 진행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Science Daily 지는 ”그림자가 있을 것으로 예측되었던 곳에서 그림자가 명백히 없다는 사실은, 우주가 ‘빅뱅(Big Bang)’에 의해서 만들어졌다는 증거로서 한때 환영받았던 마이크로파 복사선의 희미한 빛(faint glow of microwave radiation)에 대해서 새로운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다”라고 보도하였다.
 
배경복사선은 은하 성단(galaxy clusters)들 뒤에 있어야만 한다. 그리고 그림자를 드리워야만 한다. 그러나 단지 4분의 1만이 그림자를 가지는 것으로 발견되었고, 그것들도 이미 있던 희미한 신호들에서의 자연적 변동(natural variation)과 분간할 수 없었다. 천문학자들은 이에 대한 설명을 찾아보려하고 있지만, 아무도 그 연구 팀의 결과가 잘못되었다고는 주장하지 못하고 있다. 정밀한 조사를 제안하며 공개되어진 그들의 결과는 2006년 9월 1일자 Astrophysical Journal 에 게재되었다.[1]


1 Lieu, Mittaz and Zhang, 'The Sunyaev-Zel'dovich Effect in a Sample of 31 Clusters: A Comparison between the X-Ray Predicted and WMAP Observed Cosmic Microwave Background Temperature Decrement,” The Astrophysical Journal, 648:176-199, 2006 September 1.



사람들에게 넓게 받아들여지고 있던 이론은 하나의 측정 결과로 인해서 좀처럼 뒤집혀지지 않는다. 열소론(caloric theory)을 주장했던 라플라스(Laplace)도 럼포드(Count Rumford)가 대포 구멍뚫기(cannon-boring) 실험으로 하나의 유한한 금속조각이 무한한 양의 무게가 없는 물질을 저장할 수 있다는 생각이 불합리함을 증명한 후에도 그의 이론을 포기하지 않았다 (UCI lecture notesWikipedia을 보라).


대부분의 우주론자들은 의심의 여지없이 이 논문이 위협적이기(threatening) 보다는 흥미롭다(interesting) 라고 느낄 것이다. 그들은 빅뱅 이론이 매우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반응할 것이다. 그리고 하나의 비정상적인 관측 결과는 철저한 조사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다. 일부는 리우 등의 데이터에 대한 대안적인 설명을 찾으려 할 것이다. 우주론 학계에서 이 논문은 무시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과학은 묵살에 의해서는 발전되지 않기 때문이다.

 


*참조 : CMB conundrum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2/j20_2_10-11.pdf

Divining the CMB (2008. 6. 12)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6.htm#20080612a

The elements of the universe point to creation: introduction to a critique of nucleosynthesis theory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690

Has ‘dark matter’ really been proven? Clarifying the clamour of claims from colliding cluster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3/j20_3_6-8.pdf

Dark matter and a cosmological constant in a creationist cosmology?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625

Cosmology in Crisis Over Dark Energy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5.htm#20080521a

How to Avoid Dark Energy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3.htm#20080315a

WMAP ‘proof’ of big bang fails normal radiological standard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2/j21_2_5-7.pdf

A 5D spherically symmetric expanding universe is young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6103

The big bang fails another test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3/j20_3_15-16.pdf

The Cygnus Loop—a case study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223

High-redshift quasars produce more big bang surprise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215

Quantization of starlight redshift not from Hubble Law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2/j20_2_12-14.pdf
 
Quantized quasar redshifts in a creationist cosmology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8_2/j18_2_105-113.pdf

Our galaxy is the centre of the universe, ‘quantized’ redshifts show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6_2/j16_2_95-104.pdf

String Theory—causing a disturbance of cosmic proportion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47-52.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9.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 9. 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708

참고 : 3198|3697|2994|3010|2607|2890|2892|2926|2731|5302|5289|5290|3941|3933|936|4434|4427|4429|4428|4404|4373|4291|4255|4009|4006|4003|3983|5236|5221|5201|5213|5156|5150|5092|4845|4698|4688|4614|4595|3235|3937|3708|5552|5543|5487|5449|5325|5324|6631|6616|6601|6596|6578|6565|6502|6498|6428|6427|6404|6395|6377|6375|6367|6359|6348|6344|6339|6334|6301|6294|6281|6279|6262|6259|6219|6185|6155|6154|6139|6130|6117|6101|6086|6046|6019|6014|6005|5908|5877|5881|5887|5871|5868|5849|5829|5805|5807|5781|5677|5570

미디어위원회
2006-11-02

출생 시부터 성숙한 은하 

: 우주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Mature at Birth : Universe Discredits Evolution)

David F. Coppedge 


       젊은 지구 창조론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광대하고, 다양한 현상들을 가지고 있는, 다양한 속도로 달리고 있는 우주를 단지 수천년 안으로 적합시킬 수 있다는 믿음을 조롱하고 있다. 그러면서 그들은 오래된 진화론적 우주가 가지고 있는 수많은 그리고 심각한 문제들에 대해서는 잘 인정하려고 하지 않는다. 이러한 문제들 중 일부는 최근 몇 달 내에 더욱 커지고 있다. 어떠한 우주론 체계라도 설명해야 하는 도전하는 현상들이 있다. 돌을 던지기 전에, 먼저 겸손히 이 부분에 대한 설명부터 해야 하지 않을까.


이상한 만화 그림이 2005년 10월 8일 Science News 지의 표지를 장식하였다. 그 그림은 오늘날 진화론적 천문학자들이 가지고 있는 많은 문제들 중 하나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었다. 그 그림은 신생아 별들 사이에 늙은 별이 요람에 누워있는 그림이었다. 그 제목은 ”우주의 위기? : 은하 형성 이론이 위험에 놓여있다(Crisis in the Cosmos? Galaxy-formation theory is in peril)” 이었다. 그 기사는 천문학에서 최근 문제점으로서, 볼 수 있는 가장 먼 곳의 은하와 별들이 성숙한 상태로 나타나는 현상을 다루고 있었다.

2005. 10. 8. Science News 지의 표지. 어른 별이 아기 별들이 누워있는 요람에 누워있다.
(https://www.sciencenews.org/article/crisis-cosmos)


”유리창으로 신생아실을 들여다보고 있는데, 쌔근쌔근 잠자고 있는 아기들 사이에 몇몇 어른들이 누워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고 상상해 보십시요.” 론 코웬(Ron Cowen)은 비꼬며 말했다. ”그것은 놀라운 상황입니다. 천문학자들이 우주의 가장 깊은 곳을, 그래서 새로운 은하들이 태어나는 우주의 초기 시점으로까지 거슬러 올라가서 보게 되었을 때, 말문이 막혀버리게 되었습니다.” 


최근 여러 발견들은 ”출생 시부터 성숙한 은하”라는 주제를 계속 반복하고 있다. 올해 3월부터 발표된 3 가지의 사례를 숙고하여 보라 :

► 스피처 우주 망원경(Spitzer Space Telescope)은 가정하고 있는 우주 나이의 1/3 시점에서 은하들의 성단을 발견하였다.

► UV와 적외선 조사는 가정되는 우주 나이의 5% 정도 시기에 해당하는 적색편이(redshift) 6.7 에서 ‘편재하는(ubiquitous)’ 은하들을 발견했다.

► 스위프트 위성(Swift satellite)은 가정하는 우주 나이로 128억년 전에 폭발한 감마선 폭발(gamma-ray burst)을 탐지하였다. Nature 지(3/9/2006, p. 164)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 ”이것은 별들이 빅뱅(Big Bang) 후 짧은 기간 안에 형성되었을 뿐만 아니라, 진화하고 블랙홀로 붕괴되는 데에 충분한 시간이 경과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더 많이 예들이 인용될 수 있다. 이러한 발견들은 2002년 1월 8일 NASA가 허블망원경의 조사에 기초하여, 별들과 은하의 진화에 있어서 ”웅장한 마지막이 처음이 되었다 (the grand finale came first)”라는 그 당시에 놀라운 보도를 했던 것을 뒷받침해주고 있는 것이다. 망원경이 볼 수 있는 가장 오래 전 우주로 거슬러 올라갔을 때, 그들은 진화가 아니라(not evolution) 성숙한 창조(mature creation)를 보고 있는 것이다.


이 문제는 진화론적 우주론이 가지는 다른 많은 문제들에 추가되게 되었다. 별들의 형성 이론, 은하들의 형성 이론, 행성들의 형성 이론, 구상성단의 나이, 우주 팽창, 그리고 천문학에서 잘 확립되었다는 일부 이론들을 포함하여 더 많은 이론들이 등장했다가 뒤집어지기를 계속해 왔었다.


어느 의미로, 이것이 과학이 작동되는 방법이다. 과학 세계에서 새로운 발견으로부터 절대적으로 보호되는, 도전해서는 안 되는 이론은 없다. 이것이 우리에게 가르치고 있는 것은, 뽐내며 자랑하던 것이 고장났다는 것이다. 젊은 지구 창조론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먼저 돌부터 던져서는 안 될 것이다.


인간은 하나님의 창조하신 방법을 모두 이해할 수 없을 것이라고 크리스천들은 생각한다. 하나님의 창조는 제한된 공간과 시간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의 지각으로는 알 수 없는 독특한 과정들을 포함했을 것이다. 어떠한 과학 분야에서도 인간의 오류 가능성을 인정해야만 한다. 특히 기원들을 다루는 역사 과학(historical sciences)에 있어서, 합리적인 접근을 위해서는 그것을 목격하신 분의 말씀으로부터 시작해야 할 것이다.


* David F. Coppedge works in the Cassini program at the Jet Propulsion Laborator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2946/

출처 - ICR, BTG 214d, 2006. 10. 1.

미디어위원회
2006-10-21

은하수를 닮은 초기 우주의 거대 나선 은하 

(Early Large Spiral Galaxy Resembles Milky Ways)

David F. Coppedge


      칠레 파라날(Paranal) 천문대의 초대형망원경(Very Large Telescope, VLT)에 제어광학(adaptive optics)을 사용한 천문학자들은, ‘초기 젊은 은하(early young galaxy)’로서 기술된 적색편이(red-shift) 2.38의 한 은하의 스펙트럼을 포착하였다. 현대 이론에 의하면 그 은하는 매우 빠르게 형성되었음이 틀림없다. 왜냐하면 그것은 우리의 은하수(Milky Way)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2006년 8월 Nature 지에 발표된[1] 겐첼(Genzel et al.)의 관측은 Nature 지에서[2] 같은 이슈로서 케니컷트(Robert C. Kennicutt, Astrophysical Journal의 편집자)에 의해서 다음과 같이 기술되었다 : 

”이 이슈[1]의 786 페이지에서, 겐첼 등은 우주의 현재 나이의 단지 1/5 정도 시기에 형성된 것으로 보이는 새로운 나선은하에 대한 놀라운 관측을 하였다. 결과는 두 가지 면에서 중요하다. 첫째로, 그것은 우리 은하수와 유사한 은하의 형성에 대하여 가장 상세한 관측을 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며, 둘째로, 극도로 멀리 떨어져있는 은하들에 대한 정보와 진화를 연구하는 데 있어서 제어광학을 사용하는 새로운 세대의 고해상도 망원경의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우주 깊은 곳의 관측 카타로그의 증가는 은하들의 진화에 대한 하나의 자체모순 없는(self-consistent) 그림을 그려가고 있는 중이라고 케니컷트는 주장하고 있지만, 그는 그러한 극도로 먼 곳의 은하가 매우 친숙하게 보인다는 것에 대해서 놀라고 있었다.

”저자들이 관측한 BzK-15504 은하는 크기와 규모에 있어서 우리의 은하수와 비슷한 거대 나선은하(giant spiral galaxy)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그것은 빅뱅 후 단지 30억년 된 은하로 관측되었다. 그것은 오늘날 존재하는 회전하는 특성을 가진 나선은하들과 매우 많은 유사성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우리 은하수의 회전 특성과 거의 동일하다. 이러한 유사성은 주목할만 하다. 왜냐하면 그것은 적어도 일부 거대 원반은하(large disk galaxies)들이 우주의 초기 시점에서도 광범위한 곳에 존재했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 스펙트럼은 우리들이 가정했던 것보다 50배는 더 빠르게 그 은하에 있는 별들이 형성되었음을 의미한다고 그는 말한다. 은하계의 진화론적 시간 틀을 언급한 후에, 논문의 저자들은 사진에서 관측된 것은 어느 정도 이례적인 것임을 인정했다 :

”그러나 우주 진화 시간 틀에서 언제 은하들이 모였는지, 어떻게 불룩해지고, 어떻게 원반이 형성되었는지는 불명확하게 남아있다. 거대한 은하들이 형성 모델에서 기대했던 것보다 우주 초기 시점에서부터 풍부하고, 별들이 빠르게 형성되었다는 것은 당황스럽다.”

모든 사람들은 거대한 나선 은하는 우주 진화의 시간 스케줄에서 늦게 형성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케니컷트는 말했다. ”우리의 은하수와 유사한 잘 발달된 원반을 가지고 있는 거대 나선은하들은 초기 은하들에서 관측되지 않았고, 초기우주 모델에서도 예측하지 못했었다. 이들 거대 나선은하들은 늦게 형성되었을 것으로 기대했었다. 따라서 아무도 우주 초기부터 그러한 은하들을 발견하리라고는 예상하지 못했었다” 그는 덧붙였다. 그러면 왜 이들 거대하고 성숙한 은하들은 그러한 우주의 초기 시점부터 존재하고 있는 것일까? 이러한 성숙한 은하와 모델 프로그램에 의한 결과는, 이론가들에게 초기 우주 시점부터 그러한 대규모적인 잘 발달된 은하들의 존재를 설명하도록 압박하고 있다. 그리고 그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서 제어광학을 이용한 주제들의 변화 조짐이 일어나고 있다.         


1 Genzel et al., The rapid formation of a large rotating disk galaxy three billion years after the Big Bang, Nature 442, 786-789(17 August 2006) | doi:10.1038/nature05052; Received 25 April 2006; Accepted 6 July 2006.

2 Robert C. Kennicutt, Jr., Astronomy: Young spirals get older, Nature 442, 753-754(17 August 2006) | doi:10.1038/442753a; Published online 16 August 2006.



그들은 그들의 모델과 머리를 긁적일 수밖에 이러한 발견을 놓고 당황스러워 하고 있다. 모델과 관측사실을 함께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 은하는 매우 빠르게 별들을 형성하였고, 매우 빠르게 진화하여 우주의 추정 나이의 1/5 시점에 이미 성숙하게 되었다고 추정할 수밖에 없다. 초기에 성숙한 은하들이 관측되는 패턴은, 덩어리 문제(Lumpiness Problem)로서 알려져 있는 우주론에서의 캄브리아기 폭발(Cambrian Explosion of cosmology)인 것이다. 초기 우주는 최초 동일한 입자 스프(즉, 우주 배경 복사선 1도의 10만분의 1 정도 이하의 동일성)의 거의 균질한 팽창(homogeneous expansion)으로부터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구조(덩어리)들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천문학자들은 그들의 덩어리 혹을 손쉽게 헤쳐 나가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때때로 잘못된 것을 인정하는 행동은 더 나은 모습의 용기일 수 있다.

 

*참조 : The Milky Way Galaxy: young at heart?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9_1/j19_1_97-106.pdf

'존재할 수 없는' 나선형 은하수 발견 (2012. 7. 20. ZD Korea)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720113137

107억살 최고령 나선은하 발견 (2012. 7. 20.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Inter/New/3/02/20120720/47913164/1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6/08/early_large_spiral_galaxy_resembles_milky_way/

출처 - CEH, 2006. 8. 18.

Headlines
2006-05-19

일정하지 않은 상수는 기초 물리학에 도전이 될 수 있다. 

(Unconstant Constant Could Challenge Basic Physics)


     ”변화되는 상수(shifting constant)는 자연 법칙들을 흔들 수 있다”고, 마크 페플로우(Mark Peplow)는 2006. 4. 27 일자 Nature 지에서 말했다.[1] ”빛의 속도(speed of light)에서부터 전자(electron)의 전하에 이르기까지, 물리학의 기본 상수들은 불변한다고 가정되어 왔었습니다. 그러나 그 안락했던 가정(assumption)은 도전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그는 말했다. 최근의 도전은 전자의 질량에 대한 양성자(proton)의 질량 비율(1,836) 이다. 몇몇 네덜란드 과학자들은 극도로 정밀한 실험 자료들을 가지고 먼 거리에 있는 퀘이사(quasars)로부터 빛을 비교했는데, 그 비율이 감소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평가된 감소는 120억 년 이상에서 백만분의 20 정도로 작다. 그러나 이것이 받아들여진다면, 우주가 어떻게 함께 만들어졌는지에 관한 새로운 개념이 만들어질 수 있다. ”그러한 효과는 물리학자들의 입자물리학(particle physics)의 표준 모델에 어떠한 것으로도 설명되지 않습니다” 라고 페플로우는 말했다.


1. Mark Peplow, 'Shifting constant could shake laws of nature,” Nature 440, 1094-1095 (27 April 2006) | doi:10.1038/4401094a.



우리들은 이 논쟁의 여지가 있는 주제에 대하여 확고한 입장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러나 흥미로운 것은, 그 논문에 관한 리뷰에서 앤디 파비안(Andy Fabian, 캠브리지 대학)이 한 말과 같이, ”견고하다고 생각했던 확고한 기둥들이 흔들리고 있다”는 것이다. 더 많은 지식이 쌓여져 가면서, 때때로 과학에서 가장 확실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신뢰할 수 없는 것으로 되어가고 있다. 만약 물리학의 상수들까지 확실하지 않다면, 하물며 진화론(evolutionary theory)과 같은 우스꽝스럽고, 오락가락 하며, 추론으로 일관되어있는 이론은 얼마나 더 그렇겠는가? 



 *창조의 증거 : 우주의 미세조정 (Fine tuning of the universe)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FIzGdharx-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4.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 4. 2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303

참고 : 2316|38|584|525|6131|6075

Headlines
2006-03-24

급팽창 빅뱅 이론이 사실로 밝혀졌는가? 

(Inflation : Cosmic, Comic, or Cosmetic?)


     과학 언론 매체들은 자기도취에 빠져 제정신이 아닌 것처럼 보인다. 우주배경복사 탐사위성(Wilkinson Microwave Anisotropy Probe, WMAP, NASA가 우주 탄생의 비밀을 밝히고 우주 전체의 지도를 작성하기 위해 2001년 6월 발사한 탐사위성)으로부터 자료들을 분석하고 있던 과학자들이 우주의 배경 마이크로파(cosmic microwave background)에서 어떤 포인트의 분극(polarization)을 결정했다고 기자들에게 이야기하고 있을 때, 기자들의 하품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그러나 이것이 우주 탄생의 최초 수천억조 분의 일 초 동안에 발생했었을 지도 모르는 어떤 일을 우리들에게 말해줄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을 때, 사람들은 기자들이 바쁘게 노트북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그리고 National Geographic는 ”우주탐사선으로부터 발견된 빅뱅의 증거(Proof of Big Bang Seen by Space Probe)”라고 보도하였고, Johns Hopkins 신문은 ”새 위성이 우주 최초의 수천억조 분의 1초 동안에 일어난 사건을 찾아내다” 라고 나팔을 불어대었다. (이에 국내 언론들도 이러한 기사를 모두 한 목소리로 덩달아 보도하였다). NASA는 화려한 그림과 ”우주의 최초 폭발 순간에 링사이드 좌석(Ringside Seat to the Universe’s First Split Second)”이라는 제목을 달아서 자료들을 해석하는 것을 도와주었다. 그리고 Science Now는 ”빅뱅의 잔광은 급팽창을 가리킨다(Big Bang Afterglow Points to Inflation)”라고 설명하였다.


그들이 요란하게 떠들고 있는 것은 무엇에 관한 것인가? 몇몇 WMAP 천문학자들은 분극 자료(polarization data)가 1981 년에 앨런 구스(Alan Guth)에 의해서 제안되었던 논란 중인 빅뱅 모델과 일치한다고 믿고 있다. 앨런 구스는 우주가 1/1012 초 동안에 2100 배로 확장됐다고 주장하였다. 즉, 눈깜짝할 시간보다 극히 적은 짧은 시간 동안에 대리석 정도의 크기에서 천문학적 크기의 우주로 확장되었다는 것이다. 급팽창 이론(Inflation Theory)은 그 이론이 제기된 이후 수많은 비판, 정밀조사, 죽음과 부활 등에도 불구하고, 지난 10년 동안 어느 정도 주류 이론이 되어왔다. Science Now는 단지 급팽창이 발생했음을 가정했을 때, WMAP의 분극 자료는 어떤 급팽창 모델들이 거짓인지를 입증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컬럼비아 대학의 이론 물리학자인 브라이언 그린(Brian Greene)은 말했다. ”이것은 우주가 어떻게 팽창되었는지에 대한 이론 경쟁 분야에서, 이론들을 선별해낼 수 있는 강력한 발걸음이 될 것이다.”



그것이 전부인가? 그들은 그것을 위해서 지금까지 일해 왔는가? 너무도 슬프다. 여기에서의 유일한 급팽창은 하나의 자료를 가지고 전 우주가 만들어졌다고 나팔을 불어대고 있는 언론 매체들에 의한 급팽창(과장)이다. 이론 천체물리학(theoretical astrophysics)은 거의 이해할 수 없다. 모든 상식을 위반하는 사실을 공공연하게 발표할 만큼 그 사실들은 확인되었는가? 과학적인 객관성은 있는가? 도대체 무엇이 원인이 되어 폭발했다는 것인가? 급팽창 이론이 가지고 있는 수많은 문제점들은 왜 한 마디도 발표되지 않는가?(11/02/2002). 무기물에서 사람이 생겨났다는 이론이 판을 치고 있는 오늘날의 시대에, 오만(hubris)은 최고의 선이 되었다. 모든 과학 기자들은 텍사스 출신인가? 



*관련기사 : 137억년전 우주, 한방에 커졌다 (2006. 3. 17. 조선일보)
http://www.chosun.com/international/news/200603/200603180048.html
.우주 탄생 ‘빅뱅’ 사실로 밝혀져 (2006. 3. 17.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03171750391&code=970100
.빅뱅 4억년 뒤부터 별들이 ‘반짝반짝’ (2006. 3. 18. 서울신문)
http://www.kdaily.com/news/newsView.php?id=20060318014024
.'우주는 '뻥'하고 커졌다' (2006. 3. 17.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0603/h2006031719491922470.htm
.'빅뱅 우주팽창 증거 발견' (2006. 3. 17. MBC News)
http://imnews.imbc.com/news/health/1361791_1487.html


*참조 2 : WMAP ‘proof’ of big bang fails normal radiological standard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2/j21_2_5-7.pdf

The big bang fails another test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3/j20_3_15-16.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3.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 3. 2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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