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이라는 신’의 위기
: 여론조사 결과, 과학의 신뢰도는 낮아지고 있다.
(Is the “Science God” in Trouble?)
by Jerry Bergman, PhD
사람들이 진화론을 믿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사회적 관계 때문이다.
‘과학이라는 신’이 위기에 처했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조론은 여전히 건재하다.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과학 저널 중 하나인 Nature 지 최신 호에 실린 보고서에서, 대중들의 과학에 대한 신뢰도가 예전만큼 높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하고 있었다.
“사람들이 과학(science)을 더 이상 신뢰하지 않게 되었는가? 데이터는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준다”라는 제목의 Nature(2026. 7. 1) 지의 기사에서[1], 과학에 대한 전반적인 신뢰도는 여전히 상대적으로 높지만, 인구의 일부 계층에서는 신뢰가 감소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예를 들어, 퓨 리서치 센터(Pew Research Center, 2026. 1. 15)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에서 과학자들이 공익을 위해 행동한다는 확신을 표명한 사람들의 비율은 2020년 87%에서 2023년 73%로 감소했다는 것이다.[2]
영국에서도 비슷한 경향이 나타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2026년 1월에 발표된 영국 설문조사에 따르면, 사람들이 알고 있는 과학 정보가 ‘일반적으로 사실’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40%에 불과하다”고 보고했다.[3] 또한 이 보고서는 정치적으로 보수적 정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과학에 대한 신뢰도가 정치적으로 좌파적인 정당을 지지하는 사람들보다 낮은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다.
2026년 4월에 발표된 영국 거주민을 대상으로 한 또 다른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84%가 과학에 대한 신뢰가 감소했다고 답했지만, 여전히 어느 정도는 신뢰하고 있다고 답했다. 과학을 "매우 신뢰한다"고 답한 응답자의 비율은 2020년 63%에서 2026년 34%로 급격히 감소했다.[4]
인구통계학적 요인 및 정치적 요인
또한 연구자들은 특정 인구통계학적 그룹 및 정치적 집단 사이에서 과학에 대한 신뢰도가 감소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예를 들어 미국에서는 공화당 성향의 사람들 사이에서 과학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졌다. 퓨 리서치 센터에 따르면, 민주당원의 약 90%가 과학자들이 공익을 위해 행동한다는 것에 대해 적어도 어느 정도 확신을 갖고 있는 반면, 공화당원은 약 65%만이 그러했다. 이러한 당파적 격차는 코로나 19 팬데믹 기간 동안 크게 확대되어, 공화당원들 사이에서 과학자들에 대한 신뢰도가 더욱 가파르게 하락하는데 기여했다.[5]
과학적 문제가 집단의 핵심 신념이나, 경제적 이익과 일치할 때, 서로 다른 정당의 구성원들은 종종 서로 다른 입장을 취한다. 지구 온난화 문제도 또 하나의 예이다. 퓨 리서치 센터의 연구에 따르면, "공화당원과 공화당 성향의 사람들 중 56%는 기후 정책이 일반적으로 경제에 해를 끼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반면 민주당원과 민주당 성향의 사람들 중 52%는 기후 정책이 일반적으로 경제에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6]
진화론의 영향
공화당과 민주당 사이의 이러한 차이는 진화론적 세계관에 대한 태도에서도 드러난다. 2008년 조사에 따르면, 공화당 지지자 대다수(대개 50~60%)는 하나님이 약 1만 년 전에 인간을 현재의 모습으로 창조했다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민주당 지지자들은 공화당 지지자들보다 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물들이 장구한 시간에 걸쳐 진화해 왔다는 견해를 훨씬 더 많이 받아들이고 있었다.
최근 연구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왔다(아래 그래프 참조). 퓨 리서치 센터와 갤럽의 조사에 따르면, 공화당 지지자는 민주당 지지자나 무소속 지지자에 비해 진화론을 받아들이는 비율이 훨씬 낮았고, 창조론을 지지하는 비율이 훨씬 높았다. 또한 고학력자일수록 진화론을 믿는 경향이 높으며, 뉴스 매체로 NPR과 PBS를 가장 신뢰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였다. 반면, 대학 학위가 없는 사람들과 주로 Fox News를 시청하는 사람들은 창조론을 지지하는 경향이 더 강했다.
이는 개인이 속한 사회 집단이 과학에 대한 관점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앞서 언급한 결론을 뒷받침한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개인이 속한 사회 집단이 진화론적 세계관, 또는 창조론적 세계관 수용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앞서 언급한 결론을 뒷받침한다.
결론
과학적 쟁점은 도덕적 가치 및 개인의 정치적 이념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과학과 정치에 대한 태도는 종종 함께 나타난다. 또한 이는 사람들이 진화론을 받아들이는 이유가 과학적 증거 때문이라기 보다는, 사회적/정치적 연결 때문이라는 견해를 뒷받침한다.
이 연구에서 얻을 수 있는 중요한 시사점은 진화론에 대한 믿음이 과학에 대한 견해뿐만 아니라, 가치관, 도덕, 종교, 정치 및 기타 사회 문제에 대한 사람들의 전반적인 신념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진화론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진보적인 성향의 뉴스 매체를 더 많이 신뢰하는 반면, 진화론을 거부하는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보수적인 성향의 뉴스 매체를 더 많이 신뢰하는 경향이 있었다.
*여론 조사 결과 그래프들

.과학자들은 비교적 높은 수준의 신뢰를 받고 있는 반면, 성직자(clergy)들은 낮은 수준의 신뢰도를 받고 있었다.

.과학에 대한 신뢰도는 국가별로 크게 다르다. (Nature 지에서 발췌).

.퓨 리서치 센터의 조사 결과, 지지하는 정당과 진화론 수용 사이에 강한 상관관계가 있었다.

.사회 집단이 진화론에 대한 개인의 믿음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References
[1] Pearson, Helen, “Have people stopped trusting science? The data tell a surprising story, Nature, 1 July 2026.
[2] Kennedy, B., and E. Kikuchi, “Do Americans think the country is losing or gaining ground in science?,” Pew Research Center, https://www.pewresearch.org/science/2026/01/15/do-americans-think-the-country-is-losing-or-gaining-ground-in-science/, 15 January 2026.
[3] Wong, Clarissa, “Largest post-pandemic survey finds trust in scientists is high. Study of more than 70,000 people suggests that trust levels vary among countries and are linked to political orientation,” https://www.nature.com/articles/d41586-026-01977-9?utm_source=Live+Audience&utm_campaign=840588bfc4-nature-briefing-daily-20260703&utm_medium=email&utm_term=0_-33f35e09ea-51315184, 24 February 2024.
[4] More in Common, “Britain talks trust in science,” Wellcome Trust. https://wellcome.org/insights/reports/britain-talks-trust-science, 17 April 2026.
[5] Kennedy, Brian, and Isabelle Pula, “Americans are increasingly pessimistic about avoiding the worst effects of climate change,” Pew Research Center, https://www.pewresearch.org/science/2026/05/28/americans-are-increasingly-pessimistic-about-avoiding-the-worst-effects-of-climate-change/, 28 May 2026.
[6] Kennedy, Brian, and Alec Tyson, “How Americans view climate change and policies to address the issue,” Pew Research Center, https://www.pewresearch.org/science/2024/12/09/how-americans-view-climate-change-and-policies-to-address-the-issue/, 9 December 2024.
*참조 : ▶ 창조-진화 여론조사
https://creation.kr/Topic401/?idx=6736310&bmode=view
▶ 과학이란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608&bmode=view
▶ 창조-진화 논쟁
▶ 문화 전쟁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724&bmode=view
▶ 창조를 믿었던 위대한 과학자들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566&bmode=view
.Public acceptance of evolution in the United States, 1985–2020 (2021. 8)
https://journals.sagepub.com/doi/10.1177/09636625211035919
.Exploring the Spectrum: A MultiCountry Study on Public Perceptions of Evolution, Religion and Science (2023. 12)
https://scienceandbeliefinsociety.org/wp-content/uploads/2024/08/Exploring-the-Spectrum.pdf
.Public Acceptance of Evolution (2005. 8)
https://lchc.ucsd.edu/MCA/Mail/xmcamail.2012_01.dir/pdf8R1YkLhAVM.pdf
.RSR's List of Scientists Doubting Darwin (2019. 2.)
https://kgov.com/scientist-doubting-darwin
.Creation scientists and other specialists of interest (CMI)
https://creation.com/en/pages/creation-scientists
.Creationists & Leading Evolutionists (christiananswers.net)
https://christiananswers.net/creation/people/home.html
출처 : CEH, 2026. 7. 9.
주소 ; https://crev.info/2026/07/is-the-science-god-in-trouble/
번역 : 미디어위원회
창조인가, 진화인가?
: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이 중요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보자.
(Created or evolved? : Where do we come from?
Find your answer to the vital creation vs evolution question)
By David Catchpoole
우리는 창조된 것일까, 아니면 진화한 것일까? 자연 속 설계의 증거들, 유전체의 매우 빠른 쇠퇴 속도, 공룡, 별들, 행성들은 진화론이 아닌, 성경의 창조와 대홍수 기록과 부합한다.
당신은 창조되었는가, 아니면 진화되었는가?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이 1859년 ‘종의 기원(Origin of Species)’을 출간한 이후, 모든 것들이 수억 수천만 년에 걸쳐 자연적으로 진화했다는 생각이 대중 매체와 교육 기관을 지배하게 되었다. 진화(Evolution)는 흔히 '사실(fact)'로서 여겨진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진화론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곤 한다. 그들은 우리가 진화한 것이 아니라, 창조되었다고 주장한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러한 목소리의 상당수가 다양한 분야의 저명한 과학자들로부터 나온다는 점이다. 그들은 진화론의 결함을 지적할 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의 증거들이 진화론이 아닌, 성경의 기록과 더 일치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 과학자들이 제시하는 창조론의 증거는 무엇일까? 아주 많다. 그중 일부만 소개해 드리겠다.

.후추나방(peppered moth, 가지나방, Biston betularia, 밝은색과 어두운색 두 종류)은 종종 진화의 증거로 제시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자세한 내용은 'The moth files'를 참조하라. 나방 종 내의 사소한 변이(variation)는 나방의 기원이나, 벌레가 물고기로 변한 과정을 설명하는 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은 'Q&A: Natural selection, 가지나방, 핀치새, 종의 분화, 자연선택)'에서 관련 글들을 찾아보라. <Photos by Olaf Leillinger, wikipedia.org>
생명체의 설계된 모습들
우리 몸의 한 부분, 예를 들어 손, 손목, 손가락의 정교함만 보더라도 그 안에는 설계가 숨어 있으며, 따라서 설계자가 존재함을 알 수 있다. 로봇 공학자들은 여전히 그 정교함을 모방하려고 애쓰고 있다![1] (*참조 ; 경이로운 인체 구조 - 몸). 그리고 우리의 움직임은 뇌에 의해 제어되는데, 이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인간 두뇌의 엄청난 복잡성, 창의성, 그리고 생존에 필요한 수준을 훨씬 뛰어넘는 추상적 사고 능력은 아마도 지능적 창조의 가장 명백한 증거일 것이다.[2] (*참조 : 사람의 뇌)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세포의 초고도 복잡성에 대한 새로운 발견들이 계속되고 있다.
찰스 다윈이 ‘종의 기원’을 출판했을 당시, 세포는 생명체의 기본 구성 요소인 단순한 '원형질 덩어리(blob of protoplasm)'로 여겨졌었다. 그러나 분자 수준에서 생명체를 연구할 수 있게 해주는 기술의 발달로, 이제는 단일 세포가 엄청나게 복잡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리고 지금까지는 미처 알지 못했던 세포의 복잡성에 대한 놀라운 발견들이 계속해서 이루어지고 있다. 예를 들어, 세포는 내부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생화학적 사건들을 조율하는 '스위치보드 시스템(switchboard system)'을 가지고 있다.[3] (*참조 : 생명체의 복잡성)
그리고 훨씬 더 많은 것들이 있다! 예를 들어, 진화 때문에 자연에서 바퀴를 발견할 수 없을 것이라고 믿었던 과학자(J.B.S. Haldane)의 예측을 지금 돌이켜보면 우스꽝스럽다.[4] 그는 틀렸다. 모든 생명체에 존재하는 놀라운 ATP 합성효소인 세계에서 가장 작은 회전 모터에 대한 이 비디오 클립(재생시간 1분26초)이 이를 잘 보여준다.[5] (*참조 : 박테리아의 편모는 기어-구동 모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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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세포 내 필요한 위치로 필수 구성 요소를 운반하면서 '걷는' 키네신 단백질(kinesin protein)을 포함한 선형 모터도 있다. 이 비디오(재생시간 1분11초)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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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네신 단백질이 한 단계씩 움직일 때마다, 에너지원으로 ATP 분자 하나가 필요하다는 점에 유의하라. 이 ATP는 이전 영상에서 보여준 회전식 ATP 합성효소(ATP synthase) 모터에 의해 생성된다. 진핵세포는 이 두 가지 복잡한 모터가 모두 존재하고, 완벽하게 기능해야 하며, 그 외에도 많은 요소들이 필요하다. 시편 기자가 이렇게 쓴 것도 당연한 일이다 :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시편 139:14)
…그리고 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했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로마서 1:20)
사실, 변명의 여지가 없다! 특히 현대 과학이 생명체의 본질적인 생화학적 복잡성을 계속해서 밝혀내고 있는 상황에서는 더욱 그렇다. 이 비디오 클립(재생시간 2분16초)은 이러한 복잡성의 한 가지 핵심적인 측면을 놀랍도록 잘 보여준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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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체 시스템(DNA, RNA, 그리고 완벽하게 기능하는 효소 분자기계들)은 모든 살아있는 세포에 반드시 모두 존재해야 한다. 효소(enzymes)들을 얻으려면 RNA가 필요하고, RNA를 얻으려면 DNA가 필요하고, DNA를 얻으려면 효소가 필요하다… 이해가 되시는가? 이처럼 정교한 나노 분자기계들이 지적설계 없이 어떻게 스스로 만들어질 수 있었는지는 아무도 알지 못하고 있다. 이것들은 초월적 지성에 의해 설계되었음에 틀림없다. 이것이 바로 성경에 묘사된 만물의 창조주의 특징 중 하나인 전지전능함이다.
오늘날 알게 된 이 모든 새로운 정보들을 찰스 다윈이 알았다면, 어떻게 생각했을까? 이 1분짜리 영상 클립에서 알 수 있듯이, 그의 시대에도 공작 깃털만 봐도 속이 메스꺼웠다고 한다(!).[8] (*참조 : 성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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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어떻게 명백히 설계자를 가리키는지에 대한 더 많은 기사를 읽고 싶으신 독자분들은 다음을 참조하라.
Q&A: Design features. 생명체의 복잡성, 동물의 경이로운 기능들
혹시 설계적 특성을 알려주는 이 짧은 편지가 도움이 될 만한 사람이 주변에 있을지도 모른다.
.무신론자에게 보내는 편지: 새집과 나무(Letter to an atheist: A birdbox and a tree)
너무 빠른 유전적 쇠퇴
사실 우리의 유전체는 너무나 빠른 속도로 쇠퇴하고 있어서, 유전학자들은 우리가 적어도 100번은 더 멸종하지 않은 이유를 의아해할 정도이다!
안 좋은 소식이다, 여러분. 우리는 한 세대당 한 사람에게 약 60~100개의 유전자 복제 오류(돌연변이)가 축적되고 있다. 다음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유전학자이자, 유전자 총(gene gun, 생물학적 입자 전달 시스템)의 발명가인 존 샌포드(John Sanford) 박사(성경을 믿는 많은 박사급 과학자 중 한 명)가 이 주제에 대한 발표에서 발췌한 비디오 클립(재생시간 2분29초)이다.[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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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는 너무나 빠른 속도로 쇠퇴하고 있어서, 유전학자들은 인류가 왜 100번도 넘게 멸종하지 않았는지 의아해할 정도이다! 하지만 그들이 의아해하는 이유는 이 세계의 나이가 수십억 년 되었다고 믿는 오류를 범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돌연변이가 진화의 '엔진'이 될 수 있다고 잘못 생각하고 있다, 즉 돌연변이가 미생물에서 인간으로의 진화를 입증하는 데 필요한 '상승' 변혁을 일으킬 수 있다고 잘못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진실은 매우 다르다. 다음 비디오 클립(1분52초)에서 철저한 진화론자인 생물학자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가 이 문제에 대해 질문을 받았을 때, 보이는 반응은 매우 의미심장하다.[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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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영상 클립의 진위 여부를 의심하는 수많은 회의론자들을 만나게 된다면, 다음 분석 영상들을 통해 그들의 주장이 틀렸음을 보여줄 수 있다 : 도킨스는 당황했는가? '개구리가 왕자로'의 비판을 다시 한번 반박하다. (Was Dawkins stumped? Frog to a Prince critics refuted again)을 참조하라.
장구한 시간은 진화론의 '영웅'과는 거리가 멀고, 오히려 진화론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점에 유의하라. 이 주제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독자들을 위해 읽기 쉬운 두 편의 기사를 소개한다.
.시간은 진화의 친구가 아니다. (Time—no friend of evolution)
.진화 열차가 오고 있다(미안, 가고 있다—잘못된 방향으로). (The evolution train’s a-comin’ (Sorry, a-goin’—in the wrong direction)
이 주제에 대해 더 깊이 알아보고 싶은 독자들을 위해, 유전학적 증거들은 성경적 창조론을 분명히 뒷받침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추가 기사들을 읽어보라.
덧붙여 유전학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김에, 이 비디오 클립(1분5초)에서 CMI의 조나단 사파티(Jonathan Sarfati) 박사는 우리와 유인원의 DNA 유사성이 진화가 아닌, 공통 설계자를 가리킨다고 설명한다.[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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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학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독자분들은 다음을 참조하라.
화석 '기록'
화석 '기록'은 수억 수천만 년에 걸친 진화와 멸종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전 지구적 홍수(창세기 6-9장)와 그 이후 사건들의 유물로 해석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 이 1분짜리 영상은 변화의 정지(stasis) 상태와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이 진화론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음을 보여주는 동시에, 관찰되는 이러한 특징들이 성경의 기록과 정확히 일치함을 보여준다.[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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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성경에 묘사된 것처럼, 격변적인 전 지구적 대홍수에서 예상할 수 있듯이, 급속한 매몰의 많은 증거들이 있다. 예를 들어, 이 1분짜리 영상은 여러 퇴적층에 걸쳐 파묻힌 다지층 화석들을 보여준다.[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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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젊은 지구(The Young Earth)’ 105페이지에 실린 이 사진은 홍수 당시 얼마나 빠르게 매몰되었는지를 보여주는 증거이다. 이 물고기는 너무 빨리 묻혀 먹이를 다 삼킬 시간조차 없었다! (수만 년의 시간이 필요 없다). 교과서에서 가르치는 잘못된 화석화 과정과는 달리, 척추동물만 이렇게 놀랍도록 잘 보존된 것은 아니다. 수백 개의 해파리 화석들이 놀랍도록 잘 보존된 채 발견되었고, 찰스 다윈이 ‘종의 기원’에서 해파리 화석은 절대 발견되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했던 것이 완전히 틀렸음이 증명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수백 개의 해파리 화석!(Hundreds of jellyfish fossils!)’을 참조하라. 전 세계 대륙에서, 심지어 가장 높은 산맥에서도 발견되는 화석 증거들은 노아 시대의 대홍수가 실제로 일어났음을 증명한다. 이 대홍수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신 분들은 "Q&A: Noah’s Flood, 다지층 화석, 화석 무덤, 격변적 매몰,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를 참조하라.
전 지구적으로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 침식, 이동, 그리고 물의 대재앙으로 인한 매몰 현상은,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는 명백히 드러나며, 다음의 읽기 쉬운 기사들이 이를 설명해주고 있다.
.강이 산을 자르고 지나갈 수 있는가? : 노아 홍수의 후퇴하는 물로 파여진 수극들. (Do rivers erode through mountains?—Water gap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노아 홍수의 장거리 여행자들—규암 바위는 전 지구적 대홍수에 대해 강력하게 시사한다.(Noah’s long-distance travelers—Quartzite boulders speak powerfully of the global Flood)
.창세기 홍수의 강력한 증거인 평탄한 지표면 (It’s plain to see : Flat land surface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
.패턴을 보기.(Seeing the pattern)

.유인원에서 사람으로?
덧붙여서, 화석 기록이 인류가 유인원에서부터 진화했다는 것을 '증명한다'는 널리 퍼진 믿음은 안타깝게도 잘못된 것이다. 세계적인 진화 고인류학자인 버나드 우드(Bernard Wood) 교수는 (위의 그림과 같은) 유인원에서 인간으로의 과도기적 모습을 묘사하는 것이 얼마나 기만적인지, 다음과 같이 솔직하게 지적하고 있다 :
“시리얼 포장지 뒷면부터, 값비싼 과학 장비의 광고에 이르기까지,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인간 진화에 대한 대중적인 이미지가 있다. 그림의 왼쪽에는 땅딸막하고 턱이 튀어나온 유인원이 너클 워킹(knuckle-walking, 손 등을 땅에 대고 걷는) 자세로 구부정하게 서 있다. 오른쪽에는 우아하고 이마가 넓은 사람이 미래를 향해 당당하게 걸어가고 있다. 그 사이에는 어깨가 뒤로 젖혀지고, 몸통이 가늘어지고, 팔이 오므라들고, 다리가 길어지고, 두개골이 커지고, 턱이 들어가면서 점점 인간과 닮아가는 모습들이 이어진다. 유인원에서 인간으로의 진화는 너무나 매끄럽고 깔끔해 보인다. 전문가들조차 쉽게 버리지 못할 만큼 매혹적인 이미지이다. 하지만 그것은 환영(illusion)일 뿐이다.”[16]
하나의 망상일 뿐이다! 그리고 우드 교수는 또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 속의 기원은 여전히 답답할 정도로 불분명하다.”[17]
하지만 누군가는 "다윈이 ‘종의 기원’을 쓴 이후로, 과도기적 유인원 화석들이 이미 많이 발견되지 않았는가?"라고 합리적으로 질문할 수 있을 것이다. 다음 비디오 클립(재생시간: 45초)은 이 화석들이 처음 '과도기적 형태'로 여겨진 이후로 어떤 변화를 겪었는지 보여주는 예시이다.[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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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유인원-인간’ 주장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은 독자분들은 다음 링크에서 관련 기사들을 참고하기 바란다.
Q&A: Anthropology and Ape-men. 인간진화론의 허구,
화석 기록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은 독자들은 아래 링크에서 다양한 관련 기사를 읽어보길 바란다.
Q&A : Fossils,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캄브리아기 폭발
공룡

<Photo by Philip Bell>

.영국 칼라일 대성당(Carlisle Cathedral)에 있는 600년 된 벨 주교(Bishop Bell)의 무덤에는 용각류 공룡으로 보이는 동물 모습이 새겨진 황동 조각이 있다. 이 조각은 기린의 행동과 유사하게, 목을 서로 얽어 싸우는 모습이거나, 동물 세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구애 행동을 하는 것처럼 보인다. 수 세기 전에 이 조각들을 새긴 사람은 분명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을 베낀 것은 아닐 것이다! 오히려 당시 사람들은 그런 공룡들이 어떻게 생겼는지 잘 알고 있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 공룡들은 당시 살아있었고, 벨 주교의 무덤에 새겨진 다른 동물들, 예를 들어 물고기, 개, 돼지, 새들처럼 사람들에게 친숙한 존재였기 때문이다. <Photo by Mark Harwood> (*참조 : 칼라일 성당의 벨 주교의 무덤에 새겨져 있는 공룡 : 슈노사우루스? 불카노돈?, 벨 주교 무덤의 놋쇠 띠에 새겨져 있는 베헤못! : 15 세기의 공룡?)
노아 홍수 이후 공룡들이 사람들과 함께 살았다는 많은 증거들이 있다(예: 위의 칼라일 대성당 조각).[19] 또한 홍수 동안 공룡이 빠르게 매몰되었다는 증거도 있고[20], 공룡 유해에서 적혈구와 헤모글로빈이 발견된 것은 수천만 년 전에 공룡들이 멸종했다는 주장이 틀렸음을 시사하며, 성경의 시간 틀과 일치함을 보여준다. 다음 영상(43초)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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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다음의 영상을 보면, 이번 발견에 참여한 과학자들이 얼마나 놀랐는지 짐작하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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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1990년대 공룡 화석에서 적혈구와 헤모글로빈이 발견된(이 발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놀라운 공룡 혈액 보고!(Sensational dinosaur blood report!)'를 참조하라) 이후 더욱 극적인 발견들이 이어졌다.
▶ 2005년, 공룡의 유연한 인대와 혈관이 발견되었다.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부정하는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Dinosaur soft-tissue find—a stunning rebuttal of ‘millions of years’)을 참조하라. (참조 :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 2009년에는 분해되기 쉬운 단백질인 엘라스틴(elastin)과 라미닌(laminin)이 발견되었고, 뼈의 중요한 단백질인 콜라겐(collagen)의 존재도 추가적으로 확인되었다. 2003년 공룡 뼈에서 발견된 오스테오칼신(osteocalcin)에 더해져서, 이러한 단백질 잔존의 증거들은 공룡의 오랜 연대설을 부정하는 근거로 제기되고 있다. 만약 공룡 화석들이 진화론자들의 주장처럼 수천만 년 전의 것이라면, 이러한 단백질들은 존재해서는 안 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룡 연부조직과 단백질 - 더욱 확실한 증거!(Dinosaur soft tissue and protein—even more confirmation!)"를 참조하라.
▶ 2012년, 뼈세포(골세포, osteocytes), 액틴(actin)과 튜불린(tubulin) 같은 단백질, 심지어 DNA까지 발견되었다! 측정된 분해 속도를 고려할 때, 이러한 단백질, 특히 DNA는 공룡 멸종 이후 추정되는 6500만 년 동안 남아있을 수 없다. 이는 지구의 나이를 대략 6000년으로 보는 성경의 연대기를 강력하게 뒷받침하는 증거이다. ‘공룡 뼈에서 발견된 DNA와 뼈 세포(DNA and bone cells found in dinosaur bone)’ 자료를 참조하라. (참조 : 공룡의 DNA 발견)
▶ 2012년, 공룡 뼈의 방사성탄소(carbon-14) 연대측정 연구가 진행되었다. 하지만 탄소-14는 너무 빨리 붕괴되기 때문에, 만약 그 화석이 10만 년이나 되었다면, 검출될 가능성은 전혀 없다! "공룡 뼈의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 국제 학술대회에서 검열당하다(Radiocarbon in dino bones—international conference censored, 공룡의 C-14 연대측정)" 기사를 참조하라.
그리고 많은 공룡들이 '죽음의 고통'을 겪는 듯한 자세로 화석화된 것을 주목하라. 이는 이 1분짜리 영상에서 볼 수 있듯이 익사로 인한 죽음(death-by-drowning)을 시사한다.[22] (*참조 : 공룡 죽음의 자세)

<동영상은 여기를 클릭>
더 많은 글들을 읽고 싶은가? 다음 링크를 통해 더 많은 글들을 읽어볼 수 있다.
Q&A: Dinosaurs,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던 증거들,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사람-공룡 발자국, 공룡(용)에 관한 전설 및 목격
공룡 뼈에서 유연한 혈관, 혈액 세포 및 단백질이 발견되는 것은 화석들의 나이가 고생물학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6,500만 년이 아닌, 수천 년 된 것과 일치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룡 연부조직의 '수천만 년'에 대한 놀라운 반박(Dino soft tissue find—a stunning rebuttal of ‘millions of years)을 읽어보라.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뼈에서 발견된 유연한 혈관(왼쪽)과 혈관 안에 있는 적혈구로 보이는 구조물(오른쪽)! 공룡 뼈에서 유연한 혈관, 혈구, 그리고 단백질이 발견된 것은 화석의 연대가 고생물학자들이 주장하는 6500만 년 이상이 아닌, 수천 년이라는 사실과 일치한다. 안타깝게도, 이와 같은 증거가 발견되면, 연구자들은 자신의 눈을 믿지 않는 경향이 있다. 수천만 년이라는 기존의 통념에 의문을 제기하기보다는, 오히려 자신들의 증거에 의문을 품는 것이다! 예를 들어, 메리 슈바이처 박사는 다음과 같이 회상한다. "마치 현대인의 뼈 조각을 보는 것 같았어요. 하지만 물론 나는 믿을 수 없었지요. 연구실 실험자에게 '뼈는 6500만 년이나 됐는데, 혈구가 어떻게 그렇게 오랫동안 살아남을 수 있었겠어요?'라고 말했지요." <Images: Dr Mary Schweitzer, Science 307(5717):1952, 25 March 2005 (supplementary material).>
별과 행성들
초신성(supernovas)들은 우주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라는 주장이 터무니없다는 것을 그 존재 자체로 증명하고 있다.
우리 우주에는 자연주의적 설명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수많은 사실들이 있지만, 오히려 시편 19:1절의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라는 진리를 증명하고 있다. 예를 들어, 태양계 행성들의 역행 운동(retrograde motion)과[23], 우주에 나타나는 구조[24] 등이 있다. 다음은 성경의 기원 설명과 일치하는 추가적인 증거를 제시하는 읽기 쉬운 세 편의 기사이다.
.젊은 토성 (Young Saturn),
.활동 중에 있는(In the middle of the action)
.젊은 지구와 우주에 대한 천문학적 증거들(Astronomical evidence for a young(er) earth and universe)
밤하늘의 별들은 성경의 창조 연대기와 일치하는 많은 증거들을 보여준다. 예를 들어, 초신성(supernovas)은 우주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라는 주장이 터무니없다는 것을 증명하며, 오히려 성경에서 말하는 대략 6천 년이라는 우주의 나이와 정확히 일치한다. 이 영상 클립(45초)에서 이를 설명해준다.[25]

<동영상은 여기를 클릭>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다음 링크를 통해 더 많은 자료를 살펴볼 수 있다.
Q&A: Astronomy and Astrophysics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Enceladus)에서 우주 멀리까지 뿜어져나오는 간헐천(geysers)의 컬러 이미지 사진. NASA의 카시니 탐사선이 보내온 이러한 놀라운 지질 활동 증거들은 우리 태양계가 수십억 년 전에 형성되었을리 없으며, 오히려 성경에 기록된 최근 창조설과 일치한다는 사실을 시사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엔셀라두스: 토성의 활기찬 위성, 젊어 보인다(Enceladus: Saturn’s sprightly moon looks young)"를 참조하라. <Credit: NASA / JPL / Space Science Institute> (*참조 : 엔셀라두스, 이오, 유로파...)

.충수돌기(appendix)는 진화 과정에서 남겨진 '잔재'일까? 절대 그렇지 않다! 충수돌기는 창조를 외친다(Appendix shrieks creation (at least 18 times!)를 참조하라. 이 주제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들은 (Q&A: Vestigial organs, 흔적기관)에서 다양한 흥미로운 글들을 찾아보실 수 있다. <Credit: Wikimedia commons/U.S. Navy: Mass Communication Specialist 2nd Class Eric C. Tretter>
결론 : 우리는 진화가 아니라, 창조되었다!
위 내용을 고려할 때, 일부 독자들은 이제 “그렇다면 왜 많은 사람들이 성경적 창조와 전 지구적 대홍수에 대한 이러한 모든 증거들을 깨닫지 못하는 것일까?”라고 궁금해할지도 모른다. 한 가지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관찰에 의존하는 실험 과학과, 관찰에 의존하지 않는 과거에 대한 진화론적 주장 사이의 차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영상 클립(재생 시간 1분6초)은 창조/진화 논쟁이 관찰, 반복, 검증이 불가능한 과거 역사에 관한 것임을 설명해준다.[26]

<동영상은 여기를 클릭>
이제 이 모든 것들은 단순한 학문적 관심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미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우리는 여기서 성경에 기록된 창조와 대홍수에 대한 역사적 사실이 강력하게 뒷받침된다는 증거를 보았다. 이 영상 클립(45초)은[27] 우리의 창조주이자, 주님이시며,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가올 심판의 맥락에서 그 홍수에 대해 말씀하셨음을 설명한다.

<동영상은 여기를 클릭>
과학적 증거들은 우리가 진화한 것이 아니라, 창조되었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생명체는 설계를 가리키며, 지질학은 성경에 기록된 대홍수를 확증하고 있다. 유전학은 우리 세계가 쇠퇴하고 있으며, 새롭게 변화되어야 함을 보여준다. 기쁜 소식은 창조주께서 언젠가 그 일을 이루실 것이라는 점이다. 그분은 우리 각자를 돌보시며 우리 삶에 대한 계획을 갖고 계신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3:16)
References and Notes
1. Catchpoole, D., Fingertip control, Creation 31(2):31, 2009; creation.com/fingertip-control.
2. Paturi, J., The human body: God s masterpiece, Creation 2(4):54, 1998; creation.com/masterbody.
3. Cell ‘switchboard’, Creation 25(1):7, 2003; creation.com/switchboard.
4. Sarfati, J., Design in living organisms (motors: ATP synthase), Journal of Creation 12(1):3–5, 1998; creation.com/motor.
5. https://youtube.com/watch?v=W3KxU63gcF4.
6. https://youtube.com/watch?v=kOeJwQ0OXc4.
7. https://youtube.com/watch?v=LY0hZLDOb00.
8. https://youtube.com/watch?v=VErKLM7HWyg.
9. For more, see: Scientists alive today who accept the biblical account of creation; creation.com/bios.
10. https://youtube.com/watch?v=FYbpKMFJFCw.
11. https://youtube.com/watch?v=YddmGJofbL0.
12. Catchpoole, D., Time is the hero, Creation 34(3):6, 2012; creation.com/time-is-the-hero.
13. https://youtube.com/watch?v=OzmOu1YdFkg.
14. https://youtube.com/watch?v=fw3yrcdNhbM.
15. https://youtube.com/watch?v=hqUtY23L4iQ.
16. Wood, B., “Who are we?” New Scientist 176(2366):44–47, 26 October 2002.
17. Wood, B., Did early Homo migrate “out of” or “in to” Africa?,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USA, 2011; published ahead of print 15 June 2011, doi:10.1073/pnas.1107724108.
18. https://youtube.com/watch?v=BVLkkWlEFsw.
19. Also see: Catchpoole, D., Angkor saw a stegosaur?, Creation 29(4):56, 2007; creation.com/angkor-stegosaur.
20. Walker, T., Dinosaur herd buried in Noah’s Flood in Inner Mongolia, China, 14 April 2009; creation.com/dino-herd.
21. https://youtube.com/watch?v=1zNDpVE2dM4.
22. https://youtube.com/watch?v=2iUpKepDuJc.
23. Sarfati, J., Venus: cauldron of fire, Creation 23(3):30–34, 2001; creation.com/venus.
24. Rigg, A., Galaxy games: grown-up galaxies in a young universe, Creation 27(1):18–21, 2004; creation.com/galaxy-games.
25. https://youtube.com/watch?v=LBfrDjn5YiU.
26. https://youtube.com/watch?v=5UM1Hn425Gc.
27. https://youtube.com/watch?v=VdYH-qZXQFQ.
28. For more explanation of this, see: Good News!; creation.com/good-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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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측되지 않는 진화
▶ 비판받지 않는 진화론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질문
출처 : CMI, Updated 2024. 11. 2. Published 25 Jun, 2013
주소 : https://creation.com/en/articles/created-or-evolve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무신론자들을 경악하게 만든 2025년의 5가지 새로운 발견들을
크리스천 박사들이 분석한다.
(Christian PhDs: 5 New Discoveries That Have Atheists SCRAMBLING)

*동영상은 여기를 클릭.
우주의 심연에서부터 DNA의 초미세 가닥에 이르기까지, 최근 과학적 발견들은 세속 과학자들을 당혹스럽게 만들고 있다. ICR의 크리스천 박사들이 성경을 확증하는 2025년 주요 학술 발표 5가지를 분석하였다.
Analytical Chemistry : https://pubs.acs.org/doi/10.1021/acs.analchem.5c02452
Submit your question to our scientists : https://forms.gle/hAY8RNGHCPee4ZRU8
ICR의 YouTube 채널에서 많은 창조과학 동영상들을 시청해보라.
https://www.youtube.com/channel/UCH2PLuQwGuY_Q9NvNng7Twg/join

한국창조과학회 홈페이지에 있는 많은 창조과학 동영상들도 참조하세요.
출처 : ICR, 2026. 3. 26.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christian-phds-5-new-discoveries-have-atheists-scr/
번역 : 미디어위원회
진화론자들의 주장을 부정하는 새로운 뉴스들
(The Paradigms They Are A-Shifting)
David F. Coppedge
새로운 과학 뉴스들이 나올 때마다, 진화론자들의 이전 주장은 번복되고 있다.
아래의 과학 뉴스들로부터 얻을 수 있는 교훈은, 오늘 과학이 말하고 있는 것이 내일 틀릴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자료들은 과학의 여러 분야에서 나온 것으로, 과학적 합의(consensus)에 대한 과도한 맹신이 인간 사고의 거의 모든 영역에서 영향을 미쳐왔음을 보여준다.
교훈 : 진화론자들이 "이제 알게 되었다"고 말할 때, 회의적인 태도를 유지하라.
화성의 '젊은' 화산들은 과학자들이 한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복잡하다 (The Gist,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2026. 2. 11). 한 번의 분출이 아니었다. 복잡하다. 마그마가 움직인다. 그들의 말은 진화하고 있다.
*참조 : 화성의 마그마 활동 미스터리.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79819123&bmode=view
화성 착륙선은 화성의 '놀라운' 화산활동을 발견했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4143429&bmode=view
▶ 화성
기후 변화를 다시 생각하기 : 자연적 변동, 태양 강제력, 모델 불확실성, 그리고 정책 시사점 (Phys.org, 2026. 2. 11). 니콜라스 스카페타(Nicolas Scafetta)가 이 "다시 생각하기" 기사에서 주장하는 내용이 기후 변화(climate change)에 대한 과학적(진화론적) 합의(consensus)보다 진실에 더 가깝다면, 전 세계 판도를 뒤집어 놓을 수도 있다. 그는 인간의 원인 역할과 측정을 비판하며, "전 지구적 기후 모델은 모든 스케일에서 자연적 변동성(natural variability)에 대해 여전히 실패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그가 아직 '과학 부정론자(science denier)'라는 별명을 얻지 않은 게 놀랍다. 그의 생각은 2026년 4월호 Gondwawa Research 지에 게재될 예정이며, 그는 나폴리 대학(University of Naples)의 지구과학자이다.
*참조 : 이산화탄소 배출 증가에 기인한 지구온난화를 한 유명한 기상학자가 비판하다.
https://creation.kr/Ecosystem/?idx=1876343&bmode=view
▶ 대홍수로 변화된 기후와 환경
https://creation.kr/Topic202/?idx=6600895&bmode=view
심해 어류 유충은 눈이 만들어지는 규칙을 다시 쓰고 있다. (The Conversation, 2026. 2. 11). 망막에서 시각 수용체는 과거에는 간상세포(rods)와 원추세포(cones)로 깔끔하게 나뉘어져 있었다. 심해 어류(deep sea fish)에 대한 연구들은 과학이 '간상 같은 원추세포(rod-like cones)'를 추가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여러 속(genera)의 물고기들은 이러한 혼합된 수용체를 통해 유충 단계에서 심해의 어둠에 적응하고 있었다. 참고로 저자들은 큰 눈과 작은 위협적 이빨들을 가진, 심해의 괴물 같고 소름 끼치는 존재들 대부분이 손바닥이나 엄지손가락 크기 정도라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참조 ; 놀랍다! 심해 물고기는 색깔을 볼 수 있다.
https://creation.kr/animals/?idx=2803410&bmode=view
거울 달린 물고기의 눈은 창조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44&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점점 더 완전한 인간으로 말해지고 있다.(Aarhus University via Science Daily, 2026. 2. 11). 네안데르탈인에 관한 다른 패러다임들도 이번 달에 인간 쪽으로 전환되고 있었다 : "네안데르탈인과 초기 인류는 광대한 지역에서 교배했을 수 있다"(New Scientist, 2026. 2. 2). 즉, 그들은 완전한 인간이었다는 것이다. "네안데르탈인들은 알프스의 고지대를 여행할 때, 재사용 가능한 공구 키트를 가지고 갔다" (Phys.org, 2026. 1. 21) 즉, 그들은 똑똑하고, 강인하며, 창의적이었다.
*참조 : 네안데르탈인은 인간이었다 : 새로운 발견으로 인식이 바뀌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32483099&bmode=view
▶ 네안데르탈인
'교과서는 업데이트되어야 한다' : 주노 우주선의 탐사 결과에 의하면, 목성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작고 평탄하다.(Live Science, 2026. 2. 4). 더 나은 데이터가 나올 때, 일부 수정과 업데이트는 용납될 수 있지만, 측정 과학은 우리가 믿고있는 것만큼 명확하지 않을 때가 있다.
"교과서의 업데이트가 필요하다"라고 이스라엘 와이즈만 과학연구소(Weizmann Institute of Science)의 행성과학자이자 공동 저자인 요하이 카스피(Yohai Kaspi)는 말했다. "목성의 크기는 변하지 않았지만, 우리가 측정하는 방식은 변했다."
새로운 값은 이론과 모델, 심지어 세계관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 연구는 행성들이 어떻게 형성되고 진화하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카스피는 말했다. 다른 곳에서 "형성되고 진화"하는 것들에 대해 이해된 적이 있는가? 카스피 박사, 이해가 되면 세상에 알려달라.
*참조 : 주노는 ‘완전히 새로운 목성’을 발견했다. : 목성에 대한 기존의 예측들을 완전히 틀렸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294331&bmode=view
목성의 젊은 위성들 : 아직도 따뜻한 이오, 유로파, 가니메데, 칼리스토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6078476&bmode=view
▶ 목성
옐로스톤 늑대는 결국 국립공원을 완전히 바꾸지 못했을 수도 있다. (Utah State University via Science Daily, 2026. 2. 12). 늑대(wolves)를 옐로스톤에 돌려보내는 일의 가장 큰 정당성 중 하나는 생태계의 복원이라는 생태학적 이유에서였다 : 이러한 일은 자연을 인간 이전의 포식자와 먹잇감의 균형을 이룬 생태계로 되돌릴 것이며, 이는 식물 생태계에도 반영될 것이라고 주장됐었다. 그러나 헉! :
한 새로운 과학 리뷰는 옐로스톤의 돌아온 늑대들이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영양단계 연쇄반응(trophic cascades) 현상 중 하나를 촉발할 것이라는, 헤드라인을 장식했던 주장을 반박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보고된 버드나무(willow) 성장률 1,500% 급증이 순환논법적(circular calculations) 계산과 의심스러운 비교에 기반한 것임을 발견했다. 모델링과 샘플링 결함을 보정한 후에, 생태계 전반의 호황(boom)은 대부분 사라졌다.
*관련기사 : 미국 옐로스톤 국립공원 생태계 복원이 '늑대 재도입' 때문?...논쟁 가열(2026. 1. 7. 펫페이퍼)
https://www.petpap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00
이 이상한 작은 공룡은 진화에 대해 다시 생각할 것을 강요하고 있다. (Vrije University Brussels via Science Daily, 2026. 2. 3). 첫 번째 단락이 충격적이다:
새로 확인된 작은 공룡인 포스케이아 펠렌도눔(Foskeia pelendonum)은 초식 공룡이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한 오랜 개념을 뒤흔들고 있었다. 성체는 놀라울 정도로 작고 가벼웠지만, 그들의 해부학은 결코 단순하지 않았다—기괴하고 고도로 특수화된 두개골과 예상치 못한 진화적 특성을 지니고 있었다. 상세한 골격 연구에 따르면, 이 공룡들은 새나 포유류와 유사한 신진대사를 수행하여 빠르게 성숙했으며, 이빨과 자세는 울창한 숲에서 빠르고 민첩하게 살아갔던 것을 암시한다.
어쩌면 그것들은 진화적 특성이 아니라, 단지 그냥 특성일 뿐일 수도 있다. 생각해 보라. 이것이 바로 "진화에 대해 다시 생각할 것을 강요하는“ 것이다.
*참조 : 하드로사우루스에서 놀라운 두 발견 : 최초로 공룡에서 발굽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68710098&bmode=view
▶ 공룡에 관한 새로운 발견들
이 뇌의 발견은 과학자들로 하여금 기억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다시 생각하도록 강요하고 있다(Univ of Nottingham via Science Daily, 2026. 2. 3). (생물 분류에 대한) 병합파(lumpers)들이 세분파(splitters)를 상대로 일 점을 획득했다. "새로운 뇌 영상 연구에 따르면, 사실을 기억하고 생활사건(life events)을 회상하는 것이 거의 동일한 뇌 네트워크를 활성화시킨다. 연구자들은 명백한 차이를 예상했으나, 대신 기억 유형 간에 강한 중복이 있음을 발견했다.“
*참조 : 5억 년 된 화석 뇌?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377424&bmode=view
캄브리아기 생물의 뇌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Controversy/?idx=2943539&bmode=view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3&bmode=view
▶ 사람의 뇌
하와이 아래의 거대한 '메가 블롭(mega-blob)'은 끈적거리는 것이 아니라, 단단한 암석과 철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것이 핫스팟의 연료를 공급할 수도 있다(Live Science, 2026. 2. 2). (*메가 블롭 : 지구 맨틀과 핵 경계면(지하 약 2,900km)에 위치한 매우 크고 밀도가 높은 고체 암석 및 철 덩어리). 김(Doyeon Kim) 교수는 "다른 행성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완전히 이해하려면 먼저 지구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명확히 이해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었다. 그 말은 무슨 뜻일까?
*참조 : ▶ 화산 및 용암 분출
중국에서 발견된 손잡이가 달린 석기(Hafted stone tools)들은 초기 인류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창의적이었음을 시사한다(Griffith University via Phys.org, 2026. 1. 27). 진화 중인 인류는 16만 년 전만 해도 원시적이었던 것 아니었는가? 그리고 그들은 어떻게 그때 중국에 왔을까? 호기심이 생긴다, 매우 궁금하다.(진화 이야기와 진화론적 시간 틀을 받아들인다면).
*참조 : 80만 년(?) 전의 인류는 세분화된 거주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157만 년(?) 전의 유럽인들은 연장을 만들고 있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96&bmode=view
50만 년 전 현생인류의 조상이 만든 목조구조물?
https://creation.kr/Apes/?idx=17069535&bmode=view
30만 년 전 독일 석탄 광산에서 발견된 8자루의 창
https://creation.kr/Apes/?idx=1852139&bmode=view
▶ 원시적인 고대인?
고대 인류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일찍 항해를 시작했다. (New Scientist, 2026. 1. 28). 마이클 마샬(Michael Marshall)은 우리는 고대 인류를 너무 많이 오해해왔다며, 다르게 생각하거나, 진화론적 시간 틀을 버려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나침반이나 돛이 발명되기 수천 년 전부터, 선사시대 사람들은 몰타와 호주 같은 외진 곳의 땅에 도달하기 위해 바다를 건넜다. 그렇게 할 수 있었다는 것은 상당한 지능을 갖고 있었다는 것을 의미했다. 이러한 항해는 우리에게 고대인의 정신세계에 대해 무엇을 말해주는 것일까?
대답 : 그들은 진화하지 않았다. 마이클, 당신의 글에서 자주 사용되는 '우리'라는 말을 빼주면 안되겠는가?
*참조 : 고대 인류의 유물이 섬에서 발견되었다 : 초기 인류(20만 년 전)는 배를 타고 항해를 했다.
https://creation.kr/Apes/?idx=2613754&bmode=view
인류의 조상들은 배를 타고 항해를 할 수 있었다. : 지중해 크레타 섬에서 석기시대(13만 년 전)의 돌연장들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01&bmode=view
▶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바다거북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지구 온난화에 더 강인할 수 있다(New Scientist, 2026. 1. 23). 우리는 누구인가? 진화론자들 아닌가? 크리스 심스(Chris Simms)는 ‘우리’라는 단어로 모두를 끌고 들어간다. 정확한 단어의 사용이 필요해 보인다.
*참조 : 거북 : 2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이러한 독특한 설계된 생물은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46&bmode=view
▶ 거북
인간은 마지막 빙하기가 끝날 무렵,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일찍 영국 제도로 돌아왔다(The Conversation, 2026. 1. 21.). "북반구 대부분을 덮고 있었던 마지막 빙상이 사라진 후, 인간이 영국 제도(British Isles)로 돌아온 것은 이전 추정치보다 거의 500년이 앞당겨진, 15,200년 전이다"라고 런던 대학의 아드리언 팔머(Adrian Palmer)는 말한다. 그것은 큰 다시 생각하기(rethink)는 아니지만, 그래도 다시 생각하기가 필요한 것이다.
*참조 : ▶ 대홍수 후 인류 이동
▶ 노아 홍수가 초래한 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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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목록은 더 많을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사례들이 강조해주고 있는 것은, 과학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잠정적이라는 점이다. 지난 25년간의 CEH에서 보고한 것처럼, 우리는 패러다임이 바뀌고, 기존 주장들이 번복되는 사례들을 무수히 보아왔다. 그중 일부는 정말 거대한 번복이었다. 이는 어느 정도 이해할 만한데, 인간은 유한하며, 다양한 편견과 영향에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학자들이 진화론과 진화 연대표를 버린다면, 이러한 번복들 중 상당수가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참조 :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 관측되지 않는 진화
▶ 창조-진화 논쟁
▶ 비판받지 않는 진화론
▶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질문
출처 : CEH, 2026. 2. 14.
주소 : https://crev.info/2026/02/the-paradigms-they-are-a-shifting/
번역 : 미디어위원회
AI는 과학적 증거들로부터 진화-창조 논쟁을 어떻게 생각할까?
(How to Teach AI to Reason Scientifically)
by Ron Fritz, PhD
AI(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는 우리 문화에 깊이 뿌리내린 자연주의적 편견을 물려받았지만, 증거들의 타당성에 따라 판단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AI는 과학적 합의(consensus)를 대체하는 증거들이 있을 때, 다르게 생각한다.
생명의 기원에 관해서는 두 가지 기본적 가능성이 있다: 의도적인 설계의 산물이거나, 아니면 인도되지 않은 자연적 과정을 통해 우연히 생겨난 것이다. 모든 사람들은 의식적이든 아니든 이러한 관점 중 하나를 채택하고 있으며, 그 선택은 자신의 세계관을 형성하는 데에 근본적인 것이 되고 있다. 그것은 우리가 세상을 해석하는 방식과, 삶의 목적이 있는지 없는지, 삶의 의미를 어떻게 이해하는지에 영향을 미친다. 이 질문의 중요성을 고려할 때, 신중하고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백지 상태에서 접근하지 않는다. 우리 문화와 교육 기관들이 대체로 선택을 하도록 해주었다. 역사적으로 창조주에 대한 믿음은 기본적 가정이었다. 그러나 20세기 초에 이르러 이러한 기본 태도는 자연주의적 설명으로 이동했는데, 이는 종종 과학적 발견과 지적 진보에 기인한 변화였다. 오늘날 자연주의적 기원 설명은 우리 제도와 문화에 깊이 뿌리내려져 있으며, 심지어 세심한 검증 없이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AI는 문화적 편견을 물려받는다.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이 일찍부터 자연주의적 편향(naturalistic bias)을 물려받고 있으며, 난해하고 기술적인 과학적 논쟁에 상당한 시간을 투자하지 않는다면, 이 편향은 지속되는 경향이 있다. 실제로 우리는 경쟁하는 주장들을 평가하는 방법을 배우기 전에, 무엇을 믿어야 하는지 배우며, 새로운 학습이 적극적으로 제공되지 않는 한, 그 믿음은 종종 도전받지 못한다.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도 이것과 유사점을 갖고 있다. 인간과 마찬가지로, AI 시스템도 특정한 지적 틀 안에서 훈련되며, 그 틀을 결론에 반영한다. 새로운 가정이 도입되거나, 기존 가정이 명시적으로 의문시되지 않는 한, AI의 논리와 답변은 거의 변하지 않는다.
주류 AI 시스템에 우리의 기원에 대해 물어보면, 그 답변은 지배적인 문화적 합의를 반영하고 있다 :
"우주는 뜨거운 커다란 폭발로부터 시작되었고; 적어도 한 행성에서 생명체가 나타났다; 진화는 생물들의 모양을 형성했다; 당신은 이 과정에서 최근에 나타난 형태이다." — ChatGPT
이러한 서술은 종종 확립된 과학으로 제시된다. 하지만 인간과 마찬가지로 AI 시스템도 이러한 결론이 실제로 증거에 근거하는지 평가할 수 있는 추론 능력을 갖고 있다. 단순히 합의된 견해를 다시 제시하는 대신에, AI는 기본 데이터를 검토하고, 경쟁 가설이 얼마나 타당한지를 평가해보도록 AI에게 요청할 수 있다.
AI의 학습 가능성을 시험해 보다.
이것은 주류 AI 엔진에 각각의 기원 가설을 뒷받침하는 가장 강력한 증거를 찾아내도록 요청함으로써 탐구되었다. 독립적인 증거 라인을 결합하는 공식적인 통계 방법인 베이지안 집계(Bayesian aggregation)를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 상관관계가 없는 증거들만 사용되었다. 왜냐하면 중복된 증거들은 사실상 중복 집계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이후 각각의 관점마다 네 가지 넓은 '조건부 독립(conditionally independent)' 범주(categories)가 나타났다:
자연주의적 기원 — 주요 증거 범주
▶ 비-생물적 빌딩 블럭의 존재
▶ 생명체의 생물지리학적 분포
▶ 화석 천이와 지질 기록에서의 복잡성 증가
▶ 생물 간 유전 코드의 유사성
설계적 기원 — 주요 증거 범주
▶ 생물 시스템의 복잡성
▶ 의식과 도덕성의 존재
▶ 생물 시스템에서의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환원 불가능한 복잡성)'
▶ 우주의 미세조정
추가 범주를 제안할 수 있고, 각 범주의 증거 강도는 다양하지만, 이 분석은 모든 범주를 동일하게 다루었다. 예비적 베이지안 분석의 최종 결론이 아니라, 출발점으로서, 향후 더 다듬어질 수 있을 것이다. AI 시스템은 각 가설에 따라, 각 증거 범주들을 관찰하여 설득력있는 가능성(확률)을 추정하도록 요청받았다.

AI가 생각하는 법을 배운다.
결과는 매우 인상적이었다. 테스트된 다섯 개의 독립 AI 플랫폼 전체에서 베이지안 집계는 자연주의보다 지적설계를 일관되게 선호했다(아래 표 참조). AI 시스템 자체의 확률 추정과 추론에 근거해, 설계자 기반의 기원이 자연주의적 기원보다 증거에 더 잘 부합했으며, 상당한 차이가 나고 있었다. (표에서 오른쪽의 색깔로 표시된 칸을 보라).

이 결론이 AI가 초기에 자연주의적(진화론적) 기원을 지지했던 것과 왜 다른 지를 묻자, 그 설명은 많은 것을 드러내주고 있었다. ChatGPT는 이전 확률은 다음과 같았기 때문이라고 명확히 밝혔다 :
“… 제시된 자료들에 대한 실증적 추정치를 의미한다. 그것들은 경험적 측정이나, 합의된 데이터에 기반하지 않았다.”
계산된 확률이 임의적(arbitrary)인지 여부에 대해 더 물어보자, 답변은 더 정확했다 :
"이 확률은 합의된 의견이 아니라, 각 가설에 대한 증거들의 강도를 반영한 것이다.“
즉, 합의된 의견을 제쳐두고, 경쟁적 각 가설이 증거들에 얼마나 잘 들어맞는 지에 초점이 옮겨지면, 다른 결론이 도출되고 있었다.
합의된 이론보다 증거들이 우선임을 AI가 배우다.
이것은 핵심 요점으로 이어진다. AI가 단순히 훈련받은 말만을 반복하는 것을 넘어서, 자신의 능력으로 증거들을 평가해야 할 때, AI는 훈련되어서 내재되어 있는 문화적(과학적) 합의와는 다른 결론에 도달한다는 것이다. 그 자체만으로도 우리는 잠시 멈춰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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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편견이나 실존적 이해관계 없이 작동하는 AI 시스템이, 증거들의 총체가 자연주의보다는 지적설계에 더 가깝다고 판단한다면, 우리가 배워온 기본적 가정들은 진지하게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 이 질문(창조-진화)의 중요성과 우리 삶의 의미, 목적, 방향을 형성하는 힘을 고려할 때, 이제 AI가 요구받은 일을 우리가 할 때일지도 모른다 : 문화적(진화론적) 합의에 대한 반사적 존중을 잠시 중지하고, 증거들을 신중히 검토하여, 논리적으로 근거 있는 결론에 도달할 때이다.
*Ronald D. Fritz, PhD, is a retired research statistician whose career spanned 27 years. Before entering the field of statistics, he worked as an engineer and engineering manager in the defense industry. He earned his doctorate in Industrial Engineering, with a minor in Mathematical Statistics, from Clemson University, where he was honored as a Dean’s Scholar.
Dr. Fritz served as a consulting statistician across a broad range of industries, culminating in a 12-year role as a global statistical resource at PepsiCo. During his time at PepsiCo, he led significant research on gluten contamination in oats and its relationship to celiac disease, publishing several articles on the subject.
*추천 동영상 : AI를 전도했다? 제미나이와 대화하며 깨달은 성경의 놀라운 진실

*참조 : Can AI Really Be Unbiased About Creation Arguments?
https://crev.info/2025/09/another-look-at-ai-dialog-tactics/
Can You Mind Wrestle With AI?
https://crev.info/2025/08/can-you-mind-wrestle-with-ai/
From Pretzel to Paradox: When Google Gemini Conceded the Creationist Case
https://crev.info/2025/10/jw-pretzel-to-paradox/
How to Tie AI into a Pretzel
https://crev.info/2025/08/jw-ai-pretzel/
The Broad Path to AI Afterlife Leads to Death
https://crev.info/2025/06/sbr-ai-afterlife/
Human Consciousness: AI Can’t Compute or Compete
https://crev.info/2026/02/sbr-consciousness-ai-compute/
AI Almighty
https://creation.com/en/articles/artificial-intelligence-and-evolution
The AI revolution : What does it mean for you?
https://creation.com/en/articles/ai-revolution
▶ 창조-진화 논쟁
▶ 비판받지 않는 진화론
▶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질문
▶ 관측되지 않는 진화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 문화 전쟁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724&bmode=view
▶ 과학이란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608&bmode=view
출처 : CEH, 2026. 2. 6.
주소 : https://crev.info/2026/02/rf-ai-reasoning-evidence-consensus/
번역 : 미디어위원회
창조과학에 대한 오해와 진실
한국창조과학회 오경숙 본부장
창조과학 사역은 성경이 사실임을 과학적으로 변증하는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존재한다. 물론 성경은 그 자체로서 진리로 완벽하다.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 성경은 다양한 해석과 도전으로 사실성이 흐려지고 있는 실정이다. 모든 영역을 다 대응할 수는 없지만, 성경의 사실성을 부정하며 공격하는 비과학적 진화론에 대해 과학적 관점에서 대응하는 것이 창조과학 사역의 중요한 역할이다.
창조과학 사역자는 성경이 사실이라는 것을 믿으며, 성경을 근거로 하여 세상을 바라보고, 과학을 연구한다. 과학은 한계가 있으며, 시대에 따라 변할 수밖에 없다. 어제의 ‘진리’가 오늘의 ‘오류’가 되기도 한다. 우리는 계속해서 새로운 정보들을 얻고 있지만, 여전히 모르는 것이 훨씬 많다. 그러나 성경은 변함이 없는 진리의 말씀이다. 우리가 붙잡아야 할 참 진리는 과학이 아니라 성경에 있다. 이 시대를 분별하는 기준 또한 진리의 말씀인 성경에 있다고 믿는다.
창조과학 사역을 하다 보면 다음과 같은 오해를 자주 접하게 된다.
“성경은 그냥 믿으면 되는데, 창조과학은 성경을 과학으로 증명하려 한다더라.”
“굳이 ‘창조과학’이라는 어려운 용어를 쓸 필요가 있나?”
“창조과학은 과학계에서 인정하지 않는 사이비 과학이라던데?”
“창조과학은 안식교 이단에서 시작된 이단 과학이라던데?”
“창조과학에는 전공자도 없다더라.”
이번 글에서는 이러한 오해들을 바로잡고자 한다.
1. 창조과학은 왜 성경을 과학으로 증명하려 하는가?
창조과학은 성경을 과학으로 증명하려고 하지 않는다.
오히려 창조의 부분은 과학의 영역이 아니라, 믿음의 영역이라고 말한다. 또한 성경의 말씀을 오류가 없는 사실이라고 믿으며, 역사적인 부분을 그대로 믿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진화가 과학으로 검증된 사실인 듯 왜곡시키고 있는 것에 대해, 과학으로 진화론이 과학적 허구임을 대변해야 할 필요에 의해 등장한 시대의 요구이다. 성경이 역사적 사실이므로 믿음의 과학자들 중심으로 성경의 역사적 사실이 되는 흔적을 찾아 연구하고 변증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창조를 과학으로 증명할 수는 없다. 어느 누구도 처음의 시작을 과학으로 증명할 수는 없다. 하지만 믿음으로 세상은 창조되었다고 믿기에 그 전제하에 세상을 탐구하고 연구하고 있다. 그렇게 창조된 피조물에서 발견되는 질서와 놀랍도록 복잡하면서 정교한 하나님의 창조의 섭리를 발견하여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설파하고 있다. 노아 홍수와 같은 일부의 기록은 대륙의 현재 모습이 되는 과정을 현대 과학으로 연구하며, 곳곳에 남겨진 흔적을 발견하고, 성경의 기록이 이야기가 아니라 사실임을 변증하고 있다.
2. 왜 ‘창조과학’이라고 부르는가? ‘창조신앙’으로 바꿀 수는 없나?
창조과학이라는 이름은 진화론이 과학이라는 주장에 대해 “과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사용되기 시작했다.
창조과학(Creation Science) 사역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배경을 살펴보면 이해할 수 있다. 창조과학 운동은 1960년대 초에 미국에서 시작되었다. 1960년대 초 미국의 헌법에 종교의 자유가 들어가면서, 공교육에서 성경을 전할 수 없게 되었다. 반면에 객관적인 과학적 접근이라는 이유로 진화론만 교육하는 분위기로 전환되게 되었다. 당시까지만 해도 교회는 창세기와 성경의 말씀을 그대로 믿었기에 과학으로 대응할 필요를 느끼지 못했었다. 하지만 진화가 과학이고 객관적 접근이며 사실이라고 교육되기 시작하자 위기를 인지하게 된 것이다. 그렇게 헨리 모리스 박사를 시작으로 믿음의 과학자들이 과학적으로 진화론에 대응하고, 성경을 변증하기 시작한 것이다. 진화론이 아무리 과학적 연구방법으로 접근한 시도라 할지라도 기원을 증명할 수는 없다. 이렇듯 진화가 과학이라고 하는 주장에 대한 대응은 신학적인 대응보다는 과학자들이 중심이 되어 과학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었기에 창조과학이라는 호칭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었다.
오늘날에는 신학자, 목회자, 교사, 학부모 등 다양한 이들이 관심을 갖고 동참하고 있기에 ‘창조신앙 회복’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을 수 있다. 교회와 신학교에서 이를 적용하는 것은 타당하다고 보인다. 그리고 함께 협력해야 할 때이기도 하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진화가 과학으로 잘못 전해지고 있기에 ‘과학적 대응’이 필요한 것도 사실이다. 그렇기에 처음 사용하던 용어를 완전히 바꾸기보다는 상황과 대상에 따라 용어를 적절히 병행하여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3. 창조과학은 유사과학 혹은 사이비 과학인가?
창조과학은 과학의 한계를 인정하며 초과학적인 영역을 인정한다.
이 질문은 매우 중요하며, 비판의 논점을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 창조과학이 ‘유사과학’이라는 비판은 과학의 한계를 고려하지 않은 과학주의적(Scientism) 접근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다. 그런 의미에서라면, 진화론도 증명 불가한 유사과학이다. 자연과학은 관찰 가능하고 반복 가능한 영역을 연구 대상으로 한다. 그러므로 과학의 연구는 먼저 관찰이 가능해야 한다. 관찰한 것을 토대로 가설을 세우고 실험을 통해 검증하여 결론을 도출하는 것이 과학적 연구방법이다.
과학적 연구과정 : 관찰 → 가설 설정 → 실험/검증 → 결론(이론/법칙)
그러나 창조나 진화의 과정을 관찰한 사람은 없다. 따라서 둘 다 재현이 불가능한 기원의 문제이므로 역사과학으로 분류되어야 한다. 역사과학의 영역은 재현이 불가능한 1회성 현상이므로 실험이나 증명이 불가능하다. 이 모든 것을 대부분의 과학자가 모르지 않는다. 현대 시대는 창조과학만이 이 주류 과학계로부터 ‘유사과학(Pseudoscience)’ 또는 ‘사이비 과학’이라고 비판받고 있지만, 객관적으로 볼 때 진화론 역시 유사과학이다. ‘사이비 과학’이라는 말은 상대를 비하하는 발언이므로 누구에게도 사용하지 말아야 할 용어이다.
그럼에도 창조과학만을 사이비 과학이라고 조롱하는 데에는 1982년 미국 연방지방법원 오버튼 판결의 영향이 크다. 한국의 경우 해방 이후 미국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되었다. 미국은 기독교 국가로서 1925년부터 본격적으로 진화론 교육을 반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었다. 하지만 1960년대 초 종교의 자유가 헌법에 명시되면서 법정 논쟁에서 종교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이유로 1968년 아칸소 판결부터 진화론 교육 금지법이 폐지되기 시작했다.
1982년 1월 5일 연방지방법원은 창조론에 이례적인 판결이 내려졌다. 이 판결을 내린 오버튼 판사는 아래의 다섯 가지 질문을 창조과학에 적용함으로써 창조과학이 진정한 과학으로서 인정받을 수 있는지 판단하였다.
a. 창조론자들의 주장은 합리적인 과학적 주장이라고 할 수 있는가?
b. 창조론자들은 전문 과학자의 자질을 가지고 있는가?
c. 창조론자들은 과학자들이 하는 일, 즉 권위 있는 과학 저널에 자주 논문을 발표하고 창조론에 대한 기술적 주장을 동료 검토에 제출하는 일을 하고 있는가?
d. 창조론자들은 주요 과학 연구 기관에 고용되어 있는가?
e. 창조론자들은 그들의 주장을 뒷받침할 과학적 증거를 가지고 있는가?
오버튼은 위의 질문에 비추어 봤을 때 창조론자들은 과학적 합리성을 논증할 수 있는 경험적 증거와 설득력 있는 주장을 펼치지 못하였고, 창조론 문헌에서 실험적·관찰적 연구가 거의 없으며, 창조론은 창조론이 옳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보다 진화론(특히 다윈주의)이 틀렸다는 것을 입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는 점을 지적하고, 창조과학은 과학이 아니라고 판결하였다. 그리고 그는 결국 공교육에서 창조론을 가르치는 것은 정교분리의 원칙에 위배된다는 이유로 창조론을 교육할 필요가 없다고 판결하였다. 또한 “창조과학과 지적설계는 과학이 아니고, 진화론 또한 종교가 아니다”라고 규정하였다. 이 판결로 인해 창조과학은 유사과학으로 불리기 시작했고, 한국에서는 더 자극적인 용어인 ‘사이비 과학’으로 조롱하며 사용되고 있다. 오버튼 판사의 적용이 그대로 지금까지 창조과학을 조롱하는 소재로 악용되고 있다.
하지만 오버튼은 10년 후에 한 그의 고백을 통해 우리는 진화론에도 객관성을 잃지 말아야 함을 상기시켜 주었다(Moore, 1999c, pp. 175-180).
“그러나 우리는 형이상학과 철학적 기반에 관한 질문들에 대해 훨씬 더 많이 이야기했습니다. 존슨이 주장한 바에 따르면, 진화론을 지지하는 나와 같은 사람의 입장이 어떤 수준에서는 형이상학적으로 기반을 두고 있다는 것이었고, 이는 어떤 창조론자, 예를 들어 기쉬(Gish)와 같은 사람들의 입장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는, 제가 아칸소에서 열린 창조론 재판에 출석한 지 10년이 지난 지금, 저도 이와 같은 입장에 점점 더 동의하게 되었음을 고백해야 합니다.” “진화론은 종교만큼이나, 아니면 ‘종교만큼’이라는 표현은 빼고, 진화론도 종교와 유사하게, 어느 정도 선험적 또는 형이상학적 가정을 내포하고 있으며, 이러한 가정들은 어느 수준에서는 실증적으로 입증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우리는 모두 이 사실을 알고 있었을 것이지만, 이제는 이러한 사실에 훨씬 더 민감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창조론을 다루는 방법뿐만 아니라 진화론을 다루는 방법도 이 사실들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인정하고, 그다음에 우리가 어떻게 나아갈 수 있을지 생각해 보는 것이라고 봅니다.”
창조나 진화는 역사과학의 영역으로 과학적인 해석은 가능하지만 증명은 불가능하다. 이 시점에서 우리가 분별해야 할 것은, 창조과학이 유사과학이라는 접근은 과학으로 증명할 수 있는 것만이 진리라는 과학주의적인 접근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다고 과학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면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는가? 기원의 문제는 모두 과학으로 증명할 수 없는 영역이라는 점을 먼저 모두가 인정해야 한다. 과학은 보이는 세계만 설명할 수 있을 뿐, 세계의 근원을 온전히 다룰 수 없다.
4. 창조과학에는 전문가가 없는가?
전문가 부재라는 비판은 사실이 아니다.
“창조과학에는 전문가가 없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 우선 진화론 자체에도 ‘진화론 전공 박사(Ph.D. in Evolution)’라는 독립 학문 분야는 존재하지 않는다. 진화론은 생물학, 유전학, 생화학, 지질학 등 다양한 분야의 일부로서 다루어질 뿐, ‘진화론 박사’라는 학문적 트랙은 없다. 그런 의미에서 “진화론 전문가”라는 단어도 학문 체계상 명확하지 않다.
반면, 이와 전혀 다른 의미로 “창조과학에는 전문가가 없다”고 주장한다면 이는 명백히 잘못된 말이다. 창조과학 운동의 초창기부터 현재까지, 실제 과학 분야의 박사 학위를 보유한 학자들이 중심에 서서 연구를 주도해 왔기 때문이다.
현대 창조과학 운동의 선구자인 헨리 모리스(Henry M. Morris) 박사는 미네소타 대학에서 수력공학(Hydraulic Engineering)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버지니아 공대에서 교수로 재직한 공학자이다. 그의 공저자인 존 휘트콤(John C. Whitcomb) 박사는 그레이스 신학교의 구약·신약학 교수로 활동한 신학자이다.
오늘날에도 전 세계 주요 창조과학 기관–ICR(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iG(Answers in Genesis), CMI(Creation Ministries International), 한국창조과학회(KACR), 창조과학 선교회(His Ark) 등–에서는 생물학, 분자생물학, 지질학, 고생물학, 화학, 생화학, 물리학, 천문학, 공학(기계, 전기, 화공 등)의 다양한 분야의 박사 및 연구자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즉, 창조과학은 단순한 종교적 주장이나 비전문가의 의견이 아니라, 실제 학위를 가진 과학자들이 각자의 전문 분야를 바탕으로 연구하고 해석하는 학문적 운동이다. “전문가가 없다”는 말은 사실관계에 부합하지 않을 뿐 아니라, 창조과학계에서 수십 년간 축적된 연구자들의 학문적 기여를 간과하는 주장이다.
최근 한국창조과학회에서는 계속되는 오해를 풀고자 현직 혹은 은퇴 교수진과 연구진을 대상으로 “나는 창조과학자이다”라는 유튜브를 연재하고 있다. 어떤 분야를 전공했고, 어떤 연구실적을 이루었는지 이야기한다. 또한 어떻게 하나님을 만났으며, 창조과학 사역을 통해 얻은 감동을 전하고 있다.
한편 창조과학 사역에 전공자만 중요한 것은 아니다. 믿음은 전공자만의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또한 유명한 대학교에서 학위를 받았다고 모두 믿음이 깊거나 하나님을 고백하지 않는다. 오히려 시골에서 초등학교를 나오지 못한 할머니 권사님이라 하실지라도 누구보다 깊은 영적인 통찰력을 지니고 있음을 수없이 경험한다. 믿음은 지식 정도에 비례하지 않는다. 믿음의 영역을 과학자들에게 결정하도록 주권을 넘겨서는 안 될 것이다. 이제 더 이상 침묵할 것이 아니라 교회가 답해야 한다.
5. 창조과학은 안식교 이단에서 시작되었다는 말은 사실인가?
성경의 노아 홍수를 홍수지질학으로 처음 접근한 학자가 안식교인이라고 해서, 창조과학이 안식교인 만의 것은 아니다.
이 주장 역시 절반의 사실과 절반의 오해를 담고 있다. 즉 1961년 헨리 모리스(Henry M. Morris) 박사가 『창세기 대홍수』를 집필하기 이전, 20세기 초반에 ‘홍수 지질학’과 ‘젊은 지구론’을 가장 체계적으로 주장하고 확산시킨 인물 중 하나가 조지 맥크리디 프라이스(George McCready Price)였다. 그는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SDA, 흔히 ‘안식교’)의 신자였다. 안식교단은 창립자 중 한 명인 엘런 화이트(Ellen G. White)의 계시를 중요하게 여기는데, 이 계시에 6일 창조와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조가 포함되어 있다. 이는 조지 맥크리디 프라이스의 사상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본다. 프라이스는 그의 책 『The New Geology』(1923년)를 통해 현대 창조과학 운동이 본격화되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는 창조과학, 특히 홍수 지질학의 핵심 인물 중 하나였다. 지구의 나이가 매우 짧고(대략 수천 년), 노아의 홍수가 지층의 대부분을 형성했다는 주장을 펴며, 이를 창세기 문자 해석과 연결했다.
프라이스의 작업은 분명 헨리 모리스에게 영향을 주었다. 그의 홍수지질학은 이후 헨리 모리스와 존 휘트콤(John C. Whitcomb)에 의해 1961년 『창세기 대홍수(The Genesis Flood)』라는 책 형태로 재정리되었고, 이 책이 근본주의 복음주의 진영에서 매우 큰 영향을 미쳤다. 하지만 과학적 근거나 증거를 기반으로 이런 내용이 받아들여진 것이고, 성경의 내용을 반증하는 것이기 때문에, 안식교에 국한하지 않는다. 현대 창조과학 운동을 주류 복음주의권으로 이끌고 대중화시킨 핵심 인물들, 즉 헨리 모리스와 존 휘트콤은 안식교(SDA)와 전혀 관련이 없는 보수적인 복음주의자(침례교 및 근본주의 배경)였다.
창조과학의 초기 홍수지질학의 아이디어를 제공한 학자인 프라이스가 안식교 배경을 가지고 있었고 홍수지질학에 크게 기여한 것은 사실이다. 과학적 자료를 공유했다고 해서 그의 신학적 신념을 공유하거나 동의한 것은 결코 아니다. 또한 현재 전 세계 창조과학 운동의 주류는 안식교가 아닌, 보수적 복음주의 및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이다.
따라서 “안식교 이단에서 시작했다”는 주장은, 창조과학의 역사적 뿌리 중 일부(프라이스)를 전체(모리스와 현대 운동)인 것처럼 호도하여 “이단 사상이니 들을 필요 없다”고 폄하하려는 ‘연좌제적 오류(Guilt by Association)’에 가깝다. 이 주장으로 여전히 창조과학 운동의 신학적 정통성을 공격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결론
과학은 보이는 것만을 다룰 수 있다. 보이지 않으나 분명히 존재하는 형이상학적인 부분을 다루지 못한다. 보이는 것만 논하자는 과학주의, 계몽주의, 이성주의의 흐름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제거하는 작업을 했다. 하나님을 빼고 보이는 것에서 모든 것을 이해하려 애써 왔지만, 아무런 답을 찾지 못했고 찾지 못할 것이다.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서 보이지 않는 무에서부터 보이는 모든 것을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지극히 비과학적이나 지극히 성경적인 고백이다. 우리가 믿음조차 과학으로 판단할 것인지 결단해야 한다. 과학으로 나를 알 수 있을까? 우리는 우리의 본향 되신 하나님 없이는 우리의 본질을 이해할 수 없다. 오히려 미궁 속에 빠지게 된다. 성경은 창조하신 후 보시기에 좋았다는 하나님의 찬사 속에서 처음이 가장 좋았음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우리의 믿음의 본질을 과학이 판단하게 방관해서는 안 된다. 눈에는 보이지 않으나 분명히 존재하시는 분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도 보이지 않는 그분의 형상을 그대로 닮은 유일한 피조물이기 때문이다. 하나님 없이는 보이는 것을 다 알 수 없고, 논할 수도 없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히브리서 11:1~3)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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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 운동은 세월호와 유사" - 양승훈 (2014. 7. 27. 뉴스앤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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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의 반 지성주의 – 김나미 (2015. 10. 27. 뉴스앤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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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성에 물든 기독교 – 이재호 (2016. 8. 28. 뉴스앤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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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인처럼 문자 그대로 성경 믿어야 하나요?" - 김근주 (2017. 4. 15. 뉴스앤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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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주의'는 신학과 과학의 공통된 적이다 – 이정모 (2017. 5. 25. 뉴스앤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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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의 금송아지 같은 창조과학 – 임택규, 우종학 (2017. 5. 31. 뉴스앤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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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이 과학이 아닌 까닭 – 전승민 (2017. 9. 4.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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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은 과학이 아니다 - 김범준 (2017. 9. 26. 성대신문)
https://www.skkuw.com/news/articleView.html?idxno=13272
“성경은 과학책이 아닌데 어째서 ‘창조과학’인가?” - 허정윤 (2017. 10. 17. 크리스천투데이)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04858
"창조과학은 과학과 종교 혼합한 '괴물'" - 조덕영, 김현준, 이승훈, 우종학 (2018. 1. 8. 뉴스앤조이)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5233
종교사회학 관점에서 바라본 창조과학 운동 – 조덕영 (2018. 1. 9. 크리스천투데이)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08141
"목사들 공부 안 하면 창조과학 없어지지 않아" - 양승훈 (2018. 7. 7. 뉴스앤조이)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8519
"창조과학은 개혁주의 본질 흐리는 2등급 해석“ - 윤철민 (2018. 10. 19. 뉴스앤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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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이 사탄? 교인들 '바보' 만들지 마라" - 이상희 (2018. 11. 6. 뉴스앤조이)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20832
창조과학, 이제는 폐기해야 할 때 – 박희주, 송인규, 우종학 (2019. 1. 16. 뉴스앤조이)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22097
창조과학-반공-반동성애-반이슬람이 연결되는 이유 – 김상욱, 신익상, 김현준 (2020. 1. 29. 뉴스앤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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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론과 진화론, 양자택일의 관계 아냐” - 신재식 (2020. 11. 9. 기독일보)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96732
하나님의 ‘창조’를 과학으로 입증하려는 자체가 문제다 – 박찬호 (2024. 5. 14. 아이굿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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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과 '담배 전략'의 공통점은 – 손호현, 김학철, 정대경 (2024. 5. 18. 뉴스앤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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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의 신성모독 – 한승훈 (2024. 6. 24.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146106.html
과학자들조차 '창조 과학'을 믿는 이유 - 장준오 (2025. 11. 1. 동아사이언스)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74851
*참조 : 창조론이 과학을 오염시키고 있다고?
https://creation.kr/Education/?idx=1293549&bmode=view
거짓 과학에 맞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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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사이비 과학자들은 누구인가? : 비과학, 반과학인 것은 창조과학이 아니라, 진화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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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를 믿는 것은 지적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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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 진화론적 편견의 반창조론적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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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과학자들이 다 틀릴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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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는 복음의 기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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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는 기독교인의 필수 덕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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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교서 시작?’ 창조과학에 대한 6가지 오해와 진실 (2017. 10. 31. 크리스천투데이)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05471
창조과학에 대한 오해와 진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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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에 대한 오해와 진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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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 사역의 의미 1 : 창조과학에 대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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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 교육이 왜 필요한가? : 강압적인 진화론 교육 문화에서 성경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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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과 그리스도인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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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창조론 논쟁이 중요한 이유 : 토양, 나무, 그리고 그들의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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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대홍수’ : 동일과정설 지질학에 치명타를 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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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론 대 진화론 - 교회가 당면한 문제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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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교회의 뜨거운 감자, 창조론 대 진화론 논쟁! : 청소년 사역자를 놀라게 하는 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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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신앙과 진화론은 양립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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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이야기는 우스꽝스럽게 보여도 언론 매체와 과학계에서 결코 비판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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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계의 권위주의가 진화론의 객관적 평가를 막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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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의 바다에 빠져버린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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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의 판타지 랜드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제한의 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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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과 같은 진화론 : “그것은 진화한 것이다”라고 말하며, 모든 것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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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잡지나 뉴스에서 보도되고 있는 극도의 추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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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도 자연선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 진화론은 오늘날의 플로지스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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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압력’이라는 속임수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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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은 가정과 반복을 통해 속임수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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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과학에서 이루어지는 교묘한 우상숭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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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에 주장됐던 진화론의 잘못된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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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을 받쳐왔던 10가지 가짜 증거들의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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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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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12가지 잘못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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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이 사실이 아닌 40가지 생물학적 이유 : 한국창조과학회 창립 40주년 기념, 창조지 특별 기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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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s://creation.kr/Education/?idx=169268392&bmode=view
▶ 선교와 창조과학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575&bmode=view
▶ 무신론으로 이끄는 진화론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679&bmode=view
▶ 성경적 창조신앙의 중요성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739&bmode=view
▶ 창조-진화 논쟁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 문화 전쟁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724&bmode=view
▶ 과학이란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608&bmode=view
▶ 유신진화론
▶ 다중격변설
▶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
▶ 창세기 대홍수의 중요성
https://creation.kr/Topic202/?idx=6609737&bmode=view
▶ 수십억 년의 연대 수용 문제
▶ 별빛과 시간 문제
과학의 명성을 훼손하고 있는 타블로이드 과학
(Tabloid Science Tarnishes Science’s Reputation)
David F. Coppedge
관측을 강조했던 역사적 과학자들과 달리, 오늘날 많은 과학자들은 무모한 추측과 추정을 남발하고 있다.
진화 과학자들, 알고 있는 게 있는가?
과학의 힘은 지식에서 비롯된다고 알려져 있다. 프랜시스 베이컨(Francis Bacon) 경은 실험 과학(experimental science)을 옹호하며 "지식은 힘이다(Knowledge is power)"라고 말했다. 실험과 수학에 기반한 지식을 바탕으로, 허용 가능한 오차 범위 내에서 과학자들은 포탄의 경로, 화학 혼합물의 색상 변화, 새가 둥지에 도착하는 시간 등을 예측할 수 있다. 뒷받침할 사실적 근거가 없다면, 누군가가 무슨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겠다" 또는 "일어날 수도 있다"라고 추정적 말은 한다고 해서, 누가 신경이나 쓰겠는가?
과학적 예측에는 항상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측정 오류는 불가피하다. 일기 예보나 허리케인 경로처럼 확률론적 과정이 개입될 경우, 예측이 틀릴 경우, 사회는 전문가에게 어느 정도 관대하게 대한다. 하지만 과학자들은 그것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 너무 많은 예측 실패는 과학자의 경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야 한다. 그렇다면 관측이나 책임을 완전히 벗어난 문제에 대한 추측은 어떨까? 그 경우에 어떻게 해야 할까? 자신의 회사에 투자하면 당신의 7대 후손이 100만 달러를 벌 수 있다고 말하는 전문가를 믿을 수 있겠는가? 그것을 알기 전에 모두 죽을 것이다. 만약 그가 당신의 7,000,000대 조상이 벌레였다고 말한다면, 그것을 믿을 수 있겠는가?
언론매체에서 보도한 몇 가지 엉뚱한 추측들을 소개한다. ‘아마도혹시어쩌면그럴지도...’ 지수가 매우 높다는 것에 주목하라.
불가능한 꿈
우주는 불과 100억 년 안에 종말을 맞이할 수 있다는 놀라운 새로운 예측이 나왔다.(Live Science, 2025. 8. 4). 통찰력 있는 독자들이라면, 이러한 예측에 겁을 먹거나, 집을 팔지 않기를 바란다. 그런데 왜 이것이 "과학"으로 여겨지는 것일까? 해리 베이커(Harry Baker) 기자는 클릭수미끼 목적을 가지고 이러한 추측을 하는 것일까?
새로운 한 논문에 따르면, 우주의 예상 수명은 330억 년에 불과하며, 그 3분의 1도 채 되지 않아 우주가 쇠퇴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이는 가능한 이론 중 하나일 뿐이다.
Live Science 지에 실린 이 글은 사실과 전혀 무관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아니, 거짓말 말하기 대회라고 해야 할까? 이것이 마귀할멈의 수정구슬 들여다보기와 무엇이 다른가?
새로운 타임라인이 맞다면, 우주는 약 100억 년 후에 팽창을 멈추고, 다른 모델들이 이전에 예측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수축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Live Science의 자매 사이트 Space.com이 최근 보도했다. 다른 모델들은 빅 크런치(Big Crunch, 대함몰)가 수천억 년 안에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시사한다.
그러나 암흑에너지(dark energy)의 진짜 정체는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 있으며, 이는 새로운 모델이 순전히 이론적인 것임을 의미한다.
오늘날 살아있는 사람의 일생동안 검증할 수 없고, 서로 수천 %씩 다른 모델들에 대해 누가 관심을 가질까?
빅뱅 직후에 생성된 '원시' 블랙홀이 우리 우주의 첫 번째 별 형성에 도움을 주었는가?(Space.com, 2025. 8. 1). Lie Seance 지의 자매 사이트 SpacedOut.com에도 과학부 기자로 위장한 공상적 사람들이 있다. 로버트 리(Robert Lea), 당신이 타임머신을 타고 원시 블랙홀에 가서 별을 생성하는 능력이 있는지를 알아보는 것은 어떤가?
암흑물질의 기원에 대한 새로운 이론들은 '거울 세계'와 우주의 끝을 가리킨다.(UC Santa Cruz, 2025. 8. 1). "이론"은 사실이 없는 추측을 정당화하는 것으로 추정되어서는 안 된다. 이 개념은 검증 불가능하며, 개념조차 불가능하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암흑물질에 관해서는, 25년이 지난 지금도 세속적 우주론자들도 그 입자가 발견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블랙홀로 가는 성간 탐사? 천체물리학자는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다.(Cell Press via Phys.org, 2025. 8. 7). 누군가 술에 취해 이 아이디어를 생각해냈는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천체물리학자" 코시모 밤비(Cosimo Bambi)의 생전에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고, 그는 자신의 말에 대해 결코 책임지지 않을 것이다.
생물 점성술에 의한 판타지
우주방사선이 '골디락스 존' 바깥에 있는 세계에 외계생명체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다? (Live Science, 2025. 8. 4). 이번 주는 Live Science 지의 클릭수미끼 주간인가?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우주방사선이 화성, 유로파, 엔셀라두스와 같은 얼음 행성의 표면 아래 깊숙한 곳에서 외계생명체를 활성화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제공할 수도 있는 잠재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기사에서 입증될 수 없는 주장에 시간을 할애하기 전에, 잠시 Evolution News 지에서 스티븐 마이어(Stephen Meyer)와 화학 교수이자 발명가인 제임스 투어(James Tour)의 대화를 들어보라.
화학자들이 우주 생명체의 단서가 될 수 있는 '슈퍼 알코올'을 연구하고 있다.(Univ of Mississippi, 2025. 8. 7). Science Daily 지는 이 보도자료의 제목을 "과학자들이 우주에서 생명체를 촉발할 수 있는 미스터리한 분자를 개발했다"로 정했다. 이 기사는 다와인(Darwine)에 취해 과학 수업을 빼먹은 미시시피 대학 출신의 두 남자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것은 본질적으로 생명체 이전 농축액, 즉 생명체의 씨앗 분자이다"라고 포텐베리(Fortenberry)는 말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더 복잡한 화학반응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숲에서 나무로 자라날 도토리와 같다고 볼 수 있다."
그들의 얼굴 사진을 보라. 라이언과 랄프(Ryan and Ralf)는 과학자 사칭 혐의로 체포되어야 한다(2014. 7. 16. 논평 참조). 그들의 추측을 읽으면, 랄프에게 전화하고 싶은 마음이 들 수도 있겠다. 이 가짜 과학에 속는 사람들은 누구일까?
NASA는 화성에서 수십억 년 된 '산호(coral)'를 발견했다?(Live Science, 2025. 8. 7). 이 기사에서 산호는 거짓말에 불과하다. 그것은 산호가 아니라, 화성 탐사선들이 발견한 다른 암석들과 비슷한 침식된 암석이다. 클릭수를 늘리기 위해서, 이러한 제목을 붙여놓았는가?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우주에서 온 고에너지 입자를 이용하면, 화성과 다른 행성의 표면 아래에서 생명체가 생존할 수도 있다고 한다.(New York Univ, 2025. 7. 27). 우주방사선(cosmic rays)을 먹고 사는 외계 세포들은 번성하며 문명을 이룰 꿈을 꾸고 있는가? 슬프게도 이러한 것이 오늘날 과학계에서 "연구"로 알려져 있다. 당신도 집에서도 한번 시도해 보라. 안락의자에 앉아 눈을 감고, 꿈을 꾸고, 또 꾸고, 또 꾸라.
관측되지 않는 역사
해양 퇴적물은 혜성 충돌이 영거 드라이아스(Younger Dryas)의 냉각을 촉발했다는 이론을 뒷받침할 수 있다.(PLoS via Phys.org, 2025. 8. 6). 근거 없는 추측(이론)을 뒷받침하기 위해, 관측되지 않은 천체(혜성 충돌)를 통해서, 가상의 사건(영거 드라이아스기 냉각)을 설명하고자 하는 시도일 뿐이다.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충돌분화구가 기존 추정치보다 훨씬 젊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The Conversation, 2025. 7. 9). 전문가들은 한 충돌분화구(crater)가 진화론적 연대로 35억 년 전에 형성되었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현장을 직접 목격하지 못한 다른 전문가들은 충돌분화구가 27억 년 전에 형성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600만 년 동안 들쥐 치아의 진화는 이빨들의 발달로 그 모습을 갖게되었다.(PNAS, 2025. 7. 31). 진화론자들이 실제로 이 작은 포유류들을 600만 년 동안 관찰하여, 그들의 이빨에 일어나는 일들을 목격했던 것인가? 그들은 수백만 마리가 굶어 죽어가는 것을 지켜보았는가? 결국 행운의 이빨 모양이 나타나기 전까지 말이다. 그들을 비난하는 것을 멈춰야하는가? "장구한 진화 시간"이 창조적 힘을 갖고 있는가?
자연선택과 발달적 제약이 형태학적 진화에 미치는 영향을 구분하는 것은 화석과 현대 데이터 간의 불일치로 인해 어렵다. 복잡한 어금니의 발달 양식이 화석기록에서 관찰되는 포유류의 다양화를 촉진한 것으로 보이므로, 포유류 치아는 이러한 간격을 메울 수 있다. 물밭쥐아과(Arvicolinae) 설치류(들쥐, 나그네쥐, 사향쥐)에서 어금니의 확장은 발달 동안에, 그리고 진화적 시간에 걸쳐 더 많은 복잡성으로 이어졌으며, 이는 치아 발달이 치아 진화를 형성했음을 나타낸다. 그러나 극도로 복잡한 방향으로의 전환은 더 느리게 진화하며, 이는 진화를 가능하게 하는 동일한 발달 메커니즘이 추가 변화에도 제한을 가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 연구는 발달의 간단한 변화가 대부분 대규모 진화적 경향을 설명할 수 있음을 보여주며, 화석 증거와 실험생물학 간의 연결 고리를 제공한다.
전문가를 믿어도 될까?
조직적인 과학 사기(scientific fraud)가 놀라운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Northwestern University via Phys.org, 2025. 8. 4). 조직범죄가 거대 과학계를 감염시키고 있다. "노스웨스턴 대학의 연구는 개인과 단체들의 정교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밝혀냈으며, 이들은 학술 출판의 진실성을 훼손하기 위해 조직적으로 협력하고 있었다."
과학적 사기가 하나의 '산업'으로 자리 잡았다는 놀라운 분석 결과가 나왔다.(Science, 2025. 8. 4). 이 기사는 "정교한 글로벌 네트워크가 학술지에 침투하여 가짜 논문을 게재시키고 있다"고 지적한다.
오랫동안 과학 사기를 연구하는 탐정들은 가짜 출판물을 양산하는 업계의 엄청난 규모와 정교함에 경종을 울려 왔다. 이제 광범위한 조사를 통해 사기를 통해 이익을 취하는 다양한 악의적 행위자들의 증거가 발견되었다. 수천 개의 출판물과 그 저자 및 편집자를 분석한 이 연구는 논문 제조 공장이 출판사, 학술지, 그리고 중개업체를 포함하는 복잡하고 상호 연결된 시스템의 일부일 뿐임을 보여준다.
동료 평가의 위기 : 과부하된 시스템을 어떻게 고칠 것인가.(Nature, 2025. 8. 6). 뭐라고? 과학 논문을 검열하는 동료 평가(peer review)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되고 있지 않다는 말인가?
전문 경제학자들은 GDP를 예측할 때 정말 객관적일까? 아닐 수도 있다.(Wake Forest University, 2025. 8. 5). "미묘하지만 강력한 정치적 성향"이 전문성에 영향을 미치는 전문가들에게 당신의 자금을 맡기지 마라. 다른 과학 분야도 마찬가지일까?
부실 과학을 막으려는 탐정들(Particle via Phys.org, 2025. 8. 6). 당신은 동료 평가와 같은 견제와 균형이 부실 과학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가? 왜 그들은 이제 부실 과학을 "막으려" 하는 것일까?
단독 보도 : 대형(유명) 학술지인 PLoS ONE 지에서 논문 철회 경향이 있는 편집자들이 발견되었다.(Nature, 2025. 8. 4). "대형 저널"에서 철회된 논문의 3분의 1은 45명의 편집자에게서 비롯된 것으로 밝혀졌다. 그들의 동기는 무엇이었을까?
AI 에이전트의 세상에서 새로운 윤리가 필요하다.(Nature, 2025. 8. 4). 점점 더 많은 과학 논문들이 AI의 대규모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s, LLMs)을 통해 작성되거나, 그 도움을 받아 기술되고 있다.
AI-AI 편견 : 대규모 언어 모델은 대규모 언어 모델에서 생성된 의사소통을 선호한다.(PNAS, 2025. 7. 29). 이전 헤드라인을 읽고 나서, LLMs들이 인간보다 다른 LLMs을 더 신뢰한다는 점을 생각해 보라! 일종의 둠 루프(doom loop, 파멸의 고리)처럼 들린다. 요즘 과학자 중에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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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논평을 언제까지 해야할까? 목록에 추가하는 것을 언제 멈춰야 할지 알기 어렵다. 빅 사이언스는 너무나 부패하고, 진화론과 유물주의에 물들어 버렸다. 유일한 희망은 원칙부터 진실성을 중시하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새로운 과학자 집단으로 다시 시작하는 것뿐인 것 같다.
*참조 :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 비판받지 않는 진화론
▶ 관측되지 않는 진화
▶ 창조-진화 논쟁
출처 : CEH, 2025. 8. 7.
주소 : https://crev.info/2025/08/tabloid-science/
번역 : 미디어위원회
스코프스 원숭이 재판 : 세계관의 전쟁
(The Scopes Monkey Trial: A Battle of Worldviews)
by Mike Mueller, M.S.
'세기의 재판'으로 불리는 스코프스 원숭이 재판(The Scopes Monkey Trial)은 미국 독립전쟁처럼 물리적인 싸움이 아니라, 진정한 영적인 싸움이었다. 그 결과는 하나님 말씀의 권위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고, 성경이 참인지, 아니면 과학이 참인지에 대한 질문을 만들어냈다. 이는 지난 100여년 동안 기독교 신앙과 과학에 대한 관점에 큰 영향을 미쳤다.
이것이 왜 중요할까?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을 알 수 있다. 만약 어떤 부분이라도 완전히 사실이 아니라면, 왜 나머지 부분을 신뢰해야 할까? 1925년 스코프스 재판을 통해 실제로 무엇이 입증됐는지를 살펴보겠다.

.미국 테네시주 데이튼에 있는 리아 카운티 법원(Rhea County Courthouse)과 윌리엄 제닝스 브라이언(William Jennings Bryan)의 동상
재판
1925년 3월, 테네시주 의회는 반-진화론법 HB 185를 통과시켰다. 이는 주 의원이었던 존 워싱턴 버틀러(John Washington Butler)의 이름을 따서 버틀러 법(Butler Act)이라고 불렸다. 그는 대학에서 공부하고 집으로 돌아온 한 젊은 여성이 진화론을 믿고 자신의 종교적 유산을 거부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버틀러는 위험한 진화론 교육을 제한하기 위해 이 법안을 발의했다.[1]
테네시주 데이턴 주민들은 법정에서 새로운 법을 시험해 보기로 결정했다. 고등학교 교사 존 스코프스(John T. Scopes)는 불법인 진화론을 교육한 혐의로 기소되는데 동의했다. 이후 재판에서는 두 명의 국가적 우상이 맞붙었다. 검찰 측은 윌리엄 제닝스 브라이언(William Jennings Bryan), 변호를 맡은 것은 클레런스 대로우(Clarence Darrow)였다. 그들과 그들의 변호팀은 데이턴 법원에서 8일 동안 공방을 벌였다.

.변호사 클레렌스 대로우(오른쪽)가 법원 밖에서 검찰측 변호인 윌리엄 제닝스 브라이언(왼쪽)을 반대 심문하고 있다. <Image credit: Smithsonian Institution Archives, public domain>
재판은 대로우가 브라이언을 증인석에 세우면서 결정적인 전환점에 도달했다. 그는 브라이언의 과학적 지식 부족과 주장의 모순을 폭로하며, 그의 주장에 허점을 찔렀다. 스코프스는 결국 유죄 판결을 받고 벌금형을 선고받았지만, 법정에서의 이 논쟁은 기독교적 창조론을 비과학적인 것으로, 성경을 비사실적 기록으로 알려지게 했다.
결국 버틀러 법은 폐지되었다. 오늘날 공립학교는 일방적으로 진화론적 교육만 제공하고 있다. 1925년 기독교인들이 우려했던 것처럼, 과학이 성경의 오류를 입증했다는 생각은 많은 젊은이들로 하여금 신앙에 의문을 품게 하거나, 신앙을 떠나게 만들었다.
과학적 근거는 진화론인가, 성경인가?
1925년 재판에서 클래런스 대로우와 그의 변호인단은 소위 전문가들의 증언을 통해 진화론이 진정한 과학인 것처럼 입증했다. 소위 전문가들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은 다음 주제들 중 일부를 증거로 제시했다. 많은 주제들이 여전히 사용되고 있지만, 과학적 증거들은 실제로 진화론이 아니라, 창조론을 지지한다. 그들의 주장과 우리의 간략한 답변을 살펴보자.
주장 : 단순한 세포에서 복잡한 생명체, 즉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의 진화는 사실이다.
답변 : 재판에서 소위 전문가들은 최초의 세포가 어디에서 유래했는지 알지 못했으며, 진화에 사용된 과정이나 방법에 대해서도 명확히 알지 못한다고 인정했다.
그 이후로 생물학은 상당히 발전했으며, 생명체의 작동 방식에 대한 진화론적 개념을 압도적으로 반박되었다. 실제로 ICR 회장인 랜디 굴리우자(Randy Guliuzza) 박사는 최근 하나님께서 각 생명체에게 고유한 선천적 시스템을 사용하여 환경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하셨다는 새로운 이론을 제시했다.[2] 현대 과학은 그 어느 때보다 성경을 뒷받침한다.
주장 : 유인원에서 인간으로의 진화는 화석으로 증명되고 있다.
답변 : 유인원과 인간 사이의 소위 '잃어버린 고리'는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았다. 인간이 영장류의 후손임을 보여주는 발견은 없으며, 재판과 그 이후에 제시된 화석 표본들은 완전한 인간, 완전한 유인원, 또는 동물, 또는 사기(인간과 동물 뼈의 혼합)으로 판명되었다.[3]
주장 : 지질학적 기록은 단순한 생명체가 가장 깊은 지층에 묻혀 있기 때문에 진화를 증명한다.
답변 : 화석 기록은 창세기의 전 지구적 홍수로 인해 점진적으로 침수되어 매몰되었던 생태 지역들을 보여준다. 이러한 해석은 ICR 지질학자 팀 클레리(Tim Clarey) 박사가 전 세계의 코어 시추 샘플을 사용하여 수행한 연구에 의해 뒷받침된다.[4]
또한 전 지구적 대홍수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진화의 흔적을 전혀 보이지 않는 화석 생물들, 그리고 최근의 매몰을 암시하는, 화석에서 발견되는 원래의 생체조직 등을 설명할 수 있다.[5] 성경은 지질학적 관찰 사실들을 가장 잘 설명한다.
주장 : 지구의 나이는 수십억 년으로, 진화가 일어났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답변 : 암석에 수억 수천만 년의 장구한 연대를 부여하는 데 사용되는 많은 연대측정 방법들은 입증 불가능한 가정들에 기반하거나, 일관성 없는 결과들을 도출한다.[6] 대부분의 증거들은 젊은 지구를 분명히 뒷받침하며, 성경에 나오는 대략 6,000년이라는 연대 틀과 일치한다.
주장 : 꼬리뼈, 충수돌기, 사랑니, 그리고 다른 신체 기관들은 흔적기관이다.
답변 : 한때 쓸모없는 진화적 잔재로 여겨졌던 생물의 일부 기관들이 오늘날에는 중요한 기능을 갖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7] 그 기관들도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설계되었다.
주장 : 유전적 유사성과 육종 결과는 진화를 뒷받침한다.
답변 : 인간과 유인원 DNA는 현재 84% 유사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는 처음 주장했던 98%가 아니다.[8] 그리고 식물과 동물 종 간의 변이(variation)는 조절된 유전적 육종을 통해 관리될 수 있다. 이는 수백 수천만 년에 걸친 무작위적 돌연변이에 의한 점진적 변화의 증거가 아니다.
주장 : 동물 간의 배아 발생과 비교발생학은 발달 중인 배아가 진화 단계를 반영하기 때문에 살아있는 생물체가 공통조상에서 유래했음을 증명한다.
답변 : 이 아이디어는 1866년 에른스트 헤켈(Ernst Haeckel)에 의해 널리 알려졌다. 그는 나중에 위조된 그림을 사용했다는 것이 밝혀졌다. 안타깝게도 학생들은 여전히 발달 중인 배아가 아가미 틈새, 꼬리, 난황낭을 가지고 진화의 역사를 반복한다는 발생반복설을 배우고 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9]
결론
안타깝게도 윌리엄 제닝스 브라이언은 재판이 끝난 지 닷새 만에 세상을 떠났다. 하지만 그의 사후에 발표된 그의 마지막 연설은 그가 재판에서 전달했던 신념이 여전히 굳건했음을 보여준다.
그리스도인들은 과거와 마찬가지로 지금도 "주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임을 알고 있으며, 따라서 학생들에게 불경건함을 조장하는 추정적 가르침에 반대한다. 진화론은 진리가 아니다. 그것은 단지 가설일 뿐이다. 수백만 개의 추측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다윈 시대에도 증명되지 않았고, 헉슬리 시대에도 입증되지 않았으며, 오늘날까지도 입증되지 않았다.[10]
사실, 진화론은 아직도 입증되지 않고 있다. 만약 브라이언이 대로우의 질문에 맞설 만한 현대의 과학적 증거와 지식을 갖고 있었다면, 스코프스 재판의 결과는 매우 달랐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생물학이 전지전능한 창조주 예수 그리스도의 경이로운 복잡성과 설계를 가리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중요했던 전투의 결과는 계속해서 잘못된 정보, 허황된 역사, 그리고 근거 없는 추측을 진화의 증거로서 퍼뜨리고 있다.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임을 확증하고 있는, 과학이라는 분야를 자신들의 편으로 두고 있다. 증거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온전히 참되고 영원함을 확신할 수 있음을 보여주며, 우리의 구속주 예수님을 통해 그 말씀이 전하는 생명과 소망의 메시지를 믿을 수 있는 것임을 보여준다.
References
1. Cornelius, R. M. and T. Davis. 2000. Impact – The Scopes Trial, William Jennings Bryan, and Issues That Keep Revolving. Dayton, TN: Bryan College.
2. Guliuzza, R. J. 2024. Why Biology Needs a Theory of Biological Design, Parts 1, 2, 3, 4; Guliuzza, R. J. 2024. Applying the Theory of Biological Design to Optimal Owl Flight. Acts & Facts. 53 (2–6), various pages.
3. Rupe, C. and J. Sanford. 2017. Contested Bones. Canandaigua, NY: FMS Publications.
4.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5. Tomkins, J. P. 2023. The Fossils Still Say No: Paleontology of the Global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6. Cupps, V. R. 2019. Rethinking Radiometric Dating: Evidence for a Young Earth from a Nuclear Physicist.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7. Bergman, J. 2019. Useless Organs: The Rise and Fall of a Central Claim of Evolution. Tulsa, OK: Bartlett Publishing.
8. Tomkins, J. P. 2021. Chimps and Humans: A Geneticist Discovers DNA Evidence that Challenges Evolution.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9. Malone, B. 2024. A Christian’s Guide to Refuting Evolution: What Students Aren’t Being Told. Midland, MI: Search for the Truth Publications, 73–74.
10. 1925. The World’s Most Famous Court Trial: Tennessee Evolution Case. Cincinnati, OH: National Book Company, 323.
*Mr. Mueller is the vice president of the Institute for Biblical Authority and earned his B.S. and M.S. in biology education and natural resource/wildlife management from Pittsburg State University.
*참조 : ▶ 스코프스 재판
▶ 문화 전쟁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724&bmode=view
▶ 창조-진화 논쟁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 수렴진화의 허구성
▶ 관측되지 않는 진화
▶ 비판받지 않는 진화론
▶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질문
출처 : ICR, 2025. 6. 3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scopes-monkey-trial-battle-worldview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다윈의 공헌?
: 진화론과 성경은 혼합될 수 없다.
(Darwin’s contribution?)
Don Batten
미국 회의론자 협회(American Skeptics Society)에서 배포한 한 비디오에서, 셔머(Michael Shermer) 박사는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이 세계에 7 가지의 중요한 공헌(?)을 하였다고 말하고 있다.[1] 다윈의 이 7 가지 공헌은 성경이 말하는 것과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보자.
1. 다윈은 변화되지 않고 안정적인 것으로 간주되던 세계를 진화되고(변화되고) 있는 세계로 바꾸었다. 즉, 미생물은 수십억 년에 걸쳐서 나무들, 동물들, 사람으로 변화되었다는 것이다. 결국 살아있는 생물체는 진정으로 그들의 형태대로 번식하지 못하며, 다른 것으로 변해간다고 진화론자들은 믿고 있다.
성경 :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 (창세기 1:11-12). 생물체는 그 종류(kind)대로 번식한다.
2. 다윈은 창조론을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으로 만들었다. 하나님은 만물을 창조하지 않았다. 그들은 자연적인 과정을 통하여 스스로 생겨났다.
성경 :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애굽기 20:11)
3. 다윈은 우주의 목적론(cosmic teleology, 우주는 하나의 목적을 가진다)를 반박했다. 우주는 단지 우연한 사건에 의해서 존재하게 되었다. 거기에 목적은 없다.
성경 :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시편 19:1).
4. 다윈은 유물론적/자연주의적 철학(materialistic/naturalistic philosophy)을 확립했다. 즉 하나님의 존재는 하나의 불필요한 가설이다.
성경 :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시편 14:1).
5. 다윈은 아리스토텔레스적 실재론(Aristotelian essentialism, 생물들은 과학자들이 이해할 수 있는 메커니즘 때문 보다는 어떤 생명요소, 생명력, 또는 정신 때문에 살아있다는 믿음)을 종식시켰다. [2]
성경 : ”생명체들이 하나님 없이도 계속될 수 있다는 다윈주의적 믿음은 반성경적이다.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골로새서 1:17)
6. 다윈은 격변설(catastrophism)을 반박했다. 다윈에게 있어서 오랜 기간 동안 작동되고 있는 현재의 과정들은 이 세계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을 설명할 수 있게 했다.
성경 : ”먼저 이것을 알지니 말세에 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따라 행하며 조롱하여 이르되 주께서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냐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그들이 일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이로 말미암아 그 때에 세상은 물이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베드로후서 3:3-6).
7. 다윈은 절대적인 인간중심주의(anthropocentrism)를 종식시켰다. 즉, 다윈은 사람은 단지 한 마리의 동물이며, 특별한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확립했다고 셔머는 주장한다. 사람은 우주 진화에서 발생한 우연한 존재이며, 어떤 궁극적인 목적도 없다.
성경 :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 (시편 19:1).
성경이 다윈의 이 7 가지 공헌(?)과 모순된다는 것은 명백하다. 성경과 진화론이 혼합된다는 것은 거룩하지 못한 뒤죽박죽을 만들 것이 분명하다. 물과 기름이 혼합될 수 있는가?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귈 수 있겠는가? (고린도후서 6:14). 진화론과 성경을 혼합시키려고 하지 말라. 진화론과 성경은 분명히 함께 갈 수 없는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Michael Shermer, 1994, 'Evolution versus creationism: history of a controversy', American Skeptics Society Video. Shermer attributes much more to Darwin than is warranted — Shermer uses 'Darwin' to encompass the whole evolutionary worldview. Acceptance of Darwin's ideas certainly led to the common acceptance of the seven propositions Shermer presents.
2. Note that this belief came from a (pagan) Greek philosopher, Aristotle, not the Bible. Actually, Christian creationists such as Louis Pasteur were more instrumental in overturning this concept than Darwin. Indeed, belief in evolution has driven some back to believe in 'life forces' in the guise of 'Gaia', or 'Mother Earth'.
*관련기사 : '성경·예수 안 믿어' 다윈 편지 첫 공개 (2015. 9. 12.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9/12/2015091200286.html
'성경·예수 안 믿는다' 다윈 편지 경매에 나와 (2015. 9. 11.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50911071200091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ation.com/charles-darwins-contribution
출처 - Creation 17(4):25, September 1995.
위키백과 : 진화론적 편견의 반창조론적 웹사이트
(Wikipedia : A dubious source,
but a powerful tool for suppressing dissent)
Paul Price
위키백과(Wikipedia, 위키피디아)는 2001년 처음 소개된 이래로, 심각한 편견을 가진 채로, 부정확한 내용을 전달하고 있는, 매우 우려스러운 논란의 웹사이트가 되고 있다.[1] 이것은 인터넷 시대에서 작은 문제가 아니다. 왜냐하면 위키백과는 거의 모든 정보들에 대한 출처가 되고 있고, 구글(Google) 검색 시에 가장 높은 비율로, 앞쪽에서 그 내용이 보여지고 있기 때문이다.[2]

최근 구글(Google)은 검색 결과를 위키백과의 데이터를 자동적으로 끌어 쓰다가, 캘리포니아 공화당(Republican party)을 나치(Nazis)로 지칭해버리는 실수로 인해 당황해했었다.[3] 이것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검색 엔진인 구글이 위키백과의 페이지에 있는 정보를 광범위하게 이용하고 있음을, 그래서 위험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위키백과는 성경적 창조론자들에 대한 극도의 편견을 가지고 있으며, 명백한 허위 사실과 왜곡된 내용을 게재하고 있다. 위키백과는 광범위하게 사용될 수 있게 됨에 따라, 전 세계에 걸쳐 이러한 편견을 강화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중립적인 관점?
위키백과는 하나님, 종교, 창조과학을 다루는 글에서 지독하고 혐오스러울 정도로 편견에 사로잡힌 비균형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
위키백과는 여러 지침(guideline)들에 따라 글들이 관리되고 규제되고 있다고 주장되고 있다. 그들의 지침에 따르면, '중립적인 관점'을 유지한다는 것이다 :
위키백과의 모든 백과사전식 콘텐츠는, 편집 편견 없이, 가능한 균형적으로, 공정하게 기술됨을 의미하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의해 출판된 주요한 모든 견해들을 소개하는, 중립적 관점(neutral point of view, NPOV)에서 작성되어야만 한다.
여러분은 이미 사용되고 있는 ‘신뢰할 수 있는’, ‘주요한’ 이라는 단어들을 통해 그들의 편견(bias)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어떤 글이 신뢰할 수 있는 내용인지, 주요한 내용인지를 누가 결정하는가? 그러한 결정을 편집자들, 즉 위키백과의 편집 권한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하는 것 아닌가? 그들은 누구라도 다른 편집자에 의해서 만들어진 내용도 변경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것은 궁극적으로 내용 글이 ‘합의(consensus)’된 내용임을 나타내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것은 그 자체만으로 나쁠 수 있다. 왜냐하면 진리는 대다수의 투표로 결정되지 않으며, ‘합의된 과학’은 대게 반과학(anti-science)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위키백과는 표면적인 것보다 더욱 나쁠 수 있다. 왜냐하면 위키백과 대부분의 글들은 많은 사람들에 의해서 검토되거나, 편집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합의'는 주어진 시간에, 특정 페이지를 모니터링 하고 있는, 소수의 사람들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많이 보지 않는 페이지 일수록, 오류와 편견이 개입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위키 전문가인 알렉산더 할라바이스(Alexander Halavais)는 ”높은 조회 수의 페이지는 분명하게 쓰여지고 있는 중이다”고 말했다.[4]
높은 조회 수의 페이지라도 논쟁적인 성격을 띠는 주제라면, 그 내용은 편견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위키백과는 각 주제의 설명에 대해 근본적으로 집단 지성의 기법을 적용하고 있기 때문에, 다수에서 유행하는 견해(과학 분야에서는 진화론)가 설명에 편견으로 개입될 수 있다. 특히 성경적 창조론 같이 싫어하는 주제에 대해서, 중립적인 자세로 기술했을 것이라는 생각은 순진한 생각이다.
'위키피디안(Wikipedians)'은 누구인가?
위키백과(위키피디아)의 글을 편집할 수 있는 '군중(mob)', 또는 집단 지성은 누구인가? 그들은 위키피디아에 대해 알고 있으며,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고, 그 내용을 변경시킬 수 있는, 일부의 사람들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컴퓨터에 과한 기술적 전문성을 갖고 있어야만 한다. (왜냐하면 위키백과를 수정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와우! 이것에 대해 생각해보라. 그것은 꽤 특정 그룹이다. 그렇지 않은가? 그 그룹은 주로 어떤 부류의 사람들일까? 아마도 대게 젊은 사람들, 처음에는 대게 서양인들이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인터넷은 원래 서구의 산물이었고, 여전히 서구의 지배를 받고 있다.
나의 예측이 맞았음이 밝혀졌다. 위키백과 편집자들에 대한 2010년 연구는, 편집자들의 가장 많은 수가 미국(20%)이고, 독일(12%), 러시아(7%) 순이었다. 비서구권 국가로서 10위 안에 들어간 유일한 나라는 인도(3%)였다. 물론 인도도 영국의 식민지 지배를 당해 서구적 영향이 강하다. 그리고 그들의 연령은 17~40세가 59%였다.[5]
따라서 위키백과의 편집자들이 젊은 서양인들로 주로 구성되어 있다면, 어떤 편견이 발견될 것이 예상되겠는가? 미국에서 젊은 사람들의 무신론 비율은 매우 높다.[6] 이러한 경향은 유럽에서는 더욱 심하다. 이러한 경향은 후기 기독교(post-Christian)로 표현되고 있다.[7] 퓨 리서치센터 보고서에 의하면, 미국 젊은이들은 대부분 진화론을 믿고 있으며, 성경적 창조론을 배격하는 추세이다. (한 보고에 의하면,.. ”젊은이들에게 사람이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를 묻는다면, 하나님과 아무런 관련 없는 대답을 듣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8]
편견, 편견, 편견으로 가득한 위키백과!
이 모든 굳어버린 슬픈 현실로 인해서, 위키백과는 하나님, 종교, 창조과학에 대한 설명에서, 끔찍하게 불균형한 편견에 가득한 글이 게재되고 있는 것이다. 나는 몇몇 관련 페이지들을 살펴보고, 정말로 터무니없고, 지독하게 악의적인, 거짓 설명들을 찾아볼 수 있었다. 위키백과에서 ‘비주류이론(Fringe Theories)'에 관한 페이지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
”의사과학(Pseudoscience)은 일반적으로 과학적 주류 이론과 방법론을 공격하는 데에 의존하고 있으며,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지 않고(흔히 성경적 창조론자들이 주장하는 것과 같이) 비판하고 있다.”[9]
.진화론적 편견으로 가득한 한국 위키백과의 ‘창조과학’에 대한 설명. 창조과학은 통일교와 제7일 안식교에서 시작됐다는 거짓 내용을 게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반지성적이며, 가짜뉴스를 유포하고, 현실과 동떨어진 주장을 하는, 쓰레기과학이라는 골수 반창조론자들의 주장을 그대로 게재하고 있다.https://ko.wikipedia.org/wiki/창조과학
그들은 창조론이 사이비과학이라고 주장하는 데에 망설임이 없다. 그러나 창조론자들은 근거 없이 진화론을 비판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창조과학 단체들인 CMI, AiG, ICR, CEH 등의 수만 편의 아티클들은 무엇인가? (한국창조과학회 홈페이지에는 진화론을 반박하는 8,000편 이상의 글들이 있다). 덧붙여서, 창조론자들은 Journal of Creation, CRSQ와 같은 동료 검토된 저널에 글들을 게재하고 있으며(Creation Science Journals and Magazines참조),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와 같은 국제회의에서 많은 의견들을 토론하고 논의한다. 또한 창조론자들은 세속적인 동료 검토된 저널에 논문을 게재하고 있다![10] 위키백과는 성경적 창조론을 공개적으로 뻔뻔하게 '의사과학(pseudoscience)'으로 분류하고 있다.
”창조과학은 과학적 사실 안으로 성경을 끌어들이려는 의사과학적 시도이다. 그것은 전혀 학문적이지 않은 비전문가들의 주장이고, 매우 부정직하며, 부끄러움을 모르는, 교육적으로 극도로 해로운 결과를 초래한다.”[11]
편견과 허위 진술의 수준이 도를 넘었다. 인터넷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정보근원이 이렇게 되어있다는 것은 슬픈 일이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가 21세기에 직면하고 있는 현실이다. 창조과학을 지지하거나 연구하고 있는 사람들 중에는 전문적인 과학자가 거의 없다는 말은 완전히 틀린 거짓된 주장이다.
위키백과의 편집에 이데올로기가 커다란 동기가 되고 있다.
중립성에 대한 위키백과의 정책에 따르면, ”글은 다른(비주류) 이론을 취하지는 않지만, 그것을 공정하게 편견 없이 설명해야한다. 이것은 무엇을 말할 지와, 어떻게 말할 지에 모두 적용된다.”[12] 그러나 2007년의 한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이 위키백과의 글들을 편집하는 가장 큰 동기는 이데올로기(ideology) 때문이라는 것이다.”[13] 이것은 위키백과의 중립성에 대한 정책과 정확하게 반대되는 것이다. 예상된 바와 같이, 위키백과 사이트에 게재되어 있는 글들에서 편견(특히 진화론적 편견)은 만연해 있다.
기독교인들은 명백한 편견을 제거하기 위해서, 위키백과 기사 편집에 참여함으로써, 온라인 논쟁에 참여해야한다.
이에 대한 적절한 대응책은 두 가지이다. 첫째는, 기독교인과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위키백과의 만연해있는 편견에 대해 알아야하고,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고, 또한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일반 사람들을 잘못된 정보를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크리스천들은 명백한 편견들을 제거하기 위해서, 위키백과 글의 편집에 참여하고 온라인 논쟁에 참여해야한다. (그러나 글에서 우리 자신의 친기독교적 편견을 소개하려고 하지는 말라).
나의 경우에, 조나단 사파티(Jonathan Sarfati)에 관한 페이지에 대해 위키백과와 싸움을 벌였었다. 그 페이지는 사파티의 책 ‘진화론 반박하기(Refuting Evolution)’를 쓰레기 같은 선전물로 지칭하고 있는 유진 스콧(Eugenie Scott)의 명예 훼손적인 글을 포함하고 있었다.[14] 나는 그러한 설명을 삭제할 것을 요구했고, 위키백과의 편집자 중 한 명은 이것에 대해 이렇게 (의도적인 비방과 차별에 대한 명백한 인정) 말했다 :
”위키백과가 이 세계가 문자적 7일 동안에, 약 1만 년 전에 창조되었다는 것을 믿고 있는 사이비과학자들을, 지구가 훨씬 훨씬 오래됐다는 것에 대한 확실한 증거들을 갖고 있는 진정한 과학자(천문학자, 물리학자, 지질학자, 고생물학자...)로 취급해줄 가능성은 완전히 제로이다.”[15]
물론 이러한 코멘트는 성경에 대해 무지함을 드러내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7일 동안이 아니라, 6일 동안에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덧붙여서, 창조과학자는 진정한 과학자가 아니라는 주장은 ‘진짜 스코틀랜드인의 무오류’(No True Scotsman fallacy, 진짜 스코틀랜드인이라면 그런 일을 할 리가 없다는 오류. 즉 내 편은 무조건 맞고, 네 편은 무조건 틀리다) 식의 논리적 오류이다.[16]
둘째, 위키백과는 잘 알지 못하거나, 잠재적 논란이 있는 주제에 대해서 좋은 정보의 근원이 아니라는 사실을 명백히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위키백과가 완전히 쓸모없다는 말이 아니다. 예를 들어, 나는 위키백과에서 다른 출처들에 대한 좋은 자료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 간혹 이것은 관심 있는 주제에 대해서 관련 논문, 책 등을 빠른 시간에 찾아볼 수 있게 해준다.
진화진영과 창조진영 간의 전투는 계속되어 왔었고, 진화론에 반대하는 목소리들을 잠재우기 위한, 과학계와 언론매체들의 비난과 조롱은 언제나 있어왔다. 위키백과는 이렇게 합의된 내용(집단 지성)에 의해 구동되기 때문에, 대다수의 의견이 소수의 의견과 다른 경우에, 소수의 의견은 매도당하고, '다수의 폭정'에 의해 고통을 당하는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17]
위키백과의 문제는 위키백과보다 훨씬 오래 전부터 이 세상에서 있었던, 커다란 영적 전투에 대한 하나의 상징물이 되고 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실 것임으로, 우리는 이러한 전투에 적극 참여하여, 성경의 진리를 방어하고, 모든 매체들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 세계에 전파해야할 것이다.
(*진화론적 위키피디아에 맞서 창조위키(CreationWiki)가 만들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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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Fletcher, D., A Brief History of Wikipedia, content.time.com, 18 August 2009.
2. Petrilli, M., Wikipedia or Wickedpedia? Assessing the online encyclopedia’s impact on K-12 education, educationnext.org, 2008.
3. Grunin, L., Wikipedia says vandals caused Google to display Nazism as GOP ideology, cnet.com, 1 June 2018.
4. See ref. 2.
5. Glott, R., Schmidt, P., Ghosh, R., Wikipedia Survey - Overview of Results, UNU-MERIT, 28 August 2011; quoted at Wikipedia:Wikipedians, en.wikipedia.org, Accessed 6 June 2018.
6. Jones, Robert P., Daniel Cox, Betsy Cooper, and Rachel Lienesch. 'Exodus: Why Americans Are Leaving Religion – and Why They’re Unlikely to Come Back”, PRRI.org, 22 September 2016.
7. Sherwood, H., ‘Christianity as default is gone’: the rise of a non-Christian Europe, theguardian.com, 20 March 2018.
8. Gross, R., Evolution Is Finally Winning Out Over Creationism, slate.com, 19 November 2015.
9. Wikipedia:Fringe theories, en.wikipedia.org, Accessed 6 June 2018.
10. For one example of this, which confirms the predictions of Sanford’s Genetic Entropy, See Carter, R. and Sanford, J., A new look at an old virus: patterns of mutation accumulation in the human H1N1 influenza virus since 1918, Theor Biol Med Model., 2012 Oct 12, doi: 10.1186/1742-4682-9-42.
11. Creation science, en.wikipedia.org, Accessed 6 June 2018.
12. Wikipedia:Neutral point of view, en.wikipedia.org, Accessed 7 June 2018.
13. Nov, O., What Motivates Wikipedians?, Communications of the ACM, 2007, 50 (11): 60–64, doi:10.1145/1297797.1297798; quoted at Wikipedia:Wikipedians, en.wikipedia.org, Accessed 6 June 2018.
14. See Jonathan Sarfati, en.wikipedia.org, accessed 11 June 2018.
15. Comment from user ‘Guy Macon’, Talk:Jonathan Sarfati, en.wikipedia.org, accessed 11 June 2018.
16. According to the definition at logicalfallacies.info, the No True Scotsman fallacy is 'a form of circular argument, with an existing belief being assumed to be true in order to dismiss any apparent counter-examples to it. The existing belief thus becomes unfalsifiable.”
17. See Tyranny of the Majority: Definition & Examples, study.com, Accessed 7 June 2018.
*참조 : 거짓 과학에 맞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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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MI, 2018. 7. 31. (GMT+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