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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위원회
2026-01-30

티라노사우루스 공룡은 40년에 걸쳐 성장을 했다.

: 홍수 이전 긴 수명에 대한 한 증거?

(Prolonged 40-Year Growth in T. Rex

: Evidence for Pre-Flood Longevity?)

by Jake Hebert, PH.D.


    2026년 PeerJ 지의 오픈 액세스 연구 논문에 따르면,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는 성체 크기로 완전히 성장하기까지 40년이 걸렸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이것은 이전의 추정치인 25년과 비교되는 것이다.[1~3] 이 연구는 아마도 지금까지 수행된 공룡 성장 연구들 중 가장 엄격한 것으로, 이전의 어떤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분석보다도 더 많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했다. 살아있는 동물을 대상으로 한 장수(longevity) 연구에 의하면, 성체 크기에 늦게 도달하는 동물이 빨리 도달하는 동물보다 더 오래 산다는 것을 일관되게 보여주고 있다.[4] 이는 티라노사우루스의 오랜 성장 기간이 매우 긴 수명을 간접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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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화석을 포함하여 전 세계의 거의 모든 화석들은 창세기 6~8장에 기록된 전 지구적 홍수로 멸종한 생물들의 유해들이다.[6, 7] 창세기 5장은 홍수 이전 시대의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900세에 이를 수 있었다고 담담하게 기록되어 있다. 성경에는 이 놀라운 장수가 기적적이거나 초자연적인 것이라는 암시가 전혀 없다. 하지만 만약 홍수 이전의 장수가 자연스러운 것이라면, 동물들도 매우 긴 수명을 누렸을 것으로 결론 내리는 것이 합리적이다. 왜냐하면 이 극단적인 장수의 거의 모든 메커니즘이 동물들에게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 장수 능력은 유전적 오류가 적은 더 완벽했던 유전체 덕분이었을까?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셨을 때, 그들의 유전체는 완벽했고, 직계 후손들은 아마도 소수의 유전적 결함만을 갖고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동물들을 만드셨을 때, 그들의 DNA에도 오류가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장수가 더 이상적이었던 환경 덕분이었을까? 만약 그렇다면, 동물들도 그 환경에서 살았을 것이다. 따라서 홍수 이전 동물들도 인간처럼 매우 긴 수명을 가졌을 것으로 볼 수 있다.


놀랍게도, 이전 공룡 성장 연구들은 대형 공룡이 매우 빠르게 성체에 도달했다는 결론을 내렸었다. 한 연구에서는 거대한 아파토사우루스가 단 15년 만에 성체 크기가 되었다고 주장했다![8] 하지만 이러한 초기 연구들을 의심할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다. 첫째, 더 크고 무거운 동물일수록 일반적으로 수명이 더 길다. 거대한 체격만으로도 큰 공룡이 작은 동물보다 더 긴 수명을 가질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그리고 성숙 기간이 길수록 수명이 길어지기 때문에, 대형 수각류와 용각류 공룡들이 성숙에 도달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을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따라서 대형 공룡이 매우 빠르게 성숙했다는 주장은 직관에 항상 반하는 것이었다.

둘째, 2013년 인텔렉추얼 벤처스(Intellectual Ventures)의 네이선 미어볼드(Nathan Myhrvold)의 논문은 이러한 초기 공룡 성장 연구에 대해 매우 비판적이었다[9, 10] : "이전에 발표된 많은 공룡 성장 연구 결과들은 인정된 통계 관행에서 벗어나거나, 발표된 데이터나 방법론이 부족한, 재현 불가능한 방법으로 얻어졌다."[11] 그가 조사한 모든 논문들 중에서 미어볼드가 비판하지 않은 용각류 성장 연구는 2005년 홀리 우드워드(Holly Woodward)에 의한 알라모사우루스(Alamosaurus) 성장 연구와, 2008년 토마스 레먼과 홀리 우드워드(Thomas Lehman and Holly Woodward)의 아파토사우루스(Apatosaurus) 성장 연구 단 두 편 뿐이었다.[12, 13] 이 두 연구는 대형 용각류의 경우 예상할 수 있는 더 긴 성장 기간을 제시했는데, 알라모사우루스는 45년, 아파토사우루스는 70년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어볼드는 이 두 결과조차도 다소 불확실하다고 경고했는데, 이 연구들에서 가장 큰 용각류조차도 성체 전체 크기의 37%에 불과했기 때문이다.[11]


우드워드와 미어볼드는 이후 저명한 고생물학자 존(잭) 호너(John (Jack) Horner)와 협력하여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성장 시간을 재분석했으며, 이 PeerJ 논문이 그 결과물이다.[2] 이전 두 연구 결과와 일치하듯, 티라노사우루스 역시 성숙 지연(delayed maturation)을 겪은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장수할 수 있는 것은 대형 공룡뿐만이 아니다. 전통적인 과학 문헌에는 많은 화석 생물들(상어를 포함해)이 장수했다는 직접적 간접적 증거들이 풍부하게 있다. 상어[14] 연체동물[15, 16], 새들[17], 악어류[18], 포유류[19, 20]... 이들은 오늘날 비교할 수 있는 동물들보다 훨씬 오래 살았다.

성경을 믿는 기독교인들은 이러한 발전에 매우 고무되어야 한다. 과학적 증거들은 창세기 초기 장들조차도 성경의 기록이 사실임을 계속 확인시켜 주고 있기 때문이다.


References

1. Harley, S. T. rex Grew Up Slowly: New Study Reveals ‘King of Dinosaurs’ Kept Growing until Age 40. Phys.org. Posted on phys.org January 14, 2026, accessed January 14, 2026.

2. Woodward, H. N., N. P. Myhrvold, and J. R. Horner. 2026. Prolonged Growth and Extended Subadult Development in the Tyrannosaurus rex Species Complex Revealed by Expanded Histological Sampling and Statistical Modeling. PeerJ. 14: e20469.

3. Erickson, G. M. et al. 2004. Gigantism and Comparative Life-History Parameters of Tyrannosaurid Dinosaurs. Nature. 430 (7001): 772–775.

4. For some of these studies, see Hebert III, L. 2023. Allometric and Metabolic Scaling: Arguments for Design . . . and Clues to Explaining Pre-Flood Longevity? Proceedings of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9, article 18.

5. The authors of the paper were not completely sure that all the specimens they studied were T. rex fossils, but they all had body types very similar to T. rex. For this reason, the authors described the fossil collection as a “Tyrannosaurus rex species complex.”

6. Morris, J. D. 1989. How Do the Dinosaurs Fit In? Acts & Facts. 18 (5).

7. Clarey, T. 2017. Dinosaur Fossils Found in Marine Sediments . . . Agai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y 25, 2017, accessed January 20, 2026.

8. Erickson, G. M., K. C. Rogers, and S. A. Yerby. 2001. Dinosaurian Growth Patterns and Rapid Avian Growth Rates. Nature. 412 (6845): 429–433.

9. Intellectual Ventures. https://www.intellectualventures.com/.

10. Myhrvold has been described as “the world’s most curious human.” YouTube: Bloomberg Originals. Posted on youtube.com May 19, 2022, accessed January 20, 2026.

11. Myhrvold, N. P. 2013. Revisiting the Estimation of Dinosaur Growth Rates. PLOS ONE. 8 (12): e81917.

12. Woodward, H. 2005. Bone Histology of the Sauropod Dinosaur Alamosaurus sanjuanensis from the Javelina Formation, Big Bend National Park, Texas. Master’s thesis. Texas Tech University: Lubbock, TX.

13. Lehman, T. M. and H. Woodward. 2008. Modeling Growth Rates for Sauropod Dinosaurs. Paleobiology. 34 (2): 264–281.

14. Hebert, J. 2024. Fossil Sharks Show Signs of Greater Past Longevity. Acts & Facts. 53 (5): 20.

15. Hebert, J. 2024. Oysters and Pre-Flood Longevity. Acts & Facts. 53 (5): 19.

16. Yika, B. Ancient Squid-Like Creature with Paperclip-Shaped Shell May Have Lived for Hundreds of Years. Phys.org. Posted on phys.org November 5, 2020, accessed January 14, 2026.

17. Hebert, J. 2026. Did Fossil Birds Live Longer Than Today’s Birds? Acts & Facts. 55 (1): 20.

18. Hebert, J. 2025. Croc Fossils Hint at Extreme Longevity. Acts & Facts. 54 (2): 18.

19. Hebert, J. Methuselah-Like Longevity in Pre-Flood Mammal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October 7, 2024, accessed January 14, 2026.

20. Hebert, J. 2024. Late Pleistocene Body Size Reduction: Evidence of a Post-Flood Decline in Longevity? Journal of Creation. 38 (1): 60–66.

* Dr. Hebert is a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참조 : 십대 티라노사우루스 공룡 화석이 말하고 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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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새끼로 보이는 화석은 노아 방주의 비판에 대한 답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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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성장률 : 창조론자에게 문제인가, 해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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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도의 장수를 암시하는 악어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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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두셀라 같은 노아 홍수 이전 포유류들의 긴 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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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장수의 징후를 보여주는 화석 상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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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포유류 화석은 노아 홍수 이전의 장수를 입증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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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상어 메갈로돈은 더 긴 수명을 갖고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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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로 초래된 빙하기 이후 포유류 몸체 크기의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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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도의 장수를 보여주는 크라소스트레아 굴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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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과 노아 홍수 이전의 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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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해파리 : 바다의 불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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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생물들은 거대한 크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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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거대한 생물들 : 생물은 퇴화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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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해서는 안 되는 거대 생물 : 거대한 디키노돈트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 하는 진화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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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류가 공룡을 먹었을 수도 있었다 : 강력한 포식자였던 백악기의 유대류 디델포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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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한때 900년을 살았다고 주장한 유전학자가 해고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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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이전 장수의 증거를 밝히는 ICR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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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화석 생물들의 거대한 몸체 크기에 대한 진화론자와 ICR의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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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년의 수명 : 홍수 이후 단축된 인간 수명의 원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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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은 정말 930년을 살았는가? : 사람 수명의 감소곡선은 그것이 사실이었음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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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 이전 사람들의 긴 수명에 관해 밝혀지고 있는 사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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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들과의 만남 : 창세기 연대기의 정확성과 족장들의 긴 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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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수 이후 초장수인들의 수명감소 – 족보의 역사적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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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이후 단축된 인간의 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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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개의 결함 때문에 50년을 잃는다면? 조로증과 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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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지난 5,000년 내에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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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돌연변이 시계는 째깍거리며 가고 있다 : 사람은 한 세대에 60개 이상의 새로운 돌연변이들이 추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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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유전자는 쇠퇴되고 있다고 유명한 유전학자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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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만 년을 거슬러 올라간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출현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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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티라노사우르스의 이빨은 진화론에 상처를 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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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노사우루스 공룡이 상어와 함께 수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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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노사우루스는 바다 상어와 함께 걸었는가? : 헬크릭 지층은 성경의 기록을 어떻게 지지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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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노사우루스의 마지막 식사는 격변적 매몰을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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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의 모순으로 주장되는 것들 - 900년의 긴 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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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친결혼과 유전병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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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홍수로 변화된 기후와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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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에 관한 새로운 발견들

https://creation.kr/Topic204/?idx=6665919&bmode=view

▶ 과거 거대생물

https://creation.kr/Topic202/?idx=16050559&bmode=view


출처 : ICR, 2026. 1. 2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prolonged-40-year-growth-t-rex-evidenc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6-01-28

초식을 하는 익룡의 발견

(Pterosaur Herbivory)

by Frank Sherwin, D.SC. (HON.)  


    익룡(pterosaurs)이라 불리는 흥미로운 비행 파충류가 다시 뉴스에 등장했다.[1] 그리 놀랍지 않은 것은, 고생물학자들이 한 익룡 화석을 발견했는데, 모래주머니에는 음식을 갈기 위한 작은 돌들이 있었고, 위 부위에 식물의 미세화석이 남아있는 것으로 밝혀졌다.[2] 이는 익룡이 식물을 먹었다는 것을 가리키며, 창조 모델에 신빙성을 부여한다. 진화론자 에릭 랄스(Eric Ralls)는 "지앙(Jiang et al.) 등의 연구는 적어도 한 종류의 익룡이 식물을 먹었다는 직접적인 증거를 제공한다"고 말했다.[3]


실제로 이 발견은 창세기의 창조주간에 대한 기록을 떠올리게 한다. 당시 하나님은 모든 동물들에게 오직 “모든 푸른 풀을 먹을 거리“로 주셨다.(창세기 1:30). 이는 지구의 최근 과거에 인간과 악어, 사자, 티라노사우루스, 상어, 거미, 악어 등 모든 동물들이 채식주의자였다는 창조 모델에 부합한다.[4] 육식과 포식적 행동으로의 전환이 정확히 언제 일어났는지는 알려져있지 않지만,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짓고 난 이후에 일어났다는 것은 알고 있다(로마서 5:12). 한 창조과학자는 "초식동물을 포식자로 바꾸기 위해 신체적 진화가 필요하지 않았다—단지 행동의 변화일 뿐이었다"고 말했다.[5]


그 연구 도중에 익룡 화석의 위 내용물에서 피톨리스(phytoliths, 식물규소체, 식물석)가 추출되었다.[2] 피톨리스는 식물이 생성하는 미세한 규산(광물) 입자로, 화석 속에 남아 있을 수 있으며, 분해에 매우 강하다. 이것은 익룡이 식물을 먹었다는 추가적인 설득력 있는 물리적 증거이다.

중국과학원(IVPP)의 과학자들은 마이크로 컴퓨터 라미노그래피(micro-computed laminography, micro-CL)를 사용해, 그들이 본 것이 실제로 익룡의 보존된 위 내용물인지를 확인했다.

이 잔해들이 화석화 과정 동안에 형성되어 보존됐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해서, 마이크로 컴퓨터 라미노그래피가 실시되었다. 그 결과 이것들은 일부 갈비뼈(ribs) 아래와 일부 복부갈비뼈(gastralia) 위에 위치해 있음을 보여주었으며, 이것은 원래 위치에 보존된 위 내용물이라는 해석을 확인시켜 주었다.[2]


랄스는 "전체 익룡에서 식물을 먹는 익룡이 얼마나 되는지는 아직 알지 못한다. 향후 발견은 계절 변화, 혼합 식단, 또는 연령에 따른 변화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3] 하지만 분명히 이것은 창조 모델을 뒷받침하는 발견이다. 창조과학자들은 고생물학 연구가 계속됨에 따라 (공룡의 연부조직 발견의 증가와 같은) 채식 또는 준채식 섭식을 나타내는 화석 동물들이 계속 발견될 것으로 예측한다.


References

1. Thomas, B. Pterosaur Revolution Confirms Crea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6, 2013.

2. Jiang, S. et al. First Occurrence of Phytoliths in Pterosaurs—Evidence for Herbivory. ScienceDirect. Posted on sciencedirect.com October 15, 2025.

3. Ralls, E. Ancient Fossil Proves Some Pterosaurs Preferred Eating Plants over Meat. Earth.com. Posted on earth.com November 12, 2025.

4. Genesis 1:29–30.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관련기사 : 중국서 발견된 화석으로 최초의 초식성 익룡 확인…수십 년간의 미스터리 깨뜨린 고생물학 (2025. 11. 8. 뉴스스페이스)

https://www.newsspace.kr/news/article.html?no=10565

“익룡은 채식주의자”…1억 2천만 년 전 화석이 뒤집은 학계 정설 (2025. 7. 16. 파퓰러사이언스)

https://www.popsci.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559


*참조 : 아담의 타락과 저주로 인한 창조물의 훼손과 생태계 기능의 일부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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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먹지 않는 사자 : 육식동물도 채식으로 살아갈 수 있음을 보여주는 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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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을 하던 오색앵무새가 육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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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을 하는 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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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독의 기원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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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룡은 창조 시부터 날 수 있었다 : 익룡 화석의 뇌 스캔이 가리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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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위노프테루스 : 다양한 익룡들, 그러나 조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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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룡은 새들과 함께 날아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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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익룡? : 익룡의 선조는 이미 완전히 발달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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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룡은 창조를 증거한다 : 결국 익룡은 서투른 비행 생물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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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 익룡(날아다니는 공룡)이 사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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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에 관한 진실! : 위조된 사진을 유포시켜, 진짜 사진을 불신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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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예술품에 등장하는 익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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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중국 예술품에 묘사되어 있는 공룡과 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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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의 "죽음의 용"은 익룡이 사람을 공격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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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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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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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불뱀은 무엇이었는가?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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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불뱀은 무엇이었는가?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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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식과 육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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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곳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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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흡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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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물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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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균과 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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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세기의 역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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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담 이전의 죽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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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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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속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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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6. 1. 12.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pterosaur-herbivor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6-01-27

볼리비아에서 발견된 18,000개의 공룡 발자국들은

노아 홍수로 가장 잘 설명이 된다.

(The Flood Explains 18,000 Dinosaur Tracks in Bolivia)

by Tim Clarey, PH.D.


    볼리비아의 엘 몰리노 지층(El Molino Formation)에서 18,000개의 개별 공룡 발자국(dinosaur tracks)들이 새롭게 발견되었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의 수각류 공룡 발자국(theropod dinosaur tracks)들을 포함하고 있다.[1] 발자국들은 약 1.5개의 축구장 면적에 해당하는 한 지역을 포함하여 9개 장소들에 걸쳐 새겨져 있었다. 놀랍게도, 이 유적지는 지금까지 보고된 공룡 수영 발자국(dinosaur swim tracks) 수가 가장 많다는 점이다.[1] (사진은 여기를 클릭).

미국과 볼리비아의 공동 과학팀은 PLoS One 지에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볼리비아 토로토로 국립공원(Torotoro National Park)의 카레라스 팜파 발자국 유적지(Carreras Pampa tracksite)는 공룡 발자국(dinosaur tracks), 꼬리 흔적(tail traces), 수영 발자국(swim tracks)들을 풍부하게 보존하고 있다. 이 연구에서는 1,321개의 보행렬(track-ways)과 289개의 단독 발자국들을 보고하며, 총 16,600개의 수각류 공룡 발자국들, 280개의 수영 보행렬과 총 1,378개의 수영 발자국들, 그리고 꼬리 흔적이 있는 여러 개의 발자국을 보고하고 있다. 수많은 조류(bird) 발자국들이 지역적으로 발견되며, 이는 수각류 발자국과 연관되어 있다.[1]

또한 발굴팀은 보행렬의 방향을 문서화하여, 발자국들이 두 주요 방향으로 유적지를 가로질러 이동한 것으로 확인했다.[1] 수영 발자국도 같은 방향 중 하나를 따랐지만, 보행 트랙 위에 (이후에) 형성됐다.[1] 과학자들은 이렇게 썼다,

풍부한 수영 발자국(swim tracks)은 수각류(theropods)가 만든 것으로, 거의 떠있는 듯이 발가락 끝으로 부드러운 바닥을 차며 헤엄쳤다. 걷는 발자국들에 찍혀있는 수영 발자국들의 존재는 걷는 발자국들이 먼저 형성되었고, 수영 발자국을 만든 공룡들은 같은 지역(같은 방향으로)에서 나중에 수영했음을 나타낸다.[1]

그들은 계속해서 말했다:

이 층서학적 관계는 수위가 공룡이 수영할 수 있을 만큼 상승했을 때도 바닥이 보행 발자국들을 보존했음을 보여준다. 수영 발자국과 고립된 얕은 수영 발자국들은 각 공룡들이 헤엄을 치며 바닥을 긁어 만든 것이다.[1]

발굴팀은 또한 발견했다 :

꼬리가 끌린 흔적이 있는 수각류 발자국들은 풍부하고 잘 보존되어 있으며, 얕고, 깊고, 매우 깊은 발자국들 모양을 가진 보행렬들로 발견된다. 꼬리끌림 흔적(tail traces)은 공룡들이 부드러운 기질 안으로 가라앉을 때에 대한 반응으로, 어떤 형태의 움직임(이동) 행동을 보였고, 이로 인해 꼬리가 표면에 닿았음을 시사한다.[2]


보행렬이 발견된 암석층은 연흔 모양의 석회암층으로, 작은 패충류 껍데기(ostracod shells)들과 탄산염 오이드(carbonate ooids, 탄산염 오이드(우이드)), 무척추동물의 굴(burrows)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다. 오이드는 작은 BB 크기의 석회암 공(balls of limestone)들로, 얕은 파도에서 굴러가며 축적된다. 그리고 패충류들은 길이가 약 1/16인치 정도의 작은 갑각류이다. 이들은 바다 환경에서 흔히 발견되지만, 담수에서도 서식한다. 또한 과학자들은 같은 층에서 물고기 이빨들과 이매패류의 껍질 조각들도 발견했다. 이러한 특성들(물결 모양의 석회암, 오이드, 패충류)은 얕은 바다에서의 퇴적물과 거의 동일하다.

고생물학자들은 토로토로(Torotoro) 북쪽의 같은 암석지층의 또 다른 장소에서 "공룡, 파충류, 포유류, 양서류, 육상 및 바다 어류들을 포함하여, 다양한 무척추동물, 식물, 척추동물"들을 발견했다고 보고했다.[1] 엘 몰리노 지층(El Molino Formation)에서 육상공룡과 바다생물의 혼합 현상은 여전히 기존 과학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그래서 동일과정설적 고생물학 팀이 "단일 고환경적 해석만으로는 엘 몰리노 지층 전체(보행렬들이 있는 단위 포함)를 설명할 수 없다"고 쓰고 있었는데, 이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1]


그런데 왜 공룡과 동물들은 "달아나고, 걸어가고, 심지어 수영을 했던" 것일까?[2] 부드럽고 신선한 석회암 층 위로 아마도 몇 피트 깊이의 바닷물로 잠겼을 가능성이 있을까? 그리고 왜 이렇게 많은 발자국들이 같은 방향으로 나있는 것일까? 그들은 어디로 향하고 있었으며, 어디로부터 멀어지고 있었는가? 그리고 왜 모든 공룡들이 암석 기록에서 사라지기 직전에 이러한 일이 일어났을까?

전 지구적 홍수는 이 모든 질문에 가장 좋은 답을 제공한다. 그리고 걷기 시작하고, 그 다음에 수영을 하고, 꼬리가 끌리는 이유를 설명해 준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흔한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의 혼합 원인도 설명해 준다.[3, 4]

이 볼리비아 공룡 발자국들은 홍수 수위가 최고점에 가까워질 때, 즉 주니 거대층연속체(Zuni Megasequence, 백악기 말기)에 형성되었다.[5] 지각 활동으로 생성된 거대한 쓰나미들이 바다생물들을 계속 밀어내어 육상 지표면 위에 퇴적물을 쌓았다. 이것이 전 세계적으로 발견되는 육상생물과 바다생물 화석들이 혼합되어 발견되는 이유이다.


이 발자국을 남긴 공룡들은 수위가 상승하고 있는 물 위에서 애쓰며, 아마도 남아있는 높은 지대를 향해 나아가고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많은 발자국들이 비슷한 방향으로 나있는 것일지 모른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동물들은 큰 쓰나미들 사이에, 신선한 석회질 바닥층의 얕은 물을 걸어야 했다. 이 간격은 그들의 발자국들을 남겨놓기에 적절했다. 그리고 다음 쓰나미가 밀려오면서, 이것들을 뒤덮어 물결무늬를 만들었고, 물이 깊어지자, 공룡들은 헤엄쳐야 했다. 하지만 그들은 여전히 같은 방향, 남아있을지도 모를 고지대를 향해 계속 향했다.

이것이 보행렬 자국들의 순서를 설명해준다. 걷기부터 시작해, 부드러운 석회에 빠지고(꼬리 자국을 남김), 그리고 직접 수영하는 순서이다. 생존을 위한 것이었다. 하지만 결국 홍수 물에 의해 이 모든 생물들은 휩쓸려 떠내려갔고, 많은 동물들이 다른 암석층에 묻혔다.

약 4,500년 전에 발생한 전 지구적 홍수를 의도적으로 무시하는 것은 큰 혼란과 허구의 이야기를 낳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을 진리로 믿을 때, 겉으로 보기에 미스터리 같은 많은 문제들이 풀리고, 예수님께 나오게 하여, 구원으로 이끌게 된다.


References

1.Esperante R. et al. 2025. Morphotypes, Preservation, and Taphonomy of Dinosaur Footprints, Tail Traces, and Swim Tracks in the Largest Tracksite in the World: Carreras Pampa (Upper Cretaceous), Torotoro National Park, Bolivia. PLoS One. 20 (12): e0335973.

2. Starr, M. 2025. 18,000 Tracks Discovered in World’s Largest Dinosaur Tracksite. Science Alert. Posted on sciencealert.com December 4, 2025.

3.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301–304.

4. Clarey, T. 2015. Dinosaurs in Marine Sediments: A Worldwide Phenomenon. Acts & Facts. 44 (6): 16. 5. Clarey, Carved in Stone, 282–311.

* Dr. Clarey is the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관련기사 : 볼리비아서 공룡 발자국 1만6600점 발견…"수천만 년 전 그대로" (2025. 12. 11.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10_0003435740

볼리비아서 공룡 발자국 1만6600점 발견…“세계 최대 규모 화석”(2025. 12. 12. KBS 뉴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31572

수천만 년 전 공룡 발자국이 선명…볼리비아서 1만6600점 발견 (2025. 12. 11. TV 조선)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2/11/2025121190297.html

공룡 발자국 1만6000개 찍힌 땅이 발견됐어요! (2025. 12. 22. 어린이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kid/kid_science/2025/12/18/WNTBK6RCGNBEBPHKMT4GBPBKZU/


*참조 : 볼리비아 칼 오르코 절벽에 나있는 공룡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은?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757337&bmode=view

알래스카의 공룡 고속도로는 전 지구적 홍수로 쉽게 설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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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각류 공룡의 앞발 발자국만이 얕게 나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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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을 다투어 도망치는 공룡발자국들은 물속에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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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떠있던 채로 새겨진 공룡 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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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능선 : 공룡들이 최후까지 서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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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발자국들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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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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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의 불어나는 물을 피해 도망갔던 호주의 거대 공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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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향으로 나있는 3,000여 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중국 산동성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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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들의 보행렬은 젊은 지구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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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후기 암석지층에서 발견되는 공룡 화석들 : 공룡 발자국에 어린 새끼들의 발자국이 없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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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발자국과 알 : 대홍수 동안 어떻게 형성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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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들의 발자국에는 : 이들은 노아의 홍수와 같은 격변적 사건을 의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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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발자국들과 함께 남아있는 거대한 홍수의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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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들은 전 지구적 창세기 대홍수를 가리킨다 : '일시적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BEDS)’ 모델과 공룡 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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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스의 홍수 지층암석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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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에 드러난 공룡 발자국들과 괴롭혀온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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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발자국과 대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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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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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죽음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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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멸종 이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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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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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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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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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 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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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변적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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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대층연속체(메가시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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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6. 1. 22.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flood-explains-18000-dinosaur-track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6-01-25

공룡 능선 : 공룡들이 최후까지 서있던 곳

(Dinosaur Ridge : Last Stand of the Dinosaurs)

by Tim Clarey, PH.D.  


    고생물학자들은 콜로라도주의 공룡 능선(Dinosaur Ridge)을 북미 대륙에서 가장 뛰어난 공룡 발자국 지역으로 평가해왔다.[1] 비영리 단체인 ‘공룡 릿지 친구들(Friends of Dinosaur Ridge)’에 의해 운영되는 그곳은 국립공원관리청에 의해 국립천연기념물(National Natural Landmark)로 지정되었다.[2] 덴버에서 서쪽으로 단 20분 거리에 위치해 있고, 콜로라도 주 모리슨 마을 바로 북쪽에 위치해 있다. 길이 1.8km의 암석 노두로 구성되어 있으며, 하부 다코타 층군(lower Dakota Group)과 그 아래 모리슨 지층(Morrison Formation)이 놓여있다. 다코타 층군에서만 300개가 넘는 공룡과 악어 화석 발자국들이 보이며, 많은 발자국 화석들은 어두워 쉽게 볼 수 있다.

매년 약 25만 명의 방문객들이 도보 투어, 자전거 라이딩, 버스 투어 등을 통해 방문한다.[2] 하지만 방문객들은 이 장소에 대한 전통적인 오래된 지구론의 설명만 접하게 된다. 이 능선의 지형이 전 지구적 홍수 심판을 상기시키는 놀라운 증거임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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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능선의 지질학

공룡 능선은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이 백악기 및 쥐라기라 부르는 퇴적지층을 드러낸다. 두 암석 체계 모두 전 세계에서 발견되는 공룡 화석 지층의 일부이다. ICR 지질학자들은 이들을 주니 거대층연속체(Zuni Megasequence)의 상부에 위치시킨다. 이 암석층은 대홍수의 해에 물이 가장 높은 수준에 가까워졌던 시점을 반영한다.[3]

하부 지층(쥐라기)은 유명한 모리슨 지층(Morrison Formation)의 일부이다. 이 지층은 인근 마을인 모리슨에서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1877년 아서 레이크스(Arthur Lakes)와 헨리 베크위트(Henry Beckwith)는 능선 서쪽의 모리슨 지층 노출 지역에서 최초의 공룡 뼈들을 발견했다.[4] 이 뼈들은 스테고사우루스(Stegosaurus), 아파토사우루스(Apatosaurus), 디플로도쿠스(Diplodocus)의 뼈들이었다.[4]

기존 과학자들은 수천 년 이상 동안 여러 강들이 모리슨 지층을 퇴적시켰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들은 위에 놓여있는, 일부 지역에서는 다코타 사암층이라 불리는 백악기 지층은 해안선이나 해변 환경이 변하면서, 오랜 시간에 걸쳐 해안 강들의 영향으로 퇴적되었다고 믿고 있다.[4] 하지만 오늘날 해변과 강이 발자국들을 보존하고 화석 뼈를 만들고 있을까? 아니다. 그렇지 않다.


돌에 새겨진 발자국

공룡 능선을 따라 남겨진 대부분의 공룡 발자국들은 이구아노돈형(Iguanodon-type) 공룡들에 의해서 만들어졌다. 이 동물들은 네 발로 걸으며 길이가 20cm에서 46cm에 이르는 발자국들을 남겼다.[5] 하지만 악어(crocodiles) 발자국을 포함한 다른 발자국도 많이 발견된다. 심지어 조류(bird) 발자국도 그 장소의 북쪽에 보존되어 있다.[5]

또한, 공룡 능선의 공룡 발자국들은 ‘공룡 고속도로(Dinosaur Freeway)’라고 불리는 거대한 보행렬들의 일부이다.[5] 이 발자국들은 콜로라도주 프론트 레인지(Colorado Front Range)를 따라 수백 마일에 걸쳐 공룡 능선에서 남쪽으로 오클라호마와 뉴멕시코의 고원 일부까지 뻗어 있다.[5] 이 발자국들이 이렇게 광대한 지역에 보존된 이유는 무엇일까?


더 나은 설명 : 전 지구적 홍수

네 가지 관찰 결과는 전 지구적 홍수가 공룡 능선의 암석과 화석을 가장 잘 설명한다는 것을 증명한다.


1. 물에 의한 퇴적의 증거

노두와 유정 코어에 의하면, 다코타 지역은 연흔(ripples)들과 사층리(cross-bedded) 모래들로 가득하다.[4, 6] 이러한 퇴적 구조들은 물 흐름(water flow)을 나타낸다. 사층리는 에너지 넘치는 물 흐름 중 물결이나 모래언덕이 이동하면서 형성된다. 움직이는 물은 모래 입자를 잔물결 뒤쪽으로 밀어 올린다. 모래는 입자가 멈추는 측면 쪽으로 떨어지며, 층리를 가로지르는 듯한 경사를 가진 층상을 형성한다.

다코타 지역에서 발견된 화석들도 물의 영향을 보여준다. 모래 퇴적물 속에는 지렁이와 갑각류 같은 무척추동물의 굴(burrows)과 지나간 흔적(trails)들이 많이 발견된다.[4] 그리고 악어 발자국 중 많은 부분이 그들이 얕은 물에서 헤엄치고 있었음을 나타내며, 바닥에는 긁힌 자국을 남겼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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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층들의 급속한 퇴적

과학적으로는 수중 퇴적물을 가리킬 뿐만 아니라, 여러 관찰 결과가 다코타 층군이 모리슨 지층 바로 이후에 퇴적되었음을 보여준다. 첫째, 발자국, 인상자국, 연흔 등을 보존하기 위해서는 그것들이 파괴되지 않도록 빠르게 덮여져야 한다. 오늘날 해변이나 강에 남은 발자국은 오래가지 못한다.

또한 모리슨 지층에는 공룡들이 새로 퇴적된 퇴적층에 발을 내딛어 눌려진 돌출부(bulges)도 포함되어 있다. 이 결과는 공룡들이 발을 디뎠을 때, 이 퇴적물이 아직 부드러워 여러 개의 개별 층리들을 동시에 압축했음을 보여준다. 돌출부는 아파토사우루스(Apatosaurus)와 같은 크고 긴 목을 가진 공룡의 것으로 보이며, 이들의 뼈는 채석장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 발견되었다.

기존 지질학자들은 모리슨 지층의 퇴적과 그 위에 위치한 다코타 층군 사이에 3천만에서 4천만 년의 시간 간격이 있다고 믿고 있다. 하지만 두 지층 사이의 접촉면은 침식과 시간 흐름의 흔적이 거의 없으며, 공룡 능선과 그 너머 지역은 거의 평탄하게 쌓여있다. 단 100만 년 만의 모리슨 강에 의한 침식으로도 계곡, 수로, 협곡 등은 훼손됐었어야 했다. 그리고 오늘날 평탄한 평면 침식은 일어나지 않는다. 모리슨과 다코타 지층들은 아마도 며칠 또는 몇 시간 만에 차곡차곡 쌓여 퇴적되었을 것이다. 따라서 팬케이크 같은 퇴적은 다시 한번 전 지구적 홍수로 가장 잘 설명된다. 대륙을 가로질러 밀려오는 거대한 쓰나미의 파도들은 광대한 지역에 평탄한 표면을 퇴적시키거나 침식시킬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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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퇴적층의 광대한 범위

두께 60m에서 90m에 달하는 다코타 사암층(Dakota Sandstone)은 캐나다 북극권 근처에서 뉴멕시코 북동부와 오클라호마, 미네소타와 아이오와에서 대륙 분수령 서쪽까지 뻗어 있다.[6] 오늘날 해안선이 몇 개나 이렇게 광대하고 넓은 대륙 지역에 걸쳐 뻗어있을 수 있을까? 제로이다. 전통적인 지질학자들이 상상하는 것처럼, 수천 년 동안 북미 대륙을 가로지르는 거대한 내해의 이동조차도 이렇게 비교적 균일한 모래 지층을 만들지는 못할 것이다.

마찬가지로, 두께 90m의 모리슨 지층은 캐나다에서 남부 뉴멕시코까지, 그리고 유타 중부에서 네브래스카와 캔자스까지 뻗어 있다. 강이 퇴적한 층들은 주로 진흙 범람원 안에 섞인 좁은 모래 수로가 우세해야 한다. 대신 우리는 이 전체 다지층 영역 전체에 걸쳐 동일한 순서와 같은 두께로 개별적으로 퇴적된 연속적인 층들을 볼 수 있다. 다코타 지층과 모리슨 지층 모두 대륙을 가로질러 밀려온 거대한 물결파(massive water waves)로 설명되며, 대부분 연속된 층들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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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빠르고 격변적인 매몰

19세기 공룡 사냥꾼들이 공룡 능선 남쪽과 서쪽의 여러 채석장에서 발견한 화석들은 이 동물들을 파묻기 위해서 필요했던 참혹한 조건을 증명한다. 또한 콜로라도, 와이오밍, 유타 전역의 수백 곳, 공룡 국립기념물(Dinosaur National Monument)을 포함해 모리슨 강에는 공룡 뼈들의 골층(bne beds)들이 있다. 오늘날 어디에서도 이처럼 많은 수나 넓은 지역에 걸쳐 골층이 형성되고 있는 곳은 없다. 그것들은 전 지구적 홍수가 제공하는 것과 같은 특별한 조건이 필요하다.

많은 공룡과 다른 동물들이 이곳에 발자국들을 남긴 이유는 대홍수 이전 세계에서 이 근처에 살았던 것으로 보인다. ICR 연구자들은 공룡들이 살았던 저지대의 긴 반도가 존재했다고 제안했는데, 현재는 대륙 중앙 근처에서 발견된다.[3] 공룡들이 홍수 물에 완전히 휩쓸리기 전, 많은 생물들이 남아 있는 땅, 혹은 적어도 가장 얕은 물에서 걸을 수 있는 곳을 찾으려 했을 것이다. 이 일시적인 휴식 공간은 많은 공룡들이 생존을 위해 모여 공룡 고속도로(Dinosaur Freeway)를 만들었다. 하지만 결국 모두 휩쓸려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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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공룡 능선에 노출되어 있는 놀라운 보행렬들은 신속한 매몰에 의해서만 보존될 수 있었다. 해변과 강은 광대한 골층, 연흔, 발자국들을 보존하지 못한다. 화석을 둘러싸고 있는 모래층과 진흙층의 광범위함은 강이나 해변이 오랜 시간에 걸쳐 서서히 대륙을 가로지르며 쌓아놓았다는 전통적인 동일과정설적 이야기보다는 거대한 파도들이 대륙을 가로질러 밀려오면서 퇴적된 것으로 더 잘 설명된다. 창세기에 자세히 기록된 전 지구적 홍수는 공룡 능선을 설명하기에 완벽한 조건을 제공한다.


References

1. About Dinosaur Ridge. Dinosaur Ridge. Posted on dinoridge.org.

2. Dinosaur Ridge Trail. Dinosaur Ridge. Posted on dinoridge.org.

3.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4. Lockley, M. and L. Marquardt. 1995. A Field Guide to Dinosaur Ridge, 2nd ed. Morrison, CO: Friends of Dinosaur Ridge and the University of Colorado at Denver Dinosaur Trackers Research Group.

5. Lockley, M. and A. Hunt. 1994. Fossil Footprints of the Dinosaur Ridge Area. Morrison, CO: Friends of Dinosaur Ridge and the University of Colorado at Denver Dinosaur Trackers Research Group.

6. Macfarlane, P. A. et al. 1998. User’s Guide to the Dakota Aquifer in Kansas. Technical Series 2. Lawrence, KS: Kansas Geological Survey.

* Dr. Clarey is the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참조 : 공룡 발자국들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52347715&bmode=view

공룡 발자국과 알 : 대홍수 동안 어떻게 형성될 수 있었을까?

https://creation.kr/Dinosaur/?idx=22491389&bmode=view

공룡들의 발자국에는 : 이들은 노아의 홍수와 같은 격변적 사건을 의미하고 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445&bmode=view

공룡 알들은 전 지구적 창세기 대홍수를 가리킨다 : '일시적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BEDS)’ 모델과 공룡 알들

https://creation.kr/Dinosaur/?idx=2077524&bmode=view

한 방향으로 나있는 3,000여 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중국 산동성에서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66&bmode=view

공룡들의 보행렬은 젊은 지구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49173320&bmode=view

홍수 후기 암석지층에서 발견되는 공룡 화석들 : 공룡 발자국에 어린 새끼들의 발자국이 없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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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의 불어나는 물을 피해 도망갔던 호주의 거대 공룡들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62&bmode=view

용각류 공룡의 앞발 발자국만이 얕게 나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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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떠있던 채로 새겨진 공룡 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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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 마리의 거대한 공룡들이 광대한 골층에 함께 파묻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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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의 화석 무덤들이 가리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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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거슈테테 : 대홍수를 가리키는 화석들의 저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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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만 마리의 거대한 공룡들이 동시에 파묻혀 화석이 되었다.

https://creation.kr/Burial/?idx=146057814&bmode=view

홍수를 배제한 화석무덤에 대한 설명은 우스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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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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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큰 공룡 화석무덤들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629&bmode=view

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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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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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공룡 화석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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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공룡 유적지 : 쥐라기 공원인가, 아니면 쥐라기 혼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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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공룡유적지는 거대한 홍수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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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뼈들의 골층은 수중 묘지를 나타낸다 : 수중 암설류가 많은 공룡 무리들을 갑자기 파묻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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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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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3&bmode=view

모리슨 지층의 공룡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게 묻혔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757545&bmode=view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4&bmode=view

화석 뷰트 국립기념물 : 대홍수의 장엄한 화석무덤. 그린리버 지층에 함께 묻혀있는 바다생물과 육상생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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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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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랜드 국립공원: 대홍수의 지형적 특징과 화석들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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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개혁 : 공룡 뼈에 대한 새로운 연구는 창세기로 돌아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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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발자국과 대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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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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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죽음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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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멸종 이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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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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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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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 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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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변적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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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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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속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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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5. 12. 31.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dinosaur-ridge-last-stand-dinosaur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6-01-13

익룡은 창조 시부터 날 수 있었다.

: 익룡 화석의 뇌 스캔이 가리키는 것은?

(Pterosaurs Could Fly from Creation)

by Jerry Bergman, PhD


 진화론자들이 사용하는 전문적 용어들은 훌륭한 영업술일 수 있지만, 과학적으로는 형편없다.

 

   비행의 진화에서 익룡과 비-조류인 파라비안(paravians)의 신경해부학적 수렴.(Current Biology, 2025. 11. 26). 이 새로운 연구는 존스 홉킨스 의과대학에서 진화생물학자 마리오 브론자티(Mario Bronzati) 등에 의해 이루어졌다. 브론자티 등은 진화의 증거가 유효한 것으로 가정하고, 지상 이동에서 비행으로의 점진적 전환을 제안하고 있었다.

하지만 연구자들이 밝혀낸 데이터는 실제로 창조와 더 일치한다. 저자들은 그런 가능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 저자들은 진화론적 관점에서 연구 결과를 해석하고 있었지만, 증거는 진화보다는 의도적 설계에 훨씬 더 부합한다. 그럼에도 브론자티는 진화론의 정설과 다르게, 익룡들은 "매우 빠르게 진화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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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동물에서 비행의 진화에 대한 추정 단계. (Wikimedia Commons)

 

다윈식 판매 방식 : 창조의 증거를 숨기기 위해, 전문적 용어를 사용한다.

휴대폰부터 대형트럭에 이르기까지 모든 물품들을 판매할 때, 핵심은 기술이다. 한 믿음 체계를 판매할 때도 마찬가지이다. 완전히 잘못된 생각을 받아들이도록 설득하려면, 신중하게 선택한 표현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흔한 예로는 많은 제품이 해외에서 제조된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국산'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소비자들의 애국심을 이용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기업들은 제품의 90%가 중국에서 만들어졌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 조립되고 부품은 해외에서 생산되었다"고 말할 수 있는데, 이는 광고에서 생략되어 있는 사실이다.

이 같은 기법은 진화론을 판매하는 데에도 사용되고 있으며, 브론자티의 논문이 이를 명확히 보여주고 있다. 인상적인 한 사례는 진화론자들이 가장 초기이자 원시적 익룡이라고 주장하는 한 동물이다. 연구자들은 그 동물의 뇌가 동력 비행을 위해 발달했는지를 평가하기 위해서 화석 '뇌 스캔'을 실시했다.

 

진화론자들에게 도전 : 점진적 비행

진화론자들은 가장 초기의 익룡은 원시적이고 날지 못하는 동물로 존재했고, 무작위적 돌연변이들과 자연선택에 의해서 수백만 년에 걸쳐 점차 비행을 진화시켰다고 믿고 있다. 비슷한 주장이 조류에 대해서도 제기되고 있는데, 새들은 작고 육상동물이었던 수각류 공룡에서 진화했다고 말해지고 있다. 이러한 단계적 발전을 설명하기 위해서, 진화론자들은 세 가지 주요 이론을 제안하고 있다 :

▶ 지상 이륙 이론(Ground-Up theory or Cursorial theory). 이 이론은 육상동물이 달리기와 점프를 하다가, 점진적으로 날개를 만들어 떠올랐고, 비행을 조절하는 기능을 진화시켰다는 이론.

▶ 나무 하강 이론(Trees-Down theory, or Arboreal theory). 나무에서 뛰어내려 활공을 하던 생물이 진화하여 동력 비행으로 진화했다는 이론.

▶ 경사면 보조 달리기 이론(Wing-Assisted Incline Running, WAIR). 가파른 지면을 올라가기 위해, 펄럭거림 운동을 하던 초기 원시 조류가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으로 인해 비행을 하게 되었다는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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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일만(Heilmann)의 1916년 삽화. 육상생물이 비행생물로 진화하는 도중의 한 단계를 묘사하고 있는데, 이 경우에 앞다리가 점차 날개로 진화하고 있다. <Wikimedia Commons>

 

이 모든 가설들은 육상동물이 점진적으로 비행을 진화시켜야 함을 요구하는데, 진화 이론가들은 이 과정이 수백만 년이 걸렸다고 믿고 있다. 같은 기간 동안에 뇌(brain)는 지상 이동에서 활공을 하도록, 궁극적으로 동력 비행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공진화해야 했다. 이러한 설명들은 명금류부터 익룡에 이르기까지, 모든 비행 생물들이 어떻게 비행 능력을 진화시켰는지를 설명하는 데 사용된다.

 브론자티가 CT 스캔을 통해 발견한 증거는 진화론의 견해를 지지하지 않는다.

 

익룡 화석의 뇌 스캔은 익룡이 순식간에 비행을 진화시켰음을 보여준다.(Science Daily, 2025. 12. 9). 뇌 스캔에서 드러난 증거를 밝힌 후, 익룡들은 "그들의 초기 시작부터 비행을 진화시켰다"는 것이다. 저자들은 발견된 내용을 이렇게 요약하고 있었다 :

고대 익룡은 새보다 훨씬 일찍, 더 폭발적으로 하늘을 날았을 가능성이 있으며, 비교적 작은 뇌를 가졌음에도 비행을 진화시켰다. 첨단 CT 영상 기술을 이용해 과학자들은 익룡 화석과 그 가까운 친척들의 뇌강을 재구성했고, 확장된 시각엽(enlarged optic lobes)과 같은 놀라운 단서를 발견했는데, 이것은 동력 비행의 빠른 도약을 암시하는 것이었다. 그들의 발견은 새에서 관찰되는 느리고 단계적인 진화와는 극명한 대조를 이루고 있는데, 새의 뇌는 시간이 지나면서 비행을 지원하기 위해 확장되었다.

진화론에 따르면, 익룡은 수백만 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비행을 진화시켰어야 한다. 하지만 CT 스캔에서는 추정되는 원시적 익룡의 뇌 해부학은 이미 완전히 비행할 수 있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익룡이 기원 초기부터 바로 날 수 있었다고 결론짓고 있었다.

브론자티의 연구 결과는 창조론적 설명과 일치한다. 그러나 이러한 부분은 논문에서 언급되지 않고 있었다. 익룡은 조금도 진화하지 않았고, 비행 능력을 점차 진화시키지도 않았다. 그들은 창조주간 5일째 비행 능력을 갖도록 창조되었다.

Current Biology 지의 논문에서 저자들은 동력 비행이 진화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복잡성이 필요하다는 것을 정확히 기술하고 있었다 :

비행은 생리적 적응, 몸체 구조의 극적인 변화, 신체 비율의 변화, 특수 외피, 새로운 신경감각 능력의 획득... 등의 변화들을 요구하는 복잡한 이동 방식이다.

 

요약

브론자티 등은 "비행을 하지 못하던 조룡류(archosaurs)에서 익룡으로의 진화적 전환에 대한 명확한 증거가 존재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 급격한 비행 전환을 보여주는 화석이나, 기타 자료들은 전혀 제시하지 않고 있었다. 동료 평가를 거친 브론자티 논문에는 진화라는 단어가 53번이나 언급되어있었다. "익룡 뇌의 진화가 비행의 기원만큼 빠르게 진화되었다"는 주장에 대한 증거는, 실제로는 익룡의 뇌가 처음부터 비행이 가능하도록 창조되었다는 증거인 것이다.

익룡은 처음부터 비행을 위한 준비가 되어 있었다. 따라서 더 정확한 제목은 다음과 같다 : "화석 뇌의 스캔 결과 익룡은 창조 시부터 날 수 있었다."

 


*참조 : 다위노프테루스 : 다양한 익룡들, 그러나 조상은 없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8142916&bmode=view

익룡은 새들과 함께 날아다녔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616&bmode=view

중국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익룡? : 익룡의 선조는 이미 완전히 발달되어 있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94&bmode=view

익룡은 창조를 증거한다 : 결국 익룡은 서투른 비행 생물이 아니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91&bmode=view

새로운 익룡 화석은 표준 진화론을 재고하도록 강요하고 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61&bmode=view

완벽하게 비행을 했던 익룡 화석이 대륙 건너편의 2억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641&bmode=view

익룡은 정교한 비행 기술을 가지고 있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58&bmode=view

익룡들은 오늘날의 비행기처럼 날았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010&bmode=view

익룡에 깃털이 있었다는 신화가 부정됐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5255662&bmode=view

익룡! : 새나 박쥐를 능가하는 뇌를 가지고 있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495&bmode=view

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 익룡(날아다니는 공룡)이 사냥되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432&bmode=view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에 관한 진실! : 위조된 사진을 유포시켜, 진짜 사진을 불신시키고 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637&bmode=view

아프리카의 예술품에 등장하는 익룡들.

https://creation.kr/Dinosaur/?idx=150975179&bmode=view

고대 중국 예술품에 묘사되어 있는 공룡과 익룡.

https://creation.kr/Dinosaur/?idx=150385577&bmode=view

코스타리카의 "죽음의 용"은 익룡이 사람을 공격했음을 보여준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52048946&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2&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5&bmode=view

하늘을 나는 불뱀은 무엇이었는가? - 1

https://creation.kr/Dinosaur/?idx=134250650&bmode=view

하늘을 나는 불뱀은 무엇이었는가? - 2

https://creation.kr/Dinosaur/?idx=134548802&bmode=view

▶ 익룡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8834&t=board

▶ 기능하지 못하는 중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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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측되지 않는 진화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103&t=board

▶ 성경 속 공룡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5789&t=board

 

출처 : CEH, 2025. 12. 16.

주소 : https://crev.info/2025/12/fossil-brain-scans-show-pterosaurs-had-the-ability-to-fly-from-the-moment-they-were-create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6-01-08

<리뷰>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Dragon Tale... The Pterosaur as Dragon)

 <웹사이트 http://s8int.com의 자료 발췌>


”...용(dragon)을 찌르신 이가 어찌 주가 아니시며” (이사야 51:9)

”...큰 뱀(dragon) 같이 나를 삼키며...” (예레미야 51:34)

   ”와이번(Wyverns)은 무엇인가?” 당신은 물어볼 수 있다. 미국 헤리티지 사전(American Heritage Dictionary)에 따르면, 와이번은 ”용의 머리와 날개, 파충류의 몸통, 두 개의 다리, 꼬여있는 꼬리를 가진 전설속의 생물”이다.

많은 사람들이 거대한 파충류인 용(dragon)과 현대과학이 공룡(dinosaurs)이라고 부르는 생물 사이의 명백한 유사성에 주목해왔다. 진화론적 현대과학은 사람과 공룡이 수천만 년간 떨어져 있다는 개념을 받아들였기 때문에, 사람이 목격했던 용은 공룡이 될 수 없다고 주장한다.

이 글에서 우리는 신화적 생물로 말해지고 있는, 날아다니는 용(flying dragon, 익룡)에 초점을 맞추고자 한다. 아래에 제시된 용들은 모두 '동시대'의 용에 대한 그림이다. 물론 용들은 어떠한 스타일로도 그려질 수 있다. 그러나 이 날아다니는 용들은 공통적으로 날개, 머리 볏(head crests), 미늘이 있는 꼬리(barbed tails)'를 갖고 있다. 이러한 특징은 오늘날 그려지고 있는 용의 일반적인 모습이다. 이 독특한 특성에 대한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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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특성은 용의 전설에 기초가 되고 있는, 사람들이 한때 목격했던, 날아다녔던 파충류로부터 왔다고 제안하려고 한다. 그것은 ‘익룡(pterosaur/pteradactyl)’이다. 이 익룡들은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다양한 형태와 크기로 나타났다.

익룡(Pterosaurs)은 개(dogs)와 같이 다양한 변종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다양한 유형의 개들 사이에는 매우 다양한 종류의 변종들이 있다. 그러나 그들 모두 여전히 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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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모든 익룡들은 공통적으로 두 발과, 날개가 부착된 두 '팔'을 갖고 있었다. 그들 중 많은 것들은 머리 볏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그들 중 많은 것들은 이상하게 생긴, 곤봉(club)같이 생긴 긴 꼬리를 갖고 있었다.

이 긴 꼬리와 마지막에 달려있는 '곤봉'은, 오늘날 많은 그림, 조각, 유물에서 발견되고 있는 많은 날아다나는 용들에 대한 공통적인 한 특성인, 미늘이 있는 꼬리(barbed or darted tail)의 근원이다.

한 생물의 형태에서 다이아몬드 모양의 꼬리는 흔치 않은 모양이다. 그러나 종종 용들이 그러한 특징을 가지고 그려졌다는 것이, 단지 우연의 일치일까? 그것이 서로 연결될 수 없음을 생각해보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 미술가들이 익룡의 그림을 보고, 의식적으로 또는 무의식적으로 머리 볏과 미늘 꼬리와 같은 특징을 그림에 추가했을 수도 있다. 익룡의 특성이 언제 포함되었는지를 발견하기 위해서는, 익룡의 발견 이전인, 중세에 용들이 어떻게 그려졌는지를 살펴보아야 한다.


역사에 등장하는 용(dragon)들은 익룡의 형태학적 특성을 갖고 있었다.

수백 종의 개가 있는 것처럼, 여러 형태의 아마도 수백 종의 익룡(pterosaurs)들이 있었는데, 이들 모두는 교배가 가능했다. 익룡은 두 발과, 두 날개에 부착된 두 팔을 갖고 있었다. 일부는 길게 나있는 미늘 꼬리를 가졌으며, 위의 그림에 표시된 일부처럼 길지만 미늘이 없는 꼬리를 갖고 있는 것도 있었고, 일부는 꼬리가 짧거나, 없었다. 많은 익룡들이 여러 형태의 머리 볏을 갖고 있었다.

질문 : 19세기 이전에 예술가들은 날아다니던 용을 두 개의 다리, 두 개의 날개, 머리 볏, 긴 꼬리/짧은 꼬리, 미늘/화살 꼬리를 가진 동물로 그려놓았는가? 즉, 그들은 공룡의 그룹인 익룡(pterosaurs)을 날아다니던 용으로 그리고 있었는가? (원칙적으로 익룡은 공룡으로 간주되지 않지만).

이 질문에 대답하기 전에, 과거 시대의 사람들은 모두 바보가 아니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물론 그들은 때로는 미신적이었지만, 진화론적 현대과학은 이 동물들이 사람과 함께 살았다는 증거를 쓸모없는 것으로 판단했다. 과학 혁명이 코페르니쿠스와 함께 시작되었고, 프란시스 베이컨, 갈릴레오, 아이작 뉴턴과 함께 1543년에 시작되었다는 것을 기억하라.

다음의 그림들은 전 세계의 동물과 식물의 다양성을 묘사하려고 시도했던 ‘동물우화집(beastiaries)’ 또는 ‘진기한 동물들(menageries)’로 알려진, 중세 시대의 '과학' 책에 가장 자주 나오는 그림들이다. 꽤 자주 각 부분들은 자세한 설명과 함께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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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 야코프 판 마를란트(Jacob van Maerlant)의 ‘자연의 책(Der Naturen Bloeme, Flanders, c. 1350)에 실려 있는 그림. 이 책은 일종의 자연사 백과사전으로, 13세기 중반에 토마스 칸팀프레(Thomas de Cantimpré)가 쓴 책 ‘자연 현상에 대한 고찰(Liber de Natura Rerum)’을 중세 네덜란드어로 번역 및 수정한 책이다.  
아래 : 예술가이며 군인이었던 에스킨 쿤(Eskin Kuhn)이 쿠바에서 목격했던 익룡에 대한 그림. 위에서 언급했던 익룡의 특성을 참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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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은 1691년 12월 로마 근처 습지대에도 살았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그 동물은 동굴 속에 살았고, 지역 주민들을 공포에 떨게 했다. 위의 그림은 인제그니에로 코넬리오 메이어(Ingegniero Cornelio Meyer)가 소장하고 있었던 골격에 대한 스케치이다. 그 동물에 관한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머리 뒤로 나와 있는 두 개의 분명한 머리 볏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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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시대의 용과 스칸디나비아의 와이번(wyvern)은 기괴한 모습으로 표현되고 있다. 익룡은 상완에서 펼쳐지는 박쥐 같은 날개, 두 다리, 균형을 위한 긴 꼬리를 가졌다. 여기에 묘사된 것과 같은 다수의 익룡들은 꼬리 끝에 '플랜지(flange)'를 갖고 있다. 이 플랜지는 앞에서 언급한 다른 많은 특징들과 함께 고대 예술가들에 의해서 표현되고 있다.

또한 이러한 모습은 전설속의 괴수인 ‘코카트리스(cockatrices)’와 ‘바실리스크(basilisk)’의 모습이다. 수백 종류의 익룡(또는 '멸종된 나는 용')들이 있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진화론적 과학은 익룡과 사람이 수천만 년의 차이가 난다고 말하지만, 고대 과학자들과 성경을 포함한 고대 문화는 용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고 증언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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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용(Asian dragon)과 터키 하이에나(Turkish hyena)에 대한 밀러의 그림. 밀러(A. M. Myller)는 1725년에서 1727년까지 그의 여행을 책으로 자세히 기록하여 남겨놓았는데, 그는 로마에서 예루살렘으로 여행한 다음, 트로이, 갈리폴리, 콘스탄티노플, 이집트, 시리아를 여행했고, 몰타를 거쳐 로마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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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 꼬리를 가진 용(dragon)의 그림. 로스앤젤레스, J. 폴 게티 미술관(J. Paul Getty Museum, Hassig). 날개달린 뱀과 용을 비교해 보라. (Mode,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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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조지(St. George)가 말을 타고 용과 싸우고 있다. (Fol. 21v: full-page min.)
(Suffrages Book of Hours (`Hours of Catherine of Aragon'; use of Sarum) Place of origin, date: Southern Netherlands, Willem Vrelant (illuminator); c. 146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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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지(Bestiarium. En Andere Teksten. West-Frankrijk; c. 1450년)에 그려져 있는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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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에 상처를 주고 싶어하는 사랑(Un Amour qui veut blesser un Dragon, 717, p. 51, no. 14). Daniel de La Feuille (Sedan, ca 1640 - Amsterdam, 1709) Devises et emblemes anciennes et moder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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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양을 동반한 사람이 용과 표범을 향해 걸어간다. 늑대는 도망가고 있고, 나무 밑에는 무기가 있다. (Otho Vaenius, Emblemata Horatiana. Amsterdam: Hendrick Wetstein, 168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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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하피(Harpies, 하르피이아,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새)가 선원과 군인(기병과 보병)을 공격하고 있다. 당신이 볼 수 있듯이 이 하피들은 '인간'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 미술가는 날아다니던 익룡을 보았음에 틀림없다. 용은 악과 악마와 관련이 있었다.
우: The Psalterium Aureum, 프랑스 군대의 드라코(draco)를 보여준다.(883년). 많은 군대가 날아다니는 용과 같은 모양의 표식을 들고 다녔다. 이것은 AD 883년에 나온 것으로, 익룡과 용의 특징적인 미늘 꼬리와 머리 볏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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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를 공격하는 용. (Engraving be Zoan Andrea. Bibliotheque Nationale, Paris (Mode, 132). 1475~1505). 이 무시무시한 용은 익룡의 특성들, 즉 두 개의 발, 날개가 붙은 두 개의 팔, 긴 꼬리, 파충류의 성격...등을 갖고 있다. 원래 색깔은 흑백이나, s8int.com이 색을 입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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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오머(St. Omer)의 Lambert에 그려져 있는 용. (Liber Floridus Place of origin, date: Lille and Ninove; 1460). 아래는 익룡.

 

익룡의 발견 역사

최초의 익룡 화석은 1784년 이탈리아의 자연학자(naturalist)인 코시모 콜리니(Cosimo Collini)에 의해서 기술되었다. 콜리니는 표본 화석의 긴 앞쪽 사지(front limbs)를 지느러미 발(paddles)로 사용하는 바다생물로 잘못 해석했다. 1830년에 독일 동물학자인 조안 와글러(Johann Georg Wagler)는 프테로닥틸루스(Pterodactylus)가 날개를 지느러미발(flippers)로 사용했다고 제안하기도 했는데, 이때까지도 소수의 과학자들은 수생 해석을 계속하고 있었다.

조르주 퀴비에(Georges Cuvier)는 1801년에 처음으로 익룡(pterosaurs)은 날아다니던 생물이라고 제안했다. 그리고 1809년 독일에서 발굴된 표본에 대해 '프테로-닥틸(Ptero-dactyle)' 이라는 이름을 부여했다. 그러나 과학적 이름의 표준화로 인해, 이 종의 공식 명칭은 프테로닥틸루스(Pterodactylus)가 되었지만, '프테로닥틸(pterodactyl)'이라는 이름은 이 첫 번째 표본의 목(order)에 속하는 모든 구성원의 일반적 이름으로 적용되었다.

1784년 최초의 익룡 화석이 쥐라기 후기 졸렌호펜 석회암(Solnhofen limestone) 지층에서 발견된 이후, 29 종류의 익룡들이 그 퇴적층에서 발견되었다. 영국에서의 한 유명한 초기 발견은 1828년 라임 레지스(Lyme Regis)에서 메리 애닝(Mary Anning)이 디모르포돈(Dimorphodon)을 발견한 사례였다.

첫 번째 익룡 화석이 발견되기 약 350년 전인, 그리고 퀴비에가 날아다니던 생물이라고 처음 제안했던 해보다 400년 전인, 약 1420년경에 ‘아우로라 콘수르겐스(Aurora Consurgens)’라는 그림이 들어있는, 손으로 쓰여진 책(manuscript)은 익룡(pterosaur)과 여러 공룡(dinosaurs)들에 대한 명확한 그림들이 실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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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0년경에 발간된 ‘아우로라 콘수르겐스(Aurora Consurgens)’에 실려 있는 그림. 아우로라(Aurora, 로마신화에서 새벽의 여신)가 용(dragon, 익룡?)을 잡고 있다.

”아우로라 콘수르겐스는 취리히의 도서관(Zurich Zentralbibliothek, MS Rhenoviensis 172)에 있던 15세기의 그림이 들어있는 손으로 쓰여진 책(illuminated manuscript)이다. 그것은 중세의 연금술에 관한 글들을 수록하고 있는데, 과거에는 토마스 아퀴나스(Thomas Aquinas)에 의해서 쓰여졌다고 말해졌으나, 오늘날 '가짜 아퀴나스(Pseudo-Aquinas)'라고 불리는 작가가 쓴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러한 유형의 책과는 다르게, 거기에는 수채화로 그려진 38점의 자세한 그림들이 포함되어 있다.”... 위키백과

'용(dragons)'은 종종 악마(devil)와 관련이 있었기 때문에, 자주 흑마술, 연금술 등을 묘사하는 서적이나 문학에 등장했다. 위에 있는 ”아우로라가 용을 처치하다(Aurora Defeating the Dragon)”라는 그림에서 스카포그나투스(Scaphognathus crassirostris)로 보이는 익룡에 대해 명확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스카포그나투스 익룡은 머리 볏(head crest)과 긴 꼬리를 갖고 있는 종으로 알려져 있다. 이 특별한 머리 볏의 모양은 역사를 통해 용/익룡의 그림이나 예술품에 흔히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이 용은 실제의 생물로, 포획하여, 묶을 수 있는 생물로 그려져 있다. 이 생물은 두 발과 두 손/날개를 갖고 있고, 독특한 머리 볏(head crest)이 분명하게 나타나 있다.

이 주제에 관한 여러 글을 쓴 존 고어첸(John Goertzen)은 스카포그나투스를 쉽게 식별할 수있는 방법과 그 생물의 머리 볏에 대해 이렇게 적고 있었다 :

”중세 시대에 ‘왕과 같은’의 뜻을 가진 라틴어 ‘바실릭(basilic)’와 동일한 단어인 바실리스크(basilisk, 전설 속의 괴수)는 머리 볏을 가진 날아다니는 파충류로 사용되었다. 라틴어(그리스어)로 바실리스크는 '악마(뱀)들의 왕(King of the serpents)'을 가리키고, ‘basileu’(라틴어로 왕)와 같이 머리 꼭대기에 왕관(head crest, 볏)을 가졌기 때문이었다.”

뛰어난 자연학자였던 프로스퍼 알핀(Prosper Alpin, 1600년경)은 이디오피아(Ethiopia)에 살고 있던 동물로서, 머리 볏이 있는, 날아다니는 뱀인 바실릭을 분명히 말하고 있었다. 그것에 대한 묘사는 스카포그나투스 종과 매우 유사했다.

야자나무 잎처럼 그 길이는 정확했다. 꼬리판(tail vane)이 묘사되어 있는데, 그것은 이 생물이 람포린쿠스(Rhamphorhynchoidea, 긴 꼬리가 달린)의 아목(sub-order)임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머리 볏은 특별한데, 스카포그나투스는 화석 기록에서 머리 볏이 있는 긴 꼬리의 익룡 중에서 유일한 것이었다.

마틴 루터(Martin Luther)는 스카포그나투스에 대해서 잘 알고 있었던 것처럼 보인다. 왜냐하면 그는 오순절 날에 혀가 갈라진 것을, 날아다니던 뱀(flying serpents)의 볏처럼 나뉘어졌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현대 과학은 머리 볏을 가지고 있는 한 도마뱀 종의 명명에 바실릭(basilic)를 사용하면서, 그 전통을 보존하고 있다.

현재 2개의 화석 표본이 알려져 있는데, 첫 번째는 독일의 어거스트 골드퍼스(August Goldfuss) 교수가 1831년에 보고했던 것이고, 두 번째는 어린 것으로, 완전했는데, 첫 번째 화석에서 잃어버렸던 긴 꼬리를 갖고 있었다.

스카포그나투스는 머리 볏이 있고, 긴 꼬리가 있는 유일한 익룡이기 때문에, 쉽게 식별된다. 현재 알려진 두 화석은 독일 남부의 졸렌호펜 석회암(Solnhofen limestone)에서 발견되었으며, 골성의 머리 볏을 갖고 있었다. 스카포그나투스는 머리 볏을 갖고 있는 유일한 람포린쿠스류(rhamphorhynchoid) 익룡이기 때문에, 고대 예술품들 중에서 머리 볏이 어떻게 보이는지를 통해, 고대 스카포그나투스를 높은 신뢰성으로 식별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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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91년 메이어(Meyer)의 스카포그나투스에 대한 ‘과학적’ 스케치. 2)이것은 1420년 아우로라 콘수르겐스(Aurora Consurgens)에 그려져 있는 그림에서, 아우로라에 '패배한' 용이다. 3)1457년경 제노바 세계지도(Genoese World Map)에서 에티오피아에 있던 용/익룡 '스카포그나투스'. 이것들은 200여년의 간격을 갖고 있지만, 모두 비슷한 모습으로 그려져 있고, 긴 꼬리와, 갈라진 머리 볏이 있는 스카포그나투스(Scaphognathus crassirostris)와 매우 유사한 형태를 보여주고 있다.

”스카포그나투스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이 생물은 고대의 여러 문화에 나타나있다는 것이다. 이 흥미있는 익룡 종으로 확인된 유물들은, 로마-알렉산드리아 동전(Roman-Alexandrian coins), 아라비아-블레셋 동전(Arabia-Philistia coin), 프랑스의 나무 조각, 독일의 조각상과 동전, 중세의 여러 그림 지도, 그리고 과학자였던 인제그니에로 코넬리오 메이어(Ingegniero Cornelio Meyer)에 의해서 로마에 있던 한 동물에 대한 스케치 등이 포함된다” ... The Rhamphorhynchoid Pterosaur, Scaphognathus crassirostris: A 'Living Fossil' Until the 17th Cent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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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글랜빌(Joseph Glanvill)이 1704년에 출간한, 마녀의 위험과 마법에 관한 책 ‘Hœllischer Morpheus: Saducismus Triumphatus’의 표지에 그려져 있는, 긴 꼬리를 가졌던 익룡 스카포그나투스와 유사한 생물.

1704년, 최초의 익룡 화석이 발견되기 80년 전에, 퀴비에가 그들은 날아다니던 생물일 것이라고 제안하기 95년 전에 (과학자들은 수생생물이라는 생각을 30년이나 더 지속했음), 기괴한 내용을 담은 ‘Harisllher Morpheus’가 발간되었다. 성경은 사탄을 '옛 뱀(old dragon)'이라고 불렀기 때문에, 용은 여러 문헌들 중에서 자주 등장하게 됐던 생물 중 하나였다. 이 책에는 익룡이 분명하게 그려져 있었는데, 이것은 이 생물이 신화 속 상상의 동물이 아니라, 실제적 형태학적 특징을 갖고 있던, 특정 익룡 종이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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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1704년에 발행된 ‘Hœllischer Morpheus, Saducismus Triumphatus’에 그려져 있는 익룡. 날아가는 생물은 스카포그나투스의 특징인 긴 꼬리, 꼬리판, 머리 볏 등을 갖고 있다. 중: BC 600년 경의 이란 루리스탄(Luristan) 청동기 유물에 조각되어 있는 익룡.
우: 마녀의 위험과 마법에 관한 17세기 독일의 소책자에 그려져 있는 그림. 화재가 난 집들 위로 긴 꼬리를 갖고 있는 익룡들이 날아가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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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인디언들이 바위에 그려놓은 천둥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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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에 인디언들이 그려놓은 암벽화. (Meyers Springs).

위의 그림은 8,000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는 텍사스 동굴에 새겨져있는 그림을 재현한 것이다. 여기에 그려진 큰 새는 '칠면조(turkey)'라고 기술되어왔다.

그것이 맞을지도 모르지만, 그려진 생물의 상대적 크기를 감안할 때, 그것은 1950년대에 (텍사스?) 한 목장에서 총으로 사냥된 후 촬영됐던 '천둥새(thunderbird)‘의 사진을 상기시켜준다. 특히 긴 꼬리를 가진 익룡인 람포링쿠스(Rhamphorhynchoidea)를 상기시켜준다. 사실, 오늘날 칠면조 고기를 많이 먹지만, 과거에도 자주 먹었는지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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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목동이 람포린쿠스(Rhamphorhynchoidea) 익룡인 것처럼 보이는, 긴 꼬리가 있는 죽은 생물을 들고 있다. 이 사진은 1950년대의 믿거나 말거나 류의 잡지에 게재됐던 사진이다. 새에는 없는 긴 꼬리를 주의하여 보라.

 

고대 장신구의 생물은 박쥐가 아니라, 새끼 익룡이다.

아래 사진은 AD 100~300년 경 고대 멕시코 모체 문명(Moche culture)의 오래된 한 장신구(ornament)이다. 멕시코의 북부 해안에서 발견된 이것은 초승달 위에 있는 박쥐로서 갤러리는 설명하고 있다. 갤러리의 설명이 맞을 수도 있지만, 우리는 다른, 보다 설득력 있는 설명을 제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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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의 이론은 표현된 특성과 잘 맞아 떨어지지만, 진화론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받아들이기 힘든 설명이다. 진화론에 의하면, 공룡과 익룡들은 수천만 년 전에 멸종됐다. 여기 s8int.com에서, 이 고대 장신구의 생물은 박쥐가 아니라, 아기 익룡(baby pterosaur)이라고 믿는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로 '초승달'에 대한 가장 분명한 설명은 익룡 새끼가 알 껍질을 깨고 나오는 것을 나타낸 것이다.

박쥐는 포유동물이며, 새끼로 태어난다. 박쥐는 알에서 부화하지 않는다. 반면에 익룡은 파충류이며, 실제로 알에서 부화한다. 박쥐와 익룡은 다양한 유형이 있다. 따라서 어떤 종류의 박쥐 또는 어떤 유형의 익룡인지를 결정할 수는 없다. 그러나 여러 유형의 박쥐와 장신구에 있는 것과 유사한 한 익룡 유형을 제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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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우표에 등장한 박쥐와 익룡. 위의 사진과 비교해보라.

실제로 어떤 것과 더 유사한지는 여러분 스스로 결정할 수는 있을 것이다. 장신구를 자세히 살펴보면, '알 껍질'의 앞면에 살짝 나와 있는 익룡 꼬리의 끝부분을 볼 수 있다. 올해 초 과학자들은 중국에서 화석화 된 익룡 알을 발견했다. 모체 문명의 예술가가 실제로 익룡을 목격하지 못했다면, 어떻게 알 껍질을 깨고 나오는 익룡 새끼를 이토록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었단 말인가?

박쥐 : 박쥐는 어느 정도 쥐처럼 보인다. 한때 사람들은 박쥐를 ‘너울너울 나는 쥐(flittermouse)’로 불렀었다. 이것은 박쥐가 날아다니는 쥐(flying mouse)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다른 사람들은 박쥐를 새라고 생각했었다.

박쥐는 영장류와 더 밀접한 관계가 있다. 박쥐는 새처럼 날 수 있다. 그러나 그들은 깃털(feathers)이 없고, 둥지를 만들거나 알을 낳지 않는다. 박쥐는 포유류(mammals)이다. 그들의 몸은 부드러운 털(fur)로 덮여있다. 그들은 새끼로 태어나고, 알에서 부화하지 않는다. 지구상에는 거의 1,000종의 박쥐가 있다. 그들은 크기, 색깔, 신체 특징, 서식지, 식사 등이 다르다. 그들은 세계 거의 모든 지역에 산다. 가장 특이한 종은 중남미에 살고 있고, 가장 많은 수가 아프리카에서 산다.

익룡 : 익룡은 공룡시대에 살았던 비행 파충류의 한 목(order)이었다. 익룡의 크기는 수십 cm에서 12m가 넘는 것도 있었고, 가운데가 빈 우묵한 뼈를 가졌고, 가볍게 이루어졌고, 작은 몸체를 갖고 있었다. 익룡은 커다란 뇌와 좋은 시력을 가졌다. 일부 익룡은 몸에 털을 가지고 있었고, 일부는 (프테라노돈 같은) 가벼운 몸무게, 골성 볏(bony crests)을 머리에 갖고 있었다. 골성 볏은 비행 시에 방향타로 작용했을 수도 있었으며, 성적인 특성일 수도 있다.

익룡의 날개는 가죽 같은 막으로 덮여 있었다. 이 얇고 강인한 막은 몸체, 다리 꼭대기, 길쭉한 네 번째 손가락 사이에서 펼쳐져서, 날개의 구조를 형성한다. 갈고리 발톱(claws)은 다른 손가락에서 튀어나와 있다.

”익룡은 파충류의 시대인 중생대에 살았다. 익룡의 원시 유형(rhamphorhynchoids)은 트라이아스기 동안 나타났으며, 쥐라기 말에 사라졌다고 말해진다. 쥐라기 후기에 더 진보된 익룡(pterodactyloids)이 나타났고, K-T 멸종 시기인 약 6500만 년 전 백악기 동안에 사라졌다.”... EnchantedLearning.com

 

카메륜의 고대 예술품에 등장하는 익룡

1600년대에 살았던 이들 카메룬 예술가들은 익룡의 정확한 모습을 표현해 놓고 있었다. 그들이 살아있는 익룡을 실제로 보지 못했다면, 불가능해 보인다.

아래는 민속학 연구소의 책, ”아프리카의 예술- 흑인의 예술(Art of Africa- Negro Art)”에 실려 있는 사진이다. (Leneigrad. Olderogge & Eamon 1969). 갤러리는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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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두 새의 머리 모양으로 된 머리 장식(headdress). 나무로 조각됨. 24 x 71 cm. 1904~1907년까지 맨스필드 수집, 카메룬(Keaka). 1604~1674년. 적갈색과 검은 색으로 칠해짐. 눈은 금속 박판을 못으로 고정.
우측. 머리 장식. 16 x 65cm. 복원 됨. 1904~1907년까지 맨스필드 수집, 카메룬(Keaka). 1604~1677년. 두 커다란 새와 두 작은 새의 머리. 재질은 나무. 달군 쇠로 나무를 지져서(poker work) 조각함. 검은 색, 흰색, 적갈색으로 칠해짐. 눈은 유리로 장식됨.


서아프리카 카메룬의 괴수 오리티우. 유명한 사냥꾼이자 미확인 동물 연구가인, 권위 있는 이반 샌더슨(Ivan Sanderson)이 목격했고 기록해 놓은 오리티우(Olitiau)는 동아프리카의 콩가마토(Kongamato)와 인도네시아의 아훌(Ahool)에 필적하는, 서아프리카의 괴생물체이다. 날개 길이가 3~4.5m의 거대한 박쥐로 묘사되고 있는, 이 익수목(chiroptera)의 골리앗은 황혼의 시간대에 가장 활동적이라고 한다.

샌더슨과 그의 사냥 동료인 제랄드 러셀(Gerald Russell)은 1932년 카메룬의 아숨보(Assumbo) 산에서 하천을 따라가며 작은 박쥐들을 사냥하다가, 말 그대로 오리티우에게 맹공을 당했다. 샌더슨에 따르면, ”그 생물은 아래턱이 매달려 있었고,... 시간이 있었다면, 거대한 하얀 이빨들을 세어볼 수도 있었다는 것이다... 이빨들은 5cm 길이였고... 전체 동물은 석탄과 같은 흑색이었고... 털이 없는 것 같았다”는 것이다.

원주민 포터는 그 이야기를 듣고 흥분하여 모든 것을 뒤로 하고 뜨거운 추격을 시작했다. 어떤 사람들은 오리티우가 살아남은 익룡(Pterodactyl)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그러나 샌더슨은 그 생물체가 ”모든 박쥐의 할아버지”라고 확신하고 있었다. 이러한 생물의 어떠한 표본도 수집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BC 600~750년 그리스 사모스 섬의 청동기에 새겨져 있는 익룡

손잡이로 묘사된 것은 익룡의 긴 부리처럼 보인다. 더 좋은 사진이 없다는 것이 아쉽다. 우리는 이것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비교를 위해 고대 그리스의 사모스 섬에서 발견된 유물과 함께, 여러 긴 부리의 익룡들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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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스탄 청동기(Luristan bronzes) 문화는 멀리 떨어진 지역에 한정된 시장을 갖고 있었을 수 있었다. 1931년 사모스(Samos) 섬의 헤라 신전(Temple of Heraon)을 탐사하던 발굴자들은 다수의 루리스탄 청동기들을 발견했다 (발굴 작업이 5년 일찍 시작됐었다면, 이러한 유물을 식별할 수 없었을 것이다.)

주목할 만한 유물은 매우 긴 가느다란 주둥이(spout)와 독특한 장식들로 치장된, 판금 용기(sheet metal vessel)로서 잘 알려진 유형 중 하나였다. 그것은 알려진 루리스탄 용기(Luristan vessel)와 유사했다.

청동기가 발굴된 지층 깊이는 BC 750~600년으로 간주되었지만, 청동기는 이 부여된 시기보다 더 오래되었을 수 있다. 사모스의 청동기는 상인들의 무역을 통해 확실히 거래되었다. 루르(Lurs) 인들은 이 청동기의 무역을 통해 무엇을 얻었을까? (Source: Rugrevie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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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마야 문명의 유물에 등장하는 익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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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유물에 대한 설명 글은 이렇다 : 마야 문명의 전성기(Classic period, AD 250~900년) 초기에 마야(Mayan) 인이 조각해 놓은 뚜껑 달린 그릇(lidded bowl)으로, 고리형 받침, 원뿔 모양의 측면, 꼭대기에 새의 머리 모양의 손잡이를 가진, 원뿔 모양의 뚜껑을 갖고 있다.

'새'는 홈이 있는 넓은 부리(wide notched beak), 돌출된 눈, 머리 뒤쪽의 돌기, 돔 모양의 펼쳐진 날개의 측면을 갖고 있다. 전체는 붉은 색소가 섞여있는 검은 색을 띤다. 과테말라에서 발견된 마야 시대의 그릇. (Earthenware(Blackware), traces of red pigment Classic period, AD 250~450. Source: The Gardiner Museum)

오른쪽 사진은 Nature.com의 것으로, 최근 중국에서 발견된 아기 익룡의 사진이다. 익룡에는 수백의 다른 유형들이 있지만, 최근에 발견된 실제 알과 비교해보라. 사람과 익룡은 공존했는가?

 

마야인이 조각한 생물은 백로인가, 익룡인가?

과테말라의 포폴 부 박물관(Popol Vuh Museum)에 전시되어있는 새가 조각된 항아리(pot). 조각된 생물은 잠정적으로는 백로(Heron)로 말해지고 있지만, 그것은 추측일 뿐이다. 왜냐하면 진화론으로 인해, 이 항아리를 만든 사람들은 수천만 년 전에 멸종된 익룡을 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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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이것을 만든 마야인은 살아있는 익룡을 보았을 것이라고 가정하는 것은 합리적인 추측이다. 아래의 왼쪽 그림은 수백의 익룡 유형 중 하나이다. 오른쪽은 비행하는 백로이다. 당신은 어느 쪽이 더 유사하다고 생각하는가? 주의 깊게 봐야할 것은 머리에 뒤쪽에 있는 '돌기(spike)'이다. 백로에는 이것이 없다. 이 고대 예술품에 새겨져 있는 생물은 익룡일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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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의 장례용 꽃병에 그려져 있는 익룡

익룡(Pterosaurs)은 매우 다양한 그룹이 있지만, 특정 유형의 독특한 모양을 가진 것은 그것이 익룡임을 확인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 오니토케이리드(Ornithocheirids)는 가장 컸던 익룡 중 하나로, 쉽게 식별할 수 있는 특징으로 독특한 주둥이 볏(snout crest)을 갖고 있다. 펠리컨(pelicans)과 같은 새의 특징과 이 특징을 구분하는 것은 다소 쉽다. 또한 이 생물은 머리 뒤쪽으로 튀어나온 뾰족한 뼈로 된 볏을 갖고 있다. 이 유형의 오니토케이리드는 이 고대 예술품을 만든 마야인이 살았던 남아메리카에서 발견되어왔다. 이 장례용 꽃병(funerary vase)은 멕시코 치반체(Dzibanche)에 있는 무덤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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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반체. 치반체(Dzibanché)는 마야에서 ”나무에 쓰기(writing on wood)”를 의미한다. 치반체라는 지명은 AD 618년 상형문자가 쓰여진 목재 상인방(wooden lintel)이 있는 사원 #6에서 유래했다. 이 장소는 BC 200년경 꽤 오래 전부터 시작됐고, AD 200년경에 큰 도시가 되었다. 치반체는 흥미로운 위치에 있는데, 리오 벡(Río Bec) 지역의 일부는 아니었지만, 그곳에서부터 해안까지 이어지는 중요한 무역로에 위치해 있다. 이것은 초기 전성기에서 후기 전성기까지 치반체가 발달할 수 있었던 중요한 이유였다.


오니토케이리드. 오니토케이리드 익룡은 1859년 이후로 알려져 왔지만, 이 그룹의 화석들은 모두 불완전하고 인상적이지 않았다. 1970년대부터 브라질의 백악기 중기 암석에서 많은 우수한 오니토케이리드 화석들이 발견되었고, 이것은 오니토케이리드의 해부학, 진화, 다양성에 대한 풍부한 정보를 제공해왔다.

영국 와이트 섬(Isle of Wight)에서 발견된 새로운 표본은 브라질 표본만큼 우수하지는 않았지만, 독특한 치아 배열을 갖고 있는, 완전히 새로운 종류의 오니토케이리드로 확인되었다. 브라질의 여러 오니토케이리드와 마찬가지로, 그것은 주둥이 꼭대기를 따라 달리는 용골 같은 볏(keel-like crest)을 가지고 있었다. 오니토케이리드가 이것을 왜 갖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논쟁이 되고 있지만, 아마도 그것은 이 익룡이 물 표면으로부터 먹이를 움켜잡았을 때, 물을 통해 그들의 부리를 끌어내는 데에 도움이 됐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한 볏은 성숙한 수컷에서 장식용일 것으로 제안되고 있다.

와이트 섬에서 발굴된 표본은 또 다른 주목할만한 특징을 갖고 있었는데, 용골 같은 주둥이 볏뿐만 아니라, 머리 뒤쪽으로 튀어나와 있는 뼈로 된 골성의 볏(bony crest)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유명한 북미의 프테라노돈(Pteranodon, 오니토케이리드의 먼 친척)의 것과 유사하다. 오니토케이리드의 새로운 브라질 종이 그러한 볏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줬던 2000년까지, 오니토케이리드가 이와 같은 볏을 갖고 있다고는 생각하지 못했었다. 와이트 섬의 오니토케이리드는 이 브라질 종과 가까운 친척으로 밝혀졌다. 그래서 이제 프테라노돈 같은 볏을 가진, 두 오니토케이리드를 갖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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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항구에라. 안항구에라(Anhanguera) 익룡은 브라질의 백악기 초기의 산타나 지층(Santana Formation)에서 발견된 프테로닥틸로이드(pterodactyloid) 익룡의 한 속(genus)이다. 이 익룡의 발견은 익룡이 두 발로 걷는지, 네 발로 걸었는지에 대한 논쟁을 끝내는데 도움이 되었다. 이 익룡은 오니토케이리드와 가까운 친척이며, 오르니토케이루스(Ornithocheiridae) 과, 안항구에라(Anhanguerinae) 아과에 속하며, 여기에는 루도닥틸루스(Ludodactylus)도 포함된다. 안항구에라는 날개 길이 4~5m의 물고기를 먹는 생물이었다. 그것은 윗 턱 앞쪽에 작고 둥근 볏을 가지고 있었다. 그 생물은 브라질의 안항구에라 마을을 따라 명명되었다.

A. santanae, A. blittersdorfi, A. blittersdorfi와 같은 몇몇 확인된 안항구에라의 종들이 있다. 이들은 브라질의 산타나 지층에서 두개골을 비롯한 여러 조각난 잔해들로부터 알려졌다. A. cuvieri와 A. fittoni는 처음에는 프테로닥틸루스 속으로 분류됐었지만, 영국에서 약간 이후의 표본이 발굴되면서 오르니토케이루스(Ornithocheirus) 속에 속하게 되었다. 안항구에라 종의 일부 조각들은 호주의 퀸즈랜드에서도 발견되었다. 잘 알려진 종인 A. piscator는  콜로보린쿠스(Coloborhynchus) 속에 속하는 것으로 수정되었다. (Veldmeijer, 2003)....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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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마야인(Mayan)이 만들었던 뚜껑이 달린 그릇(Vessel)으로, 점토를 굽고 도료를 칠해 광택을 냈다. 설명에 의하면, 뚜껑에 새겨진 부리에 물고기를 물고 있는 생물은 물새(water bird)라는 것이다. 그러나 머리 뒤쪽에 있는 골성 볏(bony crests)은 익룡 오니토케이리드(Ornithocheirid)와 유사해 보인다. (FAMSI Research Mate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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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인이 만든, 뚜껑에 새의 조각이 있는 또 다른 그릇. (Tripod Bird Bowl. 3rd-4th century Guatemala; Maya Ceramic; H. 9 3/4 in. (24.8 cm) Gift of Carolyn C. and Dan C. Williams). 아래 턱은 용기에 붙어있다. 그 생물은 어떤 것을 물고 있는데, 아마도 견과(nut)로 보인다. 부리 위의 홈(notch)은 일부 익룡의 특징이다. 오른쪽 그림은 케찰코아틀루스(Quetzalcoatlus) 이다.


중세에 익룡 모양의 장식물

”지난 11월 말과 12월 초에 많은 사람들이 북쪽에서 나타나 동쪽으로 빠르게 날아가는 용(dragons, 아마도 익룡)들을 목격했다... 그것으로부터 내린 그들의 추측은 옳았다. 사나운 날씨가 뒤따를 것이라는...” 이것은 1793년 유럽 신문에 났던 날씨에 대한 코멘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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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금류 모양의 13~14세기 중세 문장 말의 장식(Medieval Heraldic Horse Pendant). 머리 위의 볏(crest), 날개 바깥쪽으로 나온 손가락(fingers), 아래가 넓은 꼬리(flared tail)를 주목하라. 매다는 타입. 폭 20mm, 전체 길이 34mm. 금을 도금했던 흔적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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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에 만들어진 프테라노돈(pteranodon) 장난감과 비교해 보았다. 프테라노돈은 날개 길이가 9m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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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좌: 목격자의 서술에 기초하여 그려진, 유명한 모스맨(Mothman)에 대한 그림.  
상중: 16세기 아메리카 원주민이 표현해 놓은 '천둥새(thunderbird)'.
상우: 접혀진 날개가 있는 익룡(pterosaur)에 대한 동시대의 그림.
하좌: 앞에서 언급한 13~14세기 중세의 천둥새.
하중: 중세인 AD 1066~1540년의 날개를 펼친 독수리 모양의 새 모양을 한, 도금된 구리 합금의 마구 장식(horse-harness pendant). (발견자는 날개 모양에 기초하여, 급강하하는 송골매로 인식했다.)
하우: 중세 AD 1300~1400년의 것으로, 날개를 펼친 독수리 형상의 주물로 만들어진 구리 합금 장식물. 매달던 고리 내부는 철로 부식되어 있었다. 날개와 발의 한쪽 아래 부분은 잃어버렸다... (Portable Antiquities)

앞에서 언급했듯이, 일부 사람들이 목격했던 모스맨(Mothman), 아울맨(Owlman), 저지 데블(Jersey Devil) 등은 사실 여전히 살아있던 익룡을 관측했었을 가능성이 높다. 목격자들의 이야기와 설명이 매우 유사하다는 것에 유념하라 : 박쥐 모양의 날개, 이글거리는 눈, 갈고리 발톱(claw, 또는 발굽)을 가진 발, 후방 이륙(backwards takeoff)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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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날아다니는 용 펜던트(Dragon pendant)는 1560년경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용은 양면으로 새겨져 있으며 52 x 52mm 크기이다. 금으로 도금된 사슬에 달려있다. 오른쪽은 비교를 위한 람포린쿠스(Rhamphorynchus munsteri) 익룡이다.

 

인도네시아 사람들은 익룡을 보았는가? 

칼리만탄(Kalimantan)은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섬이며, 인도네시아 육지의 30%를 차지하고 있는(섬의 인구는 전체 인구의 5%에 불과하다) 보르네오(Borneo) 섬의 남쪽과 동쪽의 인도네시아 령의 넓은 지역이다. 그곳은 광대한 늪지대가 있으며, 육로 여행은 어렵다. 하천을 따라 보트를 타거나, 비행기를 타는 것이 가장 보편적인 여행이다. 칼리만탄은 정글과 작은 강들, 전통적인 다야크 족의 롱하우스(dayak longhouses), 기괴한 장식의 원주민들과, 통나무 배 등을 연상시키는 신화적인 장소이다. 광대한 벌목에도 불구하고, 고대 열대우림은 여전히 손상되지 않았다. 오랑우탄, 코주부원숭이, 코끼리, 코뿔소가 여전히 발견될 수 있다.

고대 수마트라 인들은 머리 볏(headcrest)이 있고, 긴 꼬리와, 긴 목을 가진 생물을 묘사한 여러 작품들을 만들었다. 어떤 것들은 오리주둥이공룡, 또는 다른 종류의 공룡들을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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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인도네시아 다야크 문화(Dayak culture)에서 발견된, 나무로 된 익룡을 닮은 조각이다. 문헌은 이것을 '장례식의 새(funerary bird)'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 아래는 날개 길이가 10m에 달했던 거대한 익룡 아즈다르키드(Azhdarchid)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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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의 토바 바탁(Toba Batak) 족이 남겨 놓은 그림이다. (Leiden National Museum of Antiquities, The Netherlands No. 125/I. Art of Indonesia, -Art of the Ancient Peoples—Toba Batak, Sumatra By Tibor Bodrogi 1972 Translated from the Hungarian). 여기에는 또 다른 익룡으로 보이는 생물과, 거대한 공룡 모습의 동물 등에 올라타 있는 전사들과, 공룡의 가족(새끼 포함)이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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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의 나무 조각은 동일한 책에 있는 사진으로, 오리주둥이공룡(hadrosaurs, 오리 같은 주둥이와 머리에 볏이 있는 공룡)와 매우 유사하게 보인다. 특히, 이곳 사람들은 파라사우롤로푸스(Parasaurolophus)의 등에 올라타고 다녔던 것으로 보인다. 파라사우롤로푸스는 길이가 약 9m 였고, 무게는 4톤 정도의 초식성 공룡이었다.

사람과 익룡이 함께 살았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6500만 년 전에 공룡과 익룡들이 멸종했다는 진화론의 이야기는 완전히 틀린 것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중생대가 공룡의 시대라는 것을 포함하여, 중생대, 신생대와 같은 지질시대도 완전히 허구가 되는 것이며, 이 시대 동안에 파충류, 조류, 포유류, 유인원, 사람으로 진화되었다는 진화 이야기도 완전히 허구가 되는 것이다. 사실 지구의 나이는 매우 젊다. 지구의 나이가 매우 젊다는 수많은 화석학적, 지질학적, 천문학적, 생물학적, 유전학적... 증거들이 산처럼 쌓여져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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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새해 초부터 창조과학을 비판하는 글들이 크리스천 언론에 게재되었다. 무신론자들이 비판한다면, 하나님도 모르고 성경도 모르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로 치부해버리겠지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고 하면서, 성경을 기록된 그대로 믿으려는 창조과학자들을 공격하고 있으니 가슴이 아프다. 사실 그러한 공격을 진화론에 퍼부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진화론이란 무엇인가? 138억 년 전에 이 우주가 커다란 폭발로 생겨났고, 46억 년 전에 먼지들이 응축하여 지구가 우연히 생겨났고, 우연히 생명체가 유전정보와 함께 자연발생하여, 수십억 년의 지질시대 동안에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을 거쳐 다양한 동식물과 사람이 진화로 출현했다는 이론 아닌가? 이러한 주장이 어떻게 성경과 조화될 수 있단 말인가? 장구한 진화론적 시간 틀을 인정한다는 것은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의 지질시대들을 인정하는 것이고, 이것은 생물들의 진화를 인정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심판이었던 전 지구적 홍수를 부정하는 일이다. 최근 수많은 과학적 증거들은 진화론적 동일과정설이 틀렸음을 밝혀내고 있지 않은가?  

*관련기사 : 창조과학회를 비난하는 국내 보도들

'창조과학은 과학과 종교 혼합한 '괴물'' (2018. 1. 7. 뉴스앤조이)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5233

종교사회학 관점에서 바라본 창조과학 운동 (2018. 1. 9.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8141


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연대와 타협하고 있는 그들에게 묻고 싶다. 사람과 익룡이 함께 살았다는 이러한 증거들이 모두 속임수이거나, 신화인가?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수많은 지질학적 증거들은 모두 거짓인가? 몇 백만 년은 모래만 쌓이고, 몇 백만 년은 석회암만 쌓이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가? 수억 수천만 년 전의 화석이나 공룡에서 연부조직이나 유기물질들이 남아있는 것이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는가? 수십억 년 동안 태양에서 멀리 떨어진 이오에서 화산이 분출되고, 엔셀라두스와 유로파에서 수증기 기둥이 분출되고 있는 것이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는가? 젊은 태양계를 가리키는 증거들을 모두 다 설명할 수 있는가?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수많은 증거들을 포함하여, 젊은 지구와 우주를 가리키는 수많은 증거들이 모두 다 틀려야 수십억 년의 연대가 유지되는 것이 아닌가? 단 하나라도 사실이라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 창조과학을 무조건 비판하기 전에, 창조과학자들이 왜 젊은 연대를 주장하는지, 그 이유를 알아보고 싶지 않은가? 창조과학이 괴물이라고 생각하는가? 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연대가 진정 괴물이라고 생각할 수는 없는가?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 6일 창조와 전 지구적 홍수를 믿는 사람들은 흔들릴 필요가 없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진리이고, 언젠가는 모든 일이 드러날 것이기 때문이다. 조금만 기다려보자. 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지구 연대라는 패러다임이 붕괴하는 날을 조만간 목격할 수 있을 것이다.

”먼저 이것을 알지니 말세에 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따라 행하며 조롱하여 이르되 주께서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냐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그들이 일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이로 말미암아 그 때에 세상은 물이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보호하신 바 되어 경건하지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는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베드로후서 3:3~10) 



참조 : 아프리카의 예술품에 등장하는 익룡들.

https://creation.kr/Dinosaur/?idx=150975179&bmode=view

고대 중국 예술품에 묘사되어 있는 공룡과 익룡.

https://creation.kr/Dinosaur/?idx=150385577&bmode=view

코스타리카의 "죽음의 용"은 익룡이 사람을 공격했음을 보여준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52048946&bmode=view

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 익룡(날아다니는 공룡)이 사냥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32&bmode=view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에 관한 진실! : 위조된 사진을 유포시켜, 진짜 사진을 불신시키고 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7&bmode=view

하늘을 나는 불뱀은 무엇이었는가? - 1 

https://creation.kr/Dinosaur/?idx=134250650&bmode=view

하늘을 나는 불뱀은 무엇이었는가? - 2

https://creation.kr/Dinosaur/?idx=134548802&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36&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28&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29&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30&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5 : youtube 동영상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0&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2&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7 : 중국과 아시아의 그림, 조각,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3&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8 : 유럽의 역사와 예술품에 등장하는 용은 공룡이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4&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5&bmode=view

용의 신화는 신화가 아닐 수 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55&bmode=view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15&bmode=view

고대 유대인 회당에 새겨져 있는 공룡과 거대한 생물

https://creation.kr/Dinosaur/?idx=149772096&bmode=view

장형의 용 지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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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호장룡(臥虎藏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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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공룡 화석은 중국의 용 조각상을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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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데이비스 대성당에 조각되어 있는 용 : 용각류 공룡을 닮은 그 생물은 상상인가, 실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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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림 속의 공룡을 닮은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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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라기의 예술품? : 이카의 돌(Ica Stones)들에 새겨져 있는 공룡 그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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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고대 무덤의 공룡 예술품들 : 이카의 돌에 새겨져 있는 공룡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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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도 있는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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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일 성당의 벨 주교의 무덤에 새겨져 있는 공룡 : 슈노사우루스? 불카노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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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소포타미아 우루크에서 발굴된 원통인장에 새겨져 있는 공룡처럼 보이는 목이 긴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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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 주교 무덤의 놋쇠 띠에 새겨져 있는 베헤못! : 15 세기의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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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포도원에 있었던 공룡들 : 조지아의 14세기 교회에 새겨져 있는 두 마리의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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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원주민들은 공룡을 보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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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이오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 1, 2 : 그것이 해양 사족동물이었다는 강한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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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화석 탐사 보고서: 남해군 가인리에 공룡발자국과 함께 나있는 사람발자국 추정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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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딕 발자국은 진짜다! : 진화론자들의 궤변을 반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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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 공룡을 찾아서 : 살아있는 공룡 모켈레 므벰베 탐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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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공룡이 목격되었다! : 파푸아 뉴기니에서 목격된 수각류와 용각류 공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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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속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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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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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용)에 관한 전설 및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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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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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의 DNA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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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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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8int.com. Ooparts (out of place artifacts) & Ancient High Technology

http://s8int.com/

▶ Genesis Park (Dinosaurs: living evidence of a powerful Creator!)

https://www.genesispark.com/

▶ Dinosaurs (NW Creation Network)

http://www.nwcreation.net/dinosaurs.html

▶ Dinosaurs Q&A (CMI)

https://creation.com/en-au/articles/dinosaur-questions-and-answers

▶ When Did Dinosaurs Live? (AiG)

https://answersingenesis.org/dinosaurs/when-did-dinosaurs-live/

▶ Dinosaurs (AiG)

https://answersingenesis.org/dinosaurs/


*추가 참조 : 기묘한 밤 - 파퓨아뉴기니에 형광색으로 빛나는 익룡이 존재한다는 수많은 기록과 증거들 (youtube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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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8int.com 

출처 - s8int.com

미디어위원회
2026-01-05

공룡 화석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실험

: 철은 콜라겐 단백질을 보존하는 데 효과적이지 않았다.

(Iron fails to preserve collagen.

Dinosaur soft tissues—still a huge problem for ‘millions of years’)

by Jonathan Sarfati


    공룡 화석들에 아직도 남아있는 부드럽고 신축성 있는 연부조직, 단백질, DNA의 발견은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진화론적 오랜 연대에 커다란 의구심을 불러일으켰다. 철에 의한 보존은 한 구조 장치였지만, 실험 결과 효과가 없다는 것이 밝혀졌다.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와 같은 과학자들이 공룡 화석에서 연부조직, 단백질, 심지어 DNA까지 발견하면서, 30년 동안 진화론자들을 충격으로 당혹스러워 했다.[1] 만약 공룡이 6600만 년 전에 멸종했다면, 이러한 것들은 전혀 존재하지 않아야만 했다. 처음에 진화론 진영은 그녀의 발견을 (오염으로 치부하며) 부인했지만, 그녀는 반복적인 실험을 통해 비판자들의 주장을 반박했다.[2]

메리 슈바이처 본인은 (유신론적) 진화론자이다. 그녀는 자신의 발견과 수천만 년이라는 시간 개념을 모두 믿는다. 따라서 그녀는 공룡 화석의 연부조직이 수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는 어떤 방법이 반드시 존재할 것이라고 추론하고 있다.

그녀의 가장 유명한 제안은 철(iron)이 연부조직을 보존했을 수 있다는 것이었다.[3] 철은 혈액의 주요 구성 성분이며, 산소를 운반하는 붉은색의 헤모글로빈에 함유되어 있다. 철은 펜톤 반응(Fenton reactions)을 통해 반응성 산소 라디칼을 생성할 수 있다.(환경 오염물질 분해에 흔히 사용되는 펜톤 반응은 과산화수소와 철(일반적으로 황산철)에 의한 유기물의 산화 반응이다.) 그녀는 이러한 반응이 단백질 분자들을 가교(cross-link) 결합시키는 데 도움을 주었다고 제안했다. 결과적으로, 단백질은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되기 어려워지게 되었고, 화학적 분해에 대한 저항성이 높아졌다는 것이다.

하지만 여기에는 여러 문제점들이 존재한다. 예를 들어, 펜톤 반응은 일반적으로 DNA를 포함한 유기 조직을 파괴한다. 또한 파괴되지 않더라도, 가교 결합된 단백질은 탄력성이 떨어지는데, 슈바이처는 공룡 화석에서 부드럽고 탄력성이 있는 혈관을 발견하고 놀랐었다.[4]

더욱이, 2023년에 실시된 철 보존 이론에 대한 직접적인 검증은 해당 주장을 반박한다.[5] 연구자들은 닭의 넓적다리뼈(femurs) 네 개를 모래에 집어넣었다. 각 뼈에는 모래를 통해 용액들이 스며들도록 처리했다. 하나는 순수한 물(water)이었고, 나머지 세 개에는 탄산칼슘(calcium carbonate, CaCO3), 인산염(phosphate), 철(iron) 용액이 스며들도록 했다. 이는 지하수가 흐르는 모래 속에서 뼈의 상태를 현실적으로 모방하여 실험한 것이었다. 90일 후에, 연구자들은 세 가지 다른 기법들로 콜라겐 양을 측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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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 종료 후 닭의 넓적다리뼈들. (from fig. 3 of Ullman et al., ref. 5.) '철(Iron)'이라고 표시된 뼈에서, 산화철에 의해 뼈 끝에 모래 알갱이들이 붙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현미경 분석 결과에 의하면, 철이 단백질(콜라겐)의 분해를 가장 많이 유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험 결과 철은 최악의 방부제 임이 밝혀졌다. 콜라겐의 65%가 단 3개월 만에 분해되었다. 따라서 철분을 이용해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하는 것은 더더욱 불가능해 보였다.

인산염은 40%의 분해율을 보였다. 순수한 물은 20%만 분해되었고, 가장 우수한 것은 탄산칼슘으로, 10%만 분해되었다.

칼슘은 뼈의 주요 무기질 성분이다. 따라서 여분의 칼슘은 아마도 뼈에 더 많은 칼슘을 생성했을 것이다. 따라서 뼈 단백질을 보호하는 효과가 더 커졌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더라도 단지 3개월 만에 10%가 손실된다면, 그 단백질은 수천만 년 후에는 완전히 사라졌을 것이다.


실험 결과 철분은 최악의 방부제 임이 밝혀졌다. 콜라겐의 65%가 단 3개월 만에 분해되었다. 따라서 철분을 이용해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하는 것은 더더욱 불가능해 보였다.


콜라겐 분해 속도를 조사하는 것은 유용한 작동 과학(operational science)이다. 슈바이처 박사는 연구자들이 남아있는 콜라겐을 분석할 수 있도록 자신의 연구실을 개방해 주었다. 연구자들은 그녀의 지원 없이는 그 연구가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인정하고 있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뼈가 수천만 년 된 것이 아니라는 것이 과학적으로 가장 타당한 설명이다. 오히려 이 증거는 약 4,500년 전 노아의 홍수 때 형성된 화석들과 일치한다.[6]


References and Notes

1. Sarfati, J., DNA and bone cells found in dinosaur bone, creation.com/dino-DNA, 11 Dec 2012, updated 23 Apr 2020.

2. Some attempts summarized in Wieland, C., Squirming at the squishosaur: A refutation of a progressive creationist response to our articles on the finding of soft dinosaur tissue, creation.com/squishosaur, 16 May 2005.

3. Schweitzer, M.H. et al., A role for iron and oxygen chemistry in preserving soft tissues, cells and molecules from deep time, Proc. Royal Soc. B 281(1775):20132741, 22 Nov 2014.

4. Carter, R., Kevin Anderson creation scientist. Challenging evolution with science: An interview with microbiologist Dr Kevin Anderson (1957–2022), Creation 44(2):21–25, 2022; creation.com/anderson-kevin. See also DeMassa, J.M., and Boudreaux, E., Dinosaur peptide preservation and degradation, Creation Res. Soc. Quart. 51:268–285, 2015.

5. Ullmann, P.V. et al., Actualistic testing of the influence of groundwater chemistry on degradation of collagen I in bone, Minerals 13(5):596–620, 25 April 2023.

6. Wile, J., More evidence against iron as a preservative for biomolecules in fossils, blog.drwile.com, 11 Jun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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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SR's List of Not So Old Things

http://kgov.com/list-of-not-so-old-things


출처 : CMI, 2025. 11. 28. First appeared in Creation 46(4), October 2024

주소 : https://creation.com/en/articles/iron-fails-to-preserve-collage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5-12-05

공룡 뼈에 아직도 남아있는 헤모글로빈은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부정한다.

(Hemoglobin partly preserved in dino bones)

By Jonathan Sarfati


    유기분자들은 너무도 빨리 분해되기 때문에, 공룡 뼈에 부분적으로 남아있는 헤모글로빈은 수천만 년이라는 진화론적 시간 틀에 도전한다.


  과학자들은 혈액에서 산소를 운반하는 단백질인 헤모글로빈(hemoglobin)이 공룡 뼈(dinosaur bones)에서 부분적으로나마 온전하게 남아있다는 것을 발견해왔다. 헤모글로빈은 철을 함유하는 고리 모양의 헴(heme) 그룹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 헴은 글로빈 단백질에 결합되어 있다.

연구팀에는 약 30여 년 동안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 단백질, 심지어 소량의 DNA까지 발견해온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 박사가 포함되어있었다. 그녀의 발견은 처음에는 예상치 못한 것이었고, 회의적인 시각을 불러일으켰었다. 측정된 유기분자들의 화학적 분해 속도에 따르면, 단백질은 1백만 년도 남아있지 못한다. 그러나 공룡들은 6천6백만 년 전에 멸종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하지만 그녀는 신중한 연구자이며, 그녀의 발견은 반복 실험을 통해 타당성이 입증되었다. 그녀는 그것들이 어떻게 그렇게 오랫동안 살아남을 수 있었는지를 설명하기 위해서, 다양한 보존 방법들을 제안했다. 하지만 현재까지 만족스러운 결과는 없다.[1]


헴의 검출

과학자들은 오리주둥이 공룡 브라킬로포사우루스(Brachylophosaurus)와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yrannosaurus rex)의 뼈를 조사했다. 그리고 타조 혈관과 인간의 혈액을 대조군으로 사용하여 비교했다. 연구자들은 공명 라만 분광법(Resonance Raman spectroscopy)이라는 기법을 사용했다.[2]

라만 분광법은 비침습적이다. 시료에 저출력 레이저를 비추면, 빛의 극히 일부(원래 빔의 약 백만 분의 1)가 주파수가 변하면서 반사된다. 이러한 주파수 변이는 분자내 원자와 결합 강도에 따라 달라진다. 따라서 이 기술은 화학 그룹, 즉 헴 분자의 일부를 식별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공명 라만 분광법은 한 걸음 더 나아간다. 레이저를 분자의 전자 흡수 지점 근처에 조준하면, 산란 신호가 수백 배에서 백만 배까지 증폭될 수 있다. 이를 통해 해당 흡수와 관련된 작용기를 선택적으로 식별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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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A) 타조의 혈관. 산소가 부족한 조건에서 헤모글로빈이 들어있는 혈관; B) A와 같지만 산소가 공급되는 조건에서의 혈관; C) 브라키로포사우루스 카나덴시스의 뼈; D)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뼈.


연구자들은 녹색광(532nm)을 이용하여, 헤모글로빈에서 발견되는 글로빈-같은(globin-like) 단백질에 결합된 헴에서 강력한 신호를 발견했다. 박테리아는 헤모글로빈을 생성하지 않으므로, 이는 공룡 기원임을 시사하는 것이었다.[3]

대조군으로 청색광(473nm)을 사용했다. 이 빛은 박테리아에 흔한 단백질인 시토크롬(cytochromes)에 결합된 헴의 신호를 증폭시킨다. 강한 신호는 나타나지 않았다. 따라서 박테리아 오염에 의한 것이 아니었다.

또한 연구자들은 철 산화-수산화물 광물(FeOOH)인 침철석(goethite)을 발견했다. 침철석은 '오래된' 혈관 표면에서 흔히 발견되는 것이다.[4]


그것들이 어떻게 수천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있었을까?

슈바이처 박사는 펜톤 화학(Fenton chemistry)이라고 불리는 특정 철 반응이 단백질의 가교 결합(cross-link)과 안정화에 도움이 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하지만 펜톤 반응은 일반적으로 유기분자를 손상시키고 파괴한다. 실제로 실험 결과 용해된 철은 단백질 콜라겐의 분해를 가속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5, 6]

연구자들은 철이 다른 역할을 했다고 제안하고 있는데, 침철석에 갇혀 있는 철이 단백질의 분해를 방지하고, 가교 결합을 촉진할 수도 있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아직 입증되지 않았다.[4]


결론

공룡 뼈에서 부분적으로 보존된 헤모글로빈을 포함하고 있는 연부조직의 발견은 놀라운 일이었다. 하지만 측정된 분해 속도는 성경적 시간 척도와 일치한다. 특히 공룡 화석들은 약 4,500년 전 창세기 7~8장의 대홍수 때 형성되었다. 생체 분자들은 너무도 빨리 분해되어 수천만 년을 버틸 수 없다. 하지만 장구한 연대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고대' 표본에서 관찰된 단백질, 연부조직, 그리고 DNA를 계속해서 '설명'하려 할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Sarfati. J. and Tay, J., Dinosaur fossils are not millions of years old: Soft tissue, proteins, and DNA in dino bones, Creation 47(1):38–41, 2025; creation.com/dinos-vs-millions.

2. Long, B.J.N. et al., Resonance Raman confirms partial haemoglobin preservation in dinosaur remains, Proc. R. Soc. A 481(2321):20250175, 10 Sep 2025.

3. New study confirms partial hemoglobin preservation in dinosaur remains, sci.news, 16 Sep 2025.

4. Thomas, B. and Taylor, S., Proteomes of the past: the pursuit of proteins in paleontology, Expert Review of Proteomics 16(11–12):1–15, Dec 2019.

5. Ullmann, P.V. et al., Actualistic testing of the influence of groundwater chemistry on degradation of collagen I in bone, Minerals 13(5):596–620, 25 April 2023.

6. Sarfati., J., Iron fails to preserve collagen: Dino soft tissues are still a huge problem for millions of years, Creation 46(4):5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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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MI, 2025. 11. 17.

주소 : https://creation.com/en/articles/hemoglobin-partly-preserved-in-dino-bon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5-11-22

하드로사우루스에서 놀라운 두 발견

: 최초로 공룡에서 발굽이 발견되었다!

(Hadrosaurs : Two Mummies, Two Surprises)

by John D. Wise, PhD


 현장 발견은 진화론과 끊임없이 모순되며, 화석 발굴이 있을 때마다 창조는 더욱 분명해진다.

 

I. 두 공룡 미라, 두 놀라움

  백악기 지층에서 새롭게 발견된 두 하드로사우루스(hadrosaur, 오리주둥이 공룡) 화석인 에드몬토사우루스(Edmontosaurus) 성체와 새끼 화석은 고생물학자들이 "공룡 미라(dinosaur mummies)"에 대해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던 것을 조용히 바꾸고 있었다.

 

"공룡 '미라'의 화석 피부는 진짜 피부가 아니었다". (Scientific American, 2025. 10. 23). 화석 피부 자국(fossil skin imprints)은 "화석화된 살이 아니라, 생물이 부패하고 사라지면서 남긴 미생물막에 의해 굳어진 점토 캐스트(clay cast)였다"는 것이다.

시카고 대학 고생물학자인 폴 세레노(Paul Sereno)는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으로 다가올 것"이라고 말했다. 산소가 부족한 환경에서 연약한 동물의 형태를 보존하는 데 오랫동안 사용되어 온 점토-주조 과정(clay-molding process)이 "범람한 강물 속 모래 속에 갑자기 파묻힌 공룡에게 마법 같은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보통은 산소가 풍부한 환경이다.)

 

"이 공룡들은 어떻게 '미라'가 되었을까? 두 개의 새로운 화석이 미스터리를 푸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 (National Geographic, 2025. 10. 23)

에드몬토사우루스 성체 표본은 발가락 뼈와 발굽의 각질 덮개를 포함하여, 오리주둥이 공룡의 뒷발을 보존한 첫 번째 사례가 되고 있다. [또한] 공룡의 등을 따라 비늘과 주름이 잘 보인다.

 

"오리주둥이 공룡의 살이 많은 중앙선과 발굽은 육상 점토 주조의 '미라화'를 보여준다" (Science, 2025. 10. 23). 놀랍게도 오리주둥이 공룡이 발굽을 갖고 있었다는 것이다.

“발굽(hooves)은 살아있는 ‘유제류(ungulates)’의 해부학적 특징으로, 현대 태반포유류(placental mammals)의 여러 하위 그룹의 앞발과 뒷발의 특징이다.… 이와 대조적으로, 백악기 말의 에드몬토사우루스 아넥텐스(Edmontosaurus annectens)는 모든 사지동물에서 가장 오래된 발굽을 갖고 있었는데, 이는 파충류에서 발굽이 발견된 최초의 기록이다, 또한 두 발로 이동할 수 있는 발굽을 가진 사지동물의 최초 사례이며, 앞발과 뒷발의 자세가 다른 최초의 발굽있는 사지동물이다.”

 와이오밍의 황무지에서 놀랍도록 보존된 이 두 마리의 오리주둥이 공룡 화석은 진화론의 하나 이상의 가정(assumption)을 뒤집어버리고 있었다. 첫째, 연부조직처럼 보이는 것은 "보존된" 살이 아니라, 점토 주조(clay cast)였다는 것이다. 즉, 사체가 부패하는 동안 생물막이 몸의 윤곽을 포착하면서 미생물이 매개한 흔적이었다는 것이다. 둘째, 교과서에서 에드몬토사우루스는 발톱과 물갈퀴가 있는 발을 가진(백악기 늪지대를 헤엄쳤던) 육중한 파충류로 등장하고 있었지만, 이 새로운 화석은 교과서와는 완전히 다르게, 발굽을 갖고 있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헤엄치기 위해 펼쳐진 발톱 대신에, 발가락들은 체중을 지탱하는 단단한 패드 안에 묶여 있었는데, 이는 탁 트인 땅에 적응하도록 만들어진 동물에게서 볼 수 있는 구조와 유사했다. 이제 오리주둥이 공룡은 늪지대에 살았던 동물이 아니라, 건조한 고지대에서 살았던 초식동물로서, 진흙 속을 헤엄치는 대신, 안정적 이동에 적합한 다리를 갖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진 것이다. 적어도 지금은 그렇게 생각해야 할 것이다.

그것은 작은 해부학적 발견이었지만, 커다란 결과를 초래한다. 한 세기가 넘도록 하드로사우루스류는 진화적 중간체, 즉 물과 육지를 연결하는 덩치 큰 반수생 파충류로 묘사되어왔다. 이제 하드로사우루스류는 (수시로 바뀌는 진화 이야기에서) 초식성 포유류처럼 보이고 있었다. 발은 튼튼하고, 빠르게 이동하는, 사회적 동물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발굽이 있는 파충류는 용어상 모순처럼 느껴지지만, 이제 그 발굽이 돌에 보존되어 화석으로 발견된 것이다.

  

II. 지식으로 말해졌던 무지

▶ 진화론자들은 한때 에드몬토사우루스가 늪지대를 헤엄치는 비늘투성이의 생물로 상상했었다. 이 공룡은 땅과 물의 중간 지점에 위치해서 살았다는 것이었다.

▶ 그들은 네안데르탈인이 허리가 구부정하고, 말을 할 수 없었던, 현생인류의 반원숭이 조상이라고 상상했었다.

두 이미지는 모두 사라졌다. 기록이 바뀌었기 때문이 아니라, 새로운 증거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져야 했기 때문이다.

새로운 발견은 이전 발견을 바로잡지만, 매번 수정될 때마다 '이제 우리는 알게 되었다'라는 문구가 뒤따른다. 이는 진화론자들의 오래된 패턴이다. 오만한 확신을 가지고, 가설이 '사실'로서 주장되다가, 새로운 데이터에 의해 번복된다.

지난 세기 동안 진화론자들의 오만한 확신은 결코 흔들리지 않았다. 진화 과학자들은 여전히 각각의 화석 앞에 서서 수수께끼가 풀렸다고 선언한다. 그러나 발굽이 있는 공룡과 인간이었던 유인원은 다른 것을 말한다. 진화 이론들은 뼈가 돌로 변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사실"처럼 말해진다.

연구자들이 더 깊이 파고들수록, 이러한 사례는 점점 더 많아진다.

한때 냉혈동물로 여겨졌던 공룡들은 빠른 신진대사의 증거를 보여주었고, 단독 생활을 했을 것으로 생각되었던 동물들은 무리 지어 생활하고 있었고, 둥지를 짓는 행동을 보여주었다. 각각의 발견들은 한때 매우 깔끔해 보였던 진화의 행진에 하나씩 하나씩 문제들을 초래했다. 화석 증거들이 많아질수록, 파충류가 포유류로 진화하는 모습과는 점점 거리가 멀어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엄한 진화론적 서사시는 여전히 의심되지 않는다.


다윈의 편견 때문에, 진화론자들은 "만약 어떤 것이 존재한다면, 그것은 진화한 것이다"라고 생각한다.

진화 모델은 화석학적으로 정교하게 구축된 것으로 선전되고 있지만, 지배적 패러다임 내에서 해석이 그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수십 년 동안, 많은 공룡들의 생생한 "죽음의 자세(dinosaur death pose)", 즉 목을 등 쪽으로 젖히고 죽은, 쭉 뻗은 팔다리, 심지어는 발끝을 쭉 뻗은 자세는, 창조론자들에 의해 대격변적 홍수 상황에서의 죽음(익사)과 매몰의 증거로 인용되어 왔다. 새로운 미생물 점토-주조 모델은 오랜 지질학적 시간 틀에 부합하는 느린 과정을 약화시킨다.

저자들이 의도한 것이 그것이었든 아니든, 그 효과는 동일하다. 한때 재앙적인 급격한 매몰로 여겨졌던 현상들이 동일과정설적인 느리고 점진적인 과정으로 뒤바뀌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서도 Science 지의 논문은 지역적 홍수를 즉각적인 매몰 메커니즘으로 인정하고 있었다. 이는 데릭 에이저(Derek Ager)뿐만 아니라,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의 영향이기도 하다.

 

모든 도구와 계산 모델링에도 불구하고, 진화생물학은 여전히 이야기 지어내기의 영역이다. 시간을 거슬러 올라갈 수는 없고, 오직 본 적도 없는 먼 과거를 예측할 뿐이다. 모든 재구성과 번복은 늘상 있는 일이 되고 있다. 우리는 그곳에 없었지만, 이것이 우리가 일어났다고 생각하는 일이라는 것이다.

화석 기록은 그 자체로 남아 있다. 조용하고, 정확하고, 나름대로 유창하며, 우리가 안다고 주장하는 땅을 더 조심스럽게 발굴해보기를 기다리고 있다. 발굽이 있는 공룡을 "파충류"라고 부르거나, 도구를 만드는 네안데르탈인을 "원시인"이라고 부르는 것은 이론을 현실로 검증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을 이론으로 검증하는 것이다.

소크라테스가 말했듯이, 무지(ignorance)는 평안할 때에도 여전히 지식의 가면을 쓰고 있다.

데이비드 코페지(David Coppedge)가 CEH에서 25년간 기록했듯이, 현장 발견은 진화론의 주장과 모순되고, 경이로움을 드러낸다.

화석 발굴이 있을 때마다 진화론은 의심스러워지고, 창조는 더욱 분명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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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 공룡이 다그닥 다그닥 뛴다?...세계 최초 ‘공룡 발굽’ 실체 확인 (2025. 10. 26. 자유일보)

https://www.jayu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45074

쿵쿵쿵? 다그닥? 공룡에게도 말처럼 발굽이 있었네! (2025. 10. 28. 어린이동아)

https://kids.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67267

진흙에 새겨진 공룡 피부… 6600만 년 만에 드러난 공룡 발굽 (2025. 10. 24. 동아사이언스)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74713

 

*참조 : ▶ 공룡에 관한 새로운 발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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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죽음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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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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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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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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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발자국과 대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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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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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변적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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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속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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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5. 11. 4.

주소 : https://crev.info/2025/11/hadrosaurs-two-mummies-two-surpris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5-10-31

대멸종에 대한 비판적 고찰

(A Critical Look at Mass Extinctions)

by Jerry Bergman, PhD


     진화론자들은 다섯 번의 대멸종을 믿고 있다. 지금 여섯 번째 멸종이 일어나고 있는가?


   진화론의 한 중요한 요소는 대멸종(mass extinction, 대량멸종)이라는 주장이다. 지구 생물 종의 최소 75%가 파괴적이고 비교적 빠르게 사라졌을 때, 대멸종이 발생했다고 말한다. 진화론자들은 소행성 충돌(asteroid impacts)과 같은 대격변으로 인해 대멸종이 발생했고, 수백만 마리의 동물들이 멸종했다고 주장한다. 예를 들어, 공룡의 멸종은 대멸종 사건으로 발생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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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들을 멸종시켰다는 대멸종 사건을 묘사한 예술가의 그림. <Image from Wikimedia Commons> 


진화론자들에게 대멸종이 중요한 이유

대멸종은 진화론에서 매우 중요한데, 우점종을 제거하여 경쟁을 극적으로 감소시키고, 텅빈 생태적 적소(ecological niches)들을 남겨두기 때문이다. 진화론에 따르면, 이러한 현상은 살아남은 계통들이 다양화되어 새로운 적소를 채울 수 있도록 "허용"한다.[2] 진화론자들은 적응 방산(adaptive radiation)이라고 불리는 이 과정이 새로운 우점 동물 집단의 출현을 포함하여, 중대한 진화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들이 말하는 전형적인 대멸종의 한 사례는 공룡들의 멸종으로, 그 이유는 이후 포유류의 다양화 때문이다.[3] 이 관점에 따르면, 포유류는 결국 지구상의 지배적 생물이 되었고, 흔히 포유류 시대라고 불리는 시대가 시작되었다. 진화 과학자들은 일반적으로 이러한 변화가 대격변, 즉 직경 10~15km로 추정되는 소행성의 충돌로 인해 지름 약 150km의 분화구가 형성되면서 발생했다고 주장한다.

칙술루브 크레이터(Chicxulub crater)라고 불리는 충돌 지점은 멕시코 유카탄 반도(Yucatán Peninsula) 중심부에 있다. 이 소행성 충돌은 강렬한 열파(heatwave)를 유발하고, 엄청난 양의 파편을 대기 중으로 분출시켜, 공룡을 포함한 지구 동물 종의 약 75%를 멸종시킨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충돌로 인한 파편과 대기 오염은 지구 표면에 도달하는 햇빛의 양을 감소시켜 식물 생장을 심각하게 방해한 것으로 추정한다.


칙술루브 이야기의 맹점

이러한 식물 감소는 초식동물을 황폐화시켰을 것이고, 나아가 초식동물을 먹이로 삼던 육식동물에게도 큰 타격을 입혔을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환경이 포유류의 번성을 가능하게 했고, 결국에는 지배적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을 것이라고 추측한다. 그러나 이러한 설명은 한 가지 문제점을 제기하는데, 식물 감소는 포유류에게도 큰 영향을 미쳤을 것이기 때문이다. 포유류 중 상당수는 공룡처럼 식물이나 다른 초식동물에 직접 의존하고 있다.

자연사박물관의 폴 배럿(Paul Barrett) 교수는 진화론자들의 대멸종 가설에 대해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실제 멸종 메커니즘과 그 기간이 얼마나 지속되었는지에 대해서는 많은 논란들이 있다. 아직 알려지지 않은 부분이 많다. 하지만 [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멸종은 미생물부터 공룡에 이르기까지 지구상의 모든 생물체에 영향을 미친 거대한 사건이었다."[4]


대멸종 사례가 늘어나다.

진화론자들은 총 다섯 번의 대멸종을 가정해 왔는데[5], 대부분은 위에서 논의된 공룡 멸종 사건보다 뒷받침이 부족하다. 에든버러 대학의 지구과학 박사이자 현재 옥스퍼드 마틴 지구 개발 프로그램 연구원인 한나 리치(Hanna Ritchie) 교수는 다섯 번의 대멸종을 다음과 같이 나열하고 있다.

▶ 오르도비스기 말 (4억4,400만 년 전)

▶ 데본기 말 (3억6천만 년 전)

▶ 페름기 말 (2억5천만 년 전)

▶ 트라이아스기 말 (2억 년 전) - 일부에서는 이 시기가 공룡 멸종의 원인이었다고 추정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진화론자들은 공룡이 백악기 말에 멸종했다고 믿고 있다. 이는 수많은 의견 차이 중 하나일 뿐이다.

▶ 백악기 말 (6500만 년 전) – 공룡들을 멸종시킨 사건.[6]

현재 여섯 번째 대멸종이 발생하고 있다고 말해지고 있다. 이전 다섯 번의 대멸종 사건과는 달리, 진화론자들은 이번 대멸종은 실시간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하기 때문에, 과학적 데이터로 뒷받침될 수 있다고 말한다. 스탠퍼드 대학의 세발로스(Ceballos) 교수와 에를리히(Ehrlich) 교수는 현재의 대멸종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7]

우리는 여섯 번째 대멸종에 직면해 있다. 이전 다섯 번의 대멸종과는 달리, 이번 멸종은 호모 사피엔스라는 단일 종의 과도한 성장으로 인해 발생하는 것이다. 이 사건은 흔히 (진화론적 시간으로 볼 때) 비정상적으로 빠른 종의 손실로 여겨지지만, 그 이상의 위협적인 결과를 초래한다. 생명계통나무 전체의 가지(종, 속, 과 등의 집합체)와 그 기능들이 사라지는 등, 생명계통나무의 급격한 훼손을 초래하기 때문이다. 이는 전 지구적인 진화의 궤적을 바꾸고, 인간 생활을 가능하게 하는 환경을 파괴하고 있다.

그들은 이 사건이 문명의 생존과 미래 인류의 환경 거주 가능성에 심각한 위협을 나타내므로, 문제를 완화하기 위한 시급하고 결정적인 시정 조치가 필요하다고 결론짓고 있었다.[8]


과학은 무엇을 말하는가?

현재 여섯 번째 대멸종이 진행 중이라는 광범위한 주장에 대한 대응으로, 제이크 뷰엘러(Jake Buehler)는 2025년 9월 4일 Science News 지에서 최근의 멸종은 비교적 드물고, 대부분 섬에 국한되었다고 말했다. 사실, 그는 그 수가 종종 제안되는 것보다 훨씬 적다고 말했다.[9] 뷰엘러는 경험적이고 정량화가 가능한 데이터를 사용한 연구를 언급하며, 이 연구에서는 지난 500년 동안 상위 분류군 102개 속(동물 속 90개, 식물 속 12개), 10개 과, 2개 목만이 멸종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멸종은 확실히 우려스럽고 생태학적 관심을 필요로 하지만, 지구 생물권의 75% 이상이 손실되는 대멸종은 아니다.

창조론자들은 여러 번의 대멸종들이 있었다는 주장은 화석기록의 수많은 난제들을 설명하기 위해 만들어진, "그랬을 것이라는" 추정 이야기에 불과하다고 주장한다. 창조론적 관점에서 보면, 수억 수천만 년에 걸친 여러 차례의 멸종들이 아니라, 단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로 대부분의 화석들이 만들어졌다. 지질주상도의 여러 지층들은 서로 다른 지질시대의 증거가 아니라, 홍수가 대륙을 횡단하고 가라앉으면서 발생한 일련의 매몰 사건으로 해석된다. 아이러니하게도 진화론자들이 제시한 "다섯 번의 대멸종"은 창조지질학자들이 제시한 대홍수의 다섯 개의 거대층연속체(megasequences)와 매우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소크 거대층연속체(Sauk Megasequence), 티페카누 거대층연속체(Tippecanoe Megasequence), 캐스캐스키아 거대층연속체(Kaskaskia Megasequence), 압사로카 거대층연속체(Absaroka Megasequence), 주니 거대층연속체(Zuni Megasequences)가 그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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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과거 다섯 번의 대멸종과는 대조적으로, 많은 진화론자들은 오늘날 여섯 번째 대멸종이 일어나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는 불완전한 자료에 기반한 과거 다섯 번의 대멸종보다 현재 사건에 대한 증거를 훨씬 더 면밀하게 평가할 수 있게 한다. 만약 과학자들이 이전의 대멸종 주장에 대해 이처럼 상세한 정보를 갖고 있었다면, 그러한 결론은 완전히 기각되지는 않더라도 상당히 수정되었을 것이다. 창조론적 관점에서 볼 때, 유일하게 진정한 대멸종은 창세기에 묘사된 전 지구적 대홍수 때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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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1] Buehler, Jake, “A sixth mass extinction? Not so fast, some scientists say.” Science News,  https://www.sciencenews.org/article/sixth-mass-extinction-scientists-debate, 4 September 2025.

[2] “The role of mass extinction in evolution,”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UC Museum of Paleontology. Understanding Evolution, https://evolution.berkeley.edu/mass-extinction/the-role-of-mass-extinction-in-evolution/.

[3] Upham, N.S., J.A. Esselstyn, and W. Jetz, “Inferring the mammal tree: Species-level sets of phylogenies for questions in ecology, evolution, and conservation,” PLoS Biol 17(12):e3000494, https://doi.org/10.1371/journal.pbio.3000494, 4 December 2019.

[4] Osterloff, Emily, “How an asteroid ended the age of the dinosaurs,” London Natural History Museum, https://www.nhm.ac.uk/discover/how-an-asteroid-caused-extinction-of-dinosaurs.html, 2025.

[5] Ritchie, Hannah, “There have been five mass extinctions in Earth’s history,” Our World, https://ourworldindata.org/mass-extinctions, 2022.

[6] Ritchie, 2022.

[7] Ceballos is now at Departamento de Ecologia de la Biodiversidad, Instituto de Ecologia, Universidad Nacional Autonoma de Mexico, Tercer Circuito Exterior SN, C.U., 04510 Ciudad de Mexico, Mexico.

[8] Ceballos, G., and P.R. Ehrlich, “Mutilation of the tree of life via mass extinction of animal genera,” PNAS, 120(39):e2306987120, https://doi.org/10.1073/pnas.2306987120, 18 September 1923.

[9] Buehler, 2025.


*참조 : 칙술루브 충돌은 왜 특정 생물들만 멸종시켰는가?

https://creation.kr/Dinosaur/?idx=167271641&bmode=view

오늘날 공룡이 멸종한 이유는 무엇인가? 소행성 충돌이었나? 아니면 다른 무엇이었나?

https://creation.kr/Dinosaur/?idx=157008288&bmode=view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설의 문제점들

https://creation.kr/Dinosaur/?idx=22585206&bmode=view

칙쇼루브와 공룡들의 죽음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426&bmode=view

칙쇼루브 충돌은 전 지구적인 격변을 일으키지 않았다 :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의 멸종 이론이 멸종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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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멸종을 가리킨다는 K-T 경계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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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은 공룡들은 쓸어버렸는가? : 이리듐 층은 무엇인가?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446&bmode=view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78&bmode=view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멸종 이론은 틀렸다 : 일부 공룡들은 충돌 이후에도 살아있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50&bmode=view

벌들은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에 의문을 제기한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469&bmode=view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야기는 우화라고, 고생물학자는 말한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613&bmode=view

페름기 말의 갑작스런 멸종 사건은 없었다.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635&bmode=view

지구 역사상 가장 컸던 대멸종 사건은 노아 홍수였다.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2&bmode=view

공룡 발자국들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52347715&bmode=view

알래스카의 공룡 고속도로는 전 지구적 홍수로 쉽게 설명된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643&bmode=view

공룡 발자국과 알 : 대홍수 동안 어떻게 형성될 수 있었을까?

https://creation.kr/Dinosaur/?idx=22491389&bmode=view

공룡 알들은 전 지구적 창세기 대홍수를 가리킨다 : '일시적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BEDS)’ 모델과 공룡 알들

https://creation.kr/Dinosaur/?idx=2077524&bmode=view

공룡의 시대라는 신화

https://creation.kr/Dinosaur/?idx=168089984&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36&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28&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29&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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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5 : youtube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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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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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7 : 중국과 아시아의 그림, 조각,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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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8 : 유럽의 역사와 예술품에 등장하는 용은 공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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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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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멸종 이론들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8999&t=board

▶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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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발자국과 대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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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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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죽음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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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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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의 DNA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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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의 C-14 연대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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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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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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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살아난 고대 미생물

https://creation.kr/Topic203/?idx=6612879&bmode=view

▶ 화석 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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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변적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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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01315&t=board

▶ 창세기 대홍수의 중요성

https://creation.kr/Topic202/?idx=6609737&bmode=view

▶ 동일과정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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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대한 퇴적지층

https://creation.kr/Topic201/?idx=6587411&bmode=view

▶ 거대층연속체(메가시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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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속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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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5. 10. 13.

주소 : https://crev.info/2025/10/jb-mass-extinction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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