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의 공룡들은 소행성 충돌 이론을 산산조각 내고 있다.

알래스카의 공룡들은 소행성 충돌 이론을 산산조각 내고 있다.

(Alaskan Dinosaurs Cause Shivers for Meteor Impact Theory)


     6천5백만년 전에 커다란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하여 모든 공룡들을 멸종시켰다는 이야기는 (meteor impact killed off all the dinosaurs) 누구나 알고 있다. 그것은 과학자들이 지금까지 거의 20여년 동안 우리들에게 말해왔던 이야기였다. (그리고 그것은 Walking with Dinosaurs의 극적인 끝장면 이었다). 그러나 알래스카 데일리 뉴스(Alaska Daily News)가 보도한, 알래스카의 콜빌 강(Colville River) 근처에서 잘 보존된 공룡 뼈들의 저장소의 발견은 그 이론에 강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이러한 높은 위도에서의 공룡들은 추위에 너무도 잘 적응되어 있었기 때문에, 한번의 ‘핵 겨울(nuclear winter)’로 파멸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우리가 Jan 22에 보고했던 것은 어쨌든 한 번의 큰 충돌로 인한 결과가 아닐 수 있다는 것이다. National Geographic 지는 이 이야기에 대한 요약을 내보냈다). 한편, 과학자들은 유카탄 반도에 있는 칙쇼루브 크레이터(Chicxulub Crater) 안으로 구멍을 파고 있는 중이다. 그래서 우리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 기다리고 있으며, 곧 알게 될 것이다.




콜빌 강을 따라 있는 대대적인 퇴적물들은 많은 이론들을 뒤엎을 만한 힘을 가지고 있다. 창조론자들은 화석화되지 않은 뼈와 연골들을 발견했다고 주장해 오고 있다. 이것은 공룡들이 수천만년 전에 멸종되었다는 생각에 강한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소행성 충돌 이론은 어떻게 한 세대의 기간동안 진리로 받아들여졌던 것이 다음 세대에서는 쓰레기가 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교훈이 되고 있다.

진짜 충격충돌)은 소행성에 의한 것이 아니라, 정교한 컴퓨터 그래픽과 권위주의적인 전문가들에 의해서 진짜처럼 만들어진 공상소설의 힘과 선전에 의한 것이다.

*참조 :

1. 칙쇼루브와 공룡들의 죽음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91

2. 소행성은 공룡들을 쓸어버렸는가? 이리듐층은 무엇인가?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706

3. 공룡들은 왜 멸종했는가?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28

4. 만약 소행성이 공룡을 구웠다면, 숯은 어디에 있는가?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68

5. 극지방의 공룡은 어떻게 추위와 어두움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92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202.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2. 2. 2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935

참고 : 4615|4629|4175|3583|5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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