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공룡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What Happened to the Dinosaurs?)


     비록 거대한 동물이 명백히 초식동물이라 하더라도 그 크기는 압도적이다. 그의 궁둥이는 그 한걸음에 실리는 엄청난 힘과 몸체 근육들의 무게를 잘 견딜 수 있다. 뒤쪽으로 길게 뻗어 있는 엄청난 크기의 꼬리는 거대한 백향목(cedar)이 흔들리는 것과 비슷하다. 강철 대들보와 같은 뼈와 강철 막대기 같은 갈빗대는 그 엄청나게 무거운 무게를 지탱하고 있다. 이것은 육지의 강과 늪을 거닐며 다녔던 가장 큰 생물체이다.


이 장면은 블럭버스터 영화인 쥐라기 공원에서 나오는 장면일까? 그럴 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 아파토사우르스(Apatosaurus)를 가장 적합하게 묘사하고 있는 이 장면은 가장 오래 된 책인 성경의 욥기 40장 15~24절로부터 온 것이다. 만약 공룡이 6천5백만년 전에 멸종했더라면 어떻게 성경의 저자는 정확하게 공룡의 외모와 먹이, 서식지를 정확하게 묘사할 수 있었을까?


호주의 퀸즈랜드의 최북단 원주민인 쿠쿠 야란지 (Kuku Yalanji) 족에 의해서 그려진 플레시오사우르스와 비슷한 생물체 '야루(Yarru)'


공룡에 대한 수많은 책들은 대부분 공룡들이 6천5백만년 전에 멸종했다고 추정하는 진화론적 시각으로 쓰여졌다. 공룡 멸종의 주요 원인으로는 거대한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했다는 것이 포함된다. 하지만 아직도 공룡 멸종에 대한 가장 명백하고 정확한 해석은 항상 무시되고 있다. 대부분의 모든 화석들은 물속에서 퇴적물에 의해 매몰되어, 그 후로 서서히 돌로 변한 생물체들의 잔해이다. 만약 이것이 물이 올라와서 모든 육지의 표면을 덮은 광대한 지역을 범람시킨 대홍수 때문이었다면, 대부분의 동물들은 물에 빠져 익사했을 것이고 급격히 증가한 대량의 침전물에 의해 매장되었을 것이다. 지역적(local) 또는 생태학적(ecological) 환경이 매우 다른 동물 종들끼리 서로 혼합이 되어 매몰되어 있는 것이 잘 발견되지 않음은 그다지 놀랄 만한 일이 아니다.


창세기 7장 2절에서 노아는 모든 육상동물의 각각 한 쌍씩을 방주에 태워 구했다. 노아는 크고 나이 많은 동물들보다는 어린 동물들을 태웠을 것이다. 공룡은 방주로부터 나와 완전히 다른 서식 환경에서 살아갔을 것이다. 따뜻하고 온화한 기후 대신, 그들은 곧 닥쳐온 빙하기의 거친 기후에서 살아갔을 것이다. 만약 혹독한 기후가 공룡 멸종의 원인이 아니었다면, 아마도 인간들의 파괴 성향이 그들을 멸종으로 내몰았을 것이다.


1900년대 초 그랜드 캐년(Grand Canyon)의 탐사 도중에 도하니(Doheny)에서, 오리주둥이 공룡과 아주 비슷한 동물의 암벽화가 인디언들의 동굴에서 발견되었다. 고대 중국에서부터 고대 영국에까지 각 나라의 전설들에는 공룡과 닮은 생물체를 묘사하고 기록해오고 있다. 쿠쿠 야란지(Kuku Yalanji) 원주민들은 공룡 플레시오사우르스(Plesiosaurus)와 정확하게 같은 모양의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이러한 증거뿐만 아니라 다른 흥미로운 많은 증거들은 아마 공룡시대의 마지막이 일반적으로 널리 가르쳐지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최근이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기독교인들은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세계를 이해하는 데에 성서를 기반으로 하여 바라보는 시각에 대해 바보스럽다는 느낌을 가질 필요가 없다. 성서의 기록을 지지하는 수많은 증거들이 있는 것이다. 진화론은 인본주의(humanism)와 무신론(atheism)이라는 종교의 기초를 세워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세계관이 인기가 있는 이유는, 하나님 대신에 인간이 법칙과 도덕적인 기준을 결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창조론은 모든 것들이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고, 우리는 타락하고 쇠퇴해져가는 우주에서 살고 있으며, 앞으로 완전히 회복될 것이라는 기독교 신앙을 확립하여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우리들은 너무나 진화론적인 사고에 세뇌되어서 그 대안인 창조론적 사고를 닫아 버리고 있는데 이것은 위험하다. 아이들의 바른 교육을 염려하는 부모의 입장으로서, 우리의 자녀들이 모든 사실을 잘 듣고 확인할 수 있도록 가르칠 필요가 있다. 자녀들에게 창조의 증거와 진화론의 잘못된 사실을 가르침으로써, 아이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지 않고 하나님을 향해 바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John Whitmore is a MS geologist and professor of geology at Cedarville College in Cedarville, Oh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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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조 : 한국창조과학회/자료실/화석/공룡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6


번역 - 한동대학교 창조과학연구소

링크 - http://www.drdino.com/cse.asp?pg=articles&specific

출처 - CSE(Creation Science Evangelism)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408

참고 : 740|738|905|741|5313|4362|4437|4655|4615|4624|1875|2058|474|2722|2529|462|460|2049|472|762|461|1145|2017|2680|2320|1433|2206|4299|4038|4007|2648|2650|2775|2690|1447|1448|1977|2856|2980|3583|3655|3658|3676|3694|3720|3811|3852|3865|3868|3871|3888|3889|3891|3957|3958|3995|4054|4098|4106|4136|4170|4175|4194|4230|4240|4284|4288|4314|4320|4609|4629|4667|4669|4674|4686|4702|4734|4754|4761|4783|4844|4876|4882|5062|5100|5140|5116|5214|5227|5237|5358|5371|5392|5418|5491|5511|5557|5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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