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자들의 가르침, 신념 그리고 노력들 6 : 공룡에 대해 혼란스러워 하는 진화론자들

진화론자들의 가르침, 신념 그리고 노력들 6 

: 공룡에 대해 혼란스러워 하는 진화론자들


7. 공룡에 대해 혼란스러워 하는 진화론자들

화석화된 거대한 동물들의 뼈들이 이 지구상의 거의 모든 대륙에서 발견되고 있다. 뉴멕시코 주에는 수많은 공룡들의 골격들이 다른 공룡 골격들 위에 겹쳐서 발견된다. 콜로라도 주와 유타 주의 국립 공룡 유적지에는 100여종 이상의 서로 다른 종류의 공룡들이 발견되었다. 와이오밍 주의 어느 한 곳에는 구릉 전체가 수많은 공룡들의 뼈들로 뒤덮여 있었다. 그들은 강물에 꽉 들어찬 통나무와 같이 쌓여있었다. 알버타의 붉은 사슴계곡에는 캐나디안 베드랜즈라고 알려진 것 위에 수천 개의 공룡 골격들이 산재해 있다. 공룡의 뼈들은 남아메리카, 러시아, 벨지움, 아프리카, 남극대륙, 그리고 기타 지역에서 발견된다. 이 거대한 동물들이 먹었던 먹이의 양은 엄청났을 것이다. 홍수 이전에는 흔히 있었던 매우 풍요로운 세계만이 이들 거대한 동물들이 소모했던 먹이를 공급할 수 있었을 것이다.

단 기단 혹은 순간적으로 이러한 거대 동물들이 소멸되었다. 그와 같은 소멸에 대하여 진화론자들은 많은 의견들을 제시했으나, 이중 어떤 것도 지지를 받지 못하고 있다. 진화론 편에 선 과학의 이름으로 뉴스 매체가 대중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것들의 개요가 여기에 있다. 1981년 4월 26일 미니애폴리스 트리뷴 지는 다음과 같이 썼다.

'그래서 공룡들이 어떻게 죽었다는 말인가? 논란이 있지만 보편적으로 알려진 공룡멸종 시에 소행성 또는 혜성이 지구에 충돌했다는 이론을 비난하지 말라. 4인의 전문가들은 과학 저널지 금주 판에서 그들의 옛 이론을 지지해 주는 강력한 새 증거를 제시하면서, 그보다 훨씬 오래 전 기후의 변화는 공룡들에게 매우 불리하게 작용하고 있었다고 결론을 내렸다.”

1982년 1월 6일자 미니애폴리스 트리뷴 지는 다음과 같이 썼다. 즉;

'공룡들의 멸종은 약 6천5백만 년 전 지구를 향해 돌진해 온 거대한 소행성에 의해서였을 것이다. 소행성의 충돌이 이리듐을 함유하고 있는 엄청난 먼지 구름을 일으켰다. 그 먼지가 3~6개월 간 태양을 가려서 공룡들이 먹고사는 식물을 파괴시켰다.”

그때 이런 현상으로 다른 많은 동물들도 죽지 않았겠는가? 또한 육식을 했던 공룡들도 죽었을 것이다. 그 논문은 다른 이론도 제시했는데 즉;

'공룡의 멸종은 인도 대륙의 수백만 평방마일을 용암으로 뒤덮었던 화산폭발이 원인일 수도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은 모든 것들은 깊음의 샘이 터졌던 대홍수 때에 쉽게 일어날 수 있었다. 그러나 위의 두 진화 이론 중 어느 것도 지구의 어떤 곳에서 동물들이 어떻게 서로 무더기로 쌓여있게 되었는지는 설명하지 못한다. 대홍수는 이 현상을 쉽게 설명한다. 그러나 전 지구적인 대홍수 이론은 진화론자들의 생각과는 잘 어울리지 못한다.

1982년 3월16일 [맨카토] 자유 신문에는 AP 통신의 과학기자인 로버트 로크가 쓴 '공룡들은 거대한 해일에 익사했는가?” 라는 헤드라인의 기사가 실렸다.

이제 그것은 대홍수에 한 발짝 다가가고 있다! 그러나 이 경우에도 그것은 진화론자들이 말하는 우화 속에서 빌리언이라는 또 하나의 거대한 소행성이었다. 그 이야기에 의하면 그 행성이 대양에 충돌했다. 그때 공룡들은 27시간 내에 전 세계를 덮칠 만큼의 믿을 수 없을 정도의 거대한 해일인 150m 높이의 바닷물 벽으로 타격을 받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어째서 모든 다른 육지 동물은 죽이지 않았을까? 그들의 모든 우화들과 마찬가지로 이 우화도 사실상 현실성이 결여되고 일반적인 평범한 상식과도 맞지 않는다.

1983년 5월11일 자 미니애폴리스 트리뷴 지의 표제는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즉;

'연구원들은 6천5백만 년 전에 소멸되어버린 지상의 거의 모든 생명체들에 대해 보도하고 있다.” 그들은 '지구상에 수많은 생명을 소멸시킨 어떤 일이 일어났던 것이다.”라고 쓰지만 그런 일이 일어난 이유는 말하지 않는다.

1984년 11월 3일자 맨카토 자유 신문 표제는 다음과 같이 씌어 있었다. '과학자들: 공룡들은 점차로 죽어 없어졌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계속한다.

'캘리포니아 버클리(AP) : 세계적으로 대표적인 화석 전문가 중의 한 사람은 공룡들은 수백만 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멸종되었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지구가 냉각되는 동안 먹이를 얻을 수 없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 이론은 공룡들이 갑작스러운 재난에 의해 살해되었다는 이론과 모순 되는 생각이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윌리엄 클레멘스 교수가 이 결론에 이르는데 10년이 걸렸다.

1985년 12월12일자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의 미니애폴리스 트리뷴 지는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사이언티스트 웬즈데이는 통상적인 용의자들, 이를테면 유성들, 화산들, 죽음의 별, 산성비, 그리고 점진적인 집단 멸망 등에 반하는 서로 상충되는 새로운 증거를 제시하면서, 무엇이 공룡들을 죽였는가에 대해 토론했다” (p.427-431 참조).

이때 화산들이 명예로운 언급을 받았다.

1986년 1월 29일자로 노바 스코티아에서 십만 개의 동물 뼈 조각들이 발견되었다. '뼈들이 그 지역 전역에 솟아나와 있었다. 그들은 도처에 있었다.” 이때 소행성이 소멸에 대한 원인으로 다시 인정받았다.

1986년 4월29일자 맨카토 자유 신문은;

'공룡들의 멸종 이론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었다. [계속해서] 호주의 빅토리아 박물관 관장인 톰 리치 박사는, 최근의 발견에 따르면 약 1억1천만년 전 공룡들은 남극권에서 살았는데, 태양이 없는 겨울철에 3~4개월을 버티면서 연명했음을 암시한다고 말했다. 리치는 우리는 1~2개월 간 지속된 암흑이 그들을 KO시킬 수는 없으며, 선사시대의 파충류들을 멸종시키기 위해서는 흑암의 기간이 10년 이상은 지속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렇게 되면 공룡들 뿐만 아니라, 모든 다른 동물과 인간까지도 멸망되었을 것이다.

1985년 9월호 리더스 다이제스트 p.99에는 또 다른 기사가 실려 있다. 버클리 캘리포니아 대학교 물리학자인 리처드 뮬러와 동료 과학자들은 '‘한 죽음의 별’이 태양의 주위 궤도를 돌면서 아주 일정한 간격으로 대량 멸종을 유발했다.” 라는 더욱 흥미로운 이론을 제안했다. 그러나 그런 죽음의 별이 존재하는지에 대해 확신이 없으며, 만일 이런 일이 일어났다면 왜 지상의 모든 생명체들은 멸망하지 않았는가? 라는 의문이 다시 일어난다.

내가 이 모든 기사들에 그렇게 많은 지면을 할애하는 이유는 이 기사들이 매주 연이어서 이 모든 것들이 마치 복음의 진리인 것처럼 신문, 잡지, 라디오, TV 매체들과 공립학교 기관을 통해서 공표되고 있기 때문이다.

큰 의문들이 아직도 남아 있다. 즉, 어째서 이 공룡들은 지구 전역에서 동시에 멸종했는가? 그들은 왜 거대한 공동묘지를 이루면서 거대한 더미로 쌓여있는가? 모든 다른 생명체들은 함께 멸망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등등.

유일하게 합리적이고 상식적이고 논리적인 설명은 노아시대에 있었던 전 지구적인 대홍수 사건이다. 그와 같은 대홍수만이 전 세계적인 규모로 그들을 대량으로 죽이고 매몰시켜 퇴적암 속에서 화석이 되게 할 수가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홍수 이전 사람들의 자녀같이 하나님을 거역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아무리 논리적이고 상식과 건전한 지질학에 합치할지라도,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어떤 사상도 받아들일 수가 없는 것이다 (p.427-431을 보라.)


출처 - 앨버트 시퍼트의 [진화론의 비과학성 : 그 32가지 이유들] 번역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798

참고 : 905|738|740|741|6102|6762|6766|6769|6774|474|462|460|472|762|461|1145|1433|1447|1448|1875|1977|2017|2049|2058|2206|2320|2529|2543|2680|2647|2648|2650|2690|2722|2775|2980|3194|3720|3811|3852|3865|3871|3888|3889|3891|3957|4106|4170|4194|4240|4284|4299|4362|4437|4479|4507|4624|4654|4655|4669|4674|4686|4702|4734|4754|4783|4844|5044|5062|5140|5237|5313|5371|5392|5418|5491|5511|5557|5568|5676|5688|5808|6151|6173|6174|6177|6214|6220|6252|6282|6318|6352|6436|6464|6459|6466|6484|6488|6707|6782|6787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