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의 파충류들은 교과서의 설명을 넘어선다 : 중국에서 16종의 익룡과 21종의 새 화석이 같이 발견되었다.

고대의 파충류들은 교과서의 설명을 넘어선다. 

: 중국에서 16종의 익룡과 21종의 새 화석이 같이 발견되었다. 

사경룡은 물고기 대신 조개, 달팽이, 게 등을 먹고 있었다. 

(Ancient Reptiles Exceed Textbook Explanations)


      중국의 요녕성(Liaoning province)에서 발견된 새로운 화석들은 교과서를 다시 쓰도록 강요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내쇼날 지오그래픽 뉴스(National Geographic News)는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큰 다양성을 보이고 있는 익룡(pterosaurs)들의 화석들에 대해 보도하였다. 제홀(Jehol) 지역(02/21/2003)에서 발견된 2 종의 익룡들은 2.4 m에 이르는 날개폭과 날카로운 이빨들을 가지고 있는 긴 부리(beaks)를 가지고 있었다. 스테판 로브그렌(Stefan Lovgren)은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

”한때 익룡들은 그들의 날개를 펄럭이는 대신에 활강을 했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이제 연구자들은 가장 큰 익룡을 포함하여 모든 익룡들은 힘찬 비행을 유지할 수 있었다는 것을 입증하였다.” 또한 LiveScience을 보라.

네이쳐(Nature) 지에[1] 발표된 논문은 놀랍게도 새 화석(bird fossils)들이 익룡들보다 더 많은 다양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한다 (조류는 파충류에서 진화되었다는 진화론자들의 주장을 기억하라). 그 퇴적층에서는 40여 마리(16 종)의 익룡 화석들과 1000여 마리(21 종)의 새 화석들이 발견되었다. 그리고 새로 발견된 두 익룡 종의 가장 가까운 친척은 유럽에 있는 종들이다. 발견자들은 놀라움을 표시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들 중국 퇴적층에서 발견된 기대하지 않았던 여러 익룡 그룹들의 혼합은 해독되기 시작하고 있는 익룡들의 진화 역사가 매우 복잡하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바다 아래에서는, 또 다른 그룹의 멸종된 파충류들이 교과서를 바꾸고 있는 중이다. 호주의 뉴캐슬 대학(University of Newcastle)의 과학자들은 물고기 대신에 조개, 달팽이, 게 등을 우적우적 씹어 먹었음이 분명한 사경룡(plesiosaurs)을 발견했다. (이전에 사경룡은 물고기를 먹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었음). 발견자들은 또한 먹이를 갈기 위한 위석(胃石, gastroliths)을 발견했다. 사이언스(Science) 지의[1] 보고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다.

”이와 같은 발견은 사경룡이 이전에 특별한 포식동물인 것으로 추정되었던 것보다 훨씬 넓은 생태적 적소(niche)를 가지고 있었음을 가리키고 있다. 또한 이것은 사경룡에서 발견되는 위석의 기능에 관한 오래된 논쟁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1. Wang et al., 'Pterosaur diversity and faunal turnover in Cretaceous terrestrial ecosystems in China,” Nature 437, 875-879 (6 October 2005) | doi: 10.1038/nature03982.
2. McHenry et al., 'Bottom-Feeding Plesiosaurs,” Science, Vol 310, Issue 5745, 75, 7 October 2005, [DOI: 10.1126/science.1117241].



새로 발견된 익룡들에 관한 한 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그들의 습성과 신체적 특성들이 많은 면에서 새(bird)들의 습성이나 특성들과 중첩된다는 것이다. 익룡들 중에 일부는 거의 펠리칸(pelicans)처럼 보인다. 과학자들은 익룡들은 해안가를 생태적 적소(shore niche)로 점령하였고, 새들은 육지를 생태적 적소(land niche)로 점령하였다고 추정해야만 했었다. 이들 비행 파충류(flying reptiles)들은 손가락 사이에서 물갈퀴 막(webbing)을 조절하여 단지 활강만을 하는 생물체가 아니라, 매우 숙련된 비행을 할 수 있었던 것으로(09/09/2005) 보여진다. 한 종류의 생물체가 무작위적인 돌연변이에 의한 진화 과정으로 완벽한 비행(flight)을 하게 되었다고 상상하는 것도 진화론자들에게는 골치 아픈 일이다. 그러나 이러한 완벽한 비행으로의 진화는 네 개의 독립된 그룹(익룡, 새, 곤충, 박쥐)에서 각각 독립적으로 일어나야 한다. 수렴 진화(convergent evolution)와 같은 말로는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바다에서, 놀라운 수영 능력을 가지고 있는 물고기와 파충류(특히 어룡. 04/20/2005을 보라) 사이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몇몇 어룡들은 매우 빠르게 수영할 수 있는 참치(tuna)와 거의 모습이 동일하다. 비행하는 파충류(flying reptiles)와 수영하는 파충류(swimming reptiles)가 화석 기록에서 나타날 때, 그들은 이미 그들의 기능을 완전히 수행할 수 있는 완전한 골격과 기관들을 가진 채로 나타난다. 이러한 완벽한 기능을 할 수 있는 몸체나 기관들을 가지고 나타나는 것은 곤충들, 새들, 포유류들에서도 동일하다.

비행체와 수영체를 발명할 수 있는 한 설계자가 매우 다른 그룹의 동물들을 각각의 생태적 적소에 적합하도록, 그래서 이 세계에서 어떤 역할을 감당하도록 기술력을 발휘했다고 생각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지 않겠는가? 혹시 그 분은 이들 생물체들이 각기 진화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혼란시키고 싶어 하셨던 것은 아닐까?

 

*참조 :

1. 바다 용들 : 바다 공룡들이었던 어룡과 사경룡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977

2. 유타주에 프테로사우르스와 거인의 암벽화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74

3. 가미카제 어룡? : 오래된 연대 개념에 치명타를 가하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856

4. 화석들이 천둥새의 전설에 영감을 불어넣었는가?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722

5. 버닢과 공룡들 : 호주 원주민들에 전해져 오는 오리주둥이 공룡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690

6. 중국의 공룡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650

7.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647

8. 벨 주교 무덤의 놋쇠 띠에 새겨져 있는 베헤모쓰!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529

9.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905

10. 국립 공룡 유적지 : 쥐라기 공원인가, 아니면 쥐라기 혼란인가?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107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510.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5.10. 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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