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의 다양성은 연구 성과를 내기 위한 인간의 산물?

공룡 종의 다양성은 연구 성과를 내기 위한 인간의 산물? 

(Is Dinosaur Diversity an Artifact of Headline-Hunting?)


    2008년 9월 17일 - 서로 다른 종들로 분류된 많은 다른 이름의 공룡들이 사실은 같은 동물이었다고 영국 학술원(Royal Society)의 한 논문은 발표하였다. 이것에 대해 보도하고 있는 두 뉴스를 읽어보라. 그러면 당신은 이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에 관한 견해들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Nature News(2008. 9. 17)에서 렉스 달톤(Rex Dalton)은 경보를 내리고 있었다. ”새로운 두 연구에 의하면, 자신의 발굴이 헤드라인으로 보도되려는 욕망에 빠진 일부 사람들로 인해, 135년 동안 행해졌던 의심스런 결정들은 공룡들의 명명을 혼돈 속에 빠트려버렸다.” 그는 ”팅구미지고사우르스를 찾아서(In search of Thingummyjigosaurus)”라는 제목의 글에서, 공룡들에 주어진 이름들의 거의 반은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매우 높은 오류율은 단지 화석사냥꾼들의 문제만은 아니다. 그것은 현대의 생물 다양성을 다루는 과학자들이 새로운 종을 확립하는 데에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야만 함을 경고하고 있는 것입니다.”라고 마이클 벤톤(Michael Benton, 브리스톨 대학)은 말했다. 그 연구의 저자들 중 한 명인 그는 또한 이렇게 말했다 : ”그렇게 많은 종들의 이름에 오류가 있다는 것은 조금 무서운 일입니다.” 그 연구는 공룡 이름들 중 16%가 중복되었고, 또 다른 32%는 다른 분류상의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었음을 발견하였다는 것이다.
 
BBC 뉴스(2008. 9. 17)는 그 문제의 심각성을 경시하고 있었다. 그러한 잘못들의 대부분은 공룡 발굴 초기에 헤드라인으로 보도되기 위해서 발굴자들에 의해 부풀려진 것이라고 BBC 뉴스는 말했다 : ”명명하는 과정들이 좀 더 정확해지고, 더 신중해지고, 더 좋은 표본들을 사용할 것을 나의 연구는 제안하고 있다.” 벤톤은 BBC에서 말했다. 오류의 또 다른 근원은 증거들의 단편적 성격 때문이다. 고생물학자들은 자주 엉덩이뼈, 또는 다리뼈, 또는 척추뼈 화석 하나만을 가지고 그 생물을 분류해야만 한다. 이러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오늘날의 분류는 매우 잘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BBC도 잘못된 생물 종들의 분류 결과들은 심각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였다. ”당신이 그들이 정말로 다른 종들인지, 또는 다른 화석 그룹들인지 확신할 수 없다면, 누구도 다수의 공룡 종들에 대한 시간(나이)에 따른 통계적 분석 같은 것을 지적하지 않을 것입니다.” 벤톤은 BBC에서 말했다. 정확성은 모든 생물 다양성 연구에서 중요하다. ”사람들은 또한 포유류, 곤충, 다른 동물 그룹들에 대한 오늘날 우리의 지식을 바라보면서, 단순한 질문을 하게 됩니다 : 우리가 결론내린 이들 생물 종들의 합계와 목록은(멸종위기 동물들에 대한 정치적 충고를 포함하여) 정확한 것인가?” 벤톤은 묻고 있었다. ”양서류에 있어서 대대적인 멸종이 있었는지에 관해 커다란 논란이 있어왔습니다. 그것에 대하여 말하기 이전에, 우리는 먼저 그 종들이 무엇이었는지를 알아야만 합니다.”  



이것은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풍자만화를 생각나게 한다. 멕시코에 있는 한 박물관에서 안내인이 관람객들에게 두개골을 가리키며 그것은 한 위대한 장군의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었다. 한 관람객이 근처에 있는 또 다른 작은 두개골을 가리키며 이것은 누구의 것이냐고 질문하자, 그는 한참을 생각하다가 ”그것은 그 장군의 소년시절의 두개골입니다”라고 대답하는 것이었다. 이것은 두 개체를 한 사람처럼 분류한 경우이다. 그러나 공룡들의 경우는 한 개체를 서로 다른 종들로 분류한 경우이다.  

       
분류법(classification)은 인간이 만들어낸 일종의 게임이다. 분류법은 인간의 정신과 정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당신이 박물관에서 팅구미지고사우르스를 보게 될 때 기억하라. 그것은 ‘인공명명중복사우르스’라는 또 다른 이름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실수하지 마라. 복원 중에 있는 ‘연구비보증과장사우르스’는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종들이다. 서둘러서 방지 대책을 시행하라!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9.htm#20080917b ,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8. 9. 1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21

참고 : 2494|3859|4098|1439|4142|4301|498|1756|3315|3266|2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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