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들의 지구 지배 개념은 실패하고 있다.

공룡들의 지구 지배 개념은 실패하고 있다. 

(Data Derails Dinosaur Dominance Idea)


     공룡들은 그들의 진화론적 우월성 때문에 지구를 한때 지배했었다는 오래된 믿음은 수정을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수억 년 전인 지구 역사의 초기 시대에 ”새롭고 고도로 발달된 파충류들이 진화되었는데, 그들은 공룡들이었다”[1]라는 것이 진화론의 표준 이야기였다. 공룡들은 그들의 추정되는 파충류 사촌들보다 더 적응하였기 때문에 번성하였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미국 자연사박물관의 연구원들은 ”공룡들의 오랜 지구 지배가 그들의 우월성 보다는 순전히 운(luck) 때문이었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Science 지에[3] 게재된 그들의 연구는 다양한 공룡 뼈 구조들을 분석하였고, 그들을 악어의 특징들과 비교하였다. 그들은 오늘날까지도 살아있는 소수의 종들인 ”악어들이 공룡들보다 더 성공적이었다는 것을 발견하였으며, 공룡들은 순전히 운에 기인하여 주요한 멸종들에서 생존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2] 세계적으로 저명한 식물 유전학자인 존 샌포드(John Sanford) 박사는 2005년에 자연은 항상 ‘적자(the fittest)’만을 선택하는 것이 아님을 제안했었다. 자주 ‘적자생존(survival of the fittest)’이 아니라, ‘운자생존(survival of the luckiest)‘이었다는 것이다.(아래 관련자료 링크 1번 참조). 교통사고로 죽거나, 전쟁으로 죽는 것은 그 사람의 유전적 적응성과 전혀 관련이 없다는 것이다.[4] 

화석 기록이 분명히 보여주고 있는 것은 모든 종류의 엄청난 수의 생물들이(대부분 바다 무척추동물들이지만) 홍수에 의해서 격변적으로 파묻히고 화석화되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들은 부적응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불운하였음을 보여주고 있다. 창조과학자들이 수십 년 동안 말해왔던 것처럼, 그리고 이제는 세속적 과학자들도 동의하고 있는 것처럼, 화석들은 점진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격변적인 물에 의한 급격한 매몰에 의해서 만들어진다.[5] 이제 연구자들은 공룡들이 그 시대를 지배했던 이유인 적응(fitness)이라는 또 하나의 진화론적 주요 기둥에 의문을 가지는 것이다.

아마도 연구자들은 결국 창조론적 생각에 동의할 것이고, 심지어 공룡의 시대가 있었다는 것도 의심할 수도 있다. 그들이 함께 묻혀있다는 것이 그들이 지구를 지배했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화석 기록은 훨씬 더 복잡한 그림을 보여주고 있다. 예를 들면, 국립공룡유적지에는 대합조개, 달팽이, 팔다리가 절단된 공룡들이 같은 지층에 묻혀있는데, 이것은 물에 의한 파멸을 증거하고 있다.[6] 화석 증거들을 전체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때, 공룡들의 지배보다 노아 홍수 동안의 퇴적층들에 의한 분류(sorting)가 훨씬 더 적절한 설명으로 보인다. 


References

[1] Saville, D. 1991. The Evolution of the World: A Revolving Picture Book. New York: Hyperion Books for Children.
[2] Locke, S. F. Was the Dinosaurs’ Long Reign on Earth a Fluke? Scientific American. Posted on www.sciam.com September 11, 2008, accessed September 15, 2008.  
[3] Brusatte, S. L. et al. 2008. Superiority, Competition, and Opportunism in the Evolutionary Radiation of Dinosaurs. Science. 321 (5895): 1485-1488.
[4] Sanford, J. 2005. Genetic Entropy and the Mystery of the Genome. Lima, NY: Ivan Press, 58.
[5] Morris, H. M., and J. C. Whitcomb. 1961. The Genesis Flood. Phillipsburg, NJ: Presbyterian and Reformed Publishing Co., 157.
[6] Austin, S.A., and W. A. Hoesch. 2004. Dinosaur National Monument: Jurassic Park or Jurassic Jumble? Acts & Facts. 34 (4).


*참조 : 공룡이 지구를 지배했던 것은 순전히 ‘운’ 때문 (2008. 9. 12. 동아일보)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809120387&top20=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120/ 

출처 - ICR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36

참고 : 2513|4320|4175|3271|3347|3583|3694|2171|2107|4314|4235|3995|3270|3888|3797|2106|3129|3079|3081|3086|2417|2647|3957|4106|4284|4362|4702|4734|4783|4844|4882|5062|5100|5140|5227|5214|5237|5371|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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