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화석은 공룡에 관한 질문에 단서를 제공한다.

조류 화석은 공룡에 관한 질문에 단서를 제공한다. 

(Bird Fossils Offer Clues to Dinosaur Question)


    성경 창세기에 따르면, 지구상의 모든 생물들은(공룡과 사람을 포함하여) 창조 주간에 각각 그 종류대로 창조되었다. 이에 대한 반응으로 자주 제기되는 질문중 하나는 ”공룡과 사람이 동 시대를 살았다면, 왜 그들의 화석들은 함께 발견되지 않는가?” 라는 것이다.

한 수변(waterside)의 새 서식지에서 새들의 뼈 화석과 알 껍질 조각 화석들이 발견되었다. 이들 화석들은 오래 전 과거에 있었던 파국에 대한 한 단서를 제공하고 있었다.

루마니아에서 발견된 화석화된 새들은 명백히 물에 의한 재앙의 희생자들이었다. 그들은 이빨이 있는 부리와 작은 발톱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 새들은 현대적 물새(water fowl)와 거의 유사하게 보였다. 또한 그들이 발견된 백악기 지층은 초식 공룡들과 다른 생물들을 포함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그들의 둥지는 강 근처, 또는 물이 있는 곳 근처임에 틀림없다고 이론화하였다. 홍수가 났을 때, ”서식지를 쓸어버린 물은 깨진 알 껍질들, 알과 새들의 잔해들을 아마도 서식지의 다른 쪽 편에 있던 수 미터 떨어진 낮은 함몰지로 운반했다”고 사우스 햄튼 대학의 대런 내쉬(Darren Naish)는 Discovery News에서 말했다.[1]

내쉬의 말에 의하면, 새들의 잔해들은 ”퇴적층 아래에 파묻혀서 발견되었는데, 홍수는 실제로 빠르게 침수시켰고 익사시켰다”는 것이다.[1] 오리는 시속 90km 이상으로 빠르게 날 수 있다. 그래서 파국을 맞는 새가 오리와 같은 어떤 것이라면, 그들을 파묻은 진흙탕 물의 속도는 매우 빠르게 이동했음에 틀림없다.[2]

고대에 있었던 그 격변은 소(cow) 정도 크기의 초식 공룡, 발라우르(Balaur)로 알려진 새 같은 육식 공룡, 설치류 같은 포유류, 세계에서 가장 큰 한 익룡 등을 따라잡아 덮쳤다고 내쉬는 설명했다. 왜냐하면 이들은 함께 나타나기 때문이다.[1] (이 주장에도 불구하고, 발라우르는 실제 조류처럼 보이지 않는다[3]). 이러한 다양한 생물들의 특성을 고려해 볼 때, 그들이 다량의 물과 식물이 풍부한 늪지 근처에 살았다는 것은 이치에 맞는다.

유사하게 습지 동물들은 많은 백악기 화석 장소들에서 특징이 되고 있다. 예를 들어, 화석화된 공룡 피부에 대한 한 연구에 의하면, 북미의 랜스층(Lance Formation, 백악기 말 지층)은 ”연골과 가시가 있는 물고기들, 양서류, 참소사우루스(champsosaurs), 거북이, 도마뱀, 뱀, 악어, 익룡, 공룡, 새, 포유류 등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이다.[4]

또한, 미국 유타주에 있는 ‘그랜드 스테어케이스-에스칼란테 국립공원(Grand Staircase-Escalante National Monument)에 있는 스트레이트 클리프 지층(Straight Cliffs Formation)에서 발굴된 화석 목록에는 ”식물들, 화석화된 나무, 꽃가루, 산호, 태형동물(bryozoans), 달팽이, 대합, 암모나이트, 상어, 물고기, 도롱뇽, 개구리, 거북이, 도마뱀, 악어, 익룡, 공룡, 포유류” 등이 보고되어 있다.[5] 또한 연구자들은 윗 지층에서 화석화된 조류를 보고했다.

이러한 유사한 화석 군들로부터, 빠르게 움직이는 진흙(fast-moving mud)은 한 지역과 근처 물에 살고 있던 짐승들과 새들을 덮어버린 것으로 나타난다.[6] 만약 사람이 그 시기에 존재했다면, 이들 화석들과 함께 발견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사람은 아마도 악어, 익룡, 공룡들, 물새들과 같은 생물들이 살던 늪지 환경에 살기를 원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사람의 잔해가 같은 장소에서 발견되지 않는 것은 이치에 맞는다.

신뢰할 수 있는 성경 기록에 의하면, 공룡과 사람은 동시대를 살았다. 거대한 공룡은 창조 주간의 여섯째 날에 창조된 거대한 짐승들의 일부였을 것이다. 그들 중의 하나는 홍수 이후 욥 근처에 있었음이 틀림없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욥에게 ”...베헤못을 볼지어다 내가 너를 지은 것 같이 그것도 지었느니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7]  
 
화석 묘지에 공룡과 함께 묻혀있는 포유류와 조류와 같은 많은 생물들은 오늘날 우리 주변에서 아직도 볼 수 있다. 과학은 사람은 쾌적한 장소에서 공룡과 함께 살았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그렇지 않다는 강력한 증거가 있기 전까지, 무시해서는 안 될 것이다. 


References

1. Viegas, J. Dino-Era Disaster: Multiple Drowned Toothy Birds. Discovery News. Posted on news.discovery.com November 3, 2011, accessed November 15, 2011, reporting on research in Dyke, G. et al. A Drowned Mesozoic Bird Breeding Colony. Presented at the Society of Vertebrate Paleontology's 71st Annual Meeting, Las Vegas, Nevada, November 3, 2011.
2. How Fast and High Do Birds Fly? Stanford University Fact Sheet, accessed November 15, 2011.
3. Thomas, B. Newfound Kickboxing Dinosaur Has Puzzling History. ICR News. Posted on icr.org September 15, 2010, accessed November 16, 2011.
4. Wegweiser, M. D. et al. 2004. Paleoenvironmental and Diagenetic Constraints on Late Cretaceous Dinosaur Skin from Western North America. The Sedimentary Record. 2 (1): 4-8.
5. Gillette, D.D. and M. C. Hayden. 1997. A Preliminary Inventory of Paleontological Resources within the Grand Staircase-Escalante National Monument, Utah. Utah Geological Survey, Circular 96.
6. For another example, see Thomas, B. Dinosaur Fossil 'Wasn't Supposed to Be There. 'ICR News. Posted on icr.org April 14, 2011, accessed November 15, 2011.
7. Job 40:1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496/ ,

출처 - ICR News, 2011. 11. 2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233

참고 : 5083|5032|5119|5060|5044|4496|4479|4290|4314|3995|3271|3270|2171|2106|2107|3079|3081|3086|2052|3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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