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열대 공룡 미스터리가 해결됐는가?: 트라이아스기 지층에 공룡 화석이 부족한 이유는?

Tim Clarey, Ph.D.
2015-08-07

잃어버린 열대 공룡 미스터리가 해결됐는가?

: 트라이아스기 지층에 공룡 화석이 부족한 이유는? 

(Solving the Missing Tropical Dinosaurs Mystery?)


    세속적 과학계에서 풀리지 않고 있는 미스터리들 중 하나는, 열대지역으로 추정되는 암석지층에서, 특별히 트라이아스기 지층으로 말해지는 곳에서, 왜 그렇게 적은 수의 공룡이 발견되는가 하는 것이다. 영국 사우샘프턴 대학의 제시카(Jessica Whiteside)와 연구자들은 이 수수께끼에 대한 한 해결책을 제안했다.

많은 '나쁜' 재난들에 대한 원인으로 기후변화를 비난하고 있는 오늘날의 일반적 추세처럼, PNAS 지의 온라인 판으로 게재된 그녀의 보고서도 그 범인으로 기후변화를 주장하고 있었다.[1] 연구자들은 과거 그 시기에 대기 중에 증가됐던 이산화탄소(CO2) 농도가 공룡들이 살아갈 수 없는 급격한 기후변동을 만들었다고 결론지었다.

”공룡들이 살기에는 행복한 장소가 아니었다”고, 그 논문의 공동 저자인 로스앤젤레스 자연사박물관 공룡연구소의 나단 스미스(Nathan Smith)는 주장했다.[2]

저자들은 뉴멕시코 북부에 노출된 트라이아스기 지층에 대해 집중적인 연구를 수행했다. 그곳은 퇴적 당시에 열대지역이었던 위도 10~14°N의 지역으로 주장되는 곳이었다. 그들은 당시의 CO2 농도가 오늘날보다 4~6배는 높았다고 제안했다. 이것은 이례적인 ”기후변화와 관련된 강력한 환경적 압력”을 제공했다는 것이다.[1]

그들은 물에 의해 퇴적된 퇴적암에 보존되어 있던 작은 파충류 화석들을 발견했지만, 대부분의 거대한 용각류(목이 긴) 공룡과 수각류(육식공룡) 공룡들은 발견하지 못했다. 스미스는 말했다. ”공룡들은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높은 신진 대사를 필요로 한다. 거칠은 환경적 변동(온도와 강수)이 일어났다면, 가장 크고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동물이 가장 고통스러웠을 것은 이치에 맞는다.”[2]

연구자들은 빠르게 변화한 기후조건, 산불, 식물들의 갑작스런 사라짐, 뜨거운 기온 등은 공룡들이 열대지방에 살아가는 것을 방해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러한 주장은 그럴듯하게 들린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인가, 추정인가? 우리가 암석지층을 대홍수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정말로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는 없는 것으로 나타난다.

첫째, 세속적 과학자들은 그들이 발견하는 화석 공룡들을 실제로 그 지역에서 살았던 공룡들로 가정하고 있다. 그들은 발견된 화석들은 정확히 그 위치에서 살았던 생물들을 나타내며, 생물군들은 수억 수천만 년 전에 살았던 생물들이라고 믿고 있다. 이에 반해, 창조과학자들은 화석들은 대략 4400년 전에 있었던 전 지구적 대홍수(노아홍수) 동안에 일어났던 생물들의 죽음과 매몰로 인식하고 있고, 많은 생물들은 화석화되기 전에 물에 의해 먼 거리로 운반되었다고 믿고 있다.

둘째, 암석에서 발견되는 CO2의 높은 주기적 변동은 고대의 대기 상태를 정확하게 나타낸다고 볼 수 없다. (사실 고대의 공기 시료에서 CO2를 직접 측정한 것이 아니다). 어떤 유형의 대기적 변동이 있었다하더라도, 그러한 상황은 단지 열대지역에만 미치는 영향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관측된 탄소 동위원소의 차이는 홍수물이 상승되고 있던 노아홍수의 범람기 동안의 다른 위도로부터 빠른 물 근원의 변화에 대한 기록일 수도 있다. 연구에서 측정됐던 것처럼, 유기 탄소의 안정적 동위원소는 얕은 바다에서 위도에 따라 변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3] 이들 연구자들이 발견했다고 주장하는 탄소 변동의 수치 범위는 이러한 얕은 바다에서 위도에 따른 변동 값 내에 들어간다.[1]

셋째, 적은 수의 공룡 화석을 가지고 있는 곳을 포함하여, 세속적 과학자들에 의해서 열대지역으로 주장되고 있는 많은 지역들은 오늘날 노출된 결정구조의 지각 암석을 자주 보여주고 있는 지역들이다.[1] 다른 말로 해서, 이들 지역에 공룡 화석들의 부족은 부분적으로 퇴적층의 부족 때문에 기인한다는 것이다. 화석들을 보존할 퇴적물이 부족하다면, 다양한 종류의 화석들도 부족할 것이고, 따라서 공룡 화석도 부족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창조과학연구소(ICR)의 연구자들은 기후 변동과는 무관하게, 공룡들이 살았던 것으로 나타나는 노아홍수 이전의 세계에서 대한 지역을 확인해왔다.[4] 홍수 동안에 공룡들은 창세기 7장에 기록된 대로 물이 점차적으로 땅에 범람하면서, 단순히 순서대로 파묻혔다.[7]

우리의 지도에서 노아홍수 이전의 '공룡 반도(Dinosaur Peninsula)'는 미네소타에서 뉴멕시코 쪽으로 길게 확장되어 있던 가상의 대륙을 보여주고 있다(Figure 1). 이 저지대(홍수 이전의 고지대보다는 낮았으나 여전히 해수면 위였던)의 육지는 암석지층에서 화석으로 발견되고 있는 크고 작은 온갖 종류의 공룡들이 밀집되어 살아가고 있었다. 이 지역은 또한 늪지대였다.

홍수물이 공룡반도에 도달하면서, 바깥쪽 가장자리와 남쪽 끝(뉴멕시코) 지역이 먼저 범람했던 것으로(트라이아스기 지층) 보인다. 그리고 도망갈 수 없었던 작은 공룡들을 파묻었다. 한편 더 크고, 더 기동성이 좋은 용각류와 수각류 공룡들은 높은 고지대로 도망간 것으로 보인다.[5] 연속적인 암석지층들이 보여주고 있는 것처럼, 결국 거대한 공룡들도 쥐라기와 백악기로 말해지고 있는 홍수 퇴적물에 완전히 파묻히게 되었던 것이다.

그래서, 잃어버린 공룡들을 포함하여 어떠한 미스터리도 없는 것이다. 우리가 오늘날 암석지층에서 관측하는 것은 단지 대홍수 때의 매몰 순서에 불과한 것이다. 성경은 우리에게 명백히 말씀해주고 있다. ”물이 더 많아져 땅에 넘치매 방주가 물 위에 떠 다녔으며 물이 땅에 더욱 넘치매 천하의 높은 산이 다 잠겼더니” (창 7:18~19). 가장 초기의 공룡이 포함되어 있는 지층은 홍수 이전의 공룡반도에서 홍수 물로 가장 초기에 범람됐던 곳을 단순히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Whiteside, J. et al. 2015. Extreme ecosystem instability suppressed tropical dinosaur dominance for 30 million years. PNAS. Early Edition. DOI: 10.1073.
2.Netburn, D. 2015. Mystery of the missing tropical dinosaurs, solved at last. Posted on latimes.com June 15, 2015, accessed June 20, 2015.
3.Turekian, K. K. 2010. Stable carbon isotope variations in the ocean. In Turekian, K.K., ed. Climate and Oceans: A Derivative of Encyclopedia of Ocean Sciences, 2nd Ed. London: Elsevier Academic Press, 493.
4.Clarey, T. L. 2015. Dinosaur Fossils in Late-Flood Rocks. Acts & Facts. 44 (2): 16.
5.Clarey, T. L., and J. P. Tomkins. 2015. Determining Average Dinosaur Size Using the Most Recent Comprehensive Body Mass Data Set. Answers Research Journal. 8: 85-9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823 ,

출처 - ICR News, 2015. 7. 9.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06

참고 : 5557|5682|5491|4882|4479|4716|6041|4320|3958|1682|557|6172|6171|5274|6180|5718|6174|6173|5842|3957|6021|5371|5963|6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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