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원회
2013-01-14

앞을 다투어 도망치는 공룡발자국들은 물속에서 만들어졌다! 

(Stampeding Dinosaur Tracks Made in Water)

David F. Coppedge


   이 공룡들은 무엇 때문에 달려 도망가고 있었을까?

Science Daily(2013. 1. 8) 지는 이전에 호주에서 앞을 다투어 도망가던 공룡 무리에 의해서 육상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하던 공룡 보행렬(dinosaur trackways)은 사실은 물속에서 형성됐다고 보도했다. ”퀸즐랜드의 고생물학자들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기록된 공룡 도주 발자국(dinosaur stampede)들은 육상에서 달리던 것이라기보다 수영하던 공룡들의 발자국이었음을 밝혀냈다”로 그 기사는 시작하고 있었다.

일부 공룡 발자국들은 발가락의 수직적 인상(vertical impressions)처럼 보이며, 다른 발자국들은 긴 홈(long grooves)을 가지고 있다. 이들 발자국들은 공룡이 물에 의해서 부분적으로 (적어도 작은 공룡들은) 부유된 상태에서 만들어진 발자국과 적합하다는 것이다. 커다란 공룡들은 마치 물속에서 걸어가는 것처럼 납작한 발자국들을 남겨놓았다. 발자국들을 닭에서 타조 크기에 이르는 조각류 공룡(ornithopod)의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발자국들은 퀸즐랜드와 라크 쿼리(Lark Quarry) 근처 사암층(sandstone)과 실트암(siltstone)에서 발견되었다.

이 새로운 해석으로 인해, 놀라서 육상을 도망치던 발자국들은 강을 건너는 발자국들로 변경되었다고 그 기사는 말했다.



그들이 묻고 있지 않은 질문은, 어떻게 물속에서 발자국들이 보존될 수 있었는가? 하는 것이다. 그러한 쉽게 변형될 수 있는 취약한 자국이 얕은 강에서 만들어졌다면, 빠르게 사라지지 않았겠는가? 만약 전 세계에 편재하는 이와 같은 발자국들이 이 진화 고생물학자들이 추정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졌다면, 그것들도 오랜 시간에 걸쳐서 얕은 강에서 만들어졌다는 것인가? 이와 같은 수많은 공룡 발자국들의 경로에 수많은 강들이 있었는가?      
아마도 공룡들은 과학자들이 모르는 어떤 것을 알고 있었던 것이 아닐까? 모래와 미사를 가득 함유한 홍수 물이 공룡들을 향하여 다가오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그들은 불어나는 물속에서 살기 위해서 달리고 있었다. 그러한 상황은 그들이 마지막으로 보았던, 극히 드문 격변적 상황이었다.

 

*참조 : Reevaluation of the Lark Quarry dinosaur Tracksite(late Albian–Cenomanian Winton Formation, centralwestern Queensland, Australia): no longer a stampede?

https://www.tandfonline.com/doi/abs/10.1080/02724634.2012.694591

Dinosaur Stampede At Australia's Lark Quarry Tracksite May Have Been A 'Swim'
http://www.huffingtonpost.com/2013/01/10/dinosaur-stampede-swim-lark-quarry-tracksite_n_2442918.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3/01/stampeding-dinosaur-tracks-made-in-water/ ,

출처 - CEH, 2013. 1. 11.

Brian Thomas
2012-11-13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DNA가 발견됐는가? 

(Did Scientists Find T. Rex DNA?)


     공룡의 DNA가 발견된다는 것은 진화론자로서는 매우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다. 따라서, 최근에 공룡 DNA의 발견 가능성에 대한 한 연구 보고는, 과거에 유사한 보고들이 받았던 저항과 공격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1] 수천만 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는 공룡 화석에 아직도 연부조직, 혈관구조, 적혈구, 단백질, DNA 등이 남아있다는 증거들에 대한 가장 최선의 해석은 무엇일까?

공룡 연부조직 화석 전문가들은 골세포(osteocytes)라 불리는 뼈세포처럼 보이는 미세구조에 원래 DNA가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을 관측했다. 그들은 2009년에 콜라겐(collagen)과 엘라스틴(elastin)을 포함하여 원래 단백질들의 존재를 확인했었다.[2] 이제 같은 연구자들의 일부가 더 진행된 공룡 세포의 탐사 결과를 공개하고 있었다. 그들은 공룡 세포에서 척추동물에만 있는 특정 단백질인 액틴(actin)과 PHEX 뿐만 아니라, DNA도 확인했다는 것이다. 그들의 결과는 Bone 지에 게재되었다.[3]

연구자들은 골세포 구조에 두 개의 서로 다른 DNA-감수성 염색(DNA-sensitive stains)을 실시했다. 염색은 죽은 세포의 긴 잔유물 안쪽 중심 부위에 희미하지만, 볼 수 있는 DNA를 나타내주었다. 연구 저자들이 그것을 구체적으로 말할 수는 없었지만, 이것은 분명히 세포핵의 잔유물과 조화되는 것이었다.

또한 뼈 연구의 저자들은 히스톤(histone) H4라 불리는 DNA-포장 단백질에만 오직 결합하는 한 항체를 적용시켰다. DNA 염색에서 보여주었던 것처럼, 그것 역시 공룡 뼈세포 내의 같은 중심 부위에 있는 표적 물질과 결합했다. 염료와 항체는 세포 내의 다른 부분과 결합하지 않았으며, 화석 주변에 있던 원래의 광물 기질과도 결합하지 않았다.

염기서열은 확인할 수 없었지만(그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 될 것이다), DNA는 공룡의 DNA가 있을 위치에 정확하게 위치하고 있었다..

그러나 만약 그것이 공룡 DNA라면 (데이터가 가리키는 가장 간결한 설명), 그것은 수천만 년 전의 것이 될 수 없다. 이 보고는 최근 DNA의 붕괴속도를 결정했던 별개의 연구에 뒤이어 발표되었다. 그 연구에서, 고대 DNA는 상온에서 수천만 년보다도 훨씬 적은, 10만년 정도도 지속할 수 없을 것이라고 보고하고 있었다.[4]  

만약 이 공룡 화석이 정말로 수천만 년 전의 것이라면, 거기에 원래의 세포, 단백질, 또는 DNA등이 남아있어서는 안 된다. 그러나 남아 있었다.

만약 이 세계가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다면, 그리고 공룡의 유해는 단지 수천 년 전에 있었던 노아의 홍수 동안에 파묻힌 것이라면, 공룡 화석에 DNA는 남아있을 수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For example, see references in: Johnson, J. J. S., J. Tomkins, and B. Thomas. 2009. Dinosaur DNA Research: Is the tale wagging the evidence? Acts & Facts. 38 (10): 4-6.
2. Schweitzer, M. H. et al. 2009. Biomolecular Characterization and Protein Sequences of the Campanian Hadrosaur B. canadensis. Science. 324 (5927): 626-631.
3. Schweitzer, M. H. et al. Molecular analyses of dinosaur osteocytes support the presence of endogenous molecules. Bone.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October 16, 2012.
4. Allentoft, M. E. et al. The half-life of DNA in bone: measuring decay kinetics in 158 dated fossils.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October 10, 201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093/ ,

출처 - ICR News, 2012. 11. 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511

참고 : 5509|5493|4807|4259|4745|749|750|751|752|5291|5263|5247|5168|5140|5124|5068|5061|5053|5049|5047|5044|5010|5009|4995|4987|4986|4984|4851|4850|4791|4783|4769|4762|4747|4731|4711|4707|4706|4702|4689|4667|4664|4665|4666|4654|4624|4613|4517|4486|4106|3959|3957|3889|3868|3811|3720|3629|3421|3400|3389|3194|3152|2894|2840|2647|2543|1461|1108|445

창조과학미디어
2012-10-23

공룡 연부조직에 대한 추가 실험 결과

: 발견된 살점과 단백질은 공룡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 Case Strengthened)



     척추고생물학회에서,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는 공룡 뼈에서 발견된 부드러운 연부조직(soft tissue)이 원래의 조직이라는 더 많은 증거를 제시했다.

케이티 웡(Katie Wong)은 Scientific American에서 2012년 10월 17일 메리 슈바이처가 한 이야기를 보도하고 있었다. 그 내용은 Nature News(2012. 10. 22)에서 재보도 됐다. 케이티는 그 조직이 공룡의 원래 조직인지, 후에 생겨난 연부조직과 유사한 생물막(biofilms)인지에 관한 논쟁을 리뷰 했고, 새로운 실험이 두 종의 공룡에 대해서 수행됐다고 말했다 :

슈바이처와 그녀의 동료들은 그들의 해석을 지지하는 데이터들을 축적해왔다. 최근의 증거는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와 브라킬로포사우루스(Brachylophosaurus canadensis)의 골세포(bone cells, osteocytes)에 대한 생물분자 분석으로부터 왔다. 연구자들은 가능한 골세포를 분리했고, 몇 가지 테스트를 수행했다. 그들은 세포 같은 구조(cell-like structures)를 공룡의 후손으로 여겨지고 있는 조류의 골세포에서만 발견되는 PHEX라 불리는 단백질을 표적으로 하는 항체에 노출시켰고, 그 구조는 반응을 보였다. 그것은 공룡 골세포에서 예상될 수 있는 반응이었다. 그리고 추정되는 공룡세포를 DNA를 표적으로 하는 다른 항체에 노출시켰을 때, 항체는 세포막 안쪽의 작고 특별한 부위의 물질과 결합되었다.

또한, 그녀는 공룡 뼈에서 “모든 동물 세포에 존재하는 액틴(actin), 튜불린(tubulin), 히스톤(histone)으로 불리는 단백질(아미노산 서열)과 일치하는 단백질 서열”을 발견했다. 그녀는 이들 단백질은 토양 박테리아에서 발견되는 유사한 단백질과는 구별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슈바이처는 그 조직이 생물막을 지지하는 데이터를 보여주겠다며 말했다. 그리고 빈 슬라이드글라스를 들어 올리며 하나도 없다며 조크를 했다.


업데이트 10/23/2012 : Science Daily(2012. 10. 23) 지는 항체 및 염료와 반응한 골세포의 사진을 보여주고 있었다. 조류 뼈에서는 같은 동일한 반응을 보였지만, 미생물과는 반응하지 않았다. 슈바이쳐는 이들 단백질이 장구한 시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 것으로 믿고 있었다. 그녀는 창조론자가 아니다. 그녀는 말했다 : “이 발견이 진화론적 변화 과정에 대한 커다란 통찰력을 제공해줄 것으로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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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티라노사우루스에서 발견된 연부조직, 단백질, 혈관구조, 적혈구 등이 그 장구한 시간동안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라는, 그래서 그것은 공룡의 원래 조직이 아니라는 도전을 견뎌낸 것처럼 보이는 중요한 주장이다. 더 많은 증거들을 보는 것은 흥미로울 것이다. 당신은 이 주제와 관련 없어 보이는 케이티의 말 “조류는 공룡의 후손으로 여겨지고 있다”는 말은 무시하라. 주제는 7천만 년 되었다는 공룡 뼈에서 아직도 살점이나 단백질이 남아있었다는 사실이다. 공룡의 연부조직은 얼마나 오래 남아있을 수 있을까? 이러한 증거는 공룡이 6천5백만 년 전에 멸종했다는 진화론의 이야기를 쓰레기통에 던져버릴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대중 언론 매체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아니 절대로 보도하지 않고 있는, 그 주제에 관해 Creation.com에서 보도하고 있는 새로운 창조과학 기사를(“The so-called age of dinosaurs”) 읽어보라.


출처 : CEH, 2012. 10. 22.

링크 : http://crev.info/2012/10/dinosaur-soft-tissue-case-strengthened/

번역 : IT 사역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12-10-16

일방향의 무수한 공룡발자국들이 의미하는 것은? 

: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공룡 고속도로 

(Dinosaur Freeway Found In Colorado)

by Dr. Elizabeth Mitchell


     공룡 고속도로에 나있는 공룡 발자국들은 새로운 초지를 발견하기 위한 이동 기록인가? 아니면 공황 상태에서의 대탈출 기록인가? (Discovery News)

미국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익룡과 악어의 발자국 외에 수백 개의 공룡 발자국(dinosaur tracks)들은 북아메리카 서부의 백악기 지층인 다코타 그룹(Dakota Group)에 있는 소위 ‘공룡 고속도로(Dinosaur Freeway)’의 발자국들과 조화된다. 이 발견은 공룡의 행동에 관한 고생태학적 특성에 대한 많은 숙고를 하게 한다. 지질학자인 마틴 록클리(Martin Lockley)는 설명했다. ”공룡 고속도로가 콜로라도 북동쪽 볼더(Boulder) 근처에서부터 뉴멕시코 동중부의 투쿰카리(Tucumcari)로 나있다.” 록클리와 레이지 쿠키하라(Reiji Kukihara)는 지속된 가뭄 동안 콜로라도의 존마틴 저수지(John Martin reservoir)에서 그 발자국들을 발견했다. 발자국들과 그 패턴에 대한 분석은 Cretaceous Research에 보고되었다. 그들은 그 패턴이 고대 북아메리카를 분할했던 바다의 해안평야를 따라 나있던 이동 경로를 개략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믿고 있었다.

”그들은 공룡들이 매우 자유롭게 그리고 해안 평지를 따라 긴 거리를 돌아다녔음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공룡발자국 박물관(Dinosaur Tracks Museum)의 책임자인 록클리는 말한다.

주로 조각류(ornithopod) 공룡의 것으로 확인된 발자국들은 대략 남북 방향으로 정렬되어 나있다. ”때때로 조각류 공룡들은 무리를 지어 걸어가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록클리는 말했다. ”그들의 보행렬은 평행하게 일정한 간격으로 나있고, 때때로 그들 모두는 비슷한 크기의 공룡들의 것으로 나타난다.” 발자국들은 3가지 크기로 나뉘어지는데, 연구자들은 새끼, 어린 성체, 성체를 나타내거나, 또는 다른 3종류의 공룡을 나타낸다고 말했다. 연구자들이 지적하는 이상하고도 흥미로운 사실은, 공룡 고속도로의 남쪽 지역에는 여러 크기의 발자국들이 혼재되어 발견되다가, 북쪽 지역에서는 오직 대형 발자국만이 발견된다는 사실이다. 악어 발자국과 수영 흔적은 공룡발자국 행렬과 섞여있었지만, 어떤 특별한 패턴은 보이지 않았다.[8] 해안 평야는 ”악어들에게 이상적인 수로와 습지들로 가득 차 있었다.”고 록클리는 말했다.

다코타 그룹(Dakota Group) 지층은 미국 서부의 81만5천㎢의 광대한 지역을 뒤덮고 있는 유명한 거대한 사암층(sandstone)을 포함하고 있다. 많은 세속적 지질학자들은 (얇은 사암층과 셰일층이 교대로 구성되어있는) 다코타 그룹을 멕시코 만에서 북극해까지 이어진 해로(seaway)를 따라 있었던 해안평야(coastal plain)로 믿고 있다. 해로는 장구한 시간 전에 형성됐고, 탄산칼슘(calcium carbonate, 시멘트 같은 광물)이 풍부했던 해안평야 침전물은 수백만 년에 걸쳐서 만들어졌고, 콜로라도 고원(Colorado Plateau)과 서부의 산악지역을 만들었던 판구조적 힘에 의해서 결국 융기되었다고 믿고 있다.

내부 해로(interior seaway)는 고대에 북미 대륙 중부에 너무도 많았던 물의 존재를 설명하기 위해 제안되었다. 그러나 광대한 지역에 걸친 30m 두께의 거대한 사암층의 퇴적은 엄청난 물에 의한 빠른 퇴적과 더 잘 일치한다. 마찬가지로 발자국들의 보존 역시 고농도의 광물 함유 퇴적물에 의한 빠른 매몰을 필요로 한다. 따라서 다코타 그룹의 고생물학적 지질학적 발견은 전 지구적 홍수와 일치하는 것이다.

지질주상도(geologic column)는 전 지구적 홍수 동안 매몰된 순서에 대한 기록이다. 일반적으로 발자국 화석들은 같은 동물의 몸체 화석이 발견되는 지층 아래에서 발견된다. 그리고 같은 동물도 몸체가 큰 동물은 지질주상도 상에서 좀 더 위쪽에서 발견되는 경향이 있다. 이동성을 가진 커다란 동물들은 불어나고 있는 홍수 물로부터, 방금 쌓여진 젖은 퇴적층에 허둥지둥 앞뒤로 발자국들을 남기면서 도망가려고 시도했을 것이다. 넘실대던 물이(발자국들을 파묻어버릴 탄산염이 풍부한 침전물을 동반한) 결국 다가와 높아졌을 때, 발자국들을 남겼던 동물들은 결국 극복하지 못하고, 휩쓸려갔고, 다른 곳에 더 높은 퇴적층에 파묻혀버렸다. 다코타 그룹(많은 척추동물 발자국들과 무척추동물 흔적 화석들을 가지고 있는) 지층에는 몸체 화석이 현저하게 결여되어 있다.[8] 따라서 많은 수의 발자국들과 흔적 화석들을 가지고 있는 다코타 그룹에서 몸체 화석의 부재는 창세기 7장에 기록된 대로 수 주 동안 물이 계속 불어났다는 성경적 대홍수와 일치하는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Fossilized Footprints—A Dinosaur Dilemma
Transcontinental Rock Layers
Sand Transported Cross Country
www.ICR.org/article/transcontinental-sedimentation-flood
News to Note, December 3, 2011
News to Note, September 17, 2011
News to Note, October 22, 2011
■ 
News to Note, October 29, 2011
■ Dr. Andrew Snelling’s book Earth’s Catastrophic Past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answersingenesis.org/dinosaurs/footprints/dinosaur-freeway/

출처 - AiG News, 2012. 2. 4.

미디어위원회
2012-07-16

공룡의 잔털이 깃털? : 뒤엎어진 공룡의 깃털 이론 

(Dinosaur Feather Story Gets Hairy)

David F. Coppedge


     또 하나의 ‘깃털 달린 공룡(feathered dinosaur)’ 이야기가 언론 뉴스에서 한바탕 소동을 일으키고 있다. 그러나 그것이 진짜 깃털인가? 그리고 그것은 진화론을 도와주는 것인가?

전형적인 ‘공룡 사망 자세(후궁반장)’를 취하고 있는, 극도로 잘 보존된 한 어린 공룡 화석이 독일 석회암층에서 발굴되었고, 시우루미머스(Sciurumimus, ‘squirrel-mimic’)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미국국립과학학술원회지(PNAS)에 그 발견을 발표한 연구자들은 그 공룡을 1억3500만년 전 쥐라기 공룡으로 평가하였고, 피부계를 보여주고 있는 최초의 비-코엘루로사우루스(non-coelurosaur) 종으로 보고하였다. National Geographic 지의 보도처럼, 그것은 모든 종류의 공룡들이 깃털을 가졌을 것이라는 추정을 이끌어내고 있었다 : ”아마도 모든 공룡들은 깃털을 가졌을 것이라고 과학자들은 결론내리고 있다.” 

그러나 새가 가지고 있는 깃털처럼 깃가지(barbs)와 작은깃가지(barbules)를 가진 맥관이 있는 깃털은 그 화석에서 볼 수 없었다. 연구 저자들은 그것을 피부에서 튀어나온 ‘하나의 필라멘트(single filaments)’ 구조를 의미하는 ‘타입 1 깃털(type 1 feathers)’이라고 불렀다(9/15/2011을 보라). 그 깃털들은 사실 잔털(fuzz)보다도 작았고, 사진에서는 거의 알아볼 수 없었다. 공동 저자인 헬무트(Helmut Tischlinger)는 말했다. ”자외선 하에서 피부와 깃털의 잔유물은 골격 주위로 빛나는 조각(luminous patches)으로 나타났다.” Nature News에서 브라이언(Brian Switek)과 같은 몇몇 사람들은 그것을 ‘원시깃털(protofeathers)’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그는 썼다 :

런던 자연사박물관의 고생물학자 폴 배럿(Paul Barrett)은 시우루미머스에 있는 그 구조는 아마도 원시깃털(protofeathers)이라는 것에 동의하고 있다. 그 깃털의 상세 연구를 위해서 추가적인 지화학적 연구가 필요하지만, 그 화석화된 가닥은 다른 공룡들에서 보여지는 잔털(fuzz)과 매우 유사하다고 배럿은 말한다. 그러나 모든 공룡들에 있는 이들 필라멘트의 존재는 추론(speculation)이라고 그는 쓰고 있다. 깃털 구조는 공룡들의 하나의 공통된 모습일 수 있다. 그러나 그것들은 여러 번 진화로 생겨날 수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 ”이 모습이 정말로 공룡 전체의 특성으로 추측하기 전에 비-코엘루로사우루스 수각류들과 다른 거대 공룡 그룹에서 더 많은 예들을 필요로 한다.” 배럿은 말한다.

기자들은 이 화석의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았다. Science Daily (2012. 7. 2) 지에서 공동 저자인 마크 노렐(Mark Norell)은 이렇게 말했다. ”이것은 놀라운 발견입니다”. 그러나 그 화석은 완전한 비행 깃털을 가진 시조새(150년 전에 발견된)가 발견된 석회암층과 동일한 독일 북부 바바리아(northern Bavaria) 지역에서 발견되었다고 기록하고 있었다. 그것은 이 원시깃털을 가진 공룡과 비행 깃털을 가진 조류가 동시대에 이미 같이 존재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공룡에 나있는 잔털이 무엇이든지, 그것은 비행과는 전혀 관련 없는 것이다. 어린 공룡 화석은 72cm 길이였지만, ”성숙한 메갈로사우루스는 6m 길이에, 1톤 이상의 무게가 나간다.” Science Daily 지는 보도했다. ”그들은 아마도 다른 대형 공룡들을 사냥했던 활발한 포식자(active predators)인 것으로 보인다.” 공룡-조류 진화를 믿는 사람들조차 이 동물이 새와 가까운 친척이라고는 믿고 있지 않았다.

참고로 이 화석은 한 개인 수집가가 제공한 것으로써, 처음 보면 상태가 너무 좋아 진품으로 보기 어려울 정도이다. 그러나 그 화석이 신뢰할 수 있는 것이라고 가정할지라도, 그 화석은 고생물학자들이 주장하던 깃털의 진화와  모순되고 있었다. ”그 깃털이 다른 공룡 그룹들 간에서 비슷하게 보이지만, 그 특성이 하나의 공통조상 없이 독립적으로 진화했을 가능성은 아직도 존재한다.” National Geographic 지는 제안하고 있었다. (7/01/2012의 ‘반복된 진화(repeated evolution)’를 찾아보라). 모두들 완전한 결론을 내릴만한 충분한 정보가 없다는 데에 동의하는 것 같다. National Geographic 지의 기자인 크리스틴(Christine Dell’Amore)은 코윈 설리반(Corwin Sullivan)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우리 고생물학자들은 확실한 결론을 위하여 시우루미머스보다 새에 좀 덜 가까운 특성을 보여주는 화석들을 더 발견할 필요가 있다.”

덧붙여서 National Geographic 지의 헤드라인은, 그 발견은 ”깃털 이론을 뒤엎고 있다”라고 쓰고 있었다. 또한 그 발견은 ‘지나치게 자란 도마뱀(overgrown lizards)’으로서 공룡의 이미지도 뒤엎고 있었다. 스위텍(Switek)은 표현했다. ”만약 그렇다면, 그 공룡을 그림과 영화에서 묘사할 때, 어떤 종류의 깃털이 뒤덮고 있었을 지를 생각하기 시작해야만 할 것이다.”  


1. Rauhut, Foth, Tischlinger and Norell, 'Exceptionally preserved juvenile megalosauroid theropod dinosaur with filamentous integument from the Late Jurassic of Germany,” PNAS, published online July 2, 2012, doi: 10.1073/pnas.1203238109.



당신도 역시 ‘타입 1 원시깃털’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털이라 불려지는 것이다. 남자는 원시깃털을 더 많이 가지고 있다. 잘 보존된 말(horse) 화석이 발견됐고, 갈기와 꼬리의 인상 자국이(그러나 이상하게도 내부 장기는 없는) 암석에서 분명히 보여졌다고 상상해보자. 그 말들은 비행을 위해 진화 도중에 있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 정당한 것인가? 깃털달린 말이 발견되었다!라고 말이다. 그러한 특성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이전에 기원됐다고 말하면서, 새와 천마(Pegasus)의 공통조상은 원시깃털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라고 추정하는 것은 합리적인 일인가? 만약 당신이 포유류, 공룡, 조류가 어떻게 진화했을 지에 관한 진화 이야기를 이미 알고 있다면, 그것은 추론 오류(inferential fallacy)와 유사한 것이다.  

이들 ‘깃털 달린 공룡’의 발견에는 매우 이상한 뭔가가 아직 더 있다. 그 화석들은 화석 위조범들이 자주 활동하고 있는 독일 또는 중국에서 발견된 것으로, 종종 개인 수집가들이 제공한 화석이다.

그 화석의 신뢰성에 대해서는 논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진화론자들에게 여러 문제점들이 존재한다. 진화론자들은 잔털에서 깃털로의 분명한 경로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그 원시깃털은 잘못된 동물에 나있었다. 그리고 그 털의 기능은 알려져 있지 않다. 그들의 연대는 중첩되어 있거나, 다른 시대에 속하고 있다. 그들은 진화됐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강력한 비행을 획득하기까지, 시간이 지남에 따른 복잡성의 진행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발견되는 것은 단순한 털이거나, 비행이나 활강을 하던 동물에서 발견되는(또는 이차적으로 비행을 잃어버린, 5/01/2010을 보라) 복잡한 깃털 중 하나이다. 비행 능력을 갖춘 동물이 얼마나 빠르게 전 지구적으로 분포되는 것을 고려할 때, 그러한 동물은 전 세계에서 발견되어야만 한다(익룡, 비행곤충, 박쥐 등과 비교해 보라).      

또 하나의 교훈은 독자들은 과학 기사들이 오로지 전하고 있는 진화론적 시각에서 벗어나서 과학 뉴스를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진화 이야기를 듣는 것을 중지하고, 다른 질문들을 가져보라. 왜 그렇게도 자주 공룡들은 전형적인 사망 자세인, 물에 빠져 죽었음을 가리키는 후궁반장 자세(목을 뒤로 젖히고 꼬리가 올라간 채로 죽어있는 자세)로 발견되는 것일까? (아래 관련 링크 1번 참조). 무슨 이유로 그 공룡 화석은 퇴적암 속에 극도로 잘 보존된 것일까? 왜 기자들은 다윈의 진화 이야기의 의문점들과 연대에 관한 의문점들은 보도하지 않는 것일까? 왜 그들은 동물들의 주행, 사냥, 비행, 생명유지 등에 요구되는 고도의 복잡성에 대해서는 초점을 맞추지 않고, 깃털에만 관심을 두는 것일까?


*참조 : 원형 98% 완벽 보존 공룡 화석...몸에 난 잔털도 보여 (2012. 7. 3.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2070314560518089

아기공룡 화석 발견, '척추뼈까지 뚜렷해” (2012. 7. 3. 헤럴드경제)
http://view.heraldm.com/view.php?ud=2012070300134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2/07/dinosaur-feather-story-gets-hairy/ 

출처 - CEH, 2012. 7. 2.

미디어위원회
2012-06-13

공룡의 멸종 원인은 자신들의 방귀였는가? 

(Did Dinosaurs Gas Themselves to Extinction?)

by Brian Thomas


    공룡은 자신들의 가스로 고대의 대기를 질식시키도록 만들었다고, 영국 연구자들은 주장했다. 폭스 뉴스는 ”공룡은 그들의 가스로 멸종했다고 영국 과학자들이 말하다”라는 제목으로 보도했다.[1] 메탄(methane)은 온실 가스로써, 식물들이 분해될 때 발생하는 자연적 부산물이다. 많은 사람들이 과도한 메탄 생산은 지구상에 격변적인 온난화를 일으킬 수 있었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이들 헤드라인은 두 가지 핵심 부분에서 실수를 범하고 있었다.

첫째, 이 뉴스 보도의 일부는 부정확했다. 예를 들어, 영국 과학자들은 공룡이 만들어낸 메탄이 공룡의 멸종 원인이었다고 말하지 않았다. Current Biology 지에 게재된 그들의 논문에서, 과학자들은 용각류(sauropod) 공룡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메탄의 예상 생산량을 계산했다.[2] 그들은 화석 기록에서 풍부하게 발견되는 공룡 화석들로부터 그들이 얼마나 많은 식물들을 먹었을 것인지에 기초하여 평가를 내렸다.  

그들의 연구로부터, 용각류 공룡들이 만들었을 메탄은 현대의 모든 근원들로부터 만들어지는 총 메탄량에 필적하기 때문에, 목이 긴 공룡들은 ”자신들의 메탄 배출을 통해 기후에 잠재적으로 중요한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결론지었다.[2] 그러나 ‘기후에 영향을 미치는 것’과 ‘자신들의 가스가 멸종으로 이끌었다는 것’은 다른 것이다.

둘째로 언론 뉴스와 연구 모두 잘못 인식하고 있는 부분은 공룡 멸종에 관한 큰 그림이다. 폭스 뉴스는 ”지금까지 공룡들의 멸종은 6500만 년 전 소행성 충돌과 화산 활동에 의한 것으로 알려져 왔다”고 썼다.[1]

그러나 지구의 모든 대륙이 공룡 발자국을 포함하여 공룡 화석을 포함하고 있다는 사실은 공룡 멸종의 원인은 노아의 홍수와 같은 광범위한 물에 의한 대격변일 가능성을 분명히 보여준다.[3] 우주로부터 날아온 소행성의 충돌에 의해서가 아니라, 일 년여의 홍수 동안에 밀어닥쳤을 연속적인 거대한 파도들은, 빠르게 이동하며 대륙들을 뒤덮은 진흙층들을 만들었을 것이며, 화석 기록이 보여주는 것처럼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을 혼합시켜 파묻어버렸을 것이다.[4, 5]

용각류가 만들어낸 메탄이 홍수 이전 세계의 기후에 중대한 영향을 미쳤을까? 그 대답은 ‘예’ 이다. 그러나 질소, 이산화탄소, 물, 기타 대기 가스들과 마찬가지로 메탄의 농도는 전 세계에서 발견된 유기체들에 의해서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관리되었을 것이다.[6] 따라서 용각류가 더 많은 메탄을 생산했다면, 메탄을 이용하는 미생물들은 번성하여 균형을 이루었을 것이고, 대기 중 메탄은 독성을 나타낼 정도의 농도로 올라가지 않았을 것이다.

따라서 공룡들은 자신들의 방귀로 멸종했는가? 그 대답은 ‘아니요‘ 이다.


References

1. Dinosaurs 'gassed' themselves into extinction, British scientists say. Fox News. Posted on foxnews.com May 7, 2012, accessed May 10, 2012.
2. Wilkinson, D.M., E.G. Nisbet, and G.D. Ruxton. 2012. Could methane produced by sauropd dinosaurs have helped drive Mesozoic climate warmth? Current Biology. 22(9): R292-R293.
3. See Morris, J. 1989. How Do the Dinosaur Fit in? Acts & Facts. 18 (5).
4. Thomas, B. Dam Detonation Illustrates Noah's Flood. Creation Science Updates. Posted on icr.org November 9, 2011, accessed May 10, 2012.
5. Thomas, B. Dinosaur Fossil 'Wasn't Supposed to Be There.' Creation Science Updates. Posted on icr.org April 14, 2011, accessed May 10, 2012.
6. Thomas, B. A Natural Cause of Greenhouse Gas. Creation Science Updates. Posted on icr.org July 16, 2008, accessed May 10, 2012.
7. Methanotrophs are microbes that metabolize methane as their source of carbon and energy. They grow either in the presence or absence of oxygen, in oceans, mud, soil, marshes, and especially near methane sources.


*참조 : 공룡 방귀가 고대 온난화 주범일지도 (2012. 5. 8. ScienceTimes)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A%B3%B5%EB%A3%A1-%EB%B0%A9%EA%B7%80%EA%B0%80-%EA%B3%A0%EB%8C%80-%EC%98%A8%EB%82%9C%ED%99%94-%EC%A3%BC%EB%B2%94%EC%9D%BC%EC%A7%80%EB%8F%8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884/ 

출처 - ICR News, 2012. 6. 4.

미디어위원회
2012-05-04

무게가 1톤이나 나가는 깃털 공룡? 

(One-Ton 'Feathered' Dinosaur?)

Brian Thomas Ph. D.


    언론 매체들은 오해의 소지가 있는 헤드라인으로 보도하고 있었다. Wired Science 지는 ”중국에서 거대한 깃털 티라노사우루스가 발견되었다”고 보도했다.[1] Nature 지에 게재된 전문적 글까지도, ”중국의 백악기 초기 지층에서 발굴된 거대한 깃털 공룡”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었다.[2] 이러한 주장들에도 불구하고, 화석의 세부 사항들은 실제적인 깃털이나 깃털 인상 자국을 보여주지 않고 있다.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 지도 그 이야기를 보도하고 있었다. 그 보도는 독자들에게 고생물학자들이 실제로 깃털을 발견한 것으로 오해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었다. 그러나 고생물학자들은 깃털을 발견하지 못했다. ”화려한 옷을 입은 한 깃털 공룡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 글을 자세히 읽어보면, 이 공룡은 ‘깃털과 같은 모습(feather-like features)’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3] 그 글은 그 섬유들을 ‘간단한 필라멘트’라고 불렀던 Nature 지 논문의 선임 저자인 싱슈(Xing Xu)의 말을 뒤에서 인용하고 있었다.[3] 또한 Nature 지의 글은 그것들을 '섬유성 피부 구조(filamentous integumentary [skin] structures)'로써 기술했다.[2] 그렇다면, 그것은 깃털인가, 깃털 섬유인가, 알지 못하는 섬유인가, 또는 피부섬유인가? 이 질문에 정확히 대답하는 것은 중요하다. 만약 그것들이 깃털로 확증된 것이 아니라면, 이들 기사들은 잘못된 제목을 뽑고 있는 것이다.       

그러한 제목들은 화석 섬유가 깃털이라는 생각으로 잘못 인도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은 공룡이 진화하여 새가 되었다는 거짓말에 더 쉽게 넘어가도록 만드는 것이었다. 그러한 변화는 결코 가능할 수 없었을 것이다.[1]

아마도 이 유명한 중국 화석 공룡은 오늘날의 사체들처럼, 대략 4,500여년 전에 있었던 노아 홍수 동안에 휩쓸려 와서 썩기 시작했을 것이다. 수용성 살점들은 먼저 부패됐고, 저항성이 강한 섬유조직들은 더 남아 있다가 화석이 되었다.

유명한 중국 화석 공룡에서 깃털로 주장되는 것은 부분적으로 부패되고 있던 화석화된 피부 조각으로 해석하는 것이 더 솔직한 해석일 것이다. 연구자들은 화석 섬유를 부패하고 있는 사체의 피부 필라멘트와 비교하였고, 매우 잘 일치함을 발견했다.[5]

많은 언론 뉴스들이 화석 깃털이 발견됐다고 왜 그렇게 보도하고 있는 것일까? 과학자들도 그 필라멘트가 실제로 깃털인지를 확신하지 못하고 있으며, 다른 설명이 더 적합해 보이는 데 말이다.


References

1. Keim, B. Giant Feathered Tyrannosaur Found in China. Wired Science. Posted on wired.com April 4, 2012, accessed April 5, 2012.
2. Xu, X. et al. A gigantic feathered dinosaur from the Lower Cretaceous of China. Nature. 484 (10906): 92-95.
3. Spotts, P. Dressed to kill: A feathered tyrannosaur is discovered in China. Christian Science Monitor. Posted on csmonitor.com April 4, 2012, accessed April 5, 2012.
4. Thomas, B. Fossil Fibers Befuddle Dinosaur Evolution. ICR News. Posted on icr.org March 31, 2009, accessed April 5, 2012.
5. Feduccia, A., T. Lingham-Soliar, and J. R. Hinchliffe. 2005. Do Feathered Dinosaurs Exist? Testing the Hypothesis on Neontological and Paleontological Evidence. Journal of Morphology. 266: 134.

 

*참조 : ‘몸길이 9m’ 깃털있는 티라노사우루스 발견 (2012. 4. 5. 서울신문)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ref=nc&id=2012040560100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769/ 

출처 - ICR News, 2012. 4. 27.

미디어위원회
2012-03-02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방대한 자료들을 모아놓은 웹사이트 소개.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으며, 과거 거인들이 살았으며, 인류는 매우 현명했고, 최근에 대홍수에 의한 격변적 매몰의 증거들에 대한 방대한 량의 자료들과 사진들을 보여주고 있는 웹사이트 http://s8int.com 를 소개한다.


*SiteMap

                           
1. 20th and 21st Century Dinosaurs. (20세기, 21세기에 공룡들)

https://web.archive.org/web/20130424060539/http://s8int.com/dino1.html

2.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사람의 기록, 미술, 역사에 등장하는 공룡)

https://web.archive.org/web/20130424040153/http://s8int.com/dinolit1.html

3. Eyewitness Accounts - Do Dinosaurs Still Exist (공룡의 목격담)

https://web.archive.org/web/20130424063341/http://s8int.com/eyewit1.html

4. There Were Giants in Those Days (과거 지구상에 거인이 살았다는 증거들)

https://web.archive.org/web/20130424013618/http://s8int.com/giants1.html

5. There Were Giants in Those Days - Mega Fauna (과거에 살았던 거대한 동물들)

https://web.archive.org/web/20130424045141/http://s8int.com/mega1.html

6. Those Sophisticated Cave Men. (고대 인류는 매우 현명했다는 증거들)

https://web.archive.org/web/20130424054047/http://s8int.com/sophis1.html

7. Search for Noah's Ark (노아의 방주 탐사에 관한 자료)

https://web.archive.org/web/20130424085718/http://s8int.com/noahsark1.html

8. DNA, The Ultimate Oopart (DNA에 관한 자료)

https://web.archive.org/web/20130424023018/http://s8int.com/dna1.html

9. The Boneyards....800 Billion Fossils at Single Site (화석무덤, 급격한 매몰)

https://web.archive.org/web/20130424074013/http://s8int.com/boneyard1.html

10. Underwater Cities, Monuments? (물속에 잠긴 도시와 유물들)

https://web.archive.org/web/20130423204111/http://s8int.com/water1.html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음을 보여주는 다른 웹 사이트들

Ancient Dinosaur Depictions

http://www.genesispark.com/exhibits/evidence/historical/ancient/dinosaur/

DRAGONS IN HISTORY (역사 속의 공룡들)
http://www.genesispark.com/genpark/history/history.htm

Historical Support for the Coexistence of Dinosaurs and Humans [Part I] (공룡과 사람 공존 1)
http://www.apologeticspress.org/articles/3449

Historical Support for the Coexistence of Dinosaurs and Humans [Part II] (공룡과 사람 공존 2)
http://www.apologeticspress.org/articles/3476

Petroglyphs and Pictographs (공룡의 암각화들)
https://www.nps.gov/media/photo/gallery.htm?id=F0729EFC-155D-451F-67FEDA7F057AA3A0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음을 보여주는 youtube 동영상들

Dinosaurs Lived With Humans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R6GiNQvugn0

Living Dinosaurs - CENSORED 1/4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44Q9Zvb_EPI

Living Dinosaurs - CENSORED 2/4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7RgC1y47V84

Living Dinosaurs - CENSORED 3/4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T6Fj9RD5uFM

Living Dinosaurs - CENSORED 4/4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NBq6Tjj2N04

Recent Dinosaurs in the Amazon News Report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M4yt1WoDlYQ

Shocking Find! - Dinosaurs found to be living recently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v75bxqj9Rgc

Dinosaurs co-exist with humans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fskiSFfFUxw

Creationism's Best Evidence Yet! (Youtube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JXEJPf19QcI&feature=related

Dinosaur and humans coexist (Youtube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tXpi_m4I5lw

Brian Thomas
2011-11-29

조류 화석은 공룡에 관한 질문에 단서를 제공한다. 

(Bird Fossils Offer Clues to Dinosaur Question)


    성경 창세기에 따르면, 지구상의 모든 생물들은(공룡과 사람을 포함하여) 창조 주간에 각각 그 종류대로 창조되었다. 이에 대한 반응으로 자주 제기되는 질문중 하나는 ”공룡과 사람이 동 시대를 살았다면, 왜 그들의 화석들은 함께 발견되지 않는가?” 라는 것이다.

한 수변(waterside)의 새 서식지에서 새들의 뼈 화석과 알 껍질 조각 화석들이 발견되었다. 이들 화석들은 오래 전 과거에 있었던 파국에 대한 한 단서를 제공하고 있었다.

루마니아에서 발견된 화석화된 새들은 명백히 물에 의한 재앙의 희생자들이었다. 그들은 이빨이 있는 부리와 작은 발톱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 새들은 현대적 물새(water fowl)와 거의 유사하게 보였다. 또한 그들이 발견된 백악기 지층은 초식 공룡들과 다른 생물들을 포함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그들의 둥지는 강 근처, 또는 물이 있는 곳 근처임에 틀림없다고 이론화하였다. 홍수가 났을 때, ”서식지를 쓸어버린 물은 깨진 알 껍질들, 알과 새들의 잔해들을 아마도 서식지의 다른 쪽 편에 있던 수 미터 떨어진 낮은 함몰지로 운반했다”고 사우스 햄튼 대학의 대런 내쉬(Darren Naish)는 Discovery News에서 말했다.[1]

내쉬의 말에 의하면, 새들의 잔해들은 ”퇴적층 아래에 파묻혀서 발견되었는데, 홍수는 실제로 빠르게 침수시켰고 익사시켰다”는 것이다.[1] 오리는 시속 90km 이상으로 빠르게 날 수 있다. 그래서 파국을 맞는 새가 오리와 같은 어떤 것이라면, 그들을 파묻은 진흙탕 물의 속도는 매우 빠르게 이동했음에 틀림없다.[2]

고대에 있었던 그 격변은 소(cow) 정도 크기의 초식 공룡, 발라우르(Balaur)로 알려진 새 같은 육식 공룡, 설치류 같은 포유류, 세계에서 가장 큰 한 익룡 등을 따라잡아 덮쳤다고 내쉬는 설명했다. 왜냐하면 이들은 함께 나타나기 때문이다.[1] (이 주장에도 불구하고, 발라우르는 실제 조류처럼 보이지 않는다[3]). 이러한 다양한 생물들의 특성을 고려해 볼 때, 그들이 다량의 물과 식물이 풍부한 늪지 근처에 살았다는 것은 이치에 맞는다.

유사하게 습지 동물들은 많은 백악기 화석 장소들에서 특징이 되고 있다. 예를 들어, 화석화된 공룡 피부에 대한 한 연구에 의하면, 북미의 랜스층(Lance Formation, 백악기 말 지층)은 ”연골과 가시가 있는 물고기들, 양서류, 참소사우루스(champsosaurs), 거북이, 도마뱀, 뱀, 악어, 익룡, 공룡, 새, 포유류 등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이다.[4]

또한, 미국 유타주에 있는 ‘그랜드 스테어케이스-에스칼란테 국립공원(Grand Staircase-Escalante National Monument)에 있는 스트레이트 클리프 지층(Straight Cliffs Formation)에서 발굴된 화석 목록에는 ”식물들, 화석화된 나무, 꽃가루, 산호, 태형동물(bryozoans), 달팽이, 대합, 암모나이트, 상어, 물고기, 도롱뇽, 개구리, 거북이, 도마뱀, 악어, 익룡, 공룡, 포유류” 등이 보고되어 있다.[5] 또한 연구자들은 윗 지층에서 화석화된 조류를 보고했다.

이러한 유사한 화석 군들로부터, 빠르게 움직이는 진흙(fast-moving mud)은 한 지역과 근처 물에 살고 있던 짐승들과 새들을 덮어버린 것으로 나타난다.[6] 만약 사람이 그 시기에 존재했다면, 이들 화석들과 함께 발견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사람은 아마도 악어, 익룡, 공룡들, 물새들과 같은 생물들이 살던 늪지 환경에 살기를 원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사람의 잔해가 같은 장소에서 발견되지 않는 것은 이치에 맞는다.

신뢰할 수 있는 성경 기록에 의하면, 공룡과 사람은 동시대를 살았다. 거대한 공룡은 창조 주간의 여섯째 날에 창조된 거대한 짐승들의 일부였을 것이다. 그들 중의 하나는 홍수 이후 욥 근처에 있었음이 틀림없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욥에게 ”...베헤못을 볼지어다 내가 너를 지은 것 같이 그것도 지었느니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7]  
 
화석 묘지에 공룡과 함께 묻혀있는 포유류와 조류와 같은 많은 생물들은 오늘날 우리 주변에서 아직도 볼 수 있다. 과학은 사람은 쾌적한 장소에서 공룡과 함께 살았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그렇지 않다는 강력한 증거가 있기 전까지, 무시해서는 안 될 것이다. 


References

1. Viegas, J. Dino-Era Disaster: Multiple Drowned Toothy Birds. Discovery News. Posted on news.discovery.com November 3, 2011, accessed November 15, 2011, reporting on research in Dyke, G. et al. A Drowned Mesozoic Bird Breeding Colony. Presented at the Society of Vertebrate Paleontology's 71st Annual Meeting, Las Vegas, Nevada, November 3, 2011.
2. How Fast and High Do Birds Fly? Stanford University Fact Sheet, accessed November 15, 2011.
3. Thomas, B. Newfound Kickboxing Dinosaur Has Puzzling History. ICR News. Posted on icr.org September 15, 2010, accessed November 16, 2011.
4. Wegweiser, M. D. et al. 2004. Paleoenvironmental and Diagenetic Constraints on Late Cretaceous Dinosaur Skin from Western North America. The Sedimentary Record. 2 (1): 4-8.
5. Gillette, D.D. and M. C. Hayden. 1997. A Preliminary Inventory of Paleontological Resources within the Grand Staircase-Escalante National Monument, Utah. Utah Geological Survey, Circular 96.
6. For another example, see Thomas, B. Dinosaur Fossil 'Wasn't Supposed to Be There. 'ICR News. Posted on icr.org April 14, 2011, accessed November 15, 2011.
7. Job 40:1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496/ ,

출처 - ICR News, 2011. 11. 2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233

참고 : 5083|5032|5119|5060|5044|4496|4479|4290|4314|3995|3271|3270|2171|2106|2107|3079|3081|3086|2052|3891

Brian Thomas
2011-11-24

사람이 공룡 멸종의 원인이었는가? 

(Did Humans Cause Dinosaur Extinctions?)


    코끼리와 몇몇 다른 동물들처럼, 코뿔소(rhinoceroses)는 '거대동물(megafauna)'이라 불리는 커다란 동물들 중 마지막에 해당하는 동물이다. 코뿔소는 아프리카, 인도네시아, 자바섬, 인도, 수마트라 등에서 존재한다.[1] 그들은 야생에서 희귀한 동물에 속한다.

세계자연보존연맹(The International Union for Conservation of Nature)은 올해 아프리카 서부 검은코뿔소(Western Black Rhino)가 멸종했다고 공식 선언했다. 또한 아프리카의 북부 백색코뿔소(Northern White Rhino)도 그 뒤를 따를 것으로 보이며, 베트남에 있는 마지막 자바코뿔소(Javan Rhino)도 위기에 처해 있다고 보도했다.[2]

밀렵꾼은 매우 비싼 뿔(horn)을 얻기 위해서 커다란 동물들을 사냥하는 것으로 악명 높다. 일부 사람들은 뿔은 최음제로 포함하여 약품으로 사용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뿔은 손톱, 머리카락의 주요 구성 성분인 단백질 케라틴(protein keratin)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것은 생물 종들의 멸종에 관해 연구자들이 관측했던 것을 확인해주고 있는 것이다. 멸종의 주요 원인은 사람에 의한 영향이다. 인류가 한 지역으로 이동하면, 최초로 죽음에 직면하는 동물들은 거대동물과 같은 위협적인 동물들이다. 따라서 최근의 세기에 하스트 독수리(Haast's eagle)[3], 날지 못한 거대한 새인 모아(moa) 등과 같은 자이언트들의 멸종이 이어졌던 것이다.[4]

대형 육식동물의 개체군 감소에 대해서 보고한 영국의 생물학자인 로지 우드로프(Rosie Woodroffe)에 따르면, ”현재의 멸종 위기는 주로 야생 개체군에 영향을 준 사람에 의해서 원인 된다”는 것이다.[5]

코뿔소는 육식동물은 아니지만, 가치 있는 뿔을 가지고 있으며, 대형동물이고, 겁을 먹거나 도전을 받는다면 위험할 수 있는 동물이다. 그러므로 오늘날 거대동물의 멸종에 사람이 주요 원인이라면, 과거 거대동물의 멸종에도 사람이 주요 원인이었을 것이라는 것은 합리적이다.[6] 그것은 영웅들이 용(dragons)을 죽였다는 모든 문화에서 발견되는 전설들을 설명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 이 용들은 아마도 많은 경우에서 공룡(dinosaurs)이었을 것이다.[7]

공룡들은 왜 멸종했을까? 노아 홍수 이후에 기후 변화와 같은 여러 요인들이 있지만, 주요 원인 중 하나는 검은코뿔소가 멸종한 이유와 같은 것일 것이다. 그렇게 많은 거대동물들은 사라져 갔다. 사람들은 이동했고, 그들을 제거했던 것이다.


References

1. The Indian and Sumatran rhinos have one horn, while the other varieties have two. The single-horn rhinos used to enjoy a much wider distribution and were known to ancient Bible authors. The King James translators chose the word 'unicorn'—the Middle English word for what is today called a one-horned rhinoceros—to translate re'em, the Hebrew word used for these creatures.
2. Another Leap towards the Barometer of Life. The IUCN Red List of Threatened Species news release, November 10, 2011.
3. Thomas, B. Child-Eating Eagle No Longer a Myth. ICR News. Posted on icr.org September 24, 2009, accessed November 10, 2011.
4. Wieland, C. 1996. Giant egg mystery. Creation. 19 (1): 50.
5. Woodroffe, R. 2000. Predators and people: using human densities to interpret declines of large carnivores. Animal Conservation. 3 (2): 165.
6. Thomas, B. What Caused the Extinction of Ice Age Animals? ICR News. Posted on icr.org September 8, 2010, accessed November 10, 2011.
7. Morris, J. 2008. The Dinosaur Next Door. Acts & Facts. 37 (6): 13; see also Thomas, B. Is There Some Truth to Dragon Myths? ICR News. Posted on icr.org July 2, 2009, accessed November 10, 2011.


*참조 : 아프리카 서부 검은코뿔소 멸종 (2011. 11. 14. 중앙일보)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cnn/article.asp?Total_ID=665663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493/

출처 - ICR News, 2011. 11. 1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227

참고 : 905|738|740|741|1433|1447|1448|2017|2206|460|462|2047|474|472|763|2053|1875|2529|2648|2690|3865|4437|4669|5132|2272|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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