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원회
2011-11-07

공룡은 벼를 먹고 있었다. 

(Dinosaurs Ate Rice)

by Brian Thomas, Ph.D.


    공룡이 먹은 것은 무엇인가?

분석(糞石, coprolites, 똥 화석), 또는 화석화된 공룡 배설물을 연구할 때 발견할 수 있는 것들이 있다. 몇몇 공룡들은 벼 식물(rice plants)을 먹고 있었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그러나 진화론에 의하면, 벼는 공룡이 멸종된 후 수백만 년 후에 진화로 출현했다고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공룡들은 벼를 먹을 수 있었을까?

일부 분석은 식물석(phytoliths)을 포함하고 있다. 식물석은 다양한 식물 조직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미세한(1mm 이하) 크기의 독특한 모양의 결정들이다. 대부분의 식물석들은 모래를 구성하고 있는 것과 같은 화학물질인 이산화규소(silicon dioxide)로 구성되어 있다. 이 작은 알갱이들을 검사하는 과학자들은 그들이 어느 식물로부터 온 것인지를 분별할 수 있다.

예를 들어, 2005년에 연구자들은 인도에서 발견된 공룡(아마도 용각류)의 분석에서 풀(grass), 야자나무(palm trees), 침엽수(conifers), 다른 현화 식물들의 식물석을 발견했다. ”이것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것이다... 진화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다시 수정해야만 할 것이다... 박물관에서 볼 수 있는 공룡 전시물에 풀을 추가해야 할 것이다.” 고생물학자인 캐롤라인(Caroline Strömberg)은 당시 Nature News에서 말했었다.[2]

최근에 캐롤라인과 그녀의 두 동료는 2005년 연구에서 공룡 분석에 들어있는 식물석은 현대 벼 식물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과 너무도 유사하여, 그것은 ”풀의 아과인 벼아과(Ehrhartoideae)에 속하는, 벼족(Oryzeae)인 것으로 보인다”고 기술하였다.[3] 그들은 이 표본을 2005년에 공룡의 분석에서 풀을 발견했던 인도의 동일한 암석 지층인 라메타 지층(Lameta Formation)에서 채취하였다.

이 발견은 공룡 지층에서 발견된 벼, 풀, 야자나무, 침엽수 등이 오늘날 살아있는 벼, 풀, 야자나무, 침엽수 등과 본질적으로 동일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것은 수천만 년 동안 식물들에서의 진화는 전혀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그러므로 벼, 풀, 야자나무, 침엽수...등도 ‘살아있는 화석’이 되는 것이다!)

라메타 지층은 화산암이 관입되어 교차된 퇴적지층을 포함하고 있다.[4] 창세기에 기록된 있는 대홍수는 대륙을 횡단하는 두터운 퇴적 지층에 전 지구적인 스케일로 묻혀있는 대규모적인 화석들의 매몰에 대한 최선의 설명이 되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분석(coprolites)들은 벼 식물이 홍수 이전에도 존재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벼는 밀과 대나무처럼 원래 창조된 풀에서 다양화됐을 수도 있고, 하나님이 다른 풀 종류(grass kinds)와 분리되게 창조하셨을 수도 있다.[5] 공룡이 먹었던 식물들을 보려주는 식물석들은 벼가 태초부터 분명한 창조물이었다는 생각에 무게를 실어주고 있다. 

성경에 의하면, 하나님은 풀과 씨 맺는 채소를 창조하셨고, 창조주간 여섯째 날에 용각류와 같은 풀을 뜯는 초식공룡들과 함께 풀을 뜯는 포유류들을 창조하셨다. 발견되는 화석들이 보여주는 것은 성경의 기록이 정확하다는 것이다.


References

1. Prasad, V. et al. 2005. Dinosaur Coprolites and the Early Evolution of Grasses and Grazers. Science. 310 (5751): 1177.
2. Simonite, T.Dinosaurs munched on grassy snacks. Nature News. Posted on nature.com November 17, 2005, accessed October 27, 2011.
3. Prasad, V. et al. 2011. Late Cretaceous origin of the rice tribe provides evidence for early diversification in Poaceae. Nature Communications. 2 (9): 480.
4. Thomas, B. Did Snakes Prey on Dinosaurs 67 Million Years Ago? ICR News. Posted on icr.org March 16, 2010, accessed October 31, 2011.
5. Wood, T. C. 2002. A baraminology tutorial with examples from the grasses (Poaceae).Journal of Creation. 16 (1): 15- 2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s/type/9/

출처 - ICR News, 2011. 11. 4.

Brian Thomas, Randy J.
2011-10-04

공룡의 연부조직 연구에서 ‘동료 평가’는 실패했다. 

(Peer Review Fails in Soft Tissue Study)


     현재 진화론적 고생물학자들이 직면한 가장 큰 문제는 수천 년 안에 썩어버려야만 하는 본래의 연부조직(original soft tissue)이 수백 수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화석 속에 여전히 계속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공룡 펩티드(Dinosaur Peptides)는 단백질 생존의 메커니즘을 제시한다”라는 제목이 붙여진 최근 과학 논문은, 이 엄청난 난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몇몇 유형을 제시하고 있었다. 그러나 저자들은 제목이 가리키는 주제를 제시하는 데에 실패했을 뿐만 아니라,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검토하는) ”동료 평가(peer review)” 과정도 문제점들을 찾아내는 데에 실패했고, 연구의 게재를 막는 데에도 실패했다.

온라인 저널 PLoS ONE에 게재된 논문은 다양한 단체의 6명의 연구원들에 의하여 쓰여졌다. 연구자들이 공룡 티라노사우루스(T. rex)와 하드로사우르스로부터 추출한 연부조직이 오염된 것이 아니라, 공룡 원래의 것이라는 것을 확증한 것은 잘한 일이다. 그 연구는 '소섬유(fibrils)'라 불리는 큰 분자 끈들로 엮여진, 부분적으로 분해된 콜라겐 단백질에 대한 좋은 과학적 관측과 상세한 분석을 제공했다.

하지만 논문의 제목은 공룡 화석 속에 소섬유의 잔존(survival)을 언급하고 있었다. 단백질은 1백만 년 이내에 자발적으로 분해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1]

연구의 저자들은 수천만 년 동안의 단백질 잔존 문제에 대한 근접한 해결책으로 한 가설적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그것은 실험적으로 테스트되지 않은 것으로서, 소섬유의 작은 부위가 광물질 표면에 부착되었을 수도 있었다는 가설이다. 이것은 광물질에 접촉된 면의 소섬유들은 단백질의 생존을 조금 연장했을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그러나 한쪽 편의 단백질은 평상시의 속도로 분해되어가는 수천만 년 동안, 다른 편의 단백질은 남아 있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어쨌든 그 측면 사이의 거리는 불과 67나노미터로 극히 작다. 광물질에 부착되었건 안되었건 간에, 그러한 추측은 어떻게 섬유성 콜라겐 단백질이 수천만 년 동안 잔존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하지 못한다.

궁극적으로, 그 연구의 저자들은 공룡이 수천만 년 전의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콜라겐이 그 공룡으로부터 나왔기 때문에, 공룡의 콜라겐은 자동적으로 수천만 년 되었다고 주장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실험실에서 실시된 잘 알려져 있는 단백질의 화학적 분해율을 간단히 무시해버리고, 공룡 단백질들이 수천만 년이 되었다는 그들의 결론은 전적으로 공룡이 수천만 년 전의 동물이라는 진화론적 가정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왜 ‘동료 평가’ 절차는 이렇게 명백한 논리적 오류를 알아차리지 못했을까? 그 절차의 의도는 논문이 출판되기 전에, 같은 분야의 자격을 갖춘 전문가들이 게재될 논문 내용의 정확성과 확실성을 검증하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내부적 정책은 연구가 게재되는 저널의 과학적 완전성을 보호해주는 하나의 중요한 요인이다.

이것은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다. 왜냐하면 과학자들은 이 게재된 논문을 연부조직 문제에 대한 전문가들이 리뷰 검토한 하나의 대답으로 간주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실 그것은 아무 것도 대답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 논문은 아마도 과학사회가 연부조직의 잔존 문제를 이미 다루었다는 하나의 예로서 제시될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콜라겐 단백질이 수천만 년 동안 남아있을 수 있다는 실제적인 메커니즘을 제공하는 대신에, 저자들은 실험실에서 확립된 화학적 분해 증거를 간단히 묵살해버렸던 것에 불과했다.

이 논문은 동료들의 리뷰 수준이 얼마나 낮던지 간에, 단지 게재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련의 많은 논문들 중에 또 하나가 되는 것처럼 보인다. 최근 미국 유타주 암벽에 새겨져 있는 공룡처럼 보이는 용각류의 신빙성을 없애기 위한 한 미숙한(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재되었다) 시도가 있었다.[2] 유사한 시도로서, 창조의 강력한 증거로써, 단순화시킬 수 없는 생물학적 메커니즘의 신빙성을 없애려는, 비현실적이고 터무니없는 시도가 ‘동료 평가’라는 낮은 기준을 통과하여 논문으로 게재되고 있는 것이다.[3, 4]

개인적인 이데올로기가 허울뿐인 ‘동료 평가’ 뒤에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때, 사람들은 소수의 과학 블로그들을 읽게 되는 것이다. 뉴욕 타임즈의 한 기사는 과학 블로그들에 (특히 매우 대중적인 과학 블로그 웹사이트들에) 게재된 글들은 새로운 데이터들과 과학적 분석을 거치지 않고 있으며, 그러한 글들은 흡연자, 비만인, 교회 가는 사람들을 조롱하는 글들로 가득 차 있다고 지적했다. 저자인 버지니아 헤퍼난(Virginia Heffernan)은 다음과 같이 썼다 :

분명히 과학 블로그의 글들은 과학이라는 단어로, 그리고 동료 평가된 글들에 대한 나쁜 믿음으로 점철된 도덕적 권위를 가지고, 불필요하고 애써 자극적인 말들로 꾸며져 있다.[5]

그러나 PloS ONE에 게재된 이 논문과 다른 논문들도, 가령 우생학자들이 주장했던 20세기 초의 주장들, 혹은 석면이 악성중피종(석면으로 발생하는 종양)의 원인이 아니라는 주장들, 담배가 폐암의 원인이 아니라고 하는 부정확한 논문들에 근거했던 주장들처럼, 한 특별한 이론(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연대)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이와 같은 왜곡된 과학적 글들을 게재하고 있는 것이다.[6]

담배가 폐암의 주원인이었다는 것이 밝혀진 것처럼, 연부조직 화석들도 공룡과 지구의 역사가 수천 년보다 오래될 수 없다는 강력한 증거가 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San Antonio, J. D. et al. 2011. Dinosaur Peptides Suggest Mechanisms of Protein Survival. PloS ONE. 6 (6): e20381.
2. Thomas, B. Utah Dinosaur Petroglyph Disputed. ICR News. Posted on icr.org April 7, 2011, accessed June 29, 2011.
3. Thomas, B. Pseudo-science Attacks Irreducible Complexity. ICR News. Posted on icr.org September 10, 2009, accessed June 29, 2011.
4. Thomas, B. ID Smear 'Presents No New Arguments.' ICR News. Posted on icr.org January 13, 2011, accessed June 29, 2011.
5. Heffernan, V. Unnatural Science. The New York Times. Posted on nytimes.com July 30, 2010, accessed July 29, 2011.
6. Guliuzza, R. J. 2009. Darwinian Medicine: A Prescription for Failure. Acts & Facts. 38 (2): 32.

 


번역 - 서태철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237/ 

출처 -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166

참고 : 5907|5684|5549|4850|4783|4654|2647|2543|3152|3194|3389|3868|3720|5676|5648|5505|5140|5049|5047|5044|5010|4984|4689|4702|4624|5053|5718|5531|4074|3702|4190|2605|2719|3273|483|473|1359|1899|6172|6171|6177|6173|6174|6180

미디어위원회
2011-08-30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공룡 뼈에 남아있던 콜라겐 단백질이 원래의 것이라는 것이 10개 대학과 연구기관의 연구로부터 입증되었다. 즉, 검출된 콜라겐 단백질은 나중에 오염된 것이 아니라, 공룡의 것이었다는 것이다. 살아있는 동물들에서 콜라겐의 분자적 포장(molecular packing)을 최초로 연구함으로써, 그리고 X-선 회절 모델링을 이용함으로써, 남아있던 콜라겐 분자들과 분해(degradation)에 가장 잘 견디는 분자들을 매치시켰다. 그들은 이 단백질이 오염되었다는 주장에 반박하여, 단백질 조각들이 원래의 것임을 확립하며, 동시에 분해에 저항하는 메커니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았다.   

단백질이 원래 공룡의 것이라는 주장은 회의적인 시각에 부딪혔었고, PhysOrg(2011. 7. 26)에 실린 한 기사는 이렇게 시작하고 있었다 : ”그 발견의 진실성을 지지하는 많은 증거들이 제시되어왔지만, 펩티드(peptides)의 나이가 이전에 예상했던 단백질 분해 한계를 훨씬 넘어서 존재한다는 사실은 논쟁을 유발시켜왔다.” 연구팀은 오염도를 측정해 보았고, 또한 단백질이 어떻게 6천5백만 년 이상을 유지될 수 있는지를 이해해보려고 했다.

다른 모든 단백질들과 같이 콜라겐은 아미노산 서열(폴리펩타이드)로 구성되어 있다. 콜라겐에서 이 아미노산 서열은 밧줄처럼 삼중 나선(triple-helix) 구조로 배열되어 있고, 이것은 다시 높은 인장강도를 갖는 고수준의 원섬유(fibrils)로 감싸져 있다. 인간 몸의 약 20%는 콜라겐이다 : 이것이 ”진정으로 몸을 하나로 붙들어 주는 것이다”라고 기사는 말했다. 다발(bundle) 속 가장 안쪽 아미노산들은 분해 요인들의 공격으로부터 가장 많이 보호된다. 이들 중에서 소수성(hydrophobic)을 갖는 것은 물이나 다른 용액에 의해 잘 분해되지 않았을 것이다. 게다가, 이 서열들은 분해효소들의 파괴적인 영향들로부터 멀리 위치한 안정된 지역에 자리 잡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것이 연구팀이 공룡 시료들에서 발견했던 펩티드 서열들이다.

”8개의 아미노산 서열들을 대표하는 11개의 공룡 펩티드의 서열 분석과 매핑은 이 서열이 분자적 포장에 의해서 부분적으로 보호된 부위의 단백질임을 나타냈다.” 기사는 이렇게 덧붙였다. ”이러한 위치는 수천 년 동안 펩티드를 보호하는 역할을 했을 수 있다”. 물론 진화론자들이 직면한 문제는 단지 수천 년이 아니라 수천만 년이다. 어떤 단백질이 보호되던지 아니던지 간에, 어떻게 그런 장구한 시간을 견딜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 연구팀은 이렇게 말했다 :  ”이러한 특성은 이들 특별한 펩티드들이 그렇게 오랜 시간을 견딘 이유에 대한 견고한 생화학적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 사실 그들은 단지 특정 펩티드들이 더욱 보호되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만을 확인한 것이다. 그들은 수천만 년 동안 보호되어 왔다는 견고한 증거를 제공하지 않았다 ; 그들은 수천만 년이라는 진화론적 연대를 가정하고 있고, 단지 그것이 단백질들이 그 오랜 기간 동안 남아있었다고 추측하는 이유인 것이다.

연구팀은 논란이 계속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 ”이 연구가 회의론자들을 만족시킬까? 아직은 아니다. 그러나 어떻게 고대 단백질이 보존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새로운 메커니즘을 갖는 것이 올바른 방향으로 내딛는 커다란 발걸음이 될 것이다.” 연구는 지난 달 PLos One 지에 게재됐지만, PhysOrg에서 7월 26일에 보도되었다.

1. San Antonio, Schweitzer et al., Dinosaur Peptides Suggest Mechanisms of Protein Survival,” Public Library of Science One 6(6): e20381 (June 8, 2011). doi:10.1371/journal.pone.0020381.



'회의론자'들은 두 진영으로 나뉘어져 있다. 즉, 콜라겐 단백질이 원래 공룡의 것임을 믿지 않는 사람들과, 수천만 년이 되었다는 것을 믿지 않는 사람들로 나뉘어져 있는 것이다. 모든 증거의 조각들은 이것이 원래의 공룡 단백질이라는 사실을 명확히 증거하고 있다. 그러나 논쟁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이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나이(연대)인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콜라겐과 다른 연부조직들이 6천5백만 년을 남아있을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야만 한다. 그렇지 않다면 공룡들은 최근까지 살았고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는 신화에 불과하다는 젊은 지구 창조론자에게 과학을 양도해야만 한다. 이 기사에서 연구자들은 단백질이 '어쩌다' 남아있을 수도 있지 않았겠는가 라는 매우 빈약한 추정만을 오로지 제시하고 있었다. 그러나 더 나쁜 상황은 그들은 콜라겐 단백질만을 살펴보고 있었다는 것이다. 슈바이쳐나 다른 연구자들은 단백질 외에도 공룡의 혈관, 혈액세포, 인대 등과 수억 수천만 년 되었다는 화석들에서 골수나 연부조직 등이 존재함을 보고했으나, 이것들은 무시되었다.

누구도 장구한 시간 동안 실험해 볼 수 없다. 그러나 오래된 지구 연대를 믿는 진화론자들이 자신들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을 수 있다. 만약 그들이 주장하는 수천만 년의 연대가 맞는다면, 5백만 년, 1천만 년, 3천만 년 되었다고 주장되는 다양한 화석들 속에서 콜라겐을 찾아서, 공룡의 콜라겐과 분해된 정도를 비교해보면 될 것이 아닌가? 매몰 상태와 같은 다른 요인들을 고려하여 보정해 나갈 때, 분해율에 관한 그래프가 그려지지 않겠는가? 만약 화석들의 연대와 관련 없이 모든 화석들에서 콜라겐이 동일하게 보존되어 있다면, 그것은 분해 시계가 모든 화석들에 대해 같이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가리키며, 창조과학자들의 견해를 지지하는 것이 아닌가? (진화론자들이 콜라겐은 특정 선까지만 분해하고 더 이상 분해되지 않고 멈춘다고 억지를 부리지 않는다면). 게다가, 이상적인 조건에서의 분해율을 측정해 보기 위해서, 매몰 조건들을 재현하는 화석생성 실험들을 최근 1, 2, 5, 10년 전에 죽은 동물들에 대하여 수행해 볼 수 있지 않은가? 그 답을 얻기 위해서 십 년 동안의 실험을 실시하기보다, 그러한 화석 실험을 하고 있는 다른 사람들의 연구에 가담할 수도 있을 것이다.

끔찍하게도, 연구팀은 공룡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연부조직에 의해 놀라거나 겸손해지지 않고, 진화를 지지하는 데에 이것을 사용하고 있었다! 만약 콜라겐이 6천5백만 년, 또는 그 이상을 존재할 수 있다면, 수천만 년에 걸쳐 어떻게 진화해왔는지를 알기 위해 고대의 콜라겐과 살아있는 동물의 콜라겐을 비교해보는 연구를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

”그러므로 고단백체학(Paleoproteomocs)은 멸종 생물과 현존하는 생물 사이의 진화적 관계를 설명하는데 중요할 수 있을 뿐만이 아니라, 살아있는 동물에서 단백질의 기능을 이해하는데 잠재적으로 유용할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다른 해석에는 귀를 막아버리고, 반대되는 증거에도 꿈쩍도 하지 않으며, 당황할 줄 모르는, 구제불능의 사람들처럼 보인다. 수없이 많은 그들의 논문들은 언제나 장구한 지질시대를 가정하고 거기에 꿰어 맞추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그들은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에 대해서 전혀 의심하지 않는다. 의심할 수도 없다. 진화로 수많은 동식물들이 생겨나기 위해서 장구한 연대는 필수적이다. 장구한 연대에 대한 의심은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는 것이기 때문이다). 

공룡에서 원래 연부조직의 발견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다이나마이트와 같은 폭발력을 가진 발견이다. 연부조직의 존재 한계를 확립하기 위해서, 이제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진화론적 연대와 가정들을 배제하고, 관측된 사실에 기초하여 해석할 필요가 있다. 지금까지 창조과학자들의 견해가 더 합리적으로 보인다.



번역 - 이연규

링크 - http://crev.info/content/110726-dinosaur_protein_is_primordial 

출처 - CEH, 2011. 7. 26.

Brian Thomas
2011-07-11

한 공룡 화석은 진화 이야기를 다시 쓰게 만들고 있었다. 

: 개만한 크기의 2억3천만 년 전(?) 공룡이 발견되었다. 

(Fossil Discovery Reshuffles Dino Evolution Again)


     새롭게 발견된 한 공룡 화석은 공룡의 진화론적 기원 이야기를 다시 쓰게 만들고 있었다. 남아메리카 아르헨티나(2억3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지층)에서 발굴된 자그마한 공룡 (‘새벽의 달리기꾼'이라는 뜻을 가진 그리스어인) 에오드로마에우스(eodromaeus)의 골격은 이전에 정해졌던 공룡의 공통 조상을 ”내쫓아버렸다.” 진화론적 역사는 발굴되는 화석 자료들을 수용하기 위해 계속해서 바꿔지고 있는데, 그것은 진화론이 원래 과학적이 아니라(not scientific), 개념적(conceptual)임을 보여준다.

개만한 크기(몸길이가 1.2m, 몸무게는 4.5~6.8㎏에 불과)의 에오드로마에우스 멀피(Eodromaeus murphi)는 작고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을 가지고 있는 너구리(raccoons) 같은 파충류였다. 시카고 대학교의 고생물학자 폴 세레노(Paul Sereno)는 1980년 대 말 이래로 아르헨티나에서 흥미로운 공룡화석들을 발견해오고 있었다. 발굴 장소는 이치구알라스토(Ischigualasto)라는 이름의 계곡으로, 가장 초기의 공룡 형태들을(다른 많은 공룡들로 진화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나타내는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었다.

몇몇 사람들이 모든 공룡들의 한 공통 조상으로 믿고 있는(원시적인 공룡으로 여기는) 에오랍토르(Eoraptor)가 그곳에서 1991년에 발견되었다. 무릎 높이 정도의 에오랍토르는 ”공룡이 처음으로 출현했던 시대”(2억2500만 년 전)의 것으로 추측되었다[2]. 진화론자들은 그것을 공룡의 주된 세 그룹 중의 두 그룹인, 트리케라톱스와 하드로사우루스를 포함하는 조반목(ornithischian)과 아파토사우루스와 같은 용각류(sauropods)와 티라노사우루스와 같은 수각류(theropods)를 포함하는 용반목(saurischian)의 조상으로 제안했었다.

그러나 매우 다양한 공룡들(탱크 같은 스테고사우루스와 육중한 울트라사우루스뿐만 아니라 자그마한 두 다리의 콤프소그나투스를 포함하는)의 조상으로 단 하나의 생물체를 찾는 것이 어렵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다.[3] 어떠한 특징이 명백히 그러한 하나의 조상을 확인할 수 있게 하겠는가? 그리고 만약 확인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으로 밝혀진다면, 그러면 그러한 상상의 생물체는 존재했었던 것일까?

에오드로마에우스의 발견 후에, 세레노와 그의 동료들은 공룡의 공통조상으로서의 에오랍토르를 폐기했다. 전문 잡지인 Science 지에 발표된 연구에서, 저자들은 에오랍토르가 이제는 용각류(sauropods)의 조상으로 고려되어야만 한다고 말했다. 이것은 ”원시적 용반목이나 원시적 수각류로서 이러한 초기 공룡에 대한 이전의 계통발생적 평가와 다른 것이다.”[4] 

바꿔 말하면, 일부 과학자들은 에오랍토르가 모든 용반목의 진화론적 조상으로, 혹은 단지 용반목 내의 수각류의 조상으로, 혹은 단지 용반목 내의 용각류의 조상으로 믿고 있었다. 그런데 이들 저자들은 에오드로마에우스가 에오랍토르보다 수각류를 더 닮았기 때문에, 후자의 편을 들고 있는 것이다. 그들의 관점에서, 이제 에오드로마에우스는 수각류의 새로운 조상으로 지정되었기 때문에, 에오랍토르는 조상의 자리에서 쫓겨난 것이다.

그래서 단 하나의 진화론적 공통 조상으로 제안된 경우에서 나타났듯이,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어느 공룡이 어느 공룡으로 진화했는지 서로 일치하지 않고 있다.[5] 어떤 특정한 진화론적 조상이 무엇인지, 어느 것이 될 수 있는지, 어느 것이 되어야 하는 지에 대한 일치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상상의 진화론적 틀 속에 화석 자료들을 끼워 맞추려는 노력은 계속되고 있고, 이것은 ”모르기는 피차 마찬가지”라는 수준을 뛰어넘지 못하는 것이다.

그리고 에오드로마에우스 공룡은 어떤 몸체 부분이 다른 것으로 진화 도중에 있는 전이형태의 어떠한 징후도 없이 완전한 형태로 발견되었다. 수각아목(Theropoda)의 조상에서 원시적인 공룡의 전이형태적 특성이 예상될 수 있으나[4], 그것은 완전한 두 다리의 형태로 발견되었다.[6]

에오드로마에우스는 어떠한 전이형태의 특성도 없고, 다른 공룡 종들과 공유할 수도 있고 하지 않을 수도 있는, 잘 조직된 통합적 몸체 기관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화석은 공룡의 진화론적 기원에 대한 질문에 어떠한 답도 제공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대신에, 그 공룡은 처음부터 의도적으로 완전하게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References

1. Weise, E. New dog-sized dinosaur discovered. USA Today. Posted on usatoday.com January 13, 2011, accessed January 13, 2011.
2. Parsell, D. L. Scientist's Finds Spur New Thinking on Dino Evolution. National Geographic News. Posted on news.nationalgeographic.com February 19, 2002, accessed January 13, 2011.
3. Thomas, B. New Dinosaur Causes New Confusion. ICR News. Posted on icr.org December 18, 2009, accessed January 13, 2011.
4. Martinez, R. N. et al. 2011. A Basal Dinosaur from the Dawn of the Dinosaur Era in Southwestern Pangaea. Science. 331 (6014): 206-210.
5. Scores of quotes from leading evolutionists show that they disagree about how each supposed major evolutionary transition among vertebrates is supposed to fit into an evolutionary narrative. These have been catalogued by zoologist Frank Sherwin in Morris, J. and F. Sherwin. 2009. The Fossil Recor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6. Not only do theropods have no known non-theropod ancestor, but the study's authors wrote, 'The earliest dinosaurs had already evolved the most functionally important trophic and locomotor features characterizing ornithischians, sauropodomorphs, and theropods' (Martinez et al, A Basal Dinosaur). As such, the suddenness of the occurrence of fully formed dinosaurs, already arrayed into their major categorized forms, is 'like a Cambrian radiation in terms of tremendous diversity,' according to Sereno (Parsell, Scientist's Finds Spur New Thinking).


*참조 : 'Dawn runner' casts light on birth of the dinosaurs (BBC News, 2011. 1. 13)
http://www.bbc.co.uk/news/science-environment-12175263

T.렉스의 초기 조상 찾았다 (2011. 1. 14.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1/14/2011011400888.html

티라노사우루스 초기 조상 발견 (2011. 2. 28. 파퓰러사이언스)
http://popsci.hankooki.com/popsci_news/view.php?news1_id=7362&cate=35



번역 - 길소희

링크 - http://www.icr.org/article/fossil-discovery-reshuffles-dino-evolution/

출처 - ICR News, 2011. 1. 2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100

참고 : 4421|4098|3355|2089|3852|2756|4734|4609|4597|1928|4754

미디어위원회
2011-05-31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새끼로 보이는 화석은 

노아 방주의 비판에 대한 답을 제공하고 있다. 

(T. Rex Toddler Answers Noah's Ark Questions)

by Brian Thomas, Ph.D.


     2006년에 타보사우루스(Tarbosaurus)라는 이름의 티라노사우루스(Tyrannosaurus) 새끼 같은 공룡 화석이 고비사막에서 발견되었다. 조사자들은 그 화석을 자세히 조사하였고, 올 해 그 공룡은 2~3살의 나이로 죽었다고 평가했다. 이 새끼 공룡 표본은 이들 공룡의 성장과 발달에 있어서 통찰력을 제공해주었을 뿐만 아니라, 성경의 노아 방주(Noah's Ark)에 대한 어떤 오해들에 관해서 답을 제공해주고 있었다. 

고생물학자들은 그 공룡의 대략적인 나이를 알아보기 위해 타보사우루스 화석 다리 뼈 안쪽에 있는 성장 지표(growth markers)를 조사했다. 척추고생물학 저널(Journal of Vertebrate Paleontology)에 게재된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타보사우루스 경골(tibia bone, 정강이뼈)의 둘레는 평균적으로 연간 1cm 조금 넘게 성장하는 것으로 평가했다.[1] 2~3살 정도의 어린 공룡은 코에서 꼬리까지 2.7m 정도, 무게는 단지 32kg 정도 되는 것으로 평가되었다.[2]  

이러한 조사결과는 성경에 기록된 노아 방주의 역사적 사실성에 관한 2 가지의 흔한, 그리고 잘 알지 못하며 퍼붓는 비판에 대해 그 답을 제공하고 있었다. 성경비판가들이 자주 사용하는 비판들 중의 하나는,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와 같은 거대한 생물체가 어떻게 노아의 방주에 탈 수 있었겠는가 라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어떻게 노아의 방주에 모든 동물 종들이 다 탈 수 있었겠는가 라는 것이다.

첫 번째 비판은 노아가 다 자란 커다란 공룡을 방주에 태웠을 것이라는 가정을 하면서 생겨난다. 그리고 방주의 크기를 너무 과소평가하고 있다. 방주의 선체 구조는 높이가 13.5m 정도나 된다.[3] 방주는 3층 구조로 되어있었기 때문에, 층간 간격을 고려하여 한 층의 높이는 4.5m 보다 조금 작은 정도였을 것이다. 티라노사우루스는 크기가 12m에 이를 수 있기 때문에, 성숙한 공룡은 방주에 탈 수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왜 노아가 다 자란 성숙한 공룡들을 태웠다고 생각해야 하는가? 어린 공룡들을 태우면 쉬웠을 것이다. 조사 결과 어린 타보사우루스는 사람 허리 높이 정도였다. 그러므로 방주에 잘 태울 수 있었다.

두 번째, 어떻게 노아가 모든 생물 종들을 방주에 다 태울 수 있었겠는가 라는 비판에 대해 생각해 보자. 아시아의 타보사우루스는 북미의 티라노사우루스와 매우 비슷해 보인다. 어떤 진화 고생물학자들은 이들을 같은 종으로 봐야한다고 제안했다.

그 연구의 저자는 독특한 두 발가락의 작은 앞발을 포함하여, 치아 단면도가 D-모양과 같은 타보사우루스와 티라노사우루스 사이의 상당한 유사성들을 발견했다.

따라서 이들 두 공룡은 같은 티라노사우리드(tyrannosaurids)에 속하는 것들임에도, 다른 대륙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에 별도의 '종' 이름이 붙여졌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이들 공룡들은 창조주간에 '종류(kind)”대로 창조된 동물들 중 하나였던 것이다.[4] 노아는 방주에 육상생물의 모든 종(species)들을 태울 필요가 없었다. 단지 두 마리의 각기 종류(kind, 속이나 아과에 해당)들만을 태우면 되었다.[5]

창조과학자인 존 우드모라페(John Woodmorappe)는 ‘종류’를 오늘날의 분류 체계로 ‘속(genus)’ 정도로 넉넉히 잡고 방주에 들어갔을 동물들의 수를 계산했다. (많은 동물들은 더 넓은 분류 단위인 ‘과(family)’ 내에서 서로 교배될 수 있다). 우드모라페는 육상동물로서 코로 숨을 쉬는(nostril-breathing) 동물(멸종된 것도 포함)들을 고려하여, 방주에 들어간 동물 수는(쌍으로 계산하여) 넉넉잡아 16,000 마리 였을 것으로 계산했다.[6]    

또한 나노티라누스 속(genus Nanotyrannus) 공룡들도 단지 새끼 티라노사우루스라고 제안되어왔다.[7] 따라서, 3 종(아마도 그 이상)의 공룡들 중에서 노아 방주에는 단지 티라노사우리드 새끼 2마리만 들어가면 되었다. 타보사우루스 새끼 화석은 노아의 방주가 가능성 있는 프로젝트였다는 두 가지 면을 제공해주었다. 노아는 어린 공룡들을 태웠을 뿐만 아니라, 각 종(species)에 해당하는 동물 2마리가 아니라, 각 종류(kind)에 해당하는 동물 2마리를 태웠다는 것이다. 그리고 노아의 방주는 이들을 태울 수 있을 만큼의 용적을 갖추었던 것이다.    
 

References

1. Tsuihiji, T. et al. 2011. Cranial Osteology of a Juvenile Specimen of Tarbosaurus bataar (Theropoda, Tyrannosauridae) from the Nemegt Formation (Upper Cretaceous) of Bugin Tsav, Mongolia. Journal of Vertebrate Paleontology. 31 (3): 497-517.
2. Choi, C. Q. Terrible Twos: Young Tyrannosaurs Were Careful Predators. LiveSceince. Posted on livescience.com May 9, 2011, accessed May 10, 2011.
3. The biblical unit of measurement for the Ark is the cubit, which is commonly calculated at 18 inches. However, it is possible that a royal cubit, which was longer than 18 inches, provided the Ark's dimensions. See Lovett, T. Why Longer Cubits Make More Sense in a Biblical FrameworkPosted on worldwideflood.com June 2005, accessed May 10, 2011.
4. Genesis 1:25.
5. Genesis 6:19-20.
6. Woodmorappe, J. 1996. Noah's Ark: A Feasibility Study. Santee, C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7. Thomas, B. Dinosaur Ranks Shrink as Species Numbers Dwindle. ICR News. Posted on icr.org October 13, 2009, accessed May 10, 201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130/ 

출처 - ICR News, 2011. 5. 18.

미디어위원회
2010-08-25

공룡이 온혈동물이었나?

(Were Dinosaurs Warm Blooded?)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우시며 이스라엘의 흩어진 자들을 모으시며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시편 147:2~3)

공룡 화석을 찾아다니는 사람들과 고생물학자들은 공룡이 온혈동물인지 냉혈동물인지에 관하여 오랬동안 토론해 왔다. 파충류의 특성때문에 공룡이 냉혈동물일거라고 추측되었지만 일부의 증거들은 공룡이 온혈동물이었음을 나타낸다. 문제는 이 공룡들의 부드러운 장기들이 화석화된 적이 거의 없었다는 점이다.

여기서 ”거의 없었다”라는 말이 중요하다. 화석화된 공룡의 간이나 횡격막(부드러운 부분)이 최근에야 발견되었다. 부드러운 연부조직 장기가 화석화되었다는 것은 공룡이 신속하게 진흙에 파묻혔고, 나중에 돌로 굳어졌다는 사실을 증거한다.

이렇게 화석화된 공룡의 심장이 미국 사우스 다코다에서 테스켈로사우루스(Thescelosaurus)의 흉강에서 발견되었다. 과학자들이 흉강 부위의 바위가 심장일 거라고 인식하자마자 이것을 엑스레이로 조사해 보았다. 엑스레이는 하나의 대동맥과 네개의 방을 가진 심장을 보여주었다. 파충류들은 두 개의 대동맥을 갖는다.

다시말해 이 도마뱀 공룡은 온혈동물들이 가지고 있는 것 같은 심장을 가지고 있었다는 말이다. 이러한 종류의 심장은 신체에 산소를 공급하기에 더욱 효과적이다. 이는 더 활동적인 생활방식과 더 높은 대사율을 돕는다. 테스켈로사우루스의 심장의 구조에 근거하여 과학자들은 이 공룡이 온혈동물이었다고 결론지었다.

공룡의 심장을 만드신 그 동일한 창조주께서 우리의 심장이 슬픔으로 무너져 내릴 때, 우리의 마음을 치료하실 수 있으시다. 바로 이 분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되는 죄사함을 통하여 우리의 상한 심령을 치료하신다.

 

References: Science News, 4/22/00, p. 260, 'Telltale Dinosaurs Heart Hints at Warm Blood.'

© 2010 Creation Moments • All Rights Reserved •



번역 - 김계환

링크 - http://www.creationmoments.com/content/were-dinosaurs-warm-blooded-0

출처 -

구분 - 2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948

참고 :

Brian Thomas
2010-03-25

공룡 멸종설에 관한 논란이 종결됐는가?

 (Case Closed on Dinosaur Extinction. Or Is It?)


     ”공식적으로 공룡들은 소행성 충돌로 멸종하였다”고 최근 언론 매체들은 보도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이 정확한 것인가? 최근에 41명의 과학자들이 참여한 한 연구는 이와 같은 결론에 도달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아직도 공룡들의 이 특별한 죽음에 관한 대답되지 않은 많은 의문들이 남아있다.
 
Science 지에 게재된 이 대규모 연구팀의 보고에 반응하여, 언론 매체들은 일제히 그 내용을 대대적으로 보도하고 있었다 :

충돌에 기인한 분출물과 고생물학적으로 전 세계 여러 지역에서의 명확한 멸종 사이의 관계는 우리로 하여금 칙쇼루브 충돌(Chicxulub impact)이 6550만년 전인 중생대와 신생대 경계에 남아있는 대량 멸종을 시발하였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다.[2]

멕시코의 유카탄 반도(멕시코 만의 코너) 아래에 나있는 칙쇼루브 충돌분화구는 한 소행성 충돌에 의해 생겨난 것으로 오랫동안 생각되어왔다. 이 충돌은 대량 멸종의 원인을 제공했다는 이론을 등장시켰다. 왜냐하면 K-T 경계면(K-T boundary)으로 간주되는 유사한 층들이 공룡 화석들이 들어있는 지층 꼭대기에 놓여져 있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과학자들은 칙쇼루브에서 일어났던 그러한 사건이 바다와 육상의 광범위한 지역에 걸쳐서 살고 있었던 공룡들의 멸종을 가져온 원인이 될 수 있었는지에 관해서 논란을 벌여왔었다. 2009년 4월에 프린스턴 대학의 켈러(Gerta Keller)와 동료들은 칙쇼루브 충돌이 K-T 경계면보다 훨씬 이전에 일어났었다는 증거를 제시하며 소행성충돌-공룡멸종 이론에 도전했었다.[3]

Science 지에 실린 이 연구는 전 세계의 K-T 경계면의 시료들에 대한 분석에 의존하고 있었다. 41명의 연구자들은 충돌로 변성된 다수의 광물들이 충돌분화구로부터 멀리 떨어진 지층들에서는 감소되고 있다는 데이터들을 포함하여, 소행성 충돌이 칙쇼루브 크레이터를 형성했다는 그들의 결론에 대한 여러 이유들을 제시했다. 또한 그들은 그 층은 충돌 장소로부터 먼 곳에서 얇아진다는 사실도 발견했다. 그들은 또한 이것이 충돌로부터 야기된 쓰나미에 의해서도 원인되었을 수도 있음을 제안했다. 

이 충돌과 관련된 경계층의 부분들은 예를 들어 ”쓰나미(tsunamis)와 중력류(gravity flows)와 같은 고에너지의 퇴적물 운반이 있었다”는 확실한 증거를 보여주었다. 그곳에서 ”80m 두께에 이르는 이 암석단위는 극도로 짧은 기간에 퇴적되었다.”[2] 이것은 격변적인 충돌 사건이 일어난 시기와 관련되어 일어난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었다.    
 
하지만 지질학자들은 이와 같은 지층 암석들은 느리고 점진적인 과정의 결과라고 오랫동안 말해오지 않았는가? 그러한 거대한 지층(수십 m 두께에 이르는 퇴적층)들이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지 수 시간(hours) 만에도 쌓여질 수 있다는 사실은 이들(그리고 다른) 암석 지층에 부여된 장구한 시간 틀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시키는 것이다.

저자들이 말하지 않고 있는 한 가지 모습은 퇴적층 내에서 충돌 경계면은 위 아래의 지층들과 면도칼처럼 얇고 평탄한 접촉면을 가진다는 것이다. 거기에는 침식, 화학적 풍화, 생물(조개, 벌레, 또는 뿌리 식물)들에 의한 교란 현상 등이 전혀 나타나있지 않다. 따라서 그 퇴적 사건 사이에 긴 시간이 있었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는 것이다. 그 충돌 층은 마치 수 주(weeks) 안에 퇴적된 것처럼 퇴적되었고, 곧 이어 또 다른 퇴적층이 퇴적된 것처럼 보인다.  

창조모델은 지층들의 빠른 퇴적과 생물들의 대량 멸종을 설명할 수 있다. K-T 경계층의 위치가 가리키는 것처럼, 만약 노아 홍수 말기에 한 충돌이 있었다면, 생물들에 대한 그 충돌의 영향은 대륙을 휩쓸어버린 전 지구적 홍수의 영향과 구별되기 어려울 것이다. 이 경우에서, 충돌에 의한 것으로 추정하는 멸종은 사실 대홍수와 충돌에 의해서 함께 원인되었을 수 있다. 

물리학자인 도널드 드영(Donald DeYoung)은 더 연약하고 더 이동성이 없는 생물들도 살아남았는데, 그러한 소행성 충돌이 단지 공룡의 멸종만을 초래할 수는 없었을 것이라고 쓰고 있었다. 그 지층 아래에서 발견되었던 거북, 악어, 도롱뇽, 몇몇 포유류, 조류 화석들은 그들이 충돌 사건에 의해서 멸종되지 않았음을 가리키고 있었다. 그리고 몬태나와 뉴멕시코에서는 K-T 경계층 위쪽에서 공룡 화석들이 발견되었다.[4, 5] 이것은 공룡들이 충돌 시기 이후에도 살아있었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창조모델이 예측하고 있는 것처럼, 만약 육상 동물의 각 대표들이 대홍수와 충돌을 통과하여 보존되었다면, 공룡과 같은 어떤 (특히 거대하고, 위협적이며, 적응하기 쉽지 않은) 동물들은 살아남았다가 최근 인류의 역사 동안에 멸종되어 갔을 것이다.[6]

41명의 과학자들이 공룡들은 소행성 충돌로 멸종하였다고 결론내릴 수도 있다. 그러나 41명의 과학자가 모든 과학자들을 대표하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그들의 결과는 공개적으로 시험되고 평가되어야 한다. 과학적 추적은 과거에 대한 정보들을 수집하고, 가장 정확한 증거들을 가지고 모델들을 비교하여, 가장 최선의 모델을 찾아내는 것이다. 

이 시점에서 칙쇼루브 충돌에 대한 최선의 답은 논란을 해결했다는 미숙한 발표보다는 더 많은 조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References

[1] Kelland, K. It’s official: An asteroid wiped out the dinosaursReuters, March 4, 2010.
[2] Schulte, P. et. al. 2010. The Chicxulub Asteroid Impact and Mass Extinction at the Cretaceous-Paleogene Boundary. Science. 327 (5970): 1214-1218.
[3] New Blow for Dinosaur-Killing Asteroid Theory. National Science Foundation press release, April 27, 2009. Also see Keller, G. et al. 2009. New evidence concerning the age and biotic effects of the Chicxulub impact in NE MexicoJournal of the Geological Society. 166(3): 393-411.
[4] DeYoung, D. B. 2001. Chicxulub and the Demise of the Dinosaurs. Acts & Facts. 30 (4).
[5] Thomas, B. Rewriting the Last Dinosaur’s Tombstone. ICR News. Posted on May 11, 2009, accessed March 8, 2010.
[6] Morris, J. 2008. The Dinosaur Next Door. Acts & Facts. 37 (6): 13.

 

*참조 : 소행성 충돌 공룡멸종설 논란 종지부 (2010. 3. 5.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culture/2010/03/05/0906000000AKR20100305087200009.HTML

'공룡 멸종, 소행성 충돌 때문인 것 맞다' (2010. 3. 5. YTN)
http://www.ytn.co.kr/_ln/0105_201003051525414389

'공룡 멸종 원인은 소행성 충돌 확실' (2010. 3. 5. 국민일보)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int&arcid=0003474947&code=1114110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5307/

출처 - ICR News, 2010. 3. 1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876

참고 : 4615|4629|4175|3583|2473|1706|2452|3018|1935|1468|3271|3347|1921|3694|4136|3842|4564|4783|4702|4362|4320|4314|905|738|740|741

AiG News
2010-02-18

화석화된 공룡 멜라노좀의 발견

(The Lost World, Now in Color)


    고생물학자들은 고대 조류와 공룡(1억2500만 년 전)으로부터 (피부, 깃털의 착색에 기여하는) 화석화된 멜라노좀(melanosomes)을 발견했다는 것이다.(ScienceNOW, 2010. 1. 27)

브리스톨 대학의 고생물학자인 마이클 벤튼(Michael Benton)이 이끄는 연구팀은 Nature 지에 화석화된 멜라노좀의 발견과 연구를 보고하였다. 백악기 화석들로부터 얻어진 멜라노좀은 원래의 피부 또는 깃털에 구별되는 색조를 띄게 한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벤톤의 연구팀은 공자새(Confuciusornis)로 불리는 고대 조류로부터 멜라노좀을 연구했다. 멜라노좀의 모양을 살펴봄으로서, 과학자들은 공자새는 흑회색과 적갈색의 색깔을 함께 가지고 있었다고 결론 내렸다. 그들은 또한 꼬리에 적갈색의 줄무늬를 가지고 있었다고 주장되는 공룡인 중화용조(Sinosauropteryx)를 연구했다.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중화용조의 착색은 깃털 같은 강모(bristles)에 의한 것이라고 연구팀은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벤톤에 의하면, 멜라노좀의 발견은 강모가 정말로 깃털이었음을 입증했다는 것이다. 피부에서 유기물질의 발견은 있을법하지 않다는 주장을 옹호하며, ”우리는 이제 이 강모가 깃털이었다고 확실히 말할 수 있게 되었다”고 그는 말했다. 벤톤은 또한 이렇게 말했다: ”비판가들은 이들 강모가 갈기갈기 찢겨진 결합조직(shredded connective tissue)일 것으로 말해왔다. 그러나 강모 내의 멜라노좀의 발견은 마침내 일부 초기 공룡들은 정말로 깃털을 가지고 있었음을 입증했다”    
 
그러나 ScienceNOW 지는 ”공룡 깃털에 대한 오랜 의심가”인 노스캐롤라이나-채플힐 대학의 (진화론자인) 페두시아(Alan Feduccia)의 말을 인용 보도하고 있었다. 페두시아는 벤톤팀은 공자새로부터 중화용조로 진행하는 믿음의 도약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그 멜라노좀은 깃털에서가 아니라 피부로부터 유래된 것일 수 있으며, 심지어 그 멜라노좀은 오인된 박테리아일 수도 있다고 쓰고 있었다.  

공룡이 깃털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고 생각할 성경적 이유는 없지만, 그 생각은 자주 수각류 공룡이 조류로 진화했다는 주장과 연결되어 제기되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그러한 주장들은 모순적인 설명(예를 들어 멜라노좀은 박테리아의 것이라는 페두시아의 주장)들과 공룡-조류 진화의 문제점(예를 들어 ”조류는 공룡으로부터 진화하지 않았다고 진화론자가 말한다”에서 설명하고 있는 것처럼)들은 무시하고, 결여된 증거들 또는 주변적 증거들만을 가지고 제안되고 있는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Did Dinosaurs Turn Into Birds?
What Really Happened to the Dinosaurs?

Get Answers: Dinosaurs, Fossils

 

*참조 : 공룡 깃털 색 최초 발견 (2010. 1. 29. 중앙일보)
http://article.joins.com/article/cnn/article.asp?Total_ID=399041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10/01/30/news-to-note-01302010

출처 - AiG News, 2010. 1. 3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844

참고 : 4735|4731|4711|4597|4447|3915|4033|3940|3321|2162|1928|4653|2357|553|324|1105|4290|2841|3030|3014|2700

미디어위원회
2009-12-07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창조과학 단체들이 공룡 뼈 안쪽에서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는 과학 뉴스들을 십여 년이 넘게 보고해왔지만, 주요 언론 매체들은 그 주제에 대해서는 침묵으로 일관해 왔었다. 그러나 최근에 CBS의 60 Minutes에서 이 뉴스를 다룸으로서, 마침내 많은 청취자들이 공중파를 통해 이 소식을 자세히 들을 수 있게 되었다. 레슬리 스탈(Lesley Stahl) 특파원에 따르면, 이제 공룡의 연부조직에 관한 이슈는 많은 관심을 끌고 있으며, 전체 공룡 상황에 대한 도전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1]   

그 프로그램은 현재 CBS의 웹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볼 수 있다. 공룡의 뼈 화석들이 광물로 대체되어 있는지 실제 뼈 인지를 검증하기 위한 현장 테스트로서, 스탈은 그녀의 혀를 뼈에 직접 갖다 대는 실험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녀는 고생물학자인 메리 슈바이처에게 묻고 있었다, ”이것이 8천만년 전의 것인가요? 이것이 그렇게 오래 전의 것일 수 있습니까?” 슈바이처는 자신있게 대답하고 있었다. ”예, 그렇습니다”.  

슈바이처와 그녀의 이전 스승인 잭 호너(Jack Horner)는 고생물학계에서 수년 동안에 가장 큰 논쟁거리 중의 하나인, 공룡 뼈들에 수천만 년이 지났음에도 아직도 부드럽고 탄력성이 있는 조직들이 남아있다는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연구해왔다.[1]  

이것은 2000년에 슈바이처의 뜻밖의 발견으로부터 시작되었는데, 공룡 티라노사우르스의 대퇴골(femur) 안쪽에서 살아있는 조직과 같은 탄력적인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것을 발견한 것이었다. 60 Minutes은 보도하고 있었다 : ”그것은 현대적 뼈에서 발견될 것으로 예상되는 연부조직처럼 보였다. 이것은 불가능한 것이었다. 이 뼈는 무려 6,800만년 전의 것이었다!” 그 보도는 2000년에 촬영되었던 그 조직에 대한 오리지날 비디오의 일부를 재생하여 보여주고 있었다. ”유연하고 투명한 혈관 조직과 같은 것들이 거기에 있었다.”[1]       

스탈은 말했다. ”화석이라면 남아있어서는 안 되는 혈관, 심지어 완전한 세포처럼 보이는 것들이 남아있었다. 이것은 유기물질들은 심지어 1백만 년도 남아있을 수 없다는 기존의 과학 규칙에 심각하게 도전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들은 6,800만년 동안 남아있었다.”[1]

하지만 과학 규칙은 제멋대로인 것이 아니다. 살점과 같은 것들은 대게 빠르게 썩어버린다. 그것은 수십년 동안의 반복적인 실험에 의한 일반적 관측으로 잘 확립된 사실이다. 가령 단백질의 분해는 수일 만에도 일어나는 것으로 측정된다.[2] 도전받고 있는 것은 과학 규칙이 아니라, 수많은 모순되는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유지되고 있는 장구한 진화론적 연대라는 교리인 것이다.[3] 

슈바이처의 연구가 Science 지에 게재되었을 때, 그녀의 보고는 회의론자들의 많은 비판에 직면하게 되었다.[4] 그녀의 실험은 시료들의 오염이나 오류에 의한 결과로 의심되었다. 그러나 그녀의 연구팀이 이번에는 다른 공룡 종에서(표본들에 대한 극도의 오염방지 및 이송 중에 시료 손상에 극도로 주의하여) 연부조직들을 발견함으로서 (또한 이것은 제 삼의 실험실에서도 입증됨), 그녀의 오리지날 발견은 확고하게 사실임이 입증되었다.[5]    

8천만년 되었다는 오리주둥이 공룡의 조직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서 스탈은 묻고 있었다. ”이것이 혈관(blood vessel)인가요?” 슈바이처는 대답했다. ”예, 그것은 혈관입니다. 그 오른쪽에 가지들이 보이십니까? 그들 모두를 잘 보십시요.”[1] 그 증거가 눈앞에 있음에도, 그리고 자기 자신도 쉽게 믿겨지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오래 전에 썩어 없어졌어야만할 유기물질들이 많은 현대 생물종들의 출현 추정 연대보다도 더 오랜 기간 동안 남아있었다는 이야기를 받아들이고 있었다.  

그러나 수천만 년이라는 비과학적인 해석 필터를 제거해 버린다면, 이 공룡 연부조직에 대한 수수께끼는 풀려진다. 만약 이들 공룡들이 비교적 최근의 전 지구적 홍수를 동반한 대격변으로 매몰되었다면, 공룡에서 연부조직의 발견은 훨씬 쉽게 설명될 수 있는 것이다.[6]


References

[1] B-Rex. 60 Minutes. Aired on CBS November 15, 2009. Accessed online on November 19, 2009.
[2] Bada, J. L., X. S. Wang, and H. Hamilton. 1999. Preservation of key biomolecules in the fossil record: current knowledge and future challenges. Philosophical Transactions of the Royal Society B: Biological Sciences. 354 (1379): 77-87.
[3] Humphries, D. R. 2005. Evidence for a Young World. Acts & Facts. 34 (6).
[4] These include Schweitzer, M. H. et al. 2005. Soft-Tissue Vessels and Cellular Preservation in Tyrannosaurus rex. Science. 307 (5717): 1952; Schweitzer, M. H. et al. 2007. Analysis of Soft Tissue from Tyrannosaurus rex Suggest the Presence of Protein. Science. 316 (5822): 277; Asara, J. M. et al. 2007. Protein Sequences from Mastodon and Tyrannosaurus Rex Revealed by Mass Spectrometry. Science. 316 (5822): 280.
[5] Schweitzer, M. H. et al. 2009. Biomolecular Characterization and Protein Sequences of the Campanian Hadrosaur B. Canadensis. Science. 324 (5927): 626-631. [6] Thomas, B.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ICR News. Posted on icr.org August 11, 2009, accessed December 1, 2009.

 

*참조 : T-rex bone blood not 70mil years old (동영상. 9:59)

http://www.youtube.com/watch?v=97jYngUaepA&NR=1


7천만 년 전 공룡 세포조직 발견 (YTN 뉴스(동영상). 2005. 3. 2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2&aid=0000071693&

T-렉스 화석서 부드러운 조직 발견 (2005. 3. 25. 한겨레)
http://www.hani.co.kr/section-010000000/2005/03/010000000200503251147434.html

공룡의 뼈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연체 조직과 혈관 (youtube 동영상, 한글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EwHA4km7vow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5112/ 

출처 - ICR News, 2009. 12. 2.

AiG News
2009-11-09

티라노사우르스를 잡아먹을 수 있는 거대한 바다 괴물의 발견 

: 영국에서 리워야단의 두개골 화석이 발견되었는가? 

(Skull of Huge Sea Monster that Could Have Eaten T. rex Found in Dorset)


    화석 사냥꾼인 쉬한(Kevan Sheehan)은 절벽 측면에 노출되어 삐져나와있는 한 두개골에 시선에 끌렸다. 4년여 동안의 힘든 작업 끝에 그는 마침내 멋진 화석을 발견하게 되었던 것이다.(The Times, 2009. 10. 27.)

4m 길이의 거대한 두개골은 플리오사우르스(pliosaur)의 것이었다. 이 생물은 공룡을 연상시키는 바다 파충류로서 4개의 지느러미, 강력한 목, 날카로운 이빨들을 가지고 있다. 두개골의 크기로 추정해본 이 생물체의 몸체 크기는 16m 길이에 7~13톤의 무게가 나가는, 일찍이 발견된 가장 큰 플리오사우르스 화석의 하나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고생물학자들은 그 화석의 나머지가 안쪽에 묻혀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그 절벽을 조사하기를 희망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 프로젝트는 수십 년이 걸릴 수도 있다고 도셋 지구과학 관리자인 에드몬드(Richard Edmonds)는 경고하였다.
 
특별히 중요한 것은 화석이 잘 보존되어 있다는 것이었다. ”플리오사우르스 두개골은 매우 크지만, 그렇게 강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그것들은 납작하게 눌려져서, 완전히 팬케이크처럼 발견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플레시오사우르스(plesiosaur) 전문가인 포레스트(Richard Forrest)는 말했다. (플레시오사우르스는 플리오사우르스와 서로 유사하다). 이 새롭게 발견된 두개골이 환상적인 것은 그것이 매우 거대하다는 것뿐만이 아니라, 크게 변형되지 않고 3차원적으로 잘 보존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포츠머스 대학의 고생물학자인 데이비드 마틸(David Martill)은 플리오사우르스가 얼마나 무시무시한 포식자인지를 이렇게 기술하고 있었다 : ”그들의 목에는 매우 거대한 근육들이 있어서, 동물들을 물었을 때 아마도 그 동물을 문채로 세차게 휘두를 수 있었으며, 잘라서 토막을 내버릴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흘러나온 많은 피로 목욕을 했을 것입니다.” 

이사야 27:1절에는 ”...날랜 뱀 리워야단 곧 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을 벌하시며 바다에 있는 용을 죽이시리라”라고 기록되어 있다. 또한 욥기 41장에는 리워야단(Leviathan)에 대해서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시고 있다. ”...네가 능히 많은 창으로 그 가죽을 찌르거나 작살을 그 머리에 꽂을 수 있겠느냐 네 손을 그것에게 얹어 보라 다시는 싸울 생각을 못하리라 참으로 잡으려는 그의 희망은 헛된 것이니라 그것의 모습을 보기만 해도 그는 기가 꺾이리라... 누가 그것의 겉가죽을 벗기겠으며 그것에게 겹재갈을 물릴 수 있겠느냐 누가 그것의 턱을 벌릴 수 있겠느냐 그의 둥근 이틀은 심히 두렵구나... 칼이 그에게 꽂혀도 소용이 없고 창이나 투창이나 화살촉도 꽂히지 못하는구나 그것이 쇠를 지푸라기 같이, 놋을 썩은 나무 같이 여기니 화살이라도 그것을 물리치지 못하겠고 물맷돌도 그것에게는 겨 같이 되는구나” 이 말씀은 마치 플리오사우르스와 같은 생물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것 같지 않은가? 

리워야단이 플리오사우르스였는지, 플레시오사우르스였는지, 모사사우르스(mosasaur)였는지, 아니면 다른 바다 파충류였는지는 알 수 없지만, 성경은 오늘날 지구상에 살고 있지 않은(현재 알고 있기로는) 어떤 생물체를 분명히 언급하고 있었다. 진화론적으로 6천5백만년 전에 멸종하였다는 공룡 시대의 생물체가 단지 수천년 전의 성경 기록에 등장하고 있는 것이다. 용들과 바다 괴물들에 대한 여러 목격담들처럼,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리워야단에 대한 기술도 그러한 짐승이 살아있는 것을 사람들이 실제로 목격했었음을 상기시켜준다. 그들의 많은 수가 노아의 홍수 동안에 화석화되었다. 화석 사냥꾼 쉬한은 그것에 대한 증거를 하나 발견했던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Sea monsters . . . more than a legend? 
Why Don’t We Find Human & Dinosaur Fossils Together? 
Get Answers : Dinosaurs,  Flood,  Fossils


*참조 : 티라노 보다 11배 강한 ‘바다 괴물’ 화석 발견 (2009. 10. 28. 스포츠서울)
http://www.sportsseoul.com/news2/life/social/2009/1028/20091028101050100000000_7582422139.html

'바다괴물' 화석 발견, 생물학계 비상한 관심  
: '살아있었다면 16m 넘었을 것' (2009. 10. 28. 투데이코리아)
http://www.toda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089

바다괴물 화석 발견 ‘뭐든지 한 입, 엄청난 크기
: 영국 남서부서 플리오사우르스 화석 발견 (2009. 10. 28. 데일리안)
http://dailynk.dailian.co.kr/news/news_view.htm?id=17686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9/10/31/news-to-note-10312009

출처 - AiG News, 2009. 10. 3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761

참고 : 3676|2980|4230|4194|4669|4507|4479|4667|4362|4320|4314|4054|3995|3347|3271|2107|3270|2171|2856|2375|1810|1921|2106|2417|3609|3129|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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