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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8

또 하나의 새로운 공룡 멸종 이론 

: 공룡은 곤충들에 의해서 멸종되었다? 

(Yet Another Dinosaur Extinction Theory : Bugs)



    Oregon State의 한 언론 보도(2008. 1. 2)는 곤충(insects)들이 공룡들을 멸종시켰을 수도 있다고 주장하였다. 이 가설을 주장하게 된 두 가지 중요한 이유는 (1)공룡들의 멸종은 현화식물(flowering plants)들과 그들의 수분자(pollinators)들의 발생과 일치하며, (2)소행성 충돌 가설은 심각한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갑작스런 소행성 충돌로 인한 공룡 멸종 이론은 심각한 문제점들이 있다. 그들은 갑자기 멸종하지 않았다. 공룡들은 수십만 년에 걸쳐서, 심지어 수백만 년에 걸쳐서 감소되다가 사라졌다.” 오레곤 주립대학의 동물학 교수인 조지 포이나(George Poinar Jr.)는 말했다. ”공룡 멸종의 시간 틀은 소행성 충돌의 영향과 일치하지 않는다. 그러나 곤충들과의 경쟁, 새로운 질병의 출현, 그리고 매우 오랜 기간에 걸친 현화식물들의 확산 등은 공룡 멸종에 관해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것들과 완벽하게 양립될 수 있다.

그 이론은 실제로 곤충들의 물음(biting)을 통한 새로운 질병들의 만연과 함께, 소행성 충돌과 화산폭발들과 같은 지질학적 격변을 포함한 독성 효과들을 제안하고 있다. 조지(George)와 포이나(Roberta Poinar)는 공룡의 분석(coprolites, 화석 똥)과 호박(amber) 속에 갇힌 곤충들의 소화관에서 레슈마니아(leishmania, 기생원생동물), 말라리아, 장내 기생충, 아보바이러스(arboviruses), 다른 병원균들의 증거를 발견해 왔다. 그들은 오랜 기간에 걸친 만연한 전염병이 공룡 멸종의 원인이 되었을 것으로 제안하였다.
   
그러므로 단 하나의 사건보다, ”곤충들이 전파하는 새로운 질병, 먹이 근원의 소실, 식물 병충해들과의 경쟁 등과 같은 복합적 원인들이 공룡들이 궁극적으로 극복할 수 없었던 지속된 쇠약을 가져왔을 것이다.” Science Daily (2008. 1. 4)는 호박 속에 갇힌 진드기의 사진을 게재하며 이 기사를 보도하고 있다. 



이 사람들은 매우 다양하고 적응성 높은 공룡들이 수백만 년 후까지도 소나무와 양치류 샐러드를 즐겼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제 지난 25년 동안 보아왔던 공룡들 머리 위로 떨어져 충돌하는 소행성 만화는 쓰레기통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제 당신도 공룡 멸종에 관해 생각나는 이론이 있다면 발표할 수 있는 계절이 되었다. 설사 이론, 우주선 이론, 공룡알 밀렵 이론, 담배 이론(Gary Larson), 소행성 충돌 이론, 그리고 잘 듣지 못했던 다른 많은 공룡 멸종 이론들 목록에 또 하나의 이론이 추가되게 되었다. (더 많은 이론들을 ARN을 보라). 

이들 모든 가설들은, 왜 같은 시대를 살았던 많은 다른 동물들(거대한 몸집의 포유류들과 조류들을 포함하여)은 멸종을 피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하는 데에 실패하고 있다. 공룡들은 매우 다양한 몸체 크기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그리고 공룡들은 남극을 포함하여(12/12/2007을 보라) 지구 행성 전체에서 번성하였었다. 그들을 죽인 것이 무엇이든지 간에 그것은 전 지구적이었으며, 또한 매우 선택적이었다.

이제 우리들은 공룡들의 연부조직, 단백질들, 심지어 혈액 성분까지도 어떤 공룡들에서 보존되어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러한 사실들은 공룡들이 진화론자들이 가정하고 있는 것보다 훨씬 최근까지도 살았었다는 것을 가리킨다. 증거의 조각들을 맞추어 보라. 아마도 사람들이 홍수 이후 살아남았던 공룡들을 살육했을 것이다. 방주(Ark) 대학의 노아(Noah) 교수는 자신의 가설이 공룡 멸종에 관해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것들과 완벽하게 양립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참조 :

진드기 모기 등 작은 벌레가 공룡 멸종시켰다 (2007. 1. 7.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3002988.html?ctg=-1

작은 곤충들이 거대한 공룡 멸종시켜 (2007. 1. 7.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100005&cm=&year=2008&no=11520&selFlag=&relatedcode=&wonNo=&sID=301

작은 곤충들이 거대한 공룡 멸종시켜 (2008. 1. 8. KBS News)
http://news.kbs.co.kr/article/world/200801/20080108/1488759.html

작은 곤충들이 거대한 공룡 멸종시켜 (2008. 1. 7.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1/07/2008010701230.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1.htm#20080103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8. 1. 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136

참고 : 3583|2473|228|1706|691|3018|3347|3270|3957|3889|2647|2543|3868|2547|2278|737|1934|3152|3194|3389|3811|2894|3720|3421|3400|3382|1461|749|2079|3987|750|3245|1941|3842|2704|2302|2304|905|474|2722|2529|462|460|2049|472|762|3309|3865|3871|738|461|1145|2017|2680|2320|1433|2206|3127|740|2648|2650|2775|2690|741|1447|1448|1875|2058|1977|2856|2980|3676|3655|3355|2683|2570|3008|1984|3073|3299|3852|3761|3678|1682|2107|2106|508|3129|2417|2375|3079|3081|3086|3797|3694|3658|3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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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7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언론 매체들은 1999년에 미국 노쓰 다코타(North Dakota)에서 발견되었던, 피부(skin)와 화석화된 연부조직(fossilized soft parts)을 가지고 있는 미라화 된 6천7백만 년 전 공룡 하드로사우르스(mummified hadrosaur)의 이야기로 떠들썩하다. PhysOrg, Science Daily, Associated Press, BBC News 등을 보라. ‘다코타(Dakota)’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이 공룡은 관절들이 완전히 이어져있었고, 붕괴되지 않았고(uncollapsed), 미라화 된 화석으로 발견되었는데, 이제 2007년 12월 9일 National Geographic 다큐멘터리 방영으로 일반 대중들에게도 알려지게 되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스는 ‘공룡 사체부검(Dino Autopsy)’을 통해, 공룡이 어떻게 보이고 어떻게 이동했는지에 관한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장면을 상세히 보도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표본은 고생물학자들에게 하드로사우르스의 피부 형태, 근육 량, 신체 비율, 그리고 주행 속도의 추론 등에 관한 상세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이 공룡은 생각보다 더 근육질이었고, 둔부는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25% 더 근육량이 많아 시속 45km 정도로 주행할 수 있어서, 육식공룡 티라로사우르스 렉스(T. rex) 보다 더 빠르게 도망갈 수 있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모든 언론 매체들의 보도 중에서 흥미로운 것은 National Geographic에서 이 공룡의 연부조직(soft-tissue)의 보존에 관해 말했다는 것이다. 2007년 초에 메리 슈바이처 팀이 공룡 티라로사우르스 렉스의 뼈에서 화석화되지 않은 콜라겐(unfossilized collagen)을 발견 추출하였음을 인정하면서(04/12/2007), 내셔널 지오그래픽 기사는 이 화석에서도 보존된 거대분자들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임을 언급하였다. 그것들이 검출되었다 하더라도, 자세한 리뷰 논문이 나올 때까지 말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연구팀의 한 일원은 ”우리는 단지 피부에서뿐만이 아니라, 그 생물체에 대해서 일련의 화학적 분석기술들을 적용하고 있다”고 인정했다. 향후 이 공룡에서 보존되어 남아있던 단백질들 또는 핵산들의 발견이 커다란 소식이 되어 보도될 날이 있을 것이다.  

또한 몬태나에서 발견되었던 또 다른 미라화 된 공룡 레오나르도(Leonardo)에 관한 이야기를 읽어 보라(10/15/2002). (아래의 관련링크 자료 1번을 참조하세요).


진화 고생물학자들은 창조론자들이 어떤 고대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이나 생체분자들의 발견 소식을 들으면 그것으로 자기들을 몰아 부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어떤 것을 발견했을 때 그것을 발표해야할지 고민하고 머뭇거린다. 그러나 희망적인 것은 어떤 발견에 대한 흥분감과 과학적 객관성이 그 발견을 숨기는 것을 예방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한 뉴스는 이들 표본들이 6500만 년 이상 되었다는 진화론적 믿음에 강력한 타격을 입히고 있으며,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개념의 신뢰성을 산산조각내고 있다. 장구한 연대 개념이 무너진다면 이것은 진화계통나무에 치명적인 손상이 되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 개념이 얼마나 오랜 기간 동안 대중들을 세뇌시켜 왔는지를 생각해 보라. 연부조직, DNA, 단백질과 같이 분해되기 쉬운 물질들이 수천만 년 동안 교란되지 않고 남아있다는 사실은 이제 대중들도 쉽게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그들도 알고 있다. (최근 고래에서 살점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4년 동안 땅에 묻어두었다가 발굴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런데 어떻게 65,000,000년 이상 된 공룡에서 연부조직이 남아있을 수 있다는 것인가?  참조:  혹등고래 뼈가 야산서 나온 이유는. 2007. 12. 6. 동아일보. http://www.donga.com/fbin/output?f=k_s&n=200712060077&main=1)

이러한 사실은 대중들이 다윈당을 대대적으로 탈당하는 매우 위태로운 일이 될 수 있다. 진화론자들은 이것과 관련된 모든 사실들을 발표할 수 있을 것인가?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이 분야에 대한 창조론자들의 오리지날 연구와 조사들이 필요할 것이다. 그들은 어떠한 오염된 주장들도 배제시킬 의심할 여지없는 기록들과 기술적 엄격함을 제공해줄 수 있을 것이다. 기다려 보자. 그리고 자세한 리뷰 논문들이 무엇이라고 말하는지 지켜보자. 창조론자들은 연부조직이 발견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잃을 것이 없다. 그러나 그것이 발견된다면, 그것은 이 공룡 조직들이 수천만 년 된 것이 아니라, 수천 년 되었다는 것이 훨씬 더 설득력이 있게 되는 것이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스는 예상했던 것처럼 공룡 뼈에서 단백질 콜라겐(collagen)이 발견되었다는 이야기를 공룡이 조류와 친척이라는 이야기로 초점을 바꾸어버렸다. 그리고 가장 일반적인 질문은 공룡 고기 맛이 무슨 맛일까가 되었다. 뱀 고기, 개구리 뒷다리, 그리고 중국인들이 고아 먹었던 공룡 맛들도 닭고기 맛일까? 틀림없이 이 하드로사우르스도 역시 닭고기 맛이 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닭이 개구리, 뱀, 또는 하드로사우르스라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유사성은 공통조상(common ancestry)을 입증하는 것이 아니다. 다양한 동물들에서 비슷한 생화학적 분자들이 발견된다는 사실은 공통설계(common design)를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관련기사 : 이것이 공룡의 피부~ 피부와 인대 남은 6700만년전 ‘공룡 미라’ (2007. 12. 3.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967539.html?ctg=-1

피부·근육 보존된 공룡 미라…공룡연구 새 지평 여나 (2007. 12. 5.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969522.html?ctg=-1

비늘까지 보존된 공룡 화석 발견 (2007. 12. 3. KBS News)
http://news.kbs.co.kr/article/world/200712/20071203/1470010.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12.htm

출처 - CEH, 2007.12. 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106

참고 : 2547|3957|3889|2647|2543|3868|2278|737|1934|3152|3194|3389|3811|2894|3720|3421|3400|3382|1461|749|2079|3987|2704|2302|2304|750|1941|3245|3842|905|474|2722|2529|462|460|2049|472|762|3309|3865|3871|738|461|1145|2017|2680|2320|1433|2206|3127|740|2648|2650|2775|2690|741|1447|1448|1875|2058|1977|2856|2980|3347|3270|2683|2570|3008|1984|3073|3299|3852|3761|3678|1682|2107|2106|508|3129|2417|2375|3079|3081|3086|3676|3655|3355|3583|2473|228|1706|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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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1

여러 공룡 종들이 한 종으로 재분류되었다.

(Multiple Dinosaurs Reclassified as One Species)


     생물 종(species)들의 경계를 나누어 명확히 구분하는 것은 쉽지 않다. 특히 화석들만을 가지고 생물 종들을 나누는 것은 더욱 그러하다. Science 지(2007. 11. 23)의 한 논문에 의하면, 3 종의 머리뼈가 두꺼운 공룡(bone-headed dinosaurs)들은 다른 성장기에 있었던 단지 한 종의 공룡으로 보인다는 것이다.[1]. 이들 공룡들은 파키케팔로사우르스(Pachycephalosaurus), 스티기몰로크(Stygimoloch), 드라코렉스(Dracorex)로 각각 명명되어 왔었다.

에릭 스톡스타드(Erik Stokstad)는 지난 달 텍사스주 오스틴(Austin)에 개최된 척추고생물학회에서, 살아있었을 때 그 머리들을 서로 부딪쳤을 수도 있는 두꺼운 두개골을 가진 공룡들의 분류에 대해서 두 베테랑 공룡 전문가들이 서로 머리를 부딪치고 있다고 말했다. 잭 호너(Jack Horner)는 3종의 공룡들을 1종으로 묶어야한다고 제안했다. 그러나 로버트 바커(Robert Bakker)는 그들이 너무도 달라 보인다는 이유로 그것을 반대했다. 호너와 다른 연구자들은 두개골에서 볼 수 있는 관(canals)들의 변화는 어린 공룡, 젊은 공룡, 성숙 공룡으로 자라가면서 보여지는 다른 성장 단계를 나타내는 것으로 확신하고 있었다. 그는 머리 뼈의 성장은 성숙기 동안에도 변화될 수 있었을 것으로 추정하였다. (이들 공룡들이 실제로 그들의 머리를 서로 부딪쳤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스톡스타드는 말했다 ”만약 호너가 옳다는 것이 입증된다면, 파키케팔로사우르스의 다양성은 이전에 생각했었던 것보다 백악기 말에 50% 이하로 줄어들 것이다.” 이것은 ”다른 공룡 종들도 그 시기에 다양성이 감소되었다”는 믿음과 일치하는 것이라고 호너는 말했다.

공룡들에 관한 새로운 주장들은 계속되고 있다. 제임스 오웬(James Owen)은 내셔널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에서 ”1세기 이상을 박물관의 먼지 속에 덮여있던 한 잊혀졌던 화석은 실제로는 완전히 새로운 계통의 한 신비스런 영국 공룡이었음을 과학자들이 발견했다”고 말했다. Science Daily 지는 호주의 연구자들이 공룡 뼈들을 세계 다른 지역에서 알려진 공룡들과 서로 연관시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중이라고 기술하였다. 


[1] Erik Stokstad, 'Did Horny Young Dinosaurs Cause Illusion of Separate Species?”, Science, 23 November 2007: Vol. 318. no. 5854, p. 1236, DOI: 10.1126/science.318.5854.1236.


당신은 한 종(species)에 대한 생물학적 개념에는 얼마나 어려움이 따르는지를 알고 있는가? 철학자들은 과학자들이 과연 종들의 구분을 ”발견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사람들이 발견하기 유용한 방법으로 우리 자신의 관측 패턴들을 생물들에게 부여하고 있는 것인지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생물학적 종의 개념”은 화석에서는 작동되지 않으며, 무성생식을 하는 많은 생물체들에 대해서도 작동되지 않는다. 분류학(taxonomy)에서 병합파(lumpers)와 세분파(splitters) 학자들 사이의 전쟁은 린네(Carl Linnaeus) 이후 계속되어오고 있다. 또한 거기에는 보상(reward)이라는 동기가 숨어있다. 새로운 한 생물 종을 발견한다는 것은 그 사람에게 명예를 가져다줄 수 있다. 당신이 새로운 종을 발견한다면, 당신의 이름을 따라 명명할 수도 있을 것이다. 네브라스카인(Nebraska Man)을 기억하는가? 이빨 하나로 인간 조상이 된 네브라스카인은 발견자의 이름을 따서 헤스페로피테쿠스 헤롤드쿠키(Hesperopithecus haroldcookii)로 명명됐었다. (1922년의 오리지날 Science지 논문을 보라). 헤롤드 쿡(Herold Cook)은 그 이빨이 멸종된 돼지 이빨이었음이 확인될 때까지 매우 자랑스러워했었을 것임에 틀림없다.

백악기 말 다양성이 감소되어가는 진화론적 패턴에 따르면, 그 공룡들을 한 종으로 병합시키는 것이 이치에 맞는다고 호너는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그렇게 함으로서 다양성이라는 척도를 손상시키고 있다. 잘못된 가정들에 기초한 다윈주의자들의 지사학(historical geology)과 장구한 지질시대에 억지로 끼워 맞추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데이터들이 강제로 조정되었는지 사람들은 궁금해 하고 있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11.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11. 2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098

참고 : 3355|2089|2494|1439|4088|3978|3863|3653|3852|2650|2063|3190|2756|498|3321|4033|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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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6

거대한 공룡이 아르헨티나에서 발견되었다. 

(Mega-Dinosaur Found in Argentina)


    길이 32m, 높이 13m, 목길이 17m의 거대한 공룡을 생각해보라. 척추 뼈의 무게만도 아마도 9톤으로 추정된다. 그것은 최근 아르헨티나에서 일찍이 발굴된 것 중에서 가장 큰 공룡 중의 하나인 푸탈로뉴코사우루스 두케이(Futalognkosaurus dukei)라고 명명된 공룡의 모습이다. (BBC NewsPhysOrg을 보라). 단 하나의 척추 뼈 길이만 해도 거의 90cm나 된다. National Geographic 지는 그것을 ‘베헤못(behemoth)’이라고 불렀다.(욥기 40:15-24절을 보라). ”새로운 종으로 보여지는 4층 높이의 거대한 초식 공룡이 물고기들, 악어 같은 파충류들, 한 마리의 나는 익룡(pterosaur), 한 마리의 메가랩터(megaraptor)라고 불려지는 휘어진 발톱의 육식동물 화석과 함께 발견되었다” 그 기사는 말했다.  



만약 진화가 점진적으로 일어났다면, 왜 진정한 성공적 진화 이야기들은 모두 없는 것인가? 이 동물의 조상은 어디에 있는가? 이 거대한 초식공룡이 존재할 수 있도록 했을 무성한 식물들은 모두 어디에 있는가? 왜 그 공룡 화석은 물고기들, 나뭇잎들과 함께 발견되는가? 왜 모든 뼈들은 겨우 0.5m 암석지층 밑에서 발견되는가? 처음 장소에서 이 거대한 짐승은 어떻게 화석화가 일어날 수 있었는가? 만약 이 거대한 동물의 발견이 화석기록에서 처음 이루어진 것이라면, 어떻게 과학자들은 포유류(mammals) 화석이 쥐라기 또는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할 수 있는가? 어떻게 우연한 돌연변이가 높은 나무의 나뭇잎을 뜯어먹도록 17m 목 끝에 있는 머리에 피를 공급할 수 있도록 하였는가? 그리고 어떻게 물을 마시기 위해서 머리를 숙일 때 뇌가 터져버리지 않도록 만들었는가? 이것은 진화론적 글들에서는 결코 찾아볼 수 없는 단지 몇 가지의 질문들에 불과하다.  
   

 *참조 :
몸길이 32m 신종 공룡화석 발견 (2007. 10. 16.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it_tech/200710/h2007101609180023760.htm

아파트 13층 높이(?), 32m 거대 공룡 발견돼 (2007. 10. 16.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915260.html?ctg=-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10.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10. 1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054

참고 : 3957|3889|2647|2543|3868|2547|2278|737|1934|3152|3194|3389|3811|2894|3720|3421|3400|3382|1461|749|2079|3987|1682|2107|2106|508|3129|2417|2375|3079|3081|3086|905|474|2722|2529|462|460|2049|472|762|3309|3865|3871|738|461|1145|2017|2680|2320|1433|2206|3127|740|2648|2650|2775|2690|741|1447|1448|1875|2058|1977|2856|2980|3694|3658|3271|3347|3270|2683|2570|3008|1984|3073|3299|3852|3761|3678|3676|3655|3355|3583|2473|228|1706|691|3018|2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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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0

가장 큰 공룡 집단 매장지가 스위스에서 발견되었다. 

(Largest Dinosaur Mass Grave in Switzerland Found)


     스위스의 한 대대적인 매장지에 100여 마리 정도의 플라테오사우르스(plateosaurs)들이 묻혀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Reuters 뉴스가 보도했다. 독일 국경 근처 프리크 마을은 ”수십년 동안 플라테오사우르스(plateosaurs)의 발견으로 잘 알려져 있었다. 그러나 공룡들은 원래 생각보다 훨씬 넓은 지역(1마일 폭으로)에 묻혀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 아마추어 고생물학자가 건설공사를 하고 있는 지역을 조사하다가 그 뼈들을 발견하였다.         

그 기사는 독일에는 다른 두 개의 커다란 플라테오사우르스 매몰 장소가 있음을 언급하면서, 그 공룡들은 강 삼각주를 따라 살고 있었던 평화로운 초식동물들로서 묘사하고 있었다. 플라테오사우르스 화석들은 유럽에서는 흔하다. 플라테오사우르스는 중생대 트라이아스기에 살았던 사족보행의 초식공룡으로 길이는 9m 정도, 몸무게는 4톤 정도까지 성장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공룡들의 낙원에 어떤 재앙적인 날이 있었음에 틀림없다. 오늘날 거대한 코끼리나 기린같은 동물들 수백 마리가 평화롭게 강변에서 풀을 뜯어먹고 있다가 동시에 수 마일에 걸쳐서 파묻히는 일이 발생했다는 소식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현재는 과거를 알 수 있는 열쇠라고 동일과정설적 진화론자들은 주장하고 있지 않은가? 북해 바다 아래에 파묻혀있는 육상공룡에 관한 이야기도 기억하라. (04/25/2006).

 

*참조 :

Dinosaur herd buried in Noah’s Flood in Inner Mongolia, China(CMI. 2009. 4. 14)
http://creation.com/dinosaur-herd-buried-in-noahrsquos-flood-in-inner-mongolia-chin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8.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8. 1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95

참고 : 3271|2107|3658|3347|3270|2171|2856|2417|3676|1921|3888|3797|2106|3609|3129|1682|3958|3079|3081|3086|3995|4054|4235|4314

John Morris
2007-07-09

공룡발자국들이 발견되는 곳은? 

(Where Are Dinosaur Tracks Found?)


     공룡발자국(dinosaur tracks)들과 보행렬(trackways)들은 전 세계 수십 군데의 장소에서 발견된다. 그것들은 특별히 드문 것은 아니지만, 아직도 예상외이다. 층서학적으로, 그 발자국들은 노아 대홍수 기간의 중간쯤에 바다 기원 퇴적물들 위로 퇴적되었다고 생각되는 퇴적층에서 대게 발견된다. 이 지층들은 바다 침전물과 육상 침전물들을 혼합하여 포함하고 있다. 이것은 처음에는 대양적 사건이었던 홍수가 점점 육상으로 범람하기 시작했고, 바다생물의 뒤를 이어 육상생물들을 파묻었음을 가리킨다.

발자국들이 발견될 장소를 예측하는 방법은 거의 없어 보인다. 그러나 개개의 발자국들, 심지어 긴 행렬들은 대게 층서학적으로 ‘높은(high)’ 지역적 위치 부근에서 발견된다. 그곳은 불어나는 홍수 물을 피해 도망가는 동물들이 임시적인 피난처가 될 수 있는 곳이다.

분명히 일부 공룡들과 다른 동물들은 홍수가 시작되고 수 주 동안 물에 빠져 죽지 않았다. 그리고 퇴적되어진 신선한 진흙에 그들의 발자국들을 남길 수 있었다. 그리고 이 발자국들은 주물질(host material)이 단단하게 굳어질 충분한 시간을 허용하고, 침식이 일어나기 전에 빠르게 뒤덮여졌음에 틀림없다. 이들 퇴적층들은 마지막에 퇴적된 것들에 속하며, 발자국들은 그때까지 살아있던 마지막 일부 동물들에 의해서 남겨진 것이었다.       

이들 쉽게 침식되는 ‘순간적인 흔적(ephemeral markings)’들은 퇴적물들이 결코 오랜 시간 표면에 노출되지 않았다는(침식을 받지 않았다는), 또는 (이 흔적들을 지울) 풍부한 바다생물들이 살던 대양저가 아니라는 하나의 좋은 지시자(indicator)인 것이다. 각 지층(layer)들은 빠르고 격변적인 사건으로부터 기인했다고 일반적으로 인정되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사건들 사이에 시간이 흘렀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는 것은, 이들 지층들이 단기간의 전체적 시기(즉 홍수) 동안에 함께 묶여져서 연결된다는 것을 가리킨다. 

최근 나는 한 특이한 공룡발자국들이 있는 장소를 방문했었다. 그곳은 콜로라도주 서부의 한 지하 석탄 광산의 꼭대기(roof) 부분이었다. 석탄(coal)은 동일과정론자들에 의해서 늪지(swamp)에 축적된 토탄(peat)이 변형된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광산에서 석탄이 채굴되면서, 위에 놓여 있던 (바다) 셰일(shale, 혈암)의 아래쪽 표면이 노출되었는데, 일부 위치에서 공룡발자국들의 보행렬이 드러났다. 그런데 이것은 인상(impressions) 화석들이 아니라, 원래 토탄에 새겨졌던 발자국 인상에 셰일이 채워져서(infilling) 만들어진 발자국 화석들이었던 것이다.

만약 토탄이 늪지에서 형성되었다면, 한 마리의 공룡이 그 위를 물을 튀기며 지나가면서 발자국들을 만들어 놓았다는 것은 합리적일 수 있다. 그러나 그러한 늪지 토탄이 바다 퇴적물(셰일)들을 받기 위해서(그 위로 셰일이 쌓여지기 위해서) 바다 아래로 침강되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합리적일 수 있을까? 그리고 발자국이 남아있을 정도로 아무런 침식도 일어나지 않은 상태에서의 침강이 일어날 수 있었을까? 아니다. 그럴 수 없다. 그러한 주장은 매우 불합리하다. 오히려 짧은 기간 내에 사실상 모든 퇴적지층들이 퇴적되었다는 대규모의 홍수로 결론내리는 것이 더 합리적일 것이다.
     
*Dr. John D. Morris is the President of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참조 : Dinosaur footprints, fish traces and the Flood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65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3339/

출처 - ICR, BTG 2007. 6. 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58

참고 : 1682|469|738|2206|2680|2320|743|461|187|1433|1145|628|611|489|478|476|468|323|2017|3127|1928|557|2107|2106|508|3129|2417|2375|3079|3081|3086

Bodie Hodge
2007-05-04

만일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면, 

왜 사람 화석은 공룡과 함께 발견되지 않는가?

 (If humans and dinosaurs lived together, 

why don’t we find human fossils with dinosaur fossils?)


     사람들은 종종 사람의 뼈가 공룡의 뼈와 같이 발견되지 않는다면, 그들은 함께 같은 시대를 살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의 잘못된 가정이다. 만약 사람의 뼈가 공룡의 뼈와 함께 파묻혀 있는 것이 발견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단순히 그들이 함께 매몰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할 뿐이다.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Cincinnati, Ohio)에 세워지고 있는 창조박물관(2007. 5. 28일 개관 예정)을 방문하는 관람객은, 입구에 들어설 때에, 공룡들 옆에서 아이들이 놀고 있는 장면을 보게 될 것이다.


전 지구적인 홍수로 홍수물이 점점 불어나면서, 사람들은 높은 지대로 피난하였을 것이고, 물에 뜰 수 있는 도구들을 붙잡고 수영을 하면서 가능한 최후까지 버티었을 것이다.

또한, 사람의 시체는 부풀어 오르고, 물 표면에 떠올랐을 것이다. 그러므로 매우 극소수의 사람만이 퇴적물로 파묻혔을 것이고, 대부분의 시체들은 화석화됨 없이 썩어버리고 분해되었을 것이다.  

바다 생물들과 식물들은 가장 먼저 묻히고 화석화되었을 것이 예상된다. 왜냐하면 그들은 낮은 고도에서 살아가는 생물들로서, 침전물과 물을 피할 수 없었던 생물들이기 때문이다. 발견되는 화석기록(fossil record)은 다음과 같다 :

▶ 모든 화석의 95%는 바다 생물(marine organisms) 이었다.
▶ 남은 5%의 95%는 바다조류(algae), 식물/나무(plants/trees) 이었다.
▶ 남은 0.25%의 95%는 곤충을 포함한 무척추동물(invertebrates) 이었다.
▶ 남은 0.0125%가 척추동물(vertebrates)이었고, 그것도 대부분은 물고기였다. [1, 2]

따라서 많은 사람의 화석들이 발견될 것을 예상해서는 안 된다. 홍수에 의해서 낮은 위치의 퇴적 지층에 사람 화석이 발견될 가능성은 있다. 그러나 창조/홍수 모델에서 그 가능성은 매우 낮다.


기억해야할 것은, 사람의 뼈가 실러캔스와 함께 묻힌 채로 발견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실러캔스와 사람은 함께 살아왔고, 오늘날에도 함께 살고 있다. (실러캔스 물고기는 과학자들이 수천만년 전에 멸종되었다고 주장했었지만, 최근에 살아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일부 사람은 실러캔스를 저녁 식사로 먹고 있을 지도 모른다!  

 

Bodie Hodge earned both his undergraduate and masters degrees from Southern Illinois University in mechanical engineering. As a staff member of Answers in Genesis, Bodie is manager of the Answers department and a speaker/researcher.

 

References

  1. Morris, John, The Young Earth, Master Books, p. 70, 2002.
  2. Snelling, Andrew, Where are all the human fossils? Creation 14(1):28-33, December 1991.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음을 보여주는 웹사이트들

CMI (동영상 포함) : http://creation.com/creation-magazine-live-episode-11

AiG : http://www.answersingenesis.org/get-answers#/topic/dinosaurs

s8int.com (The Ooparts Collection) : http://s8int.com/

CSR : http://www.nwcreation.net/dinosaurs.html

The Young Earth Creation Club: http://www.creationists.org/dinosaurs-humans-coexisted.html

 

*홍수가 있었다면 왜 더 많은 인간 화석이 발견되지 않는가? (youtube 동영상)

- 캔트 호빈드. (한글 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LEl3RKOPMd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1/n1/humans-and-dinosaurs

출처 -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891

참고 : 2005|2287|2992|2976|2508|3137|3285|3843|3814|3802|3581|3386|3380|3378|3307|3329|3190|2554|2305|2665|2616|774|1106|1816|3141|3796|2924|2777|1661|2840|2383|2386|2390|1810|1983|2026|3129|2106|2112|2272|2014|2539|1877|1517|1923|2243|2247|2229|2417|2228|2208|1788|920|3609|2093|2375|1906|3671|3596|2844|2674|2511|2355|2285|2201|3119|3111|1682|2107|3079|3081|3086|3347|3346|3272|3305|3621|3657|3701|3773|3725|3770|3772|3813|3845|2179|3766|3300|905|738|740|741|6102|6762|6766|6769|6774

Bodie Hodge and B. Davis
2007-05-01

싸우는 두 공룡들?

: 사구의 무너짐, 모래 폭풍, 아니면 홍수? 

(Two Fighting Dinosaurs? : Buried in sand!)


     두 마리의 사나운 공룡들이 생사를 건 전투를 하고 있던 순간에, 그들은 갑작스러운 거대한 퇴적물로 파묻혀졌고, 생명을 주는 산소가 차단됐거나, 그랬던 것처럼 보였다. 1971년 몽골 고비사막(Mongolia’s Gobi Desert)의 투그릭(Toogreeg) 지역에서, 고생물학자들은 프로토케라톱스(Protoceratops)와 죽음의 싸움을 벌이고 있던 벨로시랩터(Velociraptor)를 발굴했다. 벨로시랩터의 손은 프로토케라톱스의 머리 방패(head shield)를 움켜쥐면서, 그것의 낫처럼 생긴 발톱은 프로토케라톱스의 몸 깊이 놓여져 있었다. 프로토케라톱스는 턱 안에 벨로시랩터의 오른팔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 2, 3]

싸우고 있는 공룡들이 화석화된 것은 이것이 첫 번째로 극히 드문 발견이었다. 화석들은 2000년 미국으로 가져와졌으며, 아메리카 자연사 박물관에 일시적으로 전시되고 있다.[4]


이 발견이 중요한 이유?

이 공룡들은 그들을 화석화시켰던 모래 퇴적물(sandy sediment)에 의해서 빠르게 묻혔다는 것이다. 이것은 전적으로 성경적 전망과 일치한다. 이 발견은 노아의 시대에 있었던 전 세계적 홍수의 충격을 증언하고 있는 것이다.

이 놀라운 표본은 전 세계에서 이 지역에만 발견된 유일한 화석이 아니다. 고비사막(Gobi Desert)에는 급격한 매몰에 기인하여 빠르게 화석화된 수많은 생물체들의 화석들이 발견되고 있다. 도마뱀들, 악어들, 작은 포유류뿐만 아니라, 오비랩터(oviraptors), 벨로시랩터(velociraptors), 시노르니토이데스(sinornithoides), 피나코사우루스(pinacosaurus), 프로토케라톱스(protoceratops)와 같은 여러 공룡들이 매우 잘 보존된 채로 발견되고 있다.[1, 2]

싸우고 있는 두 공룡은 세속 과학자들이 8천만 년 정도 되었다고 평가하는 백악기 후기(Late Cretaceous) 사암층에서 발견되었다. 타스 워커(Tas Walker) 박사의 성경적 모델인 성경적 지질구조(Biblical Geology Rock-Scale)에 의하면, 이것과 같은 지층은 노아 홍수 시기의 범람기 말(late Inundatory Stage) 또는 후퇴기 초(early Recessive Stage)의 지층이 될 수 있을 것이다.[5]


타스 워커(Tas Walker)의 노아 홍수에 의한 지질구조 모델(May 2005).
www.biblicalgeology.net/model/detail.html, February 8, 2006.


세속 과학자들은 그러한 갑작스러운 매몰과 보존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설명 1 : 사구의 무너짐(collapsing sand dune)으로 파묻혔다. [3]
문제점 : 사구는 그러한 거대한 동물의 뼈들을 광물로 치환하기 위해 필요한, 그리고 화석화를 위해 필요한 물(water)을 포함하지 않고 있다. 기억하라, 고비사막에서 발견되는 많은 다른 표본들도 또한 모래 침전물에 의해서 파묻혀 있다. 그러면 그들도 모두 사구들이 무너짐으로 파묻혔는가? (초식공룡은 사막에서 무었을 먹고 살았을까?) 게다가, 이것이 가능한 설명이라는 그 어떠한 결정적인 증거도 존재하지 않는다.

설명 2 : 급작스런 모래폭풍(freak sandstorm)으로 파묻혔다. [1, 2]
문제점 : 급작스런 모래폭풍도 또한 매몰된 표본들을 적절하게 화석화시킬 수 있는 물이 없었을 것이다. 또 하나, 만일 모래폭풍이 이들 싸우고 있는 공룡들에게 다가왔다면, 그들은 새로운 위협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했을 것이고, 그 위치에 있지 않고 피하려고 하였을 것이다. 공격자는 아마도 공격을 중지하고, 먼저 안전을 추구했을 것이다.

설명 3 : 유사(quicksand, 표사) 내로 가라앉았다. [6]
문제점 : 다시 말하지만, 이들 공룡들은 새로운 위협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했을 것이고, 그 위치에 있지 않고 피하려고 하였을 것이다. 공격자는 아마도 공격을 중지하고, 먼저 안전을 추구했을 것이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그 지역 내에 있는 수많은 화석 표본들이 모두 유사로 가라앉아야 하는 문제점을 다시 한번 가지게 된다.


싸우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다른 공룡들이 발견된 적이 있는가?

그렇다! 내쇼날 지오그래픽 지는 커다란 초식동물과 맞물려있는(interlocked) 4.5m의 수룡(theropod)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 이 발견은 그들이 유사(quicksand) 아래로 빠지게 되었다고 설명되었다.[7] 그러나 우리가 앞에서 보았던 것처럼, 그 설명은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다.

이들 설명 중의 어느 것도 전 세계적 홍수(a worldwide flood)에 대해서는 조금도 언급하지 않고 있다. 그것은 성경에 기록된 것과 같은 전 세계적인 홍수에 대해서는 세속의 과학사회가 자동적으로 거부반응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성경적 설명, 홍수!

우리는 성경의 기록으로부터, 공룡들은 육상동물이었기 때문에, 창조 주간 6일째 날에 창조되었고(창 1:24), 노아의 시대에도 함께 살고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또한 노아가 모든 종류(kind)의 동물들을 2마리씩(정결하지 않은 동물) 방주에 태웠음으로, 공룡들도 노아의 방주에 탔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창세기 6:19)

우리는 노아홍수를 포함하는 성경적 전망으로부터 이 발견을 살펴보아야한다.

그러나 노아의 방주 밖에 있었던 나머지 동물들은 모두 죽었다. 이들 중 대부분은 노아의 홍수 동안에 썩고 부패되었다. 그러나 많은 동물들은 갑작스러운 격변적 매몰에 의해서 화석화되었다.

거대한 홍수의 모래 퇴적물에 의한 격변적인 매몰은 너무도 빠르게 일어나서, 동물은 그것에 반응할 기회를 가지기 전에, 움직이지 못하게 되었고, 완전히 파묻히게 되었다. 사실, 매몰은 너무나 빠르게 일어나서,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으려다 순간적으로 화석화된 물고기들이 있다.[8] 또한 어룡(Ichthyosaur)이 출산 도중에 새끼와 함께 빠르게 파묻힌 것도 있다.[9]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공룡들이 화석으로 보존되어 있었고, 그들이 발견된 위치에서 함께 파묻혀 있었다는 것이다. 그들은 묻히기 전에 싸우고 있었는가? 그것은 알 수 없다. 그들은 싸우고 있었을 수도 있다. 그러나 그들은 노아의 홍수 동안에 이 위치에 단순히 파묻혔을 수도 있는 것이다.


결론

홍수는 모래(sand), 뼈들을 암석물질로 치환하기 위해서 필요한 광물질이 풍부한 퇴적물(mineral-dense sediment), 그리고 물(water)을 제공하였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이들 동물들에게 도망갈 기회를 주지 않고, 빠르게 파묻었을 것이다.

성경으로부터 시작하여 화석을 설명할 때, 증거들은 더 합리적으로 이치에 맞게 설명된다. 당신은 과거에 대해서, 사람들의 추측에 의한 설명을 신뢰하거나, 성경을 근거로 한 설명을 신뢰하거나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기억하라. 사람들은 불완전하며, 세계의 초기 역사를 목격하지 못했다. 그러나 완전한 하나님은 그곳에 계셨고 목격하셨다. 이 세계에 대한 설명에 있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불완전한 사람들의 설명을 신뢰할 필요가 없다. 당신이 성경으로부터 출발할 때, 그 증거들은 쉽게 설명되는 것이다.


Bodie Hodge earned both his undergraduate and masters degrees from Southern Illinois University in mechanical engineering. He is a staff member of Answers in Genesis. Bodie is manager of the Answers department and a speaker/researcher.

Buddy Davis is among AiG's most-loved speakers. He travels extensively conducting workshops for children, teaching them how to defend their faith. He is not only a renowned musician and 'paleo-artist', but also an adventurer, having taken expeditions to Alaska and Tur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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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정말로 싸우고 있었는가?


이 놀라운 화석에 대한 가장 일반적인 해석은 두 마리의 싸우고 있는 공룡(two fighting dinosaurs)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프로토케라톱스(Protoceratops, 초식공룡)가 어떻게 앞발 없이 벨로시랩터의 위로 올라가 싸움을 할 수 있었을까? 그리고 이 공룡들이 살아있는 채로 파묻혔다면, 프로토케라톱스의 다리는 두 마리가 묻히기 전에 즉각적으로 몸체에서 떨어져 분리되어야만(그랬을 것 같지 않지만) 한다. 이것은 살아있는 채로 파묻혔다는 해석을 비논리적인 것으로 만들고 있다. 아마도 싸우는 도중에 묻혔다는 해석은 증거를 주의 깊게 살펴봄 없이 내려진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한 가지는 명백하다 : 그 사체들은 심각한 부패가 발생하기 전에 빠르게 파묻혔다는 것이다. 이 화석에 대한 진화론적 해석을 보기 위해서는 www.amnh.org//fightingdinos/videos.html을 보라.



Illustrated by Joel Leineweber


References

  1. Fossils of the flaming cliff, Scientific American, p. 66,1994.
  2. Brett-Surman, Michael K.(Ed.), A Guide to Dinosaurs, Fog City Press, San Francisco, p. 237, 1997. Stenger, Richard, Museum displays fossil of dinosaurs locked in combat, CNN Interactive Writer, archives.cnn.com/2000/NATURE/05/17/fighting.dinos/, February 08, 2006.
  3. Fighting Dinosaurs, New Discoveries from Mongolia, 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 www.amnh.org.
  4. Walker, Tas, Details of the Model, May 2005, www.biblicalgeology.net/model/detail.html, February 8, 2006.
  5. Helder, Margret, Caught in the act, www.christiananswers.net/dinosaurs/exploring.html, February 8, 2006.
  6. Gore, Rick, Dinosaurs, National Geographic, p. 24, 1993.
  7. Wieland, Carl, Frozen feeding, Creation19(2):52, 1997.
  8. Buried birth, Creation 19(3):38-39, 1997.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1/n1/two-fighting-dinosaurs

출처 -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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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lines
2007-04-19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쥐라기의 공룡을 보았는가? 

(Did Indians See Jurassic Beasts?)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쥐라기 괴물(Jurassic monsters)들에 친숙했었는가? 아니면 그 뼈들은 복원시킬 수 있는 기술을 가졌던 숙련된 고생물학자들이었는가? 2007. 3. 30일자 Science 지의 ‘토막 기사(Random Samples)’ 란에 그 이야기는 실렸고, 아래와 같이 해석되었다[1] :

”일부 화석들은 극히 드물다. 그러나 최근 미국 오리건주 동부의 땅속에서 발굴된 이 화석은 명백히 신화 속에 등장하는 동물일 수도 있다. 북미연구그룹(North American Research Group) 연구원들에 의해서 발견된, 살아있을 때 길이 2m 정도 되는 쥐라기에 살던 이 바다를 여행하는 악어(Jurassic seagoing crocodile)는 비늘들, 바늘같은 이빨들, 물고기꼬리를 가지고 있었다. 스탠포드 대학의 연구원 메이어(Adrienne Mayor)와 같은 일부 고생물학자들은, 아메리카 인디언들이 수중 괴물(water monsters)을 표현하는 데에 이것과 유사한 화석들이 영감을 불어넣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다. 예를 들어 메이어는 발굴된 쥐라기의 악어 화석과 19세기 카이오와 족(Kiowa, 미국 남서부 평원에 살았던 인디언)의 미술가가 그렸던 유명한 수중 뱀(water serpent)이 너무나도 닮았다는 것에 주목했다.”  

아메리카 인디언들이 화석에 관심이 있었는지, 그리고 그 화석들을 기초로 살아있을 때의 모습을 복원할 수 있었을 것인 지에 대한 어떠한 증거도 없다.

[1] Random Samples, 'Oregon Sea Monster,” Science, Volume 315, Number 5820, Issue of 30 March 2007.


초기 발굴자들이 그러한 화석 뼈들을 발견했을 때, 전체 화석 뼈들이 발굴되지 않거나, 관절들이 연결되어 있지 않았다면, 그리고 해부학적 지식이 없다면, 이들 뼈들로부터 생물체의 살아있는 모습을 상상하는 일은 매우 어려웠을 것이다. 좀더 직접적인 설명이 있다. 그것은 인디언들 중 일부가 실제로 이 짐승을 보았고, 그것을 그렸다는 설명이다. 이러한 설명은 왜 고려조차 되지 않는 것일까? 그 이유는 진화론적 시간 틀에 의해서, 사람과 쥐라기 악어는 같은 시대를 살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디언 카이오와족의 그림이 그들의 조상들이 직접 보았던 전설적인 괴물을 그렸던 것인지에 관한 충분한 정보를 이 짧은 기사는 제공하고 있지 않다. 또한 19세기의 인디언들이 그들의 작품에 영향을 주었던 선사시대의 괴물에 대한 과학적 복원 능력이 있었는 지에 관한 것도 분명하지 않다. 그 간단한 기사로부터 너무 많은 것을 추론해서는 안 된다. 그러나 화석과 인디언 사이에 수천만 년이라는 간격이 틀림없이 있다고 가정하고 있는 한 편견을 가진 과학자가, 인디언들이 수중 괴물을 표현하는 데에 이것과 유사한 화석들이 영감을 불어넣었을지도 모른다고 해석하는 것을 지켜보는 것은 흥미롭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4.htm

출처 - CEH, 2007. 3. 3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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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neth E. Cole
2007-04-13

캄보디아 앙코르 사원에 새겨져 있는 공룡

(Evidence of dinosaurs at Angkor)


     창조론자들은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었다는 많은 역사적 증거들을 가지고 있다. 가령 유타주 내셔날 브릿지 국립유적지에 있는 암각화(petroglyph), 유럽에서 용들에 관한 전설들과 이야기들, 중국에서 용들의 조각이나 그림들과 같은 것들이다.[1] 그러나 아시아에서 발견된 한 놀라운 역사적, 물리적 증거에 대해서는 거의 언급되지 않고 있다. 그것은 캄보디아의 씨엠립(Siem Reap) 외곽에 있는 고대의 앙코르(Angkor) 유적지에 양각으로 새겨져 있는(bas-relief) 공룡이다.
   
앙코르는 9세기 말부터 12세기 말까지 동남아시아를 지배하며 살았던 고대 크메르 문명(Khmer civilization)의 화려한 유물들을 간직하고 있다. 앙코르 유적은 크메르인들의 여러 왕들과 지배자들에 의해서 지어진 사원, 궁전, 도서관, 다른 건물들로 구성되어 있다. 오늘날 이들 유적들은 캄보디아 정부에 의해서 ”앙코르 고고학 공원(Angkor Archaeological Park)”으로서 지정된 지역 안에 위치한다. 이 유적들의 상당수는 수년 동안에 걸쳐서 복원되고 있다.[2]
 
앙코르 톰(Angkor Thom)으로 알려져 있는 한 유적지는 의도적으로 복원하고 있지 않다. 이 유적의 건축물들 자야바르만 7세(King Jayavarman VII, AD 1181–ca.1210) 통치 동안에 건설되었거나, 그에 의해서 명령되었다. 앙코르 톰의 건축물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타프롬 대사원(great temple-monastery of Ta Prohm)이다. 오늘날 그 유적은 커다란 덩굴식물들과 열대 무화과나무의 감겨져 있는 뿌리들로 뒤엉켜진 채 밀림 속에 장엄하게 놓여 있다. 의도적으로 복원하고 있지 않는 것은 앙코르 유적 관리위원회가 관광객들에게 더욱 모험적이고 흥미로운 경험을 줄 것으로 판단하여 결정한 것이다.[3]

대 앙코르 유적의 대부분은 고대 힌두교(수세기 동안 불교적 영향으로 변형된)의 서사시와 신화들에서 전해져 오는 여러 신들, 여신들, 저승의 존재들을 묘사하고 있는 엄청난 양의 양각 부조들을 가지고 있다. 이들 조각상들에 섞여서 코끼리, 뱀, 물고기, 원숭이 등과 같은 실제 알려진 동물들이 새겨져 있는데, 중국 그림에서 자주 등장하는, 다리와 발톱을 가지고 있는 긴 뱀(elongated serpents)처럼 보이는 용과 같은 생물체(dragon-like creatures)도 새겨져 있다. 타프롬 유적들 사이에서, 서쪽 출입구의 한 거대한 돌문 근처 남쪽 면의 벽기둥(pilasters)에는 비범한 디자인으로 새겨져 있는 작은 원형물(roundels)들을 볼 수 있다.[4]

여기에는 일반적인 여러 동물들, 즉 돼지, 원숭이, 물소, 수탉, 뱀 등을 볼 수 있다. 그런데 여기에 이들 동물들과 같이 스테고사우르스(stegosaurus)를 닮은 한 마리의 공룡(dinosaur)이 조각되어 있는 것이다. 작은 원형물 조각들에서 신화적인 모습들은 없다. 따라서 이들 동물들은 12세기에 고대 크메르 사람들이 흔히 목격할 수 있었던 동물들을 묘사하여 놓았다고 결론짓는 것이 합리적이다. 이것은 단지 800여년 전 까지도 일부 공룡들이 캄보디아 지역에 살아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공룡 스테고사우르스 모양의 양각 조각(photo by Ben Horton)


12세기로 평가되는 앙코르 유적의 공룡 조각상을 가리키고 있는 저자 (photo by Ben Horton)

물론 이것은 성경의 기록을 사실 그대로 믿는 창조론자들에게는 조금도 놀라운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창세기 1장으로부터 육상동물(공룡들과 같은)들과 사람은 처음부터 함께 살았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불과 4,500여년 전에 발생한 노아 홍수 시에 공룡을 포함한 육상동물들의 대표 종류(kind)들은 방주에 태워져 살아남게 되었고, 홍수 후 지구상에 재번성하였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References

  1. Ken Ham, The Great Dinosaur Mystery Solved! (Green Forest, Arkansas: Master Books, 1998), pp. 31–52; Dinosaurs of Eden (Green Forest, Arkansas: Master Books, 2001), pp. 35–39. 
  2. Claude Jacques and Michael Freeman, Angkor Cities and Temples (Bangkok: River Books, 1997) p. 203.
  3. Ibid., p. 205.
  4. Ibid., p. 213.


[Ed. note: Some have questioned the authenticity of the relief. However, even if the relief is found to be fraudulent, the position that man and dinosaurs lived together just thousands of years ago does not rest on this one evidence—it is based on the unchanging Word of God. Further, there are many other petroglyphs and legends that support the true history of the Bible (see Get Answers: Dinosaurs).]


*참조 :

.상세한 조사 자료는 여기를 클릭하세요.

Dinosaurs in ancient Cambodian temple
http://www.bible.ca/tracks/tracks-cambodia.htm


.2006년 미스터리 사진 10선: 800 여년 전 캄보디아의 한 불교 사원에 새겨져 있는 공룡. (2006. 12. 27. KBS News)
http://news.kbs.co.kr/article/news8/200612/20061227/1274793.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007/0115angkor.asp

출처 -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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