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dlines
2006-08-12

칙쇼루브 충돌은 전 지구적인 격변을 일으키지 않았다. 

: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의 멸종 이론이 멸종되다. 

(Chicxulub Impact Not a Global Catastrophe)


     수십 년간 들어왔던 이야기의 놀라운 반전이 있다. 그것은 공룡들이 멕시코의 유카탄 반도 근처 칙쇼루브에 떨어진 커다란 운석의 충돌(meteor)로 멸망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의 보도 자료에 따르면, 칙쇼루브(Chicxulub) 충돌은 너무 일찍 일어나 (30만 년 일찍) 공룡들과 많은 다른 생물 종들을 죽일 수 없었다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충돌로부터 생겨난 것으로 평가된 소구체(spherules)들이 백악기와 제3기 사이의 K-T 경계층(Cretaceous-Tertiary boundary)의 표시가 되고 있는 이리듐층(iridium layer)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분명히 ‘핵겨울(nuclear winter)’은 발생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악어와 거북(turtles)과 같은 햇빛을 필요로 하는 많은 생물종들이 넉넉히 살아 남았기 때문이다. ”거대한 충돌들이라도 반드시 전 지구적인 대격변을 일으키는 것은 아니다” 라고 보도자료도 인정하고 있다. 이것은 백악기 멸종에 대한 선도적인 이론 자체가 멸종해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이론은 지속되고 있었던 기간 동안 하나의 재미있는 이야기(a fun story)였다. 그것은 정말로 Discovery Channel에서 드라마틱한 사이비 과학적 영상물을 만들게 하였고, 만화 제작자들에게 적절한 이야기 거리를 제공하였다. 이제 헨리 모리스(Henry Morris)가 충고했던 것처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 창세기로 돌아가서(back to Genesis) 말이다. 


 

*참조 : 포유동물 등장, 공룡 멸종과 무관 (2007. 3. 29. MBC News)
http://imnews.imbc.com/news/health/1742788_1487.html

.Is the demise of the dinosaurs by a Yucatán impact a myth?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8_1/j18_1_6-8.pdf

.The extinction of the dinosaur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530

Is the K/T the Post-Flood boundary?—part 1: introduction and the scale of sedimentary rocks
http://creation.com/kt-boundary-flood-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3.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 3. 29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583

참고 : 1706|691|1468|1935|228|1921|3347|3271|2473|3018|2171|4615|5371

Daniel Criswell, Ph.D
2006-07-11

쥐라기 공원은 언제 개장할 것인가? 

: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과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How Soon Will Jurassic Park Open?)


     공상과학 영화인 ”쥐라기 공원(Jurassic Park)”에서, 공룡은 호박(amber) 속에 파묻힌 모기에서 발견된 공룡 혈액으로부터 추출된 고대의 DNA(ancient DNA, aDNA)로부터 공룡을 만드는데 필요한 유전정보를 얻음으로써 복제된다. 비록 대부분의 과학자들이 여전히 쥐라기 공원 영화 속의 과학을 환상으로 여기고 있지만, 지난 몇 년간 고대인들과 동물들의 작은 aDNA 조각들에 대한 염기서열 분석의 시도에 근거해서, 공룡의 DNA를 얻는 것이 가능한 일이 되었다. aDNA와 멸종된 생물체 내의 단백질과 같은 생체분자들이 수천 년 혹은 세속적 과학자들의 말처럼 수천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고 환경적 조건을 잘 극복하고 살아남을 가능성이 있을까?


2005년 3월 사이언스 지에서,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와 그녀의 동료들은 몬태나주 동부의 땅 속에서 발굴한 공룡 티라노사우르스 렉스(Tyrannosaurus rex)의 화석화된 대퇴골 내에서 부드러운 연부조직(soft tissue, cellular material)이 존재함을 보고했다.[1] 슈바이처 등은 혈관(blood vessels), 핵을 가진 혈액 세포(blood cells, DNA를 발견할 수 있는)로 보이는 구조의 존재도 보고했다. 많은 조직들은 반복적으로 잡아당겨도 원래의 형태로 되돌아갔는데, 그것은 혈관 내에서 흔하게 발견되는 탄성단백질(elastic proteins)의 존재를 가리키는 것이었다. 조직에 대한 사진들과 공룡 조직과 타조 뼈조직과의 비교실험은 그 물질들이 연부조직임을 확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부조직(soft tissue)은 생물체가 죽은 후에 빠르게 분해되기 때문에, 이들의 존재는 공룡들이 6천5백만  년보다 더 오래되었다는 진화론적 시나리오보다, 창조론적 모델(공룡들은 1만 년 이내로 최근까지 살았다)과 더 잘 일치한다. 그러나 화석화된 뼈 내의 연부조직을 보존하도록 하는 환경적 요인들은 알려져 있지 않다. 그것이 알려지기 전까지 진화론자뿐만 아니라 창조론자들도 연부조직이 보존되는 메커니즘이 있는지 없는지를 확신할 수 없다. 아무튼 슈바이처의 발견 이전까지는, 생물체가 죽으면 빠르게 분해되는 혈관과 혈액세포 등이 공룡뼈에서 손상되지 않은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리라고는 생각조차하지 못했었다. 이것들은 (1만 년 또는 6천5백만 년보다 훨씬 적은) 심지어 죽은 후 수 년까지도 존재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이 공룡의 조직이 아직도 DNA와 단백질들을 가지고 있는 것이 가능할 수 있을까? 비록 부드러운 조직이 화석화된 뼈 내에서 어떻게 보존될 수 있었는지, 그리고 얼마나 오랫동안 남아있을 수 있는지 알려져 있진 않지만, 생물체가 죽은 후에 DNA와 단백질이 얼마나 오랫동안 존속할 수 있는지 외삽법으로 추정해보기 위해서, DNA와 단백질 분해속도에 관한 연구(DNA and protein degradation kinetic studies)가 이루어졌다. 이 연구에 따르면, 생물체의 기원을 확인하기에 충분한 원래의 염기서열을 여전히 보유하는 작은 DNA 조각(500 개 염기쌍 미만)들은 온난기후(temperate climates)에서 10,000 년 미만으로 보존됨을 보여주었다.[2, 3, 4]


동물의 세포를 둘러싸고 있는 습기나 습도 및 샘플이 얼마나 빨리 화석화되었는가 등도 또한 aDNA의 분해 속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환경적 상황(environmental conditions)들도 aDNA가 얼마나 오랫동안 보존될 수 있는가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주변의 온도를 낮춤으로 aDNA의 ‘수명’을 연장하는 것도 가능하다.[2, 3, 4]


분자생물학 실험실들에서는 DNA를 -80℃의 냉동실에서 무한정으로 (비록, 아무도 이것을 수천 년 동안 실험해보지는 않았지만) 보존하고 있었고, 분해 속도에 관한 연구들은 극지방의 온도(-50℃)에서 DNA의 ‘수명’은 100,000년까지 확장될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2, 3, 4] 매머드의 동결된 조직(frozen tissue)으로부터 추출한 DNA의 2천8백만 개 염기들에 대한 최근의 염기서열 분석에서, DNA가 낮은 온도에서 더 오랫동안 보존된다는 가정을 확증하는 것 같다.[5] 일부 단백질들은 원래의 완전한 단백질의 작은 펩타이드 조각으로서 훨씬 더 오랫동안 (최대 1백만 년까지) 보존될 수 있다. 뼈에서 발견되는 콜라겐(collagen)과 같은 다른 단백질들은 아마도 30,000년 이내에 완전히 붕괴될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공룡들의 나이인 6천5백만 년보다 분명히 훨씬 더 짧은 기간이다.[6]


일단 한 생물체가 죽으면, DNA는 즉시 분해되기 시작한다. 세포가 죽은 후에 DNA가 겪게 되는 손상은 원래의 염기서열을 결정하기 어렵게 될 정도로 많은 변화를 일으킨다. DNA는 전형적으로 염색체 안에 긴 수백만 개의 염기들을 함유하고 있으나, 유기체가 죽게 되면 나선형 DNA 사다리를 형성하고 있는 화학결합들이 급격하게 붕괴되면서 DNA 단편화(fragmentation of DNA)가 일어나, 500 개 미만의 염기로 된 짧은 부분(segment)들이 된다.[4, 7] 유전 암호를 구성하는 4가지 DNA 염기들 중 2 개인 푸린계 아데닌과 구아닌은 원래의 DNA 염기서열에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없어진다. 사이토신의 염기 변형(base modification)은 원래의 염기서열에 없었던, 제시된 DNA 염기서열 내의 염기 치환(base substitutions)으로 생길 수 있다.[4, 7] 이것들은 과학자들이 오래 전에 죽은 생물체로부터 채취한 샘플에서 원래의 aDNA 염기서열을 결정하려고 할 때 직면하게 되는 흔한 문제들 중의 단지 몇 가지이다.


이러한 문제점들에도 불구하고, 많은 짧은 aDNA 염기서열들이 다양한 화석화된 오랜 생물체들로부터 발표되었다. 식물[8], 박테리아[9], 포유류[10], 네안데르탈인[11], 그리고 다른 초기 인간[12]들이 가지고 있던 짧은 aDNA 염기서열 등이 확인되었다. 이 aDNA 정보의 대부분은 각 세포와 중합효소 연쇄반응(polymerase chain reaction ; PCR) 기술에 의해서 발견되어진 미토콘드리아 DNA(mitochondrial DNA)의 많은 복제물로부터 얻어지게 되었다. PCR은 단지 몇 개의 원 aDNA 분자로부터 짧은 일련의 DNA로 된 수백만 개의 복제물들을 증폭시킬 수 있다. 하지만 초기 소스로부터 aDNA를 증폭하는 전 과정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으므로, 발표된 염기서열 중의 어떠한 것도 유효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PCR 반응은 샘플 aDNA의 단지 한 분자로부터 DNA를 증폭시킬 수 있을 만큼 매우 민감하다. 이것은 실험실에 이미 존재하는 미생물과 사람으로부터의 DNA 오염(단순히 사람의 호흡, 먼지 속의 세균, 혹은 이전의 PCR 반응 등에 의한 오염)에 의해서, 의도된 aDNA가 아니라 오염된 유기체 DNA의 증폭이 일어날 수도 있음을 의미한다.


이 분야에서 일하는 과학자들은 발표된 염기서열의 유효성을 보장하기 위한 일련의 기준을 확립하기 위해서 노력해왔다.[4] 제안된 조건들 중의 하나는 어떠한 aDNA 염기서열이라도 독립된 실험실에서 재생될(reproduced)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진정한 과학적 발견은 반복될 필요가 있다는 과학적 방법론의 기본적인 전제이고, 이러한 요구는 칭찬받을 만하다.


aDNA 샘플의 유효성을 결정하기 위한 다른 많은 지침(guidelines)들이 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사용되고 있는 지침들 중의 하나는 의심스러운 aDNA 염기서열의 경우 생물체의 출현 시기와 기원에 대해서는 진화론적 이론을 따르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공룡 뼈로 추정되는 화석뼈와 박테리아의 aDNA 염기서열에 대해 발표되었던 두 경우에서 명백하다. 1994년, 우드워드(Woodward) 등은[13] 중생대 백악기 지층 암석에서 발견된 뼈 샘플로부터 채취한 mtDNA로부터 얻은 시토크롬 b 유전자의 84개 염기쌍 서열 대부분이 포유류의 시토크롬 b DNA와 가장 가깝게 관련되어 있다고 보고했다. 그 뼈의 크기와 백악기 암석 내의 위치 때문에, 그것은 공룡의 뼈로 추정되었다. 그러나 우드워드의 연구 결과는 전적으로 비판받았는데 [14, 15], 왜냐하면 (1) 그의 연구는 독립된 실험실에서 반복되지 않았고, (2) 공룡 DNA는 그렇게 오래 남아있을 수 없을 것이며 (기억할 것은 그들도 DNA는 단지 10,000년 이내에 분해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3) 모든 고생물학자들은 공룡이 포유류보다는 조류에 더 가까운 것으로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우드워드의 발표에 대해 가장 목소리 높여 비판한 사람들 중 하나는 그 당시 몬태나의 보즈만(Bozeman)에 있는 로키 박물관(Museum of the Rockies)에서 일하고 있었던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였다. 슈바이처와 블레어 헤쥐스(Blair Hedges)는 우드워드의 연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주장하면서 반박문을 썼었다.

”.... (추정되는) 공룡의 염기서열은 양막류(amniotes)의 계통발생적 분석에서 조류 및 악어류와 함께 일단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14]

우드워드 그룹이 그들의 시료들에 어떠한 오염도 없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음에도 불구하고, 슈바이처와 헤쥐스 그리고 다른 이들은 mtDNA 시토크롬 b 서열이 인간 DNA로 오염되었다고 주장했다. 왜냐하면 그것은 독립적으로 다른 실험실에서 검증되지 않았고, 그들의 계통발생 분석이 추정되는 공룡 mtDNA 시토크롬 b 서열을 인간 DNA가 속한 그룹으로 분류했기 때문이었다.


비슷한 경우에서, 브릴랜드(Vreeland) 등은 2억5천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소금 결정으로부터 채취된 박테리아 종인 바실루스(Bacillus)로부터 16S rDNA 유전자의 완전한 염기서열을 얻었다고 발표했다.[9] 그들은 오늘날의 바실루스와 매우 닮은 aDNA 염기서열을 얻었을 뿐만 아니라, 그 유기체를 배양하는데도 성공했다. 다시한번 비판가들은 2억5천만 년 된 박테리아가 오늘날의 박테리아와 그렇게 가까울 수 없고, 2억5천만 년 동안 휴지기 상태에 있었던 박테리아를 배양해서 살려냈다는 것은 공상과학이라고 말하며, 배양된 박테리아와 aDNA 샘플은 오염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브릴랜드의 주장은 독립적인 실험실에서 반복 실험되지 않았고, 이 분야의 많은 과학자들은 aDNA가 ‘수백만 년이나 된’ 생물체로부터 채취될 수 있다는 것을 계속해서 의심하고 있다.


우드워드와 브릴랜드와는 대조적으로, 네안데르탈인의 mtDNA의 염기서열은 네안데르탈인이 유럽에서 초기 인류가 되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도록 하는데에 사용되었다.[16] 이 연구 또한 독립적으로 검증되지 않았으나, aDNA가 어떻게 초기 인류 집단의 유전학에 대한 지식을 증가시킬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는 지에 대한 예로써 환영받았다. 왜냐하면 얻어진 자료들은 네안데르탈인이 현대 인류의 조상이 아니라는[4] 진화론적 견해를 지지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진화론적 사고방식에 맞으면 검증되지 않은 연구도 수용되고, 진화론적 패러다임에 맞지 않으면 검증되지 않은 연구를 거절하는 것은, aDNA 시료들에 대한 미래의 연구 노력에 명백히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근심스런 동향이다.


슈바이처 팀은 공룡의 연대와 aDNA에 관한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연부조직을 가지고 있다. 이 연부조직에 관한 주제는 이미 많은 세속적 과학자들의 마음에 자리 잡았다. 그러나 만약 슈바이처 팀이 티라노사우르스의 조직으로부터 aDNA를 성공적으로 채취해낸다면, 그것은 티라노사우르스가 10,000년 이내에 살았었다는 것을 확정하거나, 또는 어떻게 DNA가 6천5백만 년의 환경적 지질학적 격변에 살아남을 수 있었는지를 알아내도록 과학자들을 실험실로 돌려보낼 것이다. 만약 추출된 aDNA가 진화론적 전제조건을 충족시키지 않는다면, 그 염기서열은 오염된 것으로 간주되어 발표되지 않을 것인가? 슈바이처는 최근의 MSNBC 인터뷰에서[17], 많은 과학자들이 공룡 티라노사우르스의 조직에 남아있을 단백질과 DNA에 대한 생화학적 분석 결과를 몹시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수집된 예비 자료들은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는 것을 인정했다.


비록 쥐라기 공원이 살아있는 공룡들로 가득한 환상의 공원이지만, 부드러운 공룡의 연부조직의 발견으로 인해 제공된 새로운 자료들을 설명하기 위해서 새로운 이론들을 생각해 내며 서로 다투고있는 과학자들을 지켜보는 것이 더 신나고 재미있을 것이다.


References

1. Schweitzer, M. H., Wittmeyer, J. L., Horner, J. R., and Toporski, J. K. 2005. 2. Soft-tissue vessels and cellular preservation in Tyrannosaurus rex. Science307:1952-1955.
2. Poinar, H. N., Höss, M., Bada, J. L., and Paabo, S. 1996. Amino acid racemization and the preservation of ancient DNA. Science 272:864-866.
3. Smith, C. I., et al. 2001. Neanderthal DNA: not just old but old and cold? Nature410:771-772.
4. Willerslev, E., and Cooper, A. 2005. Ancient DNA. Proc. R. Soc. B 272:3-16.
5. Poinar, H. N., et al. 2006. Metagenomics to paleogenomics: Large-scale sequencing of mammoth DNA. Science 311:392-394.
6. Bada, J. L., Wang, S. W., and Hamilton, H. 1999. Preservation of key biomolecules in the fossil record: current knowledge and future challenges. Phil. Trans. R. Soc. Lond. B 354:77-87.
7. Lindahl, T. 1993. Instability and decay of the primary structure of DNA. Nature362:709-715.
8. Golenberg E. M., et al. 1990. Chloroplast DNA from a Miocene Magnolia species. Nature 344:656-658.
9. Vreeland, R. H., Rosenzweig, W. D., and Powers, D. W. 2000. Isolation of a 250 million-year-old halobacterium from a primary salt crystal. Nature 407:897-900.
10. 1Orlando, L., et al. 2002. Ancient DNA and the population genetics of cave bears (Ursus spelaeus) through time and space. Mol. Biol. Evol. 19:1920-1933.
11. Krings, M., et al. 1997. Neanderthal DNA sequences and the origin of modern humans. Cell 90:19-30.
12. Adcock, G. J., et al. 2001. Mitochondrial DNA sequences in ancient Australians: Implications for modern human origins. Proc. Nat. Acad. Sci. 98:537-542.
13. Woodward, S. R., Weyand, N. J., and Bunnell, M. 1994. DNA sequences from Cretaceous period bone fragments. Science 266:1229-1232.
14. Schweitzer, M. H., and Hedges, B. S. 1995. Detecting dinosaur DNA. Science268:1191.
15. Allard, M. W., Young, D., and Huyen, Y. 1995. Detecting dinosaur DNA. Science268:1192.
16. Serre, D., et al. 2004. No evidence of Neanderthal mtDNA contribution to early modern humans. PLoS Biol. 2:313-317.
17. Boyle, A. 2006. Proteins could reveal new dinosaur secrets. MSNBC.COM., Feb. 20, 2006, see http://www.msnbc.msn.com/id/11385533.

* Dr. Daniel Criswell has a Ph.D. in Molecular Biology and is a biology professor at the ICR Graduate School.

 

.참조 : 7천만 년 전 공룡 세포조직 발견 (YTN 뉴스(동영상). 2005. 3. 2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2&aid=0000071693&

First dino 'blood' extracted from ancient bone (NewScientist, 2009. 4. 30)
http://www.newscientist.com/article/dn17060-first-dino-blood-extracted-from-ancient-bone.html?DCMP=OTC-rss&nsref=online-news#
 

공룡의 뼈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연체 조직과 혈관 (youtube 동영상, 한글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EwHA4km7vow

지구가 젊다면 신선한 공룡뼈도 존재하는가? 캔트 호빈드 (youtube 동영상, 한글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An6Z04PAj5w


번역 - 창조과학회 대구지부

링크 - http://www.icr.org/index.php?module=articles&action=view&ID=2817

출처 - ICR, Impact No. 396, 200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389

참고 : 2647|2543|2547|2278|737|1934|3152|3194|2704|2302|2304|749|1461|2079|750|1941|3245|3382|4431|4240|4106|3957|3889|3868|3811|3720|3865|905|4362|4986|4995|5009|5010|5014|5044|5047|5049|5053|5549|5684|5907|6172|6171|6177|6173|6174|6180

Tas Walker
2006-06-19

공룡에 대한 가공의 이야기들 

: 과장 보도되고 있는 공룡들의 계통수 

(Dinosaur fairy tales)


     거대한 중국 공룡들이 여행을 하기 시작하여 일본과 뉴질랜드에서 나타난 뒤 호주에서 다시 나타났다. 이것은 '쥬라기 공원(Jurassic Park)'이 아니다. 이것은 9m 가량의 목뼈에 23m 가량 되는 몸체를 가진 용각류(sauropod) 공룡인 '마멘치사우르스(Mamenchisaurus)'의 잘 보존된  뼈를 전시하는 전시회이다.[1]

전시회의 이름은 '중국의 공룡들(Chinese Dinosaurs)'이고, 전시회에는 공룡알, 발톱, 이빨 등도 같이 전시했으며, 사경룡(plesiosaurs)이나 거북 같은 해양 파충류들도 전시했다. 이것은 정말 그야말로 경외심을 일으키는 전시회였다.

화석들은 그들 스스로 아무 말도 할 수 없다. 대신에 인간들이 자신이 생각으로 그 화석들을 해석하는 것이다. 전시회를 조직한 사람들은 수억 수천만년 동안 지구에서 생물체들은 진화해왔다고 믿는 것이 분명하다. 왜냐하면 그들은 방문자들에게 그 화석들을 진화론적으로 해석하도록 화석들마다 많은 꼬리표들, 강의, 비디오, 책들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것을 실감나게 만들기 위해서 모든 전시물 옆에는 공룡들의 진화계통수(Dinosaur family tree)를 만들어 전시하고 있었다. [1]

이 도표(그림1)에 따르면 모든 공룡들(그리고 새들)은 약 2억4천만년전인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초기에 살았던 조상 공룡들의 후손들이라고 설명한다. 그리고 이 도표는 조상 공룡과 후손 공룡 간의 관계(ancestor-descendent relationships)를 나타내 주고 있으며, 각 종류의 공룡들마다의 조상 공룡들을 표시해 놓았다.

그림 1. 공룡들은 진화론적 가공의 이야기로 꾸며져서 인기있는 전시품이 되고 있다. 공룡들이 조류로 진화되었다는 이론을 대중화시킨 영화 ‘쥬라기 공원’ 의 성공에 뒤따라, 최근 중국에서 발견된 공룡들에 대한 전시회가 그러한 진화가 사실임을 대중들에게 확신시킬 목적으로 열리고 있다. 중국 화석들의 순회 전시에서 ‘공룡 계통수(dinosaur family tree)’는 하나의 사실로서 제시되고 있다. 그러나 상상의 이야기들을 제거하고 나면, 증거들은 성경이 기록하고 있는 역사와 더 잘 일치한다.          

 

예를 들면, 그 도표(그림1)에서 맨 위에 있는 케라톱스 계열(ceratopsian)의 공룡들은 바로 아래에 있는 '파키세팔로사우루스(pachycephalosaurs)' 그룹과 직접적으로 관계가 있는 것으로 표시되어 있다. 도표는 1억4천만년 전(쥐라기 초기)에 살았던 어떤 공통 조상에서부터 두 그룹으로 분리되었다고 가리키고 있다. 게다가, 그 두 그룹의 공룡들은 그 아래 표시된 조각류(ornithopods) 라고 불리는 그룹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들은 2억년 전(쥐라기 초기)에 하나의 공통 조상으로부터 분리되었다고 주장된다.


.뼈들이 발견된 시츄안(Sichuan)산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커다란 용각류 공룡인 오메이사우르스 티안푸엔시스(Omeisaurus tianfuensis)의 화석 뼈.
 
거의 모든 사람들은 이러한 공룡 계통수가 과학적으로 관측된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전혀 알지 못하고 있다. 그것은 과학적 사실이 아니다. 그것은 가설들, 가정들, 그리고 관측한 것처럼 생각하는 믿음에 근거한 것이다. 생물학자인 조나단 웰즈(Jonathan wells)는 이러한 도표를 오도되고 있는 진실이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것은 사실적 증거들이 아닌, 진화론의 ‘상징물‘(icons, 생각의 상징)들이라고 불렀다.[2] 자 이제, 왜 그런지 그 이유를 살펴보자.

첫째, 도표에 나타나있는 공통 조상들이 존재했었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는 것이다. '중국의 공룡들(Chinese Dinasaurs)' 전시회에서, 계통수 위에 각 화석 공룡들의 위치는 인접한 표지들 위에 표시되어있다. 각 공룡 화석들은 계통수의 가지들(도표의 굵고 노란 수평선) 위에 하나씩 놓여져 있다. 그런데 그 도표에는 추정되는 공통 조상들 위에는 하나도 놓여있지 않다. 왜냐하면 그러한 공통 조상은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미술가에 의한 이 화려한 복원도는 거의 완전히 상상에 의한 것이다. 시노사우롭테릭스 프리마(Sinosauropteryx prima)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 작은 공룡 화석은 깃털덮힌 파충류라는 어떠한 구체적 증거도 제시하지 않고 있다.  


둘째, 도표에 표기된 날짜(6,500만년~2억4,500만년)들은 모두 과학적으로 측정된 사실들이 아니다. 고생물학자들이 공룡 뼈들을 발굴하였을 때, 공룡 뼈들이 몇 년 전의 것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있지 않음은 분명하다. 연대들은 진화론적 믿음과 일치하도록 추측되고 꾸며진 해석들이다.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법(radiometric dating)이나 표준화석(index fossil)에 의한 연대추정법들은 (현재 시험해볼 수 없는) 과거에 대한 가정(assumptions)들에 기초하고 있다.

그러므로 실제 과학적 증거(진화론적 믿음이 아닌)들을 도표에 표시한다면, 가설적인 '공통 조상'과 상상속의 '가계'를 모두 없애버려야 한다. 또한 '수억 수천만년'이라는 연대 역시 제거해야 한다. '수억 수천만년 전'이라는 표현대신, '상대적인 깊이(relative depth)' 같은 것으로 표시해야 한다. '2억4,500만년'이란 표현을 버리고, 대신 '깊은(deep)'이란 표현과 '6,500만년'이라는 표현대신 '얕은(shallow)'이란 표현을 써야 되는 것이다.

따라서, 이와 같이 사실에만 근거하여 도표들을 다시 만든다면, 그것은 더 이상 계통수처럼 보이지 않을 것이다. (아래 그림을 보라).

 

드러난 사실만으로, '중국의 공룡들' 전시회의 증거들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첫째, 서로 다른 종류의 동물들이 퇴적암 지층에 매몰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육지동물(공룡), 해양동물(사경룡), 조류(시조새 같은) 등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거대한 몸체의 동물들이 물에 의해서 쌓여진 퇴적지층의 각각 다른 깊이에 묻혀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퇴적물은 그 동물들이 썩거나 포식동물들에 의해서 분해되기 전에 빠르게 그 몸체들을 파묻어 버렸다.

덧붙여서, 각각 다른 종류의 동물 화석들은 어떤 지층에서 갑자기 나타나고 있으며, 가장 깊은 지층에서 발견된 것과 가장 얕은 지층에 발견된 동물들에서 커다란 변화는 없다는 것이다. 다른 말로 하면, 각 종류의 동물들이 다른 조상 동물들로부터 진화했다는, 또는 어떤 종류의 동물이 가장 깊은 지층에서 최초로 출현한 이후 다른 종류의 동물로 진화되었다는 어떠한 단서도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진화론적 상상의 이야기를 제거하고, 오직 사실만을 바라보면, 우리는 증거들과 더 잘 일치하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를 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증거들은 각 동물들은 창조주간에 종류대로 갑자기 창조되어서 종류대로 번성하여 왔다는 성경적 역사(biblical history)와 일치하는 것이다. 그리고 화석 퇴적은 대략 4,500여년 전에 육지와 바다와 공중의 동물들을 쓸어버린 전 지구적인 노아의 홍수 대격변에 의해서 더 잘 해석되는 것이다.[3] 

  
시노사우롭테릭스 프리마(Sinosauropteryx prima)는 등과 꼬리에 약간의 털같은 구조(hair-like structures)처럼 보이는한 화석(맨 오른쪽)으로부터 알려졌다. 거기에는 깃털에 대한 분명한 증거가 없음에도, 진화론자들은 공룡으로부터 조류가 진화되었다는 개념을 증진시키기 위해서 이 화석을 이용하고 있다.  



References

1. Lavarack, J.W. (Ed.), Chinese Dinosaurs: Dragon Bones & Dragon Birds; in: Riversleigh Notes, Issue No. 53, 2nd ed., The Riversleigh Society and The Australian Museum, 2003.
2. See, Wells, J., Icons of Evolution, science or myth?: Why much of what we teach about evolution is wrong, Regnery Publishing Inc., Washington D.C., 2000.
3. For the true history of dinosaurs, see Ham, K., The Great Dinosaur Mystery Solved! Master Books, Arkansas, USA, 2000; or access Chinese Dinosaur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7/i1/fairytale.asp

출처 - Creation 27(1):10–12, December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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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2650|2089|2063|3190|2727|2648|498|664|2756|4392|4265|3978|4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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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4

미니 공룡들이 바다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Mini-Dinos Found in Marine Sediments)


     용각류(sauropods) 공룡들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처럼 모두 거대한 자이언트들이 아니었다. 그들은 애완견 크기일 수도 있다. (플린스톤에 있는 공룡 모습이 생각난다). 이것은 최근에 사람의 키 보다도 작은 1.5 ~ 6 m 길이의 성체 용각류들이 독일에서 발견되었다는 발표로부터 밝혀졌다. (BBC NewsLiveScience을 보라).

내쇼날 지오그래픽스 뉴스(National Geographic News)에 기사를 쓴 바칼라(Nicholas Bakalar)에 따르면, 공룡들이 발견된 장소는 그곳에 있어서는 안될 것같은 꽤 놀라운 장소였다는 것이다. 공동연구자인 마테우스(Octavio Mateus, New University of Lisbon)는 그들의 발견 장소가 바다 퇴적물(marine sediments)로 가득 차있는 한 채석장이었다며, 그 수수께끼를 다음과 같이 기술하고 있다. '어떻게 이러한 일이 일어날 수 있었는지 전혀 추정할 수 없습니다” 그는 말했다. '왜냐하면 모든 지층들은 오직 바다생물 화석들만을 포함하고 있는 해양 지층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공룡을 발견하리라고는 전혀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곳에서 공룡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러나 부끄럽게도, 대부분의 뉴스 매체들은 발견된 사실보다 추정하는 이야기에 더 많은 초점을 두고 보도하고 있다. 그들은 이 작은 공룡 종이 어떻게 커다란 헤비급의 용각류로부터 진화될 수 있었는 지에 대해서 주로 이야기하고 있었다. 그들은 섬에 격리된 공룡들이 왜소하게 진화하는 현상을 보여주는 사례라는 것이다. 오직 내쇼날 지오그래픽스(National Geographic)만이 지나가는 말로 그 공룡들이 놀랍게도 바다 생물체들 사이에서 파묻혀서 발견되었다는 내용을 언급하고 있었다.

그리고 바칼라 조차도 상세히 말하고 있지 않았다. 그러나 그 발견은 줄여서 보고해서는 안되는 매우 중요한 발견 중의 하나이었다. 이들 11 마리의 공룡들은 단지 해변에 갔다가 높은 파도를 기다린 것이 아니다. 그들은 명백히 갑작스런 물에 의한 격변에 의해서 바다생물체들과 함께 급격하게 매몰되어 버렸던 것이다. 만약 이 격변적인 사건이 한 고립된 지역에서만 일어난 경우라면, 그 지역의 국소적인 불행을 추정할 수 있다. 그러나 공룡들이 바다생물체들과 함께 발견되는 것은 새로운 패턴의 출현인가? (05/13/2006, 04/25/2006, 04/15/2005 을 보라).


*참조 :

1. 독일서 미니공룡 화석 발견 (2006. 6. 8. 동아일보)
http://www.donga.com/fbin/output?f=k__&n=200606080270

2. 獨 연구진, '아기 공룡' 실존 밝혀 (2006. 6. 8. 뉴시스)
http://www.newsis.com/_common/content.aspx?val=2006060713070478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6.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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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347

참고 : 3271|2107|3270|2856|2171|2383|2386|2390|2093|545|2375|1810|1877|2243|2247|2777|755|1906|1682|3079|3081|3086|2473|228|1706|691|3018|2592|1921|2662|2663|3044|2253|925|926|927|928|549|552|2212|2214|913|1916|2674|2201|2355|3172|2106|2112|2272|2014|2539|1517|1923|2229|2417|2228|2208|1788

Bruce Malone
2006-05-29

깃털을 가진 생물과 공룡 

(Fine Feathered Friends and Dinosaurs)


    각종 잡지들로부터 신문, 박물관, 교과서에 이르기까지, 공룡(dinosaurs)이 조류(birds)로 진화되었다는 개념은 하나의 사실(fact)로서 선전되고 있다. 그러나 진화의 다른 추정되는 사실들처럼, 이 개념도 외부로 전혀 노출되지 않고 있는 많은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다. 조류와 유사한 뼈 구조를 가진 공룡이 발견되었다고 보도될 때마다, 공룡과 조류 사이의 연결 고리는 존재하는 것으로 가정된다. 가령 시조새와 같은 조류 화석은 그 뼈들이 파충류를 상기시키는 약간의 특성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진화의 증거로서 제시되고 있다. 그러나 공룡이 조류로 변화되었다는 이러한 생각은 과학적인 사실(fact)보다는 더 많은 신념(faith)에 의거하고 있다. 여기에 결코 보도되지 않는 몇 가지 관측들이 있다.


1. 조류는 파충류와는 완전히 다른 호흡기계(respiratory system)를 가지고 있다. 파충류의 호흡기계가 조류의 호흡기계로 변화되었다는 것은 시간이 지나면서 부품들이 우연히 제거되거나 변형되어 증기기관이 전기모터로 바뀌어졌다는 것과 유사하다. 그것은 불가능한 것이다.


2. 속이 빈 뼈, 근육 모양, 예리한 시력, 신경학적 명령 체계, 본능, 깃털, 그리고 다른 100여개의 독특한 조류만이 가지는 특성들은 파충류의 것과는 완전히 다르다. 특별히 조류의 폐(lungs)와 깃털(feathers)은 뛰어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 각 세부 기관들이 모두 각각 완전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한다면, 그들의 디자인된 전체 기능은 완전히 소용없는 것이 될 것이다. 비늘로부터 깃털로 한 단계 한 단계 변화되었다는 이야기는 그럴듯하게 들릴 수도 있다.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것은 완전히 허구적인 이야기이다. 간단한 기관이라도 작동되지 않는 중간단계의 구조는 생물체에 더해질 수 없다. (한 기관의 돌연변이가 일어났다 하더라도 이것은 전체 기능의 정지를 가져올 것이다). 그리고 비늘과 깃털은 건축용 벽돌조차도 다르다. 그들은 다른 종류의 단백질로부터 만들어진다!


3. 최근에 주장되고 있는 공룡과 조류의 연결 고리들은 1억2천~1억4천만년 사이로 연대가 평가된다. 그러나 시조새(archaeopteryx, 그것은 완전한 조류의 특성 모두를 나타내고 있다)는 1억5천만년 전으로 평가된다. 조류에 대한 세계적인 권위자인 (그리고 진화론자인) 알란 페두시아(Alan Feduccia)는 ”고생물학자들은 시조새를 땅에서 사는 깃털달린 공룡으로 바꾸려고 노력해왔다. 그러나 그것은 아니다. 그것은 새이다. 나뭇가지에 앉아 사는 한 마리의 새이다. 그리고 이전에 떠들어대었던 서투른 말들도 이것으로 바뀌고 있는 중이다.”


캔자스 대학의 고생물학자인 래리 마틴(Larry Martin)은 공룡에서 조류로 변하는 과정에 있다는 시조새 화석에 대해서 가장 적절한 말로 요약하였다. ”당신은 이것을 전망할 수 있어야만 한다. 시조새가 연결고리라고 논문을 쓰는 사람들에게는 닭(chicken)도 깃털달린 공룡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조류의 갑작스런 출현 가능성을 거부하는 사람들은 진화에 대한 부적절한 증거를 받아들이는 것 이외에 다른 어떠한 대안도 가지고 있지 않다. 실제적 증거들은 진화를 결코 지지하지 않고 있다. 진화는 하나님의 창조를 거부하는 사람들이 가질 수밖에 없는 유일한 대안이기 때문이다.

최신 진화의 증거라는 것들을 맹목적으로 받아들이기 보다, 파충류가 조류로 변할 수 있었는지, 또는 무기물로부터 생명체가 저절로 생겨날 수 있었는지 등을 실제 과학이 입증했는지를 자세히 살펴보고 결정하여야할 것이다. 정직한 과학자라면 자료들이 가리키는 것을, 비록 그것이 창조주의 존재를 가리키고 있다 할지라도, 그것을 따라야 할 것이다. 

 

*참조 1 :

.깃털 진화이론 뒤집는 쥐라기 화석발견 (2006. 3. 16. MBC News)
http://imnews.imbc.com/news/health/1361314_1487.html

.공룡은 새의 조상 아니다 (2005. 10. 11. 세계일보)
http://www.segye.com/Service5/ShellView.asp?TreeID=1510&PCode=0007&DataID=200510121517000157

 

*참조 2 : Evidence for feathered dinosaur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1/j21_1_58-61.pdf

Feather Evolution Proved? (Headlines, 2009. 1. 21)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1.htm#20090121a

Feathery flight of fancy: alleged ‘protofeathers’ fail under close scrutiny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11-12.pdf

Big birdosaur blues: new fossil creates problems for dino-to-bird evolutio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5-6.pdf

Flying dinosaurs, flightless dinosaurs and other evolutionary fantasie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2/j20_2_42-47.pdf

Bird evolution: discontinuities and reversal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59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drdino.com/articles.php?spec=26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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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g Sharp
2006-05-23

내츄럴 브릿지 국립 기념물의 공룡 암각화들 

(Dinosaur Petroglyphs at Natural Bridges National Monument)


      내추럴 브릿지 국립 기념물(Natural Bridges National Monument)은 유타주 남동부의 몹시 황량한 지역에 화이트 리버(White River) 대협곡이 사암 암석을 자르고 구비 구비 지나가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이 사행천이 하부를 침식한 결과로 세 개의 다리가 자연적으로 형성되었는데, 이들은 세계에서 가장 큰 것들 중에 속한다. 시파푸 브릿지(Sipapu Bridge) 는 당신이 기념물을 향해 반시계 방향으로 일방통행의 길을 따라갈 때 첫 번째 만나는 천연교이다. 그것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것이다. 카취나 브릿지(Kachina Bridge)는 두 번째 다리이고, 상당한 크기의 두터운 경간(span, 교각 사이의 거리)을 가지며, 세 개 중 가장 적게 침식된 것이다. 세 번째 다리인 오와코모 브릿지(Owachomo Bridge)는 경간 아래의 침식된 양으로 보아 가장 오래된 것으로 간주된다. 걸쳐진 다리는 다른 두 개에 비하여 아주 가늘다.


이 기념물을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로서, 우리는 인디안들이 그려놓은 공룡 암각화(petroglyph)가 바닥 쪽에 있는 카취나 브릿지를 조사하고자 했다. 거기에서 리즈 스패스(Liz Spaeth)의 예리한 관찰력 덕분에 정말로 http://www.projectcreation.org/Dinos/dino4.htm에서 보도되었던 암각화를 발견하였다. 거기에는 공룡을 그린 것으로 보이는 세 개의 암각화가 더 있었다. 두 개의 암각화는 용각류(sauropod) 공룡을 그린 것이었고, 다른 둘은 모노클로니우스(Monoclonius) 같기도 하고, 아니면 코에 뿔(nose horn)과 두개골 주름(skull frill)을 가진 트리케라톱스(Triceratops) 처럼 보이기도 했다.


근접 촬영한 암각화 (Petroglyphs Close Up)



주변상태와 함께 찍은 암각화 (Petroglyphs in Context With Others)



꼬리가 보이는 용각류 공룡 암각화 (Sauropod Petroglyph Showing Tail)



뿔이 달린 동물 (모노클로니우스?) (Horned Creature (Monoclonius?))



뿔이 달린 동물 (트리케라톱스?) (Horned Creature (Triceratops?))



알 수 없는 동물 (Unknown Creature)



게처럼 생긴 동물 (Crablike Creature)



다른 알 수 없는 동물 (Another Unknown Creature)


우리는 두 번째 용각류 공룡 암각화가 첫번째의 바로 오른쪽에서 머리를 뒤로 돌리고 꼬리는 첫번째의 목 아래에 위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암각화를 찾는 방법
 
카취나 브릿지로 가는 길은 왕복 2.4km 이며, 캐년 아래로 150m 정도 내려가야 한다. 천연다리에 도착하면 다리 오른쪽 아래에 방명록이 있음을 보게 될 것이다. 우리가 갔을 때 하천은 여기 저기 고인 물 이외에는 말라 있었다. 두 용각류 암각화는 다리 오른쪽에 있으며, 방명록 위쪽 3m, 왼쪽 6m에 위치한다. 이곳에 오려면 마실 물을 많이 가지고 와야 할 것이다.

모노클로니우스 암각화는 다리의 다른 쪽에 정면의 바위턱 위 1.8m 지점에 있다. 문제의 두 암각화는 물결 모양의 선으로 연결되어 있다. 암각화와 상형문자는 수없이 많고, 다리의 좌측에 작은 폐허가 있다.


암각화의 해석

우리는 이 암각화를 B급 증거(class B evidence) 이상으로 내세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물론 우리 창조론자들은 인디언들이 잘 알고 있었고, 그리고 직접 보았던 동물들을 그려놓았다고 결론지을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은 인디언들이 폐요테(peyote, 인디언들이 사용하였던 선인장꽃에서 딴 일종의 마약)에 취한 상태에서 이 암각화들을 상상해서 그린 것이거나, 일부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듯이 조상들이 이야기로 전해주었던 용의 전설에 대한 단편적인 기억을 그린 것일 수도 있다. 뿔을 가진 공룡 암각화는 코뿔소를 그린 것으로 볼 수도 있다. 이들 암각화를 찾아서 살펴보는 것은 재미있다. 우리는 이것들의 풍화 정도가 이 지역에서 발견되는 유사한 암각화들의 풍화 정도와 일치하는지, 그림의 고색(patina, 녹청)을 더 진지하게 연구하여 분석해볼 것을 제안한다. 우리가 육안적으로 본 바에 의하면, 다른 암각화들과 유사해 보인다. 이 주제에 관한 여러 권의 책들에 따르면, 이와 같이 멸종된 동물을 그린 사례는 남서부 인디안 그림에서도 발견되고 있다.

존 고어첸(John Goertzen)은 뿔이 있는 공룡인 트리케라톱스(Triceratops)와 모노클로니우스(Monoclonius)가 성서에서 ‘unicorn’ (KJV; 욥39:9,10, 민23:22, 시29:6, 시92:10, 민24:8), 또는 ‘wild ox’ (NIV의 번역. 개역성경에서는 ‘들소’)로 자주 번역되었던 Rheem 이었다고 믿고 있으나, 이들 동물들이 포유류처럼 보이는 그리고 코뿔소(rhinoceros)와 관련되었을 수도 있다고 추측하고 있다. 바라기는 우리의 암각화들에 대한 관심으로 인해, 누군가가 그것들을 파괴하려는 가능성을 조장하지 않아야 한다. 이것들은 소중한 고대 문화유산임을 명심해야 하고, 국립공원 관리청은 이 암각화의 외관을 손상하는 사람들에게는 높은 벌금을 부과하고 있다.


내츄럴 브릿지 국립 기념물에 가는 방법.

이 기념물은 유타주 블란딩(Blanding) 서쪽 40 마일, 멕시칸 햇(Mexican Hat) 북쪽 40 마일 지점의 지방도로 95번 상에 위치하고 있다. 멕시칸 햇쪽에서 접근하려면, 지방도로 261번이 비포장으로 변하고, 일련의 위태로운 지그재그의 산악도로로 300m의 절벽을 올라가야 함을 알아야 한다. 어느 쪽 방향에서건 큰 트럭이나 캠핑용 차량을 몰고 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우리는 훌륭한 공룡 박물관(dinosaur museum)이 있는 블란딩(Blanding)에서 숙박했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rae.org/dinoglyph.html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2001.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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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309

참고 : 905|474|2722|2529|462|460|2049|472|762|738|461|1145|2017|2680|2320|1433|2206|3127|740|2648|2650|2775|2690|741|1447|1448|1875|2058|1977|2980|2473|228|1706|691|3018|2171|2107|2592|1921|2683|2570|3008|1984|3073|1682|3079|3081|3086|2278|737|1934|2647|2543|2547|3152|3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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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1

공룡의 뼈들이 해양저 2.3km 깊이에서 발견되다. 

(Sea Monster Found Under Davy Yone's Locker)


    일찍이 발견된 것들 중에서 가장 깊은 곳에서 공룡 뼈들이 발견되었다. 이것들은 플라테오사우르스(Plateosaurus)의 뼈들로서 북해 해양저 아래 2.3km 깊이에서 노르웨이인들에 의해서 발견되었다. 노르웨이 오슬로 대학의 연구팀은 9년 전 유정 시추 작업중 채취된 지하 2.3㎞의 암석 표본에 박혀있던 화석을 분석한 결과, 약 2억 년 전인 트라이아스기에 살았던 플라테오사우루스의 부서진 앞발 관절 화석임을 밝혀냈다는 것이다. 이것은 공룡 화석들의 발견 깊이에 대한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LiveScience에 따르면, ”연구자들은 그 아래에 더 많은 화석들이 묻혀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사진과 더 많은 정보를 위해서는 National Geographic News,  News@Nature,  BBC 을 보라.



4톤이나 나가는 육상동물이 대양 바닥아래 2.3km 깊이에 파묻혀있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 보라. 그 기사에서 기술되었던 것처럼 ”한때 그 공룡들은 강들이 있던 마른 평야를 달리고” 있었는가? 만약 공룡들이 그러한 환경에서 살았다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그들은 그 아래를 더 조사하여야만 할 것이다. 만약 그 공룡 화석들이 바다 아래 깊은 곳에 묻혀있는 공룡 뼈들의 작은 조각들에 불과하다면, 전 세계에는 얼마만큼의 공룡뼈들이 묻혀있을까?
 

*참조 :.북해 해저2.3㎞, 2억년 전 공룡화석 발견 (2006. 4. 28. MBC News)
 http://imnews.imbc.com/news/health/1380253_1487.html

.북해 해저 2.3㎞서 2억년 전 공룡화석 발견 (2006. 4. 28. 조선일보)
 http://www.chosun.com/economy/news/200604/200604280272.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4.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 4. 2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271

참고 : 2383|2386|2390|2093|545|2375|1810|1877|2243|2247|2777|755|1906|1682|2107|3079|3081|3086|2473|228|1706|691|3018|2171|2592|1921|2662|2663|3044|2253|925|926|927|928|549|552|2212|2214|913|1916|2674|2201|2355|3172|2106|2112|2272|2014|2539|1517|1923|2229|2417|2228|2208|1788|920|217

Headlines
2006-05-01

거대한 육식공룡(Mapusaurus)들이 함께 파묻혀 있었다. 

(Step Aside, T. Rex : Bigger Dino Found)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yrannosaurus rex)보다 더 큰 육식성 공룡 뼈들의 저장소가 남아메리카에서 발견되었다. 아르헨티나와 캐나다 발굴팀이 지난 2000년 아르헨티나의 파타고니아 지역에서 약 1억년 전에 살았던 공룡 화석들을 발견하였는데, 이들은 12m 이상 되는 육식성 공룡으로서, 7-9 마리의 화석 뼈들이 함께 묻혀 있었다. National Geographic News는 새로운 종인 마푸사우르스(Mapusaurus)는 크기와 민첩성에 있어서 이전의 헤비급 육식공룡을 뛰어넘는다고 말한다. 하천 퇴적물에서 발견된 이들 뼈들은 100% 이들 한 종의 것이었다. 그래서 그들이 무작위적으로 퇴적되었을 가능성은 극도로 낮다고 발견자인 루돌포 코리아(Rudolfo Coria)는 말했다. ”골격은 어떠한 질병의 흔적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 공룡들은 어떤 갑작스러운 격변적 사건(catastrophic events)의 희생자였음이 분명합니다.” 코리아는 말했다. 그 기사는 더 큰 생물체들도 그곳에서 발견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비교한 그림을 보기 위해서는 MSNBC News을 보라.



무엇이 이들 일단의 거대하고, 민첩하고, 강하고, 이동성 있는, 지적인 괴물체들을 갑자기 파묻었을까? 그것에 대하여 생각해 보라!

 

*참조 : 거대 육식공룡 마푸사우루스는 집단생활 (2006. 4. 18. MBC News)
http://imnews.imbc.com/news/health/1375615_1487.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4.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 4. 1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270

참고 : 2093|545|2375|1810|1877|2243|2247|2777|755|1906|1682|2107|3079|3081|3086|274|2104|2050|1493|1464|261|262|263|264|1192|2168|2116|512|1491|557|3119|3111|2924|1661|2840|456|1983|484|2026|604|450|448|446|3129

한국창조과학회
2006-03-23

계속되고 있는 혼란 : 놀라운 공룡의 연부조직 발견(2005년 3월) 이후의 소식

(The scrambling continues)


    작년 이맘때쯤(2005년 3월), 과학자들은 아직도 잘 남아있는 연부조직(soft tissue)을 가지고 있는(이 조직에는 혈관과 혈액 세포가 남아있었다)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yrannosaurus rex)의 놀라운 넓적다리 뼈(thigh bone)를 발견했음을 발표했었다. 공룡들은 대략 6500만 년 전에 멸종했다고 주장하는 진화론자들에게, 이것은 깜짝 놀랄만한 당혹스러운 발견이었다. AiG–USA의 데이비드 멘톤 박사(Dr. David Menton, 브라운 대학의 세포생물학 박사)는 그 당시 다음과 같은 글을 썼다. ”부드러운 조직과 세포들이 이러한 신선한 모습을 가지고 진화론에서 가정하고 있는 수천만 년 동안 남아있었다는 것을 믿으라는 것은 너무나도 무리한 상상을 요구하는 것이다.”[1]  

미조리주 세인트루이스(St. Louis)에서 지난 달(2006. 2월) 개최된 유명한 미국과학진흥협회(American Associ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 AAAS) 연례회의(멘튼 박사도 참석함)에서, 지난 해에 이 발견을 발표했던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의 고생물학자인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 박사는 고생물학계에 충격주기를 계속하고 있는 이 발견에 대해서 부연설명을 하였다. 그녀와 같은 진화론자들은 공룡들이 비교적 최근까지 우리 주변에 살고 있었다는 이러한 강력한 증거를 변명하기 위해서 지난 12달 동안 혼란을 계속해 왔었다. (과거 수 세기 동안 공룡들이 살아왔었다는 추가적인 증거들에 대해서는 Are dinosaurs alive today?의 글을 참조하라). 내쇼날 지오그래픽스에서 보도한 것처럼, AAAS 회의에서 슈바이처 박사는 이 놀라운 발견을 이치에 닿도록 설명하기 위해서 어떻게 노력해 왔는지를, 그리고 과학자들이 화석화 과정에 대해 오랫동안 견지해오던 화석형성 모델을 다시 생각하기 시작하고 있는 중임을 설명하였다. ”화석들의 형성 과정에 대한 전통적인 생각들은 이러한 부드럽고, 사라지기 쉬운 조직들의 보존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2] 

또한 AAAS 회의에서 슈와이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이제 우리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시대와 환경들에서, 그리고 훨씬 더 많은 다른 동물들의 뼈에서 연부조직 구성물들이 남아있을 수도 있음을 제안합니다.” [3]. 그러나 그녀의 오래된 연대에 대한 믿음은 매우 견고하다. 슈바이처 박사는 공룡들이 6500만 년 전에 멸종했다는 그녀의 생각에 대해서는 조금의 재고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그녀는 어떻게 그러한 연부조직이 수천만 년이라는 엄청나게 긴 세월동안 남아있을 수 있었는지를 설명하기 위한 조사만을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 


연구자들이 발견한 것은 무엇인가?

2005년 3월 사이언스 지는 슈와이쳐 박사 연구팀이 미국 몬태나주에서 발견된 ”6800만년 전”의 공룡 티라노사우르스의 대퇴골(femur, thigh bone)에서 유연성을 가진 결합 조직(connective tissue)과 분지된 혈관(blood vessels), 또한 완전한 세포(적혈구의 모양을 가지고 있는), 골세포(osteocytes, bone cells) 등을 발견했음을 보고하였다. 작년에 멘튼 박사는 다음과 같이 요약하였다 [4] :

”공룡 티라노사우르스는 ‘강어귀(estuarine)’ 기원의 사암(sandstone)에 퇴적되어 있었다. 이것은 그 동물이 물(water)에 의해서 퇴적된 암석층에서 파묻혔다는 것을 의미한다. (창조론자들에게 이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Genesis and catastrophe”을 보라). 비교적 뼈들은 화석화되지 않아 보였기 때문에, 연구원자들은 약한 산(weak acid)을 사용하여 (닭 다리 뼈를 일 주일정도 식초에 담그어 탄력적으로 만드는 일반 과학수업에서와 같은 방법으로) 공룡 뼈조각에서 광물들을 용해시켜내었다.

신선한 뼈에서, 산은 단단한 광물들을 제거한다. 그리고 섬유성 결합조직, 혈관, 여러 세포들과 같은 단지 유기물질들만을 남겨 놓는다. 비교하여, 만약 전형적으로 광물치환이 잘 일어나있는 화석에서 광물들을 용해시켜낸다면, 남는 것은 전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산을 처리한 공룡 티라노사우르스 뼈 조각들은 신선한 뼈에서 얻을 수 있는 것과 유사한 유연한, 그리고 탄력적인 구조들을 남겨놓았다.

광물들이 제거된 티라노사우르스의 뼈가 현미경으로 검사되었을 때, 뼈 안쪽에는 적혈구(red blood cells)들처럼 보이는 것을 가지고 있는 작고 분지된 반투명한 혈관 구조들이 나타났다....

그 저자가 수천만 년 된 공룡의 뼈가 놀랄 만큼 젊게 보인다고 끝을 맺었다면, 그 보고는 흥미로운 과학적 공헌을 했을 것이었다. 그러나 이것은 수천만 년이 흘렀다는 진화론의 증거로서는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이었다.”

놀라운 공룡 연부조직에 관한 사진들과 그 발견에 관한 더 상세한 사항을 알기 위해서는 Still soft and stretchy을 보라 (저희 홈페이지 상단의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을 참조하세요).

슈바이처는 내쇼날 지오그래픽스(National Geographic)에서, 이전에 불가능하리라고 생각했던 이러한 현상을 설명하기 위한 가능한 방법들에 대한 연구를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직면하고 있는 도전을 설명하기 위해서 (그녀는 하나의 가능성 있는 과정을 추적하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그녀는 두 장의 사진을 보여주고 말했다. ”이들 세포 중에 하나는 6500만 년 전의 것이고, 하나는 9 개월 전의 것입니다. 당신은 어느 것이 어느 것인지 나에게 말해줄 수 있습니까?” 그녀가 예측하는 대답은 ”아니요. 구별할 수 없는데요” 이다. 

진화론자들은 이제 공룡의 역사를 다시 쓰는 것을 생각하고 있을까? AiG가 이 발견에 대해 12 개월 전에 한 기사를(이것은 세속적인 언론매체를 통해서 전국으로 보도됐었다) 썼었다 :

”조직과 혈관들은 절대로 수천만 년이 되지 않았다. 그것은 기껏해야 수천년 전(즉, 대략 4300 여년 전에 발생한 전 지구적인 노아의 홍수 시기에) 격변적인 상황 하에서 화석화된 것이다.

과학계 내에서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오래된 연대 개념은 너무도 우세하게 그리고 깊고 광범위하게 자리잡고 있어서, 어떠한 발견도 진화론적 믿음 체계를 손상시키지는 못할 것이다....”  토마스 쿤(Thomas Kuhn)과 같은 과학철학자는 한 패러다임을 거부하는 한 발견이 있게 될 때, 일반적으로 그 패러다임은 폐기되는 것이 아니라, 수정되는 일이 발생한다는 것을 지적했었다.

수년 전에 슈바이처 박사가 공룡 티라노사우르스 렉스(T. rex)의 뼈에서 혈액세포(blood cells)를 발견하고 깜깍 놀랐을 때, 그녀는 말했다. ”그것은 정확하게 현대의 뼈 조각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물론 나는 그것을 믿을 수 없었습니다. ....그 뼈는 무려 6500만 년 전의 것입니다. 어떻게 세포들이 그러한 오랜 세월동안 형태를 유지하며 남아있을 수 있단 말입니까?” 그녀의 첫 번째 반응은 패러다임에 의문을 갖는 것이 아니라, 그 증거에 의문을 갖는 것이었다.

그래서 이 깜짝 놀랄만한 발견은 ”받아들여지는(accepted)” 현상이 될 것이 거의 확실하다. 그래서 연부 조직들은 수천만 년이 지나도 어느 정도 ”늘어날(stretchy)” 수 있으며, 혈관과 혈액세포도 6500만 년이 지나도 남아있을 수 있다고 여겨질 것이며, 진화론적 수억 수천만 년의 오래된 연대 개념이 사실임에 틀림없다는 믿음은 전혀 흔들림이 없을 것이다.”       

진화론자들이 이들 화석 수수께끼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와 상관없이, 창조론자들은 이제 공룡들이 수천만 년 전에 살았었다는 널리 공표된 믿음에 반대되는 엄청나게 강력한 증거를 소유하게 되었다. 대신 이 증거는 최근 창조(recent creation)의 성경적 시간틀을 강력히 지지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As we reported nine years ago (see Sensational dinosaur blood report!), there have been previous reports of soft tissue and cells found in dinosaur fossils.
2. 'Many Dino Fossils Could Have Soft Tissue,” National Geographic News, February 22, 2006, news.nationalgeographic.com/news/2006/02/0221_060221_dino_tissue.html.
3. Ibid.
4. 'Ostrich-osaurus” discovery?
5. National Geographic summarized one track of her search for an answer:

New findings not yet published have led her to suggest one possible explanation. The key, she believes, may be the iron content of the blood and muscle proteins hemoglobin and myoglobin. After an organism dies, iron released from these proteins as they degrade may trigger the formation of highly reactive forms of oxygen known as free radicals. Other heavy metals in the environment may produce the same effect. Schweitzer thinks these metal-generated free radicals may trigger the formation of longer molecular chains, known as polymers, which essentially bind and lock remaining cellular structures in place. 'Eventually, the polymerized remains become inert, free from attack from the outside and further chemical change,” Schweitzer said. The researchers are now trying to obtain a pure sample of the blood cell-like structures. If successful, Schweitzer hopes to apply a technique known as Raman spectroscopy to search for the presence of hemoglobin. In addition to testing her preservation theory, this analysis will help determine if identifiable protein fragments from the ancient animal are still present in the tissues. It’s possible, Schweitzer says, that some unknown form of geochemical replacement preserved the tissue structure but changed its molecular composition.

 

.참조 : 7천만 년 전 공룡 세포조직 발견 (YTN 뉴스(동영상). 2005. 3. 2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2&aid=0000071693&

First dino 'blood' extracted from ancient bone (NewScientist, 2009. 4. 30)
http://www.newscientist.com/article/dn17060-first-dino-blood-extracted-from-ancient-bone.html?DCMP=OTC-rss&nsref=online-news#
 

T-rex bone blood not 70mil years old (동영상. 9:59)
http://www.youtube.com/watch?v=97jYngUaepA&NR=1

T-렉스 화석서 부드러운 조직 발견 (2005. 3. 25. 한겨레)
http://www.hani.co.kr/section-010000000/2005/03/010000000200503251147434.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006/0306AAAS.asp

출처 - AiG, March 6, 200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194

참고 : 2647|2543|2547|2278|737|1934|3152|4431|4240|4106|3957|3889|3868|3811|3720|3382|3865|905|4362|4986|4995|5009|5010|5014|5044|5047|5049|5053|5549|5684|5907|6172|6171|6177|6173|6174|6180|6541|6539|6520|6511|6496|6488|6484|6429|6403|6383|6352|6338|6318|6282|6252|6233|6226|6187|6127

Headlines
2006-02-28

공룡 뼈들에서 연부조직을 찾아라! 

(Join the Dinosaur Soft-Tissue Treasure Hunt )


     2006년 2월 22일자 National Geographic는 눈에 확 띠는 제목으로 ”많은 공룡 화석들이 안쪽 내부에 연부조직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 (Many Dino Fossils Could Have Soft Tissue Inside)” 라는 기사를 발표하였다. 작년 공룡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뼈에서 연부조직을 발견하여 발표했던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의 작업에 근거하여(06/03/2005), 한때 불가능하리라고 생각했던 일들이 이제는 하나의 ‘현상(phenomenon)’이 되고 있는 것이다.

그 기사는 많은 공룡 종들이 뼈 안쪽에 분석 가능한 DNA와 단백질 등이 남아있을 수 있음을 제안하였다. 슈바이처가 조사했던 화석들의 절반이 ”현대 동물 종들의 조직 샘플과 사실상 구별할 수 없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화석이 어떻게 형태되고, 어떻게 광물화 되는지에 대해서 기존에 확립된 개념을 완전히 뒤집어 엎는 것이다. 그러나 그 증거들은 그들 스스로가 말하고 있었다. 슈바이처는 적혈구(red blood cells)에 대한 두 장의 현미경 사진을 가지고 한 기자에게 짓궂은 질문을 하였다. ”이 적혈구 사진 중에 한 장은 6천5백만년 전의 것이고, 한 장은 9개월 전의 것입니다. 당신은 어느 것이 어느 것인지 나에게 말해줄 수 있겠습니까?" 


오, 훌륭하다. 그러한 조사는 계속되어야 한다. 전 세계로부터의 공룡 뼈들에 대한 재조사를 실시하고, 이 새로운 데이터의 출처들을 분석해볼 시간이 되었다.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Seek and Ye Shall Find )” 라는 부제목이 붙었다. 이러한 발견은 화석화(fossilization) 과정에 관한 심도있는 연구와 관련시켜질 필요가 있다. 이것은 단지 화석화와 연대 측정방법 이론뿐만이 아니라, 그 증거들에 뒤따라지는 진화론자들의 의도들에 대해서도 조사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에 의지하지는 말라. 페기 오스트롬(Peggy Ostrom)은 이미 소견을 말했다. ”50만년 전에 존재했었던 실제 분자들을 우리는 볼 수 있습니다.” 인식론(Epistemology) 박사는 응답했다. ”자, 당신은 무엇을 알게 되었나요?”


 

*참조 : 7천만 년 전 공룡 세포조직 발견 (YTN 뉴스(동영상). 2005. 3. 2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2&aid=0000071693&

T-rex bone blood not 70mil years old (동영상. 9:59)
http://www.youtube.com/watch?v=97jYngUaepA&NR=1

T-렉스 화석서 부드러운 조직 발견 (2005. 3. 25. 한겨레)
http://www.hani.co.kr/section-010000000/2005/03/010000000200503251147434.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2.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 2. 2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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