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an Thomas
2010-03-25

공룡 멸종설에 관한 논란이 종결됐는가?

 (Case Closed on Dinosaur Extinction. Or Is It?)


     ”공식적으로 공룡들은 소행성 충돌로 멸종하였다”고 최근 언론 매체들은 보도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이 정확한 것인가? 최근에 41명의 과학자들이 참여한 한 연구는 이와 같은 결론에 도달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아직도 공룡들의 이 특별한 죽음에 관한 대답되지 않은 많은 의문들이 남아있다.
 
Science 지에 게재된 이 대규모 연구팀의 보고에 반응하여, 언론 매체들은 일제히 그 내용을 대대적으로 보도하고 있었다 :

충돌에 기인한 분출물과 고생물학적으로 전 세계 여러 지역에서의 명확한 멸종 사이의 관계는 우리로 하여금 칙쇼루브 충돌(Chicxulub impact)이 6550만년 전인 중생대와 신생대 경계에 남아있는 대량 멸종을 시발하였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다.[2]

멕시코의 유카탄 반도(멕시코 만의 코너) 아래에 나있는 칙쇼루브 충돌분화구는 한 소행성 충돌에 의해 생겨난 것으로 오랫동안 생각되어왔다. 이 충돌은 대량 멸종의 원인을 제공했다는 이론을 등장시켰다. 왜냐하면 K-T 경계면(K-T boundary)으로 간주되는 유사한 층들이 공룡 화석들이 들어있는 지층 꼭대기에 놓여져 있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과학자들은 칙쇼루브에서 일어났던 그러한 사건이 바다와 육상의 광범위한 지역에 걸쳐서 살고 있었던 공룡들의 멸종을 가져온 원인이 될 수 있었는지에 관해서 논란을 벌여왔었다. 2009년 4월에 프린스턴 대학의 켈러(Gerta Keller)와 동료들은 칙쇼루브 충돌이 K-T 경계면보다 훨씬 이전에 일어났었다는 증거를 제시하며 소행성충돌-공룡멸종 이론에 도전했었다.[3]

Science 지에 실린 이 연구는 전 세계의 K-T 경계면의 시료들에 대한 분석에 의존하고 있었다. 41명의 연구자들은 충돌로 변성된 다수의 광물들이 충돌분화구로부터 멀리 떨어진 지층들에서는 감소되고 있다는 데이터들을 포함하여, 소행성 충돌이 칙쇼루브 크레이터를 형성했다는 그들의 결론에 대한 여러 이유들을 제시했다. 또한 그들은 그 층은 충돌 장소로부터 먼 곳에서 얇아진다는 사실도 발견했다. 그들은 또한 이것이 충돌로부터 야기된 쓰나미에 의해서도 원인되었을 수도 있음을 제안했다. 

이 충돌과 관련된 경계층의 부분들은 예를 들어 ”쓰나미(tsunamis)와 중력류(gravity flows)와 같은 고에너지의 퇴적물 운반이 있었다”는 확실한 증거를 보여주었다. 그곳에서 ”80m 두께에 이르는 이 암석단위는 극도로 짧은 기간에 퇴적되었다.”[2] 이것은 격변적인 충돌 사건이 일어난 시기와 관련되어 일어난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었다.    
 
하지만 지질학자들은 이와 같은 지층 암석들은 느리고 점진적인 과정의 결과라고 오랫동안 말해오지 않았는가? 그러한 거대한 지층(수십 m 두께에 이르는 퇴적층)들이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지 수 시간(hours) 만에도 쌓여질 수 있다는 사실은 이들(그리고 다른) 암석 지층에 부여된 장구한 시간 틀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시키는 것이다.

저자들이 말하지 않고 있는 한 가지 모습은 퇴적층 내에서 충돌 경계면은 위 아래의 지층들과 면도칼처럼 얇고 평탄한 접촉면을 가진다는 것이다. 거기에는 침식, 화학적 풍화, 생물(조개, 벌레, 또는 뿌리 식물)들에 의한 교란 현상 등이 전혀 나타나있지 않다. 따라서 그 퇴적 사건 사이에 긴 시간이 있었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는 것이다. 그 충돌 층은 마치 수 주(weeks) 안에 퇴적된 것처럼 퇴적되었고, 곧 이어 또 다른 퇴적층이 퇴적된 것처럼 보인다.  

창조모델은 지층들의 빠른 퇴적과 생물들의 대량 멸종을 설명할 수 있다. K-T 경계층의 위치가 가리키는 것처럼, 만약 노아 홍수 말기에 한 충돌이 있었다면, 생물들에 대한 그 충돌의 영향은 대륙을 휩쓸어버린 전 지구적 홍수의 영향과 구별되기 어려울 것이다. 이 경우에서, 충돌에 의한 것으로 추정하는 멸종은 사실 대홍수와 충돌에 의해서 함께 원인되었을 수 있다. 

물리학자인 도널드 드영(Donald DeYoung)은 더 연약하고 더 이동성이 없는 생물들도 살아남았는데, 그러한 소행성 충돌이 단지 공룡의 멸종만을 초래할 수는 없었을 것이라고 쓰고 있었다. 그 지층 아래에서 발견되었던 거북, 악어, 도롱뇽, 몇몇 포유류, 조류 화석들은 그들이 충돌 사건에 의해서 멸종되지 않았음을 가리키고 있었다. 그리고 몬태나와 뉴멕시코에서는 K-T 경계층 위쪽에서 공룡 화석들이 발견되었다.[4, 5] 이것은 공룡들이 충돌 시기 이후에도 살아있었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창조모델이 예측하고 있는 것처럼, 만약 육상 동물의 각 대표들이 대홍수와 충돌을 통과하여 보존되었다면, 공룡과 같은 어떤 (특히 거대하고, 위협적이며, 적응하기 쉽지 않은) 동물들은 살아남았다가 최근 인류의 역사 동안에 멸종되어 갔을 것이다.[6]

41명의 과학자들이 공룡들은 소행성 충돌로 멸종하였다고 결론내릴 수도 있다. 그러나 41명의 과학자가 모든 과학자들을 대표하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그들의 결과는 공개적으로 시험되고 평가되어야 한다. 과학적 추적은 과거에 대한 정보들을 수집하고, 가장 정확한 증거들을 가지고 모델들을 비교하여, 가장 최선의 모델을 찾아내는 것이다. 

이 시점에서 칙쇼루브 충돌에 대한 최선의 답은 논란을 해결했다는 미숙한 발표보다는 더 많은 조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References

[1] Kelland, K. It’s official: An asteroid wiped out the dinosaursReuters, March 4, 2010.
[2] Schulte, P. et. al. 2010. The Chicxulub Asteroid Impact and Mass Extinction at the Cretaceous-Paleogene Boundary. Science. 327 (5970): 1214-1218.
[3] New Blow for Dinosaur-Killing Asteroid Theory. National Science Foundation press release, April 27, 2009. Also see Keller, G. et al. 2009. New evidence concerning the age and biotic effects of the Chicxulub impact in NE MexicoJournal of the Geological Society. 166(3): 393-411.
[4] DeYoung, D. B. 2001. Chicxulub and the Demise of the Dinosaurs. Acts & Facts. 30 (4).
[5] Thomas, B. Rewriting the Last Dinosaur’s Tombstone. ICR News. Posted on May 11, 2009, accessed March 8, 2010.
[6] Morris, J. 2008. The Dinosaur Next Door. Acts & Facts. 37 (6): 13.

 

*참조 : 소행성 충돌 공룡멸종설 논란 종지부 (2010. 3. 5.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culture/2010/03/05/0906000000AKR20100305087200009.HTML

'공룡 멸종, 소행성 충돌 때문인 것 맞다' (2010. 3. 5. YTN)
http://www.ytn.co.kr/_ln/0105_201003051525414389

'공룡 멸종 원인은 소행성 충돌 확실' (2010. 3. 5. 국민일보)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int&arcid=0003474947&code=1114110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5307/

출처 - ICR News, 2010. 3. 1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876

참고 : 4615|4629|4175|3583|2473|1706|2452|3018|1935|1468|3271|3347|1921|3694|4136|3842|4564|4783|4702|4362|4320|4314|905|738|740|741

AiG News
2010-02-18

화석화된 공룡 멜라노좀의 발견

(The Lost World, Now in Color)


    고생물학자들은 고대 조류와 공룡(1억2500만 년 전)으로부터 (피부, 깃털의 착색에 기여하는) 화석화된 멜라노좀(melanosomes)을 발견했다는 것이다.(ScienceNOW, 2010. 1. 27)

브리스톨 대학의 고생물학자인 마이클 벤튼(Michael Benton)이 이끄는 연구팀은 Nature 지에 화석화된 멜라노좀의 발견과 연구를 보고하였다. 백악기 화석들로부터 얻어진 멜라노좀은 원래의 피부 또는 깃털에 구별되는 색조를 띄게 한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벤톤의 연구팀은 공자새(Confuciusornis)로 불리는 고대 조류로부터 멜라노좀을 연구했다. 멜라노좀의 모양을 살펴봄으로서, 과학자들은 공자새는 흑회색과 적갈색의 색깔을 함께 가지고 있었다고 결론 내렸다. 그들은 또한 꼬리에 적갈색의 줄무늬를 가지고 있었다고 주장되는 공룡인 중화용조(Sinosauropteryx)를 연구했다.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중화용조의 착색은 깃털 같은 강모(bristles)에 의한 것이라고 연구팀은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벤톤에 의하면, 멜라노좀의 발견은 강모가 정말로 깃털이었음을 입증했다는 것이다. 피부에서 유기물질의 발견은 있을법하지 않다는 주장을 옹호하며, ”우리는 이제 이 강모가 깃털이었다고 확실히 말할 수 있게 되었다”고 그는 말했다. 벤톤은 또한 이렇게 말했다: ”비판가들은 이들 강모가 갈기갈기 찢겨진 결합조직(shredded connective tissue)일 것으로 말해왔다. 그러나 강모 내의 멜라노좀의 발견은 마침내 일부 초기 공룡들은 정말로 깃털을 가지고 있었음을 입증했다”    
 
그러나 ScienceNOW 지는 ”공룡 깃털에 대한 오랜 의심가”인 노스캐롤라이나-채플힐 대학의 (진화론자인) 페두시아(Alan Feduccia)의 말을 인용 보도하고 있었다. 페두시아는 벤톤팀은 공자새로부터 중화용조로 진행하는 믿음의 도약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그 멜라노좀은 깃털에서가 아니라 피부로부터 유래된 것일 수 있으며, 심지어 그 멜라노좀은 오인된 박테리아일 수도 있다고 쓰고 있었다.  

공룡이 깃털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고 생각할 성경적 이유는 없지만, 그 생각은 자주 수각류 공룡이 조류로 진화했다는 주장과 연결되어 제기되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그러한 주장들은 모순적인 설명(예를 들어 멜라노좀은 박테리아의 것이라는 페두시아의 주장)들과 공룡-조류 진화의 문제점(예를 들어 ”조류는 공룡으로부터 진화하지 않았다고 진화론자가 말한다”에서 설명하고 있는 것처럼)들은 무시하고, 결여된 증거들 또는 주변적 증거들만을 가지고 제안되고 있는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Did Dinosaurs Turn Into Birds?
What Really Happened to the Dinosaurs?

Get Answers: Dinosaurs, Fossils

 

*참조 : 공룡 깃털 색 최초 발견 (2010. 1. 29. 중앙일보)
http://article.joins.com/article/cnn/article.asp?Total_ID=399041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10/01/30/news-to-note-01302010

출처 - AiG News, 2010. 1. 3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844

참고 : 4735|4731|4711|4597|4447|3915|4033|3940|3321|2162|1928|4653|2357|553|324|1105|4290|2841|3030|3014|2700

미디어위원회
2009-12-07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창조과학 단체들이 공룡 뼈 안쪽에서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는 과학 뉴스들을 십여 년이 넘게 보고해왔지만, 주요 언론 매체들은 그 주제에 대해서는 침묵으로 일관해 왔었다. 그러나 최근에 CBS의 60 Minutes에서 이 뉴스를 다룸으로서, 마침내 많은 청취자들이 공중파를 통해 이 소식을 자세히 들을 수 있게 되었다. 레슬리 스탈(Lesley Stahl) 특파원에 따르면, 이제 공룡의 연부조직에 관한 이슈는 많은 관심을 끌고 있으며, 전체 공룡 상황에 대한 도전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1]   

그 프로그램은 현재 CBS의 웹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볼 수 있다. 공룡의 뼈 화석들이 광물로 대체되어 있는지 실제 뼈 인지를 검증하기 위한 현장 테스트로서, 스탈은 그녀의 혀를 뼈에 직접 갖다 대는 실험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녀는 고생물학자인 메리 슈바이처에게 묻고 있었다, ”이것이 8천만년 전의 것인가요? 이것이 그렇게 오래 전의 것일 수 있습니까?” 슈바이처는 자신있게 대답하고 있었다. ”예, 그렇습니다”.  

슈바이처와 그녀의 이전 스승인 잭 호너(Jack Horner)는 고생물학계에서 수년 동안에 가장 큰 논쟁거리 중의 하나인, 공룡 뼈들에 수천만 년이 지났음에도 아직도 부드럽고 탄력성이 있는 조직들이 남아있다는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연구해왔다.[1]  

이것은 2000년에 슈바이처의 뜻밖의 발견으로부터 시작되었는데, 공룡 티라노사우르스의 대퇴골(femur) 안쪽에서 살아있는 조직과 같은 탄력적인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것을 발견한 것이었다. 60 Minutes은 보도하고 있었다 : ”그것은 현대적 뼈에서 발견될 것으로 예상되는 연부조직처럼 보였다. 이것은 불가능한 것이었다. 이 뼈는 무려 6,800만년 전의 것이었다!” 그 보도는 2000년에 촬영되었던 그 조직에 대한 오리지날 비디오의 일부를 재생하여 보여주고 있었다. ”유연하고 투명한 혈관 조직과 같은 것들이 거기에 있었다.”[1]       

스탈은 말했다. ”화석이라면 남아있어서는 안 되는 혈관, 심지어 완전한 세포처럼 보이는 것들이 남아있었다. 이것은 유기물질들은 심지어 1백만 년도 남아있을 수 없다는 기존의 과학 규칙에 심각하게 도전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들은 6,800만년 동안 남아있었다.”[1]

하지만 과학 규칙은 제멋대로인 것이 아니다. 살점과 같은 것들은 대게 빠르게 썩어버린다. 그것은 수십년 동안의 반복적인 실험에 의한 일반적 관측으로 잘 확립된 사실이다. 가령 단백질의 분해는 수일 만에도 일어나는 것으로 측정된다.[2] 도전받고 있는 것은 과학 규칙이 아니라, 수많은 모순되는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유지되고 있는 장구한 진화론적 연대라는 교리인 것이다.[3] 

슈바이처의 연구가 Science 지에 게재되었을 때, 그녀의 보고는 회의론자들의 많은 비판에 직면하게 되었다.[4] 그녀의 실험은 시료들의 오염이나 오류에 의한 결과로 의심되었다. 그러나 그녀의 연구팀이 이번에는 다른 공룡 종에서(표본들에 대한 극도의 오염방지 및 이송 중에 시료 손상에 극도로 주의하여) 연부조직들을 발견함으로서 (또한 이것은 제 삼의 실험실에서도 입증됨), 그녀의 오리지날 발견은 확고하게 사실임이 입증되었다.[5]    

8천만년 되었다는 오리주둥이 공룡의 조직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서 스탈은 묻고 있었다. ”이것이 혈관(blood vessel)인가요?” 슈바이처는 대답했다. ”예, 그것은 혈관입니다. 그 오른쪽에 가지들이 보이십니까? 그들 모두를 잘 보십시요.”[1] 그 증거가 눈앞에 있음에도, 그리고 자기 자신도 쉽게 믿겨지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오래 전에 썩어 없어졌어야만할 유기물질들이 많은 현대 생물종들의 출현 추정 연대보다도 더 오랜 기간 동안 남아있었다는 이야기를 받아들이고 있었다.  

그러나 수천만 년이라는 비과학적인 해석 필터를 제거해 버린다면, 이 공룡 연부조직에 대한 수수께끼는 풀려진다. 만약 이들 공룡들이 비교적 최근의 전 지구적 홍수를 동반한 대격변으로 매몰되었다면, 공룡에서 연부조직의 발견은 훨씬 쉽게 설명될 수 있는 것이다.[6]


References

[1] B-Rex. 60 Minutes. Aired on CBS November 15, 2009. Accessed online on November 19, 2009.
[2] Bada, J. L., X. S. Wang, and H. Hamilton. 1999. Preservation of key biomolecules in the fossil record: current knowledge and future challenges. Philosophical Transactions of the Royal Society B: Biological Sciences. 354 (1379): 77-87.
[3] Humphries, D. R. 2005. Evidence for a Young World. Acts & Facts. 34 (6).
[4] These include Schweitzer, M. H. et al. 2005. Soft-Tissue Vessels and Cellular Preservation in Tyrannosaurus rex. Science. 307 (5717): 1952; Schweitzer, M. H. et al. 2007. Analysis of Soft Tissue from Tyrannosaurus rex Suggest the Presence of Protein. Science. 316 (5822): 277; Asara, J. M. et al. 2007. Protein Sequences from Mastodon and Tyrannosaurus Rex Revealed by Mass Spectrometry. Science. 316 (5822): 280.
[5] Schweitzer, M. H. et al. 2009. Biomolecular Characterization and Protein Sequences of the Campanian Hadrosaur B. Canadensis. Science. 324 (5927): 626-631. [6] Thomas, B.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ICR News. Posted on icr.org August 11, 2009, accessed December 1, 2009.

 

*참조 : T-rex bone blood not 70mil years old (동영상. 9:59)

http://www.youtube.com/watch?v=97jYngUaepA&NR=1


7천만 년 전 공룡 세포조직 발견 (YTN 뉴스(동영상). 2005. 3. 2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2&aid=0000071693&

T-렉스 화석서 부드러운 조직 발견 (2005. 3. 25. 한겨레)
http://www.hani.co.kr/section-010000000/2005/03/010000000200503251147434.html

공룡의 뼈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연체 조직과 혈관 (youtube 동영상, 한글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EwHA4km7vow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5112/ 

출처 - ICR News, 2009. 12. 2.

AiG News
2009-11-09

티라노사우르스를 잡아먹을 수 있는 거대한 바다 괴물의 발견 

: 영국에서 리워야단의 두개골 화석이 발견되었는가? 

(Skull of Huge Sea Monster that Could Have Eaten T. rex Found in Dorset)


    화석 사냥꾼인 쉬한(Kevan Sheehan)은 절벽 측면에 노출되어 삐져나와있는 한 두개골에 시선에 끌렸다. 4년여 동안의 힘든 작업 끝에 그는 마침내 멋진 화석을 발견하게 되었던 것이다.(The Times, 2009. 10. 27.)

4m 길이의 거대한 두개골은 플리오사우르스(pliosaur)의 것이었다. 이 생물은 공룡을 연상시키는 바다 파충류로서 4개의 지느러미, 강력한 목, 날카로운 이빨들을 가지고 있다. 두개골의 크기로 추정해본 이 생물체의 몸체 크기는 16m 길이에 7~13톤의 무게가 나가는, 일찍이 발견된 가장 큰 플리오사우르스 화석의 하나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고생물학자들은 그 화석의 나머지가 안쪽에 묻혀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그 절벽을 조사하기를 희망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 프로젝트는 수십 년이 걸릴 수도 있다고 도셋 지구과학 관리자인 에드몬드(Richard Edmonds)는 경고하였다.
 
특별히 중요한 것은 화석이 잘 보존되어 있다는 것이었다. ”플리오사우르스 두개골은 매우 크지만, 그렇게 강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그것들은 납작하게 눌려져서, 완전히 팬케이크처럼 발견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플레시오사우르스(plesiosaur) 전문가인 포레스트(Richard Forrest)는 말했다. (플레시오사우르스는 플리오사우르스와 서로 유사하다). 이 새롭게 발견된 두개골이 환상적인 것은 그것이 매우 거대하다는 것뿐만이 아니라, 크게 변형되지 않고 3차원적으로 잘 보존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포츠머스 대학의 고생물학자인 데이비드 마틸(David Martill)은 플리오사우르스가 얼마나 무시무시한 포식자인지를 이렇게 기술하고 있었다 : ”그들의 목에는 매우 거대한 근육들이 있어서, 동물들을 물었을 때 아마도 그 동물을 문채로 세차게 휘두를 수 있었으며, 잘라서 토막을 내버릴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흘러나온 많은 피로 목욕을 했을 것입니다.” 

이사야 27:1절에는 ”...날랜 뱀 리워야단 곧 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을 벌하시며 바다에 있는 용을 죽이시리라”라고 기록되어 있다. 또한 욥기 41장에는 리워야단(Leviathan)에 대해서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시고 있다. ”...네가 능히 많은 창으로 그 가죽을 찌르거나 작살을 그 머리에 꽂을 수 있겠느냐 네 손을 그것에게 얹어 보라 다시는 싸울 생각을 못하리라 참으로 잡으려는 그의 희망은 헛된 것이니라 그것의 모습을 보기만 해도 그는 기가 꺾이리라... 누가 그것의 겉가죽을 벗기겠으며 그것에게 겹재갈을 물릴 수 있겠느냐 누가 그것의 턱을 벌릴 수 있겠느냐 그의 둥근 이틀은 심히 두렵구나... 칼이 그에게 꽂혀도 소용이 없고 창이나 투창이나 화살촉도 꽂히지 못하는구나 그것이 쇠를 지푸라기 같이, 놋을 썩은 나무 같이 여기니 화살이라도 그것을 물리치지 못하겠고 물맷돌도 그것에게는 겨 같이 되는구나” 이 말씀은 마치 플리오사우르스와 같은 생물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것 같지 않은가? 

리워야단이 플리오사우르스였는지, 플레시오사우르스였는지, 모사사우르스(mosasaur)였는지, 아니면 다른 바다 파충류였는지는 알 수 없지만, 성경은 오늘날 지구상에 살고 있지 않은(현재 알고 있기로는) 어떤 생물체를 분명히 언급하고 있었다. 진화론적으로 6천5백만년 전에 멸종하였다는 공룡 시대의 생물체가 단지 수천년 전의 성경 기록에 등장하고 있는 것이다. 용들과 바다 괴물들에 대한 여러 목격담들처럼,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리워야단에 대한 기술도 그러한 짐승이 살아있는 것을 사람들이 실제로 목격했었음을 상기시켜준다. 그들의 많은 수가 노아의 홍수 동안에 화석화되었다. 화석 사냥꾼 쉬한은 그것에 대한 증거를 하나 발견했던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Sea monsters . . . more than a legend? 
Why Don’t We Find Human & Dinosaur Fossils Together? 
Get Answers : Dinosaurs,  Flood,  Fossils


*참조 : 티라노 보다 11배 강한 ‘바다 괴물’ 화석 발견 (2009. 10. 28. 스포츠서울)
http://www.sportsseoul.com/news2/life/social/2009/1028/20091028101050100000000_7582422139.html

'바다괴물' 화석 발견, 생물학계 비상한 관심  
: '살아있었다면 16m 넘었을 것' (2009. 10. 28. 투데이코리아)
http://www.toda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089

바다괴물 화석 발견 ‘뭐든지 한 입, 엄청난 크기
: 영국 남서부서 플리오사우르스 화석 발견 (2009. 10. 28. 데일리안)
http://dailynk.dailian.co.kr/news/news_view.htm?id=17686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9/10/31/news-to-note-10312009

출처 - AiG News, 2009. 10. 3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761

참고 : 3676|2980|4230|4194|4669|4507|4479|4667|4362|4320|4314|4054|3995|3347|3271|2107|3270|2171|2856|2375|1810|1921|2106|2417|3609|3129|1977

미디어위원회
2009-10-29

새로운 익룡 화석은 표준 진화론을 재고하도록 강요하고 있다.

(New Pterosaur Fossil Forces Re-think of Standard Evolution)

by Brian Thomas, Ph.D.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은 퇴적지층에서 완벽한 형태의 생물체 화석들이 갑자기 출현하는 것은 자연이 자연선택을 통해서 생물들을 만들어냈다는 그의 가설에서 가장 큰 문제점 중의 하나라는 것을 인정했었다. 한 종류의 생물체가 장구한 시간에 걸쳐서 다른 생물체로 점차적으로 그 형태가 변해갔다는 그의 가설에 따르면, 대부분의 화석들은 한 기본적인 몸체 형태에서 다른 몸체 형태로 점차적으로 변해가는 것을 보여주어야만 한다.    


일부 과학자들은 화석 기록에 있는 많은 간격들 중 하나를 이어줄 수 있는 한 생물체를 발견했다고 믿고 있었다. 비록 그 화석이 진화 이론을 심각하게 수정하도록 요구함에도 말이다. 중국에서 발굴된 까마귀 크기의 익룡(pterosaur) 화석은 다윈의 해를 기념하여 다위놉테루스(Darwinopterus)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그 생물체는 두 주요한 익룡 형태들 중 하나에서 다른 익룡 형태로 변화되는 점진적인 모습을 전혀 가지고 있지 않음을 고려해볼 때, 이것은 확실히 아이러니하다. 대신에, 그것은 완전하게 작동되는 신체 부분들을 가지고 있는 하나의 독특한 모자이크 형태임을 보여주고 있었다.

지금까지, 모든 익룡들은 길고 가느다란 꼬리를 가졌던 람포린쿠스류(Rhamphorhynchoid)이거나, (여러 차이점들 중에서) 매우 짧은 꼬리를 가졌던 프테로닥틸류(Pterodactyloid) 중에 하나인 것으로 생각되었다. 따라서 진화론자들은 이들 두 익룡 몸체들 사이의 전이적 변화를 보여주는 형태를 오랫동안 찾아왔었다. 특별히 익룡들은 암석 아래 지층에서 윗 지층으로 가면서 점차적으로 짧은 꼬리의 화석 형태를 보여주었어야 했다.

영국 레스터(Leicester) 대학의 교수인 데이비드 언윈(David Unwin)은 한 대학언론 보도에서 말했다. ”우리는 전형적으로 중간 모습을 가지고 있는 전이형태를 항상 기대해 왔었습니다.”[1] 그러나 이 기대는 150여년 동안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온라인 판에 게재된 언윈과 그의 연구팀의 보고는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

”절망스럽게도 아직까지 적절한 화석은 비교적 드물다. 상세히 기록된 전이형태들이나, 빠른 대대적인 변화를 가져온 그러한 사건을 실증하는 메커니즘들은 불충분하며 아직도 불분명해 보인다.”[2]

멸종된 것으로 추정되는 다위놉테루스는 기대되는 전이형태적 특성을 보여주는 대신에, 완전한 기능을 하는 완전한 형태의 특성들이 짜깁기 되어있는 모자이크 형태를 가지고 있었다. 그 동물은 프테로닥틸과 같은 머리를 가지고 있었지만, 또한 람포린쿠스와 같은 몸과 긴 꼬리를 가지고 있었다. 이러한 ‘괴상한(bizarre)’ 조합은 ”우리에게 꽤 충격으로 다가왔다”는 것이다.[1]

따라서 이들 저자들은 종의 기원에 관해서 논란이 될 수 있는 한 새로운 메커니즘을 주창하였다. 이 견해에 의하면, 중요한 그리고 전체 특성 그룹들은(연구자들은 ‘모듈(modules)’이라는 용어를 사용함) 다른 생물체들 사이에서 어느 정도 섞여 있다가, 완전히 새로운 형태를 만들기 위해서 매우 빠르게 바뀌어진다는 것이다.[1] 그러나 오늘날 이와 같은 과정이 발생했다는 어떠한 경험적 증거도 없다.[3] 대신 ‘모듈 진화(modular evolution)’는 전이형태가 결여되어있는 화석 기록으로부터 전적으로 추론된 것이다.    

여전히 다위놉테루스는 주요한 기능적 몸체 부분들 사이의 점진적 진화에 대한 어떠한 증거도 제공하지 않는다. 익룡들 내에서도 아니고, 그들의 추정되는 육상의 조상 파충류와 날아다니는 후손 파충류들 사이에서 그 어떠한 전이형태도 아니다. 그리고 그러한 점진적인 변화를 찾아볼 수 없다면, 분명한 형태로 창조되었다는 창조론은 기원에 대한 설득력 있는 설명으로 간주되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진화론적으로 절망적이라는 표현은 이해될 수 있다.

창조 모델은 각 생물들은 항상 기본적인 형태 안에서 존재했다는 것을 예측하고 있다. 따라서 화석 생물들이 정확히 그와 같이 발견된다는 사실은 성경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전혀 절망스러운 일이 아니라, 유쾌한 일인 것이다.

언윈은 ”전체 특성 그룹들... 중요한 구조들은 함께 진화된 것처럼 보인다”고 인정했다.[1] 하나님이 창세기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님의 창조 사역을 설명하는 것보다 더 나은 방법을 발견하는 것은 어려워 보인다. 전체 특성 그룹들과 중요한 구조들은 하나님이 말씀하실 때에 모두 함께 갑자기 나타났다. ”그가 말씀하시매 이루어졌으며 명령하시매 견고히 섰도다” (시 33:9).
 


References

[1] New Type of Flying Reptile DiscoveredUniversity of Leicester press release, October 14, 2009.
[2] Lü, J. et al. 2009. Evidence for modular evolution in a long-tailed pterosaur with a pterodactyloid skull.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Biological Sciences.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October 14, 2009.
[3] This is not to be confused with the shuffling of certain minor features within a kind, called 'facilitated variation.” See Thomas, B. What Spurs Evolution: the Old or the Young? ICR News. Posted October 17, 2008, accessed October 15, 2009.


*참조 : 익룡 진화의 '잃어버린 고리' 中서 발견 (2009. 10. 14.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09/10/14/0303000000AKR20091014209100009.HTML?template=208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994/

출처 - ICR News, 2009. 10. 21.

Brian Thomas
2009-10-01

6천만 년을 거슬러 올라간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출현 연대? 

(T. Rex Cousin Evolved 60 Million Years Too Early)


     아마도 가장 인기 있는 공룡은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yrannosaurus rex)일 것이다. 그 이름은 라틴어에서 온 것으로 ”왕 도마뱀(king lizard)”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진화 가설에 기초하여, 과학자들은 이 공룡은 백악기 말기인 약 6800만~6500만 년 전에 단지 3백만 년 정도 살았었다는 생각을 오랫동안 견지해왔었다. 그러나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축소판처럼 보여지는 한 놀라운 화석이 연대보다 훨씬 아래 암석지층에서 발견되었다.[1] 그 화석이 나온 지층은 진화론적 연대로 1억2천5백만 년 전의 것으로,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출현 연대보다 무려 6천만 년이나 앞서는 연대였다. 만약 이 티라노사우르스 공룡에 대한 기존의 진화론적 해석이 틀렸다면, 화석기록의 다른 생물들에 대한 해석은 신뢰할 수 있는 것인가?

Science 지에 보고된[1] 랍토렉스(Raptorex)라는 별칭이 붙은 이 작은 공룡은 티라노사우르스와 뼈들과 그 크기 비율이 조사되었는데, 커다란 두개골, 예리한 절치골의 이빨들, 확장된 턱폐쇄근, 작은 앞발, 달리기에 적합한 비율을 가진 뒷다리 등에서 일치하였다.

랍토렉스가 발견된 백악기 초기 암석은 진화론적 연대로 약 1억2천5백만 년 전의 것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 축소형 티라노사우르스 렉스가 의미하는 것은 이보다 또 다른 6천만 년  전에도 이러한 몸체가 진화되었는지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 보고의 공동 저자이며 고생물학자인 브루셋(Stephen Brusatte)은 ”이와 같은 화석은 완전히 엉뚱한 것으로서, 전혀 예상치 못했던 것입니다”라고 인정했다.[2] 최근에 이것과 유사한 발견이 있었는데, 일본에서 1억4천만 년 된 지층에서 중간 크기의 티라로사우루스 렉스의 이빨들이 발견됐었다.[3] (아래 관련자료 링크 1번 참조). 

이와 같은 발견들로 인해, 이제 진화론의 역사는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말해지게 되었다. ”티라노사우로이드(tyrannosauroids, T. rex와 같은 공통 모습들을 가지고 있는 공룡)들은 1억4천만 년 전에 갑자기 진화로 출현하였고, 6천5백만 년 전까지 장구한 기간을 사실상 변하지 않고 동일한 모습으로 내려오다가, 알려지지 않은 이유로 멸종했다(?)”. 그러나 진화론이 맞는다면, 왜 이 생물은 그러한 상상할 수도 없는 장구한 세월동안 수많은 돌연변이와 자연선택들 속에서도 동일한 모습으로 내려왔는가?[4]  
   
만약 대부분의 티라노사우로이드 공룡들이 일 년여에 걸친 땅위에 움직이는 생물들이 다 죽었던[5] 노아 홍수 동안에 파묻혔다면, 여러 수직적 지층 깊이에 걸쳐 그들의 유해들이 발견되는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지층들은 수억 수천만 년에 걸친 장구한 시대를 살았던 생물들의 기록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같은 동시대를 서로 다른 서식지들에서 살았던 동물들의 단편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아래 지층에는 바다생물들이 분포하고, 윗 지층에는 육상생물들의 화석이 발견되는 것은 장구한 시간 동안의 진화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육지들이 완전히 범람할 때까지 홍수물이 점점 불어 오르면서 파멸된 단계를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성경적 시간 틀에 의하면, 이 새로운 티라노사우로이드 공룡이 들어있는, 또는 일본에서 발견된 T. rex의 이빨들이 들어있는 암석 지층은 예상하지 못했던 완전히 엉뚱한 것일 이유가 전혀 없는 것이다. 반대로 이러한 발견은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창세기 기록과 전적으로 부합되는 것이다.  


References

[1] Sereno, P. C. et al. 2009. Tyrannosaurid Skeletal Design First Evolved at Small Body Size. Science. Published online September 17, 2009, accessed September 18, 2009.
[2] Ansari, A. Tiny T rex fossil discovery startles scientists. CNN. Posted on cnn.com September 17, 2009, accessed September 18, 2009.
[3] Thomas, B. 2009. T. Rex Teeth Take a Bite Out of Evolution. ICR News. Posted on icr.org July 17, 2009, accessed September 18, 2009.
[4] The same problem for evolution is distinct in the case of tuataras. See Thomas, B. 2009. Why Are There Still Tuataras? ICR News. Posted on icr.org August 12, 2009, accessed September 18, 2009.
[5] Genesis 7:21.


*참조 : 티라노사우루스 원형 공룡화석 발견 (2009. 9. 18. 중앙일보)
http://article.joins.com/article/cnn/article.asp?Total_ID=3782733

‘사람만한 티라노사우루스’ 작은 고대공룡 화석 발견 (2009. 9. 19. 대전일보)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843178

T.렉스의 축소판 조상 화석 발견 (2009. 9. 18. 매일경제)
http://news.mk.co.kr/se/view.php?year=2009&no=490492

Tiny T. rex? Big surprise! (2009. 9. 17. msnbc.com)
http://cosmiclog.msnbc.msn.com/archive/2009/09/17/2072603.aspx

Fossil identified as mini-T. rex (2009. 9. 18. Chicago Tribune)
: Raptorex kriegsteini named for collector's parents, both Holocaust survivors
http://www.chicagotribune.com/news/chi-mini-rex-dinosaur-18-sep18,0,723320.stor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969/

출처 - ICR News, 2009. 9. 2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734

참고 : 4686|4609|2543|2647|4106|3889|3826|4143|4094|4288|2287|2289|4555|4306|4233|4124|4024|3975|3378|3285|4702|4734|4783|4844|4882|5062|5100|5140|5227|5214|5237|5371|5313

미디어위원회
2009-08-20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고생물학자인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가 화석화된 공룡 뼈의 안쪽에서 부드러운 혈관, 단백질, 각종 혈액세포, 심지어 DNA 까지 발견한 사실은 과학계에 충격을 주었고, 극단적인 회의론을 불러 일으켰다. 그러한 생물학적 구조들과 분자들은 수만년 이상은 지속될 수 없다는 것은 잘 확립되어 왔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수천만년 전에 멸종했다는 공룡들에서 아직도 그러한 연부조직들이 존재한다는 것은 상상할 수조차 없었다. 그런데 그것들은 어떻게 거기에 존재하고 있었던 것일까?

과학자들은 슈바이처의 발견을 무효화시키기 위한 여러 방법들을 시도해왔다. 지난 15년 동안 공룡의 연부조직에 대해 제안된 대안적인 설명은 현장 또는 실험실에서 오염되었다는 것이었다. 박테리아의 활동이 혈관처럼 보이는 잔존물들을 만들었고, 조직으로부터 유래되었다는 단백질 서명들은 실제로는 인위적인 통계적 결과(즉, 왜곡 또는 데이터 오류)일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었다.

이러한 비판에 부닥치자, 슈바이처 연구팀은 무균적인 발굴 절차를 실시하였고, 독립적인 제 3의 기관에서 그 결과들을 분석하도록 했다. 그 결과 연부조직들은 박테리아로부터 생겨날 수 없는 것임을 확인했다. 박테리아들은 척추동물의 혈관모양 생성물을 만들지 못할 뿐만이 아니라, 공룡 뼈들에서 발견된 종류의 콜라겐(collagen)을 만들 수 없었다.

이 이슈의 심각성으로 인해, 하버드 의대의 존 아사라(John Asara)는 슈바이처의 공룡 조직에서 분명한 콜라겐 서명을 발견한 후, 그의 데이터를 온라인 상에 공개하여 누구라도 접근하여 살펴볼 수 있게 하였다. 팔로 알토(Palo Alto)의 연구자들은 그 데이터들을 재분석하였고, 그들의 보고서를 온라인 판의 Journal of Proteome Research에 게재하였다.[2] 그들은 아사라의 7개 오리지날 콜라겐 서열 중 4개는 다른 통계학적 그리고 생물정보학적 기법을 사용하여 명백히 합법적인 것임을 확증하였다. 따라서 지금까지 모든 실험 결과들은 슈바이처가 발견한 공룡의 연부조직들은 한때 살았던 공룡에서 남겨진 원래 조직들임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수천만년 전의 공룡에서 혈관들과 유기분자들이 남아있는 것에 대해 3 가지 옵션이 존재한다. 하나는, 연부조직은 일종의 오류로서 실제 공룡의 조직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 조직들이 다른 물질일 가능성은 점점 감소하고 있다. 또 하나는, 수천만년 동안 연부조직들을 보존할 수 있는 완전히 알 수 없는 자연적 과정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대부분의 실험적 증거들과 반대되는 매우 특별한 것에 호소하는 주장이다. 세 번째는, 이들 연부조직은 그리고 그것을 포함하고 있던 퇴적지층은 수천만년 전의 것이 아니라, 수천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남아있는 공룡의 연부조직은 수천만 년의 오래된 연대를(진화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로 하는 진화론적 패러다임과는 전혀 조화되지 않는다. 그러나 이들 공룡의 혈액세포들과 혈관들은 성경적 시간 틀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것이다. 성경은 사람과 공룡이 비교적 최근 과거에 같은 날에 창조되었음을 기록하고 있다.(창 1:24~27)

 

References

[1] Asara, J. M. et al. 2007. Protein Sequences from Mastodon and Tyrannosaurus Rex Revealed by Mass Spectrometry. Science. 316 (5822): 280-285.

[2] Bern, M., B. S. Phinney, and D. Goldberg. 2009. Reanalysis of Tyrannosaurus rex Mass Spectra. Journal of Proteome Research. Published online July 15, 2009, accessed July 30, 2009.

 

.참조 : 7천만년 전 공룡 세포조직 발견 (YTN 뉴스(동영상). 2005. 3. 2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2&aid=0000071693&

First dino 'blood' extracted from ancient bone (NewScientist, 2009. 4. 30)
http://www.newscientist.com/article/dn17060-first-dino-blood-extracted-from-ancient-bone.html?DCMP=OTC-rss&nsref=online-news#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819/

출처 - ICR News, 2009. 8. 11.

미디어위원회
2009-08-13

익룡은 정교한 비행 기술을 가지고 있었다. 

(Pterosaur’s Wing, ‘Hairs’ Unlike Any Living Animals)

AiG News 


     익룡(pterosaurs)들은 정말 무엇처럼 보였을까? 익룡 화석에 대한 자세한 한 연구 보고는 그 생물에 대해 더욱 당혹스럽게 만들고 있었다. (National Geographic News, 2009. 8. 4)

고생물학자들은 2000년 몽골에서 화산재와 갑각류 화석과 함께 발견된 익룡 Jeholopterus ninchengensis 화석을 자세히 조사하였다. 그 연구를 촉진시킨 것은 화석의 현저하게 잘 보존된 막들이었다. 

그리고 그 화석은 연구자들에게 매우 흥미로운 것이었다 : ”그것은 죽은 후에 아마도 강에서, 또는 호수 아래에서 빠르게 파묻혔음에 틀림없다. 그렇지 않았다면, 그것의 연부조직은 빠르게 썩어버렸을 것이고, 보존되지 않았을 것이다.” 연구의 공동 저자인 브라질 국립박물관의 알렉산더 켈너(Alexander Kellner)는 말했다. 화산활동과 물에 의한 빠른 매몰은 노아 홍수와 뒤이은 화산폭발 등과 잘 조화될 수 있다. 

화석은 오리 크기 정도의 익룡으로서, 익룡들에서 독특한 액티노피브릴(actinofibrils)이라 불리는 구조적 섬유들의 층으로 된 막(membrane)을 가지고 있었다. 자외선은 그 막이 열십자 패턴으로(어떤 다른 살아있는 동물들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정렬) 달리고 있는 3층 이상의 액티노피브릴 층들을 가지고 있음을 밝혀내었다.

켈너가 묻고 있는 것처럼, 연구자들은 그 섬유들이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그리고 그 목적이 무엇인지에 관해 대답될 수 없는 질문만 하고 있었다 : ”그것은 근육인가? 콜라겐인가? 케라틴인가? 딱딱한가? 탄력성이 있는가? 그것의 목적에 관하여, 그 섬유들은 익룡이 비행할 때에 날개 막의 미묘한 조정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해주어 더 효율적인 비행을 할 수 있게 했을 것이라고 켈너는 제안하였다. 그 섬유는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고 켈너는 결론 내렸다.

이 새로운 연구는 멸종된 파충류인 J. ninchengensis의 진정한 본질에 대해서 대답되지 않는 여러 질문들을 생겨나게 한다. 몇몇 사람들은 그러한 섬유들은 전혀 섬유가 아니라, 화석화 동안 부패된 조직의 잔존물이라고 제안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일부 공룡 화석들은 공룡이 조류로 진화했다는 개념과 적합되도록 깃털달린 공룡(feathered dinosaurs)으로 추정되고 있다. (National Geographic News는 "Feathered Dinosaur Was Bald, Not Bird Ancestor, Controversial Study Says” 글에서 연결고리로서 제안했었다.) 

성경은 공룡과 익룡이 깃털을 가졌을 가능성을 배제하고 있지는 않다. 따라서 우리는 이 주제에 대해서 확정적인 말을 할 수는 없다. 그러나 깃털달린 공룡이라는 증거들은 꽤 빈약하며, 그것은 사실보다는 진화론적 필요에 의해서 생겨났다고 보여지는 것이다. 익룡 J. ninchengensis는 하나님이 독특하게 그 기능(비행과 같은)을 부여하셨고, 그들의 환경에서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설계하셨음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Did Dinosaurs Turn Into Birds? 
What Really Happened to the Dinosaurs?
Get Answers: Design,  Dinosaurs,  Fossils


*참조 : 익룡은 새처럼 날았다 (2009. 8. 7.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090807072900009

익룡은 '새처럼 정교하게' 날았다  (2009. 8. 8. 어린이조선일보) 

http://kid.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8/07/2009080700892.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answersingenesis.org/dinosaurs/feathers/secret-of-the-mongolian-pterosaur/

출처 - AiG News, 2009. 8. 8.

Brian Thomas
2009-08-03

공룡 티라노사우르스의 이빨은 진화론에 상처를 내었다.

(T. Rex Teeth Take a Bite Out of Evolution)


    화석화된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yrannosaurus rex)의 이빨 화석들이 진화론적으로 엉뚱한 지층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일본 효고현에서 발견된 이 이빨들은 1억4천만년 전으로 추정하는 초기 백악기 지층에 묻혀있던 4.5m 크기의 공룡으로부터 나온 것이었다. 

문제는 이 커다란 크기의 티라노사우르스 공룡은 이 시기보다 대략 3천만년 후인 1억1천만년 전까지 출현하지 않았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었다. 따라서 그 공룡에 관해 알고 있던 사실은 과감하게 수정되게 되었다는 것이다.[1]  

자연과 인간 활동 박물관의 관장인 하루오 사에구사(Haruo Saegusa)는 최근 JapanToday 지에서 이렇게 말했다. ”만약 그 공룡이 그 지층과 같은 시대(초기 백악기)에 속한다면, 티라노사우르스는 이전에 생각했었던 것보다 훨씬 더 일찍 거대한 크기로 자라났었음이 분명하다.”[2] 이제 발견된 화석을 그 지층과 적합시키기 위해서 진화론적 출현 시기를 조정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지층 암석들이 어떤 ‘지질시대’를 나타낸다는 개념은 지층 자체로부터 오지 않았다. 그 개념은 18세기 프랑스의 박물학자인 큐비에(Georges Cuvier)로부터 시작되었다. 그 개념은 지층 암석들을 해석하는 데에 많은 문제점들이 있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그때 이후 유행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것은 성경적 역사와는 극명한 대조를 이루는 완전히 다른 개념이었다. 젊은 지구 창조론을 믿는 지질학자들은 오래 전부터, 대부분의 퇴적 지층들은 (이 이빨들이 발견된 백악기 지층을 포함하여) 노아 시대의 전 지구적 홍수 동안에 물에 의해 퇴적된 것으로 믿어오고 있다. 화석들은 어떤 특별한 지질시대를 살던 생물들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어떤 특별한 지역적 환경에 살던 생물들을 가리키고 있을 수도 있다. 

또한 수억 수천만년 전으로 말해지는 지층 암석들의 연대도 지층 자체로부터 생겨난 것이 아니다. 그것은 그러한 해석을 명령하고 있는 진화론적 가정(assumption) 때문에 생겨난 것이다.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radioisotope dating)은 지질학적 기록에 장구한 연대를 부여하는 데에 사용되어지고 있다. 그러나 지질학자인 존 우드모라페(Woodmorappe)는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들은 사실상 지질주상도에 할당된 진화론적 연대와 일치하는 측정 결과들만을 인위적으로 선택되어 발표된다는 사실을 밝혀내었다. 또한 ICR’s RATE 프로젝트 연구 결과는 장구한 연대를 주장할 때 사용되는 방사성 동위원소의 붕괴율이 과거 한때 극적으로 가속되었다는 독립적인 증거들을 보여주었다.[4]      

(연대 측정에 사용되는 동일한 가정들에 기초하여, 즉 현재의 진행 속도가 과거에도 항상 동일했다는 가정에 기초하여) 달의 후퇴율, 지구의 자기장, 화강암의 지르콘 결정에서 헬륨의 확산 등과 같은 다른 많은 자연적 과정들도 지구의 나이를 측정하는 데 사용될 수 있는데, 이러한 방법들로 구해진 지구 나이는 최대치로 계산한다 하더라도 진화론적인 수십억 년의 연대와 전혀 조화되지 않는다.

따라서 1800년 대에 생겨난 지층/연대/지질시대의 상관관계는 심각한 문제점이 있는 것이다. 거대한 티라노사우르스 공룡이 틀린 연대와 틀린 시기에 발견되었다는 이러한 소식은 창조과학자들에게는 놀라운 일이 아니다. 만약 이들 티라노사우르스의 이빨 화석이 발견된 지층 암석이 정말로 1년 정도의 노아 홍수 기간 동안에 퇴적된 것이라면, 한 거대한 공룡이 작은 공룡들과 섞여져서 발견되는 이유를 설명하는 것은 쉽다.

더 작은 티라노사우르스 공룡이 살던 시대는 없었다. 그러나 전 지구를 휩쓸어버렸던 상상을 초월하는 거대한 한 번의 홍수가 있었다. 그 홍수는 퇴적물들을 분류하여 광대한 지역에 두터운 퇴적 지층들을 층층이 쌓아놓았고, 그 안에 수많은 생물들을 파묻어버렸으며 화석으로 만들어버렸던 것이다.   


References

[1] For recent examples of drastic evolutionary revisions, see Sherwin, F. The Devastating Issue of Dinosaur Tissue. ICR News. Posted on icr.org June 1, 2005, accessed June 25, 2009; Thomas, B. Data Derails Dinosaur Dominance Idea. ICR News. Posted on icr.org September 18, 2008, accessed June 25, 2009; Thomas, B. Dinosaur Fossil Erases 40 Million Years. ICR News. Posted on icr.org June 23, 2008, accessed June 25, 2009.
[2] Teeth of tyrannosaurus ancestor dating back 140 mil years found in Hyogo. JapanToday. Posted on japantoday.com June 20, 2009, accessed June 24, 2009.
[3] Woodmorappe, J. 1999. The Mythology of Modern Dating Methods. El Cajon, C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27-49.
[4]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RATE). Posted on icr.org.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779/

출처 - ICR News, 2009. 7. 1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86

참고 : 343|3767|513|3883|3150|2248|2450|1524|612|1928|775|770|490|476|323|2647|2543|3889|4609|4320|4314|3995|3658|3270|4235|4702|4734|4783|4844|4882|5062|5100|5140|5227|5214|5237|5371|5313

창조과학미디어
2009-07-31

미라화된 공룡 피부는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거부한다.

(Mummified Dinosaur Skin Looks Young)

by Brian Thomas, M.S.*


     노스 다코타의 헬크릭(Hell Creek) 지층에서 발견된 한 공룡의 잔해는 너무도 잘 보존되어 있어서, 몇몇 과학자들의 말문을 막아버리고 있었다.


이 미라화된 잔해는 ‘다코타(Dakota)’라는 별칭을 가진 한 오리주둥이(hadrosaur) 공룡의 것으로서, 최근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지에 게재된 한 연구의 주제였다.[1] 하마 정도의 크기를 가지고 있는 이 공룡은 6600만년 전에 죽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러나 그 공룡의 피부는 그렇게 오래 전에 죽은 것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었다. 고생물학자이며 그 연구의 공동 저자인 필 매닝(Phil Manning)은 그것을 “너무도 놀라운” 발견이라고 말했다.[2]

매우 젊은 연대로 보이는 다른 많은 공룡 잔해들처럼[3, 4, 5, 6], 이 표본도 “극도로 잘 보존되어 있었고, 연부조직 교체 구조와 관련 유기 화합물들을 포함하고 있었다.” 다양한 첨단 기법을 사용하여, 연구팀은 “고분자(macromolecules)들의 잔존을 확인하였다.”[1] 심지어 그들은 공룡의 피부 구조를 살아있는 생물체의 피부 구조와 비교할 수도 있었다. 그리고 공룡의 피부는 현대 조류와 파충류들의 두 층 구조와 유사하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 발견이 과학자들의 말문을 막아버린 이유는, 이 공룡은 수천만 년 전에 죽었다고 추정되고 있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들 연부 조직들은 절대로 남아있어서는 안 되는 것이었다. 그러나 다코타, 레오나르도(Leonardo)[4], ‘B. rex’, 그리고 다른 공룡 잔해들로부터 관측된 경험적 사실들에 의하면, 그 잔해들은 원래 공룡의 완전한 단백질들 또는 부분적으로 분해된 단백질들과 같은 유기분자들을 포함하고 있었다.

그러한 분해되기 쉬운 유기물질들의 존재는 그 공룡에 할당된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와 전혀 조화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학자들은 특수한 조건들을 발명하여 그 공룡 잔해들이 수천만 년의 세월 동안에도 존재할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번에는 “퇴적물의 힘”이 공룡 조직의 마술적 보존에 기여했다는 것이다.[8]

그러나 다코타가 6600만 년 전의 것이라는 그 어떠한 징후도 보여주지 않는다. 심지어 1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도 말할 수 없다. 공룡 피부의 유기분자들이 아직도 남아있다는 것에 대한 가장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설명은, 이 공룡들은 수천만 년 전이 아니라, 비교적 최근에 죽었다는 것이다. 성경은 수천 년 전에 전 지구적 대홍수가 있어서 수많은 생물들을 물로 쓸어버렸음을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설명은 그 연구의 저자들이 “물 무덤에 떨어진” 공룡으로서 묘사한 것과[2] 어느 정도 일치하는 것이다.



References

[1] Manning, P. L. et al. 2009. Mineralized soft-tissue structure and chemistry in a mummified hadrosaur from the Hell Creek Formation, North Dakota (USA).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July 1, 2009.

[2] Mummified dinosaur skin yields up new secrets. The University of Manchester press release, July 1, 2009.

[3] Criswell, D. 2006. How Soon Will Jurassic Park Open? Acts & Facts. 35 (6).

[4] Thomas, B. Fossil Feathers Convey Color. ICR News. Posted on icr.org July 21, 2008, accessed July 14, 2009.

[5] Thomas, B.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ICR News. Posted on icr.org May 12, 2009, accessed July 14, 2009.

[6] Thomas, B. 2008. Dinosaur Soft Tissue: Biofilm or Blood Vessels? Acts & Facts. 37 (10): 14.

[7] Vieru, T. Cell Structure Imprints Found on Dinosaur Fossil. Softpedia. Posted on softpedia.com July 1, 2009, accessed July 14, 2009.


*참조 : Dakota Dino Reveals Skin Cells

https://crev.info/2009/07/dakota_dino_reveals_skin_cells/


출처 : ICR News, 2009. 7. 30.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811/

번역 : IT 사역위원회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