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원회
2024-01-01

<리뷰>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fingerofthomas 


1. ‘용’은 공룡인가?

‘용(dragon)’은 정말로 상상 속의 동물일까? 아니면 실제로 존재했던 동물일까? 우리는 과학의 발전으로 인해 동서양 모든 나라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의 동물 용과 비슷한 이미지를 가진 한 동물을 알고 있다. 그 동물의 이름은 공룡이다.

뽀로로라는 만화에는 크롱이라는 귀여운 공룡이 나온다. 어느 날 뽀로로는 깊은 산속 눈밭에서 커다란 알을  발견하고서, 계란 후라이를 해먹으려고 집으로 가지고 왔는데, 그 알이 깨지더니 공룡이 나오는 장면이 있다. 뽀로로가 이 공룡을 보고 무슨 상상을 했을까? 크롱을 용 같은 괴물로 생각해서, 뽀로로는 크롱을 피해 도망치기 시작한다.

그런데 이는 뽀로로 만의 생각은 아니었던 것 같다. 1973년 Encyclopedia 에는 이런 내용이 나온다. ”전설 속의 ‘용’은 과거에 살았던 실제 동물같이 보인다. 그들은 사람이 지구상에 등장하기 오래 전에 서식했던 거대한 파충류(공룡)와 아주 유사하다. 용은 일반적으로 사악하고 파괴적이다. 모든 나라들은 용에 대한 전설을 갖고 있다.”

과연 우리는 용에 대한 어떤 전설을 갖고 있을까? 혹시 전설이 아닌 실제 사건을 기록한 자료는 없을까? 이 글은 누구나 알 만한 철학자, 역사학자, 자연학자(지금의 과학자) 등이 남겨 놓은, 용에 대한 실제 기록에 대한 글이다.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진화론의 영향을 받아서 사람과 공룡은 같이 산적이 없다는 확인되지 않은 가설을 무작정 사실로 여기지만, 여러 역사적 기록들을 조사해보면 아래와 같은 결론을 내릴 수 있다 : 동양인과 서양인들이 흔히 생각하는 용은 모두 이 땅에서 실존했던 동물이다. 우리는 그들에 대한 많은 기록을 갖고 있다. 그리고 그들 중 일부는 화석으로 발견되어 우리가 잘 알고 있다. 그 동물의 이름은 공룡이다. 아래에 이러한 결론을 내리게 된 근거를 제시하고자 한다.


2. 성경 속의 용

우선 성경을 살펴보자. 성경에는 용에 대해서 어떻게 기록하고 있을까? 히브리 사람들이 보통 용이라고 해석하는 히브리어는 두 개 정도 인데, 하나는 탄닌(תַּנִּ֑ים) 이고 다른 하나는 리워야단(לִוְיָתָ֑ן) 이다. 두 단어 모두 용, 괴물, 뱀으로 해석될 수 있으며, 탄닌은 27번, 리워야단은 6번 나온다.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 승냥이(dragons, 용)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이사야 35:7)

”네가 낚시로 리워야단(leviathan)을 끌어낼 수 있겠느냐 노끈으로 그 혀를 맬 수 있겠느냐” (욥기 41:1)>

또 아마도 고유명사라고 보여지는 베헤못(behemoth)이라는 동물도 있다.

”이제 소 같이 풀을 먹는 베헤못을 볼지어다 내가 너를 지은 것 같이 그것도 지었느니라 그것의 힘은 허리에 있고 그 뚝심은 배의 힘줄에 있고 그것이 꼬리 치는 것은 백향목이 흔들리는 것 같고 그 넓적다리 힘줄은 서로 얽혀 있으며 그 뼈는 놋관 같고 그 뼈대는 쇠 막대기 같으니 그것은 하나님이 만드신 것 중에 으뜸이라 그것을 지으신 이가 자기의 칼을 가져 오기를 바라노라 모든 들 짐승들이 뛰노는 산은 그것을 위하여 먹이를 내느니라 그것이 연 잎 아래에나 갈대 그늘에서나 늪 속에 엎드리니 연 잎 그늘이 덮으며 시내 버들이 그를 감싸는도다 강물이 소용돌이칠지라도 그것이 놀라지 않고 요단 강 물이 쏟아져 그 입으로 들어가도 태연하니 그것이 눈을 뜨고 있을 때 누가 능히 잡을 수 있겠으며 갈고리로 그것의 코를 꿸 수 있겠느냐 ~” (욥기 40:15~)

많은 사람들이 이 베헤못을 하마나 코끼리라고 생각하지만, 백향목(cedar)이라는 나무는 레바논의 국기에도 그려질 정도로 웅장함을 자랑하는 커다란 나무이다. 베헤못이 꼬리 치는 것은 백향목이 흔들리는 것 같다고 기록되어 있다. 하마나 코끼리의 꼬리는 밧줄처럼 아주 얇고 작다. 그래서 많은 기독교인들은 이 동물이 공룡 특히 아파토사우르스나 브라키오사우르스 같은 거대한 초식 공룡을 지칭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성경은 이상한 동물에 대해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블레셋 온 땅이여 너를 치던 막대기가 부러졌다고 기뻐하지 말라 뱀의 뿌리에서는 독사가 나겠고 그의 열매는 날아다니는 불뱀(fiery flying serpent)이 되리라” (이사야 14:29)

”…  암사자와 수사자와 독사와 및 날아다니는 불뱀(fiery flying serpent)이 나오는 위험하고 곤고한 땅을 지나...” (이사야 30:6)

여러분은 날아다니는 불뱀이 있었다는 성경의 기록을 신뢰하는가? 적어도 무신론/진화론자들은 이를 부정하며, 이런 구절들을 읽으면서, 성경이 과장하고 있거나, 성경이 사실이 아닌 증거로써, 하나님을 조롱하는데 사용한다. 왜냐하면 과학은 날아다니는 불뱀에 대해 모르기 때문이며, 이런 얘기들이 사실이라면, 그래서 용이 실제로 존재했다거나, 공룡이 인간과 같이 살았다는 증거가 나온다면, 진화론은 무너지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전 척추고생물학회 회장이었던 루이스 제이콥스(Louis Jacobs)는 ”사람과 공룡이 동시에 함께 살았다면, 사람들은 고대의 수많은 전설들에 대한 의구심을 풀 수 있게 될 것이다. 성경의 창조 이야기 전체와 안식일을 포함한 성경적 7일 창조 이야기를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진화론은 붕괴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문제는 이런 불완전한 과학 지식을 경외하는 많은 기독교인들 역시, 성경의 이러한 기록에 대해 전설이나 과장이라고 생각해버린다는 것이다. 심지어 많은 현대의 성경 번역본들이 탄닌이나 리워야단을 승냥이나 악어 같은 우리가 이해하는 동물로 번역하려는 시도를 보게 된다.

이 글에서는 날아다니는 불뱀, 용, 엄청난 크기의 괴물들을 직접 목격했던 역사학자, 과학자, 군사령관, 심지어 세계를 뒤흔들었던 왕의 기록들을 제시하고자 한다.


3. 역사 기록 속의 용

첫 번째 기록은 에드워드 탑셀(Edward Topsell)이 쓴 ”네 발 짐승들과 큰 뱀의 역사(History of Four-Footed Beasts and Serpent)”라는 책에 있는 내용이다. 에드워드 탑셀은 영국의 성직자로 1658년 이 책을 썼으며, 용에 대한 다음과 같은 기록을 남겼다. 이 설명이 특이한 이유는 그 당시에 영국인들은 동양 사람들이 생각하는 용에 대해서 생소했을 것임에도, 이 용은 동양인들이 주로 생각하던 용으로 묘사되어 있기 때문이다.

”어떤 용은 날개는 있지만 다리가 없고 어떤 용은 다리와 날개가 다 있고, 어떤 용은 날개도 다리도 없다. 하지만 일반 적인 뱀과 다른 점은 머리에 벼슬이 자라나고, 턱에는 수염이 자라나 있는 것이다...” Gyllius, Pierius and Gervinus… (아마도 당시 그들의 이름-역주)

”용은 검은 색이고, 배는 녹색이 나며, 보기에 아주 아름답다. 모든 턱에는 이빨이 세 줄로 나있고, 가장 밝고 맑게 보이는 눈이 있다. 이 눈은 이 용들이 주의 깊게 보물들을 지킨다는 시를 쓰게 만든다. 또 그들의 턱 아래에는 두 개의 처진 살이 수염처럼 자라나고, 굉장히 날카로운 비늘로 덮여 있다. 그들의 눈은 유연한 눈꺼풀로 덮여 있다. 그들이 입을 크게 벌리고 혀를 쭉 내밀면, 그 이빨들이 야생 돼지의 이빨과 아주 닮아 있다. 그리고 그들의 목에는 징그러운 두꺼운 털이 자라나 있는데, 이 역시도 야생 멧돼지의 거센 털과 닮았다.”

”그들의 입은 (특히 길들일 수 있는 용의 입은) 담뱃대 보다 약간 더 큰 편인데, 이를 통해 숨을 마시는데, 입으로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화가 나면 꼬리로 공격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도, 에티오피아, 프리기아 용들은 아주 커다란 입을 갖고 있으며, 이를 통해 새나 짐승들을 그냥 삼켜 버린다. 그것들의 혀는 두 개인 것처럼 갈라져 있고, 자연 조사관들은 그들이 한쪽에 15개의 이빨이 있다고 얘기한다. 수컷은 머리에 벼슬이 있고, 암컷에는 없다. 또 수염으로도 암수를 구분할 수 있다.”

이 글을 읽을 때 어떤 인상을 받는가? 이 글을 읽을 때, 먼저 누구의 상상을 쓴 것이 아니라, 직접 관찰한 사실을 그대로를 묘사했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또 하나는 어떤 동물이던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동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으로 용에도 많은 종류가 있지만, 이 글에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는 용은 동양 사람들이 갖고 있는 용의 개념에 많이 부합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만약 이 글이 지어낸 이야기라면, 동양의 용보다는 서양인들이 생각하는 용의 이미지로 설명하는 것이 당시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지기 좋지 않았겠는가?

두 번째 기록은 알렉산더 대왕에 대한 기록에서 등장한다. BC 330년 알렉산더 대왕은 인도를 침공하고, 거친 숨소리(hissing)를 내는 거대한 용(dragon)이 동굴에 살고 있으며, 사람들이 신으로 경배한다는 보고를 받게 된다. 알렉산더 대왕의 장군 중 하나인 오네시그리투스는 인도의 왕 아비사루스가 36~64m 정도 되는 거대한 뱀(serpent)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알렉산더가 인도의 일부 지역에 혼란을 일으키고 다른 지역을 차지했을 때, 그는 동굴에 살면서 인도인들에게 성스럽게 여겨지며, 커다란 신적 경외를 받는 거대한 뱀과 마주쳤다. 이에 따라 인도인들은 아무도 그 거대한 뱀을 공격하지 못하도록 해달라고 청원했으며, 알렉산더는 그들의 소원을 들어주었다. 군대가 동굴을 지나가며 소리를 내자, 그 거대한 뱀이 감지했고. (그 동물은 동물들 중에서 가장 예민한 귀와 날카로운 눈을 가지고 있었다.) 그것이 쉭쉭 소리를 내며 거칠게 숨을 내쉬자, 모두 겁에 질리고 당황했다. 보고에 따르면 몸 전체가 보이지도 않고 머리만 내밀었는데 전체 길이는 32m 가량 되었고, 그것의 눈은 커다랗고 둥근 마케도니아 방패의 크기였다.

아일리아누스의 ‘동물의 본성(De Natura Animalium)’은 오늘 날로 얘기하면 동물 백과사전 같은 책이며, 거의 대부분을 구전이 아닌 직접 관찰한 내용에 대한 기록을 토대로 작성한 글이다. 즉, 꾸며낸 이야기나 재미를 위한 글이 아니다.

BC 4세기에 활동했던 유명한 철학자이자 자연학자인 아리스토텔레스 역시 커다란 용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었다.

독수리가 거대한 뱀을 먹고 살기 때문에, 독수리와 용은 적이다. 얕은 물에 사는 메기는 거대한 용뱀(dragon serpent)에 의해 자주 죽는다…. 물에서 먹고 살지만, 물 밖으로 나와 새끼를 낳는 종도 있다. 이들 중 많은 동물들은 수달이나 악어와 같은 발을 갖고 있으며, 물뱀처럼 발이 없는 종류도 있다… 리비아에는 엄청나게 크다고 알려진 뱀이 있다. 어떤 사람들은 그들이 바닷가를 헤엄치는 것을 봤다고 얘기하고, 많은 소의 뼈들을 봤다고 하는데, 이들은 분명히 그 뱀에 의해 잡혀 먹은 것들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동물의 역사 Book 8, Chpt 27 : R Cresswell (1878)>

모비두스는 기원전 341~336년에 있었던 브리톤의 왕이었는데, 그가 용과 싸웠다는 이야기가 ‘영국 왕들의 역사’란 책에 기록되어 있다. 그 책에는 모비두스 왕이 용이 아일랜드 바다에서 나와서 서쪽 해안가 거주자들을 먹어 치우는 것을 막기 위해 용과 싸우다가 죽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모비두스는 그 괴물을 혼자서 맞서서 갖고 있던 모든 무기들을 다 사용했지만, 그 괴물은 모비두스를 향해 큰 소리를 지르더니 그를 먹어 삼켰으며, 조프리(Geoffrey)는 용과 같은 종류의 이 동물을 벨루아라고 불렀는데, 그 괴물은 모비두스의 몸을 큰 물고기가 작은 물고기를 삼키듯이 단숨에 삼켰다고 표현하고 있다.

또 우리에게 ‘동방견문록’으로 잘 알려져 있는 마르코 폴로도 ‘용’에 대한 기록을 여러 곳에 남겼다. 그는 1271~1291년 까지 아시아 지역을 여행하는데, 이 책 49장에서 ‘용’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다. 그는 이 동물의 모습, 습성, 그리고 사람들이 용을 어떻게 사냥하는지에 대해서까지 기록해놓았다.

야치라는 도시를 지나 서쪽으로 10일을 더 가면, 카라잔이란 지방에 당도하게 된다… 여기서 거대한 뱀을 봤는데, 9m 정도 길이에 3m 정도의 너비를 가진 몸이 있고, 앞쪽에 머리 근처에는 호랑이 같은 세 개의 발톱을 가진 두 개의 짦은 다리와 4 데나리온 크기의 식빵(pane da Quattro denari) 보다 더 큰, 반짝이는 눈을 갖고 있었다. 턱은 사람을 삼킬 만큼 넓었고, 이빨은 거대하고 날카로웠다. 그리고 그 전체 모습은 사람이나 어떤 동물도 두려움 없이는 접근할 수 없을 만큼 굉장히 위협적이었다. 다른 이들은 조금 더 작은 크기를 만났는데, 5~7m 정도의 크기였고, 다음의 방법으로 그들을 잡았다. 낮에는 뜨거운 열 때문에 동굴에 숨어 있고, 밤에는 먹이를 찾기 위해 나서는데, 호랑이던 늑대던 어떤 다른 짐승이던 상관없이 만나기만 하면 잡아서 먹었다.

그들이 물을 마시기 위해 호수가, 시내, 혹은 강으로 무거운 몸을 끌고 가면, 물가를 따르는 그들의 움직임이 그들의 거대한 무게로 인해 무거운 들보가 모래에 떨어진 것 같은 깊은 자국을 남긴다. 그들을 사냥하기 위해 고용된 자들은 이 자국들을 관찰하고, 가장 자주 다니는 길목에 날카로운 철못이 달린 나무들을 바닥에 고정시키고 보이지 않게 모래로 덮는다. 그 동물들이 자주 나타나는 길을 다니면, 이런 장치들로 인해 부상을 입고, 빠르게 죽는다. 이들이 죽으면 곧 바로 까마귀들이 울고, 사냥꾼들은 이를 듣고 그 장소로 가서, 피부와 고기를 떼어내고, 약으로 가장 귀하게 사용되는 쓸개를 얻는다.

미친 개에게 물리면, 이것을 와인에 아주 조금만 넣고 투여한다. 이는 또 여자들에게 산통이 올 때, 분만을 촉진시키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염증, 고름, 혹은 발진이 온몸에 퍼졌을 때 아주 적은 양을 바르며, 또 많은 다른 증상에도 효과적이다

동물의 고기 역시 다른 종류의 고기보다 더 맛이 좋다고 여겨져 더 비싸게 팔린다. 모든 사람에게 별미로 여겨진다.

마르코 폴로는 중국에서 17년을 사는 동안 황제가 그들의 마차를 끌도록 ‘용’을 키웠고, 1611년에는 황실에 용 사육사를 선임했으며, 중국 사람들은 ‘용’을 키워서 그 피를 약제로 쓰고, 그 알은 굉장히 귀하게 여겨진다고 기록하기도 했다.

리비로 더 잘 알려진 로마의 역사가 티투스 리비우스(Titus Livius Patavinus, BC 59~AD 17)는 그의 책 ‘로마사(Ab Urbe Condita)’에서 이렇게 썼다.

많은 군인들이 그 ‘용’의 입에 잡히고, 더 많은 군인들이 꼬리에 감겨 박살난 후, 그 가죽은 창이나 꼬챙이로 공격하기엔 너무 두꺼웠다. 그 ‘용’은 결국 군사 무기와 바위들을 계속해서 던져서 박살났다.

얼마나 커다란 동물이었기에 훈련 받은 군인들이 입에 잡히며, 꼬리에 감겨서 박살이 났을까? 또 우리가 아는 생물들 중 창이나 꼬챙이로 공격하기에 너무 두꺼운 가죽을 가진 동물이 있는가? 이러한 설명에 부합하는 동물은 공룡밖에 없다고 생각된다.

알 이드리시(El Edrisi)는 1,099~1,165년까지 살았던 무슬림 지리학자, 지도 제작자, 이집트 학자 겸 여행가로 시실리에 살았다.

그는 인도 접경지역에 있는 중국의 커다란 섬에 나칸(?) 이라고 불리는 산이 있는데, 그 곳에는 소, 들소, 심지어는 코끼리도 삼킬 수 있을 만큼 엄청나게 커다란 뱀이 살고 있다고 말했다.

필로스트라투스(Philostratus)는 170~245년 경 살았던 그리스 학자이다. 그는 ‘용’에 대해 이렇게 쓰고 있었다.

인도 전체는 엄청난 크기의 ‘용’들로 둘러 쌓여 있다. 그들은 늪지에만 가득 차 있는 것이 아니라, 산도 그렇다. 그들이 없는 산맥은 단 하나도 없다. 늪지에 사는 종류는 굉장히 느린 습성을 갖고 있는데, 약 9m 정도 크기고, 머리에는 벼슬이 없다. 이런 관점에서 쉬-드래곤과 닮았다. 그들의 등은 굉장히 검고, 다른 종류들 보다 비늘도 더 적다…

언덕이나 산에 사는 ‘용’들은 사냥 후에 평지로 내려오는데, 늪지에 사는 종들보다 더 잘 움직인다. 그들은 더 먼 곳까지 강들보다 더 빠르게 움직인다. 그래서 아무도 그들을 피할 수 없다. 이것들이 어렸을 때는 적당한 크기와 높이의 벼슬을 갖고 있으며, 그들이 완전히 다 자라면, 벼슬 역시 같이 자라나 굉장히 커진다. 또 그들은 붉은 색을 띄며, 등이 톱니바퀴 모양이 된다. 이런 종류들에게는 수염도 있어서, 그들의 목을 높이 들면, 그들의 비늘이 은색처럼 빛나고 눈동자는 불타는 돌과 같이 된다…

산에 있는 용들은 금색의 비늘을 갖고 있고, 평지에 사는 것들 보다 더 길어진다. 그리고 그들은 덥수룩한 금빛 수염을 갖고 있다. 그들의 눈은 눈썹 아래 움푹 들어가 있어, 두렵고 잔인한 눈빛을 보낸다.

인도인들은 그들의 도끼와 영리함에도 자주 ‘용’들에게 잡히며, ‘용’들은 그들을 자기의 거처로 끌고 간다. 그들은 산을 거의 흔들어 버리며 사라진다. 홍해 근처의 산에 사는 사람들에 따르면, 이들은 무섭게 쉭쉭 숨소리를 내며, 먼 바다로 수영하러 내려가는 것을 봤다고 한다. 이 생물이 얼마나 오래 사는지 아는 것은 불가능하며, 다른 사람들이 내 기록을 믿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이것이 내가 ‘용’에 대해서 아는 전부이다.

헤로도토스(Herodotus)는 역사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그리스의 역사학자로, 체계적으로 사료를 수집하고 정확성을 검증하기 시작한 세계 최초의 역사학자이다. 그는 기원전 5세기에 집필한 그의 책 '역사”에서 이런 기록을 남기고 있다.

내가 방문한 부토라는 도시 가까이에 있는 아라비아에는 날개가 있는 커다란 뱀이 있다는 소리를 들었다. 그리고 내가 그 장소에 도착했을 때, 나는 설명이 불가능할 만큼 엄청난 양의 뱀의 뼈들과 척추들을 보았다. 뱀의 형태는 물뱀과 같았고, 다만 깃털이 없는 아마도 박쥐의 것과 비슷한 날개가 있었다.

날개가 있는 뱀이라… 어디서 많이 들어보지 않았는가?

”블레셋 온 땅이여 너를 치던 막대기가 부러졌다고 기뻐하지 말라 뱀의 뿌리에서는 독사가 나겠고 그의 열매는 날아다니는 불뱀(fiery flying serpent)이 되리라” (이사야 14:29)

”…  암사자와 수사자와 독사와 및 날아다니는 불뱀(fiery flying serpent)이 나오는 위험하고 곤고한 땅을 지나...” (이사야 30:6)

세상의 무신론자들이 성경의 정확성을 조롱하기 위해서 인용됐던 구절들이 사실은 최초의 역사학자의 역사 기록에 있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이 성경을 신화로 취급할 때 사용되던, 아니면 과장이라고 치부해버리던 날아다니는 불뱀은 역사서 속에 기록되어 있는 실존했던 동물인 것 이다.

날아다니는 뱀에 대해서 기록했던 것은 헤로도토스만이 아니었다.

1세기의 그리스 역사학자 스트라보는 지중해와 근동 지방을 연구한 후 지리학(Geographika) 책을 냈는데, 그는 인도에서 박쥐의 것과 같은 막으로 된 1m 정도의 날개를 가진 파충류가 있는데, 그들은 밤에 날아다니며 오줌이나 땀을 떨어뜨리는데, 이것들은 보호되지 않은 사람들의 피부를 썩게 만든다고 기록하고 있다. <스트라보 : Geographika Book 15, 'On India” Chpt 1 No.37 pg. 97~98>

또 기원전 2세기 그리스의 민족학자이자 탐험가인 아일리아누스(Aelianus)도 동일한 얘기를 하고 있다.

날개가 있는 뱀은 낮이 아니라 밤에 나타난다. 그리고 그들은 소변을 보는데, 이에 맞은 사람에게 고통스러운 상처를 만든다.

또 수많은 작품을 남긴 17세기의 작가 아타나시우스 키르허(Athanasius Kircher)는 당시 지역의 유지였던 귀족 크리스토퍼 스코레럼의 증언을 기록하며,

모두를 위해 실제 역사를 기록한다. 이는 그(크리스토퍼)가 진짜로 경험한 것이고, 그가 진짜로 눈으로 본 것을 그가 직접 쓴 것이다. 1619년 어느 따듯한 밤에 평온한 밤 하늘을 보던 중 반대편 호수에 있는 플루라는 동굴에서 필라투스 산 앞으로 엄청난 크기의 ‘용’이 빠르게 흔들거리며 날아가는 것을 보았다. 그것은 아주 거대했고, 꼬리가 아주 길었으며, 긴 목을 갖고 있었고, 파충류의 머리를 하고 있었으며, 포악하게 입을 크게 벌린 턱을 갖고 있었다…. 처음에는 유성이라고 생각했는데, 계속해서 자세히 관찰하니 전체 몸에 사지가 붙어 있는 진짜 ‘용’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제가 존경하는 목사님의 글을 통해서 알았던 ‘용’이 실제로 자연에 존재하다는 사실이 충분히 확인되었다.

라고 기록하고 있었다.

아래 링크는 헤로도토스가 얘기했던 날아다니는 뱀이 우리가 믿을 수는 없지만, 우리가 보지 못했다고, 없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지 않겠냐는 내용의 논문이다. <아라비아의 날아다니는 뱀들>.
http://journals.cambridge.org/action/displayAbstract?fromPage=online&aid=3592364

용에 대한 이야기는 사실 굉장히 많은데, 그 모든 이야기를 다 적을 수는 없고, 마지막으로 3개의 이야기만 더 적도록 하겠다.

용에 대한 또 다른 기록은 많은 사람들이 대 플리니우스(Pliny the Elder)로 알려진 가이우스 플리니우스 세쿤두스(Gaius Plinius Secundus)의 기록이다. 그는 로마의 작가이자, 자연학자(과학자), 자연철학자, 초기 로마제국의 해군, 그리고 군 총사령관 이었고, 또 베스파시안 황제의 가까운 친구이기도 했다. 그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었다.

아프리카에는 코끼리가 나지만, 인도에는 코끼리와의 영원한 전쟁을 하고 있는 가장 커다란 용이 살고 있다. 그 크기가 너무도 거대해서 자기의 몸을 접음으로 코끼리를 쉽게 감싸고 몸으로 감싸서 둘러쌀 수 있다. 그 경쟁은 둘 모두에게 치명적인데, 으스러진 코끼리가 땅에 떨어지며 그 무게에 의해 자기를 휘감은 용을 박살낸다… 코끼리는 이 뱀의 조이기에 당해낼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비비기에 용이한 바위나 나무를 찾는다. 용은 이런 수비에 대항하고 막기 위해, 먼저 코끼리의 다리들을 꼬리로 감싼다. 코끼리는 그 코로 이를 풀어보려고 하지만, 용은 자신의 머리로 코를 막아 숨을 못 쉬게 하며, 연한 부분을 파괴한다… 그래서 우리는 앞을 못 보게 되거나 뼈가 보일 정도로 드러난 채 굶주림과 절망 속에 있는 코끼리들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이디오피아에도 용이 있지만, 인도에 있는 것만큼 크지는 않다. 그럼에도 9m 가량 된다. 내가 유일하게 놀란 것은 어떻게 쥬바가 그들에게 벼슬이 있다고 믿게 되었는지 이다…

중국에도 용에 대한 기록은 엄청나게 많이 있다. 그 중 가장 유명한 기록은 ‘본초강목’에 있는 용으로 약재를 만드는 법들이다.

유네스코에 세계기록 유산으로 기재된, 중국 명나라 때의 이시진의 본초강목을 보면, 이런 내용이 있다. 5세기에 살았던 중국의 의학자 이시진은 용의 뼈로 약제를 짓는 법을 이렇게 남겼다.

용의 뼈를 사용하려면, 우선 향초를 끓이고, 뼈를 뜨거운 물에 두 번 담궈 놓고, 가루를 만들어서, 천에 담는다. 어린 제비 두 세 마리를 잡아서 내장을 제거하고 천 봉지를 제비 안에 넣어 우물에 걸어 놓는다. 하루가 지나면 제비에서 봉지를 꺼내어 가루를 문지르고 신장을 강화시키는 약과 섞는다. 이 약의 효능은 하늘이 주신 것과 같다. <본초강목 – 이시진>

울리세 알드로반디(Ulysses Aldrovandi)는 16세기에 있던 이탈리아의 자연학자이자 의사였다. 그는 중세 유럽의 4대 자연학자 였는데, 그는 ‘동물의 역사(Historia Animalium)’라는 과학 책에서, 야생에서 직접 관찰한 많은 동물들에 대해 기록하고 있었다. 그는 1572년 5월 13일 볼로냐 근처에서 밥티스타라는 농부와 함께 작은 용을 만난 것에 대해 기록했는데, 그 공룡은 농부의 소를 보고 쉭쉭 숨소리를 냈고, 밥티스타가 그 머리를 지팡이로 때려서, 그 용을 죽였다. 알드로반디가 묘사한 이 동물은 타니스트로페우스의 모습과 맞아 떨어진다. 알드로반디의 기록은 부정할 수 없는데, 그 이유는 그가 동물에 대한 자세한 백과사전에서 두 개의 이디오피아의 이족보행하는 날개 달린 공룡의 모습을 나무에 새겨서 보여주었고, 1551년에는 견본을 받았다고 공언했기 때문이다.

알드로반디는 이디오피아 용에 대해서, ”발톱으로 무장한 두 개의 발과, 두개의 귀, 등에는 두드러지게 눈에 띄는 5개의 혹이 있다. 몸은 전체적으로 초록색과 거무스름한 비늘로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었고, 그 위에는 날기에 적합한 날개, 길고 유연한 꼬리, 배에서 목 까지는 반짝이는 노란색 비늘로 덮여 있고, 입은 날카로운 이빨을 가지고 있었으며, 귀 근처의 머리 아래쪽은 고르고, 검은색 동공을 황갈색 눈동자가 둘러싸고 있었다. 그리고 콧구멍은 2개였으며, 열려 있었다.”라고 굉장히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었다.

그는 날개가 달린 용의 존재를 믿지 못하는 사람들을 비판했는데, 자신의 비판이 정당함을 설명하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사람에게 들은 얘기를 첨언하기도 했다. 그 사람은 피스토리아 지방의 코토네라는 도시에서, 힘줄 같은 것으로 엮인 듯한 약 50cm 정도 되는 길이와 상당히 큰 너비의 날개를 가진 거대한 용이 나타났는데, 이 짐승 역시 두 개의 짧은 다리에 독수리 같은 발톱을 갖고 있었다고 주장한다. 그 동물의 온 몸은 비늘로 덮여 있었고, 크게 벌린 입은 커다란 이빨들로 무장되어 있었으며, 그 귀는 곰과 같이 컸다고 설명하고 있었다. 알드로반디는 더 최근의 작가의 말도 인용했는데, 그는 이시도루스가 시렌이라고 불리는 아라비아의 날개 달린 뱀에 대해 얘기한 것을 인용하고 있다. 그들의 독은 너무도 치명적이어서, 한번 물리면 고통스럽기 보다는 바로 죽게 된다는 것이고, 이는 솔리누스의 이야기를 확증해 주고 있었다. <뱀과 용의 자연사 – Ulysses Aldrovandi>


4. 진화론자들이 생각하는 용과 공룡의 관계

인류가 기록한 ‘용’에 대한 글들을 볼 때, 어떤 생각이 드는가? 우선 첫째로 앞에서 제시한 글들은 장난, 전설, 혹은 소설을 의도하고 기록된 글이 아니라고 보여진다는 것이다. 이러한 글들은 역사학자, 왕의 사관, 정부의 고관, 탐험가, 의사, 자연학자로써 진지하고 거짓 없이, 하지만 최대한 자세하게 묘사하려는 흔적이 보인다.

둘째로 시대와 지역에 상관없이 공통된 이야기들이 많이 있다는 것이다. 인도나 이디오피아 또는 아라비아 지역에서, 많이 관측된, 거대하고, 사나우며, 다양한 종류들이 존재하고, 쉭쉭 거리는 거칠고 두려운 숨소리를 내고, 박쥐의 것과 같은 날개가 있고, 아름다운 비늘로 덮여 있는 등... 다른 시대, 다른 지역에 살던 사람들이 동일한 증언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코끼리나 사람, 호랑이나 사자를 삼킬 만큼 거대하고, 강력한 꼬리가 있는 등, 사람이 화석으로 발견한 공룡들의 모습과 매우 유사하다는 것이다.

우리가 여러 종류의 공룡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듯이, 용에 대해 기술했던 사람들 역시 용이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고 주장한다. 그들 중 어떤 것은 화석으로 아직 보지 못했던 것도 있는가 하면, 어떤 용에 대한 설명은 그리고 그림은 위의 그림이 보여 주듯이 공룡의 모습과 거의 똑같다.

용을 공룡과 연결시키는 것은 창조론자들의 억지가 아니다.

스탠포드 대학교 산하의 Standford Humanities Centre의 글 ‘Dinosaurs and Dragons, Oh My!’에서는 공룡 화석을 용과 비교하는 전시회인 ‘땅 속의 용들(Dragons Unearthed)’에 대해 다루며, 이런 내용을 얘기한다.

오늘날 많은 고생물학자들은 고대인들이 믿었던 전설 속의 용과 인간이 발견한 공룡 화석이 연결되어 있을 거라고 믿고 있다... 새로운 전시회인 '땅 속의 용들”에는 6,600만 년 전에 살았다는 용을 닮은 공룡 드라코렉스가 전시되어 있다. 드라코렉스의 긴 주둥이와, 뾰족한 뿔이 신비로운 짐승을 상상하게 하는 것을 부정하지 않는다… ”드라코렉스의 긴 주둥이와 이상한 혹, 그리고 뿔이 있는 머리뼈는 과학자들을 놀라게 했다. 그 머리뼈는 용에 대해 연구한 사람에게는 이상하게 익숙해 보이며, 드라코렉스는 고대 중국과 중세 유럽의 용들과 놀랍게 닮아 있다.”

또 2015년 1월 28일 Phys.org 지에서는 ”목이 긴 용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Long-necked dragon discovered in China)”라는 제목의 기사를 내보냈고, 또 며칠 후 Times 지에서는 새로운 용과 닮은 공룡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New Dragon-like dinosaur discovered in China)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중국에서 농부에 의해 치장룡 이라는 공룡이 발견되었으며, 이 화석이 중국에서 내려오는 용의 모습과 너무 흡사하기 때문에, 발견된 지방의 이름을 따서 치장룡이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내용을 전하고 있었다.

이 외에도 많은 용과 공룡을 연결시키는 기사들이 있지만, Smithsonian 지에서 2012년 용의 해를 맞아 특집으로 낸 기사 ”용은 어디에서 왔는가?(Where did dragons come from?)”에 주목해 보고 싶다.

그 기사에서 왜 그리고 어떻게 전 세계적으로 용에 대한 전설이 남아 있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면서, 그 첫 번째 가능성으로 공룡을 꼽고 있었다. 고대인들이 공룡의 화석을 발견하고 이를 용과 연결시켰다고 하는 추론인데, 이는 너무나도 설득력이 부족한 추론이다. 화석을 연구하는 학문인 고생물학도 200년이 채 안 된 학문일뿐 더러, 공룡을 연구하던 초기에는 화석을 통해 표현된 주류 과학자들의 공룡 상상도는 지금의 상식으로는 아주 엉망일 정도로 생물학과 물리학에 대한 깊은 지식이 필요한 어려운 학문이다. 어떠한 화석에 대한 연구 기록도 없었던 과거에, 전 세계에 수많은 사람들이 각각 독립적으로 화석들을 보고 동일하게 잘못된 해석을 하거나, 심지어 드라코렉스의 예처럼 아주 정확하게 상상을 해서 전설을 만들었다고 얘기하는 것은 무리한 주장이 아닐 수 없다.

오히려 17세기까지 인류는 용의 존재를 인정하고 살았으며, 위에 제시했듯이 많은 역사서 및 동물 백과사전 등에 목격자의 진술들을 기록해 놓았으며, 수많은 지역에서 벽화, 그림, 조각품 등을 통해서 공룡의 모습을 표현해 놓고 있었다는 것이다.


5.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지 않았다면, 일어날 수 없는 일들…

위에 있는 조각은 어떤 동물을 새겨놓은 것 같은가? 물론 조각에 마모가 있기는 하지만, 목과 꼬리가 아주 긴 공룡 두 마리를, 특히 아파토사우르스와 매우 비슷한 공룡을 그린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문제가 있다. 위의 사진은 15세기 벨 주교의 무덤에 새겨져 있는 놋쇠 띠라는 점이다. 만약 진화론자들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사람은 18세기 이전에는 공룡의 존재를 알 수 없었다. 그렇다면 사람이 상상만으로 공룡과 아주 흡사한 저런 조각을 했다고 생각하는 것이 합리적일까?

저 그림이 공룡을 그린 것임을 부정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고양이가 쥐를 잡아먹는 그림이라고 얘기하기도 하지만, 어떻게 봐도 고양이가 쥐를 잡아먹는 그림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진화론자들에게는 또 다른 문제가 있다. 그것은 공룡 화석에서 연부조직, 심지어는 DNA의 일부가 남아있었다는 보고가 계속해서 들려오고 있다는 것이다.

가장 유명한 사례가 매리 슈바이쳐 박사가 발견한 경우인데, 공룡 화석에서 부드러운 연부조직, 혈관, 혈액세포, 심지어 DNA 등이 남아 있었던 것이다. 이는 현대 진화론적 과학의 시간 틀을 부정하기 때문에, 많은 과학자들이 이 연구 결과를 비난했지만, 아무도 부정할 수 없이 반복해서 이런 현상이 발생하자, 과학자들은 결국 이를 사실로서 인정하게 되었다.

이제 그들에게는 해결해야할 문제가 생겼다. 생물학적 구조들과 유기분자들이 수만 년, 아무리 길게 잡아도 100만 년을 넘게 보존될 수 없다는 것은 반복적인 실험과 관찰로 확인된 사실인데, 그렇다면 어떻게 수억 수천만 년 되었다는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것을 어떻게 과학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인가?

진화론자들은  연부조직이 수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없다는 것이 실험적으로 입증된 과학적 결론이라는 것에 동의를 하면서도, 그러한 화석들이 수천만 년 전의 것이라는 생각을 버리지는 못한다. 아직까지 알지 못하는 어떤 방법으로 화석의 연부조직이 수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 것이라는 바램을 갖고 있을 뿐이다. 우리는 이를 신앙이라고 부른다. 신앙이란 내가 바라는 것을 믿는 것이다.

”진화론은 그 종사자들에게 과학 이상으로 떠받들어진다. 진화론은 이념으로, 세속적 종교로서 반포되고 있다. 의미 있고, 도덕성 있는, 자격을 제대로 갖춘, 기독교에 대한 하나의 대안으로서 말이다. 나는 전에 기독교인이었지만, 지금은 열렬한 진화론자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이 한 가지의 불평에 대해서는 인정한다. 직역자들의 말이 맞다. 진화론은 종교이다. 진화론의 처음부터 그것은 사실이었고, 지금도 그것은 여전히 사실이다.”  – 마이클 루스(Michael Ruse, 과학철학자)

아래 그림은 우리나라 가인리의 공룡 발자국 화석지의 안내판이다. 이 안내판에는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처럼 보이는 화석이 존재함을 안내하면서도, 이 발자국이 사람의 발자국일 가능성을 배제한다. 왜 일까? 진화론적 해석에 의해서, 공룡이 살던 시대에 사람이 공존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진화론자들은 인류가 알지 못하는 전혀 새로운 종의 발자국이라고 말할지언정, 사람 발자국일 수는 없고, 사람 발자국이어서도 안 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이유는 간단하다. 사람과 공룡의 공존은 진화론을 파괴하며, 진화론이 파괴되는 것은 그들에게 상상할 수 없는 재앙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사람 발자국 모양의 화석을 사람 발자국이라고 부를 수 없는 것이다.

우리는 진화론자들의 신앙을 과학과 혼동하는 경우가 있다. 과학은 반복될 수 있는, 관찰과 실험, 연구를 통해 나온 결론이어야지, 진화론자가 바라는 결론이여서는 안 된다. 그리고 진화론자들의 신앙 때문에, 실제 용을 목격했거나 목격자로부터 들은 내용을 쓴 역사 기록을 전설이나 상상이라고 폄하하고, 그렇게 치부해 버렸던 것이다.

하지만 이는 진정한 순환논리의 오류가 아닐 수 없다.

Q : 이러한 역사적 기록들이 사실이라면, 진화론은 거짓일 수밖에 없는데, 왜 진화론이 사실이라고 주장하십니까?

A : 왜냐하면 이 기록들은 사실이 아니라, 전설이기 때문입니다.

Q : 이 기록들이 사실이 아니라 전설이라는 것을 어떻게 확신하십니까?

A : 진화론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위에 있는 벨 주교 무덤의 공룡 조각도,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의 보존도, 사람 발자국과 공룡 발자국이 함께 찍혀 있는 흔적도,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었다고 생각한다면, 놀랄 일도 이상한 일도 아니다.

어떻게 공룡을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인간이 상상했던 용이 공룡 드라코렉스의 모습과 놀랍게 닮아 있는 것일까? 왜 수많은 다른 시대, 다른 지역의 사람들이 설명했던 용에 대한 묘사가 비슷한 부분들이 많으며, 또 그들은 왜 역사서, 백과사전, 의학책 등에 그 내용을 진지하게 기록했던 것일까? 사람이 공룡을 한 번도 보지 못했을 것이라는 확인되지 않은 진화론적 가정을 한 번만 배제한다면, 이는 놀랄 일도, 이상한 일도 아니다.

역사 속에 용에 대한 기록들은 용이 실존했던 동물이며, 1841년 공룡이란 단어가 처음 생기기 이전에 용이라는 단어는 공룡을 지칭하는 단어였을 가능성이 높다. 성경은 분명히 여러 구절들에서, 하나님께서 지으신 창조물 중에 하나인 날아다니는 불뱀이 있었다고 말씀하고 있다. 그러나 진화론적 과학은 그런 생명체가 이 땅에 존재한 적이 없다고 주장한다. 이 글을 읽고 계신 분이 기독교인이라면 한 가지 질문하고 싶은 것이 있다. 당신은 하나님의 무오한 말씀인 성경을 신뢰할 것인가, 아니면 인간의 불완전한 지식인 진화론적 과학을 신뢰할 것인가?

헤로도토스를 비롯한 여러 자연과학자들, 역사학자들이 직접 목격하고 기록했던 날아다니는 불뱀에 대한 증언이 여러분의 성경에 대한 신뢰를 더해 주기를 바라며, 하나님의 다른 모든 말씀들에 대한 신뢰가 충만하기를 바란다.


 *참조 :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36&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28&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29&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30&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5 : youtube 동영상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0&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2&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7 : 중국과 아시아의 그림, 조각,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3&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8 : 유럽의 역사와 예술품에 등장하는 용은 공룡이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4&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5&bmode=view

용의 신화는 신화가 아닐 수 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55&bmode=view

용 그림은 수천만 년의 연대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1232166&bmode=view

용의 전설 속에 감춰진 진실

http://creation.kr/BiblenScience/?idx=1288884&bmode=view

세인트 데이비스 대성당에 조각되어 있는 용 : 용각류 공룡을 닮은 그 생물은 상상인가, 실제인가?

http://creation.kr/Dinosaur/?idx=2633785&bmode=view

바이킹의 뱃머리와 옷에 장식되었던 '바다의 용'은 진화론적 역사를 부정하고 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6882920&bmode=view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림 속의 공룡을 닮은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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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일 성당의 벨 주교의 무덤에 새겨져 있는 공룡 : 슈노사우루스? 불카노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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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소포타미아 우루크에서 발굴된 원통인장에 새겨져 있는 공룡처럼 보이는 목이 긴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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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 주교 무덤의 놋쇠 띠에 새겨져 있는 베헤못! : 15 세기의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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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포도원에 있었던 공룡들 : 조지아의 14세기 교회에 새겨져 있는 두 마리의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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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호장룡(臥虎藏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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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공룡 화석은 중국의 용 조각상을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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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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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프롬 사원에 새겨져 있는 스테고사우루스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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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앙코르 사원에 새겨져 있는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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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아캄바로의 공룡 조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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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11월, 멕시코 아캄바로의 줄스루드 박물관 탐방 : 그곳에는 공룡 점토상들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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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캄바로의 점토상들에 대한 12명의 목격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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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츄럴 브릿지 국립 기념물의 공룡 암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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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사지 인디언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는가? : 암벽에 그려져 있는 브론토사우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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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쥐라기의 공룡을 보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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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 익룡(날아다니는 공룡)이 사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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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에 관한 진실! : 위조된 사진을 유포시켜, 진짜 사진을 불신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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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라기의 예술품? : 이카의 돌(Ica Stones)들에 새겨져 있는 공룡 그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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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고대 무덤의 공룡 예술품들 : 이카의 돌에 새겨져 있는 공룡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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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도 있는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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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원주민들은 공룡을 보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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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닢과 공룡들 : 호주 원주민들에 전해져 오는 오리주둥이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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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이오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 1, 2 : 그것이 해양 사족동물이었다는 강한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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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화석 탐사 보고서: 남해군 가인리에 공룡발자국과 함께 나있는 사람발자국 추정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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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딕 발자국은 진짜다! : 진화론자들의 궤변을 반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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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과 공룡이 함께? : 같이 나 있는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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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아크로칸토사우르스의 발자국을 가로지르며, 겹쳐서 나있는 사람(여자)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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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 발자국(Morris Track)으로 알려진 백악기의 사람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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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룩시 강에서 공룡과 사람발자국의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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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바시에서 발견된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17&bmode=view

투르크메니스탄에서 함께 발견된 사람과 공룡의 발자국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82&bmode=view

콩고 공룡을 찾아서 : 살아있는 공룡 모켈레 므벰베 탐사기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47&bmode=view

살아있는 공룡이 목격되었다! : 파푸아 뉴기니에서 목격된 수각류와 용각류 공룡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40&bmode=view

쥬라기공원, 공룡의 모든 역사를 다시 써라!!

http://m.blog.naver.com/woogy68/220448874306

▶ s8int.com. Ooparts (out of place artifacts) & Ancient High Technology

http://s8int.com/

▶ Genesis Park (Dinosaurs: living evidence of a powerful Creator!)

https://www.genesispark.com/


출처 : https://www.fingerofthomas.org/

미디어위원회
2023-11-14

바이킹의 뱃머리와 옷에 장식되었던 

'바다의 용'은 진화론적 역사를 부정하고 있다.

(The Birka Pinhead

Viking ‘dragons of the sea’ defy evolutionary history)

by Philip Robinson


    "공룡이 지구를 지배할 때, 수장룡(plesiosaurs, 사경룡)은 바다를 돌아다녔다."[1]


    이러한 주장은 놀라운 바다의 용(dragons)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주장이다.[2] 그리고 진화론적 연대에 따르면, 공룡과 마찬가지로 수장룡의 멸종 시기는 인류의 기원 훨씬 이전인 약 6,600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러나 최근의 발견은 거의 130년 동안의 수수께끼를 풀었을 뿐만 아니라,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연대가 허구이며, 다른 역사를 가리킨다는 또 하나의 증거를 추가시키고 있었다.


핀 머리의 발견

1887년 스웨덴 비르카(Birka)에서 발견된 동석(soapstone)에 새겨놓은 조각(carving)은 바이킹(Vikings)들이 용 머리(dragon heads)로 장식된 작은 금속 핀으로 옷을 고정했다는 사실을 가리키고 있었다. 이 조각은 용의 핀머리(pinheads)를 주조하기 위한 주형처럼 보였지만, 최근까지 발견된 적이 없었다.[3]

.동석(soapstone) 조각(carving) <creativecommons>


스웨덴 비르카의 블랙 어스 하버(Black Earth Harbour)에서 동석의 주형 모습과 매우 흡사한 작은 용의 핀 머리가 발견되었다. 풍부한 주석(tin)에 소량의 납(lead)이 첨가되어 주조된 합금은 무게는 13.5g에 불과하며, 길이는 45mm, 주둥이의 폭은 42mm, 목의 폭은 17mm 정도에 불과했다. 또한 바닥에는 원형 구멍이 뚫려 있었는데, 이 구멍은 바이킹 의복에 장식했던 철제 핀의 끝 부분일 가능성이 높은 일부 부식된 철로 되어 있었다.


핀 머리에서 뱃머리의 선수상까지

양면의 용머리는 날카로운 이빨들로 가득 찬 입을 활짝 벌린 채로 있었으며, 길고 가느다란 목에 뻗어있는 똘똘 감겨진 '컬(curls)'이 매우 독특했다. 바이킹이 사용했던 장식품은 용선(dragon ships)이라고 불리는 바이킹 배의 뱃머리에 달린 용머리의 장식과 매우 유사한 것으로 보여진다.

덴마크에서 발굴된 바이킹 배의 선수에서도 또한 비슷한 모양의 철로 된 컬(curls)이 발견됐었다. 1938년에 발견된 래드비 배(Ladby ship, 덴마크 래드비의 이름을 딴 선박으로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음)는 이것과 같은 것을 사용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래드비 배가 발견되기 전에 용의 선수상(dragon figurehead)은 소실되었지만, 연구자들은 선수 기둥(stem)에 있는 철제 컬의 위치로 보아 핀과 같은 스타일의 용머리가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결론지었다.[4] 핀머리와 배는 모두 AD 900년경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용머리의 핀 머리를 장착한 래드비 배의 복원도. <©lawa_15>


용선(dragon ships)은 바이킹 시대의 위대한 상징으로, 바이킹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있다.(여기를 클릭). 이들 바이킹 전함은 고대 노르웨이어 단어로 용을 뜻하는 드레카(drekar, 단수형 dreki)로 불려졌다. "이들 전함을 드레카라고 부르는 것은 배의 선수에 용머리(dragonheads, drekahǫfuð)를 조각하고, 선미 기둥은 용의 꼬리(dragon’s tail, sporðr)로 조각하는 관습에서 유래했다."[5] 노(oars)는 배의 외관을 완성하는 역할을 했을 수 있으며, 이는 이 배가 나타내고자 했던 생물의 지느러미발(flippers)과 비슷했을 수 있다.


그들은 무엇을 묘사하려고 했을까?

바이킹 선원들이 대형 파충류 바다생물을 이렇게 일관되게 묘사한 것은 그들이 관측하고 전해들었던 실제 생물을 묘사하려 했다는 것을 강력하게 시사한다(물론 목격되는 일이 드물었다면 시간과 재구성에 따라 약간의 왜곡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이렇게 표현해놓은 비슷한 살아있는 해양 파충류는 오늘날 존재하지 않는다. 화석기록으로 알려진 멸종했을 가능성이 높은 대형 해양 파충류가 유일한 유력한 후보이다.


바이킹의 묘사했던 생물에 수장룡이 가장 근접하게 일치한다.


이들 중에서 수장룡이 바이킹의 묘사했던 생물과 가장 잘 일치한다. 수장룡의 길고 가느다란 목이 물 밖으로 솟아오르는 상징적인 이미지는 바이킹 용선의 선수에 묘사된 것과 거의 동일하다. 모사사우르스(mosasaurs)나 어룡(ichthyosaurs)과 같이 멸종된 다른 대형 해양 파충류도 지느러미발과 꼬리를 갖고 있지만, 수장룡과 같은 길쭉한 목을 갖고 있지는 않다.

.수장룡(Plesiosaur, 사경룡, 장경룡) <creativecommons>


바이킹뿐만 아니다.

.래드비 배의 오리지널 컬(curls)

.비르카 핀 머리 <creativecommons>


수장룡과 비슷한 동물을 목격했다는 수많은 역사적 기록이 있다 :

1. 1734년 7월 6일, 루터교 선교사 한스 에게데(Hans Egede)는 그린란드 해안에서 배보다 더 긴 바다뱀(sea serpent)을 관찰했는데, 이전에 본 적 없는 생김새를 하고 있었다. 그 뱀은 "물 위로 너무 높이 솟아올라 머리가 우리 배 위에 닿을 정도였다. 주둥이가 길고 날카로웠어요.... 크고 넓게 퍼덕거렸으며, 몸은 딱딱한 피부로 덮여 있었고, 피부는 매우 주름지고 울퉁불퉁했으며, 더구나 아랫부분은 뱀처럼 생겨 있었다."[6]

2. 1840년대에 HMS 플라이(HMS Fly) 호는 캘리포니아 만에 있었다. 조지 호프(George Hope) 선장은 바다가 잔잔하고 투명할 때, "바닥에서 악어의 머리와 일반적인 모습을 한 거대한 해양 동물을 보았는데, 목이 훨씬 길었고 다리 대신 거북이와 비슷하게 앞쪽 한 쌍이 뒤쪽보다 길었다"고 진술했다.[7]

3. 1848년, 희망봉과 세인트헬레나 사이를 항해하던 HMS 다이달로스(HMS Daedalus) 호의 숙련된 선장 피터 뮈케(Peter M’Quhae)와 선원들은 오후 4시에 약 20분 동안 바다뱀(sea serpent)을 관찰했다. 지름이 약 40cm인 목 위에 올려놓여진 뱀처럼 생긴 머리를 물 밖으로 1.2m 정도 내밀고 있었는데, 몸길이는 약 18m로 수면에 똑바로 놓여 있었다. 이 용은 턱을 벌렸을 때 크고 뾰족한 이빨들로 가득 차 있었고[8], 흥미롭게도 "말의 갈기 같은 것이, 또는 해초 다발과 같은 것이 등을 감싸고 있었다"고 말했다.[9] 아마도 비르카의 핀머리와 래드비 배가 용의 목에 있던 것을 '컬'을 통해 묘사하려고 했던 것이 바로 이런 것이었을까? 수장룡의 등에는 주름장식(frills) 같은 것이 있었을 수 있는데, 부드러운 조직으로 되어 있어서 화석으로 보존되지 않았을 수 있다.

*List of sea serpent sightings in the Pacific Ocean (1848–1891). Encyclopaedia of Cryptozoology.


수천만 년 전이 아니다

비르카 용의 핀 머리, 바이킹의 용 머리 선수, 기타 역사적 묘사와 설명들은 진화론자들의 공룡에 대한 주장과 다른, 이 놀라운 생물의 실제 역사를 정확히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비르카 용은 6600만 년 전에 멸종하지 않았다는 것이 확실하다. 오히려 하나님은 약 6,000년 전인 창조의 다섯째 날에 용을 창조하셨으며, 일부는 노아 홍수에서 살아남았다. 비교적 최근까지 인간과 함께 지구에서 살았던 것으로 보이며, 바이킹의 용선에 아름답게 새겨지고, 핀 머리로 장식되어 남아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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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References and notes

1. S.E.A. Aquarium, 9 facts about the prehistoric plesiosaur; emu3d.com, 24 Jul 2015.

2. Hunter, A., Are there dragons in the British Museum? Creation 39(4):54–55, 2017. 

3. Kalmring, S. and Holmquist, L., ‘The gleaming mane of the serpent’: the Birka dragonhead from Black Earth Harbour, Antiquity 92(363):742–757, 2018. 

4. Avaldsnes, Dragonships; avaldsnes.info, accessed 25 Aug 2019.

5. Ref. 3, p 749. 

6. As recounted and translated from Danish in, Oudemans, A.C., The Great Sea Serpent (originally printed 1892, reprinted 2007), Cosimo Classics, p. 97. 

7. Newman, E., Enormous undescribed animal, apparently allied to the Enaliosauri, seen in the Gulf of California, The Zoologist, 7:2356, 1849.

8. The Times newspaper, 9 Oct 1848. 

9. M’Quhae, P., The Times newspaper, 13 Oct 1848. 


*참조 : 15세기 선박의 뱃머리에 새겨져 있는 바다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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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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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11월, 멕시코 아캄바로의 줄스루드 박물관 탐방 : 그곳에는 공룡 점토상들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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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에서 함께 발견된 사람과 공룡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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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 공룡을 찾아서 : 살아있는 공룡 모켈레 므벰베 탐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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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공룡이 목격되었다! : 파푸아 뉴기니에서 목격된 수각류와 용각류 공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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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8int.com. Ooparts (out of place artifacts) & Ancient High Technology

http://s8int.com/

▶ Genesis Park (Dinosaurs: living evidence of a powerful Creator!)

https://www.genesispark.com/


출처 : Creation 42(4):52–54, October 2020

주소 : https://creation.com/birka-pinhead-plesiosaur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3-10-04

대홍수의 계속되는 증거들

: 또 다시 육상공룡 화석들이 해성층에서 발견되었다.

(More Flood Evidence)

by Frank Sherwin, D.SC. (HON.)


   고생물학자들은 최근 카사블랑카 외곽에서 새로운 두 공룡 종의 부분 화석을 발견했다. Science Direct 지의 기사에 따르면, "모로코 북부의 오울드 압둔 분지(Ouled Abdoun Basin)의 마스트리히트세(Maastrichtian) 상부 인산염층에서 두 마리의 새로운 아벨리사우루스(abelisaurid) 화석을 발견했다"고 보고했다.[1]

영국 바스 대학(University of Bath)의 보도자료는 다음과 같이 전하고 있었다 :

두 화석 모두 아벨리사우루스(케라토사우리안 수각류(ceratosaurian theropod) 공룡의 일종)로 알려진 원시 육식공룡의 일종으로, 훨씬 더 큰 체나니사우루스 바바리쿠스(Chenanisaurus barbaricus)와 함께 살았으며, 백악기 말 거대한 소행성이 충돌하여 공룡의 시대가 끝나기 직전, 모로코에는 다양한 공룡 종들이 서식하고 있었음을 보여준다.[2]

진화론자들이 이러한 갑작스러운 매몰이 전 지구적인 대격변의 결과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 매몰은 소행성이 아니라, 약 4,500년 전의 전 지구적 대홍수의 결과이다.

대홍수는 결코 억지스럽지 않다. 사실, 비슷한 시기에 의도치 않게 물로 인한 대재앙의 증거를 설명하는 논문도 있었다. "연구를 주도했던 바스 대학의 밀너 진화센터(Milner Centre for Evolution)의 닉 롱리치(Nick Longrich) 박사는 ”여기서 놀라운 점은 이것이 해성층(marine beds)이라는 것이다"라고 말했다.[2]

그렇다. 이 육상공룡들이 발견된 해성층이 창세기에 묘사된 대로 대홍수의 결과라면, 육상동물과 해양생물이 섞여 있는 것을 발견해도 놀라운 일이 아닐 것이다. 이 기사에서 롱리치는 "이곳은 수장룡(plesiosaurs), 모사사우르스(mosasaurs), 상어(sharks)들로 가득한 얕은 열대 바다였던 곳이다. 다수의 육상공룡들이 발견될 것이라고는 기대할 수 있는 곳이 아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러한 공룡들을 발견하고 있다"라고 말하고 있었다.[2]

ICR의 브라이언 토마스(Brian Thomas) 박사는 이렇게 말했다 :

바다생물과 육상생물이 함께 화석으로 발견되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다. 예를 들어 국립공룡유적지(Dinosaur National Monument)에 있는 공룡 화석들이 발견되는 유명한 모리슨 지층(Morrison Formation)에는, 통나무(logs), 조개(clams), 달팽이(snails), 포유류(mammals) 등이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창조연구소(ICR)의 로비에 전시되어 있는 투 메디슨 지층(Two Medicine Formation, 로키산맥 동쪽에서 캐나다 에드먼턴까지 이어져있는 사암층)에서 발굴된 어린 하드로사우루스(hadrosaur, 오리주둥이공룡) 공룡 화석은 바다조개(marine clams), 달팽이, 새, 포유류, 다른 공룡들과 함께 화석화되어 있다.[3]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지구상의 해성층에서 육상공룡의 화석들이 발견되는 일반적인 패턴에 대해 전혀 놀라지 않는다.[4, 5, 6]

지금까지 소행성 재앙에 대한 증거들은 과학적 합의를 이루지 못했다. "백악기 말 대멸종의 패턴과 그 원인에 대해서는 200년 이상 논쟁이 계속되어 왔다."[2]

진화론자 마이클 벤턴(Michael Benton)은 그의 책 ‘척추동물 고생물학(Vertebrate Paleontology)’의 '멸종 이론들' 장에서 이렇게 말했다,

수년에 걸쳐 공룡의 멸종에 대해 1백 여개가 넘는 가설들이 제시되었다... 1920년경부터 생리적 원인(디스크 탈출, 호르몬 과다 분비, 성욕 상실), 생태학적 원인(포유류와의 경쟁, 식물 먹이의 변화), 기후적 원인(너무 덥거나, 춥거나, 너무 습하거나), 육상적 재앙(화산 폭발, 지자기 역전), 지형적 원인(해수면 회귀, 산들 형성), 외계적 원인(태양 흑점, 혜성 충돌)에 이르기까지 수십 가지 가설이 제시되었다.[7]

이 광범위하고 때로는 재미있는 멸종 가설 목록에서 빠져있는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논리적이고 명백해보이는 전 지구적 홍수(a worldwide flood)이다. 공룡 화석들은 흐르던 물에 의해 쌓여진 거대한 퇴적암(셰일, 석회암, 사암) 지층에 묻혀 있는 채로 발견된다. 이 두 개의 새로운 아벨리사우루스 화석은 100% 공룡이며, 뼈들이 분리되어있는 상태는 이 대격변의 맹렬한 영향을 반영한다. 또한 일부 화석들은 화산 퇴적물(volcanic sediments)에서도 발견된다.

ICR의 창조 지질학자인 팀 클레리(Tim Clarey) 박사는 이렇게 말했다:

전 지구적 대홍수는 백악기 말까지 공룡들이 여전히 살아서 번성했던 이유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대홍수 당시 공룡들은 바닷물이 점점 가까워지면서, 가능한 가장 높은 지대에 머물려고 노력했을 것이다. 마른 땅이 급속히 사라지면서, 많은 공룡 종들이 함께 모여들었다. 백악기 말기에 다양한 종류의 공룡들이 함께 묻혀 있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대홍수의 거대한 쓰나미 같은 파도들에 의해, 결국 남은 공룡들을 백악기 상부 지층에 파묻혔다.[8]

실제로 "새로운 두 종의 공룡이 모로코 카사블랑카 외곽의 백악기 말[상층]에서 발견되었다."[2]

지난 수십 년 동안 진화 지질학자들조차도 거의 모든 퇴적암 지층들이 대격변적 성격을 갖고 있음을 마지못해 인정해 왔다. 전 지구적 대홍수와 갑작스럽고 즉각적인 파괴의 증거들은 그들에게 두려움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성경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주께서 물의 경계를 정하여 넘치지 못하게 하시며 다시 돌아와 땅을 덮지 못하게 하셨나이다”.[9]


References

1. Longrich, N. et al. New fossils of Abelisauridae (Dinosauria: Theropoda) from the upper Maastrichtian of Morocco, North Africa. Sciencedirect.com. Posted on sciencedirect.com August 22, 2023, accessed August 29, 2023.

2. Press Release. Fossils of “primitive cousins of T. rex” shed light on the end of the age of dinosaurs in Africa. Bath.ac.uk. Posted on bath.ac.uk August 23, 2023, accessed August 29, 2023.

3. Thomas, B. Dinosaur Fossil ‘Wasn’t Supposed to be Ther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14, 2011, accessed August 31, 2023.

4. Clarey, T. The Holy Grail of Dinosaur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February 19, 2018, accessed September 1, 2023.

5. Clarey, T. Marine Fossils Mixed with Hell Creek Dinosaurs. Acts & Facts. 48 (4).

6. Clarey, T. Dinosaurs in Marine Sediments: A Worldwide Phenomenon. Acts & Facts. 44 (6).

7. Benton, M. Vertebrate Paleontology. 4th edition. Wiley Blackwell. 262.

8. Clarey, T. Flood Buried Dinosaurs with a Bang. Creation Science Update. December 7, 2020, accessed August 31, 2023. 10.

9. Psalm 104:9

*Stage image: Reconstruction of abelisaurus skull. Stage image credit: Christophe Hendrickx, et al. 

* Dr. Sherwin is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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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3. 9. 18.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more-flood-evidenc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3-09-27

오리주둥이 공룡들의 미스터리 풀기

(Solving the Mysterious Appearances of Duck-billed Dinosaurs)

by Tim Clarey, PH.D.  


     칠레 남부에서 새로운 오리주둥이 공룡(duck-billed dinosaur, hadrosaurs)이 발견되었다.[1] 이 새로운 공룡은 식별 가능한 원시 조상이 없을 뿐만 아니라, 이 공룡이 먼 남쪽 지역에서 출현한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진화론자들은 머리를 짜내고 있었다. 창조론자들은 공룡의 조상 생물이 없다는 점을 여러 번 지적해 왔으며, 대신 ‘캄브리아기 폭발(Cambrian Explosion)’을 시작으로, 모든 화석 생물들은 갑자기 완전한 모습으로 나타난다고 주장해 왔다.[2]


이 새로운 공룡은 칠레의 마가야네스(Magallanes)에 위치한 도로테아 지층(Dorotea Formation)에서 발굴되었는데, 곤코켄 나노이(Gonkoken nanoi)라고 이름 붙여졌다.(*“Gon”(같음, 비슷함)과 "koken"(야생 오리 또는 백조)은 원주민 아오닉크 족의 언어에서 유래). 이 암석은 대홍수의 절정 시점(홍수 후 150일 경) 근처인 주니 거대층연속체(Zuni megasequence)의 정상 부근에 퇴적되었다. 이 시기는 방주에 타지 않았던 모든 공룡들이 물에 잠겼던 시기와 거의 비슷하다. 따라서 이 모래가 풍부한 암석 단위에서 오리주둥이 공룡과 함께 바다생물 화석도 함께 발견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실제로 도로테아 지층에서는 공룡 뼈 바로 아래에서 상어 이빨(shark teeth), 수장룡 뼈(plesiosaur bones), 조개(clams), 달팽이(snails)가 발견되었다.[1] 또한 나뭇잎 화석, 나무, 심지어 석탄도 섞여 있다. 모래 연흔과 사층리도 이 퇴적지층이 빠르게 흐르는 물에 의해 퇴적되었음을 보여준다.

진화론자들은 바다생물과 육상공룡 및 육상식물의 혼합을 설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실제로 전 세계적으로 매우 흔한 현상이다.[3] 대신에 이들 지층과 화석들은 전 지구적 홍수와 완벽하게 일치한다.[3]

그러나 이 발견에서 풀리지 않은 가장 큰 미스터리는 이 공룡들이 어떻게 칠레 남단에 묻혔는가에 대한 것이다.

연구의 저자들은 이렇게 썼다:

곤코켄은 곤드와나(Gondwana, 과거 남반부 초대륙)에서 발견된 최초의 비-하드로사우루스(non-hadrosaurid) 오리주둥이 공룡으로, 매우 남쪽 지역에 존재했었다는 것은 생물지리학적으로 어려운 수수께끼를 만들어내고 있다. 매우 긴 이동 경로에서 화석 기록의 간격이 너무 크다는 것과, 바다라는 장벽은 북반부 로라시아(Laurasian) 초대륙에 살았던 공룡들의 이동을 막았을 것이라는 것이다.[1]   

진화 연구자들은 오리주둥이 공룡이 섬들을 징검다리로 건넜거나, 수영을 했거나, 나무잔해 뗏목을 타는 방식으로 바다를 건넜을 것이라고 결론짓고 있었다. 그러나 문제는 한 대륙에서 다른 대륙으로 건너는 데 사용할 섬들이 거의 없고, 당시에는 대륙과 대륙 사이의 바다는 수백 마일 이상으로 넓었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진화 고생물학자들은 불가능해 보이는 이야기들을 반복해서 만들어내고 있었다. 그들은 이렇게 썼다:

어떤 경우이든, 오리주둥이 공룡은 다른 공룡들보다도 가장 탁월한 민첩성(이주 능력)을 갖고 있었고, 아시아와 라라미디아(Laramidia, 록키산맥 지역), 애팔래치아와 라라미디아, 유럽과 애팔래치아, 아시아와 유럽, 유럽과 북아프리카, 라라미디아와 남미, 남미와 남극 사이에 있었던 바다 장벽들을 넘어, 가장 많은 이주를 했을 가능성이 있는 공룡으로 보여진다.

한 대륙에서 다른 대륙으로 이주하는 기적 같은 횡단을 9번이나 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대부분은 광활한 바다를 건넜다는 것이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전 지구적 대홍수를 배제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은 다음과 같은 말을 추가함으로써, 이러한 횡단을 정당화하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오리주둥이 공룡들은 대부분 해안 환경 내에 또는 근처에 보존되어 있으며(곤코켄의 경우도 마찬가지), 수영에 능숙했거나, 심지어 물 근처에서 생활했던 반수생 동물(semiaquatic)로 제안되어 왔다.

어쨌든 죽음을 맞이한 오리주둥이 공룡들은 수백 마일의 넓은 바다를 횡단할 만큼 수영 실력이 뛰어나지 않았다. 전 지구적 대홍수에서 죽음을 피할 수 없었을 것이다. 실제로 존 호너(John R. Horner)와 제임스 고먼(James Gorman)은 몬태나의 한 언덕에서 약 10,000마리로 추정되는 오리주둥이 공룡들의 뼈들을 발견했다.[4] 이 공룡들은 헤엄치지 않고 물과 진흙의 파도를 피하기 위해 도망치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대홍수가 그들을 모두 휩쓸고 지나갔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전 세계 곳곳에서 순식간에 퇴적된 홍수 퇴적물 위를 걸었던 수백 개의 오리주둥이 공룡들의 발자국들을 볼 수 있다. 오리주둥이 공룡들이 수영을 해서 건넜을 것이라는 이야기는 그 공룡들이 거의 모든 대륙에서 발견되는 미스터리한 발견을 설명하기 위해서 지어낸 이야기일 뿐이다.


증거에 부합하는 더 나은 설명은, 창세기에 기록된 대로 전 지구적 대홍수 동안 홍수 물의 수위가 점점 더 높아지면서, 오리주둥이 공룡들이 죽음을 맞이했다는 것이다. 이 공룡들은 홍수 이전의 초대륙들이 지금의 대륙들로 분리되는 동안 파묻혔으며, 그 과정에서 다른 생물들도 홍수 물에 의해 같이 운반되었다고 볼 수 있다. 대부분의 많은 동물들은 대홍수 때의 강력한 쓰나미를 피해 도망치며 달려가던 곳에서 파묻혔을 가능성이 높다. 다른 동물들은 대홍수의 거대한 쓰나미와 파도들에 의해서, 살던 곳에서 멀리 떠밀려갔을 수 있다. 이전에는 비슷한 크기의 한 육상공룡의 뼈가 북해 노르웨이 해안에서 약 70마일이나 떨어진, 유정 시추 작업 중 채취한 2.3㎞ 깊이의 암석 표본에서 발견된 사례도 있다.[5]

전 지구적 대홍수는 오리주둥이 공룡들의 분포와 화석에 대해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다. 약 4,500년 전에 일어났던 전 지구적 대홍수를 일부러 잊으려 한다면, 큰 혼란과 허구적인 이야기를 만들어내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라는 것을 믿으면, 많은 것들이 명백해지며, 미스터리한 것들이 해결되며, 예수님을 통한 구원이 더욱 명확해지는 것이다.


References

1. Alarcón-Muñoz, J., et al. 2023. Relict duck-billed dinosaurs survived into the last age of the dinosaurs in subantarctic Chile. Science Advances 9, eadg2456. DOI:10.1126/sciadv.adg2456.

2.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Dallas, TX, pp. 90-113.

3. Clarey, T. 2015. Dinosaurs in Marine Sediments: A Worldwide Phenomenon. Acts & Facts. 44 (6).

4. Horner, J. R., and J. Gorman. 1988. Digging Dinosaurs. Workman Publishing Co.: New York.

5. Hurum, J. H. et al. 2006. A Late Triassic dinosaur bone, offshore Norway. Norwegian Journal of Geology. 86: 117-123.

*Image credit: Timothy Clarey

*Dr. Clarey is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관련기사 : "오리 주둥이 닮았네" 새 공룡 발견...멸종 학설에도 영향 (2023. 6. 19. YTN)

https://www.ytn.co.kr/_ln/0104_202306190551447644

백악기 후기 지배한 ‘하드로사우루스’…새 화석 발견에 지위 ‘흔들’ (2023. 6. 17. 조선일보)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science/2023/06/17/NF2NKGUPCBHUNNEGJR5MLMNG5Q/

Species New to Science: [Paleontology • 2023] Gonkoken nanoi • Relict Duck-billed Dinosaurs (Ornithopoda: Hadrosauroidea) survived into the last age of the Dinosaurs in Subantarctic Chile 

http://novataxa.blogspot.com/2023/06/gonkoken.html

New dinosaur species discovered in Chile. 

https://youtu.be/LOoT-VOhH5I?si=k3lMRei-bExFJ_qK

"네가 왜 거기서 나와"…아프리카서 발굴된 오리주둥이 공룡 (2020. 11. 6.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1106133100009

‘오리주둥이’ 공룡 하드로사우루스 북극서도 살았다 (2014. 7. 10.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710601023

"약 7천500만년 전 새끼 공룡 두개골 화석서 DNA 확인" (2020. 3. 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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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3. 6. 29.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Duck-Billed-Dinosaur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3-09-06

'가위손' 공룡은 식물을 먹었다.

(‘Scissorhands’ dino ate plants)

by Jonathan Sarfati

 

     2008년 일본 홋카이도 나카가와(Nakagawa)의 8200만~700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백악기 후기 지층에서 칼 같은(knife-like) 손가락을 가진 공룡 유해가 발견됐었다. 

최근 과학자들은 이 발톱이 먹이인 동물을 찢어 먹는 데 사용됐던 것이 아니라, 식물을 자르는 데 사용됐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들은 이 공룡을 "바다 근처 일본의 낫 도마뱀(Scythe lizard)"이라는 뜻의 파라리테리지노사우루스 자포니쿠스(Paralitherizinosaurus japonicus)라고 이름 지었다.[3] (그리스어로 paralos = near the sea, therizō = cut off, reap, sauros = lizard, and Latin Japonicus = of Japan).

.파라리테리지노사우루스 자포니쿠스(Paralitherizinosaurus japonicus). 검은색 그림은 제안된 복원된 윤곽이고, 흰색 부분은 실제로 발견된 뼈이다. <Genya Masukawa, Wikimedia Commons>


어떤 생물이 날카로운 발톱이나 날카로운 이빨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그것이 고기를 먹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1] 사실, 10년 전에, 진화 과학자들은 낫 공룡이나, 테리지노사우루스과 공룡이 초식동물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성경적 관점에서 볼 때, 파라리테리지노사우루스(Paralitherizinosaurus)는 테리지노사우루스과(Therizinosauridae), 또는 더 큰 그룹인 테리지노사우리아(Therizinosauria)에 속하는, 창조된 공룡 종류의 하나였다. 그 이름은 '낫 도마뱀(scythe lizard)'을 의미한다. 이 공룡들은 독특한 부속기와 거대한 발톱 때문에 분류하기가 어렵다. 이전에 이 그룹은 비슷한 공룡의 이름을 따서 세그노사우루스(Segnosaurs)의 이름으로 불려졌었다.

불행하게도, 우리가 파라리테리지노사우루스에 대해 아는 것은 한계가 있다. 왜냐하면 그 잔해는 너무 단편적이기 때문이다. 심지어 최초로 발견된 테리지노사우루스과인 테리지노사우루스 켈로니포르미스(Therizinosaurus cheloniformis)도 팔과 어깨뼈를 통해서 알려져 있다. 이러한 복원은 세그노사우루스, 노트로니쿠스(Nothronychus), 베이피아오사우루스(Beipiaosaurus)와 같은 비슷한 공룡들을 기반으로 한 것으로, 더 완전한 골격들의 발견으로 이루어졌다. 이것들은 아마도 동일한 창조된 종류(created kind)의 다른 변종이었을 것이다.

.테리지노사우루스 켈로니포르미스의 앞다리. <Yuya Tamai, Wikimedia Commons>


우리가 파라리테리지노사우루스로부터 배울 수 있는 것

첫째, 어떤 것이 날카로운 발톱이나 날카로운 이빨을 갖고 있다고 해서, 그것이 고기를 먹었다는(육식)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사실, 10년 이상 전에, 진화 과학자들은 낫-공룡이나 테리지노사우루스과가 초식동물이라는 것을 발견했다.[5] 또한 테리지노사우루스과 공룡은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 벨로키랍토르(Velociraptor), 기가노토사우루스(Giganotosaurus)를 포함하는 수각류(theropods)의 일부이며, 맹수라는 평판을 받을 만하다. 하지만, 같은 연구자들은 수각류의 대다수가 초식동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6]

성경이 말하듯이, 인간과 동물 모두 식물을 먹도록 창조되었다(창 1:29~30). 하나님은 홍수(창 9:3) 이후 인간이 고기를 먹는 것을 허락하셨지만, 어떤 동물들은 타락과 노아 홍수 사이에 육식동물이 되었다.[7]


둘째, 파라리테리지노사우루스는 해성 퇴적암(marine sediments)에서 발견되었다. 분명히, 그것은 바다에 살지 않았다.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그것은 바다생물들과 함께 묻혔다. 이것은 화석기록이 연대 순서가 아니라, 매장 순서라는 것을 가리킨다. 전 지구적 홍수는 종종 다른 환경의 생물들을 분지로 휩쓸어갔을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셋째, 파라리테리지노사우루스는 수각류에서 조류가 진화했다는 진화론적 교리 때문에, 종종 솜털 같은 잔털(downy fuzz)이 있는 것으로 묘사된다. 하지만 깃털이나 피부의 증거는 없다. 티라노사우루스(tyrannosaurs), 알로사우루스(allosaurs), 아벨리사우루스(abelisaurs)와 같은 다른 대형 수각류의 피부 인상(skin impressions) 자국은 그들이 울퉁불퉁한 비늘(bumpy scales)을 가진 피부를 갖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이와는 반대로, 진화론자들은 조류나 익룡과 밀접한 관련이 없다고 생각하는 생물에서 비슷한 '잔털(fuzz, pycnofibres)'을 발견하고 있다.[8]

특히, 영화 쥬라기 월드(Jurassic World)는 테리지노사우루스를 깃털이 있는 동시에, 육식동물 포식자로 묘사했다(see review). 따라서 이 영화는 깃털에 대한 잘못된 진화론적 의견을 반영했을 뿐만 아니라, 창조론자와 진화론자 모두 그들이 초식동물이라는 현대적 합의도 무시했다.

.180cm 키의 사람과 비교한 테리지노사우루스의 두 표본. 오른쪽의 노란색 윤곽은 완모식표본(holotype)이다. 진화론 출판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깃털에 대한 증거가 완전히 결여되어 있으며, 대형 수각류의 피부 인상 자국을 통해 알려진 것과 반대되고 있다. <Wikimedia Commons>


결론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새로운 발견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고, 오히려 기대하며, 기뻐해야 한다. 많은 경우에서 새로운 발견들은 성경적 역사가 믿을 수 있다는 더 강력한 증거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Southern Methodist University (SMU), New dinosaur species used fearsome claws to graze along the coast: Scientists have described the youngest therizinosaur fossil from Japan and the first in Asia to have been found in marine sediments, smu.edu, 1 Jun 2022. 

2. Nalewicki, J., Dinosaur ‘reaper’ with massive claws found in Japan, livescience.com, 10 Jun 2022. 

3. Kobayashi, Y and 4 others, New therizinosaurid dinosaur from the marine Osoushinai Formation (Upper Cretaceous, Japan) provides insight for function and evolution of therizinosaur claws, Nature Science Reports 12:7207, 3 May 2022; nature.com. 

4. Sarfati, J., and Cosner (Sanders), L., ‘Carnivorous’ dinosaurs had plant diet, and: More challenges to dino-to-bird dogma, creation.com/veg-dinos, 27 Jan 2011. 

5. Zanno, L.E. and 4 others, A new North American therizinosaurid and the role of herbivory in ‘predatory’ dinosaur evolution, Proc. Royal Society B 76(1672):3505–3511, 15 Jul 2009. 

6. Zanno, LE. and Makovicky, P.J., Herbivorous ecomorphology and specialization patterns in theropod dinosaur evolution, PNAS 108(1):232–237, 4 Jan 2011. 

7. Sarfati, J., When did animals become carnivorous? creation.com/carnivory-fall, 31 Aug 2014. 

8. Tay, J., Feathered pterosaurs: ruffling the feathers of dinosaur evolution, J. Creation 33(2):93–98, 2019; creation.com/feathered-pterosa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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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MI, 2022. 8. 16.

주소 : https://creation.com/vegetarian-scissorhands-theropod-paralitherizinosauru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3-06-28

진화론자들에게 골치 아픈 공룡의 연부조직

(Darwinians Struggle with Dinosaur Soft Tissue)

David F. Coppedge


  그들도 공룡 뼈에 연부조직이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하지만 어떻게 수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하기 위한 이야기를 지어내야만 한다.


데이터가 패러다임을 주도하고 있는가, 아니면 그 반대인가?


   어떻게 공룡의 연부조직이 수억 수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까?(North Carolina State University, 2023. 4. 28). 2004년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의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가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yrannosaurus rex)의 뼈 내부에서 발견된 신축성 있는 연부조직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시하면서, 큰 논쟁이 시작되었다. 진화론자들과 수억 수천만 년의 장구한 연대를 믿고 있는 사람들은 정신적 충격을 벗어날 수 있을까?

2004년 메리 슈바이처가 공룡 티렉스의 화석에서 부드럽고 늘어나는 연부조직(soft tissue)을 발견한 이후 과학자들은 고대 동물의 생물학적 조직과 세포들이 어떻게 보존될 수 있었는지 알아내기 위해 노력해 왔다.

보도 자료들도 이러한 생물학적 조직과 세포가 공룡 화석에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 그들은 이러한 사실이 마치 허위 진술이나 착오가 아님을 인정하고 있었던 것이다. 또한 이것이 생물막이나 오염 사례라고 말하지도 않는다. 슈바이처와 다른 사람들이 발견한 공룡의 연부조직은 광물질의 대체물이 아니라, 원래의 연부조직(original soft tissue)였던 것이다.


장구한 연대 구출하기

보도자료들은 이들 연부조직이 어떻게 수억 수천만 년 동안 존속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하기 위해서 "가교(crosslingking)" 가설을 소개하고 있었다.

가장 널리 알려진 가설은 "가교(crosslinking)"라는 과정과 관련이 있다. 포름알데히드(formaldehyde)가 조직을 고정하고 보존하는 데 사용되는 방식과 유사하게, 가교는 공룡 조직을 포함한 고대 생물체의 조직을 "고정"할 수도 있다. (학교 수업에서 개구리 해부를 기억하는가? 그 개구리들은 포름알데히드와의 가교 결합을 통해 보존되었다.)

"포름알데히드와 같은 고정제는 조직이 분해되는 것을 막고, 부분적으로는 박테리아가 소화할 수 없게 만든다"라고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 박사과정생이자 Earth Science Reviews 지에 실린 연구의 주저자인 랜든 앤더슨(Landon Anderson)은 말한다. "하지만 가교를 일으킬 수 있는 다양한 화학 경로가 존재한다. 이 연구는 더 많이 알려진 가설 중 적어도 두 가지가 실제로 화학적 경로를 공유하며, 상당히 겹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많은 경우에서 이 가설들은 하나이며 동일한 가설이다."

하지만 포름알데히드가 조직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할 수 있었을까? 포름알데히드가 박테리아들이 조직을 완전히 소화하지 못하도록 막아줄까? 그리고 조직이 우주선(cosmic ray), 토양 속의 라돈, 또는 생물교란(bioturbation)에 분해되지 않도록 만들어줄 수 있을까? 메리 슈바이처가 ‘60분(60 Minutes)’의 진행자였던 레슬리 스탈(Leslie Stahl)과 공룡 고생물학자인 잭 호너(Jack Horner)에게 공룡의 조직이 여전히 신축성이 있음을 보여줌으로써, 충격을 주었던 것을 기억하라! 보도자료의 대부분은 장구한 시간 문제에서 주의를 분산시키고 있다. 이 보도자료는 두 가설이 본질적으로 유사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그런 다음 문제를 덮기 위해 노골적인 주장을 하고 있었다 :

앤더슨은 "우리는 이러한 과정이 같은 출발점에서 시작되어 한 단계를 공유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그 가설을 별개의 것으로 제시했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나는 이러한 아이디어의 이면에 있는 화학을 보여주고 싶었고, 그렇게 하므로 우리가 현재 공룡에서 보고 있는 연부조직과 세포를 설득력 있게 설명할 수 있다. 실제로 이 논문이 보여주는 화학은 호박 속에 갇힌 척추동물과 기타 생물들, 고대 깃털과 피부의 '탄화된' 흔적, 심지어 공룡 '미라'를 포함하여, 다양한 원래의 세포 조직들이 ‘잠재적으로’ 보존될 수 있도록 했을 것이다."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의 랜든 앤더슨(Landon Anderson)은 "잠재적으로(potentially, 아마도)" 보존될 수 있도록 했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것은 그에게 탈출구를 제공해 준다. 그는 그것이 가능할 수 있음을 어떻게 알까? 그는 해결방법을 미래의 연구로 떠넘기고 있었다.

두 가지 가설을 함께 고려해 보더라도, 그러한 장구한 시간 동안 연부조직이 어떻게 보존될 수 있었는가?에 관한 질문에 답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아직 탐구해야 할 부분이 많이 남아있다. 앤더슨의 연구는 또한 보존을 위한 최상의 조건 외에도 탄화 및 황화 과정을 탐구하고 있다. 다양한 환경 조건에서 주요 보존 경로가 어떻게 변화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남아있지만, 앤더슨은 관련된 과정의 일반적인 화학 이론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첫 단계라고 믿고 있다.

미래의 연구에 떠넘기고 있는 것은 꽤나 비결인 것처럼 보인다. 실제로 과학자들은 공룡 뼈의 연부조직 보존에 대해 20년 동안 고민해 왔다. ICR의 브라이언 토마스(Brian Thomas) 박사가 2004년부터 밝힌 바와 같이, 장구한 지질시대에서 발굴되는 전 세계의 화석들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어왔다. 이것에 대해서는 연부조직 발견들 목록을 모아놓은 그의 논문을 참조하라. 또한 케빈 앤더슨(Kevin Anderson) 박사와 함께한 '창세기는 역사인가(Is Genesis history?)' 시리즈의 유익한 영상들도 참조하라. 어떤 패러다임이 더 과학적일까? 어느 쪽이 더 '신화적'인 것일까? 미래에 수행될 연구들의 마법에 호소함으로써, 랜든 앤더슨의 주장은 '무지개 너머의 그 어딘가에(Somewhere Over the Rainbow)'의 곡조에 맞춘 노래와 같은 것이다.

.타조 뼈의 섬세한 필리포디아(filipodia)와 혈관을 가진 골세포(A, C)와 공룡 뼈의 유사한 연부조직(B, D)을 비교한 모습. 랜든 앤더슨의 논문에서 발췌.


자연과학


화석 척추동물 세포와 연부조직의 보존에 관한 화학적 틀(Landon A. Anderson, Earth Science Reviews, 2023년 5월호). 랜든 앤더슨처럼 평생 동안 장구한 연대 개념에 세뇌되어온 과학자에게 수천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뼈에서 신축성 있는 연부조직이 발견된다는 것은 받아들이기 어려운 일일 것이다. 그는 어떻게 대처할까? 그는 위의 링크에서 케빈 앤더슨 박사가 제시한, 가교 가설의 반박에 대해서 어떻게 반응할까? 초록에서 그는 두 가설이 구별되는지 아닌지를 강조하며 주의를 분산시키고 있었다.

이 리뷰는 생물학적 "연부조직"이 장구한 시간 동안 지속되는 것을 설명하는 화학적 틀을 제시하고 있다. 이전의 철 매개 라디칼 가교(Iron-mediated radical crosslinking) 및 AGE/ALE 메커니즘은 다양한 과학 분야에서 확립된 화학적 맥락에서 재기술되고 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틀(framework)은 슈바이처(Schweitzer et al.)(2014)와 위만(Wiemman et al.)(2018)이 제시한 가설이 많은 경우에 별도의 가설이 아니라, 단일하고 통합된 반응 메커니즘의 후속 단계임을 보여준다는 점이다. 척추동물의 연부조직 보존의 기초가 되는 화학적 메커니즘에 대한 지식은 분자고고학(molecular archaeology) 및 고생물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여기에는 고대 DNA 및 고생물학적 연구공동체들에서의 분자생물학적 서열 복구 노력들이 포함된다. 화학적 구조를 살펴봄으로서 바로 알 수 있는 의미가 논의되고 있다.

놀랍게도 랜든 앤더슨은 연부조직 보고서 목록에서 마크 아미티지(Mark Armitage)와 케빈 앤더슨(Kevin Anderson)이 Acta Histochemica(2013) 지에 발표한 연구를 인용하고 있었다. 케빈 앤더슨이 짧은 영상으로 설명하고 있는 이 연구는 트리케라톱스(Triceratops) 뿔에 존재하는 신축성 있는 조직과 골세포(osteocytes)를 보고했었다. 당신은 동영상에서 그 조직이 아직도 늘어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랜든 앤더슨은 독자의 의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세포"와 "연부조직"을 따옴표로 묶어 표현하고 있었다. 그런 다음 그는 화석 연료는 식물이 남긴 케로젠(kerogens)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세포와 연부조직이 광물화된 척추동물 유해 내에서 보존될 가능성이 낮다는 개념은 그 자체로 의심스럽다"고 주장하며, 더 많은 의구심을 불러일으킨다. 하지만 이것은 케로젠이 수천만 년 전이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을까? 아니다! 아마도 공룡 조직과 케로겐은 모두 젊을 수도 있는 것이다. 랜든 앤더슨은 그 생각을 고려하지 않고 있었다. 그는 ‘선결문제 요구의 오류(begging the question)’를 범하고 있었다 :

사회에서 매일 사용하는 화석 연료는 고대 식물과 미생물의 원래 생체분자들이 케로젠(kerogens)이라는 탄소질의 거대 분자들로 화학적으로 변형된 것으로 구성된다.(Tissot and Welte, 1984; Tegelaar et al., 1989; Vandenbroucke and Largeau, 2007). 예를 들어 석탄화된 화석 목재와 같은 경우, 생체분자를 케로겐 거대 분자로 전환하면 원래의 조직 형태를 보존할 수 있다(Gupta et al., 2007a; Gupta, 2015; Mustoe, 2018). 토양 및 석유 과학 분야에서는 고도로 가교된 케로젠 거대 분자의 일부로서 시간이 지나도 저항하는 바이오마커가 보존될 수 있다는 사실도 인정하고 있다(Westbroek et al., 1979; Philp and Gilbert, 1987; Gupta, 2014; Ferrer et al., 2018). 또한 생물학적 조직의 보존은 무척추동물 화석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현상이다.(Stankiewicz et al., 1997; Gupta et al., 2007c; Cody et al., 2011; Ehrlich et al., 2013; Wysokowski et al., 2014).

간단히 말하면, 그는 화석 연료, 석탄화된 목재, 무척추동물 화석 등이 수억 수천만 년 전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공룡 연부조직도 그렇게 오래되었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데 무엇이 문제냐?라고 주장한다. 이것은 마치 '지적설계를 반박하면서, 콜벳(Corvettes, 고대의 범선)이 진화했다는 것은 자전거, 탱크, 포드 자동차를 보면 알 수 있다고 말하는 것과 같은, ‘선결문제 요구의 오류’를 범하고 있는 주장이다. 랜든 앤더슨은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장구한 연대’를 보존해야 할 의무를 갖고 있는,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세속적 지질학적 패러다임"에 얽매여 있다. "금전적 또는 비금전적 이해 관계가 없다"는 저자의 선언은 반쪽짜리 진실인 것이다. 학계에서 그의 직업 유지는 그가 오래된 연대 지지자라는 사실에 달려있을 수 있다. 공룡 연부조직의 연대가 단지 수천 년밖에 되지 않았을 가능성을 진지하게 고려해보아야할 것이다. 


Update 18 May 2023 : 브라이언 토마스 박사는 연부조직 보존을 위한 "철 토스트"모델에 대한 반박 글을 ICR에 발표했다. (여기를 클릭. 아래 첫 번째 참조 글에 번역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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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든 앤더슨의 논문은 공개 접근이 가능하다. 주의 깊게 읽어보고, 연부조직 보존을 위한 그의 '화학적 틀'이 화학적으로 타당한지, 케빈 앤더슨과 브라이언 토마스가 제기한 가교 가설에 대한 모든 반박에 답을 하고 있는지, 아니면 필사적으로 장구한 연대를 보존하기 위한 구조 장치를 찾고 있는지 살펴보기 바란다. 특히 주의가 산만해지거나, 옆길로 빠지는 것을 조심하라. 약어(ITM, KLM, MLM 등)에 현혹되지 말라. 신축성 있는 연부조직, 세포, 단백질들이 어떻게 단시간 내에 분해시킬 수 있는 모든 힘들에 맞서, 수천만 년 동안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그의 주장에서 경험주의는 얼마나 다뤄지고 있는가? 온도 변화, 침투하는 물, 방사선 등과 같은 모든 반대 요인들을 적절히 다루고 있는지를 살펴보라. 제안된 해결책이 의문스러운지, 답을 미래의 연구에 떠넘기고 있는지도 살펴보라.


*참조 : 철 토스트 결합이 오랜 연대 개념을 구조할 수 있을까? : 화석에 남아있는 생체물질을 설명해보려는 시도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5424993&bmode=view

철이 공룡 화석의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는가? :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주장의 문제점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8041&bmode=view

수억 년(?) 전 화석의 연부조직은 토스트로 보존됐는가?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7901&bmode=view

공룡의 연부조직을 장구한 연대와 적합시키려는 시도와 좌절

https://creation.kr/YoungEarth/?idx=3150933&bmode=view

수천만 년 전(?) 화석들에서 검출된 단백질을 ‘오염’으로 묵살해버리는 과학자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7858&bmode=view

공룡 화석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들의 시도

https://creation.kr/YoungEarth/?idx=2919348&bmode=view

마이야르 반응은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공룡 연부조직과 단백질을 설명할 수 있는가?

https://creation.kr/YoungEarth/?idx=2785154&bmode=view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하기 위한 진화론자들의 노력

https://creation.kr/YoungEarth/?idx=2764057&bmode=view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을 평가절하하려는 미국과학진흥회의 시도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7991&bmode=view

▶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244&t=board

▶ 공룡의 DNA 발견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217&t=board

▶ 공룡의 C-14 연대측정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194&t=board

▶ 성경 속 공룡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5789&t=board

▶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3277&t=board

▶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913&t=board

▶ 다시 살아난 고대 미생물

https://creation.kr/Topic203/?idx=6612879&bmode=view


출처 : CEH, 2023. 5. 1. 

주소 : https://crev.info/2023/05/darwinians-struggle-with-dinosaur-soft-tissue/

번역 : 석원석

미디어위원회
2023-02-22

에덴의 공룡들 

(Dinosaurs in Eden, Creation Basics)

by Roger Patterson


     사람과 함께 공룡이 살고 있는 것을 상상해 보라. 그러한 생각은 진화론에 세뇌되어 있는 현대인에게는 우스꽝스럽게 들린다. 그러나 성경이 사실이라면, 그것만이 합리적인 결론이다.

숲속을 걷는 탐험가 일행을 상상해 보라. 그들이 개울을 따라 울창한 나무숲을 지나 넓은 초원으로 들어서자, 개울물은 수풀 사이로 물결치는 구불구불 흘러간다. 클로버 잎을 우적우적 씹던 사슴이 그들을 바라보기 위해 고개를 든다. 사슴 뒤쪽으로, 우뚝 솟은 소나무를 배경으로 아파토사우루스(Apatosaurus)와 그의 새끼가 보인다.

이것이 영화의 오프닝 장면이라면, 당신은 어떤 장르를 보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공상과학 영화? 다큐멘터리? 많은 사람들이 이 장면을 상상이나, 적어도 허구라고 생각하겠지만, 당신이 노아 홍수 시기에 살고 있었다면, 그것은 실제적이고 개인적인 경험을 묘사하는 것일 수 있다.


합리적인 결론

우리 모두는 주변 세상을 바라보는데 사용하는 일종의 렌즈 또는 필터를 갖고 있다. 그리스도인들은 이 렌즈를 진리인 성경으로 갈아끼워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예수 그리스도에게 복종시키도록 부르심을 받았기 때문이다(고후 10:1~6). 그리스도인들은 성경이라는 렌즈를 통해 이 세상을 바라보아야 한다. 즉 이것은 우리가 성경적 세계관을 가져야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성경은 공룡이 언제 살았고, 무엇을 먹었으며, 오늘날 왜 공룡을 볼 수 없는 지에 대한 질문에 답을 하는데 도움이 되는 중요한 역사적 문서이다. 그러나 진화론자들과 과학계에서 일하는 기독교인들을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은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생각을 거부한다. 그들은 공룡이 약 6,500만 년 전에 멸종했고, 현생인류는 10만 년 전에 출현했다는 진화론의 이야기를 믿고 있기 때문에, 공룡과 사람은 서로 마주칠 수 없다.

우리는 같은 사실에 대해 다른 해석을 하게 된다.

그러나 우리가 사람의 생각이 아닌, 성경으로 생각하기 시작할 때, 우리는 같은 사실에 대해 다른 해석을 하게 된다. 지구의 나이가 젊다고 믿는 기독교인들과, 수십억 년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같은 증거를 보고 있다. 우리는 같은 화석, 같은 발자국, 같은 암각화, 같은 유물들을 갖고 있다. 그러나 그것들은 스스로 말하고 있지 않으며, 해석되어야 한다.

성경의 렌즈를 통해 이러한 사실을 해석한다면, 유일한 논리적 결론은 사람과 공룡은 동시에 살았다는 것이다. 자 그것을 설명하겠다. 창세기 1장에서 하나님은 24시간의 6일 동안 어떻게 우주를 창조하셨는지 말씀하고 있다. 창조주간의 여섯째 날에 하나님은 육상동물을 창조하셨다. 넓은 범주로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창 1:24~25)으로 묘사하고 있다. 공룡은 육지에서 살며, 다리를 몸 아래에 두고 걷는 파충류 같은 동물이었다. 성경의 설명에 따르면, 공룡들은 여섯째 날에 창조된 “땅의 짐승”에 속했을 것이다. 계속해서, 하나님은 같은 날 자신의 형상을 따라 사람(아담과 하와)을 만드셨다(창 1:26~28). 만일 공룡이 6일째에 창조되었고, 인간도 6일째에 창조되었다면, 그리고 낮이 정상적인 길이였다면, 당연히 공룡과 인간은 동시에 살았다는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다.

익룡(pterodactyls)과 수장룡(plesiosaurs)과 같은 생물은 5일째에 창조되어, 인간이 지구에 있을 때, 하늘을 날고 바다를 헤엄쳤을 것이다. 이러한 시각으로, 우리는 앞에서 그렸던 장면에서 초원 위로 날고 있는 익룡을 추가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동시에 살았다고 해서, 반드시 상호작용을 했다는 의미는 아니다. 오늘날 살아있는 사람들은 곰과 결코 상호작용을 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그들이 동시대를 살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홍수 이전

창조 당시 하나님은 동물들에게 이름을 지어주기 위해 아담에게 데려오셨다. 공룡은 우리의 번역된 성경에는 나오지 않지만(1841년까지는 공룡이라는 단어는 발명되지 않았다), 공룡은 하나님이 아담에게 데려온 "들짐승"에 속했을 가능성이 크다. 아담이 에덴동산에서 정기적으로 공룡이나 익룡과 교류했는지는 확신할 수 없지만, 성경적 세계관에서 무리한 결론은 아니다.

화석기록을 통해 우리는 창세기 6~9장에 묘사된 대홍수 이전에, 약 50~90 종의 공룡들이 지구에 살았음을 알 수 있다. 창조와 대홍수 사이에 1,650년이 조금 넘게 흘렀기 때문에, 인간과 공룡은 이 기간 동안 상호작용을 했을 가능성이 높지만, 서로 다른 지역에서 살았을 수도 있고, 반드시 나란히 있을 필요는 없었다. 그러나 대홍수의 결과로 (심지어 남극 대륙에서도) 매몰되어있는, 전 세계적으로 발견되는 엄청난 수의 화석화된 공룡들을 고려할 때, 둘 사이에 접촉이 없었다고 주장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아이들은 애완용 드로마에오사우르스(dromaeosaurs)를 키웠고, 아빠는 트리케라톱스(Triceratops)에 안장을 얹고 타고 다녔을까? 성경에 명확하게 기술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그러한 것에 대해 독단적으로 말할 수는 없다. 그러한 상호작용에 대한 물리적 증거는 없다.


홍수 이후

그러나 대홍수 이후에는 어떠했을까? 주변에 공룡이 아직 있었는가? 성경 기록을 볼 때, 우리는 하나님이 모든 육상동물 종류의 대표 쌍들을 노아에게 데려와 방주에 태워, 그들을 땅에서 살아가게 했던 것을 본다(창 7:3). 나머지 육상동물들과 방주에 타지 않은 모든 사람들은하나님이 세상의 죄악과 행위의 부패함을 심판하실 때 멸망했다.

많은 사람들이 공룡은 너무 커서 방주에 들어갈 수 없었을 것이라며, 반대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오해이다. 대부분의 공룡은 들소 크기 정도, 또는 그 이하의 크기로 자란다. 몇몇 거대한 공룡들도 새끼 때에는 크지 않다. 가장 큰 공룡알은 축구공 만한 크기이며, 하나님은 공간과 식량을 최소한으로 유지하기 위해, 어린 새끼를 방주로 데려오셨을 것이다. 또한 어린 새끼는 홍수 이후에 개체수를 최대한으로 늘릴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유리했을 것이다.

성경에는 실제로 용각류 공룡처럼 보이는 동물에 대한 기록이 있다. 욥은 대홍수 이후에 중동지역에서 살았다. 하나님은 욥과 대화하는 동안, 욥이 하나님의 무한하신 지혜와 능력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독수리와 산양과 같은 다양한 피조물들을 언급하셨다.

욥기 40장에서 우리는 가장 큰 생물 중 하나이며, 백향목과 같은 거대한 꼬리를 가진 베헤못에 대한 기록을 읽어볼 수 있다. 일부 성경 주석가들은 이것이 하마나 코끼리였다고 주장하지만, 직접 읽어보면 그러한 동물은 설명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욥기 41장에서 우리는 오늘날 알려진 어떤 생물과 일치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그러나 쉽게 플리오사우루스(pliosaurus)처럼 보이는, 또 다른 거대한 생물인 리워야단에 대해 읽을 수 있다. 육지와 바다의 거대한 짐승을 언급하고 있는 성경의 다른 구절들도 공룡과 같은 동물들을 언급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오늘날 우리는 이 놀라운 생물이 살아있는 것을 볼 수 없지만, 많은 유물과 기록은 최근 과거에 사람과 공룡과 함께 살았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우리가 성경을 하나님의 참된 계시로 믿을 때, 공룡이 역사상 어디에 해당하는 지와 같은 질문에 답할 수 있고, 한때 사람이 이 놀라운 동물과 함께 지구를 걸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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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 공룡?


성경의 기록처럼 창조주간에 공룡이 인간과 함께 창조되었다면, 자연스러운 질문은 이것이다 : "왜 공룡들은 아담과 하와를 잡아먹지 않았는가?" 대부분의 질문과 마찬가지로, 이 질문도 몇 가지 가정들에 기초하고 있다.

첫 번째 가정은 티라노사우르스(T. rex) 및 알로사우르스(Allosaurus)와 같은 공룡의 무시무시한 이빨이 원래 고기를 뜯어먹기 위해 만들어졌음에 틀림없다는 가정이다. 과일박쥐(fruit bat)의 두개골에 있는 날카로운 이빨을 본다면, 같은 인상을 받을 수 있지만, 그것은 착각일 수 있다. 과일박쥐의 이빨은 파파야와 같은 과일을 자르고, 잘게 찢는 데 사용된다...! 티라노사우루스류와 알로사우루스류의 이빨은 원래 껍질이 두꺼운 과일을 먹거나, 다른 식물을 잘게 쪼개는데 사용되었을 것이다. 스테이크 나이프는 과일을 써는 데에도 유용하다.

두 번째 가정은 자연의 균일성이다. 많은 사람들은 모든 것이 항상 오늘날과 같다고 가정한다. 그러나 성경에 의하면 하나님이 원래 인간을 창조하실 때, 채식을 하도록 창조하셨음을 본다(창 1:29). “또 땅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먹을 거리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창 1:30). 그런 다음 하나님은 자신이 창조하신 세상이 “심히 좋았더라”고 선언하셨다. 

죄가 이 세상을 타락시킨 후, 동물들은 서로를, 아마도 인간도 먹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께서 그분의 완전한 원래 창조물이 기능하도록 의도하신 방식이 아니었다. 오늘날 세상에서 우리가 보는 죽음과 고통은 미래에 하나님께서 피조물을 회복하실 때, 그칠 것이다.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먹을 것이며 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을 것이며 뱀은 흙을 양식으로 삼을 것이니 나의 성산에서는 해함도 없겠고 상함도 없으리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니라”(사 6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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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36&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28&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29&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30&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5 : youtube 동영상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0&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2&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7 : 중국과 아시아의 그림, 조각,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3&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8 : 유럽의 역사와 예술품에 등장하는 용은 공룡이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4&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5&bmode=view

용의 신화는 신화가 아닐 수 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55&bmode=view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15&bmode=view


자료실/성경 속 공룡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5789&t=board

자료실/채식과 육식

https://creation.kr/Topic5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825672&t=board

자료실/송곳니

https://creation.kr/Topic5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825658&t=board


출처 : Answers Magazine, 2022. 6. 1.

주소 : https://answersingenesis.org/dinosaurs/when-did-dinosaurs-live/dinosaurs-eden/

번역 : 양승원

미디어위원회
2023-01-19

공룡들의 발자국에는

 : 이들은 노아의 홍수와 같은 격변적 사건을 의미하고 있다.

 (In the footsteps of giants)

by Michael J. Oard, Ph.D.


     수많은 공룡발자국들이 전 세계적으로 퇴적암들에서 발견되어왔다. 진화론자들은 약 1억 년 전에 정상적인 동물의 행동 양상을 나타내는 것으로 가정하면서 그들의 믿음 체계 내에서 이 발자국들을 자연스럽게 해석해왔다. 반면에, 성경은 방주에 있었던 것들을 제외하고 그 당시에 살고 있는 모든 공룡들은 노아의 홍수로 멸망했다는 것을 명백하게 말하고 있다. 일견 보아서는, 홍수 동안에 공룡발자국이 있는 지층을 설명하는 것은 어려운 듯이 보인다. 그러나 세부 사항들에 대한 더욱 정밀한 검사는 홍수가 더 합리적인 설명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발자국 행렬들은 똑바로 나있다.

첫째, 전 세계에 분포하는 개개의 공룡 발자국 행렬(trackways, 보행렬, 같은 공룡의 것으로 1개 이상의 발자국들)들은 거의 항상 직선적으로 똑바로(straight)  나있다는 것이다.보통 정상적인 동물의 행동은, 눈(snow)밭에서 쉽게 관측될 수 있는 동물의 발자국처럼, 이리저리 배회하는 발자국(meandering tracks)을 만들어야만 한다. 똑바로 나있는 발자국 행렬은 동물이 마치 어떤 사건으로부터 도망가고 있는 것처럼 겁을 먹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최근 연구자들은 영국 남부에서 두 종의 거대한 초식공룡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40 개의 똑바로 나있는 평행한 발자국 행렬을 발견했다.2 또한 하나의 거대한 육식공룡의 발자국 행렬이 근처에서 같은 방향으로 나있는 것을 발견했다.이러한 발자국 행렬들은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포식자와 먹이의 관계로만 해석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발자국 행렬들은 여러 종류의 공룡들이 어떤 사건에 의해 같은 방향으로 모두 도망가고 있다고 해석될 수도 있는 것이다.


어린 공룡들의 것이 없다.

이상한 것은 나이 든 성체의 공룡발자국들과 함께, 아기 공룡이나, 어린 공룡의 발자국들은 거의 없다는 (있다 하더라도 소수) 것이다. 정상적인 발자국들의 집합에는 아기나 어린 동물의 발자국들도 풍부하게 나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아프리카의 암보셀리(Amboseli) 국립공원의 코끼리 발자국의 50%는 아기 또는 어린 코끼리의 것으로 되어있다.미성숙한 공룡의 발자국들이 극히 드물다는 것으로, 그 발자국 행렬들은 정상적인 활동에 의해서 보다는 아마도 비정상적인 상황 하에서 형성된 것처럼 보인다. 홍수에서, 접근하고 있는 홍수물로부터 서둘러 도망하는데 있어서, 걸음이 느린 아기 공룡과 어린 공룡들은 아마도 뒤에 남겨졌을 수 있다.


발자국 행렬들은 홍수 암석에 나있다.

발자국들은 오로지 평평한 지층면에서만 발견된다.5 앞에서 언급했던 영국에서 최근에 발견된 발자국들이 좋은 예이다. 이것은 평면 지층을 형성하는 빠른 퇴적작용을 지지하고 있다. 진화론적 척도로 수백 년 정도의 침식에서도, 여러 지층면이 노출되는 작은 동산의 지형을 만들 수 있다. 그래서 계곡 아래나 동산 위로 올라가는, 여러 다른 지층 면들에 나있는 발자국 행렬들을 볼 수 있어야만 한다.

이러한 비정상적인 특징들을 갖는 공룡발자국들은 정상적인 동물 행동 양상과는 잘 일치하지 않는다. 이러한 사실들은 그 당시에 전 세계적으로 공룡들에게 어떤 스트레스가 가해졌다는 것과 잘 일치한다.  

발자국들은 홍수 내에서 어떻게 설명될 수 있는가? 발자국들은 살아있는 공룡들에 의해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들은 홍수 초기의 150일 동안에 만들어졌어야 한다. 왜냐하면 그 당시에 육지에 사는 코로 호흡을 하는 동물들은 다 죽었기 때문이다.6 북아메리카의 록키산맥과 높은 고도의 평원에서, 공룡들의 발자국들은 홍수에 의해서 퇴적된 수백에서 수천 미터 두께의 퇴적암 꼭대기에서 자주 발견된다. 이것은 그 발자국들 위로 놓여 있었던 수백 미터의 퇴적암들이 침식으로 사라지고 남은 침식 잔존물로서 알려져 있다.이러한 발자국 이후에 쌓인 퇴적물들은 공룡발자국들이 발견되는 높이 아래쪽으로도 연속적으로 침식되어 있다. 이러한 거대한 침식은 솟아오른 대륙에서 가라앉은 대양저로 홍수물들의 후퇴에 기인한 것으로, 홍수 후기의 상황과 일치한다.8

미국 와이오밍 북동부에 지층 면에 똑바로 나있는 5개의 공룡발자국 보행렬 중에서 세 개의 공룡발자국.


홍수는 전진 후퇴를 하였다.

홍수는 하나의 복합적인 사건이다. 물들은 홍수 이전의 육지들을 부드럽게 덮지 않았으며 점잖게 물러가지 않았다. 홍수 초기, 수면의 상승 동안 해수면의 동요를 초래할만한 힘이 있었다. 조수 간만(tides) 이외에도, 지구 지각의 수직적인 변동과 낮은 지형을 휩쓴 강한 조류 등에 의해, 해수면은 빠르게 오르고 내림을 진행했을 것이다. 지구물리학자인 바움가드너(John Baumgardner)와 바네트(Daniel Barnette)는 완전히 홍수로 뒤덮인 지구에서의 조류(currents)를 모델화 하였다.9 그들은 모든 평온한 상태에서의 물에서부터 시작했다. 매우 짧은 시간 내에, 지구의 회전은 낮게 침하한 대륙 위로 초속 40~80 미터(90-180mph)의 강한 조류를 일으켰다. 그러나 가장 흥미로운 것은, 어떤 지역에서는 해수면이 수백미터가 내려가서 바닥과 교차하는 것을 발견했다. 이러한 패턴은 천천히 움직여서, 수 일 동안 육지가 드러나는 것이 지속되었고, 가장자리 부근에서는 해수면의 빠른 변동이 있었다.


공룡의 발자국들은 언제 만들어졌는가?

공룡발자국들이 발견되는 북아메리카 서부의 넓은 지역들은 홍수 초기에 하나의 깊은 웅덩이(basin, 해분)로서 시작했을 것이다. 이 웅덩이는 그 지역을 침범한 퇴적물들로 빠르게 채워졌을 것이다. 앞에서 언급한 메커니즘의 하나로 기인하여 해수면이 낮아졌을 때, 퇴적층들은 잠시 동안 노출되었을 것이다.10 절망적인 공룡들은 아마도 일련의 여울과 둔덕을 발견하였을 것이다. 수영을 하면서, 또는 떠다니는 나무 조각들에 매달리기도 하면서, 성숙한 공룡들은 근처의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신선한 퇴적층들을 밟으며, 발자국들을 남기고, 빨리 알들을 낳으며, 나아갔을 것이다. 물들이 다시 올라갔을 때, 그들은 하나의 지층 면에 똑바로 나있는 발자국 행렬들을 남기면서 필사적으로 도망가려고 노력했을 것이다. 또한 올라가는 홍수물은 빠르게 발자국들을 묻었을 (발자국이 보존되기에 필요한 상황) 것이다. 사실 공룡 발자국들의 존재 그 자체가 빠른 매몰의 증거이다.11

우리는 다시 한번 성경적인 세계 역사에서 '풀 수 없는 문제” 처럼 보이던 것들이, 자세히 들여다보았을 때 어떻게 풀려지는지를 보게 된다. 오히려 발자국들은 진화론적 해석으로는 하나의 중요한 문제점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것뿐만 아니라, 우리가 성경이라는 안경을 쓰고 바라본다면, 공룡 발자국에 관한 사실들은 성경이 기록하고 있는 진정한 역사와 일치하고 있으며, 그래서 이 공룡 발자국들은 성경을 지지하는 강력한 증거라는 것이다.   



일부 지역에서 여러 지층면에 나있는 공룡발자국들은 무엇인가?

지질학자들은 간혹 일부 국소 지역에서, 수직적으로 지층면의 여러 깊이에서 나있는 공룡발자국들을 발견한다. 같은 상황이 공룡알에서도 발생한다. 홍수지질학에서 해석하기 가장 어려운 공룡발자국들의 여러 지층면에서의 발생 사례는 한국의 진동 지층(Jindong Formation)에서 이다.이 지층에서는 100 여개 이상의 공룡발자국 보행렬들이 100-200m 두께의 얇은 다른 지층면 내에서 다수가 발견된다. 공룡발자국 전문가인 록클리(Martin Lockley)는 그 공룡발자국들의 발생을 ”성숙한 그리고 준성숙한 공룡의 집단이 목적을 가지고 또는 먼 거리의 이동을 위해 이 지역을 통과했다” (즉, 주변을 배회하거나, 지역을 돌아다닌 것이 아니라) 고 설명했다.홍수는 그러한 공룡발자국들의 수직적인 배열을 설명할 수 있는가?

실제, 그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 앞에서 본문이 설명한 것처럼, 홍수가 해수면을 변동시켰다. 이것은 어떤 장소에서 공룡들에게 노출된 육지로 앞 뒤로 움직이도록 강요했을 것이다. 얇은 퇴적지층들은 해수면이 오르면서 계속 퇴적되었고, 해수면이 낮아진 동안 같은 지역을 다시 되돌아갔을 것이다. 진동 지층의 경우, 공룡들이 나아간 지역이 꽤 작아서, 공룡들은 이전에 만들었던 발자국들이 나있는 같은 지역을 다시 걸었을 것이다. 하나의 유사한 연속체라는 것이 여러 공룡알들의 층위(horizons)에 의해 제안된다. 그것은 국소적 지역에서 발자국들보다 아주 소수의 층위에서 일어나 있다.

록클리의 홍수 해석을 지지하고 있는 구체적인 증거가 있다. 진화론적 세계관에 의하면, 100~200m 두께의 지층 안에 나있는 공룡의 발자국들은 수백만 년에 걸친 오랜 기간 동안에 만들어졌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경우에서는, 여러 종류의 공룡발자국들이 기대되어야 한다. 그러나 실제, 이러한 많은 지층면에 나있는 모든 공룡발자국들은 각 층위에서 유사하다는 것이다. 록클리는 그 발자국들은 한 종의 공룡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으로 추론하였다. 이것은 진화론적 시나리오에 의하면, 거의 불가능한 발생인 것이다. 그러나 홍수 모델에서는 예상될 수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Lockley, M.G., Dinosaur ontogeny and population structure: interpretations and speculations based on fossil footprints; in: Carpenter, K., Hirsch, K.F. and Horner, J.R. (Eds.), Dinosaur Eggs and Babies, Cambridge University Press, London, pp. 347–365, 1994.

2. Ref. 1, p. 352.


 

*참조 : Terrible lizards trapped by terrible Flood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18.pdf

Human and dinosaur fossil footprints in the Upper Cretaceous of North America?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677/

Dinosaur footprints, fish traces and the Flood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651/

The pattern of fossil tracks in the geological record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0_1/j10_1_082-100.pdf

 

공룡 발자국과 대홍수 <자료실>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172&t=board


References and notes

1. Lockley, M. and Hunt, A.P., Dinosaur Tracks and Other Fossil Footprints of the Western United States, Columbia University Press, New York, p. 165, 1995.

2. Day, J.J., Upchurch, P., Norman, D.B., Gale, A.S. and Powell, H.P., Sauropod trackways, evolution, and behaviour, Science 296(5573):1659, 2002.

3. Researchers find impressions of dino life,
www.cnn.com/2002/TECH/science/05/31/dino.tracks.ap/index.html, 31 May 2002.

4. Lockley, M.G., Dinosaur ontogeny and population structure: interpretations and speculations based on fossil footprints; in: Carpenter, K., Hirsch, K.F. and Horner, J.R. (Eds.), Dinosaur Eggs and Babies, Cambridge University Press, London, p. 359, 1994.

5. Lockley, M., Tracking Dinosaurs—a New Look at an Ancient World, Cambridge University Press, London, pp. 136–138, 1991.

6. Genesis 7:22.

7. Oard, M.J., Where is the Flood/post-Flood boundary in the rock record?  CEN Tech. J.10(2):258–278, 1996. 

8. Walker, T.B., A Biblical geological model; in: Walsh, R.E. (Ed.),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Technical Symposium Sessions,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ennsylvania, pp. 581–592, 1994;

.Oard, M.J. and Klevberg, P., A diluvial interpretation of the Cypress Hills Formation, Flaxville gravel, and related deposits; in: Walsh, R.E. (Ed.), Proceedings of the Four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Technical Symposium Sessions,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ennsylvania, pp. 421–436, 1998;

.Oard, M.J., Vertical tectonics and the drainage of Floodwater: a model for the middle and late diluvial period—part I,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38(1):3–17, 2001.

9. Barnette, D.W. and Baumgardner, J.R., Patterns of ocean circulation over the continents during Noah’s Flood; in: Walsh, R.E. (Ed.),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Technical Symposium Sessions,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ennsylvania, pp. 77–86, 1994.

10. Oard, M.J., The extinction of the dinosaurs, CEN Tech. J. 11(2):137–154, 1997; Oard, M.J.Dinosaurs in the Flood: a response, CEN Tech. J. 12(1):72–73, 1998.

11. Dinosaur tracks discovered in Queensland needed to be covered after excavation because they were eroding through exposure to the elements.  So they couldn’t have been exposed for millions of years.  See: Moves afoot to protect our outback dinosaur attraction, 4 December 200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5/i2/footsteps.asp

출처 - Creation 25(2):10–12, March 2003.

미디어위원회
2023-01-17

공룡 알들은 전 지구적 창세기 대홍수를 가리킨다.

: '일시적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BEDS)’ 모델과 공룡 알들 

(Dinosaur eggs point to the global Genesis Flood)

by Michael J. Oard, Ph.D.


     최초의 잘 알려진 공룡 알의 발견은 1920년대 초 몽골에서였다. 그리고 1970년대에 메리언 브랜드볼드(Marion Brandvold)는 미국 몬타나에 있는 ‘에그 마운틴(Egg Mountain)’이라 불리는 9m 높이의 언덕에서 배아까지도 들어있는 공룡 알들을 발견했다. 유명한 공룡 고생물학자 존 호너(John Horner)와 동료들이 이것을 나중에 발굴했다. 이제 연구자들은 세계의 거의 모든 대륙에서 공룡 알들을 발견하고 있다(그림 1).

그림 1. 공룡 알이 발견된(1996년 까지) 199개 장소들의 전 세계적 분포.[6]


매년 새로운 장소에서 공룡 알들이 발견되고 있으며, 추정되는 공룡 알 화석의 수는 수백만 개에 이른다. 가장 잘 알려진 장소는 몽골, 중국, 인도, 키르기스스탄, 아르헨티나, 미국(몬타나), 캐나다(앨버타 남부), 프랑스 남부 등이다. 사람들은 알들이 모여 있는 곳을 공룡의 둥지라고 주장한다(그림 2). 더욱이 어떤 알들은 마치 그들이 부화한 것처럼 윗부분이 깨져 있다. 어떤 지역에서는 알들이 다른 층 위에 덮여 있는 여러 개의 퇴적층에서 발견되어, 공룡이 계속해서 이 특정 장소로 왔다는 것을 암시한다.

공룡 알들이 발견되는 일부 현장에서는 진흙 균열, 빗방울 흔적, 새발자국, 수로 및 굴과 같은 기타 특징들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또한, 일부 공룡 잔해는 청소된 것처럼 보인다. 무신론자들은 공룡 알과 둥지가 함께 발견되는 이러한 특징들은 오랜 기간에 걸친 정상적인 활동을 나타내며, 노아의 홍수가 제공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장구한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창세기 대홍수에 대한 모든 도전들과 마찬가지로, 증거들을 신중히 조사해 보면, 아무런 문제가 없음이 드러난다.


정상적으로 알을 낳은 것이라면, 모순되는 많은 관찰들


세속적 과학자들은 퇴적지층이 수백만 년에 걸쳐 평범하고 일상적인 동일한 과정으로 형성되었다고 가정하여 데이터를 해석한다. 그런데 이 가정은 공룡 알을 설명하려고 할 때 많은 문제점들을 발생시킨다.

한 가지 쟁점은 알들이 부패되어 형태를 잃어버리기 전에 보전되기 위해서는 빠른 매몰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알들은 부서지지 않았다. 그리고 때때로 알들은 내부에 여전히 공룡 태아가 들어있는 채로 발견되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공룡 전문가인 Chiappe와 Dingus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

또한, 공룡 알들과 태아는 정확히 어떻게 해서 화석화 되었는가? 우리는 홍수가 알과 둥지를 진흙 속에 파묻었을 것이라고 확신하지만, 어떤 과정에 의해 결정화가 빨리 일어나서, 덜 발달된 태아의 뼈와 피부가 부패되기 전에 화석화 되었는가?(1)

 어떤 공룡 알들은 바다생물들이 발견되는 해성퇴적암 속에서 발견되며, 심지어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이 매우 천천히 축적되었을 것으로 믿고 있는 백악(chalk) 층에서도 발견되기 때문에, 신속한 매몰 문제는 더욱 복잡해진다. 그리고 알들이 정상적인 공룡들의 활동을 나타내는 것이라면, 왜 둥지 구조가 거의 발견되지 않는 것일까? 그 숫자는 아마도 침하 또는 가장자리가 융기한 것을 포함하여, 가장 관대한 기준을 사용하더라도 둥지 구조의 발견은 12개 미만일 것이다(그림 2). 심지어 일부 고생물학자들은 단순히 알의 군집(함께 발견되는 알들의 그룹) 혹은 알껍데기들의 존재에 근거하여, 그것을 ‘둥지’라고 주장하기까지 했다.

그림 2. 미국 몬타나 주 에그 마운틴(Egg Mountain) 정상에 있는 공룡 둥지의 알들(흰 석고 표지). 알들은 그릇 모양으로 함몰된 곳에 놓여 있고 가장자리는 솟아올랐다. 알들의 오른쪽에 두툼한 곳이 그 일부이다.


또 다른 문제점은 공룡 알들이 평평한 퇴적 표면 위에 놓여 있으며[2], 그 후에 식물이 알들 위에 놓였다면 있어야 할 꽃가루나 거대 화석과 같은 흔적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악어(alligators and crocodiles)와 같은 대부분의 파충류는 그들의 알을 묻을 때, 퇴적물이나 두꺼운 식물과 함께 묻는다. 그런데 왜 공룡들은 노출된 평평한 퇴적층에 알을 낳았던 것일까? 이것은 가장 심각한 문제로 대두된다. 공룡 알들은 일반적인 파충류의 알과 유사하게 다공성이며, 노출된 퇴적층 표면에 놓여있었다면 빠르게 말라 버릴 것이다.[3, 4, 5] 이러한 모든 특징들은 정상적인 환경의 조건하에서 알들을 낳은 것이 아님을 가리키며, 더 나은 설명을 필요로 한다.


창세기 대홍수는 공룡 알들을 설명할 수 있다.


창세기 홍수 동안 일어났던 과정들을 기초로 한 모델은 동일과정설 모델로 설명이 힘든 대부분의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다. 공룡 발자국 화석 및 청소된 뼈 발굴지뿐만 아니라, 공룡 알들은 일반적으로 대륙을 가로질러 수백 킬로미터에 이르는, 수백 미터 두께의 퇴적물 내에서 발견된다. 또한 퇴적물(그림 3)은 한때 현재의 육지 표면에서 수백 미터 위에 있었는데, 이것들이 침식되어 없어지고, 알들이 드러났다는 증거도 있다. 이것은 홍수 물의 수위가 올라가는 대홍수의 ‘전반기’ 동안, 모든 동물들이 죽기 전에, 공룡들이 살아(활동하고)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홍수의 ‘후반기’ 동안에, 물이 물러감에 따라 위에 쌓였던 퇴적물이 침식되었다.

그림 3. 대륙에서 침식된 퇴적암의 양을 보여주는 도표. 침생대(Erodozoic, 홍수 물이 물러가며 침식을 일으켰던 시기), 대홍수 퇴적물의 최대 깊이(대략 150일째), 현재의 대륙 표면, 현재 대륙의 퇴적암을 보여준다.


홍수 물이 상승하고, 퇴적물이 퇴적됨에 따라, 수위는 주기적으로 바뀌면서, 갓 쌓인 퇴적물의 꼭대기가 일시적으로 노출되었다. 조수 및 지구 지각의 상하 운동과 같은 몇 개의 메커니즘이 홍수 물의 수위를 다양한 시간 규모에 걸쳐 변동하게 했을 것이다. 퇴적물은 국지적 강우 동안 물의 다음 상승 변동까지 일시적으로 노출되었을 것이다. 그림 4는 수백 평방킬로미터의 면적을 나타낼 수 있는 것으로, 이 효과를 보여준다. 근처의 높은 땅에 있던 공룡들뿐 아니라, 물속에 있던 공룡들도 일시적으로 노출된 퇴적물 위로 올라왔을 것이다. 스트레스를 받은 임신한 공룡들은 퇴적물 표면에 서둘러 알을 낳았을 것이다. 이후 수위가 다시 재상승하면서 공룡 알들을 파묻어 화석화 과정이 시작되었을 것이다. 공룡이 활동한 시기는 370일간의 대홍수 중 40일에서 120일 사이에 둘 수 있다.


‘일시적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BEDS)’ 모델 


이 개념을 BEDS 모델이라고 부르는데, BEDS(Briefly Exposed Diluvial Sediments)’란 일시적으로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의 약자이다. Diluvial이란 대홍수(Flood)의 또 다른 이름이다. 또한 BEDS 모델은 진흙 수축균열, 굴 구멍, 수로 등과 같이 공룡 알들과 관련된 다른 문제점들을 설명해 줄 수 있다. 이러한 특징들은 전 지구적 대홍수 동안에 예상될 수 있는 것으로, 평평한 퇴적지층 표면이 단기간 동안 물 위에 노출될 때 나타난다. 알의 윗부분이 깨져 있는 것은 단순히 퇴적물에 의한 압착 또는 청소동물에 의한 것일 수 있다. 일부의 배아가 부화되었을 가능성이 있지만, 이것은 드물 것이다. 퇴적이 급속하고 대홍수의 높이가 반복적으로 변동했을 것이기 때문에, 같은 지역에서 알들이 여러 높이에 발견되는 일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 아닐 수 있다.

그림 4. BEDS(일시적으로 노출된 대홍수 퇴적물)를 생성했던 상대적 해수면 높이의 변동으로 인해서, 여러 지층 높이에서 공룡 알들이 화석화 되는 과정.


BEDS 모델은 여러 다른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


성경 세계관에 기초한 BEDS 모델은 많은 지질학적 도전들에 대한 합리적인 답을 제공한다. 그것은 성경적 관점의 해석이 보다 넓은 범위의 자료를 어떻게 이해하는지를 보여주고, 동일과정설적 접근보다 더 지적으로 만족스러운 설명을 제공한다. 용기를 가지라. 노아 홍수에 기초한 제기되는 문제점들에 대한 연구는 종종 새로운 통찰력과 해결책을 제시해준다. 나는 동일과정설적 접근은 반복적으로 문제점들을 야기시키는 것에 비해, 성경적 지구 역사에 기초한 대홍수 모델을 적용할 때 해결될 수 있음을 발견하고 있다.



References and notes

1. Chiappe, L.M. and Dingus, L., Walking on Eggs: The Astonishing Discovery of Thousands of Dinosaur Eggs in the Badlands of Patagonia, Scribner, New York, NY, p. 201, 2001. 

2. Chiappe and Dingus, ref. 1, p. 87.

3. Grellet-Tinner, G., Fiorelli, L.E., and Salvador, R.B., Water vapor conductance of the Lower Cretaceous dinosaurian eggs from Sanagasta, La Rioja, Argentina: paleobiological and paleoecological implications for South American faveoloolithid and megaloolithid eggs, Palaios 27:35–47, 2012. 

4. Deeming, D.C., Ultrastructural and functional morphology of eggshells supports the idea that dinosaur eggs were incubated buried in a substrate,  Palaeontology 49(1):182, 2006. 

5. Oard, M.J., The meaning of porous dinosaur eggs laid on fl at bedding planes, J. Creation 27(1):3–4, 2013. 

6. Currie, P.J., The great dinosaur egg hunt, National Geographic 189(5):96 –111,  1996.

 

*MICHAEL OARD

has an M.S. in atmospheric science and is a retired meteorologist from the US National Weather

Service. He has authored numerous books and articles, including Exploring Geology with Mr Hibb. He is on the board of Creation Research Society and is widely regarded as an expert on Ice Age creation topics. For more: creation.com/oard.


*참조 : 공룡 알들은 ‘일시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 모델을 지지한다.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4&bmode=view

다공성의 공룡 알들이 평탄한 지층면에 놓여있는 이유는?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98&bmode=view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1, 2, 3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496&bmode=view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497&bmode=view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498&bmode=view


번역 : 이종헌

출처 : Creation, Vol. 40(2018), No. 3 pp. 52-54

주소 : https://creation.com/dinosaur-eggs-point-to-the-flood


미디어위원회
2022-10-26

침식되고 있는 언덕 사면에 드러난 공룡의 피부 패턴

(Eroding Hillside Reveals Dinosaur Skin Pattern)

by Frank Sherwin, D.SC. (HON.)


    최근 캐나다 공룡주립공원(Dinosaur Provincial Park)의 한 언덕에서, 어린 오리주둥이 공룡(duck-billed dinosaur, hadrosaur)의 것으로 보이는 화석이 발견되었다. 과학자들은 "두 개의 노출된 화석을 발견했는데, 한 개의 발과 화석화된 피부로 덮인 꼬리의 일부"였다. 그들의 연대는 7500만~7700만 년 전으로 추정되었다.[1] 한 연구자는 이 미라는 "지금까지 발견된 공룡 화석 중 가장 잘 보존된 것 중 하나"라고 말했다.

조각류(ornithopod) 공룡인 오리주둥이 공룡은 조반아목 중 가장 원시적인 공룡으로 말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마도 가장 잘 보존된 공룡 중 하나가 되고 있었다.[2] 조심스럽게 발굴한다면, 보존된 위 내용물도 밝혀낼 수 있을 것이다.

과학계는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알려진 퇴적암 속의 화석에서, 원래의 부드러운 연부조직이 계속 발견되는 것으로 인해 충격을 받고 있다.[3, 4]

이러한 놀라운 발견 이전인, 2011년에도 과학자들은 캐나다 앨버타 북부에서 미라화된 갑옷 공룡 노도사우루스(Nodosaurus)를 발굴했다. Smithsonian Magazine의 제이슨 데일리(Jason Daley)는 말했다,

그 화석 잔해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실물과 흡사했는데, 잠자는 용을 닮았다. 5년 동안 7,000시간의 화석 발굴을 후원한 National Geographic 지에 따르면, 1360kg, 5.4m 길이의 이 공룡은 강이나, 강 근처에서 죽었을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나서 공룡의 부풀어 오른 사체는 바다로 떠내려갔고, 진흙 속으로 다시 가라앉았고, 화석화가 시작되었다.[5]

2009년 노스다코타 헬크릭 지층(Hell Creek Formation)에서도 "다코타(Dakota)"라는 별명을 가진 미라화 된 오리주둥이 공룡(hadrosaur)이 발견되었다. 이것은 진화론자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왜냐하면 그 표본은 약 6천6백만 년이 지난 후에도 매우 잘 보존되어있었기 때문이었다.[6]

평소처럼 화석을 설명할 때, 연구자들은 이 오리주둥이 공룡의 죽음은 그것을 완벽하게 보존했던, 갑작스런 재앙적 사건 때문이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 레딩 대학(University of Reading)의 고생물학자이자 생태학 교수인 브라이언 피클스(Brian Pickles)는 USA Today 지에서 말했다.

상상하기 어렵다. 이 공룡은 7천6백만 년 전에 죽었다. 그것은 그때 이후로 완벽하게 보존되어왔고, 우리가 지나가고 있을 때, 이제 막 침식된 절벽에서 나타났다. 아마도 이 공룡은 죽었고, 또는 강둑에서 떨어져 죽었고... 즉시 모래와 미사로 뒤덮였다.[1]

이러한 설명보다 (강이나 강둑에서 떨어진 것이 아니라), 엄청난 규모의 대홍수로 인해 진흙과 모래가 그 공룡을 빠르게 파묻었고, 현저하게 잘 보존할 수 있었다는 주장이 더 설득력이 있어 보인다.[7] 실제로, 수십 년 동안 지층퇴적 이론에 상당한 발전이 있었고, 지질학자들은 대부분의 지층암석 단위가 광범위 지역에 걸친, 고강도의 퇴적 과정의 결과라는 것을 인식하기 시작했다. 전통적으로 오랜 시간 동안 점진적이고 느리게 진행됐을 것으로 생각했던 지질학적 과정이 이제 단 몇십 분 만에 완료됐던 것으로 보인다.[8]

“물이 불어서 십오 규빗이나 오르니 산들이 잠긴지라 땅 위에 움직이는 생물이 다 죽었으니 곧 새와 가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라“[9]


References

1. Mayorquin, O. 'Dinosaur mummy': Researchers believe they found one of the best preserved dinosaurs ever. PhysOrg. Posted on Phys.org September 14, 2022, accessed September 15, 2022.

2. Sherwin, F. "Fast Evolution" in the Duck-Billed Hadrosaur.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y 21, 2019, accessed September 14, 2022.

3. Thomas, B. Dinosaur Soft Tissue Issue is Here to stay.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1, 2009, accessed September 15, 2022.

4. Thomas, B. and S. Taylor. 2019. Proteomes of the past: the pursuit of proteins in paleontology. Expert Review of Proteomics. 16 (11-12): 881-895.

5. Daley, J. Spectacularly Detailed Armored Dinosaur “Mummy” Makes Its Debut. Posted on smithsonianmag.org May 15, 2017, accessed September 15, 2022.

6. Thomas, B. Mummified Dinosaur Skin Looks Young.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30, 2009, accessed September 15, 2022.

7. Trinajstic, K. et al. Exceptional preservation of organs in Devonian placoderms from the Gogo lagerstätte. Science.org. Posted on science.org September 15, 2022, accessed September 16, 2022.

8. Morris, J. The Channeled Scabland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30, 2011, accessed September 14, 2022.

9. Genesis 7:20-21.

*Stage image: Dinosaur Provincial Park, Canada


*참조 : 미라화된 공룡 피부에 감탄하고 있는 과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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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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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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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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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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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공룡의 혈액은 진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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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혈액 단백질과 세포들의 재발견 : 완전히 붕괴되는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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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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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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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으로 인한 20년 간의 동요 : 화석에서 나는 냄새는 보고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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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라기 공원은 언제 개장할 것인가? :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과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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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뼈에서 밝혀지는 놀라움 : 원래 조직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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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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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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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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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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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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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피부가 완전한 채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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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화된 공룡 피부에 감탄하고 있는 과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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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공룡 피부의 발견으로 당황하고 있는 과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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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만 년 전(?) 화석들에서 검출된 단백질을 ‘오염’으로 묵살해버리는 과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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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화석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들의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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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야르 반응은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공룡 연부조직과 단백질을 설명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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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 년(?) 전 화석의 연부조직은 토스트로 보존됐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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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하기 위한 진화론자들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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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을 평가절하하려는 미국과학진흥회의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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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캄브리아기의 지방에 대한 진화론자의 구조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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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지구의 6가지 생물학적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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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대양저 진흙에서 발견된 화석 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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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 바닥에서 발견된 고대의 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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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DNA, 박테리아, 단백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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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이 만들어낸 공룡 신화, 그 정체를 폭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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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b Enyart Live: Dinosaur Soft Tissue is Original Biological Material.

http://kgov.com/dinosaur-soft-tissue

공룡 뼈에서 방사성탄소(C-14)가 또 다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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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http://creation.kr/IsotopeClock/?idx=1289208&bmode=view

공룡 뼈에 대한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이 실시됐다.

http://creation.kr/IsotopeClock/?idx=1289220&bmode=view

또 다른 공룡 화석에서 방사성탄소(C-14)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IsotopeClock/?idx=2226210&bmode=view

▶ Carbon-14-dated dinosaur bones are less than 40,000 years old.(공룡 뼈에 대한 C-14 연대측정 결과를 모아놓은 웹페이지).

http://www.newgeology.us/presentation48.html

▶ RSR's List of Carbon 14 Where it Shouldn't Be

http://kgov.com/carbon-14-and-dinosaur-bones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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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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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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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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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5 : youtube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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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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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7 : 중국과 아시아의 그림, 조각,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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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8 : 유럽의 역사와 예술품에 등장하는 용은 공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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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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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신화는 신화가 아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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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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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데이비스 대성당에 조각되어 있는 용 : 용각류 공룡을 닮은 그 생물은 상상인가, 실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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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림 속의 공룡을 닮은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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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 익룡(날아다니는 공룡)이 사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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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에 관한 진실! : 위조된 사진을 유포시켜, 진짜 사진을 불신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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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라기의 예술품? : 이카의 돌(Ica Stones)들에 새겨져 있는 공룡 그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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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고대 무덤의 공룡 예술품들 : 이카의 돌에 새겨져 있는 공룡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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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도 있는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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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2. 10. 17.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hillside-hadrosaur/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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