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an Thomas
2016-11-09

공룡 피부에 아직도 남아있는 비늘, 색깔, 단백질 

(Scales, Colors, Proteins in Dinosaur Skin)


     과학자들은 중국에서 발견된 매우 잘 보존된 프시타코사우루스(Psittacosaurus) 화석에서, 살아있는 공룡 모델처럼, 3차원적으로 색깔 음영(color shading)의 지도를 그렸다. 그들은 공룡의 복부에 있는 넓은 밝은 부분은 오늘날 평원에서 살아가는 동물의 것이 아니라, 숲속과 같은 그늘진 지역에서 살아가는 동물의 복부와 일치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과정에서 연구자들은 화석 피부에서 정말로 수천만 년 전의 것이라면 오래 전에 분해되어 사라졌어야만 하는 색소(pigment)와 단백질(protein) 잔유물을 확인했다.

이 원시시대의 작은 공룡 화석은 세속적 지질학자들에 의해서 1억2천만 년 전으로 평가되는 화석산지인 중국의 제홀 생물군(China's Jehol Biota)에서 발굴된 것이었다. 그들은 이들 생물군의 일부는 진화하여 지금도 살아있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퇴적물이 이들 전체 생물군을 뒤덮고 정말로 장구한 세월이 흘렀다면, 어떻게 공룡의 등 쪽에 어두운 피부색을 갖게 했던 짧은 수명의 생화학물질들이 아직도 남아있을 수 있단 말인가? 그리고 어떻게 파충류의 울퉁불퉁한 비늘을 만들었던 단백질의 잔유물들이 아직도 남아있을 수 있단 말인가?

공룡의 색상음영 배열을 조사했던 과학자들은 그들의 결과를 Current Biology 지에 보고했다.[1] 보충 정보 섹션에서, 저자들은 조류의 깃털과 파충류 피부 화석에 남아있던 콜라겐(collagen)과 케라틴(keratin) 단백질들, 멜라닌(melanin)과 같은 색소들을 확인했던 다른 연구들을 열거하고 있었다. 그들은 썼다. ”동물의 피부에서 관측되는 색깔에 대한 멜라닌의 영향을 조사한 연구는 거의 없지만, 각질의 비늘 내에 묻혀있는 분명한 색깔 패턴과 증거들은 원래 몸체의 상대적 색상 패턴을 나타냈던 유기물 흔적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지표임을 가리킨다.”[1]

'각질화된 비늘(keratinised scales)'은 파충류 피부와 관련되어 있다. 두꺼운 피부 내에 묻혀있는 작고 납작한 손톱처럼, 도마뱀 같은 파충류에서 콜라겐이 함유된 가죽 내에서 케라틴 융기(keratin bumps)는 강하고 유연한 작은 장갑판(armored plates)들을 형성한다. 케라틴은 손톱, 깃털, 뿔 등을 형성하는 단백질이다.

저자들이 사용한 '유기물 흔적(organic imprints)'이라는 단어는 어정쩡해 보인다. 그들은 이 프시타코사우루스의 피부가 단지 부분적으로 부패한 공룡의 피부일 가능성을, 그리고 원래의 피부 단백질이 잔존한다는 사실을 감추려는 듯해 보인다. 그러나 그들은 광물이 피부 비늘의 모양과 형태를 어떻게 복사할 수 있었는지, 그리고 광물이 원래 색소와 멜라노좀이라 불리는 색소함유 세포를 아직도 치환시키지 못했는지에 대한, 그 어떠한 가능성 있는 시나리오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2]

연구팀은 공룡 피부에 대한 레이저 자극 형광을 사용하여 촬영한 사진들을 게재했다. 그 사진들은 광물의 경우처럼 밝게 빛나지 않고, 실제 피부와 뼈에 대한 전형적인 반응처럼 반응을 했다. 연구자들은 다른 연구자들이 그들이 발굴했던 화석에서 단백질의 존재를 확실하게 확인했던 시험과 동일한 종류의 실험을 수행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들은 이러한 실험들의 수행을 생략하고 있었지만, 그것은 과학적 이유 때문이 아니었다.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에서 아직도 단백질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심각한 문제를 초래하고 있다. 그들은 이 공룡이 1억2천만 년 전에 화석이 되었다고 믿고 있었다. 하지만, 단백질의 부패에 대한 연구들은 피부가 그러한 장구한 시간 동안 결코 남아있을 수 없음을 확인해주고 있다.[3]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다른 수많은 화석들처럼, 이 화석은 단지 수천 년 전에 매몰된 것으로 보인다.


References
1. Vinther, J., et al. 2016. 3D Camouflage in an Ornithischian Dinosaur. Current Biology. 26 (18): 1-7.
2. Vinther, J. 2015. Fossil melanosomes or bacteria? A wealth of findings favours melanosomes: Melanin fossilises relatively readily, bacteria rarely, hence the need for clarification in the debate over the identity of microbodies in fossil animal specimens. BioEssays. 38 (3): 220-225.
3. Collins, M. J., et al. 1995. A Basic Mathematical Simulation of the Chemical Degradation of Ancient Collagen. Journal of Archaeological Science. 22: 175-183.

 

*관련기사 : ‘위장 능력’ 공룡 첫 발견…외모는 ‘귀염둥이’ (2016. 9. 18.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91860100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595 ,

출처 - ICR News, 2016. 9. 29.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84

참고 : 5674|5648|4689|4106|6249|5713|5061|5946|6352|6318|6252|5842|6233|6187|6174|6173|5916|5911|5549|5505|5049|5047|4783|5672|5053|5718|6180

공룡의 뇌가 화석으로 발견되었다. 

(Dinosaur Pickles Its Brain)


    영국의 한 해변에서 발견된 특이한 암석은 공룡의 화석화된 뇌(dinosaur’s fossilized brain)였다고, 고생물학자들은 말했다. 말랑말랑한 뇌가 어떻게 돌이 될 수 있었던 것일까?

2004년에 발견된 암석을 재분석했던 캠브리지 대학의 알레스 리우(Alex Liu)에 의하면, ”공룡의 뇌 조직은 광물화되기 전에 아마도 산성이 강한 저산소성 물에서 효과적으로 절여졌기(pickled)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는 The Conversation(2016. 10. 28) 지에서 말했다 :

인산염(phosphate) 및 철분광물(iron minerals)에 의해서, 연부조직(soft tissues)이  보존되어 있었다. 그리고 컴퓨터 단층촬영(CT)에 의하면, 화석에는 잎, 나뭇가지, 뼈의 조각들뿐만 아니라, 침전물도 포함되어 있었다.

이러한 것들은 공룡이 식물이 번성했던 습지 환경에서 죽어갔음을 추론하게 해준다. 공룡의 머리는 아마도 강 또는 호수의 바닥층 퇴적물에 묻혔고, 결핍된 산소는 부패하기 전에 뇌 조직이 광물화될 수 있도록 했다.

공룡이 뇌를 가지고 있다는 발견은 놀라운 일이 아니지만, 그러한 조직이 장구한 시간 동안 보존될 수 있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이 절여진 공룡 뇌의 발견에 대한 소식은 Science Daily, New Scientist, Live Science 등과 같은 많은 언론 매체들이 보도하고 있었다. 그리고 National Geographic(2016. 10. 27) 지는 그것을 ”최초로 발견된 공룡의 뇌 화석”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그 공룡이 어떻게 묻히게 됐으며, 연부조직이 어떻게 화석화 될 수 있었는지에 관한 상세한 시나리오를 Vox.com는 제공하고 있었다.  

특별히 흥미로운 것은 보존된 뇌의 섬세한 모습이다. 리우는 썼다 :

이것은 뇌를 보호하는 공룡의 뇌막(meninges), 질긴 교원질의 외막에 대한 증거를 보여주고 있었다. 또한 표본의 표면을 가로지르며 달리고 있는, 작은 관들로 보존된 작은 혈관들(tiny blood vessels)을 보여주고 있었다. 거기에는 심지어 신경세포를 포함하는 뇌의 기능적 부분인, 뇌 피질(brain cortex)의 부분일 수도 있는 심부조직의 흔적도 있었다.

이러한 구조들로부터, 공룡들은 과학자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똑똑했을 것이라고 리우는 추론했다. Science Daily(2016. 10. 24) 지는 관련 기사에서, 공룡은 시야에 보이는 모든 것을 먹어치우며 홀로 살아가는 생물이라는, 공룡에 관한 과학자들의 견해는 변경되고 있다고 말했다. 일부 공룡 종들은 군집생활을 했으며, 일반적으로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사회생활을 했다고, 그들은 말했다.

뇌 화석이 분석되어 보도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 리우는 그 화석이 2004년에 어떻게 발견됐는지에 대해 기술하고 있었다.

공룡의 화석화된 뇌는 영국 서섹스(Sussex), 벡스힐(Bexhill) 근처의 해변에서 한 수집가에 의해서 발견되었다. 그 화석에는 이구아노돈(Iguanodon)과 유사한, 대형 초식공룡의 뇌 조직이 보존되어 있었다. 화석은 1억3300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백악기 초기 퇴적층에서 발견되었고, 화석은 두개골을 위로 점차 채워졌던 퇴적물에 의해 형성된, 일종의 엔도캐스트(endocast)이다.

엔도캐스트 화석은 이전에도 발견됐었다. 그러나 이 표본에서 특이한 것은 바깥쪽 수 밀리미터 또는 뇌 자체 조직의 일부가 광물화 되어있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그 화석에 원래 뇌 조직의 일부 미세 구조가 보존되어 있음을 의미한다.

거대한 티타노사우루스(titanosaurs)도 과학자들을 놀라게 만들고 있었다. 서로 다른 대륙에서 발견된 뼈들을 조립함으로써, 과학자들은 이 거대한 짐승이 호주대륙에 도착하기 위해서 남극 대륙을 횡단했음에 틀림없었다고 추론하고 있다고, National Geographic 지는 말했다. BBC News(2016. 10. 20)는 ”이것은 대륙들의 이동과 전 지구적 기후 변화 때문에 가능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 당시에 남극 대륙은 얼음으로 뒤덮여 있지 않았다.Scientific American(2016. 10. 20) 지는 말했다. ”공룡들이 돌아다니는 동안, 노래하는 새(birdsongs, 명금류)들은 향기로운 남극대륙의 창공을 날고 있었다.” 그 기사는 말했다. ”이 선사시대 조류의 부서지기 쉬운 화석 뼈들 사이에서 연부조직의 조각(pieces of soft tissue)이 보존되어 있었다. 특별히 기관(trachea)의 한 부분과 명관(syrinx)을 구성하는 일련의 고리들이 보존되어 있었다.” 이 발성기관의 성격에 관한 판단을 통해, 과학자들은 그 새가 오늘날 살아있는 친척들과 같은, 가령 오리와 거위 등이 내는 소리와 같은, 커다란 소리(honking sounds)를 낼 수 있었을 것으로 추론했다. 한 화가의 그림은 꽤 현대적 생물로 보이는, 수영하는 생물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 연구도 또한 중요하다. 왜냐하면 그것은 베가비스 이아이(Vegavis iaai)와 같은 새들은 대부분의 육상 서식지를 갖고 있고, 물속에서 긴 시간 견딜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조류 공룡시대(nonavian dinosaur era)의 말기에 이미 고도로 분화되어 있었음을 알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그것은 지구상의 생물 종 3분의 2와 함께, 공룡들을 쓸어버렸던 대멸종이 있기 전에, 새들이 이미 다양했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노바스는 결론지었다. ”그리고 어떻게든 베가비스는 살아남을 수 있었다.”

이제 리우와 옥스퍼드 대학의 마틴(Martin Brasier)은 공룡의 부드러운 뇌가 화석화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고생물학자들은 더 많은 것들을 발견하기 위해서 자신의 수집품들을 재조사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한 수집가가 해변이 섬세한 공룡 뇌 화석을 발견했다. 그것은 얼마나 운이 좋았던 것일까? 진화 이야기에 의하면, 대륙들은 6500만 년 이상 동안 이동하며 침식되어 왔다는 것을 생각해보라. 그리고 몇 년 전에 그것이 해변에서 우연히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6500만 년이라는 기간은 이치에 맞아 보이지 않는다.

창조과학자인 칼 베르너(Carl Werner) 박사는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을 수십 년 동안 조사해왔다. 살아있는 화석은 수억 수천만 년 전 화석이 오늘날 살아있는 생물과 동일한 모습일 때 붙여진 이름이다. 밥 엔야트(Bob Enyart)가 진행하는 라디오 대담에서(seekgov.com), 그는 공룡 뼈들과 함께 앵무새(parrots), 홍학(flamingos), 도요새(sandpipers), 오리(ducks) 등이 함께 묻혀있음을 보고했다. 하지만 자연사 박물관들은 공룡의 시대(the age of dinosaurs)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대중들을 설득하기 위해서, 증거들에 대해 교묘한 책략을 쓰고 있다. 하나는, 그들은 화석이 오늘날의 생물과 동일하게 보인다 할지라도, 다른 종과 다른 속의 이름을 붙인다. 또 하나는, 공룡과 동시대를 살았던 생물들을 박물관에서 완전히 배제해 버린다. 그래서 공룡 전시장에 공룡과 함께 살았던 동물들은 전시되지 않는다. 베르너는 공룡과 함께 살았던 80종 이상의 포유류들을 발견했다. 베르너의 책과 DVD는 시청할 필요가 있다. 우선, 그가 2012년부터 엔야트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말했던 이야기를 들어보라.

여기에서 보고된 발견들에서 흥미로운 사실은, 부드럽고 섬세한 조직이 부패되기 전에, 물에 의해서 빠르게 매몰되었다는 증거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National Geographic 지에 의해서 보고된 조류 명관의 연부조직이 광물화가 일어났는지(돌로 대체됐는지) 아닌지는 분명하지 않다. 그러나 광물화되어있지 않다면, 뇌의 작은 모세혈관을 포함하여, 작은 구조들이 보존되어 있었다는 것은 주목할 만한 일이다. 오늘날 동물이 죽었을 때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관련기사 1 : 과학자들, 1억3천만년 전 공룡 뇌 화석 첫 발견 (2016. 10. 28. SBS News)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3859608

1억3300만년 전 공룡 뇌 화석 첫 발견 (2016. 10. 29.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1029/81061676/1

1억3천만년 前 `공룡 뇌` 화석 첫 발견 (2016. 10. 28. MK 뉴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753383

英연구진 세계 최초 공룡 '뇌 화석' 발견 (2016. 10. 28. 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news/201610281343514974


*관련기사 2 : 새는 언제부터 노래했나…중생대 조류 명관 화석 첫 발견 (2016. 10. 19.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1019601003

새는 언제부터 ‘노래’했나…중생대 화석에서 답 찾았다 (2016. 10. 29.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102960100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10/dinosaur-pickles-its-brain/ ,

출처 - CEH, 2016. 10. 29.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79

참고 : 5032|6241|764|5974|6429|6403|6383|6352|6338|6318|6282|6252|6233|6226|6187|6177|6173|6127|6108|5907|5916|5782|5769|5691|5684|5680|5676|5648|5590|5612|5549|5509|5505|5379|5493|5291|5263|5247|5168|5140|5124|5068|5061|5053|5049|5047|5044|5010|5009|4995|4987|4986|4984|4851|4850|4807|4791|4783|4769|4747|4745|4731|4711|4707|4706|4702|4689|4667|4664|4665|4666|4654|4624|4613|4517|4486|4259|4106|4320|5237|5274|5371|5407|5682|5842|5857|6041|6111|6171|6172|6174|6180|6184|5083|6461|6445|6364|6333|6096

Jayme Durant
2016-10-11

공룡의 미스터리가 밝혀지고 있다 

: 새로운 DVD “공룡에 대한 진실의 폭로” 

(Dinosaur Mysteries Uncovered)


     공룡(dinosaurs)은 언제 살았는가? 공룡은 사람과 함께 살았는가? 공룡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공룡도 방주에 탔는가? 공룡은 진화론을 증명하는 것이 아닌가? 당신은 이러한 질문들을 들어왔을 것이다. 그에 대한 대답은 퇴적암과 화석 내에 들어있었지만, 진화론적 개념으로 인해 오랫동안 숨겨져 왔다.

진화론자들은 공룡들은 수천만 년 전에 살았었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ICR(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과 다른 창조과학 단체들의 과학자들은 이러한 주장과는 다른 증거들을 발견해왔다. 공룡 화석들은 비밀을 가지고 있고, 하나님의 말씀이 진실된 역사였음을 증거하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은 너무도 오랜 시간 동안, 이들 미스터리한 생물에 대한 우리의 문화를 잘못 인도해왔다. 진화론자들은 성경의 창조와 다른 메시지를 주장하고 있다. 우리의 자녀들은 너무도 오랜 기간 동안 혼란 속에서 갈등을 겪어왔다. 진화론자들이 학교, 박물관, 영화 등에서 말해온 이야기들은 우리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모든 영역에서 (심지어 공룡에 관한 것도) 의심하도록 하는 원인이 되었던 것이다.

우리는 어떻게 성경의 말씀이 사실임을 자녀들에게 확신시켜줄 수 있을까? 여기 몇 가지 사실로부터 시작해보자 :

1. 공룡은 사람과 다른 육상동물들과 함께 창조주간의 여섯째 날에 창조되었다.

2. 공룡은 사람과 동시대를 함께 거닐며 살았다. 아마도 종종 같은 장소는 아닐 것이지만 말이다.

3. 성경은 공룡의 한 종류와 일치하는, 베헤못(behemoth)이라는 짐승을 언급하고 있다.(욥기 40:15~24). 또한 언급된 리워야단(leviathan)은 오랜 세월 동안 용(dragon)에 관한 이야기들을 생겨나게 했던, 거대한 공룡 같은 생물인 것처럼 보인다.(욥기 41장)

4. 전 세계 민족의 전설과 역사적 기록에는 용으로 언급되는, 공룡 같은 동물이 등장하고 있다. 이것은 노아 홍수 이후에 사람들이 실제로 공룡을 목격했음을 가리킨다.

5. 공룡들 60 종류(kinds) 정도가 노아의 방주에 들어갔을 것이다.(새끼나 어린 것들로).

6. 공룡 화석에서 발견되고 있는 연부조직(피부, 혈액, 기타 조직)들은 공룡들이 수천만 년 전이 아니라, 수천 년 전에 살았음을 가리키고 있다.

7. 노아의 홍수는 남극대륙을 포함하여 전 세계의 모든 대륙에서 발견되는 공룡 화석들을 만들었던 원인이었다.

우리는 최근에 거의 1년여에 걸쳐서 '공룡에 대한 진실의 폭로(Uncovering the Truth about Dinosaurs)”라는 DVD 영상물 시리즈를 만들었다. 이제 예약 주문이 가능하다. 우리는 멀리 있는 와이오밍의 공룡 화석 발굴 현장에서도 촬영을 했고, 홍수 이전의 공룡 서식지일 수도 있는 텍사스의 캐도 호수(Caddo Lake)에서도 촬영을 했다. 또한 우리는 샌안토니오에서 공룡 전문가들과 용들과 공룡들의 전설에 대해 논의하며, 역사적 임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또한 우리 팀은 최근 공룡의 뼈들을 조사하고 연구했던 한 고생물학 실험실을 촬영했다. 이 영상물 시리즈는 오늘날 과학자들이 무엇을 발견하고 있는지에 관한, 세부적 사실들을 알려줄 것이다.

우리는 공룡에 대한 진실된 답을 발견했다. 진화론으로 자녀들의 믿음을 약화시키지 말라. 이러한 놀라운 생물들을 창조하신 창조주가 얼마나 위대하신 분인지를 가르쳐주라. 그리고 다음에 공룡에 관한 질문들을 받게 된다면, 자신 있게 진실을 말해주라.


* Jayme Durant is Director of Communications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Cite this article: Jayme Durant. 2016. Dinosaur Mysteries Uncovered. Acts & Facts. 45 (10).

*Related article : Behind the Scenes of Uncovering the Truth about Dinosaurs
http://www.icr.org/article/9584

 

*ICR, That’s a Fact. (2분짜리 동영상)
http://www.icr.org/thatsafact


Dino Tracks.

https://vimeo.com/107930057


Dinosaurs on Noah's Ark

https://vimeo.com/77443872


Dinosaurs and Humans

https://vimeo.com/70809103


Dino Cells

https://vimeo.com/4496138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583 ,

출처 - ICR News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66

참고 : 4106|4299|4314|4362|4320|4479|4437|4615|4624|4667|4669|4702|4734|4783|4844|4882|5062|5100|5140|5227|5214|5237|5371|5313|738|740|741|905|4507|4609|5568|5688|5808|6151|6174|6214|6220|6436|6459|6429|6403|6383|6352|6338|6318|6282|6252|6233|6226|6187|6177|6173|6127|6108|5907|5916|5782|5769|5691|5684|5680|5676|5648|5590|5612|5549|5509

Dominic Statham
2016-10-07

메소포타미아 우루크에서 발굴된 원통인장에 새겨져 있는 

공룡처럼 보이는 목이 긴 동물.

(Mesopotamian monsters in Paris)


    박물관에 전시되어있는 많은 고대 유물들 중에는, 중앙에 작은 구멍이 있으며, 외면에 여러 모양들이 새겨져 있는, 작은 원통 모양의 물체가 있다. 잉크 묻은 롤러 프린트가 종이 위에 남겨놓는 무늬와 유사한 방법으로, 아직 굳지 않은 말랑말랑한 점토 위로 그것을 굴렸을 때, 하나의 문양이 남게 된다. 그것은 단순한 도장과는 다른 도장으로, 자주 (굴려서 찍는) ‘원통인장(cylinder seals, 통도장)’으로 불려지는데, 문서의 권위를 부여하거나, 소유권을 가리킬 때에, 또는 장식 용도로 사용되었다. 특별히 흥미로운 한 원통인장이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Louvre museum)에 전시되어 있다.(그림 1과 2 참조).[1] 그것은 벽옥(jasper)으로 만들어졌고, 메소포타미아(이라크)의 우루크(Uruk)에서 발견된 것이었다.

그림 1.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는 초기 메소포타미아인의 원통인장(cylinder seal). (Photo: CC-BY-SA © Marie-Lan Nguyen/Wikimedia Commons)

우루크에는 한때 유럽 최고의 건축물에 비견되는, 웅장하고 복잡했던 건축물들의 유적이 발견되고 있다. 원통인장으로 새겨진 유물들을 포함하여, 많은 예술품들이 그곳에서 발견되어 왔다. 예술품 중에는 종종 인간의 삶을 윤택하게 해주는 길들여진 동물이나, 위협이 됐던 야생 동물들이 새겨져 있다. 어떤 것에는 그림 1과 그림 2에서와 같은 기묘한 생물이 새겨져 있다. 고고학 교수인 안톤 무어가트(Anton Moortgat)는 그것을 '뱀용(snake-dragon)'(긴 목을 가진 생물)과, ‘사자머리의 독수리(lion headed eagle)’로(꼬리 사이에서 날아가는 생물) 부르고 있었다.[2] 

그림 2. 그림 1의 원통도장을 사용하여 새겨진 인상(impression). Photo by Steve Lee (Photo: CC-BY-SA © World Images)

우리는 최근 역사에서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을 조사해보았다. 그리고 정말로 그러한 증거들은 풍부히 발견되고 있었다. 지구 역사에 대한 진화론적 설명에 따르면, 공룡은 사람이 존재하기 수천만 년 전에 살았었고, 멸종했다. 물론 이러한 견해는 하나님이 창조 여섯째 날에 땅의 짐승(육상공룡을 포함하여)과 함께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셨다는 성경의 가르침과 심각하게 충돌한다.(창 1:24~28). 더군다나, 성경은 노아의 홍수 때에 육지에 있어 그 코에 (생명의 기운의) 숨이 있는(air-breathing) 모든 종류(kind)의 새와 가축과 들짐승은 암수 한 쌍씩 노아의 방주에 태워졌다고 가르치고 있다.(창 7:14,15,22, 8:17). 노아의 홍수 이후에 사람과 공룡은 함께 이 세계에서 재번성했을 것이다. 따라서 최근 역사에서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이 발견될 것이 예상되는 것이다. 그리고 정말로 그러한 증거들은 풍부하게 발견되고 있다.

그림 3. 영국 칼라일 대성당(Carlisle Cathedral)에 있는 벨 주교(Bishop Bell)의 무덤에 새겨져있는 공룡처럼 생긴 목이 긴 생물.

고대의 예술가들이 그러한 생물들을 보지 못했다면, 또는 목격자들로부터 정확하게 모습을 전달받지 못했다면, 그러한 거대한 파충류들을 정확하게 묘사하기는 힘들었을 것이다.

'용(dragons)'은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용이라는 생물은 많은 다른 문화와 민족들 사이에서, 그리고 인류 역사의 광범위한 기간에 걸쳐서 등장하고 있다. 용에 대한 이야기는 중국, 호주, 아프리카, 유럽, 북미, 남미 등에서 발견되고 있다. 용은 모든 민족들의 전설에서 등장하고 있다. 흥미롭게도, 이들 용에 관한 설명은 국가들 사이에서, 인종과 부족들 사이에서 놀랍도록 유사하다는 것이다. 용은 비늘을 가진 거대한 파충류로, 어떤 것은 날 수 있었고, 어떤 것은 날지 못했다. 나는 용들은 박쥐와 같은 날개를 가지고 있었고, 어떤 것은 불을 내뿜기도 하고,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을 가지고 있었는데, 자주 수각류 공룡처럼 세 개의 발톱을 가지고 있었다.[3, 4] 

그림 4. 미국 시카고의 자연사 현장박물관 뜰에 전시되어 있는 브라키오사우루스의 청동 골격. (CC-BY-SA: © Scott Anselmo)

그리스의 역사가 헤로도토스(Herodotus)[5], 티아나의 아폴로니오스(Apollonius)[6], 마르코 폴로(Marco Polo)[7] 등과 같은 고대의 사가들은 박물관의 복원된 공룡들과 매우 유사한 생물들에 대한 상세한 묘사를 남겨놓고 있었다. 메소포타미아의 전설에 따르면, 고대 우루크의 왕 길가메쉬(Gilgamesh)는 그의 친구 엔키두(Enkidu)와 함께, 쿰바바(Khumbaba, or Humbaba)라는 무시무시한 동물을 죽였다.[8, 9] 삼나무 숲(cedar forest)에 살았다는 그 괴물은 용의 형상, 폭풍 같은 울음소리, 불을 내뿜었으며[10]. 긴 꼬리와 발에 발톱을 가지고 있었다고 묘사되어 있다.[11] 많은 고대의 유물에 공룡과 같은 동물이 묘사되어 있다. 가령, 2세기 경에 그려진 아름다운 모자이크 그림인 ”The Nile Mosaic of Palestrina”[12], 폼페이 의사의 집(House of the Physician)에 있던 벽화[13],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 사원 돌기둥에 새겨진 조각[14], 칼라일 대성당의 벨 주교의 무덤에 새겨진 황동 조각... 등이 그렇다.[15] (그림 3).

그림 5. 나머의 팔레트(Narmer Palette). 긴 목을 가진 한 쌍의 공룡처럼 생긴 동물이 조각되어 있다. (CC-BY-SA: © World Imaging)

어느 정도 정형화되었지만, 그림 1의 원통도장에 새겨져있는 '뱀 용(snake-dragon)'은 어떤 생물의 특성을 잘 나타내고 있다. 화석기록에서 어떤 파충류 괴물들은 매우 긴 목과 긴 꼬리를 가지고 있는데, 가령 타니스트로페우스(Tanystropheus)와 브라키오사우루스(Brachiosaurus)와 같은 공룡들이 그렇다.(그림 4). 그림 1의 생물은 오늘날 기린(giraffes)과 같은 생물이 하고 있는 것과 같은 '넥킹(necking, 목을 서로 부딪치거나 부비는 행동)'을 보여주고 있다. 흥미롭게도, 다른 고대의 예술품에도 공룡처럼 생긴 동물들이 이와 같은 넥킹 행동을 하고 있었다. 예를 들면, 나머(Narmer)의 팔레트(Palette, 갑옷의 겨드랑이 받이) (그림 5), 벨 주교의 무덤에 새겨진 조각(그림 3), 로마시대의 모자이크 그림(그림 6) 등에서 볼 수 있다. 1세기의 자연학자 플리니우스(Pliny the Elder)는 에티오피아의 용들은 종종 목을 서로 '꼬아 교차시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고 기록했다.[16] 처음 볼 때는 좀 이상해보이지만, 그림 1의 '뱀용'의 발에 있는 발톱은 용각류 공룡의 발자국들에 발견되는 발톱 자국들처럼, 정형화된 매우 실제 형태인 것처럼 보여진다.[17] 예를 들어, 살타사우루스(Saltasaurus)와 카마라사우루스(Camarasaurus)의 발은 튀어나온 돌출부가 있는 것으로 묘사되고 있다.[18, 19] 또한 불거진 근육은 오늘날 공룡 복원 시에 전형적인 모습이다.

그림 6. 영국 글로스터셔 주의 리드니(Lydney)에 있는, 4세기 경의 모자이크 그림에 묘사된 바다 괴물들.[20, 21]

고대의 예술가들이 그러한 생물들을 보지 못했다면, 또는 목격자들로부터 정확하게 모습을 전달받지 못했다면, 그러한 거대한 파충류들을 정확하게 묘사하기는 힘들었을 것이다. 현대의 고생물학자들이 이러한 거대한 동물들을 비교적 정확하게 복원하기 시작한 것은 수십 년이 채 되지 않는다. 이들 용들과 괴물들의 역사적 묘사는 공룡과 사람이 함께 창조되어 최근까지 나란히 살았다는 성경의 기록을 확증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공룡들은 6500만년 전에 사라졌다는 진화론의 주장을 완전히 기각시키고 있는 것이다.[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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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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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1.Department of Oriental Antiquities, Richelieu wing, ground floor, room 1a. http://commons.wikimedia.org/wiki/File:Cylinder_seal_lions_Louvre_MNB1167.jpg.
2.Moortgat, A., The art of ancient Mesopotamia, Phaidon Press, London, 1969, pp. 1, 9, 10 and Plate A.
3.Dragons or Dinosaurs, documentary DVD by Cloud Ten Pictures, New York, 2010.
4.Isaacs, D., Dragons or Dinosaurs?Bridge-Logos Foundation, USA, 2010.
5.Herodotus, The histories, Penguin, 2003, pp. 124-125.
6.Philostratus, Life of Apollonius of Tyana, tr. by F.C. Conybeare, Heinemann, 1912, pp. 242-247.
7.Polo, M., The travels, Penguin, 1958, pp 178–180.
8.Coulter, C.R., and Turner, P., Encyclopedia of ancient deities, Fitzroy Dearborn, Chicago, 2000, p. 191.
9.This is recorded in the Epic of Gilgamesh, a poem inscribed on 12 clay tablets. It is one of the earliest known works of literature. The Epic of Gilgamesh also provides one of the many accounts of a great flood, paralleling that in Genesis, including the building of an Ark in which people and animals were saved from drowning, www.britishmuseum.org. See also, Conolly, R., and Grigg, R., Flood!, Creation 23(1):26-30, December 2000; Sarfati, J., Noah’s Flood and the Gilgamesh Epic, Creation 28(4):12–17, September 2006, creation.com/gilgamesh.
10.Ref.8, p. 270.
11.Rose, C., Giants monsters and dragons. An encyclopedia of folklore, legend and myth, ABC-CLIO, USA, 2000, p.p. 180, 181.
12.This features a creature labelled ‘KROKODILOPARDALIS’ or ‘crocodile leopard’. See http://en.wikipedia.org/wiki/Nile_mosaic_of_Palestrina.
13.Kraus, T., Pompeii and Herculaneum, Harry Abrams, New York, 1975, p. 210, fig. 306.
14.Catchpoole, D., Angkor saw a stegosaur, Creation 29(4):56, September 2007.
15.Bell, P., Bishop Bell’s brass behemoths, Creation 25(4):40–44, September 2003.
16.Pliny the Elder, The natural history, translated by Bostock, J., vol. II, Book VIII, Chapter 13; www.perseus.tufts.edu.
17.Day, J.J. et al., Sauropod trackways, evolution and behaviour, Science 296(5573):1659, 31 May 2002.
18.See dsc.discovery.com/videos/dinosaur-planet-saltasaurus-lays-its-eggs.html.
19.http://videos.howstuffworks.com/discovery/27799-when-dinosaurs-roamed-america-the-camarasaurus-video.htm.
20.Wheeler, R.E.M. and Wheeler, T.V., Reports of the Research Committee of the Society of Antiquaries of London, No. IX, The Society of Antiquaries, London, 1932, pp. 65, 66 and Plate XIX A.
21.The Latin inscription probably reads, 'To the god Nodens, Titus Flavius Senilis, officer in charge of the supply-depot of the fleet, laid this pavement out of money offerings; the work being in charge of Victorinus, interpreter on the Governor’s staff”. Ref. 20, p. 103.
22.See also Job 40:15–24 and Job 41:1–34.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방대한 자료들을 보여주고 있는 웹사이트 :

http://s8int.com .    <SiteMap>

 

1. 20th and 21st Century Dinosaurs. (20세기, 21세기에 공룡들)
http://s8int.com/dino1.html

2.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사람의 기록, 미술, 역사에 등장하는 공룡)
http://s8int.com/dinolit1.html

3. Eyewitness Accounts - Do Dinosaurs Still Exist (공룡의 목격담)
http://s8int.com/eyewit1.html

4. There Were Giants in Those Days (과거 지구상에 거인이 살았다는 증거들)
http://s8int.com/giants1.html

5. There Were Giants in Those Days - Mega Fauna (과거에 살았던 거대한 동물들)
http://s8int.com/mega1.html

6. Those Sophisticated Cave Men. (고대 인류는 매우 현명했다는 증거들)
http://s8int.com/sophis1.html

7. Search for Noah's Ark (노아의 방주에 관한 자료)
http://s8int.com/noahsark1.html

8. The Boneyards....800 Billion Fossils at Single Site (화석무덤, 급격한 매몰)
http://s8int.com/boneyard1.html

9. Underwater Cities, Monuments? (물속에 잠긴 도시와 유물들)
http://s8int.com/water1.html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음을 보여주는 웹 사이트들

DRAGONS IN HISTORY
http://www.genesispark.com/genpark/history/history.htm

Dinosaurs and Man
http://www.dinosaursandman.com/

Ancient Dinosaur Depictions
http://www.genesispark.com/exhibits/evidence/historical/ancient/dinosaur/

Historical Support for the Coexistence of Dinosaurs and Humans [Part I]
http://www.apologeticspress.org/articles/3449

Historical Support for the Coexistence of Dinosaurs and Humans [Part II]
http://www.apologeticspress.org/articles/347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mesopotamian-monsters-in-paris ,

출처 - Creation 34(1):38–41, January 201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64

참고 : 740|738|905|741|5313|4362|4437|4655|4615|4624|1875|2058|474|2722|2529|462|460|2049|472|762|461|1145|2017|2680|2320|1433|2206|4299|4007|2648|2650|2775|2690|1447|1448|1977|2856|2980|3583|3655|3658|3676|3720|3811|3852|3865|3871|3888|3889|3891|3957|3958|3995|4054|4098|4106|4136|4170|4175|4194|4230|4240|4284|4314|4320|4507|4609|4629|4667|4669|4674|4702|4783|4882|5062|5100|5140|5116|5214|5227|5237|5358|5371|5392|5418|5491|5511|5557|5568|5808|6151|6174|6214|6220|6436|6459|6102|6762|6766|6769|6774


David Lewis
2016-09-28

노아의 포도원에 있었던 공룡들

: 조지아의 14세기 교회에 새겨져 있는 두 마리의 공룡

 (Dinosaurs in Noah’s vineyard)


     조지아 공화국(Republic of Georgia, 그루지야 공화국)에 있는 14세기 교회의 종탑 벽 외부에는 두 마리의 공룡(dinosaurs)으로 보이는 조각(아래 사진)이 새겨져 있다. 츠민다 사메바 교회(Tsminda Sameba Church)로도 불리는 성삼위일체 교회(Holy Trinity Church)는 북부 오세티야(North Ossetia)와 잉구세티아(Ingushetia) 국경 가까운 곳에 있는, 카즈베기 산(Mount Kazbegi) 기슭에 있는, 스테판츠민다 마을(Stephantsminda village) 근처의 게르게티 산(Mount Gergeti) 정상에 있다.



조지아 공화국의 스테판츠민다 마을 근처, 게르게티 산 정상에 있는 성삼위일체 교회 벽에는 공룡 같은 모습을 가진 생물이 새겨져 있다. Photo: Manana Tsiramua, courtesy of Georgian Holidays (www.georgianholidays.com).

나는 2006년에 이 지역을 방문했을 때 그 조각을 보았고, 교회의 성직자에게 그 생물이 무엇을 묘사한 것인지를 물어보았다. 그는 그것이 공룡처럼 보인다고 코멘트를 하면서, 그것이 종탑 벽에 새겨진 시기나 이유를 전혀 모른다고 대답했다.

조각은 전체 창문의 한 부분으로 통합되어 있었고, 주변 벽돌과 동일한 풍화작용을 받아왔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공룡과 같은 생물의 확대된 모습.


그러나 그 생물이 나중에 추가로 새겨졌다고 판단할만한 아무런 이유가 없었다. 조각은 전체 창문의 한 부분으로 통합되어 있었고, 주변 벽돌과 동일한 풍화작용을 받아왔음을 나타내고 있었다. 또한, 조각이 나중에 새겨졌다면, 지역주민들은 교회의 훼손에 대해 저항했을 것이다. 그 교회는 18세기의 성 니노(St Nino)의 십자가와 므츠헤타(Mtskheta)의 보물들을 옮겨와 보관할 정도로, 매우 신성한 장소로 소중하게 여겨지고 있었다.[1] 1988년 소련 당국에 의해서 케이블카가 교회 근처에 설치됐을 때, 그것은 지역주민들에 의해 파괴됐는데, 그 이유는 그것이 성지를 더럽히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그 조각은 교회가 지어졌을 때인 14세기에 새겨졌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흑해 동쪽의 조지아 공화국, 게르게티 산에 있는 성삼위일체 교회(Holy Trinity Church).

 

용과 공룡은 관련이 있는가?

다른 사람들도 그 조각은 공룡처럼 보인다고 평했다.[2] 또한 교회 안에는 성 조지(St. George)가 (뱀처럼 생긴) 용을 죽이고 있는 초상이 있다. 이것은 성 조지가 4세기 이후부터 존경받고 있는 조지아(또한 이웃한 오세티아)에서 매우 흔한 주제이다.[4] 어떤 방식이든 교회의 종탑 창문에 새겨져 있는 명백한 모습의 공룡 조각은 세계의 많은 지역에 널리 퍼져있는 용에 관한 이야기들과 관련되어 있는 것이다. 

.성 조지가 용(dragon)을 죽이고 있는 초상. (Photo by David C. Lewis)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은 '용(dragons)'에 관한 많은 이야기들이 (종종 '뱀(serpents)'으로 표현됨) 살아있는 공룡을 실제로 목격하고 생겨난 것일 수 있음을, 그리고 시간이 흘러 많은 세대를 거치면서 변형되었을 가능성을 제안해왔다.[4] 만약 그렇다면, 조지아의 한 교회에 새겨져 있는 이 조각은, 알려진 공룡 유형과 동일한 모습을 보여주는, 영국과 캄보디아 등에서 발견된 중세의 판화나 조각과 일치한다.[5] 

도도새(dodos), 매머드(mammoths), 기타 문헌으로 남아있는 생물들은 사람과 동시대를 살았고, 이어서 멸종되었다. 동일한 일이 노아의 방주에 탔던 다양한 종류의 공룡 후손들에서 일어났다.

노아의 방주는 '아라랏 산(mountains of Ararat)'에 머물렀다고 창세기는 기록하고 있다.(창 8:4). 성경은 또한 아라랏을 나라(state, 땅)로도 언급하고 있는데(예레미야 51:27, 열왕기하 19:37), 앗시리아 문헌들은 우라르투(Urartu)로 칭하고 있다. 오늘날 터키 동부의 반 호(Lake Van) 지역에서 중심 지역과 오늘날 아르메니아 지역 전부, 조지아와 아제르바이잔의 상당한 부분이 포함되는 지역이다.
 
농업(agriculture)은 노아 홍수 이전에도 이미 실시되고 있었다.(창세기 3:17~19; 4:2~3). 그리고 노아와 그의 아들들에 의해서 홍수 이후에 재도입되었다. 밀, 보리, 기타 작물들의 최초 길들여진 품종(first domesticated varieties)들이 오늘날의 터키 동부, 아르메니아, 그루지야, 아제르바이잔, 이란, 인접지역의 고지대에 위치한, 중동지역(Middle Eastern)의 장소들에서 발생했다는 것은 고고학적으로 널리 인정되고 있다. (성경적 역사 틀 안에서, 이것들은 노아 홍수 이후에 재도입된 '첫 번째' 길들여진 품종이었을 것이다). 그곳은 노아의 방주가 머물렀던 장소와 일반적인 동일한 지역이다.

 

홍수 이후 최초의 포도원

많은 학자들은 그 지역을 포도(grapes)가 처음으로 경작됐던 지역으로, 그리고 포도주(wine)가 최초로 만들어졌던 지역으로 간주하고 있다.[6] 창세기 9:20절은 홍수 이후 노아가 농사를 시작했고, 최초로 포도를 재배했음을 기록하고 있다.

오늘날 조지아 공화국은 포도주 생산으로 유명하다. 공룡 조각은 당시 사람들이 공룡을 목격했을 가능성이 높음을 가리키며, 이 지역에서 재배되고 있는 포도나무 품종도 노아에 의해서 재배됐던 원래의 포도나무로부터 후손되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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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osaurs and humans -- did they live together? -- Creation Magazine LIVE! (2-09)


References and notes
1. As per eurasia.travel, accessed 25 August 2014.
2. E.g. eurasia.travel and the Lonely Planet Guide to Georgia, Armenia and Azerbaijan, 2008, p. 102.
3. St. Nino, the woman from Cappadocia who in the fourth century brought the Christian Gospel to the Georgians, is said to have been related to St. George on her father’s side: en.academic.ru, all accessed 26 August 2014.
4. Entering ‘dragons’ in the search engine on creation.com gives a host of examples.
5. See e.g. creation.com/bb and creation.com/angkor-stegosaur.
6. E. Hyams, Dionysius: A Social History of the Wine Vine, New York: The Macmillan Company, 1965, p. 28; R. Jackson, Wine Science: Principles and Applications, Burlington, MA; London; San Diego: Academic Press, third edition, 2008, p. 23; Вахтанг Шутиевич Айба, Аборигенные сорта винограда Республики Абхазия—агробиологическая оценка и перспективы производства [Ayba, V.S., Indigenous grape varieties of the Republic of Abkhazia: agrobiological assessment and prospects of production] (Krasnodar: Agricultural Sciences Ph.D. thesis synopsis, 2011; available at dissercat.com, accessed 4 July 2014.)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음을 보여주는 youtube 동영상들

Man and Dinosaur walked the Earth together?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N9_SDVFHMbk


Living Dinosaurs - CENSORED 1/4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44Q9Zvb_EPI


Living Dinosaurs - CENSORED 2/4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7RgC1y47V84


Living Dinosaurs - CENSORED 3/4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T6Fj9RD5uFM


Living Dinosaurs - CENSORED 4/4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NBq6Tjj2N04


Recent Dinosaurs in the Amazon News Report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M4yt1WoDlYQ


Shocking Find! - Dinosaurs found to be living recently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v75bxqj9Rgc


Dinosaurs co-exist with humans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fskiSFfFUxw


Malachite Man: Man and Dinosaurs Co-existed - Dr. Don Patton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WX6KIQVFnZE


Dinosaur Figurines, Fact or Fraud - Dr. Don Patton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JIYuOTlMOas


Dinosaurs and Humans Lived Contemporaneously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SVSx2wTZ3UU


101 Scientific Proofs That Dinosaurs Lived With Man - Kent Hovind(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XitbLp8L6Bk


A tale of two photos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XT7EhE7YJbI


Flying Dinosaurs of Papua New Guinea [FULL DOCUMENTARY]
https://www.youtube.com/watch?v=MLcE8kJbMP8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5Nx1Q2KxO1w

DINOSAURS WALKED WITH MAN!!! INCREDIBLE PROOF!!!  
https://www.youtube.com/watch?v=lfAGGax-paE

Human and Dinosaur Fossils
https://www.youtube.com/watch?v=TdDu1hGxEyA

Forbidden History Dinosaurs and the Bible
https://www.youtube.com/watch?v=W6M1b36KbHs

Living Sauropod Dinosaurs in Equatorial Jungles and Rainforests?
https://www.youtube.com/watch?v=NLqshgkORcg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dinosaurs-in-noahs-vineyard ,

출처 - Creation 37(2):28–29, April 201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59

참고 : 740|738|905|741|5313|4362|4437|4655|4624|1875|2058|474|2722|2529|462|460|2049|472|762|461|1145|2017|2680|2320|1433|2206|4299|4007|2648|2650|2775|2690|1447|1448|1977|2856|2980|3852|3865|3868|3871|3888|3891|3957|3958|3995|4106|4170|4194|4240|4284|4314|4320|4507|4609|4629|4669|4686|4702|4783|4844|4876|4882|5062|5100|5140|5227|5237|5358|5371|5491|5511|5557|5568|5808|6151|6174|6214|6220|6436|6102|6762|6766|6769|6774

익룡은 새들과 함께 날아다녔다.

(Birds and Pterosaurs Flew Together)


    진화론적 세계관에서 익룡(pterosaurs)들과 함께 날아다녔던 새(birds)들의 발견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남미 아르헨티나의 파타고니아(Patagonia)에서 1.5m의 날개 길이를 가진 새로운 중간 크기의 익룡 화석이 발굴되었다고, Live Science(2016. 8. 30) 지는 보도했다. 진화론자들은 그 익룡의 연대를 중기 쥐라기인 1억7500만 년에서 2억 년 전으로 평가했다. 그 두개골이 손상되지 않아 완벽한 뇌 케이스와 함께 보존되어 있었기 때문에, 고생물학자들은 익룡 뇌의 진화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그 뇌는 꽤 복잡했을 것임에 틀림없었다. 스테파니 파파스(Stephanie Pappas)는 썼다 :

익룡은 강한 비행을 할 수 있도록 여러 적응된 구조들을 가지고 있었다. 그들의 뼈는 깃털처럼 가벼웠고, 신체를 가볍게 만들고, 효율적으로 공기를 교환하기 위해서, 공기주머니(air sacs)는 폐로부터 연장되도록 변화되었음이, 2009년 연구로 밝혀졌다.

놀랍게도, 파파스는 같은 날 발표된, 진화론적 사고에 도전하는 또 다른 익룡 이야기에 대해서는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고 있었다.

The Conversation(2016. 8. 31) 지에 게재된 그 이야기는 사우샘프턴 대학의 박사과정 학생인 엘리자베스 마틴 실버스톤(Elizabeth Martin-Silverstone)이 보고한 내용이다. 그녀의 연구팀은 브리티쉬 콜럼비아의 백악기 말 지층에서 익룡을 발견했다. 그 제목은 이랬다 : ”새로운 익룡 화석은 조류와 작은 파충류들이 함께 나란히 비행했었음을 보여준다.” 그녀는 작은 익룡들이 일반적으로 그 시기에는 발견되지 않고 있는 이유에 대해 진화론적으로 설명하고 있었다. ”오래된 진화 이야기에 따르면, 작은 익룡은 더 큰 동물로 진화하도록 강요했던 초기 조류(새)와의 경쟁 때문에 사라졌다.” 비교적 작은 익룡의 발견은 그러한 이야기를 수정하게 만들고 있다. (그녀가 복원한 익룡은 고양이 크기 정도도 작았다).

그러나 이 성숙한 익룡 화석은 작은 익룡이 새들과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나란히 공존하며 살고 있었음을 보여주었다.

고생물학자들은 작은 익룡 화석이 이 시기 동안에는 거의 발견되지 않고 있었기 때문에, 이 시기에 익룡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두고 커다란 논쟁을 벌이고 있었다. 이전 연구들은 일반적으로 익룡의 소멸과 조류의 등장 사이에 어떠한 연결고리도 발견하지 못하고 있지만, 최근 연구는 작은 익룡은 조류와 경쟁이 되지 않았고, 단지 커다란 익룡만이 살아남았다고 제안됐었다.

그러나 작은 익룡도 이 시기 동안에 존재했었음을 가리키는 이전의 발견에 이 새로운 표본도 추가되고 있었다. 작은 익룡의 화석은 단지 드물게 발견될 뿐이다. 일반적으로 익룡 화석은 잘 보존되지 않는 것으로 악명이 높다. 왜냐하면 그들의 뼈는 속이 비어있고 가벼워서 쉽게 손상되기 때문이다. 익룡의 보존에 대한 이러한 편견은 공룡 공원 지층(Dinosaur Park Formation)과 같은 장소에서 비교적 작은 공룡과 척추동물이 매우 드물게 발견되고 있는 사실과 연관되어 있다. 작은 익룡은 화석으로 보존되어 발견될 가능성이 매우 낮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같은 이유로 대형 익룡의 어린 새끼도 잘 발견되지 않는다.  

이 모든 것은 익룡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백악기 말에 더 다양할 수도 있었으며, 그들의 경쟁자였던 조류와도 나란히 함께 살았을 수도 있었음을 가리킨다.

이것은 익룡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관한 수수께끼를 더욱 복잡하게 만들고 있었다. 익룡이 조류와의 경쟁으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다면, 그리고 바로 옆에서 새들과 나란히 비행하며 살았다면, 익룡은 왜 공룡과 함께 멸종했는가? 익룡은 강력한 비행을 할 수 있었다. 파파스는 지적한다. 익룡은 파타고니아에서 캐나다까지 전 세계적으로 서식했다. 그들은 꽤 성공적이었던 것으로 보였다. 그들은 다양한 크기를 가지고 있었다. ”일부 익룡 종은 작았지만, 다른 익룡 종은 기린의 크기로 성장했다”라고 그녀는 말한다. ”이들 거대 생물들은 비행을 위해서 그들의 앞다리로 커다란 도약을 했을 수도 있다.” 또한 작은 익룡은 새처럼 날았을 것으로 추론하고 있는 Live Science(2016. 8. 31) 지의 민디(Mindy Waisberger)의 보고를 보라.

물론 그 화석이 새가 아니라 익룡이라는 것을 의심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National Geographic 지는 말했다. (그러나 Nature 지는 그 화석을 식별하기 위해서 발견자들이 많은 노력을 기울였음을 보도하면서, 그 의견에 동의하지 않았다.) 그러나 익룡에서 어떤 진화적 경향은 없었던 것처럼 보인다. 그들이 생각했던 것은 화석화과정 편견(taphonomic bias, 크기에 기초한 화석 보존 잠재력의 차이)로 불려지는 선택적 효과로 밝혀진 경향이었다. 이러한 경향은 이것 하나가 아닐 수 있다. Nature 지는 USC의 고생물학자인 마이클 하비브(Michael Habib)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 ”만약 하나가 있다면, 다른 것도 있을 수 있다. 그렇다면 이들 작은 생물의 생존가능성(survivability)에 대한 이전의 생각을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익룡은 화석기록에서 완전히 발달된 형태로, 강력한 비행 생물로 갑자기 등장한다. 그들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1억 년 이상 생존했다가, 사라졌다. 진화론은 이것을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가?



진화론은 이것을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다. 그저 상상의 이야기만을 지어낼 뿐이다. 문제는 진화론자들에게 이러한 골치 아픈 수수께끼들은 익룡 하나만이 아니라는 것이다. 

 

*관련기사 : 신종 익룡 두개골 화석, 과거 생물 비밀 밝힐까 (2016. 9. 5. 동아사이언스)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13710

2억 년 전 하늘을 지배한 신종 익룡 발견 (2016. 9. 3.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903601006

백악기에 살았던 고양이 크기 ‘미니 익룡’ 발견 (2016. 9. 3.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90360101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09/birds-and-pterosaurs-flew-together/ ,

출처 - CEH, 2016. 9. 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48

참고 : 5912|5748|4754|4716|4695|3912|3073|2916|762|6247|5963|5083|5032|4188|1928|4848|4653

Jay Lee
2016-08-17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1. ‘용’은 공룡인가?

‘용(dragon)’은 정말로 상상 속의 동물일까? 아니면 실제로 존재했던 동물일까? 우리는 과학의 발전으로 인해 동서양 모든 나라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의 동물 용과 비슷한 이미지를 가진 한 동물을 알고 있다. 그 동물의 이름은 공룡이다.

뽀로로라는 만화에는 크롱이라는 귀여운 공룡이 나온다. 어느 날 뽀로로는 깊은 산속 눈밭에서 커다란 알을  발견하고서, 계란 후라이를 해먹으려고 집으로 가지고 왔는데, 그 알이 깨지더니 공룡이 나오는 장면이 있다. 뽀로로가 이 공룡을 보고 무슨 상상을 했을까? 크롱을 용 같은 괴물로 생각해서, 뽀로로는 크롱을 피해 도망치기 시작한다.

그런데 이는 뽀로로 만의 생각은 아니었던 것 같다. 1973년 Encyclopedia 에는 이런 내용이 나온다. ”전설 속의 ‘용’은 과거에 살았던 실제 동물같이 보인다. 그들은 사람이 지구상에 등장하기 오래 전에 서식했던 거대한 파충류(공룡)와 아주 유사하다. 용은 일반적으로 사악하고 파괴적이다. 모든 나라들은 용에 대한 전설을 갖고 있다.”

과연 우리는 용에 대한 어떤 전설을 갖고 있을까? 혹시 전설이 아닌 실제 사건을 기록한 자료는 없을까? 이 글은 누구나 알 만한 철학자, 역사학자, 자연학자(지금의 과학자) 등이 남겨 놓은, 용에 대한 실제 기록에 대한 글이다.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진화론의 영향을 받아서 사람과 공룡은 같이 산적이 없다는 확인되지 않은 가설을 무작정 사실로 여기지만, 여러 역사적 기록들을 조사해보면 아래와 같은 결론을 내릴 수 있다 : 동양인과 서양인들이 흔히 생각하는 용은 모두 이 땅에서 실존했던 동물이다. 우리는 그들에 대한 많은 기록을 갖고 있다. 그리고 그들 중 일부는 화석으로 발견되어 우리가 잘 알고 있다. 그 동물의 이름은 공룡이다. 아래에 이러한 결론을 내리게 된 근거를 제시하고자 한다.


2. 성경 속의 용

우선 성경을 살펴보자. 성경에는 용에 대해서 어떻게 기록하고 있을까? 히브리 사람들이 보통 용이라고 해석하는 히브리어는 두 개 정도 인데, 하나는 탄닌(תַּנִּ֑ים) 이고 다른 하나는 리워야단(לִוְיָתָ֑ן) 이다. 두 단어 모두 용, 괴물, 뱀으로 해석될 수 있으며, 탄닌은 27번, 리워야단은 6번 나온다.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 승냥이(dragons, 용)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이사야 35:7)

”네가 낚시로 리워야단(leviathan)을 끌어낼 수 있겠느냐 노끈으로 그 혀를 맬 수 있겠느냐” (욥기 41:1)>

또 아마도 고유명사라고 보여지는 베헤못(behemoth)이라는 동물도 있다.

”이제 소 같이 풀을 먹는 베헤못을 볼지어다 내가 너를 지은 것 같이 그것도 지었느니라 그것의 힘은 허리에 있고 그 뚝심은 배의 힘줄에 있고 그것이 꼬리 치는 것은 백향목이 흔들리는 것 같고 그 넓적다리 힘줄은 서로 얽혀 있으며 그 뼈는 놋관 같고 그 뼈대는 쇠 막대기 같으니 그것은 하나님이 만드신 것 중에 으뜸이라 그것을 지으신 이가 자기의 칼을 가져 오기를 바라노라 모든 들 짐승들이 뛰노는 산은 그것을 위하여 먹이를 내느니라 그것이 연 잎 아래에나 갈대 그늘에서나 늪 속에 엎드리니 연 잎 그늘이 덮으며 시내 버들이 그를 감싸는도다 강물이 소용돌이칠지라도 그것이 놀라지 않고 요단 강 물이 쏟아져 그 입으로 들어가도 태연하니 그것이 눈을 뜨고 있을 때 누가 능히 잡을 수 있겠으며 갈고리로 그것의 코를 꿸 수 있겠느냐 ~” (욥기 40:15~)

많은 사람들이 이 베헤못을 하마나 코끼리라고 생각하지만, 백향목(cedar)이라는 나무는 레바논의 국기에도 그려질 정도로 웅장함을 자랑하는 커다란 나무이다. 베헤못이 꼬리 치는 것은 백향목이 흔들리는 것 같다고 기록되어 있다. 하마나 코끼리의 꼬리는 밧줄처럼 아주 얇고 작다. 그래서 많은 기독교인들은 이 동물이 공룡 특히 아파토사우르스나 브라키오사우르스 같은 거대한 초식 공룡을 지칭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성경은 이상한 동물에 대해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블레셋 온 땅이여 너를 치던 막대기가 부러졌다고 기뻐하지 말라 뱀의 뿌리에서는 독사가 나겠고 그의 열매는 날아다니는 불뱀(fiery flying serpent)이 되리라” (이사야 14:29)

”…  암사자와 수사자와 독사와 및 날아다니는 불뱀(fiery flying serpent)이 나오는 위험하고 곤고한 땅을 지나...” (이사야 30:6)

여러분은 날아다니는 불뱀이 있었다는 성경의 기록을 신뢰하는가? 적어도 무신론/진화론자들은 이를 부정하며, 이런 구절들을 읽으면서, 성경이 과장하고 있거나, 성경이 사실이 아닌 증거로써, 하나님을 조롱하는데 사용한다. 왜냐하면 과학은 날아다니는 불뱀에 대해 모르기 때문이며, 이런 얘기들이 사실이라면, 그래서 용이 실제로 존재했다거나, 공룡이 인간과 같이 살았다는 증거가 나온다면, 진화론은 무너지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전 척추고생물학회 회장이었던 루이스 제이콥스(Louis Jacobs)는 ”사람과 공룡이 동시에 함께 살았다면, 사람들은 고대의 수많은 전설들에 대한 의구심을 풀 수 있게 될 것이다. 성경의 창조 이야기 전체와 안식일을 포함한 성경적 7일 창조 이야기를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진화론은 붕괴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문제는 이런 불완전한 과학 지식을 경외하는 많은 기독교인들 역시, 성경의 이러한 기록에 대해 전설이나 과장이라고 생각해버린다는 것이다. 심지어 많은 현대의 성경 번역본들이 탄닌이나 리워야단을 승냥이나 악어 같은 우리가 이해하는 동물로 번역하려는 시도를 보게 된다.

이 글에서는 날아다니는 불뱀, 용, 엄청난 크기의 괴물들을 직접 목격했던 역사학자, 과학자, 군사령관, 심지어 세계를 뒤흔들었던 왕의 기록들을 제시하고자 한다.


3. 역사 기록 속의 용

첫 번째 기록은 에드워드 탑셀(Edward Topsell)이 쓴 ”네 발 짐승들과 큰 뱀의 역사(History of Four-Footed Beasts and Serpent)”라는 책에 있는 내용이다. 에드워드 탑셀은 영국의 성직자로 1658년 이 책을 썼으며, 용에 대한 다음과 같은 기록을 남겼다. 이 설명이 특이한 이유는 그 당시에 영국인들은 동양 사람들이 생각하는 용에 대해서 생소했을 것임에도, 이 용은 동양인들이 주로 생각하던 용으로 묘사되어 있기 때문이다.

”어떤 용은 날개는 있지만 다리가 없고 어떤 용은 다리와 날개가 다 있고, 어떤 용은 날개도 다리도 없다. 하지만 일반 적인 뱀과 다른 점은 머리에 벼슬이 자라나고, 턱에는 수염이 자라나 있는 것이다...” Gyllius, Pierius and Gervinus… (아마도 당시 그들의 이름-역주)

”용은 검은 색이고, 배는 녹색이 나며, 보기에 아주 아름답다. 모든 턱에는 이빨이 세 줄로 나있고, 가장 밝고 맑게 보이는 눈이 있다. 이 눈은 이 용들이 주의 깊게 보물들을 지킨다는 시를 쓰게 만든다. 또 그들의 턱 아래에는 두 개의 처진 살이 수염처럼 자라나고, 굉장히 날카로운 비늘로 덮여 있다. 그들의 눈은 유연한 눈꺼풀로 덮여 있다. 그들이 입을 크게 벌리고 혀를 쭉 내밀면, 그 이빨들이 야생 돼지의 이빨과 아주 닮아 있다. 그리고 그들의 목에는 징그러운 두꺼운 털이 자라나 있는데, 이 역시도 야생 멧돼지의 거센 털과 닮았다.”

”그들의 입은 (특히 길들일 수 있는 용의 입은) 담뱃대 보다 약간 더 큰 편인데, 이를 통해 숨을 마시는데, 입으로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화가 나면 꼬리로 공격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도, 에티오피아, 프리기아 용들은 아주 커다란 입을 갖고 있으며, 이를 통해 새나 짐승들을 그냥 삼켜 버린다. 그것들의 혀는 두 개인 것처럼 갈라져 있고, 자연 조사관들은 그들이 한쪽에 15개의 이빨이 있다고 얘기한다. 수컷은 머리에 벼슬이 있고, 암컷에는 없다. 또 수염으로도 암수를 구분할 수 있다.”

이 글을 읽을 때 어떤 인상을 받는가? 이 글을 읽을 때, 먼저 누구의 상상을 쓴 것이 아니라, 직접 관찰한 사실을 그대로를 묘사했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또 하나는 어떤 동물이던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동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으로 용에도 많은 종류가 있지만, 이 글에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는 용은 동양 사람들이 갖고 있는 용의 개념에 많이 부합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만약 이 글이 지어낸 이야기라면, 동양의 용보다는 서양인들이 생각하는 용의 이미지로 설명하는 것이 당시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지기 좋지 않았겠는가?

두 번째 기록은 알렉산더 대왕에 대한 기록에서 등장한다. BC 330년 알렉산더 대왕은 인도를 침공하고, 거친 숨소리(hissing)를 내는 거대한 용(dragon)이 동굴에 살고 있으며, 사람들이 신으로 경배한다는 보고를 받게 된다. 알렉산더 대왕의 장군 중 하나인 오네시그리투스는 인도의 왕 아비사루스가 36~64m 정도 되는 거대한 뱀(serpent)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알렉산더가 인도의 일부 지역에 혼란을 일으키고 다른 지역을 차지했을 때, 그는 동굴에 살면서 인도인들에게 성스럽게 여겨지며, 커다란 신적 경외를 받는 거대한 뱀과 마주쳤다. 이에 따라 인도인들은 아무도 그 거대한 뱀을 공격하지 못하도록 해달라고 청원했으며, 알렉산더는 그들의 소원을 들어주었다. 군대가 동굴을 지나가며 소리를 내자, 그 거대한 뱀이 감지했고. (그 동물은 동물들 중에서 가장 예민한 귀와 날카로운 눈을 가지고 있었다.) 그것이 쉭쉭 소리를 내며 거칠게 숨을 내쉬자, 모두 겁에 질리고 당황했다. 보고에 따르면 몸 전체가 보이지도 않고 머리만 내밀었는데 전체 길이는 32m 가량 되었고, 그것의 눈은 커다랗고 둥근 마케도니아 방패의 크기였다.

아일리아누스의 ‘동물의 본성(De Natura Animalium)’은 오늘 날로 얘기하면 동물 백과사전 같은 책이며, 거의 대부분을 구전이 아닌 직접 관찰한 내용에 대한 기록을 토대로 작성한 글이다. 즉, 꾸며낸 이야기나 재미를 위한 글이 아니다.

BC 4세기에 활동했던 유명한 철학자이자 자연학자인 아리스토텔레스 역시 커다란 용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었다.

독수리가 거대한 뱀을 먹고 살기 때문에, 독수리와 용은 적이다. 얕은 물에 사는 메기는 거대한 용뱀(dragon serpent)에 의해 자주 죽는다…. 물에서 먹고 살지만, 물 밖으로 나와 새끼를 낳는 종도 있다. 이들 중 많은 동물들은 수달이나 악어와 같은 발을 갖고 있으며, 물뱀처럼 발이 없는 종류도 있다… 리비아에는 엄청나게 크다고 알려진 뱀이 있다. 어떤 사람들은 그들이 바닷가를 헤엄치는 것을 봤다고 얘기하고, 많은 소의 뼈들을 봤다고 하는데, 이들은 분명히 그 뱀에 의해 잡혀 먹은 것들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동물의 역사 Book 8, Chpt 27 : R Cresswell (1878)>

모비두스는 기원전 341~336년에 있었던 브리톤의 왕이었는데, 그가 용과 싸웠다는 이야기가 ‘영국 왕들의 역사’란 책에 기록되어 있다. 그 책에는 모비두스 왕이 용이 아일랜드 바다에서 나와서 서쪽 해안가 거주자들을 먹어 치우는 것을 막기 위해 용과 싸우다가 죽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모비두스는 그 괴물을 혼자서 맞서서 갖고 있던 모든 무기들을 다 사용했지만, 그 괴물은 모비두스를 향해 큰 소리를 지르더니 그를 먹어 삼켰으며, 조프리(Geoffrey)는 용과 같은 종류의 이 동물을 벨루아라고 불렀는데, 그 괴물은 모비두스의 몸을 큰 물고기가 작은 물고기를 삼키듯이 단숨에 삼켰다고 표현하고 있다.

또 우리에게 ‘동방견문록’으로 잘 알려져 있는 마르코 폴로도 ‘용’에 대한 기록을 여러 곳에 남겼다. 그는 1271~1291년 까지 아시아 지역을 여행하는데, 이 책 49장에서 ‘용’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다. 그는 이 동물의 모습, 습성, 그리고 사람들이 용을 어떻게 사냥하는지에 대해서까지 기록해놓았다.

야치라는 도시를 지나 서쪽으로 10일을 더 가면, 카라잔이란 지방에 당도하게 된다… 여기서 거대한 뱀을 봤는데, 9m 정도 길이에 3m 정도의 너비를 가진 몸이 있고, 앞쪽에 머리 근처에는 호랑이 같은 세 개의 발톱을 가진 두 개의 짦은 다리와 4 데나리온 크기의 식빵(pane da Quattro denari) 보다 더 큰, 반짝이는 눈을 갖고 있었다. 턱은 사람을 삼킬 만큼 넓었고, 이빨은 거대하고 날카로웠다. 그리고 그 전체 모습은 사람이나 어떤 동물도 두려움 없이는 접근할 수 없을 만큼 굉장히 위협적이었다. 다른 이들은 조금 더 작은 크기를 만났는데, 5~7m 정도의 크기였고, 다음의 방법으로 그들을 잡았다. 낮에는 뜨거운 열 때문에 동굴에 숨어 있고, 밤에는 먹이를 찾기 위해 나서는데, 호랑이던 늑대던 어떤 다른 짐승이던 상관없이 만나기만 하면 잡아서 먹었다.

그들이 물을 마시기 위해 호수가, 시내, 혹은 강으로 무거운 몸을 끌고 가면, 물가를 따르는 그들의 움직임이 그들의 거대한 무게로 인해 무거운 들보가 모래에 떨어진 것 같은 깊은 자국을 남긴다. 그들을 사냥하기 위해 고용된 자들은 이 자국들을 관찰하고, 가장 자주 다니는 길목에 날카로운 철못이 달린 나무들을 바닥에 고정시키고 보이지 않게 모래로 덮는다. 그 동물들이 자주 나타나는 길을 다니면, 이런 장치들로 인해 부상을 입고, 빠르게 죽는다. 이들이 죽으면 곧 바로 까마귀들이 울고, 사냥꾼들은 이를 듣고 그 장소로 가서, 피부와 고기를 떼어내고, 약으로 가장 귀하게 사용되는 쓸개를 얻는다.

미친 개에게 물리면, 이것을 와인에 아주 조금만 넣고 투여한다. 이는 또 여자들에게 산통이 올 때, 분만을 촉진시키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염증, 고름, 혹은 발진이 온몸에 퍼졌을 때 아주 적은 양을 바르며, 또 많은 다른 증상에도 효과적이다

동물의 고기 역시 다른 종류의 고기보다 더 맛이 좋다고 여겨져 더 비싸게 팔린다. 모든 사람에게 별미로 여겨진다.

마르코 폴로는 중국에서 17년을 사는 동안 황제가 그들의 마차를 끌도록 ‘용’을 키웠고, 1611년에는 황실에 용 사육사를 선임했으며, 중국 사람들은 ‘용’을 키워서 그 피를 약제로 쓰고, 그 알은 굉장히 귀하게 여겨진다고 기록하기도 했다.

리비로 더 잘 알려진 로마의 역사가 티투스 리비우스(Titus Livius Patavinus, BC 59~AD 17)는 그의 책 ‘로마사(Ab Urbe Condita)’에서 이렇게 썼다.

많은 군인들이 그 ‘용’의 입에 잡히고, 더 많은 군인들이 꼬리에 감겨 박살난 후, 그 가죽은 창이나 꼬챙이로 공격하기엔 너무 두꺼웠다. 그 ‘용’은 결국 군사 무기와 바위들을 계속해서 던져서 박살났다.

얼마나 커다란 동물이었기에 훈련 받은 군인들이 입에 잡히며, 꼬리에 감겨서 박살이 났을까? 또 우리가 아는 생물들 중 창이나 꼬챙이로 공격하기에 너무 두꺼운 가죽을 가진 동물이 있는가? 이러한 설명에 부합하는 동물은 공룡밖에 없다고 생각된다.

알 이드리시(El Edrisi)는 1,099~1,165년까지 살았던 무슬림 지리학자, 지도 제작자, 이집트 학자 겸 여행가로 시실리에 살았다.

그는 인도 접경지역에 있는 중국의 커다란 섬에 나칸(?) 이라고 불리는 산이 있는데, 그 곳에는 소, 들소, 심지어는 코끼리도 삼킬 수 있을 만큼 엄청나게 커다란 뱀이 살고 있다고 말했다.

필로스트라투스(Philostratus)는 170~245년 경 살았던 그리스 학자이다. 그는 ‘용’에 대해 이렇게 쓰고 있었다.

인도 전체는 엄청난 크기의 ‘용’들로 둘러 쌓여 있다. 그들은 늪지에만 가득 차 있는 것이 아니라, 산도 그렇다. 그들이 없는 산맥은 단 하나도 없다. 늪지에 사는 종류는 굉장히 느린 습성을 갖고 있는데, 약 9m 정도 크기고, 머리에는 벼슬이 없다. 이런 관점에서 쉬-드래곤과 닮았다. 그들의 등은 굉장히 검고, 다른 종류들 보다 비늘도 더 적다…

언덕이나 산에 사는 ‘용’들은 사냥 후에 평지로 내려오는데, 늪지에 사는 종들보다 더 잘 움직인다. 그들은 더 먼 곳까지 강들보다 더 빠르게 움직인다. 그래서 아무도 그들을 피할 수 없다. 이것들이 어렸을 때는 적당한 크기와 높이의 벼슬을 갖고 있으며, 그들이 완전히 다 자라면, 벼슬 역시 같이 자라나 굉장히 커진다. 또 그들은 붉은 색을 띄며, 등이 톱니바퀴 모양이 된다. 이런 종류들에게는 수염도 있어서, 그들의 목을 높이 들면, 그들의 비늘이 은색처럼 빛나고 눈동자는 불타는 돌과 같이 된다…

산에 있는 용들은 금색의 비늘을 갖고 있고, 평지에 사는 것들 보다 더 길어진다. 그리고 그들은 덥수룩한 금빛 수염을 갖고 있다. 그들의 눈은 눈썹 아래 움푹 들어가 있어, 두렵고 잔인한 눈빛을 보낸다.

인도인들은 그들의 도끼와 영리함에도 자주 ‘용’들에게 잡히며, ‘용’들은 그들을 자기의 거처로 끌고 간다. 그들은 산을 거의 흔들어 버리며 사라진다. 홍해 근처의 산에 사는 사람들에 따르면, 이들은 무섭게 쉭쉭 숨소리를 내며, 먼 바다로 수영하러 내려가는 것을 봤다고 한다. 이 생물이 얼마나 오래 사는지 아는 것은 불가능하며, 다른 사람들이 내 기록을 믿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이것이 내가 ‘용’에 대해서 아는 전부이다.

헤로도토스(Herodotus)는 역사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그리스의 역사학자로, 체계적으로 사료를 수집하고 정확성을 검증하기 시작한 세계 최초의 역사학자이다. 그는 기원전 5세기에 집필한 그의 책 '역사”에서 이런 기록을 남기고 있다.

내가 방문한 부토라는 도시 가까이에 있는 아라비아에는 날개가 있는 커다란 뱀이 있다는 소리를 들었다. 그리고 내가 그 장소에 도착했을 때, 나는 설명이 불가능할 만큼 엄청난 양의 뱀의 뼈들과 척추들을 보았다. 뱀의 형태는 물뱀과 같았고, 다만 깃털이 없는 아마도 박쥐의 것과 비슷한 날개가 있었다.

날개가 있는 뱀이라… 어디서 많이 들어보지 않았는가?

”블레셋 온 땅이여 너를 치던 막대기가 부러졌다고 기뻐하지 말라 뱀의 뿌리에서는 독사가 나겠고 그의 열매는 날아다니는 불뱀(fiery flying serpent)이 되리라” (이사야 14:29)

”…  암사자와 수사자와 독사와 및 날아다니는 불뱀(fiery flying serpent)이 나오는 위험하고 곤고한 땅을 지나...” (이사야 30:6)

세상의 무신론자들이 성경의 정확성을 조롱하기 위해서 인용됐던 구절들이 사실은 최초의 역사학자의 역사 기록에 있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이 성경을 신화로 취급할 때 사용되던, 아니면 과장이라고 치부해버리던 날아다니는 불뱀은 역사서 속에 기록되어 있는 실존했던 동물인 것 이다.

날아다니는 뱀에 대해서 기록했던 것은 헤로도토스만이 아니었다.

1세기의 그리스 역사학자 스트라보는 지중해와 근동 지방을 연구한 후 지리학(Geographika) 책을 냈는데, 그는 인도에서 박쥐의 것과 같은 막으로 된 1m 정도의 날개를 가진 파충류가 있는데, 그들은 밤에 날아다니며 오줌이나 땀을 떨어뜨리는데, 이것들은 보호되지 않은 사람들의 피부를 썩게 만든다고 기록하고 있다. <스트라보 : Geographika Book 15, 'On India” Chpt 1 No.37 pg. 97~98>

또 기원전 2세기 그리스의 민족학자이자 탐험가인 아일리아누스(Aelianus)도 동일한 얘기를 하고 있다.

날개가 있는 뱀은 낮이 아니라 밤에 나타난다. 그리고 그들은 소변을 보는데, 이에 맞은 사람에게 고통스러운 상처를 만든다.

또 수많은 작품을 남긴 17세기의 작가 아타나시우스 키르허(Athanasius Kircher)는 당시 지역의 유지였던 귀족 크리스토퍼 스코레럼의 증언을 기록하며,

모두를 위해 실제 역사를 기록한다. 이는 그(크리스토퍼)가 진짜로 경험한 것이고, 그가 진짜로 눈으로 본 것을 그가 직접 쓴 것이다. 1619년 어느 따듯한 밤에 평온한 밤 하늘을 보던 중 반대편 호수에 있는 플루라는 동굴에서 필라투스 산 앞으로 엄청난 크기의 ‘용’이 빠르게 흔들거리며 날아가는 것을 보았다. 그것은 아주 거대했고, 꼬리가 아주 길었으며, 긴 목을 갖고 있었고, 파충류의 머리를 하고 있었으며, 포악하게 입을 크게 벌린 턱을 갖고 있었다…. 처음에는 유성이라고 생각했는데, 계속해서 자세히 관찰하니 전체 몸에 사지가 붙어 있는 진짜 ‘용’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제가 존경하는 목사님의 글을 통해서 알았던 ‘용’이 실제로 자연에 존재하다는 사실이 충분히 확인되었다.

라고 기록하고 있었다.

아래 링크는 헤로도토스가 얘기했던 날아다니는 뱀이 우리가 믿을 수는 없지만, 우리가 보지 못했다고, 없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지 않겠냐는 내용의 논문이다. <아라비아의 날아다니는 뱀들>.
http://journals.cambridge.org/action/displayAbstract?fromPage=online&aid=3592364

용에 대한 이야기는 사실 굉장히 많은데, 그 모든 이야기를 다 적을 수는 없고, 마지막으로 3개의 이야기만 더 적도록 하겠다.

용에 대한 또 다른 기록은 많은 사람들이 대 플리니우스(Pliny the Elder)로 알려진 가이우스 플리니우스 세쿤두스(Gaius Plinius Secundus)의 기록이다. 그는 로마의 작가이자, 자연학자(과학자), 자연철학자, 초기 로마제국의 해군, 그리고 군 총사령관 이었고, 또 베스파시안 황제의 가까운 친구이기도 했다. 그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었다.

아프리카에는 코끼리가 나지만, 인도에는 코끼리와의 영원한 전쟁을 하고 있는 가장 커다란 용이 살고 있다. 그 크기가 너무도 거대해서 자기의 몸을 접음으로 코끼리를 쉽게 감싸고 몸으로 감싸서 둘러쌀 수 있다. 그 경쟁은 둘 모두에게 치명적인데, 으스러진 코끼리가 땅에 떨어지며 그 무게에 의해 자기를 휘감은 용을 박살낸다… 코끼리는 이 뱀의 조이기에 당해낼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비비기에 용이한 바위나 나무를 찾는다. 용은 이런 수비에 대항하고 막기 위해, 먼저 코끼리의 다리들을 꼬리로 감싼다. 코끼리는 그 코로 이를 풀어보려고 하지만, 용은 자신의 머리로 코를 막아 숨을 못 쉬게 하며, 연한 부분을 파괴한다… 그래서 우리는 앞을 못 보게 되거나 뼈가 보일 정도로 드러난 채 굶주림과 절망 속에 있는 코끼리들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이디오피아에도 용이 있지만, 인도에 있는 것만큼 크지는 않다. 그럼에도 9m 가량 된다. 내가 유일하게 놀란 것은 어떻게 쥬바가 그들에게 벼슬이 있다고 믿게 되었는지 이다…

중국에도 용에 대한 기록은 엄청나게 많이 있다. 그 중 가장 유명한 기록은 ‘본초강목’에 있는 용으로 약재를 만드는 법들이다.

유네스코에 세계기록 유산으로 기재된, 중국 명나라 때의 이시진의 본초강목을 보면, 이런 내용이 있다. 5세기에 살았던 중국의 의학자 이시진은 용의 뼈로 약제를 짓는 법을 이렇게 남겼다.

용의 뼈를 사용하려면, 우선 향초를 끓이고, 뼈를 뜨거운 물에 두 번 담궈 놓고, 가루를 만들어서, 천에 담는다. 어린 제비 두 세 마리를 잡아서 내장을 제거하고 천 봉지를 제비 안에 넣어 우물에 걸어 놓는다. 하루가 지나면 제비에서 봉지를 꺼내어 가루를 문지르고 신장을 강화시키는 약과 섞는다. 이 약의 효능은 하늘이 주신 것과 같다. <본초강목 – 이시진>

울리세 알드로반디(Ulysses Aldrovandi)는 16세기에 있던 이탈리아의 자연학자이자 의사였다. 그는 중세 유럽의 4대 자연학자 였는데, 그는 ‘동물의 역사(Historia Animalium)’라는 과학 책에서, 야생에서 직접 관찰한 많은 동물들에 대해 기록하고 있었다. 그는 1572년 5월 13일 볼로냐 근처에서 밥티스타라는 농부와 함께 작은 용을 만난 것에 대해 기록했는데, 그 공룡은 농부의 소를 보고 쉭쉭 숨소리를 냈고, 밥티스타가 그 머리를 지팡이로 때려서, 그 용을 죽였다. 알드로반디가 묘사한 이 동물은 타니스트로페우스의 모습과 맞아 떨어진다. 알드로반디의 기록은 부정할 수 없는데, 그 이유는 그가 동물에 대한 자세한 백과사전에서 두 개의 이디오피아의 이족보행하는 날개 달린 공룡의 모습을 나무에 새겨서 보여주었고, 1551년에는 견본을 받았다고 공언했기 때문이다.

알드로반디는 이디오피아 용에 대해서, ”발톱으로 무장한 두 개의 발과, 두개의 귀, 등에는 두드러지게 눈에 띄는 5개의 혹이 있다. 몸은 전체적으로 초록색과 거무스름한 비늘로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었고, 그 위에는 날기에 적합한 날개, 길고 유연한 꼬리, 배에서 목 까지는 반짝이는 노란색 비늘로 덮여 있고, 입은 날카로운 이빨을 가지고 있었으며, 귀 근처의 머리 아래쪽은 고르고, 검은색 동공을 황갈색 눈동자가 둘러싸고 있었다. 그리고 콧구멍은 2개였으며, 열려 있었다.”라고 굉장히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었다.

그는 날개가 달린 용의 존재를 믿지 못하는 사람들을 비판했는데, 자신의 비판이 정당함을 설명하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사람에게 들은 얘기를 첨언하기도 했다. 그 사람은 피스토리아 지방의 코토네라는 도시에서, 힘줄 같은 것으로 엮인 듯한 약 50cm 정도 되는 길이와 상당히 큰 너비의 날개를 가진 거대한 용이 나타났는데, 이 짐승 역시 두 개의 짧은 다리에 독수리 같은 발톱을 갖고 있었다고 주장한다. 그 동물의 온 몸은 비늘로 덮여 있었고, 크게 벌린 입은 커다란 이빨들로 무장되어 있었으며, 그 귀는 곰과 같이 컸다고 설명하고 있었다. 알드로반디는 더 최근의 작가의 말도 인용했는데, 그는 이시도루스가 시렌이라고 불리는 아라비아의 날개 달린 뱀에 대해 얘기한 것을 인용하고 있다. 그들의 독은 너무도 치명적이어서, 한번 물리면 고통스럽기 보다는 바로 죽게 된다는 것이고, 이는 솔리누스의 이야기를 확증해 주고 있었다. <뱀과 용의 자연사 – Ulysses Aldrovandi>


4. 진화론자들이 생각하는 용과 공룡의 관계

인류가 기록한 ‘용’에 대한 글들을 볼 때, 어떤 생각이 드는가? 우선 첫째로 앞에서 제시한 글들은 장난, 전설, 혹은 소설을 의도하고 기록된 글이 아니라고 보여진다는 것이다. 이러한 글들은 역사학자, 왕의 사관, 정부의 고관, 탐험가, 의사, 자연학자로써 진지하고 거짓 없이, 하지만 최대한 자세하게 묘사하려는 흔적이 보인다.

둘째로 시대와 지역에 상관없이 공통된 이야기들이 많이 있다는 것이다. 인도나 이디오피아 또는 아라비아 지역에서, 많이 관측된, 거대하고, 사나우며, 다양한 종류들이 존재하고, 쉭쉭 거리는 거칠고 두려운 숨소리를 내고, 박쥐의 것과 같은 날개가 있고, 아름다운 비늘로 덮여 있는 등... 다른 시대, 다른 지역에 살던 사람들이 동일한 증언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코끼리나 사람, 호랑이나 사자를 삼킬 만큼 거대하고, 강력한 꼬리가 있는 등, 사람이 화석으로 발견한 공룡들의 모습과 매우 유사하다는 것이다.

우리가 여러 종류의 공룡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듯이, 용에 대해 기술했던 사람들 역시 용이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고 주장한다. 그들 중 어떤 것은 화석으로 아직 보지 못했던 것도 있는가 하면, 어떤 용에 대한 설명은 그리고 그림은 위의 그림이 보여 주듯이 공룡의 모습과 거의 똑같다.

용을 공룡과 연결시키는 것은 창조론자들의 억지가 아니다.

스탠포드 대학교 산하의 Standford Humanities Centre의 글 ‘Dinosaurs and Dragons, Oh My!’에서는 공룡 화석을 용과 비교하는 전시회인 ‘땅 속의 용들(Dragons Unearthed)’에 대해 다루며, 이런 내용을 얘기한다.

오늘날 많은 고생물학자들은 고대인들이 믿었던 전설 속의 용과 인간이 발견한 공룡 화석이 연결되어 있을 거라고 믿고 있다... 새로운 전시회인 '땅 속의 용들”에는 6,600만 년 전에 살았다는 용을 닮은 공룡 드라코렉스가 전시되어 있다. 드라코렉스의 긴 주둥이와, 뾰족한 뿔이 신비로운 짐승을 상상하게 하는 것을 부정하지 않는다… ”드라코렉스의 긴 주둥이와 이상한 혹, 그리고 뿔이 있는 머리뼈는 과학자들을 놀라게 했다. 그 머리뼈는 용에 대해 연구한 사람에게는 이상하게 익숙해 보이며, 드라코렉스는 고대 중국과 중세 유럽의 용들과 놀랍게 닮아 있다.”

또 2015년 1월 28일 Phys.org 지에서는 ”목이 긴 용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Long-necked dragon discovered in China)”라는 제목의 기사를 내보냈고, 또 며칠 후 Times 지에서는 새로운 용과 닮은 공룡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New Dragon-like dinosaur discovered in China)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중국에서 농부에 의해 치장룡 이라는 공룡이 발견되었으며, 이 화석이 중국에서 내려오는 용의 모습과 너무 흡사하기 때문에, 발견된 지방의 이름을 따서 치장룡이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내용을 전하고 있었다.

이 외에도 많은 용과 공룡을 연결시키는 기사들이 있지만, Smithsonian 지에서 2012년 용의 해를 맞아 특집으로 낸 기사 ”용은 어디에서 왔는가?(Where did dragons come from?)”에 주목해 보고 싶다.

그 기사에서 왜 그리고 어떻게 전 세계적으로 용에 대한 전설이 남아 있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면서, 그 첫 번째 가능성으로 공룡을 꼽고 있었다. 고대인들이 공룡의 화석을 발견하고 이를 용과 연결시켰다고 하는 추론인데, 이는 너무나도 설득력이 부족한 추론이다. 화석을 연구하는 학문인 고생물학도 200년이 채 안 된 학문일뿐 더러, 공룡을 연구하던 초기에는 화석을 통해 표현된 주류 과학자들의 공룡 상상도는 지금의 상식으로는 아주 엉망일 정도로 생물학과 물리학에 대한 깊은 지식이 필요한 어려운 학문이다. 어떠한 화석에 대한 연구 기록도 없었던 과거에, 전 세계에 수많은 사람들이 각각 독립적으로 화석들을 보고 동일하게 잘못된 해석을 하거나, 심지어 드라코렉스의 예처럼 아주 정확하게 상상을 해서 전설을 만들었다고 얘기하는 것은 무리한 주장이 아닐 수 없다.

오히려 17세기까지 인류는 용의 존재를 인정하고 살았으며, 위에 제시했듯이 많은 역사서 및 동물 백과사전 등에 목격자의 진술들을 기록해 놓았으며, 수많은 지역에서 벽화, 그림, 조각품 등을 통해서 공룡의 모습을 표현해 놓고 있었다는 것이다.


5.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지 않았다면, 일어날 수 없는 일들…

위에 있는 조각은 어떤 동물을 새겨놓은 것 같은가? 물론 조각에 마모가 있기는 하지만, 목과 꼬리가 아주 긴 공룡 두 마리를, 특히 아파토사우르스와 매우 비슷한 공룡을 그린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문제가 있다. 위의 사진은 15세기 벨 주교의 무덤에 새겨져 있는 놋쇠 띠라는 점이다. 만약 진화론자들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사람은 18세기 이전에는 공룡의 존재를 알 수 없었다. 그렇다면 사람이 상상만으로 공룡과 아주 흡사한 저런 조각을 했다고 생각하는 것이 합리적일까?

저 그림이 공룡을 그린 것임을 부정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고양이가 쥐를 잡아먹는 그림이라고 얘기하기도 하지만, 어떻게 봐도 고양이가 쥐를 잡아먹는 그림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진화론자들에게는 또 다른 문제가 있다. 그것은 공룡 화석에서 연부조직, 심지어는 DNA의 일부가 남아있었다는 보고가 계속해서 들려오고 있다는 것이다.

가장 유명한 사례가 매리 슈바이쳐 박사가 발견한 경우인데, 공룡 화석에서 부드러운 연부조직, 혈관, 혈액세포, 심지어 DNA 등이 남아 있었던 것이다. 이는 현대 진화론적 과학의 시간 틀을 부정하기 때문에, 많은 과학자들이 이 연구 결과를 비난했지만, 아무도 부정할 수 없이 반복해서 이런 현상이 발생하자, 과학자들은 결국 이를 사실로서 인정하게 되었다.

이제 그들에게는 해결해야할 문제가 생겼다. 생물학적 구조들과 유기분자들이 수만 년, 아무리 길게 잡아도 100만 년을 넘게 보존될 수 없다는 것은 반복적인 실험과 관찰로 확인된 사실인데, 그렇다면 어떻게 수억 수천만 년 되었다는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것을 어떻게 과학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인가?

진화론자들은  연부조직이 수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없다는 것이 실험적으로 입증된 과학적 결론이라는 것에 동의를 하면서도, 그러한 화석들이 수천만 년 전의 것이라는 생각을 버리지는 못한다. 아직까지 알지 못하는 어떤 방법으로 화석의 연부조직이 수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 것이라는 바램을 갖고 있을 뿐이다. 우리는 이를 신앙이라고 부른다. 신앙이란 내가 바라는 것을 믿는 것이다.

”진화론은 그 종사자들에게 과학 이상으로 떠받들어진다. 진화론은 이념으로, 세속적 종교로서 반포되고 있다. 의미 있고, 도덕성 있는, 자격을 제대로 갖춘, 기독교에 대한 하나의 대안으로서 말이다. 나는 전에 기독교인이었지만, 지금은 열렬한 진화론자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이 한 가지의 불평에 대해서는 인정한다. 직역자들의 말이 맞다. 진화론은 종교이다. 진화론의 처음부터 그것은 사실이었고, 지금도 그것은 여전히 사실이다.”  – 마이클 루스(Michael Ruse, 과학철학자)

아래 그림은 우리나라 가인리의 공룡 발자국 화석지의 안내판이다. 이 안내판에는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처럼 보이는 화석이 존재함을 안내하면서도, 이 발자국이 사람의 발자국일 가능성을 배제한다. 왜 일까? 진화론적 해석에 의해서, 공룡이 살던 시대에 사람이 공존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진화론자들은 인류가 알지 못하는 전혀 새로운 종의 발자국이라고 말할지언정, 사람 발자국일 수는 없고, 사람 발자국이어서도 안 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이유는 간단하다. 사람과 공룡의 공존은 진화론을 파괴하며, 진화론이 파괴되는 것은 그들에게 상상할 수 없는 재앙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사람 발자국 모양의 화석을 사람 발자국이라고 부를 수 없는 것이다.

우리는 진화론자들의 신앙을 과학과 혼동하는 경우가 있다. 과학은 반복될 수 있는, 관찰과 실험, 연구를 통해 나온 결론이어야지, 진화론자가 바라는 결론이여서는 안 된다. 그리고 진화론자들의 신앙 때문에, 실제 용을 목격했거나 목격자로부터 들은 내용을 쓴 역사 기록을 전설이나 상상이라고 폄하하고, 그렇게 치부해 버렸던 것이다.

하지만 이는 진정한 순환논리의 오류가 아닐 수 없다.

Q : 이러한 역사적 기록들이 사실이라면, 진화론은 거짓일 수밖에 없는데, 왜 진화론이 사실이라고 주장하십니까?

A : 왜냐하면 이 기록들은 사실이 아니라, 전설이기 때문입니다.

Q : 이 기록들이 사실이 아니라 전설이라는 것을 어떻게 확신하십니까?

A : 진화론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위에 있는 벨 주교 무덤의 공룡 조각도,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의 보존도, 사람 발자국과 공룡 발자국이 함께 찍혀 있는 흔적도,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었다고 생각한다면, 놀랄 일도 이상한 일도 아니다.

어떻게 공룡을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인간이 상상했던 용이 공룡 드라코렉스의 모습과 놀랍게 닮아 있는 것일까? 왜 수많은 다른 시대, 다른 지역의 사람들이 설명했던 용에 대한 묘사가 비슷한 부분들이 많으며, 또 그들은 왜 역사서, 백과사전, 의학책 등에 그 내용을 진지하게 기록했던 것일까? 사람이 공룡을 한 번도 보지 못했을 것이라는 확인되지 않은 진화론적 가정을 한 번만 배제한다면, 이는 놀랄 일도, 이상한 일도 아니다.

역사 속에 용에 대한 기록들은 용이 실존했던 동물이며, 1841년 공룡이란 단어가 처음 생기기 이전에 용이라는 단어는 공룡을 지칭하는 단어였을 가능성이 높다. 성경은 분명히 여러 구절들에서, 하나님께서 지으신 창조물 중에 하나인 날아다니는 불뱀이 있었다고 말씀하고 있다. 그러나 진화론적 과학은 그런 생명체가 이 땅에 존재한 적이 없다고 주장한다. 이 글을 읽고 계신 분이 기독교인이라면 한 가지 질문하고 싶은 것이 있다. 당신은 하나님의 무오한 말씀인 성경을 신뢰할 것인가, 아니면 인간의 불완전한 지식인 진화론적 과학을 신뢰할 것인가?

헤로도토스를 비롯한 여러 자연과학자들, 역사학자들이 직접 목격하고 기록했던 날아다니는 불뱀에 대한 증언이 여러분의 성경에 대한 신뢰를 더해 주기를 바라며, 하나님의 다른 모든 말씀들에 대한 신뢰가 충만하기를 바란다.


 *참조 : 쥬라기공원, 공룡의 모든 역사를 다시 써라!!

http://m.blog.naver.com/woogy68/220448874306


링크 - http://fingerofthomas.org/용-observed-공룡/ ,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36

참고 : 5271|4669|5808|4437|1977|905|738|740|741|6102|5313|2529|462|460|2049|472|5688|6151|6220|2206|2648|2650|2775|2690|2543|4362|3871|3957|5718|6180|6173|6429|6383|6338|6318|6177|5916|6233|6762|6766|6769|6774

공룡의 팔은 왜 짧아졌는가?

 (Why Short Dinosaur Arms?)


    진화론자들은 이제 공룡의 짧은 팔에 대한 새로운 문제를 가지게 되었는데, 서로 관련이 없는 공룡 종도 짧은 팔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의 짧은 팔은 어떤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인가? 아마도 창조론자나 진화론자나 모두 두 개의 손가락을 가진 공룡의 짧은 팔에 대해서 궁금해 하고 있다. 그것은 폭군과 같은 공룡에게 어떤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 조상들에게 있었던 긴 팔에서 퇴화된 흔적인가?

'구알리초 신예(Gualicho shinyae)‘라 명명된 새로운 공룡 종은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에서 발견되었다. 이 공룡 종은 각각 두 개의 손가락을 가진, 비슷한 짧고 뭉툭한 팔을 가지고 있었다. 그것은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로부터 멀리 떨어진 한 대륙에서 살고 있었다. 그래서 그것은 직접적인 친척은 될 수 없었다. BBC News(2016. 7. 14) 지의 그림은 그 수각류 공룡이 무엇처럼 보일지를 보여주고 있었다.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처럼 새로운 구알리초 신예는 수각류(theropod)이고, 두 발을 가지고 있는 공룡이이다. 하지만 진화계통수에서 다른 가지에 놓여 있다.

”구알리초는 일종의 모자이크식 공룡이다. 그것은 일반적으로 다른 종류의 수각류에서 볼 수 있는 모습들을 여기저기 가지고 있다.” 공동 저자인 미국 시카고 필드박물관의 피터 마코비치(Peter Makovicky)는 말했다.

수각류 계통나무에서 구알리초의 위치는 그것의 작은 앞발을 공통조상에서 물려받은 것이 아니라, 그 특성을 갖고 있던 다른 육식공룡으로부터 독립적으로 진화되었음을 가리킨다.

이 수수께끼 같은 특성이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 되었다는 이상한 추론을 합리화시키기 위해서, New Scientist 지의 글은 설계로 결론짓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작은 팔의 기능은, 짝짓기 하는 동안 파트너를 붙들기 위한 것에서부터, 죽음의 일격을 가하기 위해 먹이감을 붙들기 위한 것에 이르기까지, 오랫동안 많은 논란이 있어왔다. 많은 전문가들은 여전히 짧은 팔은 유용한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티라노사우루스와 구알리초가 공룡 진화계통수의 다른 나뭇가지에 있다는 점에도 불구하고, 두 손가락을 가진 매우 짧아진 앞 팔을 동일하게 독립적으로 함께 진화시켜왔다는 사실은, 다른 이유가 있음을 가리킨다.  

”그것은 지배적인 육식동물의 계통라인에 있어서 적응해야하는 뭔가가 있었던 것처럼 보인다” 마코비치는 말한다. ”만약 어떤 모습이 독립적으로 여러 번 나타났다면, 그것은 우연한 실수로 진화했던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

따라서 조쉬(Josh Gabbatiss) 기자의 제목처럼,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것처럼 보이는 작은 팔은 어떤 목적이 있어서 발달된 것”임을 가리킨다.



진화론자들의 인식 부조화는 다음과 같은 인용문에서 분명해진다. ”어떤 기능이 독립적으로 여러 번 나타났다면, 이것은 우연한 실수로 진화했던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 신다윈주의(neo-Darwinism)에 의하면, 모든 것들은 무작위적인 사고로 우연히 진화된 것이다! 진화론의 세계에서 어떤 목적이나, 목표, 설계는 존재하지 않는다. 설계는 분명해보이지만, 실제는 우연인 것이다. 돌연변이는 무작위적으로 우연히 발생하는 복제 실수이고, 자연선택은 우연히 일어난 실수들 중에서 선택하는 것이다.(see 10/03/2015). 다윈의 진화론은 목적에 의한 설계를 배제하고, 만물의 우연한 발생을 가르치고 있지 않는가?

진화론자들은 자신들의 우연 발생의 법칙으로만 모든 생물 세계를 설명할 수 없어 보이기 때문에, 이제 생물의 특성들은 목적을 가지고 있다고 추론한다. 그들은 ”비행 ; 천재적인 조류” DVD에서 폴 넬슨이 말했던 상식적인 결론과 동일한 결론에 도달하고 있다. ”뭔가가 작동되고 있다면, 그것은 우연히 일어나지 않았다”.

어떤 특성(장기)의 목적을 모른다는 것이, 그것의 기능이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관련 없는 종들에서 동일한 특성을 발견하는 것은, (분명 둘 다 성공적인 포식자였던) 티라노사우루스와 구알리초의 짧은 앞발은 어떤 기능이 있었을 것이라 추론을 강화시킨다. 지적설계는 그 특성이 쓸모없다고 여기지 않고, 합리적인 설명에 관한 증거를 따르는 일이다. 과학이 발전하는데 있어서 장애물은 진화론이다. 그들은 동일한 특성이, 아무런 이유 없이, 독립적으로, 여러 번, 우연히 생겨났다고 주장한다.

공룡 애호가들은 The Conversation(2016. 7. 14) 지에 게재된 공룡 멸종에 대한 새로운 이론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소행성이 유전지대에 충돌해서 공룡이 멸종됐다는 것이다. 칙술루브(Chicxulub) 소행성 충돌이 유전지대에 화재를 유발했고, 검은 연기가 태양빛을 가려 공룡들이 멸종했다는 소설이다. 이것은 이전의 소행성 충돌 이론이나 다른 멸종 이론들과 동일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왜 나비와 같은 수많은 섬세하고 미약한 생물들은 살아남았는데, 다양한 크기의 육상공룡, 바다공룡, 익룡 들만이 고도로 선택적으로 멸종됐냐는 문제 말이다. 


*관련기사 : 공룡 앞발 퇴화한 이유…'몸 균형 잡기 위해' (2016. 7. 14.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7/14/0200000000AKR20160714105100017.HTML

'소행성 유전지대 충돌로 공룡멸종'…검은연기로 기온 냉각 (2016. 7. 15.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7/15/0200000000AKR20160715122500009.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07/why-short-dinosaur-arms/ ,

출처 - CEH, 2016. 7. 1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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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야기는 우화라고, 고생물학자는 말한다. 

(Dino Extinction Story Is a Fable, Paleontologist Says)


    공룡들은 멸종되고 조류들은 살아남았다는 TV와 생물학 교과서의 진화 이야기는 증거가 거의 없는 이야기라고 고생물학자는 말한다.

에든버러 대학의 스티븐 브루셋(Stephen Brusatte)은 화석 공룡들에 관한 몇 가지 사실을 알고 있다.(3/16/2016, 12/04/2015). 또한 그는 다른 고생물학자들이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었다.(10/06/2015). Current Biology 지에 게재된 ”다른 모든 공룡들이 죽었을 때 몇몇 새들은 어떻게 살아남았는가?”라는 제목의 글에서, 그는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야기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었다 :

백악기 말에 공룡들은 대부분 죽었고, 어떤 새들은 살아남았고, 그리고 그 새들이 오늘날의 수많은 조류 종들로 분화되었다는 이야기는 거의 지어낸 이야기처럼 보인다.

많은 자연사박물관에서 상영되고 있는 ”사라져 버린 공룡들”이라는 제목의 영상물처럼, 그의 글은 TV 드라마 버전으로 시작되고 있었다 :

6600만 년 전의 어느 날 원자폭탄 수백만 개가 터지는 폭발의 위력으로 10km 크기의 소행성이 지구를 강타했다. 세계는 순식간에 변했다. 먼저 전 지구적 열폭풍과 지진이 일어났고, 거대한 쓰나미와 화재들이 발생했다. 화산들은 터져 나왔고, 충돌로 발생한 먼지들은 태양빛을 차단했고, 핵겨울이 도래하면서, 생태계는 붕괴되었다. 살아남는다는 것이 힘든 시기였다. 유명한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는 갑자기 희생자가 되었다. 한때 먹이사슬의 최정상에 있던 동물이 한 순간에 사라졌다. 다른 많은 공룡들도 마찬가지로 멸종되었다. 작은 육식성 공룡들, 거대한 목의 용각류들, 트리케라톱스 같은 초식공룡들, 오리주둥이 공룡들, 갑옷 공룡들... 그러나 공룡의 한 특별한 유형은 파멸을 통과했고, 오늘날까지 살아남았다. 그들은 새(birds)들이었다.

하지만 마지막 부분에서, 그는 이러한 설명은 이야기 지어내기(storytelling) 보다 더 나쁘다고 말하고 있었다 :

그것은 확실히 하나의 위대한 이야기로, 사실처럼 말해지고 있다. 하지만 사실상 우화(fable)에 불과한 것이다.

우화는 ”사실로 발견되지 않는 이야기”로 정의된다. 진화 과학자들은 소설을 쓰는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아니지 않는가?

브루셋의 발언은 데릭 라슨(Derek Larson)의 새로운 이론에 대해 그의 의견을 밝히는 과정에서 나왔다. 데릭 라슨과 동료들은 최근 Current Biology 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멸종 전과 후의 치아 연구로부터 새들은 치아를 잃어버리고 부리가 자라났기 때문에 살아남을 수 있었다고 제안했다. 왜냐하면, 씨앗은 다른 먹이 근원보다 대격변에서 남아있을 수 있었기 때문에, 부리를 가진 새들은 그것을 먹을 수 있었고, 살아남았다는 것이다.

그것은 그럴듯한 가설이다. 그러나 그것이 진실일까? 브루셋은 한 부류의 새들, 즉 신조아강(neornithines, 근대 조류)이 살아남았던 이유에 대한 여러 대안적 설명이 있을 수 있다고 말한다 : 

치아를 잃어버린 것이 백악기 말의 소행성 충돌로부터 살아남을 수 있었던 열쇠일지도 모른다는, 공룡 이빨에 대한 한 연구가 내린 결론은 아이러니한 왜곡으로, 이 주제에 대한 최종적 결론은 될 수 없어 보인다. 근대조류가 원시적 이빨을 가졌던, 멸망해버린 조류와 달랐던, 살아남을 수 있었던 다른 방법이 있을 수 있다. 아마도 더 빠르게 성장했다거나, 더 높은 대사율을 가지고 있었거나, 더 멀리 효율적으로 날 수 있었던 발달된 근육계를 가지고 있었거나 등이다. 아마도 이들 특성의 일부, 또는 전부가 근대조류가 소행성 충돌로부터 더 나은 생존력을 제공해주었던 원동력이었을 수 있다.   

‘아마도’, ‘이었을 수도’, ‘되었을 수도’... 와 같은 단어들은 진화론자들의 글에서 넘쳐나는 단어들이다. '복권' 당첨을 기대하는 것과 같은 진화론자들의 '아니면 말고' 식의 추정들은 ‘만물우연의 법칙’처럼 ‘과학’으로 포장되고 있다. 진화 이야기에서 우화가 사실이 되는 데에 필요한 증거들은 거의 없다.

심지어 많은 화석 전문가들도 한때 흥미로웠던 수수께끼에 대해 지쳐하고 있다. 그리고 이제는 최후를 맞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결국 백악기 말의 공룡 멸종에 대한 한 연구는 불편한 문제를 노출시키고 있었다 : 우리는 여전히 공룡들이 중생대의 시기 동안에, 그리고 소행성 충돌의 시기 동안에 어떤 변화를 겪었는지에 대해서 거의 알지 못하고 있다. 이들 마지막까지 살아남았던 공룡의 화석들은 서부 북미대륙 밖에서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유명한 공룡 화석무덤에도 작은 공룡 표본들, 특별히 조류들과 드로마에오사우르스(dromaeosaurids, Velociraptor 일족)와 트로오돈티드(troodontids, 빨리 달리는 머리 좋은 공룡의 한 그룹)와 같은 그들의 매우 가까운 친척인 작은 육식 사촌들은 거의 없다. 그들의 골격은 격렬한 죽음, 매몰, 화석화 과정을 견뎌내고, 6600만 년 후에 어떤 고생물학자에 의해서 발견되기에는 너무도 연약해 보인다.

아마도 소행성 충돌(멕시코 유카탄반도 근처의 칙쇼루브 크레이터로 추정)은 세계의 다른 지역보다 북미 대륙 가까이에서 일어났다. 그렇다면, 매우 먼 지역에서도 양질의 화석들이 발견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섬세한 '깃털 공룡' 화석이 발견되는 곳은 중국이 아닌가? 독일의 졸렌호펜(Solnhofen) 지층에서 부서지기 쉬운 골격 화석들의 존재는 이상하지 않은가?

또 하나의 불편한 문제는 그의 그래프에서 분명히 보여지고 있다 : (장구한 연대의 지질주상도에 의한 진화론적 설명으로) 모든 공룡들은 멸종되었다. 하지만 양서류, 포유류, 도마뱀, 악어, 조류 등은 멸종하지 않았다. 매우 섬세한 많은 식물들과 곤충들은 물론, 심지어 나비도 멸종되지 않고 살아남았다. 도대체 파충류 공룡만이 멸종한 이유는 무엇인가? 

화석기록에서 진화론적 설명에 대한 증거가 없기 때문에, 브루셋은 라슨의 이야기를 다른 쪽으로 돌리고 있었다.

갑자기 일어난 멸종 사건 동안에 무엇이 일어났는지를 이해하려면, 즉 어떤 생물들이 죽었고, 어떤 생물들이 살아남았으며, 세계는 어떻게 재편됐는지를 이해하려면, 우리는 화석기록을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거기에서 보잘 것 없는 공룡 이빨 하나도 중요한 이야기를 말해줄 수 있다.

기억하라. 이러한 말은 공룡과 화석 분야의 선도적 과학자가 하는 말이다.


어룡에서도 진화는 없었다.

또한 바다생물들도 공룡 멸종의 문제를 악화시키고 있다. 연약한 바다생물들과 물고기들은 잘 살아남은 반면에, 해양 파충류 공룡들은 완전히 사라졌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은 화석기록에서 바다 공룡들도 다른 생물들처럼 갑자기 나타난다는 것이다. Science Daily(2016. 5. 23) 지는 한 새로운 화석은 ”어룡(ichthyosaurs)이 무엇과 같았을 것인지에 대한 모든 규칙들을 깨버리고 있다”고 말하고 있었다.

이 새로운 종이 다른 형태로 그렇게도 빠르게 진화했던 방법은 진화가 어떻게 작동되었는지에 관한 빛을 비춰주고 있다. ”다윈의 진화 모델은 오랜 기간 동안의 작은 점진적 변화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여기에서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그것이 아니다. 이들 어룡들은 짧은 기간 동안에, 급격한 변화와 도약을 이루며, 매우 빠르게 진화했던 것처럼 보인다”고 리펠(Rieppel)은 말한다.

이러한 사실들로 인해 진화론자들은 당황하고 있을까? 사람들은 진화론은 많은 문제점들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진화론은 언제나 신뢰받고 있는 과학 이론인 것처럼 말해지고, 가르쳐지고, 선전되고 있다. 어떠한 반대적 증거들이 나와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5/21/20216, 8/13/2012, 8/24/2007).


잭 호너 이야기

잘 알려진 공룡 사냥꾼인 잭 호너(Jack Horner)는 쥐라기 공원(Jurassic Park)의 모델이 된 과학자이다. 그는 그 영화와 모든 속편들에 대해 자문을 해주었다. Live Science (2016. 5. 23) 지는 몬태나 주립박물관의 관장인 호너와의 인터뷰를 게재했다. 호너는 독서장애(dyslexia)를 갖고 있었기 때문에, 학위에 필요한 요구 사항을 충족시킬 수 없었다. ”저는 어떤 종류의 학위도 소지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는 로라 게겔(Laura  Geggel) 기자에게 말했다. ”나는 두 개의 명예박사 학위를 가지고 있지만, 학사, 석사, 박사 같은 정상적인 학위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것은 그를 멈추게 할 수는 없었다. 그는 다른 방법으로 공룡에 관한 전문 지식을 얻었다. 그는 최근 ‘치킨사우루스(Chickenosaurus)’라는 별칭을 가진, 공룡처럼 보이는 새를 역공학(retro-engineer)으로 만들어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

그 글에서 그는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에서 연부조직(soft tissue)이 발견된 사건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가 연부조직을 발견했을 때 그녀는 충격을 받았었다.(CBS 60 Minutes 참조). ”어떻게 그것이 남아있을 수 있는가?” 그녀는 말했었다. 레슬리 스탈(Leslie Stahl)은 말했다. ”그 발견은 과학의 기존 틀에 근본적인 도전이 되고 있다. 유기물질은 6800만 년은 말할 것도 없고, 심지어 1백만 년도 남아있을 수 없다.” 스탈은 메리 슈바이처와 잭 호너가 그 발견을 처음 보고했을 때, 어떤 공격과 비난을 받았는지를 말해주었다. 어떠한 과학자도 그러한 신축성을 가지고 있는 부드러운 연부조직과 혈관이 6500만 년 전에 멸종했다는 공룡 뼈에 남아있으리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그때 이후로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말해지는 화석들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됐다는 수많은 사례들이 보고되고 있다(6/10/2015, 1/21/2016). 화석에서 연부조직의 발견 사례들은 Brian Thomas(ICR)와 Bob Enyart의 목록을 참조하라.



진화론자들은 이야기 지어내기 선수들이다. 사람들은 과학자들로부터 우화가 아닌 진실을 듣기를 원한다.

 

*참조 : 공룡의 뼈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연체 조직과 혈관 (youtube 동영상, 한글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EwHA4km7vow

 

*관련기사 :  공룡 한방에 훅 가지 않아…기후변화로 서서히 멸종 (2016. 7. 6.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7/06/0200000000AKR20160706127900009.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05/dino-extinction-fable/ ,

출처 - CEH, 2016. 5. 2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08

참고 : 4615|3583|5983|6077|5371|2473|5392|4629|4566|4564|4175|2452|3018|1468|1935|1706|4188|5083|6247|5867|5857|5946|2856|1977|6047|6318|5842|6233|6173|4783|2647|2543

Michael J. Oard
2016-06-08

신생대 팔레오세에서 발견된 공룡들과 반응강화 증후군 

(Paleocene dinosaurs and the reinforcement syndrome)


    진화론 과학자들은 정확하게 6,500만년 전인 백악기(Cretaceous) 말에 공룡들이 사라졌다고 오랫동안 선언해 왔었다. 이 연대는 자연계에 있어서 진화론적 사실들 중의 하나로 여겨져 오고 있다. 공룡 화석들은 모든 대륙의 땅밑에서 발굴되기 때문에, 그 시기는 환경적으로 전 지구적인 변화, 즉 대격변을 제시하고 있다. 공룡들의 멸종은 고생물학에서 커다란 신비 중의 하나이다. 그리고 그 원인에 대해서는 수십 가지의 가설들이 말해지고 있다.[1]

지난 20년 동안,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공룡들의 멸종은 멕시코의 유카탄 반도에 충돌한 소행성에 의해서 원인되었다고 믿고 있다. 멸종의 정확한 시기는 매우 많은 위치들에서 우연이 아님을 제시하고 있었다. 그래서 진화론 시나리오는 정확할 것임에 틀림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러한 정확한 사건은 많은 크리스천들에게 오래된 지구 연대 개념을 받아들이도록 강요하는 원인이 되었다. 

그러나 이제 많은 공룡들이 소행성 충돌에서도 살아남았고, 또 다른 1백만 년을 살았었다는 (충돌 지점 가까이에서) 확고한 연구 보고를 가지게 되었다. 미국 지질학협회(Geological Society of America)에서 출판된 충돌에 관한 새로운 글에서, 제임스 파셋트(James Fassett)는 공룡들이 (진화론적 시나리오로) 신생대 제3기 팔레오세(Paleocene, 효신세) 동안 존재했었다는 논쟁의 여지가 없는 증거들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하였다.[2] 파셋트는 긴 시간을 뉴멕시코 북서부의 산주안 분지(San Juan Basin)에 있는 오조 알라모 지층(Ojo Alamo Formation)을 연구해오고 있었다. 그는 공룡들이 백악기/제3기 경계(Cretaceous/Tertiary (K/T) boundary)를 넘어 팔레오세 때까지 살았었다는 것을 오랫동안 주장해오고 있었다. 나는 그의 주장을 믿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것에 강한 인상을 받았다. 그러나 이제 그는 확고한 증거들을 충분히 수집한 것으로 보인다. 팔레오세에 공룡들이 살았었다는 생각은 꽤 이설적이다. 그리고 그 생각은 공룡들의 멸종에 대한 기존의 개념이 잘못되었다는 의미를 가진다.


신생대 팔레오세에도 공룡들이 살았다는 증거들.

파셋트의 인상적인 증거는 무엇인가? 첫째, 신생대 팔레오세에서 한 마리의 하드로사우르스(hadrosaur)의 골격 34개가 발견되었다. 대게 강물이나 시냇물의 흐름에 의한 화석의 재분포(reworking)는 신생대 제3기 지층에서 발견되는 공룡 뼈들을 설명하는 데에 항상 사용되어 왔었다. 그러나, 한 마리의 34개의 뼈들이 단지 한 장소에서 발견되는 것을 재분포로 설명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재분포는 뼈들을 넓은 지역에 흩뿌려 놓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들 34개의 공룡 뼈들은 원래 위치에서(in-situ) 공룡이 매몰되었다는 강력한 증거이다.

MountainHigh Maps® <www.digiwiz.com>
하드로사우르스(hadrosaur) 화석들이 산주안 분지 서쪽 가장자리에서(검은 색으로 표시됨) 발견되었다.
 

둘째로, 파셋트와 동료들은 백악기와 팔레오세 지층으로부터 여러 화석들에 대한 지화학적 연구(geochemical studies)를 수행했다. 그리고 두 시대의 화석들 사이에 분명한 화학적 차이가 있음을 발견했다. 특별히 뼈들에 우라늄 흡수(uranium uptake) 량은 차이가 있었다. 이것은 오조 알라모 지층에 묻혀있는 공룡 뼈들이 재분포에 의한 것이 아니었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셋째로, 다수의 공룡 뼈들은 1.1 m 길이에 130kg이나 나가는(규화된 것으로서) 하드로사우르스의 대퇴골(femur)을 포함하여 상당히 크다. 재분포가 그러한 커다란 뼈에서 일어났을 것 같지 않다. 그리고 재분포된 뼈에서 기대되는 마모(abrasion)의 증거가 없다.따라서 데이터들은 진화론적 지질시대 내에서 신생대 팔레오세에 공룡이 있었음을 확고하게 가리키고 있었다.


신생대 팔레오세 내로 K/T 경계선을 들어 올리려는 시도.

이들 팔레오세에서 발견된 공룡 화석들을 무시해버릴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팔레오세로 간주되고 있던 지층까지 K/T 경계선(Cretaceous/Tertiary, 중생대 백악기와 신생대 제3기의 경계)을 위쪽으로 옮기는 것이다. 많은 예에서 이러한 시도들을 해왔었다. 그러나 파셋트와 동료들은 지층들에 대한 정의와 다른 진화론적 시나리오를 파괴함 없이 경계선을 위쪽으로 옮길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오조 알라모 지층(Ojo Alamo Formation)은 매우 논쟁의 여지가 있고 불균질한(heterogeneous) 지층이다. 그 지층은 주로 사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나 역암(conglomerate)에서 셰일(shale)까지 많은 종류의 퇴적암들이 교차되어있고(interbed), 사이에 끼어서(interfinger) 존재하며, 자주 상(facies)들이 변화된다. 그 지층에서 중생대 표준화석인 공룡들이 발견되었기 때문에 처음에는 간단히 백악기로 연대가 결정됐었다. 그러나 리사이드(Reeside)는 팔레오세의 식물 화석의 조각들을 발견했다.[3] 또한 파셋트와 동료들도 여러 위치에서, 그리고 다수의 공룡 화석들 아래 위치에서도 팔레오세의 식물 화분(plant pollen)들을 발견했다. 그들은 두 군데에서는 심지어 백악기 지층 아래에서도 팔레오세의 식물 화분을 발견했다.[4] 백악기의 커크랜드 지층(Kirkland Formation)은 미세한 입자들로 되어있어서, 위에 놓여져 있는 오조 알라모 지층과는 꽤 다르다. 두 지층은 북아메리카 지층명명위원회(North American Commission on Stratigraphic Nomenclature)에서 요구되는 암석학적 정의(lithological definitions)에 기초해서 구분되기에 충분한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다.[5] 만약 K/T 경계선이 위쪽이나 아래쪽으로 움직인다면, 그것은 한 지층에 대한 정의들 중 하나를 위반하는 것이 될 것이다.

사람들은 유카탄 반도에 소행성 충돌에 의해서 원인된 K/T 경계 지표로 추정하고 있는 이리듐 층(iridium layer)이 지질주상도 안으로 공룡을 적합시키는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지 않겠는가 라고 생각할지 모른다. 그러나 명백하게, 이리듐 층은 기대했던 곳에서 발견되지 않았다. 그래서 파셋트와 동료들은 K/T 경계가 있는 두 지층 사이에 적어도 600만년 동안의 부정합(unconformity)이 있었다고 주장한다. 많은 연구자들이 이 부정합을 발견하기 위해서 압력을 받아왔다.[6]

두 지층 사이에 암석학적 부정합, 즉 수백만 년의 간격은 있었던 것 같지 않다. 이것은 파셋트와 동료들이 포트 메사(Pot Mesa)에서 발견한 대부분의 공룡 뼈들을 백악기 초기 지층에 있었다는 것으로 결정한 후에, 부정합의 배치에 대한 그들에게 일어난 변화에 의해서 지지되고 있다. 이들 공룡 뼈들은 처음에는 팔레오세에 있었던 것으로 믿어졌었다. 그리고 다시 백악기로 바뀌었다. 부정합은 처음에는 첫 번째 해석(팔레오세에 있었다는)에 의해서 이들 공룡 뼈 아래로 그려졌었다. 그러나 후자의 해석(백악기에 있었다는)에 의해서 대부분의 공룡 뼈들 위로 그려지게 되었다.[7] 이러한 부정합 위치의 수직적인 변동은 그곳에 암석학적 부정합이 실제로는 없다는 것을 가리킨다. 그러나 부정합은 화석에 근거할 때 생겨나는 것이다.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의문을 가질 수 있다. 만약 두 지층 사이에 6백만 년의 간격이 있다면, 어떻게 두 지층 사이의 경계면에 침식의 흔적이 전혀 없는가 하는 점이다.


새로운 진화론적 문제들

뉴멕시코 주의 신생대 팔레오세 지층에 공룡들의 존재는 많은 새로운 진화론적 문제를 야기시켰다.

첫째로, 소행성 충돌에서 살아남은 운 좋은 공룡은 단지 한 종류가 아니라는 것이다. 초기 팔레오세에는 상당히 많은 다른 형태의 공룡들이 발견된다. 이들 공룡들에는 하드로사우르스를 포함하여,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yrannosaurus rex), 알버타사우르스(Albertasaurus), 안킬로사우르스(Ankylosaurus) 등이 포함된다. 한 종은 멸종으로부터 우연히 살아남았다고 볼 수도 있다. 그러나 여러 종은 좀 이상하지 않은가?

둘째로, 공룡들은 K/T 이후로도 100만 년 동안은 살아남았었다고 말해진다! 만일 이것이 맞다면, 그들은 그 기간동안에 전 세계적으로 퍼져나갔을 것이고, 전 세계적으로 초기 팔레오세 지층에서 발견되어야만 한다. 그런데 왜 그들은 다른 제3기 지층에서는 발견되지 않는가? 이것에 대한 대답은 다음 단락에서 제공될 것이다.

.친타오사우르스(Tsintaosaur)의 모형. 친타오사우르스는 하드로사우르스의 아그룹에 속한다. 한 하드로사우르스의 대퇴골이 신생대 팔레오세 암석 화석들 중에서 발견되었다. (Gr. hadros ‘bulky, stout, strong, powerful’ + Gr. sauros ‘lizard’). (Photo of model by Buddy Davis).

셋째, 살아남은 공룡들은 100만 년 후에는 어떻게 멸종되게 되었는가? 하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이들의 멸종을 가리킬 수 있는 어떠한 격변도 가지고 있지 않다. 공룡들은 여러 환경에 꽤 잘 적응되고, 수천만 년 동안 살아왔었다고 주장되고 있지 않았는가? 그 이후에 오늘날까지 생물체들을 멸종시켰을 만한 어떠한 진화론적 사건은 보이지 않는다.

넷째로, 공룡들은 K/T 소행성 충돌이 일어난 유카탄 반도의 칙쇼루브(Chicxulub)에서 가까운 지역에서 살아남아 있었다. 그 위치는 단지 2,500km 떨어져 있는 곳이다. 어떻게 전 세계의 공룡들이 이 사건으로 죽어갔다고 추정하면서, 이들 공룡들은 이러한 가까운 곳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파셋트와 동료들은 그 공룡들은 그들의 알 속에서(in their eggs) 수년 동안 살아남았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그 알들은 소행성 충돌 직전에 산란되었던 알들이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훨씬 북쪽에서 부화된 공룡들인데, 후에 산주안 분지 쪽으로 이동해 왔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한 마리의 공룡이 알 속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살아남을 수 있는지 알 수 없지만, 연구자들은 이러한 추측밖에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8] (참조로 칙쇼루브의 소행성 충돌 구조는 순간적으로 직경 80~110 km의 크레이터를 생성했을 것이며, 밖으로 다중의 고리 구조들을 만들었을 것으로 믿어지고 있다.[9] 충돌이 근처(2500km)에 있는 생물권도 쓸어버리지 못한다면, 백악기말에 한 번의 충돌로 전 세계의 공룡들과 수많은 생물체들의 멸종을 일으켰다는 것은 의심받아야 한다)       


반응강화 증후군

팔레오세에 공룡들이 살았었다는 확고해 보이는 증거의 발견은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다. (‘확고해 보인다(appears to be solid)’라고 표현하는 것은 진화론적 시나리오는 하룻밤에도 바뀌는 비정상적인 설명들을 할 가능성이 많기 때문이다.) 한 가지 의미하는 것은 표준화석의 진화에 따른 경직된 시간 틀 내에서 데이터들을 해석하려고 하는 과학자들의 강력한 경향을 잘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한 경향은 동일과정설적 과학자들에 의해서 ‘반응강화 증후군(reinforcement syndrome)’ 으로 불려져 내려오고 있다.[10]

반응강화 증후군은 하나의 가설 또는 결과가 그 다음의 자료에 의해서 반복적으로 강화되어 가는 경향이다. 특히 그 가설이 존경받는 과학자에 의해서 제시되었다면 더욱 그러하다. 미리 알고 있는 개념과 동의되도록 데이터들을 만드는 여러 방법들이 있다. 토마스 쿤(Thomas Kuhn)이 말한 지배 패러다임(ruling paradigms)의 개념에 의하면, 한번 어떤 개념이 과학 안으로 들어오게 되면, 그것을 제거해 내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이다.[11] 반응강화 증후군은 ‘순환논법(circular reasoning)’의 한 형태이다. 그것은 실험과학과 역사과학에서 매우 흔하다. [12] 이 개념은 1800년대에 확립된 이후, 과학적 판단에서보다 소위 역사과학(historical sciences)에서는 특별한 하나의 문제가 되고 있다. 그리고 사회적, 개인적 요인들에 의해서까지도 재강화되어 오고 있는 것이다.

문헌에서 반응강화 증후군의 몇몇 시끄러웠던 예가 있다. 진화론 과학자인 노만 왓킨즈(Norman Watkins)가 최초로 그 용어를 사용했었는데, 그는 자기 극성 탈선(magnetic polarity excursions)의 연대가 유사한 시기에 발생했었다는 것으로 보여지도록 얼마나 자주 데이터들이 조작되는지를 불평하기 위해서 사용했었다. 홍적세(Pleistocene) 빙하 작용의 4번의 빙하기 이야기는 60여년 동안 전 세계의 모든 데이터들로부터 입증(verified)되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오늘날 이 이야기는 동일과정설적 과학자들에 의해서 틀린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이 반응강화 증후군은 홍적세 이전(pre-Pleistocene)의 빙하기에 관한 논란에서 입증되었다. 이것은 빙하기가 20억년 전보다 더 뒤로 거슬러 올라가서 어떤 지질시대 기간의 수백만년 동안 지속되었던 것으로 추정되었다.[10] 먼저, ‘페름기 빙하기(Permian ice age)’는 남반구에서 증대되었고, 북반구의 여러 장소들에서 발견되었다. 그러나 북반구 위치는 자주 과거 기후가 따뜻했다는 다른 데이터들과 충돌되었다. 그래서 그것은 제거되었다. 또한 고대의 빙하기들은 모든 지질시대 동안에서 한번 씩은 있었다고 가정되었다. 그러나 대부분 지질시대들은 따뜻했던 시기로 간주되고 있었기 때문에, 난처하게 되었다. 따라서, 과학자들은 홍적세 이전 기간에 대략 4번의 주요한 빙하기가 있었다는 것으로 깔끔하게 연대들을 재평가(re-dated)를 해버렸다. 실제적으로 모든 대중들이나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역사과학에서 반응강화 증후군의 지배하에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진화론 시나리오는 진화론적 지질시대와 일치하는 여러 연대측정 방법들에 의한 많은 데이터들과 연대들에 의해서  매우 잘 지지되고 있고 입증되는 것처럼 보인다.

반응강화 증후군은 6,500만년 전인 백악기의 말에 공룡들이 멸종되었고, 포유류들은 그 후에 번성하게 되었다는 믿음에 그 책임이 있다고 나는 생각는다. 반응강화 증후군의 예는 고생물학자들이 신생대 제3기 지층에서 공룡 화석들이 발견될 때마다 간단히 백악기로 재평가할 때 제공된다. 예를 들면, 프랑스와 인도에서 처음에는 신생대 제3기 지층으로 간주하고 있던 곳에서 공룡 화석들이 발견되자, 연이어 그 지층은 백악기로 재평가되었다. [13, 14] 몬태나주 동부의 신생대 제3기 지층에서 공룡 화석들이 발견되자, 이것들은 강력하게 반대되었고, 재분포(reworking)에 의해서 원인된 것으로 주장되었다.[15] 신생대 팔레오세 지층에서 공룡들을 발견했다는 주장들은 다른 장소들에서도 있었다.[16] 반응강화 증후군에 의해서, 중국과 페루에서 발견된 공룡 추정 발자국들이 나있는 지층은 처음에는 백악기로 연대가 결정되었으나, 발자국들이 포유류의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제3기 초기로 재결정되었다. [17, 18]

어떤 가정된 연대와 일치시키기 위한 반응강화 증후군과 고지자기 시간척도(paleomagnetic timescale)의 유연성은 또한 파셋트와 동료들이 산주안 분지에 대해 연구하는 동안 뜻하지 않게 잘 나타났다. [19] 공룡들은 현재로부터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면서 고지자기의 29번째 역전인 Chron C29r 동안에 죽었던 것으로 가정됐었다. 역전된 자기 극성의 얇은 간격이 오조 알라모 지층의 가장 낮은 부분과 커크랜드 지층 가장 위에서 발견되었을 때, 그것은 백악기의 Chron C29r 인 것으로 가정되었다. 이 크론이 선택된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공룡들의 멸종이 오조 알라모 지층 아래에서 일어났다고 가정되었기 때문이다. 파셋트와 동료가 이들 지층 경계에서 600만년의 부정합이 있는 것으로 믿은 이후에, 백악기 커크랜드 지층에 있는 역전된 간격(reversed interval)은 역전 나이를 더 먹어 이제는 C32r로 주장되고 있다. 이것을 선택하게 된 근거는 무엇인가? 단순히 커크랜드 지층 위의 추정 연대가 달라졌기 때문이다. 고지자기(Paleomagnitism)도 정말로 지질연대에 대해 독립적이지 못하다. 그것은 이미 알려진 개념에 의존한다. 크론(Chrons)은 반응강화 증후군에 의해서 선택된다. 일부 사람들은 연대가 도출될 수 있는 독특한 수직적 고지자기 패턴이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정상 또는 역전된 어떠한 고지자기 패턴도 파셋트와 동료들이 보여주었던 것처럼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 간격들을, 시간을 늘리기 위해서 증가된 퇴적층을 추정함으로써 어떠한 지층의 연대와도 일치시킬 수  있는 것이다.[19]

사람들은 역전된 극성과 정상적 극성에대한 실제적 측정이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지를 궁금해 한다. 예를 들면, 크론 C29n은 오조 알라모 지층에서는 C29r 위에 놓여있는 것으로 발견된다. 그러나 파셋트와 동료들은 크론 29n이 초기 팔레오세에서 정상적인 극성 결과에 의해서 원인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대신 현재의 정상적인 자기장으로부터의 중첩작용(overprint)에 의한 것이라는 것이다. 암석의 최초의 극성(primary polarity)은 ‘청소(cleaning)‘되는 두 가지 주요 방법에 의해서 유도된다. 이 자기 청소는 이차적 자력(magnetism)이 되는 것으로 믿어지고 있다. 이 이차적 자력은 연속적으로 극성 사건들, 특별히 오늘날의 자기장(magnetic field)의 원인으로 보여진다. 이러한 일의 발생은 청소(cleaning) 방법들에 대한 의심을 하게 만든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주관적이며 반응강화 증후군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대홍수 대안

앞에서의 이야기들은 모두 동일과정설(uniformitarian)과 진화론적 패러다임 내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노아 방주에 탄 것을 제외하고, 공룡들은 대홍수로 죽었다는 풍부한 증거들이 있다.[1] 특별히 오조 알라모 지층도 또한 홍수에 의해서 퇴적되었다는 많은 증거들이 나타나고 있다. 예를 들면, 거칠은 입자(coarse-grained)의 오조 알라모 지층은 일반적으로 평탄한 침식 표면(flat erosion surface)에 퇴적된 것으로 나타난다.[20] 어떻게 600만년 동안의 간격 후에도 평탄한 침식표면이 존속될 수 있었을까? 이것은 상식적으로 말이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빗물에 의한 육지 지형의 침식은 평탄한 표면을 파괴했을 것이고, 계곡과 골짜기를 만들었을 것이다. 대홍수 동안에는 대부분 평탄한 표면 위에, 또는 이전 지층면 위에 평탄하게 퇴적되는 지층들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밑에 놓여져 있는 평탄한 지층 표면들은 홍수 패러다임을 더 지지하고 있는 것이다.

지층들의 상당 부분을 구성하고 사암 입자(sandstone grains)들의 특성은 또한 빠른 퇴적을 가리키고 있다. 입자들은 아르코스(arkose)인 장석질 사암(feldspathic sandstone)이다. 장석은 풍화되어 빠르게 사라진다. 그래서 아르코스는 빠른 침식과 퇴적의 서명(sign)이다.[21] 장석질 사암은 홍수 기원과 일치한다. 그리고 수백만 년에 걸친 느린 퇴적과는 일치하지 않는다.


References

1. Oard, M.J., The extinction of the dinosaurs, TJ 11(2):137–154, 1997.
2. Fassett, J.E., Zielinski, R.A. and Budahn, J.R., Dinosaurs that did not die: evidence for Paleocene dinosaurs in the Ojo Alamo sandstone, San Juan Basin, New Mexico; in: Koeberl, C. and MacLeod, K.G. (Eds.), Catastrophic Events and Mass Extinctions: Impacts and Beyond,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special paper 356, pp. 307–336, 2002.
3. Fassett et al., Ref. 2, p.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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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Morgan, J., Warner, M. and Grieve, R., Geophysical constraints on the size and structure of the Chicxulub impact crater; in: Koeberl, C. and MacLeod, K.G. (Eds.), Catastrophic Events and Mass Extinctions: Impacts and Beyond,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special paper 356, pp. 39–46, 2002.
10. Oard, M.J., Ancient Ice Ages or Gigantic Submarine Slides, Creation Research Society Monograph No. 6, pp. 11–17, 1997.
11. Kuhn, T.S., The Structure of Scientific Revolutions, 2nd edition, University of Chicago Press, Chicago, 1962.
12. Watkins, N.D., Geomagnetic polarity events and the problem of ‘the reinforcement syndrome,’ Comments on Earth Sciences and Geophysics 2:38, 1971.
13. Cousins, R., Breton, G., Fournier, R. and Watt, J.-P., Dinosaur egglaying and nesting in France; in: Carpenter, K., Hirsch, K.F. and Horner, J.R. (Eds.), Dinosaur Eggs and Babies, Cambridge University Press, London, p. 57, 1994.
14. Sahni, A., Tandon, S.K., Jolly, A., Bajpai, S., Sood, A. and Srinivasan, S., Upper Cretaceous dinosaur eggs and nesting sites from the Deccan volcano-sedimentary province of peninsular India; in: Carpenter, K., Hirsch, K.F. and Horner, J.R. (Eds.), Dinosaur Eggs and Babies, Cambridge University Press, London, p. 208, 1994.
15. Oard, Ref. 1, p. 148.
16. Sloan, R.E., Rigby, Jr., J.K., Van Valen, L.M. and Gabriel, D., Gradual dinosaur extinction and simultaneous ungulate radiation in the Hell Creek Formation, Science232:629–633, 1986.
17. Lockley, M.G., Ritts, B.D. and Leonardi, G., Mammal track assemblages from the Early Tertiary of China, Peru, Europe and North America, Palaios 14:398–404, 1999.
18. Oard, M.J., End-Mesozoic extinction of dinosaurs partly based on circular reasoning, TJ 15(2):6–7, 2001.
19. Fassett et al., Ref. 2, p. 331.
20. Fassett et al., Ref. 2, p. 312.
21. Pettijohn, F.J., Sedimentary Rocks, 3rd edition, Harper & Row, New York, pp. 213–219, 197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tj/v17/i3/dinosaurs.asp ,

출처 - TJ 17(3):5–8, December 2003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018

참고 : 151|2508|2473|1706|691|1468|1921|1935|2652|2106|6193|3766|3346|5371|2452|3583|4175|4564|4615|4876|5392|4629|5983|6227|2107|6174|6172|5963|5688|5557|5237|6102|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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